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 일에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고, 표정 하나 몸짓 하나에 오롯이 감정을 담아내는 아이들의 모습은 천진난만하기 그지없다. 이 책은 한창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의 아기 곰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면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이야기다.
작은 것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아기 곰의 말투와 몸짓, 생각 등은 실제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준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만 한 아기 곰은 그 답을 찾지 못해 번번이 실망한다. 엄마 곰은 인자한 표정으로 아기 곰의 질문에 대답해 주고, 함께 놀아 주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아기 곰 자신이라고 알려 준다. 아기 곰은 이 과정에서 엄마 곰의 사랑을 느끼고, 자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엄마의 대답을 듣고 한순간 엄마 품에 와락 안기는 아기 곰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 줄 그림책작은 일에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고, 표정 하나 몸짓 하나에 오롯이 감정을 담아내는 아이들의 모습은 천진난만하기 그지없습니다. 이 책은 한창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의 아기 곰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면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이야기예요.
작은 것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아기 곰의 말투와 몸짓, 생각 등은 실제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만 한 아기 곰은 그 답을 찾지 못해 번번이 실망하지요. 엄마 곰은 인자한 표정으로 아기 곰의 질문에 대답해 주고, 함께 놀아 주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아기 곰 자신이라고 알려 주어요. 아기 곰은 이 과정에서 엄마 곰의 사랑을 느끼고, 자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지요. 엄마의 대답을 듣고 한순간 엄마 품에 와락 안기는 아기 곰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답니다.
이 책은 아기 곰과 엄마 곰이 서로 따스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평화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와 엄마가 나누는 사랑과 신뢰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일지' 곰곰 생각하며 이야기를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 어른들은 책 표지의 그림을 보고 일찌감치 아기 곰이 궁금해하는 답을 알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은 책 속에서 답을 찾기 위해 아기 곰과 같이 진지한 표정으로 관심을 기울일 테니까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자기 자신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길 르위스
첫 작품 <바람의 눈을 보았니?>를 출간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고, 2009년에 가장 유망한 작가에게 주는 코스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흰 돌고래>, <반달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