도서 소개
0~3세 아기들을 위한 ‘바람아기그림책’ 시리즈 5종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아기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재미있는 놀이가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자라길 응원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 독창적인 그림으로 창의력을 자극하고, 놀이 같은 구성으로 오감 만족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 요리조리 모양 놀이로 창의력을 키우는 보드북 <신기한 모양 놀이>종이는 아기에게 최고의 놀이 재료예요. 연필이나 크레파스, 물감을 써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까요. 또 접거나 가위로 잘라내어 모양을 만들 수도 있고요. <신기한 모양 놀이>는 아기와 엄마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놀이책이에요. 책에 나온 것 외에도 세모 여덟 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무궁무진할 거예요. 책 이야기 너머에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아기와 엄마의 상상력으로 채워 보세요. 그 과정에서 아기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아침독서신문 선정도서
■ 맛있는 먹거리와 짝꿍 생활 도구로 수 개념을 키우는 보드북 <맛있는 수 놀이>숫자 1을 닮은 기다란 빨대 하나가 있어요. 이 빨대를 요구르트에 콕 찍어 쭈욱 시원하게 마셔요. 아이들은 앞 장면에서 먼저 정확하게 놓인 사물의 수를 세어요. 다음 장면에서는 그 사물이 어우러진 맛있는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익히고, 수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갖게 될 거예요. 책을 본 뒤에는 엄마와 아기가 실제 먹거리를 가지고 정겹게 수놀이를 해 보세요. 손을 움직여 책 속에 나온 여러 가지 활동도 따라 해 보아요. 또 책에 없는 새로운 것도 만들어서 수놀이를 즐겨 볼 수도 있답니다.
★북스타트 선정도서
★아침독서신문 선정도서
■ 다양한 자동차를 익히고 아빠와의 유대감을 키우는 보드북 <출동! 아빠 자동차>아이들의 일상은 여러 가지 놀이의 연속입니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만나고 성장하지요. <출동! 아빠 자동차>에는 모래 놀이, 공 놀이, 물 놀이, 미술 놀이, 풍선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도 각 놀이의 즐거움을 공감하고 그 상황에 충분히 감정이입 하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의 놀이 상황에서 ‘아빠, 도와줘요!’라고 말하면, 아빠가 자동차로 변신해서 자신을 도와주는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상상 속에서 아빠는 그 어떤 자동차로든 변신해서 출동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이런 상상을 통해 놀이의 즐거움에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출동! 아빠 자동차>는 일상 속 놀이의 즐거움과 상상의 유쾌함을 동시에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침독서신문 선정도서
■ ‘후후후’ 신나는 일이 펼쳐지는 마법의 주문! 오감만족 보드북 <후후후>우리 아기들이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는 놀잇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의 몸이 아닐까요? 아기들은 하루 종일 잼잼잼 손을 폈다 오므리고, 짝짝짝 손뼉 치고, 찡긋 윙크하고, 뿌뿌 입으로 소리를 내면서 놀지요. 이런 놀이를 통해 아기들은 자신의 신체를 인식하고 감각이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입은 아기에게 세상의 여러 가지 자극을 가장 먼저 접하는 신체기관이지요. 먹거나 소리 내는 것 외에 입으로 할 수 있는 중요한 활동 중 하나가 ‘후’하고 입김을 부는 거예요. <후후후>는 아기가 입김을 불며 여러 가지 상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아기책입니다. 아기들과 책을 보며 직접 ‘후후’ 바람을 불며 책장을 넘겨보세요. 아기의 오감이 발달하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 다양한 가족 구성원과 재미있는 입말을 배우는 보드북 <누구 구두?>가족은 아기가 태어나 가장 처음 만나는 사회입니다.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인지하고 상호작용하면서 아기는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이 발달되기 시작하지요. 그만큼 가족은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입니다. 영유아기에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물건을 보고 누구 것인지 유추하는 놀이는 자연스럽게 가족 구성원을 알고 특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누구 구두?>는 아빠의 구두, 엄마의 구두, 오빠의 운동화, 언니의 장화, 아기의 꼬까신까지 여러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신발이 등장해요. 또 세상이 궁금한 아이는 여러 가지 신발을 신어 보며, 아빠, 엄마, 오빠, 언니가 만나는 세상을 상상하며 함께 만나지요. 책을 보며 여러 가족 구성원의 이름을 아는 것뿐 아니라 그들의 생활과 다양한 신발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은영
자연의 벗을 만나러 돌아다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는 걸 좋아해요. 지은 책으로 《네발나비》, 《멋진 사냥꾼 잠자리》, 《찾았다! 갯벌 친구들》, 《도둑게야 어디 가니?》, 《꼼짝 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꼼짝 마 호진아, 곤충 사냥꾼이다!》, 《꿈》, 《노래하는 병》, 《가방에 뭐가 있을까》 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서지연
책 만드는 일,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그림책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책>으로 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고, 옮긴 책으로 <개미의 수박 파티>, <변신 미용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석철원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예술학을 공부하고 일본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한 뒤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도쿄 핀포인트 갤러리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림책 <버스야 다 모여!> <전철아 다 모여!> <바퀴야 다 모여!> <고양이야 다 모여!> <강아지야 다 모여!>등을 출간했으며, 지금은 도쿄에서 살며 한국, 일본, 중국의 출판사들과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신혜영
자동차와 변신 로봇을 좋아하는 강우의 엄마이며 그림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강우가 아빠와 함께 자동차 흉내를 내며 노는 모습을 보며 <출동! 아빠 자동차>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목차
신기한 모양 놀이
맛있는 수 놀이
출동! 아빠 자동차
후후후
누구 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