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
195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사자와 생쥐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9,500원 ⟶
8,550원
(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명작,문학
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사자와 생쥐>는 우정과 은혜에 대해 일깨운다. 덩치 큰 사자와 작고 약한 생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생쥐를 잡아먹지 않고 살려주었던 사자가 어느 날 위험에 처하자 생쥐가 달려온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덩치 큰 사자와 작고 약한 생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생쥐를 잡아먹지 않고 살려주었던 사자가 어느 날 위험에 처하자 생쥐가 달려옵니다.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비행기 이야기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이태원 지음 / 2010.11.26
19,500원 ⟶
17,550원
(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
소설,일반
이태원 지음
최고 전문가가 흥미롭게 엮은 ‘항공기의 어제, 그리고 오늘’. 공상비행시대부터 초음속 비행시대까지, 군용기로부터 여객기와 수송기까지, 개인 항공기부터 정기 항공체제까지, 그리고 미래의 항공기까지 ‘항공기의 모든 영역’에 걸친 41개의 이야기로 엮어졌다. 아주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쓰여져 누구나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어려운 항공과학 지식을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에게 얘기하듯 풀어서 설명한다. 따라서 비행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줄 것이다.1 신과 악마에게 내준 하늘 2 인력 비행시대 3 기구 비행시대 4 비행선 비행시대 5 글라이더 비행시대 6 동력비행 성공시대 7 비행기 실용화시대 8 수송기의 근대화시대 9 비행기 혁신시대 10 군용기의 제트화 초음속화시대 11 수송기의 제트화 초음속화시대 12 미래의 항공기 맺는 말 항공발달사 연대표 색인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인간의 꿈 하늘을 정복하려던 것은 인류 최대의 모험담이었다. 인간은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래서 끊임없이 이에 도전했고, 그 꿈을 이루기까지에는 수천 년이 걸렸으며 수많은 희생이 따랐다. 인간은 하늘을 정복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으로 접근했다. 하나는 새를 모방하여 날개를 만들어 몸에 달고 흔들어 하늘을 날고자 했던 '새파(鳥派)'였다. 그 원조는 15세기 초, 처음으로 하늘비행을 과학적으로 접근한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다. 다른 하나는 구름이 떠다니는 것처럼 공기보다 가벼운 비행장치로 하늘을 날으려 했던 '구름파(雲派)'였다. 그들은 18세기에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가 열 공기 기구를 발명하여 인류 최초의 유인비행(human flight)에 성공함으로써 꿈을 이루었다. 하지만 실제로 하늘을 정복한 것은 새파도 구름파도 아닌 '연파(鳶派)'였다. 그들은 연처럼 움직이지 않는 날개를 이용하여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장치로 하늘을 나는 데 성공했다. 19세기 초, 그 길을 처음 개척한 사람은 '항공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의 케일리 경이었다. 이어서 20세기 초,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글라이더에 가벼운 엔진과 프로펠러를 장비한 동력 비행기를 개발하여 비행하는 데 성공했다. 그 후 지금까지 100년이 조금 넘는 짧은 기간에 항공기는 눈부신 진보를 했다. 인간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꿈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새보다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 비행하기에 이르렀다 최고 전문가가 흥미롭게 엮은 ‘항공기의 어제, 그리고 오늘’ 이 책은 공상비행시대부터 초음속 비행시대까지, 군용기로부터 여객기와 수송기까지, 개인 항공기부터 정기 항공체제까지, 그리고 미래의 항공기까지 ‘항공기의 모든 영역’에 걸친 41개의 이야기로 엮어졌다. 그 점, 항공 발달사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아주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쓰여져 누구나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어려운 항공과학 지식을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에게 얘기하듯 풀어서 설명한다. 따라서 비행기에 대한 궁금증은 이 책이 모두 풀어 주리라 믿는다. 저자는 서울대학 법학과를 나와 대한항공에서 은퇴할 때까지 평생을 비행기와 더불어 살아온 한국 항공운수의 원조이다. 국영 대한항공공사에서 출발하여 대한항공(KAL) 부사장으로 정년퇴임할 때까지 한국 항공운수업의 발전사를 몸으로 써왔다. 그는 평생을 항공우표 수집과 사이버 항공박물관 운영, 비행기 사진 수집 등에 몰입했다. 또한 《현대 항공수송론(1990)》, 《현대 항공수송 입문(2010)》 등의 전문 교과서를 집필하는 등 평생을 비행기와 더불어 살아 왔다. '하늘을 향한 인류의 끝없는 도전'을 다룬 이번 저서《비행기 이야기》는 그의 한평생을 총정리한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심플하게 산다 2
바다출판사 / 도미니크 로로 글, 임영신 옮김 / 2014.03.14
12,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도미니크 로로 글, 임영신 옮김
2013년 출간된 <소식의 즐거움>을 새롭게 펴냈다. 저자 도미니크 로로는 우리를 “끊임없이 배를 채워야 하는 소비 기계로 전락시켜 병들게 하는 사회”를 지적하며, “소비 중독이 자신을 상업적 투기와 이윤 추구의 희생양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잊고서, 소비의 유혹에 넘어가고 이용당하는”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소식’을 주제로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르다. 적게 먹는 것이 몸에 좋으니 실천해 보라는 선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소식이 몸뿐 아니라 마음도 성장시켜 인생 전반을 바꾸어 놓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음을 설득한다. 건강법의 한 종류로 한정되었던 소식이란 개념을 확장한 셈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소식을 해야 할까. 저자는 “지나치게 많이 먹고 있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식품회사들에 있다. 좀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우리 위보다 많은 음식을 먹게 한다는 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소비하고 소유하게 부추기는 지금 세계에 다른 시각을 갖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소식하는 법 공복감과 포만감 019 몸과 대화하기·허기지지 않을 땐 먹지 마라·적절한 포만감·‘골고루’가 가장 중요한 원칙·조금씩 씹다 보면 바뀐다·우아함을 잊지 마라·오래 든든한 단백질 가장 자연스러운 양 030 위장 크기 되찾기·밥공기보다 적게 먹자·위장을 원래로 돌려놓는 단식 이틀의 일탈, 이틀의 만회 036 자기 절제·몸무게 재기·유연하게 하자·결심만 하지 말 것·이틀의 일탈, 이틀의 만회·자신만의 ‘황금률’·진정한 식이요법 양 줄이는 법 너무 많이 먹고 있다 055 햄버거가 커졌다!·많이 살수록 싸다?·자연의 단위·칼로리 계산은 그만!·너무 많이 먹고 있다·양만 조절하면 뭐든·한 끼 양을 그려 보자·하루에 먹을 양·재료는 절반만 쓰기 물보다 좋은 음료는 없다 071 물은 자연이자 건강·술을 덜 마시려면·샴페인 즐기기!·예쁜 병 활용법·고요히 차를 마셔라 작은 그릇을 쓰자 079 매번 같은 그릇은 지루하다·작은 것이 좋다 살아 있다면 요리하라 요리의 의미 095 살아 있다면 요리하라·빵 만드는 것도 예술·직접 만든 음식이 가장 좋다·천천히 살게 한다·자신과 만나는 시간 똑똑한 장 보기 105 비싸더라도 좋은 것으로·당연히 제철식품!·대형슈퍼마켓은 끊어라·곡물, 단백질, 채소는 필수·요리하면 지구를 지킬 수 있다! 도시락 114 맞춤 식사·사랑의 다른 표현·양은 적되, 다양한 재료로 식단 짜기 119 삶의 기본 태도·규칙 세우기·곡물, 단백질, 채소 한 가지씩·맥주는 유사 곡물·참신한 식사·계절과 자연에 순응할 것 부엌에서 128 작을수록 편리한 곳·프라이팬은 적을수록 좋다·작은 바구니 활용하기·조리 기구는 편리하게 배치·진짜 사용하는 것들만 남기자 요리해 볼까? 140 반조음식을 남겨라, 당신 몸과 화해하고 싶다면 “접시의 크기에 따라서 먹을 것이 아니라, 포만감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 요리를 담아낸 사람은 그날 우리가 느끼는 공복감의 정도를 알 리 없기 때문이다. ‘남기지 말고 먹어라.’ 어릴 적 수없이 듣던 말은 이제 잊어라!” ― 아리앙 그랭바시(영양학자) 건강법엔 정답이 없다는 것만 사실이다. 몸에 좋다는 것은 유행처럼 좇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소식(小食)의 경우도 그렇다. 누구에겐 소식이나 ‘1일1식’이 효과가 있어도, 누구에겐 영양 결핍만 초래하는 위험하고 무모한 시도일 수 있다. 그러므로 건강법을 적용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지금 자신의 상태를 바로 아는 것이다. 《심플하게 산다2: 소식의 즐거움》이 ‘몸과 대화하기’로 시작하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너무 많이 먹고 있다 이 책은 ‘소식’을 주제로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르다. 적게 먹는 것이 몸에 좋으니 실천해 보라는 선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소식이 몸뿐 아니라 마음도 성장시켜 인생 전반을 바꾸어 놓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음을 설득한다. 건강법의 한 종류로 한정되었던 소식이란 개념을 확장한 셈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소식을 해야 할까. 저자는 “지나치게 많이 먹고 있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식품회사들에 있다. 좀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우리 위보다 많은 음식을 먹게 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아이들 간식으로 바나나 한 개면 충분했지만, 오늘날에는 빅맥 세트.샌드위치.푸딩.냉동식품.초콜릿바.설탕이 든 음료수 캔 등을 정상적인 양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은 그 ‘단위’로 제시된 양을 전부 소비하게 되는 것이다. 식품회사는 우리 위장이 그것을 다 소화할 수 있는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 욕구에 대한 조정권을 그들에게 내맡긴다. 아무 생각 없이 단지 ‘한’ 개를 먹는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 양을 누가 정했는지 한 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누가 비스킷이나 크루아상 한 개의 크기를 정했을까? 식품회사들이 추구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자신들의 이익이다. ― 본문 55쪽에서 그러므로 소식은 원래 몸을 회복하는 방법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소식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덮어놓고 양을 줄이라고 하지 않는다.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하라 한다. 요즘 우리는 시간에 좇기며 허겁지겁 대충 끼니를 때운다. 비록 식사 시간이더라도 먹는다는 행위에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한다. 일을 하면서 먹거나 넋을 놓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씹는 둥 마는 둥 하기 일쑤다. 그 바람에 타고난 몸 안의 리듬이 깨져, 마음도 흐트러진 채 살아가고 있다. 삶이 고되고 공허한 이유다. 소식은 이렇게 어그러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다시 잡아 준다. 이 균형이 평정심, 인간이 도달하려는 궁극의 상태다. 우아하게 덜 먹자, 더 살자 몸의 소리를 듣게 되면, 지나치게 커져 있는 위장을 원래 크기로 돌려놓을 수 있다. 그러면 공복감과 포만감을 제대로 구별해 느낄 수 있다. 저자는 허기지지 않을 때 먹는 건 언제나 과식이라고 정의한다. 진짜 배가 고플 때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 것으로 골라, 조금씩, 천천히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10분의 8 정도 찼을 때” 식탁을 떠나라 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억지로 이루어져선 안 된다. 억압당한 몸은 반드시 복수하게 돼 있기 때문이다. 이틀 과식을 했다면 이틀은 양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실천하자. 소식을 하긴 하는데, 아무 곳에서 대충 아무 음식으로 때우는 식이라면 곤란하다. 그런 기계적인 실천은 오래가지 못하거니와 정신 건강에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저자는 가장 좋은 음식은 자신이 요리한 것이며, 요리가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수련법임을 알려 준다. 따뜻한 음식 한 그릇을 요리하는 데 쓰는 10, 15분이 전혀 다른 인생길을 열
재미있는 상상동물 이야기
산하 / 김현숙 (글) (지은이) / 1999.10.20
6,000원 ⟶
5,400원
(10% off)
산하
예술,종교
김현숙 (글) (지은이)
봉황, 불가사리, 불사조 피닉스, 스핑크스, 요정 엘프 등 신화나 전설, 혹은 만화영화 등에 나오는 상상속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은 책이다. 1부 편에는 긴 꼬리로 뱃가죽을 두드려 리듬을 맞추던 악어저파룡, 자신의 총명함을 과신하던 승려 카필라가 백 가지의 동물 머리를 지닌 백두괴물로 변한 이야기, 해와 달을 가져오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불개 이야기 등이수록돼 있다. 또 2부 에는 죽으면서 다시 태어나는 불사조 피닉스, 정의의 동물 해치, 유니콘 등이 등장하고 3부 에는 사람의 몸에 코끼리 머리를 가진 인도의 신 가네샤, 스핑크스, 늑대인간 등이 나온다. 제4부 편에는 사람들의 머리칼을 헝클어뜨리는 장난을 좋아하는 엘프, 비행기의 요정 그렘린, 집을 지키는 요정 도모보이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그 청년 바보의사
아름다운사람들 / 안수현 (지은이), 이기섭 (엮은이) / 2018.07.23
15,000원 ⟶
13,500원
(10% off)
아름다운사람들
소설,일반
안수현 (지은이), 이기섭 (엮은이)
‘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을 담은 베스트셀러 <그 청년 바보의사>가 9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엮은이인 이기섭 작가가 백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수현의 글을 엮어 출간했던 것에 더하여, 그동안 달라진 여러 상황을 수정하고,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이 뿌린 씨앗이 어떤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이 책의 인세로 시작된 안수현장학금의 수혜자 친구들 몇몇의 이야기와 안수현을 본받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1장 그 청년 바보의사 · 12 2장 홀로 남은 의사 · 60 3장 아주 특별한 처방전 · 93 4장 보이 소프라노였던 소년 · 133 5장 외로운 양치기 · 164 6장 그분을 위한 노래 · 202 7장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 · 238 8장 그리고 어찌하여 · 266 9장 흔적들 · 277 10장 그의 사랑은 진행 중 · 286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베스트셀러 《그 청년 바보의사》, 9년 만에 재출간되다 그는 부재중이지만 그의 사랑은 진행 중 ‘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을 담은 베스트셀러 《그 청년 바보의사》가 9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엮은이인 이기섭 작가가 백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수현의 글을 엮어 출간했던 것에 더하여, 그동안 달라진 여러 상황을 수정하고,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이 뿌린 씨앗이 어떤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이 책의 인세로 시작된 안수현장학금의 수혜자 친구들 몇몇의 이야기와 안수현을 본받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이제 바보의사 안수현의 새로운 글은 다시 볼 수 없지만 그의 사랑이 흘러가는 곳에서 또 다른 이야기와 아름다운 흔적들이 남을 것이다. 그 청년 바보의사, 그는 부재중이지만 그의 사랑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수현 형제는 그를 만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살아온 날들을 부끄러움으로 돌아보게 만들고, 부족함이 많은 현재에도 감사하게 하며, 미래를 향해 어금니를 깨물고 결단하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가 남긴 흔적을 가슴에 품고 삽니다. 그래서 그는 “부재중”이지만, 그의 사역은 “진행 중”입니다.” _김운성(영락교회 위임목사) 사람들이 모두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는 그가 ‘참 의사’였기 때문이다 왜 아직도 ‘바보의사’를 찾는 이들이 많을까? 그것은 바보의사 안수현의 삶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가 사랑을 실천하는 ‘참 의사’였다는 것을 잊지 못한다. 이 책을 엮은 이기섭 작가와 도움을 준 많은 이들은 하나같이 ‘많이 팔리는 책이 아닌, 좋은 책을 만들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참 의사 크리스천 안수현의 이야기는 그 의도를 성공적으로 실현해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청년 바보의사》를 읽고 마치 예수가 나타난 것 같은 경이로움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또 내면의 깊은 상처를 치유받고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겠다는 깨달음까지 얻었다고 말한다. 안수현에게 직?간접적으로 좋은 영향력을 받은 사람들은 그를 우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의 삶과 행동을 통해 예수님을 본다. 이것 또한 이 책을 엮은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였으니 성공적으로 달성한 셈이다. ‘바보의사’가 꿈꾸고 소망하는 의사의 모습 ‘바보의사’가 권하는 순수하고 따뜻한 삶의 자세 환자에게 성실하게 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의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청년 의사는 환자의 살이 베일 때 정말 자신의 살이 베인 것처럼 아파했다. 그 만큼 다른 사람의 생명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의술을 펼쳤기에 여느 의사들과 달랐다. 몸의 병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환자들의 마음까지 깊이 헤아릴 줄 아는, 그야말로 ‘참 의사’였다. 환자의 손을 붙잡고 울어주고, 돈이 없는 환자를 위해 병원비를 대신 지불하며, 인연을 맺은 환자를 끝까지 살폈다. 의약분업사태 때는 서열이 엄격한 의사사회에서 받을 불이익을 감수하며 병원을 지켰다. 2000년 전 이 땅에 왔던 예수의 모습 그대로, 가난하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저 예수님의 흔적을 좇아 사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 청년은 학과 성적이 그렇게 뛰어난 의대생은 아니었습니다. 본과 4학년 때는 유급을 한 번 당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인턴이 되어 본격적으로 환자를 돌보던 그에게는 ‘빛’이 났다고 그의 의대 선배는 말했습니다. 실수나 저지르지 않으면 다행인 초보의사가 환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사실 얼마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헨리 나우웬의 말대로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격려의 말을 해주며, 안아주었습니다. 손을 꼭 잡아주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주거나, 더 이상 도울 능력이 없다는 말이라도 해주었습니다. 그 청년은 ‘듣는 귀’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마음의 귀’였습니다. 그 귀는 순하고 한없이 따뜻했습니다. 그 청년은 점점 더 좋은 의사가 되어갔습니다. 의사란 환자와의 깊은 대화를 통해 진정한 만남의 ‘번쩍임(flash)’을 경험해야 하고, 그 신성한 빛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다는 폴 투르니에(Paul Tournier)의 말을 그는 행동으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바보의사 안수현은 정말로 좋은 의사이자, 동료이자, 친구이자, 선생이자, 제자였다. 예수를 ‘진정으로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실천하는 청년이었다. 그는 서른세 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헌신과 열정은 여전히 우리 마음에 남아 있다. 안수현이 어떤 사랑을 남겼는지, 또 그 사랑이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모양으로 전파되고 있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 청년의사는 환자와 눈이 마주치면 큰일이라도 나는 듯, 눈도 안 마주치고 할 말만 하고 휙 돌아서는 그런 쌀쌀맞은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많이 아프시냐고 묻기도 하고, 빨리 처치를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웃어주기도 하고, 간호하는 아들이 잘생겼다고 덕담도 해주었습니다. 청년의사는 입원 첫날부터 한밤중이면 살며시 찾아와 환자의 침대 곁에서 기도를 해주었습니다.청년의사는 글을 잘 썼습니다. 의대생 시절부터 ‘스티그마’란 ID로 신앙과 음악과 책에 관한 글을 쓰는 작가였습니다. 그의 해박한 지식과 올곧은 신앙의 자세가 드러난 글들은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의사와 환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차가운 의술 속 따뜻한 인술로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2004년에는 신문 ‘청년의사’ 주최 한미수필문학상 공모에서 ‘개입’이란 글로 대상을 받았습니다.청년의사는 자기 것을 아끼지 않고 나누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군가 필요하다면 자기 시간을 내주었습니다. 누군가 필요하다면 찬양 테이프와 신앙서적을 선뜻 선물했습니다. 그가 메고 다니던 검은 가방 속에서는 마르지 않는 샘처럼 책과 음반이 쏟아져 나와 필요한 사람에게 전해졌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그의 사랑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한 발 한 발 다가가게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피도 나누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한 헌혈이 30회가 넘었습니다. 적십자에서 주는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았지만, 그가 죽기 전까지는 누구도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제1장 ‘그 청년 바보의사’ 중에서 내과 4년 차인 선배는 이렇게 말해주었다. “나는 내과주치의를 하면서 약 쓴다고 환자가 좋아지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어. 아프고 힘들다고 할 때 한 번 더 찾아가보고 한 번 더 어루만져주고 한 번 더 위로해줄 때 확실히 환자의 회복이 빨라.” 몸이 너무나 피곤한 순간에 울리는 호출 삐삐소리, 환자 보호자의 이런저런 요구들, 스태프 선생님들의 지시 등이 때론 견디기 어려움을 고백한다. 하지만 선배와 설대위 선교사님의 말이 ‘구두 속의 돌멩이’처럼 내 발을 아프게 한다. 결국 다시 몸을 추스르고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그 일들을 감당할 힘을 주시리라 기대하면서…….-제2장 ‘홀로 남은 의사’ 중에서 우린 믿는 자의 모임 안에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일 수 있지만, 바깥에 나가면 도움이 필요한 ‘작은 자’를 무시하고 지나치는 ‘바쁘고 악한’ 종교인이 될 수도 있다. 누구를 위한 분주함이며 누구를 위한 사역일까? 우린 더 이상 교회 안의 친한 크리스천들끼리만 상대하고 교제하는 영적인 도색(桃色)을 그쳐야 한다. 나는 ‘스티그마’ 성경공부 팀의 헌신적이었던 선배들을 통해 희생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접하게 된 한 명의 ‘작은 자’였다. 그 사랑을 만난 사람으로서 그 사랑을 더욱 전하고 싶다. 그 사랑이 더욱 커지게 하고 싶다.-제5장 ‘외로운 양치기’ 중에서
(영재 Science 캠프 07) 모든 게 원자로 이루어졌다고? : 원자편
주니어김영사 / 에티엔느 클랭 글, 소피 장상 그림 / 2006.06.29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에티엔느 클랭 글, 소피 장상 그림
프랑스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콜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 시리즈다. 수준 높은 과학이론을 일상에서 부딪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대화형식으로 풀어냈다. 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읽을 수 있다. 는 물질의 가장 작은 입자인 원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 등을 알기 쉽게 풀어준다. 원자라는 단어가 처음 생겨나서 어떻게 변화되어 갔는지, 원자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구체적인 원자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아빠와 두 아들의 대화를 통해 설명했다. 이 책을 보는 방법 영재 사이언스 캠프 친구들 1 원자의 정의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알갱이 2 고대의 원자론 상상으로 그려 낸 원자 3 전자의 역할 핵 주위를 뱅뱅 도는 전자 4 원자핵의 특성 양성자와 주성자 5 여러 가지 원자 원자를 어떻게 구별할까요?
납작이가 된 스탠리
시공주니어 / 제프 브라운 (지은이), 토미 웅게러 (그림), 지혜연 (옮긴이) / 1999.08.25
9,500원 ⟶
8,55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제프 브라운 (지은이), 토미 웅게러 (그림), 지혜연 (옮긴이)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이야기공간 / 송현지 (지은이), 순두부 (그림) / 2023.02.01
18,800원 ⟶
16,920원
(10% off)
이야기공간
생활,인성
송현지 (지은이), 순두부 (그림)
글쓰기 교육계에서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 있는 재미드니연구소 대표 송현지 선생님이 다섯 번째 책 를 펴냈다. 2007년부터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기 쓰기’와 ‘독후 활동’ 수업을 해 온 송현지 선생님은 “좋아”나 “싫어”로만 감정을 표현하는 어린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어휘를 가르쳐 줄 수 없을까 고민했다. 송현지 선생님은 어린이가 자주 느낄 감정을 일과에서 찾았다. 초등학생 승규의 아침 기상부터 학교생활, 하교, 학원에서의 시간, 잠들기 전까지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좋아, 싫어를 대신할 감정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2023년 2월부터 시판될 '어린이 감정 공부 활동 노트'를 별도 구매해 이 책과 연계해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웹툰 작가 순두부의 첫 책 재기발랄 유쾌한, 어린이 그림일기 같은 그림책 2015년 다음 웹툰 연재작 를 통해 두 남자아이 엄마의 일상을 담백하게 전했던 순두부가 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 연재 때 갓난아기였던 두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다. 자연히 순두부 작가는 이제 초등학생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학부모다. 어린이 일과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유쾌하면서도 생생하게 그릴 수 있었던 것도 학부모라는 경험치가 한몫했다. 순두부의 그림은 어린이가 자기식으로 쓱쓱 표현한 그림일기 같다. 선과 색이 단순해서 결정적인 한순간 하나의 감정만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덕분에 이 책의 주인공 승규 어린이가 느꼈을 다양한 감정이 또렷이 전해진다. 담백하면서 재기발랄한 순두부의 그림은 어린이에게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의 기획 단계부터 ‘순두부 아니면 안 된다’라고 생각한 송현지 선생님은 직접 섭외에 나섰다. 송현지 선생님의 삼고초려 끝에 재기발랄 유쾌한 어린이 그림일기 같은 순두부 작가의 첫 그림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가 탄생할 수 있었다. 좋아, 싫어 대신 이렇게 말해 봐! 감정 어휘 34 수록 로 연계 놀이 감정을 놀이로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를 활용해 보자. 는 친구들의 얼굴 표정을 보고 어떤 감정인지 생각해 본다거나 ‘힘들어’ ‘섭섭해’ ‘흐뭇해’ ‘찝찝해’ ‘신나’ 등 좋아, 싫어 대신 쓸 수 있는 말을 조합해 문장을 만드는 식으로식의 창의적인 놀이로 구성한 감정 공부 활동지다. 2023년 2월부터 이야기공간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storyspace 에서 세트 혹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감정표현이 낯설고 서툴며 어려운 모든 알파세대 알파세대 부모와 교사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 MZ세대 다음으로 주목받는 알파세대는 2010~2024년에 태어난 아이들을 일컫는다.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을 일상화해야 했고, 바깥 활동보다 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감정표현을 할 기회나 필요가 적었다. 이것이 독이 되었다. 다양한 감정을 “좋아”나 “싫어”로 단순하게 툭 내뱉고 감정을 들여다보지 않게 만들었다. 감정표현을 잘하는 어린이는 무리 없이 대인관계를 맺고 원활한 학교생활을 한다. 솔직하고 재미있어서 인기도 많다. 지금이라도 감정 공부를 해서 남부럽지 않은 자신감을 얻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감정표현이 낯설고 서툴며 어려운 모든 알파세대와 그런 알파세대를 보살피고 교육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다.
식물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이소형 지음, 쌈팍 그림 / 2010.03.30
9,800원 ⟶
8,820원
(10% off)
을파소
자연,과학
이소형 지음, 쌈팍 그림
을파소 삼삼 시리즈 29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이다. 29권에서는 식물 몸속에 난 길이나, 엽록체 공장 이야기 등을 통해 식물 몸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본다. 또한 식물도 스트레스를 받는지, 식물도 겨울잠을 자는지, 식물들끼리도 전쟁을 벌이는지 등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 펼쳐진다.머리말 Ⅰ. 신비한 식물의 구조 01. 뿌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02. 뿌리는 어떻게 물을 빨아들일까? 03. 물관과 체관은 어떤 일을 할까? 04. 식물은 물을 어떻게 위로 끌어올릴까? 05. 식물은 왜 물을 뿜어낼까? 06. 기공은 어떻게 열리고 닫힐까? 07. 증산 작용은 언제 잘 일어날까? 08. 식물은 무엇으로 자랄까? 09. 나무는 얼마나 높이 자랄까? 10. 나이테로 방향을 알 수 있을까? Ⅱ. 광합성과 호흡 11. 식물은 어떻게 광합성을 할까? 12. 엽록소는 어떤 빛을 좋아할까? 13. 식물이 광합성을 잘할 때는 언제일까? 14. 엽록체 공장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15. 지구에 식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16. 광합성의 비밀은 어떻게 밝혀졌을까? 17. 광합성을 흉내 낼 수 있을까? 18. 숲을 가꿔야 하는 이유는? 19. 식물도 숨을 쉴까? 20. 식물은 어떻게 숨을 쉴까? 21. 탄소는 지구를 어떻게 돌고 돌까? 22. 산소 없이 살 수 있을까? Ⅲ. 환경과 반응 23. 식물도 자극에 반응할까? 24. 식물도 호르몬을 분비할까? 25. 식물도 온도의 영향을 받을까? 26. 식물은 언제나 빛을 좋아할까? 27. 사막에서 식물이 살 수 있을까? 28. 식물도 겨울잠을 잘까? 29. 식물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이겨 낼...까? 30. 식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 31. 식물도 화학 무기를 쓸까? 32. 식물도 전쟁을 할까? 33.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을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지구를 먹여 살리는 식물, 그 생장의 비밀을 밝히다 지구의 수많은 생물들을 먹여 살리는 건 바로 지구의 생산자, 식물입니다. 초록색 식물이 광합성을 해서 양분을 만드는 덕분에, 동물과 사람이 그것을 먹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식물은 무엇을 먹고 쑥쑥 자라는 걸까요? 거대한 공룡도 꿈꿀 수 없는 높이인 112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를 보면 신비함은 더욱 더 커지기만 합니다. 게다가 식물은 그 초록색 잎에서 어떻게 양분을 만들어 내는 걸까요?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파헤친 책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이 신비한 능력을 지닌 강아지 봄비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식물 생장의 비밀을 하나씩 벗겨 보고 있지요. 식물 몸속에 난 길이나, 엽록체 공장 이야기 등을 통해 식물 몸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도 스트레스를 받는지, 식물도 겨울잠을 자는지, 식물들끼리도 전쟁을 벌이는지 등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 펼쳐집니다. 일요일 아침, 등산을 갈 때마다 항상 앞장을 서는 녀석이 있어. 바로 봄비야. 봄비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강아지인데 식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어. 그래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어느 누구 못지않게 크지.한번은 창가에 놓아 둔 예쁜 국화꽃이 시들시들 말라죽어 가고 있었어. 하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지. 그러던 어느 날 봄비가 화분을 보며 짖어 대는 거야. 그건 빨리 물을 주라는 뜻이었어. 아마 내가 오랫동안 물 주는 걸 깜빡하고 있었던 모양이야.서둘러 물을 흠뻑 주자 다음 날 국화꽃이 생생하게 살아났어. 봄비는 식물도 우리처럼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지. 봄비가 정말 대단하지?그런데 궁금한 게 생겼어. 식물은 어디로 물을 마시는 거지?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생물은 물론 식물이야. 현재 살아 있는 나무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는 앞에서도 말했는데 기억 나? 바로 세쿼이아 나무야. 이 세쿼이아 나무는 높이가 무려 112미터라고 해. 정말 어마어마하지?하지만 동물은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더 이상 자라지 않아. 사람의 키가 10대 청소년기에 많이 자라다가 20대 청년이 되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것처럼 말이야. 만약 동물이 식물처럼 계속 자란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하지만 그런 걱정 안 해도 돼. 그런 일은 없을 테니까.식물은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자라기는 하지만, 자라는 부위(세포 분열을 하는 곳)가 따로 있어. 특히 식물은 뿌리와 줄기 끝의 생장점에서 세포를 만들어 키가 자라기 때문에 뿌리나 줄기의 끝 부분이 잘리면 키가 더 이상 자라지 못하지.또 식물은 일정한 속도로 자라는 특징이 있어. 물론 온도나 수분, 빛 등의 환경 조건에 따라 같은 종류의 식물이라도 어떤 것은 더 크고 굵게 자라기도 하고, 또 어떤 것은 잘 자라지 못하기도 하지.하지만 동물은 식물의 생장점처럼 자라는 부위가 따로 있다기보다 몸 전체에서 세포 분열이 일어나 자라게 돼. 또 어느 정도 자라면 성장을 멈추고, 자라는 속도와 시기도 다르지.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에프엔미디어 / 워런 버핏 (지은이), 로렌스 커닝험 (엮은이), 이건 (옮긴이) / 2022.08.01
32,000원 ⟶
28,800원
(10% off)
에프엔미디어
소설,일반
워런 버핏 (지은이), 로렌스 커닝험 (엮은이), 이건 (옮긴이)
1979년부터 2021년(2022년 발표)까지 43년간 워런 버핏이 직접 공들여 쓴 주주 서한을 일반 투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해 한 권에 담았다. 버핏이 인정한 ‘버핏 전문가’ 로렌스 커닝햄이 방대한 분량의 주주 서한을 10개 주제로 나눠 재구성했고, 투자서 전문 이건 번역가가 국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엮고 옮겼다.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버핏의 지적 체계와 ‘장대한 버핏 유니버스’를 질서 있고 명쾌하게 정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원서명 The Essays of Warren Buffett)은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1998년, 2000년)에서 자신의 철학을 대변하는 최고의 책이라고 공식 추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1997년 초판 출간 이후 개정 증보를 거듭해왔고 켈로그, 컬럼비아 등 유수 경영대학원의 교재로 쓰이는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워런 버핏은 이 책을 통해 건전한 기업 운영의 기본 원칙, 경영자 선정과 투자, 기업 평가, 재무 정보 활용 등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준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가’의 철학과 투자법을 익히려는 투자자에게 ‘영원한 마스터클래스’이자 기업 경영자와 일반 독자에게도 폭넓은 관점의 풍부한 지혜를 제공한다는 데 이론이 없다.추천사 | 오리지널의 힘 _ 최준철 추천사 | 왜 버핏인가 _ 홍진채 엮은이 서문 서언. 소유주 관련 사업 원칙 1장. 기업 지배구조 A. 완전하고 공정한 공시 B. 이사회와 경영자 C. 공장 폐쇄의 고뇌 D. 공익기업과 사회계약 E. 주주 중심의 기업 자선활동 F. 경영자 보상에 대한 원칙 G. 돈을 잃을지언정 평판을 잃어서는 안 된다 H. 주인의식 투철한 기업문화 2장. 투자 A. 부동산 투자와 주식 투자 B. 미스터 마켓 C. 차익거래의 조건 D. 효율적 시장 이론에 대한 반박 E. ‘가치투자’는 군더더기 용어 F. 현명한 투자 G. 담배꽁초 투자와 제도적 관행 H. 부채는 위험하다 3장. 주식의 대안 A. 가장 탁월한 투자 유형 B. 정크본드와 단검의 비유 C. 제로쿠폰채권과 스키 마스크를 쓴 강도 D. 우선주 투자 E. 파생상품에 대하여 F. 재정적자는 괜찮지만 경상수지적자는 곤란하다 G. 집은 구입하는 게 아니라 보유하는 것 H. 멋진 합작투자 4장. 주식 A. 결국 인덱스펀드가 승리한다 B. 회사에 적합한 주주 C. 주식분할과 보이지 않는 발 D. 버크셔 B주 발행 E. 자사주 매입의 조건 F. 배당과 자본배분 5장. 기업 인수 A. 비싼 가격을 치르는 나쁜 동기 B. 합리적인 자사주 매입과 그린메일 C. 차입매수의 허와 실 D. 건전한 인수 정책 E. 윈윈하는 기업 매각 F. 버크셔의 인수 강점 6장. 가치 평가 A. 이솝과 비효율적 숲 이론 B. 내재가치, 장부가치, 시장가격에 대하여 C. 보고이익과 포괄이익 D. 경제적 영업권과 회계적 영업권 E. 주주 이익과 현금흐름 오류 F. 옵션을 평가하는 방법 7장. 회계 A. US스틸에 관한 풍자 B. 기준 설정의 어려움 C. 감사하지 못하는 감사위원회 D. 경영자의 숫자놀이 E. 연금 추정치와 퇴직자 복지 F. 순이익은 의미 없다 G. 회계의 맹점 8장. 세금 A. 법인세는 누가 떠안는가 B. 세금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 9장. 역사 A. 미국의 기적 B. 생산성이 번영을 이끈다 C. 미국이 망하는 쪽에 돈을 걸지 말 것 10장. 맺는말 A. 버크셔의 기업 문화 B. 찰리 멍거가 말하는 ‘버크셔 시스템’ C. 므두셀라의 기록 각 장의 요약(로렌스 커닝햄) 1. 기업 지배구조 2. 투자 3. 주식의 대안 4. 주식 5. 기업 인수 6. 가치 평가 7. 회계 8. 세금 9. 역사 10. 맺는말 자료 | 버크셔와 S&P500의 실적 비교 편역자 후기 찾아보기“‘앎’에 대한 통찰로 가득 찬 보물 창고” 투자뿐 아니라 경영과 삶의 지혜까지, 투자자를 위한 영원한 ‘마스터클래스’ 1979년부터 2021년(2022년 발표)까지 43년간 워런 버핏이 직접 공들여 쓴 주주 서한을 일반 투자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해 한 권에 담았다. 버핏이 인정한 ‘버핏 전문가’ 로렌스 커닝햄이 방대한 분량의 주주 서한을 10개 주제로 나눠 재구성했고, 투자서 전문 이건 번역가가 국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엮고 옮겼다.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버핏의 지적 체계와 ‘장대한 버핏 유니버스’를 질서 있고 명쾌하게 정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원서명 The Essays of Warren Buffett)은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1998년, 2000년)에서 자신의 철학을 대변하는 최고의 책이라고 공식 추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1997년 초판 출간 이후 개정 증보를 거듭해왔고 켈로그, 컬럼비아 등 유수 경영대학원의 교재로 쓰이는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워런 버핏은 이 책을 통해 건전한 기업 운영의 기본 원칙, 경영자 선정과 투자, 기업 평가, 재무 정보 활용 등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준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가’의 철학과 투자법을 익히려는 투자자에게 ‘영원한 마스터클래스’이자 기업 경영자와 일반 독자에게도 폭넓은 관점의 풍부한 지혜를 제공한다는 데 이론이 없다. “당신처럼 투자를 잘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수많은 투자서 가운데 한 권을 고르라면 단연 이 책입니다!” 워런 버핏은 1998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당신처럼 투자를 잘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고서 이렇게 답했다. “무엇보다 주주 서한부터 읽기를 권합니다. 다른 어떤 글보다 저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때마침 로렌스 커닝햄이 수십 년간 쌓인 주주 서한을 매우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이보다 나은 책은 없습니다.” 2000년에도 같은 질문이 나오자 “저의 투자 철학을 대변하는 책을 단 한 권만 꼽자면, 제 글을 가공 없이 그대로 옮기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로렌스 커닝햄의 책”이라며 “이 책에 실린 수십 년간의 주주 서한이야말로 제 투자 철학의 정수”라고 다시 한번 공식 인정했다. ‘버핏 전문가’ 로렌스 커닝햄과 ‘버핏 마니아’ 이건 번역가가 ‘장대한 버핏 유니버스’를 질서 있고 명쾌하게 풀어내다 워런 버핏이 투자자를 위해 직접 쓴 책이 있을까(○),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답은 세모(△)다. 버핏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직접 쓰는 글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차보고서에 실리는 주주 서한이 유일하다. 주주 서한은 건전한 기업 운영의 기본 원칙을 담고 경영자 선택과 투자, 기업 평가, 재무 정보 활용 등에 대해 폭넓은 관점으로 풍부한 지혜를 전하는, 전 세계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필독서이자 바이블이다. 버핏의 주주 서한은 추상적이고 상투적인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준수해서 성과를 거둔 구체적인 원칙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주주 서한을 주제별로 편집해 담은, 버핏이 공식 추천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은 ‘사실상 버핏이 직접 쓴 유일한 책’이다. 이 책 엮은이 로렌스 커닝햄은 조지워싱턴대학교 터커 리서치 교수로서 기업문화와 투자 분야의 권위자다. 버핏도 인정한 ‘버핏 전문가’인 그는 1979년부터 2018년까지 40년 치 주주 서한 내용을 10가지 주제로 분류해 재배치하는 엄청난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원서(The Essays of Warren Buffett)는 1997년 초판 출간 이후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최고의 투자서이자 버핏 투자 철학의 결정판으로 인정받고 있다. 켈로그(노스웨스턴대), 컬럼비아, 슬론(MIT), 하스(UC버클리) 등 미국 유수 경영대학원과 대학교들의 투자, 금융, 회계 수업에서 교재로 채택되었고,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직원과 고객들에게 연수 자료로 배포했다. 이번에 국내 출간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은 6번째 개정판으로 원서에는 2018년까지의 주주 서한이 들어 있지만, 한국어판에서는 최신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2019~2021년 서한을 편역자가 번역해 추가함으로써 총 43년 치 내용을 담았다. 편역자 이건은 투자서 전문 번역가이자 버핏 마니아로서, 로렌스 커닝햄과 함께 ‘장대한 버핏 유니버스’와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버핏의 지적 체계를 질서 있고 명쾌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앎’에 대한 통찰로 가득 찬 보물 창고 투자자를 위한 영원한 ‘마스터클래스’ 책은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회사의 사업, 목표, 철학을 알리기 위해 작성한 글인 ‘소유주 관련 사업 원칙’으로 시작된다. 유명한 “버크셔의 형식은 주식회사이지만, 우리의 마음 자세는 동업자입니다”가 원칙 1번이다. 이어지는 주주 서한은 기업 지배구조, 투자, 주식의 대안, 주식, 기업 인수, 가치 평가, 회계, 세금, 역사, 맺는말의 10가지 주제로 재구성되어 버핏의 건전한 경영 철학과 투자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엮은이가 각 장을 짧게 요약했다. 버핏 특유의 솔직 담백한 필체로 유머와 속담을 곁들이며 재치 있게 풀어나간 글을 읽다 보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건전한 상식, 확고한 윤리의식, 인재를 가려내는 날카로운 통찰력도 인상적이다. 빌 게이츠는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다 읽었다”며 “주주 서한을 읽는 것만으로도 버핏의 지혜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워드 막스도 유명한 ‘메모(Memo)’에 버핏의 말과 글을 자주 인용한다. ‘한국의 리틀 버핏’이라 불리는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버핏은 자신의 투자법을 다룬 책 중 이 책을 원 픽이라 극찬한 바 있다. 버핏에 관한 거의 모든 책을 읽어온 나 역시 이에 동의한다”라고 추천사에서 밝혔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버핏의 투자법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부터 시작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책으로 시작했다. 투자자로서의 내 삶에서 가장 큰 행운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국내 투자 권위자가 강력 추천했다. 워런 버핏은 역사상 가장 성공한 투자 대가로서 세계적으로 존경받는다. 버핏이 경영하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그가 인수한 1965년 초부터 2021년 말까지 57년 동안 연 20.1% 상승해 누적 수익률 3,641,613%를 기록했다. 1965년 초 S&P500에 100달러를 투자했다면 2021년 말에 3만 209달러로 증가한 반면, 버크셔에 투자했다면 무려 364만 1,613달러로 증가했다. 이렇게 ‘장기간 검증된’ 고수익을 달성한 투자자는 버핏이 유일하다. 1. 버크셔의 형식은 주식회사이지만, 우리의 마음 자세는 동업자입니다. 찰리와 내가 생각하기에 주주들은 소유-동업자이고 우리는 경영-동업자입니다(우리는 보유한 주식이 많아서 좋든 나쁘든 지배-동업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사업자산을 궁극적으로 보유하는 주체가 회사라고 보지 않습니다. 회사는 주주들이 자산을 보유하는 수단에 불과합니다.찰리와 나는 주주 여러분이 주식을 종잇조각으로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매일 가격이 변덕스럽게 오르내리고, 정치경제적 사건으로 여러분이 근심에 휩싸이면 던져버릴 종잇조각 말입니다. 대신 영원히 함께할 기업의 한 부분을 보유한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가족과 함께 농장이나 아파트를 보유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버크셔 주주들이 끊임없이 바뀌는 얼굴 없는 대중이 아니라, 우리를 믿고 평생 돈을 맡겨준 동업자라고 생각합니다. - (서언: 소유주 관련 사업 원칙) 여러분의 회사는 우리 사망에 100% 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낙관하는 근거는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버크셔가 보유한 매우 다양한 피지배회사들은 전반적으로 매력적인 자본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둘째, 피지배회사들을 단일 (복합)기업 안에 보유하고 있으므로 버크셔는 커다란 경제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리고 있습니다. 셋째, 버크셔는 더없이 건전한 재무 구조 덕분에 극단적인 외부 충격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넷째, 버크셔는 높은 급여나 명성보다도 경영 자체를 훨씬 더 즐기는 유능하고 헌신적인 경영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주주들을 보호하는) 버크셔 이사들은 주주들의 이익과 기업문화 발전에 항상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1장. 기업 지배구조)
상어색칠놀이
혜민북스 / 혜민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1.11.15
7,500원 ⟶
6,750원
(10% off)
혜민북스
유아놀이책
혜민북스 편집부 (지은이)
마지막 잎새
지경사 / 0. 헨리 지음, 송종호 옮김, 하의정 그림 / 2008.11.30
8,500원 ⟶
7,650원
(10% off)
지경사
명작,문학
0. 헨리 지음, 송종호 옮김, 하의정 그림
마지막 잎새 [오 헨리] 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 20년 후 [오 헨리] 가구 딸린 방 [오 헨리] 행복한 왕자 [오스카 와일드] 나이팅게일과 장미 [오스카 와일드] 큰 바위 얼굴 [나사니엘 호손] 목걸이 [기 드 모파상] 보석 [기 드 모파상] 검은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 모르그 가의 살인 사건 [에드거 앨런 포] 고향 [루 쉰] 외투 [니콜라이 고골리]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3 : 받침
마이클리시(Miklish) / 황의민 (지은이) / 2021.12.14
11,400원 ⟶
10,260원
(10% off)
마이클리시(Miklish)
유아학습책
황의민 (지은이)
그래머 타파 Grammar TAPA Level 2
비상교육 / 조은영 (지은이) / 2022.11.01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조은영 (지은이)
중학교 영문법을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실전 문법서 -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의 간결한 문법 설명과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 - 새 교육과정의 모든 문법을 학년별로 빠짐없이 수록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유형에 대비한 총?3,350?여 문제 수록 -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내신대비와 실력향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Chapter 1 문장의 형식 Focus 01 1 - 2형식 문장 Focus 02 3 - 4형식 문장 Focus 03 4형식 문장의 3형식 전환 Focus 04 5형식 문장 1_명사, 형용사, to부정사 목적격보어 Focus 05 5형식 문장 2_동사원형 목적격보어 Chapter 2 to부정사 Focus 06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1_주어, 보어 Focus 07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2_목적어, 의문사+to부정사 Focus 08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Focus 09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1_목적, 감정의 원인 Focus 10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2_결과, 형용사 수식 Focus 11 too ~ to부정사 / enough to부정사 Focus 12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Chapter 3 동명사 Focus 13 동명사의 쓰임 1_주어, 보어 Focus 14 동명사의 쓰임 2_목적어 Focus 15 동명사나 to부정사만 목적어로 쓰는 동사 Focus 16 동명사와 to부정사 모두 목적어로 쓰는 동사 Focus 17 동명사의 관용 표현 Chapter 4 시제 Focus 18 현재완료의 쓰임과 형태 Focus 19 현재완료의 부정문과 의문문 Focus 20 현재완료의 의미 1_완료 Focus 21 현재완료의 의미 2_결과 Focus 22 현재완료의 의미 3_경험 Focus 23 현재완료의 의미 4_계속 Chapter 5 조동사 Focus 24 can, could Focus 25 will Focus 26 may, might Focus 27 must, have to Focus 28 should, had better Focus 29 used to, would Chapter 6 수동태 Focus 30 수동태의 쓰임과 형태<핵심 문법으로 격파하는 Grammar TAPA Level 2>는 중학교 2학년의 핵심 문법을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설명한 실전 문법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모든 문법 내용을 적용하였고,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을 총 망라한 3,350여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엄선된 문제로 내신대비와 실력향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입니다. * Grammar TAPA는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중학 문법 교재입니다.
쏙쏙 착착 옷 입기 기차
웅진주니어 / 기도 나오코 (지은이), 김보나 (옮긴이) / 2024.08.26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기도 나오코 (지은이), 김보나 (옮긴이)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조선북스 / 조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 2011.12.10
15,000원 ⟶
13,500원
(10% off)
조선북스
자연,과학
조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4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한 책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수했다.1. 가족 2. 강 3. 교통 4. 궁궐 5. 기업 6. 대중 매체 7. 도시 8. 도형 9. 돈 10. 물 11. 선거 12. 성 역할 13. 소득 14. 소수자 15. 스포츠 16. 씨앗 17. 열 18. 우리말 19. 자원 20. 지방 자치 21. 지진 22. 직업 23. 책 24. 촌락 25. 통일 26. 편지 27. 한옥 28. 화산 29. 화석 30. 흙 찾아보기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 보고, 헤쳐 보는 건 이제 그만! 모든 과목이 통하고 모든 지식이 통하는 통 교과서로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네 단어는 어떤 공통점을 지녔을까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고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무슨 공통점이냐고요? 아니에요.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떼돈’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 주고 번 돈을 말해요.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는 도나우 강을 소재로 음악을 작곡했지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났지요. 이 설명을 읽은 여러분들은 아마도 ‘아, 그거 국어 시간에, 사회 시간에, 음악 시간에, 역사 시간에 배운 건데…….’라고 말하며 무릎을 탁 쳤을 거예요. 분명히 배운 것인데, 따로따로는 잘 알고 있는데 왜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도덕,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가지 과목을 배웁니다. 원래 각 과목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과 지식을 모아 놓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따로따로 분리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없어요. 우리 주변만 둘러봐도 세상이 과목별로 나누어져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집을 한 채 지으려면 측량과 측정에 수학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미술이, 배수 시설 마련에 환경이, 주위 분위기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보온과 방풍을 위해서는 과학 등 여러 다양한 과목과 영역이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을 ‘통섭’이라고 불러요. 통(統)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섭(攝)이란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통섭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하며 통합, 융합이라는 말과도 뜻이 통합니다. 학교 공부 또한 그렇습니다. 각 과목간의 교류와 통합이 있어야 전체를 볼 수 있지요. 과학 시간에 꽃에 대해 배우면서 꽃의 종류, 꽃의 구조, 꽃이 피는 과정만을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시간에는 꽃에 관한 전설을 통해 설화의 의미를 배우고, 사회 시간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배우고, 미술 시간에는 꽃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명화를 감상하며, 음악 시간에는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실과 시간에는 꽃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지요. 이를 학교에서는‘통합 교과 학습’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력도 높여주지요. 더불어 통합 교과 학습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 교과의 지식을 비교하고 분석한 후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통합형 논술 고사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고 풀어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통섭과 통합 교과 학습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지요.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답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지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교과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주요 필수 개념을 키워드 하나로 모아 융합, 통합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 학습과 역사, 음악, 미술, 체험의 교양, 상식까지 더한 신개념 오감자극 지식책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학습 키워드 30개를 다각도로 조망 *제 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의 집필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감수 *하루에 키워드 하나씩, 겨울 방학 한 달이면 다음 학년 선행학습 완료!
친절한 복희씨
문학과지성사 / 박완서 글 / 2007.10.17
14,000원 ⟶
12,6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박완서 글
박완서 신작 소설집! 삶의 정곡을 찌르는 재치와 유머, 원숙한 지혜가 담긴 박완서 신작 소설집 『친절한 복희씨』. 2001년 제1회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한 와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제목을 패러디한 를 비롯해, 총 9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점원 겸 식모로 들어와 주인의 강탈로 맺어져 부부가 된 여주인공의 삶을 그린 표제작 를 비롯해 여유 있는 은퇴자의 평화로운 삶 속에서 젊은 시절의 갖가지 신산을 그리운 마음으로 되돌아보는 , , 그리고 박완서의 가장 최근 작품인 등에서 작가는 삶과의 따뜻한 화해를 선사한다. , , , , , , , , 등 수록작들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문예지를 통해 발표되었던 것으로, 메마른 현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박완서 문학의 힘을 느낄 수 있다. 1_그리움을 위하여 (『현대문학』, 2001년 2월) 제1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 2_그 남자네 집 (『문학과사회』, 2002년 여름호) 3_마흔아홉 살 (『문학동네』, 2003년 봄호) 4_후남아, 밥 먹어라 (『창작과비평』, 2003년 여름호) 5_거저나 마찬가지 (『문학과사회』, 2005년 봄호) 6_촛불 밝힌 식탁 (『촛불 밝힌 식탁』, 동아일보사, 2005) 7_대범한 밥상 (『현대문학』, 2006년 1월호) 8_친절한 복희씨 (『창작과비평』 , 2006년 봄호) 문인 100인 선정 ‘2006 가장 좋은 소설’ 9_그래도 해피 엔드 (『문학관』 통권32호, 한국현대문학관, 2006) 우리 소설이 다다른 드높은 경지 박완서 9년 만의 신작 소설집 신산한 삶을 감칠맛 나게 메마른 현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박완서 문학의 힘 평범한 인생의 아이러니에 울고 웃는 소시민의 풍속도 “그립다는 느낌은 축복이다… 나를 위로해준 것들이 독자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_박완서 삶의 정곡을 찌르는 재치와 유머, 원숙한 지혜가 담긴 이야기 선물 박완서 소설집 『친절한 복희씨』 재치와 유머, 노련한 필력에 담은 인생의 지혜 生의미를 곱씹게 하는 문학적 진심, 그 묵직한 감동 “나는 오랫동안 간직해온 죽음의 상자를 주머니에서 꺼내 검은 강을 향해 힘껏 던진다. …… 허공에서 치마 두른 한 여자가 한 남자의 깍짓동만 한 허리를 껴안고 일단 하늘 높이 비상해 찰나의 자유를 맛보고 나서 곧장 강물로 추락하는 m을, 인생 절정의 순간이 이러리라 싶게 터질 듯한 환희로 지켜본다.” _「친절한 복희씨」에서 악의, 위선, 이중성, 허위 등 인간의 숨은 악덕과 주름살처럼 낀 삶의 부정적 양상에 대한 박완서의 따끔한 관찰력과 그것을 수다스러운 입심으로 드러내는 문학적 형상력은 그녀 문학의 한 뛰어난 자산일 것이다. 그럼에도 그 “웃기는” 일 같은 것들이 “나에겐 선택의 여지없이 자연스러웠던 일”이라는 점에 인생의 아이러니가 있을 것이며, 그 같은 세계의 아이러니들이 숨긴 진상의 발견이 박완서 노년문학이 도달한 삶의 지혜로운 통찰일 것이다. 김병익 문학평론가 수록작 목차 : 1_그리움을 위하여 (『현대문학』, 2001년 2월) 제1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 2_그 남자네 집 (『문학과사회』, 2002년 여름호) 3_마흔아홉 살 (『문학동네』, 2003년 봄호) 4_후남아, 밥 먹어라 (『창작과비평』, 2003년 여름호) 5_거저나 마찬가지 (『문학과사회』, 2005년 봄호) 6_촛불 밝힌 식탁 (『촛불 밝힌 식탁』, 동아일보사, 2005) 7_대범한 밥상 (『현대문학』, 2006년 1월호) 8_친절한 복희씨 (『창작과비평』 , 2006년 봄호) 문인 100인 선정 ‘2006 가장 좋은 소설’ 9_그래도 해피 엔드 (『문학관』 통권32호, 한국현대문학관, 2006)
오늘은 네가 그립다
지식과감성# / 박길안 (지은이) / 2021.02.02
12,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박길안 (지은이)
‘그래, 사랑은’, ‘어쩌면 그래, 사랑은’, ‘말하지 그랬어’에 이은 박길안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박길안 시인은 꽃도 잃고 열매도 잃고 잎까지 다 떨어뜨려도 다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떨켜 같은 사랑에서부터 생을 다할 때까지 서로를 보듬고 책임지는 코이노니아적 사랑까지, 우리 삶의 영원한 숙명인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그의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떨켜 2월 초짜인생 봄아 부탁해 벚꽃이 진다 5월이 오면 나, 살아남아 코로나19 남편이 죽었어요 그렇게 가버렸습니다 6월에는 그날 내 하나뿐인 누이 귀촌 그리워 용서 사랑의 열병을 앓는다 가시버시 그대 앞에선 갈대 파킨슨병 천일홍 계절이 깊어가네 그래도 여자 7월이면 그대 평안하뇨 나 여기 있어 상처 입은 도시에 비가 내린다 창밖이 보여 어느새 가을이 왔다 아침 동창 딱 좋은 날 동화추모공원 너무 보고 싶다 망월동에서 계약만료 그렇게 그 집엔 지금은 전시 중 고소공포 루게릭병 서울은 옛날 찻집 가족 가을 넋두리 우편함 희망 참전용사의 집 꽃길 그냥 내 곁에 머물러주셔요 그냥 함께하는 것으로 눈맞춤해주셔요 그냥 같이, 라는 그 이름이면 나는 행복할 수 있어요 변함없는 그 사랑으로 천 일의 앤처럼 천 일만 향기로 피울까요 천 일만 향기로 속삭일까요 - ‘천일홍’
공주를 구한 삼 형제
세상모든책 /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유이안 그림 / 2011.07.29
10,000원 ⟶
9,000원
(10% off)
세상모든책
명작,문학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유이안 그림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과 읽기 교과서 수록작인 를 따듯하고 아름다운 감성의 그림과 함께 동화책으로 미리 만나보자!현명한 임금님이 고른 최고의 신랑감은 과연 누구? 병에 걸린 공주님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삼 형제! 그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신비한 보물을 이용해 공주의 병을 낫게 합니다. 공주의 병을 낫게 한 사람을 사윗감으로 삼겠다고 약속한 임금님은 삼 형제 중에 단 한명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뽑습니다. 과연 누가 임금님의 사위가 될까요?는 5,000년 동안 유대인들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 탈무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병에 걸린 공주를 고쳐 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는 임금의 글을 신비한 보물을 가진 삼 형제가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희생의 가치를 따듯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줍니다. 삼 형제가 가지고 있는 보물 모두가 공주의 병을 낫게 하는 데 사용되었지만 임금님은 삼 형제 중에 단 한명을 공주의 사윗감으로 뽑습니다. 모두 똑같이 자신이 갖고 있는 신비의 보물을 공주를 위해 썼는데 대체 왜 현명한 왕은 딱 한명만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뽑은 걸까요? 어린이들은 스스로 왕이 되어 보물의 가치와 왕이 사윗감을 선택한 이유를 생각해 봄으로써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에 희생과 그것이 갖는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국어과 읽기 교과서 ‘여러 가지 생각’ 단원에 이야기 전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이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의견’과 ‘까닭’ 구분을 유의하여 읽는다면 선행학습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어느 시골 마을에 신비한 보물을 갖고 있는 삼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공주님이 병에 걸렸으니 병을 낫게 하는 사람을 공주의 신랑감으로 삼겠다는 임금의 글을 삼 형제 중의 첫째가 발견한답니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신비한 보물을 써서 성으로 날아간 삼 형제는 결국 공주를 구해내요. 그런데 임금님은 이 셋 중 과연 누구를 사윗감으로 뽑을 까요? 그 사람을 뽑은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다 같이 신비한 보물을 사용했는데 말입니다! 현명한 임금님 어떤 이유로 사윗감을 뽑았는지 함께 생각해 볼까요?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3
다산어린이 / 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2.11.17
15,000원 ⟶
13,500원
(10% off)
다산어린이
역사,지리
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랜선 제자만 600만 명인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3권은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에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을 소개한다. 어린이들도 수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너무 많이 배우다 보니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역사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공간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아득한 시간 속에 살아왔던 수많은 인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역사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이 책은 역사를 통해 이어져 온 소중한 선물을 차곡차곡 담아 냈다. 3권에 등장하는 엉뚱해 보이지만 역사의 핵심을 꿰뚫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은 나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정한 역사의 ‘쓸모’를 알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1. 병자호란은 패배할 수밖에 없었던 전쟁인가요? 2. 정약용은 왜 유배지에서 그렇게 많은 책을 썼나요? 3. 김홍도의 작품이 그렇게 대단한 그림인가요? 4. 갑신정변은 그저 실패한 시도 아닌가요? 5. 역사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훌륭하게 살았나요? 6. 일본은 우리나라를 어떤 식으로 지배했나요? 7.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정해졌나요? 8.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9. 일제 강점기 학생들은 어떤 공부를 했나요? 10. 윤동주 같은 시인도 독립운동가인가요? 11.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꿈을 꾸어야 할까요? 12. 나도 역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만나는 문화유산★ 6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 선생님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역사·사회 교사 43명의 열띤 극찬! “어린이의 미래에 필요한 모든 답은 역사에 있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어린이 역사 분야 1위!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역사의 쓸모》, 어린이를 위해 돌아오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부터 교양을 쌓으려는 일반인까지, 청년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역사의 쓸모》가 드디어 어린이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역사의 쓸모》에 담긴 소중한 메시지를 어린이를 위해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의 마지막 권을 장식하는 세 번째 책은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까지를 다룹니다.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로 이어지는 시기는 변화와 격동의 시대입니다. 이 시기 사람들은 부당한 지배에 맞서며 사회를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투쟁했습니다. 지금 교과서에서 근현대사를 배우듯이, 우리가 사는 시대 역시 언젠가는 역사책에 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각자의 역사를 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나서서 행동해야 합니다. 역사는 오직 사람들의 손으로 그 흐름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도 역사를 그저 고리타분한 암깃거리로 치부하며 넘기곤 합니다. 역사를 어떻게 읽고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사용설명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가볍고 재미있게 역사의 ‘쓸모’를 알아 갔으면 합니다. 덜 배우고 더 생각하는 책, 큰별쌤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마음껏 상상하며 나를 채워 나가는 어린이 인문학 우리는 역사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학교의 역사 수업을 떠올립니다. 이때 역사는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해 외워야 하는 어려운 단어 모음집입니다. 그래서 역사 속 사실들은 시험을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수많은 정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런 역사는 생명력이 없는 죽은 역사입니다. 저자인 큰별쌤 최태성은 “역사적 사실은 잊어버려도 괜찮다”라고 말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더 빨리, 더 많이 외우는 것은 성적을 잘 받는 데 필요할 뿐,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공부입니다. 고대 사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역사 속에 녹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다 보면 저절로 ‘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를 이해하고, 내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역사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른 색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단 하나도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지구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세상, 그 시간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는 그저 과거를 공부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려운 학습 내용에 집중하기보다 역사를 읽으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상상력을 펼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를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흥미로운 질문으로 배우는 역사 인문학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여행 어린이는 질문이 참 많습니다. 어른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왜?” 하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런데 역사를 공부할 때만큼은 입을 굳게 다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역사는 나와 너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질문을 던질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무엇보다 나와 관련된 공부입니다. 역사는 마치 삶을 해결하는 해설서와 같습니다. 문제집을 풀다가 도저히 풀리지 않을 때 해설서를 보는 것처럼, 역사를 공부하면 혼자 끙끙댈 때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해결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서도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수많은 사람과 사건을 만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던졌을 법한 질문도 있고, “홍익인간은 얼굴이 빨간 사람인가요?”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있습니다. 역사에서 모든 질문은 소중합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은 답이 고정된 학문이 아닙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역사를 향해, 역사 속 인물을 향해 자유롭게 질문을 던질 때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린이에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소개해 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 지나치게 자존심과 체면만을 생각한 나머지 나와 주변 사람들을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는다면 그 선택이 과연 품위를 지킨 것일까요? 남의 시선만 의식하면서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다면 자존심을 지켰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정약용은 관직의 길이 막혔다고, 유배를 당한 죄인이 되었다고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는 알고 있었던 거예요. 지금은 자신이 죄인이지만 역사는 자신을 그렇게 기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
195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