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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슈펙로크 홈쥐 2
현문미디어 / 슈테판 알버트 지음, 이선희.서윤정 옮김 / 2007.08.17
9,500원 ⟶ 8,550원(10% off)

현문미디어명작,문학슈테판 알버트 지음, 이선희.서윤정 옮김
이 작품의 배경은 고대 오리엔트에서부터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시대까지이다. 아주 오랜 과거이고, 혹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작가인 슈테판 알버트는 셜록 홈즈를 모티프로 슈펙로크와 버슨이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추리소설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 썼다. 부러울 것 없이 여유로운 삶을 살던 탐정 쥐 슈펙로크와 친구인 의학박사 크나 버슨은 어느 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시대로 간다. 그곳에서 각종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접하게 된다. 1권 에서는 성경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런던에서 고대 이집트로 날아간다. 생명을 위협받는 사건들 앞에서 뛰어난 직감력과 팀웍으로 대처해 나간다. 2권 에서는 총명한 홈쥐와 버슨이 사악한 음모, 모략을 밝혀내고, 초기 그리스도교 단체는 물론 마틴 루터까지 구해낸다. 3권 에서는 사라진 동상, 이상한 천사의 형상, 탄생의 비밀 등 많은 일들을 해결한다. 그의 친구인 버슨 박사의 도움으로 종교 개혁의 중심에 서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01 이집트에서 사건을 수사하다 머리말: 홈쥐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제1장 신의 노여움을 산 결혼식 제2장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실 제3장 힘이여 솟아라! 제4장 죽음의 출정 제5장 은밀한 공모 제6장 감쪽같이 사라지다 제7장 내게 천사를 보내줘! 제8장 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제9장 밧모 섬에서 생긴 일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02 마틴 루터를 구하다 머리말: 홈쥐와 버슨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제1장 수상한 물고기 그림 제2장 가짜 뻐꾸기 알 제3장 흰 빵의 진실 제4장 실종 제5장 도살자 제6장 유골 도둑 제7장 마녀의 정체 제8장 안전한 납치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03 슈펙로크 홈쥐와 동상의 비밀 머리말: 홈쥐의 마지막 시간 여행 속으로 제1장 사라진 동상 제2장 비밀 경찰 제3장 아슬아슬한 도주 제4장 신발 가죽의 정체 제5장 얼룩진 탄생의 비밀 제6장 금지된 사랑 제7장 용서 받지 못할 마술쇼 제8장 엎질러진 포도주 배경 지식 클릭! 참고문헌 사건의 열쇠, 찰칵! 이 책의 배경은 고대 오리엔트에서부터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시대이다. 아주 오랜 과거이고, 혹 어려울 수 있는 당시 상황들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슈테판 알버트는 셜록 홈즈를 모티프로 슈펙로크와 버슨이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추리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무엇보다 각 사건들이 끝날 때마다 '클릭! 배경 지식'이라는 Tip이 있어 어려운 용어나 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시대 상황의 주요 포인트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로만 그치지 않고 역사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의 긴장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각 사건의 정답은 책의 마지막에 '사건의 열쇠, 찰칵!'이라는 지면을 따로 준비했다.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26
홍진P&M / 오현석 글.그림 / 2009.05.12
8,900원 ⟶ 8,01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글.그림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126. 황제의 벌처 5 Chapter 127. We are finding a person named showmethemoney! 23 Chapter 128. 준플레이오프 AND vs FAMILY 57 Chapter 129. 태무진 vs 신현 79 Chapter 130. 속타는 무진이 137 Chapter 131. 상대성 161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6-2 (2020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최순미,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12.30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최순미,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은이)
학교 진도 맞춤 연산, ‘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이하 ‘빠른 교과서 연산’) 6-2학기용이 나왔다. 이 책을 미리 본 선생님들은 책 속 ‘연산 꿀팁’과 요즘 교과에 맞춘 연산 훈련 방식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먼저 풀리고 싶은 연산 책”이라며 극찬했다. ‘5분을 풀어도 15분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비결은 이 책만의 특별한 연산 훈련 방식에 있다. ‘빠른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친구들이 자주 틀린 연산만 ‘앗! 실수’ 코너에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한다. 또한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연산 꿀팁을 곳곳에 담아, 적은 분량을 훈련해도 계산이 2배 더 빨라지게 도와준다. 한 쪽마다 제시된 ‘목표 시계’는 산만한 친구들도 집중하게 도와준다. 또한 국내 연산 책 중 유일하게 최신 개정 교과서 쪽수가 수록되어, 교과서 부교재처럼 풀기에 딱 좋다. 예습용으로도 복습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6-2 첫째 마당 · 분수의 나눗셈 01 분모가 같은 (진분수)÷(단위분수)는 쉬워 02 분모가 같으면 분자끼리만 나누면 돼 03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몫을 분수로! 04 계산 결과가 가분수이면 대분수로 바꾸자 05 분모가 다르면 통분한 다음 나누자 06 분모가 다르면 통분 먼저! 몫을 분수로 나타내자 07 분모가 다르면 통분 먼저! 몫을 대분수로 나타내자 08 (자연수)÷(분수)도 풀 수 있어 09 분수의 나눗셈을 분수의 곱셈으로 풀어 보자 10 분수의 곱셈으로 바꾼 다음 약분이 되면 먼저 약분! 11 분수의 나눗셈을 분수의 곱셈으로 풀기 한 번 더! 12 (자연수)÷(분수)도 분수의 곱셈으로 풀어 보자 13 (가분수)÷(분수)도 분수의 곱셈으로 풀어 보자 14 대분수는 반드시 가분수로 바꾼 다음 계산하자 15 약분이 되는 (대분수)÷(분수)는 실수하기 쉬우니 주의! 16 실수하기 쉬운 (대분수)÷(분수) 한 번 더! 17 분수의 나눗셈 완벽하게 끝내기 18 생활 속 연산 ― 분수의 나눗셈 둘째 마당 · 소수의 나눗셈 19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하여 소수의 나눗셈을 하자 20 소수의 나눗셈은 분수의 나눗셈으로도 풀 수 있어 21 (소수 한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계산하기 22 소수점을 오른쪽으로 한 자리씩 옮겨 계산하자 23 (소수 두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계산하기 24 소수점을 오른쪽으로 두 자리씩 옮겨 계산하자 25 자릿수가 다르면 나누는 수를 자연수로 만들자 26 옮겨진 소수점의 위치에 맞추어 몫의 소수점 콕! 27 자릿수가 다르면 실수하기 쉬우니 한 번 더! 28 (자연수)÷(소수 한 자리 수) 계산하기 29 나누는 소수 한 자리 수를 자연수로 만드는 게 핵심! 30 (자연수)÷(소수 두 자리 수) 계산하기 31 나누는 소수 두 자리 수를 자연수로 만드는 게 핵심! 32 소수의 나눗셈 집중 연습 33 몫을 반올림하여 소수 첫째 자리까지 나타내기 34 몫을 반올림하여 소수 둘째 자리까지 나타내기 35 구하려는 자리보다 한 자리 아래에서 반올림하면 돼 36 몫을 자연수까지 구하고 남는 수 구하기 37 몫을 자연수까지만 구하고 멈춰! 남는 수엔 소수점 콕! 38 소수의 나눗셈 완벽하게 끝내기 39 생활 속 연산 ― 소수의 나눗셈 셋째 마당 · 비례식과 비례배분 40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해도 비율은 같아 41 0이 아닌 같은 수로 나눠도 비율은 같아 42 자연수의 비를 최대공약수로 나누면 가장 간단해져! 43 소수의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44 분수의 비에 두 분모의 최소공배수를 곱하자 45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꾼 다음 최소공배수를 곱하자 46 소수와 분수의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47 소수와 분수 중 하나로 통일한 다음 비의 성질을 이용해 48 비율이 같은 두 비를 비례식으로 나타내자 49 비례식에서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은 같아 50 전체를 주어진 비로 비례배분해 보자 51 비례식과 비례배분 완벽하게 끝내기 52 생활 속 연산 ― 비례식과 비례배분 넷째 마당 · 원의 넓이 53 원주는 지름과 원주율의 곱 54 지름은 원주를 원주율로 나눈 값 55 반지름을 구하려면 지름을 구하는 식을 2로 나누자 56 원의 넓이는 반지름을 2번 곱한 값에 원주율을 곱하자 57 원의 넓이를 구하려면 반지름을 구하는 게 먼저! 58 여러 가지 원의 넓이 구하기 59 원의 넓이 완벽하게 끝내기 60 생활 속 연산 ― 원의 넓이수학 전문학원들의 연산 꿀팁이 있는 책! 학기별 계산력 강화! 시간 낭비를 줄인 똑똑한 연산 프로그램 학교 진도 맞춤 연산, ‘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이하 ‘빠른 교과서 연산’) 6-2학기용이 나왔다. 이 책을 미리 본 선생님들은 책 속 ‘연산 꿀팁’과 요즘 교과에 맞춘 연산 훈련 방식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먼저 풀리고 싶은 연산 책”이라며 극찬했다. ‘5분을 풀어도 15분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비결은 이 책만의 특별한 연산 훈련 방식에 있다. ‘빠른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친구들이 자주 틀린 연산만 ‘앗! 실수’ 코너에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한다. 또한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연산 꿀팁을 곳곳에 담아, 적은 분량을 훈련해도 계산이 2배 더 빨라지게 도와준다. 한 쪽마다 제시된 ‘목표 시계’는 산만한 친구들도 집중하게 도와준다. 또한 국내 연산 책 중 유일하게 최신 개정 교과서 쪽수가 수록되어, 교과서 부교재처럼 풀기에 딱 좋다. 예습용으로도 복습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자세한 안내] <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6-2학기 덜 공부해도 더 빨라지네? 왜 그럴까? 하나,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을 한 권에 담은 두 번째 수학 익힘책! ‘바빠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입니다. 제 학년 수준에 맞추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small step)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도록 배치했습니다. 사칙연산뿐 아니라 ‘원의 넓이’처럼 훈련이 필요한 단원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는 “연산 책들이 왜 교과서 순서랑 다르지요?”란 불만 섞인 질문이 많습니다. 최근 개정된 6학년 교과서는 2019년에 나왔습니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2019년 교과서를 확인 후 출간된 명실상부한 ‘최신 개정 교과에 맞춘 연산 책’입니다. 교과와 연계하고 싶다면 반드시 개정된 최신 교과서에 맞추었는지 확인하세요. 교과서 부교재처럼 이 책을 푼 후, 학교에 가면 반복 학습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학교 시험에도 유리합니다. 요즘 나온 새 교과서에 맞춘 연산으로 수학 실력이 ‘쑤욱’ 오르는 기쁨을 만나 보세요! 둘, 친구들이 자주 틀린 연산 집중 훈련으로 똑똑하게 완성!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몸에 좋듯, 공부도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합니다. 이미 익숙한 수준의 연산을 반복하기보다는 내가 약한 연산을 강화해야 실력이 쌓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6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연산만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합니다. 또래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나도 틀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요. ‘앗! 실수’ 코너에 6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모았습니다. 또 ‘내가 헷갈린 문제’를 따로 적는 코너를 통해 약한 문제를 한 번 더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훈련하면 적은 시간을 공부해도 연산 실수를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5분을 풀어도 15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거죠! 셋, 수학 전문학원들의 연산 꿀팁으로, 속도가 빨라지는 걸 눈으로 확인한다! 기존의 연산 책들은 계산 속도가 빨라지는 비법을 알려주는 대신 무지막지한 양을 풀게 해 아이들이 연산에 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노하우가 담긴 연산 꿀팁을 곳곳에 담아, 이 책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바로 속도가 개선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은 분량을 훈련해도 계산이 더 빨라지는 거죠! 넷, 목표 시계의 놀라운 효과! 집중력은 높이고 성취감을 채워 준다 이 책에는 각 쪽마다 목표 시간이 적힌 시계가 있습니다. 이 시계는 속도를 독촉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제시된 목표 시간은 딴짓하지 않고 풀면 보통의 6학년이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목표 시간 안에 풀었다면 시계의 웃는 얼굴에, 못 풀었다면 찡그린 얼굴에 체크합니다. 이 연산 책은 웃는 얼굴에만 체크하기 위해 아이들이 게임하듯 더욱 집중하여 풀게 됩니다. “뭐? 한 쪽 더 풀고 싶다고?” 아이들이 스스로 한 쪽 더 풀겠다고 하는 신기한 연산 책입니다. 성취감을 느끼니 또 풀고 싶어지는 거죠. 또한 이 목표 시계는 복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푼 후, 찡그린 얼굴에 색칠한 쪽만 연습장에 따로 옮겨 적고 한 번 더 푼다면 다른 연산 책을 더 풀지 않더라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개인별 맞춤 연산력 강화가 이루어집니다. 보너스, 혼자서 끙끙대지 않게 도와주는 따뜻한 연산 책! 이 네 가지 효과 외에도 ‘바빠 교과서 연산’ 속에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격려와 칭찬이 가득합니다. 혹시 칭찬에 인색할지도 모를 학부모를 대신해 책 속의 강아지 캐릭터, 바빠독이 “여기까지 풀다니 대단한 걸?” 하며 칭찬하고, 빨리 푸는 방법과 실수하기 쉬운 부분 등을 소곤소곤 알려주며 책을 함께 풀어나갑니다. 또한 ‘생활 속 문장제’와, 맛있는 연산 활동 ‘꿀떡! 연산 간식’으로 단원을 마무리하여 기계적인 연산에서 벗어나는 계기도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은 연산 훈련뿐 아니라 효과적인 공부 방법 및 공부 환경을 경험하게 합니다.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만든 연산 훈련서, ‘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의 긍정적 나비 효과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빠른 교과서 연산’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의 한마디! “스마트한 학습 설계! 믿고 푸는 바빠 시리즈!” 연산 문제집의 편견을 뒤집는 책! 지겹지 않아 끝까지 풀어요! -인디캣님 교과서 진도에 맞추었다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한*현님 아이가 헷갈려하는 부분을 쏙쏙 뽑아 연습할 수 있네요! -한결맘님 연산 싫어하던 아이가 이 책은 재밌다며 또 풀고 싶대요! -미니2님
Debate Pro Junior Book 2 (본책 + 워크북 + 오디오 CD)
다락원 / Jonathan S. McClelland 지음 / 2017.09.15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Jonathan S. McClelland 지음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위한 토론 교재이다. 총 2단계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을 처음 시작하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하다. 학교, 사회, 대인관계, 그리고 기술 등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주제부터 점차 넓은 범위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총 10개의 Unit으로 각 Unit마다 토론 주제의 찬반의견을 지문에 수록하였고, 어휘와 지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Unit 01 Kids Helping with Chores Unit 02 Letting Students Grade Teachers Unit 03 Fast-Food Chains Listing Calories Unit 04 Money and Relationships Unit 05 Community Service Unit 06 Using Computers to Study Unit 07 Money and Jobs Unit 08 Robots Replacing Human Workers Unit 09 Children Using Social Media Sites Unit 10 Plastic Surgery for Teenagers Workbook *온라인 학습자료 (www.darakwon.co.kr) MP3 파일 / 단어 리스트 / Teacher’s Guide / 한글 해석 파일 토론을 처음 시작하고 논리적인 말하기를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는 초급자용 토론 교재 <Debate Pro Junior>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위한 토론 교재이다. 총 2단계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을 처음 시작하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하다. 학교, 사회, 대인관계, 그리고 기술 등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주제부터 점차 넓은 범위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총 10개의 Unit으로 각 Unit마다 토론 주제의 찬반의견을 지문에 수록하였고, 어휘와 지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주제에 관한 찬성과 반대 의사를 나타내는 주장(Main Argument), 그에 따른 구체적인 논거(Supporting Argument), 그 논거를 뒷받침해줄 설명 및 예시(Supporting Example),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할 수 있는 의견(Counterargument)을 객관식 유형과 주관식 및 서술형 유형으로 단계별로 학습 할 수 있다. 또한 Opinion Examples를 통해 예시 의견을 읽고 요약하는 법과 최종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책 속의 책으로 제공되는 워크북은 토론을 위한 자료 수집, 예시 의견 분석, 자주 쓰는 토론 표현을 배울 수 있으며 과제물로 활용될 수 있다. 제공되는 Audio CD에는 모든 지문과 Opinion Examples가 녹음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 ① 토론에 적합한 10개의 주제로 쓰인 지문 수록 ② 논리적인 글쓰기 및 말하기를 단계별로 연습할 수 있는 학습 코너 ③ 토론 준비를 위한 과제로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 (책 속의 책) ④ 지문과 Sample Opinion이 녹음된 Audio CD 포함 ⑤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Teachers Guide, 단어 리스트, MP3 file, 한글 해석 파일 제공 <이 책의 구성> (1) Warm-Up & Introducing the Topic 토론 주제에 관해 가볍게 생각해 볼 수 있는 3개의 질문과 주제에 관한 배경지식을 엿볼 수 있는 간단한 지문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학습할 주제에 관해 자신의 경험과 간단한 배경지식을 환기시킬 수 있습니다. (2) Learning about the Topic Unit 마다 토론 주제가 제시되고, 그에 따른 찬반의 의견이 한 문단씩 총 200자에서 260자 내외의 지문 속에 소개 됩니다. 학습자들은 각 찬반의 의견 아래에 2개의 논거(Supporting Argument)를 찾으며 지문을 읽어 갑니다. (3) Vocabulary Check & Comprehension Questions 지문 어휘 5개를 알맞은 문장의 빈칸에 채우는 문제와 지문 내용과 관련된 4개의 객관식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독해 확인 문제로 지문의 내용을 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Building Arguments 주제에 관한 찬성과 반대 의사를 나타내는 주장 (Main Argument), 그에 따른 구체적인 논거(Supporting Argument), 그 논거를 뒷받침해줄 설명 및 예시(Supporting Example), 그리고 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할 수 있는 의견(Counterargument)을 4개의 객관식으로 단계별로 개념 이해를 돕는 학습 코너입니다. (5) Opinion Examples 남학생과 여학생이 각각 주제에 찬성 혹은 반대하는 의견을 말합니다. 이 짧은 지문을 읽고 각 의견을 요약하는 한 문장 속의 빈칸 2개를 지문에 나온 단어를 이용하여 올바르게 적어보는 연습을 합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의견의 요점을 파악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6) Organizing Supporting Arguments 이 코너에서는 총 4개의 구체적인 논거(Supporting Argument)가 박스 안에 제시 됩니다. 이 4개의 문장을 해당하는 주장(Main Argument)에 알맞게 찾아서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갑니다. (7) Planning Your Supporting Arguments 해당 Unit의 주제와 관련된 주장(Main Argument)이 제시되고 그 의견에 찬성(Agree)하는 쪽과 반대(Disagree)하는 쪽의 의견을 샘플로 제시하였습니다. 양측의 의견을 다 읽어보고 학습자 또한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선택하고 그에 따른 생각을 정리해 보는 코너 입니다. (8) Making Your Arguments 마지막으로 학습자가 직접 찬성 혹은 반대를 선택하여 그에 따른 주장(Main Argument), 논거(Supporting Argument), 설명 및 예시(Supporting Example)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대방 의견을 반박하는 의견(Counterargument)을 주어진 표현들 옆에 1-2개의 문장으로 직접 써보는 코너입니다.
글자를 품은 그림
다림 / 윤미경 (지은이), 김동성 (그림) / 2020.07.30
11,000원 ⟶ 9,9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윤미경 (지은이), 김동성 (그림)
상상도서관 시리즈. 달동네를 배경으로 청각 장애인을 엄마로 둔 아이가 일상에서 겪어야 하는 여러 가지 아픔을 서정적인 이야기 속에 녹여 낸 작품이다. 특히, 장애를 가진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원망이 교차하는 주인공 희원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의 편견과 차별 앞에서 엄마의 몫까지 맞서 싸우려는 희원이의 모습을 통해 안쓰러움을 넘어서 우리 주위를 한번 둘러보게 한다.기찬 오빠 이사 간다 똥입 최희원 사라진 엄마 춤추는 담벼락 글자를 품은 그림 두 얼굴 빨간 원피스를 입은 아이 소원꽃 숨은그림찾기 당골 아줌마의 팥알 말거미줄 수호의 야구공 뱀이 품은 글자 해와 달이 만나다청각 장애인 엄마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언제나 씩씩해야만 했던 희원이의 수채화 같은 성장 이야기 하늘의 별을 손으로 딸 수 있을 만큼 하늘과 가깝다는 별바라기 마을. 희원이는 청각 장애인이자 동화작가인 엄마와 함께 별바라기 마을에서 살아간다. 언제부터인가 희원이네 담벼락에는 엄마를 향한 온갖 욕설이 춤을 추고, 담벼락 주변으로는 사람들이 가져다 놓은 쓰레기봉투가 줄줄이 늘어선다. 희원이는 그런데도 늘 조용히 참는 엄마가 못마땅하고 밉기만 하다. 그래서 엄마를 대신해 사납고 억척스럽게 세상과 맞서며 살아가고, 급기야는 별명이 ‘똥입’이 되어 버릴 만큼 입이 거친 아이가 되어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담벼락의 욕설 위에 알 수 없는 그림들을 그리기 시작하고 희원이는 그런 엄마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글자를 품은 그림》은 이렇듯 달동네를 배경으로 청각 장애인을 엄마로 둔 아이가 일상에서 겪어야 하는 여러 가지 아픔을 서정적인 이야기 속에 녹여 낸 작품이다. 특히, 장애를 가진 엄마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원망이 교차하는 주인공 희원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의 편견과 차별 앞에서 엄마의 몫까지 맞서 싸우려는 희원이의 모습을 통해 안쓰러움을 넘어서 우리 주위를 한번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엄마가 그린 담벼락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 펼쳐지는 희원이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하다 보면, 독자들도 희원이와 함께 한 뼘 성장한 나를 발견하게 될 거라 기대된다. 해와 달이 만나는 날, 빨간 원피스를 입은 소녀를 따라 떠나는 환상 세계로의 여행 그리고 그 여행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엄마의 사랑 《글자를 품은 그림》은 거친 세상에서 거친 말들을 배우고 자라날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희원이에게 엄마가 건네주는 치유의 세계로의 초대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엄마가 그린 담벼락 속 그림으로 빨려 들어간 희원이는 환상적인 풍경 속에서 빨간 원피스를 입은 일곱 살 소녀 초롱이를 만나게 된다. 희원이는 엄마의 담벼락 그림 속에서 그동안 자기가 뱉은 말들을 떠올리고 그 말들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아프게 한다는 걸 알게 된다. 희원이는 초롱이와 함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소원꽃을 찾는 과정에서 멧돼지, 독거미, 지네, 뱀 등의 공격을 받을 때마다 초롱이와 함께 위험을 헤쳐 나간다. 그러면서 자신이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그리고 엄마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마음 깊이 깨닫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희원이와 함께 절대 만날 수 없는 해와 달이 우주의 궤도를 돌다 잠시 만나는 순간에 소원을 품고 피는 소원꽃처럼 이 커다란 우주에서 엄마와 나로 만난 소원꽃보다 더 놀랍고 신비로운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될 것이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착한 너구리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유혜자 옮김, 홍성지 그림 / 2013.01.28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유혜자 옮김, 홍성지 그림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자 독일의 유명 아동문학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작품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꿰뚫어보는 듯한 섬세한 심리 묘사와 일상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일을 유쾌하게 엮어 낸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너도밤나무 숲에 사는 너구리 다니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선한 마음, 배려심 그리고 가족애의 중요함을 알려 준다. 작가는 다니가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방법과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유쾌하고 섬세하게 그려, 다니가 어떻게 가족과 친구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지 보여 준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 재치 있는 글 솜씨, 행복 찾기에 관한 근본적인 답이 담겨 있는 동화로,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착한 마음이 가지는 마법 같은 힘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자 독일의 유명 아동문학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최신 아동물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꿰뚫어보는 듯한 섬세한 심리 묘사와 일상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일을 유쾌하게 엮어 낸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너도밤나무 숲에 사는 너구리 다니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선한 마음, 배려심 그리고 가족애의 중요함을 알려 준다. “착한 마음이 나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행복을 불러와요!”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가 새해에 전하는 행복 동화! 요즘 ‘행복 교육’이 대세다. 행복에 관한 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많은 철학자, 심리학자, 종교학자들은 현대인이 행복을 얻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교육계에서도 공부 잘하고 출세하면 돈 많이 벌어 행복해진다는 ‘목표 지향적인 교육관’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찾고 타인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행복 지향적인 교육관’으로 바뀌고 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행복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또 우리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자 독일의 유명한 아동문학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숲속에 사는 너구리 가족 이야기로 행복을 불러오는 비법을 넌지시 알려 준다. 그녀가 창조한 주인공 다니는 몸집은 땅딸막하고 행동은 굼뜬 평범한 너구리지만 배려심이 많고, 효성이 지극하며 착한 마음을 가졌다. 작가는 다니가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방법과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유쾌하고 섬세하게 그려, 다니가 어떻게 가족과 친구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지 보여 준다. 그것은 다니가 훌륭한 성적을 받아서도, 친구과 가족에게 큰 선물을 해서도 아니다. 부모님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을 드리고, 자신에게 잘못한 친구를 용서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책임감 있게 행동했기 때문이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 재치 있는 글 솜씨, 행복 찾기에 관한 근본적인 답이 담겨 있는《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착한 너구리.》 이 수작은 올 초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착한 마음이 가지는 마법 같은 힘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E 세트 (전40권) (본책 20권 + 워크북 20권)
예림당 / 김초록 (지은이), 이준희, 이신영 (그림), 김진호 (감수) / 2022.04.20
235,000원 ⟶ 211,5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김초록 (지은이), 이준희, 이신영 (그림), 김진호 (감수)
<Why? 과학>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 내용을 중심으로, 기초 과학에서 자연 과학, 응용과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81 사물 인터넷 82 생존 과학 83 첨단 소재 84 기생충 85 멸종 위기 동식물 86 약물과 치료 87 요리과학 88 토목과 건축 89 카메라 90 과학 법칙 91 놀이 기구 92 암호 화폐와 블록체인 93 악기와 소리 94 세균과 바이러스 95 재활용 과학 96 화장과 화장품 97 게임 과학 98 생체 모방 99 미세먼지 100 지구의 재앙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 내용을 중심으로, 기초 과학에서 자연 과학, 응용과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 들여다보기 ▶ 최근 자료를 기초로 하여 전문적인 과학 내용을 간결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 갖가지 궁금증과 핵심 내용을 별도의 박스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구성된 만화는 어려운 과학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 정교한 세밀화와 생생한 사진 자료를 많이 담아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세심하고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높였다.
엄마가 된다는 것
푸른책들 / 최은영 지음 / 2009.02.25
11,500원 ⟶ 10,35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최은영 지음
고등 학교 시절에 엄마가 된 미혼모 엄마와 딸 미진이가 그려가는 이야기. 이 작품은 사회문제로도 종종 대두되고 있는 미혼모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동화로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나이 어린 엄마에 대한 편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하고 있다. 또한, 미혼모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소설이지만, 미혼모라는 소재에만 함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성장의 길목에 있는 아이가 우연한 계기를 통해 자신의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한층 성숙해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묵직한 '성장 소설'이다. 미혼모 엄마를 원망하고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탓하기만 하던 미진이는 나경이란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달라진다.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를 피해 숨어 있는 나경이를 보며 미진이는 어떤 문제에 맞서지 않고 계속 숨어 있기만 한다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는다.이사 이상한 아이 깡패 짝꿍 사진 속 소녀 아지트를 찾아라 새벽잠을 깨우는 소리 나경이의 정체 사라진 나경이 엄마가 된다는 것 아빠가 있어도 숨어 있지 마 반쪽자리 햇살 엄마로 살아가기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엄마가 있잖아▶ 미혼모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녹여 낸 동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하고, 온 마음을 다해 품어낼 줄 아는 ‘모성’을 지닌 존재로서 ‘엄마’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강하고 또 따뜻하다. 만약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엄마’라는 이름을 지켜낸 이들이 있다면, 그들의 모성은 한 치도 의심받을 여지가 없을 만큼 강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모든 ‘모성’을 칭송하던 사람들은 나이 어린 엄마에게만은 유독 냉정해진다. ‘미혼모’라는 꼬리표를 붙이고 수군대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다. 『엄마가 된다는 것』에는 고등 학교 시절에 엄마가 된 미혼모 엄마와 딸 미진이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이 작품은 사회문제로도 종종 대두되고 있는 미혼모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동화로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나이 어린 엄마에 대한 편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한다. “죽고 싶은 마음까지도 살아야 하는 힘으로 바꿔 주는 게 아이더라. 어차피 아이는 낳아야 하고, 너는 엄마가 되어야 하잖아. 엄마가 된다는 것은 소꿉장난을 하듯 장난스러운 게 아니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든 것을 품어 줄 수 있을 만큼 깊어지고 커지는 거야.” - 엄마의 말 중에서 ▶ ‘나를 만드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 - 열두 살 소녀의 용기 있는 깨달음 이 동화는 미혼모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미혼모라는 소재에만 함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성장의 길목에 있는 아이가 우연한 계기를 통해 자신의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한층 성숙해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묵직한 ‘성장기’다. ‘아빠가 원래 없다는 것’, ‘다른 친구들과 가족 구성원이 다르다는 것’, ‘엄마가 너무 어리다는 것’은 어린 미진이에게 아직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래 친구들이 아빠 이야기를 물어올 때, 엄마 나이를 물어올 때 미진이는 불편함을 느낀다. 이 불편함은 미진이를 더욱 사람들 뒤로 숨게 만들고, 미진이는 점차 자기만의 담을 쌓는다. 미혼모 엄마를 원망하고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탓하기만 하던 미진이는 나경이란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달라진다.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를 피해 숨어 있는 나경이를 보며 미진이는 어떤 문제에 맞서지 않고 계속 숨어 있기만 한다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자신의 삶에 환한 빛이 들어오게 만드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겁난다고 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아. 지금까지 내가 내내 그랬거든. 겁난다고 말 안 하고, 피해 다니고, 숨어만 있고. 그런데 용기를 내서 너한테 부딪혀 보니까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 그러니까 너도 해 보라고.” - 미진이의 말 중에서 ▶ 이 세상에서 딸과 엄마만이 나눌 수 있는 속 깊은 이야기 또 이 작품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원하든 원치 않았든 어린 나이에 생긴 아이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미혼모 이야기를 통해 오히려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아이들은 ‘남자’, ‘여자’라는 것에 대해 좀더 구체적이고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구분을 짓는다. 사춘기는 남녀 신체적인 차이를 직접 느끼며 여기에서 오는 역할의 구분 등에 대해 한창 새롭게 눈을 뜰 때다. 이 책과 함께 엄마와 딸이 모여 앉아 생명을 품을 수 있는 여성인 엄마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 것인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딸과 엄마만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속 깊은 이야기 말이다. ▶ 해설 미진이 엄마 외에도 동화 『엄마가 된다는 것』에는 연약한 여자임에도 사회의 도움을 받기는커녕 오히려 폭력에 방치되고 편견으로 상처 받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이처럼 엄마와 딸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음을 일깨워 주는 동화입니다. - 황영숙 (아동문학평론가)“그런데 그건 순간이야. 내가 지금 사람 노릇하면서 살 수 있는 건 다 아이 덕분인 것 같아. 아이가 없었으면 나는 평생 마음의 짐을 안고 고통스럽게 살았을 거야. 평생 그 기억은 지워지지 않았을 테고.” - 97쪽 “죽고 싶은 마음까지도 살아야 하는 힘으로 바꿔 주는 게 아이더라. 어차피 아이는 낳아야 하고, 너는 엄마가 되어야 하잖아. 엄마가 된다는 것은 소꿉장난을 하듯 장난스러운 게 아니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든 것을 품어 줄 수 있을 만큼 깊어지고 커지는 거야.” - 98쪽 “겁난다고 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아. 지금까지 내가 내내 그랬거든. 겁난다고 말 안 하고, 피해 다니고, 숨어만 있고. 그런데 용기를 내서 너한테 부딪혀 보니까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 그러니까 너도 해 보라고.” - 124쪽
파랑새 시인, 한하운
산하 / 한영미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0.11.05
12,000원 ⟶ 10,8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한영미 (지은이), 신진호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가장 깊은 절망에서 가장 빛나는 시를 길어 낸 시인 한하운. 고통과 외로움에서도 희망과 용기 그리고 자유를 꿈꾼 시인, 한하운의 시와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 독자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한하운의 삶과 문학을 다룬다. 한하운이 일인칭 시점의 주인공이 되어 들려주는 이 이야기를 우리 시대의 새로운 감각으로 해석한 화가 신진호의 그림도 눈길을 끈다.나도 사람입니다 *6 쌍봉리 도련님 *12 고향으로 *36 어머니 *54 남행 열차 *68 시를 파는 명동 거지 *86 파랑새가 되어 *110 글쓴이의 말 시는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지요 *122가장 깊은 절망에서 가장 빛나는 시를 길어 낸 시인 한하운 고통과 외로움에서도 희망과 용기 그리고 자유를 꿈꾼 시인, 한하운의 시와 삶에 관한 이야기 한하운의 삶과 문학을 새롭게 만나다 요즘엔 한하운이라는 시인을 알고 있는 어린이들이 드물 것 같아요. 하지만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독자들의 귀에 익은 이름이었답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그의 시 몇 편이 실려 있었지요. 안타깝지만, 시간이 흐르면 아끼고 사랑하는 대상도 달라지는 걸까요? 아니면, 이젠 누군가의 고통과 슬픔에 맞닥뜨리는 걸 달가워하지 않기 때문일까요? 산하에서 이번에 펴낸 책은 어린이 독자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한하운의 삶과 문학을 다룹니다. 쉽지는 않은 작업이지요. 하지만 거센 폭풍우가 지나면 푸른 하늘이 맑은 얼굴을 내밀듯, 한영미 작가가 이 책에 담아내고 싶었던 것은 희망입니다. 한하운이 일인칭 시점의 주인공이 되어 들려주는 이 이야기를 우리 시대의 새로운 감각으로 해석한 화가 신진호의 그림도 눈길을 끕니다. ‘나도 사람입니다’ “한번도 웃어 본 일이 없다/ 한번도 울어 본 일이 없다/ 웃음도 울음도 아닌 슬픔/ 그러한 슬픔에 굳어 버린 나의 얼굴.” 한하운의 시 의 첫 구절입니다. 사는 것이 너무 힘들고 마음 아플 때에는 아무런 표정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지요. 한하운의 경우가 바로 그랬습니다. 그는 한센병 환자였습니다. 당시에는 나병, 아니 심지어 문둥병이라 했지요. 이 병에 걸린 사람은 문둥이라 불렸고요. 야박하고 비속한 표현입니다. 이 병을 일컬어 천형(하늘이 내린 벌)이라고도 했습니다. 무지와 두려움에서 생긴 편견이지요. 오죽했으면 한하운은 자신의 글에서 ‘나도 사람’이라고 부르짖었을까요. 이 병에 걸리면 몸의 감각이 없어지고 피부와 뼈 조직이 크게 변형되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염력이 지극히 낮고 이젠 완전한 치유가 가능합니다. 그의 어릴 때 이름은 한태영입니다. 넉넉한 집에서 2남 3녀 가운데 맏이로 태어나 한껏 귀여움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지요. 병의 징후가 처음 나타난 것은 열두 살 때이지만, 이때만 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 듯합니다. 여름방학이 되자 금강산으로 요양을 가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에 옮기는 재미에 빠지기도 하지요. 이듬해에는 일제 강점기 최초의 5년제 공립학교인 이리농림학교 수의축산과에 입학합니다. 그러나 운동도 열심히 하고 문학 작품에도 흠뻑 빠져 있던 시절, 청천벽력처럼 한센병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후 병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공부도 직업도 중단한 채 남몰래 고향집으로 향하지요. ‘나는 시인입니다’ 집에 돌아와 있어도, 주변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 골방과 다락에 숨어 지내는 신세였어요. 견디기 힘든 고통과 숨이 막힐 듯한 절망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기에 그는 이름을 하운으로 바꿉니다. 하운(何雲), 여기엔 ‘자유롭게 떠다니는 어떤 구름’이라는 뜻이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심정을 담은 시 를 쓰지요. 시에서 그는 푸른 하늘과 푸른 들을 훨훨 날아다니며 마음껏 노래하며 우짖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푸르른 자유는 죽어서나 가능한 소망일 테지요. 하지만 시를 쓰면서 한하운은 살아야 할 이유를 찾게 됩니다. 눈여겨볼 것은 한하운이 를 한글로 썼다는 점입니다. 이 시를 쓴 것이 1944년의 일이니, 일제가 우리말 우리글을 극성스럽게 단속하던 시기입니다. 그러나 막막하고 절절한 마음을 오롯이 담아내려면 정갈한 우리글로 쓸 수밖에 없었겠지요. 그의 시가 개인의 푸념이나 탄식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물결이 일게 한 또 다른 중요한 이유일 겁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황톳길 꿈결처럼 해방이 찾아왔지만, 이것은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강대국의 손에 의해 엉뚱하게도 우리나라가 남과 북으로 갈렸습니다. 한하운은 북한 정권의 토지개혁으로 재산을 모두 빼앗긴 데다, 자기 때문에 애면글면하던 어머니마저 돌아가셨지요. 치료 약을 구하기 위해 한하운은 남쪽으로 갈 결심을 합니다. 삼엄한 검문을 거치며 간신히 서울에 도착하지만, 본격적인 치료를 받으려면 다시 멀리 남도 끝에 있는 소록도라는 섬으로 가라는 말을 듣습니다. 사람들이 꺼려 기차를 탈 수도 없고, 끝없이 홀로 걸어가는 천 리 길이지요. “가도 가도 붉은 황톳길/ 숨 막히는 더위뿐이더라.” 소록도로 가는 길에 쓴 시 을 여는 구절입니다. 온몸에 타는 듯한 볕을 받으며 성치도 않은 발을 끌고 끝없이 가는 황톳길이 펼쳐집니다. 우리 현대 시에서 이보다 절절한 장면이 있을까요? 그는 가까스로 소록도가 보이는 바닷가에 이르지만, 여기서 발길을 돌립니다. 섬으로 들어가면 다시는 세상 구경을 못 할 것 같아서였지요. 갇힌 곳의 편안함보다는, 힘들고 외로워도 자유를 택하고 싶었답니다. 마침내 영원한 자유를 얻다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가.// 라랴 러려/ 로료 루류/ 르리 라.” 라는 시의 전문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던 한하운이 어느 초등학교를 지나다가 떠올린 시랍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만을 모았는데도 시가 될 수 있냐고요? 그럼 제목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이 상기된 표정으로 우리 글을 배우는 소리가 마치 햇살 좋은 날 개구리들이 목청껏 부르는 합창처럼 울리잖아요. 우리나라가 독립을 맞고 불과 몇 년 안 된 시기의 밝고 활기 넘치는 장면입니다. 시는 문학의 여러 갈래 가운데 음악과 가장 가깝다고 하지요. 전쟁과 분단,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 여전히 거리를 두는 주위의 눈길…. 늘 힘들고 고달픈 일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한하운은 이제 시를 통해 절망의 바다를 건넌 듯합니다. 한하운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다른 한센인들을 도우면서도 꾸준히 시를 썼습니다. 누가 뭐래도 자신의 본분은 시인이니까요. “보리피리 불며/ 봄 언덕/ 고향 그리워/ 피-ㄹ 늴니리.” 과 함께 교과서에도 실려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의 일부입니다. 이 시를 읽고 있으면 눈앞에서 초록빛 보리밭이 넘실대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농촌 어디에서나 흔히 보는 봄 풍경이었지만, 시인은 고향의 언덕과 들판을 떠올렸겠지요. 싱싱한 보릿대로 풀피리를 만들어 불면서 고향의 가족과 친구들을 그리워했겠지요. 1975년 2월의 어느 날, 한하운은 마침내 눈을 감았습니다. 힘들고 서럽던 세상 위로 훨훨 날아올랐습니다. 그는 파랑새가 되어 지금도 고향의 푸른 하늘에서 자유롭게 날고 있지 않을까요.
Bricks 중학 Grammar 1
사회평론 / 사회평론 편집부 엮음 / 2016.04.12
14,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사회평론 편집부 엮음
문법 개념 학습과 중학교 내신 만점을 위한 최적의 학습서로, 12종의 중학교 영어 교과서의 문법과 최근 3년간의 내신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만들었다. 문법 사항을 세분화해서 문법 Point를 제시하였고, 문법 개념을 학습한 후에 바로바로 충분한 연습 문제 풀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게 하였다. 전국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 대표 유형을 정리한 중간.기말고사 예상문제를 수록하였고, 서술형 평가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한 별도의 서술형 코너를 마련하여 단답형 주관식에서 통합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였다.Ch1. 주어와 동사 Ch2. 명사와 관사 Ch3. 대명사 Ch4. 시제 Ch5. 조동사 Ch6. 형용사 Ch7. 부사 Ch8. 비교 Ch9. 문장의 종류 Ch10. 문장의 형식 Ch11. to부정사 Ch12. 동명사 Ch13. 접속사 Ch14. 전치사 대상 : 초등5,6 ~ 중학1 구성 본책 + 정답 및 해설(책 속의 책) + 온라인 자료 o Word List & Test o Worksheet (드릴) o Assessment (내신 시험 형태) o Lesson Plan 각 Chapter의 학습 흐름도 POINT : 핵심 문법 정리 POINT UP : 시험에서 틀리기 쉬운 유형 제시 POINT CHECK : 문제 해결 능력 기초 다지기 CHECK UP : 실력 다지기 서술형, 고난도 문제 수록 중간. 기말고사 예상문제 : 내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 엄선, 서술형 문제 수록 Bricks 중학 Grammar는 12종의 중학교 영어 교과서의 문법과 최근 3년간의 내신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만들었습니다. 문법 개념 학습과 중학교 내신 만점을 위한 최적의 학습서입니다. 문법 사항을 세분화해서 문법 Point를 제시하였고, 문법 개념을 학습한 후에 바로바로 충분한 연습 문제 풀면서 개념을 다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전국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 대표 유형을 정리한 중간.기말고사 예상문제를 수록하였고, 서술형 평가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한 별도의 서술형 코너를 마련하여 단답형 주관식에서 통합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교재의 주요 특징 Bricks 중학 Grammar는 12종의 중학교 영어 교과서의 문법과 최신 내신 문제를 철저히 분석, 종합한 문법 개념 학습 완성과 중학교 내신 만점을 위한 최적의 문법 학습서입니다. ·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 각 Chapter의 문법 사항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Grammar Map -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Point와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는 Point Check · 변별력 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 Check Up마다 통합적인 문법 지식을 묻는 고난도 문제 - 어려워진 내신 시험을 100% 반영한 중간·기말고사 예상문제 - 헷갈리는 문법 사항만 따로 정리한 Point Up · 최신 내신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학교 시험에 나오는 최신 트렌드의 신유형 문법 문제 - 교과서 연계 학습을 위한 Grammar Chart ·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 서술형 평가에 완벽 대비하기 위한 서술형 코너 - 단답형 주관식에서 통합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
세상을 뒤흔든 25인의 개혁가들
녹색지팡이 / 프랑시 미지오 지음, 권명희 옮김, 세르주 블로크 그림 / 2011.01.27
10,000원 ⟶ 9,000원(10% off)

녹색지팡이인물,위인프랑시 미지오 지음, 권명희 옮김, 세르주 블로크 그림
200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한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의 후속편으로, 전편에서 다루지 않은 세계 개혁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학, 예술, 정치 등 각 분야에서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개혁가들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지, 어떤 꿈을 꾸며 성장했는지 알아본다. 개혁가들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가지면, 그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한 개혁가들의 도전과 노력, 그리고 세상을 뒤흔든 역사적 사건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글쓴이의 말 4 실험 대장, 과학을 증명하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8 집중하고 또 집중하라 - 아이작 뉴턴 14 운명을 이겨 낸 음악의 성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22 억압받는 모든 사람들의 영웅 - 체 게바라 28 헛간 연구실에서 거둔 결실 - 마리 퀴리 36 자유를 위해 검을 들다 - 스파르타쿠스 42 나의 신부 라틴아메리카 - 시몬 볼리바르 48 거침없는 자유주의자 - 조르주 상드 54 미술품에 도전장을 던진 소변기 - 마르셀 뒤샹 60 우리는 백인을 원치 않는다! - 시팅 불 66 산업 혁명의 그늘에서 - 네드 러드 74 지칠 줄 모르는 투쟁가 - 루이 오귀스트 블랑키 80 바람 구두를 신은 시인 - 아르튀르 랭보 86 아시시의 성인 - 프란체스코 9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싸운 악바리 - 루이즈 미셸 96 나의 시, 나의 생명 - 프랑수아 비용 102 평등 세상을 꿈꾼 붉은 장미 - 로자 룩셈부르크 108 혁명이여 영원하라 - 레온 트로츠키 116 파라오, 종교 개혁을 일으키다 - 아크나톤 124 꺾이지 않는 자유의 나무 - 투생 루베르튀르 130 사명을 다한 사람 - 압델 카데르 136 베일에 가려진 마음을 밝히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142 자립만이 우리의 미래 - 토마 상카라 148 겁쟁이 소년에서 위대한 영혼으로 - 마하트마 간디 154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160 자료 제공 166갈릴레이에서 체 게바라까지 개혁가들이 펼치는 ‘꿈을 향한 도전’ ▣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 세상에는 개혁가나 혁명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혁가는 이전의 관습이나 제도, 방식 등을 전부 새롭게 바꾸는 사람을 말하고, 단번에 급격하게 바꾸는 사람은 혁명가라고 합니다. 갈릴레이, 뉴턴, 퀴리 같은 과학자들은 진리라고 여겨지던 법칙이나 이론들에 의심을 품고 끊임없이 연구했습니다. 베토벤, 뒤샹 등은 당시의 흐름과는 다른 획기적인 예술 작품들을 사람들에게 선보였습니다. 간디, 마틴 루터 킹, 체 게바라, 시몬 볼리바르 등의 운동가나 혁명가는 억압받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싸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개혁과 혁명을 이루었고, 그 덕분에 오늘날처럼 세상이 발전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개혁가들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지, 어떤 꿈을 꾸며 성장했는지 알아봅니다. 그들은 가끔 엉뚱한 짓을 저지르고, 보통 사람처럼 실수하기도 하고 좌절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쉼 없는 도전으로 그 당시 금지되었거나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일들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들이 살던 시대는 어떤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었는지, 그들의 생각과 주장이 오늘날에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알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수상작 제2탄! 이 책은 200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한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의 후속편으로, 전편에서 다루지 않은 세계 개혁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전편은 보잘것없던 아이가 세상을 바꾼 거인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데 반해, 후속편 《세상을 뒤흔든 25인의 개혁가들》에서는 과학, 예술, 정치 등 각 분야에서 개혁을 일으킨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개혁가들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가지면, 그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도중에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각자의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한 개혁가들의 도전과 노력, 그리고 세상을 뒤흔든 역사적 사건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행복지킴이 키퍼
다산기획 / 로이스 로리 지음, 트루 켈리 그림, 김영선 옮김 / 2009.06.24
9,500원 ⟶ 8,550원(10% off)

다산기획명작,문학로이스 로리 지음, 트루 켈리 그림, 김영선 옮김
1997년 '미국학부모협회상' 금상 수상작. 주인공 개 키퍼가 인생의 말년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회고록처럼 쓰였다. 떠돌이 개가 마침내 자신이 원했던 삶을 찾아내고, 가족과 자신의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시종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키퍼는 즐거울 때나 슬플 때, 괴로울 때나 행복할 때, 언제나 시를 썼다. 1~2행의 짧은 시들은 키퍼에게 삶의 용기를 주고 슬픔을 달래며 자신감을 주었다. 키퍼의 이야기 속에는 개의 눈으로 본 사람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진다. 마치 개가 된 듯, 로이스 로리의 날카로운 관찰과 엉뚱한 상상은 유쾌한 빛을 발한다다. 멋진 꼬리와 훌륭한 언어 감각, 그리고 건강한 자존심,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고난과 역경에 굴복하지 않는 성품, 자신이 찾아낸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키퍼의 이야기는 우리가 누리는 행복의 크기와 깊이를 가늠해 보게 한다. 또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것임을 다시금 일깨운다.미국학부모협회상 금상 수상 Parents' Choice Awards Gold Medal 뉴베리 상 수상작가 로이스 로리 작품 멋진 꼬리와 훌륭한 언어 감각, 건강한 자존심을 가진 개 키퍼 행복을 찾아 모험을 떠나다! 『행복 지킴이 키퍼』는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작가인 로이스 로이의 작품입니다. 1997년에 미국학부모협회상 금상(Parents' Choice Awards Gold Medal)을 수상했습니다. 로이스 로리는 한 떠돌이 개가 마침내 자신이 원했던 삶을 찾아내고, 가족과 자신의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시종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바로 주인공 개 키퍼입니다. 키퍼가 인생의 말년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쓴 회고록이지요. 그래서인지 말투는 대단히 엄숙하고 무게가 있습니다. 게다가 키퍼는 즐거울 때나 슬플 때, 괴로울 때나 행복할 때, 언제나 시를 썼습니다. 1~2행의 짧은 시들은 키퍼에게 삶의 용기를 주고 슬픔을 달래며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이런 말투와 시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때론 키퍼의 탄식과 환희에 공감하게 해주는 잘 계산된 장치 같습니다.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답게 이야기 구조에서뿐만 아니라 낱낱의 문장에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키퍼의 이야기 속에는 개의 눈으로 본 사람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마치 개가 된 듯, 로이스 로리의 날카로운 관찰과 엉뚱한 상상은 유쾌한 빛을 발합니다.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 삶과 일에 대한 생각, 관계 등 개의 눈으로 본 사람의 모습은 다소 어처구니없으며, 엉뚱하고 모순 덩어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키퍼는 자신이 사람과 살아가기로 결심하면서,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가족을 찾아 선택합니다. 물론 그 가족에게 선택받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도 하지요. 단색의 담담한 톤으로 그린 트루 켈리의 그림들은 키퍼의 심정을 제대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멋진 꼬리와 훌륭한 언어 감각, 그리고 건강한 자존심을 가진 개 키퍼.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고난과 역경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신이 찾아낸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키퍼. 우리가 누리는 행복의 크기와 깊이를 가늠해 보게 합니다. 또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나는 잭이 살았던 길모퉁이에 그를 기념할 만한 뭔가가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그곳은 쓰레기통과 우체통과 가로등만 있는,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모습이었다. 잭과 내 관계의 주춧돌이 깔린 장소라는 것을 말해 주는 물건은 아무것도 없었다.p93
개 조심! 인종 차별 해요
라임 / 오드렝 (지은이), 클레망 우브르리 (그림), 곽노경 (옮긴이) / 2020.03.20
9,000원 ⟶ 8,100원(10% off)

라임명작,문학오드렝 (지은이), 클레망 우브르리 (그림), 곽노경 (옮긴이)
라임 어린이 문학 32권. 흑인만 싫어하는 강아지라는 특이한 설정을 통해 ‘인종 차별’이라는 주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내고 있다. 강아지가 벌이는 사건들 속에서 어쩌면 우리 모두가 갖고 있을지 모를 차별적인 생각을 돌아보게 하고, 여러 사람과 함께 살아가며 가져야 할 배려와 존중의 태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끔 한다. 어느 날 마엘은 집 앞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새하얀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한다. 이 사랑스러운 녀석을 품에 안고서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이웃집마다 초인종을 눌러 물어보는데, 다들 자기네 강아지가 아니라고 말한다. 엄청나게 부자라는 리조 아저씨가 사는 6층에도 가 봤지만 헛수고였다. 할 수 없이 일단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왔는데, 한 달이 넘도록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거다. 결국 마엘네 가족은 이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하고, ‘미누’라는 귀여운 이름도 지어 준다. 어느 토요일, 주말마다 외할머니 댁에 가는 마엘네 가족을 대신해 미누를 돌봐 주는 친구 엠마에게 가족 약속이 생겨 미누를 맡아줄 수 없게 된다. 별수 없이 마엘은 또 다른 친구 로랑에게 미누를 부탁한다. 그런데 그날 저녁, 로랑 엄마에게 다급한 전화가 걸려 온다. 로랑이 미누를 데리러 마엘네 집으로 갔더니, 미누가 로랑에게 짖어 대는 것도 모자라 로랑 엄마의 발목을 콱 물어 버렸다는 것인데….강아지 주인을 찾습니다 오줌싸개 미누 진짜 속마음은? 인종 차별하는 개?! 돌발 행동 아슬아슬한 저녁 식사 개 조심! 물지도 몰라요 흑인은 악당이 아니야 최악의 하루으악, 말도 안 돼! 강아지가 인종 차별을 한다고?! 미누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강아지다. 보들보들 새하얀 털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그런데 가끔씩 뜬금없이 마구 짖어 댈 때가 있다. 내 친구 로랑, 슈퍼마켓 아저씨, 6층 아줌마……. 아니, 잠깐만! 모두 흑인이잖아? 사람 차별하는 강아지가 빚어내는 아슬아슬 대소동! 전 세계가 비상이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나라마다 학교 개학 연기, 타국인 입국 제한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자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런 와중에, 서양에서는 동양인을 겨냥한 혐오가 극에 달하고 있다. 해외에 거주하는 동양인에게 폭언은 물론 폭력까지 행사하는 것이다. 실제로 독일에선 축구 경기를 관전하던 일본인들이 강제로 쫓겨났고, 뉴욕에선 한국인 유학생이 길을 걷던 도중 갑작스레 얻어맞기도 했다. 그동안 내재해 있던 인종 차별적 성향이 바이러스를 구실로 폭발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누구나 쉽게 다른 나라를 오갈 수 있고, 결혼이나 이민 등을 이유로 타국에 터전을 잡고 살기도 한다. 한 지역에서 다양한 인종?출신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건 흔한 일이 됐다. 그런데 단지 출신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가 소외를 당하게 된다면 공동체 안에서 쌓인 신뢰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차별을 하는 게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라면? 《개 조심! 인종 차별해요》는 흑인만 싫어하는 강아지라는 특이한 설정을 통해 ‘인종 차별’이라는 주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내고 있다. 강아지가 벌이는 사건들 속에서 어쩌면 우리 모두가 갖고 있을지 모를 차별적인 생각을 돌아보게 하고, 여러 사람과 함께 살아가며 가져야 할 배려와 존중의 태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끔 한다. 반려견과 함께 포용과 사랑을 배워 나가는 마엘의 좌충우돌 성장기 어느 날 마엘은 집 앞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새하얀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한다. 이 사랑스러운 녀석을 품에 안고서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이웃집마다 초인종을 눌러 물어보는데, 다들 자기네 강아지가 아니라고 말한다. 엄청나게 부자라는 리조 아저씨가 사는 6층에도 가 봤지만 헛수고였다. 할 수 없이 일단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왔는데, 한 달이 넘도록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거다. 결국 마엘네 가족은 이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하고, ‘미누’라는 귀여운 이름도 지어 준다. 어느 토요일, 주말마다 외할머니 댁에 가는 마엘네 가족을 대신해 미누를 돌봐 주는 친구 엠마에게 가족 약속이 생겨 미누를 맡아줄 수 없게 된다. 별수 없이 마엘은 또 다른 친구 로랑에게 미누를 부탁한다. 그런데 그날 저녁, 로랑 엄마에게 다급한 전화가 걸려 온다. 로랑이 미누를 데리러 마엘네 집으로 갔더니, 미누가 로랑에게 짖어 대는 것도 모자라 로랑 엄마의 발목을 콱 물어 버렸다는 것이다! 소식을 듣고 재빨리 로랑네 집으로 달려갔는데, 로랑 엄마가 다짜고짜 소리친다. “인종 차별하는 개를 맡기시면 어떻게 해요?” 강아지가 인종 차별을 한다니! 마엘네 엄마 아빠는 그럴 리 없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사실이었다. 미누는 정말로 인종 차별을 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흑인만 봐도 마구 짖어 대는 게 아닌가! 믿을 수 없는 미누의 행동 때문에 혼란스러운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네덜란드에 사는 카티 고모가 연락을 해 온다. 고모네 가족이 모두 이번 여름휴가를 마엘네 집에서 보내고 싶다나? 앗, 큰일이다. 고모부랑 두 사촌은 피부가 까매서 미누가 공격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일단, 고모네 가족이 돌아갈 때까지 이 사실을 숨기기로 하는데……. 과연 마엘은 미누의 비밀을 무사히 숨길 수 있을까? 그저 동화일 뿐이라고? 실제로 일어나기도 하는 이야기! 《개 조심! 인종 차별해요》는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일어나는 부당한 차별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 옆집에 사는 오르파니 할머니는 흑인을 ‘까무잡잡한 악당들’이라 부르며 피해 다니고, 앞집의 엠마 아빠는 흑인인 이웃과 마주칠 때마다 모른 척 고개를 돌린다. 그리고 로랑 엄마는 자신이 흑인이기 때문에 늘 인종 차별주의자들과 부딪친다는 사실을 씁쓸하게 고백한다. 차별을 하는 사람, 당하는 사람이 바로 내 이웃일 수도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편견이나 고정관념, 몇 안 되는 경험을 들어 타인을 함부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데 거리낌이 없는 우리의 태도를 되짚어 보게 만드는 지점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미누는 왜 인종 차별을 하는 걸까?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스릴 넘치는 사건을 넘나들며 추리하고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결국 누구도 다른 사람을 함부로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주제에 자연스럽게 도달하게 된다. 그 중심에서 정성을 다해 미누를 설득하려 애쓰고, 흑인 혐오의 역사를 배우며 백인으로서 부끄러운 마음을 갖는 마엘의 모습은 차별을 당연시하거나 모르는 척하려는 사람들에게 반성의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아파트 이웃 간의 갈등, 마엘과 엠마와의 말랑말랑한 관계 등 풍성한 이야기들이 담겨 독자에게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포용과 배려의 미덕은 물론, 사랑과 우정의 용기까지 가득 얻어 갈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한편, ‘인종 차별하는 강아지’라는 게 마냥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건 아니다. 얼마 전에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외국인만 싫어하는 강아지 콩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외국인에게만 공격적으로 구는 콩이는 미누와 무척이나 비슷하다.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는 이야기라니……. 못 말리는 강아지가 일으키는 우당퉁탕 대소동을 책으로 만나 보자! 오줌싸개 미누어느 날 마엘네 가족 앞에 깜짝 나타난 강아지 한 마리. 보들보들하고 사랑스러운 녀석의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이웃집마다 초인종을 눌러 보았지만 다들 모르는 강아지라고 하는 거다. 할 수 없이 일단 집으로 데려왔는데, 한 달이 넘도록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마엘네 가족은 이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웬걸! 한 달이 넘도록 강아지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결국 우리는 이 녀석을 입양하기로 결정했지요. ‘미누’라는 귀여운 이름도 지어 주고요. 미누는 프랑스 말로 ‘새끼 고양이’라는 뜻인데, 울음소리가 ‘야옹’ 하고 우는 것처럼 들렸거든요.미누는 가끔씩 이상한 행동을 했어요. 길거리나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람들과 마주칠 때 자꾸만 으르렁거리는 거예요. 리조 아저씨네 집 앞에서 예쁜 아줌마를 보았을 때처럼요. 다행히 강아지가 아직 어려서 어른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요. 늘 문구멍으로 밖을 염탐하는 오르파니 할머니만 여전히 문을 꼭 닫아건 채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어요. “제발 그 똥개 좀 복도에 내놓지 마! 냄새난단 말이야! 조막만 한 게 웬 소란을 그렇게 떨어? 텔레비전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잖아!”할머니가 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건 맞지만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었어요. 우리도 미누가 낑낑대는 소리 때문에 가끔씩 짜증이 났으니까요. 심지어 어떤 날은 너무 시끄러워서 화장실에 가두기까지 했는걸요. 인종 차별하는 개?!주말마다 외할머니 댁에 가는 마엘네 가족을 대신해 반 친구 엠마가 미누를 돌봐 준다. 그런데 어느 토요일, 엠마가 미누를 맡아줄 수 없어 마엘은 또 다른 친구 로랑에게 미누를 부탁한다. 그날 저녁, 로랑 엄마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미누가 로랑 엄마의 발목을 콱 깨물어 버렸다는 거다! 소식을 들은 마엘네 가족이 급히 달려갔더니, 로랑 엄마가 미누를 향해 “인종 차별하는 강아지”라며 마구 화를 냈다. 세상에, 강아지가 인종 차별을 한다니! 그럴 리 없다고 항변했지만, 미누는 정말로 인종 차별을 했다. 흑인만 보면 그르렁거리는 거다! 이 사실이 학교에까지 알려져서 마엘은 곤란해진다. 오래지 않아 미누에 대한 소문은 학교에까지 퍼져 버렸어요. 나는 학교생활이 무척 힘들어졌답니다. 일부러 흑인 친구들한테 다가가서 미누의 엉뚱한 짓을 어떻게든 이해시키려 애써 보기도 했다니까요.어쨌거나 지난번 일로 미누한테 완전히 겁을 먹은 로랑은 나한테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았어요. 마치 내가 미누랑 같은 생각을 품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요.다른 친구들도 로랑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듯하긴 했어요. 다들 반려동물의 생각이나 취향은 주인에게서 비롯된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고나 할까요?나는 몇 번이나 친구들을 설득하려 애썼어요.“나는 미누랑 밥도 따로 먹어. 미누랑 간식도 같이 안 먹는다고!”하지만 그런 얘기로 친구들의 편견을 날려 버리지는 못했답니다. 급기야 나는 왕따가 되어 버렸어요. 완전히 내팽개쳐진 기분이었지요! 내가 아무리 노력해 봤자 소용이 없었답니다.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3
홍진P&M / 오현석 지음 / 2006.03.02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지음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11 절대포톤 러쉬 Chapter 12 연습생 Chapter 13 대 반전 Chapter 14 순향 Chapter 15 4강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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