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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 포근한 크리스마스
오목눈이 | 4-7세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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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크리스마스를 통해 함께 나누는 웃음, 사랑 그리고 기쁨을 담은 이야기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가 그린 이야기로, 추운 겨울에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크리스마스 선물보다 서로 나누는 마음이 더 큰 선물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한 것처럼, 아이들 역시 자신의 호의에 기뻐하는 어른들을 보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책의 그림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환상적인 느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중간중간 '다른 그림 찾기' 등을 넣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출판사 리뷰

크리스마스 아침. 고미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눈을 뜬다. 평소와 달리 집안 곳곳 예쁘게 장식이 된 물건들을 확인한 고미. 엄마와 아빠가 마법을 부린 것처럼 예쁘게 꾸며진 집의 모습과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신 크리스마스 선물에 고미는 신이 난다. 이 모습을 본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의 마음도 기쁘다.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고미. 고미는 시내에서 할머니를 위한 꽃, 할아버지를 위한 지팡이, 엄마 아빠를 위한 과자까지 가족을 생각하는 고미의 마음이 가득 들어있는 과자집을 용돈으로 사게 된다.
고미의 선물을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고미는 웃음꽃이 피게 되고 마음까지 참 좋았다.
그 날밤, 사랑이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고미는 행복한 꿈을 꾸며 잠에 들었고, 밤하늘의 달과 별들도 모두의 마음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겨울날 포근한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통해 함께 나누는 웃음, 사랑 그리고 기쁨을 담은 이야기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가 그린 이야기로, 추운 겨울에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크리스마스 선물보다 서로 나누는 마음이 더 큰 선물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한 것처럼, 아이들 역시 자신의 호의에 기뻐하는 어른들을 보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책의 그림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환상적인 느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중간중간 '다른 그림 찾기' 등을 넣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사브라 인공
육아를 하며 동시에 선인장 곰 ‘고미’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내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지 생각하며 작업을 했어요. 작은 욕심이 있다면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돼서도 책꽂이에 계속 간직하는 책 중에 하나가 제 그림책이길 바라봅니다. 하루를 부지런히 살아내고도 미안한 마음을 갖는 우리의 엄마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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