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날은 언제일까? 생일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어도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후~!’하고 촛불을 끄는 생일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일 것이다. <내 생일이에요>는 이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일에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수를 세는 방법을 배워보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생일날의 기쁘고 설레는 감정을 느끼면서 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야기 속에서 수를 세어 보아요.?생일 케이크 하나,?선물 상자 둘,?고깔모자 세 개,?생일 초 다섯 개 등 생일에 사용하는 소품들을 찾아보며 재미있게 수를 세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생일에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을 통해 세는 말과 숫자를 연결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일날의 모습이 좋아요.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정겹게 표현되어 가족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도 좋습니다.
튼튼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진 보드북아기들이 들고 보기에 딱 좋은 크기로 만들어진 이 책은 모서리가 둥글게 만들어져 안전합니다.?책장을 넘겨볼 때마다 생일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상상할 수 있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준영
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무 모자”, “공룡알과 자동차”, “무슨 소리지?”, “길이 있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사랑을 나눠 준 사탕 할배”,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 “고수머리 리케”, “덤벼!”, “메롱 박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