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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 (꽃다발 에디션)
삶과 사랑의 조각들을 엮은 감성 그림 에세이
드림셀러 | 부모님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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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햇살 가득한 날, 바람이 살랑이는 순간, 문득 누군가가 떠오를 때가 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잘 지내냐고 안부를 묻고 싶을 때, 미안했다고, 고마웠다고, 오래 그리웠다고 전하고 싶을 때. 그러나 정작 그런 말들은 쉽게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바로 말하지 못한 진심을 대신 건네는 책이다.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설렘과 오해, 공감에 대한 갈망, 꿈과 상실, 위로와 유머, 그리고 삶을 버티게 하는 작고 단단한 마음들이 규하나 작가 특유의 다정한 그림과 문장으로 엮여 있다. 때로는 연인에게 보내는 고백처럼, 때로는 친구에게 건네는 인사처럼, 때로는 지친 나 자신을 안아주는 말처럼 읽힌다. 그래서 이 책은 한 사람의 에세이를 넘어서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감정의 조각들을 담아낸 우리 모두의 마음 꽃다발에 가깝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날이 좋아서 당신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꽃 한 송이보다 더 다정한, 문장으로 엮은 꽃다발!
말하지 못한 진심을 대신 전하는 선물 같은 책

햇살 가득한 날, 바람이 살랑이는 순간 문득 떠오른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사랑, 안부, 미안함, 고마움, 그리움 …… 그 마음을 한 권의 꽃다발로 대신할게요!

일상 속 장면, 관계에서의 감정, 그리고 자기성찰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따뜻함과 재치가 공존하는 문체로 모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그림 에세이!

책 한 권으로 꽃 한 다발처럼 생일, 기념일, 봄날의 안부, 혹은 아무 이유 없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에
무언가를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이 책이 내 마음이야!”하고 조용히 내밀 수 있는 선물 같은 책

연인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혹은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나 자신’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을 때
꺼내 읽고 싶은 문장들이 한 다발!

하루 한 장, 마음을 물들이는 그림과 문장
감성적인 위로가 가득한 선물 같은 책
사랑에 관한 섬세한 통찰과 따뜻한 유머


햇살 가득한 날, 바람이 살랑이는 순간, 문득 누군가가 떠오를 때가 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잘 지내냐고 안부를 묻고 싶을 때, 미안했다고, 고마웠다고, 오래 그리웠다고 전하고 싶을 때. 그러나 정작 그런 말들은 쉽게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바로 말하지 못한 진심을 대신 건네는 책이다.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설렘과 오해, 공감에 대한 갈망, 꿈과 상실, 위로와 유머, 그리고 삶을 버티게 하는 작고 단단한 마음들이 규하나 작가 특유의 다정한 그림과 문장으로 엮여 있다. 때로는 연인에게 보내는 고백처럼, 때로는 친구에게 건네는 인사처럼, 때로는 지친 나 자신을 안아주는 말처럼 읽힌다. 그래서 이 책은 한 사람의 에세이를 넘어서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감정의 조각들을 담아낸 우리 모두의 마음 꽃다발에 가깝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건네고 싶은 날에 “이 책이 내 마음이야”하고 조용히 내밀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으로, 꽃은 시들지만, 문장은 오래 남는다. 그리고 마음은 그보다 더 오래 남으니까.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는 사랑, 안부, 미안함, 고마움, 그리움처럼 삶의 가장 여린 감정들을 한 권에 담아낸 감성 그림 에세이다.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도 조금 더 다정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오래 곁에 두고 싶은 한 권이 되어줄 것이다.




꿈이 많은 건 좋은 일이야.
근데 꿈보다 앞서 나가야 해.
그래야 꿈이 저절로 따라오니까.

마음을 전하는 것만이라도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사랑은 쉽지 않으니 말이지.

  작가 소개

지은이 : 규하나
크리스마스와 달달한 디저트를 애정하며 “진심이 가득한 무언가”를 담는 그림 작업에 푹 빠져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특히 사랑이나 우정에서 주로 영감을 얻지만 때로 마음 깊은 곳의 울림에도 귀 기울인다.현대자동차, LG패션, SSF, 네이버, CJ 올리브영, 롯데캐피탈, LG 키친, 이마트 등과 협업했으며, 그림책 《크리스마스 편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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