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상에서 가장 맑고 깨끗한 호수 바이칼호 주변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부랴트 사람들은 따뜻한 여름이면 한 도시에 모여 떠들썩한 전통 축제를 벌인다. 올혼섬 아이들은 이 축제에서 멋진 연극을 선보일 것이다. 열한 명의 아이들을 남기고 고향 하늘로 돌아간 슬픈 백조 부인 이야기는 아이들 손에서 어떻게 다시 탄생할까? <돌아온 백조 부인>에서는 메마른 땅을 성실히 일구어 살기 좋은 새 고향으로 만든 부랴트 사람들의 멋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지구상에서 가장 맑고 깨끗한 호수 바이칼호 주변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부랴트 사람들은 따뜻한 여름이면 한 도시에 모여 떠들썩한 전통 축제를 벌여요. 올혼섬 아이들은 이 축제에서 멋진 연극을 선보일 거예요. 열한 명의 아이들을 남기고 고향 하늘로 돌아간 슬픈 백조 부인 이야기는 아이들 손에서 어떻게 다시 탄생할까요? 『돌아온 백조 부인』에서는 메마른 땅을 성실히 일구어 살기 좋은 새 고향으로 만든 부랴트 사람들의 멋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정진
잡지 기자와 방송 프로그램 구성 작가로 일하다가, 19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쓴 소설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림책 《내 친구 까까머리》, 동화 《나보다 작은 형》, 청소년 소설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등 13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어린이책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교류하는 일에 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