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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세계문학 (전10권) 세트 2
다림 / 다림 편집부 엮음 / 2007.08.21
82,500원 ⟶ 74,250원(10% off)

다림명작,문학다림 편집부 엮음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세계문학 시리즈. 11번부터 20번까지 열 권의 책을 묶었다. 그동안 우리 나라에 소개된 어린이 용 문학 작품들이 유럽이나 미국 등의 나라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 시리즈는 네덜란드, 호주, 일본 등의 나라는 물론 제3세계 문화권의 작품들도 다양하게 소개한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 2차 대전 당시, 독일과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전투를 배경으로 러시아 소년의 눈에 비친 전쟁의 참혹함을 고발하고 더 나아가 진정한 인류애와 희망을 그린 <레닌그라드의 기적>, 여름 캠프에서 만난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소년 소녀가 사춘기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서로 감정적 연결고리를 찾아 나가는 <하염없이 내리는 비>, 불치병에 걸린 독일 소녀가 보트를 타고 바다를 여행하다 찾은 한 섬에서 기적적으로 회생한다는 실화를 동화로 옮긴 <기적의 섬으로> 등을 구성하였다.011 북풍마녀 012.013 늑대의 꿈 (상),(하) 014 제시카와 함께한 날들 015 레닌그라드의 기적 016 하염없이 내리는 비 017 기적의 섬으로 018 인생은 그런 거야 019 조디의 여행 020 이 멋진 세상에 태어나새로운 세상, 즐거운 책읽기 다림 세계문학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문학 작품 소개! ‘다림 세계 문학’은 21세기를 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맞는 새로운 세계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영미권이나 유럽의 몇몇 국가들의 고전에만 한정되어 있었던 기존 세계 문학 전집들과는 달리 작품성과 문학성을 갖춘 새로운 작품들로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문화권의 작품들을 발굴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학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하였다. 첫 번째 다림 세계 문학 세트에서는 중국, 이탈리아, 불가리아, 아르헨티나, 스웨덴, 러시아 등의 문학 작품을 선보인데 이어, 두 번째 세트에서도 네덜란드, 호주, 일본 등 더 다양한 나라의 흥미진진한 문학 작품들로 구성하고 있다. 줄거리 위주의 축약판이 아닌, 문학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의 완역! 다림 세계 문학의 또 다른 특징은 세계의 고전들의 줄거리만을 축약판이 아닌 완역으로, 청소년 시절에 필요한 감수성과 눈높이에 맞는 수준 높은 문학 작품을 골고루 맛보게 하여 대작을 읽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주인공이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부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작품,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풍자와 위트 속에 삶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 등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주고자 하였다. 화가의 해석이 담긴, 글의 상상력을 넓혀 주는 그림 다림 세계 문학의 작품들에는 화가의 해석이 담기고, 글의 상상력을 넓혀 주는 그림이 더해져 있다. 가능하면 그 나라 언어권 화가와 작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각 문화권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작품의 이해를 돕고 있다. 다양한 문학 작품과 함께 세계 각국의 화풍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세계 문학 작품을 읽는 독자들의 감성을 한층 높여 줄 것이다. 다림 세계문학으로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고, 즐거운 책읽기에 익숙해지게 될 것이다.
사고뭉치 아들과 못 말리는 아빠 5
문학수첩리틀북스 / 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 2010.04.29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프랑스에는 ‘꼬마 니꼴라’, 중국에는 ‘큰머리 아들’ 자유롭고, 즐겁게, 건강하게, 진정한 유년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각권마다 20개~40개 가량의 작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큰머리 아들 가족과 더불어 때로는 이웃이, 때로는 애완동물이나 큰머리 아들의 친구들이 등장해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놓는다. 5권 에서는 바닷가와 산, 목장, 시골로 휴가를 떠난 큰머리 아들 가족이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을 겪는다. 산에서 버섯을 따다가 장터에 내다 팔기도 하고, 길에서 새끼 고양이를 주워서 엄마 몰래 키우기도 하고, 우리에게 우유를 주는 목장의 젖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기도 한다. 시골 할머니 댁에서 보낸 며칠도 빼놓을 수 없다. 알록달록 병아리를 만들겠다고 달걀에 색칠을 해서 품고 자다가 이불을 달걀 범벅으로 만들고, 엄마 닭에게 덤비다가 할머니 우산을 못 쓰게 만들기도 하는 장난꾸러기 큰머리 아들은 어린이다운 생명력을 마음껏 발산해 낸다.아이들의 영혼 깊은 곳까지 표현해 내는 중국 국민동화작가 정춘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 땅콩만큼 작은머리를 가진 아빠, 그리고 엄마의 유쾌한 일상 중국 대륙을 열광시킨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큰머리 아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할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동화 시리즈! 전 6권으로 구성된 는 중국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대표작으로, 지난해 국내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의 전작이다. 만화영화 시리즈로 만들어져 중국 CCTV에 무려 10년간 방영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아동서로서는 드물게 중국에서만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과 땅콩만큼 작은 머리를 가진 아빠, 말썽쟁이 부자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엄마, 세 식구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유쾌, 상쾌, 통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일상에 대한 예민한 관찰력, 글솜씨,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과 사고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줄 아는 작가만의 능력은 독특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이 가정의 일상을 아기자기하고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킨다. 부모에게 관심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끄집어내는가 하면, 아이들 간의 시기와 질투, 우정, 놀이 등의 소소한 일상을 꾸밈없이 들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철없는 말썽을 무턱대고 혼내기보다 사랑과 인내로 보듬어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작은머리 아빠와 엄마의 지혜 또한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따뜻하게 한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주위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우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부모와 아이를 동시에 사로잡은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한 성장동화 풀밭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폴란드 아이들을 보며 과중한 학업에 시달리느라 유년을 잃어버린 고국의 아이들 생각에 눈물지었다는 정춘화는 유년기의 마음을 잃지 않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다. 정춘화는 소재와 구상, 캐릭터, 이야기 구조 모두에서 어린이의 생활 그대로의 본모습을 담아낸다. 일상의 사소한 사건들을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내는 특별한 이야기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큰머리 아들은 온갖 말썽은 다 피우지만, 혼날 것이 무서워 이불에 그린 지도를 강아지 짓으로 뒤집어씌우기도 하고, 엄마 심부름을 거부하고 장난감을 사기 위해 아빠가 산 바구니를 팔아치우기도 한다. 그러나 그 당돌함 이면에는 몸이 불편한 언니 오빠를 돕거나 불쌍한 동물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따뜻함과 순수함이 공존한다. 시각 장애 학생들을 위해 등굣길을 따라 향기로운 꽃을 심고, 암컷을 잃고 식음을 전폐한 채 상한 알을 품고 있는 수컷 펭귄을 돕고, 산에 방사한 곰들에게 매일같이 편지를 쓰는 모습은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기에 만들어질 수 있는 일화다. 큰머리 아들의 어린이다운 생명력은 어른들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정전이 된 저녁, 당황하는 부모와는 달리, 큰머리 아들은 뛸 듯이 기뻐한다. “엄마도 드라마를 안 보고, 아빠도 컴퓨터를 안 하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잡기 놀이 해요!” 속의 어른들은 완벽하지 않다. 휴가를 떠나는데 가방을 25개나 싸거나, 비오는 날 아이들과 함께 의자밀기 놀이를 하면서 즐기거나, 처음 유치원에 등원하는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 보내 놓고 하루 종일 전화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하거나, 첫 여름캠프를 떠난 아이가 걱정되어 캠프장 옆에 텐트를 치고 몰래 아이를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말썽부리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혼내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아이와 함께 웃고, 놀고, 즐길 줄 아는 부모이기도 하다.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칼슘 사탕을 나누어 주는 재미있는 치과의사 선생님, 철새들이 사는 늪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을 포기하는 사장, 쉬는 날이면 아이와 함께 농촌 체험을 떠날 줄 아는 아빠는 우리가 닮고 싶은 부모의 모습이다. 작가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중한 삶의 교훈을 하나씩 엮어 나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년 시절의 추억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하고, 부모는 아이들을 지혜와 인내, 사랑으로 보듬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백점 초등 과학 6-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다. 또, 실험 탐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탐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구와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5. 빛과 렌즈교과서 핵심 분석 개념 학습 과학 탐구 학습 실험 탐구, 탐구 포인트 학교 시험 대비 수행ㆍ단원ㆍ서술형평가 1. 개념북: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4. 실험 관찰: 실험 탐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탐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료 스마트러닝] QR 코드를 스캔하여 백점 과학 강의를 보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개념 동영상 강의, 실험 동영상 강의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수포의 공식집
GOZIPbooks(고집북스) / 고은영 (지은이) / 2022.10.15
15,000원 ⟶ 13,500원(10% off)

GOZIPbooks(고집북스)학습참고서고은영 (지은이)
중1에서 고3까지 모든 공식을 한 번에 정리한 작은 사이즈의 귀여운 핸디북 암기를 위한 컬러풀한 내지 공식 적용을 보여주는 83개의 도움 영상 수록 게다가 수학책이 예쁘기까지!!! 늘 학생들과 함께 최전방에서 수학과 전쟁을 치르는 20년 "동네 공부방쌤"의 작은 반란 "쌤! 다 외웠는데 생각이 안나요. ㅠㅠ" "잘 외우고 싶은데 자꾸 까먹어요." "제 머릿속엔 지우개가 들었나 봐요." 대체 수학은 누가 만들었고, 공부는 왜 하는 걸까요? 초1부터 고3까지 장장 12년을 공부해야 하는 수학! 힘들어서 포기해 버려도 결코 마음이 편치 않은 중!요!과!목! 수하아악!!!! 수학은 암기 과목이다? 아니다? 물론 어떤 공부든 개념을 이해하는 게 최우선입니다. 하지만, 수학 같은 계통 학문은 지나간 것을 잊어버리면 다음 스텝을 밟을 수가 없거든요. 인강이나 학원을 통해 선행학습도 하고 미리미리 열심히 준비하는데도 막상 문제들이 쉽게 풀리지 않는 이유는 이전 과정에서 누적된 개념과 공식들이 현행 과정과 함께 어우러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온 모든 과정을 머릿속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저장해 뒀다가 맛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 재료를 꺼내듯이 필요한 재료들을 쏙쏙 뽑아서 문제를 풀어야 하거든요. "그러려면 그동안 배운 것들을 모두 외우고 있어야 한다는 건데? 그게 말처럼 쉽나요?" 그러니까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암기를 잘하는 방법, 그리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필요한 거예요. 어떤 것이든 계속 반복해서 사용해야 외운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건 다들 잘 알고 있죠? 그러니까 결국은 옆에 가까이 두고 계속해서 봐야 한다는 얘깁니다. 근데요! 내가 지금 고1인데 중학교 개념서까지 다 들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책이 옆에 있어도 찾아보는 게 또 얼마나 귀찮은데요. 네이버나 구글한테 물어보는 것도 그래요. 공식 이름도 잘 생각 안 나고, 딱 적당히 정리해 놓은 것을 찾으려면 한참을 뒤져봐야 하거든요? 또 폰으로 검색하다 보면 카톡도 하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쫌 신박한 아이템은 없을까요? 어려운 수학 공부 이왕이면 편리하고 재미있는 교재로!!!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에겐 갖고 싶은 필수 아이템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에겐 용기를 주는 필수 아이템 암기를 도와주는 나의 친절한 친구 입니다.Part1: 중학수학 <수와 연산> Part2: 중학수학 <방정식과 부등식> Part3: 중학수학 <함수> Part4: 중학수학 <도형> Part5: 중학수학 <확률과 통계> Part6: 고등수학 <상> Part7: 고등수학 <하> Part8: 고등수학 <수학1> Part9: 고등수학 <수학2> Part10: 고등수학 <확률과 통계> Part11: 고등수학 <미적분> Part12: 고등수학 <기하>제목은 <수포의 공식집>이지만, 수포만을 위한 공식집은 아닙니다. -상위권 친구들에게는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한 번에 깨끗하게 정리하고 검색 시간을 줄여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줄 거고요, -중위권 친구들에게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중요한 팁들을 이용해서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해결해 볼 수 있는 동영상들을 큐알코드로 연결해 놓았어요. -또 우리 수포처럼 수학이 어렵고 싫은 친구들에게는 어느 학년부터 시작하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최대한 꼼꼼하게 담아 두었으니 희망을 품고 다시 시작해 볼 수 있을 거예요. <수포의 공식집>은 중학 수학을 영역별로 나누어 다섯 파트 고등 수학을 교과서별로 나누어 일곱 파트 총 열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중요한 개념과 암기해야 할 부분은 컬러풀하게 강조해서 조금 화려해 보일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것은 다 이유가 있답니다. 작은 페이지들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여다보면 어느새 그 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이 하나의 이미지로 암기가 되거든요. 마치 한 장의 컬러 사진을 기억하듯 말이죠. 도형이나 함수는 그림과 함께 기억해야 하므로 좀 더 다양한 컬러를 사용했어요. 어떤 페이지에선 같은 컬러를 따라가다 보면 쉽게 이해도 되고 암기도 되는 신기한 일이 일어날 거예요. 유튜브 채널 연결 <수포와 우수의 어색한 수학> 페이지 위에 붙어있는 작은 큐알코드를 열어보면 수포와 우수의 어색하고도 재미있는 동영상 설명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강의식 영상이 아니고, 수포와 우수가 함께 하는 학생들의 눈높이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모든 페이지에 큐알코드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초판에는 80개의 영상이 들어있는데 개정판에는 3개의 영상이 추가되었습니다) 개정판의 다른 점!!! <1> 표지의 컬러가 노란색으로 바뀌고, 반짝이는 엠보싱 코팅과 날개로 내구성이 좋아졌습니다. <2> 초판의 오류와 오타를 수정하여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3> 3개의 도움 영상이 추가되었습니다. <4>책값이 1,000원 저렴해졌습니다!!! • 기타: 수포와 우수의 어색한 수학 유튜브 채널 (큐알연결 동영상 수록) https://www.youtube.com/channel/UCNXRPlVvKYE1fxfcGr9aOVw
해인이의 예절 숙제장
주니어김영사 / 이승희 지음, 김수선 그림 / 2011.09.09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이승희 지음, 김수선 그림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12권.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시리즈이다. 예절 숙제를 발표하면서 예절은 ‘서로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해인이와 기찬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해인이와 기찬이는 수업 시간에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는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 탓이라며 싸움을 멈추지 않자, 선생님은 반드시 짝꿍과 함께해야 하는 예절에 관한 숙제를 내준다. 해인이는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는 엄마와 선생님 때문에 심술이 나지만 인사성 바른 언니가 어른들에게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예절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데….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 동화 시리즈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청결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절 바른 아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인이와 기찬이는 수업 시간에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는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 탓이라며 싸움을 멈추지 않자, 선생님은 반드시 짝꿍과 함께해야 하는 예절에 관한 숙제를 내준다. 해인이는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는 엄마와 선생님 때문에 심술이 나지만 인사성 바른 언니가 어른들에게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예절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마침내 예절 숙제를 발표하는 날. 해인이와 기찬이는 친구들과 함께 예절 숙제를 발표하면서 예절은 ‘서로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해인이와 기찬이도 자연스럽게 화해를 하고, 교실은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자, 다음에는 해인이와 기찬이가 발표해 볼까?”해인이와 기찬이는 숙제장을 들고 앞으로 나갔어요.해인이가 먼저 발표했어요.“제가 생각하는 예절이란 배려입니다. 나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이것이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 사이에도 예절을 지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친구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됩니다.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도 안 됩니다.”해인이의 발표에 이어 기찬이도 발표를 했어요.“학교는 여러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공부하는 장소이므로 서로 예절을 잘 지켜야 합니다. 떠들거나 장난을 치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또 혼자 잘난 척 하는 것도 예절 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빈대 가족의 가난 뚫고 하이킥!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권찬호 글, 류수형 그림 / 2015.09.1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사회,문화권찬호 글,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 시리즈 14권. 빈대 가족의 정신적 지주 나짠돌 할아버지, 빈대 가족의 에이스 나빈대 아빠, 절약의 달인 왕짠순 엄마, 새침데기 짠순이 나소금, 사고뭉치 짠돌이 나덜렁, 빈대 가족의 마스코트 나짠지의 가난 뚫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돈 샐 틈 없는 용돈 관리를 위한 용돈 기입장 쓰기 노하우,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생일 케이크, 건강을 지켜 줄 손 세정제 만들기, 아토피 걱정을 덜어 줄 피부에 좋은 천연 비누 알뜰하게 만들기까지 가난을 뚫고 부자로 만들어 주는 초강력 절약 비법을 모두 담았다.제1화 꼬마 아인슈타인 제2화 짠지는 CF 스타 제3화 빈대의 제왕 제4화 신나는 저금 놀이 제5화 불쌍한 형아 나덜렁 제6화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제7화 동물원에 가자 제8화 생일 축하합니다! 제9화 안녕, 아토피! 제10화 뒤죽박죽 야유회 제11화 짠지는 아무도 못 말려 제12화 소년 가장 나덜렁멋진 하이킥 한 방으로 가난을 뚫어라! 빈대 가족의 못 말리는 가난 뚫기 대작전! 공짜로 짠지 장난감 만들기, 덜렁이가 준비한 특별한 생일 선물, 저렴하게 동물원에 입장하는 법까지! 오늘도 가난과 맞서며, 가난을 향해 멋진 하이킥을 날리는 우리의 용감한 빈대 가족! 빈대 가족의 못 말리는 가난 뚫기 대작전 출발!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14번째 절약 이야기, 빈대 가족의 가난 뚫고 하이킥! 1. 짠돌이들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14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14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가난 뚫고 하이킥! 빈대 가족의 정신적 지주 나짠돌 할아버지, 빈대 가족의 에이스 나빈대 아빠, 절약의 달인 왕짠순 엄마, 새침데기 짠순이 나소금, 사고뭉치 짠돌이 나덜렁, 빈대 가족의 마스코트 나짠지의 가난 뚫기 대작전! 평범한 절약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좀 더 특별하고 좀 더 새로운 절약 비법으로 가난 뚫기 대작전에 돌입한 빈대 가족! 빈대 가족이 알려 주는 노하우로 가난을 뚫기 위한 멋진 하이킥을 시원하게 날려 보세요! 2. 가난이라는 벽을 뚫어 줄 박력 있는 한 방, 가난 뚫고 하이킥! 짠지를 꼬마 아인슈타인으로 키우기 위한 공짜 두뇌 계발용 장난감 만들기, 저렴하게 동물원에 입장하기 위한 빈대 가족의 치열한 두뇌 싸움, 빈대 가족의 마스코트인 짠지가 CF 모델로 나서게 된 사연은? 가난을 뚫고 부자가 되기 위한 빈대 가족의 눈물겨운 절약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3. 부록 - 가난을 날리는 초강력 절약 비법 총출동! 돈 샐 틈 없는 용돈 관리를 위한 용돈 기입장 쓰기 노하우,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생일 케이크, 건강을 지켜 줄 손 세정제 만들기, 아토피 걱정을 덜어 줄 피부에 좋은 천연 비누 알뜰하게 만들기까지 가난을 뚫고 부자로 만들어 주는 초강력 절약 비법을 모두 담았습니다.
문해력 교과서 : 초등 국어 1학년
창비교육 / 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 2022.04.08
12,000

창비교육논술,철학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생각을 열 준비를 해요^^ 1 고양이는 고양이 김미혜 22 2 무지개 농부 백은석, 유혜린 24 3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권재원 26 ^^1부 일어난 일과 인물을 이해해요^^ 1 딱 걸렸다 이준식 31 2 누가 똥을 쌌을까 조지영 35 3 호랑이 꼬리 낚시 41 4 큰 손 성명진 47 5 고양이 해결사 깜냥 홍민정 51 6 내가 더 잘할게 이반디 57 7 목기린 씨, 타세요! 이은정 63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68 ^^2부 중요한 내용을 확인해요 1 꽃이 먼저 피는 나무 75 2 수학 천사를 만난 날 79 3 우는 아이 83 4 강아지 이름 짓기 87 5 가라사대 놀이 91 6 내일은 삼겹살구이다 95 7 우리 동네 그림지도 9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04 ^^3부 글에 담긴 생각을 알아요^^ 1 선생님께 111 2 나무의 일 115 3 늑대가 나타났다 119 4 젖니가 흔들려요 123 5 집에서는 조용히 해요 127 6 누구를 보낼까요 131 7 오리 가족 동상 135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40초등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 키우기 현직 초등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이 추천하고, EBS 「당신의 문해력」에서 강의한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등의 추천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을 키우기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는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사회·과학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 키우기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단어만 많이 알면 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상책이다’ 등이 그것이다. 단어를 많이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없지만, 이 오해가 단순히 많은 단어를 암기하게 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문제다. 단어는 모이고 흩어질 때마다 그 쓰임과 뜻이 달라지기에 여러 글과 책을 읽으며 단어가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야 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도 좋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문해력이 저절로 늘어나지 않는다. 양질의 글과 책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하며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모여 문해력에 대한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고 어린이들이 양질의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읽고 쓰도록 만든 책으로,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해력은 좋은 글을 읽는 경험으로 성장한다. 좋은 글이 있을 때 우리는 더 깊게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읽으면 누군가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살아가면서 켜켜이 쌓인 좋은 글들은 우리를 즐겁게 읽고, 생각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좋은 글에 바탕을 둔 읽기를 많이 경험하는 것은 튼튼하고 오래가는 문해력을 기르는 첫째 방법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좋은 글로 가득하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다. 그리고 이 글들을 나와 사람들, 세상과 연결 지어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질문과 생각거리도 풍부하다. 글을 읽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더 많은 어린이, 글을 읽는 것이 어렵고 답답한 어린이에게 『문해력 교과서』를 권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현직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문해력 교과서』는 출간 전에 전국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을 꾸려 문해력에 대한 초등학교 현장의 상황을 묻고, 책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먼저 언론 보도와 비교해 교사들이 체감하는 학생들의 문해력 하락 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90%에 달하는 교사들이 언론 보도보다 비슷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답해 교사들이 학생 문해력 저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는 문해력 저하에 관해 대응 방안이나 지침을 마련하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 결과 60%에 달하는 교사들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기초 학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임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는 현장의 고민이 느껴졌다. 또한 99%에 달하는 교사들이 읽기 교육 강화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다만, 글을 읽고 간단한 독후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형태의 책을 보는 것이 좋다고 답해(70%) 독후 활동 역시 문해력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읽는 것 또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 교사들도 97%에 달했으며 각종 추천 도서 목록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답한 교사도 90%에 이르렀다. 결국 다양한 갈래의 좋은 글을 읽는 것이 문해력 향상의 좋은 해법이 될 수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에 대한 자문단의 반응 중 일부도 소개한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마음껏 골라 읽을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이에요. 학생들이 퐁당 빠질 만한 흥미로운 작품들로만 엮여 있어요.” “1학년 아이가 직접 다 해 봤어요. 구성 진짜 최고예요. 여느 독후 활동지보다 훨씬 낫습니다.” “학년 수준에 맞는 좋은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는 점이 좋습니다. 1학년부터 차근차근 난도별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문해력을 오랜 기간에 걸쳐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반갑습니다.” “7살, 8살 아이와 직접 해 봤습니다. 성우분 목소리도 자연스럽고,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도 굉장히 즐거워했습니다. 인기 있는 작품들도 많고 독후 활동도 굉장히 좋네요.” “각 작품의 분량이 적절하여 수업 시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시된 글과 일러스트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며, 온 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다. 열쇠이긴 하지만 고정된 하나의 열쇠는 아니다. 이 열쇠는 어찌 보면 점토를 닮았다고 할 수 있다. 만드는 사람에 따라 이 열쇠는 다양한 모습을 띠게 된다. 서두르지 말고 찰흙 놀이 하듯 『문해력 교과서』로 신나게 문해력 놀이를 시작하길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 외에 초등 사회·과학(각 8권)이 8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연필동화 5
을파소 / 강소천 외 지음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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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강소천 외 지음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 씀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명작 시리즈이다. 책 속 명문장을 따라 쓰며 원고지의 빈 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문장 속에 숨은 뜻을 이해하게 되고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휘력과 문장력의 향상 효과는 물론, 글씨체 교정과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교정의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정채봉, 강소천, 마해송, 이원수, 이금이 등 한국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와 작품을 엄선하여 권 별로 네 편씩 수록했다. 아울러 동화 함께 삽입 된 삽화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내용의 몰입을 돕는다.1권 노을 정채봉 지음, 정성화 그림 베틀 노래 흐르는 방 김향이 지음, 남은미 그림 산돼지와 아기별 이준연 지음, 유기훈 그림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손춘익 지음, 정승희 그림 2권 영구랑 흑구랑 이금이 지음, 정승희 그림 거렁뱅이꽃을 아시나요? 조대현 지음, 김희수 그림 언덕 위 나무 박숙희 지음, 정성화 그림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소중애 지음, 강봉승 그림 3권 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 지음, 정승희 그림 마을지기 새와 민들레 강원희 지음, 강봉승 그림 갈참나무의 엉뚱한 꿈 이동렬 지음, 유기훈 그림 까마귀 오 서방 박재형 지음, 남은미 그림 4권 우리의 삼국 시대 이상교 지음, 정승희 그림 해바라기를 닮은 아이 김자연 지음, 유기훈 그림 우리는 지금 벌 받는 중 박명희 지음, 강봉승 그림 자장면 홍기 지음, 남은미 그림 5권 꿈을 찍는 사진관 강소천 지음, 정성화 그림 형아지기 김희숙 지음, 김희수 그림 갓난 송아지 이원수 지음, 유기훈 그림 왕따 문숙이 박성배 지음, 남은미 그림 6권 새끼 여우의 술래잡기 박홍근 지음, 원혜영 그림 꽃이 꾸는 나비 꿈 이상배 지음, 이지원 그림 자꾸자꾸 커지는 수박 손연자 지음, 김중석 그림 호두나무의 노래 유효진 지음, 오동 그림 7권 거인의 풀밭 김요섭 지음, 김중석 그림 별님을 사랑한 이야기 이영희 지음, 오동 그림 아기 노루 찌루의 눈물 이규희 지음, 이지원 그림 바보 천재 만복이 원유순 지음, 임양 그림 8권 두고 온 꽃밭 윤석중 지음, 신민재 그림 아름다운 비밀 박상규 지음, 정다이 그림 나그네가 된 나무와 나무가 된 나그네 권영상 지음, 원혜영 그림 바위틈에서 키운 하얀 꿈 소민호 지음, 임양 그림 9권 행복한 지게 윤수천 지음, 임양 그림 나는 흉터입니다. 최은섭 지음, 원혜영 그림 어디서든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시게 송재찬 지음, 임은환 그림 할머니의 꿈 정란희 지음, 박영미 그림글씨 잘 쓰는 아이가 글도 잘 쓴다 "오늘 몇 글자나 손으로 직접 써 보셨습니까?"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열 문장이상? 서너 글자? 어쩌면 하루 종일 단 한 글자도 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성인 대부분은 손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손으로 직접 글씨 쓰는 일이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이들이다. 이러한 부모를 보며 자란 요즘 아이들은 이른 나이에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손으로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더구나 최근 디지털 교과서를 시범 운영하는 학교가 늘어 나고 있고, 이 수업 방식이 확대될 경우 '필기구 없는 수업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올 것이다. 글씨를 쓸 기회가 줄다 보니 자연히 글씨를 쓰는 습관도 엉망이다. 어린이들이 예전보다 한글을 일찍 깨우치고, 영어 등의 외국어도 곧잘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학습 결과물인 글씨체는 점점 나빠지고 있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생이자 '네티즌'이다. 일상의 대부분을 컴퓨터와 핸드폰을 가지고 생활하는 '엄지족' 아이들에게 손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당신의 아이는 글씨를 어떻게 쓰나요? 혹시 글씨를 그리는 건 아닌가요? 성인의 경우는 그저 '글씨를 잘 못 쓰는 사람'이 되면 그만이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의 글씨 쓰기 능력 저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악필은 글을 통한 의사 소통뿐 아니라 각종 자필 시험과 대입 논술에서도 불리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비슷한 수준의 내용이라면 더 알아보기 쉽게 글씨를 쓴 쪽에 점수를 주게 마련이다. 최근 논술 고사에서 악필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입 수험생 사이에서는 때 아닌 글씨체 교정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지난 2006년 에도 시대의 하이쿠 작가 마쓰오 바쇼의 '연필로 쓰는 안쪽의 좁은 길(えんぴつで奧の細道)'이 50만 부가 넘게 팔리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집필된지 300여 년이 지난 기행문학의 고전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이 책의 색다른 형식에 있다. 바로 독자가 책 전체를 따라 쓰는 '필사' 형식이다. 바쇼의 기행문을 50개 장으로 재구성하여 얇게 인쇄된 문자를 따라 쓰도록 만든 '습자형 책'이었던 것이다. 글씨를 쓰면서 기행문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손으로 느끼며 하이쿠를 직접 짓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더불어 '쓰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책은 손 글씨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 장년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었으며, 일본 사회에 손 글씨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을파소에서 출간된 '연필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쓰기 형식을 어린이 책에 도입했다.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서 써 보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쓰기를 귀찮아 하던 아이들도 바른 글씨 쓰기의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또한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 맞춤법 교정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연필동화' 시리즈의 '좋은 문장 따라 쓰기'는 또한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문장을 따라 쓰면 그 속에 숨은 뜻까지 이해하게 되고 작가가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따라 쓰기로 완성하는 인성 교육 "요즈음 어린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여주는 것과 들려주는 것에 너무도 익숙해져서 스스로 읽고 생각하여 자기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는 정서적, 지적 사고체계를 갖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문장 쓰기는 어린이들을 자연스레 문학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좋은 학습법이 될 수 있다. 쓰기야 말로 그 어떤 자기계발학습법보다 효과적인 인성 교육법이며 풍요로운 삶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노경실 아동 문학 작가의 말처럼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은 어떤 교육보다 확실한 인성 교육법이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그 내용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곧은 붓으로 겨레를 이끌다
우리교육 / 오민석 지음, 권정선 그림 /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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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인물,위인오민석 지음, 권정선 그림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의 22권. 도쿄 조선인유학생학생회, 신간회, 조선어학회를 이끌며 활동한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 탁월한 역사서 <조선상고사감>을 쓴 '조선의 사마천'이었으며, 해방 뒤에는 민족의 단결을 위해 정치가가 되었던 안재홍 선생의 삶을 꼼꼼하게 담았다. 한국전쟁 때 스스로 북으로 갔다고 잘못 알려져 오랫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홍명희/최남선.김구.조소앙 같은 이들과 교류한 근현대사의 중요 인물이자 우리 역사를 이야기할 때면 반드시 언급해야 할 '조선학운동'이나 신간회의 주역 안재홍 선생의 삶을 조명한 첫 어린이책이다 3.1 운동 이후 최대의 항일운동이자 ‘학생의 날’이 만들어지게 된 기념적 사건 '광주학생항일운동'이나 일제강점기 일본 유학생들의 생활, '조선학운동'이 일어나게 된 배경, 신해혁명의 열기 등 근현대사의 중요 사건들과 다양한 읽을거리가 함께 담긴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어지러운 세상에 태어나 조선의 사마천이 되고 말 거야 나라 잃은 백성이 되다 나라를 잃고 떠난 유학길 신해혁명의 열기 속으로 안씨 성을 가진 골칫덩이 정의의 펜을 들다 신간회, 고목에서 돋은 새로운 항일 투쟁 광주에서 울려 퍼진 저항의 함성 조선의 역사를 쓰다 친구의 뺨을 때릴 수는 없소 해방의 날 새 나라를 세우는 힘들고 어려운 과정 다살이 세상을 위하여 안재홍 할아버지 삶 돌아보기- 우리 시대를 살다 간 다양한 할머니 할아버지 삶을 보여 줌으로써,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풍부한 교양을 갖추게 해 줄 ‘우리 인물 이야기’ 스물두 번째 책. - 도쿄 조선인유학생학생회, 신간회, 조선어학회를 이끌며 활동한 독립운동가이자 당시 민족언론사였던 <시대일보> <조선일보>에서 활약한 언론인, 탁월한 역사서 《조선상고사감》을 쓴 ‘조선의 사마천’이었으며, 해방 뒤에는 민족의 단결을 위해 정치가가 되었던 안재홍 선생의 삶을 꼼꼼하게 담았다. - 한국전쟁 때 스스로 북으로 갔다고 잘못 알려져 오랫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홍명희?최남선?김구?조소앙 같은 이들과 교류한 근현대사의 중요 인물이자 우리 역사를 이야기할 때면 반드시 언급해야 할 ‘조선학운동’이나 신간회의 주역 안재홍 선생의 삶을 조명한 첫 어린이책이다. - 3?1 운동 이후 최대의 항일운동이자 ‘학생의 날’이 만들어지게 된 기념적 사건 ‘광주학생항일운동’이나 일제강점기 일본 유학생들의 생활, ‘조선학운동’이 일어나게 된 배경, 신해혁명의 열기 등 근현대사의 중요 사건들과 다양한 읽을거리가 함께 담겼다.재홍의 역사에 대한 생각, 그러니까 역사관은 박은식이 산채호한테서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결국 그들과는 다른, 고유한 재홍만의 역사관을 가지게 되었지요. 박은식이나 신채호가 '조선의 얼'이나 '우리 고유의 혼' 같은 추상적인 생각 틀로 조선 역사를 이야기했다면, 재홍의 역사관은 과학적인 면이 컸어요. 우리 나라 역사에서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서 널리 볼 수 있는 발전 단계를 세우고, 그 안에서 조선 사회가 발전해 온 특수한 형편을 살펴보았거든요.p109
사고뭉치 아들과 못 말리는 아빠 6
문학수첩리틀북스 / 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 2010.04.29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정춘화 글, 선위안위안 그림, 하진이 옮김
프랑스에는 ‘꼬마 니꼴라’, 중국에는 ‘큰머리 아들’ 자유롭고, 즐겁게, 건강하게, 진정한 유년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각권마다 20개~40개 가량의 작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큰머리 아들 가족과 더불어 때로는 이웃이, 때로는 애완동물이나 큰머리 아들의 친구들이 등장해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놓는다. 6권 에서는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친 이야기들이 대거 등장한다. 리틀시티라는 도시에서 큰머리 아들을 시장으로 추대한다. 큰머리 아들은 화장실을 찾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모든 화장실을 무선으로 조종되도록 만들고, 차에 치이는 동물과 사람들이 없도록 낮 동안에는 모든 거리의 차량 통행을 금지한다. 물건을 훔친 사람에게는 끝없이 훔친 물건을 먹는 벌을 주기도 한다.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화 주인공으로 변장한 의사선생님들이 진료를 해 주는 하하웃음병원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 최고의 병원 모습이다.아이들의 영혼 깊은 곳까지 표현해 내는 중국 국민동화작가 정춘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 땅콩만큼 작은머리를 가진 아빠, 그리고 엄마의 유쾌한 일상 중국 대륙을 열광시킨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큰머리 아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할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동화 시리즈! 전 6권으로 구성된 는 중국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대표작으로, 지난해 국내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의 전작이다. 만화영화 시리즈로 만들어져 중국 CCTV에 무려 10년간 방영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아동서로서는 드물게 중국에서만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는 수박만큼 큰머리를 가진 아들과 땅콩만큼 작은 머리를 가진 아빠, 말썽쟁이 부자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엄마, 세 식구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유쾌, 상쾌, 통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일상에 대한 예민한 관찰력, 글솜씨,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과 사고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갈 줄 아는 작가만의 능력은 독특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이 가정의 일상을 아기자기하고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킨다. 부모에게 관심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끄집어내는가 하면, 아이들 간의 시기와 질투, 우정, 놀이 등의 소소한 일상을 꾸밈없이 들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철없는 말썽을 무턱대고 혼내기보다 사랑과 인내로 보듬어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작은머리 아빠와 엄마의 지혜 또한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따뜻하게 한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주위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우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부모와 아이를 동시에 사로잡은 국민 동화작가 정춘화의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한 성장동화 풀밭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폴란드 아이들을 보며 과중한 학업에 시달리느라 유년을 잃어버린 고국의 아이들 생각에 눈물지었다는 정춘화는 유년기의 마음을 잃지 않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다. 정춘화는 소재와 구상, 캐릭터, 이야기 구조 모두에서 어린이의 생활 그대로의 본모습을 담아낸다. 일상의 사소한 사건들을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내는 특별한 이야기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큰머리 아들은 온갖 말썽은 다 피우지만, 혼날 것이 무서워 이불에 그린 지도를 강아지 짓으로 뒤집어씌우기도 하고, 엄마 심부름을 거부하고 장난감을 사기 위해 아빠가 산 바구니를 팔아치우기도 한다. 그러나 그 당돌함 이면에는 몸이 불편한 언니 오빠를 돕거나 불쌍한 동물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따뜻함과 순수함이 공존한다. 시각 장애 학생들을 위해 등굣길을 따라 향기로운 꽃을 심고, 암컷을 잃고 식음을 전폐한 채 상한 알을 품고 있는 수컷 펭귄을 돕고, 산에 방사한 곰들에게 매일같이 편지를 쓰는 모습은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기에 만들어질 수 있는 일화다. 큰머리 아들의 어린이다운 생명력은 어른들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정전이 된 저녁, 당황하는 부모와는 달리, 큰머리 아들은 뛸 듯이 기뻐한다. “엄마도 드라마를 안 보고, 아빠도 컴퓨터를 안 하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잡기 놀이 해요!” 속의 어른들은 완벽하지 않다. 휴가를 떠나는데 가방을 25개나 싸거나, 비오는 날 아이들과 함께 의자밀기 놀이를 하면서 즐기거나, 처음 유치원에 등원하는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 보내 놓고 하루 종일 전화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하거나, 첫 여름캠프를 떠난 아이가 걱정되어 캠프장 옆에 텐트를 치고 몰래 아이를 들여다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말썽부리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혼내기보다는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아이와 함께 웃고, 놀고, 즐길 줄 아는 부모이기도 하다.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칼슘 사탕을 나누어 주는 재미있는 치과의사 선생님, 철새들이 사는 늪지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을 포기하는 사장, 쉬는 날이면 아이와 함께 농촌 체험을 떠날 줄 아는 아빠는 우리가 닮고 싶은 부모의 모습이다. 작가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중한 삶의 교훈을 하나씩 엮어 나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년 시절의 추억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하고, 부모는 아이들을 지혜와 인내, 사랑으로 보듬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024 가천대학교 논술고사 실전 모의고사 인문 계열
시대교육 / SD논술고사연구소 (지은이) / 2023.09.05
21,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SD논술고사연구소 (지은이)
1. 2024학년도 가천대학교 논술고사 대비 인문 계열 실전 모의고사 7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2. EBS 수능 교재와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100% 연계 출제하였습니다. 3. 가천대학교 논술고사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4. 상세한 문항 분석으로 출제자의 입장에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문제해결의 TIP, 작품 분석, 교과서 속 개념 확인으로 핵심 이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6. 인문논술 유튜브 무료 해설 강의를 통해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본책] 가천대학교 논술 실전 모의고사 인문 계열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제4회 실전 모의고사 제5회 실전 모의고사 제6회 실전 모의고사 제7회 실전 모의고사 [책 속의 책] 정답 및 해설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제4회 실전 모의고사 제5회 실전 모의고사 제6회 실전 모의고사 제7회 실전 모의고사약술형 논술고사는 기존의 논술시험과 전혀 다른 형식과 풀이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약술형 논술 전형은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참고할 수 있는 기출문제나 문제집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섰습니다. 실제 출제 범위인 『수능특강』·『수능완성』 교재와 평가원, 수능 기출문제를 샅샅이 살피고, 적극 연계하여 출제하였습니다. 가천대학교 기출문제와 일치율이 99%에 가까울 수 있도록 퇴고를 거듭하였습니다. 나아가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하여 한 문제를 풀더라도 열 문제를 푼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풍부한 해설과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논술 전형은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뚫고 합격한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할 것입니다. 부디 합격자 중 한 명이 되시어, 가천대학교에서 ‘최초가 최고가 되는 미래’를 누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 저자의 말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아이세움 / 홍석민 지음, 강민채 그림 / 2015.01.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홍석민 지음, 강민채 그림
사회 정복 대작전 시리즈. 지구본과 세계 지도, 각종 사진이 다양하게 등장하며 마치 우주 공간 속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것처럼, 세계 여러 나라에 실제로 가 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졌다. 또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구과학 내용에 해당하는 실험과 설명도 들어 있어 지리와 지구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우주의 환경을 재현한 실험 사진을 보면서는 우주에서 지구가 태양 빛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지구가 태양 주위를 어떻게 돌고 있는지도 볼 수 있다. 내가 사는 한국이 지구 위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고 나서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태양 빛을 받고 있으며 어떻게 지구 주위를 도는지 깨닫게 된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어떤 계절이 생기고 어떤 기후가 되는지 알게 된다. 그렇게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흥미진진하며 다양하다는 것과 그 다양함의 근원에는 바로 기후와 지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지리 현상을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할 수 있게 한다.너는 어떤 곳에 살고 있니? * 10 지역마다 나뭇잎 모양이 달라 * 12 지역마다 김치 맛이 달라 * 14 5개의 기후 마을로 이루어진 지구 * 16 모든 뉴스는 일기예보로 끝난다 * 18 위도에 따라 기후가 달라지는 이유는? * 20 밀림이 지구의 허리에 위치하는 이유는? * 22 밀림 주변은 초원, 초원은 동물의 왕국 * 24 선진국이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 * 26 지구의 머리와 발끝은 정말 추워 * 28 빗방울 보기 어려운 사막과 초원 * 30 화보 세계의 기후와 가옥들 * 32 사계절의 비밀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 * 34 만약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았다면? * 38 6개월 동안 밤과 낮이 계속되는 극지방 * 40 위도가 같아도 기후가 다른 곳이 있다 * 42 열대 기후에 웬 만년설? * 44 기후의 차이를 가져오는 거대 지형의 탄생 이야기 * 46 퍼즐대한민국과 퍼즐경계민국 * 50 화산 주변에 사는 사람들 * 52 집터를 마련해 준 깊은 산속 옹달샘 * 54 하천 주변에 사는 사람들 * 56 소중한 삶의 터전, 해안 * 58 갯벌의 바다의 선물 * 60 바다는 에너지를 운반해 * 62 바다는 먹을거리와 에너지도 제공해 * 64 화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들 * 66 화보 세계의 아름다운 지형들 * 68 인간의 잘못으로 아파하는 지구 * 70 땅이 흔들리면 위험해 * 72 새콤한 비는 맞지 마 * 74 햄버거를 만들 때마다 밀림이 줄어들어 * 76 해열제가 필요한 지구 * 78 살아 움직이는 지구 * 80 화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 * 82 지리는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야! * 84 찾아보기 * 86지구를 설명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지리 이야기 세계는 참으로 넓고 다양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신기한 자연환경과 특이한 생활 모습을 가진 곳도 많지요. 이런 자연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또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다를까요? 우리가 문화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사는 자연환경의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그 자연환경은 바로 기후와 지형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것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방식, 지구 위에서의 위치, 지구 내부와 표면의 활동에 의해 결정되지요. 그러니까 지리를 알면 지구가 보이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 수 있습니다. 지리를 외우지 말고 이해하자! 지리가 외우는 과목이라고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인 지리를 왜 이렇게 어려워할까요?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궁금해했던 내용을 가만히 떠올려 보면 지리와 관련된 것이 대부분인데 말이지요. “겨울은 왜 추울까?” “왜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는 걸까?” “아프리카는 왜 맨날 더울까?” 지리를 잘 알면 이런 질문에 대답할 수 있습니다. 지리는 지도를 보고 달달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원리를 알면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랍니다. 최근 교통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한 여행, 매스미디어의 보급 등으로 어린이들도 세계에 대한 지식이 많고 관심도 큽니다. 따라서 지리를 처음 접할 때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시작으로 알아보는 문화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집에 흔히 하나쯤 갖고 있는 세계 지도나 지구본을 통해서 세계의 5대양 6대주를 확인하고, 내가 속한 우리나라가 어디쯤 위치하고 있는지 알고 나면 어느 새 많은 것들이 궁금해집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집과 다른 집, 내가 먹는 음식과 다른 음식, 내가 입는 옷과 다른 옷 등등이 모두 관심의 대상입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우리와 다른 나라와의 관계, 지구촌 문제까지 얘기할 수 있게 되지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하고 기이한 지형도 재미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환경과 문화의 연관 관계에 대해서도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고, 왜 그런 자연환경이 생겨났는지 알아보다 보면 지구과학에서 설명하는 과학적 내용까지 접근하게 됩니다. 그러면 지리는 더 이상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목이 됩니다. 지리와 지구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책 초등학교 사회 교과도 바로 이런 과정을 거쳐 학습하도록 구성됩니다.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이 둘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지요. 이 책에는 지구본과 세계 지도, 각종 사진이 다양하게 등장하며 마치 우주 공간 속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것처럼, 세계 여러 나라에 실제로 가 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졌습니다. 또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구과학 내용에 해당하는 실험과 설명도 들어 있어 지리와 지구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환경을 재현한 실험 사진을 보면서는 우주에서 지구가 태양 빛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지구가 태양 주위를 어떻게 돌고 있는지도 볼 수 있지요. 내가 사는 한국이 지구 위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고 나서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태양 빛을 받고 있으며 어떻게 지구 주위를 도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어떤 계절이 생기고 어떤 기후가 되는지 알게 되지요. 그렇게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흥미진진하며 다양하다는 것과 그 다양함의 근원에는 바로 기후와 지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이 책은 지리 현상을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과학과 사회 공부를 동시에 함으로써 자연-인간-문화의 연계성을 이해하게 합니다. 사회 정복 대작전 - 사회를 공부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초등 3학년부터 과목이 나뉘면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큽니다. 그중에서도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요?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이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고, 과학 실험처럼 실험실에서 재연할 수도 없습니다. 수학처럼 공식을 외워서 될 일도 아니지요. 또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을 다 배워야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사회는 너무 어려운 과목일 수밖에요. 그래서 탄생한 사회 정복 대작전 시리즈는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개념 이해 정보책입니다. 각 영역별, 주제별로 전 학년의 개념을 펼쳐 놓은 뒤 이를 좀 더 말랑하고 재미있게, 가장 핵심적인 개념만을 짚어 내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전학년이 보아도 좋은 책이지만, 무엇보다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초등 3,4학년이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Why? People : 윈스턴 처칠
예림당 / 안경순 글, 이준희 그림, 윤재웅 감수 /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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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인물,위인안경순 글, 이준희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윈스턴 처칠' 편에서는 끊임없는 역경을 이겨 내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윈스턴 처칠의 삶을 들여다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1 관심이 필요해 12 2 군인의 길 32 3 정치인의 첫 걸음 54 4 신념을 지켜라 72 5 전쟁의 아픔 92 6 계속되는 시련 112 7 승리의 전략 132 8 평화를 위해 152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세계를 구한 자유주의의 수호자, 윈스턴 처칠! 영국의 수상이자, 위대한 연설가였던 윈스턴 처칠은 1874년 11월 30일, 영국 옥스퍼드셔 주의 블레넘 궁에서 귀족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다. 공부와 규율만 강요하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말더듬이 소년이었지만, 체육 활동에 흥미를 보이며 활발하게 자라났다. 재무 장관이었던 아버지를 존경했던 처칠은 아버지를 롤모델로 삼아 정치인의 꿈을 키웠다. 사관 학교를 졸업한 후 군인의 신분으로 여러 전쟁에 직접 참전하면서 비참한 전쟁을 몸소 체험하던 처칠은 27살의 젊은 나이에 보수당 의원으로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에 발을 들였다. 그 후로 그는 내무 장관, 해군 장관, 식민 장관, 수상 등 여러 관직을 두루 맡으며 나라를 위해 일했다. 특히 강한 신념과 용기를 지닌 덕에 1940년, 1951년 두 차례나 수상을 역임할 정도로 국민에게 인정받는 리더였다. 이렇듯 항상 나라를 위해 힘썼지만, 그의 리더십은 위기의 상황에서 더 빛을 발했다.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전 세계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그는 해군 장관으로, 또 영국의 최고 지도자로 활약하며 히틀러의 횡포에 맞서 싸웠다. 결국 처칠은 강한 리더십으로 히틀러의 손에 넘어갈 뻔했던 영국과 자유 세계를 구하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자유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이 대립하던 냉전 시대를 예측하여, 이를 끝내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렇듯 스스로 역사를 만들고 스스로 역사를 쓴 처칠은, 지에서 선정하는 올해(1940, 1949년)의 인물로 두 번이나 뽑혔다. 또한 2002년 영국 BBC 방송국에서 조사한 '위대한 영국인 100명' 중 아이작 뉴턴과 셰익스피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정치인으로서는 드물게 노벨 문학상까지 받으며 저술가로도 활약했고, 아마추어 화가이기도 했다. 또한 처칠은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연설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데, 그가 남긴 수많은 명언은 지금까지 인용되고 있다. 특히 1941년에 그가 연설했던 수상 취임 연설문은 위기에 몰린 국가를 책임진 한 사람의 불굴의 용기와 의지의 결정체로 기억되고 있다. 끊임없는 역경을 이겨 내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윈스턴 처칠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선생님도 헷갈리는 수학 1 : 수와 식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고윤곤 글.그림, 남호영 감수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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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고윤곤 글.그림, 남호영 감수
선생님도 헷갈리는 시리즈. 초등학생이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을 미리 예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개념과 원리를 힘들여 외우지 않고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등생이 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다. <선생님도 헷갈리는 수학 1>은 주어진 문제의 정답만 찾기보다는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과 문제 안에 숨어 있는 수의 원리와 법칙을 찾아내는 과정이 쉽게 풀이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수학책이다. 뿐만 아니라, 수학의 기초가 되는 중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기본 법칙과 원리를 실생활과 접목시켜 재미있게 만화로 구현하였다. 학습 내용을 꼼꼼히 다질 수 있는 단원별 핵심 정리,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공식을 담은 특별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중학교 선행 학습을 도와주는 똑똑한 길잡이가 되어 수학의 기초 개념을 확실히 잡아줄 것이다.1장_ 자연수 자연수의 성질 원조 자연수, 소수 / 인수인 소수, 소인수 / 소수들의 곱, 소인수분해 / 여러 번 곱하는 거듭제곱 / 서로 사이가 멀면 서로소 / 제일 큰 공약수, 최대공약수 / 제일 작은 공배수, 최소공배수 십진법과 이진법 자리를 나타내는 수, 자릿값 / ‘0’이 하는 일 / 수를 세는 방법들 / 2개씩 묶으면 이진법 / 이진법의 덧셈과 뺄셈 2장_ 정수와 유리수 정수와 유리수의 관계 0보다 큰 양수, 0보다 작은 음수 / 분수가 있는 수, 유리수 수의 대소와 수직선 크기가 같은 절대값 덧셈과 뺄셈 절대값을 이용한 덧셈 / 덧셈의 교환 법칙 / 덧셈의 결합 법칙 / 뺄셈의 원리 / 덧셈을 거꾸로 하면 뺄셈 곱셈과 나눗셈 절대값을 이용한 곱셈 / 곱셈을 거꾸로 하면 나눗셈 / 계산의 순서와 법칙 3장_ 문자와 식 수와 문자 문자를 이용한 식 / 문자에 수를 넣어 얻은 ‘식의 값’ / 기호를 생략하는 법 일차식의 계산 일차식이란? / 일차식의 활용중학교 수학의 핵심 개념을 정확히 짚어 주는 고품격 학습만화! 애매하게 어려운 수학 문제 더 이상 틀리지 말아요! 〈선생님도 헷갈리는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을 미리 예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만화입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개념과 원리를 힘들여 외우지 않고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등생이 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선생님도 헷갈리는 수학》은 중학교 입학 전에 수학 공부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습 내용을 꼼꼼히 다질 수 있는 단원별 핵심 정리,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공식을 담은 특별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있습니다. 중학교 선행 학습을 도와주는 똑똑한 길잡이 되어 수학의 기초 개념을 확실히 잡아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선생님도 헷갈리는 시리즈〉를 만나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는 어린이들은 공부에 대한 막연한 중압감이 크다. 과목 수가 늘어남은 물론 교과별 담당 교사가 있어 훨씬 심도 있는 학습을 요구하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린이들의 감성을 배려하여 그림도 많고 문장도 비교적 친절했던 초등학교 교과서에 비해 중학교 교과서는 묵직한 분량과 빼곡한 글씨만으로도 학생들을 긴장시키기 충분하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과정은 근본적으로 중학교 과정의 연장선상에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아주 다르다. 낯선 중학교 교과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자칫 공부의 흥미를 잃게 만들고, 이해도를 떨어뜨려 공부하는 내내 힘들게 만들기 쉽다. 〈선생님도 헷갈리는 시리즈〉는 이러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을 미리 예습하여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이 시리즈만 미리 접해도 중학교 수업이 한결 수월해진다. 더욱이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이다. 《선생님도 헷갈리는 수학》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서 수, 문자와 식을 다룬 것을 시작으로, 2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유독 어려워하는 방정식과 함수, 통계를 다루었다. 3권에서는 응용하고 측정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은 ‘도형’에 대해 다루고 있다. 1권 (집합과 수)_ 자연수의 성질, 정수와 유리수의 관계, 문자와 식의 계산 2권 (방정식과 함수)_ 일차방정식의 풀이와 활용, 함수와 그래프, 통계 3권 (도형)_ 도형의 기초, 도형의 작도,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의 성질과 측정 수학을 좋아했던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되면서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뭘까? 아마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의 이해가 부족하여 응용과 적용 능력이 필요한 중학 수학을 접할 때 혼란을 빚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학 공부는 그저 문제를 많이 풀고 공식만 달달 외우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방법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나 효과를 볼 수 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념 이해 없이는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다. 그렇다면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주어진 문제의 정답만 찾기보다는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과 문제 안에 숨어 있는 수의 원리와 법칙을 찾아내야 한다. 《선생님도 헷갈리는 수학 1 수와 식》은 그 과정이 쉽게 풀이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수학책이다. 뿐만 아니라, 수학의 기초가 되는 중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기본 법칙과 원리를 실생활과 접목시켜 재미있게 만화로 구현하였다. 그 동안 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모른 채 무조건 공식만 달달 외웠거나, 기계적으로 문제는 잘 풀지만 기본 개념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했거나, 또는 수학을 잘 하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났던 학생이라면 이 책을 통해 수학에 재미를 붙여 볼 만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특징 ■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신개념 학습 만화 200페이지 분량 속에 주요 과목의 기본 법칙과 원리를 실생활에 접목시켜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준다. ■ 중학교 시험에 대비한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예습 초등학교와 확 달라지는 중학교 교과 과정을 미리 만나 자연스레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참고서를 뛰어넘는 풍부한 예제와 정리를 통해 손쉽게 가능한 복습 용어 풀이와 관련 공식이 정리된 페이지와 응용문제를 선별한 문제 페이지를 통해 중요한 개념들을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과목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한 철저한 검증 각 과목마다 권위 있고 실력 있는 감수자를 통해 학습 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창의탐구력 과학 1031 초등 5
시매쓰출판 / 양일호 외 글 / 2015.02.02
25,000

시매쓰출판학습참고서양일호 외 글
한 권 안에서 '개념심화편'과 '창의탐구편'으로 분권하여 과학적 지식개념과 과학창의력, 탐구력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념심화편'의 '개념다지기'에서는 개정 교과의 기본 개념부터 그와 연계된 심화 확장 개념들을 충분히 다루어 주는 것은 물론, 풍부한 과학적 상식까지 얻을 수 있다.I. 온도와 열 II. 태양계와 별 III. 식물의 구조와 기능 IV. 용해와 용액 V. 날씨와 우리 생활 VI. 산과 염기 VII. 물체의 속력 VIII.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교과 기본 개념부터 심화 탐구 과정까지 한 권으로 과학 학습 정복이 가능한 학습서 과학1031은 한 권 안에서 <개념심화편>과 <창의탐구편>으로 분권하여 과학적 지식개념과 과학창의력, 탐구력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구성하였습니다. <개념심화편>의 ‘개념다지기’에서는 개정 교과의 기본 개념부터 그와 연계된 심화 확장 개념들을 충분히 다루어 주는 것은 물론, 풍부한 과학적 상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0%, 3%, 1% 문제와 탐구력 창의력 융합사고력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초등 3, 4, 5, 6학년 과정을 각 1권에 모두 담아, 교과 기본 개념부터 심화 탐구 과정까지 한 권으로 과학을 완벽하게 총정리 할 수 있습니다. 지필 평가부터 심층 면접까지 영재교육원 , 경시대회 완벽 대비 필수 학습서 과학1031은 영재교육원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기출 문제들을 분석하여 단원 내용에 적합하게 분류.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유형 또한 선다형, 단답형, 서술형으로 다양화하여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문제 형태를 싣고 있으며, 영재교육원 입시의 실질적 당락의 척도인 심층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제가 예상되는 탐구 문제를 심층 면접 질문 형태로 제시합니다. 따라서 지필 평가부터 심층 면접까지 영재교육원 입시 전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탄탄한 과학 개념을 바탕으로 과학적 사고력을 전방위로 완성하는 학습서 과학에서 주로 사용하는 탐구 과정 기능은 정보를 얻고 정보를 사용하는 과정과 관련되므로 학생의 기존 지식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과학 학습을 하는 데 탐구 과정 기능은 개념과 함께 사용되고 발달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과학 창의력도 지식을 기반으로 할 때, 더 높은 수준의 창의력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과학1031은 <개념심화편>에서 교과 기본 지식은 물론 더 나아가 심화 확장 지식까지 과학적 지식을 탄탄하게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탐구편>에서 탐구력 강화와 창의력 향상에 주력합니다. 최종적으로 창의적이고 통합적으로 사고를 하여 융합형(STEAM)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과학 학습 모형을 적용한 체계적, 단계적 학습이 가능한 학습서 과학1031은 과학 개념 학습부터 단계적으로 상위 10%-3%-1% 문제 해결력, 탐구력, 창의력, 융합 사고력 코너로 구성됩니다. <창의탐구편>의 탐구력 키우기에서는 적절한 STEP형 발문을 제시하여 발견, 탐구, 개념 변화 등의 단계적 과학 학습 모형을 통한 과학 지식의 형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석적?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선택 학습과 상위 학습 연계가 용이한 학습서 한 권 내에서 <개념심화편>과 <창의탐구편>으로 분권화하여 필요에 따라 교재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 과학 교과 및 각종 영재학교, 과학고 문제 등의 초등 과정 적용으로 상위 학습 연계가 용이합니다 [교재 구성] 학년별 1권으로 구성 [권장 학년] 초등 5학년 심화응용과정이 필요한 초등 3, 4, 5, 6학년
지렁이 일기 예보
비룡소 / 유강희 (지은이), 이고은 (그림)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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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동요,동시유강희 (지은이), 이고은 (그림)
동시야 놀자 12권.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과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실린 「천둥소리」를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물꾸물 꼬물꼬물 / 꽃샘추위 / 황사 / 바람아 조심해 / 무지개 뜨면 좋겠다 / 일기예보 / 너만 덥니? / 장대비 / 천둥소리 / 태풍의 눈 / 무슨 더위? / 높새바람 / 먹구름 / 맛 좀 봐라 / 번개 치는 날 / 후텁지근 / 우박 / 열대야 / 여우비 / 비 온 뒤 / 어떻게 알고? / 안개 / 우산 / 고기압 저기압 / 궁금해 궁금해 / 가을비 / 지렁이눈물 / 먼지잼 / 고추잠자리가 하는 말 / 물안개 / 무슨 눈 / 아프리카 사람 시베리아 사람 / 이상한 날씨 / 진눈깨비 / 눈은 어떻게 알고 / 고드름 붓 / 성에꽃 편지 / 무슨 바람 / 눈싸움 / 날개 달린 눈사람유강희 시인의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날씨 동시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2013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시리즈 12번 『지렁이 일기 예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렁이 일기 예보』는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과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실린 「천둥소리」를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동시야 놀자」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특색 있게 선보인 동시집 시리즈이다. 지금까지 의성어 의태어, 한자, 생리 현상, 동식물, 바다 생물, 사계절, 음식, 수학 등을 소재로 11권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알쏭달쏭한 날씨를 따스하고 재치 있게 품은 동시집 날씨에 따라 몸 상태가 달라지고 감정과 일상이 변하기도 한다. 오늘의 일기 예보를 확인하는 일은 중요한 일상이자, 아이들에겐 기대되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동시집은 날씨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날씨를 새롭고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날씨를 한 생명체로 여기고 생명력을 가득 불어넣은 동시에서는 따스한 기운이 전해진다. 「꽃샘추위」에서 꽃들은 꽃향기에 취해 보라며 추위를 초대하고, 「바람아 조심해」에서는 바람에게 염소 수염과 뿔 위를 지날 때 조심하라고 말을 걸고, 「너만 덥니」에서는 햇볕도 바람도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한입씩 핥아 먹는다. 날씨에 실린 감정은 아이의 마음을 투영한 듯 솔직하고 귀엽다. 「진눈깨비」에서 진눈깨비는 엄마와 선생님한테 야단맞고 내리는 눈 같고, 「고기압 저기압」에서 고기압 저기압은 아빠 엄마의 기분 상태 같다. 또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상상력도 돋보인다. 「장대비」에서 장대비는 맞아도 죽지 않는 물화살, 「천둥소리」에서 천둥은 하늘 아이들이 뛰어 노는 소리, 「번개 치는 날」에서 번개는 하느님이 터뜨린 플래시라는 상상과 표현이 재치 있다. 서정적인 동시들도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 「무지개 뜨면 좋겠다」에서 마을 사이에 뜨는 무지개처럼 네 마음과 내 마음 사이에 무지개 뜨면 좋겠다 하고, 「우산」에서 버려진 우산의 우산이 되어 주고 싶다, 「고드름붓」에서 고드름붓이 한 방울씩 녹여 시를 쓴다는 표현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감성도 자극한다. 때론 발랄하게 때론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듯한 동시는 자유로운 발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연과 행의 구분이 자유롭고, 동시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 준다. 유강희 시인은 이 동시집에 아이들이 날씨를 몸과 마음으로 느껴보기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아이들이 눈, 비, 더위, 추위, 천둥, 번개 등 여러 날씨와 친해져서 하루하루를 새롭고 즐겁게 지냈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따스하다. 고기압 저기압 월급날 직장 동료와 회식하고 온 아빠 고 기 압 -우리 공주님 용돈 부족하지? 놀이터에서 코피 터져 들어온 날 본 엄마 저 기 압 -이제 내일부터 집 밖에 나갔단 봐라! ■ 생생한 시어로 표현한 다양한 날씨의 세계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양한 날씨가 특징적이다. 더위라고 다 같은 더위가 아니고, 눈과 비, 바람의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농촌에서 자연과 벗하고 자라서 여러 날씨와 친숙한 유강희 시인은 다양한 날씨 용어와 의성어, 의태어를 시어로 활용해 날씨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무슨 더위」에서는 땡볕더위, 불볕더위, 찜통더위 등 여러 더위를, 「무슨 바람」에서는 샛바람, 하늬바람, 마파람, 된바람 등 다양한 바람을, 「무슨 눈」에서는 자국눈, 살눈, 길눈, 도둑눈 등 여러 가지 눈을 노래했다. 여우비, 먼지잼 등 조금은 낯선 날씨도 동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날씨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을 담아 날씨의 특성을 넌지시 전하고, 맛깔스러운 방언을 사용해 동시의 참맛을 살렸다. 아이들은 재미난 동시를 통해 다양한 날씨와 옛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런 시어들은 날씨에 대한 관심을 확장시켜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풍성하게 이끌어 줄 것이다. ■ 동시에 생동감을 더하는 귀엽고 발랄한 그림 동시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았다면, 동시와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의 그림일기장을 펼친 것처럼 친숙하고 귀엽다. 색연필과 수채물감으로 표현한 맑고 밝은 그림은 동시에 생동감을 한껏 더해 준다. 또한 날씨에 담긴 계절감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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