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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키우는 사고력, VTS
미술문화 / 필립 예나윈 (지은이), 손지현, 배진희, 신지혜, 정현정 (옮긴이) / 2019.05.24
18,000

미술문화소설,일반필립 예나윈 (지은이), 손지현, 배진희, 신지혜, 정현정 (옮긴이)
미술작품과 사진, 삽화 등 다양한 시각 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 필립 예나윈은 1983년부터 뉴욕 현대 미술관과 시카고 현대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총괄 담당해온 뮤지엄 교육의 선구자로, 하버드대학교의 인지심리학자 애비게일 하우젠과 함께 VTS라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교육법을 개발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레프 비고츠키와 존 듀이, 장 피아제 등의 발달 이론을 다수 참고한 한편 3백여 개의 학교와 백여 개의 뮤지엄에서 5천 명이 넘는 에듀케이터와 함께 백만여 명의 학생을 직접 가르치며 목격한 생생한 데이터도 갖추고 있다. 아이들은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의미 요소를 발견하며 자기관리 역량과 지식정보처리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더불어, 이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 역량과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까지 함양할 수 있다. 즉, VTS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전방위적 교육법이다.서문 역자 서문 1장 아이들은 모든 게 궁금하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 기억에 남지 않는 교육 | 왜 우리의 교육은 기억에 남지 않았을까 | 예술적 본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VTS 2장 VTS란 무엇인가 VTS란 무엇인가 | VTS의 구성 요소 | VTS에 관해 알아두면 좋은 것 | VTS에서 교사의 역할 | VTS를 경험한 교사들의 생생한 이야기 | 요약 : VTS, 글로벌 사회의 새로운 대안 3장 여러 과목에 VTS를 활용하기 VTS로 표준화 시험에 대비하기 | VTS로 모두가 참여하는 수업 만들기 | 수학과 적용 사례 : VTS로 방정식 풀기 | 사회과 적용 사례 : VTS로 헌법 체계 파악하기 | 과학과 적용 사례 : VTS로 광학 현상 이해하기 | 영어과 적용 사례 : VTS로 영어 단어 익히기 | 요약 : VTS의 무궁무진한 가능성 4장 글쓰기로 사고력 평가하기 사고력을 키우는 VTS | 지금의 평가 방식이 최선일까 | 글쓰기, 사고력을 평가하는 방식 | 요약 : 학생이 정말로 배워야 하는 것 5장 VTS로 언어를 배울 수 있을까 아이들은 언어를 어떻게 배우는가 | VTS가 학생의 언어 능력에 미치는 영향 | 요약 : 교사가 아닌 학생 중심의 수업 6장 VTS,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VTS를 진짜로 이해하기 위하여 | VTS 실행 방법 배우기 | 학교에서 VTS를 활용하고 싶다면 | 요약 : VTS에서 교사의 역할 7장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효과적인 교육법 지금까지의 교육은 성공적이었는가 | 모두가 지식을 구성할 수 있다 | 학습의 평가에서 학습을 위한 평가로 | 끊임없이 질문하기 부록-VTS를 실제로 해보고 싶다면 참고문헌 미주 감사의 말 색인“우리의 교육, 이대로 괜찮은 걸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암기를 잘하고 계산에 능하며 정답을 신속하게 찾아내는 능력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사고력,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어줄 단 하나의 열쇠” 『이미지로 키우는 사고력, VTS』는 미술작품과 사진, 삽화 등 다양한 시각 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 필립 예나윈은 1983년부터 뉴욕 현대 미술관과 시카고 현대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총괄 담당해온 뮤지엄 교육의 선구자로, 하버드대학교의 인지심리학자 애비게일 하우젠과 함께 VTS(Visual Thinking Strategies, 시각적 사고 전략)라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교육법을 개발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레프 비고츠키와 존 듀이, 장 피아제 등의 발달 이론을 다수 참고한 한편 3백여 개의 학교와 백여 개의 뮤지엄에서 5천 명이 넘는 에듀케이터와 함께 백만여 명의 학생을 직접 가르치며 목격한 생생한 데이터도 갖추고 있다. 아이들은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의미 요소를 발견하며 자기관리 역량과 지식정보처리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더불어, 이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 역량과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까지 함양할 수 있다. 즉, VTS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전방위적 교육법이다. “왜 우리의 교육은 기억에 남지 않았을까?” VTS는 저자가 MoMA(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가르치며 직접 경험한 교육의 실패로부터 시작됐다. 브로슈어를 비치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관람객은 작품에 관한 어떠한 내용도 기억하지 못했다. 관람객이 교육에 열성적으로 참여한다고 자부했기에 이러한 결과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저자는 하버드대학교의 인지심리학자 애비게일 하우젠과 손을 잡고 관람객이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곧 그들의 관점에서 미술작품을 이해하도록 돕는 몇 가지의 질문과 절차로 구성된 VTS를 개발했다. 이렇듯 VTS의 초기 목표는 관람객의 감상 기술을 키워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곧 VTS가 모든 ‘낯선 주제’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고, 그 적용 범위가 미술관에서 미국 전역의 학교로 확장되었다. “고등학교 때 배웠던 미적분, 기억나시나요?” 기억에 남지 않는 교육은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도 매일같이 목격된다. 교육과정은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고르게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실상은 어떠한가? 교육은 일부 학생에게만 도움이 되며, 대부분은 제대로 된 학습을 하지 못한 채 학교를 졸업한다. 높은 성취도를 보였던 학생조차 학교를 다니며 배웠던 것을 대부분 잊어버렸다고 토로하곤 한다. 고등학교 때 수학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은 왜 대학교에서, 혹은 회사에서 이를 활용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애써 배운 미적분이나 통계 등의 지식이 기억에서 사라지도록 방치하는 걸까? 이는 지나친 손실이 아닐까? “우리는 아이들에게 학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일찍이 많은 이가 이러한 교육의 문제점에 주목해왔다. 미국이 최근 마련한 공통핵심기준(Common Core Standards) 역시 일부 학생에게만 도움이 되고 점점 현실과 괴리되는 기존 교육에 대한 회의에서 탄생했다. 공통핵심기준의 목표는 미국의 ‘모든’ 학생이 대학 진학과 취업에 성공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갖추게 하자는 데 있다. 따라서 정보를 숙지하는 것을 넘어 그것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학습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고, 정답을 설명하기보다 그들이 궁금해 하고 의문을 지닐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 즉,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교육법이 필요하다.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는 융합형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VTS에 필요한 것은 이미지와 몇 가지의 질문, 그리고 약간의 전략이 전부다. “이 그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시간을 들여 그림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충분한 시간을 주면 아이들은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한 것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면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나요?”라고 물으며 자연스럽게 근거를 제시하도록 한다. 더불어, “무엇을 찾을 수 있나요?”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주어진 현상의 다양한 요소에 주목하게 된다. 학생이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유롭게 말하는 동안, 교사는 ‘가리키기’와 ‘바꾸어 말하기’, ‘연결하기’ 등의 전략을 사용한다. 이로써 가르치지 않고도 기억에 남는 진정한 학습이 이루어진다. 그림에서 다양한 요소를 발견해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는 것은 문제에서 실마리를 찾아내 다양한 해결책을 생각해내는 것과 같은 행위다. 학생들은 VTS를 통해 방정식 문제를 풀고, 영어 구문을 해석하고, 어려운 법 조항을 분석하고, 낯선 과학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을 친구들과 ‘함께’ 해나간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VTS는 배운 것이 내면화되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기존 교육과 구분된다. 기존의 주입식 교육은 주어진 정보를 기억하는 것으로 충분했던 산업화 시대에는 적합했으나, 방대한 정보를 각자의 방식으로 처리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 새로운 교육법이 필요한 때이며, VTS는 개인적 능력과 공동체 역량을 함께 길러주는 최적의 대안일 것이다.나의 손녀 윌라 또래의 네, 다섯 살 아이들은 "저 차는 왜 서 있어요?", "왜 비가 와요?"와 같이 "왜" 그렇냐고 많이 물어본다.
금융플랫폼과 금융회사의 비즈니스, 핀테크 규제와 실무 2
지식과감성# / 예자선 (지은이) / 2021.03.15
33,000원 ⟶ 29,700원(10% off)

지식과감성#소설,일반예자선 (지은이)
핀테크 미래 전망과 다른 나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지금껏 일궈진 개별 서비스의 현재는 어떠할까? 금융서비스의 플랫폼화에 대한 규제의 태도와 강도는? 기울어진 운동장, 동일기능 동일규제 같은 추상적 용어들은 어떤 입장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나왔겠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못하고 프레임으로 작동한다. 핀테크의 핵심은 기술을 비즈니스 모델에 현실성 있게 구현하는 것이어서 사업참여자들의 자격, 활동 범위와 방법을 제한하는 법적 테두리를 아는 것은 이 분야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이다. 괜히 어렵게 느껴질 뿐 약간의 시간을 들여 구체적 내용을 읽어보는 것이야말로 가장 쉽고 빠르게 핵심에 도달하는 길이다. 이 책이 제도적 논의의 맥락을 이해하는 시간과 수고를 아껴주어 발전적 방향성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프롤로그 1장 금융플랫폼의 이해 1절 금융플랫폼이란 2절 금융플랫폼의 서비스 구성 가. 결제와 송금 나. 자산과 거래내역의 관리 다. 금융상품의 추천과 모집 3절 금융플랫폼과 제도 2장 개인신용정보 통합조회서비스 1절 신용정보법 가. 신용정보법의 구성 나. 신용정보 취급기관들 다. 개인신용정보의 범위 라. 건강정보 2절 자기신용정보 전송요구권 가. 개념 나. 전송하는 자 다. 전송받는 자 라. 전송 대상정보 마. 전송비용 3절 본인신용정보관리회사 가. 개념 나. 조회서비스 대상정보 다. 전송방식 라. 허가요건 마. 겸영업무·부수업무 바. 행위규칙 4절 중계기관과 오픈뱅킹 가. 마이데이터 중계기관 나. 중계기관 이용 제한 다.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3장 금융상품의 추천과 모집 1절 광고, 모집, 자문의 구별 가. 모바일 금융서비스의 특성 나. 구별 기준 2절 금융상품별 서비스모델 1항 대출 가. 대출조건비교 나. 대환대출 2항 신용평가 가. 신용조회서비스 나. 신용조회업 세분화 다. 신용정보업 라이선스 모델 라. 대출심사 제휴 모델 3항 보험 가. 보험회사 나. 보험대리점 다. 온라인 보험서비스 라. 헬스케어서비스 마. 온라인 모집절차 관련 쟁점 4항 주식과 펀드 가. 투자중개업 나. 증권회사연계서비스 다. 재미있는 소액투자 라. 투자자문업과 투자일임업 5항 예적금 및 카드 3절 금융플랫폼과 금융자회사 4절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항 금융상품판매업 가. 직접판매업자와 판매대리중개업자 나. 등록대상 및 등록요건 다. 금지행위 2항 금융상품자문업 가. 개념 및 등록요건 나. 금융플랫폼과의 관계 다. 투자자문업자의 보험자문 라. 자문플랫폼 3항 광고 4장 금융의 규제와 인프라 1절 서비스기획 가. 비대면 실명확인 나. 업무위수탁 다. 데이터 활용 2절 라이선스와 투자 가. 대주주 요건 나. 심사중단 절차 다. 심사규제 관련 이슈 라. 금융회사의 핀테크 투자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마. 부수업무 3절 규제 적용 특례 제도 가. 혁신금융서비스 제도 나. 사례분석 4절 금융인프라 가. 금융결제원 전자금융공동망 나. 펌뱅킹과 오픈뱅킹 입출금 비교 다. 오픈뱅킹 개념과 기능 확대 라. 어카운트인포와 페이인포 마. 전자금융거래법 라이선스 개편안 결론 부록 - 의류산업이 금융 같은 라이선스 체제라면? 각주 리스트 후기 핀테크 미래 전망과 다른 나라 성공 사례들 우리나라의 현재는? 금융플랫폼! 이제 신용정보법, 금융소비자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등 제도적 틀이 갖추어지 면서 금융플랫폼 비즈니스의 진검승부 시간이 다가왔다. 이 책은 비즈니스 실전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여러 법적 제도적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설·설명함으로써 일선 현업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 여신금융협회 협회장 김주현 금융플랫폼은 라이선스가 아니라 금융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종합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자 하는 현상이다. 이 요구를, 최적의 기술로, 당시의 규제환경에서 구현함에 있어 긴장관계 와 선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복잡한 관계들을 이해하고 조화로운 제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실무가 잘 정리된 이 책이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이호형 최근 몇년간 핀테크는 송금 결제를 시작으로 대출/투자/보험 등 영역을 넓혀 이용자의 페 인포인트를 해결하면서 소비자 주권을 찾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디지털금융은, 앞으로 업권과 관계 없이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산업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서비스로 전 진해 나갈 것이다. 이 책이 그 길을 가는 분들에게 복잡한 법규를 이해하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 - 핀테크산업협회 협회장 류영준 비대면, 이종 기업 간 제휴, 서비스 융합, 데이터 이동 등 플랫폼서비스의 특징들은 현행 금융의 공급 방식에 비해 새로운 점이 많다. 업무를 할 때도 여러 법규가 종합적으로 적용 된다. 이 책은 서비스 단위로 법률을 잘 설명하고 있어 실무에 즉각적 도움은 물론, 제도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센터장 정유신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1~2 세트 (전2권)
소울하우스 / 김정화, 김혜경 (지은이), 서원초등학교 교사연구회 (감수), 박현주 (기획) / 2020.03.01
31,500

소울하우스소설,일반김정화, 김혜경 (지은이), 서원초등학교 교사연구회 (감수), 박현주 (기획)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리고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기존의 상식책의 내용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어른들만의 교과서로, 비어가는 지식저장고를 가득 채우자. 이제 아이의 질문이나 지인들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어른교과서1 추천사 공부를 넘어서 연구를 즐기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아이들과 행복한 소통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지식의 플랫폼이자 배움의 성장판을 여는 책 머리글그때 알았던 걸 지금도 알고 있다면… 사회 목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소축척지도 vs 대축척지도, 뭐가 더 자세할까? 우리나라의 위도와 경도는 몇 도일까? 북쪽을 찾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나라 바다인지 일본 바다인지 어떻게 구분할까? 비무장지대에도 사람이 살고 있을까? 팔도강산의 ‘팔도’는 어디를 말하는 걸까? 인구 100만 명이 넘으면 광역시가 될 수 있을까? 도로명 주소는 왜 만든 걸까?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육지는 ‘곶’일까, ‘만’일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리아스 해안은? 제주도에는 왜 오름이 많을까? 백두산 화산은 진짜 폭발할까? 우리나라는 석유가 한 방울도 안 나온다고? 바이오 에너지는 자원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우리나라에는 그린벨트가 얼마나 있을까? 연평균 몇 도 이상이어야 열대기후일까? 우리나라는 이제 아열대기후가 된 걸까? 지구의 온도가 2℃ 더 오르면? 5대양 6대주, 5대양 6대륙? 뭐가 맞을까? 지금 세계에는 모두 몇 개의 나라가 있을까? 대만은 나라일까, 아닐까? 터키는 아시아일까, 유럽일까? 세계 지도 모양이 제각각 다른 이유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사해는 정말 죽은 바다일까? 남극은 어느 나라 땅일까? 우리나라 여권으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의 수는? 2100년 이후에는 이슬람교 인구가 가장 많아진다고? 국제환경협약은 몇 개나 될까? 입법, 사법, 행정, 언론에 이은 제5권력은? 대한민국 헌법 제1장 제1조 제1항은? 아직도 왕이 직접 통치하는 나라가 있을까? 우리나라가 내각제로 바뀐다면? 다음 대선은 언제일까?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은 어떻게 다를까? 3심 제도란? 나도 헌법 소원 청구가 가능할까? 만 14세 미만 청소년은 처벌이 불가능할까? 억울한 일이 생기면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까? 신자유주의란 무엇일까? 수요와 공급이 만나면 가격이 결정된다고? 1차 산업혁명이란? 6차 산업도 있다고? 우리나라의 국제 GDP 순위는?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일까, 선진국일까? 우리나라에서 디플레이션이 진행되고 있다고? 코스피지수가 내려간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우리 집 엥겔지수는 어떻게 계산할까? 중산층의 기준은 뭘까? 1,000원을 1원으로 바꾸는 ‘리디노미네이션’이 도입되면? 달러 환율이 1:1,200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비트코인이란? 우리가 사는 물건의 몇 %가 세금일까? 사업자는 부가가치세를 얼마나 내야 할까? 면세의 범위는? 30년이면 고갈된다던 석유,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고? 어디까지가 초상권 침해일까? 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벌까? 2050년, 우리나라 초등학생은 한 반에 몇 명일까? 과학 목차 생물이란 무엇일까?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사람은 무슨 종에 속할까? 동물을 나누는 가장 큰 기준은? 척추동물이 많을까, 무척추동물이 많을까?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는? 알을 낳는 포유류가 있다고? 고사리와 사과나무 중 민들레와 가까운 식물은? 식물은 무엇을 먹고살까?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의 이사 방법은? 고구마와 감자 중 어느 것이 뿌리일까? 사람 몸과 수박이 비슷한 점은? 성인의 뼈는 206개, 아이의 뼈는 몇 개? 혀의 부위마다 느낄 수 있는 맛이 다르다고? 우리 몸에서 느끼는 감각은 모두 몇 가지일까? 운동을 하면 왜 숨이 가빠질까?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을까? 무릎을 치면 왜 다리가 저절로 올라갈까? 심장에서 피가 나가는 곳은 어디일까?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다이어트의 적 ‘지방’, 아예 안 먹으면 안 될까? AB형과 O형 부모에게서는 AB형과 O형이 태어날 수 없다? 지구의 둘레는 얼마나 될까? 우리가 사는 땅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고?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 사람과 공룡이 싸웠던 건 어느 시대였을까? 모기 화석으로 공룡을 만들 수 있을까? 다이아몬드와 연필심이 같은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비행기는 몇 미터 높이에서 날까? 번개가 먼저일까, 천둥이 먼저일까? 풍속 20m/s는 어느 정도 세기일까? 구름 속 물방울이 얼마나 모여야 비가 되어 내릴까?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지을까? 황사와 미세먼지는 뭐가 다를까? 소 방귀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지구 속으로 계속 들어가면 뭐가 나올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의 크리스마스는 왜 더울까? 일식은 달이 가려지는 걸까, 해가 가려지는 걸까? 달의 모습이 바뀌는 것은 공전 때문일까, 자전 때문일까? 명왕성은 왜 이제 행성이 아닐까? 지구에 있는 원소는 몇 가지일까?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남을까? 물과 과산화수소는 둘 다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졌는데 왜 다를까? 슬라임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소금물은 물보다 빨리 끓을까, 늦게 끓을까? 산과 염기를 가르는 pH7은 무슨 의미일까?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튀김에 적합한 식용 기름은? 냉장고는 어떻게 온도를 낮게 만들까?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질까? 몇천 톤의 배가 물에 뜨는 이유는? SPF30에서 숫자의 의미는? 멀리 가면 거꾸로 보이는 거울은? 섭씨 0도와 100도는 화씨 몇 도일까?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소리는? 나도 지금 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자기부상열차는 정말로 떠서 움직일까? 전기 회로에서 전구를 밝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어 목차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뿌리 깊은 나무’는 어디에서 나온 말일까? 한글은 어떤 점에서 우수하다고 말하는 걸까? 우리 문자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훈민정음은 모두 몇 글자였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은? 맞춤법은 어디에서 정할까? 표준어를 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자장면’이 맞을까, ‘짜장면’이 맞을까? ‘거시기’가 표준어라고? ‘찰과상’을 우리말로 바꾸면? 북한말로 다이어트는 뭐라고 할까? ‘닭도리탕, 식대’가 일본식 표현이라고? ‘소세지, 텔레비젼, 파이팅’의 맞는 표기는 무엇일까? ‘신라’를 왜 ‘Sinra’가 아니라 ‘Silla’로 표기할까? 자음은 닿아서 나는 소리라서 ‘닿소리’, 모음은? ‘키역’일까, ‘키읔’일까? ‘구름을 가리는 달빛’은 몇 음절로 되어 있을까? 낱말과 어절은 어떻게 다를까? ‘부딪쳤다’와 ‘부딪혔다’는 어떻게 구분할까? “할아버지, 아버지께서 오셨어요.”가 맞을까? “할아버지, 아버지가 왔어요.”가 맞을까? ‘개나리’는 못난 나리, ‘진달래’는 좋은 달래? ‘어렵다’는 형용사일까? 동사일까? 문장의 주체가 되는 말은 주어, 풀이하는 말은? ‘먹고 싶다’는 붙여 써야 할까, 띄어 써야 할까? ‘먹을 만큼’일까 ‘먹을만큼’일까? ‘않’과 ‘안’을 확실히 구분하는 방법은? ‘안 돼’가 맞을까, ‘안 되’가 맞을까? ‘깨끗이’와 ‘깨끗히’ 중 뭐가 맞을까?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을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詩歌)는? 향가 는 누가 부른 노래일까? 고려가요 의 주제는? 와 는 누가 지은 시조일까? 한글로 쓴 첫 번째 소설은? 판소리 다섯 마당은 무엇일까? 윤동주는 왜 민족시인이라고 불릴까? 우리나라 대표 대하소설은? 《셜록 홈스》는 어떤 시점의 소설일까? 《아라비안나이트》는 무슨 구성이라고 할까? ‘내 마음은 호수’와 ‘호수 같은 내 마음’은 어떻게 다를까?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알아두면 도움되는 한자성어 수학 목차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사람이 만들었을까? 정수 중에서 가장 늦게 발명된 숫자는? 십이진법과 십진법, 어느 것이 먼저 쓰였을까? 10은 ‘10 이상인 수’일까, ‘10 초과인 수’일까? 다음 토끼의 수를 구하시오 -3은 정수일까, 유리수일까? 루트란? 2/2는 진분수일까, 가분수일까? 18과 24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는? 4/12와 7/20의 약분과 통분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①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② ‘237×625’를 계산하면? ‘37+{16÷(9-5)×7-12}÷8’은 어디부터 계산해야 할까? (-a×-b)는 양수일까, 음수일까? 일차방정식 ‘7χ+9=51’에서 χ의 값은? 연립방정식 ‘3χ+y=33, χ-y=3’에서 χ, y의 값은? 곱셈식 ‘(χ+3)(χ+5)’를 전개하면? ‘χ2+8χ+15’를 인수분해하면? 이차방정식 ‘χ2+3χ-28=0’에서 χ의 값은? 부등식 χ≥5에서 χ는 어떤 수일까? 1부터 100까지 자연수를 모두 더하면 얼마일까? 1인치는 몇 센티미터일까? 24평 집은 몇 제곱미터일까? 스타벅스 톨 사이즈 음료는 몇 밀리리터일까? 2리터 페트병에 담긴 생수의 무게는 얼마일까? 정삼각형은 예각삼각형일까, 둔각삼각형일까? 직사각형, 정사각형 외에 또 어떤 사각형이 있을까? 사다리꼴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까? sin, cos, tan란 무엇일까?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식으로 정리하면? 아래의 도형 중에서 어떤 것이 정확한 원일까? 원주율(π)은 소수 몇 째 자리까지의 수일까? 다음 전개도대로 접으면 어떤 도형이 될까? 다음 상자의 부피는 얼마일까? 공의 겉넓이와 부피는 어떻게 구할까? 정다면체는 몇 가지가 있을까? 뫼비우스의 띠는 무엇일까?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5분 동안 과자 3개를 먹었다면 2시간 동안 과자를 몇 개 먹을까? 1년 간 453타수에 총 164안타를 쳤다면 타율이 얼마일까? 유명한 수학자들 교과 연계 사회 / 과학 / 국어 / 수학 연계 교과표 어른교과서2 추천사 가장 기본적인 지식의 가치 지루함을 벗어던진, 모든 세대를 위한 교과서 어른 교과서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머리글한 권의 책으로 일상에서 더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세계사 목차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는 어떻게 구분할까? 유물을 시대에 따라 나누는 기준은? 최초의 인류는? 문명은 어떤 곳에서 발달했을까? 인류 최초의 문명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고대 인도 문명의 대표 도시는? 중국 최초의 삼대 왕조는 어느 나라일까? 서아시아 최초로 통일을 이룬 나라는? 세계 최초의 제국은? 종교의 어머니라 불리는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는? 춘추 전국 시대는 어떤 시기일까? 제자백가는 100명의 제자를 부르는 말이었을까?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은 누구일까? 한족, 한자, 한문의 기원이 된 중국의 왕조는? 유럽 최초의 문명은?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란 무엇일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제국은 얼마나 넓었을까?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는? 로마의 정치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유대인은 왜 예수를 죽였을까? 인도 최초의 통일 왕국은? 3대 종교 중 하나인 불교는 누가 창시했을까? 인도 고전 문화의 황금기를 끌어낸 왕조는? ‘아바타’는 어디에서 온 말일까? 《삼국지》는 실제 어떤 시대의 이야기일까? 400년 만에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가 고구려 때문에 멸망했다고? 당나라의 전성기와 쇠퇴를 모두 끌어낸 황제는? 이슬람교를 만든 사람은? 이슬람 사원에는 제단이 없다고? 누가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켰을까?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 동로마 제국의 다른 이름은? 카노사의 굴욕이란? 십자군 전쟁은 몇 차례나 일어났을까? 잔 다르크는 어떤 전쟁에서 싸웠을까? 르네상스는 무엇의 부활을 의미할까? 크리스트교는 왜 구교와 신교로 나뉘었을까? 사대부가 시작된 나라는? 칭기즈 칸이 세운 몽골 제국은 얼마나 넓었을까? 중국의 발명품은 어떻게 유럽으로 전해졌을까? 원을 멸망시킨 명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중국의 마지막 통일 왕조를 세운 민족은? 자금성에는 방이 몇 개나 있을까? 일본의 막부 정치란? 술탄은 언제부터 이슬람의 통치자가 되었을까? 비잔티움 제국을 무너트린 이슬람 국가는? 인도의 마지막 제국은? 타지마할은 궁궐일까, 무덤일까?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사람은? ‘태양왕’이라고 불리던 왕은 누구일까? 영국을 입헌 군주제로 만든 혁명은? 산업 혁명은 어느 분야에서 시작되었을까? 세계 최초의 인권 선언은? 영웅이었던 나폴레옹이 몰락하게 된 전투는? 프랑스 혁명 이후 다시 일어난 혁명은? 독일의 통일을 이룬 사람은? 미국의 독립 전쟁은 차 때문에 일어났다고? 미국 남북 전쟁을 북부의 승리로 이끈 전투는? 라틴아메리카 독립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은? 전 세계를 식민지로 만든 제국주의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는? 오스만 제국에서 근대화를 추진한 개혁 세력은? 이집트의 근대화를 추진한 총독은? 세포이 항쟁이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었다고?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명이 식민의 잔재라고? 중국이 문호를 개방한 것이 아편 때문이라고? 중국이 서양 문물을 도입하려 한 최초의 시도는? 신해혁명은 중국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메이지유신은 일본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을까?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된 사건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무엇이 달라졌을까?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한 나라는? 인도의 반영 운동을 이끈 사람은? 세계 대공황을 극복한 미국의 정책은?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나라는 어디일까? 제2차 세계 대전은 어떻게 끝나게 되었을까? 전쟁이 아닌데 왜 냉전(cold war)이라고 부를까? 베트남은 왜 통일 전쟁을 미국과 벌였을까? 소련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동서 대립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은 어떻게 되었을까? 1989년 톈안먼 광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국가 공동체는 왜 생기는 걸까? 냉전 체제가 끝나면서 전쟁도 사라졌을까? 한국사 목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는? 뗀석기가 그냥 돌과 다른 점은? 빗살무늬 토기와 민무늬 토기 중 뭐가 먼저 만들어졌을까?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 중 어느 시대가 먼저일까? 우리 조상이 곰에게서 태어난 이유는? 고조선의 8조법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우리나라 역사상 두 번째 나라는? 옥저와 동예는 왜 멸망했을까? 가장 먼저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한 나라는? 마한의 소국이었던 백제가 강해진 이유는? 신라의 왕호는 어떻게 변했을까? 가야까지 4국 시대가 아니냐고? 고구려를 동북아 강국으로 이끈 왕은? 중국은 왜 고구려사를 자기 역사라고 우길까? 백제의 영토가 가장 넓었을 때는 언제였을까? 신라의 전성기는 어느 왕 때였을까? 신라에도 금수저, 흙수저가 있었다? 첨성대의 창문은 별을 관측하던 곳이었다? 무덤만 봐도 나라를 구분할 수 있다고? 삼국 시대에는 왜 절을 많이 지었을까? 고구려에서 국립학교인 태학을 지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문화를 전수한 증거는? 살수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군은? 왕을 쫓아내고 대막리지가 된 장군은? 신라는 왜 당과 손을 잡았을까? 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일까? 삼국통일이 민족통일인 이유는? 통일신라 시대가 아니라 남북국 시대라고?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불렀을까? 신문왕은 어떻게 통일신라를 안정시켰을까? 신라는 왜 후삼국으로 나뉘었을까? 통일신라에서 불교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이유는? 고려 태조 왕건에게 부인이 29명이나 있었던 이유는? 노비안검법은 사실 왕을 위한 법이었다? 이자겸이 난을 일으킨 이유는? 보현원이 문신들의 피로 물든 이유는? 고려는 거란(요)과 몇 번이나 싸웠을까? 동북 9성은 고려의 골칫덩어리였다? 고려는 왜 원의 간섭을 받았을까? 삼별초가 고려 왕실과 싸운 이유는? 공민왕은 어떤 개혁 정책을 펼쳤을까? 신흥 무인 세력과 신진 사대부란? 고려 시대, 우리나라가 Corea로 알려진 배경은? 고려 시대에는 여성도 자신의 재산을 가질 수 있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뭐가 다를까? 《직지심체요절》은 왜 프랑스에 있을까? 이성계가 고려의 정권을 장악하게 된 사건은? 조선이 한양을 수도로 정한 이유는? 태종은 어떻게 왕권을 강화했을까? 조선 시대 문화를 꽃피운 왕은? 세종 때 만든 조선의 독자적인 역법서는? 사대교린 정책이란 무엇일까? 조선 시대 왕은 신하의 눈치를 살폈다? 훈구파와 사림파는 왜 싸웠을까? 붕당 정치는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임진왜란 때 조선 인구의 반이 줄었다고? 인조의 삼전도 굴욕이란? 영조와 정조가 시행한 탕평책은? 조선 시대에 양반 족보를 사고 팔았다고? 청에 보낸 사신이 소개한 종교는? 통상수교거부정책을 상징하는 비석은? 강화도 조약은 왜 불평등 조약이라고 할까? 갑신정변은 왜 3일 만에 끝났을까? 동학농민운동을 일으킨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라고 불릴까? 갑오개혁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고종은 왜 러시아 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겼을까? 대한제국은 어떤 일을 했을까? 고종의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의 의미는? ‘한일합병’, ‘한일병합’, ‘경술국치’ 뭐가 맞을까? 3·1 운동은 일본의 통치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은? 김구가 이끈 한인 애국단의 활약은? 일본은 우리 민족을 어디로 끌고 갔을까? 왜 김구는 초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까? 왜 6·25 전쟁은 종전을 안 하고 휴전을 했을까? 4·19 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유신 체제란 무슨 뜻일까? 5·18 민주화운동은 언제 인정받았을까? 우리 국민이 그토록 대통령 직선제를 원했던 이유는? 우리는 어떻게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선진국이 되었을까? 세계사·한국사 연표 미술 목차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동굴 벽화는? 고대 이집트에서는 왜 사람 옆모습을 그렸을까? 그리스 시대에는 왜 남자 누드 조각상을 많이 만들었을까? 그리스 신전의 기둥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로마 시대 건축물은 어떻게 오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중세 교회의 지붕이 뾰족한 이유는? 언제부터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르네상스 미술의 3대 거장은? 바로크와 로코코는 어떻게 다를까? 명화 ‘야경’이 렘브란트를 망하게 했다고? 낭만주의 작품은 왜 낭만적이지 않을까? 인상주의는 세 가지 발명품 때문에 생겨났다? 쇠라는 정말 점을 찍어서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가 살아있을 때 팔린 작품이 하나뿐이라고? 클림트에게 영향을 준 아르누보란 무엇일까? 마티스의 작품이 강렬해 보이는 이유는? 콜라주 기법을 가장 먼저 사용한 화가는? 뒤샹의 변기는 어떻게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었을까? 쉽게 그린 것 같은 폴록의 작품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프리다 칼로는 왜 자화상을 많이 그렸을까? 팝아트의 예술적 의의는? 깎아서 만드는 작품은 조각, 붙여서 만드는 것은? 좌우가 바뀌지 않는 판화는? 사진을 밝게 할 때 명도를 높여야 할까, 채도를 높여야 할까? 노란색 꽃은 무슨 색 꽃병에 꽂아야 싱싱해 보일까? 멀리 있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이중섭의 ‘흰 소’와 모빌의 공통점은? 몬드리안의 작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조형의 원리는? 세계 3대 전시관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그림이 우리나라에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채색화는? 국보 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뜻은? 다보탑의 예술적 가치는 무엇일까? 성덕대왕신종은 복제가 어렵다고? 고려청자의 푸른빛은 어떻게 내는 걸까? 나전칠기와 고려청자의 공통점은? 조선 초기 회화의 대표작은? 초충도에는 무슨 의미가 담겨있을까? 윤두서의 자화상에 얼굴만 있는 이유는? 김홍도와 신윤복은 어떻게 달랐을까? 김정희의 글씨가 추사체로 인정받은 이유는? 김환기의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한 작품은? 서양화가 박수근은 왜 가장 한국적인 화가일까? 이중섭이 토종 황소를 ‘흰 소’로 그린 이유는? 백남준의 ‘다다익선’은 복원될 수 있을까? 유명한 서양 미술가 유명한 한국 미술가 음악 목차 인류가 처음 연주한 악기는 무엇일까? 이집트 투탕카멘 묘에서 발견된 악기는? 그리스 시대의 음악을 지금도 들을 수 있을까? 중세 시대에는 어떤 음악을 만들었을까? 르네상스 시대의 모차르트, 조스캥은 누구일까? 바흐의 ‘커피 칸타타’는 무슨 내용일까? 헨델은 남자인데 왜 음악의 어머니라고 할까? 바로크 시대 때 소년이 여성 성부를 불렀던 이유는? 연주회장과 오페라극장이 생긴 시기는?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베토벤은 소리가 안 들렸을 때 어떻게 작곡했을까?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음악가는? 차이콥스키의 유서로 꼽히는 곡은? 인상주의 음악은 인상주의 미술과 어떤 점이 비슷할까? 크로스오버 음악이란 어떤 음악일까? 새소리도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점 4분 음표에서 점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 모차르트 곡에 붙은 ‘K620’은 무슨 뜻일까? 포르테는 세게, 여리게는?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는? ‘마술피리’ 밤의 여왕은 소프라노, 그럼 자라스트로는? 협주곡과 교향곡은 뭐가 다를까? 소나타 형식, 론도 형식이란? 피아노는 타악기일까? 현악기일까? 관현악단에서 타악기는 왜 맨 뒤에 있을까? 클래식 연주회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일까? 클래식 연주회에서 박수는 언제 쳐야 할까? 우리나라의 으뜸 악기는? 가야금은 가야에서 만든 악기일까? 백제 금동대향로의 다섯 악사가 연주하는 악기는? 국악기 중 삼현, 삼죽이란? 고려 시대 음악은 몇 종류로 나눌 수 있을까? 우리나라 3대 음악가는? 종묘제례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악학궤범》에 담긴 내용은? 아리랑은 몇 종류나 있을까? 강강술래가 군사적으로 이용되었다고? 풍물놀이, 사물놀이, 남사당놀이는 뭐가 다를까? 애국가에 얽힌 논란의 이유는? 시김새, 토리, 흐름결은 무슨 말일까? 오선보와 정간보는 뭐가 다를까? 우리 전통 음악의 음이름은? ‘덩덩덕 쿵덕’은 무슨 장단일까? 국악 연주 중 ‘생소병주’는 무슨 뜻일까? 국악기는 서양 악기와 분류법이 다르다? 훑어만 봐도 기억에 남는 서양 음악사 훑어만 봐도 기억에 남는 한국 음악사 유명한 음악가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엄마 반성문』 저자가 추천한 지식 소통의 길라잡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최승원 명예교수 추천! ■ 책 개요-어른교과서1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의 십분의 일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π(파이) 값은 얼마인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는 어디인지, ‘어른으로써’와 ‘어른으로서’ 중 뭐가 맞는지, 이차방정식은 어떻게 푸는지?. 이 모든 답을 알고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모두 잊어버린 분들, 그렇다고 다시 교과서를 펼쳐서 공부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책.『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그리고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기존의 상식책의 내용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어른들만의 교과서로, 비어가는 지식저장고를 가득 채우자. 이제 아이의 질문이나 지인들과의 대화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 책 개요-어른교과서2 해설사 없이 즐기는 역사와 예술! 『어른 교과서 I』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말 그대로 필수 과목을 다루었다면 『어른 교과서 Ⅱ』는 세계사와 한국사, 미술과 음악의 흐름을 교차하여 볼 수 있는 작은 역사서이다. 쉽게 풀어쓴 글을 읽다보면 그동안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 있던 역사 지식들이 튼튼하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른 교과서 Ⅱ』는 1권과 마찬가지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교육과정을 토대로 300여 개의 질문을 뽑고, 한두 장으로 답을 정리하였다. 역사는 시대별로 주요한 사건을 주요 문화권을 중심으로 나누어 정리했고, 음악사와 미술사는 물론 음악, 미술의 기초 이론과 감상 포인트도 정리했다.『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야말로 기본적인 지식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다.
고린도전서 14장 회고적 읽기와 성령의 은사
바울 / 김성종 (지은이) / 2019.06.20
14,000

바울소설,일반김성종 (지은이)
신약성경에서 두 번 언급되는 ‘다른 방언으로 말하다'라는 독특하면서도 중요한 표현을 언어학적 방법에 기초한 회고적 읽기에 의해서 고린도전서 14:21-22을 해석하고 그리고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신약성경의 동시대 문헌들과의 비교연구를 통해서 그 표현을 위한 의미론을 고찰해 본 책이다. 그리고 그 새로운 증거에 근거해서 고린도전서 14장의 구조를 분석한 것이다. 하늘의 비밀을 말하는 은사로 여겨지는 방언이 AD 1세기 유대-기독교 세계 안에서 중요한 연결고리가 된다. 다시 말해서, 방언은 유대교와 기독교가 함께 공유한 세계관을 반영한다. 동시에 초기 기독교의 오순절적 방언 이해는 기독교 고유의 정체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추천서 - 4 서문 - 10 약어 - 18 I. 서론 연구동기 26 연구목적 27 연구방법 30 1. 회고적 읽기 2. 언어학적 연구 II. 연구사 선행연구와 그 한계 38 본 연구의 의의 44 III. 고린도전서 14장 회고적 읽기 고전 14:21의 전향적 읽기와 회고적 읽기 60 1. 전향적 읽기(사 28:11, 3 Hodayot 그리고 고전 14:21) 2. 회고적 읽기(사 28:11 LXX와 고전 14:21) 3. ‘다른 방언으로 말하다’에 대한 공시적 이해 고전 14:22의 새로운 번역 79 1. ‘ε σημεν εσιν+여격’의 새로운 읽기 2. 고전 14:21-22의 새로운 번역 3. 요약 IV. 회고적 읽기를 통한 고전 14장의 새로운 구조 고전 14장의 번역과 구조 104 고전 14장의 새로운 구조 배경 114 1. γπη의 주제와 고전 14:20-25에서 바울의 진술 2. γπη의 주제와 고전 14:20-25의 새로운 구조적 위치 고전 14장의 새로운 구조 분석 130 1. 알아들을 수 있는 은사가 교회의 덕을 세운다(14:1-19) 2. 완전한 지혜, 사랑과 화평의 하나님, 그리고 성령의 은사의 올바른 사용(14:20-40) 요약 211 V. 고린도전서 14장 결론 215 VI. 고린도전서 14장 더 생각해 보기 (‘다른 방언으로 말하다’에 대한 공시적 이해: 바울과 누가의 전문 용어) 요약 224 서론: 문제제기 226 1. 행 2:4의 λαλεν τραι γλσσαι를 위한 기존의 연구 경향: 언어적 특성에 집중된 연구 2. 사도행전 방언에 대한 새로운 범주화: 예언적 유형의 범주에서 오순절 성령의 범주로 사도행전의 3 방언 코텍스트에서 누가의 방언 이해 239 1. 방언으로 말하다(λαλεν γλσσαι)를 통한 언어학적 통일성 2. 방언은 오순절 성령의 언어 바울과 누가의 공시적 상호 텍스트에서 언어학적 통일성 245 1. ‘다른 방언’: 바울과 누가에 의해서 사용된 전문 용어 2. 바울과 누가 사이의 언어학적 통일성: 방언은 오순절 성령의 은사 결론 251 참고문헌 253 방언문제를 신학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탐구는 고린도전서 14장, 특히 21-22절에 집중되었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미해결로 남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연구자들의 현격한 입장 차이는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도록 관심을 증폭시켰다. 첫째, 바울이 이사야서의 본문을 인용한 이유(21절), 둘째, 방언이 목표하는 대상이 신자들인지 또는 불신자들인지(22절), 그리고 셋째, 21-22절의 원문의 번역에 관한 문제로 요약된다. 최소한 이 세 가지의 핵심테제가 거뜬히 해명된다면 일치되지 않았던 바울의 방언문제가 종결될 가능성이 예상되었다. 그러한 기대가 본서의 출판을 통해 서서히 민낯을 드러낸다면 독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오랫동안 바울의 방언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 본서는 새로운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핵심을 꿰뚫는다. 신약성경에서 두 번 언급되는 ‘다른 방언으로 말하다’(λαλεν τραι γλσσαι)라는 독특하면서도 중요한 표현을 언어학적 방법에 기초한 회고적 읽기(Retrospective Reading)에 의해서 고린도전서 14:21-22을 해석하고 그리고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신약성경의 동시대 문헌들과의 비교연구를 통해서 그 표현을 위한 의미론(Semantics)을 고찰해 본 것이다. 그리고 그 새로운 증거에 근거해서 고린도전서 14장의 구조를 분석한 것이다. 하늘의 비밀을 말하는 은사로 여겨지는 방언이 AD 1세기 유대-기독교 세계 안에서 중요한 연결고리가 된다. 다시 말해서, 방언은 유대교와 기독교가 함께 공유한 세계관을 반영한다. 동시에 초기 기독교의 오순절적 방언 이해는 기독교 고유의 정체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14:22에서 그가 자신의 이전의 논리를 뒤엎는 주장을 제시한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 는다. 토마스 다캥(Thosmas D’Aquin)15 은 사도 바울이 율법을 언급할 때에는, 그것은 주로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고 설명한다.16 씨셀튼에 의하면, 장 헤링(Jean Hring)은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도대체 왜 방언 말하는 것이 불신자 들을 위한 표적이 되고 예언은 신자들을 위한 표적이 되는가?’17분명히, 14:22에서의 바울의 방언관은 14:1-19에서 설명되는 그의 이전의 견해와 다르다. 그 이전의 관점에 따르면, 방언은 자기 자신에게는 유익하고, 반면에 예언은 교회를 세운다(14:4). 이러한 점에서, 예언이 방언보다 우월한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앞에서 언급되었듯이, 대부분의 학자들은 14:20-25이 사도 바울의 방언관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18 따라서, 14:20-25의 통일 성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주석가들이 바울의 방언관을 성공적으로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불경(佛經)
불광출판사 / 이중표 (편역) /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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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소설,일반이중표 (편역)
세계 3대 종교로 불리는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가운데 유독 불교에만 없는 것이 있다. 바로 한 권으로 이루어진 불경이다. 물론 불교에는 수많은 경전이 존재하지만, 모든 불자가 기본적으로 알고 삶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단 하나’의 바이블은 없었다. 이 책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석학 이중표 교수가 평생의 불교 공부를 집약하여 만든 세계 최초의 한글 불경이다. 율장, 4부 니까야, 숫따니빠따, 담마빠다 등 석가모니 붓다의 실제 가르침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근본불교 텍스트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을 선별하여 정리한 대작이다. 이제 한국의 불자들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유일한 불경을 가지게 되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불자가 불교 공부와 수행의 중심을 붓다의 삶과 가르침으로 전환하여 진실한 붓다의 삶, 바른 불자의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머리말 붓다[佛] BUDDHA 제1장 성불(成佛)│제2장 초전법륜(初轉法輪)│제3장 전법선언(傳法宣言)│제4장 우루웰라의 기적│제5장 사리뿟따와 목갈라나의 출가│제6장 유산│제7장 포살과 안거의 인연│제8장 소나의 출가│제9장 지와까 꼬마라밧짜│제10장 정사 건립│제11장 상가의 분열│제12장 비구니│제13장 오백결집 디가 니까야 Dgha-Nikya 1. 범망경(梵網經)│2. 사문과경(沙門果經)│3. 꾸따단따경│4. 타빠다경│5. 께왓다경│6. 삼명경(三明經)│7. 대인연경(大因緣經)│8.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9. 대념처경(大念處經)│10. 전륜성왕사자후경(轉輪聖王獅子吼經)│11. 태초경(太初經)│12. 청정경(淸淨經)│13. 싱갈라를 가르치신 경 맛지마 니까야 Majjhima-Nikya 1. 근본법문경│2. 일체의 번뇌경│3. 소망경│4. 옷 비유경│5. 고결한 삶경│6. 정견경│7. 작은 사자후경│8. 큰 괴로움 덩어리경│9. 작은 괴로움 덩어리경│10. 마음속 쓰레기경│11. 꿀 덩어리경│12. 사유의 형태경│13. 톱 비유경│14. 독사 비유경│15. 거룩한 소원경│16. 큰 코끼리 발자국 비유경│17. 작은 고싱가경│18. 큰 소 치는 사람 비유경│19. 작은 삿짜까경│20. 큰 삿짜까경│21. 큰 갈애소멸경│22. 큰 아싸뿌라경│23. 작은 아싸뿌라경│24. 살라경│25. 큰 교리문답경│26. 작은 교리문답경│27. 큰 업보받는 법경│28. 꼬삼비경│29. 지와까경│30. 우빨리경│31. 많은 느낌경│32. 큰 라훌라경│33. 작은 말룽꺄경│34. 큰 말룽꺄경│35. 나라까빠나경│36. 끼따기리경│37. 악기왓차곳따경│38. 디가나카경│39. 마간디야경│40. 큰 사꿀우다인경│41. 사마나만디까경│42. 웨카나싸경│43. 랏타빨라경│44. 마두라경│45. 보디 왕자경│46. 앙굴리말라경│47. 가르침의 탑경│48. 짱끼경│49. 데와다하경│50. 부동도경(不動道經)│51. 가나까 목갈라나경│52. 고빠까 목갈라나경│53. 큰 보름경│54. 차제경(次第經)│55. 구경지검증경(究竟智檢證經)│56. 다계경(多界經)│57. 40대법문경(四十大法門經)│58. 호흡주의집중경│59. 염신경(念身經)│60. 작은 공경(空經)│61. 행복전념경│62. 작은 업분별경(業分別經)│63. 개요분별경(槪要分別經)│64. 무쟁분별경(無諍分別經)│65. 계분별경(界分別經)│66. 찬나경│67. 뿐나경│68. 육육경(六六經)│69. 큰 육입처경(六入處經)│70. 지각수행경(知覺修行經) 상윳따 니까야 Sayutta-Nikya 1. 게송품(偈頌品, Sagtha-Vagga) 제1 천신(天神, Deva) 상윳따│제2 천자(天子, Devaputta) 상윳따│제3 꼬살라(Kosala) 상윳따│제4 마라(Mra) 상윳따│제5 비구니 상윳따│제6 범천(梵天) 상윳따│제7 바라문[Brhmaa] 상윳따│제9 숲[Vana] 상윳따│제10 야차(夜叉, Yakkha) 상윳따 2. 인연품(因緣品, Nidna-Vagga) 제12 인연(因緣, Nidna) 상윳따│제13 이해(理解, Abhisamaya) 상윳따│제14 계(界, Dhtu) 상윳따│제15 무시이래(無始以來) 상윳따│제16 까싸빠(Kassapa) 상윳따│제17 재물과 공경[Lbhasakkra] 상윳따│제18 라훌라 상윳따 3. 온품(蘊品, Khandha-Vagga) 제22 온(蘊, Khandha) 상윳따│제23 라다(Rdha) 상윳따│제24 견해[Dihi] 상윳따│제25 들어감[Okkantika] 상윳따│제26 나타남[Uppda] 상윳따│제27 더러운 때[Kilesa] 상윳따│제28 사리뿟따 상윳따 4. 입처품(入處品, yatana-Vagga) 제35 6입처(六入處, Sayatana) 상윳따│제36 느낌[受, Vedan] 상윳따│제42 촌장(村長, Gmai) 상윳따│제43 무위(無爲, Asakhata) 상윳따 5. 대품(大品, Mah-Vagga) 제45 도[道, Magga] 상윳따│제46 각지(覺支, Bojjhaga) 상윳따│제47 염처(念處, Satipahna) 상윳따│제48 근(根, Indriya) 상윳따│제56 진리[諦, Sacca] 상윳따 앙굿따라 니까야 Aguttara-Nikya 제1장 하나-모음[Eka-Nipta]│제2장 둘-모음[Duka-Nipta]│제3장 셋-모음[Tika-Nipta]│제4장 넷-모음[Catukka-Nipta]│제5장 다섯-모음[Pacaka-Nipta]│제6장 여섯-모음[Chakka-Nipta]│제7장 일곱-모음[Sattaka-Nipta]│제8장 여덟-모음[Ahaka-Nipta]│제9장 아홉-모음[Navaka-Nipta]│제10장 열-모음[Dasaka-Nipta] 숫따니빠따 Sutta-Nipta 제1장 우라가 왁가-뱀│제2장 쭐라 왁가-소품(小品)│제3장 마하 왁가-대품(大品)│제4장 앗타까 왁가-8송품(八頌品)│제5장 빠라야나 왁가-피안(彼岸)으로 가는 길 담마빠다 Dhammapada 1. 야마까 왁가-쌍요품(雙要品)│2. 압빠마나 왁가-방일품(放逸品)│3. 따 왁가-심의품(心意品)│4. 파 왁가-화향품(華香品)│5. 발라 왁가-우암품(愚闇品)│6. 빤디따 왁가-명철품(明哲品)│7. 아라한따 왁가-나한품(羅漢品)│8. 사하싸 왁가-술천품(述千品)│9. 빠빠 왁가-악행품(惡行品)│10. 단다 왁가-도장품(刀杖品)│11. 자라 왁가-노모품(老品)│12. 앗따 왁가-애신품(愛身品)│13. 로까 왁가-세속품(世俗品)│14. 붓다 왁가-술불품(述佛品)│15. 수카 왁가-안녕품(安寧品)│16. 삐야 왁가-호희품(好喜品)│17. 꼬다 왁가-분노품(忿怒品)│18. 말라 왁가-진구품(塵垢品)│19. 담맛타 왁가-봉지품(奉持品)│20. 막가 왁가-도행품(道行品)│21. 빠낀나까 왁가-광연품(廣衍品)│22. 니라야 왁가-지옥품(地獄品)│23. 나가 왁가-상유품(象喩品)│24. 땅하 왁가-애욕품(愛欲品)│25. 빅쿠 왁가-사문품(沙門品)│26. 브라마나 왁가-범지품(梵志品)‘왜 불경(佛經)인가?’ 불경의 필요성은 세계적・시대적 요구이다! 석학 이중표 교수의 50년 염원을 담은 역작 불교에 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소연하는 문제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소위 팔만대장경이라 하듯 불교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경전이 있고, 불교를 가르치는 스승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너무 많은 선택지가 되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 무엇이 진정한 붓다의 가르침인지,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하는지 갈피를 잡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는 단지 한국불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명상을 필두로 불교 수행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불교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누구에게나 기준이 되고 표준이 될 만한 불교 공부 텍스트, 불교 수행 지침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다시 말해, 불경(佛經)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석학 이중표 교수가 편역한 이 책은 석가모니 붓다의 실제 가르침으로 인정받는 『니까야』와 『아함경』의 핵심을 한 권으로 요약하고 정리한 최초의 한글 불경이다. 기독교의 성경, 이슬람교의 코란처럼 한 권의 책에 붓다의 삶과 가르침을 오롯이 담아냈다. 총 7부로 구성된 이 책은 먼저 『율장』에 근거해 석가모니 붓다가 성불하고, 전법하고, 계율을 제정하고, 교단을 형성한 과정과 붓다 사후 이뤄진 결집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소개한다. 이어서 『디가니까야』, 『맛지마니까야』, 『상윳따니까야』, 『앙굿따라니까야』, 『숫따니빠따』, 『담마빠다』에 담긴 붓다 가르침의 정수를 펼쳐 보인다. 방대한 양의 경전을 한 권으로 압축하는 일만 해도 쉬운 작업이 아니지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바로 직관적으로 붓다의 가르침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불교 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봐야 할 책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 봐도 ‘그렇구나’ 하고 완벽히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래 붓다의 가르침은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고 실용적이다. 다만 가르침에 대한 분명한 이해 없이 경전을 번역하고 풀이하다 보니 말과 글이 점차 어려워진 것이다. 일찍이 이러한 현실을 절감한 이중표 교수는 10대 후반 처음 불교를 접한 뒤, 사람들이 불상이나 스승이 아닌 붓다의 가르침에 의지해 공부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불경을 편찬하고자 원(願)을 세웠다. 그 발원으로부터 출발하여 50년 삶과 공부를 집약해 마침내 완성해 낸 작품이 이 책, ‘불경’이다. 불교는 무엇에 의지해야 하는가? 오직 하나, 가르침[法]뿐이다! 불교의 목적은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데 있다. 붓다는 삶의 모든 고통을 여읜 최초의 인간이었고, 거기에 이르는 길을 사람들에게 숨김없이 알려 주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붓다처럼 되지 못하고, 갈수록 더 고통이 커지는 듯한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이유는 분명하다. 붓다가 말한 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붓다처럼 되고 싶어 하면서도 붓다처럼 살지 않는 것일까? 알다시피 불교에는 신이 없다. 붓다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 세상의 보편적인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며, 이를 만천하에 알리고 가르친 자애로운 스승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붓다를 신처럼 여기며 불상 앞에서 두 손 모아 소원을 빌고, 심지어 사리사욕을 채우고자 간청하기도 한다. 또 어떤 이들은 자기보다 공부를 더 많이 한 사람, 수행을 더 많이 한 사람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모든 것을 의지한다. 붓다의 말은 뒷전이고 스승의 말에 죽고 산다. 이 모든 것은 진정한 불교의 모습이 아니다. 불교의 의지처와 귀의처는 오직 하나다. 붓다의 가르침, 즉 진리[法]뿐이다. 이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체득 없이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결코 붓다와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없다. 놀랍게도 2,600여 년 전 석가모니 붓다는 이와 같은 상황을 예견하고 세상을 떠나기 전 다음과 같은 마지막 말씀을 남겼다.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 자기 자신과 법에 의지할 뿐 다른 것에 의지하지 말라는 경책이다. 불교를 공부하고 수행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가르침이다. 어떤 불교 전통에 속해 있든, 어떤 불교 수행을 수련하든, 핵심은 붓다의 가르침이다. 그 안에 행복과 행복에 이르는 길과 그 길을 따라 걷는 법에 대한 모든 진리가 다 담겨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읽으면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함으로써 실천할 수 있는 붓다의 가르침을 담은 이 책의 출간은 불교의 중심을 불상과 스승에서 붓다의 가르침으로 전환하자고 외치는 선언과도 같다. 더 이상 ‘불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늘 붓다의 가르침 대로 행한다면 매 순간 자신의 삶이 그대로 붓다의 삶이 될 것이다.‘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나 아닌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다. 나 아닌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면 나와 세계를 분별하는 분별의식이 사라진다. …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사라지면 내가 늙어 죽는다는 생각이 사라진다. 이와 같은 통찰을 이어가면 온갖 고통을 일으키는 괴로움 덩어리가 소멸한다.’ 비구들이여, 중생이 근심과 슬픔을 극복하고, 괴로움과 불만을 없애는 방법을 터득하여, 열반을 체득할 수 있는 유일한 청정한 길은 오직 네 가지 주의집중의 확립[cattārosatipaṭṭhāna, 四念處]뿐이라오.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비구들이여, 비구는 몸[身]을 관찰하며 몸에 머물면서, 열심히 주의집중하고 알아차려 세간에 대한 탐욕과 불만을 제거해야 한다오. 느낌[受]을 관찰하며 느낌에 머물면서, 열심히 주의집중하고 알아차려 세간에 대한 탐욕과 불만을 제거해야 한다오. 마음[心]을 관찰하며 마음에 머물면서, 열심히 주의집중하고 알아차려 세간에 대한 탐욕과 불만을 제거해야 한다오. 법(法)을 관찰하며 법에 머물면서, 열심히 주의집중하고 알아차려 세간에 대한 탐욕과 불만을 제거해야 한다오. 쭌다여, 나는 발심(發心, cittuppādaṃ)이 선법(善法)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몸과 말로 준수해야 할 발심의 말은 어떤 것인가? 쭌다여, ‘다른 사람들은 폭력을 행할지라도 우리는 폭력을 행하지 않겠다’라고 발심해야 한다. … ‘다른 사람들은 세속에 물들고 완고하여 벗어나기 어렵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세속에 물들지 않고 고집하지 않고 기꺼이 벗어나겠다’라고 발심해야 한다.
간편하고 든든한 컵케이크
시드페이퍼 / 후쿠다 리카 글, 임유리 옮김 /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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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페이퍼건강,요리후쿠다 리카 글, 임유리 옮김
도서와 잡화를 하나로 묶은 기프트북 COOK ZAKKA BOOK 시리즈. 이 기프트북은 레시피북과 실리콘 미니 컵케이크 틀, 그리고 기프트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의 과자연구가 후쿠다 리카가 소개하는 독특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참고하여 미니 컵케이크 틀에 컵케이크를 구운 다음, 기프트 카드에 고마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선물해 보자. 『간편하고 든든한 컵케이크』 레시피북에는 버터를 넣지 않고 쌀가루와 잡곡을 사용한 컵케이크 레시피 35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베이컨과 토마토, 사과와 꿀, 브로콜리와 케첩 등 다양한 재료들을 조합해 만든 컵케이크는 식사로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좋다. 아침, 점심, 저녁 메뉴에 어울리는 레시피와 독특한 테이블 세팅법도 함께 제안한다. * 이 책은 레시피북과 실리콘 미니 컵케이크 틀(브라운 3개+화이트 3개), 기프트 카드(6매)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실리콘 미니 컵케이크 틀은 내열온도 200℃, 내냉온도 -18℃, 지름 5㎝, 높이 2.3㎝ 입니다.ngredients 양파 케크사레 감자 달걀 케크사레 Breakfast 가지 치즈 케크사레 베이컨 토마토 케크사레 시나몬 건포도 케크사레 사과 컵케이크 당근 컵케이크 Lunch 돌소금 올리브 케크사레 시금치 컵케이크 퍼피 시드 레몬 컵케이크 팥 컵케이크 바질 올리브유 케크사레 벚꽃새우 생강 케크사레 단호박 컵케이크 톳 케크사레 우엉 볶음 케크사레 Tea Time 콩가루 컵케이크 호밀 바나나 브레드 아보카도 콘그리츠 케크사레 유자 메밀 컵케이크 연어 플레이크 콘그리츠 케크사레 옥수수콘 케크사레 잡곡 치즈 케크사레 너트 호밀 컵케이크 플레인 오트밀 브레드 브로콜리 오트밀 케크사레 Supper 닭고기 카레 케크사레 밤 메밀 컵케이크 검은깨 오트밀 케크사레 검은콩 메밀 컵케이크 라유 쌀 찐빵 토마토 콘플라워 찐빵 깨 메밀 찐빵 소시지 호밀 찐빵 고구마 오트밀 찐빵 Potluck Wrapping Ideas 미니 컵케이크 틀 제품 정보 및 사용시 주의사항 * 내 손으로 만드는 최고의 선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굽는 귀여운 홈메이드 미니 컵케이크 정성 들여 손수 만들어 주는 선물만큼 감동적인 것이 있을까요? 특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예쁘기까지 한 컵케이크는 받는 사람들에게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베이킹이 처음이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COOK ZAKKA BOOK 컵케이크 세트와 신선하고 좋은 재료, 만드는 이의 정성 어린 마음만 있다면 예쁘고 맛있는 미니 컵케이크가 손쉽게 완성됩니다. 이제 밸런타인 데이, 생일, 각종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는 컵케이크를 직접 구워보세요. * 레시피북과 실리콘 컵케이크 틀, 기프트 카드가 하나로! 이 기프트북은 레시피북과 실리콘 미니 컵케이크 틀, 그리고 기프트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과자연구가 후쿠다 리카가 소개하는 독특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참고하여 미니 컵케이크 틀에 컵케이크를 구운 다음, 기프트 카드에 고마운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선물해보세요.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소꿉놀이 장난감처럼 귀엽고 깜찍한 기프트북 패키지는 그 자체로도 훌륭한 선물이 됩니다. * 버터 NO! 쌀가루와 잡곡 OK! 『간편하고 든든한 컵케이크』 우리의 하루를 든든하게 책임져 줄 35가지 컵케이크 레시피 수록 \"식사, 이제 거르지 마세요!\"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 컵케이크로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식사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간편하고 든든한 컵케이크』 레시피북에는 버터를 넣지 않고 쌀가루와 잡곡을 사용한 컵케이크 레시피 35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베이컨과 토마토, 사과와 꿀, 브로콜리와 케첩 등 다양한 재료들을 조합해 만든 컵케이크는 식사로는 물론,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의 영양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 아침, 점심, 저녁 메뉴에 어울리는 레시피와 독특한 테이블 세팅법도 함께 제안합니다. 식사, 이제 거르지 마세요!
무작정 따라하기 홍콩 마카오
길벗 / 김수정, 김승남, 원정아 (지은이)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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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김수정, 김승남, 원정아 (지은이)
무작정 따라하기 홍콩ㆍ마카오 최신 개정판. 홍콩마카오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네 가지 파트로 소개한다. 파트별로 세부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를 골라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가격, 교통편 등 달라진 여행 정보를 현재 시점에 맞춰 전면 업데이트를 했으며 가족과 커플 여행지의 필수 코스인 홍콩 디즈니랜드의 추천 쇼와 액티비티·숙박 등의 정보를 더욱 풍성하게 담았다. 더불어 딤섬 레스토랑, 이색 카페 등 새롭게 주목할 만한 스폿 정보를 추가하여 식도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과 미식에 일가견이 있는 맛객들에게 도움을 준다. 또한 홍콩과 마카오 주요 도시를 세부적으로 나눠 실측 지도, 코스와 함께 소개한다. 홍콩을 집중 공략하는 코스는 물론 마카오를 연계한 다양한 일정별테마별 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여행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변동이 있는 지역별 교통 정보를 전면 업데이트하였고, 관광지맛집쇼핑 숍체험 장소 등 없어진 곳과 새롭게 문을 연 곳의 정보를 자세하게 반영했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008 작가의 말 012 홍콩 국가 정보 014 홍콩 지역 한눈에 보기 328 디데이별 여행 준비 STORY 016 유래 017 역사 018 경제·도시 019 종교·야경 020 음식·영화 021 쇼핑·날씨 & 공휴일 022 홍콩, 언제 가면 좋을까? 024 홍콩에서 꼭 봐야 할 볼거리 베스트 10 028 홍콩에서 꼭 먹어 봐야 할 먹을거리 베스트 10 030 홍콩에서 꼭 해 봐야 할 쇼핑 베스트 6 032 홍콩에서 꼭 해 봐야 할 체험 베스트 5 SIGHTSEEING 036 MANUAL 01 랜드마크 050 MANUAL 02 야경 & 나이트라이프 062 MANUAL 03 해변 070 MANUAL 04 테마파크 080 MANUAL 05 박물관 & 미술관 084 MANUAL 06 공원 092 MANUAL 07 홍콩영화 100 MANUAL 08 축제 EATING 110 MANUAL 09 중식 124 MANUAL 10 딤섬 136 MANUAL 11 로컬 음식 142 MANUAL 12 미슐랭 레스토랑 154 MANUAL 13 애프터눈티 160 MANUAL 14 홍콩식 디저트 164 MANUAL 15 이색 카페 172 MANUAL 16 길거리 간식 174 MANUAL 17 맛집골목 178 MANUAL 18 푸드코트 184 MANUAL 19 야경 맛집 190 MANUAL 20 마니아 맛집 SHOPPING 196 MANUAL 21 쇼핑몰 216 MANUAL 22 로컬 브랜드 220 MANUAL 23 재래시장 226 MANUAL 24 아웃렛 232 MANUAL 25 디자인 & 인테리어 숍 240 MANUAL 26 드러그스토어 244 MANUAL 27 슈퍼마켓 248 MANUAL 28 기념품 250 MANUAL 29 홍콩 공항 쇼핑 EXPERIENCE 256 MANUAL 30 트램 & 페리 & 이층 버스 264 MANUAL 31 사원 270 MANUAL 32 럭셔리 호텔 278 MANUAL 33 스파 & 마사지 284 MANUAL 34 경마 288 MANUAL 35 하이킹 MACAU 294 마카오 국가 정보 296 마카오 지역 한눈에 보기 298 마카오 스토리 304 MANUAL 36 마카오 세계문화유산 312 MANUAL 37 공연 즐기기 316 MANUAL 38 카지노의 모든 것 320 MANUAL 39 베네시안 호텔 완전정복 324 MANUAL 40 영화 속 마카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HONG KONG INTRO 008 홍콩 지역 한눈에 보기 012 홍콩 교통 한눈에 보기 028 홍콩ㆍ마카오 여행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Area. 1 TSIM SHA TSUI 침사추이 056 침사추이 교통편 한눈에 보기 058 침사추이 여행 한눈에 보기 060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066 TRAVEL INFO Area. 2 CENTRAL 센트럴 078 센트럴 교통편 한눈에 보기 082 센트럴 여행 한눈에 보기 084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096 TRAVEL INFO Area. 3 VICTORIA PEAK 빅토리아 피크 114 빅토리아 피크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116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20 TRAVEL INFO Area. 4 MONG KOK 몽콕 126 몽콕 교통편 한눈에 보기 128 몽콕 여행 한눈에 보기 130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36 TRAVEL INFO Area. 5 CAUSEWAY BAY 코즈웨이 베이 142 코즈웨이 베이 교통편 한눈에 보기 146 코즈웨이 베이 여행 한눈에 보기 148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56 TRAVEL INFO Area. 6 WAN CHAI 완차이 166 완차이 교통편 한눈에 보기 168 완차이 여행 한눈에 보기 170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78 TRAVEL INFO Area. 7 SHEUNG WAN 셩완 188 셩완 교통편 한눈에 보기 190 셩완 여행 한눈에 보기 192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96 TRAVEL INFO Area. 8 YAU MA TEI 야우마테이 204 야우마테이 교통편 한눈에 보기 206 야우마테이 여행 한눈에 보기 208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12 TRAVEL INFO Area. 9 STANLEY 스탠리 220 스탠리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222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26 TRAVEL INFO Area. 10 REPULSE BAY 리펄스 베이 232 리펄스 베이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234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38 TRAVEL INFO Area. 11 LANTAU ISLAND 란타우 섬 242 란타우 섬 교통편 한눈에 보기 244 란타우 섬 여행 한눈에 보기 246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48 TRAVEL INFO Area. 12 ABERDEEN+AP LEI CHAU 애버딘+압레이차우 254 애버딘+압레이차우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256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60 TRAVEL INFO Area. 13 DIAMOND HILL&WONG TAI SIN 다이아몬드힐 & 웡타이신 264 다이아몬드힐 & 웡타이신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266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68 TRAVEL INFO Area. 14 CHEUNG CHAU ISLAND 청차우 섬 272 청차우 섬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274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76 TRAVEL INFO Area. 15 SAI KUNG 사이쿵 280 사이쿵 교통편·여행 한눈에 보기 282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84 TRAVEL INFO MACAU INTRO 288 마카오 지역 한눈에 보기 290 마카오 교통 한눈에 보기 Area. 1 MACAU 마카오 반도 310 마카오 반도 교통편 한눈에 보기 312 마카오 반도 여행 한눈에 보기 316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28 TRAVEL INFO Area. 2 TAIPA&COLOAN 타이파&콜로안 340 타이파&콜로안 교통편 한눈에 보기 342 타이파&콜로안 여행 한눈에 보기 344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46 TRAVEL INFO OUTRO 354 상황별 영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358 홍콩·마카오 택시카드 362 INDEX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분리형 가이드북 테마와 코스 정보가 2배!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최초의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는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여행 정보만을 담아 책의 무게를 줄이고 상세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처음 방문하는 해외여행지에 대한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1권에서 체크한 테마에 대한 여행지 코스를 2권에서 볼 수 있어서 두 권을 연동해서 보면 나만의 여행 코스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선택하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19~2020 최신 정보 수록 ▶홍콩마카오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HOT&NEW 테마 정보 40가지 홍콩마카오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네 가지 파트로 소개합니다. 파트별로 세부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를 골라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가격, 교통편 등 달라진 여행 정보를 현재 시점에 맞춰 전면 업데이트를 했으며 가족과 커플 여행지의 필수 코스인 홍콩 디즈니랜드의 추천 쇼와 액티비티·숙박 등의 정보를 더욱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더불어 딤섬 레스토랑, 이색 카페 등 새롭게 주목할 만한 스폿 정보를 추가하여 식도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과 미식에 일가견이 있는 맛객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1. “홍콩마카오에 가서 뭘 할까?” 초보 여행자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상세한 여행 정보 한국인들이 첫 해외여행지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홍콩은 한번 다녀오면 매년 휴가 때마다 방문하게 되는 팔색조 매력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 책은 홍콩과 마카오를 수 회 다니며 발견한 많은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있는 베테랑 여행가와 다른 책에는 볼 수 없는 로컬 정보에 정통한 현지에 거주 중인 홍콩 생활자로 구성된 3명의 작가가 구석구석 취재하며 찾아낸 최고의 볼거리 스폿을 소개합니다. 홍콩에서 꼭 놓치면 안 되는 랜드마크, 야경&나이트라이프, 해변, 테마파크, 영화 등 홍콩 여행의 특징을 느낄 수 있는 키워드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2. “홍콩마카오에서 무엇을 먹을까? 절대 실패하지 않는 식도락 정보 전 세계 모든 음식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식도락의 천국 홍콩! 중식과 포르투갈 음식이 만나 또 다른 퓨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마카오! 중식&딤섬, 로컬 음식, 애프터눈 티, 홍콩식 디저트, 맛집 골목 등 사진으로만 봐도 군침이 도는 다양한 맛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 “홍콩마카오에 가서 뭘 살까?” 쇼퍼들을 위한 집중 공략 쇼핑 아이템 쇼핑하면 단연 홍콩! 쇼퍼홀릭들을 매료시킬 홍콩 쇼핑몰 완전 분석 정보는 물론, 홍콩 로컬브랜드, 재래시장, 아웃렛, 드러그스토어, 슈퍼마켓, 기념품, 홍콩공항쇼핑 등 다양한 쇼핑 꿀팁과 핫 플레이스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4. “홍콩마카오에 가서 뭘 해볼까?” 여행 고수들을 위한 이색 체험 여행 정보 홍콩과 마카오 여행에서 맛집과 쇼핑만을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여행을 제안합니다. 트램&페리&이층버스, 사원, 럭셔리호텔, 스파&마사지, 경마, 마카오 세계문화유산 1일 투어, 베네시안 호텔 정복 등 나만의 새로운 추억을 안겨 줄 색다른 체험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지 교통 정보 전면 업데이트, 17개 지역 32개 코스 최신 정보 완벽 구성 홍콩과 마카오 주요 도시를 세부적으로 나눠 실측 지도, 코스와 함께 소개합니다. 홍콩을 집중 공략하는 코스는 물론 마카오를 연계한 다양한 일정별테마별 코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여행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변동이 있는 지역별 교통 정보를 전면 업데이트하였고, 관광지맛집쇼핑 숍체험 장소 등 없어진 곳과 새롭게 문을 연 곳의 정보를 자세하게 반영했습니다. 1. “홍콩 입국부터 시내 이동, 한국 출국까지 걱정마세요!” 단계별 사진으로 보는 손쉬운 출입국 정보 첫 해외여행이 낯설고 불안한 여행자들을 위해 홍콩국제공항 입국에서부터 시내 이동을 위한 교통수단까지 그대로 따라하면 되도록 최대한 사진을 통해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내에서 다시 홍콩국제공항까지 가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2.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망설이지 마세요!” 한눈에 보는 테마 별점과 상세한 교통편 정보 홍콩마카오의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 지역까지 구석구석 취재한 17개 지역의 여행 정보를 담았습니다. 지역별 첫 페이지는 인기도여행파트너(나 홀로, 커플, 가족)관광쇼핑식도락청결접근성 등의 별점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어 그 지역의 특징을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편 한눈에 보기’ 페이지에는 공항에서 가는 방법, 옆 동네에서 가는 방법, 추천 교통 수단, MTR 출구별 핵심 볼거리 등을 소개하고 있어 나의 상황에 따라 그 지역을 여행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3. “좁은 길도, 복잡한 길도 이제 헤매지 마세요!” 정확한 실측지도와 구글 지도 GPS 수록 인터넷 지도에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은 여행 장소들까지 실측 지도를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소개하려고 했으며, 꼭 가봐야 할 밀집 구역은 ‘줌인(ZOOM IN)' 페이지를 통해 한번 더 클로즈업한 지도를 수록하고 있어 헤매지 않고 원하는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여행 장소의 이름과 주소만으로는 검색되지 않는 작은 마을과 맛집까지 위치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구글 GPS 좌표를 수록했습니다. 구글 지도 검색창에 구글 GPS 좌표를 입력하면 바로 장소를 볼 수 있어 스마트폰으로 여행 장소를 저장해두고 떠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무엇을 보고, 먹고, 사고, 체험할지 한눈에 보세요!” 지역별 체크리스트 각 지역마다 수록되어 있는 MUST SEE, MUST EAT, MUST BUY, MUST EXPERIENCE 등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 포인트가 무엇인지 한번 더 알려주어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4. “길에서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지역별, 시간별, 테마별 코스 최다 구성 홍콩을 처음 가는 사람은 물론, 두 번 세 번 방문한 홍콩 여행 마니아들도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별, 시간별, 테마별 코스를 소개합니다. 완전정복 코스, 알짜배기 코스, 역사&문화 유산 코스, 쇼퍼홀릭 코스, 맛 기행 코스, 히스토릭 코스, 아트&디자인 코스, 골목 산책 코스 등 꼭 해봐야할 기본 코스와 재미있는 테마 코스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코스마다 점심과 저녁 맛집은 물론 여행 시간과 예상 경비까지 알려주고 있어 나의 여행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책에서 소개하는대로 무작정 따라가면 하루의 여행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히 여행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5. “지하철, 잘못 타지 마세요!‘ 여행의 시작은 물론 끝까지 책임지는 지하철 출구 역 표시 지금까지의 가이드북은 코스의 시작점과 끝나는 지점을 관광지로 기준을 두어 정작 현지에서 교통 수단을 이용할 시 길을 다시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저희 시리즈는 여행의 출발점과 끝나는 지점을 지하철(MTR) 출구 역이나 그 지역을 이용하는 가장 합리적인 교통수단의 정류장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있어 여러분들의 여행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6. “나만의 여행 코스를 설계해보세요!” 관광맛집쇼핑체험 등 지역별 핵심 여행 정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코스와 달리, 나만의 코스를 만들어서 다니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각 지역마다 관광맛집쇼핑체험 카테고리에 따른 여행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각 장소에는 2권의 지도 위치, 1권에서 소개된 본문 페이지가 연동되어 있어, 1권을 보면서 가려고 했던 여행 장소의 찾아가는 방법, 운영시간, 휴무일, 가격 등 꼭 필요한 실속 정보만을 콤팩트하게 담고 있습니다. 7. “다양한 근교 지역 여행도 즐기세요!” 두세 번 방문한 홍콩 마니아도 반할만한 외곽 지역 정보 홍콩을 자주 다니는 마니아 층이나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가 아닌 나만의 색다른 여행지를 발견하고 싶은 여행 고수들을 위해 홍콩 도심에서 벗어난 보석 같은 근교 지역 여행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다른 가이드북에서는 외곽 지역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다룬 반면, 저희 책에서는 중요 도시 못지않게 최대한 자세하게 여행 정보를 담고 있으며 실측지도와 코스 정보도 상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앞면에는 홍콩을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할 대표 명소와 음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꾸민 홍콩 맵을 제공합니다. 내가 방문한 곳 또는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하거나 다양한 메모를 할 수 있어 나만의 특별한 여행 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홍콩의 지금 뜨고 있는 여행 장소와 주목해야 최신 뉴스를 담은 소식지를 제공하고 있어 가장 트렌디한 홍콩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줍니다. 벽에 붙여 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Good! 일상에서도 늘 여행하는듯한 기분을 느껴 보세요! 여행책의 편리함을 연구하다 “여행계획 세우기의 부담은 NO!” “여행지에서의 불안감은 ZERO!” 독자의 여행 목적, 타입 → 취향에 맞는 두 권의 여행책 1권 Ι 미리 보는 테마북 절대 놓칠 수 없는 홍콩ㆍ마카오 여행 테마 총집합 -당신에게 가장 멋진 밤을 선사할 베스트 야경 스폿 -아이들과 함께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곳 디즈니랜드 VS 오션파크 -현지인처럼 먹어보는 재미 로컬푸드 열전 -걸으면서 즐기는 주전부리의 모든 것 -나만이 비밀 아지트를 만드는 맛집 골목 -어머, 이건 꼭 사야해! 홍콩에서 놓치면 안되는 로컬 브랜드 -홍콩 여행의 마지막은 쇼핑! 홍콩 공항 쇼핑 2권 Ι 가서 보는 코스북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완벽 코스 설계 가이드 -홍콩ㆍ마카오 17개 지역별 32개 코스 총망라 -점심, 저녁 장소까지 콕콕 집어주는 상세한 여행 코스 -헤매지 않게 도와주는 지역별 초정밀 상세지도 -이동 수단과 여행 동선이 한눈에 보이는 친절한 교통 지도 -홍콩 여행의 필수! MTRㆍ트램노선도 수록
예수님의 모든 질문
규장(규장문화사) / 스탠 거쓰리 (지은이), 유정희 (옮긴이)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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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스탠 거쓰리 (지은이), 유정희 (옮긴이)
만약 예수님이 질문을 하시게 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될 것인가? 예수님은 단순히 가르치기만 하지 않으셨다. 단순히 명령하시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분은 질문하셨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거의 300개에 달하는 질문들을 재현한다. 예수님의 질문 중 많은 것들이 오늘날 우리 삶에 중요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이다. 26개의 개별적인 주제 아래 신약성경에 기록된 거의 300개에 이르는 질문을 다루는 이 책은 예수님께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분은 우리가 무엇을 믿기 원하시는지를 살펴보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밝혀낸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을 바라보는 이 특별하고 포괄적인 관점이 당신에게 격려와 도전을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추천의 글 감사의 글 서문 PART1 예수님은 누구신가? 01 앞서 보냄을 받은 사람 02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 03 비할 데 없는 권위 04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 05 예수님의 사명 06 예수님의 정체성 PART2 당신은 어떻게 그분을 따르는가? 07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시다 08 믿음의 길을 벗어나지 마라 09 그가 이끄시는 제자도 10 주권에 순종하는 삶 11 예수님을 따르는 기도 12 그가 주시는 우선순위 PART3 당신의 생각은 어디에 있는가? 13 생각의 길을 새롭게 하라 14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용기 15 염려에서 벗어나라 PART4 왜 성품이 그렇게 중요한가? 16 불신, 그분을 거부하다 17 연민, 그분의 본을 따르다 18 감사, 그분을 영화롭게 하다 19 사랑, 그분을 비추는 거울 PART5 중요한 교리들은 무엇인가? 20 말씀을 이해하라 21 결혼에 대한 그분의 계획을 신뢰하라 22 그분의 심판을 두려워하라 23 그분의 대적과 싸우라 24 하나님나라를 선포하라 25 부활의 선물을 기대하라 26 사랑 안에서 기뻐하라 질문 색인 추천도서 미주“이제, 내가 답할 차례다!” 예수님이 당신에게 하신 질문, 다 모았다 예수님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며 관심 있어 하시는지 질문을 보면 알 수 있다 주님의 질문은 반드시 당신의 생각을 새롭게 하며 삶을 변화시키신다 |서문 중에서 “예수님의 질문 속에서 삶의 답을 찾다!” 만약 예수님이 질문을 하시게 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될 것인가? 예수님은 단순히 가르치기만 하지 않으셨다. 단순히 명령하시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분은 질문하셨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거의 300개에 달하는 질문들을 재현한다. 예수님의 질문 중 많은 것들이 오늘날 우리 삶에 중요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이다. 26개의 개별적인 주제 아래 신약성경에 기록된 거의 300개에 이르는 질문을 다루는 이 책은 예수님께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분은 우리가 무엇을 믿기 원하시는지를 살펴보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밝혀낸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을 바라보는 이 특별하고 포괄적인 관점이 당신에게 격려와 도전을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오늘을 행복하게 하는 작은 것들
미래문화사 / 구도 다카후미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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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사소설,일반구도 다카후미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 일상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 사람에 따라 원인도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폭발하기 직전까지 참는 습관’이다. 마음의 병으로 몸과 일상에 영향을 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머리말 • 4 책에 나오는 용어 해설 • 8 루틴 1. 힘들지 않은 순간이 없어 1. 휴일에도 평일과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 22 2. 아침, 우유 한 잔을 마셔 보자! • 24 3. 아침을 빵 한 조각으로 때우지 않는다 • 26 4. 어쨌든 몸을 움직여 보자! • 28 5. 아침, 가벼운 운동을 한다 • 30 6. 청량음료를 피한다 • 32 7. 입이 심심할 때 먹는 군것질 과자를 끊는다 • 34 8. 식사 횟수를 줄이지 않는다 • 36 9. 장내 환경을 개선한다 • 38 10. 튀긴 음식을 줄인다 • 40 11. 저녁에는 닭 가슴살이 최고의 반찬이다 • 42 12. 좋아하는 일을 글로 적는다 • 44 13. 30분 정도 바짝 몰아서 운동한다 • 46 14. 저녁은 잠자리에 들기 3시간 전까지 마친다 • 48 15.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지 않는다 • 50 16. 잠들기 두 시간 전까지 입욕을 마친다 • 52 17. 두피를 마사지한다 • 54 18. 찬물에 우린 녹차를 마신다 • 56 19. 온도 차를 줄인다 • 58 루틴 2. 이상하게 컨디션이 별로야 20. 음료에 얼음을 넣지 않는다 • 62 21. 매일 5분씩 스트레칭을 한다 • 64 22. 억지로라도 웃는다 • 66 23. 수면 시간은 7시간을 유지한다 • 68 24. 수분 섭취는 현명하게 • 70 25. 과일을 줄인다 • 72 26. 말린 표고버섯을 자주 챙겨 먹는다 • 74 27.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 • 76 28. 녹차를 즐기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 78 29. 몸이 찌뿌둥하면 물을 마신다 • 80 30. 몸을 꽉 조이지 않는 옷을 입는다 • 82 루틴 3. 내가 그렇지 뭐 31. ‘내 생각이었어’, ‘내가 선택했어’라고 생각한다 • 86 32. 사흘에 한 번은 등 푸른 생선을 먹는다 • 88 33. 따뜻한 색조를 바라본다 • 90 34. 온종일 빈둥빈둥 누워서 뒹굴어도 후회하지 않는다 • 92 35. 실수를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는다 • 94 36. 계단을 오르내린다 • 96 37. 전화, 이메일, SNS는 내 속도에 맞춘다 • 98 38. 참는 게 약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100 39. 다른 사람을 돕는다 • 102 40. 긍정적인 감정을 소리 내어 말한다 • 104 41. 정해진 일은 야무지게 끝내고 반성은 나중에 • 106 42. 완벽주의를 버린다 • 108 43. 무슨 일이든 자신과 연관 짓지 않는다 • 110 루틴 4. 뭘 해도 의욕이 없어 44. 자고 일어나면 커튼을 열어 아침 햇볕을 듬뿍 맞는다 • 114 45. 1분 명상으로 긴장을 이완한다 • 116 46. 30분가량 낮잠을 잔다 • 118 47. GI 수치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 120 48. 간식을 똑똑하게 활용한다 • 122 49. 대두 식품을 섭취한다 • 124 50. MCT 오일을 섭취한다 • 126 51. 푸른색을 바라본다 • 128 52. 제한 시간을 정한 후 몰입한다 • 130 53. 날씨가 끄물끄물한 날에는 밝은색 옷을 고른다 • 132 54. 지금 하는 일에 의식을 집중한다 • 134 55. 머리가 아니라 손을 움직인다 • 136 56. 일단 자리에서 일어난다 • 138 57.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정기적으로 새로 장만한다 • 140 58. 알람을 사용한다 • 142 59. 평소와 다른 일을 적극적으로 시도해 본다 • 144 60. 멍하게 있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한다 • 146 61. 매일 사진 한 장을 찍는다 • 148 62. 쑥스러워하지 말고 자신을 칭찬해 주자 • 150 루틴 5. 자꾸 기분이 가라앉아 63. 몸을 따듯하게 한다 • 154 64. 입꼬리를 올린다 • 156 65.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시간을 정한다 • 158 66.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 160 67. 한 번쯤 자기혐오에 푹 빠져 본다 • 162 68. 실컷 운다 • 164 69. 우울에도 '마감 기한'을 정한다 • 166 70. 작은 생명을 바라본다 • 168 71. 우중충한 뉴스와 거리를 둔다 • 170 72. 팔이나 얼굴을 가만히 쓰다듬는다 • 172 73. 좋지 않은 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174 루틴 6. 사는 게 불안해 74. 손발을 따뜻하게 한다 • 178 75. 죽은 척한다 • 180 76. 꼭꼭 씹어 먹는다 • 182 77.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종이에 써서 박박 찢어 버린다 • 184 78. 내일 입을 옷을 정해 둔다 • 186 79. 불안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인다 • 188 80. 일부러 관계없는 일을 한다 • 190 81. 걱정거리는 ‘걱정 상자’에 담아 둔다 • 192 82. 나는 외톨이가 아니라고 의식한다 • 194 83. 내가 가진 것을 확인한다 • 196 84. 발을 탕탕 굴러 본다 • 198 85. 스트레스는 하나보다 여럿이 낫다 • 200 루틴 7. 짜증나고 초조해 86. 수시로 바깥 경치를 본다 • 204 87. 하루 3분씩 복식 호흡을 한다 • 206 88. 노래를 부른다 • 208 89. 몸에 불끈 힘을 줬다가 스르르 뺀다 • 210 90. 호흡에 의식을 집중한다 • 212 91. 대추야자를 챙겨 먹는다 • 214 92. 자세를 바로잡는다 • 216 93. 한숨을 깊은 호흡으로 • 218 94. 비교하지 않고 평가하지 않는다 • 220 95. 수분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틈틈이 물을 섭취한다 • 222 96.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나를 칭찬한다 • 224 97. 일단 조용히 심호흡을 한다 • 226 98. 내가 만들어낸 일이라고 생각한다 • 228 99. 아침에 일어나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산책한다 • 230 100. 천천히 이야기한다 • 232 맺음말 • 234 참고문헌·인터넷 사이트 • 238내일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행복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행복하다!’가 진짜 행복! 현재의 불행 ➜ 미래의 불행 현재의 행복 ➜ 미래의 행복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 일상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 사람에 따라 원인도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폭발하기 직전까지 참는 습관’이다. 마음의 병으로 몸과 일상에 영향을 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하루를 살아가는 방식이고, 습관이다. 훗날 행복하고 싶죠? 그럼 지금 행복해야 해요! 행복은 살아가는 습관이에요, 하루를 살아가는 방식이에요 오늘 스스로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의 행복을 위해 뭔가 어렵고 대단한 것을 해야 하고, 굳센 각오가 필요한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일의 크기가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지속해 습관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 쉽고 간단한 행동일수록 습관으로 만들고 그 습관으로 행복을 느끼는 일상, 마음먹기가 중요하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날! 그런 날에도 그냥 만나는 진짜 행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것이 진짜 행복이다. 이 책을 펼쳐 오늘을 행복하게 하는 작은 습관들로 나의 진짜 행복을 위해 마음먹기 해 보자.
도쿄.교토.오사카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김규슬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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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김규슬 (지은이)
여행의 맛과 멋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일본을 컬러링으로 만난다.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PART 1 도쿄 Tokyo 가마쿠라 고교 근방 다이바시티 도쿄플라자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디즈니랜드 지브리미술관 가이세키 기모노인형 마네키네코 Pattern One PART 2 교토 Kyoto 교토국립박물관 교토벤리도 교토타워 기요마즈테라 네네노미치 마이코 니시혼간지 니조성 료안지 석정 붉은 도리이 아라시야마 토롯코열차 아라시야마 뱃놀이 야사카노토 5층탑 Pattern Two PART 3 오사카 Osaka 가이유칸수족관 구로몬시장 나카자키초 카페거리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미나미 거대 간판 반바쿠 기념공원 오사카디저트 오사카성 오사카시 중앙공회당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Pattern Three PART 4 훗카이도&규슈 Hokkaido&Kyushu 다테지다이무라민속촌 삿포로 눈축제 삿포로 TV탑과 삿포로 관광마차 삿포로 맥주박물관 아사히야마동물원 아오시마섬 고양이들 야쿠시마 원령공주숲 유후인 플로럴빌리지 규슈 온천 팜도미타 라벤더화원 훗카이도 도청 구본청사 Pattern Four도시마다 지역마다 제각각 다른 맛과 멋! 미식과 벚꽃의 나라! 우리와 ‘같음’과 ‘다름’이 공존하는 곳, 마음만 먹으면 여행하기 가장 쉬운 곳이 바로 일본의 도시와 섬들이다. 일본의 심장 도쿄에 가면, 도쿄 스카이랜드와 디즈니 테마파크를 둘러볼 수 있으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직접 디자인 한 지브리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다. 소량으로 담겨 나오는 일본식 연회용 코스요리인 가이세키를 먹으면 미각과 시각이 동시에 즐겁고, 각종 아기자기한 인형과 소품을 여행가방에 담을 수 있다. 한국의 경주를 연상시키는 교토는 일본의 천 년 고도로 각종 탑과 예쁜 관광열차, 뱃놀이, 아름다운 숲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석정, 단정하고 깔끔한 거리와 사원, 박물관, 그 옛날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건축한 니조성 등을 만날 수 있다. 일본 속 다른 일본으로 다가오는 오사카는 먹거리와 유적지, 휴양지가 가득한 곳으로,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을 비롯해 벚꽃과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오사카성,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카페거리와 시장 등을 둘러볼 수 있고, 정신을 잃게 만드는 각종 디저트에 빠질 수 있다. 그밖에 삿포로의 눈축제가 유명한 훗카이도에서 열도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고, 남쪽의 섬 규슈에 가면 유후인과 벳푸 등의 온천과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의 맛과 멋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일본을 컬러링으로 만나자!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도쿄·교토·오사카 컬러링 여행>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비전으로 아이의 꿈을 디자인하라 :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멘토링
책이있는마을 / 장경란 지음 / 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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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마을육아법장경란 지음
이 책은 끊임없는 믿음과 배려로 자녀들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비전을 심어준 평범한 부모의 자녀교육 성공기다. 소연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호주로 조기유학을 떠난 뒤, 민사고로 재편입하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 속에 얼마나 많은 부모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프롤로그 1장 부모는 아이의 미래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자 /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터득한다 /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 아이들에게 부모의 믿음은 최고의 찬사다 / 성적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 부모의 발전은 아이들에게 계기를 만들어준다 2장 교육의 최우선은 행동이다 부모는 아이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다 /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질 수 있게 하라 / 집에서도 잘하는 아이가 나가서도 잘한다 / ‘사랑한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더 중요하다 / 설득하지 말고 격려하라 3장 아이들 습관은 부모하기 나름이다 어릴수록 엄하게 키워라 / 아이의 습관은 10살 이전에 정해진다 / 때론, 알면서도 속아주자 /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아이로 길러라 4장 부모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다 부모의 비전은 아이들을 꿈꾸게 한다 / 베풀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 가족을 친구로 만드는 여행 / 마음으로 대화하라 / TV, 스스로 끄게 하라 / 아이와 취미를 공유하라 / 사춘기를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배려하라 5장 아이에게 세계를 품게 하라 ‘안 돼’라는 말은 신중하게 사용하라 /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게 하라 /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 종교는 부모와 자식을 평등하게 만든다 / 삶에 후회를 남기지 마라 / 욕심이 발전을 낳는다 / 미래를 위한 공부를 하라 6장 자녀의 꿈에 가치를 부여하라 행운목을 닦는 사람처럼 /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사랑 / 항상 긴장하라 /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라 /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가져라 / 작은 것이라도 아낌없이 나눠써라 / 부모는 화수분이 아니다 / 가치 있는 일에만 도전하라 / 자신의 일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아라 7장 내 마음의 멘토 -아이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17가지 레시피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하라 / 나를 객관화하라 /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어라 /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 학업과 관계없는 일에도 미쳐보라 /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라 / 그룹의 리더가 되어라 / 닥치는 대로 읽고, 쓰고, 말하라 / 스스로 용돈을 마련해보라 / 다른 우물에도 관심을 가져라 / 충분한 문화생활을 즐겨라 / 부모로부터 독립된 생활을 경험하라 / 티끌모아 태산 / 나만의 멘토를 찾아라 /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라 / 부모님을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라 / 남을 위해 봉사하라 에필로그 ■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한국의 교육 현실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감당하기 힘든 현지 체류비와 교육비, 고국에 홀로 남겨진 기러기 아빠들의 애환은 화려한 해외 유학의 그늘 속에서 고통으로 신음한다. 좀 더 훌륭한 교육 환경에서 보다 큰 비전을 품게 하려고 해외로 유학을 보내지만, 서로에게 깊은 상처만 남긴 채 모든 것이 무위로 돌아가기도 한다. 작가는 자식은 부모가 믿는 만큼 크고, 넓게 자란다는 소신을 가진 두 아이의 엄마다. 7년 전,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더해지면 아이의 능력은 극대화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호주로 유학 보냈다. 현재 첫째 소연이는 민사고를 졸업한 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둘째 재진이는 호주의 이튼학교라고 불리는 스카치칼리지에 재학 중이다. 이 책은 끊임없는 믿음과 배려로 자녀들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비전을 심어준 평범한 부모의 자녀교육 성공기다. 소연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호주로 조기유학을 떠난 뒤, 민사고로 재편입하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 속에 얼마나 많은 부모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 부모의 간섭은 최소화, 믿음은 극대화하라 이 책은 자녀들의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다. 두 아이가 어떤 준비과정을 통해 유학을 떠났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보여준다. 또 이 과정에서 부모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새삼 깨닫게 해준다. 부모의 최소한의 간섭과 믿음의 극대화가 아이들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립심을 키우고, 그러한 습관들이 유학생활을 통해 어떻게 나타나는지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 자녀가 큰 꿈을 품을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하라 현명한 부모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대한 꿈을 품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부모가 정해놓은 길을 걸어가도록 강요하는 것은 한없이 뻗을 수 있는 아이의 재능을 꺾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작가는 소연이와 재진이를 조기유학 시키겠다는 결심을 하고는 아이들의 방에 세계지도를 붙여놓고 보다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그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랫동안 외국에서의 생활을 견딜 수 있는 정신력과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게 하는 자립심이 바로 그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아이들의 선택에 맡겼다. 그 결과 두 아이는 자신만의 힘으로 수많은 난관을 극복했을 뿐만 아이라,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어진 경험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시킬 수 있었다. 부모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에만 중점을 두어야 한다. 지나친 간섭은 자칫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할 수 있다. 물론 실패가 뒤따르는 일도 많겠지만, 그 역경을 딛고 홀로 일어섰을 때 아이들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진정한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멘토링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힘을 가진다. 하지만 자녀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은 부모의 몫이다. 작가는 책의 마지막에 ‘자녀를 가치 있게 만드는 17가지 레시피’를 제시한다. 등의 17가지 레시피는 작가가 학창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아들딸들이 꼭 지키거나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진정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공부 한 가지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양한 문화생활과 대인관계 등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힘을 얻길 원한다. 등수놀이에 국한된 공부는 오히려 자녀의 꿈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진정 자녀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최선의 노력은 오직 그들이 설정한 목표를 위해 중심을 잃지 않고 한발 한발 나아가는 아이의 모습을 믿음으로 지켜보는 것이다.
진중권+정재승 크로스 season 2
웅진지식하우스 / 진중권.정재승 글 /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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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진중권.정재승 글
놀 줄 아는 두 천재의 응큼한 생각 합체 세상을 이해하는 두 번째 눈, 인간의 욕망에 탐닉하라! ‘무한 상상력’을 화두로 미학자 진중권과 과학자 정재승이 서로의 생각을 크로스 한지 3년. 다시 한번 더 강력해진 생각의 합체로 돌아왔다. 시대를 읽는 키워드를 선정해 인문학과 과학이라는 서로 다른 시각으로 읽어낸 『크로스』는 기존의 교양서와는 다른 신선한 시도로 10만 독자를 열광케 했고, 이번에는 더욱 색달라진 주제와 세련된 편집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시즌 1에서 ‘상상력’을 화두로 우리를 조종하는 작은 일상들에 주목했다면, 시즌 2에서는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본질은 숨길 수 없는 인간의 ‘욕망’에 초점을 맞춘다. 단 돈 천원으로 대박을 꿈꾸고, 가수의 탈락 속에서 흥분을 느끼며, 육식을 통해 끊임없이 남의 살을 갈망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쫓아 UFO를 믿는 사람들. 두 저자가 주목한 것은 바로 로또, 오디션 프로그램, 육식, 종말론 등 오늘의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이면에 숨어 있는 변치 않는 동물적 욕망이다. 대체 무엇이 사람들을 그토록 열광하게 만드는지, 그것을 통해 우리들은 어떤 것을 얻고자 하는지 갖가지 현상 속에 숨겨진 은밀한 인간의 욕망을 엿본다. 「한겨레 2」 연재 당시부터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낳았던 나는 꼼수다, 케이팝, 4대강 등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프로가수들의 경연을 통해 경쟁과 탈락이라는 잔인한 무대를 선보인 ‘나는 가수다’는 성선택설과 신자유주의식 경쟁이라는 과학적인 논리와, 오디션이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의 검투사 대결의 재현이라는 미학적인 시각으로 읽어낸다. 또 지난 4월 방한해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레이디 가가의 인기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의 원천이 과거 아티스트들의 재현에 있고, 엽기적인 행위이지만 그 안에 상식을 파괴하는 쾌감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애증의 관계인 나꼼수-진중권의 관계 역시 이 책의 백미 중 하나다. 진중권은 팟 캐스트를 구술문화의 부활로 읽어내며 나꼼수의 인기를 불만의 통로를 바라는 대중들의 욕망을 꿰찬 영리한 ‘꼼수’라고 분석한다. ‘나꼼수’는 사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성공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놀이 문화를 만들어냈지만, 만약 픽션이 사실로 받아지게 된다면 그것은 선동이 될 것이라며 경고한다. 세상을 이해하고 상상력을 진화시키는 생각의 합체 시즌 2. 시즌을 더해갈 수록 더 강렬하고 짜릿해진 재미로 독자들의 눈과 머리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프롤로그 : 다시 한번 크로스! 01. 로또 : 혹시 내게도? 누구나 속으로는 대박을 꿈꾼다 02. 오디션 : 경쟁사회의 공포조차 오락의 대상으로 03. 자살 : 왜 인간만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까? 04. 키스 : 천국의 언어가 아직도 남아 있다면 05. 트랜스포머 : 변신, 범블비! 육체를 바꿀 수 없는 인간들의 욕망 06. 라디오 : 주파수를 타고 아날로그 감성은 흐른다 07. 학교짱 : 수컷들의 세계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나 08. 뽀로로 : 애나 어른이나 노는 게 제일 좋아! 09. 육식 : 끊을 수 없는 ‘남의 살’에 대한 갈망 10. UFO : 외계인. 있다? 없다? 11. 낙서 : 끄적임이 보내는 의미 없는 아우성 12. 종말론 : 유한한 인간이 만들어낸 환상론 13. 트위터 : 이 작은 새가 정말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14. 고현정 : 미모보다는 의리, 까칠해도 솔질해야 진짜 미인 15. 케이팝 : 만드는 뮤지션 vs 만들어진 상품 16. 나는 꼼수다 : 이것은 디지털시대의 저잣거리 이야기 17. 레이디 가가 : 도발? 예술? 금기를 가지고 노는 아티스트 18. 아랍의 봄 : 혁명을 이끈 스마트 시대의 대자보 19. 4대강 : 이 아름다운 사업이 비참해진 진짜 이유 20. 컵라면 : 3분 만에 만끽하는 따뜻한 한 끼의 위대함 21. 테오 얀센 : 예술가는 끊임없이 창조주가 되려 한다 22. 올해의 인물 : 우리에겐 늘 영웅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 진중권 + 정재승, 그들이 노는 법본질을 알면 22세기, 23세기도 예측할 수 있다 《크로스》 시즌 1의 주제가 ‘21세기를 지배할 마이크로 키워드’였다면 이번 시즌 2는 ‘22세기에도 살아남을 키워드’라 할 수 있다. 시대가 바뀌고 형태는 진화해도 그 안의 변하지 않는 본질에 주목한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낙서와 종말론. 5천 년 전 동굴 낙서에서부터 시작된 인류의 끄적임은 지치지 않고 이어져 21세기에는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그래피티 아트라는 하나의 영역을 만들어 낸다(낙서 편). 또 종말에 대한 유한한 인간의 두려움은 [요한계시록]과 마야달력의 예언에서부터 2000년 Y2K대재앙과 대형 교회 목사의 하나님 심판 발언까지 끊임없이 내용을 바꿔가며 사람들을 따라다닌다(종말론 편). 이 모두가 수천 년이 지나도 인간들의 관심사에서 떠나지를 못하며 형태를 달리하며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일시적으로 보이는 사회 현상도 한 꺼풀만 벗겨서 들여다보면 변하지 않는 본질이라는 것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본질을 읽어내는 눈을 가질 수만 있다면 22세기, 23세기의 트렌드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2011년을 강타한 신드롬 속 인간의 욕망은? 2011-12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몇 가지 키워드를 꼽자면 오디션 프로그램, 팟 캐스트 ‘나는 꼼수다’, 레이디 가가 방한 등을 꼽을 수 있다.《크로스》의 저자들 역시 대중들이 열광하는 이 신드롬에 주목했고 시즌 2에서 각각 주제로 선정해 다뤘다. 프로가수들의 경연을 통해 경쟁과 탈락이라는 잔인한 무대를 선보인 ‘나는 가수다’는 성선택설과 신자유주의식 경쟁이라는 과학적인 논리와,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의 검투사 대결의 재현이라는 미학적인 시각으로 읽어낸다(오디션). 또 지난 4월 방한해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레이디 가가의 인기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의 원천이 과거 아티스트들의 재현에 있고, 엽기적인 행위이지만 그 안에 상식을 파괴하는 쾌감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레이디 가가 편). 애증의 관계인 나꼼수-진중권의 관계 역시 이 책의 백미 중 하나다. 진중권은 팟 캐스트를 구술문화의 부활로 읽어내며 나꼼수의 인기를 불만의 통로를 바라는 대중들의 욕망을 꿰찬 영리한 ‘꼼수’라고 분석한다. ‘나꼼수’는 사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성공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놀이 문화를 만들어냈지만, 만약 픽션이 사실로 받아지게 된다면 그것은 선동이 될 것이라며 경고한다. 당신의 머리에 짜릿한 전류를! 《크로스》의 저자들이 이처럼 키워드를 선정하고, 미학과 과학이라는 각각의 측면에서 읽어 내려가는 건 독자들이 각각에서 확인되는 편차를 통해 사물을 더 깊이 이해하고 경계를 넘어 사고할 줄 아는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 시즌 1이 그를 위한 워밍업이었다면, 시즌 2는 본격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시즌 2에는 독자들의 사고를 자극하고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 시켜줄 재미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스스로 변신하고 조립하는 로봇을 꿈꾸는 트랜스포머의 현실 가능성, 아이들의 뽀통령이자 부모들의 뽀느님인 뽀로로의 치명적인 매력, 여기저기 출몰 목격담을 남기며 끊임없이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UFO의 실체 등 학자들은 감히 다루지도 못하는 주제들을 이들을 마음껏 써내려갔다. 어찌보면 엉뚱하고 무의미한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시도는 의미 있는 도전이다. 세상이 만들어내는 현상 대부분은 그 안에 존재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요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신드롬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세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첫 걸음, 《크로스》시즌 2에서 시작해보자.
신탁부동산 NPL
두드림미디어 / 오수근, 박수호 (지은이)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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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미디어소설,일반오수근, 박수호 (지은이)
신탁부동산 NPL 투자 이론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시도다. 기존에 NPL 투자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은 많았지만, 이처럼 신탁부동산 NPL 투자를 자세히 정리한 책은 없었다. 또한 현재까지는 일반 근저당권부 NPL 투자자를 위한 책이 주를 이루며,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를 위한 책은 찾아보기조차 어려워 투자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의 니즈를 깨달은 오수근, 박수호 저자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지식을 한데 모아,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의 길잡이가 될 책을 집필했다. 특히 현재 신탁부동산 NPL 시장은 제2금융권 등의 부동산담보신탁 대출의 연체율이 급증하고, 부동산 PF 대출 등이 다수 실행되며, NPL이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지금이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적기라고 볼 수 있다. NPL 투자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 이 책을 통해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기초를 배우고 실력을 쌓아 가면 어느새 전업 투자자 못지않게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 4 책의 내용 및 구성에 관해 … 6 PART 01 신탁부동산 우선수익권부 NPL의 개요 1. 신탁부동산 NPL이란? … 22 2. 신탁(Trust)의 정의 … 26 3. 신탁 제도의 장점 … 29 4. 신탁의 효력 … 31 5. 신탁의 구조 … 33 가. 신탁 용어 정의 … 34 나. 부동산담보신탁과 근저당권 제도의 비교 … 42 다. 부동산 신탁 제도는 신탁재산을 강하게 보호한다 … 43 라. 신탁등기의 의의 … 46 마. 신탁부동산 NPL 및 우선수익권의 양도 또는 임의 대위변제 시 우선수익 자 변경등기 신청 등의 실무 절차 … 48 바. 우선수익권 양도에 따른 우선수익자 변경등기 실제 사례 … 58 6.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장단점(근저당권부 NPL 투자와의 차이점) … 69 가. 신탁 공매 실행은 최단 30일 이내에 가능하다 … 69 나. NPL 할인을 많이 받아야 할인 배당차익 취득이 가능하다 … 70 PART 02 NPL 신탁과 관련된 NPL 조각 투자 내지 NPL 토큰증권(NPL-STO, NPL-Security Token Offering) 투자 1. NPL 조각 투자 개요(담보부 NPL 디지털 수익증권, NPL-DAS) … 72 가. NPL 조각 투자의 정의 … 72 나. NPL 조각증권과 NPL 토큰증권의 차이점 … 73 다. 근저당권자보다 신탁의 수익권자가 강하게 보호받는다 … 74 2. 담보부 NPL의 조각 투자 금융플랫폼 (예상) 구조도 … 78 3. NPL 조각 투자자 보호 장치 … 79 가. NPL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 결합 시 NPL 이중양도 등의 피해 예방 가능 … 79 나. 투자자 보호 강화 목적 NPL 신탁등기 … 81 다. 투자 수익의 기초자산에 대한 손실 담보를 위한 보험 가입 … 86 4. NPL 조각 투자의 장점 … 92 가. NPL 보유자의 유리한 점 … 92 나. 개미 NPL 조각 투자자의 장점 … 93 5. 담보부 NPL-DAS 발행 자산유동화 방법 … 95 가. 담보부 NPL-DAS 발행 절차 … 95 나. 수탁사에 NPL 신탁으로 근저당권 이전등기 … 95 6. 무담보(유치권부 채권 포함) NPL-DAS 발행 자산유동화 방법 … 97 7. NPL-DAS 투자 전 리스크 분석 방법 … 98 가. 예상 배당액 산정으로 NPL-DAS 시세 평가 … 98 나. NPL 위탁자에 대한 리스크 분석 … 98 8. NPL-DAS 투자 시장 전망 … 100 9. NPL 조각 투자 상품의 종류(향후 예상 상품) … 102 가. 토큰증권(Security Token) 투자 개요 … 102 나. NPL 토큰증권 투자 방식 … 103 10. 자산 조각 투자 관련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발췌) … 110 PART 03 신탁부동산 NPL 및 우선수익권에 대한 대위변제 또는 채권양수도 투자법 1. 신탁부동산 NPL 및 우선수익권에 대한 대위변제 투자법 … 122 가. 우선수익권은 금전채권과 독립한 신탁계약상의 별개의 권리 … 123 나. 법정 대위변제 시 대위권에 따라 1순위 우선수익권도 당연 이전 … 124 2. 신탁부동산의 우선수익권부 NPL 양수(매입) 투자법 … 129 가. 우선수익권부 NPL 양수(매입) 절차 … 129 나. 구체적인 우선수익권부 NPL 양수 절차 … 134 PART 04 우선수익권부 NPL의 질권설정 절차 1. NPL 질권대출 시장 동향(NPL 매각기관에서 질권대출도 동시 취급) … 140 2. 우선수익권에 대한 질권설정 방법 … 142 3. 우선수익권에 대한 질권설정의 효력은 우선수익권에만 미친다 … 144 4. NPL과 우선수익권에 동시 질권설정 필요 … 146 5. 우선수익권부 NPL 양수 및 질권설정 시 주의 사항 … 147 PART 05 우선수익권부 NPL 매입가격 산정 기준 1. 신탁원부 발급을 통해 우선수익자인 NPL 금융기관 검색 … 152 2. 우선수익자의 NPL을 취득해야 신탁부동산의 공매 신청(환가)이 가능하다 … 153 가. 신탁원부상 공매 신청할 수 있는 자를 3가지로 분류해서 제한한다 … 153 나. 공매 신청권이 없는 후순위 수익자가 공매 절차를 진행시킬 수 있는 방법 … 156 3. 우선수익권부 NPL 매입 의향 제출 또는 대위변제로 NPL 취득 … 162 4. 우선수익권부 NPL 매입가격 산정 기준 … 163 가. NPL의 예상 공매 배당정산액을 기준으로 NPL의 취득가격 산정 … 163 나. 신탁부동산 예상 낙찰가에서 건물분 부가가치세 10% 차감한 잔액 이내 NPL 매입대금 산정 … 164 다. 부동산 감정가에서 기존 발생 비용과 미지급 재산관리 보수 및 예상 신탁보수 차감 … 166 라. 각종 부담액 차감해서 NPL 매입가격 산정 … 167 PART 06 신탁부동산 NPL 투자(취득) 전 공매 낙찰자가 인수‧부담하는 리스크 조사 사항 1. 기본적인 조사 사항 … 170 가. 기본적이고 중요한 현장 조사를 철저히 한다 … 170 나. 공매 낙찰자가 인수· 부담하는 각종 권리, 하자 등을 조사 후 입찰 금액에 반영 … 170 다. 건물 부가가치세 10%, 매수인 별도 부담 조건 확인 및 입찰 예정 금액에서 차감 … 171 라. 당해세(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낙찰자 부담 조건 조사 및 입찰 예정금액에서 차감 … 172 마. 제세공과금(교통유발부담금 등) 및 체납관리비 등 매수인의 인수 금액 차감… 176 2. 공매 낙찰자가 인수· 부담하는 주요 공매 공고 내용의 점검 … 180 가. 신탁부동산 임차보증금 인수 조건 공매 공고 점검 … 180 나. 신탁등기 전 선순위 근저당권의 인수 조건 공매 공고 점검 … 186 다. 신탁부동산 유치권 신고 공매 공고 부담 검토 … 186 라. 신탁해지 등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의 가압류 신청이 공시되어 있어도 공매 낙찰로 소유권이전등기는 유효 … 191 마. 공매 낙찰자가 인수· 부담하는 기타 공고 내용 구체적으로 검토 … 194 3. 신탁부동산 임차인의 공매 낙찰자에 대한 대항력 여부 점검 … 204 가. 임차인이 신탁부동산의 공매 낙찰자에게 임차권 주장 또는 대항력을 가지는 경우 … 204 나. 임차인이 공매 낙찰자에게 대항력 있는 임차권을 주장하지 못하고, 명도 의무를 부담하는 경우 … 234 다. 수탁자 동의 없는 임대차계약이라도 신탁재산 귀속 즉시 대항력이 회복되어 1순위 대환 담보대출은 후순위로 밀려난다 … 241 4. 수탁자의 동의 없이 위탁자로부터 신탁부동산을 매수한 매수인은 공매 낙찰자에게도 대항 불가 … 244 5. 불법 점유자의 장기 명도 지연에 대한 손해 위험의 사전 체크 필요 … 250 가. 장기 명도 지연이 예상될 경우 저가 입찰 필요 … 250 나. 수탁자의 동의 없는 임차인을 상대로 한 명도소송은 수탁자 및 수익자 모두에게 이익 … 251 다. 신탁등기 시 선순위로 소액의 근저당권 설정 및 임의경매 신청에 의한 인도명령 집행으로 명도 지연 방지 가능 … 260 6. 수분양자가 신탁등기 전에 분양계약을 체결했어도 이후 신탁대출은 사해행위 불성립 … 262 7. 신탁원부를 발급받아 낙찰자의 부담 조건 등 점검 … 268 가. 사설 인터넷 전자민원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 268 나. 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신탁원부 발급예약 후 방문 수령할 경우 … 269 8. NPL 승계취득 후 우선수익권 증서 및 신탁원부상 우선수익권자 변경 등 사후관리 … 272 9. 신탁원부를 구성하는 부동산담보신탁계약서(안) … 273 가. 신탁원부에 첨부되는 부동산담보신탁계약서(안)의 내용 … 274 나. 우선수익권부 NPL 양수도 계약서(안) … 295 PART 07 우선수익권부 NPL 취득 후 공매 낙찰가 하락 요인의 제거 조치 1. 공매 낙찰가 하락 요인인 불법 점유자들에 대한 명도 조치를 수탁자에게 요청 … 304 가. 수탁자의 동의 없는 임차인 등 권원 없는 점유자에 대해 즉시 명도소송 요청 … 305 나. 공매 공고와 동시에 위탁자를 상대로 한 명도소송 요청 … 305 다. 공매 낙찰자는 소유권 이전 후 명도소송 수계 또는 부동산 명도 판결로 승계 집행 … 305 2. 우선수익권부 NPL 투자자는 가장· 과잉 유치권자를 상대로 직접 유치권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해서 부당한 유치권 제거 … 306 PART 08 신탁부동산 NPL 투자 수익 창출 방법 1. NPL 연체이자 배당 투자법 … 314 2. NPL 할인차익 배당 투자법 … 315 가. NPL 할인매입 후 하자를 치유하거나, 부동산의 실수요자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 할인차익 취득 가능 … 315 나. 신탁부동산의 낙찰자가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매수인의 지위 교체 특약을 할 수 있는가? … 316 3. NPL채권자의 유입 후 투자법 … 319 가. 유입 후 일반 매매로 차익 실현 … 319 나. 유입 후 부동산 조각 투자 유동화로 차익 실현 … 319 다. NPL채권자의 유입 후 개발수익 투자법 … 320 4. NPL 및 우선수익권 양수인의 신탁 특약상 우선매수권 또는 매수인 지정권 행사 투자법 … 321 가. 신탁부동산 NPL 및 우선수익권 양수인의 매수인 지정 투자법 … 321 나. 우선수익권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행사 투자법 … 325 5. 신탁부동산 NPL 할인양수인이 신탁부동산 할인매수 및 위탁자 지위 이전 약정으로 이중의 할인차익을 향유하는 투자법 … 326 PART 09 우선수익권부 NPL 투자자가 낙찰로 유입취득 시 상계 납부의 방법 1. 이론상 유입취득 시 상계 납부 가능 … 328 2. 배당정산 이의제기 시 이의 금액은 별도로 지급하고, 나머지 배당정산금으로 상계 가능 … 331 3. 상계 납부의 유효성을 인정한 판결 사례 … 332 가. 1순위 우선수익권을 양수한 자가 공매 낙찰로 유입취득 시 상계 납부를 유효하다고 판시한 사례 … 332 나. 상계 납부 사례 … 336 PART 10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의 유입취득 등을 위한 공매 절차 1. 일반적인 신탁부동산의 공매 절차 … 338 2.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온비드(OnBid) 인터넷 전자입찰 방법 … 340 가.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의 최고가 입찰참가자 준수규칙 … 341 나. 입찰 주의 사항 및 입찰서 최종 제출 동의 … 348 다. 온비드 인터넷 전자입찰 실행 순서 … 350 3. 기한이익 상실 등 환가사유 발생 및 NPL채권자인 우선수익자의 청구로 공매 절차 시작 … 367 4. 환가요청 접수 사실의 통지 … 368 5. 기한이익 상실 해소 촉구 및 신탁부동산의 처분 … 369 6. 환가를 위한 공매 등 매각 절차 개시 … 372 7. 신탁부동산의 매매계약 체결 … 375 8. 공매대금 배당정산 … 376 9. 공매 및 신탁계약 종료 … 377 10. 특수 매각 방식인 스토킹 호스 비딩(Stalking Horse Bidding) 공매는 무엇인가? … 379 가. 수의계약 및 경쟁 입찰의 유리한 점을 혼합한 매각 방식 … 379 나. 스토킹 호스 매각 방식으로 최고의 낙찰가(150%)를 얻은 사례 … 381 다. 스토킹 호스 매각 신탁부동산 공매 입찰 공고 실제 사례 … 381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정리한 최초의 시도! 이 책은 신탁부동산 NPL 투자 이론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시도다. 기존에 NPL 투자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은 많았지만, 이처럼 신탁부동산 NPL 투자를 자세히 정리한 책은 없었다. 또한 현재까지는 일반 근저당권부 NPL 투자자를 위한 책이 주를 이루며,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를 위한 책은 찾아보기조차 어려워 투자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의 니즈를 깨달은 오수근, 박수호 저자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지식을 한데 모아,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의 길잡이가 될 책을 집필했다. 특히 현재 신탁부동산 NPL 시장은 제2금융권 등의 부동산담보신탁 대출의 연체율이 급증하고, 부동산 PF 대출 등이 다수 실행되며, NPL이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지금이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적기라고 볼 수 있다. NPL 투자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 이 책을 통해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기초를 배우고 실력을 쌓아 가면 어느새 전업 투자자 못지않게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소액으로도 자유로운 NPL 투자가 가능한 NPL 조각 투자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은 신탁부동산 NPL 투자 전반에 관해 자세하게 이야기하며, 최초로 새로운 NPL 투자 개념인 NPL 조각 투자(혹은 NPL 토큰증권 투자)를 소개하고 있다. 향후 NPL 투자 시장에서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NPL 토큰증권 투자(NPL-Security Token Offering)의 구조 및 방법과 투자 시 주의 사항 등을 이야기하며, 앞으로는 소액으로도 간편하게 NPL 투자가 가능함을 설명한다. 이는 향후 NPL 투자 회사에도 쉽고 편한 자금 조달원이 될 것이며, 투자자에게 또한 NPL 투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신탁부동산 우선수익권부 NPL의 정의와 투자의 장단점 등을 설명한다. 2장에는 NPL 신탁과 관련된 NPL 조각 투자에 관해 설명하며, 앞으로의 NPL 조각 투자 시장의 전망과 향후 출시될 투자 상품에 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신탁부동산 NPL과 우선수익권에 대한 대위변제와 채권양수도 투자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우선수익권부 NPL의 질권설정 절차와 주의 사항을 다룬다. 5장에서는 우선수익권부 NPL 매입가격 산정 기준을 자세히 설명하고, 6장에서는 신탁부동산 NPL 투자‧취득 전 공매 낙찰자가 인수‧부담하는 리스크의 조사 사항을 상세히 알려준다. 7장에서는 우선수익권부 NPL 취득 후 공매 낙찰가 하락 요인을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8장에서는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다양한 수익 창출 방법을 정리하고, 9장에서는 우선수익권부 NPL 투자자가 낙찰로 유입취득 시 상계 납부의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10장에서는 신탁부동산 NPL 투자자의 유입취득 등을 위한 공매 절차를 설명하며, 특수 매각 방식인 스토킹 호스 비딩 공매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처럼 신탁부동산 NPL 투자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을 길잡이 삼아 물적, 법적 하자를 매수인이 인수·부담하는 리스크를 해결하고, 저가 매수한다면 많은 수익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신탁등기 후 차주의 법률적 리스크 차단, 신규 임대차 및 후순위 권리 설정을 배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신탁부동산 NPL로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해보자!신탁부동산 NPL은 소유자가 부동산의 소유권을 수탁자에게 이전하고 수탁자가 우선수익권 증서를 발행했을 때, 금융기관 등 채권자가 우선수익권을 담보로 취득 후 실행한 대출(우선수익권의 피담보채권)이 3개월 이상 연체될 경우 이를 신탁부동산의 우선수익권부 NPL(Non-Performing-Loan,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채권)이라고 한다.이는 신탁부동산의 우선수익권으로 담보되는 NPL이며, 이를 편의상 ‘신탁부동산 NPL’이라고 칭하기로 한다. 신탁부동산 NPL의 최대 장점은 신탁등기로 인해 후발적인 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 등이 차단되어, 우선수익자인 대출기관이 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소액보증금을 차감하지 않고, 그만큼 대출한도를 늘려서 대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NPL 조각 투자 시 개미 NPL 조각 투자자는 NPL이 수탁사로 이전되어 디지털 수익증권 형태로 거래되므로, NPL 보유자로부터의 법률적, 경제적 위험이 차단되어 투자금이 보호된다. 또한 대중은 카카오톡으로 NPL 조각 투자를 실시간으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된다.구입이 불가능한 거액의 NPL도 조각으로 분할되어 개인이 자금 부담 없이 5,000원 정도의 소액으로 매입이 가능해지고, 손실위험도 분산된다. 사실상 거대 기관 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고수익 NPL 투자시장이 조각 거래로 인해 개인의 진입이 가능해져서, 고수익 NPL의 이익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이익 공유의 기회가 열리는 것이다. 신탁등기 전에 설정된 선순위 근저당권, 임차권 및 하자 사항 등 여러 가지 리스크를 확인해서 공매 낙찰자가 인수·부담하는 가치(가격 저감 요인)를 감정가격에서 차감한다. 그 뒤에 매입 대상 NPL의 예상 공매 배당금을 산정한 다음, 이를 기준으로 NPL을 매입해야 손해를 입지 않는다.특히 신탁등기 전에 전입한 임차인의 존재 여부에 대해 소유자인 수탁자로부터 주택 전입세대 확인서 및 상가 임대차 현황 조회서를 제출받아 확인 후 공매 입찰참가를 해야 한다. 그리고 수탁사가 전입세대가 없다고 주장해도 수탁사로부터 전입세대 없음을 확인하는 상가 임대차 현황 조회서 및 주택의 전입세대 확인서를 받은 후 입찰참가를 해야 한다.
천로역정 (완역판, 큰글자책)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존 번연 (지은이), 루이스 레드 형제 (그림), 유성덕 (옮긴이) / 2020.06.30
35,000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존 번연 (지은이), 루이스 레드 형제 (그림), 유성덕 (옮긴이)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기독교문학 『천로역정』완역판. 존 번연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존 번연 생애 연보’ 가 실려 있다. 내용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서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를 제1부로 하고, 그 아내가 남편을 따라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제2부가 된다. 여기서 길을 가는 도중 통과하는 갖가지 난관이나 방해자들은 모두 성경적 알레고리, 은유 그리고 상징(symbol)을 사용하여 묘사하였다. 이 작품의 두드러진 특징은 『천로역정』이 기독교인의 참된 삶을 표현한 알레고리라는 점일 것이다. 『천로역정』을 읽을 때 성경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은 번연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성경을 생활화했는지를 증명해 준다. 번연은 성경을 뿌리로 하여 불변하는 인간상과 인간 구원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리스도를 불변하는 완전한 전형으로 삼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우리는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오늘의 세대에 그 회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크리스챤다이제스트의 개정판에는 루이스 레드 형제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진 명삽화 80장을 수록하여 본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전체적인 디자인과 가독성을 개선하여 독자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작품 속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정판에서는 e북으로도 함께 출간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추천사 / 손봉호 박사 존 번연의 생애 연보 존 번연의 생애 / 베아트리스 뱃손 천로역정 해설 / 제임스 포레스트 제1부 저자의 변명 1. 저자의 수감(收監)과 꿈- 크리스천이 죄를 깨닫고, 다가올 진노에서 피하고 복음의 인도로 그리스도께로 향한다. 2. 크리스천의 순례 시작- 고집쟁이는 동반 거부- 유순은 가다가 포기 3. 크리스천과 세속 현자의 대화 4. 크리스천이 좁은 문에 도착하여 친절한 영접을 받다. 5. 크리스천은 해석자의 집에서 즐겁게 환대를 받는다. 6. 크리스천이 십자가에서 그의 짐을 벗다. 7. 깊이 잠든 천박, 나태, 거만과 만나다- 허례와 위선의 경멸- 곤고산에 오르다. 8. 크리스천이 사자를 무사히 지나 아름다움이란 집에 도착하다. 9. 크리스천은 겸손의 골짜기에 들어서서 마귀 아볼루온과 맹렬한 격투를 벌이게 되지만 결국 그를 물리친다. 10. 크리스천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심한 낙심에 빠지게 되었으나 주님의 도우심으로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고 그곳을 지나가게 된다. 11. 크리스천은 믿음이라 불리는 훌륭한 동료를 만나게 되어 그와 함께 많은 유익한 대화를 나눈다. 12. 달변의 아들 수다쟁이를 만나 믿음이 대화를 나누나 믿음의 정체를 알자 수다쟁이가 떠나다. 13. 그들이 허영의 시장에 들어가고, 그 중 믿음이 순교를 하다. 14. 크리스천이 다른 훌륭한 동행자 소망을 만나다. 15. 크리스천과 소망이 길을 잘못 들어 절망 거인의 손에 빠진다. 16. 순례자들이 기쁨의 산에서 목자들의 영접을 받는다. 17. 순례자들이 무지와 만난다- 작은믿음이 강도 만난 이야기- 크리스천과 소망이 그물에 걸린다. 18. 순례자들이 무신론자와 만나고 마법의 땅을 통과한다. 19. 순례자들이 무지와 다시 대화를 나눈다. 20. 순례자들이 상쾌한 라 땅을 지나 안전하게 죽음의 강을 건너자, 영광스러운 천국으로 영접되어 들어간다. 제2부 저자의 머리말 1. 크리스티아나가 그녀의 네 아들과 이웃 사람 한 명과 더불어 순례를 시작한다. 2.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과 아이들이 무사히 늪을 지나 좁은 문에서 친절한 영접을 받는다. 3. 순례자들이 공격을 받으나 구조되어, 해석자의 집에 들어가 대접을 받는다. 4. 순례자들은 담대 씨의 안내를 받으며 여행을 계속한다. 5. 순례자들은 곤고산에 올라 사자를 지나서 아름다움의 집에 도달한다. 6. 쾌활 씨가 자비심에게 청혼을 하고, 마태가 앓다가 회복된다. 7. 순례자들이 겸손의 골짜기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난다. 8. 순례자들은 정직 씨를 만나 그 자신의 체험과 두려움 씨의 체험을 듣는다. 9. 자의 씨의 성품 10. 순례자들이 가이오의 집에 도착하여 융숭한 대접을 받는다. 11. 순례자들은 계속 가이오의 집에 머물다가, 거기서부터 원정을 나가 사람을 잡아먹는 거인 살선을 죽이고 심약 씨를 구출한다. 12. 순례자들은 주저 씨를 만나 함께 허영의 도시로 향한다. 거기서 그들은 나손 씨의 집에 머물면서 뜻이 통하는 친구들을 만난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괴물과도 대면한다. 13. 순례자들은 거인 절망과 그의 아내를 죽이고 그의 성을 완전히 파괴시킨다. 그리고 기쁨의 산으로 나아간다. 14. 일행은 진리의 용사 씨와 불굴 씨를 만나 합류한다. 그리고 마법의 땅을 지난다. 물거품 마님에 관한 언급 15. 순례자들이 라 땅에 도착하여 거기서 왕의 부르심을 기다린다. 크리스티아나와 몇몇 친구들이 강을 건너 하나님의 도성에 들어간다. 역자 해설/유성덕 명실공히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대표적인 기독교 고전! 섬세한 삽화와 1, 2부 모든 내용이 온전히 담긴 진짜 『천로역정』을 만나보세요. #CH북스 『천로역정』의 특징 1. 20세기 초 영국, 미국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루이스 레드’ 형제의 삽화 80장 수록. 삼형제 특유의 정교한 선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매력이 한껏 묻어나는 삽화입니다. 2. 「1부: 크리스천의 순례」와 「2부: 크리스티아나(크리스천의 아내)의 순례」모든 내용이 축약 이나 편집없이 오리지널 그대로 완역했습니다. 3.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는 참조 성구들이 모두 표기되어 있습니다. 4. 『천로역정』전문가 3인의 자세한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5. 원문에 충실한 완역. 6. 선택의 폭을 넓히는 e북 동시출간. (e북 정가 7,700원) 7. 원전에는 없는 자세한 소제목을 넣어 작품을 조직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8. 존 번연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존 번연 생애 연보’ 수록.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기독교문학 『천로역정』(완역본)을 CH북스에서 14년 만에 개정하여 3판을 출간했다. 『천로역정』은 본래 존 번연이 1678년 「1부: 크리스천의 순례」를 출간하고, 이후 1684년 「2부: 크리스티아나(크리스천의 아내)의 순례」를 출간하여 전체 1, 2부로 구성되어 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축약판(2부 생략, 문장 편집 등)이 시중에 다수 나와있으나 『천로역정』은 어느 것도 뺄 수 없는 가치 있는 금덩어리와 같다. 이 작품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서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를 제1부로 하고, 그 아내가 남편을 따라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제2부가 된다. 여기서 길을 가는 도중 통과하는 갖가지 난관이나 방해자들은 모두 성경적 알레고리, 은유 그리고 상징(symbol)을 사용하여 묘사하였다. 이 작품의 두드러진 특징은 『천로역정』이 기독교인의 참된 삶을 표현한 알레고리라는 점일 것이다. 『천로역정』을 읽을 때 성경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은 번연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성경을 생활화했는지를 증명해 준다. 번연은 성경을 뿌리로 하여 불변하는 인간상과 인간 구원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리스도를 불변하는 완전한 전형으로 삼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우리는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오늘의 세대에 그 회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CH북스의 『천로역정』에는 루이스 레드 형제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진 명삽화 80장을 수록하여 본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디자인과 가독성에 공을 들여 독자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작품 속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내용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성경구절을 모두 찾아 넣었고, 영어 원문에 없는 소제목을 중간중간 집어넣어 내용을 조직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존 번연의 생애 연보와 천로역정 전문가인 베아트리스 뱃손, 제임스 포레스트, 옮긴이 유성덕 교수 3인의 해설은 독자들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숨통트기
웅진지식하우스 / 강미영 글 / 2012.11.12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강미영 글
지루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35가지 놀이 헐레벌떡 출근 버스 타기, 거절하지 못한 남의 부탁, 말이 통하지 않는 상사…. 하루에도 몇 번씩 숨통은 턱턱 막힌다. 기분 전환한다고 여행을 떠나고, 큰맘 먹고 카드를 긁어보지만, 달라지는 건 잠시 뿐. 일상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이럴수록 정신을 더 차려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을 해봐도, 좋지 않은 기분은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다음 일들도 망치고 만다. 이 모든 게 당신 일사엥 숨 쉴 공간이 없어 생기는 일이다. 숨통을 틔워줄 구멍은 의외로 곳곳에 있다. 『혼자놀기』, 『플레이』를 통해 20~30대 독자들에게 \"일상을 놀이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온 저자는 신간 『숨통트기』에서는 숨구멍을 찾아내는 놀이를 제안한다. 퇴근길에 들르는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부터 걸병 처방전 쓰기, 엄마와 도미토리에서 묵는 여행하기, 휴가를 내고 친구와 점심 먹기까지, 단돈 1만원과 단 10분으로, 혼자서도 쉽게, 행복해지는 35가지 다양하고 기발한 놀이들을 만나보자.1 오늘, 아무 데도 가기 싫다면 2 걸병 처방전을 써보자 3 출근길을 이탈해볼까 4 백 개의 나 찾아보기 5 점심약속 때문에 휴가를 냈다고?! 6 사무실에서 하는 슈퍼맨 놀이 7 추천없이 선택하기 8 서른은 젊은 나이인가, 늙은 나이인가 9 착한 것도 병이다 10 봄학기는 소설 읽기, 여름학기는 수학 공부를 해보자 11 퇴근길 함께 해주기 12 가끔은 나를 멈춰 13 이 많은 팬티는 어디서 나타났을까 14 지키지 않는 약속, \"밥 한번 먹자\" 15 바쁜 척, 쿨한 척, 착한 척…\'척척척\' 16 엄마, 맥주 한 잔 어때요 17 여행지에서 산 비비드룩을 꺼내는 날 18 만 원의 사치품 19 화장실 단짝 친구를 그리며 20 일기에 적을 사건조차 없는 사소한 날들 21 띠동갑과 어색한 파자마파티 22 그럴듯한 이유가 없어도 고고고! 23 제가 한 턱 쏠게요 24 엄마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25 휴일은 계획이 없는 날이어야 해 26 평생 습관 선물하기 27 해시계 보기 프로젝트 28 \'나 어때\'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 29 두 번째 기념일 챙기기 30 고개 들지 않고 하늘 보기 31 목욕탕 관찰기 32 아무것도 못 느끼는 목각인형처럼 33 오늘은 불행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34 패스트푸드점에서 슬로푸드를 즐기다 35 값싸게, 그러나 가장 값지게 나를 사랑하는 법하나 둘씩 쌓여가는 답답함… 당신의 숨통은 안녕하십니까? 자신의 말만 옳다고 하는 상사, 원치 않는 부비부비를 견뎌야 하는 출근길, 정작 입을 옷은 없는데 빽빽한 옷장, 어제와 똑같은 일로 속상해하는 나……. 사는 게 내 맘 같지 않다. 일상은 단조로워졌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려는 에너지도 바닥이다. 밤을 새서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 봐도 개운하지 않다. 이렇게 답답함이 또 하나 쌓인다.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방법은 여행이다. 따뜻한 휴양지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보내는 9박10일 여행을 가서야 숨통이 좀 트인다고, 살 것 같다고 한다. 하지만 일상을 벗어나야만 숨통이 트인다면, 인생을 통틀어 숨이 안 막히는 날은 고작 며칠일 뿐이다. 여행을 가지 않고도 숨통을 트일 수는 없을까? 돈 들이지 않아도, 떠나가지 않아도, 지금 여기에서 평범한 일상을 ‘잇’하게 바꾸는 서른다섯가지 놀이 행복은 아무것도 아닌 시간들을 행복의 순간으로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연한 것들로 가득한 그렇고 그런 시간을 단 한 번이라도 행복한 순간으로 바꿀 수 있다면 지금보다 행복해진다. -본문 중에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은 날 혼자 갈 수 있는 아지트를 정한다면? 후배에게 해주는 충고들을 내가 직접 실천해본다면? 비싼 가방을 사는 대신 최고급 딸기를 사먹는다면? 아침 8시에 사무실 책상 위에 올라가본다면?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까지 가만히 누워 시체놀이를 한다면? 목욕탕에서 사람들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한다면? 30분 출근길, 줄이지 말고 1시간으로 늘려본다면? 패스트푸드점에서 1시간 동안 햄버거를 먹는다면? 이런 작은 것들이 지금 이 시간을 시큰둥하게 그저 흘려보내지 않게, 사랑하는 사람과 더욱 돈독해질 수 있게, 맨날 결심만 하는 우리의 실행지수를 높여주는 일상의 지렛대가 된다. 책에 나오는 서른다섯가지 숨통트기 방법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다. 우리가 높은 산을 올라갈 때 잠시 쉬어가는 것처럼, 고래가 긴 헤엄을 치기 위해 물 위에서 큰 숨을 내쉬는 것처럼, 바쁜 일상을 잘 견디고 있는 나를 위해 토닥토닥 ‘숨통트기’를 해보자.
시골살이, 오늘도 균형
차츰 / 정광하, 오남도 (지은이) / 2023.02.15
16,800

차츰소설,일반정광하, 오남도 (지은이)
논산 연무읍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농사를 지으며 그 수확물로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11년 차 귀농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농과 대학에서 농업을 공부하고 졸업 후 해외 취업에 성공해 캘리포니아에서 곡물 유통업을 담당했던 어엿한 사회인, 그가 모든 기반을 접고 귀농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날 수 없는 불투명한 유통 구조에 늘 의구심을 품어왔다. 그로 인해 병들어 가는 땅과 먹을거리, 도시인의 일상에 문제를 제기한 끝에 직접 땅을 일궈 자급자족하는 삶을 살아보기로 했다. 자연에 최대한 해를 끼치지 않는 농법은 무엇일까, 농촌의 가치와 문화를 어떻게 전파하고 지켜가야 할까, 계절 채소의 참맛을 도시인에게 전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등의 고민이 이 책 곳곳에 숨어있다. 또한 저자는 무리하지 않고 지치지 않으면서도 즐겁게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조금 다른 농부의 삶을 천천히 찾아간다. 그렇게 얻은 균형이 반은 농사를 짓고 반은 작물을 소개하는 큐레이터의 삶으로 이어졌다. 불필요한 경쟁에 참여하지 않고 삶 속에서 더 의미 있는 가치를 선택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21세기형 농부, 논산 꽃비원의 시골살이와 그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보자. 프롤로그 농사 앞에서 나는 늘 기다림을 배운다 내가 키운 작물과 농촌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추천의 글 묵묵하고 소소한 삶의 기쁨을 찾고 싶다면 우리가 시도해야 할 새로운 농부의 길을 열다 1부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농부입니다 꽃비 내리는 과수 정원, 꽃비원 새로운 터전을 찾아서 다시 모인 세 식구 미완성 사업 계획서를 다시 꺼내다 나의 시골, 나의 도시 더 넓은 땅으로 가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일 새로운 선택의 연속 갑작스러운 미국 회사 취업기 캘리포니아 생활을 시작하다 가장 작은 우리만의 첫 텃밭 쓰레기를 생각하다 먹고 쓰고 버리는 일 슬로 라이프와 작은 실천 주체적인 시골 생활을 시작하며 꽃비원만의 방식 정하기 소비자를 찾습니다 2부 빈 농사, 반 요리 라이프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시장, 마르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얻는 시간 도시와 농촌, 그 사이의 거리감 온․오프라인으로 교류하기 꽃비원 키친 시즌 1 키친과 워크숍 만남과 만남이 이어지다 2층짜리 빨간 벽돌집을 만나다 꽃비원 홈앤키친 시즌 2를 시작합니다 배우고 적응하고 바꿔보는 시간 채소가 중심인 로컬 공간을 찾아서 도시로 옮겨 온 작은 시골 ‘반농반X’라는 삶의 방식 꽃비원의 사계절 계절을 느끼며 심고 가꾸는 나날 같이하면 덜 힘들다 농촌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관계로 삶의 태도를 배우다 원호의 가장 특별한 생일 파티 3부 조화로운 삶을 꿈꾸다 멈춰 버린 시간, 농업의 미래 전통농업을 지향하다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으려면 작은 움직임이 만들어 내는 변화 서로 다른 직업군과 느슨한 연대 일손과 가치를 두루 주고받기 농부는 자신이 가는 방향을 알아야 한다 절충하면서 나아가기 농부는 작물 큐레이터 이상적인 농촌 공동체, 직접 만들어 볼까? 소규모 조직, 오늘도 열어 둡니다 머리를 맞대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진다 매일 조금씩 새로워진다 묵묵하게 일하는 기쁨 다시 시작한 우리들의 계절 마켓 에필로그 꽃비원의 10년 뒤를 생각하며 꽃비원이 걸어온 길 막연히, 언젠가 시골 생활을 하고 싶다는 꿈, 그런데 “왜 꼭 나중으로 미뤄야 하지?” 더 좋아하는 것, 지향하는 삶을 찾아 과감히 도시를 떠난 귀농 부부. 이들은 대학 시절 농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 관련 직군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일했다. 동시에 《슬로 라이프》 《조화로운 삶》 《굶주리는 세계》 《작은 것이 아름답다》와 같은 책을 읽으며 삶의 기초를 세워갔다. 때때로 도시 생활이 불안정하고 외롭게 느껴졌지만, 언젠가는 자급자족이 가능한 시골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자신들의 모습을 그리며 묵묵히 그 시간을 견뎠다. 원예연구, 농업 생산관리, 농산물 유통, 곡물 무역 등의 이력을 쌓는 동안 부부는 농업이라는 산업 분야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에 더 가까이 다가선다. 불투명한 유통 과정, 에너지 집약적 농사 방식, 땅과 자연에 친화적이지 않은 식품 산업 시스템… 혼란 속에서 그들은 결심한다. 나중이 아닌 지금, 시골에서 자급자족,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 보기로. 이 책은 논산에서 전통농업, 자연 친화 방식으로 계절 농사를 짓고 있는 부부가 왜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를 개연성 있게 설명한다. 농업이 환경문제와 얼마나 긴밀히 관계하고 있는지를 조명하면서 한편으로는 자본주의, 산업화, 농산물 자유무역협정 등 농업을 위협하는 사회가 간단히 바뀔 수 없는 구조적 이유를 파악한다. 그래서 이들이 내린 ‘귀농’이라는 선택은 사회 대신 자신들의 삶을 바꿔보자는 결의에 가깝다. 이들이 펼치는 농사 활동과 농부의 삶이 산업형 시스템과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올해 얼마나 수확할까?’가 아닌 ‘미래에도 계속 수확할 수 있는가?’를 묻는 농부 논산 꽃비원은 농업 생태학을 기반으로 한 전통농업을 지향한다. 이 농법은 작물의 수확량보다 수확의 지속 가능성을 먼저 묻는 방식이다. 꽃비원의 두 농부는 이 과정은 자연과 작물의 변화, 땅의 생태, 식물 다양성 등을 계속해서 살피며 가야 하는 섬세한 작업이기에 대규모보다 소규모 농가에 더 적합하다고 말한다. 이런 순환을 고려해 함부로 농사지을 면적을 늘리지 않고 가능한 한 투입 없이(시설, 농약,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에 가까운 방식으로 작물을 키운다. 2천 평 면적의 꽃비원 농장에서는 다양한 작물이 조금씩 함께 자란다(다품종 소량 생산). 생산량을 생각하면 한 가지 품종을 집약적으로 길러야 유리하지만, 생태가 순환하려면 큰 나무 아래 작은 나무가 있고, 그 옆으로 채소밭, 나물밭이 공존하는 게 더 자연스럽다. 나무가 자라는 기세(수세)가 약해져 열매가 작게 맺히면 나무를 뽑고 새로운 나무를 심는 대신, 쓰러지는 나무 옆에 밤나무, 호두나무 등 다른 나무를 심어 자연스럽게 수종을 변경해 나간다. 우리나라 유기농 경작 면적률은 전체 농업 면적 중 2퍼센트대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뚝심 있는 두 농부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달라져 농약과 화학비료를 치지 않은 건강한 먹을거리를 찾을 그날을 기다리며 토양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있다. 《시골살이, 오늘도 균형》에는 그들이 땅을 일구는 가치와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자연의 변화와 묘사를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냈던 많은 풍경이 보인다. 내가 키운 작물을 널리 알립니다 반 농사 × 반 큐레이터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2천 평 땅의 풀을 손수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노령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농촌에서 호미 대신 농약을 드는 게 자연스러워진 이유도 그만큼 농사라는 일이 고되기 때문일 것이다. 꽃비원 두 농부는 오래도록 그 땅에서 농사짓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건강해야 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이뤄 외부 요인 쫓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 이들은 그래서 월, 화, 수요일은 농사짓고 목, 금, 토요일은 농가 레스토랑을 연다. 자급자족한 채소로 삶을 유지하고, 추가로 생산한 작물은 요리로 재탄생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이는 농촌의 문화와 건강한 작물의 맛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그들의 비전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일이 바쁜 농번기에는 우프(유기농 농장을 운영하는 호스트와 농장 일에 참여하고자 하는 우퍼를 연결해주는 NGO 단체)를 통해 관계 맺은 각계각층의 우퍼가 찾아온다. 여럿이 모인 만큼 손쉽게 일을 마무리하고 수확한 작물로 근사하고도 소박한 식사를 나눌 수 있다. 건강한 땅에서 얻은 귀한 작물은 고정 납품 계약을 따내는 수단이기보다 도시나 지역에서 열리는 농부시장 혹은 꾸러미 식구를 통해 전해지는 땅의 향기이다. 그런 의미에서 꽃비원은 농촌 문화의 이상을 실현하는 하나의 문화 공간에 가깝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농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그간 도시 사람들이 잊고 지낸 먹을거리의 참된 가치를 전한다. 그것이 우리 삶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챈 도시 사람들은 농촌과 더 가까워져야 할 필연적인 이유를 발견한다.미국 회사 생활에 크게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런 본질적인 고민을 피할 수는 없었다. 식량의 위험은 늘 도사리고 있는데, 사람들은 더 이상 먹을거리를 고민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농업과 경제, 농업과 자연의 깊은 연관성에 이토록 무감각한 이유는 무엇일까? (중략) 소비자에게는 식량 자체보다 그것을 살 수 있는 경제력이 더 중요해졌고, 그것은 농부도 마찬가지다. 농부는 건강하고 좋은 먹을거리보다 비용 대비 높은 소득을 바라게 됐다. 농사와 음식, 건강이 이어진 삶을 생각하면 결국 헬렌 니어링·스코트 니어링이 주장한 《조화로운 삶》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들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고, 집 짓는 계획을 세우고, 좋은 곡식을 가꾸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간다 해도, 이 일들이 집을 짓고 농사짓는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면 아무 뜻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땅에서 좋은 양식을 거두는 일과 훌륭한 먹을거리를 사람 몸속으로 받아들이는 일은 서로 다른 일’이라고 덧붙인다. 이 부분이 전하고 싶은 말은 농법에 관한 것일 수 있다. 도시라서 좋은 점, 시골이라서 좋은 점은 분명히 있지만 삶을 대하는 방식이나 인식 차이는 아무리 애를 써도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같은 관점으로 보자면 시골에서 ‘나’라는 사람의 생각은 오히려 튀어 보일 수 있다. 도시가 추구하는 삶의 방식과 내가 원하는 삶이 동떨어졌다는 이유로 그 체계를 벗어난 사람이니 말이다.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도 그 체계 속에서 굴러가고 싶지는 않았다. 노동하고 돈을 버는 기본적인 경제 구조를 아예 버릴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내가 원하는 속도와 방식이었으면 했다. 아이러니하게 그 부분의 해결책을 나는 ‘도시와의 연결’에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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