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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1 : 나라를 세운 신성한 이야기  이미지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1 : 나라를 세운 신성한 이야기
일연이 들려주는 역사와 불교 이야기
계림북스 | 4-7세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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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더불어 일연의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일연은 몽골의 고려 침략으로 혼란에 빠진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희망이 필요하다고 보고, 홀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 〈삼국유사〉를 편찬했다.

〈삼국유사〉는 고대의 신화와 전설, 삼국의 역사와 문학, 지리와 생활 풍속 등을 모아 만든 우리의 역사책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는 물론이고, 삼한, 부여, 가야, 발해, 후삼국에 대해서도 기록했다. 또한 삼국 시대의 불교문화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 불교 역사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연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를 통해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에 빠져 보자.

  출판사 리뷰

우리 역사의 뿌리를 담은 이야기책 〈삼국유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우리나라 고대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져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고구려를 세운 주몽, 신라를 세운 혁거세 등 나라를 세운 왕들은 보통 사람에게서는 일어날 수 없는 그들만의 특별한 신화가 있어요. 단군왕검은 천제의 아들이고, 혁거세는 하늘이 내린 알에서 나왔으며, 주몽은 하늘 신과 바다 신의 손자이지요. 〈삼국유사〉에는 이러한 건국 신화를 비롯해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신화, 전설, 민담, 향가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여겨졌던 고대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이 바로 〈삼국유사〉랍니다.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는 〈삼국유사〉의 원문 중에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이야기들을 선별해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다루었어요. 〈삼국유사〉 속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 어느새 고대 역사에 통달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2. 우리의 뿌리를 찾고 역사 기록의 가치를 발견해요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나라 고대사를 살펴볼 때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에요. 일연은 역사적 사실만을 다룬 〈삼국사기〉에서 더 나아가 신화와 전설까지 우리 역사로 보았어요. 이 방대한 자료는 오늘날 우리 역사의 뿌리를 찾는 지침서가 되었지요. 특히 고조선에 관한 기록은 우리의 고대 국가가 중국의 고대 국가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고, 발해에 관한 기록은 중국과의 역사 전쟁에서 발해가 우리 역사라는 증거가 되었어요. 게다가 가야 왕조가 기록되어 있어, 어쩌면 잃어버릴 수도 있었던 우리 역사가 오늘날까지 무사히 계승될 수 있었지요. 이외에도 〈삼국유사〉에는 지리, 민속, 사상, 향가, 우리말 등 다양한 자료가 기록되어 있어,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심어 준답니다.

3. 삼국 시대 불교문화의 지표가 되는 귀중한 자료들이 가득해요.

삼국 시대에는 대부분 불교가 국교의 역할을 했어요. 특히 삼국에서 불교를 받아들인 시기는 중앙 집권 체제를 정비하는 단계였지요. 더군다나 일연은 승려였기 때문에 〈삼국유사〉 중 절반 이상이 불교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따라서 〈삼국유사〉에는 삼국 시대의 불교문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승려가 절을 날려 버리는 신통력을 발휘하고 이무기를 돌보는가 하면, 바닷물로 궁궐을 잠기게도 만들었다는 이야기 등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나라에 불교가 언제 처음 들어왔는지, 삼국 시대에 승려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탑과 불상, 사원 등 고대 미술과 건축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사료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4. 역사를 해석하고 흐름을 살피는 눈을 키워요

〈삼국유사〉 속 개성 있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역사를 해석하는 눈을 키울 수 있어요. 단군 신화에 나온 곰과 호랑이는 곰을 숭배했던 부족과 호랑이를 숭배했던 부족을 뜻해요. 결국 곰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곰을 숭배했던 부족이 살아남았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지요. 그리고 고조선의 시조 단군왕검이 1908살까지 살았다는 초인적인 이야기는 단군왕검이라는 한 인물이 1908년을 살았다는 의미가 아닌, 단군은 통치자를 부르는 말이며 여러 명의 단군이 고조선을 1908년 간 다스렸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이처럼 이야기의 의미를 찾다 보면 역사를 해석하고 탐구하는 실력을 키울 수 있지요. 무엇보다 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눈을 키울 수 있답니다.

⊙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는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삼국유사〉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삼국유사〉는 수많은 등장인물과 복잡한 이야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삼국유사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삼국유사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삼국유사 및 고대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해요.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시 한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이야기 만들기, 숨은그림찾기, 알맞은 것끼리 연결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등장해요. 놀이를 통해 〈삼국유사〉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삼국의 지도와 불교 문화유산이 들어 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고조선과 삼국의 전성기 때 영토를 표시한 지도와 삼국 시대 불교의 대표적인 문화유산들을 사진과 함께 들여다보며 삼국 시대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특히 교과서를 기준으로 만든 지도와 사진으로, 복잡한 〈삼국유사〉 속 지명과 문화유산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나라를 세운 신성한 이야기
1권은 처음으로 나라를 세웠던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1장에서는 〈삼국유사〉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았어요. 2장부터 본격적인 〈삼국유사〉의 내용을 담았는데, 먼저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과 위만 조선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지요. 3장에서는 고구려를 세운 주몽과 신라를 세운 혁거세왕의 건국 신화가 담겨 있어요. 이어서 4장에서는 신라를 이끌었던 김씨 왕조의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담겼지요. 마지막 5장에서는 유일하게 여왕이 존재했던 신라에서 여왕들이 어떤 지혜와 통찰력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렸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권 : 통일 신라와 향가 이야기
2권에서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어요. 1장에서는 삼국 통일의 주역인 김유신과 김춘추의 활약이 펼쳐지지요. 2장에서는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과 계백 장군 등 백제가 멸망하는 순간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고, 3장에서는 문무왕의 감은사, 신문왕의 만파식적 등 통일 신라 이후 왕들에 얽힌 기이한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4장에는 신라의 노래 향가를 다루었어요. 각각의 향가가 어떤 사연으로 생겨났는지 특별한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지요. 5장에서는 통일 신라의 혼란했던 시기에 왕들에게 일어난 이상한 사건들을 만나 보아요.

3권 : 후삼국과 남겨진 역사
3권에서는 후백제와 가야, 발해의 역사와 함께 불교가 시작된 이야기가 펼쳐져요. 1장은 통일 신라가 어떻게 무너져 갔는지, 2장과 3장은 백제의 건국 이야기와 백제 멸망 후 후백제가 등장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4장은 가야와 발해가 탄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마지막 5장은 고구려, 백제, 신라에서 불교를 처음으로 받아들였을 때 일어났던 신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4권 : 삼국의 불교 이야기
4권에는 삼국 시대의 불교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져요. 1장에서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절에 관한 이야기가, 2장에서는 신기한 사연이 담긴 탑, 그림, 불상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3장에서는 불교를 마음 깊이 믿은 사람들에게 나타난 신기한 이야기들을 담았고, 4장에서는 원광 스님, 자장 스님, 의상 스님 등 뜻을 이룬 큰스님들의 이야기를 세세히 담았어요. 5장에서는 보양 스님, 원효 스님 등 스님들의 신묘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5권 : 승려들과 효 이야기
5권에서는 승려들과 여러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1장에서는 승려들의 다양한 신통력을 볼 수 있고, 2장에서는 승려들의 특별한 인연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3장에서는 각자의 사정으로 속세를 떠나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4장에서는 호랑이 처녀의 기도, 정성껏 불공을 드린 승려, 어머니를 향한 효심 등 진실한 마음이 하늘에 닿은 이야기들이 펼쳐지지요. 마지막 5장에서는 삼국 시대 승려들의 향가에 관한 이야기가 담겼어요. 어떤 사연으로 향가를 지어 불렀는지 유래들을 알 수 있답니다.




최초로 단군 신화가 기록되었어요
역사는 과거의 기록이에요. 하지만 과거의 모든 일이 역사에 기록되는 것은 아니에요. 역사가의 판단에 따라 기록되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지요.
‘유사’는 ‘남겨진 이야기’라는 뜻이에요. <삼국유사>는 특히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만들었던 역사책인 <삼국사기>에서 빠졌거나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던 남겨진 이야기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중 단군 신화는 우리 민족의 기원을 밝히고 있어요. 하늘의 자손인 단군왕검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을 세웠다는 이야기지요. 고조선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으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의 국가 고려로 합쳐졌어요. 고려는 조선으로, 조선은 일제 강점기를 거쳐 오늘날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으로 이어졌지요. 이처럼 우리 민족의 뿌리를 알 수 있는 단군 신화는 <삼국유사>에 최초로 기록되었답니다.

졸본에 도읍을 정하고 고구려를 세웠어요
대소는 주몽이 떠났다는 것을 알고 부하들과 함께 뒤를 쫓기 시작했어요. 주몽은 힘차게 말을 달렸어요. 하지만 강이 앞을 가로막았어요. 주몽은 강물을 향해 큰소리로 외쳤어요.
“나는 천제의 아들이자, 물의 신 하백의 손자다. 지금 나를 죽이려는 자들이 쫓아오고 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그러자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물 위로 올라와 다리를 만들었어요. 주몽 일행은 무사히 강을 건넜지요. 곧 물고기와 자라 들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대소의 군사들은 추격을 멈췄어요.
주몽은 북부여의 졸본에 이르러 마침내 도읍을 정했어요. 미처 궁궐을 짓지는 못하고 비류수 강가에 초가집을 지어 살면서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고 했어요. 그리고 ‘고구려’의 ‘고’를 자신의 성으로 삼았어요. 이때 주몽의 나이는 겨우 열두 살이었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연
고려 후기의 승려. 보각국사(普覺國師)라고도 한다. 경북 경산(당시 경주의 속현이었던 장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 출가하여 9세에 무량사에서 머리를 깎고 승려의 길로 들어섰다. 14세에 설악산 진전사에서 정식으로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 1227년 22세에 승과에 뽑히고 그 후부터 여러 사찰을 돌며 선관(禪觀)을 탐구했다. 41세에 선사, 54세에 대선사가 되었다. 몽고의 침입이 계속되는 동안 남쪽의 포산, 남해 등지에서 수행에 전념하다 56세에 원종의 부름을 받고 강화도로 가서 선월사 주지로 있으면서 설법하며 지눌(知訥)의 법통을 이었다. 63세에 왕명으로 선종과 교종의 고승 100명을 모아 개경에서 대장경 낙성회향법회를 강론하여 선교의 맹주가 되었다. 72세에는 충렬왕의 명을 받아 청도 운문사의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설을 강론했다. 1283년 국존으로 추대되어 원경충조(圓經沖照)라는 호를 받았다. 말년에 연로한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경북 군위의 인각사를 중축하여 그곳에 머무르며 《삼국유사》를 집필했다. 84세인 1289년에 인각사에서 입적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 외에 《어록》《게송잡저》 《조정사원》 등 불교 관련 서적 80여 권이 있다.

  목차

1장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 〈삼국유사〉
우리 민족의 정신을 기록하다. ……12
- 최초로 단군신화가 기록되었어요
- 수천 년 전 우리 민족의 생활과 문화를 알 수 있어요
나라의 고난 속에서 탄생한 〈삼국유사〉 ……16
- 〈삼국유사〉는 승려 일연이 썼어요.
- 몽골의 침략 속에서 우리 것을 찾으려 노력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이야기책 ……20
- 〈삼국유사〉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요?
- 건국 신화로 우리의 뿌리를 알 수 있어요
- 역사책이면서 이야기책이에요
〈삼국유사〉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삼국사기〉 ……26
- 〈삼국사기〉는 어떤 책일까요?
-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함께 읽으면 더 좋아요!
삼국유사 배움터: 옛날 통치자들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 ……32
삼국유사 놀이터: 알맞은 그림 찾기 ……34

2장 이 땅에 첫 나라가 세워지다

우리나라의 첫 나라, 고조선 ……38
- 환웅이 태백산으로 내려왔어요.
- 곰이 웅녀가 되었어요
- 단군왕검이 조선을 세웠어요.
중국에 대항한 위만 조선 ……44
- 연나라 사람 위만이 고조선의 왕이 되었어요
- 위만의 손자 우거가 왕위를 이었어요
- 한나라가 고조선을 공격했어요
- 태자가 군사를 이끌고 되돌아왔어요
- 우거왕이 살해되고 고조선이 무너졌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 위만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54
남쪽에 세워진 삼한 ……56
- 한반도 남쪽에 마한, 진한, 변한이 세워졌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 고조선의 뒤를 이은 고대 국가들 ……58
삼국유사 놀이터:알맞은 나라 이름 넣기 ……60

3장 나라를 세운 왕들의 신성한 이야기

고구려와 백제의 뿌리가 된 북부여와 동부여 ……64
- 해모수가 북부여를 세우고, 해부루가 동부여를 세웠어요
- 해부루가 금와를 얻었어요
천제의 아들, 주몽이 세운 고구려 ……68
- 금와왕이 유화를 만났어요
- 유화가 알을 낳았어요
- 금와왕의 아들이 주몽을 시기했어요
- 주몽이 몰래 동부여를 떠났어요
- 졸본에 도읍을 정하고 고구려를 세웠어요
- 또 하나의 전설
알에서 태어난 신라 시조, 혁거세왕 ……80
- 진한 땅에 여섯 마을이 있었어요
- 촌장 회의를 열었어요
- 알 속에 남자아이가 앉아 있었어요
- 계룡이 왼쪽 옆구리에서 여자아이를 낳았어요
- 박혁거세는 왕이 되고 알영은 왕비가 되었어요
- 뱀이 장례를 방해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 경주 오릉은 누구의 무덤일까? ……92
신라의 유일한 차차웅 남해왕 ……94
- 차차웅이라고 불렀어요
이가 많은 노례왕 ……96
- 떡을 깨물어 시험했어요
용왕의 아들, 탈해왕 ……98
- 이상한 배가 들어왔어요
- 상자에서 남자아이가 나왔어요
- 붉은 용이 배를 호위했어요
- 호공의 집을 찾아갔어요
- 물그릇이 입에 붙었어요.
- 석탈해가 왕위에 올랐어요
삼국유사 놀이터: 알맞은 것끼리 선 긋기 ……110

4장 신라를 이끈 김씨 왕조의 특별한 이야기

신라 김씨의 시조, 김알지 ……114
- 나뭇가지에 걸린 황금 상자에서 나타났어요
- 신라의 김씨는 알지에서 시작되었어요
왜국의 왕과 왕비가 된 연오랑과 세오녀 ……118
- 연오랑을 왕으로 삼았어요
- 신라의 해와 달이 빛을 잃었어요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미추왕 ……122
- 대나무 잎을 꽂은 군사들이 도와주었어요
- 김유신의 무덤에서 회오리바람이 일어났어요
- 혜공왕이 김유신의 무덤에 사과했어요.
아우들을 잊지 못한 눌지왕과 충신 박제상 ……128
- 미해는 왜국으로, 보해는 고구려로 잡혀갔어요
- 눌지왕이 눈물을 흘렸어요
- 박재상이 고구려에 갔어요
- 박재상이 왜국으로 갔어요
- 의심을 피하려고 거짓말을 했어요
- 미해 왕자가 탈출했어요
- 차라리 신라의 개돼지가 되겠다!
- 박제상의 부인이 치술령의 신모가 되었어요
죽이려다 죽은 실성왕 ……144
- 눌지를 제거하려다 죽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눌지왕이 실성왕을 죽였다? ……145
거문고 집을 쏜 비처왕 ……146
- 까마귀와 쥐가 와서 울었어요
- 정월 대보름 풍속이 생겼어요.
울릉도를 정복한 지증왕 ……150
- 왕비를 구하기 어려웠어요
- 우릉도를 정복했어요.
백제의 제안을 거절한 진흥왕 ……154
- 백제가 원망하며 신라를 침략했어요
백성들에게 쫓겨난 진지왕 ……156
- 진지왕이 도화녀를 탐냈어요
- 도화녀가 귀신의 아들 비형을 낳았어요
귀신에게 벼슬을 내린 진평왕 ……160
- 비형이 귀신을 불러 다리를 놓았어요
- 귀신들이 비형 이름만 들어도 달아났어요
- 귀신을 쫓는 풍습이 생겼어요
- 왕이 밟자마자 돌이 부서졌어요
- 신라에는 세 가지 보물이 있었어요
삼국유사 놀이터: 알맞은 이야기 만들기 ……168

5장 지혜와 통찰력을 발휘한 신라의 여왕

앞날을 내다본 선덕 여왕 ……172
- 모란꽃에 향기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 적이 숨어 들어온 것을 알았어요
- 죽을 날을 알았어요
태평가를 수놓아 외교에 힘쓴 진덕 여왕 ……178
- 비단에 태평가를 수놓았어요
- 알천이 호랑이 꼬리를 잡아 땅에 메쳐 죽였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 ……180
삼국유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182
삼국유사 놀이터 정답 ……184
〈부록〉 삼국 시대의 지도와 불교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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