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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플 중학교 과학 1 (2023년용)
동아출판 / 강충호 외 지음 / 2017.10.17
18,000원 ⟶ 16,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강충호 외 지음
친절한 개념 설명, 적중률 높은 문제로 구성된 학년용 중학 과학 기본서다. 5종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분석한 후 그림, 표 등을 이용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개념 다지기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탐구를 사진을 중심으로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관련 문제를 통해 탐구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계산 연습하기, 자료 분석하기, 그림으로 한눈에 정리하기 등으로 구성된 집중 공략을 통해 꼭 알고 가야 할 중요 내용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엄선하여 단계별로 제시하였고, 시험에서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여 구성하였다.[개념 학습서] Ⅰ. 지권의 변화 ------------------ 8 Ⅱ. 여러 가지 힘 ---------------- 46 Ⅲ. 생물의 다양성 -------------- 76 Ⅳ. 기체의 성질 ----------------104 Ⅴ. 물질의 상태 변화 -----------136 Ⅵ. 빛과 파동 ------------------ 166 Ⅶ. 과학과 나의 미래 ---------- 204 [시험 대비서] Ⅰ. 지권의 변화 ------------------ 2 Ⅱ. 여러 가지 힘 ---------------- 22 Ⅲ. 생물의 다양성 -------------- 38 Ⅳ. 기체의 성질 -----------------52 Ⅴ. 물질의 상태 변화 -----------66 Ⅵ. 빛과 파동 ------------------ 78 [정답과 해설] [미니북]과학, 개념에 응용을 더하여 한 권으로 끝내자! 친절한 개념 설명, 적중률 높은 문제로 구성된 학년용 중학 과학 기본서 ● 핵심 개념을 확실히 알 수 있어요! 5종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분석한 후 그림, 표 등을 이용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또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개념 다지기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탐구와 집중 공략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탐구를 사진을 중심으로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관련 문제를 통해 탐구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계산 연습하기, 자료 분석하기, 그림으로 한눈에 정리하기 등으로 구성된 집중 공략을 통해 꼭 알고 가야 할 중요 내용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유형별, 단계별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엄선하여 단계별로 제시하였고, 시험에서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이 문제만 풀 수 있다면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자신 있습니다.
과일과 꽃 세밀화 컬러링 북
디자인이음 / 가와데쇼보신사 편집팀 (지은이),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 (그림), 부윤아 (옮긴이) / 2018.12.20
8,000원 ⟶ 7,200원(10% off)

디자인이음소설,일반가와데쇼보신사 편집팀 (지은이),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 (그림), 부윤아 (옮긴이)
보태니컬 아트의 대표적인 예술가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의 아름다운 채색화. 18세기와 19세기에 걸쳐 유럽에서는 수많은 식물 화가들이 활약했다.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는 대표적인 보태니컬 아티스트로 아름다운 과일과 꽃 그림을 우리에게 남겼다. 언제까지나 빛바래지 않는 멋진 명화에 나만의 감성을 담아 칠해보면 좋겠다. 색연필로 컬러링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순서에 맞추어 덧칠해 그림에 깊이를 더해보면 좋을 것이다. 밑그림은 잘라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절취선을 넣었다. 산뜻하고 생생한 꽃과 열매 그림을 액자에 담아 나만의 아트로 완성해보길 바란다. 열매의 다양한 색 색연필 컬러링 미니 레슨 1 겨울앵초 2 술붓꽃 3 수선화 4 장미 5 수련 6 장미 7 동백, 수선화, 팬지 8 서양 자두 9 감귤류 10 포도 11 사과 밑그림세월을 뛰어넘는 우아한 보태니컬 아트 보태니컬 아트의 대표적인 예술가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의 그림을 컬러링 북으로 재현했습니다. 겨울앵초, 장미, 수선화 등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사랑받는 고전적이고 우아한 소재들을 아름답게 칠해보세요. 색연필 컬러링 레슨 열매에 사용한 색, 잎에 사용한 색의 샘플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색연필 컬러링 미니 레슨은 전문적으로 색칠하는 방법을 따라하기 쉽게 안내합니다. 24색 또는 36색 색연필로 산뜻하고 생생한 표현을 따라해 보세요. 색칠하기 좋은 고급 종이와 절취선 수채화물감으로 채색을 했을 때에도 구겨지거나 거칠어지는 현상이 적은 고급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절취선을 넣었기 때문에 잘라내서 그린 후 액자에 바로 담으면 나만의 작품이 완성됩니다.
공룡 숲
해와비 / 조지 맥클레멘츠 글.그림 / 2010.02.20
10,000원 ⟶ 9,000원(10% off)

해와비창작동화조지 맥클레멘츠 글.그림
일곱 마리 영리한 동물들은 숲 속 집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숲 속에 일곱 마리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저마다 개성 있고 똑똑한 친구들이죠. 그런데 어느 날 커다란 문제가 터지고 말았어요. 나흘이 지나면 숲을 없애고 새로운 공장을 세울 거래요. 나무를 다 베어 버리면 친구들은 어디에서 살지요? 동물 친구들은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해요. 과연 친구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이겨 나갈까요?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어 생각하고 또 또 생각했어요. 드디어 상상도 못할 방법을 생각해 냈지요. 새롭고 깜짝 놀랄 비밀 작전은 바로 무시무시한 공룡 로봇이었답니다. 숲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와 줄기, 나뭇잎과 통나무, ‘빌려 온’ 자루로 만든 것이었어요. 공장 사람들이 숲을 보러 오자, 친구들은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공룡 로봇 안으로 들어갔어요. 동물 친구들이 입을 쩌억~ 벌려 고함을 지르자 사람들은 무서워 몽땅 달아나 버렸어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쑥쑥 자라요. ◆ 위기에 빠졌을 때 친구끼리 지혜를 모으면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배워요. ◆ 재활용 종이로 나만의 공룡을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 창의력을 길러 줘요. ◆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 사진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요. ◆ 사라지는 동물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힘과 지혜를 모으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어요. 동물 친구들은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우왕좌왕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숲을 지킬 수 있을지 생각했어요. 나와 친구에게 어려운 일이 닥쳤나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해결 해 보아요. 그러면 고민을 쉽게 풀 수 있답니다. 서로서로 생각을 모으면 지금보다 더 훌륭하고 멋있고 창조적인 일을 해낼 거예요. 재활용품으로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창의력을 쑥쑥 길러요! 로조와 친구들은 숲에 널려 있는 재료로 공룡을 만들었어요. 어린이 여러분도 재활용품으로 공룡을 만들어 보세요. 이 책에는 종이 공룡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포장지나 종이 상자에 그림을 그리고 가위로 자르면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공룡이 완성됩니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롭고 창조적인 작품이 되지요.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하는 생각도 길러줍니다. 생태계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 친구들을 알아보아요. 이 책에는 여러 이유로 지구에서 없어지는 동물 사진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멸종 위기 동물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을 거예요. 아이들은 이 부록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지켜줄 수 있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동물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사람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거랍니다.
프톨레마이오스가 들려주는 삼각비 2 이야기
자음과모음 / 황종철 지음 / 2010.03.05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황종철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87권. 삼각비의 여러 가지 공식들에 관한 다양한 유도 과정과 예를 통해서 공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중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배우게 되는 삼각비의 내용이 고루 들어 있어, 이 책을 통해 중.고등학교의 삼각비에 관한 내용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프톨레마이오스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일반각의 삼각비 두 번째 수업 _ 사인법칙 세 번째 수업 _ 코사인법칙 네 번째 수업 _ 삼각형의 덧셈정리 다섯 번째 수업 _ 삼각형의 합성 여섯 번째 수업 _ 삼각형의 배각, 반각의 공식 일곱 번째 수업 _ 곱을 합차로, 합차를 곱으로 고치는 공식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프톨레마이오스의‘삼각비 2’이야기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과목이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과목이라 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고도의 정보화 사회로서 모든 학생이 수학적 힘을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며 기피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특히나 삼각비 단원은 다른 영역보다 성취 수준이 떨어지기도 한다. 삼각법이란 영어로 trigonometry이고, 이것은 그리스어의 trigon(삼각형)과 metria(측량)라는 두 개의 용어로 된 것인데, 이것은 삼각형의 6요소인 세 변의 길이와 세 각의 크기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거나 주어진 조건에 맞는 삼각형을 결정하는 연구를 말한다. 이와 같이 삼각법은 실용적인 문제에서 생겨났다. 이처럼 삼각비는 자연과학, 공학, 음향학 등 여러 분야에 응용되며 일상생활에서 주기적인 현상을 해석하고 예측하여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도구이다. 실생활에서 삼각비의 흐름을 꿰뚫는다! 삼각형의 덧셈 정리와 배각의 공식, 반각의 공식, 삼각형의 합성은 고등학교 수학에서도 어려운 내용에 속한다. 그러나 여러 가지 공식들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면 다소 어려움을 덜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삼각비의 여러 가지 공식들에 관한 다양한 유도 과정과 예를 통해서 공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삼각비에 관한 공식을 외우려고만 하지 말고 공식들의 관계를 이한다면 더욱더 머릿속에 오래 남아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중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배우게 되는 삼각비의 내용이 고루 들어 있다.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해서 중.고등학교의 삼각비에 관한 내용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미분적분에서 삼각함수까지의 개념을 엮어서 많은 예를 들어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했다. ― 학교 교육 과정 전반을 아울러서 학생들이 생각하는 방향과 수준에 맞게 내용을 선별했다. ― 다양한 삼각비의 예와 상황을 통하여 삼각비의 개념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소녀 나모
느림보 / 낸시 파머 지음, 김백리 옮김 / 2005.01.21
12,000원 ⟶ 10,800원(10% off)

느림보청소년 문학낸시 파머 지음, 김백리 옮김
부모님이 없는 나모는 외갓집에서 이모들의 구박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콜레라가 돌고, 무당은 나모의 아빠가 죽인 사람의 영혼이 저지르는 복수라고 말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모는 아버지가 죽인 므토코의 형과 결혼을 해야한다. 결혼을 원치 않은 나모는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짐바브웨에 있다는 아빠를 찾아 국경을 넘기로 한다. 1997년에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작은 마을에 사는 11세 소녀 나모의 모험과 성장을 다루었다. 어려운 삶의 조건을 헤치고 새로운 삶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여자 아이의 이야기가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과 독특한 문화 속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나모의 외할머니와 나모의 입으로 펼쳐지는 아프리카의 특유의 구수한 옛이야기가 글을 더욱 맛깔스럽게 한다."할머니, 제가 이렇게 도망가 버리면 고레의 영혼이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을까요?"할머니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다."우리 가족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죽었어. 로사 말이 맞아. 고레 때문에 전염병이 돈 건 아니란다.""그럼 무유키는요?""무유키 말은 사실이 아니야. 나도 많이 놀라긴 했어. 하지만 너도 알듯이 무유키도 원래는 보통 사람이었단다. 무당들 중에는 정말로 영혼들을 만나는 게 아니라 행세만 하는 사람들도 많아."할머니의 말은 나모에게 충격이었다.-본문 p.148 중에서
7일 끝 중간고사 기말고사 중학 국어(박영목) 3-1 (2023년)
천재교육 / 박종혁, 황은경 (지은이) / 2021.03.16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박종혁, 황은경 (지은이)
하루 10쪽 내외, 7일 학습으로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 시험에 잘 나오는 핵심 내용과 빈출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알차게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으며, 단원별 필수 어휘를 담은 ‘필수 어휘 모아 보기’로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휴대 간편한 ‘핵심 정리 총집합 카드’로 이동 중이나 시험 직전에 공부한 내용을 상기할 수 있다.[BOOK 1_중간고사 대비] 1일 1. 문학과 소통 (1) 꽃 2일 1. 문학과 소통 (2)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3일 2.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의 읽기와 쓰기 (1)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의 읽기 4일 2.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의 읽기와 쓰기 (2)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의 쓰기 5일 3. 소중한 우리말 (1) 우리말의 음운 체계 6일 누구나 100점 테스트 1회 누구나 100점 테스트 2회 창의?융합?코딩 서술형 테스트 7일 중간고사 기본 테스트 1회 중간고사 기본 테스트 2회 * 정답과 해설 * 필수 어휘 모아 보기 [부록] 핵심 정리 총집합 카드 [BOOK 2_기말고사 대비] 1일 3. 소중한 우리말 (2) 통일 시대의 우리말 2일 4. 관점과 해석 (1) 관점과 형식을 비교하며 읽기 3일 4. 관점과 해석 (2) 소망과 믿음의 노래 4일 5. 주장과 토론 (1) 주장하는 글 쓰기 5일 5. 주장과 토론 (2) 토론하기 6일 누구나 100점 테스트 1회 누구나 100점 테스트 2회 창의?융합?코딩 서술형 테스트 7일 기말고사 기본 테스트 1회 기말고사 기본 테스트 2회 * 정답과 해설 * 필수 어휘 모아 보기 [부록] 핵심 정리 총집합 카드중학 내신 대비 단기완성 교재, “7일 끝 중학 국어” 초단기 시험 대비: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만 콕콕! 학습량은 줄이고 효율은 높여 7일 안에 중간기말고사 최적 대비! 확실하게 기초 다지기: 시험이 두려운 학생들을 위해 쉽지만 꼭 풀어 봐야 할 문제들만 모아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 주는 교재! 다양한 기출예상 문제: 학교 내신 빈출 문제는 물론 창의융합형, 서술형, 신유형 등 다양한 문제 수록으로 철저한 시험 대비! 하루 10쪽 내외, 7일 학습으로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잘 나오는 핵심 내용과 빈출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알차게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기초 확인 문제 교과서 기출 베스트 서술형 테스트 중간기말고사 기본 테스트’ 등 다양한 유형의 단계별 문제를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 필수 어휘를 담은 ‘필수 어휘 모아 보기’로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휴대 간편한 ‘핵심 정리 총집합 카드’로 이동 중이나 시험 직전에 공부한 내용을 상기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정답 해설과 꼼꼼한 오답 풀이를 통해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서울 이야기
보림 / 김선남 글.그림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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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역사,지리김선남 글.그림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시리즈. 조선 왕조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는 600년 동안, 서울의 변화하는 모습을 옛 지도의 형식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서울의 변화하는 모습은 물론 지도 곳곳에 그려진 작은 인물을 통해서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듯 엿볼 수 있다. 조선 왕조 초기에 도성이 완성되는 과정을 비롯하여 외침을 받고, 시장과 나루터가 생겨나고, 일제 강점기에 도성이 무너지고, 6.25 한국전쟁 이후에 재건되고, 서울 지역이 한강 이남으로 확대되어 발전하는 등 조선 왕조 이후 600년 서울의 모습을 14장의 옛 그림으로 보여 준다. 지도그림이라서 언뜻 보기에는 산, 궁궐, 성곽 등만 보이는 듯하지만,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게 그린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다. 누렇게 빛바랜 한지에 궁궐, 종묘, 사직, 도로, 시장, 성문 그리고 자그마한 사람 등이 담긴 옛 지도는 오래된 산수화를 보는 친근한 느낌을 준다.서울 600년의 역사를 옛 지도로 담아낸 그림책 어린이 그림책 는, 조선 왕조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는 600년 동안, 서울의 변화하는 모습을 옛 지도의 형식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14장의 옛 지도로 구성된 는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한양 땅의 생김새에서 출발하여, 조선 왕조의 도성 완성, 궁궐의 건축과 증축, 임진왜란, 시장의 형성, 일제 강점기의 경성, 6.25 한국전쟁 이후 서울의 재건, 그리고 현대화된 지금의 모습 등 우리나라 수도 서울이 겪어 온 역사의 고비 고비를 담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산수화 같은 옛 지도에는, 궁궐을 비롯한 건축물.도로.시장.마을 등의 변화가 담겨 있어, 서울의 변화하는 모습은 물론 지도 곳곳에 그려진 작은 인물을 통해서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듯 엿볼 수 있다. ■ 산수화를 보는 듯한 서울의 옛 지도 옛 지도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같아 보인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다 담기보다는,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는 것은 크게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작게 그리거나 빼 버린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임금이 거처하는 한양을 그린 지도는, 왕의 권위가 잘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 종묘, 사직, 궁궐은 곧 나라를 상징하므로 실제보다 크고 두드러지게 드러나고, 한양을 보호하듯이 겹겹이 둘러싼 산줄기는 웅장하고 힘차게 보인다. 그리고 산과 건축물 등은 꽃이 피어나듯, 동서남북으로 드러누운 모습을 띤다. 누렇게 빛바랜 한지에 궁궐, 종묘, 사직, 도로, 시장, 성문 그리고 자그마한 사람 등이 담긴 옛 지도는 오래된 산수화를 보는 친근한 느낌을 준다. ■ 옛 지도 14장으로 본 서울 600년 그림책은, 조선 왕조 초기에 도성이 완성되는 과정을 비롯하여 외침을 받고, 시장과 나루터가 생겨나고, 일제 강점기에 도성이 무너지고, 6.25 한국전쟁 이후에 재건되고, 서울 지역이 한강 이남으로 확대되어 발전하는 등 조선 왕조 이후 600년 서울의 모습을 14장의 옛 그림으로 보여 준다. ● 한양, 도성의 완성 산줄기가 병풍처럼 둘려 있고, 한강이 한양을 끼고 돌며, 그 가운데 너른 땅이 펼쳐진다. 성곽을 쌓고, 종묘와 사직을 세우고 궁궐을 짓고, 사대문과 사소문을 내고, 도성 한가운데에 종루를 만들어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림으로써 도성의 모습을 갖춘다. ● 시전과 새 궁궐이 들어섬 백성의 집도 늘어나고, 성문으로 이어지는 큰길도 이곳저곳에 생기며, 흥인문(동대문)과 숭례문(남대문) 쪽으로 나라에서 허가한 시장인 시전이 들어선다. 임금이 사는 경복궁 말고도 창덕궁과 창경궁의 별궁도 새로 지어진다. ● 왜란으로 무너진 도성 200년 동안 태평성대를 누리다가, 임진왜란으로 궁궐과 성곽 등이 불에 타거나 무너진다. 임진왜란 이후, 종묘와 사직 그리고 궁궐을 다시 세우고, 난리를 대비하여 삼각산(북한산)에 돌로 북한산성과 탕춘대성을 쌓는다. ● 이현시장과 칠패시장 형성 나라가 안정을 되찾자 사람들이 몰리면서 흥인문 쪽의 배오개에 이현시장(동대문시장)이 숭례문 밖에는 칠패시장(남대문시장) 등 큰 시장이 새로 들어선다. 한강의 나루터에도 지방에서 올라온 배들이 늘면서 시장이 생겨난다. ● 일제 침략으로 허물어진 도성 일본이 나라를 빼앗으면서 한양을 경성이란 이름으로 바꾸고 새 길을 낸다며 성곽과 성문 등을 헐어 버리고, 조선총독부 건물로 경복궁 앞을 가로막는 등 한양의 모습을 많이도 바꾸어 놓는다. ● 1970년대 재건과 오늘의 모습 해방 이후 경성은 서울이란 이름으로 바뀌고 얼마 지나지 않아 6.25 한국전쟁을 겪지만, 1970년대에 현대 도시로서 재건된다. 지금은 서울 지역이 한강 이남 등으로 늘어나고 세계적인 도시로서 모습을 갖추게 된다. 궁궐, 성곽, 성문 등 곳곳에 500년 조선 왕조의 옛 모습을 간직한 채.... ■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작은 그림들 지도그림이라서 언뜻 보기에는 산, 궁궐, 성곽 등만 보이는 듯하지만,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게 그린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영조 때 그림에는 사람들이 소나 쟁기로 개천(청계천)의 바닥을 파내는 모습이 보인다. 정조 때 그림에는 배를 엮어서 만든 다리 위로 임금이 가마를 타고 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1926년 때의 그림에는 순종의 장례식 때 학생들이 거리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 밖에도 그림마다 자그마한 사람들이 가마를 타거나, 장을 보거나, 낚시를 하는 등 당시의 풍속을 말해 주는 모습들이 앙증맞게 그려져 있다. 첫 장면에는 인왕산 계곡물에 생뚱맞게 작은 종이배가 보인다. 이 배는 매 장면마다 조금씩 떠내려가는데, 임진왜란 때는 기우뚱 거리기도 하다가, 마침내 한강에 다다른다. 타임머신처럼 600년 역사를 거슬러 경험하려는 작가의 재치가 엿보이는 ‘숨은 그림’이다.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
휴이넘 / 김경희 지음, 이혜진 그림 / 2008.11.15
8,500원 ⟶ 7,650원(10% off)

휴이넘자연,과학김경희 지음, 이혜진 그림
좌충우돌 삼총사의 모험과 함께 과학의 원리와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일부러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지 않고도 독서를 하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구성을 목표로 하였고, 과학적 원리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도 담아내어 지식의 즐거움을 더했다. 주인공 아이들이 직접 석빙고로 가서 조선 시대에는 냉동실도 없는데 어떻게 얼음을 보관했는지를 직접 살펴보며 과학 원리를 습득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 핸드폰, 축구공 등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생활 속의 다양한 사물들을 가지고 이야기로 풀어내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마지막 장에는 교과서 연계 내용을 수록하여, 교과서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도 꼼꼼히 다루었다. 또한 '너, 이거 아니?'라는 코너를 통해서는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사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려준다. 석빙고의 원리나 물의 분자적 특성 등을 다뤄 아이들을 구체적인 학습으로 유도한다.등장인물 8 1. 아이스크림 속에 파묻히는 꿈 10 2. 여름에는 냉장고 속에 들어가고 싶어! 19 3. 삼촌네 집으로 28 4. 과거로 떨어지다 36 5. 감옥에 갇힌 아이들 44 6. 탈출 방법을 찾아라! 50 7. 냉동실에 갇히다 59 8. 얼음으로 만든 방 66 9. 비밀을 풀어라! 74 10. 이번엔 프랑스까지? 83 11. 실수로 만들어진 아이스크림 93 12. 외국 첩자로 몰리다 101 13. 집으로 돌아오다 111 사이언스쿨 교과서 돋보기 120생활 속에 담긴 기발한 과학 이야기 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간 아이들은 슬기로운 생활 같은 과목을 통해 간접적으로 과학을 배운다. 그리고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이라는 과목과 만난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과학을 공부하여 알아야 할 원리와 공식이 차츰 늘어나면서, 아이들은 과학을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것은 분명 과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큰 오해이다. 사이언스쿨 시리즈는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을 아이들에게 읽히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원리도 저절로 익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과학적 원리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도 담아내어 지식의 즐거움을 더했다. 아이스크림, 핸드폰, 축구공 등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생활 속의 다양한 사물들을 가지고 이야기로 풀어내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딱딱한 교과서적인 개념 설명이 아닌 주인공 아이들이 직접 석빙고로 가서 조선 시대에는 냉동실도 없는데 어떻게 얼음을 보관했는지를 직접 살펴보기도 하고(1권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 전파가 되어 핸드폰 속에서 직접 소리를 전달하기도 하며(2권 찌릿! 전자파에서 대탈출(가제)) 과학의 원리를 몸으로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익힌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주인공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모험에 빠져든 사이 자신도 모르게 과학적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각 권의 마지막 장에는 교과서 연계 내용을 수록하여, 교과서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도 꼼꼼히 다루었다. 신나는 모험과 과학 정보의 탄탄한 구성 사이언스쿨 시리즈는 120쪽 내외의 재미있는 그림이 추가된 과학 동화이다. 좌충우돌 삼총사의 모험과 함께 과학의 원리와 상식이 본문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베어난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어가는 동시에 과학 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일부러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내지 않고도 독서를 하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구성을 목표로 하였다. 먼저, 본문 곳곳에 위치한 팁 박스를 통해 일반 상식과 역사를 엿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나 찬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는 이유 등을 간단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상식의 폭을 풍부하게 넓혀준다. 반빙제도나 주방장의 모자 높이에 관한 이야기 같은 역사적 포인트도 놓치지 않고 다루어 과학과 역사를 연결시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또한 ‘너, 이거 아니?’라는 코너를 통해서는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사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려준다. 석빙고의 원리나 물의 분자적 특성 등을 다뤄 아이들을 구체적인 학습으로 유도한다. 아이들이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다. 이 외에도 본문 옆에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 주는 낱말풀이가 함께 실려 있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다. 이 같은 구성은 어휘 실력의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국어사전을 찾아가며 책을 읽어 나가는 수고로움을 덜어준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교과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다루어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도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왜 진작 그 생각을 못했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자!"산이가 이마를 탁 치더니 신이 나서 말했다."지렛대의 원리? 그거 좋은 생각인데?""하지만 지레로 뭘 사용하지?""저 아이스바에 든 막대를 이용하면 돼지!"산이가 냉동실 한쪽에 있는 아이스바를 가리켰다."설마 저렇게 큰 아이스바를 먹어야 하는 건 아니겠지?"기찬이가 질린 듯한 표정을 지었다."아니긴! 막대기를 구하려면 당연히 먹어야지!"산이는 이렇게 말하며 아이스바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p65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노블판)
㈜소미미디어 / 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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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스미노 요루의 첫 소설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지만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고, 작가는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하게 되었다.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 ‘나’는 우연히 초긍정 인기 만점 동급생인 사쿠라의 를 발견하고 비밀을 공유하면서 그녀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자신에게는 없는 그녀의 뭔가가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책이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7월 28일, 개봉이 확정되었다.작가의 말_5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_9 옮긴이의 말_320- 일본 현지 8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 2017년 여름, 일본 현지 영화 개봉 확정! -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1위 - 2016년 토한 베스트셀러 문예서 1위 - 2016년 닛판 베스트셀러 단행본 픽션 1위 - 2016년 12월, 제3회 Yahoo! 검색 대상 컬쳐 카테고리 소설부문상 수상 - 독서 미터 월간 랭킹(2016년 3월) 1위 - 일본 만화잡지 월간 액션 2016년 10월호부터 만화화 개시 - 2015년 연간 베스트셀러 6위 - 일본 사이타마현의 고등학교 도서사서가 선택한 한 권 2015 1위 - 다빈치 2위 2017년 여름, 일본 현지 영화 개봉 확정!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1위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일본 현지 8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벚꽃 휘날리는 4월, 그녀와 나는 만났다 먼지 뿌연 도서실, 낡은 책장에 꽂힌 서적들의 순번, 조용히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기는 걸 좋아하는 ‘나’는 익숙한 것에서만 위안을 찾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나는 병원에서 낡은 소파 구석에 놓인 공책 한 권을 발견한다. ‘췌장…… 죽는다…… 공병(共病)문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단어에 마음을 빼앗긴 내 앞에 예쁘고 명랑한 사쿠라가 나타나 공책이 자신의 것이라고 말한다. 당황한 나,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짓는 사쿠라. 그녀와 나는 점점 비밀을 공유하는 친구 그 이상의 관계로 맺어지기 시작하는데……. 젊은 작가 스미노 요루의 압도적 데뷔작!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소미미디어에서 발간되었다. 작가 스미노 요루는 첫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한 신인 작가이다. 소설 집필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틈틈이 하며 필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는 2014년 2월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시작이었다. 청춘의 시절, 누구에게나 딱 한번 찾아오는 찬란한 순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며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표지는 자극적인 타이틀과 달리 아름다운 벚꽃이 만개해 있다. 그 앞에 서 있는 고등학생 남녀의 모습이 청춘의 시절을 통과했던, 그리고 앞으로 통과할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한다. 사람들은 감성적인 표지를 보며 자신의 청춘을 떠올리게 된다. 2016년 일본 문학계를 휩쓴 화제의 도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무엇보다도 다양한 수상 이력으로 화제에 올랐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7월 28일, 개봉이 확정되었다. 너는 왜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 맹장수술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갔던 그는 대기실 의자에서 동급생 사쿠라의 비밀일기 를 발견한다. 에는 췌장의 병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았다는 비밀이 적혀 있었다. 주위 친구들과의 ‘일상’이 깨어질까봐 사쿠라는 이 사실을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밝히지 못한다.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쿠라가 그런 잔혹한 비밀을 갖고 있었다니!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오로지 소설의 세계에 빠져들어 교실에서 자진 고립된 채 살아가는 남학생, ‘나’는 우연히 비밀을 공유하면서 사쿠라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그러면서 점심 데이트에 1박2일 여행까지 같이 하게 된다.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과 초긍정 인기 만점 여학생 야마우치 사쿠라. 우연히 ‘불치병으로 시한부 일 년’이라는 비밀을 공유하는 바람에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나에게는 없는 너의 뭔가가 내게로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아, 절대로 이럴 리가 없는데… ■■■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평가 먼저 읽은 사람에게 이 책은 눈물 날 거라고 듣긴 했습니다만, 마지막에는 완전 펑펑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30대 여성) 여주인공에게 매일 밝고 강하게 살아가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와하핫” 그녀의 웃는 목소리가, 여름의 하늘빛과 함께 제 마음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20대 남성) 책을 선뜻 펼치기엔 용기가 필요한 제목. 하지만 읽고 난 후에는 “매일을 소중히 살아가자!”는 긍정적인 마음이 드는, 그런 산뜻한 이야기였어요. (10대 여성) 마지막 40페이지는 눈물 눈물 눈물. 하지만 읽은 후의 상쾌함은 각별합니다. (30대 남성) 마지막 전개도 예상 외… 이게 데뷔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20대 여성) 세 번 읽었습니다. 50살이 넘은 아저씨를 울리는 청춘 소설이 지금까지 있었을까요? (50대 남성) 시작과 끝의 애절함. 하지만 무척 강한 이야기입니다. 공감하기 쉽다는 점이 제가 요즘 읽는 현대 소설 중에서도 발군입니다. (30대 여성) 이야기에 빠져 들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손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데뷔작이라니 대단하네요! (20대 여성)“어떻게 된 거야, 이거?”“어떻게 되긴? 내 공병문고야. 읽어봤으니까 알잖아, 췌장 병을 선고받고 일기처럼 쓰고 있다는 거.”“농담이지?”그녀는 병원 안인데도 거리낌 없이 우와하핫 하고 웃었다.“내가 그렇게 악취미로 보여? 그런 건 블랙조크도 안 돼. 거기 쓴 거, 다 사실이야. 내 췌장이 망가져서 이제 얼마 뒤에 죽는다네요, 네.”“아, 그래?”“헉, 겨우 그거뿐? 뭔가 좀 다른 말, 없어?”그녀는 천만뜻밖이라는 듯 목소리가 거칠어졌다.“클래스메이트에게서 이제 곧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하지?”“……흠, 나라면 할 말을 잃을 것 같네.”“그렇지. 내가 침묵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해주기를 바란다.”그녀는 “하긴 그렇다”라고 말하면서 킥킥 웃었다. 그녀가 뭘 우스워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나는 화장(火葬)은 싫어.”나름대로 즐겁게 숯불고기를 먹고 있는데 그녀가 명백히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화제를 꺼냈다.“뭐라고?”잘못 들었을 가능성도 있어서 일단 확인했더니 그녀는 재미있다는 얼굴로 되풀이했다.“화장은 싫다니까. 죽은 뒤에 불에 구워지는 건 좀 그렇잖아?”“그게 고기 구우면서 할 얘기야?”“이 세상에서 진짜로 없어져버리는 것 같아. 다들 먹어준다거나 하는 건 좀 어렵겠지?”“고기 먹으면서 사체 처리 얘기는 하지 말자.”“췌장은 네가 먹어도 좋아.”“내 얘기 듣고 있어?” “글쎄?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는 건 아니지만, 이를테면 비밀을 알고 있는 클래스메이트도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없지는 않다, 라고 할까.”“근데 지금 그걸 안 하고 있잖아. 너나 나나 어쩌면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는 너나 나나 다를 거 없어, 아마도. 하루의 가치는 전부 똑같은 거라서 무엇을 했느냐의 차이 같은 걸로 나의 오늘의 가치는 바뀌지 않아. 나는 오늘, 즐거웠어.”
꽃을 먹는 토끼
창비 / 김녹촌 지음 / 198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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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김녹촌 지음
머리말 제1부 쌍안경 속의 수평선 산골 아이들 손에서는 파란 것이 마구 쌍안경 속의 수평선 바닷가에 서면 은모래알 그놈들 떡갈잎 하나 버들피리 겨울 보리 가뭄 포플라나무 땀 섬사람들 사과 꽃사슴 삘기 손인사 나부리 소리 연 소라가 크는 집 제2부 언덕배기 마을 아이들 어부 할아버지 보리갈이 산 1 들국화 꼿꼿하게 제비와 보리 아기 토끼 언덕배기 마을 아이들 진달래꽃 2 보리밭 지게 파도 소리 바람개비 산새 발자국 솜병아리 산 2 밤 파도 소리 제3부 태백산 품속에서 손가락 땀냄새 제초제 까닥새 고구마 순 놓기 바라크 촌 사람들 산마을의 봄 송편 태백산맥을 타고 농부 1 참행복 아기 염소 개울물 밤일 망친 농사 농부 2 제4부 해바라기 발돋움 해바라기 발돋움 야구 중계 들밥 떡잎 발자국 봄 고양이 가을 황소 물새 징검다리 건너는데 우리 어머니 쟁기질 밭매기 눈 오는 것을 끼리끼리 갈피리 진달래 피면 제5부 진달래 마음 뿌리 고추 심기 풀지게 망초싹 진달래 마음 개나리는 피어나서 꽃을 먹는 토끼 새끼 염소와 눈 잎맨드라미 봄비 한 번에 가을 시냇물 익을수록 가을 들판 녹는 눈 바닷가 아이들 오른쪽 할아버지 휴전선 철조망 20여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온 김녹촌 선생의 동시 선집. 농어촌의 현실과 대자연을 소재로 하여 굳건하고 씩씩한 어린이상을 추구해온 작가의 노력이 시편마다 잘 드러나 있습니다.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
명진출판 / 아나운서(주) 글, 송진욱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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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생활,인성아나운서(주) 글, 송진욱 그림
말하기에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발표할 때마다 지적을 받는 태양이는 ‘스피치의 신’이 보낸 ‘미스 스피치’에게 발음ㆍ호흡ㆍ발성 같은 기초 훈련부터 어휘력 늘리기, 문장 만들기, 몸으로 표현하기, 연설하기, 회의 진행 및 발언하기, 토론하기 등을 차례대로 배워 나갑니다. 미스 스피치의 수업은 따분하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하듯 재미있게 진행되는 게임 형식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몸짓으로 말해요’, ‘감정 표현 놀이’, ‘G20 정상 회의 따라 하기’, ‘내 물건 경매하기’, ‘찬성 대 반대, 승자를 가려라!’ 같은 게임도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발음 연습 문장, 아나운서나 MC의 방송 대본, 기사 등의 예문도 풍부하게 실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말하기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말하기를 통해 각자의 꿈을 키워 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머리말 말을 잘하면 여러분의 꿈이 이뤄지기 쉬워요 1장 도전을 시작하기 전에 멋진 앵커가 되고 싶어 웅얼거리지 말고 똑똑히 좀 말해 봐 이상한 형광펜 나의 말하기 나의 말하기 실력은 몇 점? | 말을 잘하려면 자신감이 가장 중요해 2장 첫 번째 도전: 아나운서처럼 또박또박 정확하게 촉촉한 초코칩은 너무 어려워 따르르르릉, 또로로로롱, 혀를 굴리자 숨쉬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배가 들썩들썩, 숨이 길어지면 말이 차분해진대 자신감이 듬뿍 담긴 목소리 뉴스 앵커로 변신한 김태양 *한 걸음 더 : 틀리기 쉬운 높임말 3장 두 번째 도전: 기자처럼 논리 정연하게 광화문에서 일어난 일 갑작스러운 인터뷰 | 아, 창피해. 인터뷰를 망치고 말았어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축구는 빨라? 상상 놀이 ‘지구’ 하면 무슨 단어가 떠올라? 도전! 100초 스피치 기자로 변신한 김태양 *한 걸음 더 : 인터넷 용어 순화하기 4장 세 번째 도전: MC처럼 재치 있게 생일 파티의 불청객 나도 모르게 나오는 이상한 버릇 신나는 게임 시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를 몸으로? | 내 마음을 맞혀 봐 | 발표할 때 몸을 비비 꼬는 건 왜일까? 전교 어린이 회장이 되고 싶어요 거울이랑 인사를 나누자 | 하고 싶은 말을 몸짓으로 강조하자 | 위기 상황도 연습해 보자 MC처럼 말이 술술 나온다면 연설문을 쉽게 기억하는 법 *한 걸음 더 : 사투리로 연극하기 5장 네 번째 도전: 회의와 토론의 달인 되기 전교 임원 회의에선 무슨 일이? 사회자에게는 경청의 자세가 필요해 | 이러쿵저러쿵 시끌벅적 회의실 경매에 나선 세리 하와이 풍 옷의 가격은 얼마? 떡볶이 교실 회의할 때 이것만은 지키자 | 스피치의 달인이 되려면? | 회의와 토론은 어떻게 다를까? 쇼호스트처럼 설득력 있게 말하기 *한 걸음 더 : 재미있는 관용어 알아보기 스피치 누나의 이메일 부록 방송국 견학을 가 볼까 누구나 방송국을 견학할 수 있대!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뉴스 앵커가 된 태양이와 유미 | 기상 캐스터가 된 세리 | 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유찬 라디오 방송 현장 DJ가 된 지훈어린이의 말문이 즐겁게 열리는 스피치 교과서 뉴스ㆍ방송 대본과 다양한 게임으로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운다! 초등학생 학부모 가운데에는 아이가 ‘수줍음이 많다’, ‘자기 생각을 똑똑하게 표현할 줄 모른다’고 답답해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감이나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는 수업 참여도나 학습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부모들의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는 말하기에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초등학교 6학년 태양이 역시, 발표할 때마다 ‘웅얼거리지 말고 분명히 말해 보라는’ 지적을 자주 받아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중 ‘스피치의 신’이 보낸 ‘미스 스피치’에게 발음ㆍ호흡ㆍ발성 같은 기초 훈련부터 어휘력 늘리기, 문장 만들기, 몸으로 표현하기, 연설하기, 회의 진행 및 발언하기, 토론하기 등을 차례대로 배워 나간다. 태양이의 친구들도 미스 스피치와의 수업에 동참한다. 미스 스피치의 수업은 따분하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하듯 재미있게 진행되는 게임 형식이라 부담이 없다. 책 중간 중간에 소개된 ‘몸짓으로 말해요’, ‘감정 표현 놀이’, ‘G20 정상 회의 따라 하기’, ‘내 물건 경매하기’, ‘찬성 대 반대, 승자를 가려라!’ 같은 게임도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발음 연습 문장, 아나운서나 MC의 방송 대본, 기사 등의 예문도 풍부하게 실려 있어 말하기 훈련을 하기에 제격이다. 미스 스피치와 수업하는 동안 아이들은 저마다의 부족한 점을 채워 가면서 더 큰 꿈을 품게 된다. 이 책은 단지 말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 다른 사람과 소통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이의 꿈과 미래를 열어 주는 말하기 교육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은 21세기형 인재의 핵심 덕목이다. 그러나 게임이나 인터넷을 즐기며 혼자 노는 아이가 많아진 최근에는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보고가 많다.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는 어린이들 스스로 말하기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말하기를 통해 각자의 꿈을 키워 가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보듯 말 잘하는 능력은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교사, 변호사, 아나운서 같은 직업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의사, 축구 선수, 학자…… 어떤 직업이든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남들에게 잘 이해시키는 능력은 꼭 필요하다. 주인공 태양이처럼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말하기를 싫어하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전교 어린이 회장에 도전하고 싶은 어린이는 연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말 습관은 무엇인지 돌아보며 바르고 정확하게, 듣는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읽고 따라 해 볼 수 있는 스피치 연습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만한 생활 이야기에 ‘말’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엮어 어린이들 스스로 말하기의 여러 단계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책 속에서 스피치 누나가 태양이에게 처음 가르쳐 준 것은 ‘촉촉한 초코칩 나라’ 발음 연습이다. 발음을 똑똑히 하는 연습을 시작으로 배 호흡(복식 호흡) 연습, 큰 소리로 길게 발성하는 연습이 나온다. 이 밖에도 태양이와 스피치 누나가 주거니 받거니 하는 이야기 속에는 여러 가지 말 훈련 방법이 담겨 있고, 친구들끼리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아나운서들의 전문성과 교육 경험이 어우러진 어린이 스피치 전문서 이 책은 저자들은 전?현직 아나운서들이다. 아나운서들이 직접 커리큘럼을 짜서 어린이 대상의 체계적인 말하기 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부터 각종 교육 내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의 눈높이가 세심하게 고려되었으며, 책에 담긴 연습, 게임, 대본 등도 어린이 말하기 교육을 통해 검증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추천평 이 책은 말하기에 저절로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마법의 동화입니다. 다른 이를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표현의 마술’을 깨닫게 하는 책이지요. 특히 교사나 변호사, 아나운서, 방송인 같은 직업을 소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 고성욱(동화작가ㆍ윤중초등학교 교장) 정확한 발음 연습, 자신 있게 인터뷰하기, 완벽한 연습으로 대비하는 연설 방법, 내 생각을 전달하는 토론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 주는 이 책은 발표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들의 꿈에 튼튼한 날개를 달아 줄 거예요. - 강백향(교사ㆍ책 읽어주는 선생님) 어릴 때부터 말하기 훈련을 하면 언어 능력뿐 아니라 뇌의 발달 전반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합니다. 기존의 교육서들이 부모나 교사 중심인 데 반해 아이들이 직접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노규식(신경정신과 전문의ㆍ연세휴클리닉 원장) 스피치 전문가들이 쓴 이 책은 초등학생 수준에 알맞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알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재용(MBC 아나운서) 이 책은 말하기의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재밌게 가르쳐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 - 신애라(배우ㆍ〈영재의 비법〉진행자)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5) 손대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 불가촉천민
아이세움 / 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정영리 옮김 / 200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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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사회,문화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정영리 옮김
인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고, 일곱 번째로 국토가 넓은 나라예요. 불교가 탄생한 나라이지만 인도 국민의 대부분은 힌두교를 믿어요. 힌두교 외에도 인도 사람들이 믿는 종교는 많아요. 종교는 인도 사람들의 생활 곳곳에 아주 큰 영향을 주지요. 그래서 대게 소박하고 경건하게 살아가지만, 힌두교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카스트라는 신분 제도는 사람들을 귀하고 천하게 나누어 차별하는 나쁜 점도 있어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존중하고 비폭력적인 삶을 살도록 가르치는 자이나교, 카스트 제도의 네 계급에도 들지 못해 손도 대지 말아야 하는 불가촉천민, 왕이 갖는 특권은 없지만 지금도 나라와 백성을 보호하는 의무를 다하는 마하라자, 어울리지 않는 이 모든 것이 공존하는 인도의 이모저모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첫 만남: 불가촉천민 다르마와 야마 - 종교의 힘 불행과 작은 신들 - 일상의 어려움 신기한 자연 - 시바의 다람쥐 베텔과 사리 - 공동체의 생활 빈민가와 쿨리 - 젊은이들의 희망 놀이 - 신들의 탈것 돋보기 - 칼리, 파멸의 여신 동물 모험 이야기 반얀 나무의 까마귀 직접 만들어 보세요 코브라 / 바구니 / 도티 / 터번 / 뱀을 부리는 사람의 소리가 안나는 피리 / 일회용 문신 새기기 / 마살라 차 여행을 떠나요 앨범 역사와 지리 - 불가촉천민의 인도 알아 두면 좋아요 - 여행을 떠난다면
메시, 축구는 키로 하는 게 아니야
Ž / 이형석 지음 / 2012.03.15
13,000원 ⟶ 11,700원(10% off)

Ž청소년 역사,인물이형석 지음
2013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 3권.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메시를 떠올릴 때 함께 연상되는 말이다. 사람들은 너무 작아서 안 된다고 했지만 메시는 7년 동안 희귀병과 싸워 이겨냈고, 작아서 더 빠를 수 있다고 스스로를 긍정했다. 열세 살에는 고국을 떠나 스페인으로 가서 오직 축구만을 바라보며 외로움을 이겨냈다. 천재성을 지켜낸 노력과 열정, 병마와 싸워 이겨낸 인내와 겸손. 메시야말로 한 사람이 정상에 오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교과서이다. 이 책은 재능, 시련, 열정, 동반자(가족), 환경, 다섯 가지 키워드로 메시를 새롭게 조명한다. 노력과 집중의 중요함을 메시를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004 1 재능 저 아이와 당장 계약해야겠어 멈출 수 없는 소년 014 냅킨 계약서 025 제2의 마라도나 032 축구, 이것만은 알고 봐요! 월드컵 공인구 041 2 시련 작은 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내 키는 더 이상 크지 않을지도 몰라 044 꼭 타야 할 열차 051 열네 살, 가족과의 이별 056 축구, 이것만은 알고 봐요! ‘집중 탐구’ 리오넬 메시 066 3 열정 취미도 축구입니다 축구공은 내 친구 070 지독해, 마스크 사건 079 뜨거운 박수와 남자의 눈물 086 축구, 이것만은 알고 봐요! 포지션과 등번호 095 4 동반자 나, 가족 없인 안 돼! 마라도나, 내 아들을 당신처럼 만들 거예요! 098 천재는 라이벌로 인해 단련된다 108 내 생애 3명의 스승 120 축구, 이것만은 알고 봐요! 프리미어리그는 뭐고 라리가는 뭐냐고요? 130 5 환경 나는 FC 바르셀로나에서 겸손함을 배웠다 오늘의 나를 만든 FC 바르셀로나 134 우리가 왔다, 축구여! 141 아르헨티나여, 울지 말아요 148 인내와 열정, 겸손의 승리 리오넬 메시 158 리오넬 메시를 꿈꾼다면?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데 어떤 길로 가야 할까요? 162 축구, 이것만은 알고 봐요! 축구 역사를 빛낸 전설의 영웅 174운동을 좋아하는 이에게, 시련을 이기고 정상에 오른 메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메시를 떠올릴 때 함께 연상되는 말입니다. 너무 작아서 안 된다고 했지만 7년 동안 희귀병과 싸워 이겨냈고, 작아서 더 빠를 수 있다고 스스로를 긍정했습니다. 너무 어려서 안 된다고 했지만 열세 살에 고국을 떠나 스페인으로 가서 오직 축구만을 바라보며 외로움을 이겨냈습니다. 다른 축구 천재들도 많은데 우리는 왜 유독 메시에 열광하는 걸까요? 폭풍 드리블 때문도, 터져 나오는 골 결정력 때문도 아닐 겁니다. 천재성을 지켜낸 노력과 열정. 병마와 싸워 이겨낸 인내와 겸손. 메시야말로 한 사람이 정상에 오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교과서이기 때문일 겁니다.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의 성공 키워드 다섯 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이 책의 구성은 메시의 삶을 생의 순서대로 배열한 여느 축구 선수의 일대기와는 다릅니다. 재능, 시련, 열정, 동반자(가족), 환경. 다섯 가지 키워드로 메시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더 잘 할 수 있길 바란다면 메시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세요. 노력과 집중의 중요함을 메시를 통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칼리, 이 소년을 좀 보게나. 마치 마라도나와 같은 폭발적인 재능을 타고난 것 같지 않나.”레오의 비디오를 본 렉사치는 입을 딱 벌리고 말았어요. 비디오의 주인공은 이제 겨우 열세 살에 키도 또래보다 한 뼘은 작은 땅꼬마였던 거예요. 작은 소년이 벼룩처럼 통통 뛰면서 골을 넣는 솜씨에 반하고 말았죠. 렉사치는 레오의 비디오테이프를 여러 차례 돌려본 후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만약 비디오 속의 그 소년이 올바른 자세와 정신력을 갖고 있다면, 10년쯤 후에는 축구계를 뒤흔들 수 있을 거라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영입을 서둘렀죠.” 매일매일 나는 항상 작은 아이였어. 어느 누구보다도 훨씬 더 작은 그런 아이.내가 치료를 마치고 다시 정상적으로 자라기 시작할 때까지 늘 그래 왔어.하지만 남들보다 작기 때문에 아마도 난 남들보다 아주 조금 더 빠르고 민첩할 수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이건 내가 축구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그건 매우 특별한 것이었어. 내가 아름다운 것을 성취할 수 있었기 때문이야.내가 이 경험에서 얻은 건 처음에는 나쁘고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이라도 나중엔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거야. 내가 많은 노력을 하고 고난을 겪고 난 뒤에 얻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말이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냐. Impossible is nothing.
(왜 그런지 궁금해요! 08) 놀라운 사람의 몸
계림북스 / 안젤라 윌크스 글, 최현덕 엮음, 이동우 감수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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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자연,과학안젤라 윌크스 글, 최현덕 엮음, 이동우 감수
그림 없는 그림책
보물창고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원유미 그림, 이옥용 옮김 / 2006.07.20
9,000원 ⟶ 8,10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원유미 그림, 이옥용 옮김
안데르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시적이고 문학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의 정수를 모아 만든 어린이 동화책이다. 둘째 밤, 열일곱째 밤, 서른한째 밤, 서른셋째 밤 등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을 만한 작품 17편만을 골라 엮었다. 가난한 화가는 고향을 떠나 낯선 곳에서 외롭고 쓸쓸한 나날을 보낸다. 어느 날 화가를 찾아온 반가운 친구는 바로 '달'이다. 달은 이제부터 화가에게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 주겠다며 그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 보라고 한다. 달의 이야기는 닭장의 닭들에게 지난 밤 괴롭힌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뽀뽀를 해 주려는 꼬마와 개구쟁이 오빠들이 인형을 빼앗아 나무 위에 올려놓았을 때 비로소 '심술궂은 마음'을 이해한 여자 아이 등 귀엽고 순진한 어린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주로 다룬다.하지만 난 알지. 수년 뒤에도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자연 풍경과 이 순간이 화가가 물감으로 그린 그림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훨씬 더 생생하게 자신의 머릿속에 남아 있으리라는 것을 말이야. 난 아가씨 뒤를 따라가며 밝은 빛을 비추어 주었지. 아침 햇살이 아가씨 이마에 입을 맞출 때까지 그렇게 했단다. -본문 19쪽에서 프롤로그 둘째 밤 일곱째 밤 여덟째 밤 아홉째 밤 열두째 밤 열셋째 밤 열넷째 밤 열여섯째 밤 열일곱째 밤 스물한째 밤 스물두째 밤 스물넷째 밤 스물다섯째 밤 스물여섯째 밤 스물여덟째 밤 서른한째 밤 서른셋째 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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