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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6학년 책가방동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향이, 조대현 (지은이), 김용택 (엮은이), 이육남 (그림) / 2004.10.08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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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김향이, 조대현 (지은이), 김용택 (엮은이), 이육남 (그림)
1.거꾸로 가는 학교 - 강정규 2.철부지 꾸꾸 - 박숙희 3.다락방에 뜬 별 - 강원희 4.할머니의 날개옷 - 김혜리 5.어린 도둑 - 소중애 6.고장 난 시계 - 장문식 7.진주를 낳은 눈 - 배익천 8.차장과 소년 - 윤사섭 9.구두와 길 -김병규
와들와들 오싹한 생일초대장
아르볼 / 윤희정 글, 신숙 그림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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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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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창작동화
윤희정 글, 신숙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9권.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안개 낀 산꼭대기에 사는 마녀를 둘러싼 소문을 믿지 않고, 마녀가 보낸 상자를 열어 본 통통이가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생일파티에 가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똑같은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어느 날, 산꼭대기에 사는 마녀가 마을 사람들에게 소포를 보낸다. 집집마다 문 앞에 보라색 상자가 놓여 있었지만, 마녀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겁이 나서 아무도 그 상자를 열어 보려 하지 않았다. 단 한 사람, 통통이만 용기를 내어 상자를 열어 본다. 과연 상자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어느 날, 산꼭대기에 사는 마녀가 마을 사람들에게 소포를 보냈어요. 집집마다 문 앞에 보라색 상자가 놓여 있었지요. 마녀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겁이 나서 아무도 그 상자를 열어 보려 하지 않았어요. 단 한 사람, 통통이만 빼고요. 통통이는 용기를 내어 상자를 열었어요. 상자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요?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책입니다. 마녀는 정말 나쁠까? 동화나 영화 속에 나오는 마녀는 못된 일만 저지릅니다. 인어공주의 목소리를 빼앗아 가고,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주며, 아이들을 잡아먹겠다고 위협하지요. 세상에는 정말 나쁜 마녀들만 있을까요? <와들와들 오싹한 생일 초대장>은 당연해 보이는 것에 의심의 눈초리를 던지면서 시작합니다. 마녀에게 호기심이 생기지만 소문 때문에 겁이 납니다. 통통이는 안개 낀 산꼭대기에 사는 마녀를 둘러싼 소문을 믿지 않고, 마녀가 보낸 상자를 열어 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생일파티에 갑니다. 이렇듯 똑같은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두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건 재미없어요 창의성과 다양성은 다르게 생각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우리 교육은 모두 같은 걸 가르치고, 모두 같은 걸 배우고, 모두 같은 걸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최근 대기업들은 사원 공채의 큰 원칙에 ‘다양성’을 내걸고 있고, 교육과학기술부도 ‘창의’와 ‘인성’을 강조한 2009 개정 교육과정을 서둘러 진행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교 내신시험에서 40% 이상을 서술형 평가로 실시하고, 2012년도까지 서술형 평가 비중을 50%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와들와들 오싹한 생일 초대장>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그것을 응용해 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세상이 즐거워집니다. [시리즈 소개]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문난 아이밥상
비타북스 / 홍신애 글 / 2012.01.05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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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건강,요리
홍신애 글
아이 입맛을 좇는 요리? 아이 입맛을 사로잡는 요리! 내 아이 평생 입맛의 첫걸음을 바로잡는 홍신애표 아이밥상 올리브TV \'홈메이드쿡\'의 인기 요리 선생님이자 ‘홍신애닷컴’의 운영자인 저자가 어렸을 때부터 편식이 심하고 잔병치레가 많던 두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건강하게 키워낸 아이밥상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180가지 아이밥상은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친숙한 냉장고 속 착한 재료로 만들었다. 또한 방송이나 블로그를 통해 알려져 있듯이 저자 특유의 친절한 설명과 꼼꼼한 팁이 더해져 초보 엄마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빠지지 않고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개발해낸 홈메이드 육수와 소스를 이용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다. 편식하는 재료를 숨기거나 식감과 모양을 달리해서 조리해 재료가 가진 영양소는 그대로 살리면서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은 올바르게 길들일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밥 안 먹고 떼쓰는 아이를 위한 매일매일 밥·국·반찬·한그릇 요리,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 대표 편식 재료만 골라 꼭꼭 숨겨 만든 숨바꼭질 요리, 군것질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외식·간식, 잔병치레하는 아이를 위해 먹을수록 튼튼해지는 죽·보양식, 사교성 없는 아이를 위한 친구들에게 인기만점인 파티 요리·도시락까지, 그야말로 아이밥상의 모든 것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세 살부터 열한 살까지 먹는 음식은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다양한 영양소가 담긴 식재료를 골고루 먹이고 싶지만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고 아이 탓만 하기보다는 지금부터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소문난 아이밥상\'으로 아이 입맛을 사로잡아보자! PART 1. 똑똑하고 건강한 내 아이를 위한 아이밥상의 모든 것 \'아이밥상 길들이기1\'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직접 만들어야 안심할 수 있어요 건강한 아이밥상의 첫걸음, 구입 신선한 아이밥상의 첫걸음, 보관 똑똑한 아이밥상의 첫걸음, 도구 맛있는 아이밥상의 첫걸음, 조리 더 건강한 아이밥상을 만드는 1등 공신! 재료 남다른 엄마의 선택! 홈메이드 육수&소스 아이밥상의 기본! 손대중 눈대중 계량법 PART 2. 아이 입맛 사로잡는 매일매일 밥 국 반찬 한그릇 요리 \'아이밥상 길들이기2\' 사랑 가득한 엄마표 집밥으로 밥 안 먹는 아이 길들이세요 키가 쑥쑥! 콩나물밥 단백질 듬뿍 명란두부밥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밥 면역력 대장 버섯밥 두뇌 발달에 좋은 강황밥 영양 풍부 닭고기양파밥 요술램프 밥단지! 단호박밥 다양한 콩이 가득~ 모둠콩밥 약이 되는 밥 약밥 솥 안의 바다 해물솥밥 온가족 버섯전골 땀 흘릴 때 명란달걀탕 무기질과 미네랄의 보고 미역국 굿모닝 감자양배추국 시원하고 달콤한 시금치된장국 키 작은 콩나물국 깔끔한 어린이된장찌개 남김없이 먹는 콩가루꽃게탕 건져 먹는 비지완자순두부탕 여름에는 역시 미역냉국 속살만 쏙쏙 조개속살장국 낙지 대신 주꾸미연포탕 부드러운 우유달걀찜 손맛 담긴 무나물 오도독 견과류콩자반 볶을수록 달콤한 양배추당근볶음 한입에 쏙! 감자단호박조림 짭짤한 가쓰오부시무조림 포슬포슬 감자볶음 일당백 밥반찬 호두멸치볶음 홈메이드 어묵볶음 바삭바삭 뱅어포구이 고소한 김무침 달콤짭짤 다시마튀각 식어도 맛있는 새우감자전 한입 굴전 비린내 제로! 삼치마요구이 사과즙으로 맛낸 간장닭불고기 상큼 닭안심냉채 엄마표 특제소스 바른 데리야끼닭꼬치구이 버섯 품은 미니떡갈비 뜯어 먹는 LA갈비 부들부들 쇠고기장조림 양념 쏙쏙 불고기 고루고루 차돌박이과일무침 향기로운 삼겹살카레꼬치 안 매운 깻잎절임 초간단 동치미 어린이 깍두기 아삭아삭 오이피클 아이 입맛 백김치 못생겨도 맛있는 못난이주먹밥 다양한 반찬주먹밥 촉촉하고 담백한 오징어덮밥 비벼 먹는 게살샐러드초밥 특별한 날 조개리조또 상큼달콤 파인애플카레라이스 만만한 김치볶음밥 입안에서 톡톡 날치알밥 채소 가득 비빔밥 잘게 다진 새우볶음밥 비린내 전혀 없는 멸치국수 후루룩 과일비빔국수 우리집 1등 메뉴 비빔우동국수 떠먹는 쌀국수 영양만점 닭한마리칼국수 담백 닭우동 PART 3. 대표 편식 재료만 골라 꼭꼭 숨겨 만든 숨바꼭질 요리 \'아이밥상 길들이기3\' 잘 안 먹는다고 아이 탓만 하나요? 편식을 고치는 엄마의 세 가지 배려 쫄깃쫄깃 버섯잡채 채소 품은 치즈달걀말이 여름 더위 날려주는 오이만두 알록달록 수제비 달걀 이불 덮은 오므라이스 꼭꼭 숨어라! 유부주머니밥 버섯 그릇에 담긴 연어밥카나페 입맛 따라 DIY초밥 그릇까지 먹는 구운 양파밥 비밀스러운 가지불고기덮밥 보일락 말락 치킨에그넷 크랜베리와 만난 에그샐러드샌드위치 카멜레온 당근팬케이크 채소 듬뿍 토르티야 생크림 대신 연두부파르페 소보로 속 애플크럼블 도라지 숨긴 두부아이스크림 우리집 단골 디저트 월돌프샐러드 향긋한 마늘빵스틱 콕콕 찍어 먹는 두부퐁듀 아코디언 감자구이 줄줄이 묵꼬치 새콤한 토마토떡볶이 매일매일 호두시리얼강정 신기한 달걀 데블스에그 달콤한 단호박견과류맛탕 바삭바삭 채소튀김 돌돌 말은 우엉베이컨말이 튀김옷 속에 쏙~ 연근탕수육 깜찍 새우감자크로켓 쫄깃쫄깃 오징어파스타 버섯이랑 멸치랑 간장떡볶이 양상추그릇에 담긴 크림새우 한송이 연어꽃샐러드 DHA 듬뿍 참치핑거샌드위치 엄마표 팝콘치킨 깨소스를 곁들인 닭날개튀김 PART 4.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건강한 외식, 간식 \'아이밥상 길들이기4\' 군것질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세요 고구마 두른 불고기피자 인기 절정 치즈돈가스 건강한 패스트푸드 뉴욕미니햄버거 두 가지 맛 홈메이드치킨 꼬꼬마 캘리포니아롤 굿바이 MSG! 짜장면 안심 탕수육 후루룩 짭짭 해물짬뽕 인기 만점 크림스파게티 조개 듬뿍 봉골레스파게티 강력추천 토마토스파게티 사랑 담긴 감자치즈그라탕 섞어 먹는 요구르트과일파르페 상큼 오렌지젤리 업그레이드 쿨피스 엄마표 사이다 산뜻한 입가심 시트러스에이드 방과 후 떡꼬치 바삭 과채칩 과자 대신 감자고구마튀김 출출할 때 시리얼바 세계 최고 커스터드 초콜릿 송송 당근머핀 동글동글 두부도넛 고소한 옥수수빠스 아삭아삭 사과파운드케이크 토마토 듬뿍 브루스케타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크로크무슈 PART 5.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죽, 보양식 \'아이밥상 길들이기5\' 잔병치레 걱정 뚝! 죽과 보양식으로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죽의 기본 흰죽 식이섬유 듬뿍 단호박죽 붓기를 가라앉히는 단팥죽 소화 잘되는 달걀두부죽 힘이 불끈 전복죽 든든 양배추쇠고기죽 담백한 흰살생선채소죽 달달한 새우브로콜리죽 칼슘 듬뿍 멸치죽 피곤할 때 콩나물죽 속이 편한 현미크림죽 튼튼 삼계죽 입맛 돋우는 김치죽 장 튼튼 오트밀건포도죽 비타민C 듬뿍 브로콜리치즈수프 인기 만점 양송이수프 몽글몽글 감자수프 보물찾기 치킨팟파이 채소가 사르르 토마토채소수프 원기보양 갈비탕 영양 통째 영계백숙 우리집 인기 보양식 전복마늘구이 기관지 건강 책임지는 도라지배숙 으슬으슬 추운 날에는 대추생강꿀차 매일 마시는 현미차 입안의 과수원 배사과꿀차 PART 6. 내 아이를 특별한 날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파티 요리, 도시락 \'아이밥상 길들이기6\' 사회와 처음 만난 내 아이, 엄마의 요리로 사교성을 길러주세요 공주처럼 어여쁜 우리 딸 생일 파티 - 새콤달콤 핑크과일펀치 - 플라워 캘리포니아롤 - 꽃장식 미니케이크 - 수줍은 플라워토스트 씩씩하게 자라는 우리 아들 생일 파티 - 블루슈가 쿨피스드링크 - 공룡의 언덕 감자샐러드 - 숲속의 성 볶음밥케이크 - 유에프오 애플파이 친구들과 처음으로 함께 자는 날 파자마 파티 - 거품 듬뿍 미숫가루라테 - 심심풀이 누룽지스낵 - 무지개 밥케이크 - 굿나잇 콘치즈 무서운 분장을 하고 노는 날 할로윈 파티 - 손바닥 오렌지펀치 - 마녀손가락 당근스틱 - 눈알 햄버거스테이크 - 유령손 구디백 현장학습 도시락 - 스피드 햄초밥 - 주목 받는 퀘사디아 - 인기짱! 뽀로로와 에디 - 삐약삐약 꿀꿀~ 동물농장올리브TV \'홈메이드쿡\' 인기 요리 선생님 홍신애가 제안하는 아이가 잘 먹기로 소문난 최고의 아이밥상 비결! 저자는 올리브TV \'홈메이드쿡\'을 진행하고 요리 블로그 ‘홍신애닷컴’을 운영하며 TV와 인터넷을 통해 주부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요리 선생님이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잔병치레와 편식이 심했던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워내며 스스로 터득한 소문난 아이밥상 노하우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이기도 하다. 저자가 직접 개발한 ‘홍신애표 아이밥상’이 주목받는 이유는 11년 동안 아이밥상을 차리며 얻은 노하우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이에게 먹였던 음식이기 때문에 영양과 건강함까지 빠뜨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레시피는 아이가 잘 먹고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재료를 한번 더 손질하고, 편식하는 습관을 없앨 수 있도록 대표 편식 재료만 골라 잘게 다지거나 숨겨서 만들었다. 또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건강한 맛을 낼 수 있도록 홈메이드 케첩, 마요네즈, 허니머스터드 등 집에서 만든 소스와 조미료 대신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육수를 이용했다. 이를 통해서 아이는 자연스레 건강한 입맛을 찾게 되고 편식 등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세 살부터 열한 살까지 먹는 음식이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성장이 원활한 시기이기도 하고, 몸에서도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외식이나 인스턴트 음식 등 밖에서 사먹으면 간편하겠지만, 각종 식품첨가물과 합성감미료 등에 노출된 아이의 건강은 점점 위험해진다. 이럴 때일수록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엄마의 마음과 전문가의 노하우로 만든 \'소문난 아이밥상\'이 필요하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노하우와 직접 개발한 180가지 레시피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바람을 이뤄줄 것이다. 직접 개발해서 만들어보고 아이들에게 먹여본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의 노하우 ‘요리연구가’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라는 이름보다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이름이 더욱 소중하다는 저자는 11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수를 반복하며 얻어낸 모든 아이밥상 노하우를 모아 \'소문난 아이밥상\'을 집필했다. 잔병치레 심하고 입맛 까다로운 두 아이를 키우며, 맛있고 건강한 아이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두 아이 모두 건강한 입맛으로 튼튼하게 자라고 있다. \'소문난 아이밥상\'은 매일 먹는 밥·국·반찬·한그릇 요리, 숨바꼭질 요리, 외식·간식, 죽·보양식, 파티 요리·도시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각 파트의 앞부분에서 아이의 식습관을 길들이는 과정에서 엄마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먼저 짚어준다. 밥 안 먹는 아이, 편식하는 아이, 군것질 좋아하는 아이, 잔병치레하는 아이, 사교성 없는 아이를 위한 아이밥상을 만들 때 엄마가 요리로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잘못된 식습관을 뿌리부터 개선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이야기해준다. 또한 유기농 친환경 마크, 핑거푸드 먹기 전 올바르게 손 씻는 법, 아이를 위한 건강 조리법 등 알아두면 유용한 팁도 제공한다. 밥 안 먹고 떼쓰는 아이를 위한 매일매일 밥·국·반찬·한그릇 요리 매일 먹는 밥, 국, 반찬, 한그릇 요리라고 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엄마들이 많다. 어른들이 먹는 것, 외식 등에 의존해서 아이의 건강과 입맛을 헤치고 있는 것이다. ‘아이가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를 갖추고 있는가’ ‘치아와 소화기가 약한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인가’ ‘편식하는 식재료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게끔 조리되었는가’는 아이밥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저자는 아이의 입맛에 맞춰 단맛과 깊은 맛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있는 메뉴의 밥, 국, 반찬, 한그릇 요리를 제안한다. 사과, 무 등 다양한 과채즙과 조리거나 볶는 등의 조리법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이끌어냈다. 또한 미리 만들어둔 만능육수, 고기육수, 해물육수를 이용해 조미료나 소금 등을 넣지 않고도 깊은 맛과 감칠맛을 낼 수 있도록 했다.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 당질,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대표 편식 재료만 꼭꼭 숨겨 만든 숨바꼭질 요리 편식하는 아이들은 나름의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가 바로 ‘모양’ 때문이다. 달걀을 잘 안 먹는다면 망사 모양의 에그넷을 만들어 시각적 호기심을 유발하고, 채소를 안 먹는다면 유부주머니나 튀김옷 속에 채소를 숨기고, 훈제연어를 잘 안 먹는다면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을 만들어주는 엄마의 세심한 배려가 담긴 숨바꼭질 요리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편식하는 두 번째 이유는 ‘식감’이다. 묵처럼 미끌미끌하고 우엉이나 연근처럼 퍼석퍼석한 식감을 아이들은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퍼석퍼석한 연근은 감자와 함께 곱게 갈아 튀김옷 속에 숨겨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물렁물렁한 가지는 속만 긁어내 고기와 함께 볶아 덮밥으로 만들었다. 아이들이 편식하는 이유, 세 번째는 바로 ‘맛’이다. 맛없는 음식은 어른들도 잘 먹지 않지만, 다양한 맛을 접해보지 않은 아이는 그만큼 맛에 대해서 조심스럽고 까다롭다. 어른들은 잘 먹는 도라지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 쓰게 느껴지기 때문에 배, 두부와 함께 얼려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었다. 매콤한 맛이 매력적인 떡볶이는 식욕을 돋우는 고추장의 붉은색은 살리되, 매운맛은 없는 토마토로 대체했다. 군것질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사먹는 것보다 맛있고 건강한 외식·간식 파는 것과 맛이 조금 달라도 ‘건강’을 우선에 두고 요리해야 ‘아이의 입맛을 좇는 요리’가 아닌 ‘아이의 입맛을 바로잡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순한 맛과 자극적이지 않는 요리를 위해서 늘 사용하던 양념을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소스와 육수로 바꿔서 사용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1등 외식 메뉴, 치킨은 집에서 만든 간장소스와 양념소스로 버무려 더욱 건강하게 만들었다. 짭짤한 맛이 일품인 간장소스는 간장의 양을 줄이는 대신 흑초를 넣고 조려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 매콤한 양념소스는 고추장의 양을 줄이고 오렌지주스와 집에서 직접 만든 홈메이드 케첩을 넣어 매운맛은 적지만 새콤달콤한 맛이 돋보인다. 주말이면 생각나는 짜장면은 춘장의 양을 줄이는 대신 다시마를 우려낸 육수로 짜장소스 특유의 감칠맛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길거리 간식이나 외식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게 되는 밀가루 대신 집에서 엄마가 직접 고른 국내산 밀가루, 직접 만든 소스와 육수를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다. 잔병치레하는 아이를 위해 먹을수록 튼튼해지는 죽·보양식 아이들이 열이 나고 아프면 일단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위주로 만들어줘야 한다. 잔병치레가 심하던 두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낸 저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죽, 보양식 노하우를 공개한다. 일시적인 치유 효과가 아닌, 꾸준히 복용하면 허약한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죽뿐만 아니라 수프, 평상시 면역력을 키워주는 보양식도 함께 소개했다. 기름기가 많은 것보다는 담백한 재료 한두 가지만 이용해 만드는 것이 소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고기의 경우 기름기가 없는 부위를 잘게 다진 뒤 미리 양념을 해서 한번 볶아 죽에 넣었다. 감기 때문에 죽이나 수프처럼 부드러운 음식마저도 잘 못 먹는 경우나 수분이 모자란 경우에는 기관지에 좋은 배나 도라지 등을 끓여 물처럼 마실 수 있도록 다양한 차를 준비했다. 또한 전복, 갈비 등 원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고단백 영양식으로 보양식을 구성했다. 아이들이 잘 먹지 않으려고 하는 도라지, 더덕, 우엉 등 몸에 좋은 재료를 으깨거나 꿀에 졸여 모양과 맛을 바꿔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끔 했다. 사교성 없는 아이를 위한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 파티 요리·도시락 생일 파티, 파자마 파티, 할로윈 파티 등 아이에게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이벤트를 위해 어떤 식으로 파티 요리를 준비하고 꾸밀 것인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나 테마에 맞게 파티를 구성하고, 드링크-에피타이저-메인 요리-디저트 순으로 준비한다. 생일 파티의 경우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의 다른 취향을 고려해 제안했고, 파자마 파티에는 자기 전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을 메뉴로 구성했다. 또 할로윈 파티에는 단순하지만 파티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메뉴를 소개했다. 유치원, 학교에서 떠나는 현장학습 때 김밥 대신 싸갈 수 있는 도시락도 소개했다. 매년 서너 차례 있는 현장학습 날, 어렵지 않으면서도 간편하고 이색적인 햄초밥과 퀘사디아,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시락을 소개해 엄마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게끔 했다. 추천평 요리 초보인 저에게 선생님의 레시피는 구세주예요! 따라하기만 했는데 아이가 잘 먹어주네요~ - 루시아 ‘홍신애닷컴’ 시절부터 선생님이 알려주신 맛있는 요리에 저도 아이도 완전 반했어요! - 둥이엄마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하기 쉽고, 맛있으면서도 폼나는 요리! 바로 홍신애표 아이밥상 요리죠.^^ - 홍차 어떤 화려한 레시피보다도 진심으로 요리하고 싶게 만드는 선생님만의 마법 같은 레시피가 가득하네요~ - encarnacion 아이가 잘 먹는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은 현명한 엄마라면 꼭 따라해보세요! - 슈기붸비
고비샅샅 지구촌의 향기
동천 / 김종오 (지은이) / 2020.09.01
17,000
동천
소설,일반
김종오 (지은이)
과학적 사고력이 쑥쑥~ Starking 과학 5
물음표 / 양홍잉 지음, 강점숙 옮김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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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0원
(10% off)
물음표
자연,과학
양홍잉 지음, 강점숙 옮김
벌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강아지가 진짜 풀을 뜯어 먹네! 금붕어는 붕어가 변해서 된 걸까? 사자와 호랑이 중 누가 더 셀까? 북극곰은 왼손잡이? 북극 거미와 지구 온난화 거미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날치는 어떻게 날 수 있는 걸까? 장님 물고기들 왕게의 혈액은 왜 파란색일까? 물고기도 방귀를 뀌나요? 대단한 나비들 매머드는 어떤 동물이야?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돌고래의 사투리 뱀은 왜 항상 혀를 내밀까? 여름잠을 자는 동물 개의 코는 왜 모두 검은색일까?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 흰긴수염고래 무섭고 포악한 물고기, 피라니아 건축설계사 물고기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대장균 콧물 색깔이 변했다! 누가 더 말이 많을까? 리더기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돈 나와라, 뚝딱! ATM 목표물을 정확히 따라가는 미사일 모양이 특이한 경주용 자동차 잠수함은 어떻게 물속을 다닐까? 전투헬기의 대단한 작전능력 소리로 유리를 깨뜨릴 수 있을까? 컴퓨터의 과거와 오늘 외계인을 어떻게 찾지? 먹을 수 있는 금이 정말 있을까? 지구의 산소를 다 써 버린다면? 뇌에서 전류가 나와? 하늘에 떠 있는 도청 장치 맨홀 뚜껑은 왜 동그란 걸까? 어느 부위의 근육이 가장 강할까? 머리카락은 왜 하얀색으로 변할까? ‘더위’ 먹었니? 클론이란? 화산의 나라, 일본 세계의 끝은 어디일까? 달은 왜 떨어지지 않는 걸까? 신기루는 어디에 있나? 매일 달라지는 달의 표정 낮과 밤은 왜 있는 걸까? 끔찍한 핵무기 세계에서 가장 큰 협곡, 브라마푸트라 검은색 번개도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큰 섬, 그린란드 사해에도 생물이 살고 있어! 최고 기록을 가진 바다 지구 얼굴에 생긴 상처 비행기도 신호등이 있다고? 날짜변경선에 얽힌 사연 몸 색깔을 바꾸는 동물들 행복도 유전이 될까?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 … 과학 지식과 탐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스타★킹 초등 과학 상식! 초등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히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며 “왜?”라고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는 탐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창의력도 함께 자랍니다. 주인공 왕별이와 친구들은 여느 초등학생처럼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왁자지껄,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주변을 관찰하며 “왜?”라고 질문합니다. 그리고 그 과학적 원리를 알아내려고 하지요. 어린이 독자는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어린이 책 편집장으로 활동한 중국의 대표적인 동화작가 양홍잉 선생님의 쉽고 친절한 해설로 100가지 이상의 과학 원리와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면 왜 성적이 오를까? 과학적 사고력은 어린이들이 날마다 던지는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밤하늘이 왜 깜깜한지, 왜 콩을 심은 데에서는 콩만 나는지, 신비한 오로라는 왜 생기는지 궁금해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지요. 주변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질문을 던진 뒤, 그 질문에 스스로 창의적인 답을 찾아나가는 문제해결력까지,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바로 과학적 사고력입니다. 이러한 ‘생각의 메커니즘’을 갖춘 학생들은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척척 풀어냅니다. 수업 시간에 아무리 새로운 내용을 배워도 금세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지요. 시리즈는 이렇게 호기심을 과학적 사고로 전환시키는 생각의 습관을 길러줍니다. 평소에 주변을 관찰하며 왜 그럴까 스스로 생각하고, 책이나 실험을 통해 답을 찾는 재미를 느끼다 보면, 생활이 무궁무진한 학습의 장이 되어 공부에도 흥미가 생깁니다. 이러한 이유로 과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상위권 학생들이 성적도 우수한 것입니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처럼 느끼고 생각하다 보면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이 잡힌다! 주인공 왕별이와 팔계, 안빛나, 허풍, 오승리 등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우리 친구들과 무척 닮았습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캠프에서 왁자지껄 시끄럽고 티격태격 다투다가도, 자연 환경과 생명, 첨단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면 모두들 눈을 동그랗게 뜹니다. 아는 것은 서로 말해 주고, 모르는 것은 거침없이 질문하지요. 과학 시간이 끝나고 나면 때때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하고요.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왕별이와 친구들은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독자들은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해, 함께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지거나 토론에 끼어듭니다. 그러면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우지요. 또한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개념들도 저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해설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 개념을, 술렁술렁 읽기만 해도 배경 지식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
동물의 세계
크레용하우스 /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지음 / 20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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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유아학습책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지음
날개 학습책. 겨울잠쥐, 흰곰, 새, 수달, 토끼, 침팬지, 햄스터 등 동물들의 생태를 사실감나는 그림과 더불어 설명한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날개(접혀 있는 부분, 위에서 보면 감쪽같다)를 들어내어 보면 동물들의 숨겨진 생태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예를 들어 새 둥지 밑에 날개를 들추면 파란 알이 있다. 그 알에 또 날개가 있어 들추어보면, 입을 벌리고 엄마와 먹이를 기다리는 아기새들이 감추어져 있다. 기본적인 동물들을 생태를 알 수 있는 유아학습그림책.
플래시 구연 동화 : 명작 (책 + 플래시 CD 1장)
아이앤북(I&BOOK) / 이지현 지음, 박혜진 외 그림 / 2010.05.15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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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창작동화
이지현 지음, 박혜진 외 그림
옛날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보고, 듣고, 움직이는 동화이다. 눈으로 책을 보고, 성우들의 재미있는 입담이 살아 있는 구연 동화를 귀로 듣고, 플래시 동화를 통해 움직이는 옛이야기를 보는 것이다. 음향 효과가 풍부하고 익살스럽게 움직이는 명작 동화를 보면서 아이들은 명작 동화가 전해 주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으면서 아이들은 보다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세계를 보는 넓은 시야를 키울 수도 있다. 재미만을 위한 명작 동화가 아니라 재치 있는 구연 동화, 움직이는 플래시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줌으로써 오감을 더욱 발달시키고,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 명작 중 ‘거인의 정원’동영상★ 1. 장화 신은 고양이 2. 성냥팔이 소녀 3. 미운 아기 오리 4. 거인의 정원 5. 구둣방 할아버지와 요정 6. 황금 거위 7. 아기 돼지 삼 형제 8. 피리 부는 사나이 9. 브레멘 음악대 10. 잭과 콩나무움직이는 플래시 동화, 두 번째 이야기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담겨 있는 색다른 명작 동화가 펼쳐진다! “이야기 하나만 해주세요, 예?” 우리는 어린 시절 할머니를 조르고, 학교 선생님께 떼를 쓰기도 했다. 지금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며 엄마를 조르는 아이들. 우리는 왜 이렇게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일까?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상상을 할 수도 있다. 또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아이앤북의 ≪플래시 구연 동화-명작≫에는 아주아주 옛날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남아 사랑받고 있는 명작 이야기 속에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함께 들어있다. 의성어·의태어를 강조한 글의 구성으로 마치 글자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통통 튀어나오는 이야기가 펼쳐짐으로써 장화 신은 고양이의 번뜩이는 지혜와 황금 거위의 유쾌한 이야기가 더욱 생동감 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플래시 구연 동화-전래≫에 이은 ≪플래시 구연 동화-명작≫의 이야기들 역시 보고, 듣고, 움직이는 동화이다. 눈으로 책을 보고, 성우들의 재미있는 입담이 살아 있는 구연 동화를 귀로 듣고, 플래시 동화를 통해 움직이는 옛이야기를 보는 것이다. 음향 효과가 풍부하고 익살스럽게 움직이는 명작 동화를 보면서 아이들은 명작 동화가 전해 주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읽으면서 아이들은 보다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세계를 보는 넓은 시야를 키울 수도 있다. 재미만을 위한 명작 동화가 아니라 재치 있는 구연 동화, 움직이는 플래시 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줌으로써 오감을 더욱 발달시키고,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이제 글로만 읽는 옛이야기보다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플래시 구연 동화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높이자. [이 책의 특징] ★ 딩가딩가 둥둥, 삘릴리리 삘리리, 폴짝폴짝, 파릇파릇 등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아름다움 우리말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더욱 생동감 있는 명작 동화를 접할 수 있다. ★ 국내 최고 그림 작가들의 따듯하고, 독특한 그림은 동화를 읽는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 오랫동안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명작 동화 속에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들어있어 아이의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준다. ★ 첨단 멀티미디어 기법인 플래시를 이용한 성우들의 재치 있는 플래시 구연 동화는 아이에게 청각적 시각적 자극을 주어 오감을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일 수 있다.
누구일까? 식물 친구 2 : 꽃과 나무
이룸아이 / 이은정 (지은이), 전창후 (감수), 일냄 (기획)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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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자연,과학
이은정 (지은이), 전창후 (감수), 일냄 (기획)
주변의 꽃과 나무에 관심이 생기고 탐색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식물도감이다. 꽃과 나무의 생태를 퀴즈와 동시로 흥미롭게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식물을 접하고 관찰할 수 있다. 생생한 사진과 여러 형태의 놀이 구성은 처음 시작하는 자연 관찰이 즐겁고 지속 가능한 탐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식물 친구와 함께 놀면서 신비로운 식물의 세계를 하나씩 알아 가고 자연과 친해지는 자연 관찰 도감으로,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 상상력, 표현력을 쑥쑥 자라게 한다.봄꽃과 여름꽃 친구들 01. 산과 들에 노란 봄소식 개나리 …… 10 02. 분홍빛 예쁜 얼굴 진달래 …… 14 03. 팔랑팔랑 노란 나비를 닮은 유채 …… 18 04. 허리가 구부러진 할미꽃 …… 22 05. 길가에 노랗게 피는 민들레 …… 26 06. 왕관을 닮은 튤립 …… 30 07 .음, 향기로운 장미 …… 34 08. 따따따 나팔을 닮은 나팔꽃 …… 38 09. 손톱을 물들이는 봉선화 …… 42 10. 꽃잎이 조글조글한 카네이션 …… 46 11. 물 위에 둥둥 연꽃 …… 50 12. 날마다 새롭게 피는 무궁화 …… 54 13. 해님을 따라다니는 해바라기 …… 58 놀이터 …… 62 가을과 겨울꽃 친구들 14. 한들한들 춤추는 코스모스 …… 66 15. 환한 얼굴로 웃는 국화 …… 70 16. 연약해 보이지만 강한 수선화 …… 74 놀이터 …… 78 나무와 풀 친구들 17. 봄 잔치를 하는 벚나무 …… 82 18. 부채처럼 생긴 잎 은행나무 …… 86 19. 손바닥 모양 잎 단풍나무 …… 90 20.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전나무 …… 94 21. 달랑달랑 방울이 달린 소나무 …… 98 22. 쭉쭉 뻗은 줄기 대나무 …… 102 23. 가시가 뾰족뾰족 선인장 …… 106 24. 강아지 꼬리를 닮은 강아지풀 …… 110 25.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갈대 …… 114 놀이터 …… 118◆ 놀이하듯 배우는 처음 자연관찰 도감 는 주변의 꽃과 나무에 관심이 생기고 탐색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식물도감이에요. 식물 친구 꽃과 나무의 생태를 퀴즈와 동시로 흥미롭게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식물을 접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여러 형태의 놀이 구성은 처음 시작하는 자연 관찰이 즐겁고 지속 가능한 탐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식물 친구와 함께 놀면서 신비로운 식물의 세계를 하나씩 알아 가고 자연과 친해지는 자연 관찰 도감으로,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 상상력, 표현력을 쑥쑥 자라게 합니다. ◆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주는 두뇌 감각 놀이 (힌트연상정보관찰) 는 어린이가 스스로 찾아보는 식물도감이에요. 다양한 퀴즈와 리듬감 있는 동시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꽃과 나무의 부분 사진, 자음 등 여러 힌트를 통해 어떤 식물일지 유추하고 연상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다양한 정보로 궁금증을 해결해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식물의 신비로움을 알게 됩니다. 식물에 관심이 생기고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집중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게 됩니다. 는 다양한 식물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주는 자연 관찰 놀이책입니다.
이럴 때 너라면?
천개의바람 / 고미 타로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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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그림책
고미 타로 글.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23권.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작가 고미 타로의 작품으로, 보고 느끼는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맘껏 펼치며 답을 해야만 하는 책이다. ‘고미 타로의 선택 수업’이라는 부제처럼 책을 읽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의 새로운 생각을 자극하고 또 다른 길을 찾게 하는 하나의 창의적인 수업이 될 것이다. ‘고미 타로의 선택 수업’에서는 우선 질문들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양한 질문들이 나름의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허투루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의미를 담고 있는 질문들은 그 자체를 곰곰이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무엇을 하고 놀까? 어떤 책을 읽을까?” 어린이들도 날마다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럴 때, 분명하게 결정하나요? 우물쭈물 망설이나요? ‘고미 타로의 선택 수업’으로 원하는 것을 뚜렷이 밝히고 자신 있게 선택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작가, 고미 타로의 새 책 작품마다 독특한 발상과 번뜩이는 재치로 그림책 보는 재미는 물론 생각하는 힘도 한 뼘 더 키워 주는 작가 고미 타로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이번 책에서 고미 타로는 책을 보는 이에게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갖가지 다양한 상황이 제시되고, “이럴 때 너라면 어떻게 할래?”하고 묻는 것이지요. 이 책은 보고 느끼는 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맘껏 펼치며 답을 해야만 하는 책입니다. ‘고미 타로의 선택 수업’이라는 부제처럼 책을 읽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의 새로운 생각을 자극하고 또 다른 길을 찾게 하는 하나의 창의적인 수업이 될 것입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고미 타로는 이 책을 기획하게 된 의도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튀김덮밥을 먹을까, 돈가스덮밥을 먹을까? 참, 해물덮밥이나 소고기덮밥도 있지. 꼭 덮밥이어야 하나? 초밥도, 장어도 있어. 그러고 보니 왠지 일식을 고집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프랑스 음식도, 이탈리아 음식도 있지. 정말 고민이 된다. 아, 어떻게 하지? 그럴 때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결정하면 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러다간 음식점은 전부 문을 닫고, 몇 안 되는 선택지 밖에 남지 않고, 결국 편의점에서 팔다 남은 음식이나 집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대충 먹을 수밖에 없다. 슬픈 일이다. 아무래도 선택과 결정은 신속하고도 주의 깊게, 확실하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고미 타로다운 재미난 설명이지요. 선택의 연속이라는 인생, 고미 타로는 우선 신속하고 확실한 선택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하고 뜻 깊은 질문의 힘 ‘고미 타로의 선택 수업’에서는 우선 질문들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질문들이 나름의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지요. ‘산을 올라갈 때 어떤 길을 택할까, 색깔이 이상해 보이는 빵을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하는 질문은 단순하게 개인의 취향과 직관에 따라 답할 수 있지요. 하지만 ‘사람은 다섯, 과일은 넷. 어떻게 나눌 것인가’나 ‘굉장히 빠르지만 추락할 때도 있는 비행기와 굉장히 느리지만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비행기’ 같은 물음은 ‘분배의 뜻’이나 ‘안전 의식’ 같이 사회 속에서 개인이 품고 있는 가치관을 엿볼 수도 있는 질문입니다. ‘몽땅 도망쳐 버린 병아리를 어떻게 다시 모으고, 강을 떠내려가는 강아지를 어떻게 구할까’ 하는 질문에는 아이들이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선물 상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상상하며 골라보라’는 질문이나 ‘머리가 좋아지는 약, 싸움을 잘 하게 되는 약, 배가 고프지 않게 되는 약, 키가 커지는 약 중 원하는 것을 골라보라’는 질문은 아이의 내밀한 결핍이나 욕구를 파악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지도 모릅니다. 허투루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의미를 담고 있는 질문들은 그 자체를 곰곰이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잘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해 이 책에 나온 여러 질문들에 딱 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무수히 많은 답이 나오겠지요. 이 책은 올바른 답을 찾아보자는 책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무언가를 명쾌하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에 익숙해지자는 것이지요. 물론 어떤 선택에든지 후회가 남을 수 있습니다. 고미 타로도 아이들의 선택에 대해서 부모들에게 이런 조언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것이 적절한 선택인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일단 선택하게 하고 나중에 잔소리를 하는 게 좋다. 단호하게, 인생에 취소나 교환은 없어! 라는 걸 말해 주고 그걸 받아들이는 데 익숙해질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늘 선택하고 결정을 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지루하지 않은 것이라는 걸 예감하게 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며 만나는 무수한 질문과 선택의 순간, 깊은 고민과 오랜 성찰이 필요한 결정도 많겠지요. 반면 신속하고 명한 선택이 필요할 때도 많습니다.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기, 우물쭈물 망설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내 생각을 스스로 명확하게 밝히고 자신 있게 해 보기.”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연습해야 할 것은 이렇게 명확합니다.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2
다산에듀 / 김상훈 글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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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
청소년 역사,인물
김상훈 글
넌 아직도 역사를 외우니? 난 통으로 이해한다!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쉽게 예를 들어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로만 봤을 때는 일본이 명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정복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한 전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을 보자면, 일본은 사무라이들의 전쟁판이었던 전국시대는 끝났지만 줄어든 농민수로 농업량 또한 줄었다. 때문에 명나라와 무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조공무역밖에 허락하지 않은 명나라 때문에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거라면 저질러보자 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략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 만약 명나라로 가는 길을 조선이 순순히 내주었다면 조선의 피해는 줄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명나라와의 관계 때문에 조선도 전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있다. 이처럼 역사는 나라와 나라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지며 이런 배경을 이해하면 세계사는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사슬처럼 엮인 역사의 배경을 정리해주는 책 『통세계사』 2권이다.11장 동서양 바다 열리다 1400 ~ 15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대항해 시대 중국, 아프리카와 교류하다|포르투갈, 대항해 시대 열다 |에스파냐 “우리도 질 수 없다”|대발견 시대냐 대항해 시대냐 · 대륙별 스토리 중세 유럽 기울기 시작하다 프랑스, 백년전쟁 승리하다|영국, 내전으로 이어지다|두 번의 전쟁, 유럽 정치사 바꿨다|지중해 강자, 에스파냐 탄생|르네상스 시작되다|르네상스가 배출한 작품들|동유럽은 여전히 중세시대 오스만 제국, 비상하다 티무르 제국의 흥망|오스만 제국, 동로마 제국 무너뜨리다 동아시아, 침체기 맞다 명의 복고주의|가장 과학적인 언어 한글 탄생|일본, 전국시대 개막 12장 중세의 종말 1500 ~ 16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종교개혁과 절대왕정 시대 종교개혁의 불꽃 타오르다|종교개혁 유럽 전역으로 퍼지다|싱겁게 끝난 영국의 종교개혁|신구 갈등 피를 부르다 |절대왕정의 시작|절대왕정 영국, 급부상하다 · 대륙별 스토리 유럽, 팽창 시작되다 노예무역 본격화|세계 일주 성공|중남미 초토화!|아시아 끝에도 유럽 러시|유럽의 팽창, 시작에 불과하다 오스만 제국과 무굴 제국 오스만 제국, 이슬람 지배자로!|이란, 800년 만에 새 왕조 건국|무굴 제국 탄생하다|이슬람권의 쇠퇴 동아시아, 임진왜란에 휩싸이다 명, 상업과 수공업 발달하다|명과 조선, 극심한 혼란|일본, 전국시대 끝내다|임진왜란 터지다 13장 시민사회의 출범 1600 ~ 17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영국혁명과 과학혁명 영국 의회, 왕에 맞서다|청교도혁명|중국도 농민혁명 터지다|영국, 시민혁명 성공|영국혁명이 남긴 것|근대적 세계관의 대두|과학혁명 시작되다 · 대륙별 스토리 유럽 종교전쟁 “짐이 곧 국가다”|유럽 30년전쟁 터지다|베스트팔렌 조약|러시아의 성장 유럽의 세계 진출 중상주의, 기지개 펴다|신대륙 러시 이슬람권, 위축되다 오스만 제국, 헝가리 잃다|인도, 무굴 제국의 쇠퇴 중국 최후의 왕조 탄생 일본, 에도 바쿠후 열다|에도 바쿠후의 번영 |명·청 왕조의 교체|조선, 청에 무너지다 14장 근대 혁명이 터지다 1700 ~ 1800년 전후 · 커버스토리1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산업혁명이 일어나다|산업혁명 속도 붙다|산업혁명의 의의 · 커버스토리2 미국혁명과 프랑스대혁명 계몽주의 사상 활짝 피다|미국 혁명 터지다 |미국, 첫 민주정부 탄생|프랑스대혁명 발발|프랑스에 공화정 서다 · 대륙별 스토리 유럽의 패권주의 전쟁 에스파냐 왕위계승전쟁|북방전쟁|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7년전쟁|오스만 제국, 연전연패(連戰連敗) 유럽 열강의 세계 공략 골드러시|프렌치 인디언 전쟁|영국, 인도를 삼키다 추락하는 아시아 이슬람 원리주의 탄생하다|중국, 우물 안 개구리? |조선, 계몽 절대군주 시대 맞다 15장 제국주의 시대 1800 ~ 1900년 전후 나폴레옹 전쟁과 유럽 혁명 나폴레옹 전쟁|혁명정신 꺾은 빈 체제 |프랑스에 다시 혁명이…|유럽 전역에 혁명의 불길이…|민족이냐 자유냐, 그것이 문제로다 산업 발전과 사회주의 산업혁명의 확대|과학에 불가능은 없다|자본주의의 함정, 공황|노동자도 성장하다|사회주의 등장하다 제국주의와 식민지 민중의 저항 일본, 제국주의 대열에 서다4|오스만 제국의 몰락|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몰락|중국의 몰락|중국 민중의 저항|아프리카, 통째로 유럽의 손에 유럽과 미국의 변화 영국의 민주주의 발전|독일의 통일과 팽창|프랑스, 다시 공화정으로|러시아, 강대국 되다|이탈리아 통일국가 건설 |미국으로 몰리다|미국, 세계대국으로! 조선의 몰락 조선 갉아먹은 세도정치|신구 갈등 폭발하다|동학혁명과 갑오개혁|조선의 국모를 죽여라 16장 전쟁, 세계 파괴하다 1900 ~ 1950년 전후 제국주의 전쟁 러일전쟁 터지다|발칸전쟁과 민족주의의 충돌|아시아 민중의 저항|중국, 공화국 들어서다|조선, 사라지다 제1차 세계대전 사라예보의 총성|제1차 세계대전 터지다|베르사유 조약과 민족자결주의|오스만 제국, 해체되다|아시아 민중의 저항 다시 불붙다|한반도의 변화 공산주의와 파시즘 첫 공산주의 국가 탄생|소련, 처음부터 위기|중국에서도 공산주의 득세|무솔리니와 히틀러|미국대공황과 세계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세계대전의 전초전, 에스파냐 내전|제2차 세계대전 터지다|전쟁의 종결|전 세계 독립물결|서아시아(중동)의 비극 17장 냉전과 화합 1950 ~ 2000년 전후 새로운 갈등, 동서냉전 미-소, 세계 2등분 하다|중국도 공산국가 건설냉전의 폭발, 한국전쟁|핵전쟁 위협 대두되다|오만한 미국의 패배, 베트남 전쟁 냉전, 무너지다 화해 무드 감돌다 |냉전체제의 종식 |중국의 개혁과 개방 새로운 화약고, 중동 중동전쟁의 시작 |게릴라전으로 비화되다 18장 인류의 미래 2000년 전후 ~ 2000년 1월 1일 0시|글로벌경제 시대|과학의 발전|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 하룻밤이면 당신도 세계사 박사! 국사, 중국사, 서양사의 세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꿰어주는 최고의 역사교양서 -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통세계사』 2009년 출간되었던 『통세계사』는 출간되자마자 많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번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通史를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2011년,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 옷을 입고 『통세계사』가 돌아왔다. 돌아온 『통세계사』에는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구성이 보충 되었다. 첫째,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진과 이미지를 보충해,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역사적 사실도 같이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둘째, ‘영웅열전’이라는 코너를 신설해 세계사의 주요한 인물들을 비교하면서 역사의 수레바퀴는 반복되어 돌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면서 흥미를 높이고 있다. 셋째, 보다 읽기 편하게 문체를 정리하고 보다 눈에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본문 디자인을 새로 했다. 넷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자료를 찾아 이 책 하나만으로도 역사 공부가 가능하게 했다. 더 보기 좋아진 『통세계사』를 통해 ‘하룻밤’이면 세계사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 두 권이면 세계사 박사!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쉽게 예를 들어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로만 봤을 때는 일본이 명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정복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한 전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을 보자면, 일본은 사무라이들의 전쟁판이었던 전국시대는 끝났지만 줄어든 농민수로 농업량 또한 줄었다. 때문에 명나라와 무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조공무역밖에 허락하지 않은 명나라 때문에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거라면 저질러보자 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략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 만약 명나라로 가는 길을 조선이 순순히 내주었다면 조선의 피해는 줄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명나라와의 관계 때문에 조선도 전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있다. 이처럼 역사는 나라와 나라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지며 이런 배경을 이해하면 세계사는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사슬처럼 엮인 역사의 배경을 정리해주는 책 『통세계사』 1, 2권이 있다. 내용 또한 쉽게 쓰여 이틀만 투자하면 누구나 세계사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공부, 통通으로 새롭게 하자 『통세계사』의 저자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기자로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역사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그러다 언젠가 낭패를 당했다. 아들이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서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고 물었는데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당황하기는 했지만 생각해보면 학창 시절 우리는 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배웠다. 때문에 동시대에 각 대륙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연계시켜 외울 필요도 없었다. 국사와 세계사가 연계 된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어 선생님도 달랐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세계사를 공부하는 흐름은 바뀌어야 한다. 최근에는 통합교과적인 문제 출제와 논술시험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사라는 큰 수레바퀴 안에 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발전해온 것을 통째로 통으로 한꺼번에 인식할 수는 없을까? 이런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됐다. 저자는 출간 전 3년간 시중에 나와 있는 70여 권의 역사 서적의 콘텐츠를 분해한 뒤 다시 연대기 순으로 맞춰 재구성했다. 또 동양과 서양, 한국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역사발전 법칙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 시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어도 시간이 흐르며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었다. 그 법칙들은 주변 사건들과 인과관계에 놓여있고, 그런 흐름을 통째로, 통으로 이해하면 그 누구보다 쉽게 역사 점수를 올릴 수 있다. - 세계사, 누가 외우는 과목이래? 흔히 우리가 말하는 암기 과목이라는 것이 있다. 대부분은 역사가 암기 과목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교과서가 찢어지도록 줄 쳐가며, 연습장이 새까맣게 되도록 써가며 외웠던 역사책의 내용들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있는지 묻고 싶다. 저자는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이라고 말한다. 세계사를 통으로 이해하면 굵직굵직한 사건을 ?생 순서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한 시점(기원전 272년)과 진나라가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국을 통일한 시점(기원전 221년)은 거의 일치한다. 동서양의 대제국이 같은 시기에 탄생한 것이다. 또 흉노족이 중국으로 침입해 5호16국 시대를 연 시점과 흉노족의 후손인 훈족이 게르만족을 밀어내 결과적으로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초래한 시점이 같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대륙별 역사가 꼬리를 물고 있는 것이다. 또 한반도에 고려가 세워졌을 때 중국에서는 송나라가, 유럽에서는 신성로마제국이 탄생했다는 사실과, 그로 인해 세계 전역에서 혼란과 소요가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는 사실을 통으로 알 수 있다. 세계사를 이런 방식으로 이해하다보면 어느 새 세계사의 굵은 흐름이 머릿속에 큰 강을 이루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 글로벌 시대에 맞는 실용적인 역사 공부법을 제시한다 세계가 이미 글로벌 시대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역사관을 갖고 있어야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입으로만 세계화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아이들에게 국사만을 암기하도록 강요한다. 당장의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따로국밥처럼 암기해서는 앞으로 ‘세계인’이 될 수 없다. 이제 세계사 전체를 입체적으로, 또 통으로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사관을 배제한 실용적인 역사서를 꿈꾸었다.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사관(史觀)이라고 한다. 어떤 사관을 갖느냐에 따라 역사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서양 사람들은 아무래도 서양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할 테고, 중국은 중화사상을 내세우며 중국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한다. 하지만 『통세계사』는 특정 사관에 기반을 두기보다는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또한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설프게 역사학자 흉내를 내면서 특정 사관을 펼치는 것보다는 실용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역사책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생각해보았을지 모르겠지만 ‘광개토대왕과 알렉산더대왕 가운데 누가 먼저 태어난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광개토대왕이라고 대답을 한다. 우리 청소년들은 우리 역사 중심으로만 공부하다보니 다른 대륙의 역사와 연결을 시키지 못하는 약점을 갖고 있다. 그런 점 때문에 알렉산더대왕이 500년 이상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런 맹점을 보완하는 측면에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전체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을 만든 목적이며 특정 사관을 내세우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 위주로 책을 구성한 이유이다. 이 책을 이해한 다음 다른 책들을 본다면 더 깊은 역사 공부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다른 역사책과 달리 동양과 서양, 한국을 구분하지 않고 시대 순으로 구분을 했다. 각 시대별로 가장 중요해서 꼭 알아둬야 하는 사건은 각 장의 맨 앞에 커버스토리로 다루었기 때문에 커버스토리만으로도 5000년의 주요 역사를 재미있게 꿰찰 수 있다.
브롤스타즈 컬러링북
대원앤북 / 슈퍼셀 (원작)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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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앤북
예술,종교
슈퍼셀 (원작)
새롭게 풀이한 명심보감
함께자람(교학사) / 안형순.심우섭 엮음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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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소설,일반
안형순.심우섭 엮음
1. 계선편 繼善篇 2. 천명편 天命篇 3. 순명편 順命篇 4. 효행편 孝행篇 5. 정기편 正己篇 6. 안분편 安分篇 7. 존심편 存心篇 8. 계성편 戒性篇 9. 근학편 勤學篇, 권학편 勸學篇 10 .훈자편 訓子篇, 입교편 立敎篇 11 .성심편 省心篇 12 .치정편 治政篇 치가편 治家篇 13 .안의편 安의篇 준례편 遵禮篇 14 .언어편 言語篇 교우편 交友篇 15. 부행편 婦行篇 부록 - 고사. 사자성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갈매나무 / 샘 혼 글, 이상원 옮김, 전미옥 감수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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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
소설,일반
샘 혼 글, 이상원 옮김, 전미옥 감수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샘 혼이 자신이 직접 고안해낸 56가지 텅후(Tongue Fu:말로 하는 쿵푸)기법을 통해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공격하지 않고 우아하게 이기는 기술, 원하는 것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늘 사람이 따르게 하는 대화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이 전하는 대화 비법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아니, 오히려 점점 강화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위의 인터뷰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과 직접 대면한 상황에서는 물론이고, SNS 같은 수단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나 많은 사람과 대화하는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통의 기회가 늘어날수록 많은 이들은 대화로 인한 갈등 또한 더 자주 경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잘못된 대화로 인해 원치 않은 상황에 놓인 이들, 혹은 대화 자체를 어려워하는 이들은 결국 다음과 같은 것들을 궁금해하게 마련이다. 상대를 적이 아닌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사람을 얻는 대화란 어떤 것일까? 어떻게 하면 만만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샘 혼이 제시하는 대화 기술은 강한 공격 비법이 아닌 평화적인 대응책이다. 저자 샘 혼은 이 책에서 언어적 공격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지만, 이 책은 싸워서 상대를 때려눕히라고 말하지 않는다. 요점은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공격하지 않고 우아하게 이기는 기술이다. 일상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 지혜가 풍부한 이 책은 원하는 것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늘 사람이 따르게 하는 대화 기술을 알려준다. 한국어판 서문 어떻게 논쟁을 피하고 갈등을 협력으로 바꿀 수 있을까 프롤로그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은 대화법이 다르다 1부 우아하게 이기는 법 Scene 01 버럭 하는 마음을 빨리 가라앉히기 Scene 02 “대체 이 사람은 왜 이렇게 까다롭게 구는 걸까?” Scene 03 내가 옳은데도 협상해야 하는 이유 Scene 04 누군가 교묘하게 당신을 조종하려 든다면? Scene 05 힘에 맞서지 말고 그것을 이용하라 Scene 06 그 순간 꿀꺽 말을 먹어버려라 Scene 07 상대의 긴 침묵에 흔들리지 마라 Scene 08 인간의 뇌는 부정형을 모른다 Scene 09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를 때 해야 할 말 Scene 10 잘못이 아닌 해결책에 집중하라 Scene 11 승자 없는 논쟁에서 벗어나는 기술 Scene 12 우선 막다른 길에서 빠져나와라 2부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Scene 13 대화를 말싸움으로 바꾸는 망치, ‘하지만’ Scene 14 대화를 논쟁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그리고’ Scene 15 사후 약방문은 분노를 일으킨다 Scene 16 남의 잘못을 지적할 때 해서는 안 되는 말 Scene 17 명령을 부탁으로 바꿔주는 한마디 말 Scene 18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판단하도록 만들라 Scene 19 찰싹 따귀를 때리는 듯한 말 Scene 20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 Scene 21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라는 말을 버려라 Scene 22 긍정적인 표현이 인생을 바꾼다 Scene 23 극단적인 표현은 질문으로 되돌려주라 Scene 24 모든 것은 당신의 해석에 달려 있다 3부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는 대화의 기술
빛과 색의 신비
한울림 / 쿠와지마 미키,카와구치 유키토 공저, 이규원 옮김 /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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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청소년 과학,수학
쿠와지마 미키,카와구치 유키토 공저, 이규원 옮김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어떻게 빛을 느끼고 색을 볼 수 있는 걸까? 세상에 빛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빛이란 무엇이고 빛과 색은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21세기를 이끌어 갈 빛과 색을 이용한 첨단 과학기술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까? 25명의 과학 전문가들이 인터넷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토론을 거듭해나가면서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수정 보완해 완성한 이 책은 빛과 색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우리 주변의 빛과 색에 관련된 흥미로운 현상들을 소재로 하여 77가지 주제로 정리, 빛과 색이 만드는 신비한 자연현상에서 빛과 색의 관계ㆍ빛의 성질ㆍ물리적인 현상으로서의 빛과 색ㆍ앞으로 우리 생활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이는 빛과 색을 이용한 최첨단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빛과 색의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려준다.1. 빛과 색이 만드는 신비한 자연현상 01. 신비로 가득한 빛과 색 | 02. 무지개는 왜 생길까? | 03. 무지개는 정말 일곱 색깔일까? | 04. 오로라는 왜 극지방에서 잘 생길까? | 05. 신기루는 공기와 빛의 요술 | 06. 번개가 번쩍번쩍 | 07. 하늘은 왜 파랄까? | 08. 바다는 왜 파랄까? | 09. 노을은 왜 붉을까? | 10. CD는 왜 무지갯빛으로 빛날까? | 11. 벌레들은 왜 전등 주위를 맴돌까? | 12. 태양광은 언제 지구에 도달하나 | 13. 태양은 태양계의 발전소 - 식물과 광합성 | 14. 망원경을 달고 있는 동물, 매 | 15. 포켓몬스터 때문에 발작을? - 광과민성 발작 2. 빛과 색의 정체를 찾아서 16. 몸의 다양한 부위로 빛을 느낀다 | 17. 빛이 없으면 색도 없다 | 18. 빛은 무슨 색일까? - 뉴턴과 괴테의 뜨거운 주장 | 19. 빛과 색의 삼원색 | 20. 우리는 색을 어떻게 식별할까 ? | 21. 동물들은 색을 감지할까? | 22. 색을 더하고 빼고 섞는다? | 23. 눈과 카메라는 똑같은 구조일까? - 눈은 뇌의 출장기관 | 24. 사물을 또렷하게 볼 수 있는 이유는? | 25. 갓난아이는 언제부터 색을 인식할까? | 26. 같은 색이지만 각자 다르게 보인다? | 27. 수술복은 왜 청록색일까...1. 빛과 색이 만드는 신비한 자연현상 01. 신비로 가득한 빛과 색 | 02. 무지개는 왜 생길까? | 03. 무지개는 정말 일곱 색깔일까? | 04. 오로라는 왜 극지방에서 잘 생길까? | 05. 신기루는 공기와 빛의 요술 | 06. 번개가 번쩍번쩍 | 07. 하늘은 왜 파랄까? | 08. 바다는 왜 파랄까? | 09. 노을은 왜 붉을까? | 10. CD는 왜 무지갯빛으로 빛날까? | 11. 벌레들은 왜 전등 주위를 맴돌까? | 12. 태양광은 언제 지구에 도달하나 | 13. 태양은 태양계의 발전소 - 식물과 광합성 | 14. 망원경을 달고 있는 동물, 매 | 15. 포켓몬스터 때문에 발작을? - 광과민성 발작 2. 빛과 색의 정체를 찾아서 16. 몸의 다양한 부위로 빛을 느낀다 | 17. 빛이 없으면 색도 없다 | 18. 빛은 무슨 색일까? - 뉴턴과 괴테의 뜨거운 주장 | 19. 빛과 색의 삼원색 | 20. 우리는 색을 어떻게 식별할까 ? | 21. 동물들은 색을 감지할까? | 22. 색을 더하고 빼고 섞는다? | 23. 눈과 카메라는 똑같은 구조일까? - 눈은 뇌의 출장기관 | 24. 사물을 또렷하게 볼 수 있는 이유는? | 25. 갓난아이는 언제부터 색을 인식할까? | 26. 같은 색이지만 각자 다르게 보인다? | 27. 수술복은 왜 청록색일까? | 28. 빛의 색으로 온도를 알 수 있다? | 29. 세 가지 색으로 모든 색깔을 만든다? 3. 빛의 성질 30. 빛의 정체는 무엇인가 | 31. 아인슈타인, 빛의 정체를 찾아내다 | 32. 빛난다는 것은 어떤 현상일까? | 33. 급하면 돌아가라 - 빛이 선택한 길 | 34. 빛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 - 반사, 굴절, 편광, 선광 | 35. 빛의 밝기는 어떻게 표현할까? | 36. 스펙트럼이란 무엇인가 | 37. 적외선과 자외선을 찾아라 | 38. X선이나 전자파도 빛의 일종일까? | 39. 레이저광은 어떤 빛일까? | 40. 빛의 속도는 어떻게 측정할까? | 41. 광속을 추월할 수 있을까? | 42. 빛보다 빠른 입자가 나오는 체렌코프 복사 | 43. 빛에도 무게가 있을까? 4.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빛과 색 44. 태양의 스펙트럼에 가까운 백열전구 | 45. 갖가지 색의 빛을 내는 형광등 | 46. 차세대 조명의 대표주자 LED | 47. 다양한 종류의 백열등 | 48. 리모컨으로 어떻게 제품을 움직일까? | 49. 바코드로 어떻게 정보를 읽을까? | 50. 컬러텔레비전 화면 속 검은색은 회색? | 51. 컬러 액정 디스플레이의 구조 | 52. 컬러필름은 어떻게 색을 재현할까? | 53. 레이저포인터는 안전한가 | 54. 불꽃놀이는 화합물의 잔치 | 55. 월척을 낚으려면 편광 선글라스를 껴라 | 56. 광택과 금속광택의 차이 | 57. 몸에서 빛을 내는 반딧불이와 해파리 | 58. 햇볕을 쬐면 왜 피부가 검게 변할까? | 59. 황달에 걸리면 광선 치료를 한다? | 60. 햇볕을 쬐면 알레르기가 생긴다? | 61. 아침햇살에 체내시계를 맞춘다? 5. 빛과 색으로 미래를 본다 62. 빛에 정보를 실어 송신한다 - 광통신 | 63. 정보를 디지털화시킨다 - CD와 DVD | 64. 빛으로 스위치를 켜고 끈다 - 포토크로미즘 재료 | 65. 빛의 파장의 벽을 뛰어넘어 - 근접장광 | 66. 입체적으로 보인다! 홀로그래피의 신비 | 67. 신세대 광공장 - 싱크로트론 궤도방사 | 68. 감광성수지와 축구공형 분자 C60 | 69. 광촉매의 이용 - 항균|공기청정에서 꿈의 에너지원까지 | 70. 예리한 빛의 눈, 광분석기기 | 71. 과학수사에 쓰이는 빛 - 루미놀 반응 | 72. 고화질을 구현한다 - CCD | 73. 반딧불이로 세균수를 측정한다 | 74. 빛을 이용하여 해충을 퇴치한다 | 75. 레이저광으로 세포를 식별한다 - 플로사이트미터 | 76. 광핀셋으로 DNA에 매듭을 만든다 | 77. 빛으로 암세포를 공격한다
과학적 사고력이 쑥쑥~ Starking 과학 6
물음표 / 양홍잉 지음, 이윤주.이정화 옮김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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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자연,과학
양홍잉 지음, 이윤주.이정화 옮김
새 중에서는 내가 최고! 5000만 년 된 보물, ‘바다오이’ 비타민나무를 아니? 오리 부리를 가진 동물? 무시무시한 메뚜기 물속의 ‘카멜레온’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꽃도 먹을 수 있다고? 곶감을 덮고 있는 수상한 하얀 가루 연근에는 왜 구멍이 많지? 물고기도 잠을 잘까? 흡혈박쥐가 궁금해! 아빠 해마가 아기를 낳는대! 거미줄로 방탄복을 만든다면? 늑대오소리의 오줌 집단 자살한 물고기들 물고기도 물을 마실까? 남극의 물고기들은 춥지도 않나? 동물도 나이테가 있다고? 떴다, 돌고래 구조대! 다람쥐 꼬리의 비밀 뇌에 관한 재미난 사실들 태양에너지에 대해 말해 줘! ‘광년’이 시간 단위라고? 위대한 발명품 나일론 해커와 크래커 옆집 할머니의 기상병 유전자변형식품이 뭘까? 세상 모든 바퀴가 둥근 까닭 ‘디저리두’로 코골이 고쳐요! 사람은 왜 공포를 느낄까? 미니 돼지와 치아의 뿌리 어? 내 목소리가 원래 이랬어? 가장 아름다운 인체의 비율 때를 미는 게 안 좋다고? 사이다 병을 열면 기포가 촤아! 찐빵 속에 웬 구멍이 이리도 많아? 상처 난 데가 자꾸 간지러워! 왕별이 얼굴은 왜 빨개졌을까? 전자 눈에 대해서 알고 있니? 비눗방울을 불면 과학이 보인다 방사선아, 신선함을 부탁해! 주전자 바닥에 동그란 무늬가 있네? 액체도 고체도 아닌 것 방독면은 왜 돼지 코를 닮았을까? 아이스크림은 누가 만들었지? 사람은 왜 갈증을 느낄까? 똑똑한 우리 눈 물은 정말 색도, 맛도 없을까? 물의 끓는점은 과연 100°C일까? 왜 남극성은 없지? 남극과 북극에는 지진이 없다! 달아, 네 뒷모습을 보여 줄 순 없니? 남극 대륙이 ‘얼음 사막’이라고? 하루는 딱 24시간일까? 밤하늘의 별이 여름에 더 많은 이유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 별들은 왜 서로 부딪치지 않을까? 비는 투명한데, 눈은 왜 하얗지? 태양은 어떻게 빛과 열을 낼까? …과학 지식과 탐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스타★킹 초등 과학 상식! 초등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히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며 “왜?”라고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는 탐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창의력도 함께 자랍니다. 주인공 왕별이와 친구들은 여느 초등학생처럼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왁자지껄,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주변을 관찰하며 “왜?”라고 질문합니다. 그리고 그 과학적 원리를 알아내려고 하지요. 어린이 독자는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어린이 책 편집장으로 활동한 중국의 대표적인 동화작가 양홍잉 선생님의 쉽고 친절한 해설로 100가지 이상의 과학 원리와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면 왜 성적이 오를까? 과학적 사고력은 어린이들이 날마다 던지는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밤하늘이 왜 깜깜한지, 왜 콩을 심은 데에서는 콩만 나는지, 신비한 오로라는 왜 생기는지 궁금해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지요. 주변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질문을 던진 뒤, 그 질문에 스스로 창의적인 답을 찾아나가는 문제해결력까지,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바로 과학적 사고력입니다. 이러한 ‘생각의 메커니즘’을 갖춘 학생들은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척척 풀어냅니다. 수업 시간에 아무리 새로운 내용을 배워도 금세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지요. 시리즈는 이렇게 호기심을 과학적 사고로 전환시키는 생각의 습관을 길러줍니다. 평소에 주변을 관찰하며 왜 그럴까 스스로 생각하고, 책이나 실험을 통해 답을 찾는 재미를 느끼다 보면, 생활이 무궁무진한 학습의 장이 되어 공부에도 흥미가 생깁니다. 이러한 이유로 과학적 사고력이 뛰어난 상위권 학생들이 성적도 우수한 것입니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처럼 느끼고 생각하다 보면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이 잡힌다! 주인공 왕별이와 팔계, 안빛나, 허풍, 오승리 등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우리 친구들과 무척 닮았습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캠프에서 왁자지껄 시끄럽고 티격태격 다투다가도, 자연 환경과 생명, 첨단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면 모두들 눈을 동그랗게 뜹니다. 아는 것은 서로 말해 주고, 모르는 것은 거침없이 질문하지요. 과학 시간이 끝나고 나면 때때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하고요.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왕별이와 친구들은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독자들은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해, 함께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지거나 토론에 끼어듭니다. 그러면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우지요. 또한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개념들도 저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해설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 개념을, 술렁술렁 읽기만 해도 배경 지식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
숲의 속삭임
정인출판사 / 요 쇼메이 글 그림, 리키 니노미아 영역, 김은주 옮김 /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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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
창작동화
요 쇼메이 글 그림, 리키 니노미아 영역, 김은주 옮김
나무가 들려주는 나지막한 속삭임.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권하는 낮고 따사로운 목소리의 그림책이다. 일본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지만 글은 한글과 영어 두 가지로 쓰여있어,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면 영어로도 시도해 볼 만 하다. 책이 열리면 나무가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온다. 꼬마는 그 소리가 어디에서 나는 것인지 금방 알아채지 못하지만 나무는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마음의 눈을 뜨고 잘 들어보라고... 그제서야 아이는 나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나무는 예전의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지,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찬찬히 얘기한다. 한 땀, 한 땀 나즈막하게 속삭이는 목소리와 푸른 빛이 감도는 여백 많은 그림은 어디 하나 조급한 데라고는 없기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마음으로부터 숲과 나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숲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동의할 수 있게 된다. 그 덕분에 책을 모두 읽고나면 '숲에서 아무 속삭임도 들려오지 않는다면, 숲은 영원히 사라지고 말 것이다'라 표지 안 쪽에 쓰여진 말이 가슴 깊은 울림으로 남는 그림책이다. 그런 책의 의미에 걸맞게 이 책의 수익금은 환경단체를 통해 나무심기에 사용될 예정이라 한다.
한판 놀아보자 탈춤
문학동네어린이 / 송인현 지음, 장선환 그림 /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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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사회,문화
송인현 지음, 장선환 그림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 6권. 실제 공연을 보듯, 탈춤의 전 과장을 감상하면서 탈춤의 모든 것을 이해하는 지식그림책. 길놀이로 시작해 전체 7과장과 뒤풀이로 이어지는 봉산 탈춤을 실제 공연을 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탈춤 전 과장 공연을 통해 탈춤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봉산 탈춤의 큰 흐름을 따라가며, 탈춤에 관련된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탈춤이 담고 있는 이야기,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과 탈들, 탈 쓰는 법, 탈춤의 역사, 기본 춤사위와 여러 지역의 탈춤 등 풍성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탈춤에서 함께 등장하지만 서로 반대되는 성격을 지닌 인물들을 짝지어 정리해 그 재미를 더한다.실제 공연을 보듯, 탈춤의 전 과장을 감상하면서 탈춤의 모든 것을 이해하는 지식그림책 전통 문화 즐기기 시리즈의 후속권,『하늘을 가르고 땅을 두드리며 한판 놀아보자, 탈춤』은 길놀이로 시작해 전체 7과장과 뒤풀이로 이어지는 봉산 탈춤을 실제 공연을 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지식그림책이다. 중요 무형 문화재 17호로 지정된 봉산 탈춤은 동작이 크고 복색이 화려하며 형식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봉산 탈춤의 큰 흐름을 따라가며, 탈춤에 관련된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탈춤이 담고 있는 이야기,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과 탈들, 탈 쓰는 법, 탈춤의 역사, 기본 춤사위와 여러 지역의 탈춤 등 풍성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탈춤 전 과장 공연을 통해 탈춤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의 탈춤과 비교하며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함께 어울려 웃고, 춤추고, 마음을 보듬는 가슴 벅찬 놀이판, 탈춤! “얼쑤, 좋다!” 긴 한삼이 휙 휙 휘날리고, 땅을 박차고 껑충 뛰어오르는 사람들의 알록달록한 옷이 흥겨운 장단에 뒤섞이는 탈춤 한판. 우리 조상들은 힘든 농사일을 시작하기 전이나 큰 장이 설 때, 외국에서 사신이 올 때, 마을에 잔치가 있을 때도 탈판을 마련하곤 했다. 마당이 넓은 집이나 장터, 동네 뒷산의 평평한 곳 어디서나 주어진 환경에 맞게 놀이판을 벌였고, 놀이판은 곧 근사한 공연장이 되었다. 생활 속 친근한 공간에서 펼쳐졌던 우리 탈춤에는 정겨운 웃음이 있고, 흥이 있고,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여유로움과 재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엮어낸 탈춤은 탈을 쓴 사람과 구경꾼이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장이자 삶의 일부였다. 군더더기 없이 강렬한 선으로 살려낸 거침없는 춤사위 탈을 쓰고 춤을 추며 온몸으로 느낀 탈춤 이야기 전통 문화 즐기기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에서 역시 탈의 생김새와 복장 모두 꼼꼼한 고증을 거쳐 공들여 그려내 완성도를 높였다. 탈춤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춤사위도 놓치지 않고 잡아냈다. 힘찬 몸짓은 군더더기 없는 강한 선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때로는 물 흐르듯 부드러운 선으로 능청능청한 춤사위를 살렸다. 탈판에 모인 구경꾼들의 표정과 손짓, 장단에 몰입해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의 몸놀림까지 거친 듯 세심한 선으로 그려내 한편의 탈춤 공연을 감상하듯 절로 어깨가 들썩인다. 흥을 돋우는 춤사위에 더해 익살스러운 재담에 빠져들면 탈춤은 더 풍성해진다. 탈의 생김새만큼 과장되어 있는 탈춤의 대사는 재치 넘치는 풍자로 이루어져 있다. “양반인지 허리 꺾어 절반인지 개다리 소반인지, 꾸러미전에 백반인지, 말뚝아 꼴뚝아 밭 가운데 최뚝아 오뉴월에 메뚝아 부러진 다리 절뚝아. 거, 호도엿장수 오는데 할아비 찾듯 왜 이리 찾소?” -본문 23쪽 “이놈 말뚝아! 아, 이노옴 말뚝아! 양반을 모시고 나왔으면 머물 곳을 정하지 않고 어디를 이리 다니느냐?” “머물 곳요? 이~마만큼 터를 잡고 참나무 울창을 드문~드문 드문드문 꽂고 깃을 푸근푸근히 두고 문을 하늘로 낸 돼지우리를 잡아 놨습니다.” -본문 32쪽 글을 쓴 송인현은 봉산 탈춤을 전수받은 이수자로 공연이 있을 때마다 직접 탈을 쓰고 춤을 추며 온몸으로 느껴온 현장의 목소리를 책에 옮겨 놓았다. 장단에 따라 달라지는 춤사위, 구경꾼의 환호와 응원, 지금은 전해지지 않지만 유쾌한 놀이로 마을의 갈등을 해소하는 포도부장 놀이, 길놀이와 뒤풀이까지 다함께 어우러지는 현장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우리 조상들이 춤사위에 담았던 생활 속 모습도 만날 수 있다. ‘황소걸음’, ‘연자방아 사위’, ‘도리깨 사위’ 등 친숙한 이름의 다양한 춤사위와 장단을 부르는 춤 ‘불림’, 춤사위의 기본 원칙 ‘대삼소삼’, 우리 춤에 담긴 음양 사상의 원리도 살펴본다. 말뚝이 vs 양반, 취발이 vs 노장스님 성격이 보이는 개성 넘치는 탈을 인물별로 짝지어 비교한다. 붉은 얼굴에 울퉁불퉁 혹이 난 취발이, 입이 코까지 찢어진 우스꽝스런 양반, 듬성듬성 이가 빠진 할미, 흰 얼굴에 새빨간 연지를 찍은 첩…. 곱디고운 탈부터 못생기고 일그러진 탈, 섬뜩할 정도로 무서운 탈까지 우리 탈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다. 탈은 등장인물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그 인물을 고스란히 빼닮아, 저마다 개성 넘치는 탈을 보는 것만으로도 탈춤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하늘을 가르고 땅을 두드리며 한판 놀아보자, 탈춤』에서는 총 7과장으로 나뉜 봉산 탈춤의 과장과 과장 사이에서 여러 지역의 탈을 감상할 수 있다. 탈춤에서 함께 등장하지만 서로 반대되는 성격을 지닌 인물들을 짝지어 정리해 그 재미를 더한다. 무능력하고 거드름 피우기 좋아하는 성격만큼 비뚤어진 양반탈과 양반을 놀리는 말뚝이탈, 한판 내기를 하는 노장스님탈과 취발이탈, 삼각관계의 갈등에 휘말리는 영감탈, 할미탈과 첩의 탈을 한눈에 비교하며 볼 수 있다. “탈의 색은 극중 인물의 신분과 성격, 남녀노소에 따라 다릅니다. 노장 스님처럼 나이 들고 소외당한 인물의 탈은 검고 어둡습니다. 반면 취발이처럼 젊고 공격적인 남자의 탈은 붉은색이지요. 젊은 여자의 탈은 대체로 흰색이랍니다. 반은 희고, 반은 붉은 고성 오광대의 홍백양반탈은 허위와 위선으로 가득 찬 인물의 이중적인 성격을 나타냅니다.” -본문 25쪽 우리나라 탈과 탈춤의 역사, 모든 탈이 국보로 보존되는 하회탈과 하회 별신굿 탈놀이, 세계 문화유산 처용무까지…. 일반적으로 탈을 쓰고 추는 춤을 탈춤이라고 하지만, 탈을 쓰고 춤을 춘다고 해서 모두 탈춤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니다. 산대놀이, 오광대, 들놀음, 별신굿 탈놀이, 사자놀음…. 우리나라 탈춤의 이름이 다양하다 보니, 어렵고 헷갈릴 때가 많다. 『하늘을 가르고 땅을 두드리며 한판 놀아보자, 탈춤』은 본격적으로 탈춤을 만나기 전 지역마다 다른 탈춤의 이름을 설명하고 지도를 보며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조개탈과 신라?조선 시대의 방상시탈, 백제 시대의 미마지탈, 근현대의 탈춤까지 우리 탈과 탈춤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코너도 따로 마련했다. 또, 우리나라 고유의 탈은 물론이고, 일반 탈과 달리 여러 명이 함께 써야 하는, 수북한 털로 뒤덮인 커다란 사자탈, 특이한 생김새의 상상 속 동물의 탈, 세계 문화유산으로 보존되고 있는 하회탈과 하회탈에 얽힌 전설, 처용탈과 처용무까지 만날 수 있다.
기적의 초등 영문법 2권
길벗스쿨 / 조정현 지음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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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조정현 지음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Chapter 1 동사의 과거형 Unit 01 be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be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과거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4 일반동사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2 동사의 진행형 Unit 01 현재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현재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과거진행형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과거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3 동사의 미래형 Unit 01 will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2 will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3 be going to의 의미와 형태 ♬♪ Grammar Song Unit 04 be going to 부정문과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4 조동사 Unit 01 can ♬♪ Grammar Song Unit 02 may ♬♪ Grammar Song Unit 03 must ♬♪ Grammar Song Unit 04 should ♬♪ Grammar Song Chapter 5 형용사 Unit 01 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2 지시형용사 ♬♪ Grammar Song Unit 03 수량형용사 1 ♬♪ Grammar Song Unit 04 수량형용사 2 Unit 05 수량형용사 3 ♬♪ Grammar Song Chapter 6 부사 Unit 01 부사의 역할 Unit 02 부사 만들기 ♬♪ Grammar Song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고자현 (지은이), 원혜진 (그림), 한지연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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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수학동화
고자현 (지은이), 원혜진 (그림), 한지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이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준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다.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명작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ㆍ벌거숭이 임금님의 옷을 대령하라! - 선분, 직선, 곡선 이야기 둘ㆍ라푼첼 구출 대작전 - 여러 가지 입체도형 이야기 셋ㆍ아기돼지 삼형제는 만날 싸워! - 삼각형, 사각형, 원 이야기 넷ㆍ과자의 집에서 탈출하라! - 물체나 무늬에서 규칙 찾기, 규칙에 맞게 늘어놓기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 1ㆍ선과 선을 이어 왕관을 만들었어요 수학놀이 2ㆍ손으로 만져만 봐도 입체도형을 알 수 있어요 수학놀이 3ㆍ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아, 어디까지 가니? 수학놀이 4ㆍ동글동글하다고 다 같은 원이 아니야! 수학놀이 5ㆍ꼭짓점을 이어 삼각형, 사각형을 그려 볼까? 수학놀이 6ㆍ도형의 배열에서 규칙을 찾을 수 있어요2010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5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여러 가지 도형’에 관련된 학습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는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벌거숭이 임금님』, 『라푼첼』, 『아기돼지 삼형제』, 『헨젤과 그레텔』의 한 부분이 나옵니다. 점과 선을 이용해 벌거숭이 임금님의 옷 만들기, 입체도형으로 탑에 갇힌 라푼첼 구출하기, 좋아하는 평면도형이 서로 달라 만날 싸우는 아기돼지 삼형제, 도형의 규칙성을 이용해 과자의 집을 탈출한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까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모두 ‘도형’ 영역의 학습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여러 가지 도형’의 개념을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동화를 읽는 재미 또한 뛰어납니다. 주인공 와리(애완견)가 우연히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속도감 있고 생생한 문체로 그렸습니다. 각각의 명작동화 이야기 속에서 서로 분리되어 있던 주인공들이 마구 뒤섞여 튀어나와 읽는 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고정되고 박제된 인물로만 보였던 주인공들에 넘치는 상상력으로 생명력을 부여하여 입체감 있는 인물로 재탄생시킵니다.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떠들썩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점과 선을 이용해 왕관 만들기, 물건들을 안 보고 손으로만 만져서 입체도형의 모양대로 구분하기, 미끄럼틀에 입체도형을 태워 보며 입체도형의 특징 찾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원 그리기, 꼭짓점을 이어서 삼각형과 사각형 더 많이 그리기, 도형의 배열을 보고 규칙성을 찾는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도형의 기본 개념과 성질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 신나는 학교생활 엄마에게 달려 있다
홍진P&M / 김영복 글 / 20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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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육아법
김영복 글
실제로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이면서, 현직에서 1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저자가 교육자와 학부모라는 각각 다른 두 입장에서 겪은 경험들을 솔직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리했다. 교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예전과 달라진 학교 교육의 이모저모를 자세히 소개하여 초등학교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시함과 동시에 가정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지도와 생활 지도를 함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것들, 학교에서 실시하는 각종 행사 및 대회들을 소개하여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1부 입학 전,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01 부모가 다니던 \'국민학교\'와 달라진 \'초등학교\'를 알자 학교에서 우리 아이는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공부하게 되나요? 학교에는 어떤 선생님들이 계시나요? 엄마가 배운 산수, 아이가 배우는 수학은 어떻게 다른가요? \'주간 학습 안내\'르 확인하세요 초등학교 컴퓨터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성적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학교에 안 가도 결석이 아닌 때가 있어요 43인치 대형 텔레비전이 교실에? 학습 준비물이 공짜에요? \'배식 당번\'으로 학교에 가면 이런 것을 챙겨 주세요 인기 짱, 보건 선생님! 학교운영위원회 전학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2 자녀 교육관을 바로 세우자 우리 아이 학교에서 기 살리기 배우면서 가르치는 어머니는 아름답다 좋은 칭찬, 나쁜 칭찬이 따로 있다 한석봉 어머니에게서 배운다 1,2월생 아이, 입학시키기 불안해요 \'왜\'를 가르치자, 콩나물에 물 주듯이 믿는 대로 되는 아이 다르게 말하자 우등생이었던 엄마는 아이를 이해하기 힘들다 한눈에 알 수 있는 맞벌이 가정의 아이 학교에서 인기 있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I\'메시지(\'나\'전달법) 지구가 멸망해도 바퀴벌레와 아줌마는 산다 아이와의 기 싸움에서 이기기 말로만 가르치면 말로만 한다 2부 입학 후, 우리 아이 학교에서 기 살리기 01 담임 선생님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교사는 아이들을 잘 만나고, 아이는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한다 \"애가 집에선 절대 그런 애가 아니에요\" 엄마는 못 해도 선생님은 할 수 있는 일 학기 초 호랑이 선생님, 한 달만 참자 우리 선생님은 내가 손들어도 잘 안 시켜줘요 체벌하는 교사 주는 것 없이 미운 부모 1학년 학부모는 딱 1학년 수준! 가장 중요한 교육 환경은 \'교사\'다 02 공부도 잘 하는 아이로 키우자 목표가 있는 아이는 다르다 선의의 경쟁자를 만들어 주자 독후감쓰기 지도는 어떻게 하나요? 다양한 상에 도전하자 발표를 잘 하는 어린이가 되려면? 요즘 같은 시대에 글씨 좀 못 쓰면 어떠냐고요? \'책 속의 보물\' 17편과 290편의 차이는 어디서 오나요? 받아쓰기 40점 받았데요 가족 사진을 여러 장 준비해 두자 학습 준비물을 생각해서 버릴 때는 신중하게! 03 어떻게 좋은 습관을 들여 줄까? 학교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은 범법 행위이다 습관은 운명을 결정한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몇 가지 방법 자율성을 길러 주는 방학 생활 계획은 이렇게 세우자 잘 우는 아니 다루기 100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것은 안전! 벌써 실내화가 작아졌어요? 선생님, 똥 냄새나요 작은 목표! 컴퓨터는 200만원 짜리 아이들 게임기? 아이들이 동요를 불러야 하는 이유 3부 학교에서 1년 동안 무슨 행사들을 하나요? 월별 학교 행사표 2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3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4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5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6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7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8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9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10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11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12월에 치르는 학교 행사 4부 교단 일기
1940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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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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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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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