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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 수능 한국사 읽기책 (2022년)
이투스북 / 최태성 지음 / 2017.05.12
19,000

이투스북학습참고서최태성 지음
판서의 장인 큰별쌤의 소설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능 한국사 읽기책. 최태성 선생님의 수능 개념 강의를 기반으로 엮은 수능 대비 단행본으로, 중학생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다. 큰별쌤 최태성의 수능개념 강의는 www.etoos.com/bigstar 에서 마음껏!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01강 역사는 왜 배우는가? 02강 선사 시대에서 연맹 왕국까지 03강 삼국과 가야의 시대 04강 남북국 시대 05강 고대의 문화 06강 고려의 정치 07강 고려의 대외 관계와 사회·경제 08강 고려의 사상과 문화 09강 조선의 정치(전기) 10강 조선의 정치(후기) 11강 조선의 경제와 사회 12강 조선의 문화 13강 흥선 대원군부터 갑신정변까지 14강 동학 농민 운동부터 독립 협회까지 15강 개항 이후 경술국치까지 16강 일제의 식민지 정책 17강 국내외 항일 운동 18강 대한민국 정부 수립부터 6·25 전쟁까지 19강 민주주의의 발전 20강 경제 발전과 통일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중고등학생을 위한 수능 한국사 읽기책 1. 판서의 장인 큰별쌤의 소설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능 한국사 읽기책 2. 최태성 선생님의 수능 개념 강의를 기반으로 엮은 수능 대비 단행본으로, 중학생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해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그냥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아니면 자기 전이나 편안한 장소와 시간에 소설 읽듯이 강의를 읽을 수 있습니다. 3. 큰별쌤 최태성의 수능개념 강의는 www.etoos.com/bigstar 에서 마음껏!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의 별★별 한국사 따뜻한 책, 따뜻한 사람 캠페인]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교육 지원 캠페인에 쓰입니다.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 이야기
가나출판사 / 현수랑 글, 박재현 그림, 김초일 감수 / 2014.04.18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현수랑 글, 박재현 그림, 김초일 감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38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음식과 영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음식과 영양에 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음식, 왜 먹어야 할까요?', '꼭꼭 씹어 읽는 영양소'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음식과 영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음식과 영양에 대한 내용을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 형식으로 묻고, 이에 친절하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과 도표, 자료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더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라는 특별 페이지를 통해 음식과 영양에 관한 최신 과학 정보와 시사 뉴스를 소개한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분자 요리와 실험실 고기, 세계 10대 불량 식품과 건강 식품, 인간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 준 음식 등 흥미진진한 최신 정보를 만나 볼 수 있다. '뉴스 속 용어 알기'와 '궁금해요 음식 이야기' 코너는 음식과 영양에 관한 상식을 소개하고 개념을 정리해 준다.머리말 추천의 글 1장 음식, 왜 먹어야 할까요? 음식, 꼭 먹어야 하나요? 음식이 맛이 있는 이유는 뭐예요? 입부터 항문까지, 소화 기관 소화와 흡수를 돕는 소화 효소 변신하며 돌고 도는 영양소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 | 인간을 인간으로 만든 건 음식? 2장 꼭꼭 씹어 읽는 영양소 탄수화물① | 탄수화물, 왜 먹어야 할까요? 탄수화물② | 소화 안 되는 영양소, 식이 섬유소 단백질① | 단백질은 몸속에서 무슨 일을 할까요? 단백질② | 동물성 단백질 vs 식물성 단백질 지방① | 두 얼굴의 지방 지방② |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지방산 비타민① | 새콤달콤 비타민 비타민② | 비타민 A부터 줄 세워 보아요 무기질① | 튼튼한 몸을 위해, 무기질 무기질② | 무기질의 모든 것 한눈에 보기 물 | 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 | 영양소가 독이 된다고요? 3장 음식,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음식 속 에너지, 열량 난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난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함께 지켜요! 어린이 식생활 지침 나는 뚱뚱할까요, 홀쭉할까요? 속닥속닥, 비만 고민 해결 비법 문제 있는 편식, 문제없는 편식 잘 못 먹는 병이 있다고요?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 | 식생활 습관 점검해 보기 4장 알고 먹어요, 음식 지글지글 보글보글, 요리는 왜 할까요? 탄 고기에 발암 물질이 있어요? 부패 vs 발효 우리나라 대표 발효 식품, 김치 배가 아파요, 식중독 가공식품이 뭘까요? 헷갈려요, 유기농과 무농약과 저농약 고기는 NO! 채식주의 보기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컬러 푸드 딱 맞는 때를 맞은 제철 음식 지역을 살리는 로컬 푸드 먹기 전에 손은 씻었나요? 치카치카 양치질, 알고 하나요? 즐거운 식사를 위해 예절을 지켜 주세요 아플 때 먹으면 낫는 음식이 있어요? 음식을 맡기고 사랑을 나누는 푸드 뱅크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 | 과학으로 만든 음식, 분자 요리와 실험실 고기 5장 골라 먹어요, 음식 너무 많아요, 나트륨 나쁜 지방, 트랜스 지방의 비밀 나도 모르게 먹고 싶어요, 설탕 중독 칼로리 0 음식의 비밀 식품에 뭘 넣는다고요? 식품 첨가물이요? 알록달록 예쁜 음식 조심! 읽으면 보여요, 영양 성분 표시 쓰레기 음식? 고열량・저영양 식품 빨라서 좋아요? 느려서 좋아요! 패스트푸드와 슬로푸드 꼬불꼬불 라면 이야기 탄산음료의 톡 쏘는 진실 어린이를 해치는 어린이 음료? 흰 우유 vs 색 우유 간식 고르는 비법! 간질간질, 음식 알레르기 GMO가 뭐예요? 음식을 담는 그릇도 중요해요!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 | 세계 10대 불량 식품과 건강 식품 사진 출처 찾아보기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음식과 영양의 모든 것을 생생한 사진과 최신 뉴스로 만나요! -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음식과 영양을 쉽게 배우는 간결한 Q&A 구성 - 다양한 음식과 영양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생생한 사진과 다채로운 도표 - 음식에 관한 최신 과학 정보와 시사 뉴스를 알려 주는 특별 페이지 - 꼭 필요한 개념을 정리해 주는 ‘뉴스 속 용어 알기’와 ‘궁금해요 음식 이야기’ 이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사회,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선정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서른여덟 번째 책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음식과 영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음식과 영양에 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음식, 왜 먹어야 할까요?’, ‘꼭꼭 씹어 읽는 영양소’, ‘음식,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알고 먹어요, 음식’, ‘골라 먹어요, 음식’, 다섯 가지 주제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음식과 영양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음식과 영양에 대한 내용을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 형식으로 묻고, 이에 친절하게 대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과 도표, 자료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더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라는 특별 페이지를 통해 음식과 영양에 관한 최신 과학 정보와 시사 뉴스를 소개합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분자 요리와 실험실 고기, 세계 10대 불량 식품과 건강 식품, 인간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 준 음식 등 흥미진진한 최신 정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뉴스 속 용어 알기’와 ‘궁금해요 음식 이야기’ 코너는 음식과 영양에 관한 상식을 소개하고 개념을 정리해 줍니다. 우리는 음식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음식 속의 영양소가 우리 몸을 만들고, 우리 몸을 움직이지요. 세상에는 음식이 정말 많습니다. 문제는 몸을 건강하게 하는 좋은 음식이 있는 반면, 병들게 하는 나쁜 음식도 있다는 거지요. 언제부턴가 잘못된 생각과 식습관으로 건강을 해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단지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서 음식을 먹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잘 성장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나아가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도 음식을 가려 먹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이 무엇인지 골라낼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올빼미 아빠
함께자람(교학사) / 강숙인.유효진 외 지음, 원유미 외 그림 / 2002.08.10
7,000원 ⟶ 6,3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강숙인.유효진 외 지음, 원유미 외 그림
전래 동화-하늘이 내린 돌종...8 위인 동화-송충이를 삼킨 임금님...18 만화-부모님께 재롱부린 늙은 노래자...28 창작 동화-학교 가는 길...32 작은 효 큰 효-보름달...44 전래 동화-호랑이가 되었던 효자...54 동시-엄마가 아플 때...66 전래 동화-참나무 몽둥이가 효자...68 창작 동화-올빼미 아빠...80 위인 동화-임금을 지킨 효자 유성룡...92 작은 효 큰 효-효행 일기...102 만화-눈물 속에 담긴 효심...110 알고 보면 나도 효자!...112* 기획 의도옛날, 우리 조상들은 '효'를 모든 일의 근본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는 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며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전통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구 문화의 무분별한 유입과 산업화에 따라 아름다운 효의 전통이 흔들리면서, 갖가지 사회 비리와 반 인륜적 범죄가 늘어 가고 있는 게 오늘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더욱이 입시 위주의 지식 교육으로 사람의 기본 도리를 가르치는 인성 교육이 외면되어, 내일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물질 만능주의와 개인 이기주의에 젖은 채 자라나고 있어 뜻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교학사에서는 어린이들이 효를 가슴으로 느끼고 깨달아 실천할 수 있도록 감동적인 효 이야기들을 모아 (전6권)를 펴내었습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효와 예의를 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책의 내용우리 아빠는 경비원, 밤에 출근해서 아침에 퇴근하는 올빼미 아빠예요. 난 그런 아빠가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데 내 동생 윤수는 아빠가 부끄러운가 봐요. 우리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윤수에게 알려 줘야겠어요. 아빠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사랑스러운 창작 동화 〈올빼미 아빠〉를 비롯하여 전래 동화, 위인 동화, 만화, 동시, 오늘의 효행 실천 사례에 이르기까지 13편의 가슴 뭉클한 효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부모님께 보답하고 이웃에게 나눠 주는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저자 소개강숙인1953년 대구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 희곡이 입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소년중앙문학상에 중편 동화가, 1983년 계몽아동문학상에 장편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속의 거울〉, 〈눈나라에서 온 왕자〉, 〈아, 호동왕자〉, 〈우레와 꽃씨〉, 〈내가 좋아하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유효진1961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년 장편 동화 '하늘나라 가시나무'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고, 1989년 '내 이름은 팬지'로 아동문학연구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뽀드다기 만구', '몽기와 개똥참외', '고물자전거', '배추장수 아저씨', '지난 겨울 딱따구리' 등 단편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장편 동화집 〈보이지 않는 세상〉, 단편 동화집 〈동네가 들썩들썩〉 등을 펴냈습니다. 이지현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고, 제7회 MBC 창작 동화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과꽃 피는 언덕〉, 〈형이랑 나랑〉, 〈송이의 아르바이트〉, 〈푸른 별로 보내는 편지〉, 〈키 작은 민들레〉, 〈파란눈의 내 동생〉, 〈작은 낙타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이미애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고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꿈초롱 둘이서〉 등과 동화집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뚱보면 어때, 난 나야〉, 〈행복한 강아지 뭉치〉, 〈멋진 내 남자 친구〉 등이 있습니다. 김진섭1965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일요신문 신문 기자, 월간 마켓저널 편집장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바른글쓰기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를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홍 기195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년과 1990년 대구매일신문에 동시,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 동안 〈고양이가 된 내 친구 복이〉, 〈하늘을 나는 자전거〉, 〈가리산의 눈먼 벌치기〉, 〈요술세상〉 등의 책을 지었습니다. 지금은 경북 칠곡에 있는 동명동부 초등학교의 교사로 있으면서 밝고 힘찬 동화를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원유미, 김민정, 박정선, 김현정, 유재숙, 이다현, 윤미란, 김수한, 박승주
신사임당
나무숲 / 조용진 지음 / 2017.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나무숲예술,종교조용진 지음
어린이미술관 3권. 신사임당(1504~1551년)은 이율곡의 어머니로서, 현모양처로서 위인전 목록에서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인물이다. '어린이미술관' 시리즈에서는 아내, 어머니로서의 신사임당이 아닌, 자신의 재능을 오롯이 키워낸 화가로서의 신사임당을 그의 작품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2000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본문은 더 간결하게 압축하고, 시각적 아름다움에 치중하여 화집으로서의 '보는 즐거움'을 높였다. 와전되었던 사임당의 어릴 적 이름인 '인선'은 '어린 사임당'으로 표기하였다. 한국미술사에서 '초충도' 그림의 대명사로 알려진 신사임당의 그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였고, 신사임당의 일화 가운데 널리 알려져 있는 '치마에 그린 포도' 이야기에서는 '포도도'를 곁들여 신사임당의 포도 그림을 소개한다.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사임당의 '묵매도'를 대신해선 동양화가이기도 한 저자가 직접 놋쟁반에 매화 그림을 그려 이해를 도왔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초충도 병풍'과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된 '초충도 자수 병풍'을 모두 실어 초충도의 진수를 느끼게 하였다. 말로만 듣던 초충도를 생생하게 소개한 것이다.1. '와하하' 웃고 있는 수박 2. 외가에서 자라다 3. 작은 숲 오죽헌 4. 태임을 본받아 5. 치마폭에 열린 포도 6. 살아있는 풀과 벌레 7. 나만의 색으로 8. 몸은 떨어져 있어도 9. 놋쟁반에 핀 매화 10. 나비가 되어 11. 만들어 놓은 꽃 12. 한결같은 마음으로 13. 조용한 죽음 부록 : 신사임당의 향기를 찾아서 / 신사임당의 자녀들 / 수묵화와 채색화 / 초충도와 정물화 / 보색의 조화 / 신사임당의 마음으로 / 신사임당의 그림에 붙여신사임당(1504~1551년)은 이율곡의 어머니로서, 현모양처로서 위인전 목록에서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인물이지요. ‘어린이미술관’ 시리즈에서는 아내, 어머니로서의 신사임당이 아닌, 자신의 재능을 오롯이 키워낸 화가로서의 신사임당을 그의 작품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2000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이지요. 이번 개정판에서는 본문은 더 간결하게 압축하고, 시각적 아름다움에 치중하여 화집으로서의 ‘보는 즐거움’을 높였습니다. 와전되었던 사임당의 어릴 적 이름인 ‘인선’은 ‘어린 사임당’으로 표기하였습니다. 한국미술사에서 ‘초충도’ 그림의 대명사로 알려진 신사임당의 그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였고, 신사임당의 일화 가운데 널리 알려져 있는 ‘치마에 그린 포도’ 이야기에서는 〈포도도〉를 곁들여 신사임당의 포도 그림을 소개합니다.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사임당의 〈묵매도〉를 대신해선 동양화가이기도 한 저자가 직접 놋쟁반에 매화 그림을 그려 이해를 도왔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초충도 병풍’과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된 ‘초충도 자수 병풍’을 모두 실어 초충도의 진수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말로만 듣던 초충도를 생생하게 소개한 거지요. 신사임당의 그림과 자수 외에도 감성이 넘치는 시구와 부록에선 신사임당의 향기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사진으로 소개해 가족 여행지로 삼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묵화와 채색화의 차이점과 초충도와 정물화의 비교라든지, 보색 효과 등 미술 공부를 돕는 내용도 곁들였습니다. 48쪽의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온 가족이 두고두고 보면서 신사임당을 통해 예술을 폭넓게 알아가며 마음속에 품을 수 있는 책이지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 책의 초판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이며, 조선일보와 소년조선일보 좋은책 등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는 온 가족이 보는 전기식 화집으로, 예술가의 삶을 느끼면서 작품 보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어린 아기들은 조화로운 색을 눈에 익히고, 유아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갑니다. 스스로 글을 읽는 어린이들은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뒤에 미술관 나들이를 하면 작품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작품의 제목 맞추기나 같은 제목으로 그림을 그려 보게 하는 방법도 아이들이 예술과 즐겁게 만나는 통로가 됩니다. 늘 아이들 곁에 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를 놓아두면 자연스럽게 예술 세계에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정겨운 나무숲 ‘어린이미술관’ 시리즈는 간단하게 정리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유용합니다.
딘킨딩스 : 갈고리 손가락괴물의 저주
세상모든책 / 가이 배스 지음, 한진여 옮김, 피트 윌리엄스 그림 / 2011.04.20
9,500원 ⟶ 8,550원(10% off)

세상모든책명작,문학가이 배스 지음, 한진여 옮김, 피트 윌리엄스 그림
2010 블루 피터 북 어워드 가장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 상, 2010 포츠머스 북어워드 소설 부문 수상작. 3권 '갈고리 손가락괴물의 저주' 편에서는다락방에 사는 끔찍하고 흉측한 갈고리손가락괴물과 세상의 모든 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한 딘킨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남들이 무서워하지 않는 것들을 무서워하는 주인공 딘킨딩스가 이번에는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기 위해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사라지게 만드는 기계를 발명한다. 처음에는 분명 무서운 것만 없애려고 기계를 만들었지만, 기계가 딘킨이 두려워하는 갈고리손가락괴물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만다. 그래서 딘킨은 한번 더 세상을 구하기 위해 겁쟁이들을 불러 모험을 하기로 하는데….딘킨 딩스에 관한 (무서운)진실 / 절대 절대 절대 비밀 / 겁쟁이들이 무서워하는 곳 / 다락방만큼 높은 야망 / 모든 것-퇴치-기계 / 악몽의 날 / 위대한 탈출 / 완벽 보호 요새 / 모든 일 후퇴 코드 / 갈고리손가락괴물의 등장 /딘킨 아빠 대 요새 / 공포의 사무실 / 한밤의 최후의 결전 / 갈고리손가락괴물의 비밀 / 승리의 빅토르 / 모든 것의 끝 / 갈고리손가락괴물의 귀환 / 태양이 없으면 두려움도 없다 BBC방송국이 개최하는 2010 *블루 피터 북 어워드(Blue Peter Book Awards)-가장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 상(Most Fun Story with Pictures)으로 선정, 2010 포츠머스 북 어워드(Portsmouth Book Award)로 선정된 딘킨딩스 시리즈 제2권 출간! * 블루 피터 북 어워드는 BBC의 방송 프로그램인 에서 2000년에 발족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영국 아동 문학에 대한 문학상 시상식이다. * 포츠머스 북 어워드는 아동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영국의 29개 학교 학생들이 참여해서 딘킨딩스가 소설 부문(Shorter Novel)에 선정되었다. ★끔찍하고 흉측하게 생긴 갈고리손가락괴물과 겁쟁이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딘킨 딩스는 모든 것이 무섭습니다. 하지만 딘킨이 세상에서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딱 세 가지 있습니다. 바로 딘킨의 친구들은 겁쟁이들(몬스터, 해골, 유령)입니다! 어느 날 딘킨은 커다란 실수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너무나 무서운 기계를 발명한 것입니다. 실수를 깨달은 딘킨은 곧 그것을 없애려고 하지만, 다락방에 사는 갈고리손가락괴물이 그 기계를 훔쳐 가고 맙니다! 딘킨과 겁쟁이들은 갈고리손가락괴물의 손에서 그 기계를 빼앗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엄마, 아빠, 겁쟁이들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것이 사라지는 끔찍한 광경을 잠자코 지켜보게 될까요?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무서워하지만 유일하게 몬스터, 해골,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는 소년 딘킨딩스! <딘킨딩스2 - 갈고리손가락괴물의 저주>는 다락방에 사는 끔찍하고 흉측한 갈고리손가락괴물과 세상의 모든 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한 딘킨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BBC방송국이 선정한 2010 블루 피터 북어워드(Blue Peter Book Awards)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Most Fun Story with Pictures)’으로 선정된 딘킨딩스 시리즈는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 정교하면서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무섭고도 스릴 넘치는 이야기 등이 상상력과 재미를 더해 주는 책입니다. * 2010 블루 피터 북어워드(Blue Peter Book Awards)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 상(Most Fun Story with Pictures) * 2010 포츠머스 북어워드(Portsmouth Book Award) - 소설 부문(Shorter Novel)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무서운 것들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침대 밑에 사는 귀신, 학교에서 매일 같이 내주는 숙제, 엄마의 잔소리와 싫어하는 음식들까지.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될까요? 남들이 무서워하지 않는 것들을 무서워하는 주인공 딘킨딩스가 이번에는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기 위해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사라지게 만드는 기계를 발명합니다. 처음에는 분명 무서운 것만 없애려고 기계를 만들지만 사실 딘킨이 만든 기계는 끔찍한 결과를 불러오는 무시무시한 기계였죠.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기계가 딘킨이 두려워하는 갈고리손가락괴물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맙니다. 그래서 딘킨은 한번 더 세상을 구하기 위해 겁쟁이들을 불러 모험을 하기로 하죠. 이번 편에서도 딘킨은 허무맹랑해 보이는 것을 발명하고 또 있지도 않을 것 같은 괴물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또 한 번 자신이 끔찍이도 두려워하는 괴물에 정면으로 맞서서 싸울 준비를 합니다. 다락방 밑에 지나가는 것도 무서워하면서도 엄마와 아빠와 겁쟁이들, 그리고 세상 모든 것들을 구하기 위해 정면 승부를 펼치는 것입니다. 보통 아이들보다 약간 더 예민하고 겁이 많으며 상상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제외하면 오히려 보통 아이들보다 더 정신 연령이 높고 성숙한 아이인 딘킨. 딘킨은 자신의 주위에 생긴 문제를 감지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스스로 깨닫고,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이번에도 한층 더 성숙해집니다.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엉뚱한 기계를 발명함으로써 엄마와 아빠와 소중한 친구들인 겁쟁이들과 세상 모든 것들이 사라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된 딘킨. 그리고 이 세상엔 무서워하는 것보다 소중한 게 더 많다는 것을 깨닫는 딘킨. 우리 어린이들도 딘킨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자신의 주위에 얼마나 소중한 것이 많은지, 자신이 두려워했던 것들이 실은 얼마나 별 것 아닌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딘킨과 함께 모험을 하다보면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순간 딘킨에게는 더 무서운 공포가 새롭게 나타났습니다.세상은 점점 더 무서워지고 딘킨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이번 최후의 발명품은 이전에 만들었던 것들과는 완전히 달라!”딘킨은 눈을 크게 크고 외쳤습니다.“이것은 진짜란 말이야!”“딘킨, 넌 지난번에도 그렇게 말했어. 이번에 그 발명품이 마지막일지 아닐지 누가 알겠어?”에드거가 말했습니다.“이것은 다르단 말이야! 지난번에 만든 최후의 발명품보다 열 배나 더 훌륭해.”딘킨이 말했습니다.“이제 마지막 부품 하나, 구식 전화기만 있으면 돼. 그러면 완성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는……. 다락방에 올라가야 해.”“아아아아아악! 다락방은 안돼!”겁쟁이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겁쟁이들은 자신들의 귀로 들은 말을 도저히 ale을 수가 없었습니다!“내 귀로 들은 것을 믿을 수가 없어!”에드거가 말했습니다.“딘킨, 네가 우리에게 다락방에 들어가지 말하고 했잖아!”“이 집에서 가장 무서운 곳이라고 말했어!”아서가 소리쳤습니다.“갈고리손가락괴물이 거기 산다고 얘기했었잖아!”허버트가 말했습니다.- 본문 중에서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2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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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Warriors> 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두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1권이 럭키와 줄에 묶인 개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렸다면, 2권은 ‘야생성’에 새로이 눈을 뜬 럭키의 본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다.프롤로그 야생의 무리 구덩이 빠진 개 땅의 개에게로 사나운 폭풍 강의 개의 분노 동굴 낯선 발자국 혼자만의 여행 늑대개의 은신처 야새의 법칙 위대한 울부짖음 두 개의 무리 알파의 울부짖음 들통난 거짓말 속임수 새로운 오메가 기습 공격 애도 선택의 시간큰 으르렁거림이 휩쓸고 간 도시. 줄에 묶인 개들은 무너진 도시를 떠나 거친 숲 속에 새로운 터전을 잡는다. 하지만 사나운 야생의 무리가 나타나 럭키의 무리를 쫓아내려 위협하고, 럭키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럭키는 과연 어떤 무리에 충성할 것인가?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두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개들의 대결전이 시작되면 두 개의 무리는 서로를 파멸시키고 몰락시켜 땅의 개에게 보낼 것이다…….” 금빛 털을 가진 럭키는 도시의 개로, 생존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의 개들이 대부분 줄에 묶여 인간에게 길들여진 애완견으로 살아가는 것과 달리, 럭키는 혼자 떨어져 지내는 고독한 개로 살아왔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늘 자신의 본능에 의지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으르렁거림(지진)이 도시를 휩쓸면서 땅이 갈라지고 집이 부서지고 도시의 모든 긴 발(인간)들도 사라져 버립니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음식도, 물도 없고 사방에 적들이 가득 찬 이상하고 황량한 새로운 세상에 갇혀 버린 럭키는 강아지 때 헤어진 여동생 벨라와 줄에 묶인 개들을 만나게 되고, 무리는 도시를 떠나 거친 숲 속에 새로운 터전을 잡습니다. 개들에게 사냥법을 알려 주고, 안전한 터전을 마련해 준 럭키는 본능에 따라 무리를, 친구들을 떠나 다시 고독한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들린 친구들의 비명 소리에 럭키는 발길을 돌리고,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나운 야생의 무리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럭키의 친구들을 쫓아내려는 야생의 무리. 그리고 한 치도 양보할 생각이 없는 럭키의 친구들. 벨라의 계획에 따라 럭키는 몰래 야생의 무리에 잠입하게 되고, 결국 럭키에게는 힘든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과연 럭키는 어떤 무리에 충성하게 될까요?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이책은 베스트셀러인 <Warriors>와 <Seeke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Survivor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권인 ≪텅 빈 도시≫에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으로 향했던 럭키가 2권 ≪숨어 있는 적≫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올까요? 첫 번째 이야기의 배경이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였다면,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그 도시에서 벗어난 야생입니다. 도시보다 더 거칠고 위험하며 곳곳에 숨은 위협과 적들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지요. 럭키에게서 사냥하는 법을 비롯하여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줄에 묶인 개들은 점차 무리다운 모습을 갖춰 가기 시작합니다. 이를 보고 안심한 럭키는 무리를 떠나 다시 고독한 개가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나지요. 하지만 평화도 잠시, 럭키가 떠나온 곳에서 줄에 묶인 개들은 야생 무리의 공격을 받아 위험에 처하고, 이를 알게 된 럭키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발걸음을 돌립니다. 1권이 럭키와 줄에 묶인 개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렸다면, 2권은 ‘야생성’에 새로이 눈을 뜬 럭키의 본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벨라가 이끄는 줄에 묶인 개들을 친구이자 자신의 무리라고 여겼던 럭키가, 엄격한 서열을 갖추고 잔혹한 야생성을 보여 주는 늑대개의 무리에 들어가면서 마음속에 갈등이 일어납니다. 그 잔혹함과 위계질서를 거부하면서도, 본능에 따라 그 야생성에 이끌리게 되는 것이지요. 럭키를 둘러싼 두 개의 무리.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인지 알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럭키에게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럭키의 꿈을 통해 되풀이되는 대결전. 개들이 서로를 물어뜯고 죽이며 땅의 개에게 보내는 대결전의 시간은 정말 점점 다가오고 있는 걸까요? 그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남는 개는 누구일까요?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베스트셀러인 <Warriors>와 <Seekers>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럭키가 이를 드러내고 으르렁거렸다. “아니. 분명히 나에게 계획이 있다고 말했지? 정말 괜찮은 계획이야, 럭키.”“바보처럼 굴지 마.”“우리 중 하나가 그 무리에 잠입할 거야. 그 무리의 멤버가 된 후 우리를 대표해서 뜻을 전하는 거야. 이제 알겠어, 럭키?”벨라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가득했다. 럭키는 낮게 으르렁거렸다.“그 무리는 한 번도 널 못 봤어. 싸울 땐 네가 거기 없었으니까…….”벨라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눈을 가늘게 뜨고 럭키를 응시했다.“왜냐하면 그때 네가 우릴 떠났었으니까…….”럭키는 이를 악물었다. 벨라가 그런 이야기로 자신을 속상하게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억울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벨라가 자신에게 이렇게 화를 내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숨겨 놓고 있던 비밀 하나가 떠올랐다. 벨라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다른 무리 중 한 마리가 이미 자신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그 개가 벨라만큼이나 자신을 잘 안다는 사실을…….당장은 여동생에게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쏟아질 질문에 대답할 자신이 없었다. 벨라와 다른 개들을 처음 만났을 때 미리 말했으면 모를까, 이제 와서 어떻게?불가능했다. 럭키는 갈등하면서 입을 꾹 다물었다. 하지만 벨라는 럭키가 갑자기 불편해하는 걸 눈치채지 못한 모양이었다. 벨라는 자기 계획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신이 나서 털을 곤두세웠다. 흥분해서 꼬리로 땅도 퍽퍽 치고 있었다. “네가 그들과 친구가 되면 돼. 그들의 신뢰를 얻는 거야. 너라면 잘 할 수 있을 거야. 그런 다음 네가 우리에게 물을 나눠 주라고 말하는 거지. 만약 그게 실패하면, 넌 똑똑하니까 우리가 몰래 호수 물을 마시는 방법을 알아내겠지! 좋은 계획이야. 그렇지, 럭키?” “미친 계획이야.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스파이 짓을 해야 하는 거야?” 럭키가 투덜거렸다. “음…… 우리가 다시 힘을 차릴 때까지? 마사의 다리가 다 낫고, 브루노가 건강해져서 우리가 이곳을 떠날 수 있을 때까지. 그때도 그 무리가 우리가 여기 있는 걸 싫어한다면 다른 데로 가면 되니까. 잠깐만이야, 럭키. 우리가 얼마나 절박한지는 너도 잘 알 거야. 할 수 있지? 그렇지?” 벨라가 애원하는 눈빛으로 럭키를 바라보았다. 할 수 있을까? 럭키는 그 아이디어가 싫었다. 스파이 짓은 하고 싶지 않았다. 본래의 자신이 아닌 다른 개인 척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벨라의 부탁을 거절한다면, 벨라와 다른 동료들은 크게 실망할 것이다. 그렇다고 부탁을 승낙한다면, 스위트를 속여야만 할 것이다. 럭키는 자기 위치에서 조용히 자기 할 일을 하거나, 다른 개가 잘못을 저질러 계급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 갑자기 럭키는 등줄기가 찌릿해지는 걸 느꼈다.‘여기 더 오래 있다가는, 여기에 자리를 잡고 이 무리를 내 것으로 착각할 것 같아.’럭키는 이곳에 온 목적을 달성해야 했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계급을 바꾸는 방법은 이제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바로 더 높은 위치의 개에게 도전을 하는 것, 그리고 싸워 이겨서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뿐이었다. 럭키는 침을 꿀꺽 삼켰다. 누구에게 도전을 하는 게 좋을 것인가?피어리가 새끼들과 함께 누워 있는 문에게로 다가가고 있었다. 럭키는 가만히 앉아서 눈으로 피어리를 좇았다. 이 거대한 개는 영양 상태도 좋았고 힘도 셌다. 근육질 몸이 늘씬해 보였다. 피어리와 싸워서는 이길 도리가 없어 보였다. 멀치라면 어떨까? 럭키는 귀를 쫑긋 세우고 생각에 잠겼다. 멀치는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 귀가 긴 검은 개는 사사건건 럭키에게 시비를 거는 걸로 보아 처음부터 럭키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마 럭키가 도전을 걸어오면 아주 진지하게 싸움에 응할 것이다. 그리고 ‘도시 개’에게 순순히 당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멀치는 자기가 불리해지면 아주 지저분한 싸움을 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저 녀석과 싸움을 했다가는 녀석에게 아주 심한 부상을 입혀야 싸움이 겨우 끝날 것 같군.’ 공터 건너편에는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스냅이 자기 잠자리에서 햇볕을 쬐고 있었다. 럭키가 기억하기로 스냅은 멀치보다 계급이 높은 사냥견이었다. 하지만 멀치처럼 럭키에게 적대감을 품고 있지는 않았다. 스냅이라 면 아주 격렬한 싸움은 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만약 싸워서 스냅이 이기더라도 럭키가 심각한 부상을 입을 것 같지도 않았다. 게다가 스냅이 럭키보다 덩치도 작았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을 일이 아니지. 어서 하자.’ 럭키는 자리에서 일어나 조심스럽게 몸을 쭉 폈다. 이끼 낀 땅바닥 을 발톱으로 긁어 보기도 하면서 근육을 시험했다. 아픈 부위는 전혀 없었다. 럭키는 똑바로 서서 몸을 털고는 결심한 듯 스위트에게로 다가갔다. “무슨 일이지, 럭키?”스위트가 코를 킁킁대며 물었다.럭키는 존경의 의미로 머리를 살짝 숙이고 말했다.“도전을 하고 싶어, 베타.”스위트는 바닥에 엉덩이를 대고 앉았다. 그리고 우아하게 뒷다리를 들더니 오랫동안 공들여 귀를 긁었다. 그리고 다시 똑바로 앉아 럭키의 눈을 들여다보았다.“좋아, 누구랑 싸우고 싶은데?”스위트가 활기찬 목소리로 물었다.“스냅.”스위트의 부드러운 눈길 속에서 재미있어하는 눈치가 보였다.“잘해 봐.”스위트는 풋 소리를 내며 웃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공터로 나갔다.“모두들 내 말 좀 들어 봐!”개들은 무슨 일일까 궁금하고도 놀란 얼굴로 스위트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모두 귀를 쫑긋 세우고 기대감에 꼬리를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도시 개 럭키가 사냥견 스냅에게 도전을 해 왔다.”스위트가 발표했다.
(베틀북 사이언스 06) 거미 : 살아 있는 자연의 친구들
베틀북 / 팅 모리스 글, 데시데리오 산치 그림 /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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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자연,과학팅 모리스 글, 데시데리오 산치 그림
[베틀북 사이언스]는 자연 환경을 인식하고 동·식물과 자연 현상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연을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쉽고 정확한 과학적 정보를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담은 어린이 전문 과학책이다. [베틀북 사이언스]《거미》는 여타 지식 그림책과는 달리 딱딱하고 복잡한 설명을 배제하고, 차근차근 쉬운 말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쏟아낸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오해하기 쉬운 사실, 즉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말하며 시작한다. 거미는 다리가 6개인 곤충이 아니라 다리가 8개인 거미강의 절지동물이라는 기본적인 분류부터 거미 몸의 구조, 거미줄이 만들어지는 방법, 거미집을 짓는 과정 등 거미의 한살이에 대해 마치 옆에서 대화를 나누듯 점점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한 바람에 살랑거리는 거미줄이 사실은 얼마나 끈끈하고 튼튼한지, 미국호랑거미가 어떻게 소용돌이 모양의 멋진 거미집을 만드는지, 새끼 거미가 거미줄을 타고 얼마나 멀리 날아가는지, 본문에서 미처 설명하지 못한 놀랍고도 재미난 정보들을 각 페이지에서 과학 사전처럼 흥미진진하면서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흥미롭고 다양한 정보들은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사진을 보는 듯 정교하면서도 실감나는 그림은 과학적인 정보들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와 준다. 손에 만져질 듯 하늘하늘한 거미줄이 책 전체에 걸쳐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고, 크기도 다양하고 모양과 색도 천차만별인 다양한 종류의 거미들과 거미집 만드는 방법 등이 그림으로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 이에 더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 나라의 거미’들을 사진과 함께 실어 아이들이 더 친숙하게 거미를 관찰하고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아이들의 샘솟는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베틀북 사이언스]《거미》는 흥미롭고 정확한 지식과 생생한 그림으로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자연에 대한 관찰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아주 작고 보잘것 없어 보이는 곤충이지만, 그 속에서 살아나가는 경이로운 곤충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연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
삼국지 5
바른사 / 김홍신 엮음, 백명식 그림 /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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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명작,문학김홍신 엮음, 백명식 그림
국회의원이자『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이 엮은『삼국지』시리즈 제1권. 김홍신이 평역한『삼국지』는 분명한 인물상과 역사를 배경으로, 등장인물의 성격과 내면 세계를 생동감있게 그려냈다. 특히, 어린이용에 맞추어 사건을 마음대로 생략하거나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선택했던 기존의『삼국지』가 가진 문제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다. 1권에서는 황건적의 난으로 어지러운 세상과 그에 대응하기 위해 도원결의한 유비, 관우, 장비의 만남을 그리고 있다. 사자성어와 어려운 단어에는 한자를 넣고, 뜻풀이와 해석을 실었다. 이를 통해 흐트러짐 없이 내용을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붓터치로 더한 삽화는 인물의 성격과 사건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삼국지』란? 『삼국지』는 중국 시대의 영웅담으로, 중국 천하가 다시 진(晉)나라로 통일될 때까지의 백여 년의 역사를 다룬 소설이다. 중국의 소설가 나관중(羅貫中)이 지은 \'삼국지 연의\'가 그 원본이다.■ 는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꼭 읽어야 하는 고전으로 오랜세월 사랑받아 왔다. 어린이도서연구회의 발표에 따르면 는 2000년 어린이와 어머니가 추천하는 추천도서 2위, 어린이들의 논술 학습에도 필독서 1위로 올라 다시 한 번 그 저력은 확인되었다. 유비·관우·장비·제갈량·조조·손권… 천하 통일의 대업을 향한 영웅호걸들의 야망·의리·용기와 전략가들의 허를 찌르는 술책·지혜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거침없이 헤쳐나가는 길잡이가 될 것이며, 품위와 신념을 배울 수 있다. ■ 의 작가이자 전직 국회의원이었던 김홍신이 아이들을 위해 펜을 잡았다. 김홍신이 평역한 는 분명한 인물상과 함께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중국 고대 역사를 배경으로 짜임새 있는 구조를 갖추었다. 특히 등장인물의 성격과 내면세계를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글 사건을 마음대로 생략하거나 오직 재미를 기준으로 사건을 선택했던 어린이들을 위한 기존의 가 가진 문제를 최소화 시켰다. 사자성어와 어려운 단어에는 한자를 넣고 뜻풀이와 해석을 넣어 내용의 흐트러짐 없이 글에 대한 이해를 심어 주었으며, 삽화장면 하나하나에 붓터치로 인물의 성격과 사건을 생동감있고, 실감나게 묘사했다
문방구TV SCP 재단 코믹툰
서울문화사 / 박동명 (지은이), 문방구TV (원작), 신혜영 (그림)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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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박동명 (지은이), 문방구TV (원작), 신혜영 (그림)
세계의 초자연적인 존재를 확보하고, 격리하고, 사회와 시민을 보호하는 비밀 단체인 SCP 재단. 비밀스러운 SCP 재단의 요원이 된 문방구TV 친구들과 함께 무시무시하고 매력적인 SCP를 만나 보자. 케테르, 유클리드, 안전 등급의 다양한 SCP 등장. 스트레스를 날리는 14편의 애니메이션이 펼쳐진다. SCP의 특징을 알 수 있는 SCP 도감도 놓치지 말자.문방구TV SCP 전격 분석 애니 #01 SCP 재단이란? … 10 #02 SCP-682 죽일 수 없는 파충류 … 18 #03 SCP-2980 악마의 종야등 … 26 #04 SCP-999 간지럼 괴물 … 32 #05 SCP-2014 자르 마고스 … 38 #06 SCP-096 부끄럼쟁이 … 44 #07 SCP-173 조각상 … 50 #08 SCP-978 욕망 사진기 … 58 #09 SCP-743 초콜릿 분수 … 66 #10 SCP-294 커피 자판기 … 72 #11 SCP-871 자가 복구 케이크 … 78 #12 SCP-2258 대탈출 … 86 #13 SCP-953 변신하는 인간형 생물체 … 92 #14 에필로그 … 98 SCP 도감 … 100미스터리한 괴담이 가득한 SCP 재단 코믹툰! 전 세계가 사랑하는 SCP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다! 세계의 초자연적인 존재를 확보하고, 격리하고, 사회와 시민을 보호하는 비밀 단체인 SCP 재단. 비밀스러운 SCP 재단의 요원이 된 문방구TV 친구들과 함께 무시무시하고 매력적인 SCP를 만나 보세요! 케테르, 유클리드, 안전 등급의 다양한 SCP 등장! 스트레스를 날리는 14편의 애니메이션이 펼쳐집니다. SCP의 특징을 알 수 있는 SCP 도감도 놓치지 마세요! 문방구TV 캐릭터 소개 문방구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고뭉치. 자유롭고 호기심이 많아 엉뚱한 행동을 자주 한다. 토끼야 SCP 재단의 팬. 부정적이고, 불만이 많지만 친구들을 위해 화낼 줄 안다. 새싹이 지구를 사랑하는 평화주의자. 위기의 순간, 침착하게 친구들을 구한다. 시바견 SCP 재단의 깍두기. 친구들을 따라왔다가 SCP 재단에 들어간다.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
한겨레아이들 / 신여랑 지음, 오승민 그림 /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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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신여랑 지음, 오승민 그림
징검다리 동화 시리즈 13권.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제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책이자 ‘멋진 여자가 좋아’ 시리즈 첫 권이다. ‘멋진 여자가 좋아’는 열 살 소녀 다래를 주인공으로 우리 삶 속의 여성성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신여랑 작가가 시리즈 첫 권에서 포착한 것은 ‘초경’을 겪으며 유년기를 서서히 벗어나는 초등학생 여자아이다. 2차 성징이 시작되어 몸과 마음의 속도가 다른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빨리 시작되는 사춘기까지 더해져 더욱 혼란스럽다. 특히 남보다 조금 빠르거나 늦은 아이들의 부담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열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초경’을 시작한 다래를 통해, 어린이들이 앞으로 겪을 몸의 변화를 보여 준다. 그것이 창피하고, 기분 나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괴롭기도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의 과정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특별한 날을 시작했거나 시작할 모든 여자아이들을 축하하며 그 출발을 힘차게 응원한다.드디어 내일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 어, 엉덩이에서 피 나요! 한밤중에 혼자서 이건 절대 좋은 일이 아니야 옛날에, 할머니를 찾아온 손님 우리 집 초경클럽 네 번째 회원 새로운 날의 방문객들위로는 필요 없어! 놀리는 것도 싫어! 이게 여자 하는 거라면 그냥 여자 안 할래! 갑작스런 몸의 변화에 당황하는 모든 여자아이들에게 작가 신여랑이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첫 번째!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제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책이자 ‘멋진 여자가 좋아’ 시리즈 첫 권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이 출간되었다. ‘멋진 여자가 좋아’는 열 살 소녀 다래를 주인공으로 우리 삶 속의 여성성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총 세 권의 이야기는 각각 여성성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 그 동안 학교 안팎에 서 있는 청소년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오늘날 청소년의 현실을 보여 주기 위해 애써 온 작가가 시리즈 첫 권에서 포착한 것은 ‘초경’을 겪으며 유년기를 서서히 벗어나는 초등학생 여자아이다. 2차 성징이 시작되어 몸과 마음의 속도가 다른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빨리 시작되는 사춘기까지 더해져 더욱 혼란스럽다. 특히 남보다 조금 빠르거나 늦은 아이들의 부담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열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초경’을 시작한 다래를 통해, 어린이들이 앞으로 겪을 몸의 변화를 보여 준다. 그것이 창피하고, 기분 나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괴롭기도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의 과정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특별한 날을 시작했거나 시작할 모든 여자아이들을 축하하며 그 출발을 힘차게 응원한다. 왜 하필 지금이야? 준비 없이 찾아온 성장의 통증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갑작스럽게 시작된 초경에 당황하는 열 살 다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기가 여자인 게 마음에 드는 다래는 집에서는 언니와 학교에서는 말썽쟁이 강샘이와 티격태격하지만, 예의 바른 남자 친구 호수와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그런데 커플 반지를 사러 가기로 한 날부터 뭔가 어긋나기 시작한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팬티에 무언가 묻어 있던 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또 팬티를 갈아입어야 했던 바로 다음 날, 피아노 학원에서 일이 생기고 만다. 호수가 모습을 감추고, 강샘이가 눈을 반짝이며 떠드는 사이 다래는 몸을 움츠리며 이모와 집으로 돌아온다. 팬티에 뭐가 묻어 있던 것도 배가 아팠던 것도 모두 초경을 알리는 신호였음을 알지 못했던 다래는 고작 이틀 사이에 모든 게 변한 기분이다. 다래의 특별한 날은 그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도 당황하게 만든다. 언젠가 겪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왜 하필 지금일까? 엄마와 딸, 언니와 동생, 할머니와 손녀… ‘특별한 날’을 겪는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주인공 다래의 초경을 다루지만 그저 개인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며칠 동안 우울했던 다래는 할머니와 이모, 엄마의 경험담을 듣고 위로와 응원을 받으며 성장의 통증을 씩씩하게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요 며칠 이상하게 부루퉁했던 언니의 마음을 헤아리고, 당황해서 숨어 버렸던 남자 친구의 사과를 받아 주고, 악의는 없는 장난으로 상처 주었던 반 친구를 깜찍하게 응징하며 조금 더 자란 모습을 보여 준다. ‘더 도도한 여자아이가 돼야겠다고’ 결심하기까지 다래가 겪는 마음의 혼란은 알고 보면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다. 우리는 자주 잊어버리지만 할머니든 엄마든 이모든 누구나 한때는 어린이였으며, 그래서 두렵고도 신비로운 시작을 경험했다. ‘이제 우리랑 한배를 탔’다고 말하는 이모의 말처럼, 시간의 차이일 뿐 여자라면 모두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내가 겪는 아픔을 다른 사람도 똑같이 겪었음을 알았을 때 느끼는 동질감은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게 하고, 그때 경험하는 연대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다래가 겪는 초경을 통해 ‘몸의 성장’을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어 여자 대 여자로서 연대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며 ‘마음의 성장’까지 놓치지 않는다. ‘엉망진창’을 이겨 내고 ‘특별한 날’을 맞이하는 다래를 통해 여자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혼란과 그것을 멋지게 극복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지렁이 똥을 훔쳐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은의 지음, 유설화 그림 /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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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김은의 지음, 유설화 그림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시리즈 7권. 비호감 외모를 한 지렁이가 사실은 지구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이 직접 지렁이를 키우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동화이다. 지렁이의 생활환경이나 지렁이 몸의 특징 등을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가 식물이 자라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라면 주는 것 없이 밉다는 세린이가, 마지못해 지렁이를 키우면서 지렁이와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렁이를 직접 키우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를 뿌려 감자를 기르면서, 지렁이 똥이 식물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작가의 말 ? 자연의 소중한 친구, 지렁이 끔찍한 하굣길 - 비가 오면 지렁이는 왜 땅 밖으로 나올까? -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지렁이 첫 번째 임무, 지렁이 분양 받기 - 할아버지의 지렁이 강의 : 지렁이는 음식물 쓰레기 해결사 - 지렁이 똥이 최고야! 똥이라고 다 같은 똥이 아니다 - 하늘이의 지렁이 수첩 : 지렁이는 어떤 동물일까? 다윈의 뒤를 이은 지렁이 연구가라고? - 지렁이의 사촌, 거머리와 갯지렁이 - 과학자들의 지렁이 사랑 감자 싹을 끌어올린 분변토 - 할아버지의 지렁이 강의 : 지렁이가 많이 사는 흙에서는 농작물이 잘 자란다! 지렁이 똥은 힘이 세다 - 세린이의 지렁이 수첩 : 지렁이가 사는 법 - 지렁이 몸에 대한 궁금증이번에 출간된 《지렁이 똥을 훔쳐라》는 비호감 외모를 한 지렁이가 사실은 지구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이 직접 지렁이를 키우는 방법도 가르쳐 준다. 지렁이의 생활환경이나 지렁이 몸의 특징 등을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가 식물이 자라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 준다. 친환경 쓰레기 해결사 지렁이의 모든 것! 못생기고 징그럽기만 한 지렁이가 사실은 사람들에게 매우 이로운 동물이고, 지구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지렁이를 좋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지렁이는 생김새 자체가 비호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렁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된다면, 지렁이를 조금은 더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못생긴 지렁이 몸에는 깜짝 놀랄 만한 비밀이 숨어 있으며, 지렁이가 쓸데없이 흙 속을 헤집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려고 비가 오는 날 나타나는 것이 아님을 안다면 말이다. ≪지렁이 똥을 훔쳐라≫에서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미움받는 지렁이의 억울함을 풀어주고자 한다. 이야기를 통해, 지렁이가 사실은 환경을 해치지 않고 음식 쓰레기를 해결하는 쓰레기 해결사이며, 식물들에는 천연 비료를 제공하는 생명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라면 주는 것 없이 밉다는 세린이가, 마지못해 지렁이를 키우면서 지렁이와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렁이를 직접 키우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를 뿌려 감자를 기르면서, 지렁이 똥이 식물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지렁이 똥은 힘이 세다! 지렁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이전부터 지구에 살던 동물이다. 그렇다면 지렁이는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올 수 있었을까? 지렁이의 몸 구조, 지렁이의 생활환경, 사는 방식 등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의 역사와 생태, 특징 등에 대해 세린이와 하늘이의 좌충우돌 지렁이 농장 체험기를 통해 알려 준다. 세린이와 하늘이는 지렁이를 기르는 것뿐 아니라, 지렁이 똥인 분변토를 이용해 감자를 키워 보면서 지렁이 똥이 식물에 얼마나 영양 많고 맛있는 식량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 지렁이 똥을 거름으로 쓰면 따로 비료를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친환경적으로 식물을 기를 수도 있다. 그리고 지렁이가 먹는 것들이 주로, 과일 껍질 같은 음식 쓰레기이기 때문에 돈과 시간을 절약해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지렁이 똥을 훔쳐라≫를 읽다 보면, 징그럽고 못생겼다고 생각되던 지렁이도 조금은 귀엽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지렁이가 사실은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지구를 숨 쉬게 할 수 있는 고마운 동물이라는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린이, 하늘이와 함께 직접 지렁이도 길러 보고, 지렁이가 눈 똥으로 식물도 키워 보면서 지렁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은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지식 동화 시리즈입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2-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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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였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간과 시각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과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이런 차이가 있어요. ①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는 동일합니다. ② 2단계(기본 문제), 3단계의 문제(실력 문제)는 기본+응용이 기본보다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약간 더 높습니다. ③ 4단계(단원평가)는 기본에는 1회, 기본+응용에는 2회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응용의 두 번째 단원평가는 첫 번째 단원평가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습니다. 책 소개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기출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밤에 대해 알고 있니?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장-미셸 비이우 외 지음, 마티외 블랑생 그림, 이윤영 옮김, 서만석 감수 / 2003.11.20
7,500원 ⟶ 6,75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장-미셸 비이우 외 지음, 마티외 블랑생 그림, 이윤영 옮김, 서만석 감수
이것이 수학이다!
베틀북 / 플로랑스 피노.카리나 루아르 글, 조셍 제르네 그림, 조은경 옮김, 이영희 감수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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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수학동화플로랑스 피노.카리나 루아르 글, 조셍 제르네 그림, 조은경 옮김, 이영희 감수
베틀북 지식 상자 시리즈 5권.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을 통해 수학의 복잡한 원리와 개념들을 간단명료하게 이해시켜 준다. 또 아기자기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은 기존의 수학이 주던 딱딱한 느낌을 줄이고 친근감을 더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연필을 잡고 문제를 풀게 하는 대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을 만나게 해 준다.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활용되는지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깨닫게 된다. 보다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까지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1장. 수학은 어디에서 왔을까?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 손가락 열 개로 세어 보자 수량을 표시하는 방법 고대 문명이 만든 숫자 인도-아라비아 숫자 편리하게 계산하기 어떻게 잴까? 2장. 구석구석에 숨은 수학 찾기 건물과 도로를 짓다 경제를 움직이다 길을 잃지 않는 이유 우연에 도전하다 날씨를 예측하다 통계로 세상 보기 비밀을 지켜 주는 암호 세계를 연결하는 고리 예술과 수학의 만남 3장. 신비한 수학의 세계 끝없이 이어지는 파이 수수께끼 같은 수, 소수 엄청나게 거대한 무한대 영원히 반복되는 프랙탈 규칙을 잘 지키는 수열 수학이라는 언어 새로운 생각이 만드는 수학 [부록] 이 책에 나오는 수학 용어들 / 퀴즈 정답세상을 만들고, 움직이고, 바꾸는 “진짜 수학”을 만난다! “덧셈과 뺄셈은 누가, 왜 만든 걸까?”“우리 몸속에 프랙탈 도형이 있다고?” 세상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은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이 생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겨났습니다. 농사를 짓기 위해 달의 주기를 계산하고, 수량을 기억하기 위해 숫자를 만든 것처럼 말이지요. 이렇게 탄생한 수학은 지금도 우리의 생활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건물을 짓거나 통신망을 설치할 때, 길을 찾거나 날씨를 예측할 때 등…. 이 모든 것들이 수학과 상관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수학 덕분에 가능한 일이지요. 또 아무도 정확한 값을 모르는 π, 시작과 끝이 없는 무한대, 영원히 반복되는 프랙탈 등 수학의 세계에는 아직도 풀리지 않은 신비한 일들이 아주 많답니다. <이것이 수학이다!>를 통해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있고 신기한 수학 이야기들을 만나 보세요! 공식 대신 개념을, 암기 대신 원리를! 수학에 대한 편견을 바꿔 주는 <이것이 수학이다!> <이것이 수학이다!>는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을 통해 수학의 복잡한 원리와 개념들을 간단명료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또 아기자기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은 기존의 수학이 주던 딱딱한 느낌을 줄이고 친근감을 더하지요. 무엇보다 이 책은 연필을 잡고 문제를 풀게 하는 대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을 만나게 해 줍니다.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활용되는지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깨닫게 되지요. 보다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까지 한층 더 높여 줄 것입니다.
바른 글씨 만들어 주는 초등 손글씨 연습장
달리는곰셋 / 신미희 (지은이), 서석근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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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논술,철학신미희 (지은이), 서석근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책이다. 글씨를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 선을 하나 긋는 것부터 숫자를 처음 익힌다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자. 글씨를 정해진 시간 안에 잘 써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차례를 살펴보고 마음이 가는 곳을 펼쳐서 차분하게 따라 써 보아도 좋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의 글씨는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1장 글씨를 잘 쓰고 싶어요. 2장 글씨체가 좋아지는 연습을 해봐요. 3장 나도 잘 쓸 수 있어요. 4장 예븐 글씨를 내 것으로 만들어요.《바른 글씨 만들어 주는 초등 손글씨 연습장》으로 글씨 자신감 쑥쑥!! ■ 바른 글씨, 예쁜 글씨가 주는 자신감! 요즘 어린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한글은 물론 영어, 한자, 수학까지 익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은 똑똑하고, 학습을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요. 하지만 학습을 할 때 편리한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우리 어린이들은 힘들게 손글씨를 쓰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숫자를 쓸 때, 글씨를 쓸 때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바르고 예쁘게 쓰고 있는지 살펴보셨나요? 편리한 기기들이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동안 말과 글은 빨리 익혔을지 몰라도 직접 쓸 기회가 줄어들면서 연필을 잡는 것부터 어려워하거나,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종종 보지요. ■ 글씨는 말하는 사람의 얼굴과 같아요. 우리가 쓰는 글은 다른 사람들과 주고받는 대화 즉 말과 같고, 글씨는 말하는 사람의 태도 또는 얼굴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대화를 할 때 예의 바르고 예쁜 말을 하며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했을 때 기쁨을 주고 믿음을 줄 수 있듯이, 예쁜 글씨는 나의 생각을 정확하고 바르게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 마음을 바르게 키우는 일이에요. 정성을 들여 글씨를 쓰고 익힌다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세요.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책이랍니다. 글씨를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 선을 하나 긋는 것부터 숫자를 처음 익힌다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세요. 글씨를 정해진 시간 안에 잘 써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차례를 살펴보고 마음이 가는 곳을 펼쳐서 차분하게 따라 써 보아도 좋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의 글씨는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을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한 장씩 채워가며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는 자신감을 얻고, 더불어 마음이 바르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며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고 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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