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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X파일
내일을여는책 / 이정윤 (지은이) / 2023.05.10
14,800원 ⟶ 13,320원(10% off)

내일을여는책소설,일반이정윤 (지은이)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가 원자력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30년간 몸담았던 원전 현장을 떠나 원자력 안전 분야에 뛰어든 저자는 책에서 원자력계의 이면을 낱낱이 해부한다. 10여 년 전 잇단 비리로 국민적 불신과 ‘원전마피아(핵마피아)’라는 오명을 자초했던 원자력계의 여전히 견고한 공생관계가 책에 선명히 드러나 있다. 에너지는 국가의 경제·안보·환경을 좌우하는 핵심 이슈다. 유럽은 탄소국경세 도입을 서두르고 있고 독일은 최근 역사적인 탈원전을 완수했다. 이렇듯 세계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데 국내 원자력계는 출구전략을 고민하기는커녕 원전에 올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원전을 둘러싸고 형성된, 정관계·학계·기업·언론을 망라하는 이익공동체가 있다. 이익공동체이다 보니 관심사는 ‘안정적인 먹거리 창출’이고, 먹거리를 박탈해가는 탈원전이 이들에겐 저주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먹거리 창출’에만 몰두하는 원자력계에 사회적 책임성을 기대하는 것은 과욕인가. 원전이 지속 가능하지 않음을 뻔히 알면서도 천연덕스럽게 원전 만능주의를 외치는 원자력계를 향해 저자는 여러 질문을 던진다. 이제 원자력계가 답할 차례다.책머리에 1장 원자력산업의 태동과 성장 그리고 한계 원자력발전의 원리 원자력 발전사업의 성장과 한계 UAE 원전 수출 외국의 원전 사업 추진 사례 2장 한국 원전건설 산업생태계의 특징 대기업이 주관하는 제작공급과 건설시공 재벌 중심 생태계의 취약점과 관리방안 무엇을 위한 원전 생태계인가? 해외 원전 건설사 동향 3장 원자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원전의 지속가능성 수명연장과 ESG 관점에서 본 원자력 벌거벗은 ‘원전바보’ 대통령 만들기 다름 아닌 원전이 ‘바보짓’인 이유 4장 원자력산업의 미래 원자력과 사회적 책임 가동 원전의 수명연장 출구전략이 시급한 원자력산업 원전산업과 에너지산업 시장추세 원자력산업의 미래를 모색한다 원자력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대응전략 5장 원자력의 미래를 위한 권고= 원자력 정책입안자와 시민사회를 위한 유용한 지침서 = 2023년 5월 현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발등의 불이 되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원전 사고는 세상의 그 어떤 원전도 안전할 수 없다는 진실을 재확인시켜준다. 방사능물질 누출, 장비 결함, 비계획적 정지 등 국내 원전의 잦은 사고가 대형 사고의 전조가 아니길 빌 뿐이다. 다행인 것은 우리에게 원전이 유일한 선택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금 세계 에너지 시장의 화두는 에너지전환이다. 재생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이제는 안전성뿐만 아니라 경제성 면에서도 탈원전은 절실한 과제가 되었다. 이렇듯 국내외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데도 원자력계는 원전 생태계 유지를 고집하며 정부 지원을 요구하고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로 현 정부 들어 원전 비중의 확대,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노후 원전의 수명연장 등 친원전을 가속화하는 정책들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원전 정책들이 전적으로 원자력계의 요구대로 입안되고 추진되는 모양새다. 책에는 독자들이 이러한 원전 산업계 구조를 이해하고 주권자로서 ‘참여’와 ‘감시’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책은 ‘원알못’(원전에 대해 알지 못하는)인 일반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였다. 아울러 원자력의 미래를 위한 제안들도 풍부히 담겨 있어 정책입안자와 시민사회를 위한 지침서로도 유용하다. 엔지니어링의 고유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료화된 불합리한 구조를 엔지니어링 기술 중심 구조로 개선하지 않으면 각종 비리에 얽히고 안전이 소홀하게 다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 ‘2장 한국 원전건설 산업생태계의 특징’ 중에서 탈원전을 탓하는 논리는 특히 조선일보가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실제 2012년부터 들쭉날쭉한 두산중공업의 매출・영업이익은 에너지 시장의 특징이기도 하며, 사업이 지속 가능하지 않아 하청 중소기업들의 생존에 매우 위협적인 사업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연일 탈원전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 ‘2장 한국 원전건설 산업생태계의 특징’ 중에서
김수환 추기경
청어람미디어 / 김윤정 지음, 허구 그림 / 2010.02.16
9,000원 ⟶ 8,1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인물,위인김윤정 지음, 허구 그림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배울 점은 무엇일까? 종교와 사회의 지도자로서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했던 김수환 추기경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자세와 역할은 어떤 것일까? 이런 의문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쉽도록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를 인물동화로 만들었다. 김수환 추기경은 살아가는 태도와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가를 배울 수 있는 모델이다. 알려진 대로, 어머니 교육과 종교적 가르침을 따라 순종적인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추기경의 어린 시절 역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경험했고, 평범한 어린이들과 비슷한 유년기를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외 서리를 하러 가거나, 신학교 생활이 힘들어 어떻게든 그만두려고 꾀를 부리는 모습들은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이다. 이와 같은 일화들을 통해 추기경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하게 되었는지 어린이들은 자기 경험에 비춰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제강점기와 전쟁 등을 경험하며 사회 안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는 추기경의 모습이나, 신부로서 신자들을 대할 때의 배려하는 태도, 불의에 맞서 용기 있게 의견을 전달하는 정의감 있는 모습 등도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재미있게 묘사했다.1. 국화빵으로 배운 감사 2. 순교자 집안의 막내아들 3. 불효자의 눈물 4. 불량 신학생 김수환 5. 나라 사랑하는 나라 6. 전쟁터에서 맞이한 해방 7. 행복한 시골 신부 8. 양 떼를 사랑한 목자 9. 한국 최초의 추기경 10. 더 낮은 곳을 향하여 - 더 알고 싶어요 1. 김수환, 추기경이 되기까지 2. 김수환 추기경이 들려주는 천주교의 역사 3.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다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한 지 1년이 되었다.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을 통해 추기경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삶의 모습과 그간의 업적들이 조명을 받으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 우리 사회의 반성이 일기도 했다. 또,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며 각막을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각막과 장기를 기증하는 사람의 수가 증가했고, 천주교 신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반성하는 사람들이 늘었으며 ‘나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실천하는 나눔’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배울 점은 무엇일까? 종교와 사회의 지도자로서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했던 김수환 추기경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자세와 역할은 어떤 것일까? 이런 의문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쉽도록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를 인물동화로 만든 『꺼지지 않는 사랑의 등불 김수환 추기경』이 출간되었다. “나는 커서 무엇이 되면 좋을까요?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가요?”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 그 다섯 번째 이야기: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정신 아이들에게 있어 인물동화는 역할모델이 되어주기도 하고,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동기를 부여하기도 하는 등 아이들의 읽기 책에서 중요한 장르이다. 그동안의 인물 이야기들이 주로 알려진 인물이나 훌륭한 업적을 가진 인물들을 소개하는 것이 많았다면 청어람미디어의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 시리즈』는 이름을 날리기보단 삶을 아름답게 가꿔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펴내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길은 아니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묵묵히 한 길을 걸어가고, 좋아하는 일을 통해 행복을 찾아 그 행복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눠 준 이 세상의 작은 씨앗과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만든 청어람미디어의 인물동화 시리즈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바로 김수환 추기경이다. 김수환 추기경은 살아가는 태도와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한가를 배울 수 있는 모델이다. 알려진 대로, 어머니 교육과 종교적 가르침을 따라 순종적인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추기경의 어린 시절 역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경험했고, 평범한 어린이들과 비슷한 유년기를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외 서리를 하러 가거나, 신학교 생활이 힘들어 어떻게든 그만두려고 꾀를 부리는 모습들은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이다. 이와 같은 일화들을 통해 추기경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하게 되었는지 어린이들은 자기 경험에 비춰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제강점기와 전쟁 등을 경험하며 사회 안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는 추기경의 모습이나, 신부로서 신자들을 대할 때의 배려하는 태도, 불의에 맞서 용기 있게 의견을 전달하는 정의감 있는 모습 등도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재미있게 묘사했다. 또, 교도소와 희망원 등을 방문하고, 외국인 노동자와 북한동포를 돕는 등 우리 사회의 취약한 계층들을 돌아보는 추기경의 일화들도 담았다. 소외된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찾아나서는 실천적인 태도, 도움을 줄 때조차도 상대방이 상처받거나 오해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 등은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놓치기 쉬운 인성교육을 대신할 만큼 좋은 본보기가 된다. 『꺼지지 않는 사랑의 등불 김수환 추기경』은 추기경이라는 가톨릭의 지도자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할에서 더 넓고, 깊게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책은 지식과 경제적 능력만을 중시하는 지금의 사회에서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나눔의 의미와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펼쳐보이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한 답을 전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남기고 간 여덟 가지 덕목: 감사, 사랑, 나눔, 섬김, 이해, 용서, 배려, 정의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화해하고 사랑하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선종하신 고(故) 김수환 추기경.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에서도 알 수 있듯 추기경의 삶은 감사와 사랑, 나눔, 섬김, 이해, 용서, 배려로 함축된 삶이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르쳐주신 어머니의 어린 시절 교육과 추기경의 섬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결국 ‘이해와 용서’라는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덕목을 깨우치게 되고, 이런 덕목들은 수많은 관계 속에서 또 서로 작용하여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키웠으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부터 선종하기까지의 행보들을 통해 이러한 덕목들이 어떻게 빛을 발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덕목들이 눈에 보이는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것이며, 이를 잘 갖추고 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로써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다는 성숙한 깨달음을 일러주고 있다. “추기경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 천주교는 어떤 종교지? 추기경님은 무슨 일을 하셨을까?” 인물동화와 관련 지식으로 배우는 직업과 종교, 사회 이야기 책 뒷부분의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야기와 관련된 사실들을 짧은 글로 정리했다. 추기경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연표와 사진으로 정리하여 어떤 과정을 겪고 어떻게 나눔의 생활을 실천할 수 있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또, 추기경이 가톨릭을 대표하는 직위인 만큼 가톨릭이라는 종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나라에 가톨릭이 들어온 시기와 관련된 역사적인 사실들을 간단하게 소개했다. 가상 인터뷰 형식의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들을 대화를 통해 소개하고 있는데 추기경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소개하면서, 마더 데레사를 만났던 일화, 옹기장학회의 후원 배경, 재소자와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관심과 노력 등을 담았으며, 그 시대의 사회모습도 엿볼 수 있다.
뼈뼈 사우루스 5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9.04.25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평소처럼 집 앞에서 함께 놀던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 토푸스, 고니의 머리 위로 온몸이 불꽃으로 뒤덮인 ‘불새’가 날아간다. 베베의 아빠 티라노는 세 친구들에게 그 새가 뼈뼈 피닉스라는 것을 알려준다. 마침 티라노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뼈뼈 독수리 수리 촌장은 마을의 수호신인 뼈뼈 피닉스가 백 년 만에 낳은 알을 도둑맞아, 알을 찾기 위해 뼈뼈랜드 곳곳을 날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들려준다. 시오 할아버지를 도우러 가야하는 티라노를 대신해서 베베, 토푸스, 고니가 뼈뼈 피닉스의 알을 찾으러 가는 수리 촌장님을 도와드리기로 한다.제1화 불새가 나타나다!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것이 하늘을 떠다니는 해골 왕국이다! 12 제2화 출발! 하늘로 떠나는 모험 14 제3화 뼈뼈 궁사 로빈 28 뼈뼈 비밀 노트 ② 뼈뼈 궁사 로빈을 소개한다! 44 제4화 뼈뼈 와이번의 작전 46 뼈뼈 비밀 노트 ③ 이것이 하늘의 왕 뼈뼈 와이번이다! 62 제5화 하늘을 가르는 대결! 64하늘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대결! 도둑맞은 뼈뼈 피닉스의 알을 찾아 떠나자! 아주 멀리멀리 가야 한다고? GOOD! 무시무시한 적들이 기다린다고? COME ON! 드넓은 하늘을 가로지르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새로운 모험!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어려서 안 된다고? 작아서 안 된다고? 숨은그림찾기도, 미로찾기도 척척! 진정한 용기를 찾아가는 모험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다면 어떤 새로운 일에도 도전해서는 안 되는 걸까요? 항상 같은 일을 하며, 이미 알고 있는 장소에서만 살아간다면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하지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은 아주 큰 용기가 필요한 힘든 일이지요. 그럼에도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언제나 자신감 있게 새로운 일에 도전해 왔어요. 왜냐하면 베베, 토푸스, 고니를 믿어 주는 어른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번에도 베베의 아빠 티라노는 베베와 토푸스, 고니가 어리기 때문에 도움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뼈뼈 독수리 ‘수리’ 촌장님에게 “이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틀림없이 도움이 될 겁니다.”라고 말하며 세 친구가 가진 능력을 믿어 주었어요. 이런 아빠의 믿음을 따라 세 친구들은 또다시 새로운 모험을 시작했어요. 결국 친구들은 무시무시한 적 ‘뼈뼈 와이번’과의 싸움에서 크게 활약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힘이 약하고 작다고 해서 무시하는 뼈뼈 와이번에게 지혜와 용기가 있다면 나이나 힘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준 거예요. 수리 촌장님은 도둑맞은 ‘뼈뼈 피닉스’의 알을 되찾을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도움을 청하러 베베의 아빠 티라노를 찾아왔어요. 하지만 티라노는 사정이 있어서 수리 촌장님을 도우러 떠날 수 없었어요. 바로 이때, 베베가 수리 촌장님을 도와드리겠다고 나섰어요.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낯선 장소로 위험한 적을 상대하러 떠나야 하는 순간이었지만, 주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용기를 낸 것이지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용기를 내는 베베의 모습은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보여 줍니다. 함부로 힘자랑을 하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의 모습이겠지요. 아직 작고 어리지만, 복잡한 미로나 어려운 퀴즈들을 척척 해결하면서 훌륭한 모험가로 성장해 가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과 함께 모험하는 동안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진짜 힘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면서, 다른 사람을 돕는 데서 오는 보람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거예요. 하늘을 날아가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진정한 하늘의 지배자를 가리는 승부를 펼친다! 《뼈뼈 사우루스 5. 뼈뼈 피닉스의 알 구출 작전!》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 베베의 아빠 ‘티라노’ 세계 곳곳을 모험한 베베의 아빠는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베베와 친구들을 믿어 주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예요. -뼈뼈 독수리 ‘수리’ 뼈뼈 독수리들이 모여 사는 ‘파닥파닥 마을’의 촌장이에요. 마을의 수호신인 뼈뼈 피닉스를 돕기 위해 베베의 아빠 티라노를 찾아왔어요. -뼈뼈 궁사 ‘로빈’ ‘해골 왕국’ 근처 ‘화살 마을’에 사는 티라노의 친구예요. 베베의 아빠와 몇 번이나 함께 모험을 떠났었다고 해요. -뼈뼈 피닉스 온몸이 불꽃으로 덮여 있는 파닥파닥 마을의 수호신이에요. 도둑맞은 알을 찾아 ‘뼈뼈랜드’ 이곳저곳을 날아다니고 있어요. -뼈뼈 와이번 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해골 왕국의 왕이에요. ‘하늘의 왕’이라 불릴 만큼 강한 힘을 가졌지만, 뼈뼈 피닉스와는 비겼다고 하는데…….
엘소드 6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0.01.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26 창공의 엘소드 에피소드 27 사로잡힌 아이샤 에피소드 28 위기일발 불시착 에피소드 29 친절한 퐁고족 에피소드 30 눈을 뜬 이브[내용 소개] 에피소드 26 창공의 엘소드 용의 계곡에 모습을 드러낸 흑마법사 고드! 천 년만에 세상으로 나온 그의 목적은 대체? 한편 비공정을 타고 레이븐의 뒤를 쫓는 엘소드 일행에게 크나큰 위기가 닥치는데…. 에피소드 27 사로잡힌 아이샤 정체가 들통 난 아이샤는 레이븐에게 세상을 위해 아이템을 돌려줄 것을 부탁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한다. 그러던 중 블랙크로우호는 나소드 킹이 있는 알테라 섬에 도착하는데…. 에피소드 28 위기일발 불시착 동력 부족으로 추락하게 된 엘소드와 레나의 비공정! 엘소드 일행이 구사일생으로 불시착하게 된 곳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이름 모를 섬이었다. 그런 그들 주위로 인간인지 동물인지 알 수 없는 존재들이 에워싸는데…. 에피소드 29 친절한 퐁고족 알테라 섬의 원주민인 퐁고족의 촌장에게 나소드들에 관한 전설을 듣게 된 엘소드와 친구들. 그들은 퐁고족의 지하통로를 이용해 섬의 반대편에 있다는 나소드들의 기지에 가기로 하는데…. 에피소드 30 눈을 뜬 이브 나소드 기지에 침입한 엘소드와 레나는 엘의 공명이 들리는 곳으로 향한다. 아이템을 발견한 순간, 엘소드는 그 옆에 잠들어 있는 이브를 발견하는데…. 이브의 정체를 모른 채 다가가는 엘소드… 과연…!!
스토리 스티커북 12가지 세계 동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정진숙 글, 오정 외 9명 그림 / 2015.06.05
7,800원 ⟶ 7,02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유아놀이책정진숙 글, 오정 외 9명 그림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 1
여백 / 이윤희 (지은이) / 2019.05.30
18,000원 ⟶ 16,200원(10% off)

여백취미,실용이윤희 (지은이)
모든 이론을 집대성한 세븐오디의 바이블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 개정판. 기존 이론 외에, 많은 독자들이 요청했던 부분들과 이전에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이론들과 40여 년간 필자가 경험했던 포커세계의 교훈, 포커상식 등을 소개한 ‘재미있는 포커이야기’, 그리고 실전이론보다 훨씬 더 게임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마음가짐들을 추가하였다.저자의 말 ■ 초이스편 1장. 실전에 앞서 - 포커의 기원 - 이기고 나서 정의를 찾아라 2장. 세븐오디(Seven Card Stud) - 세븐오디 게임 룰과 진행방법 3장. 초이스의 기본 - 어떤 카드를 버릴 것인가? ⑴ - 어떤 카드를 버릴 것인가? ⑵ - 어떤 카드를 오픈시킬 것인가? ◆ 대한민국에서 포커게임을 가장 잘하는 사람 ■ 베팅편 1장. 베팅의 요령 -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베팅 기본 ⑴ - 포플러시 또는 양방 스트레이트로는 6구에서 절대로 레이즈를 해서는 안된다 - 최고의 카드는 A투페어 - 투페어에서 풀하우스를 뜨려는 생각을 버려라 -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베팅 기본 ⑵ - 히든에서도 베팅을 해야 한다 - 2등을 하지 마라 - 4구 포플러시는 체크에 굿을 해도 좋다 - 어차피 베팅을 맞을 상황이라면 먼저 베팅을 할 필요는 없다(히든에서) -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베팅 기본 ⑶ - 레이즈를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 히든에서의 베팅 요령 - 어떤 때, 어떤 카드로 올인을 해야 할까? - 레이즈의 득과 실(4구, 5구에서의 레이즈 운영법) - 상대의 레이즈를 겁내지 마라 ■ 재미있는 포커 이야기 1. 운일까 실력일까 2. 라스베이거스의 변신 3. 두려움을 느끼면 이길 수 없다 4. 최고의 갬블러, 최악의 갬블러 5. 지상 최고의 승부사 6. 방심 7. 나는 신(神)이 아니다 8. 마지막 5판 ◆ 게임 중에 나타나는 고수들의 특징, 나는 몇 가지나 해당될까 ? ◆ 게임 중에 나타나는 하수들의 특징, 나는 몇 가지나 해당될까 ? :: 포커 용어 사전 :: 세븐포커 확률표 “투페어에서 풀하우스를 뜨려는 사람에겐 딸도 주지 말라는데…” 투페어를 정복하기 전에는 세븐오디를 하지마라. 투페어의 운영은 물론, 세븐오디의 고수가 되기 위한 모든 이론을 집대성한 세븐오디의 바이블.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로 다시 돌아오다!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라는 책을 처음 낸 지도 벌써 20년이 더 지났다. 그사이 독자 여러분들께서 보내준 너무나도 분에 넘치는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래서 이번에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의 기존 이론 외에, 많은 독자 여러분들께서 요청했던 부분들과 이전에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이론들과 40여 년간 필자가 경험했던 포커세계의 교훈, 포커상식 등을 소개한 ‘재미있는 포커이야기’, 그리고 실전이론보다 훨씬 더 게임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마음가짐들을 추가하여 『포커 알면 이길 수 있다』 개정판을 새로 발행하게 되었다. 자신의 실력을 인정하고 이기는 방법 찾기 세계 어느 곳의 포커게임장을 가보아도 따는 사람과 잃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고수는 거의 매일 따고, 하수는 거의 매일 잃는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수들은 왜 매번 잃는 것일까? 그리고 매번 잃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하수들은 자신이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또 설사 그런 생각을 하더라도 실력의 차이가 게임 결과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항상 “나도 패만 뜨면 딸 수 있어!”라며 자신의 패배를 단지 불운한 탓으로 돌려 버린다. 이러한 사람들이야말로 ‘포커판의 밥’ 신세에서 영원히 벗어 날수 없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노름판의 뒷전은 낳지도 말라고 한다는데 왜 항상 가장 먼저 올인을 당하고 뒷전으로 물러나는 수모를 당하는 것일까? 그리고는 그것을 당연한 듯 받아들일까? 분하지도 않고, 자존심도 없고, 이기는 싶다는 욕망도 없는 것일까? 돈을 주체할 수 없이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의도적으로 돈을 잃어주기 위해 포커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여러분도 이기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그 방법을 알려 줄 것이며, 여러분의 승률을 믿어지지 않을 만큼 올려줄 것이다. 동시에 포커게임에서 실력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올림포스 여신 스쿨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주소진 그림, 김경희 옮김 /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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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주소진 그림, 김경희 옮김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현실에 있을 법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진짜로 있을 법한 초등학교 생활이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라든지, 신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바뀌어 나오는데,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그저 이야기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 신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준다. 게다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삽화가 잔뜩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쇼핑을 하러 가자는 아프로디테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아르테미스가 기분 상할까 봐 바꿔 먹기 싫은 음식을 바꿔 먹는 등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기 위해서 종종 속마음과 다른 거짓말을 하는 페르세포네. 페르세포네는 그런 자신이 너무 싫기만 한데….1 불멸 쇼핑센터2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3 샌들 실종 사건4 수색 작전5 엇갈리는 마음6 석류 씨앗7 지하 세계 대탐험8 다시 집으로9 교장실10 댄스파티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 출간되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비치한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아이들 블로그마다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 따라 하는 걸 자랑하고 있다. 바로 그 화제의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지난 9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1권 《아테나의 비밀》이 출간된 데 이어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그리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러 여신들을 각 권의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책이 앞으로 계속 나올 예정이다.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덧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에게 그토록 인기 있었던 비결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하!이번에 출간된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은 초판 도서를 구입한 모든 독자에게 를 증정한다. 아름답고 앙증맞은 캐릭터들이 가득 채우고 있는 다이어리는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현실에 있을 법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진짜로 있을 법한 초등학교 생활이 펼쳐진다. 거기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라든지, 신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바뀌어 나오는데, 이런 글을 쓴 저자의 글솜씨에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혀를 내두르게 될 것이다. 그저 이야기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 신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 부모가 떠밀지 않아도 알아서 신화를 신 나게 배우는 꿩 먹고 알 먹고가 가능하다.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책을 읽을 것이고, 그리스 신화는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게다가 딱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삽화가 잔뜩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대망의 2권!‘뻥 세 보이네’ 페르세포네의 두근두근 첫사랑!쇼핑을 하러 가자는 아프로디테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아르테미스가 기분 상할까 봐 바꿔 먹기 싫은 음식을 바꿔 먹는 등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기 위해서 종종 속마음과 다른 거짓말을 하는 페르세포네. 페르세포네는 그런 자신이 너무 싫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페르세포네는 드디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를 만나 좋아하게 된다. 그런데 하데스가 불량 학생이라니! “하데스는 골칫덩이 중의 골칫덩이란 말이야!” 친구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페르세포네는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해 주는 하데스가 좋기만 하다. 결국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에게 편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모든 일에 참견하며 옆에 꼭 붙어 있길 바라는 치맛바람 센 엄마 데메테르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하데스를 만나기 위해 가출을 결심하고 마는데……. 과연 페르세포네는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하데스를 만날 수 있을까?어린이 독자들은 “어머, 내 이야기네!”, “이건 우리 학교 이야기잖아!” 하고 무릎을 치면서 읽다 보면 어느새 내가 페르세포네가 되어 아프로디테, 아테나, 아르테미스와 조잘조잘 이야기 나누고 있고,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와 두 손을 맞잡고 멋진 춤을 추고 있을 것이다.
New 301구로 끝내는 중국어회화 -상
다락원 / 북경어언대학출판사 지음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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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북경어언대학출판사 지음
대부분의 중국어 학원에서 기본회화 교재로 채택하고 있는 책으로, 시대에 뒤떨어지는 어휘와 표현을 급변하고 있는 현대사회를 반영한 상황 회화와 어휘로 대폭 수정했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 301구를 유용하면서도 생생한 회화로 엮어 보다 흥미진진하게 학습할 수 있다.상권 머리말 일러두기 이 책의 활용법 중국어의 기초 한어병음방안 제1과 [인사하기] 안녕하세요! 제2과 [안부 물어보기] 건강은 어떠세요? 제3과 [근황 물어보기] 일이 바쁘세요? 제4과 [이름 물어보기] 당신의 성은 무엇입니까? 제5과 [소개하기] 제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습 1 제6과 [날짜 물어보기] 당신의 생일은 언제입니까? 제7과 [가족 물어보기] 당신의 가족은 몇 명입니까? 제8과 [시각 물어보기] 지금은 몇 시입니까? 제9과 [거주지 물어보기] 당신은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 제10과 [장소 물어보기] 우체국이 어디에 있습니까? 복습 2 제11과 [물건 사기(1)] 저는 귤을 사려고 합니다 제12과 [물건 사기(2)] 저는 스웨터를 사고 싶습니다 제13과 [차 타기] 차를 갈아타세요 제14과 [환전하기] 저는 환전하러 가려고 합니다 제15과 [전화걸기]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까? 복습 3 제16과 [약속하기(1)] 경극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제17과 [약속하기(2)] 동물원에 갑니다 제18과 [맞이하기(1)]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19과 [맞이하기(2)] 환영합니다 제20과 [초대하기] 우리의 우정을 위해 건배합시다! 복습 4 부록 회화와 문법 예문 해석 튼튼! 실전 정답 어휘색인 하권 머리말 일러두기 이 책의 활용법 제21과 [초대하기2] 참석해주세요 제22과 [정중히 거절하기] 저는 갈 수 없습니다 제23과 [사과하기] 미안합니다 제24과 [유감 표현하기]그를 만나지 못해서 정말 유감스럽습니다 제25과 [칭찬하기] 이 그림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복습 5 제26과 [축하하기] 축하합니다 제27과 [권유하기]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제28과 [비교하기] 오늘은 어제보다 춥습니다 제29과 [취미] 저도 수영을 좋아합니다 제30과 [언어] 좀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복습 6 제31과 [여행 1] 그곳의 경치는 매우 아름답군요! 제32과 [여행 2] 당신의 지갑을 이곳에 놓고 가셨습니다 제33과 [여행 3] 빈 방 있습니까? 제34과 [진찰받기] 전 머리가 아픕니다 제35과 [문병가기] 좀 좋아지셨습니까? 복습 7 제36과 [작별인사] 저는 귀국하려고 합니다 제37과 [송별] 당신들이 떠난다니 정말 섭섭합니다 제38과 [짐 부치기] 여기가 짐을 부치는 곳입니까? 제39과 [배웅하기 1] 당신을 공항까지 배웅 나갈 수 없습니다 제40과 [배웅하기 2] 편안한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복습 8 부록 회화와 문법 예문 해석 튼튼! 실전 정답 어휘색인
강성태 3년 공부 다이어리
다산에듀 / 강성태 (지은이)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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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청소년 학습강성태 (지은이)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강성태의 <3년 공부 다이어리>. 공신닷컴 대표 강성태가 공신 1000명을 분석해 본 결과, 공신들 중 매일 무엇이든 공부한 내용을 기록한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공신들은 그날 공부한 내용을 되돌아보면서 계획한 대로 목표를 달성한 스스로를 칭찬할 때도 있었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할 때도 있었다. 허무하게 놀다 보낸 하루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하기도 했고, 끝까지 잘하자며 스스로를 응원하거나 자신의 꿈을 향해 다짐하기도 했다. 특히 이 공부 다이어리에는 공신 강성태가 특별히 고른 총 365개의 공부 자극 글귀가 수록되어 있다. 공신 강성태가 독자들을 직접 만나 말을 건네는 것처럼 진심으로 멘토링을 한다는 생각으로 엄선한 글들이다. 공부하다 지칠 때 새로운 공부 자극이 필요할 때 공부 고민으로 괴로울 때,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 가며 읽어 본다면 옆에서 직접 멘토링을 받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공신들은 이렇게 공부 일기를 쓰면서 힘든 수험생 시절을 버텨 왔다. 하루 5분 3줄은 미약하나 3년 간 매일매일 공부한 기록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공부 목표를 이루고 꿈에 가까이 다가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강성태 3년 공부 다이어리>는 지금 한창 공부하고 있는 청소년은 물론 취준생, 공시생 등, 3년 후 합격을 꿈꾸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공부 동반자가 될 것이다.How To 강성태 3년 다이어리 나를 바꾸는 목표와 계획 2017 / 2018 / 2019 프롤로그 1월 January 시작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1 2월 February 선택과 집중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2 3월 March 계획과 실천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3 4월 April 감사와 행복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4 5월 May 환경과 절제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5 6월 June 꿈과 도전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6 7월 July 자신감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7 8월 August 끈기와 인내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8 9월 September 초심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9 10월 October 겸손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10 11월 November 연습과 실전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11 12월 December 마무리 한 달 되돌아보기/ 꼭 실천해야 할 강성태 공부법12 에필로그 메모 공신닷컴 소개글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강성태의 3년 공부 다이어리 ★★★★★ “언택트 시대, 자기주도학습 다이어리가 합격이다!” “공부 다이어리 덕분에 공신이 될 수 있었어요!” 당신의 성적을 바꿔 줄 최고의 공부 다이어리 공신닷컴 대표 강성태가 공신 1000명을 분석해 본 결과, 공신들 중 매일 무엇이든 공부한 내용을 기록한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공신들은 그날 공부한 내용을 되돌아보면서 계획한 대로 목표를 달성한 스스로를 칭찬할 때도 있었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할 때도 있었다. 허무하게 놀다 보낸 하루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하기도 했고, 끝까지 잘하자며 스스로를 응원하거나 자신의 꿈을 향해 다짐하기도 했다. 특히 이 공부 다이어리에는 공신 강성태가 특별히 고른 총 365개의 공부 자극 글귀가 수록되어 있다. 공신 강성태가 독자들을 직접 만나 말을 건네는 것처럼 진심으로 멘토링을 한다는 생각으로 엄선한 글들이다. 공부하다 지칠 때 새로운 공부 자극이 필요할 때 공부 고민으로 괴로울 때,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 가며 읽어 본다면 옆에서 직접 멘토링을 받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공신들은 이렇게 공부 일기를 쓰면서 힘든 수험생 시절을 버텨 왔다. 하루 5분 3줄은 미약하나 3년 간 매일매일 공부한 기록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공부 목표를 이루고 꿈에 가까이 다가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강성태 3년 공부 다이어리』는 지금 한창 공부하고 있는 청소년은 물론 취준생, 공시생 등, 3년 후 합격을 꿈꾸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공부 동반자가 될 것이다. 쓰기만 해도 성적이 오르는 4스텝 공부 솔루션 막상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었어도 텅 빈 노트만 던져 주면 막막할 때가 있다.『강성태 3년 공부 다이어리』는 그런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해 탄생했다. 공부 다이어리에는 하루 공부 중 꼭 체크해야 할 4가지 항목이 정해져 있어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공부 일기를 쓸 수 있다. 먼저 매일 꿈을 적도록 해 자신의 목표가 의식과 무의식에 완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 후, 4스텝에 따라 실천하면 된다. 에서는 그날 공부한 내용 중 잘한 점을 체크하고 에서는 하루 공부 중 잘못 실천한 내용을 기록한다. 에서는 하루 공부 시간을 측정해 공부 내용을 간략히 기록하고 에서는 내일 공부 시간을 계획하고 공부할 내용을 미리 정해 본다. 특히 이 항목들은 길지 않아 하루 5분이면 누구나 부담 없이 기록할 수 있다. 다이어리를 활용해 이 공부 일기 쓰기를 습관화하면 학습의 성과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공부의 질과 공부의 양이 달라진다. 나아가 이 공부 다이어리는 단 한 장에 3년간 일기를 순차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해, 지난 3년간 자신의 성장 스토리를 한눈에 파악해 뿌듯함을 느끼며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하루 5분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같이『강성태 3년 공부 다이어리』를 쓰는 습관을 들이면,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공부 성과가 비범할 정도로 바뀌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청소년, 취준생, 공시생 등 수험생들의 찬사 ●매일매일 공부 일기를 쓰면서 한 뼘씩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공신닷컴에 정말 감사합니다! _아카찌아 ●지난 두 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했어요! 그날그날 공부한 내용을 돌이켜 보면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게 되었어요. _끈기공부 ●공부 다이어리를 통해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수험 생활 동안 공부 일기 대장정을 끝낸 저 자신이 정말 대견합니다! _슬로건 ●공부를 제대로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저에게 공부 다이어리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공부의 마무리는 공부 일기 쓰기입니다. _honestya ●선배들이 시간 관리와 공부 계획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해 주었는데, 공부 다이어리가 있어 실천할 수 있었어요. _초콜릿 - 공신닷컴(www.gongsin.com) ‘66일 공부 일기’ 게시판 중에서-지금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은 용기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아무리 의지가 출중해도 시작할 용기가 없다면 무엇을 바꿀 수 있겠는가? 독수리로 태어나면 뭐 하겠는가? 절벽에서 뛰어내릴 용기가 없다면 그래서 날아 볼 기회마저 없다면 멋진 날개는 거추장스러운 장식품일 뿐이다._<1월 시작 中에서> 뒤늦게 시작할수록 바쁘다. 나이 들어 공부를 시작하면 눈치마저 보인다. 그래서 조급한 마음에 우왕좌왕한다. 이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느린 것을 걱정하기보다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린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문제다. 탄탄한 공부는 원래 시간이 걸린다._<2월 선택과 집중 中에서> 70여 년을 살다 간 다산 정약용이 남긴 책은 500권이 넘는다. 학문을 닦고 난 후 길게 잡아 50년 동안 책을 썼다 해도 1년에 10권 이상을 쓴 셈이다. 그의 비결은 과골삼천(?骨三穿). 책상다리를 하고 앉으면 복숭아뼈가 방바닥에 닿는데,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었던지 복숭아뼈에 세 번이나 구멍이 났다는 뜻이다._<6월 꿈과 도전 中에서>
다빈치 푸드 6
아울북 / 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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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 본다.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1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1장. 나는 천재 요리사! : 부피, 질량, 밀도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금물에 뜨는 달걀 2장. 다빈치와 점심을: 소금과 삼투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소금에 대해 알아 보아요! 3장. 드디어 입학 시험 : 분자의 특징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맛있는 햄버거 속 과학을 찾아라! 4장. 온통 라이벌 투성이네! : 혀와 미각의 원리 다빈치 과학 특강 2 : 혀는 어떻게 맛을 느끼는 거지 5장. 싸이클릭 등장 : 필수 영양소 과학 공개 대 토론: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무엇일까 6장. 닭 스프로 승부 한판 : 삼투압과 압력 쿠치나 과학 미션 : 계란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7장. 비밀의 방 취재 노트 : 진짜 요리 주방으로 놀러 가자!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2권 1장. 공포의 지하 주방: 식물의 구조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식물에 대해 알아 보아요! 2장 요리의 기본 : 영양소의 흡수 다빈치 과학 특강 1 : 음식물은 어떻게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되는 걸까 3장. 다시 한번 승부다!: 갈변 현상과 산화 쿠치나 과학 미션 : 야채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4장. 승급 심사 시작 면적과 압력 다빈치 과학 특강2 : 단단한 물건도 잘 썰리는 칼! 5장. 메인 디쉬를 지켜라!: 열의 이동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감자 샌드위치 속 과학을 찾자! 6장. 요리의 하모니: 온도와 열 다빈치 특강3 : 찐 사과와 사과 셔벗 속 비밀은 무엇일까 7장. 사립 살라미 요리학원: 성장에 필요한 음식 쿠치나 캠페인: 편식을 하지 맙시다!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3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칼리토의 습격 : 온실 효과 다빈치 과학 특강 1 :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온실 효과 - 2장. 아크네 집으로 : 혼합물과 용액 다빈치 과학 특강 2 : 맛있는 코코아 속 과학 원리 - 3장. 싸이클릭, 살라이 데뷔 : 액체의 분리와 혼합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해 볼까? - 4장. 롬비 VS 칼리토, 한판 승부! : 균류의 특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버섯에 대해 알아보아요! - 5장. 요리사가 아닌 선생으로: 고기 숙성과 단백질의 응고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스테이크 속 과학을 찾자! - 6장. 옛날 옛적 이야기: 연소와 소화 과학 공개 대 토론: 불은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인가요? -7장. 아크를 믿어요! : 마이야르 반응 쿠치나 상식: 고기 먹을 때 알아 두면 좋아요!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4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아크, 코덱스를 지키다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리는 어떻게 전달될까? - 2장. 너와 나는 라이벌!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3장. 4개의 탑 특종! 만담 콤비의 인터뷰: 변비에는 아크 특제 과일 푸딩이 있어요 - 4장. 아이작 콘도르의 등장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초콜릿 딸기 속 과학을 찾자! - 5장. 눈의 탑 심사 다빈치 과학 특강 2 : 빛에 대해 알아볼까? - 6장. 동굴 속의 무지개 다빈치 과학 특강 3 : 낙하산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볼까? -7장. 마음의 눈으로 보는 요리! 쿠치나 상식: 숯불구이가 맛있는 이유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5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ㆍ 본문 - 1장. 퍼즐의 탑에서 향기의 만찬을! ㆍ 다빈치 과학 특강 1 : 코는 냄새를 어떻게 맡을까? - 2장. 요마코 쉐프는 외계인?! ㆍ 다빈치의 재료 극장: 다양한 향신료의 세계로! - 3장. 까다로운 요리 심사 ㆍ쿠치나 과학 미션 : 양파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4장. 향기의 황금 비율 ㆍ 다빈치 과학 특강2 : 황금 비율의 과학 - 5장. 세 번째 탑에서 미션이 시작되다! ㆍ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캐러멜 팝콘 속 과학을 찾자! - 6장. 친구 따윈 필요 없어! ㆍ과학 공개 대 토론: 나쁜 냄새를 모두 없애 버려야 할까? -7장. ‘음식(飮食)’은 ‘음식(音?)’이다?! ㆍ 쿠치나 상식: 쇠고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ㆍ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6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본문 1장. 소리로 먹는 음식 - 다빈치 과학 특강 1 : 귀는 어떤 역할을 할까? 2장. 허밋 쉐프, 무슨 일이에요? - 다빈치 과학 특강 2 : 소리에도 모양이 있다? 3장. 제5의 맛을 찾아라! -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무궁무진한 발효식품의 세계 4장. 위기일발의 쿠치나 요리학교 -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요구르트 속 과학을 찾자! 5장. 네 번째 탑에서 얻은 것 - 쿠치나 과학 미션 : 빨대와 유리병으로 악기를 만들어 볼까? 6장. 쉐프가 선택한 주인공은? - 과학 공개 대 토론: 소음과 소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7장. 최고의 요리사를 향해 한발 더! - 취재 노트 : 세계의 요리학교를 찾아서!매일매일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엄마들도 몰랐던 요리의 새로운 비밀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서 펼쳐집니다.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학습만화입니다. '다빈치 푸드'는 만화를 보면서 과학의 원리에 대한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게 유도하고 그 궁금증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준 다음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과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정신입니다. 그저 과학적 개념을 외우기만 해서는 결코 '재미없는 과학'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다빈치 푸드'는 그 재미없는 과학 공부에서 벗어나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을 보여주며 과학에 대한 탐구정신을 키울 수 있는 본격적인 무대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요리와 과학은 하나로 통한다' 입니다.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날마다 먹고 있는 물 속에도 과학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도 과학이 있습니다. 요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 담겨 있습니다. 과학이 재미 없어 흥미를 가지지 못한 학생들은 물론 과학을 잘 하는 학생들도 요리 속 과학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칼은 왜 딱딱한 물건도 잘 잘릴까요?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는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겨져 있을까? 우리가 매일 먹는 소금은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낼 자신이 있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느 궁전에 써낸 자기 소개서의 한 구절입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미술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요리에도 푹 빠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빈치 푸드'는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요리 방법을 정리하고 주방 기구를 만들었다는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빈치 푸드'를 통해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푹 빠져 있을 만큼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숨겨져 있는 새로운 요리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만화를 읽으면서 과학 원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두 번째,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는 학습페이지에서 과학 원리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심화 학습 통해 완전한 이해를 거친 후, 세 번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원리를 공부하도록 꾸민 별책 부록 '코덱스'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요리를 보며 과학의 재미를 맛 본 아이들은 더는 과학 공부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과학을 이해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다빈치 푸드 시리즈의 구성 첫째. 만화 속 요리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유도합니다. 만화를 보면서 요리 속에 담긴 과학 원리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되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둘째. '다빈치 특강'으로 만화 속 과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배운 과학 원리들을 다빈치와 함께 하는 수업인 '다빈치 특강'으로 각 장마다 정리해 줌으로써 과학 원리에 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체험 과학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화 속에 나온 요리를 만들어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이나 요리 속 재료로 실험해 보는 '쿠치나 과학 미션'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학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가 담긴 별책 부록 '코덱스'로 과학 원리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진 '코덱스'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를 연계시켜 설명해 과학 원리를 여러 가지로 응용하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원더풀 사이언스 13 : 뇌와 기억
지식채널 / 전미화 지음, 김남규 그림, 박문호 감수 /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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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자연,과학전미화 지음, 김남규 그림, 박문호 감수
EBS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 13권.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이다. 13권 ‘뇌와 기억’편에서는 뇌의 전반적인 구조와 뇌가 기억을 하게 되는 과정에 관한 전반적인 과정 등을 담고 있다. 기억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그렇게 생겨난 기억은 어떻게 저장되는지, 그리고 그 기억을 어떻게 꺼내서 생각하는지, 거짓 기억의 정체는 무엇인지 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1. 도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대! - 기억이란 2. 우리 뇌는 착각쟁이~ - 뇌는 왜 착각을 할까? 3. 하니가 기억상실이라고? - 기억과 망각 4. 뇌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 뇌의 탄생과 진화 5. 뇌 체험 시뮬레이션 ‘메모리’ - 뇌의 구조와 역할 6. 날 모른다면 뇌 여행을 꿈 깨! - 신경세포 뉴런 7. 우리 몸의 총사련관, 대뇌를 만나다 - 대뇌의 구조와 역할 8. 먼지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 운동을 담당하는 소뇌 9. 우리 몸의 우편배달부, 척수 - 척수의 구조와 역할 10. 뇌간 아줌마, 깐깐하시긴~ - 간뇌, 중뇌, 뇌교, 연수 11. ‘메모리’시스템이 위험해! - 기억의 설계사 해마 12. 도리 일행, 깨어나다 - 시각과 착시 현상 13. 뇌가 기억을 조작한다고? - 거짓 기억과 암시 14. 도리와 마리, 두뇌 대결을 하다 - 기억 잘하는 법과 남녀의 뇌 15. 두근두근 콩닥콩닥, 뇌의 선물 - 감정과 뇌 16. 건망증과 치매, 어떻게 다를까? - 뇌와 질병 17. 하니의 기억이 되돌아왔다? - 기억의 재구성 생각 쑥쑥, 원더풀 철 1. 우리 뇌가 생겨나는 과정 2. 기억의 과정, 기억의 종류 3. 거짓 기억과 기억의 재구성 4. 공부 도사가 되려면 이렇게! - 쉽고 효과적인 기억법 5. 망각과 기억의 이상 증상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13권 뇌와 기억 출간!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가 주니어 학습 만화로 나왔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줍니다. 13권 ‘뇌와 기억’편에서는 도리가 짝사랑의 열병을 앓게 됩니다. 과학 동아리에서 만난 하니에게 첫눈에 반해, 그렇게 싫었던 과학 동아리 활동까지 열심히 하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탄 도리와 자전거를 탄 하니는 크게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그 결과 하니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됩니다. 도리, 마리, 알리노는 하니의 기억이 돌아오길 바라면서 동아리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그 결과 아이들은 선생님이 개발한 뇌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뇌에 관한 여러 가지를 배워나가게 됩니다.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손자병법
휴머니스트 / 손자(손무) (지은이), 김원중 (옮긴이)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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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소설,일반손자(손무) (지은이), 김원중 (옮긴이)
춘추시대 제후들 간에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난 뒤, 손자가 전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낸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리더들에게 끊임없이 읽혀 온 고전이다. 손자가 이 책에서 논의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전쟁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파악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쟁을 바라보고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하는 《손자병법》은 경제 사회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날카로운 통찰이 곳곳에서 번득이는 책이다. 《손자병법》 개정판은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한 동양고전 번역의 권위자인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김원중 교수가 번역을 더욱 가다듬고 다양한 고전에 수록된 예시를 해설에 더해, 13편 6천여 자에 불과한 손자병법의 원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었다. 출간 4년여 만에 3만 부 이상 판매되었을 정도로 수많은 독자가 검증한 초판의 번역을 다시 살피고 해설 및 설명 또한 20쪽 이상 보충하여 더욱 충실하고 깊이 있는 《손자병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해제 싸움에 신중하되 싸우지 않고 이겨라 제1편 계計: 전쟁하기 전에 계획하라 전쟁은 존망을 결정한다 | 전쟁 전 헤아려야 할 다섯 가지 | 전쟁 전 가늠해야 할 일곱 가지 | 전쟁은 속임수이다 | 싸우기 전에 계산하라 【전례】 와신상담臥薪嘗膽 고사로 보는 오월전쟁 제2편 작전作戰: 전쟁을 하는 방법 비용을 계산하라 | 질질 끌면 패망한다 | 식량은 적지에서 충당하라 | 장기전의 폐해 | 현지 조달 전략 | 적의 물건을 탈취하라 | 전쟁의 목적은 오직 승리 【전례】 식량 보급로가 막혀 45만 병사를 잃은 전쟁 제3편 모공謀攻: 모략으로 공격하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책이다 | 성을 공격하는 것은 하책 중의 하책 | 네 가지 용병 원칙 | 군주가 장수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전례 1】 벌교伐交의 전략 【전례 2】 귀승貴勝과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전략 제4편 형形: 공격과 수비의 형세 적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라 | 잘 싸웠다는 말은 칭찬이 아니다 | 완전한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 【전례】 약소국이 강대국을 이기다 제5편 세勢: 전쟁 태세 작전의 네 가지 요령 | 정공과 기습의 변증법 | 기세와 절도의 중요성 | 미끼로 유인하고 복병으로 공격하라 | 모나면 멈추고 둥글면 굴러간다 【전례】 판을 뒤집어 절대 열세를 우세로 바꾸다 제6편 허실虛實: 허실의 운용과 주도권 장악 적을 끌어들여라 | 행군과 수비의 원칙 | 공격과 수비의 불문율 | 유형과 무형의 차이 | 예상을 뒤엎어 공격하고 수비하라 | 네 가지 전술 | 물의 이치를 따르라 【전례】 ‘피실격허避實擊虛’의 전략 제7편 군쟁軍爭: 유리한 국면을 위한 군대 간의 다툼 가기 좋은 길은 도리어 나쁜 길이다 | 급한 군쟁은 삼가라 | 바람처럼 숲처럼, 불처럼 산처럼 | 북과 징은 눈과 귀이다 | 네 가지를 장악하라 | 여덟 가지 금기사항 【전례】 조조와 유비의 한중漢中 쟁탈전에서 유비의 우회 전략 제8편 구변九變: 아홉 가지 임기응변의 책략 다섯 지형에 따른 용병법 | 적이 오지 않으리라 믿지 말고 자신을 강하게 하라 | 장수가 경계해야 할 다섯 가지 위태로움 【전례】 주아부周亞夫가 칠국의 난을 평정하다 제9편 행군行軍: 군대의 행군 원칙 상황에 따른 전투의 네 가지 방식 | 병사들의 건강과 환경을 고려하라 | 절대적으로 해로운 여섯 가지 지형 | 적의 동태를 알아내는 법 33가지 | 병력의 숫자만 믿지 말라 | 너무 친하지도 거리를 두지도 말라 【전례】 행군시 지리적 여건의 중요성 제10편 지형地形: 지형과 전쟁의 관계 여섯 지형으로 판단을 달리하라 | 장수의 허물로 인한 패배의 여섯 유형 | 진정한 전쟁은 지형 파악이 관건이다 | 때로는 자애롭게 때로는 엄격하게 다루어라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전례】 제갈각, 난공불락의 단양丹楊을 얻다 제11편 구지九地: 아홉 가지 지형의 작전 원칙 전쟁터의 상황에 따라 싸우는 방식이 다르다 | 용병의 여덟 가지 원칙 | 적지에 침투해서 싸우는 네 가지 비책 | 군대를 상산의 뱀처럼 부려라 | 지붕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거둔다 | 포위되면 방어하고 어쩔 수 없으면 싸운다 | 패왕의 군대 | 전쟁은 처녀처럼, 토끼처럼 【전례】 한신의 배수진으로 승리를 거두다 제12편 화공火攻: 불로 공격하라 화공의 다섯 가지 유형 | 전술에 따른 화공의 다섯 가지 원칙 | 나라를 안전하게 하고 군대를 온전하게 하는 법 【전례】 적벽대전 제13편 용간用間: 간첩을 활용하라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으라 | 다섯 종류의 간첩 활용법 | 간첩의 임무와 이중간첩의 활용법 【전례 1】 회음후 한신의 몰락도 용간 전략 때문이다 【전례 2】 항우, 모사 범증을 잃다 【전례 3】 간첩이 아는 것 없이 돌아가면 의심받는다 참고문헌 찾아보기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많은 리더들이 읽은 전쟁론의 고전, 《손자병법》 춘추시대 제후들 간에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난 뒤, 손자가 전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낸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리더들에게 끊임없이 읽혀 온 고전이다. 손자가 이 책에서 논의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전쟁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파악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전쟁을 바라보고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하는 《손자병법》은 경제 사회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날카로운 통찰이 곳곳에서 번득이는 책이다.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손자병법》 개정판은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한 동양고전 번역의 권위자인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김원중 교수가 번역을 더욱 가다듬고 다양한 고전에 수록된 예시를 해설에 더해, 13편 6천여 자에 불과한 손자병법의 원문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었다. 출간 4년여 만에 3만 부 이상 판매되었을 정도로 수많은 독자가 검증한 초판의 번역을 다시 살피고 해설 및 설명 또한 20쪽 이상 보충하여 더욱 충실하고 깊이 있는 《손자병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1. 최고의 번역으로 읽는 손자병법의 결정판! - 《사기》의 번역자, 김원중 교수의 번역으로 스케일이 다른 손자병법을 만나다! 《손자병법》은 춘추시대, 제후 간의 치열한 전쟁을 직접 겪은 손자가 다양한 실례와 역사적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하는가를 ‘13편, 6,000자’라는 짧은 글 속에 압축적으로 담아낸 동서고금의 명저다. 《손자병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 중의 하나로, 국내에도 여러 판본이 출간되었다. 그중에서도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의 김원중 교수는 세계 최초로 개인이 《사기》 전체를 완역했던 경험과 춘추시대의 수많은 문헌을 번역하고 참조했기 때문에 국내 어느 번역자보다 ‘손자병법’에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을 당시 춘추시대의 배경에 비추어 탁월하게 설명해내고 있다. 수많은 번역판 중에서도 손자의 원래 목소리를 정확히 복원하고자 최선을 다했던 김원중 교수의 판본으로 《손자병법》을 읽기를 독자들에게 권한다. 2. 전쟁을 해야만 한다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 - 춘추시대의 치열한 전쟁을 겪은 현실주의자 손자의 전쟁관을 읽다!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전쟁을 피할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보았다. 흔히 손자가 전쟁을 굉장히 좋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손자는 춘추시대에 자신이 직접 전쟁에 참여하여 많은 공을 세웠지만 전쟁에 신중을 기하는 입장이었다. 그렇다고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시하지 않았다. 전쟁을 거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쟁에만 몰두하면 백성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가능하면 전쟁을 피하되,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이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래서 손자는 전쟁의 여러 계책 중에서 적국의 도시를 초토화시키지만 아군 역시 막대한 피해를 입는 ‘공성’을 최하위의 계책으로 본 것이다. 손자의 전쟁관은 전쟁 이후에 경제적 이득이 있는가에 달려 있었다. 그래서 적의 식량을 빼앗아 조달하거나, 포로를 아군으로 양성하는 등의 전술은 그런 그의 면모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3. 동서고금, 치열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전략을 만나다! - 시공을 떠나 사람들에게 치열한 사회를 살아가는 전략을 전해주는《손자병법》.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단지 6,000여 자에 불과한 책이지만 간결한 단어에 승패와 운명의 변화 원리를 놀랍도록 정확하게 압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쟁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내용을 넘어, 인간의 심리에 관한 깊은 통찰을 전해준다. 싸워서 이기는 방법뿐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오늘날의 중국을 탄생시킨 혁명가 마오쩌둥이나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늘 머리맡에 두었던 책이 《손자병법》임은 널리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나, 소프트뱅크의 창업자 손정의 등이 기업지침서로 삼았으며, 국내의 수많은 리더들이 꾸준히 읽어왔던 책이기도 하다. 《손자병법》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꾸준히 읽히는 것은, 전쟁의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인간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짧은 글 속에 함축적으로 담아, 언제든 새롭게 읽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미니북)
더클래식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한우리 (옮긴이) /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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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한우리 (옮긴이)
뛰어난 통찰력과 풍부한 시적 은유, 셰익스피어의 걸작 중의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동안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예술 매체로 약 400년간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기에 그 내용에 대해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두 주인공이 보여 준 불꽃같은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지고지순한 열정 때문일 것이다. 두 주인공의 이러한 성격은 평범함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협소한 일상의 경험과 평균적인 감성의 폭을 넘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들과 비슷비슷한 가치를 추구하며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두려워하고, 평범한 삶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는 것, 즉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고, 있는 힘을 다해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자신의 몸을 던져 가며 누군가를 사랑하는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1막 2막 3막 4막 5막 작품 해설 작가 연보뛰어난 통찰력과 풍부한 시적 은유 셰익스피어의 걸작 중의 걸작《로미오와 줄리엣》 암흑 같은 죽음으로 완성된 영원한 사랑 ‘비극적 해피엔딩’의 시초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동안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예술 매체로 약 400년간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기에 그 내용에 대해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두 주인공이 보여 준 불꽃같은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지고지순한 열정 때문일 것이다. 두 주인공의 이러한 성격은 평범함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협소한 일상의 경험과 평균적인 감성의 폭을 넘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들과 비슷비슷한 가치를 추구하며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두려워하고, 평범한 삶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는 것, 즉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고, 있는 힘을 다해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자신의 몸을 던져 가며 누군가를 사랑하는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늘날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또 다른 이유는 ‘비극적 해피엔딩’, 즉 비극적 결말 속에 해피엔딩 요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분명 두 주인공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끝난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본 관객이 극장을 나오면서 대성통곡을 하거나 두 주인공을 한없이 가엾게 여기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죽음으로써 이루었고, 원수 관계였던 두 집안이 마침내 서로 화해하는 계기를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아낌없이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해 서로를 사랑하다가 불타오른 한 쌍의 어린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오.”(5막 3장)라는 영주의 마지막 대사가 암시하듯이, 이야기가 된 이들의 사랑은, 그래서 계속해서 되풀이되어 읽힐 이들의 사랑은 우리 곁에서 영원히 사랑의 원형으로 남는다.
달라지는 중입니다
자화상 / 김토끼 (지은이) / 2019.10.14
14,500원 ⟶ 13,050원(10% off)

자화상소설,일반김토끼 (지은이)
<쓰디쓴 오늘에, 휘핑크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김토끼의 에세이. 애써 상처 받지 않은 척, 괜찮은 척했지만, 알게 모르게 작은 상처들이 우리 마음에는 층층이 쌓여버린다. 김토끼 작가의 글에는 비슷한 아픔을 지닌 사람이 건넬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위로가 담겨 있다. 짧은 글 속에 명쾌하게 건네는 메시지 외에도 작가의 경험이 소화해낸 깨달음을 다수 담았다. 1부는 나답게 살고 싶지만, 그렇게 두지 않는 세상과 타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는 힘내란 일조차 벅찬 이들을 위한 메시지다. 3부는 사랑을 이야기하고, 4부에서는 휘둘리지 않고 나다운 선택을 하는 과정을 짧은 글과 경험을 통해 이야기해준다.prologue 1장 남들이 좋아하는 내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어보기로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기 매일매일 행복을 기록해두기 애쓰지 않아도 행복한 사람 되기 행복의 세 가지 조건 혼자 괴로워하지 말기 좋은 삶을 살기 위한 조건 약간의 무관심이 필요한 시기 한번씩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벌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 무기력해지지 말기 어른이 되어서도 꿈 많은 소녀로 살기 일단, 도전해보기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넘겨버리기 모르는 건 당당히 모른다고 말하기 콤플렉스를 나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기 타인의 평가에 무덤덤해지기 후회의 순간이 오면 마음껏 후회하기 어른도 똑같이 아프다 나를 힘들게만 하는 사람을 놓아주기 모두의 행복을 기도해주기 가끔은 다른 길을 가보기 무조건 내가 옳다는 생각 버리기 엄마에 대해 생각해보기 소녀에게 결과가 좋지 않아도 받아들이기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보기 타고난 재능이 없더라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기 내 몸을 방치하지 말기 가치 있는 일에 순위를 매기지 말기 주기적으로 치팅데이를 가져주기 근거 없는 뒷담화에 무덤덤해지기 외로워도 슬퍼도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기 울고 싶을 땐 마음껏 울기 아빠니까 당연한 건 없다 어른들의 삶 다른 사람을 칭찬해주기 왼손이 알게 해야 하는 일 아름다운 당신에게 흔들리는 친구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예측할 수 없는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기 행복한지 자문해보기 친구에게 2장 누구나 힘내기 벅찰 때가 있으니까, 이런 나라도 괜찮아 엉망진창 죽기 직전에 꼭 해야 할 일 이런 나라도 괜찮아 보통 날 수고했어, 오늘도 우울의 이유 과부하 잠 못 드는 너에게 꿈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다 한숨 이유 있는 우울 가까운 사이에도 비밀은 있다 진심 산타할아버지가 오지 않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 너에게 내가 만나야 할 사람 우리 관계 소원 타인을 의식하지 말 것 안 될 인연에 공연히 애쓰지 말자 예민해지는 이유 미안하다는 말로도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가 있다 어려운 문제 다짐 서른 즈음에 생각이 많은 사람 사실은 안 괜찮아 새벽에 보내는 편지 내 인생의 1순위 나를 위해 친구의 조언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인형 뽑기 잊히는 이유 모두에게 친절해야 할 의무는 없다 엉망으로 구겨진 블라우스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질문 장마 퇴근길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 나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증거 3장 매번 연애가 힘든 당신에게, 사랑에 서툴러도 괜찮아 사랑하기 좋은 날 고백 예쁜 너에게 천천히 스며드는 사랑 행복해야 할 순간에는 마음껏 행복하고 사랑해야 할 순간에는 온전히 사랑만 하자 후유증 다정다감 진짜 내 자리 겨울에 할 일 줄다리기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말 한여름 혼자 잘해주고 상처 받지 말자 캐치볼 마음이 돌아서는 그 한순간 예기치 못한 이별에 지나치게 심각해지지 말 것 편해지는 방법 아무도 잘못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상처 받을 수 있다 이미 지난 이야기 이별의 신호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체념 나에게만 해피엔딩 그 사람과의 기억 삭제하시겠습니까? 상처뿐인 관계에 마침표를 주의사항 차라리 쉬운 마음이었다면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말 것 상처는 제때 치료를 해야 한다 쌍방과실 같은 결말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세요? 누군가와 친해지는 방법 관계를 지키는 정답 실수와 외면의 관계 그 정도의 관계 무죄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기 흔한 착각 최소한의 예의 이별이 내게 알려준 것들 정말 좋아한다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확신 없는 관계 관계를 결정 짓는 것 사랑한다면, 80퍼센트만 이해할 것 귀찮더라도, 꾸준히 사랑하기 사랑에 서툴러도 괜찮아 4장 다른 이에게 마음 쓰느라 상처 받은 당신에게 지난날의 변명 가면 적정선 경고 가끔은 예민 보스가 되어도 좋다 거절이 필요한 순간에는 단호히 거절할 것 명심해 과거의 나에게 굳이 이해시키려고 하지 말 것 쓸데없는 데 자존심을 세우지 말 것 꿋꿋이 살아갈 것 차단 내일의 내가 해결해주겠지 타인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 것 참지 말고 말하자 나에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을 대하는 자세 관계의 재구성 진짜 쿨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혼잣말 항상 이겨야 할 필요는 없다 ‘할 말 없다’의 두 번째 의미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 바라는 건 내 욕심이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음을 쿨하게 받아들일 것 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의 나에게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순간부터 인생이 혼란스럽고 불행해진다 일단, 버틸 것 어쩔 수 없음을 인정할 것 인생을 살아가는 바람직한 자세 epilogue다른 이에게 마음 쓰느라 지친 당신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 『쓰디쓴 오늘에, 휘핑크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김토끼 작가의 신작 에세이가 나왔다. 『달라지는 중입니다 : 나답게 / 단단하게 / 휘둘리지 않고』(2019, 자화상)가 그것이다. 애써 상처 받지 않은 척, 괜찮은 척했지만, 알게 모르게 작은 상처들이 우리 마음에는 층층이 쌓여버린다. 김토끼 작가의 글에는 비슷한 아픔을 지닌 사람이 건넬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위로가 담겨 있다. 김토끼의 두 번째 에세이에는 짧은 글 속에 명쾌하게 건네는 메시지 외에도 작가의 경험이 소화해낸 깨달음을 다수 담았다. 여린 당신, 어떤 당신이라도 괜찮아요 1부는 나답게 살고 싶지만, 그렇게 두지 않는 세상과 타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행복에 대해 많이 고민한 흔적이 엿보인다. 혼자라고 생각되어 외로웠을 때, 불행하다 여겨졌을 때, 실은 우리가 힘든 일상에 빠져 보지 못하는 소중함이 있지 않은지 돌아보는 작가의 마음이 고독하고 삭막한 일상에 포근한 따뜻함이 되어준다. 2부는 힘내란 일조차 벅찬 이들을 위한 메시지다. 관계는 지치고, 우리는 항상 뜻밖의 상처를 입고 당황하고 만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잠시의 내려놓음, 혹은 어쩔 수 없는 일임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흘려보낼 줄 아는 것. 그것이 우리를 잠시 숨 쉬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가 되어준다는 걸 작가는 말하고 있다. 3부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사랑이 사람의 마음이다 보니 그만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없다. 사랑하는 시간의 한순간 한순간의 행복함과 이별의 과정에서 느껴지는 슬픔이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자기성찰은 좀 더 단단한 나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4부는 휘둘리지 않고 나다운 선택을 하는 과정을 짧은 글과 경험을 통해 이야기해준다. 나답게 단단하게 휘둘리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 나는 이렇게 하는 게 옳은 것 같지만, 분위기가 그렇지 않으니 나서지 못하는 순간도 있을 테고, 예측불가 상황에 어, 어 하는 사이에 찝찝하게 그 순간을 모면했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때가 지나고 나중이 돼서야 ‘그건 나답지 않았어.’라고 떠올린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달라지는 중입니다』에서 작가는 내가 싫어하는 나를 벗어나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깨달은 메시지를 공유한다. 그 어떤 사람이 되지 말고 내가 되기, 그 무엇이 되려 하기보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괜찮다 인정해주기.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출동! 약손이네 1
보리 / 정지윤 그림, 홍학기 감수 /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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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교양,상식정지윤 그림, 홍학기 감수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단짝으로 지내는 약손이와 토실이는 할아버지한테 배운 겨레 치료법으로 아픈 동무들을 도우러 다닌다. 주무르기, 자극, 찜질, 운동 같은 치료법으로 동무들이 병원이나 약국에 가지 않고 스스로 자기 몸을 돌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는 약손이네가 만난 아픈 동무들을 통해 모두 27가지 병증을 살펴본다. 딸꾹질, 멀미 같은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감기, 설사, 중이염처럼 아이들에게 흔한 증상, 허리나 무릎, 어깨 통증처럼 어른들에게 많이 생기는 증상까지 담고 있다. 약손이네는 동무들에게 병증에 대한 기본 정보와 여러 치료법, 건강법들을 알려 준다. 또한 치료법뿐만 아니라 병이 생기기 전에 몸을 튼튼히 할 수 있는 건강법들도 여럿 담고 있다. 맨손으로 하는 손가락 체조와 손뼉치기를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머리빗, 헤어드라이어, 호두 따위를 이용한 간단한 건강법들도 다뤘다.1권 딸꾹질 감기 허리가 아플 때 변비 멀미 손발이 삐었을 때 기침이 날 때 어지러울 때 땀을 많이 흘릴 때 이가 아플 때 위가 아플 때 열이 날 때 머리가 아플 때아픈 사람들이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 책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단짝으로 지내는 약손이와 토실이는 할아버지한테 배운 겨레 치료법으로 아픈 동무들을 도우러 다닙니다. 주무르기, 자극, 찜질, 운동 같은 치료법으로 동무들이 병원이나 약국에 가지 않고 스스로 자기 몸을 돌볼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에는 딸꾹질부터 감기, 여드름, 비만, 중이염에 이르는 27가지 병증과 그에 대한 여러 치료법 그리고 여러 건강법들을 담았습니다. 책에 나온 방법들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따라 하다 보면 스스로가 자기 몸과 건강의 주인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재미있는 만화 속에 녹여 낸 27가지 병증 짐승 똥을 모으는 게 취미인 여자아이 약손이와 책 읽기를 좋아하는 토끼 토실이는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단짝으로 지냅니다. 해만 뜨면 나가 노느라 바쁘지요. 놀다 보면 아픈 동무들을 만나게 됩니다. 손발이 삔 아이, 기침을 하는 아이, 똥을 잘 못 누는 아이, 아픈 것도 여러 가지입니다. 약손이와 토실이는 할아버지한테 배운 겨레 치료법으로 아픈 동무들을 돕습니다. 원래 약손이 할아버지가 하시던 일이었는데 약손이에게 맡기고 먼 나라 사람들을 도우러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약손이는 토실이와 함께 ‘약손이네’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돕기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는 약손이네가 만난 아픈 동무들을 통해 모두 27가지 병증을 살펴봅니다. 딸꾹질, 멀미 같은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감기, 설사, 중이염처럼 아이들에게 흔한 증상, 허리나 무릎, 어깨 통증처럼 어른들에게 많이 생기는 증상까지 담고 있습니다. 약손이네는 동무들에게 병증에 대한 기본 정보와 여러 치료법, 건강법들을 알려 줍니다. 2. 효과 좋고 부작용 없는 겨레 치료법과 건강법 약손이네가 알려 주는 치료법들은 주무르기, 자극, 찜질, 땀 내기, 운동 같은 민간요법들입니다. 예부터 우리 겨레가 써 온 방법이기에 겨레 치료법이라고 부릅니다. 지금도 북녘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지요. 효과가 나쁘지 않고 부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나온 치료법들은 민족의학연구원에서 엮고 보리출판사에서 펴낸 <약손문고>시리즈《약 안 쓰고 병 고치기》《손 주물러 병 고치기》《발 주물러 병 고치기》《우리 애 몸 주물러 병 고치기》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책에는 치료법뿐만 아니라 병이 생기기 전에 몸을 튼튼히 할 수 있는 건강법들도 여럿 담고 있습니다. 맨손으로 하는 손가락 체조와 손뼉치기를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머리빗, 헤어드라이어, 호두 따위를 이용한 간단한 건강법들도 다뤘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짬짬이 따라 해 보면 재미도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풍성하고 정확한 건강 정보 이 책에서는 병증마다 적어도 세 가지 이상의 치료법을 알려 줍니다. 만화 속에 다 담지 못한 정보들은 쪽마다 본문 아래에 알뜰히 적어 놓았습니다. 치료법뿐만 아니라 진단법, 주의할 점, 관련이 있는 병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책 뒤 부록에는 손바닥과 우리 몸속 내장 기관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림으로 그려 놓았고, 손바닥과 손등 혈자리를 표시해 놓았습니다. 모든 건강 정보들은 한의사 홍학기 선생님(인천 홍일한의원 원장)에게 감수를 받아 실었습니다. 4. 어려서부터 스스로 몸을 돌보는 버릇을 들이자 태어날 때부터 병원에서 태어나고 예방 주사 맞으랴 영유아 건강 검진 받으랴 아이들은 병원을 제집 드나들 듯 하는 요즘입니다. 아프면 당연히 병원에 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약으로 병을 다스려서는 진정으로 건강해지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스스로 자기 몸과 건강을 돌보는 버릇을 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평소에 건강한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고, 병이 났을 때는 무엇 때문에 병이 왔는지 돌아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치료법들을 먼저 해 봐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몸과 건강의 주인일 때에만 의사 진료나 약품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앵 애앵 소방차
효리원 / 씽크밸리 글, 우나연 그림 / 2015.03.25
18,500원 ⟶ 16,650원(10% off)

효리원창작동화씽크밸리 글, 우나연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책과 정교하고 튼튼한 장난감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이야기책으로 구성하였다. 이야기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정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함께 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장난감은 KC마크를 획득하여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안전한 무독성 제품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놀면서 똑똑해지자! IQ, EQ, CQ가 쑥쑥 자라는 고품격 토이북!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장난감! 하지만 장난감만 찾는 아이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은 것이 엄마?아빠의 마음 아닐까요? ㈜효리원의 『토이북 시리즈』는 이야기책과 장난감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세트 상품입니다. 자동차, 소방차, 한반도의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아기자기한 그림이 담긴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을 쌓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손과 눈, 머리가 즐거워지는 『토이북 시리즈』를 선물하세요! 『토이북 시리즈』 특징 ① 재미있는 이야기책과 정교하고 튼튼한 장난감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② 응급 환자 대처법, 소방차의 역할, 자동차의 종류와 쓰임 등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이야기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③ 이야기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정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함께 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장난감은 KC마크를 획득하여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안전한 무독성 제품입니다. 불이 났다고요? 삐용삐용~ 빨간 소방차 출동! 씩씩한 찬이 소방대원이 출동할 때 빠질 수 없는 단짝은 바로 빨간 소방차 삐용이! 찬이와 삐용이는 출동 명령을 받자마자 삐용삐용 사이렌을 울리며 재빨리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불을 끈답니다. 아이들이 라이터로 불장난을 한 놀이터, 등산객 아저씨들이 부주의하게 담배꽁초를 버려 산불이 난 곳……. 찬이 소방관과 소방차는 우리 주변의 안전을 위해 용감하게 일한답니다. 찬이 소방관과 삐용이의 하루를 통해 소방관이라는 직업과 소방차가 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화재 안전 규칙도 배울 수 있어요.
우리나라 도시 지도책
토토북 / 구혜경, 정은주 (지은이), 정현지 (그림) / 2021.02.15
20,000원 ⟶ 18,000원(10% off)

토토북역사,지리구혜경, 정은주 (지은이), 정현지 (그림)
여행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지도 그림책이다. 서울과 제주도, 북한의 개성과 평양까지 포함하여 우리나라 25개의 주요 도시와 섬을 담았다. 강과 호수가 잘 보이는 도시, 산업과 공업이 발달한 도시, 유적과 유물이 많은 도시 등 어느 도시도 똑같은 도시는 없다. 도시에는 많은 것들이 한데 모여 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생생한 재미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사회 교과서에서 보았던 수많은 문화재, 그 지역만의 특징을 담은 맛있는 음식, 신나는 축제 등 다른 곳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다양한 도시 정보를 소개한다.작가의 말 제주도 / 진도 / 순천 / 부산 / 통영 / 울산 / 광주 / 경주 / 전주 / 대구 / 공주 / 부여 / 대전 / 세종 / 수원 / 여주 / 춘천 / 강릉 / 강화 / 인천 / 서울 / 개성 / 평양 / 울릉도 / 독도 호랑이 주사위 놀이 숨은 고양이 찾기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기쁨이 가득한 도시 여행 네가 사는 곳은 어떤 곳이니? 늦은 밤까지 거리의 불빛이 환한 곳이니? 대문을 나서면 바다가 있는 곳이니? 지금 네가 있는 곳이 아닌 또 다른 곳을 꿈꿨으면 좋겠어. 새로운 곳, 낯선 곳을 경험하면 너는 또 다른 네가 될 수 있으니까.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에서는 각 도시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각 도시마다 놓치면 안 될 주요 장소를 엄선하였고,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경험하면 좋을 만한 곳들은 특별히 기억에 남도록 체험 미션으로 담았습니다. 각 도시의 지도 안에는 역사, 유적, 음식, 인물, 자연, 과학, 예술, 축제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되어 있어요. 다채로운 주제에 따른 장소들을 살펴보고, 설명글도 함께 읽어 보세요. 전혀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기쁨을 얻게 될 거예요. 또 호랑이 주사위 놀이, 도시마다 숨은 고양이 찾기를 하며 놀다 보면 각 도시에서 보았던 주요 장소가 기억에 쏙쏙 남게 되지요. 제주도에서 출발해서 위로 위로! 개성, 평양 찍고 독도까지! 한여름에도 차가운 용천수에서 물장난 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조수간만의 차이로 기적처럼 바닷길이 열리는 곳은 어디일까요? 다리가 번쩍 들리는 도개식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전통 구들장이 있는 한옥에서 잘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촉촉한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해식 동굴을 탐험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다른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는 《우리나라 도시 지도책》! 각 도시별 체험 미션으로 토토와 토리처럼 놀다 보면 도시는 한눈에 보이고 세상은 한 뼘 더 커집니다. 주인공 토토, 토리와 함께 보드게임도 하고 개구쟁이 냥이도 찾아 보면서 신나고 재미있게 도시 여행을 떠나요.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
푸른책들 / 김지영 글, 원유미,박지영 그림 / 2007.01.25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책들우리창작김지영 글, 원유미,박지영 그림
\'당당한 주체\'로서 어른들과 동등하게 만나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푸른문학상 수상 작품집. 중심인물의 일상을 \'터키\'라는 낯선 공간에 옮겨 놓음으로써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인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는 잡지사 기자인 엄마의 취재 여행에 동행한 토담이와 터키 소년 주마와의 짧은 만남을 통해 토담이가 마음을 넓혀 가는 과정이 이국적인 풍물을 배경으로 설득력 있게 펼쳐지고 있다. 낯선 배경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한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섬세한 심리묘사를 통해 가족은 물론 낯선 타인과의 교감을 나눌 수 있음을 그려 내고 있는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를 비롯해 추천 우수작 \'그림자가 사는집\', \'엄마의 날개\', \'지렁이 대작전\'등 4편의 동화를 묶은 동화집이다.■ 대상 수상작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 * 김지영 ■ 추천우수작 그림자가 사는 집* 박혜선 엄마의 날개*문영숙 지렁이 대작전*임문성 제2회 수상 작품집을 펴내며 제2회 소개 제2회 푸른문학상 수상 작품집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 출간 지난 9월, 공동 대상 수상작인 「할아버지가 아니야!」를 비롯해 ‘입양’을 주제로 한 유정이의 다른 작품 세 편과 함께 묶어 『이젠 비밀이 아니야』라는 제목으로 출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은 또 다른 대상 수상작인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와 최종 본심에 올랐던 추천우수작 「그림자가 사는 집」(박혜선), 「엄마의 날개」(문영숙), 「지렁이 대작전」(임문성) 등 네 편의 동화를 한데 묶어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라는 제목의 수상 작품집을 출간했다. 흥미롭게도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작품은 모두 ‘가족’이라는 공통된 코드를 포함하고 있다. 수많은 경쟁작들을 제치고 최종 본심에 오른 것만으로도 그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신인작가들의 좋은 작품들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것과 함께, 그들이 빼어난 솜씨로 들려 주는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는 더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아이들 제2회 푸른문학상 심사위원단은 심사평에서 ‘기왕의 작품들 속에서는 어른들이 벌여 놓은 상황에 휘둘리고 상처 받던 아이들이 이번 응모작들 속에서는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간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이제 ‘당당한 주체’로서 어른들과 동등하게 만나고 있는 것이다. 「날아라, 마법의 양탄자」의 주인공 토담이가 그렇다. 토담이의 엄마는 토담이가 어렸을 때 아빠와 이혼하고 여행잡지사 수석기자로 일하는, ‘일 밖에 모르는’ 바쁜 엄마이다. 방학을 틈타 엄마의 터키 취재를 따라 나서게 된 토담이는 늘 아쉬웠던 엄마와 드디어 하루를 보내게 되지만, 자신은 뒷전이고 여전히 바쁜 엄마 때문에 그만 토라지고 만다. 다음 날, 호텔에 혼자 남겨진 토담이는 엄마의 말을 어기고 외출을 했다가 길을 잃는다. 그러나 또래의 터키 소년 주마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엄마의 품에 다시 안긴 토담이는, 펑펑 우는 엄마의 품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새삼 느낀다. 그 날 밤, 토담이는 엄마와 함께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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