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글, 빛나는 발명품
웅진주니어 / 배성호 지음, 김선배 그림 / 2011.04.22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배성호 지음, 김선배 그림
"한글이 자랑스러워요!한글은 참 대단해요!" 아이들의 한글에 대한 생각을 바꿔 주는 그림책!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겨레의 빛나는 보석인 한글과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지은이 배성호 우리는 한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글을 사용한다.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한글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세종대왕이 처음 만들었다, 스물네 개의 글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한글은 세계의 언어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글자이고,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글자라고 불려진다. 애정을 가지고 잘 알아두어야 할 가치가 충분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한글, 빛나는 발명품>은 이런 한글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한글이 왜 대단한 글자인지 알려 주고, 더 나아가 한글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좋아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사회.문화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한글 조선시대에는 훈민정음을 ‘아침글’이라고 했다. 얼마나 배우기 쉬운지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다 익힐 수 있다는 데서 연유된 말이다. 한글의 과학적인 창제 원리에 그 답이 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백성들이 글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고, 효자, 열녀, 충신의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배우기를 바라는 세종대왕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백성들은 훈민정음을 익히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다. 한글 소설을 읽고, 직접 책을 쓰는 등 문화를 즐기고 생산하는 백성들이 늘어갔다. <한글, 빛나는 발명품>은 각 시대마다 한글이 백성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려 주는 한글 문화 그림책이다. 한글은 조선시대에는 백성들을 위로했고, 일제강점기에는 백성들에게 힘을 주었고, 오늘날에는 예술적 아름다움으로 다가서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아이들의 생활을 통해 한글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알려 준다. 훈민정음에서 국문, 그리고 한글로 이어졌어! 훈민정음이었던 이름이 왜 한글이 되었을까? 그 답 안에는 한글의 험난한 세월이 담겨 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으로 훈민정음이라 불렀다. 그 뒤로도 오랫동안 우리나라 공식 글자는 한자였다가 훈민정음이 널리 퍼지자 고종은 ‘국어, 국문’이라 부르도록 했다. 그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국어학자 주시경이 ‘크다’, ‘바르다’, ‘하나’를 뜻하는 우리말 ‘한’을 붙여 한글이라 이름 붙였다. 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한글의 이름 변천 과정, 그 의미를 네 편의 에피소드로 쉽게 전해 준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한글 1989년 유네스코에서는 우리나라와 함께 ‘세종대왕 문해상’을 만들었다. 글자를 못 읽어 억울하거나 불편한 사람들을 없애기 위해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뜻을 전 세계인과 함께 나누고자 이 상을 만들었다. 또한 영국의 언어학자 제프리 샘슨은 이렇게 말했다. “한글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로 매우 독창적이고 과학적이에요. 또한 백성들을 위해 글자를 만든 훌륭한 뜻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한글을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문자 가운데 가장 과학적인 문자’, 혹은 더 간단히 ‘세계 최상의 알파벳’이라고 부르고 있지요.” 그 외에도 많은 세계의 학자들이 한글을 칭찬하고 있다. <한글, 빛나는 발명품>은 한글이 얼마나 대단한 글자인지, 한글이 얼마나 힘이 센지 알려 준다. 영어 광풍에 밀려 자칫 한글을 소홀하게 대하지 않을까 염려되는 요즈음,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한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쓰면 쓸수록 반짝반짝 빛나는 발명품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한글을 소중하게 여기고, 바르게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3-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4.04
15,500원 ⟶ 13,9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유일한에게 배우는 나눔
뜨인돌어린이 / 김미선 지음, 원유일 그림, 고정욱 기획 / 2008.10.15
10,000원 ⟶ 9,0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김미선 지음, 원유일 그림, 고정욱 기획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나눔이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이란 걸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된 책. 돈 외에도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다. 미소와 함께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운다. 이 책은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의 이야기다. 일제 식민지 시대 때 유한양행을 설립하여 나눔으로써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잘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한 참 경영인 유일한의 삶을 통해 나눔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들에게 나눔의 아름다움을 일깨우며, 나아가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전한다.1. 나눔을 모르는 중국 상인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2. 콩 한 쪽도 귀한 가난한 사람들 유일한의 나눔 노트-작지만 내가 가진 것을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요! 3.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유한양행의 설립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4. 어려움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나눔의 정신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누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5. 또 하나의 나눔, 교육 사업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누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본받고 싶어요! 6. 아름다운 나눔의 결실 유일한의 나눔 노트-나는 나눔으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유일한의 생애 -유일한의 사진첩세상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힘! 그것은 바로 나눔이란다. IMF 이후 최대 위기라는 불안한 뉴스가 들려오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는 대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자연 재해가 있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될 거라는 희망이다. 그 희망은 바로 사람들의 나눔으로 싹틀 수 있다.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때 온 국민이 행동으로 보여 준 자원봉사, 작은 금액이지만 온라인 모금에 참여하여 십시일반 하는 모습 등 이런 작은 나눔이 어려운 때이지만 요즘 들어 잦아졌다. 그렇지만 이런 훈훈한 소식 한편으론 이기적이고 개인적으로 자란 아이들의 미래가 나눔 없이 삭막한 세상이 될까 봐 걱정된다는 우려 섞인 이야기도 있다. 이 책은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나눔이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이란 걸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나눔을 거창하게 생각하여 여유가 있고, 부유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마더 테레사는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고 했다. 돈 외에도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다. 미소와 함께하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이 책은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의 이야기다. 일제 식민지 시대 때 유한양행을 설립하여 나눔으로써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잘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한 참 경영인 유일한의 삶을 통해 나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이 무엇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고 보람된 것인지 느낄 수 있으며, 나아가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그 당시 미시간대학교 졸업반이었던 유일한은 '한국 국민의 목적과 열망을 표명하는 결의문'을 작성하여 발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 그 일을 다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의 피는 뜨거워졌고, 조국의 해방을 위해서 희생을 무릅쓰는 독립 운동가들의 열의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일본 경찰이 숭고한 이 일을 두고 뒷골목 깡패들이나 하는 짓인 것처럼 이야기하니 유일한의 주먹이 저절로 불끈 쥐어졌다. 그러나 이 고비를 넘기기 위해서는 냉정해져야 했다.p.32
시크릿 쥬쥬 코디가방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3.09.20
7,500원 ⟶ 6,7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쥬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로 코디할 수 있는 놀이북이다. 레이스가 가득한 드레스, 단아한 원피스, 깜찍발랄한 캐주얼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의상과 액세서리가 가득하다. 폭신폭신한 캐릭터 스티커 위에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쥬쥬를 꾸밀 수 있다.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미니북도 들어 있다.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쥬쥬와 친구들을 패션리더로! 플레로마의 철부지 요정 쥬쥬는, 나쁜 마녀가 봉인해 버린 왕자님과 플레로마를 구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서 시크릿 다이어리의 미션을 해결하고 있어요. 다양한 스티커를 조합해서 나만의 스타일로 쥬쥬와 친구들을 패션리더로 만들어 주세요! 시크릿 쥬쥬 코디가방 스티커북 특징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쥬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로 코디할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레이스가 가득한 드레스, 단아한 원피스, 깜찍발랄한 캐주얼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의상과 액세서리가 가득! 폭신폭신한 캐릭터 스티커 위에 옷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쥬쥬를 꾸며 보세요. 기분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꾸밀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해요.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미니북도 들어 있어요. 창의력을 발휘해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드레스를 만들어 보세요.
메이플 사이언스 Level 3
서울문화사 / 유경원 글, 현보 아트스쿨 그림, 강선남 감수 / 2013.11.27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유경원 글, 현보 아트스쿨 그림, 강선남 감수
어린이들이 본격적인 과학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고민에서 시작해 기획한 학습만화이다. 현직 과학 선생님이 선정한 과학의 4가지 영역 '지구과학, 생물, 화학, 물리'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풀어 재미와 학습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직 과학 선생님이 초.중등 교과 과정에 맞춰 본문과 콘텐츠를 직접 구성하고 감수하여 내용의 완성도를 높였다. 메이플스토리 캐릭터가 펼치는 이야기 속 자세한 과학 그림을 통해 과학핵심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다. 교과과정과 연계된 과학핵심개념을 ①~③의 레벨로 구성하여, 단계별로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아름다운 지구와 우주 - 지구과학 13 지구가 둥근 증거 - 지구는 어떤 모양일까 ? 14 태양과 태양계 - 태양계의 가족은 누가 있을까 ? 15 은하계 - 태양계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 16 별의 밝기와 거리 - 별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 17 달의 모양 변화와 운동 - 달은 왜 모양이 달라질까 ? 살아 숨쉬는 생명 - 생물 11 DNA와 염색체 - 나에 대한 정보가 든 DNA와 염색체 12 체세포 분열 - 1개가 2개로 늘어나는 체세포 분열 13 감수 분열 - 염색체를 절반으로 나누는 감수 분열 14 멘델의 유전 법칙 - 멘델의 3가지 유전 법칙을 발혀라 ! 15 생물의 진화 - 다양한 생물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쪼개고 합하는 물질 - 화학 13 용액 - 용액의 성질을 파악하라 ! 14 용해 - 설탕을 바르게, 많이 녹이는 방법을 찾아라 ! 15 산성과 염기성 - 용액을 분류하라 ! 16 용액의 반응 - 산과 염기에 의한 물질 반응을 살펴라 ! 17 물리변화와 화학변화 - 생활 속의 물리변화와 화학변화를 찾아라 ! 세상의 모든 에너지 - 물리 13 정전기 - 비 오늘 날 벼락이 치는 이유는 ? 14 전류 - 전선 속에는 무엇이 흐를까 ? 15 전압과 저항 - 220V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 16 전기 에너지 - 전기 요금은 무엇을 사용한 대기일까 ? 17 전기와 자기의 관계 - 모터와 발전기의 작동 원리는 ?과학을 통으로, 재미있게, 스스로 익힌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에서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과학, 좀 더 쉽게 가르칠 순 없을까?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느끼는 고민입니다. 더욱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면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공부 때문에 흥미를 잃고, 점점 과학과 멀어지게 되기도 하지요. 는 어린이들이 본격적인 과학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고민에서 시작해 기획하였습니다. 현직 과학 선생님이 선정한 과학의 4가지 영역 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풀어 재미와 학습의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를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린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과학 선행학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획 의도 1. 과학의 4가지 영역을 한 권에 담은 통합과학학습만화! 어려울 수 있는 과학의 4과목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과학)와 (화학), (생물), (물리) 나누고, 상세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 한 권에 담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초ㆍ중등 교과 과정에 맞춘 콘텐츠 구성! 현직 과학 선생님이 초ㆍ중등 교과 과정에 맞춰 본문과 콘텐츠를 직접 구성하고 감수하여 내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3. 메이플 캐릭터와 함께 그림으로 풀어내는 과학핵심개념! 메이플스토리 캐릭터가 펼치는 이야기 속 자세한 과학 그림을 통해 과학핵심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4. 초.중 교과 과정에 맞춘 3단계 체계적 학습! 교과과정과 연계된 과학핵심개념을 ①~③의 레벨로 구성하여, 단계별로 선행학습 할 수 있습니다. 5. 학습 주제와 목표로 방향 제시, 핵심 정리와 통합 워크북 수록! 단원별 학습주제와 목표를 통해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먼저 알고, 한 권을 다 읽은 후에는 4가지 과학 영역별로 문제를 엮은 통합 워크북을 풀어보면서 반복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영역별 줄거리 (지구과학) 지구를 탐험하기 위해 지구로 파송된 지구탐험대 ! 캐논은 역사 분야, 아란은 예술 분야, 에반은 문화 분야를 맡아 지구를 조사한 지 1년째가 되는 날, 본부에서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오는데…! (생물) 의 가문의 수호자 카일과 수장 엔젤릭! 선대 카이저의 서재에서 가문의 멸족과 관련된 문서를 발견하고, 책에 적힌 이동주문을 통해 대한민국에 사는 레오의 방에 떨어진다. 레오는 그들을 시험에서 구원해 줄 ‘과학의 신’이라고 믿는데…! (화학) 비화원의 리더 설희의 명령으로 이상한 사건이 생기는 지역을 조사하러 나온 듀얼! 어디선가 들리는 비명소리를 따라 도착한 옛 연구소 건물에서 사라진 애완동물 때문에 울고 있는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물리) 평온한 어느날, 갑자기 크리스탈 가든에 나타나 팬텀에게 훔쳐간 물건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는 루미너스! 황당한 팬텀과 분노한 루미너스의 그간의 앙금이 폭발하지 직전, 아리아와 라니아가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근데 그 얘기 들었어?
바둑이하우스 / 밤코 (지은이) / 2018.12.26
12,000원 ⟶ 10,800원(10% off)

바둑이하우스창작동화밤코 (지은이)
바둑이 아이 자람 그림책 2권. 동물 마을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전해지면 전해질수록 점점 부풀어 오르는 소문에 어느새 동물들은 이웃이 자신들을 잡아먹으러 온 거대한 괴물일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삿짐 정리를 하러 마을에 들어선 이웃의 진짜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많은 말들이 모여 더 큰 말을 만들고, 결국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버리는 과장과 거짓 때문에 우리는 매우 난처해지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를 곤란에 빠뜨리는 때도 있다. 오해와 왜곡을 줄이고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서려면 보고, 듣고, 느끼는 대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근데 그 얘기 들었어? 새로 이사 온 이웃이 사실은... 말이 만들어지고, 부풀려지고, 완전히 새롭게 변해버리는 웃지 못 할 소문 해프닝! 평화로운 마을이 술렁술렁. 괴물이 마을을 공격할까요? 정말 우리를 모두 찾아내 꿀꺽 삼키고 말까요? 동물 마을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전해지면 전해질수록 점점 부풀어 오르는 소문에 어느새 동물들은 이웃이 자신들을 잡아먹으러 온 거대한 괴물일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삿짐 정리를 하러 마을에 들어선 이웃의 진짜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요. 많은 말들이 모여 더 큰 말을 만들고, 결국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버리는 과장과 거짓 때문에 우리는 매우 난처해지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를 곤란에 빠뜨리는 때도 있습니다. 오해와 왜곡을 줄이고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서려면 보고, 듣고, 느끼는 대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입니다. ‘말’이 갖는 힘을 익살스런 그림으로 풍자한 우화 그림책! <사랑은 123>의 예술성으로 주목받은 밤코 작가의 두 번째 콜라주 동화 ‘말’에 대한 속담이 유난히 많은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소문이 확대되고, 퍼져나가는 폭이 매우 큽니다. 그만큼 말이 갖는 힘이 커서 긍정적인 효과를 널리 퍼뜨릴 수도 있고, 반대로 진실을 왜곡하여 억울한 피해를 입히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말에 대한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한 교훈을 동물들의 입을 빌려 이야기 합니다. ‘새 이웃’으로 대표되는 ‘사실’ 혹은 ‘진실’은 최초의 발견자가 자신의 눈에 비친 모습대로만 편집하여 다른 이들에게 전파함으로서 변질되기 시작하지요. 이렇게 몇 차례의 편집 과정에서 너무나 많이 변해버린 진실은 결국 자신의 본모습에 대해 성난 목소리로 호소합니다. 새 이웃이 제 모습을 드러내는 대목이지요. 작가는 이 장면을 통해 ‘말’이 전달자의 의도대로 가공되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그것이 생판 모르는 제3자의 일이든, 아주 가까이 있는 내 가족이나 친구의 일이든 잘못 떠도는 말로 인해 오해를 받고, 상처를 입게 해서는 안 된다는 주제를 뚜렷이 드러내고 있어요. 더불어 작가는 전작에 이어 두 번째로 완성한 콜라주 방식의 그림에서 동물들의 말을 페이지 안에 생생하게 묘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괴물’로 밝혀진 이웃에 대한 공포심은 대담하고 울퉁불퉁한 서체로, 동물들이 서로 이야기를 교환할 때는 소곤소곤 빠르게 전해지는 느낌을 살린 색상과 질감으로 표현되어 보다 현실감 있는 흥미를 돋워줍니다. 아이들이 반드시 한 번 쯤 생각해 봐야할 ‘말의 속성’을 익살스럽게 그려낸 이 책의 마지막에선 작은 반전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웃도 어느새 ‘말’을 편집하는 전달자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그것이지요.
화학이 뭐야?
푸른숲주니어 / 케이트 데이비스.리자 제인 질리스피 지음, 이충호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10.05.31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케이트 데이비스.리자 제인 질리스피 지음, 이충호 옮김, 애덤 라컴 그림
‘all about’시리즈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등 기초 학문 분야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말랑말랑한 만화체 그림, 사진과 도표와 도식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화학. 물질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화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화학 반응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우리에게 유용한 화학 물질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다룬다. 보일과 라부아지에를 비롯한 천재 화학자들이 여러 연구와 실험 끝에 내놓은 화학 개념과 법칙들을 설명하고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소개한다.화학이란 무엇일까?/ 화학자들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켜 왔을까? Part 1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원자란 무엇일까?/ 홑원소 물질, 화합물, 혼합물/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공기 중의 분자들/ 물질의 성질을 알아내려면?/ 물질을 분리하는 방법 Part 2 원자의 비밀을 밝혀라! 원자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마법의 공식, 주기율표/ 전자껍질에선 어떤 일이?/ 이온 결합과 분자 결합/ 핵반응/ 원자를 발견하기까지 Part 3 마술 같은 화학 반응 화학 반응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빠른 반응, 느린 반응/ 반응을 표시하는 방법/ 신기하고 놀라운 반응들/ 화학 반응도 가지가지! Part 4 화학은 어떤 곳에 유용하게 쓰일까? 지구에서 가장 쓸모 있는 원소, 탄소/ 단단한 금속/ 기체 물질의 쓰임새/ 편리하고도 위험한 비금속/ 화학이 빚어내는 이런저런 일/ 물질의 정체를 알아내는 방법 Part 5 우주에 화학이! 원소들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암석도 화학 물질이다!/ 해로운 기체/ 화학이 생명을 좌지우지?/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Part 6 화학에 대해 더 알아보자! 화학의 역사/ 화학 연구는 어떻게 할까?all about’시리즈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등 기초 학문 분야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접하게 될 어린이들을 위해 기초부터 튼튼히 잡아 주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에 출간한 1권 《물리가 뭐야?》 2권 《화학이 뭐야?》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에 조각조각 나와 있는 과학 지식들을 물리.화학이라는 분야별로 한데 꿰어 체계화했다.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여기에 아이들이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들, 실생활과 연결한 과학적 사실들도 소개했다. 이 책은 말랑말랑한 만화체 그림, 사진과 도표와 도식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물리가 뭐야?》에서는 힘과 운동, 에너지, 전기 등을,《화학이 뭐야?》에서는 물질, 원자와 분자, 화학 반응 등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런 개념들과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연결시켜 짚어 낸다. 비활성 기체를 설명하면서 이것들이 도시를 휘황찬란하게 하는 조명에 쓰인다는 사실까지 덧붙이는 식이다. 물리와 화학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초 개념만 제대로 잡혀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접하더라도 익히기가 수월하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 문제 앞에서 막막해 하는 아이들,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책을 즐겨 읽는데도 “원자가 뭐야?” 물으면 우물쭈물 대는 아이들을 위한 기초 과학 기본서가 될 것이다. ‘all about’시리즈 3권 《생물이 뭐야?》는 9월 출간 예정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화학! 물질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화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화학 반응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우리에게 유용한 화학 물질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다룬다. 보일과 라부아지에를 비롯한 천재 화학자들이 여러 연구와 실험 끝에 내놓은 화학 개념과 법칙들을 설명하고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소개한다.
(유아 수학 총정리 4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6,000원 ⟶ 5,400원(10% off)

베틀북수학동화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4단계인 이 책은 똑같은 수 빼기, 비슷한 수 빼기, 거의 모든 수 빼기, 하나 적은 수 빼기 등 여러 유형의 뺌셈 문제를 풀어 보고, 커다란 시계의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를 보며 시각과 분의 개념을 알게 됩니다. 또한 조건에 맞는 길을 찾아 강을 건너는 활동을 통해 도형,기호,숫자 식별 능력 및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를 다지게 됩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패턴 학교 2 : 스커트 편
이아소 / 마루야마 하루미 지음, 황선영 옮김, 문수연 감수 / 2017.11.10
24,000원 ⟶ 21,600원(10% off)

이아소취미,실용마루야마 하루미 지음, 황선영 옮김, 문수연 감수
패턴학교 상의 편에 이은 2탄, 스커트 편. 피트감이 핵심인 허리부터 엉덩이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구성하는 치수의 의미와, 선의 형태 같은 섬세한 부분까지 마치 현장 수업을 듣는 듯 자세히 소개한다. 원형이 되는 ‘기본 패턴’은 다양한 체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153개 사이즈로 전개할 수 있는 실물 대형 패턴을 수록했다. 또 사이즈에 관계없이 허리와 엉덩이 치수를 토대로 만드는 법을 소개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 제작을 위해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기초 강의, 특별 강의, 실습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기초 강의에서는 스커트 만들기에 필요한 디자인과 패턴을 학습한다. 여러 디자인을 익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별 강의에서는 기초 강의에서 배운 패턴을 토대로 응용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집중 강의에서는 부록 실물 대형 패턴의 사용법과 자세한 제도 순서를 시작으로 실제로 패턴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소개한다.이 책의 내용/ 강의의 내용과 목적/ 제도 표시 보는 법/ 패턴 제작에 사용하는 제도 용어/ 정확한 패턴 만들기에 필요한 제도 용구/ 책에 나온 제도와 작품의 참고 치수 + 자신의 치수표 기초 강의 예습 1 스커트 기초 지식 예습 2 기본 패턴에 대해서 예습 3 엉덩이둘레(H), 허리둘레(W) 필요한 여유분과 치수의 관계 예습 4 필요한 여유분과 밑단 둘레 치수 1 타이트 스커트 기본 패턴 그대로 옆선에서 밑단 너비를 넓힌다 옆선에서 밑단 너비를 좁힌다 허리에 턱 분량을 추가 2 트라페즈 스커트 옆선에서 밑단 너비를 넓힌다 옆선과 이음선에서 추가, 밑단을 벌려서 밑단 너비를 넓힌다 밑단을 벌린다(각 3cm) 밑단을 벌린다(각 6cm) 3 플레어 스커트 다트를 닫아 밑단을 벌린다 다트를 닫아 벌어지는 분량 이상으로 밑단을 벌린다(반원) 다트를 닫아 벌어지는 분량 이상으로 밑단을 벌린다(3/4원) 다트를 닫아 벌어지는 분량 이상으로 밑단을 벌린다(원) 1/4원 반원 3/4원 원 4 개더 스커트 중심에 개더 분량(0.5배)을 추가 중심에 개더 분량(1배)을 추가 중심에 개더 분량(1.5배)을 추가 중심에 개더 분량(2배)을 추가 직사각형(개더 분량 0.5배) 직사각형(개더 분량 1배) 직사각형(개더 분량 1.5배) 직사각형(개더 분량 2배) 잘라서 벌리고 개더 분량을 추가(허리밑단) 5 플리티드 스커트 앞 중심에 주름 분량을 추가 직사각형(전체 플리티드 스커트) 다트 위치에 주름 분량을 추가 밑단 너비를 넓히고 다트 위치에 주름 분량을 추가 6 턱트 스커트 잘라서 벌리고 턱 분량을 추가(평행) 잘라서 벌리고 턱 분량을 추가(허리밑단) 중심에 턱 분량을 추가 직사각형(전체 턱트 스커트) 7 머메이드 라인 스커트 세로 이음선(1개)을 넣고 플레어 분량을 추가 세로 이음선을 넣고 덧천을 추가 세로 이음선(2개)을 넣고 플레어 분량을 추가 밑단에 가로로 이음선을 넣고 플레어 분량을 잘라서 벌린다 밑단에 비스듬히 이음선을 넣고 플레어 분량을 잘라서 벌린다 3단 이음선의 밑단에 플레어 분량을 잘라서 벌린다 8 요크 스커트 밑단을 잘라서 벌리고 트라페즈로 밑단을 잘라서 벌리고 플레어로 중심에 개더 분량을 추가 중심에 주름 분량을 추가 중심에 턱 분량을 추가 이음선을 넣고 밑단에 플레어 분량을 추가(머메이드 라인) 9 트임 없는 간단 스커트 직사각형 1 사다리꼴 직사각형 2 티어드형 반원 10 디자인 스커트 랩 스커트 랩풍 스커트 턱트 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티어드 스커트 페플럼 스커트 커쿤 스커트 벌룬 스커트 고어드 스커트 특별 강의 스커트 길이 차이에 따른 비교 밑단선의 변형 허리 위치의 변형 허리 마무리의 종류 단정하게 vs 와이드하게, 완성이 달라지는 패턴 기술 옆선이나 주름선의 경사/ 플레어의 기준점 위치/ 옆선의 형태/ 이음선의 모서리 수정/ 플레어 분량을 잘라서 벌린 후의 수정 보정 천에 따른 개더 실루엣 비교 천에 따른 플레어 실루엣 비교 올 방향 차이에 따른 비교 실습 디자인 결정하는 법 스커트와 허리 마무리 대응표 패턴 만드는 과정 응용 방법 디자인 변형 오리지널 디자인 1 트임 없는 트라페즈 스커트 오리지널 디자인 2 좌우 비대칭 티어드 스커트 오리지널 디자인 3 드레이프 넣은 타이트 스커트 오리지널 디자인 4 퀼로트풍 플리티드 스커트 오리지널 디자인 5 랜덤 턱트 스커트 깔끔하게 완성하는 봉제 테크닉 보존판 스페셜 부록 스커트 제작에 유용한 트임 만드는 법과 안감 넣는 법 허리 트임 숨김 지퍼 트임 일반 지퍼 트임 지퍼가 보이는 트임 맞댄 지퍼 트임 밑단 트임 슬릿 벤트 플리트형 벤트 안감 넣기 안감 패턴 만드는 법 안감 봉제의 기본 지퍼 트임 슬릿 벤트 보너스 밑단 마무리 종류/ 시접 폭 기준 집중 강의 기본 패턴 만드는 법 부록 실물 대형 패턴에 대해서 기본 패턴 만드는 법 허리에서 엉덩이까지의 여유분과 중간 엉덩이의 조정법 제도 방법 다트 분량이 적은 경우 조정법 디자인 스커트 4 플레어 스커트 N 디자인 스커트 5 디자인 스커트 6 디자인 스커트 8 처리 방법 맞댄다 닫는다·벌린다(다트 일부를 닫는다) 닫는다·벌린다(다트를 모두 닫는다) 닫는다·벌린다(닫아서 벌어지는 분량 이상으로 벌린다) 기준점을 잡고 잘라서 벌린다 평행으로 잘라서 벌린다 위아래에서 다른 치수를 잘라서 벌린다 처리 위치와 옆 밑단의 수정 패턴 마무리 방법 맞춤 표시 하기 패턴 체크유명 디자인 스쿨의 디자인 수업이 책 한 권에 그대로 대호평을 받고 있는 《패턴 학교 Vol. 1 상의 편》에 이은 2탄 《패턴 학교 Vol. 2 스커트 편》을 드디어 출간했다. 패턴 학교 시리즈는 ‘Vol. 1 상의 편’이 처음 출간된 이래 일본과 한국에서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양국 서점가에서 줄곧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나이 들어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그동안 이런 책을 기다렸다”는 뜨거운 리뷰와 더불어 “Vol. 2 스커트 편, Vol 3 바지 편은 언제 우리나라에 나오나?” 하고 묻는 발 빠른 독자들의 요청까지 엄청나게 쏟아졌다. 《패턴 학교 Vol. 2 스커트 편》은 피트감이 핵심인 허리부터 엉덩이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구성하는 치수의 의미와, 선의 형태 같은 섬세한 부분까지 마치 현장 수업을 듣는 듯 매우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원형이 되는 ‘기본 패턴’은 다양한 체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153개 사이즈로 전개할 수 있는 실물 대형 패턴을 수록했다. 또 사이즈에 관계없이 허리와 엉덩이 치수를 토대로 만드는 법을 소개해 체형이나 나이 등을 초월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의 가능성은 무한대! 스커트 길이와 볼륨 등 응용 방법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의 스커트를 만들어볼 수 있다. 직접 천을 고르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만들면 한결 애착이 생기고 체형에 꼭 맞는 ‘나만의 옷’으로 완성된다. 특히 트임 만드는 법, 안감 넣는 법 등 초보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한 보존판 스페셜 부록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으로 손수 옷을 만드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패턴의 교과서, 스커트 편” “이 한 권이면 당신도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세계 패션 스쿨 2위, 문화복장학원(Bunka Fashion College). 2015년 영국의 패션 전문 온라인 매체인 이 선정한 순위다. 이제 세계적인 명문 패션 스쿨 문화복장학원의 디자인 수업을 《패턴 학교》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자! 전통의 학교에서 오랜 시간 축적해온 옷 만들기 교육의 경험과 노하우가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명성은 2016년 《패턴 학교 Vol. 1 상의 편》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면서 우리나라까지 이어져 지금까지 꾸준히 양재 부문 베스트셀러로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더불어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나이 들어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그동안 이런 책을 기다렸다”는 뜨거운 호응과 관심이 쏟아졌다. 그 기세를 몰아 Vol. 2 스커트 편, Vol. 3 바지 편의 국내 출간을 문의하는 독자들의 요청이 내내 끊이지 않았다. 바느질 욕구를 자극하는 마법의 책 바느질이 익숙해지면 슬슬 직접 디자인해서 나만의 옷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 예쁜 천으로 플레어 스커트를 만들면 좋겠다.’ ‘키가 작아서 매번 치마 길이가 어정쩡한데, 사이즈와 모양을 내 맘에 쏙 들게 만들 수는 없을까?’ 《패턴 학교》는 바로 이런 많은 분들의 욕구를 실현시켜 주는 소중한 교과서다. 책에 있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패턴을 마스터하면 누구나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개성 만점의 옷을 만들 수 있다! 이보다 더 꼼꼼할 순 없다 《패턴 학교 Vol. 2 스커트 편》은 문화복장학원의 마루야마 하루미 선생이 디자인 제작을 위해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콕콕 짚어 기초 강의, 특별 강의, 실습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기초 강의에서는 스커트 만들기에 필요한 디자인과 패턴을 학습한다. 여러 디자인을 익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별 강의에서는 기초 강의에서 배운 패턴을 토대로 응용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패턴 일부에 변화를 주고,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나만의 특별한 감각을 실현한다. 실습에서는 디자인 결정 방법과 패턴 만드는 과정을 배운다. 이때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옷의 디자인이 구체화되며, 패턴 만드는 순서가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그려진다. 집중 강의에서는 부록 실물 대형 패턴의 사용법과 자세한 제도 순서를 시작으로 ‘맞댄다’, ‘잘라서 벌린다’ 같은 처리 방법, ‘맞춤 표시’, ‘패턴 체크’까지 실제로 패턴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소개한다. 제도부터 허리에서 엉덩이까지의 여유분과 중간 엉덩이의 조정법 등 패턴 만드는 노하우를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나도 어느새 디자이너에 성큼 다가선다! 이 책은 ‘제도 입문서’로서의 역할도 한다. 기본 패턴을 ‘원형’으로 사용함으로써 원형 제도의 기본을 습득할 수 있다. 마스터하면 다양한 디자인의 스커트를 시도할 수 있어 옷 만들기가 한층 즐거워질 것이다. 책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한 장의 천이 내 몸에 꼭 맞는 모양으로 재단되어 있다. 이제 누구든 스커트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다. 이번 책에는 실물 대형 패턴과 더불어 보존판 스페셜 부록으로 트임 만드는 법과 안감 넣는 법 본문에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작업기억 향상 워크북
교육을바꾸는사람들 / 데이비드 뉴먼 (지은이), 유정민, 최승균, 함선미 (옮긴이) / 2020.07.25
22,000원 ⟶ 19,800원(10% off)

교육을바꾸는사람들소설,일반데이비드 뉴먼 (지은이), 유정민, 최승균, 함선미 (옮긴이)
작업기억은 뇌가 어떤 일을 수행하는 동안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는 능력으로 워킹메모리(working memory)라고도 한다. 뇌 속의 메모지와도 같은 작업기억은 아동기 인지발달의 주요 원동력이다. 작업기억이 좋지 않으면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지 못해서 과제에 집중할 수 없고, 학습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작업기억 부족으로 인한 학습부진은 시간이 갈수록 누적되기 때문에, 작업기억 조기진단과 그에 따른 적절한 지원이 학습부진 해결의 핵심이다. 전작 『학습 어려움의 이해와 극복, 작업기억에 달렸다』는 작업기억의 중요성이 국내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으로 아동기 작업기억 진단법과 그에 따른 지원전략을 제시한 책이었다. 그 책이 호응을 얻으면서 국내에 작업기억 훈련 워크북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학습 잠재력을 쑥쑥 키워주는 작업기억 향상 워크북』은 그와 같은 목소리를 지나치지 않고 귀담아 들은 결과물로, 만 7세에서 12세 아동의 작업기억을 집중적으로 훈련시켜주는 워크북이다. 인지치료 및 발달치료센터, 학습클리닉 등 전문기관에서는 물론 가정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작업기억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주의가 산만하고 덤벙대는 아이, ADHD, 난독, 난산, 자폐, 집중력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학습잠재력을 높여주는 데 탁월하다. 숫자 기억해서 말하기, 속성에 따라 단어 배열하기, 색칠하기, 가구/도형 배치하기, 길찾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작업기억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제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모두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데 이 작업기억 향상 워크북이 커다란 힘이 되어줄 것이다.들어가며 5 이 책의 구성 6 책 활용법 8 1장 뇌를 깨우는 기억력 테스트 11 기억력 테스트 PART 1 13 기억력 테스트 PART 2 14 2장 숫자 기억해서 말하기 15 3장 속성에 따라 단어 배열하기 21 4장 색칠하기 35 집 색칠하기 37 동물 색칠하기 41 기차 색칠하기 45 5장 가구 배치하기 51 6장 도형 배치하기 89 7장 길찾기 127 부록 173 참고자료 183 작업기억은 학습부진 해결의 열쇠다 작업기억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는 것에서부터 칠판에 적힌 문제를 받아쓰고 푸는 데 이르기까지, 수업시간에 이뤄지는 거의 모든 활동은 작업기억을 활용한 정보처리능력을 필요로 한다. 특히 교실에서는 작업기억의 두 가지 기본요소인 언어작업기억(단어/언어·숫자)과 시공간작업기억(형태·패턴·수직선)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는데, 일부 아이들은 작업기억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학업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통상 한 반에 약 10퍼센트의 아이들이 작업기억 장애를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작업기억 부족은 학습부진으로 이어진다. 작업기억, 조기진단과 조기개입이 중요하다 작업기억 용량은 30세까지 계속해서 증가하지만, 생애 첫 10년 동안 가장 많이 늘어난다. 작업기억 용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의 머릿속 메모지에서 더 많은 정보가 처리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생애 첫 10년, 즉 유아기·아동기에 작업기억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면 이로 인한 학습결손이 점점 누적되어 걷잡을 수 없어진다. 어릴 때 이 부분에 대한 개입과 지원이 없으면 나이가 들수록 학업성취도가 점점 더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전작 『학습어려움의 이해와 극복, 작업기억에 달렸다』의 저자들은 작업기억 결손으로 인한 학습부진을 방지하기 위해 작업기억 조기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부모의 교육수준이나 가정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IQ와 달리 작업기억은 누구나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기진단과 개입으로 작업기억을 보정하고 용량을 늘려주면 학습부진을 겪는 아이들도 쉽게 학업을 따라갈 수 있게 된다. 작업기억 지원을 받은 뒤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되었다고 보고하는 교사와 학부모가 늘고 있다는 사실은, 그동안 학습부진 및 학습장애 아이들을 돕고자 애써온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대감을 준다. 작업기억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는 워크북 『학습잠재력을 쑥쑥 키워주는 작업기억 향상 워크북』에는 만 7세에서 12세 아이들의 작업기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활동이 실려있다. 일련의 숫자를 듣고 한번은 처음에 제시된 순서대로, 그 다음에는 역순으로 말하는 ‘숫자 기억해서 말하기’는 언어단기기억과 언어작업기억을 함께 훈련할 수 있게 한다. 단어를 듣고 큰 것에서 작은 것, 긴 것에서 짧은 것까지 속성에 따라 순서대로 나열하는 활동은 청각정보를 짧은 시간 동안 저장해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아이들이 즐겨하는 색칠하기 활동도 작업기억과 접목시켜 단계별로 난이도를 높여가며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놀이처럼 이어지는 가구 배치하기, 도형 배치하기를 통해 아이들은 주의를 기울여 여러 개의 지시문을 듣고 처리하는 연습을 한다. 또,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이용해 길을 찾아가는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머릿속 정보저장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방향감각과 거리감각을 익히게 된다. 이 책은 아동을 위한 작업기억 훈련서가 거의 없다는 국내 전문가들의 애환과 고충을 귀담아 들은 결과로 탄생했다. 다년간 작업기억 활동자료를 손수 만들고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나온 저자 데이비드 뉴먼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그동안 아이의 주의산만함을 탓했던 어른들에겐 반성의 시간을, ‘난 왜 이게 안 되지’하고 자책했던 아이들에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사한다. 『학습잠재력을 쑥쑥 키워주는 작업기억 향상 워크북』은 아이의 학습능력을 함께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작업기억에 필요한 것은 정보가 사라지기 전에 그 정보를 다루거나 조작할 수 있도록, 딱 그만큼의 시간 동안 정보를 저장하는 능력이다. 작업기억이 좋지 않은 아이들은 새로운 정보를 처리할 만큼 충분히 그 정보를 간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새로운 정보가 빨리 처리되지 못하면 그 정보는 곧 사라지고 만다. 이 책에서 작업기억 활동은 일곱 개의 장(章)으로 나뉘어 소개된다. 각 장은 아이들의 기억 시스템 사용을 자극하기 위해 설계된 도전적인 과제를 특징으로 한다. 복잡한 과제를 수행하기 전에 아이들은 작업기억을 이용해 머릿속으로 정보를 배열하고 조직해야 한다.
알기 쉬운 일러스트 야구규칙 (개정판)
지성사 / 조해연 글, 김박 그림 / 2007.08.30
10,000원 ⟶ 9,000원(10% off)

지성사소설,일반조해연 글, 김박 그림
누구나 야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책. 전체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 에서는 경기와 관련된 개념과 투수와 관련되어 사용되는 용어들, 그리고 주요 용어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2부 에서는 개별 플레이의 성격을 규정하고, 경기중에 벌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들과 금기사항, 반칙행위, 벌칙, 예외사례 등 딱딱하게 서술되어 있는 야구규칙집을 세부적으로 분류하고, 혼란을 주는 상황들을 342개의 문답으로 재구성하였다. 야구 역사 100년, 우리는 야구를 본다? 야구가 이 땅에 들어온 지 어느덧 100년이 되었다. 그 동안 야구는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야구의 묘미를 만끽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선 야구경기를 보아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야구경기에 사용되는 용어를 알더라도 눈앞에 벌어지는 상황이 왜 저렇게 되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판이 어째서 저런 판정을 했는지, 비슷한 상황인데도 전혀 다른 판정이 나오는 등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야구 마니아라면 별 무리가 없겠지만 일반 야구팬이나 어린이들은 더욱 혼란스럽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뭘까. “야구규칙은 우리 법전의 어느 법령보다 해독하기가 어려워서 초심자에게는 마치 난마(亂麻)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야구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 문자 그대로 ‘프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규칙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데 혼동과 착오를 일으킬 때가 더러 있다. 하물며 일반 팬들이야 말해 무엇하랴.” - 저자 서문에서 이제, 야구를 즐기자! 이 책은 앞에 예를 든 것처럼 누구나 야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책이다. 규칙집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5분도 채 되지 않아 덮고 말 것이다. 야구를 심층적으로 접근하려고 하던 시도는 금세 실패하고 말지도 모른다. 필자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야구규칙집을 통째로 씹어(?)버렸다. 이 책의 구성은 전체 2부로 되어 있다. 1부 에서는 경기와 관련된 개념과 투수와 관련되어 사용되는 용어들, 그리고 주요 용어를 풀고 있다. 그리고 예를 들어 ‘6이닝(회)2/3’이라고 해야 하는 것을 흔히 ‘6과 2/3’처럼 수학의 분수식으로 읽는 잘못 등을 지적한다. 2부 에서는 개별 플레이의 성격을 규정하고, 경기중에 벌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들과 금기사항, 반칙행위, 벌칙, 예외사례 등 딱딱하게 서술되어 있는 야구규칙집을 세부적으로 분류하고, 혼란을 주는 상황들을 342개의 문답으로 재구성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야구에 대해 궁금해하는 항목들이 일러스트레이션과 어울려 읽는 이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저자의 바람처럼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야구의 참맛을 알고 즐기는 야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포켓몬스터 DP 3
학산문화사 / 편집부 지음 / 2008.08.25
8,800

학산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지음
전 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포켓몬스터』 최신 시리즈!! 『투니버스』, 『챔프』 방송의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DP』의 애니만화!! 세계적으로 『몬스터』 신드룸을 불러일으켰던 『포켓몬스터』의 최신 TV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포켓몬스터DP』가 만화로 나왔다!! 아직까지 식지 않은 열기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DP』는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 가장 뜨는 게임인 닌텐도 DS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편과 다른 다양하고 귀여운 포켓몬들의 등장 역시 인기의 요인!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매번 다양하고 새로운 포켓몬이 가득 등장하는 애니만화 『포켓몬스터DP』는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양하고 신기한 포켓몬들로 흥미로움을 줄 『포켓몬스터DP』는 앞으로도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리라 여겨진다. 제1화 내 친구 팽도리는 참견쟁이! 제2화 삐딱구리! 못생겨서 죄송해요! 제3화 이어롤! 피카츄는 내 운명! 줄거리 개성만점 포켓몬들이 기다리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속으로 출발!! 포켓몬 콘테스트의 우승을 목표로 빛나와 팽도리의 특훈이 시작됐다!! 하지만 새롭고 화려한 기술을 익혀야 하는 팽도리는 두 눈이 핑글핑글~! 계속되는 실패로 의기소침해진 팽도리는 혼자 연습을 하기로 결심, 지우와 빛나 몰래 훈련을 시작한다. 바로 그때 상처 입은 포켓몬들이 팽도리 앞에 나타나고, 악당 포켓몬에게 당한 그들의 사연을 듣게 된다. 분노한 팽도리는 “내게 맡겨!”하며 악당들을 찾아가는데….
나는 예술로 경영을 배운다
책과나무 / 심영환 (지은이) / 2020.11.09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심영환 (지은이)
예술 한 잔에 담긴 경영 에세이. 경영은 예술로 통한다. 작가가 그림 책 『프레드릭』 속 쥐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예술과 경영을 연계하여 쓴 책이다. 이 책은 딱딱한 경영이론에 미술, 음악, 건축,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재료를 잘 버무려 기업 경영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한편, 일상에서 삶의 지혜를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준다. 마치 〈알쓸신잡〉을 보는 듯한 재미는 덤이다.여는 글 Part 1 시각을 지배하는 자, 미술 편 반 고흐의 죽음 속, 미스터리를 파헤쳐라! : 인터뷰 기법 블라인드 테스트로 스타가 된 아티스트 익숙함과 낯섦 사이 프리다 칼로에게 배우는 위기 극복 초현실주의의 미래 핵심역량 극사실주의의 Problem solving 모알못! 〈모나리자〉 속 다빈치 코드와 가설 수립 미켈란젤로: 뺄셈의 미학 찰나의 예술과 SWOT분석 Part 2 청각을 지배하는 자, 음악 편 교향곡과 사일로 효과(Silo Effect) YouTube Creator의 아버지,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여행가 모차르트의 Journey Map 바이올린과 상품수명주기 지휘자 카라얀과 표준화 소리 굽쇠의 인생 역전 파헬벨의 〈카논〉과 Double Diamond TV 오디션 프로그램과 경영의 변천사 BTS의 음악과 심리적 장벽 허물기 Part 3 공간을 지배하는 자, 건축 편 판듀~ 가우디와 구엘의 가치 사슬 황룡사지 9층 목탑과 기업 비전 미운 오리 에펠탑, 백조가 되다 빌바오 효과와 스타 CEO, 그리고 기업 민주주의에 대한 단상 건축과 마케팅은 발가락이 닮았다 Part 4 온몸으로 느끼는 종합 예술 편 가정 파괴의 주범, 오페라와 바라봄의 미학 뮤지컬의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마블과 〈기생충〉의 빅피처 발레의 선택과 집중 Part 5 예술과 트랜스포메이션 예술과 기업의 트랜스포메이션은 통한다 루이 14세의 패션 예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닫는 글: 예술의 마인드로 나를 포지셔닝하자!예술 한 잔에 담긴 경영 에세이! 경영은 예술로 통한다. 작가가 그림 책 『프레드릭』 속 쥐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예술과 경영을 연계하여 쓴 책이다. 이 책은 딱딱한 경영이론에 미술, 음악, 건축,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재료를 잘 버무려 기업 경영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한편, 일상에서 삶의 지혜를 찾을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준다. 마치 〈알쓸신잡〉을 보는 듯한 재미는 덤이다. “딱딱한 경영에 예술적 상상력을 얹다!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 경영 이론은 어렵고 재미없다? 천만의 말씀! 경영은 삶이고, 삶은 예술이다. 고로 경영은 예술이다! 예술과 경영학(마케팅)을 접목하여 딱딱한 이론을 재미있게 풀어 주며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단순한 이론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술·건축·음악·영화·뮤지컬·오페라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경영 이론과 사례를 설명한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색다른 시각으로 예술과 경영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영(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 기업체의 전략기획·상품기획·마케팅 관련 업무가, 예술 및 인문교양에 관심이 있는 분과 더불어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자 하는 분들께도 추천한다. 이제 다양한 예술로 버무려진 재미있는 경영 이야기를 만나 보자!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색채가 빛의 고통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색깔이 당연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빛이 남모를 고통을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흐의 색채를 세상이 인정하기까지 그는 얼마나 남모를 고통을 받았을까요? 우리가 아르망 룰랭의 인터뷰를 통해서 고흐의 남모를 고통과 색채를 느꼈듯이, 저마다의 인생도 고통의 색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소 남의 소리에 경청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관점을 달리하여 화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각 파트가 서로의 악기 소리를 존중하며 제때 제 음을 내듯이, 기업에서 화음이란 것은 남의 소리도 중요하지만 나의 소리를 얼마나 제때 제 음으로 정확히 내는가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얼마나 올바른 소리를 내고 있나요? 클래식 카논 속 멜로디의 반복은 인간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더블 다이아몬드 방법론의 발산과 수렴의 반복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일진대, 인류의 역사적 과오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무한 반복되고 있는 것일까요? 인간은 과연 그러한 루틴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우리 삶 자체가 결코 하데스 신의 형벌은 아니길 바랍니다. 내 삶 속 무한 반복적인 시시포스의 형벌은 무엇인가요?
스스로를 지키는 힘
지식공감 / 김문찬 (지은이) / 2021.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지식공감소설,일반김문찬 (지은이)
총 3장에 걸쳐 삶과 건강에 대한 화두를 에세이의 형식으로 간결하게 그려내고 있다. 문장마다 시적 리듬과 은유가 넘쳐나고, 형식은 간결하나 가볍지가 않다. 묵직한 주제마다 깊은 사색과 성찰이 배여 있어 거부감이 없고, 제시된 근거마다 과학적으로 명확하여 설득력을 더한다. 글에서는 과학과 형이상학이 설득력 있게 연결되고, 지루하고 딱딱한 의학적인 내용이 문학적 요소들과 버무려지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Prologue 8 추천의 글 14 제1장 부부가 닮은 이유 부부가 닮는 이유26 ‘똥’이 약이다30 식탁 위의 미생물 32 방편(方便) 34 환폐여안(還閉汝眼) 36 공감(共感, sympy) 38 일념삼매(一念三昧) 41 회춘(回春)의 비결, 텔로미어(telomere) 43 감정의 민첩성 46 휘게(hygge) 48 제2장 잠깐 멈춤 잠깐 멈춤 52 가을 양광(陽光) 55 만추의 서정 58 분의 법칙 60 심리적 나이 62 여름 꽃이 한창인데 64 다시 빛나는 길(道) 67 빛나는 4월 70 동해 바다 봄 멸치 72 제3장 스스로를 지키는 힘 스스로를 지키는 힘 74 6월의 소반(小盤) 78 전환의 시점에서 81 적응과 무상(無常) 83 시월의 하늘 86 가을의 숲 88 신록(新綠)의 사월 90 손 소독제 남용 92 흐르는 강물처럼 94 공짜 백신 96 건강보조제 유감 98 봄은 아직 멀었는가 100 건강의 법칙 102 봄나물 예찬 105 새해 아침에 107 매일 조금씩 109 퀘렌시아 112 항상심(恒常心) 115 가을 양광(2) 117 일주리듬(circadian rhythm) 119 오디세우스의 계약 122 E 증후군 124 동거춘래(冬去春來) 126 벚꽃 엔딩 128 여름의 숲 130 한여름 산들바람 132 한여름 땀 흘리기(perspiration) 135 수의(隨意)와 불수의(不隨意) 138 오토파지(auto-phage) 140 네겐트로피 142 면역관용(immune tolerance) 144 귀의소통(歸依疏通) 146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 148 임을 위한 행진곡 150 억새의 향연 154 지피지기로 지키는 건강 158 오늘도 ‘솔마루 둘레길’을 걷는다 162 10월의 토함산 166 동안거 해제법어 169 성하(盛夏)의 들녘 173 녹음 속에서 176 가을에 바라보는 성공 노화의 모습 179 조직공민행위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183이 책은 총 3장에 걸쳐 삶과 건강에 관한 화두를 주제로 하여 총 62편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에서는 부부가 닮는 형이상학적 요소와 형이하학의 과학이 함께 만나 설득력을 더한다. 제2장 에서는 ‘고요함’이 지닌 힘에 대하여 같은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주제는 무거우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설득력을 더하고, 문장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여 읽기에 부담이 없다. 더구나 각 주제마다 문학적 서정성이 가미되어 읽기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마지막 제3장 으로 구성되어 있다. ‘숭고한 가을의 공간사이로 한 무리의 생명들이 날아오른다. 눈부실 정도로 선명한 날갯짓이다. 들판을 보듬는 개울조차 빛을 발하며 흘러간다. 빛을 발하는 것이 어디 개울뿐이랴. 황금들녘, 보름달, 그리운 이, 보고 싶은 사람. 생명을 지탱하는 모든 삶들이 빛을 발하며 꿈틀거린다’(본문 ‘가을양광’ 중에서). 이 책은 남녀노소는 물론이고 청소년들의 글쓰기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삶과 건강에 대한 화두를 에세이의 형식으로 간결하게 그려내고 있다. 문장마다 시적 리듬과 은유가 넘쳐나고, 형식은 간결하나 가볍지가 않다. 묵직한 주제마다 깊은 사색과 성찰이 배여 있어 거부감이 없고, 제시된 근거마다 과학적으로 명확하여 설득력을 더한다. 글에서는 과학과 형이상학이 설득력 있게 연결되고, 지루하고 딱딱한 의학적인 내용이 문학적 요소들과 버무려지며 읽는 재미를 더한다. 과학적 인식이 형이상학에 미치지 못한다면 과학은 그저 물리적 현상일 뿐이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웃음이 피어나는 형이하학의 과학적 이유는 생존을 향한 유전적 본능 때문일 것이다. ‘너울너울 봉화(烽火)처럼 피어올라 가을의 서막을 알리던, 고개 숙인 억새들도 이젠 홀가분히 고개를 들었다. 치열하게 대지의 수분을 뽑아 올리던 거리의 가로수 튼실한 물관부도 서서히 작동을 멈추는 듯 무더기로 우수수 잎들이 진다. 찬란했던 가을이 진다. 냉기 품은 바람이 사정없이 지난다. 애틋한 추억을 뒤로하고 달랑 손을 흔들며 떠나는 저 여린 일엽들, 찬란히 빛났던 가을과의 이별이다’(본문 ‘만추의 서정’ 중에서). 울긋불긋 저물어가던 잎들이 지고 있다. 꽃들은 암수가 서로 만나 사랑을 완성하고 열매를 맺지만, 잎들은 서로를 향해 저물어만 갈 뿐 만날 수가 없다. 지고 나서야 잎들은 대지 위에서 하나가 된다. 마침내 잎들은 사랑을 완성하고 서로를 향한 긴 그리움으로부터 벗어난다. 건조하고 재미없는 건강이야기를 누가 이처럼 부드럽고 아련하게, 때론 쫄깃하고 문학적인 문장으로 그려낼 수 있을까.
가장 쉬운 8체질 자가진단
문예춘추사 / 이상원 (지은이) / 2021.04.30
18,000원 ⟶ 16,200원(10% off)

문예춘추사취미,실용이상원 (지은이)
약골 중의 약골로 살아왔던 저자가 깨달은 체질의 진리를 매우 간명하게 전해주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5분이면 끝나는 체질 판정의 비법이다. 건강의 기본이 자신의 체질을 아는 것이라면 무엇보다 정확한 체질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체질만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이후에 건강을 찾고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다. 우선적으로 몸이 아픈데 온갖 방법으로 검사해보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없거나,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책에 소개된 방법으로 정확한 체질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또한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자신의 체질을 찾아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체질과 건강에 대한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 ‘8체질 건강법’은 100세 이상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열어줄 열쇠임이 분명하다.프롤로그: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법. 질병도 마찬가지다 1부 8체질 첫걸음, 입문은 빠를수록 좋다 1. 8체질을 모르면 건강도 없다 당신이 먹고 있는 건강식품이 몸을 더 망가뜨린다 / 체질을 고려하지 않은 한약과 보양 음식의 위험성 / 엄마의 사랑이 가족의 건강을 위협한다 2. 사상체질 진단, 이래서 정확하지 않다 사상체질 진단법 공부도 필요할까? / 체형과 외모로 살펴본 사상체질 진단 / 태양인 진단법의 오류 / 태음인 진단법의 오류 / 소양인 진단법의 오류 / 소음인 진단법의 오류 / 체질별 특징에 교집합이 있음을 기억하라 3. 자가 진단하기 전에 이것부터 알아두자 한 가지 기준으로만 체질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 같은 체질이라도 장부 허실과 음식 반응이 다르다 / 체질 진단, 망진을 맹신하지 말자 / 얼굴 모습만으로도 체질을 감별할 수 있다고요? / 체질 명칭에 대한 음양적 이해가 필요하다 / 장부 배열에서 심장은 어찌할까? 2부 8체질 자가진단, 5분이면 누구나 ‘끝’ 1. 쉽고 빠르고 정확한 8체질 자가 진단법 ① 8체질 진단, 쉽고 정확한 방법 없을까? / 일반적인 8체질 진단법 / 8체질 내에서의 음양 구분법 / 설문지를 활용한 8체질 진단 2. 쉽고 빠르고 정확한 8체질 자가 진단법 ② 오링테스트로도 정확한 8체질 진단이 가능하다 / 오링테스트 8체질 진단법, 문제없을까? / 오링테스트법과 유의점 / 오장육부의 타고난 기운을 활용한 체질 진단법 / 원혈(原血)을 활용한 체질 진단 / 글자의 기(氣)를 활용한 체질 진단 / 무의식을 활용한 체질 진단 / 색상을 활용한 체질 진단 / 팔 힘을 활용한 완력 테스트 3. 8개 체질의 특징만 알아도 자가 진단할 수 있다 (1) 창의성이 뛰어난 고집쟁이 혁명가들 / 한태양인(금음), 열태양인(금양) (2) 인내심 강하고 포용력 있는 군자 / 한태음인(목양), 열태음인(목음) (3) 유머가 있는 낭만적인 미식가 / 한소양인(토양), 열소양인(토음) (4) 내실을 중시하는 심사숙고형 현실주의자 / 한소음인(수음체질), 열소음인(수양체질) 3부 체질별 음식의 오해와 진실 1. 체질별 음식 섭취, 이렇게 하자 오장육부의 허약과 체질 섭생의 중요성 / 체질 따라 음식에 대한 반응도 다르다 / 체질별 음식 분류표를 반드시 지켜야 할까? / 태양인(금체질) 음식 궁합 / 태음인(목체질) 음식 궁합 / 소양인(토체질) 음식 궁합 / 소음인(수체질) 음식 궁합 2. 체질식에 대한 오해 몇 가지 지나친 체질관이 음식 부작용을 심화한다 / 체질식을 하지 맙시다? / 태음인, 탄수화물 섭취해도 된다 / 태양인도 고기 안 먹으면 병들고 일찍 죽는다 4부 8체질 임상 사례 1.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다 아토피에서 임신까지, 놀라움의 연속! / 태음인(목체질)의 처절한 아토피 극복기 / 죽음 같은 고통의 시간에서 탈출하다 / 손가락 습진, 체질 따져 섭생하니 일주일 만에 좋아졌어요 / 그렇게 속 썩이던 여드름이 사라졌어요 2. 건강과 행복을 약속하는 ‘8체질’ 체질 감별, 일주일 만에 겪은 몸의 놀라운 변화 / 체질 감별 후 한 달, 드라마틱한 변화! / 큰 비밀을 알게 되었던 최고의 8체질 강좌 / 우리 가족에게 웃음을 되찾아주신 묵계 선생님 / 8체질식품촌, 솔잎 식초와 발효액 경험 후기 에필로그: 지혜로써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의학의 세계’ 부록_ 오행 분류표우리 집 건강을 위한 최고의 체질 가이드 정확한 체질식은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환경과 먹거리에 대한 공포가 점점 심해져만 가는 요즘, 8체질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부응하듯 8체질 한의원도 늘어나고 있고, 자신의 체질을 알고자 하는 노력이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체질이 다르게 판명된다면, 아무리 체질식이 건강에 좋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 책은 저자 스스로가 약골 중의 약골로 살아오면서 깨달은 체질의 진리를 매우 간명하게 전해주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5분이면 끝나는 체질 판정의 비법이다. 건강의 기본이 자신의 체질을 아는 것이라면 무엇보다 정확한 체질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체질만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이후에 건강을 찾고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다. 우선적으로 몸이 아픈데 온갖 방법으로 검사해보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없거나,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책에 소개된 방법으로 정확한 체질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또한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자신의 체질을 찾아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체질과 건강에 대한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 ‘8체질 건강법’은 100세 이상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열어줄 열쇠임이 분명하다.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행이 중요하다. 이 책으로 당신의 건강을 실행하라!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체질을 찾을 수만 있다면 수천만 원의 비용도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체질 찾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정확한 체질만 찾을 수 있다면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으니, 체질은 그만큼 소중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8체질 의학으로 ‘건강한 삶’이라는 생의 극적 전환기를 맞은 저자는 사람이 아픈 데는 다 정확한 이유가 있음을 확신한다. 즉 사람은 타고나기를 강한 장부와 약한 장부를 동시에 갖고 있다. 그리하여 질병은 이러한 장부의 균형이 무너질 때 발생한다. 따라서 정확한 체질을 알면 강한 장부가 더 강해지지 않고, 약한 장부가 더 약해지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다. 8체질 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 해도 정확한 체질 진단이다. 그래서 저자는 세밀하고 깊이 있는 이론은 차치하고 이 책에서는 오직 ‘8체질 자가 진단법’에 집중했다.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진 후 이 책에서 정리해놓은 섭생법을 적용해보면 분명 몸이 건강해지는 것을 빠르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건강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지키는 것이다. 독자들이여, 건강을 실행하라! 누가 뭐라고 해도 이제마의 ‘사상의학’이 탁월한 의학 이론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태양인의 존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서 1만 명 중 태음인은 5천 명, 소양인은 3천 명, 소음인은 2천 명, 태양인은 겨우 3~4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었을지 모른다. 당시 조상들은 곡채식을 주로 했다. 그런 식습관이 가장 잘 맞는 태양인은 병이 생길 일이 별로 없다. 선생은 의원이니 주로 환자들을 중심으로 체질 비율을 따졌을 터이다. 그러니 ‘태양인은 거의 없다’는 결론을 내렸을 것이다. 반면에 태음인은 육식을 주로 해야 힘이 나고 건강한 체질이다. 하지만 일반 서민에게 육식은 언감생심 꿈도 꾸기 어려운 음식이다. 그래서 태음인들은 체질에 맞지 않는 잎채소만 먹다가 폐가 약해져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았을 것이 뻔하다. 태음인의 비율을 50퍼센트 까지 높여 본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리라. 현재 대부분의 보양 음식과 각종 민간 처방, 한약 치료제가 태음인에게 효과가 있는 것도 그 영향이 크다. ‘도라지나 배가 기침에 좋다’는 이야기도 그런 사례 중의 하나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폐가 강한 태양인 체질의 호흡기 문제라면 판단이 달라진다. 일시적인 섭취는 몰라도 늘 가까이한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뿐이다. 간이 약한 태양인은 스트레스와 독(양약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지금의 음식 문화와 삶의 조건에 가장 취약하다. 그래서 이제마 시대와 달리 병원과 한의원을 찾는 80퍼센트 이상의 환자들이 태양인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그런데도 한의사 대부분이 여전히 ‘사상의학’의 오류를 답습하고 있다. 보약을 먹어도 별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설사를 했던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는 체질에 맞지 않는 약을 먹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건강과 병증으로 알아보는 8체질 자가 진단• 변비가 있으면 고통스러워 견디기 힘들다. (소양>태양)• 변을 오래 누지 않아도 고통스럽지는 않다. (열소음, 한소음)• 눈이 피로할 때가 많다. (한태양>열태양)• 다리에 힘이 빠질 때가 많다. (한태양>열태양)• 등산할 때 다리 힘은 빠지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숨이 차서 힘든 편이다. (태음)• 등산할 때 숨은 별로 차지 않는데, 다리 힘이 빠져 힘들다. (한태양>열태양)• 오르막을 오르는 것은 숨이 차서 힘들어도 평지는 얼마든지 걸을 수 있다. (태음>한소음, 한소양)• 순발력이 있고 상대적으로 오래달리기를 잘한다. (태양>소양>열소음)• 몸이 아파도 목소리만큼은 카랑카랑한 편이다. (열태양>한태양>열소양)•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기분이 상쾌하다. (태음>소양)• 땀을 흘리고 나면 피로한 편이다. (한태양, 소음>열태양)• 몸에 이상이 있으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확인한다. (한태양>소음>한태음)• 잠자리에 누워도 금세 잠들지 못한다. (소음, 한태양>한태음)• 방바닥이 뜨거운 곳에서는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열태양>열소양>한태양>한소양)• 소화가 잘 안 되고 위장병을 자주 앓는다. (한태양, 소음>한태음)• 차멀미를 자주 하고 찬 것을 먹으면 곧잘 배가 아프다. (소음>한태음>한태양)• 목감기에 잘 걸리는 편이고, 기관지와 폐 기능이 약하다. (태음>한소음, 한소양)• 간 기능에 문제가 있다. (한태양>열태양>열소양>열소음)
외딴방
문학동네 / 신경숙 글 / 2001.06.30
14,500원 ⟶ 13,05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신경숙 글
대부분 사람들은 불행했던 과거를 너무 쉽게 잊는다. 어제가 있어서 오늘이 있고 내일이 존재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망각한 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려웠던 그 시절을 되짚어 보게함으로써 현재를 돌아보는 자성(自肖)의 기회를 만들어준다. 의 문학적 의미와 가치는 다양한 각도에서 성찰될 수 있겠지만 우선 작가 개인의 이력과 관련하여 이 작품이 \'신경숙 문학의 또다른 시원\'을 밝혀주는 중요한 이정표 구실을 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 이전 작품에서 찾을 수 있는 신경숙 문학의 밑자리는 거센 도시화와 산업화의 물결에 밀려 점차 쇠락과 소멸의 길을 걷고 있는 농촌 공동체의 다사롭고 넉넉한 품이었다. 작가의 유년 시절의 체험과 긴밀하게 맞물린 그 공간은 대도시의 번잡하고 이기적인 삶의 방식과 대비되어 한편으로 아련한 향수와 동경을, 다른 한편으로 애절한 정서적 울림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작 신경숙의 언어의 연금술에 도취된 나머지 그녀의 유년의 농촌체험과 성년의 도시체험 사이에 어떤 단절 혹은 공백이 가로놓여 있다는 점을, 다른 어떤 것으로도 환원되지 않는 고유의 체험이 은밀히 숨겨져 있다는 점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 우리 앞에 선을 보이고서야 우리는 비로소 신경숙이 그토록 드러내놓길 꺼려왔던, 그러나 언젠가는 기필코 말해야만 했던 유년과 성년 사이의 공백기간, 열여섯에서 스무살까지의 그 시간의 빈터 속으로 입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을 통해서야 우리는 신경숙 문학의 또다른 시원, 그 아프고 잔인했던 시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문학에의 꿈을 키워나가던 소녀 신경숙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작가의 자폐적 기질, 아름다움에 대한 끝없는 동경, 삶의 속절없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고요히 수납하는 태도 등이 어디서 발원했는지를 알고 싶다면 우리는 이 작품을 펼쳐들어야 한다. 이 이 모든 물음에 대해 의미있는 해답을 던져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내성의 문학\'이라 부를 수 있는 신경숙 문학의 정점이자 제목 그대로 외딴방에서 외롭게 죽어간 한 가여운 넋에 대한 진혼가라 할 수 있다. 신경숙은 잊고 싶었던 그러나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시절 그 장소로 되돌아가서 그 쓰라린 현장을 다시금 언어로써 복원해낸다. 에서의 작가의 고백성사는 자신의 체험을 질료로 한 글쓰기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과 그럼에도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는 의지 사이의 위태로운 줄타기를 보여준다. 거기서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언표될 수 없는 것을 탐지해내는 고감도의 언어, 아니 끝없이 침묵을 향해 접근해가고자 하는 언어, 그래서 끝내 무(無)에 이르고자 하는 언어이다. 그녀의 문장 여기저기서 번번히 등장하는 말없음표는 그런 의미에서 말로 채 다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것을 나타내고자 하는 감정의 과잉을 지시하기보다는 말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말해야 한다는 강박이 자아낸 안타까움의 소산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언어의 명주실로 정확하고 치밀하게 짠 이 한 시대의 풍속화 앞에서 우린 무슨 소리르 할 수 있을까. 이미 정평이 난 그녀의 풍부한 울림을 담은 문체나 감성을 칭찬하는 것을 넘어서 우린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은 이 작품의 자전적 성격에 주목할 것이다. 그러나 과감하게 이야기해서 작가 신경숙은 드러내개 위해서 글을 쓴 게 아니라 감추기 위해 썼으며 그녀의 자기노출은 궁극적으로 또다른 자기은폐임을 우리는 인식해야 하지 않을까. 그녀는 모든 것을 말했으되 실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 소설을 읽고 난 뒤의 그 막막한 여운 속에서 독자들이 떠올리게 되는 것은 한 작가의 어려웠던 지난 시절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어느샌가 통과해왔던 생의 한 지점, 그 부재의 순간이 아닐까.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 그 무한 중첩을 사유하다보면 글쓰기의 대상은 점차 지워지고 남는 것은 자신의 존재의 뿌리를 향해 다가가고자 하는 어떤 열망만이 남게 된다. 대상을 나타나게 하면서 사라지게 하는 글쓰기의 비의. 이 비밀스러운 힘을 포착할 때 우리는 신경숙 문학의 또다른 매력 앞에 서게 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