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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시 한글빵빵 2단계 3~4세 다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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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예벗
유아학습책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1. 눈사람 만들기(언어인지) 2. 러 익히기/러 낱말 다지기 3. 머.버.서 익히기/머.버.서 낱말 다지기 4. 어.저 익히기/어.저 낱말 다지기 5. 처.커 익히기/처.커 낱말 다지기 6. 터.퍼.허 익히기/터.퍼.허 낱말 다지기 7.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8.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2단계 ● 자음.모음 복습 ● 가족명칭,나의물건,예쁘게 꾸며요,눈사람 만들기에 대한 언어인지 ● 가~하 익히기,다지기 ● 거~허 익히기,다지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
날마다 10분 계산력 : P3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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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P3권에서는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이전 단계에서 연습했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응용하여 세 수의 연이은 덧셈과 세 수의 연이은 뺄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연습을 해본다. 그리고 10을 이용한 세 수의 다양한 덧셈과 뺄셈을 연습한다.17단계 10이 되는 더하기 18단계 10에서 빼기 19단계 10의 덧셈과 뺄셈 20단계 연이은 덧셈 21단계 10을 이용한 더하고 더하기① 22단계 10을 이용한 더하고 더하기② 23단계 연이은 뺄셈 24단계 10을 이용한 빼고 빼기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날마다 10분 계산력>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P3 -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 P3권에서는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이전 단계에서 연습했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응용하여 세 수의 연이은 덧셈과 세 수의 연이은 뺄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연습을 해 봅니다. 그리고 10을 이용한 세 수의 다양한 덧셈과 뺄셈을 연습합니다. 세 수를 살펴 10이 되는 두 수를 찾아내어 쉽게 계산하는 연습은 이후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을 위한 기초가 됩니다.
원더보이
문학동네 / 김연수 글 /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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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김연수 글
“나는 글을 쓰게 되어 있다, 그렇게 살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김연수’라는 소설가에게 이제 다른 수식어는 불필요해 보인다. 그는 글을 쓰는 사람이고, 글을 쓰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살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글을 쓰면서 살게 되어 있는 소설가 김연수가 『밤은 노래한다』(2008) 이후 사 년 만에 새 장편소설을 선보인다. 2008년 봄에 청소년문예지 『풋,』에 연재하기 시작해 끝을 비워놓은 상태로 연재를 끝냈던 『원더보이』가 연재를 중단한 지, 꼭 이 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일까. 『원더보이』는 성장소설이기도 하고 또 그렇지 않기도 하다.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되기로 한 것처럼 스스로 그렇게 되리라는 사실을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은, 대부분의 어른들도 아직 모르는 일이니까. 이 소설을 다 읽고 나면 우리는 알게 된다. 우주에 이토록 많은 별이 있는데도 우리의 밤이 이다지도 어두운 것은, “우리의 우주가 아직은 젊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서로를 껴안은 우리의 몸이 그토록 뜨거운 것은 “그때 우리가 아직은 젊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나는 글을 쓰게 되어 있다, 그렇게 살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김연수’라는 소설가에게 이제 다른 수식어는 불필요해 보인다. 그는 글을 쓰는 사람이고, 글을 쓰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살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글을 쓰면서 살게 되어 있는 소설가 김연수가 『밤은 노래한다』(2008) 이후 사 년 만에 새 장편소설을 선보인다. 2008년 봄에 청소년문예지 『풋,』에 연재하기 시작해 끝을 비워놓은 상태로 연재를 끝냈던 『원더보이』가 연재를 중단한 지, 꼭 이 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나는 소원을 말하는 게 좋았다. 그 소원을 하나하나 이루다보면 어른이 되리라 생각했다. 아니면 그 반대로 어른이 되면 그 소원을 다 이룰 수 있게 되거나. 열다섯 살 무렵, 어른이 된다는 건 내게 그런 뜻이었다.” “너는 이미 온전해. 우린 완벽하기 때문에 여기 살아 있는 거야. 생명이란 원래 온전한 것이니까.” 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일까. 『원더보이』는 성장소설이기도 하고 또 그렇지 않기도 하다.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이 그렇게 되기로 한 것처럼 스스로 그렇게 되리라는 사실을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은, 대부분의 어른들도 아직 모르는 일이니까. 이 소설을 다 읽고 나면 우리는 알게 된다. 우주에 이토록 많은 별이 있는데도 우리의 밤이 이다지도 어두운 것은, “우리의 우주가 아직은 젊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서로를 껴안은 우리의 몸이 그토록 뜨거운 것은 “그때 우리가 아직은 젊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멀리 지구 바깥에서 바라보면 혼자 이불을 뒤집어쓰고 우는 사람도, 너무 힘들어 고개를 숙인 사람도 끝이 없이 텅 빈 우주공간 속을 여행하는 우주비행사들처럼 보일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이건 멋진 여행이 될 수밖에 없어요. 누구나 한번은 다른 누군가를 사랑할 테니까, 우리는 다들 최소한 한 번은 사랑하는 사람과 우주 최고의 여행을 한 셈이니까. 이게 고통과 슬픔을 받아들이는 나의 방식입니다._‘연재를 시작하며’에서(『풋,』 2008년 봄)
소마셈 A6 : 1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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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
학습참고서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생각하는 수 이야기 1.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 2. 10에서 빼기(1) 3. 몇십 만들어 빼기 4. 10에서 빼기(2) Drill (보충학습) 정답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2-2 세트 (전4권)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6.15
2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치유의 손글씨, 시를 쓰다 (스페셜 풀컬러 에디션)
보랏빛소 / 허수연 지음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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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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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소설,일반
허수연 지음
전문가가 완성한 하나의 작품을 그대로 따라서 쓰면서 근사한 손글씨를 연습하는 책이다. 김소월부터 릴케까지, 전 세계인이 사랑한 명시 46편이 감성충만 캘리그라퍼 허수연의 손글씨로 재탄생했다. 특별히 이번 책은 더 사랑스럽고 말랑말랑한 컬러 에디션으로 태어났다. 기존 흑백으로 디자인되었던 멋스러운 분위기에서 조금 더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조금 더 작아지고, 조금 더 예뻐졌다. 각각의 시와 글씨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줄 감성 충만한 사진이 담겨 있다. 따라 쓰기 좋게 가이드 라인도 새로이 추가했다.프롤로그 캘리그라피 도구소개 캘리그라피 라이팅북 가이드 Part 01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 거야 송찬호 고래의 꿈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박노해 너의 하늘을 보아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이병률 새날 나호열 당신에게 말 걸기 이준관 구부러진 길 김승희 장미와 가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인생 도종환 담쟁이 Part 02 언제쯤이나 사는 일이 서툴지 않을까 정호승 수선화에게 박남준 흰 부추꽃으로 김남조 편지 신경림 가난한 사랑노래 이근배 살다가 보면 이문재 농담 오르텅스 블루 사막 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 유안진 키 정현종 섬 강제윤 견딜 수 없는 사랑은 견디지 마라 곽효환 그날 김선우 그러니 애인아 다니카와 슈운타로 9월의 노래 이성복 남해 금산 Part 03 잠겨 죽어도 좋을 만큼 이해인 황홀한 고백 로버트 블라이 사랑을 하면 마스 자콥 지평선 강은교 별똥별 나희덕 푸른 밤 피 파울라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자크 프레베르 이 사랑 이정하 낮은 곳으로 알프레드 디 수잔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용택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Part 04 당신 생각을 켜놓은 채 잠든 밤 함민복 가을 디킨슨 한 시간의 기다림은 김소월 먼 후일 나태주 멀리서 빈다 윤동주 별 헤는 밤 김춘수 너와 나 기형도 빈집 윤보영 비 정지용 호수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더 작아지고, 더 예뻐졌다! 캘리그라피와 시의 다정한 만남 허수연의 감성충만 캘리그라피와 국내외 최고의 명시를 이제 풀컬러로 만나다! 김소월부터 릴케까지, 전 세계인이 사랑한 명시 46편이 감성충만 캘리그라퍼 허수연의 손글씨로 재탄생했다. 특별히 이번 책은 더 사랑스럽고 말랑말랑한 컬러 에디션으로 태어났다. 마음에 시를 가득 머금고 그 마음을 온전히 종이 위에 옮기는 순간, 일상의 고단함도 인생의 외로움도 스르르 날아가 버린다. 잘 쓰지 않아도, 예쁘지 않아도 괜찮다. 내 글씨는 내 마음을 다 알고 있으니까. 더 작고 더 예뻐진 이 책이 시키는 대로,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그저 느끼고, 쓰고, 즐겨보자.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치유의 손글씨가 오늘, 문득 외로워진 당신을 꼭 안아줄 것이다. 마음을 담은 나만의 손글씨, 캘리그라피 손으로 글씨 써본 적, 있으세요? 통화하면서 메모한 것 말고, 회의하면서 기록한 것 말고 진짜 내 ‘손글씨’ 말이에요.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내 마음을 고스란히 써내려가는 시간이 당신에게 얼마나 큰 위로를 주는지 아마 몰랐을 거예요. 《치유의 손글씨, 시를 쓰다 - 스페셜 풀컬러 에디션》은 전문가가 완성한 하나의 작품을 그대로 따라서 쓰면서 근사한 손글씨를 연습하는 책입니다. 붓, 펜, 마카 등 다양한 도구로 멋진 글씨를 써보세요. 책에 수록된 글씨와 똑같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만의 감정과 느낌을 담은 캘리그라피가 완성될 거예요. 더 작아지고, 더 예뻐졌다! 새롭게 만나는 《치유의 손글씨, 시를 쓰다 - 스페셜 풀컬러 에디션》은 기존 흑백으로 디자인되었던 멋스러운 분위기에서 조금 더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조금 더 작아지고, 조금 더 예뻐졌죠. 각각의 시와 글씨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줄 감성 충만한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 쓰기 좋게 가이드 라인도 새로이 추가했지요. 기존 책을 구매하신 독자도 분명 재구매 욕구가 생길 것입니다. 캘리그라피와 시의 완벽한 만남! 캘리그라피와 시는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랍니다. 김소월부터 릴케까지, 전 세계인이 사랑한 국내외 명시 46편이 허수연의 감성충만 캘리그라피를 만나 당신을 찾아왔어요. 마음으로 먼저 시를 느끼고, 그 감정을 정직하게 글씨로 옮겨 써보세요. 때로는 울음을 간신히 참으며, 때로는 하늘하늘 가벼운 기분으로, 말랑말랑해진 마음을 종이 위에 고스란히 표현하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왈칵 쏟아지는 풍부한 감성이 당신의 지친 마음을 치유해줄 거예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유의 손글씨 ‘캘리그라피’ 하면 왠지 어려워 보이고,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의심부터 드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치유의 손글씨, 시를 쓰다》는 그런 독자분들을 위해 크고 시원시원한 판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친절한 캘리그라피 도구소개부터, 각 작품별로 중요한 포인트까지 꼼꼼하게 수록되어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일단 시작해보세요. 캘리그라피에는 정답이 없어요. 당신도 얼마든지 멋진 글씨를 쓸 수 있답니다. 캘리그라피를 우연히 접한 그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너무 큰 감동을 받은 나머지 그 자리에 우뚝 멈춰 서야 했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 글씨가 주는 벅찬 느낌 때문에 마음이 울렁거려 몇 번이나 가슴을 부여잡았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저는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었고, 그 울렁거림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조차도 설명할 수 없는 내 마음을 그저 한 구절로 다 이해해주는 ‘시’를 캘리그라피로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참 오랫동안 설레고 울먹이고 끄덕이면서 시를 읽었고, 글씨를 썼습니다. 그리고 아마, 당신도 그럴 거예요. 너무나도 고단한 하루를 보낸 당신 곁에 이 책이 머물러 위로를 전해주길 바랍니다. _본문 중에서
동아 전과 5-1 (전10권) (2021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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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교과서 개념 [국어] / 핵심 문제집 [국어] [독서]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대화와 공감 2. 작품을 감상해요 3. 글을 요약해요 4. 글쓰기의 과정 5. 글쓴이의 주장 6. 토의하여 해결해요 7. 기행문을 써요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요 10. 주인공이 되어 ● 교과서 개념 [수학] / 핵심 문제집 [수학]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교과서 개념 [사회] / 핵심 문제집 [사회] 1. 국토와 우리 생활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 교과서 개념 [과학] / 핵심 문제집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3. 태양계와 별 4. 용해와 용액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 [영어+예체능]: 영어+음악+미술+체육+도덕 ● 부록 [서술형 평가 문제집]: 국어+수학+사회+과학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책 소개 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개념]은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핵심 문제집]은 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단원별로 선별하여 수록하여 수시로 시행되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는 물론 수행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해진 동아전과로 집에서 교과서 공부는 물론 달라진 평가 대비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2 : 호주, 터키, 이집트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10.25
7,500
북센스
유아놀이책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준다. 또한 전 세계 유명한 랜드마크의 유래를 알려주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역사와 지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해준다. 2권에는 호주, 터키, 이집트의 랜드마크가 담겨있다. 1. 스티커 컬러링 :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2. 스티커 컬러링 : 터키,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열기구 3. 스티커 컬러링 : 이집트, 카이로,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 [컬러링] 1.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2. 터키,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열기구 3. 이집트, 카이로,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 4. 대한민국, 경주, 첨성대와 다보탑 5. 그리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6. 영국, 런던, 이층버스와 빅벤 7. 중국, 베이징, 자금성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전 세계 랜드마크로 변신하는 『BIG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 집중력과 표현력이 쑥쑥! 방과 후 교실도, 단체 수업도 한 권으로 충분!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4종 세트』는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예요.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줍니다. 또한 전 세계 유명한 랜드마크의 유래를 알려주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역사와 지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해줍니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아요. [2권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랜드마크 2 (호주, 터키, 이집트)]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의 조가비 모양 지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 카파도키아에 ‘요정의 굴뚝’이란 별명이 붙여진 유래는? 여기서 잠깐 퀴즈!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들 가운데 도굴범들이 파헤치지 못한 유일한 무덤은 무엇일까? 정답이 궁금하다면 나를 따라와!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에서 그리스로마 신화를 듣고, 영국 런던의 명물 이층버스를 타고 빅벤을 돌아보자.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있는 거대한 자금성을 지나 우리나라 경주의 첨성대와 다보탑까지 가보는 거야. 하나씩 색칠하다 보면 언젠가 직접 만나러 가게 될 거야! 숫자를 맞춰 스티커로 붙이면 멋진 랜드마크 완성! 스티커 컬러링에 컬러링까지 한 권에!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4종 세트』는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스티커 컬러링과 컬러링 활동으로 알아보는 미술 워크북 시리즈예요. 책의 앞부분(pp.1~8)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어요. 책의 뒷부분(pp.17~28)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요.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끝!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해요.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어요. 스티커 컬러링 활동을 다하고 나서 아쉬운가요? 그렇다면 컬러링(pp.9~16)으로 더 많은 랜드마크를 만나보세요.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는 무엇이 좋나요? 다음과 같은 8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효과 1. 의지력 : 하나의 그림을 끝까지 완성하는 의지력을 키워줘요. 효과 2. 관찰력 : 올바른 모양으로 붙이기 위해 이리저리 뜯어보는 관찰력을 길러줘요. 효과 3. 주의력 : 맞는 조각을 찾기 위해 숫자를 자세히 살펴보는 주의력이 높아져요. 효과 4. 집중력 : 일정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집중력을 길러줘요. 효과 5. 표현력 : 완성 그림을 상상하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자기 표현력이 늘어나요. 효과 6. 탐구력 : 관심 있는 하나의 주제를 면밀히 살피고 호기심을 넓히는 탐구력이 생겨요. 효과 7. 색채감 : 실제 사물의 색깔을 관찰하여 스스로 색칠해보면서 색채감을 키워요. 효과 8. 소근육 발달 : 스티커 조각을 손으로 떼고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는 누가 하나요? 1. 어린 학생들을 위한 집중력 도우미 : 번호에 맞는 조각들을 찾아 맞게 붙이는 놀이 중에 두뇌가 자극되고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돼요. 2. 집 안에 오래 있는 분들을 위한 소근육 운동 : 스티커를 떼고 정확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운동신경을 자극하여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요. 3.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술 활동 워크북 :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는 과정을 반복하며 기억력을 높이고 색채감을 키워요. 4. 자유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 : 한번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요. 여럿이서 하면 더욱 재미있어요.
시크릿 쥬쥬 필름북 4기
대원키즈 / 영실업 원작 /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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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영실업 원작
TV 방영 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 4기를 한 권에 담았다. 총 16화를 빠짐없이 모두 수록한 것으로,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제1화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는 레인트리 베이커리 제2화 레인트리와 검은 마법의 물 제3화 쥬쥬 삼총사, 나무 의사 되다 제4화 무지개 나비를 찾아라 제5화 못 말리는 쥬쥬와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를 제6화 분홍신 마법에 걸린 릴리 제7화 인라인 스케이터 아이언 제8화 빨간 문을 두드려라 제9화 인라인 챔피언을 향해 제10화 검은 유리구슬과 위험한 얼은 콘 제11화 바람처럼 자유롭게 꽃잎처럼 부드럽게 제12화 바람의 참! 날아라, 인라인 챔피언 제13화 널 용서해, 우린 친구니까 제14화 결전의 날 제15화 진심의 참! 마음의 소리를 찾아라 제16화 시크릿 플라워의 위대한 점프!왕자님과 플레로마를 꼭 구해낼 거야! 인간 세상에서 펼쳐지는 요정 쥬쥬의 모험 이야기! 여아들의 핑크빛 꿈과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 쥬쥬!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현재 5기까지 방영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 4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16화를 빠짐없이 모두 수록한, 쥬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한 권!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세요. ♣ 등장인물 소개 ① 쥬쥬 : 신비한 동화나라 ‘플레로마’의 귀염둥이 요정. 얼어 버린 동화나라와 봉인된 왕자님을 구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서 ‘시크릿 패드’의 미션을 해결하고 있어요. ② 릴리 : 쥬쥬가 인간 세상에 와서 처음 만난 친구.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며 발레리나의 꿈을 키우고 있답니다. 쥬쥬를 만나 소심했던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③ 로사 : 한때 마녀의 마법에 걸려 조종당했지만, 쥬쥬와 릴리의 도움으로 따뜻한 마음을 되찾았어요. 기타를 잘 치고, 합리적인 사고로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내려요. ④ 아이린 : 아름다우면서도 파워풀한 실력을 자랑하는 인라인 챔피언. 남다른 운동신경과 강한 의지의 소유자로,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스타일이에요. ⑤ 룰루 : 봉인된 루이 왕자가 몸을 숨긴 노란 곰 인형. 쥬쥬에게는 신분을 감추고 있어요. ⑥ 테리 :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파티쉐 소년. 자신감이 넘치는 만큼 책임감도 강해요. ⑦ 마녀 : 다이어리의 마법에 봉인되어 인간 세상에 던져졌어요. 부활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어요. ⑧ 바이올렛 : 마녀 연습생 쌍둥이. 질투가 많고 대장 노릇을 하려고 해요. ⑨ 카밀리아 : 마녀 연습생 쌍둥이. 호기심이 많고 엉뚱해요.
꼬마 흡혈귀 5
거북이북스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긴이) /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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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명작,문학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긴이)
전 세계 1200만 부 베스트셀러, 30여 개 언어로 번역된 판타지 동화 '꼬마 흡혈귀' 시리즈 5권. 안톤네 집에 뤼디거가 통 오질 않는다. 이제 제법 흡혈귀 이빨이 자란 안나의 말에 따르면 뤼디거가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뤼디거는 바이펜슈바인 가문의 올가라는 꼬마 흡혈귀 소녀한테 푹 빠졌다. 흡혈귀 소녀 올가는 트란실바니에서 흡혈귀 사냥꾼에게 쫓겨 뤼디거네 납골당으로 왔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친척인 도로테 고모를 찾아 온 것이다. 그런데 올가는 귀하게 자란 탓에 성격은 제멋대로인데다가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응석받이다. 도로테 고모한테 특별 훈련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자기 먹을 거 하나 마련하지 못하는 정도이다. 살금살금 다가가는 것조차 못 한다. 안나는 올가가 한심하기만 한데, 뤼디거는 불쌍하다며 눈물까지 글썽인다. 한편, 뤼디거는 안톤한테 안톤 집에서 올가를 위한 파티를 열자고 조른다. 말썽꾸러기 꼬마 흡혈귀 뤼디거, 제멋대로인 흡혈귀 소녀 올가, 뤼디거의 동생이자, 용감하고 똑똑한 흡혈귀 소녀 안나가 모인 파티는 점점 난장판이 되어 간다. 안톤은 과연 파티를 수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뤼디거와 올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여자 친구 ∥ 안톤의 작품 ∥ 로미오와 줄리엣 ∥ 마법에 걸린 밤 ∥ 휴가 중인 시체처럼 ∥ 때가 되면, 이빨도 나는 법 ∥ 사랑의 염탐꾼 ∥ 안나의 작문 ∥ 바느질 클럽 ∥ 본작 납골당 ∥ 흡혈귀들의 춤 ∥ 너를 기다릴 거야 ∥ 가이어마이어의 집 ∥ 한밤중에 온 손님 ∥ 요즘 파티 ∥ 트란실바니아의 밤 ∥ 덩실덩실 꼬마 흡혈귀가 춤을 추네 ∥ 피 앞에선 우정도 소용없다 ∥ 난장판 파티 ∥ 용감한 줄리엣 ∥ 때리지 마세요! ∥ 얼른 달아나! ∥ 어둠 속의 두 사람 ∥ 비 오는 날엔 흡혈귀 영화가 제격 ∥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 ∥ 비밀 글씨 ∥ 사랑의 괴로움 전 세계 1200만 부 베스트셀러! 3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명작 판타지 동화 '꼬마 흡혈귀' 시리즈! 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소년 안톤의 짜릿하고 유쾌한 모험!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사랑에 빠졌다! 뤼디거는 제멋대로인 흡혈귀 소녀 올가에게 푹 빠졌지만, 올가는 안톤에게 관심을 보여 안나는 속이 부글부글! 안톤 집에서 열린 파티에 모인 꼬마 흡혈귀들은 파티를 난장판으로 만드는데……. 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동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꼬마 흡혈귀' 시리즈 5권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흡혈귀 이야기와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 어느 날 안톤의 방 창가로 찾아온 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안톤은 친구가 됩니다. 안톤은 흡혈귀들만의 파티에 몰래 참석하고, 흡혈귀들의 가족 납골당에도 가 봅니다. 아, 꼬마 흡혈귀와 커다란 관을 들고 기차 여행도 했지요. 《꼬마 흡혈귀 5 사춘기는 곤란해》에서는 더 유쾌하고 더 오싹하고, 더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안톤네 집에 뤼디거가 통 오질 않습니다. 이제 제법 흡혈귀 이빨이 자란 안나의 말에 따르면 뤼디거가 사랑에 빠졌다고 해요. 뤼디거는 바이펜슈바인 가문의 올가라는 꼬마 흡혈귀 소녀한테 푹 빠졌습니다. 흡혈귀 소녀 올가는 트란실바니에서 흡혈귀 사냥꾼에게 쫓겨 뤼디거네 납골당으로 왔습니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친척인 도로테 고모를 찾아 온 것이지요. 그런데 올가는 귀하게 자란 탓에 성격은 제멋대로인데다가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응석받이입니다. 도로테 고모한테 특별 훈련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자기 먹을 거 하나 마련하지 못하는 정도입니다. 아니, 살금살금 다가가는 것조차 못 하지요. 안나는 올가가 한심하기만 한데, 뤼디거는 불쌍하다며 눈물까지 글썽입니다. 한편, 뤼디거는 안톤한테 안톤 집에서 올가를 위한 파티를 열자고 조릅니다. 말썽꾸러기 꼬마 흡혈귀 뤼디거, 제멋대로인 흡혈귀 소녀 올가, 뤼디거의 동생이자, 용감하고 똑똑한 흡혈귀 소녀 안나가 모인 파티는 점점 난장판이 되어 갑니다. 안톤은 과연 파티를 수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뤼디거와 올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사춘기를 맞은 꼬마 흡혈귀들과 안톤의 두근두근 짜릿한 이야기! 《꼬마 흡혈귀 5 사춘기는 곤란해》에서 만나 보세요!
마이갓 22년 고1 11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2.11.28
15,000
보듬책방
학습참고서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마음버스
천개의바람 / 김유 (지은이), 소복이 (그림)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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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창작동화
김유 (지은이), 소복이 (그림)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영어 CD 2장 + 영어놀이용 동물카드)
한울림 / 서현주 글 / 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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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학습법일반
서현주 글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영어의 세계로 빠져들려는 부모들을 위한 유아영어 입문서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노하우와 단계별 유아영어 교육방법, 유아영어를 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조언을 담았다. 아이들을 즐겁고 행복한 영어세상으로 이끌어주고, 유아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부모들에게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별책부록 : 영어 CD 2장 + 영어놀이용 동물카드)* 저자의 글 - 아이 손을 잡고 영어의 세계로 풍덩! chapter1. 히플러의 좌충우돌 유아영어 영어, 저는 태교부터 시작할 거예요 재윤이가 태어나다 “Hi, 재윤!” 남들이 보건 말건 영어로 원맨쇼를 재윤이가 ‘아펑(open)’이라고 말하다 동화책을 보며 영어로 수다 떠는 엄마 재윤, 영어사전을 가지고 놀다 중학교 영어책을 읽다 내 아이는 전문가보다 엄마가 더 잘 안다 chapter2. 유아영어, 이렇게 하면 자신만만 Start! - Ready, Go! 우리 아이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 강요된 학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습득으로|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영어습득을 위한 접근법| \'영어\' 하면 기죽는 부모를 위한 급훈 Step1․ Listening 듣기로 영어와 친해지기 귀를 뻥 뚫어주는 듣기능력 다지기|영어노래를 자주 들려준다|부모의 목소리로 생활영어를 들려준다|자연스러운 놀이환경에서 영어로 말하기|영어그림책을 많이 읽어준다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영어노래|영어회화책|영어그림책 Step2․ Speaking 솰라솰라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 자신 있게 영어로 말하기|노래와 챈트 부르기|듣고 흉내 내는 ‘쉐도잉’을 통한 훈련|생활 속에서 영어대화 나누기|재미있는 영어놀이 해보기|영어그림책을 보며 대화하기|움직이고 말하는 내 아이의 원어민 친구|인형 등을 활용한 드라마, 역할놀이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 말하기 단계에서 활용하기 좋은 영어책|연령별 추천 비디오, DVD Step3․ Reading1 영어로 책을 술술 읽기까지1 - 듣고 따라 읽기 어떤 영어책을 읽어주어야 좋을까?|영어그림책의 종류|영어그림책 읽어주기 노하우|실전!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 수준별 추천 영어책-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 Step4․ Reading2 영어로 책을 술술 읽기까지2 - 아이 스스로 읽기 스스로 읽고 싶어한다-단계별 읽기교육|음소인식|알파벳 인지|사이트 워드 익히기| 파닉스 접근법|어휘 늘리기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음소인식|알파벳 인지|사이트 워드|파닉스|수준별 추천 영어책-스스로 읽는 책 chapter3. 히플러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클리닉 • 다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은데 말을 안 해요_수용능력과 표현능력 • 우리말도 영어도 아닌 이상한 말을 중얼거려요_영어옹알이를 하는 아이들 • 유아영어, 언어장애 부른다?_이중언어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아이가 영어그림책을 싫어한다?_모국어와 영어의 수준 차이 극복하기 • 엄마가 바담 풍 해도…… _발음지도를 위한 접근법 • 영어그림책, 재미있게 읽어주려면_영어습득을 위한 모국어의 활용방식 • 영어비디오, 보여줘 말어?_비디오 증후군 극복하기 • 엄마, 영어로 말하지 마 _영어 친밀감 높여주기 • 한국어와 영어 단어가 섞인 문장을 얘기해요_오류 수정하기 • 파닉스, 문법교육은 언제 시작하나요?_읽기교육의 적절한 시작 시기 • 쓰기는 언제, 어떻게 시작하나요?_쓰기능력 키워주기 • 조기유학은 언제가 좋은가요?_조기유학을 보내는 적절한 시기 • 엄마보다 앞서가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_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 •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영어를 잘하나요?_유치원과 영어교육기관 사이의 고민 • 즐기는 영어와 학교 점수를 위한 영어_통합적 동기와 도구적 동기 |부록| 엄마랑 아이랑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나누는 영어대화 50 학교에서도 세계무대에서도 영어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아이로 키우자! 오늘날 영어는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더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활동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들은 내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서 영어 때문에 기죽지는 않을지, 다른 아이들은 다 영어교육을 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늦은 건 아닌지, 또는 모국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영어를 가르쳐도 괜찮은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또한 영어교육을 하긴 해야겠는데 섣불리 시작했다가 오히려 영어를 싫어하게 만들지는 않을지, 부모가 직접 가르쳐줄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학원이나 영어유치원에 보내야 하는지도 고민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 유아영어는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이다. 우리 부모 세대처럼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무조건 단어를 외우고 문법 공부를 하는 강요된 ‘학습’이 아닌, 아이가 놀고, 느끼고, 호흡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즐겁게 영어를 받아들이며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영어도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의 언어일 뿐이다. 우리가 엄마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배우고, 그림책을 통해 사고력을 키워가고, 텔레비전에서 보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을 배웠듯이 자연스러운 영어환경만 주어진다면 얼마든지 몸으로 스며드는 듯한 ‘습득’이 가능하다. 내 아이에게 맞는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유아영어교육 이 책에서 저자는 유아영어교육은 언제 시작하는가보다 어떤 방법으로 시작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조건 일찍 시작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며, 늦게 시작하더라도 제대로만 방향을 잡아준다면 결코 ‘너무 늦은’ 영어교육은 없다. 지금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 즉 아이의 시기와 수준에 맞춰 아이가 좋아하는 접근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이의 영어교육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의 목소리로 많이 들려주는 것이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교재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활용해 읽어주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흥겨운 노래를 부르거나 영어놀이를 하면서 듣기, 말하기, 읽기단계를 거치며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모국어를 배우듯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 조성이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언어습득’의 지름길이다.
스페셜솔져 생존탐험대 4
겜툰 / 유대영 (지은이), 이정태 (그림)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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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유대영 (지은이), 이정태 (그림)
드디어 등장한 폭캐. 정글에 고립된 군캐, 구여캐, 델타, 코가에게 상쾌 발랄 깜찍이 폭캐가 나타났다. CST 특수 부대 소속인 그녀는 다양한 생존기술을 훈련 받았지만, 부대 배치 일주일인 햇병아리라는 사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정글의 몬스터들을 피하며 목숨을 위협하는 자연재해 속에서 생존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챕터 16. 생존에 필요한 5대 영양소 챕터 17. 생존 배낭 챕터 18. 세븐 웨이 텐트 만들기 챕터 19. 사르코쿠스의 역습 챕터 20. 동굴에서 탈출하기
나의 힘을 믿어요
문학동네어린이 / 엘렌 사빈 지음, 정지현 외 옮김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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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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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엘렌 사빈 지음, 정지현 외 옮김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 5권 잠재력편.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 아이들 하나하나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향한 중요한 시작인 것이다. 이 책은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에서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쉽고 다양한 활동을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지금 나부터 무엇을 할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해준다.책을 시작하며 잠재력이란 무엇인가요? 특별한 힘을 가진 사람들 세상을 바꾸는 힘 내 안의 힘을 찾아서! 나는 정말 대단해요! 축하합니다!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우리 아이들의 미래여야 할까요? 비만과 음식물쓰레기가 넘쳐 나지만 6초에 한 명꼴로 아이가 굶어 죽는 세상, 전쟁과 분쟁의 그림자와 테러의 공포가 끊이지 않는 세상, 인간이 살기에 더 이상 안전하지 않는 지구환경, 점점 심각해지는 빈부격차와 경쟁구조……. 이 모두가 인간만을, 내 나라만을, 내 가족만을, 그리고 나만을 위한 생각과 선택과 행동의 결과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과연 행복하게 커 나갈 수 있을까요? 발전과 진보에 대한 의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비록 더디고 어렵더라도 공존만이 살 길이며,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한 길이 바로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공존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가르쳐야 합니다. 공존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의 힘을 믿습니다. 문학동네의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더 큰 세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생명과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눈을 키워 주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생명을 향한 감수성 없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공존만이 살 길인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는 사람뿐 아니라 여린 풀과 작은 벌레처럼 지구에 기대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나와 다르게 생겼고 나와 소통 방식이 다른 사람이라 해도 나와 똑같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친구를 바라는 소중한 존재임을 ‘장애’와 ‘자폐’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 내가 가진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 그것이 얼마나 큰 기쁨으로 돌아오는지를 ‘기부’를 통해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힘(잠재력)’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키워 나갑니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는 지금 나부터 무엇을 할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에서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쉽고 다양한 활동을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 하나하나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향한 중요한 시작입니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분명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의 힘을 우리는 믿습니다.
거상 김만덕
살림어린이 / 민병덕 지음, 윤종태 그림 / 2010.03.18
13,000
살림어린이
인물,위인
민병덕 지음, 윤종태 그림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상인 김만덕, 그녀는 어렵게 모은 막대한 양의 전 재산을 털어 기근에 시달리던 제주 백성을 구휼하였다. 이미 300년이나 앞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한 여인 은 성공을 향해서만 달리는 세상, 경쟁만을 강조하여 많은 실패와 좌절의 벽이 눈앞에 놓여 있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제시한다. 김만덕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굶주림에 시달린 끝에 기생이 된 이후에도 상인이 되고자하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편하게 살 수 있는 관기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꿈에 대한 강한 의지와 용기는 신분과 성차별,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그녀를 조선시대의 최고 거상으로 거듭나게 하였다. 저자는 김만덕의 삶을 단순히 위인전의 형식으로 다루지 않고 그녀의 활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이야기한다.머리말 돌과 바람의 섬에서 태어난 아이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장사를 했나요? 부모님을 여의다 ※조선 시대에는 어떤 화폐를 썼나요? 기생을 어머니로 ※노비도 봉급을 받았나요? 나는 기생이 아니다 ※조선 시대에도 은행이 있었나요? 장사를 시작하다 ※조선 시대의 점포들도 광고를 했나요? 제주의 거상이 되다 ※조선 시대에도 주식이 있었나요? 부자의 길을 알려 주다 ※조선 시대에도 복권이 있었나요? 금강산에 넋을 빼앗기다 ※조선의 거상에는 누가 있나요? 부록 김만덕의 발자취 김만덕 기념관'김만덕 기념사업회' 추천 도서!! 도전과 용기,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거상 김만덕! 한 편의 인생역전 드라마 같은 뜨거운 삶이 펼쳐진다!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상인 김만덕,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새로운 롤 모델로 다시 태어나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김만덕, 그녀는 신사임당, 유관순과 함께 새로운 화폐의 인물로 거론되었을 만큼, 우리 시대 여성 리더로 새롭게 부각된 인물이다. 300년이나 지난 지금, 왜 미천한 기생 출신 상인이 새로운 리더의 롤 모델로 주목받는 것일까? 그것은 ‘꿈, 노력, 나눔’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모두 이루어 낸 인물이기 때문이다. ‘꿈’은 이 시대 성공과 자아실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이다. 김만덕 역시 어떤 어려움에도 가슴속에 품었던 꿈을 잃지 않았다.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굶주림에 시달린 끝에 기생이 된 이후에도 상인이 되고자하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편하게 살 수 있는 관기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꿈에 대한 강한 의지와 용기는 신분과 성차별,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그녀를 조선시대의 최고 거상으로 거듭나게 하였다. 꿈을 실현하기 위한 김만덕의 노력은 단순한 게 아니었다. 철저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시대, 남존여비 사상이 만연했던 봉건 체제 하에서 그녀의 노력은 기생에서 양인으로 신분을 되찾고, 여성의 몸으로 상인이 되는 시대의 한계와 차별을 뛰어넘는 엄청난 결과였다. 조선의 빛이 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꿈과 노력과 더불어 김만덕이 진정한 ‘거상’이 되고 후세에까지 회자되는 이유는 그녀가 실천한 ‘나눔’ 때문이다. 그녀는 어렵게 모은 막대한 양의 전 재산을 털어 기근에 시달리던 제주 백성을 구휼하였다. 제주도에 지독한 흉년이 들어 제주 백성의 반 이상이 굶어 죽어갈 때에 객주 앞에 뒤주를 가져다 놓고 백성들이 하루에 한 되씩 퍼갈 수 있도록 했고, 죽을 끓여 나누어 주었다.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백성의 굶주림을 조선시대 여자 상인인 김만덕이 해낸 것이다. 이에 채제공, 박제가, 정약용, 김정희 등 조선 후기 당대 최고의 학자들이 김만덕을 칭송하였다. 김만덕은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사회에 봉사하여 ‘나눔’의 가치를 보여준 것이다. 그녀의 삶이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송사에서는 의 삶이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새롭게 각인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성공이나 부의 롤 모델로 빌 게이츠나 워렛 버핏 같은 해외의 유명한 기업인들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면서도 우리 조상들 중에서 그런 인물을 찾아 소개하는 데는 너무 인색하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제는 해외의 유명 기업인이 아닌 우리 역사 속의 리더를 보여 주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이미 300년이나 앞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한 여인 은 성공을 향해서만 달리는 세상, 경쟁만을 강조하여 많은 실패와 좌절의 벽이 눈앞에 놓여 있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제시한다. 역사 교사가 전하는 김만덕의 실제 삶 이야기 역사 교사인 저자는 김만덕의 삶을 단순히 위인전의 형식으로 다루지 않고 그녀의 활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이야기한다. 저자는 김만덕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조선 후기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알고 이해해야 한다고 보고, 그런 관점을 드러내는 데 힘썼다. 또한 김만덕의 삶의 터전인 제주 지방의 생활사를 고증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어 묘사함으로써 제주 지방의 향토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른 김만덕 위인전과는 이런 점에서 확실하게 차별된다. 김만덕의 삶을 통해 알아보는 조선시대 경제 이야기 김만덕은 상업이 붐을 이루기 시작한 조선 후기의 대표적 상인으로 그녀의 삶은 곧 조선시대 경제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따라서 책에서는 조선시대의 경제가 낯선 어린이들에게 김만덕의 상업 활동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조선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설명한다. 각 장이 끝나고 소개되는 부록은 화폐, 주식, 복권, 광고 등과 같이 현재 우리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경제 흐름의 일부분들이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사용되었고 어떤 형태를 취했는지 알려 준다. 은 김만덕의 삶과 더불어 조선시대 경제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책이 될 것이다. 김만덕! 그녀의 끝나지 않은 나눔 이야기 마지막으로 그녀의 숭고한 정신이 후대에까지 전해 내려와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소개한다. 특히 '김만덕 기념사업회'가 추진하는 ‘김만덕 나눔 쌀 만섬 쌓기 행사’는 구체적으로 그녀의 정신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어린이들에게 보여 준다. 그리고 제주도에 위치한 '김만덕 기념관'을 소개하며 그녀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이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김만덕의 삶의 태도를 본받아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를 꿈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이다. [내용 소개] 김만덕은 1739년에 제주에서 양인으로 태어났다. 12세 때 부모를 여의고 기생의 몸종으로 들어간 뒤 관기가 되었다. 그러나 23세가 되던 해에 양인의 신분을 되찾고 객주를 차렸다. 처음 객주를 시작했을 당시에는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강한 의지와 용기로 차별과 편견을 넘어섰다. 또한 뛰어난 사업가 기질을 발휘하여 제주 제일의 거상이 되었다. 김만덕은 정조 17년(1793년) 흉년이 계속되자 전 재산을 털어 쌀을 사서 굶어 죽어 가는 제주 백성들을 살렸다. 김만덕의 이런 선행은 나라 안에 널리 알려졌고 정조는 금강산을 구경하고 싶다는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그리고 당시 여성으로는 가장 높은 벼슬인 의녀 반수에 임명했다. 또한 영의정 채제공은 만덕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만덕전』이라는 전기를 남겼고 김만덕이 죽은 후 제주로 유배를 온 추사 김정희는 ‘은광연세 : 은혜의 빛이 온 세상에 번진다.’라는 글을 써서 만덕의 업적을 기렸다.정조 18년(1794년) 가을, 제주 사람들이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려던 때였다. “올해는 풍년이지!” “암, 그렇고말고.” “삼 년 정도 흉년이 들었으니, 이제는 풍년이 들 때가 되었지.” 그러나 마치 하늘이 제주 사람들에게 크게 노여워한 듯 갑작스레 태풍이 몰아쳤다. 수확을 앞둔 곡식은 풍비박산이 되었다. 이제 제주 사람들은 굶어 죽을 판이었다. 만덕은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쌀을 나누어 주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만덕은 마당에 큰 솥을 걸어 죽을 쑤었다. 그리고 만덕의 객주를 찾아오는 모든 이들에게 죽을 나누어 주었다. “아우야. 이렇게 고생을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아닙니다. 백성들이 아파하는데 우리만 배불리 먹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금강산 구경을 마친 만덕은 다시 한양으로 돌아와 정조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영의정 채제공을 찾았다. “소인 만덕, 대감의 큰 은혜를 입었사옵니다. 이제 다시는 대감을 뵙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하옵니다.”만덕은 눈물을 글썽였다.“허허, 삼신산 중 두 곳이나 가 본 사람이 어찌 이리 약해지는가? 자네는 그 누구도 꿈꾸지 못할 일을 스스로 해낸 사람이야. 가난을 이겨냈고, 기생 신분을 벗어났으며, 여자로서 대상인이 되었네. 자네는 자네 앞에 놓인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어 뜻을 세우지 않았는가. 많은 백성을 살린 자네는 모두가 본받아야 할 귀감이 되는 여인일세.” 채제공은 섭섭해 하는 만덕을 위로하며 책 한 권을 건넸다. 그것은 채제공이 후대에 만덕의 공덕을 전하기 위해 그녀의 일생을 기록한 『만덕전』이었다.
가짜 노동
자음과모음 / 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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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소설,일반
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우리 사회에 금기시되었던, 하는 일 없이 바쁘고 무의미하게 시간만 낭비하는 일, 즉 ‘가짜 노동’은 무엇이고, 어떻게 우리의 과잉 노동을 불러왔는지에 대해 깊숙이 탐구한다. 실질적인 통계 자료 외에도 노동 문제 전문가와의 대화, 다양한 조직에서 자신의 가짜 노동을 깨달은 사람들의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왜곡돼 있던 노동의 실체를 만날 수 있다. 덴마크 인류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저작들을 남긴 데니스 뇌르마르크와 철학자 아네르스 포그 옌센은 이 책을 통해 자신들의 노동, 문화, 정치, 역사, 사회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노동에 대한 새로운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책은 ‘사라진 시간’ ‘사라진 의미’ ‘시간과 의미 되찾기’라는 세 가지 큰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내용 안에서 일하는 누구나 필연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조명할 뿐 아니라 가짜 노동에서 벗어나, 진짜 일을 하며 노동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는 용기 있는 대안들도 제시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노동에 가지고 있었던 왜곡된 인식과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서문 프롤로그 1부. 사라진 시간 1장. 지나친 노동량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 | 넘치는 여유 시간을 걱정하는 사회 | 예상과 너무 다른 현재 | 노동시간의 단축과 더 나은 삶을 위한 진보 | 여전히 남아 있는 석기시대 | 노동에 대한 신앙 | 가짜 노동하는 사무직의 탄생 | 노동의 효율을 위한 변명, 관리직의 증가 | 과잉 교육과 남아도는 지식노동자 | 혁신과 맞바꾼 혹독한 노동 | 예상을 빗나간 진보, 대침체의 시대 | 우린 대체 온종일 뭘 그렇게 하는가 2장. 텅 비어가는 노동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퇴근 | 직장 만족도가 낮아지는 이유 | 우리는 생각보다 적게 일한다 | 업무와 관련 없는 일과를 보내는 사람들 | 사회적 금기, 바쁘지 않다는 말 | 할 일 없는 직원의 괴로움 | 모든 게 지겹다면 당신도 보어아웃 증후군 | 나의 일이 무의미하다고 느껴질 때 | 노동시장은 과연 합리적일까 3장. 노동의 본질과 변화 텅 빈 노동의 네 가지 유형 : 빈둥거리기, 시간 늘리기, 일 늘리기, 일 꾸며내기 | 텅 빈 노동보다 더 심한 것들 | 가짜 노동의 정의들 | 눈에 보이는 노동, 보이지 않는 노동 | 합리성과 이성, 다르게 보기 |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술의 실체 | 가속화의 역설 | 노동의 허위 형성 | 인식하지 못하고 하는 일들 | 자신의 가짜 노동을 인정하는 사람들 2부. 사라진 의미 4장. 가짜 노동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가짜 노동을 위한 두 달 | 허위 프로젝트라는 예술 | 일은 적고 책임은 커지는 중역의 유혹 | 주어진 시간에 딱 맞게 늘어나는 노동 | 자꾸 늘어나는 관리직, 자를 때는 생산직 먼저 | 상사들의 과시 경쟁 | 바쁜 척하기의 대가 | 바빠 보이기 위한 책상 꾸미기 | 로고가 없으면 회사가 망하나 | 학교에서의 가짜 노동 | 일을 줄이기 위해 시간을 줄인다 | 여가가 아닌 노동이 특권인 사회 | 할 일이 없으면 집에 가자 5장. 해결책이 불러온 문제들 사용자가 아닌 시스템을 위한 해결책 | 핵심 업무와 가짜 노동 | 142개의 가짜 질문과 지어낸 답 | 최선을 다해 해결책을 찾는 세상 | 민간 부문을 따라 하는 공공 부문 | 기업의 신화에 가려진 사실들 | 해결책을 찾는 대신 일을 해킹하라 | 시간이 남아도는 관리직을 경계하자 | 끝없는 개선을 멈추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 창조적 조직의 실체 | 적은 것에 만족하는 기술 6장. 남에 대한 모방을 멈추자 존재하지 않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 | 모든 것의 문서화 | 상급 기관 흉내내기 | 핵심 업무보다 멋진 아이디어가 우선 | 가짜 노동을 낳는 새로움 숭배 | 최악의 시간 낭비를 일으키는 직군 | 기업의 모방 본능 | 규정을 이용한 책임 회피 | 아무도 읽지 않는 연례 보고서 | 가짜 노동에 무작정 저항하기 전에 7장. 우주에서 지구로 복귀하자 리더십 포르노와 전문용어라는 외계어 | 문제 축적, 냉소와 무지, 자존감 저하 | 비판이 불가능한 허약한 내부 | 홍보의 차별화와 폭증 그리고 홍보를 위한 경영 | 과도한 경쟁과 교육의 과잉 | 여러 겹으로 감춰진 가짜 노동의 단서들 | 과시성 프로젝트의 사례들 | 허위 활동의 미학적 기쁨 8장. 긍정이 지배하는 사회 부정보다 훨씬 힘이 센 긍정 | 긍정은 더 많은 일을 만들어낸다 | 긍정의 첫 번째 인과응보 | 부조리하고 피상적인 긍정의 군살들 | 모두를 포함해야 긍정이다 | 답이 정해져 있는 가짜 참여 | 참조 이메일에 파묻히다 | 긍정성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9장. 무의미한 노동시간 줄이기 그 회의에 안건은 없었다 | 가짜 휴식 말고 진짜 휴식 | 회의라는 만성 질병 | 회의의 유일한 목적 | 목요일까지만 일하는 회사 | 시간을 줄이면 일도 준다 | 근무시간 길이와 생산력의 관계 | 방해받지 않는 포모도로 시간 | 이메일의 수렁에 빠진 사람들 | 이메일의 족쇄에서 벗어나기 | 시간을 줄이면 노동의 질이 높아진다 10장. 노동시간에 대한 관념 버리기 진짜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 | 기업이 가진 이상한 탐욕 | 시간 단위 노동의 탄생 | 근무시간 내 지루함 : 고통에서 수치심으로 | 대기업 사무실에 출몰하는 좀비 | 딴짓 조율하기 | 당신도 가짜 노동을 하고 있다면 11장. 사람을 믿자 아무도 읽지 않는 허위 보고서 | 억지 목표 설정과 허위 절차 | 면피를 위한 과도한 점검과 규제 | 타성적으로 행해지는 헛짓거리들 | 무의미에도 멈추지 않는 공회전 | 업무 평가의 부수 업무 : 합의 | 보고가 최우선 | 가짜 노동을 위해 고안된 도구와 기술 | 불신과 통제를 중시한 대가 3부. 시간과 의미 되찾기 12장. 노동과 인간의 본질 우리는 왜 일하는가 | 고대 그리스와 기독교의 관점 | 세상과의 유기적 상호작용 | 소속되거나 소외되거나 | 가짜 노동이 끼치는 진짜 해악 | 진실을 왜곡하는 거울의 방 | 가짜 노동이 금기시되는 이유 | 문제는 개인이 아니다 | 노동의 동기들 | 불안을 덮는 가짜 노동 13장. 변화를 위한 우리의 전략 눈치보지 않고 퇴근하기 | 이젠 정말 의미 있는 일을 하자 | 회의는 무조건 짧을수록 좋다 | 불완전함을 감수한다 | 먼저 믿음을 줘야 신뢰가 쌓인다 | 가짜 노동 명확하게 구분하기 | 타인에 대한 모방을 경계한다 | 시간으로 계량하지 말 것 | 자기 개발의 다른 방식 | 진짜 일에 헌신하자 | 복종하지 않을 의무 | 도덕적 책임감을 희석하지 말자 | 당신도 가짜 노동에 빠져 있을 수 있다 | 미투 : 가짜 노동에 해시태그 달기 14장. 관리자를 위한 의미 있는 조언들 가짜 노동에 맞설 용기 | 관리직은 왜 가짜 노동을 지속하게 되었나 | 역할과 권위를 받아들이자 | 직접 결정을 내리자 | 관계 지향적 리더와 전문가의 균형 | 관리직의 수는 적을수록 좋다 | 비판적 질문에 대한 보상의 필요성 | 과정이나 시간보다 중요한 결과 평가 | 때론 믿고 맡기는 것도 필요하다 | 원한다면 그냥 놀게 하자 | 의미 없는 일에서 벗어나기 | 현실적인 일에 집중하기 15장. 가짜 노동 없는 사회 합리화와 능률 개선에 실패한 이유 | 가짜 노동으로부터 우리의 시간을 해방해야 할 때 | 노동을 잠시 쉬어갈 이유 | 가짜 노동자가 되는 교육 | 세상엔 수많은 직업이 있다 | 보편적 기본 소득 | 더 많은 위험 요소 감수하기 | 일과 삶의 의미 되찾기 참고자료가짜 노동을 말하지 않는 사회 가짜 노동이 진짜가 되는 사회 일과 삶에 진짜 혁신을 가져올 근본적인 질문들 ★ 《폴리티켄》 《데일리 뵈르센》 등 덴마크 다수 일간지 강력 추천! ★ * “우리가 정말로 가짜 노동이 끝나기를 바란다면, 모든 사람이 책임을 지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이 책은 그 목소리를 담고 있다.” 《폴리티켄》 *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도발적이고 재미있다.” 《데일리 뵈르센》 * “일에 대한 우리의 왜곡된 인식을 일깨우는 책.” 《베아링스케》 * “이 책은 풍부한 문화・사회・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노동에 대한 철학적이고 새로운 관점을 보여준다.” 《저널리스트》 일하지 않는 ‘가짜 노동’의 시대 우리가 더 많은 일을 하는 진짜 이유 『가짜 노동: 스스로 만드는 번아웃의 세계』는 우리 사회에 금기시되었던 하는 일 없이 바쁘고 무의미하게 시간만 낭비하는 일, 즉 ‘가짜 노동’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의 두 저자는 가짜 노동이 무엇이고, 어떻게 우리의 과잉 노동을 불러왔는지에 대해 깊숙이 탐구한다. 실질적인 통계 자료 외에도 노동 전문가와의 대화, 다양한 조직에서 가짜 노동을 깨달은 사람들의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왜곡돼 있던 노동의 실체를 만날 수 있다. 덴마크 인류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저작들을 남긴 인류학자 데니스 뇌르마르크와 철학자 아네르스 포그 옌센은 이 책에서 자신들의 노동, 문화, 정치, 역사, 사회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노동에 대한 새로운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크게 ‘사라진 시간’ ‘사라진 의미’ ‘시간과 의미 되찾기’라는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할 법한 다양한 노동의 문제를 조명한다. 또한 문제를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짜 노동에서 벗어나, 진짜 일을 하며 노동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는 용기 있는 대안들도 제시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노동에 가지고 있었던 왜곡된 인식과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워라밸, 워러블, 덕업일치 이전에 더 근본적인 문제 가짜 노동이 개인, 조직, 사회에 끼치는 영향과 변화 노동 시장의 높은 도덕성과 공정성을 자랑하는 나라 덴마크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노동 환경에 불어닥친 큰 변화에 혼란을 겪어야만 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였다. 일상은 정상으로 돌아온 듯했지만 일터에서는 여전히 크고 작은 문제들이 속출했다. 특히 재택 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돌아온 사람들은 업무 환경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했다. 재택 근무를 할 때 두세 시간만에 끝낼 수 있었던 일들을, 사무실에서는 몇 배의 시간을 더 들여도 끝내지 못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사람들 마음 한구석에서 이런 의문이 솟아나기 시작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의미 있는 일인가?’ 그러나 일에 대한 이런 의심, 불안과 불만족은 ‘바쁘다’는 핑계에 바로 가려져 쉽사리 드러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출근 후 이유를 알 수 없는 답답함을 느꼈지만 그 원인을 알아차린 사람은 거의 없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종일 자기 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 실질적인 성과와 관련 없이 그저 바쁜 일, 즉 ‘가짜 노동’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한다. 문제는 정말 중요한 일과 하나도 중요하지 않는 일들이 뒤섞여 노동 시간이 늘어나도, 정작 일하는 사람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왜 이렇게 일을 많이 할까?’ 이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가 일이라고 믿고 있는 것에 얼마나 많은 부조리가 존재하는지 직접 조사하고 밝혀냈다. 특히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가짜 노동(Pseudoarbejde・Pseudowork)’은 근본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기 위해 두 저자가 새롭게 고안한 단어다. “이 책은 그들에게 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즉 진정한 문제는 조직, 경영, 리더십, 사회 안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이들이 이전부터 품고 있던 막연한 감정에 ‘가짜 노동’이라는 용어를 제시했다. 이제 독자들은 사회 전체로 보았을 때, 막대한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일 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파국적이고 존재론적 낭비인 상황에 대한 개념어를 가지게 되었다.” _서문에서 두 저자가 현장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토론한 끝에 밝혀낸 가짜 노동의 원인은 다양했다. 그중 핵심은 현대사회의 합리성, 테크닉과 테크놀러지의 출현이었다. 인류의 발전과 발명을 위한 합리성과 신기술은 더 많은 ‘노동’을 창출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유행에 따라 바뀌는 시스템, 쓸데없이 행해지는 잡무, 시간을 잡아먹을 뿐인 회의, 산더미 같은 참조 이메일의 수렁에 빠져서 엄청나게 바쁘게 일하지만,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이상한 노동의 굴레에 갇힌다. 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끊임없이 바쁘기 때문에 휴식하거나, 자기 개발을 하거나, 가족과 보낼 시간이 없다. 그렇다면 이러한 악순환에서 탈출할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들은 사람들이 겉으로는 뭔가를 하고 있으나 사실은 안 해도 그만인 형식적인 잡무를 하면서 퇴근도 하지 못하는, 이 같은 상황을 깊이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즉 우리에겐,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의미 있는 반성과 무엇이 가짜 노동이고 무엇이 진짜 노동인지 구별하는 성찰적 판단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짜 노동: 스스로 만드는 번아웃의 세계』는 이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짜 노동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가짜 노동의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토론하며, “탈주하는 무의미한 노동이 우리를 점점 더 깊은 공허로 끌어당기는 문제”를 풀어간다. 그렇다면 왜 지금 ‘가짜 노동’인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전 세계에 불어닥쳤던 코로나19 팬데믹이 노동 환경에 끼친 영향은 이 책에서 보여주는 유럽 나라들의 사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 나라 노동 환경 역시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재택, 원격 근무 등 근로 제공 방식의 다양화를 시작으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졌다. 변화의 틈 사이에서 사람들은 일의 본질에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 자신이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된다. 최근 노동 시장에는 새로 유입된 MZ세대 사이에서 조기 퇴사율이 증가하는 경향이 보인다. 힘들게 취업한 곳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질적인 성과 없이 바쁘고, 소모되는 듯하고,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진정한 문제는 조직, 경영, 리더십, 사회 안에 있다.” 즉 사람들은 지금뿐 아니라 꽤 오래전부터 가짜 노동의 수렁에 빠져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가짜 노동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들은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의미 없는 텅 빈 일들로 차 있는 현실로 더 깊숙이 들어가 탐구한다. 가장 먼저 함께 살펴볼 내용은 약 100년 전 존 메이너드 케인스, 버트런드 러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벤저민 프랭클린 등 많은 지식인들이, 미래에는 사람들이 훨씬 적게 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는 사실이다. 이 내용을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나의 질문을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더 많은 시간을 노동에 쏟고 있을까?’ 이 질문에서 촉발된 내용들이 책의 서두를 이끌고 있다. 1부 ‘사라진 시간’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많이 일하는지, 대체 왜 아직도 그렇게 많이 일하는지, 노동 시간에 대해 알아본다. 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노동의 본질과 노동량에 대한 내용부터, 공허하고 쓸모없는 노동에 대한 다양한 연구까지 두루 살핀다. ‘텅 빈 노동’이나 ‘빈둥거리기’ 대신 왜 ‘가짜 노동’이라고 부르는지 개념어에 대한 설명과 가짜 노동을 더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이는 직장 안에서 작동하는 기제가 무엇인지도 자세히 다룬다. 2부 ‘사라진 의미’에서는 가짜 노동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들려주는 다양한 직업의 취재원들을 만난다. 직장인이 하는 업무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사람들을 직장에 너무 오래 묶어두고 무의미한 행동을 하게 하는 의미 상실과 부조리의 다양한 면모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제 직장에서 무엇이 의미 없는 노동을 더 많이 창조하는지를 밝힌다. 또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책이 훨씬 더 많은 일거리를 낳고, 그 결과 너무나 바빠진 직장인들이 오후가 넘어가도록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거의 하지 못하는 모습을 들여다본다. 업무량을 늘리는 또 다른 요인들, 예를 들어 실질적 필요와 상관없이 ‘다른 회사에서 하니까 그냥 우리도 하고 싶어지는’ 것들, 과시적인 말, 중요해 보이는 직함, 조직의 목표 선언과 다양한 꾸밈의 형식,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은 기나긴 회의로 직장인들이 서로를 끊임없이 훼방 놓는 상황을 설명한다. 2부의 뒷부분에서는 목요일까지만 근무하는 주4일 근무 회사를 직접 방문한 내용을 담았다. 현대사회가 왜 시간을 노동량 측정의 척도로 사용하기를 고집하는지 질문하고, 초과 근무를 발생시키는 직원들에 대한 조직의 불신과 인사팀, 감사팀 등 직원들을 감시하는데 공을 들이는 기업의 감시 욕망에 대해 분석했다. 3부 ‘시간과 의미 되찾기’에서는 가짜 노동에서 벗어나 시간과 의미를 되찾는 방법을 알아본다. 의미를 되찾는 방법에 앞서 노동이란 무엇이고, 일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인간에게 왜 중요한가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한 개인이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본다. 가짜 노동을 벗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리자에 대한 의미 있는 조언도 정리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가짜 노동이라는 금기를 제거하고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본다. 지금껏 우리가 했던 가짜 노동을 마주 보고 진짜 노동에 대한 나의 결정권 되찾기 성과와 상관없는 일, 보여주기 식의 일,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위한 일, 단지 바빠 보이기 위한 무의미한 일들은 모두 가짜 노동이다. 일이란 그저 단순한 돈벌이와 생존 수단이 아닌 인간의 삶의 근본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가짜 노동은 개인의 자존감에 타격을 주고, 존재를 위태롭게 하며 보어아웃과 번아웃 증후군에 빠지게 해 오래 일할 수 없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우리는 왜 오래 일하는가?’ ‘나는 가짜 노동을 하고 있는가 진짜 노동을 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이 우리 삶과 일의 진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 기후 변화, 저출산 고령화, 인플레이션, 경제 침체 등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성이 심화될수록 우리는 가짜 노동이라는 오랜 기만에서 벗어나 진짜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짜 노동: 스스로 만드는 번아웃의 세계』는 우리가 암묵적으로 숨기고 외면해 왔던 노동의 오랜 문제를 파헤친다. 만약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의미 있는 일인지 때때로 의구심이 든다면, 그 실체 없는 불안과 의심이 지속된다면, 이 책에 담긴 여러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진단해볼 수 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다. ‘우리는 왜 그렇게 일을 많이 할까’라는 자연스럽고 근본적인 질문을 통해 자신의 노동을 주의 깊게 성찰할 것. 가짜 노동에 의한 시간 낭비를 멈추고, 무의미한 업무에 소비하던 시간을 보다 가치 있는 곳에 쓸 것. 이것은 결국 우리가 마음속으로 바라던 것들을 실현하는 일이기도 하다. 가짜 노동에 갇혀있던 시간을 해방시키면 진짜 일을 해야 할 시간에는 일을 하고, 그렇지 않는 시간에는 쉬거나 소중한 사람과 보내거나 자기 개발하는 등 자신이 바라는 일을 할 수 있다. 일과 삶의 의미를 되찾는 진정한 방법은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에 있지도, 외부에 있지도 않다. 가짜 노동으로부터의 해방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일을 하면서 느끼는 여러 답답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이들에게, 무의미한 일에서 해방되길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이 제시하는 관점과 방법들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방법을 찾기에 앞서 우선은 이 책의 저자들의 말처럼, 여러분도 현대 노동 생활에 깃들어 있는 부조리와 비이성으로의 여행을 즐겨보길 권한다.이 책은 그들에게 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즉 진정한 문제는 조직, 경영, 리더십, 사회 안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이들이 이전부터 품고 있던 막연한 감정에 ‘가짜 노동’이라는 용어를 제시했다. 이제 독자들은 사회 전체로 보았을 때, 막대한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일 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파국적이고 존재론적 낭비인 상황에 대한 개념어를 가지게 되었다. 말하자면 벌거벗은 임금과 대신들처럼 그동안 자신이 속아왔음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이런 한심한 행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 알게 된 것이다.-- 서문 코로나19 위기는 이상한 종류의 기폭제가 되었다. ‘정상’이라 여겨온 시기에 우리가 종일 하던 일을 재평가하는 촉매제가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와 같은 이런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반성이, 유행병이 창궐할 때만 반짝하고 사라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주기적으로 이 같은 의미 있는 반성을 해야 한다. 반성이 없는 삶은 맹목적이고 미련하다. 일터에서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할 뿐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삶을 허비하는 것이다. 그 성찰의 과정을 이끌어나가는 데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서문 전혀 힘들지는 않더라도 잔뜩 스트레스 주는 업무,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업무, 누가 설명해도 이해할 수 없는 업무를 포괄할 ‘텅 빈 노동’이라는 개념의 대안이 필요했다. 그래서 우리는 ‘가짜 노동 pseudowork’이라는 적당한 용어를 찾아냈다.가짜 노동은 더 다양한 상황을 포함한다. 명령받은 업무, 급여 받기로 한 업무, 조직에서 요구하는 업무, 노동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노동은 아닌 업무 등이 여기 해당한다. 가짜 노동을 하면 우리는 실질적인 일을 한다고 느끼지 못하면서도 계속 바빠진다. 혹은 우리가 아는 일 중에 무의미하지 않은가 의심되는 업무가 있다면 그게 바로 가짜 노동이다.-- 3장 노동의 본질과 변화
비밀의 화원
지경사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강명희 옮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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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강명희 옮김
외톨이 고모부 댁 하녀 마사 울음소리 화원의 열쇠 비밀의 화원 디콘 콜린 멋진 계획 대소동 난 살 수 있어! 벤 할아버지 건강한 콜린 디콘의 엄마 화원 안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어휴, 나 혼자서 집안일을 다 하라구? 아나스타샤 5, 미국동화
산하 / 로이스 로우리 지음, 최덕식 옮김, 신혜원 그림 / 199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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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로이스 로우리 지음, 최덕식 옮김, 신혜원 그림
있잖아 꼭 말을 해야 돼? 1. 비밀 노트 2. 아기를 가졌대요 3. 나에게도 세례명을 4. 첫사랑 5. 공주와 내이름 6. 나의 할머니 7. 마음의 눈 8. 추억 만들기 9. 카멜레온 10. 할머니의 죽음 11. 동생이 태어났어요
(어린이 디자인하우스 03) 내 저금통 깨지마!
디자인하우스 / 박지민 글, 그림 / 20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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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창작동화
박지민 글, 그림
색연필로 그린 간결한 선과 파스텔 톤의 색깔,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소품이 눈을 즐겁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자전거를 사고 싶은 또또가 용돈을 마련하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갖고 싶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가 필요하다는 사실과 저축의 필요성, 부모님의 따스한 사랑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또또는 자전거가 갖고 싶었지만 자전거는 3만 원이나 했어요. 또또의 돼지 저금통에는 10원짜리 한 닢도 없는데 말이에요. 엄마, 아빠 일을 도와주면 용돈을 주겠다는 엄마의 제안에 또또는 신나게 집안 일을 돕기 시작합니다. 빨래 널기, 세차 돕기, 장보기, 쓰레기 버리기……. 드디어 또또의 저금통은 꽉 차게 되고 또또는 돼지 저금통을 들고 자전거 가게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지요? 자전거를 사려면 돼지 저금통의 배를 갈라야 한대요. 몇 달이나 동고동락한 돼지를 아프게 할 수는 없지요. 할 수 없이 저금통을 꼭 끌어안고 집으로 돌아온 또또. 그런데 그런 또또의 모습이 예뻤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는지 아빠는 또또에게 자전거를 선물했답니다. 돼지 저금통의 표정 변화도 눈여겨보세요.이 책은 ‘어린이 디자인하우스 Picture Book\' 제3권으로, ‘개권(開卷)’ ‘호서대가독(好書大家讀)’ 등과 더불어 타이완의 유명한 아동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목동피리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엄마가 방안을 청소하는 중에도 소파에 드러누워 (저금통과 함께)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주인공 꼬마 또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또또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아랑곳없이 집안을 어지르고 치울 줄은 모르는 게으름뱅이 어린이다. 게다가 또또의 저금통은 동전 한 닢 없이 늘 텅텅 비어 있다. 그런 또또가 자전거 가게에 진열된 멋진 자전거를 본 후부터 집안일을 돕는 부지런한 어린이로 변해 간다. ‘스스로 저축한 돈으로 자전거를 사면 좋겠다’는 엄마의 말씀을 듣고 부터다. 또또는 부모님의 집안 일을 도와드리는 대가로 용돈을 받아 저금통에 꼬박꼬박 저축한다. 더욱이 또또는 집안 일이 억지로 하는 귀찮은 일이 아니라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느새 연분홍색 돼지 저금통이 꽉 차자 또또는 드디어 자전거를 사러 가는데, 여기서 이야기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 급히 자전거가게로 뛰어가던 또또가 아차! 저금통을 길에서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친구의 도움으로 저금통을 되찾은 또또는 이번에는 조심조심 저금통을 들고 가게 문을 들어선다. “아저씨, 자전거 사러 왔어요!” 그런데 또또는 또또가 몰랐던 사실이 하나 있었다. “그러려면 돼지 저금통의 배를 갈라야 한단다.” “안 돼요, 제가 사랑하는 돼지 저금통이 배가 아픈 건 싫어요!” 풀이 죽은 채 저금통을 들고 집으로 돌아온 또또. 이제 또또는 자전거를 못 갖게 되는 걸까?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어린 꼬마아이의 감수성이 가득 담긴 필치로 아이의 눈높이에서 저축하기, 집안일 도와 드리기 등의 좋은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다. 특히 자신이 친구처럼 사랑하는 돼지 저금통이 아픈 것이 싫어, 결국 자전거를 사지 못하고 돌아오는 또또의 모습에서 우리는 단순히 훈육적인 그림책의 기능을 떠나 어린아이와 같은 작가의 심성이 오롯이 녹아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간결한 선으로 책의 바탕을 가득 채우고 있는 시원시원하고 안정감 있는 구도의 그림과 시시각각 변하는 돼지 저금통의 표정도 독서를 한층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요소다. - 부모님 도와 드리기, 저축하기 같은 좋은 생활 습관을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친근하고 쉽게 가르쳐 준다. - 어린이들의 그림 그리기에서 차용한 기법으로, 어린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다. - 돼지와 주인공 어린이의 풍부한 표정 묘사와 시원하고 안정감 있는 구도가 책의 완성도를 말해 준다. ▷이 책을 더 재미있게 보는 법! - TV 안테나 같은 또또의 머리와 연분홍색 돼지 저금통의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을 따라 가며 읽으면 주인공의 심리를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갖가지 소품(그릇, 피카추가 그려진 옷, 자전거, 친구들이 갖고 있는 물건 등)과 배경(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맥도날드 간판과 피카추 그림이 그려진 포스터 등)을 발견하면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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