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137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베이직 워드샵 Basic Word Sharp H 2
에드티아(구 엘타) / 서형준 (지은이) / 2023.04.01
12,000
에드티아(구 엘타)
학습참고서
서형준 (지은이)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3-2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5.08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BOOK1 개념책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BOOK2 실전책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BOOK3 해설책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재능아카데미 / 정규성 지음, 원혜진 그림 / 2007.05.01
8,000원 ⟶
7,200원
(10% off)
재능아카데미
수학동화
정규성 지음, 원혜진 그림
머리말 도대체 수학이 왜 필요한 거지? 역사 동양의 수학도 서양 못지 않아! 조선 시대에는 어떤 수학 문제를 풀었을까? 세종대왕님이 달력까지 만드셨다고? 태조 이성계의 수학 실력은 얼마나 대단했을까? 기호가 없는 수학책, 상상이 되니? 천장에 앉은 파리의 위치를 나타내려면? 피타고라스가 유명한 건 직각삼각형 덕분이라고? 수학자도 못 푸는 수학 문제가 있대! 1부터 100까지의 합을 가장 빨리 구하는 방법은? 뫼비우스의 띠는 어디가 안이고 어디가 밖이야? 수학자에게는 택시 번호도 평범하지 않아! 노벨상에는 왜 수학상이 없을까? 평균, 과연 믿어도 될까? 미로에 갇혔어도 이것만 기억하면 빠져 나올 수 있다! 파손된 유물은 어떻게 복원할까? 알쏭달쏭 수학 퍼즐 1 생활 머리가 큰 사람들은 정말 머리가 좋을까? 사람들은 어떻게 속도를 맞춰서 박수를 칠까? 불쾌지수가 높으면 누구나 다 불쾌할까? 음악에만 리듬이 있는 게 아니야, 우리 몸에도 리듬이 있어! 어느 곳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을까? 정해년 돼지띠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엄마가 낀 금반지의 순도는 얼마일까? 윤달은 도대체 무엇이고 왜 있는 걸까? 똑똑한 컴퓨터가 사실 0과 1밖에 모른다고? 복사나 출력을 할 땐 왜 A4 용지를 쓸까? 물건의 정보를 알고 싶을 땐 바코드를 봐! 자동차 타이어에 암호가 써 있다고? 교통 표지판은 어떻게 읽는 걸까? 각도기가 없으면 경사도를 구할 수 없나요? 왕관 모양 병뚜껑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알쏭달쏭 수학 퍼즐 2 자연 꿀벌도 집을 잘 지으려면 수학이 필요해! 1과 자기밖에 모르는 소수, 매미에게 물어 봐! 개미와 쇠똥구리의 엄청난 힘은 어디서 나올까?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찾기 힘든 까닭은? 키다리 나무야, 네 나이는 몇 살이니? 예쁜 눈 결정은 어떻게 모양이 하나같이 다를까? 태어날 동생의 혈액형을 미리 알아낼 수 있을까? 눈에 보이는 게 모두 진짜는 아니야! 뭐든지 골고루 균형을 잃지 않아야 좋아! 무지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알쏭달쏭 수학 퍼즐 3 예술 네모난 초가지붕은 왜 없는 걸까? 아름다움의 첫 번째 조건은 황금비! 아름다움의 두 번째 조건은 좌우대칭! 8음계를 만든 사람이 피타고라스라고? 수학자가 지은 시는 달라도 너무 달라! 수학을 잘하면 범인도 잡을 수 있다고? 수학이 있어 더 재미있는 영화1 - 다이하드 3 수학이 있어 더 재미있는 영화2 - 매트릭스 엄마, 항상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비결이 뭐예요? 알쏭달쏭 수학 퍼즐 4 스포츠ㆍ놀이 내가 좋아하는 농구 선수는 2점 슈터일까? 3점 슈터일까? 옛날엔 볼링핀을 어떻게 삼각형으로 배열했을까? 투수의 방어율, 타자의 타율만 알아도 야구가 재미있다! 두 타자의 타율이 같을 땐 누가 더 잘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골프는 점수가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게 사실인가요? 심판님, 좀 더 공정하게 판정을 내려주세요! 심심할 땐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를 풀어 봐! 숫자에 마술을 부리면 마방진이 된다고? 복잡한 사다리 타기는 어떻게 겹치지 않게 연결이 될까? 동전 게임에서 이것만 알면 꼭 이긴다! 신문지 접기는 과연 식은 죽 먹기일까?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친 범인을 찾아라! 알쏭달쏭 수학 퍼즐 5 알쏭달쏭 수학 퍼즐 해답
수학 단원평가 5-1 (2024년용)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0.28
11,000원 ⟶
9,9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으며, 서술형 문제 대비도 가능하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시험형 수행평가 대비는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죠!! 출제율 높은 문제를 엄선하였기 때문에 시험형 수행평가 대비에 딱 맞습니다. 난이도별 문제 수록으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 대비도 역시 천재교육 수학 단원평가입니다.! 스피드 정답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기본 개념 문제로 구성된 쪽지시험 문제를 풀면 확실하게 개념정리가 됩니다. 2. 기출문제 위주로 수록하여 시험형 수행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단원평가 5회분을 풀어보면서 확실하게 단원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4. A, B, C 세 가지 난이도의 단원평가를 수록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수행평가 대비 서술형 연습을 통해 서술형 문제도 집중학습 할 수 있습니다. 6. 밀크티 성취도 평가 오답베스트 5를 수록하여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를 다시 한번 학습하여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얀 이야기 8) 이상한 과자 가게
비룡소 / 이케다 아키코 글, 강은주 옮김 / 2004.07.08
6,500원 ⟶
5,850원
(10% off)
비룡소
외국창작
이케다 아키코 글, 강은주 옮김
아름다운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로 그림책만큼이나 캐릭터 상품도 유명한 이케다 아키코의 \'다얀 시리즈\'. 황금색 눈을 가진 다얀은 낮잠 자는 것을 좋아하고, 쥐를 잡지 않으며, 우유와 차, 케이크와 과자, 친구와 파티를 좋아하는 고양이다. 다얀은 겨울이 시작하는 날 음악 소리를 따라 와치필드로 오게 된다. 이케다 아키코가 창조한 판타지의 세계인 와치필드는 모든 것이 가능한 환상의 세계다. 원래 와치필드는 지구의 한 부분이었으나, 신과 거인과의 큰 전쟁 후 지구로부터 격리되었다. 와치필드는 이리들이 그 경계를 지키고 있으며, 지구보다 훨씬 느리게 시간이 흐른다. 지구에서 온 고양이 다얀이 마녀들을 찾아가 자신의 생일을 알아내는 , 상냥한 악어 이완이 와치필드로 오게된 사연을 담은 , 가족보다 꿈을 더 사랑한 아빠의 이야기를 실은 , 세상에서 제일 멋진 마조리노엘 서커스의 멋진 공연이 펼쳐지는 , 우체국장 슈빌에 바깥으로 배달하는 걸 깜빡 잊어버려 소동이 벌어지는 , 다얀이 꿈을 먹는 바쿠를 만나게 되는 , 일 년에 단 하루뿐인 그림자 축제날 죽음의 숲으로 가게 된 , 강가에 새롭게 생긴 이상한 과자 가게의 주인 메기 아줌마의 비밀이 펼쳐지는 등 모두 8권이 출간되었다.뭐든지 가능한 환상의 세계 와치필드에서 황금빛 눈을 가진 고양이 다얀이 겪는 모험 1999년 동경을 비롯한 10개 지역에서 아사히신문사가 주최한 개최 책보다는 캐릭터 상품과 가죽 인형으로 더욱 유명한 다얀은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와 동화적인 분위기로 이미 일본에서 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와치필드(http://www.wachikorea.co.kr)’라는 캐릭터 가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얀을 만나 왔다.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특이하고 귀여운 그림 때문에 구입하였던 를 이번에 로 우리나라 말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황금색 눈을 가진 다얀은 낮잠 자는 걸 좋아하고, 운동 신경이 좀 없고, 약간은 뚱뚱한 평범한 고양이다. 겨울이 시작되는 첫날 다얀은 음악 소리를 따라 와치필드로 오게 된다. 경이로운 세계 와치필드 와치필드는 모든 것이 가능한 환상의 세계이다. 원래 지구의 한 부분이었으나 신들과 거인 간에 큰 전쟁이 일어나고 그 여파로 자연이 황폐해지는 것을 두려워한 신들은 지구로부터 와치필드를 격리시킨다. 시간은 흘러 전쟁은 끝났지만, 지구와 와치필드는 영원히 다른 길을 걷게 된다. 가장 큰 이유는 지구와 와치필드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흘러 종의 기원이 이루어진 지구와는 달리 이곳 와치필드는 매우 느린 시간 속에 존재한다. 덕분에 태고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와치필드에는 많은 도시와 국가가 존재한다. 그곳의 주인은 온갖 동물과 마녀인데, 이들은 말을 하며, 스스로의 문명을 가지고 있다. 주기적으로 벌이는 축제 등을 통해 친목을 다지기도 한다. 다얀의 모험 다얀은 지구에서 와치필드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구의 기억과 와치필드의 새로운 환경을 공유한다. 다얀은 사람처럼 생긴 큰 눈을 가지고 있다. 찢어질 듯한 눈초리와 눈동자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감정 전달이 가능할 만큼 풍부한 생각을 담고 있다. 처음 와치필드에 도착한 다얀은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 타실 마을의 교외에 정착을 한다. 다얀은 곧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차츰 와치필드의 생활에 적응한다. 다얀은 와치필드의 세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 자신일 수도 있다. 그는 그림자들의 축제에 따라가 보고, 마녀들의 생활을 엿보기도 하는 등 와치필드에서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한다. 쥐와 함께 놀며 사자의 안마를 받는 다얀의 모습은 지구에 있을 때보다 더 자연스러워 보인다. 동화적인 곳 와치필드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여러 가지 비밀과 이야기가 많다. 열 개나 되는 세계조차 아직 다 알려지지 않았다. 소심한 사자나 꿈을 먹고 사는 개미핥기, 술집을 운영하는 말 하비, 달에 살면서 동물들의 그림자 축제를 돌봐주는 마담 문 등 각 나라마다 주인인 동물들의 성격도 가지각색이다. 이곳에는 두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섬 축제나 봄에 가는 꽃놀이 등 다양한 축제도 많으며, 시간이 느리게 가기 때문에 모두 느긋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원래 이어져 있던 지구와 와치필드 사이에는 통로가 존재한다. 통로는 가끔씩 열려 두 세계를 서로 연결해 주는데, 이때 다얀이 와치필드로 오게 된 것이다. 다얀과 친구들 와치필드와 지구를 이어주는 주인공 다얀은 여러 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다. 다얀은 지구의 애완 고양이로 눈보라 속에서 들리는 음악소리에 이끌려 와치필드의 문에 다다르고, 눈의 마법에 의해 많은 동물들이 춤추고 있던 와치필드에 들어서게 된다. 이곳에서 다얀은 멋쟁이 토끼 마시와 숲을 돌보는 악어 이완, 악기를 연주하는 지탄, 카시가리 산에 사는 세 마녀, 술집을 운영하는 말 하비와 꿈을 먹는 개미핥기 바쿠 등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줄거리 새로 생긴 과자 가게의 주인인 메기 아줌마는 좀 이상하다. 처음 오는 손님은 눈을 빛내서 열심히 쳐다보지만 자주 오는 손님에겐 차갑기만 하다. 어느 날 다얀은 메기 아줌마가 아이가 죽은 지 7년 후에 다시 태어날 거라는 거북의 이야기에 다시 태어난 아이를 찾기 위해 가게를 열게 되었다는 얘기를 듣는다. 슬픔에 빠진 메기 아줌마를 위로하기 위해 여우 후피가 꾀를 내어 아이가 강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그 순간 강물이 맑아지며 아기 메기가 즐겁게 튀어 오르는 모습처럼 치솟아 오른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세트 (전15권, 보급판)
김영사 / 이원복 글, 그림 / 2016.01.20
109,000원 ⟶
103,600원
(5% off)
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이원복 글, 그림
시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 읽고 또 읽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먼나라 이웃나라] 부모님이 자녀에게, 선생님이 학생에게 먼저 읽고 권하는 온가족 교양 만화 미국, 중국, 일본 등 전 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의 필독서 집집마다 한 권씩, 도서관마다 한 질씩 가지고 있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수상내역 - 2002 오늘의 우리 만화상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유럽 편 전 6권) - 2004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책(어린이 부문) -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 추천도서 -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 - 중앙일간지 기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인문학서적 -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따세\' 중고생 권장도서 - 보급판 특징 ★ 선물용으로 좋은 새로운 케이스와 표지 디자인 ★ 내용은 그대로, 44% 할인된 가격 ★ 기존 판형에서 10% 축소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4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5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6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7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8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9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0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1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2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4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5 한국 만화 역사에 새 지평을 연 기념비적 작품! “[먼나라 이웃나라]는 내 청춘을 바친 또 다른 역사의 기록이다!” 1981년, [소년한국일보]에 첫 연재를 시작한 이래, 장장 33년 동안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이원복 교수의 대표작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2013년 3월 18일에 출간된 ‘에스파냐 편’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시리즈는 유럽 6개국에서 시작하여 일본, 우리나라, 미국, 중국을 거쳐 에스파냐까지 시대를 초월해 읽히며 대한민국을 글로벌 시대로 이끌어온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먼나라 이웃나라] 연재를 위해 청춘을 전부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평생을 세계 역사 연구에 천착해왔던 이원복 교수는 “본격적으로 연재를 시작하기 전 작품을 구상하는 단계부터 따져본다면 마지막 권을 내는 데까지 무려 35년이 걸린 셈이다”라고 회고하며, “이 책을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간다면, 작가로서 최고의 영광일 것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에스파냐 편’ 출간으로 더욱 완벽해진 유럽 6개국의 역사 읽기! 오랜 독재를 이겨내고 민주화를 이룩한 우리 역사와 많이 닮아! 에스파냐는 신대륙에 진출한 최초의 국가이자, 무적함대 아르마나를 앞세워 대영제국보다 무려 200년이나 먼저 유럽 대부분을 지배하면서 ‘해가 지지 않는 대제국’을 건설한 초강대국이었다. 하지만 과도한 영토 확장과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 정책으로 인해 점차 쇠락의 길을 걸었고, 오랜 독재 시절과 국민들의 이념 분쟁까지 더해져 긴 암흑기를 보내야만 했던 아이러니한 역사를 가진 나라다. 최초에 다뤄졌던 유럽 6개국(네덜란드, 프랑스, 도이칠란트,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의 역사는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기에 상당히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유럽 역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에스파냐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섯 개 나라의 역사를 서술함에 있어 중요한 연결 고리의 부재가 늘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미국 편’으로 마감하고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에 좀더 집중하려 했다. 하지만 한 일간지의 제안으로 ‘중국 편’을 연재하게 되면서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에스파냐의 역사를 이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장식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결국, ‘에스파냐 편’의 출간은 다소 아쉬움이 남아 있었던 유럽 6개국 역사의 연결 고리를 훌륭하게 매워주었고, 15권으로 완간된 시리즈의 완성도는 한층 높아졌다. 이원복 교수는 ‘에스파냐 편’ 머리말에서 [먼나라 이웃나라]의 최종편으로 에스파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에스파냐의 역사는 이제 막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던져준다”며, “36년간의 프랑코 독재 시절을 겪고 다시 일어선 에스파냐의 역사와 국민들은 마치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빛나는 대한민국을 건설한 우리 한국인들과 많은 점이 닮았기에 그들의 역사는 우리에게 더욱 가깝고 진한 공감을 안겨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세계사는 생각보다 복잡하게 얽혀 있다! [가로세로 세계사]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지구촌!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에스파냐 편’ 머리말에서 “이제 막 선진국에 진입한 우리에게 세계 방방곡곡의 정보를 폭넓게 다루어야 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판단하기에, 앞으로는 다양한 세계를 지역별로 묶어 소개하는 [가로세로 세계사] 작업에 집중하려 한다”라는 말로 완간 이후의 계획을 밝혔다. [먼나라 이웃나라]가 미국, 일본, 유럽 등 강대국 역사에 치우신 세계사적 관점의 서술이었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세계 역사의 중심에서 밀려난 주변국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역사는 보다 복잡한 관계 속에 융합, 발전돼 왔기 때문에 특정 국가를 중심으로 한 역사 서술에서는 국가 간 관계, 인종 간 관계, 도시 간 관계, 대륙 또는 지역 간 관계 속에서 나오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세계사적 흐름을 정확히 짚어낼 수 없다. 이원복 교수는 이 시리즈를 통해, [먼나라 이웃나라]가 그려놓은 거대한 세계지도 위에 세밀한 역사적 사실을 기록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 이 시리즈는 발칸반도와 동남아시아, 중동 등에 위치한 국가의 역사를 다뤘으며, 이후 인도를 비롯한 제3세계 국가들의 치열한 발전사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완간과 [가로세로 세계사]의 연재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또는 우리가 익히 몰랐던 세계사의 단면들을 촘촘히 그려낼 것이며, 두 시리즈 모두가 완성되는 날 빼곡히 정보가 적힌 커다란 세계지도 한 장씩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대한민국도 ‘먼나라 이웃나라’가 아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한류 열풍을 이어간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 7, 8권인 ‘일본 편’을 출간한 이후, 아홉 번째 권으로 ‘우리나라 편’을 출간했다. 전 세계 역사를 알림으로써 국민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높인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 시리즈의 성격과는 다소 맞지 않는 의외의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원복 교수는 이미 선진국 대열에 합류해 세계의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때,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해 스스로의 모습을 좀더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출간된 ‘우리나라 편’은 대한민국을 알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입문서이자, 교과서가 되었다. ‘한류 열풍’을 타고 매년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어나면서 이 책을 찾는 외국인이 늘어났고, 결국에는 영어로 번역해 국내에 출간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원복 교수는 [먼나라 이웃나라]를 완간하며, 오랫동안 품고 있었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하나는 [가로세로 세계사] 집필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보다 폭넓은 세계사적 사고를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것이며, 또 하나는 ‘우리나라 편’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 도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편’의 번역, 출간 작업은 유럽 한류 열풍의 진원인 프랑스를 시작으로 에스파냐, 독일 등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프랑스어의 경우 이미 번역 작업에 들어간 상태이며, 프랑스 대사관과 문화원, 현지 출판사 등과 직간접적으로 소통하며 도서 부문에서의 ‘한류 열풍’을 이어갈 수 있는 실행 계획들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보통 국내 출간물은 에이전시를 통해 각국의 해당 출판사가 번역한 원고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출간하는 형태이지만, 이번 ‘우리나라 편’ 외국어 번역 출간 프로젝트는 직접 번역해 국내에서 출간하는 형태로 공급될 예정이다. 출간된 도서는 국내 외국인 거주자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각국의 현지 출판사와 직접 소통해 완성품 형태로 수출할 예정이다. [먼나라 이웃나라]는 35년 동안 힘찬 항해를 마치고 항구로 돌아왔지만, 또 다른 짐을 싣고 세계 속을 항해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먼나라 이웃나라 History [먼나라…] 시리즈는 1981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유럽 6개국 편이 사실상 시작이라고 보면 작업에만 30여 년이 걸린 셈이다. 당시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국내 독자들을 전 세계 역사, 문화에 눈 뜨게 만든 최초의 대중 교양서 역할을 했으며, 1987년에 단행본으로 네덜란드, 도이칠란트,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의 유럽 6개국 편이 출간되었다. 2000년, 일본 편(2권)과 2002년 우리나라 편이 추가되었고, 2004년 미국 1, 2권과 2005년 미국 3권(대통령 편)이 추가되었다. 2010년, 13권 중국 1-근대 편에 이어 2011년 9월 14권 중국 2-현대 편이 출간되며 10개국 시리즈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2012년, 최신의 세계와 국가별 변화의 흐름까지 완벽히 통찰해낸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출간했고, 2013년 3월 18일 최종편 ‘에스파냐 편’의 출간으로 33년간 이어져온 시리즈를 완간했다. 해외 수출 2001년 일본 편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수출되기 시작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시아인들은 물론 영미와 유럽 전역에서 읽혀지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수출되어 전 세계인이 함께 읽는 글로벌 시대 대표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 일본 수출! 아사히 출판사가 [일본-일본인 편]을 [코리아 놀랐다! 한국에서 본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 중국, 대만, 태국 수출! 시리즈 전체를 수입하여 출간. - [우리나라 편] 영문판 출간! 2002년 뜨겁게 몰아쳤던 ‘Korea’ 열풍에 힘입어 그해 10월에 영문판으로도 출간되어 전 세계인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 제공. 수상 내역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추천도서 ·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 · 중앙일간지 기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인문학서적 · 오늘의 우리 만화상 · 독서교육 교사모임 ‘책따세’ 중고생 권장도서 ·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책. 각권 설명 1. 네덜란드 여기 네덜란드 갈 사람 모여라~ 네덜란드가 어디냐구? 어디긴 어디야, 유럽에 있는 멋진 나라지! 네덜란드는 바다보다 낮은 땅을 둑으로 막아 세계 제일의 낙농업을 꽃피운 나라야. 우리나라 면적의 절반도 안 되는 이 작은 나라는 자기 국토의 50배가 넘는 식민지를 300년이나 가지고 있었대. 프랑스 혁명보다 200년이나 앞서 시민 혁명을 일으키기도 했구. 적은 인구, 좁은 국토로 강대국들 사이에서도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으로 우뚝 선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와 닮은 점 많은 네덜란드를 배우러 우리 함께 떠나보자고~! 2. 프랑스 세상의 멋쟁이들이 다 모인 도시 파리, 유럽의 통일을 꿈꾸었던 나폴레옹, 수많은 예술품을 소장한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를 떠올리게 하는 유명한 이름들이야. 그리고 프랑스는 전 세계에 자유·평등·박애의 정신을 널리 퍼뜨린 혁명의 나라로도 유명하지. 유럽에서 가장 왕권이 강했던 프랑스에서 어떻게 시민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유럽 나라들 중에서도 유난히 애국심이 강해 스스로 ‘위대한 나라’라고 부르는 프랑스 사람들을 만나보자구. 오랜 전통과 문화를 자랑하는 프랑스에는 볼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지. 3. 도이칠란트 유럽 경제의 엔진으로 불리는 나라, 부지런하고 정직한 국민들의 나라, 동·서 분단을 넘어 통일을 이룩한 나라, 베토벤·괴테·칸트가 태어난 나라…. 어디인지 알겠니? 그래, 바로 도이칠란트야. 전쟁에서 패배하고 잿더미뿐이던 나라가 유럽 제일의 경제 대국을 건설하기까지. 그 놀라운 발전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유럽 연합 5억 인구를 이끄는 중심 국가 도이칠란트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을 찾아보자구. 4. 영국 자, 이제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 제국으로 떠나볼까? 뭐? 그건 옛날 말이라구? 아참참, 영국도 이젠 인구 6천만 명의 유럽의 한 작은 섬나라가 되고 말았지. ‘신사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신사와는 정반대인 훌리건으로도 유명하고, 의회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했지만 여전히 계급이 존재하는 모순된 나라가 바로 영국이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지방마다 다른 종교와 문화 때문에 밤낮없이 다투기도 하지. 알쏭달쏭 복잡한 영국의 역사가 궁금하지? 지금부터 출발하는 영국사 여행에 잘 따라오라고! 5. 스위스 요들레이요오~ 여기는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쟁쟁한 유럽 강대국들 사이에서 영구 중립국으로 남은 스위스. 스위스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점투성이야.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20개 주의 모임이고, 나라말도 네 가지나 되지. 가진 건 알프스 산밖에 없지만 세계 최상위의 1인당 국민소득과 세계 유일의 직접 민주주의를 실행하는 나라야. 우리나라의 절반도 안 되는 작은 나라가 어떻게 유럽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까? 그 비밀을 하나하나 짚어볼까? 6. 이탈리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 들어 봤지? 유럽의 나라들은 모두 로마 문명을 모태로 하고 있어. 그래서 서양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로마에 대해 알아야 해. 로마 제국의 화려한 유산을 물려받은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야. 교황이 계시는 바티칸 궁전, 으스스한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 섬, 세계대전을 일으킨 무솔리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탈리아 역사를 쉽게 풀어 차근차근 설명해줄게. 7. 일본 1, 일본인 편 가장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가장 몰랐던 나라. 세계 최고 수준의 선진국이지만 개발도상국의 특징을 갖춘 나라. 일본을 이해하려면 ‘와(和)’가 무엇인지 알아야 해. 일본은 왜 답례 문화가 그토록 발달했을까? 일본인들은 예의 바르고 친절한데 왜 집단 따돌림이 사회 문제가 되는 걸까?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은 섬나라라는 지리적 환경은 일본만의 색다르고 독특한 문화와 풍습을 만들어냈지. 이웃 일본의 미스터리를 벗겨보자구. 8. 일본 2, 역사 편 일본의 역사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왕(덴노)과 신하(쇼군)의 대립’이라고 말할 수 있어. 역대 일본의 권력자들은 덴노보다 강한 권력을 가졌음에도 왜 신하를 자처했을까? 20세기에 가장 성공한 나라가 21세기에 부딪친 골칫거리는 무엇일까? 일본의 건국 신화부터 메이지 유신을 거쳐 현재의 이르기까지, 알쏭달쏭한 일본을 시원한 역사 해석으로 제대로 이해해볼까? 9.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LCD, 온라인 게임… 우리나라가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분야지. 불과 50여 년 전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던 우리나라가 어떻게 이런 놀라운 결과를 얻어냈을까? 세계적인 ‘한류’ 열풍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자랑스러운 한국인, 부끄러운 한국인까지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들여다보자구. 한국의 종교, 이념, 정치, 경제를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 줄게.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자구. 우리 스스로도 몰랐던 한국, 한국인의 모습이 궁금하지? 10. 미국 1, 미국인 편 웰컴 투 USA! 햄버거, 콜라, 할리우드, 그랜드캐니언, 하와이, 블루진, 재즈… 이제 미국을 생생히 보여주지. 군중에게 권력을 차단한 미국식 민주주의 제도와 선거, 법이 각각 다른 50개의 주로 구성된 나라? 바로 미국이야. 기회의 땅이면서 약육강식의 세계, 빛과 어둠을 함께 지닌 미국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 우리 함께 떠나볼까? 미국 사회와 문화가 한손에 잡힐 거라구. 11. 미국 2, 역사 편 세계 경제·군사 1위인 미국의 역사가 고작 240여 년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니? 건국 이후 대공황과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으며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세계 최강국으로 홀로 서게 돼. 할리우드를 통해 자국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달러를 가지고 세계 경제를 주물렀지. 세계 최대 규모의 거대한 자본을 지닌 나라지만 세계 최악의 빈민굴도 지닌 나라가 바로 미국이야. 미국 역사 속에 들어가 미국과 미국인의 진정한 저력을 파헤쳐보자구. 12. 미국 3, 대통령 편 세계에서 최초로 대통령제를 도입한 나라는? 바로 미국이야.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미국을 탄생시킨 국부 조지 워싱턴에서 연방을 지키고 노예 제도를 폐지한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을 대공황의 늪에서 건진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까지. 모두 그 시대 최고의 인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지. 미국 대통령은 전 세계 최고 권력자이기도 해.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꼼꼼히 분석해 보면 존경받는 리더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미국을 설계한 최고 권력자들의 전략과 비전이 궁금하지? 13. 중국 1, 근대 편 중화사상으로 다른 모든 나라를 내려다보던 중국! 그러나 아편 전쟁에서 영국에게 패배하고 중국은 자존심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었어. 서구 나라와 일본에게까지 국토 일부를 빼앗기고 강탈과 수모를 겪어야만 했어. 그때 중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화려하고 장대했지만 상처와 굴곡도 많았던 중국의 근대사를 쉽고 자세하게,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해 줄게. 14. 중국 2, 현대 편 13억 인구, 세계 2위 경제규모, 20년간 매년 8% 성장… 현대의 중국은 경이적인 발전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어. 정치적 혼란과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주의 시장 제도를 도입하며 끊임없는 모색과 변신을 거듭해온 결과야.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정책은 공산국가의 체질을 바꿨지. 중국 현대사를 이끈 성장동력에서 빛과 어둠까지 핵심만 콕콕 짚어 맛있게 요리했지. 나만 믿고 따라오라구. 이보다 더 재미있는 중국 현대사 수업은 없을걸. 15. 에스파냐 플라멩고, 투우, 토마토 축제 등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국민들이 사는 나라. 세르반테스와 가우디, 달리, 발렌시아가 등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예술가들을 배출한 나라.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기술을 가진 축구선수들이 활약하는 프리메라리가가 있는 나라. 그러고 보니 ‘세계에서 가장’이라는 말이 너무 많이 사용했네. 하지만 이 말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나라가 바로 에스파냐야. 이토록 화려한 문화를 가진 그들의 역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여유와 낭만의 나라, 에스파냐로 지금 떠나보자구. 올레~
아이 러브 드레스 파티복 디자이너
글송이 / 박수진 글.그림 / 2016.12.20
9,500원 ⟶
8,550원
(10% off)
글송이
생활,인성
박수진 글.그림
텐텐북스 81권. 패션 센스 짱 라제은, 패셔니스타 채신유, 프랑스 유학파 강효빈 등 파티복 디자이너를 꿈꾸는 친구들의 드레스 콘테스트가 펼쳐진다. 로코코 드레스, 튀튀 드레스, 벨라인 드레스, 한복 드레스, 엠파이어 드레스 등 예쁜 드레스를 선보이는 화려한 패션쇼 무대가 담겨 있다. 그리고 파티복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과 세계 유명 드레스 디자이너들, 드레스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정보도 살펴본다.프롤로그내 꿈은 파티복 디자이너 1장도전! 파티 드레스 콘테스트 1화패션 테러리스트와 도도한 전학생 2화파티 드레스 콘테스트에 나가고 싶어! (……) 4화제1라운드, 가든 파티 드레스 5화드레스 디자인의 시작, 원단 고르기 (……) 2장나의 꿈! 파티복 디자이너 8화제2라운드, 궁전 파티 드레스 9화우리나라의 전통을 살린 한복 드레스 (……) 15화우리는 미래의 파티복 디자이너! 16화파티 드레스 콘테스트의 최종 우승자는? (……)내 꿈은 파티복 디자이너 패션 센스 짱 라제은, 패셔니스타 채신유, 프랑스 유학파 강효빈 등 파티복 디자이너를 꿈꾸는 친구들의 드레스 콘테스트가 펼쳐집니다! 로코코 드레스, 튀튀 드레스, 벨라인 드레스, 한복 드레스, 엠파이어 드레스 등 예쁜 드레스를 선보이는 화려한 패션쇼 무대를 기대하세요. 그리고 파티복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과 세계 유명 드레스 디자이너들, 드레스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정보도 살펴보세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정글북
하늘을나는코끼리 /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지음, 송수은 그림, 강미경 옮김 / 2016.06.09
9,800원 ⟶
8,820원
(10% off)
하늘을나는코끼리
명작,문학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지음, 송수은 그림, 강미경 옮김
러디어드 키플링을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의 반열에 들게 만든 그의 대표작 <Jungle Book>, <The Second Jungle Book>에 실린 열다섯 편의 다채로운 정글 이야기 중 모글리가 등장하는 편들을 추려 엮었다. 애니메이션과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에피소드를 읽는 재미를 더했다. 늑대, 원숭이, 흑표범, 곰, 뱀, 호랑이, 코끼리 등 다양한 정글의 동물들과 어우러져 자라는 소년 모글리는 어린아이들에게 친근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정글북은 인간 사회의 모습을 풍자한 우화로써 아이들에게 신비하고 이색적인 정글의 간접 체험은 물론 사회적 교훈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것이다.서문 등장인물 늑대와의 첫 만남 쉬어 칸의 위협 정글에서 마을로 납치당한 모글리 원숭이 대전투 메슈아의 따뜻한 손 쉬어 칸과의 마지막 싸움 다시 자유로운 종족으로 위기에 빠진 메슈아 마을에게 복수하다 회색 늑대의 등장 붉은 개 전쟁 메슈아의 품으로 돌아가다늑대소년 모글리와 함께 떠나는 정글 대탐험 아홉 살 눈높이에 맞춘 아동 문학의 고전 러디어드 키플링을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의 반열에 들게 만든 그의 대표작《Jungle Book》, 《The Second Jungle Book》에 실린 열다섯 편의 다채로운 정글 이야기 중 모글리가 등장하는 편들을 추려 엮었습니다. 늑대, 원숭이, 흑표범, 곰, 뱀, 호랑이, 코끼리 등 다양한 정글의 동물들과 어우러져 자라는 소년 모글리는 어린아이들에게 친근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정글북은 인간 사회의 모습을 풍자한 우화로써 아이들에게 신비하고 이색적인 정글의 간접 체험은 물론 사회적 교훈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것입니다. 주인공 모글리가 동물들의 정글과 사람들의 마을을 오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키플링이 인간 사회의 모습을 풍자하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눈치챌 수 있습니다. 훌륭한 지도자와 그렇지 못한 지도자가 어떻게 한 무리에 영향을 끼치는지, 서로 다른 사람과 문화권을 어떤 방식으로 배려하고 또 배척하는지 등 다양한 인간 사회의 면면이 이 정글 이야기에 그대로 묻어 있으니까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에피소드 정글북은 1967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많은 어린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2016년 올해 실사화 된 영화 버전의 정글북 역시 많은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고요. 국내에서는 6월 개봉으로 역시 국내팬들의 압도적 기대를 받고 있고 그 기대에 무리 없이 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정글북》에는 원작 《The Jungle Book》뿐 아니라 그 후속작 《The Second Jungle Book》에 실린 모글리의 이야기까지 함께 엮어 애니메이션과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에피소드를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어린 왕자》,《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장영실》에 이어 ‘아홉 살 시리즈’의 세 번째 편,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정글북》과 함께 인도의 깊은 정글숲으로 떠나 보아요!“바로 이거야. 널 무척 사랑하고 아끼는 나도 네 눈을 오래 들여다볼 수가 없잖아. 다른 동물들이 널 미워하는 건 네가 두렵기 때문이야. 네가 똑똑하기 때문이야. 사람의 아이인 너를 결코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지. 만약 아켈라가 이번 사냥을 실패한다면 늑대들은 아켈라에게서 등을 돌릴 거야. 그리고 너에게서도 등을 돌리겠지. 그럼 넌…….” “정글을 떠나고 싶지 않아. 그런데 이게 뭘까? 뜨거운 물이 내 눈에서 흐르고 있어. 바기라, 나는 너무 슬퍼서 죽어가는 것일까?” “그건 눈물이야. 눈물을 흘린다는 건 네가 사람이라는 증거지. 넌 이제 사람의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 된 거야. 내버려 둬. 흐르고 나면 그뿐, 눈물은 언젠가 그치기 마련이야.” 모글리는 두 손을 입에 모아 손을 나팔 모양으로 만든 뒤 크게 소리쳤습니다. “쉬어 칸! 아직도 드러누워 자고 있느냐? 게을러빠진 녀석 같으니라고!” “이 건방진 녀석은 대체 누구냐?” 잠에서 깬 쉬어 칸이 울부짖었습니다. “개구리 모글리다! 널 잡으러 왔다! 아켈라. 지금이야! 물소들을 몰자!”
춘향전
지경사 / 이슬기 글, 박현자 그림 / 2007.07.10
6,500원 ⟶
5,850원
(10% off)
지경사
옛이야기
이슬기 글, 박현자 그림
우리의 고전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은 현재 영화,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 중 지경사의 ‘이야기 고전’ 시리즈인 소설 은 보다 재미있고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어린이는 끝까지 절개를 지키는 춘향의 모습을 통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올바르게 생활할 수 있는 힘을 배우고, 춘향과의 약속을 지켜 장원 급제한 몽룡의 모습을 통해서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강인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교훈과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의 중요성을 이 책 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책의 후반부에는 논술 부록을 실어 어린이의 이해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도록 했다.광한루의 봄 만남 사랑의 맹세 헤어지던 날 새로 온 사또 춘향의 굳은 절개 눈물의 세월 해몽 장원 급제 농부가 눈물의 편지 그리운 옛 집 다시 만난 두 사람 생일 잔치 암행 어사 출두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23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2.11.08
3,900원 ⟶
3,510원
(10% off)
아울북
외국어,한자
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에워쌀 위 圍 역사 사 史 구멍 공 孔 밀 추 推 닥칠, 핍박할 박 迫 더할 가 加 찾을 수 搜 꺾을 절 折 줄, 줄일 축 縮 떠들 소 騷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울릴 굉 轟 코 비 鼻 기이할 괴 怪 소리 성 聲 울 명 鳴 갤 청 晴 숨길 비 ? 잡을 구 拘 숨을, 달아날 둔 遁 지날 과 過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평가 2 최종 형성평가 답안지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삼국지 10
시공주니어 / 나관중 지음, 박상률 옮김, 백남원 그림 / 2004.09.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나관중 지음, 박상률 옮김, 백남원 그림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에 분류된 것을 보고 혹시 이 책을 '청소년을 위한' 아니면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축약본 삼국지로 생각할 수 있다. 또, '만화' 라고 생각할 수 있다. 10권으로 구성된 는 삼국지의 원본을 그대로 완역한 책이다.어린이와 청소년을 배려한 부분이 곳곳에 눈에 띈다.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삼국지의 장대하고 호쾌한 분위기를 섬세하게 살린 삽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모습과 그들이 벌이는 화려한 전투 장면을 고전적이지만 무겁지 않게 그려냈다. 책의 여백에는 '윤'이나 '낭중'과 같은 배경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단어들을 꼼꼼하게 해설을 붙였다. 단어 옆에 바로 해설이 붙어 있어서 독서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우리말'로 삼국지의 세계를 그려냈다는 데에 있다. '도원결의'는 '복숭아밭에서 한 다짐'으로 번역하는 등 이름과 관직, 지명과 같은 고유명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한자어를 가능하면 우리말로 옮기기 위해 애를 썼다. 를 이미 접한 독자들에게, 한글로 풀이된 대목대목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글뜻을 깊게 이해한 옮긴 이의 유려한 문장 구사는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옮길 때 바탕으로 삼은 책은 중국의 강소고적출판사에서 1999년에 낸 이다. 각 권 및 각회에 나온 제목은 옮긴이가 달았고, 기존 축약본에서 누락된 '시'와 '노래'를 모두 되살렸다. 또, 내용에 대한 옮긴이의 논평은 최대한 넣지 않아, 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이 책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삶 속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했다.
新수학의 바이블 연산 중학 수학 3-1 (2020년)
이투스북 / 김동영 (지은이) / 2019.10.29
13,000원 ⟶
11,700원
(10% off)
이투스북
학습참고서
김동영 (지은이)
풀이 방법과 문제 형태 변화에 따라 개념별로 유형을 세분화하여 구성한 교재다. 부족했던 연산 문제를 추가로 보충학습을 할 수 있는 연산 PLUS 및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문장제 문제를 통해 추가학습을 할 수 있는 문장제 PLUS BOOK을 제공한다.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바이블만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Ⅰ. 실수와 그 계산 Ⅰ-1. 제곱근과 실수 Ep.01 제곱근의 뜻과 성질 Ep.02 제곱근의 계산 Ep.03 무리수와 실수 Ⅰ-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Ep.04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Ep.05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Ⅱ. 이차방정식 Ⅱ-1. 다항식의 곱셈 Ep.06 다항식의 곱셈 Ep.07 곱셈공식의 응용 Ⅱ-2. 인수분해 Ep.08 인수분해 Ep.09 복잡한 식의 인수분해 Ⅱ-3. 이차방정식 Ep.10 이차방정식과 그 해 Ep.11 이차방정식의 풀이 Ep.12 복잡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Ep.13 이차방정식 구하기, 활용 Ⅲ. 이차함수 Ⅲ-1.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Ep.14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Ep.15 이차함수 y=ax2, y=ax2+q의 그래프 Ep.16 이차함수 y=a(x-p)2, y=a(x-p)2+q의 그래프 Ⅲ-2. 이차함수의 활용 Ep.17 이차함수 y=ax2+bx+c의 그래프 Ep.18 이차함수의 활용<연산서 - 新수학의 바이블 연산 중학 수학 3-1> 1. 문제 해결 방법에 따라 세분화된 유형 분류 - 풀이 방법과 문제 형태 변화에 따라 개념별로 유형을 세분화하여 구성 - 일일 학습에 적당한 개념 분류로 지루하지 않고 부담 없는 일일학습이 가능한 구성 2.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PLUS BOOK - 본교재에서 부족했던 연산 문제를 추가로 보충학습을 할 수 있는 연산 PLUS -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문장제 문제를 통해 추가학습을 할 수 있는 문장제 PLUS 3.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바이블만의 커리큘럼 -연산 문제의 반복 학습을 통해 기초를 다지는 '바이블 연산' -쉽고 빠르게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바이블 개념' -필수 유형만 선정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바이블 유형' 출판사 리뷰 <연산서 - 新수학의 바이블 연산 중학 수학 3-1> 명품 컨텐츠 新수학의 바이블 연산 중학 수학 3-1 1. 학원 수업에 알맞게 진도에 맞춰 개념을 분류 2. 나선형 구조로 되어 있는 수학 교육과정의 특징을 이용하여 학습할 개념과 연계된 이전에 배운 개념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 연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함 3. 풀이 방법과 문제 형태 변화에 따른 유형 세분화 4. 본책과 동일 유형의 문제를 훈련할 수 있는 연산 Plus와 교과서에 수록된 문제를 연습하는 문장제 Plus로 구성된 워크북 제공 5. 핵심적이고 간결한 해설 제공 6. 256인의 검수를 통한 검증 _전국의 현직 선생님들로 구성된 256인 검토단의 검수를 통하여 교재의 구성과 문제의 배열, 내용 오류의 최소화를 실현했습니다.
Grammar Q Starter 1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19.11.05
13,000
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개정 교육과정과 새로운 중학교 검정 교과서 10종을 연구한 토대로, 문법 규칙을 정리해 수록하였다. 또한, 전국의 중학교 내신 문법 문제를 분석하여 신유형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였다. 최근 비중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포함했다.CHAPTER 01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02 this, that, it Unit 03 my, mine, me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2 명사 Unit 04 명사와 a, an Unit 05 명사의 수와 양 Unit 06 명사와 is, are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3 동사 Unit 07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8 동사의 현재형 Unit 09 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4 조동사 Unit 10 조동사의 쓰임과 의미 Unit 11 조동사의 부정문 Unit 12 조동사의 의문문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5 진행형, 미래 표현 Unit 13 현재진행형 Unit 14 현재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5 미래 표현 Unit 16 현재, 현재진행, 미래의 판단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CHAPTER 06 과거시제 Unit 17 be동사의 과거형 Unit 18 동사의 과거형 Unit 19 과거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20 현재시제와 과거시제의 판단 Overall Exercises | Writing Exercises [책속책] WORKBOOK 정답 및 해설 쎄듀의 중등영어 문법서 <GRAMMAR Q> 시리즈가 전면 개정되었다. 개정 교육과정과 새로운 중학교 검정 교과서 10종을 연구한 토대로, 문법 규칙을 정리해 수록하였다. 또한, 전국의 중학교 내신 문법 문제를 분석하여 신유형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였다. 최근 비중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포함했다. <GRAMMAR Q>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 개념도 쉽고 상세한 풀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혼자서도 문제풀이가 가능한 교재이다.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권당 한 학기 학습을 권장하며, 방학 동안 집중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이라면 쎄듀 <GRAMMAR Q> 시리즈를 학습하기를 추천한다! [출판사 서평] 1) 새로운 교육과정 반영 -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새 교과서와 연계사항 표기 2) 내신 기출유형과 서술형 강화 - 매 유닛마다 내신 적중 포인트, 서술형 연습문제 삽입 3) 정답 및 해설 보강 - 자율학습이 가능한 쉽고 친절한 개념 설명, 흥미롭고 유익한 예문
1차 세계대전
두레아이들 / 러셀 프리드먼 지음, 강미경 옮김 / 2013.09.30
12,000
두레아이들
사회,문화
러셀 프리드먼 지음, 강미경 옮김
두레아이들 교양서 시리즈 6권. 영웅주의와 살육, 애국심과 정치, 2차 세계대전의 토대가 된 국제적 역학 관계를 통해 1차 세계대전을 간결하면서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또한 베르 전투와 솜 전투, 아르곤 전투, 그리고 해상 전투와 공중전 등 대표적인 전쟁터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가능한 한 사실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참전 군인 및 목격자들의 증언과 함께, 치열한 전쟁터와 참호에서 찍은 풍부한 사진 자료(런던 왕립전쟁박물관 등의 자료 110컷)를 바탕으로 프리드먼은 결국 마지막이 되지 못한 전쟁을 가감 없이 그려 냄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으며, 이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친절하게 들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 한 권으로 1차 세계대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대전쟁 / 1장 사라예보에서 벌어진 살인 / 2장 군비 경쟁 / 3장 베를린으로! 파리로! / 4장 세계 역사에서 가장 잔인한 8월 / 5장 막다른 골목 / 6장 죽음과 파괴의 과학기술 / 7장 참호-삶과 죽음의 현장 / 8장 희망이 사라지다 / 9장 베르 전투 / 10장 솜 전투 / 11장 바다를 점령하라! / 12장 폭동, 혁명, 그리고 군대의 붕괴 / 13장 “라파예트, 우리가 왔소!”-미국이 전쟁에 뛰어들다 / 14장 마지막 공격과 제국의 몰락 / 15장 빛을 잃어 가는 평화 / 참고 문헌 / 감사의 글?사진 출처 / 찾아보기뉴베리 상,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시버트 상 등을 비롯해 어린이 책 작가에게 주는 상은 거의 모두 받으며, ‘논픽션의 마스터’라 불리는 러셀 프리드먼의 최근 화제작! 해박한 지식, 다른 책과 비교할 수 없는 풍부한 자료 사진(110컷), 그리고 전쟁 참가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준 높은 교양서. 어린이들에게 ‘1차 세계대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단 한 권의 책! 세르비아계의 19세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가 사라예보를 방문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를 암살한 사건으로 촉발되어 인류가 현대식 무기(비행기, 탱크, 기관총, 독가스 등)를 사용한 최초의 전면전이 되어 버린 전쟁. 약 24개 나라가 이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고, 4년 동안(1914~18) 무려 약 6,500만 명이 동원되어 약 850만 명이 목숨을 잃고, 약 2,100만 명이 다쳤으며, 800만여 명이 실종되거나 포로로 붙잡히고, 시민 1,000만여 명이 전쟁과 관련한 기아와 질병으로 죽은 그 전쟁을 사람들은 ‘대전쟁(great war)’이라 불렀다. 그리고 인류가 그런 대량 살육이 또다시 일어나도록 내버려 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기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1939년, 인류의 바람과는 정반대로 이전보다 더 끔찍한 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첫 번째 전쟁은 ‘모든 전쟁을 끝내는 마지막 전쟁’이 되지 못한 채 이제 영원히 ‘1차 세계대전’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러셀 프리드먼의 최근 화제작인 『1차 세계대전: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은 영웅주의와 살육, 애국심과 정치, 2차 세계대전의 토대가 된 국제적 역학 관계를 통해 1차 세계대전을 간결하면서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또한 참전 군인 및 목격자들의 증언과 함께, 치열한 전쟁터와 참호에서 찍은 풍부한 사진 자료(런던 왕립전쟁박물관 등의 자료 110컷)를 바탕으로 프리드먼은 결국 마지막이 되지 못한 전쟁을 가감 없이 그려 냄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으며, 이 전쟁의 세계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친절하게 들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 한 권으로 1차 세계대전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1차 세계대전의 모든 것들!’ 러셀 프리드먼(Russell Freedman)은 미국의 대표적인 논픽션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지금까지 50종이 넘는 책을 썼는데, 사람들은 그를 ‘논픽션의 마스터(master)’라고 부른다. 그는 『링컨』으로 뉴베리 상을, 『엘리너 루스벨트』, 『라이트 형제』, 『매리언 앤더슨』으로 뉴베리 명예 상을 받았으며, 아동 문학에 평생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을 포함해 국립인문학훈장, 보스턴 글로브-혼 북 상, 오르비스 픽투스 상, 시버트 상, 메이힐 아버스노트 상 등 아동용 논픽션 작가에게 주는 상은 거의 모두 받았다. 그만큼 그의 저서들은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 이유는 철저한 사전 자료 수집과 현지 조사 등을 바탕으로 하는 사실적인 글쓰기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수준 높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글 때문이다. 그는 뉴욕에 살면서 지금도 책을 쓰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두루 여행하며 지내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시작되고 전개된 세계적인 사건이다. 하지만 ‘논픽션의 마스터’답게 러셀 프리드먼의 손을 거쳐 탄생한 이 책은 1차 세계대전에 대한 궁금증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시원하게 풀어준다. 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정전 협정과 2차 세계대전의 발발 시점까지를 시간 순으로, 전쟁의 전개 과정과 그 속에 얽힌 나라들의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또한 베르 전투와 솜 전투, 아르곤 전투, 그리고 해상 전투와 공중전 등 대표적인 전쟁터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에게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가능한 한 사실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는가? 나폴레옹의 몰락 이후부터 1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기 전까지 유럽은 평화를 유지해오고 있었다. 나라들 간의 갈등은 회담과 협상으로 해결했다. 하지만 1870년대 들어서면서 신생국 독일이 오스트리아와 프랑스를 상대로 벌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웃 나라들과 경쟁에 뛰어들면서 평화에 균열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유럽 열강들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서로 지원을 약속하는 형태의 복잡한 군사 동맹을 맺는데, 대표적인 것이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와 이탈리아의 삼국동맹과, 프랑스와 영국과 러시아의 삼국협상이다. 이러한 동맹들은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렇듯 서로 편이 갈리면서 유럽 국가들은 군비 경쟁에 열을 올린다. 군사 우위를 통해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유례없이 대규모로 육군과 해군을 모집하고, 최신 무기를 모아들이고, 국경 지역에 더 넓고 더 막강한 요새를 지었다. 이런 와중에 세르비아 인들은 터키의 지배에 몇 세기 넘게 저항하다가 1878년 마침내 독립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국경이 붙어 있는 세르비아 왕국을 위협으로 여기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1908년 인구의 대부분이 세르비아 인으로 구성된 보스니아를 강제로 합병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러시아는 곧바로 발칸 반도 내 슬라브 민족의 힘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게 되고, 이는 1912~13년 두 차례에 걸쳐 발칸 전쟁이 벌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물론 1차 발칸 전쟁은 발칸 동맹국들과 투르크 제국, 2차 발칸 전쟁은 불가리아와 다른 발칸 동맹국들 간에 벌어진 전쟁임). 이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로 변해 버린 발칸 반도에 1914년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청년이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를 암살하면서 불씨를 던진 것이다. 유럽 열강들끼리 경쟁적으로 맺은 군사동맹과 1910년대에 본격화된 발칸 반도의 민족적이고 정치적인 갈등, 오스트리아의 보스니아 합병, 프랑스와 러시아의 야망, 신생 제국주의 세력의 도전으로 인한 영국의 불안, 여기에 독일의 극단적 민족주의와 안보 위협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져, 1918년 7월 23일 오스트리아의 세르비아에 대한 전쟁 선포를 시작으로 유럽은 걷잡을 수 없는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 “거의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고, 또 원하지도 않았던 전쟁에 유럽 전체가 뛰어들었”고, 이후 “유럽은 논리와 상식을 저버린 채 재앙으로 치달았다.” 현대식 무기로 대량 살상을 벌인 세계 최초의 전면전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당시의 군대 모습은 나폴레옹이나 카이사르, 알렉산드로스 시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4년 동안 치열한 전투를 치르는 동안 참전국들은 자신들이 가진 과학과 기술을 모두 동원해서 신무기를 개발하거나 기존의 무기를 발전시켰고, 그 결과 전쟁이 끝날 무렵에는 전쟁터의 모습이 전쟁 초기와는 완전히 달라졌다. 얼마 전 시리아 내전에서 치명적인 독가스인 ‘사린 가스’가 사용되어 1천 명이 넘게 죽은 것으로 알려져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가스는 독성이 청산가리의 500배에 이르는 최악의 신경가스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치명적인 독가스는 언제 발명되었을까? 바로 1차 세계대전이다.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한 공을 인정받아 훗날 노벨화학상을 받은 독일의 유대인 화학자이자 ‘독가스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프리츠 하버(Fritz Haber, 1868~1934)가 만든 염소 가스가 1차 세계대전 당시 처음 전쟁에 사용된 것이다. 물론 이후에 방독면이 개발되고 또 가스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은 탓에 독가스가 전투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적은 없지만, 그래도 독가스 공격은 수만 명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시력을 앗아가거나 불구로 만들었다. 이러한 끔찍한 결과 때문에 전쟁이 끝나고 대부분의 나라들은 독가스와 세균을 퍼뜨리는 무기 사용을 금지하는 제네바 의정서에 서명하게 된다. 독가스뿐만 아니라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당시에는 ‘보잘것없고 신기한 발명품’에 불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늘에서 폭탄을 투하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공포를 몰고 온 비행기, 영국군이 서부 전선에서의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비밀리에 발명한 ‘신무기’인 탱크(당시는 장갑차), 1분에 최대 600발까지 쏠 수 있는 기관총, 참호를 빈틈없이 보호해준 ‘의외의 발명품’ 가시 철조망, 1918년 7월 7일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항공모함, 비록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끔찍한 무기인 화염방사기 등이 모두 1차 세계대전 당시 발명되거나 상용화된 현대식 무기들이다. 이전의 전쟁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이런 엄청난 화력을 갖춘 신무기가 전쟁에 투입되었기에 1차 세계대전의 피해와 충격이 더욱 컸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끔찍한 전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던 것이다. 유럽의 지도를 새로 그리다 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보통 오스트리아라고 부름)와 세르비아의 갈등으로 시작되어 4년 동안 계속된 1차 세계대전은 1918년 불가리아(9월 29일)의 항복을 시작으로 터키(10월 30일), 오스트리아(11월 3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일(11월 11일)이 차례로 항복을 뜻하는 정전 협정에 서명하면서 연합군의 승리로 막을 내린다. 전쟁의 결과는 유럽을 여러모로 바꾸어 놓았다. 먼저 독일은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무장을 해제하는 것은 물론, 외국 식민지를 양도하고, 연합국이 입은 피해에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으며, 알자스-로렌 지방을 프랑스에 다시 내주어야 했다. 아울러 벨기에와 새로 독립한 폴란드 같은 이웃 나라들뿐만 아니라 연합국 정치인들이 유럽의 지도를 다시 그리면서 탄생한 신생국들에도 큼지막한 덩어리의 땅을 떼어줘야 했다. 그런가 하면 중동에서는 영국군에 패배를 거듭하던 터키의 몰락으로 7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던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여러 개의 나라로 쪼개지면서 합스부르크 제국도 막을 내렸다. 특히 “오스만 제국의 몰락으로 터키의 지배에서 벗어난 아랍은 둘로 쪼개져 각각 영국과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로 들어갔다. 프랑스는 레바논과 시리아를 차지했고, 영국은 팔레스타인을 통치하면서 유럽의 유대인을 이주시키는 한편, 이라크(이전의 메소포타미아)라는 새로운 꼭두각시 왕국을 세워 미래 세대에 물려줄 불화와 갈등의 씨앗을 심었다.” 베르사유 조약, 그리고 2차 세계대전 1차 세계대전을 공식적으로 끝낸 조약인 ‘베르사유 조약’(1918년 6월 28일, 베르사유 궁정의 ‘거울의 방’에서 체결)은 전쟁 책임을 오로지 그리고 전적으로 독일에 있다고 못 박으며, 패전국 독일에 가혹한 강화 조건을 부과했다. 당시 독일과 독일의 동맹국들은 협상에 참여하지 못했기에 서명을 거부했지만 이미 그들에게는 힘이 없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조약이 어느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한 타협이었다고 평가한다. 프랑스 육군 원수 페르디낭 포슈는 이 조약을 두고 “이것은 평화가 아니다. 이것은 20년 동안의 휴전일 뿐이다.”라고 말했으며, 영국 수상 로이드 조지도 ‘끊임없이 분노를 자극해’ 독일인들 사이에 적의를 부추길지도 모른다고 염려하며 “25년 뒤 우리는 또 한 번의 세계대전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포슈와 로이드 조지의 예견은 그대로 들어맞아 20년 뒤인 1939년 9월, 유럽은 ‘2차 세계대전’이라는 더 끔찍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오늘날 역사학자들 대부분은 베르사유 조약이 2차 세계대전의 무대를 마련했다는 데 동의한다. 평화 조건은 독일인들에게 쉽게 가시지 않는 원한을 심었다. 즉, 많은 동포들이 다른 나라의 지배 아래 들어갔다는 사실에 분개하고, 지불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막대한 배상 요구도 부당하다고 생각했으며, 조약 체결 과정에서 독일에는 어떤 발언권조차 주지 않았다는 사실도 부당하다고 여겼다. 독일의 원한이 갈수록 곪아가던 1930년대 초반에 불황이 닥치자 독일인들은 이 경제 재앙을 조약의 요구 탓으로 돌렸다. 많은 사람들이 나치당과 그 지도자인 히틀러한테로 돌아섰다. 히틀러는 평화 조약을 비난하면서 잃어버린 독일 영토를 되찾고 군사력도 예전대로 돌려놓겠다고 약속했다. 1차 세계대전 때의 막대한 희생과 끔찍한 유혈 사태를 다시 겪고 싶지 않던 주변국들이 독일에 유화 정책을 펴는 사이에 히틀러는 군사력을 회복하고, 1939년 9월 마침내 폴란드를 침공해 1차 세계대전에서 참패한 지 20년 만에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현대전의 공포와 그 뒤에 따라오는 고통과 슬픔을 담아내려는 시와 소설과 회고록과 노래와 연극과 영화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다. 훗날 영국 수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는 그 전쟁을 단 한 번만이라도 솔직하고 정확한 언어로 표현해 낼 수 있다면 전 세계 사람들이 전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황제 빌헬름은 승리를 자신하며 전쟁터로 출발하는 군대에 ‘낙엽이 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의 병사들은 파리를 점령해 보무도 당당하게 샹젤리제 거리를 행진할 꿈에 부풀었다. 프랑스 군대는 프랑스 군대대로 의기양양하게 베를린에 입성해 그 도시의 유명한 운테덴린덴 거리를 보란 듯이 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인명 피해 말고도 묘비와 다름없는 조그만 석조 기념비를 통해서만 기억될 뿐 지도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도시와 마을도 한두 곳이 아니었다. 비옥하던 그 수많은 농토가 포탄에 맞고 불에 타 온통 곰보 자국투성이의 황무지로 변했다. 유럽 경제는 완전히 엉망이 되고 말았다. 나아가 전쟁은 분노라는 씁쓸한 유산과 복수의 꿈을 남겼다. 불행과 고통의 4년이 끝나고 유럽 어딜 가나 사람들은 이 전쟁이 ‘모든 전쟁을 끝내는 전쟁’이 되기를 희망하며 기도했고, 또 어느 정도는 그렇게 믿었다.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6-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09.23
13,500원 ⟶
12,150원
(10% off)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초등수학 문제 중심 유형서이다. 한 단원의 개념은 간단히 확인하고 난이도에 따른 유형별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와 익힘책의 모든 유형 뿐 아니라, 학생들이 실수로 자주 틀리는 유형부터 시험에 잘 나오는 응용 유형까지 모든 유형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본책 1. 개념 짚어보기 한 단원의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잘 알고 있는지 문제로 확인합니다. 2.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익힘책 유형 교과서와 익힘책에 있는 모든 유형 문제로 수학 공부의 기본기를 다집니다. 3. 어렵지 않은데 자주 틀리는 유형 실수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만 모아 오답 피하기 전략으로 오답을 줄이는 습관을 들입니다. 4. 비법만 알면 쉽게 푸는 응용 유형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한 응용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 봄으로써 수학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5.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기출문제들로 한 단원의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시험대비책 단원별 테스트로 수시 평가에 대비합니다.
쫑, 나지 않는 해충 이야기
반디출판사 / 꿈비행 글.그림 / 2010.04.05
10,000원 ⟶
9,000원
(10% off)
반디출판사
자연,과학
꿈비행 글.그림
어린이 문화 진흥회 추천도서 지식세포 시리즈 2권. 칭기즈칸과 알렉산더 대왕도 벌벌 떨고, 파나마 운하의 공사도 지연시켰던 말라리아 이야기 등 책 속에는 세계 역사를 뒤흔든 9가지 해충 이야기와 그들에 맞서 위기를 극복했던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담았다. 해충이라 불리는 곤충들을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공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음식과 생태 체험학습장, 미래 로봇의 표본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곤충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어린이, 자신의 주장을 펼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기 위한 통합 인문서로서 새로운 정보와 생각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책의 부록에는 현재 DDT를 비롯해서 인공 살충제에 의존하고 있는 해충 예방법을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자바 박사의 해충다잡았쇼'가 수록되어 있다.시작하며 추천 글 주변에 흔히 보는 해충들 세균과 불결의 화신, 바퀴 열병 세계의 대통령, 모기 최고의 질병 전도사, 파리 꼭꼭 숨어 사는 해충들 발진 티푸스의 독재자, 이 페스트의 검은 마왕, 벼룩 알레르기계의 거성, 빈대 떼 지어 몰려다니는 해충들 농경지 최강의 불한당, 메뚜기 세상 모든 벼들의 킬러, 멸구 목조 건물의 테러리스트, 흰개미 마치며 쫑, 나지 않는 부록 이야기 다자바 박사의 해충다잡았쇼 초등 교과서 연계표 해충의 한국사 연표 해충의 세계사 연표잠결에 화장실 가서 불을 켠 순간, 샤샤샥 지나가는 바퀴벌레를 본 적 있나요? 여름휴가에 계곡에서 신나게 놀다가 모기에게 얼굴과 팔을 사정없이 물려본 적이 있나요? 세상엔 나비나 잠자리처럼 우리 눈을 즐겁게 하는 곤충도 있지만 모기나, 파리, 바퀴벌레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충들이 많이 있지요. 옛날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이와 빈대, 벼룩에 시달리느라 밤에 잠도 못 주무셨다고 해요. 동물 중에서 가장 종류가 많은 이들 곤충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생존해 왔는지 알면 아마 놀랄 거예요. 이 책은 인류의 역사만큼 오래 전부터 생존해 온 곤충 중에서 9가지의 위생곤충들에 대한 역사를 다룬 책이랍니다. 세계 역사 속에서 만난 9가지 해충 이야기 인류와 함께했던 9가지 해충들로 인해 벌어졌던 사건은 무수히 많답니다. 위기에 처했을 때 바퀴의 IQ가 340이나 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2호가 달 탐사를 떠났을 때 그 우주선 안에 바퀴가 탑승했다는 사실도 흥미롭지요. 유럽을 비롯해서 사람들의 생명을 무수히 뺏은 페스트는 바로 벼룩에게서 시작되었다고 하지요. 칭기즈칸과 알렉산더 대왕도 벌벌 떨고, 파나마 운하의 공사도 지연시켰던 말라리아 이야기 등 책 속에는 세계 역사를 뒤흔든 9가지 해충 이야기와 그들에 맞서 위기를 극복했던 인류의 역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논술 주제가 담긴 어린이 통합지식 인문서 해충은 과연 해충일까? 곤충학자들은 대부분 해충이라는 이름 자체가 인간의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해충도 자연 생태계의 일부로서 생태계의 균형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들이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옛 조상들은 벌레를 멀리 쫓되 때려서 잡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해충이라 불리는 곤충들을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공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음식과 생태 체험학습장, 미래 로봇의 표본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곤충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어린이, 자신의 주장을 펼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기 위한 통합 인문서로서 새로운 정보와 생각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양한 체험학습과 자료 정보가 들어 있는 멀티북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곤충 체험장과 박물관 등 실재로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종 DVD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간접체험 정보도 제공합니다. 책의 부록에는 현재 DDT를 비롯해서 인공 살충제에 의존하고 있는 해충 예방법을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자바 박사의 해충다잡았쇼'가 수록되어 있어요. 해충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충의 한국사연표, 세계사연표와 교과서 연계표도 함께 들어 있어요.
그래? 그래! 고구려
문학동네어린이 / 오명숙 지음, 박동국 그림 / 2007.03.30
7,500원 ⟶
6,7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학습일반
오명숙 지음, 박동국 그림
새롭게 자리 잡은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에 맞추어 시원한 구성과 손에 딱 맞는 판형, 보충한 내용으로 출간한 개정판. 뛰어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한 고구려를 추적해본다. 한편 박물관을 체험하면서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스스로 채워나가는 현장 활동 학습 내용을 담았다. 일례로 잔뜩 녹이 슨 철로 만든 농기구들이 어디에 사용된 물건인지, 위아래가 뻥 뚫려 있는 굴뚝을 보고 어떤 사실을 알 수 있는지. 금이 가고 조각이 난 다양한 유물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려 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은 물론 지도교사나 학부모에게도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떠나기 전에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배치도 고구려의 탄생 1. 고구려로 떠나요 1) 고구려를 다스린 사람들 2) 고구려를 대표하는 것들 3) 고구려의 문화 2. 고구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지? 1) 어떤 옷을 입었을까? 2)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3)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4)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 3. 고구려의 성과 수도 1) 튼튼하고 안전하게 2) 졸본성에서 평양성까지 3) 성과 수도를 지킨 기술과 무기 4. 고구려의 전쟁 1) 백제와의 전쟁 2) 신라와의 전쟁 3)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 4) 어떤 유물들이 나왔을까? 5. 고구려의 고분 벽화 1) 고구려 무덤의 종류 2) 고분 벽화는 왜 그렸을까? 3) 고분 벽화의 내용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4) 하늘을 지키는 오총사 5) 다양한 신들의 모습 6. 요것조것 궁금해요 1)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은 서로 말이 통했을까? 2) 고구려는 얼마나 넓었을까? 3) 신라의 무덤에서 고구려의 유물이? 4)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더 알아보기 알쏭달쏭 십자말풀이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
홀수 /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2023.01.26
16,000원 ⟶
14,400원
(10% off)
홀수
학습참고서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독자 대상: 수능 국어 고전시가 갈래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한 고3, N수생 - 구성: 지문 독해의 원리 학습(1주차) + 선지 판단의 원리 학습(2~4주차) - 특징 · 4주(28일) 동안 고전시가 지문을 꼼꼼하게 독해하고 선지 판단을 하는 과정에서 고전시가 지문 독해 시의 이상적인 사고 과정을 체화하고 선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고2 학력평가 및 고3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에서 엄선한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 수능 국어 고전시가 만점을 위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문제 책과 해설 책을 분권하였으며, ‘4주 완성 계획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해설 책의 ‘하루 30분, 수능 국어 만점을 향해 가는 28일’을 채워 가며 자신의 학습 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주차 01 정극인, 「상춘곡」 작자 미상, 「어이 못 오던다~ / 작자 미상, 「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 외기러기~」 02 작자 미상, 「서경별곡」 안민영, 「매화사」 03 작자 미상, 「덴동어미화전가」 정훈, 「탄궁가」 04 이황, 「도산십이곡」 이세보, 「상사별곡」 05 권호문, 「한거십팔곡」 안조원, 「만언사」 06 박인로, 「선상탄」 이원익, 「고공답주인가」 07 김인겸, 「일동장유가」 작자 미상, 「추풍감별곡」 / 정훈, 「월곡답가」 2주차 01 윤선도, 「어부사시사」 박인로, 「상사곡」 02 이정, 「풍계육가」 정철, 「성산별곡」 03 김득연, 「산중잡곡」 위백규, 「농가」 / 정학유, 「농가월령가」 04 권구, 「병산육곡」 작자 미상, 「봉선화가」 05 윤선도, 「견회요」 작자 미상, 「춘향이별가」 06 박인로, 「자경」 홍순학, 「연행가」 07 신광수, 「단산별곡」 정훈, 「용추유영가」 / 장경세, 「강호연군가」 3주차 01 정철, 「사미인곡」 이이, 「고산구곡가」 02 정철, 「관동별곡」 신흠, 「방옹시여」 03 송순, 「면앙정가」 박인로, 「입암이십구곡」 04 조위, 「만분가」 이정환, 「비가」 05 허난설헌, 「규원가」 이휘일, 「전가팔곡」 06 박인로, 「누항사」 이색, 「부벽루」 07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이홍유, 「산민육가」 / 작자 미상, 「유산가」 4주차 01 정철, 「속미인곡」 / 임유후, 「목동문답가」 02 문학적 의미 생성의 세 가지 양상 / 윤선도, 「만흥」 03 사시가의 특징과 변모 양상 / 황희, 「사시가」 / 신계영, 「전원사시가」 04 고려 속요의 기원과 형성 과정 / 작자 미상, 「동동」 / 작자 미상, 「가시리」 05 「개야 즈치 말라~」 / 「개야 즛지 마라~」 /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 작자 미상, 「살구」 06 「나의 미평ᄒᆞᆫ ᄠᅳᆺ을~」 / 「ᄀᆞᆯ ᄶᅦᄂᆞᆫ 청산이러니~」 / 「동풍이 건듯 부러~」 / 「청춘 소년드라~」 / 「늙기 셜은 줄을~」 / 「세월이 여류ᄒᆞ니~」 07 「ᄃᆞᆯ ᄯᅳ쟈 ᄇᆡ ᄯᅥ나니~」 / 「객창 돗ᄂᆞᆫ 달의~」 / 「주렴에 빗쵠 달과~」 / 「내 ᄆᆞᄋᆞᆷ 버혀 내어~」 / 「달아 ᄇᆞᆰ은 달아~」 구성과 특징 첫째, 수능 국어 고전시가 만점을 위한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 시험에서 낯선 고전시가 작품을 마주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을 추천합니다.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 상승을 위해 구성된 4주간의 훈련을 모두 거치고 나면, 수능 국어 고전시가 만점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둘째. 매일 1~2지문씩, 하루에 딱 30분이면 충분! 학생들이 학습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루 30분 내외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충분하게, 하지만 매일의 학습이 쌓이면 4주 후에는 몰라보게 향상된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 고전시가 트레이닝』은 3주(21일) 동안 매일 고전시가 2지문, 1주(7일) 동안 융합 지문 1세트를 독해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면서 올바른 선지 판단 공식을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주차별로 빈틈없이 구성된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 & 선지 판단력 강화 프로그램 고전시가 지문 독해력은 1~4주차 동안 꾸준히 훈련할 수 있도록 총 4단계의 장치를 공통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사고의 흐름의 빈칸을 채우고, ‘화자’, ‘대상’을 찾아 관계를 파악하고, 지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1번 문제 & 문학 개념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2번 문제까지 풀어보는 과정을 4주간 반복하면서 고전시가 지문 독해의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추가로 해설 책에 수록된 작품별 현대어 풀이와 ‘하나 더 알고 가자’를 활용하여 고전시가 해석 능력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고전시가 선지 판단력은 2~4주차 동안 ‘선지 판단의 공식’이라는 장치를 통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게 됩니다. 2주차는 내용 일치 및 추론형 문제, 3주차는 문제, 4주차는 융합형 문제의 선지를 ‘선지 판단 공식’에 따라 하나하나 판단해 보면서 고전시가의 모든 문제 유형에 대한 선지 판단력을 빈틈없이 강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현암주니어 / 강민경 (지은이), 김소라 (그림) / 2018.09.25
15,000원 ⟶
13,500원
(10% off)
현암주니어
명작,문학
강민경 (지은이), 김소라 (그림)
어린 코끼리 디짜이가 네 살이 되던 해 인간들은 디짜이를 작은 나무 우리에 몰아넣고 매서운 커창과 쇠꼬챙이로 찔러 댔다. 이 잔혹한 일을 ‘파잔’이라고 부른다. 코끼리의 야생성을 없애 인간에게 복종하게 만드는 의식이다. 고통스러운 파잔을 치른 뒤 디짜이는 재주 부리는 코끼리가 되었다. 늘 배가 고프고 몸은 성할 날이 없었다. 코끼리 축제에서 다른 코끼리와 싸우다 한쪽 다리를 절게 되자, 디짜이는 재주를 부리는 대신 사람을 태우고 관광지를 도는 트래킹 코끼리가 되어야 했는데….가장 크지만 순한 너, 디짜이에게 4 생일 선물 10 숨바꼭질 20 축제 33 친구 48 다시 걷기 57 넘어져도 괜찮아 68 코끼리 공원 76 탈출 89 행복 98 헤어짐 112 외로움 124 축제는 다시 시작된다 133이 세상 수많은 디짜이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어린 코끼리 디짜이가 네 살이 되던 해 인간들은 디짜이를 작은 나무 우리에 몰아넣고 매서운 커창과 쇠꼬챙이로 찔러 댔습니다. 이 잔혹한 일을 ‘파잔’이라고 부릅니다. 코끼리의 야생성을 없애 인간에게 복종하게 만드는 의식이지요. 고통스러운 파잔을 치른 뒤 디짜이는 재주 부리는 코끼리가 되었습니다. 늘 배가 고프고 몸은 성할 날이 없었지요. 코끼리 축제에서 다른 코끼리와 싸우다 한쪽 다리를 절게 되자, 디짜이는 재주를 부리는 대신 사람을 태우고 관광지를 도는 트래킹 코끼리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디짜이의 이야기이자,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받고 있을 많은 코끼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쇠사슬에 묶인 나날들 속에서 자유를 간절히 바랐던 디짜이의 꿈은 곧 고통받는 모든 코끼리들의 꿈이기도 할 것입니다. 지금도 태국에는 수백 개의 코끼리 트래킹장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트래킹을 시작한 코끼리들은 나이가 들어 더 걸을 수 없을 때까지 매일 학대받으며 일해야 합니다. 이들의 고통이 누군가의 즐거움이 되는 일이 과연 옳은 일일까,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태국 여행에서 트래킹 코끼리를 만나 그 애처로운 눈빛을 마음에 담으면서부터 이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고통받는 코끼리들의 자료를 모으고, 또 몇 년 동안 글을 썼다 지우기를 반복한 끝에 비로소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디짜이는 태국어로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수많은 디짜이들이 이름 그대로의 삶을 온전히 살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처럼, 자유를 꿈꾸며 긴 여정을 떠난 디짜이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가닿기를 바랍니다. "생일 축하한다, 디짜이."엄마가 내 뺨을 코로 어루만져 주었다.
아침 5분 수학 4학년 2학기 + 5학년 1학기 세트 (2019년) (전2권)
오픈북 / 김태현 (지은이), 오픈북 편집부 (엮은이) / 2019.08.27
9,900
오픈북
학습참고서
김태현 (지은이), 오픈북 편집부 (엮은이)
[아침 5분 수학(계산편) 초등 4학년 2학기 (2019년)] 진분수의 덧셈 (1) 진분수의 덧셈 (2) 진분수의 덧셈 (연습) 대분수의 덧셈 (1) 대분수의 덧셈 (2) . . . 분수의 계산 (연습4) 분수의 계산 (연습5) 소수의 계산 (연습1) 소수의 계산 (연습2) 곱셈 연습 (5) 나눗셈 연습 (5) [아침 5분 수학(계산편) 초등 5학년 1학기 (2019년)] 01 홀수와 짝수 02 약수 03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04 최대공약수 구하기(1) 05 최대공약수 구하기(2) 06 배수 07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08 최소공배수 구하기(1) 09 최소공배수 구하기(2) 10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연습1) . . .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137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