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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요세푸스는 유대의 제사장 가문 엘리트 귀족 출신으로 1세기 제정 로마 시대에 유력한 정치가이자 군대 사령관으로, 뛰어난 학자이자 역사가로 활약한 인물이다. 로마 제국의 속주였던 유대의 주도 예루살렘에서 제사장 가계의 아버지와 아스모네우스 왕가 혈통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요세프 벤 마티탸후라는 히브리식 이름이 있었지만 훗날 로마 시민으로 거듭나면서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플라비우스는 그의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된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의 가문명에 따른 것이다.그는 A. D. 66년에 발발한 제1차 유대로마 전쟁 당시 갈릴리에 군사 총독으로 파견되어 저항군 부대를 훈련시키고 여러 도시와 마을을 요새화하는 등 군사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그러나 베스파시아누스와 티투스 부자가 지휘하는 로마 제국 군대를 상대하기에는 중과부적이었고 결국 격퇴당하기를 반복하다가 요타파타 포위전에서 결정적으로 패하고 만다. 포위 공격에서 살아남은 다른 유대인 지휘관들이 항복하기를 거절하고 자결을 택한 반면 요세푸스는 여러 공교로운 이유로 로마군에 투항하는 길을 선택하였고 베스파시아누스 앞에 서서 그가 훗날 로마의 황제가 될 것이라는 예언 아닌 예언을 함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실제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 황제에 즉위한 후 그의 아들 티투스의 막료로 중용되었고 A. D. 70년 예루살렘 포위전 때는 로마를 대표해 유대군과의 협상에도 참여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때는 저항군이었으나 정복군의 일원으로서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성전이 불타는 것을 실시간으로 목도하게 된 것이었다.이후 정식으로 로마 시민권을 취득하고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옛 저택에 머무는 특혜까지 누리며 그의 저작 중 가장 유명하고 가장 권위 있는 작품들을 저술하기 시작했다. 죽을 때까지 로마인으로서 로마에 거주하면서 플라비우스 왕조 3대를 섬기는 특권층으로 살아가기는 했으나 자신의 혈통과 굴곡 많은 인생사로 인해 요세푸스는 유대인을 향해서는 배신자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자 평생토록 자기변명을 해야 했고 로마인을 향해서는 자존성을 위해 자신의 조상과 종교의 우수성을 변론하는 일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 끝자락에 같은 유대 땅에 실존했던 인물, 예언대로 멸망한 조국의 참극을 정복군으로서 지켜본 인물, 그리스 로마 문화에 경도된 학자이지만 히브리 역사의 위대함과 유대 율법과 문화의 탁월성을 강조하기를 멈출 수 없었던 인물, 그러한 모순적 족적으로 인해 그가 남긴 저작들은 전대미문의 사료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그리하여 고대 학문의 불멸의 기념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남게 되었다.
THE WARS OF THE JEWS
유대 전쟁사
유대-로마 전쟁과 예루살렘 함락에 관한 기록
서문
제1권 167년간의 역사 기록: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을 장악한 때부터 헤롯 대왕의 죽음까지
제1장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에 의해 예루살렘시가 정복되고 성전이 약탈당하게 된 경위, 그리고 마카비 가문의 마티아스와 유다스의 행적에 관해서와 유다스의 죽음에 관해서
제2장 유다스의 계승자인 요나단과 시몬과 요한 히르카누스에 관하여
제3장 아리스토불루스가 머리에 왕관을 쓰고 왕이 된 후 모친과 동생을 처형하였으나 왕위에 앉은 지 1년도 채 못 되어 바로 죽게 된 경위
제4장 유대를 27년 동안 다스린 알렉산드로스 얀네우스의 업적에 관하여
제5장 알렉산드라가 9년간 유대를 다스리게 된 경위, 그리고 이 기간에 바리새파가 유대국의 실제적인 지배자로 부상하게 된 경위
제6장 알렉산드로스의 상속자인 히르카누스가 왕위 계승권을 요구하지 않고 뒤로 물러나자 아리스토불루스가 왕위에 오르게 된 경위, 그 후 히르카누스가 안티파테르의 계략과 아레타스의 도움으로 왕위를 되찾으려고 애를 썼으나 실패하고 결국은 폼페이우스의 중재를 통해 두 형제가 화해하고 타협을 보게 된 경위
제7장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은 쉽게 투항시킬 수 있었으나 성전은 무력으로 장악할 수밖에 없었던 경위, 그리고 폼페이우스가 지성소까지 들어가게 된 연유와 유대에서 행한 그 밖의 다른 행동들에 관하여
제8장 아리스토불루스의 아들 알렉산드로스가 폼페이우스에게서 도망친 후 히르카누스를 징벌하는 원정길에 나섰으나 가비니우스에게 패하여 요새들을 가비니우스에게 넘겨주게 된 경위, 그 후 아리스토불루스가 로마를 탈출하여 군대를 일으켰으나 로마군에 패배하여 다시 로마로 끌려가게 된 경위, 그리고 가비니우스, 크라수스, 카시우스 등에 관련된 이야기
제9장 아리스토불루스가 폼페이우스의 추종자들에게 암살당하고 아리스토불루스의 아들 알렉산드로스가 스키피오에 의해 처형된 경위, 그리고 폼페이우스가 세상을 떠난 후 안티파테르가 카이사르와 교분을 쌓아 가는 경위와 미트리다테스를 도와 전쟁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우게 된 경위
제10장 카이사르가 안티파테르를 유대의 행정 장관으로 임명하자 안티파테르가 다시 파사엘루스를 예루살렘의 통치자로, 헤롯을 갈릴리의 통치자로 임명한 경위, 그로부터 얼마 후 헤롯이 산헤드린 앞에 출두하여 재판을 받게 되었으나 무죄 방면된 경위, 그리고 섹스투스 카이사르가 바수스의 반역 음모에 걸려 살해되자 그 뒤를 마르쿠스가 계승하게 된 경위
제11장 헤롯이 온 수리아의 행정 장관으로 임명되자 말리쿠스가 그를 두려워하게 되었으며 마침내는 안티파테르를 독살하게 된 경위, 이에 군단 지휘관들이 말리쿠스를 처형하기로 결의하게 된 경위
제12장 파사엘루스가 펠릭스를 제압하고 헤롯 또한 안티고누스를 격퇴할 수 있었던 경위, 그리고 유대인들이 헤롯과 파사엘루스를 한꺼번에 고소하였으나 안토니우스가 그들을 무죄로 인정하고 분봉왕으로 임명한 경위
제13장 바대인들이 안티고누스를 유대로 복귀시키고 히르카누스와 파사엘루스를 감옥에 수감한 경위, 그리고 헤롯의 탈출과 예루살렘의 함락과 히르카누스와 파사엘루스가 당한 고생에 관하여
제14장 헤롯이 아라비아에서 쫓겨난 다음 서둘러 로마로 가게 된 경위, 그리고 안토니우스와 카이사르가 헤롯을 유대의 왕으로 임명하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고 그를 유대의 왕으로 세우게 된 경위
제15장 안티고누스가 마사다 요새를 공격하였으나 헤롯이 로마로부터 돌아와서 마사다 요새를 구해 내고 즉시 예루살렘으로 진격한 경위, 그리고 실로가 뇌물로 매수되었음을 알게 된 경위
제16장 헤롯이 세포리스를 함락시키고 동굴에 거주하는 강도들을 소탕하는 한편 마케라스를 원수로 간주하고 보복한 다음 사모사타를 포위 공격하고 있는 안토니우스를 도우러 간 경위
제17장 헤롯의 동생 요셉이 헤롯의 꿈에 나타난 대로 살해된 경위와 헤롯이 두 번씩이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게 된 경위, 그 후 헤롯이 동생을 살해한 파푸스의 목을 베고 그 머리를 막냇동생 페로라스에게 보낸 다음 얼마 안 있어 예루살렘을 공략하고 마리암네와 결혼하게 된 경위
제18장 헤롯과 소시우스가 무력으로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경위와 안티고누스의 죽음과 클레오파트라의 탐욕에 관하여
제19장 클레오파트라의 요청에 견디다 못한 안토니우스가 헤롯을 아라비아인들과의 전쟁에 내보내자 헤롯이 여러 번의 전투 끝에 승리를 거두게 된 경위와 큰 지진이 일어난 사건에 관하여
제20장 헤롯이 카이사르에게서 왕위를 인정받은 후 많은 선물로 카이사르와의 우의를 다지자 카이사르가 호의에 대한 보답으로 클레오파트라가 그전에 빼앗았던 헤롯의 영토의 일부는 물론 제노도루스의 영토까지도 하사하게 된 경위
제21장 헤롯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서 성전과 도시들을 건축한 경위, 그리고 헤롯이 건축한 그 밖의 건축물들과 외국인들에게 보인 아량에 관하여, 그리고 이 모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만사가 다 헤롯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게 된 경위
제22장 대제사장들인 아리스토불루스와 히르카누스 및 왕후 마리암네가 살해당하게 된 경위
제23장 마리암네의 아들들에 대한 중상모략으로 안티파테르가 총애를 받게 된 경위, 그리고 마리암네의 아들들이 카이사르 앞에 고소되었으나 부친인 헤롯과 화해하게 된 경위
제24장 안티파테르와 도리스의 적대감에 관해서, 알렉산드로스가 글라피라의 일로 안절부절못하게 된 경위, 그리고 헤롯이 의심을 품고 있던 페로라스와 여러모로 해를 끼친 살로메를 용서해 주게 된 경위, 헤롯의 내시들이 고문을 당하고 알렉산드로스가 결박당하게 된 경위
제25장 아르켈라우스가 알렉산드로스와 페로라스와 헤롯의 사이를 화해시키게 된 경위
제26장 에우리클레스가 마리암네의 아들들을 중상모략한 경위와 에우아라투스의 변명이 아무 효력도 발휘하지 못하게 된 경위
제27장 카이사르의 지시에 따라 헤롯이 베리투스에서 두 아들을 고소하여 그들을 법정에 세우지도 않고 유죄 판결을 내리고 얼마 후 세바스테로 보내어 교살형에 처하게 한 경위
제28장 안티파테르가 모든 사람의 미움을 받게 된 경위, 그리고 헤롯왕이 알렉산드로스와 아리스토불루스의 아들들을 자기 친척과 결혼시키려고 하자 안티파테르가 헤롯의 마음을 변하게 만들어 다른 여인들을 아내로 주게 한 경위, 그리고 헤롯의 결혼과 그의 자식들에 관하여
제29장 안티파테르가 백성들의 미움에 견디지 못하게 된 경위와 헤롯의 전갈을 휴대하고 로마에 가게 된 경위, 그리고 페로라스가 아내와의 결별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헤롯을 떠나게 되었고 결국은 자신의 영지에서 최후를 맞게 된 경위
제30장 헤롯이 페로라스의 사인을 규명하다가 안티파테르가 헤롯 자신을 독살하려고 독약을 준비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경위, 그 후 헤롯이 도리스와 공범들을 대제사장의 딸 마리암네와 함께 왕궁에서 내어 쫓고 마리암네의 아들 헤롯을 유언장에서 제해 버리게 된 경위
제31장 바틸루스가 모든 사실을 폭로했다는 점을 모르고 안티파테르가 로마에서 귀국한 경위, 이에 헤롯이 그를 재판받게 한 경위
제32장 안티파테르가 바루스 앞에 고소된 후 명백한 증거로 인해 부친을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민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경위와 헤롯이 안티파테르의 처형을 자신의 병이 회복될 때까지 연기한 경위, 그리고 그사이에 유언을 변경한 경위
제33장 금독수리상이 산산조각 나게 된 경위, 그리고 헤롯이 임종 직전에 온갖 야만적인 행동을 한 것과 자살을 기도하게 된 경위, 그 후 안티파테르를 처형하도록 명령하고 안티파테르보다 5일을 더 산 후 세상을 떠나게 된 경위
제2권 69년간의 역사 기록: 헤롯의 죽음부터 네로의 명으로 베스파시아누스가 유대국을 진압하기 위해 파견될 때까지
제1장 아켈라오가 부친 헤롯의 장례식을 치르면서 백성들을 푸짐하게 대접한 경위, 그러나 그 후 백성들이 대규모의 소란을 일으키자 병사들을 보내 공격하게 하여 무려 3,000명이나 살해하도록 만든 경위
제2장 아켈라오가 대규모의 친척을 이끌고 로마를 방문하였으나 카이사르 앞에서 안티파테르의 고소를 당하게 된 경위, 그러나 니콜라우스가 아켈라오를 위해 변호를 해줌으로써 안티파테르를 누르고 승소할 수 있었던 경위
제3장 유대인이 사비누스의 병사들과 대접전을 벌여 예루살렘이 크게 파괴된 경위
제4장 헤롯의 퇴역 병사들이 소란을 일으키게 된 경위, 그리고 유다스가 강도 짓을 일삼은 경위와 시몬과 아트롱게우스가 스스로 왕위에 오른 경위
제5장 바루스가 유대의 모든 소란을 진압하고 소란을 일으킨 자 2,000명을 십자가형으로 다스리게 된 경위
제6장 유대인들이 아켈라오에 대해 큰 불만을 표시하고 직접 로마 총독의 통치를 받고 싶다고 간청하였으나 카이사르가 그들의 말을 다 들은 후에 헤롯의 왕국을 자기 뜻대로 헤롯의 후손들에게 분배하게 된 경위
제7장 거짓 알렉산드로스에 관하여, 그리고 아켈라오와 글라피라가 각기 그들이 당할 일을 꿈꾼 후에 그 꿈대로 아켈라오는 추방을 당하고 글라피라는 세상을 떠나게 된 경위
제8장 아켈라오의 분봉국이 로마의 속주로 편입된 경위와 갈릴리의 유다의 반란과 유대의 세 종파에 관하여
제9장 살로메의 죽음과 헤롯과 빌립이 건설한 도시들에 관하여, 그리고 빌라도가 소란을 야기시킨 경위와 티베리우스가 아그립바를 감금하였으나 카이우스가 그를 석방시키고 왕으로 임명한 경위와 헤롯 안티파스가 추방당하게 된 경위
제10장 카이우스가 자신의 동상을 성전 안에 세우도록 명령한 경위와 이 명령을 받고 페트로니우스가 행한 행동에 관하여
제11장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통치와 아그립바의 치적에 관하여, 그리고 아그립바와 헤롯의 죽음과 그들이 남긴 후손에 관하여
제12장 쿠마누스 치하에서 많은 소란이 일어났으나 콰드라투스에 의해 소란이 진압된 경위, 그리고 벨릭스가 유대 총독으로 부임한 경위와 아그립바가 칼키스의 왕에서 더 큰 왕국의 왕으로 승격된 경위
제13장 네로 황제가 아그립바의 왕국에 네 개의 도시를 병합시키는 한편 나머지 유대 지역은 벨릭스 총독의 관할을 받게 만든 경위, 그리고 시카리들과 술객들과 애굽인 거짓 예언자로 인해 소요가 일어나게 된 경위, 그리고 유대인들과 수리아인들이 가이사랴에서 분쟁을 벌인 경위
제14장 벨릭스의 뒤를 이어 베스도, 알비누스, 플로루스가 차례로 총독으로 부임하게 된 경위, 그리고 플로루스의 잔인성으로 인해 유대국이 결국은 전쟁으로 빠져들어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경위
제15장 버니게가 유대인을 용서해 주라고 플로루스에게 간청하였으나 아무런 성과도 없었던 경위, 그리고 일단 반란의 불길이 진압되는 듯하다가 플로루스에 의해 다시 불길이 번지게 된 경위
제16장 케스티우스가 유대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군단 지휘관인 네오폴리타누스를 파견한 경위, 그리고 아그립바가 로마와 전쟁을 벌일 의사를 가진 유대 백성들을 만류하기 위해 모아 놓고 연설을 하게 된 경위
제17장 유대와 로마와의 전쟁이 발발하게 된 경위와 마나헴에 관하여
제18장 유대인들이 당한 재난과 학살에 관하여
제19장 케스티우스가 유대인들을 괴롭힌 경위, 또한 그가 예루살렘을 공략하다 말고 도저히 납득이 안 갈 정도로 정당한 이유 없이 공략을 중지하고 퇴각하게 된 경위, 그리고 퇴각하다가 유대인들로부터 엄청난 시련을 당하게 된 경위
제20장 케스티우스가 네로 황제에게 사신을 보낸 경위와 다메섹의 주민들이 함께 거주하는 유대인 주민들을 학살한 경위, 그리고 예루살렘 주민들이 케스티우스를 추격하기를 중지한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로마군의 공격에 대비하여 수비에 만전을 기하면서 다수의 군대 장관을 임명한 경위, 특히 본서의 저자인 요세푸스를 군대 장관으로 임명한 경위와 요세푸스가 행한 치적에 관하여
제21장 기스칼라의 요한에 관해서, 그리고 요세푸스가 그를 해치려는 요한의 음모를 능수능란하게 잘 피한 후에 그에게 반역을 꾀했던 일부 도시를 되돌아오게 한 경위
제22장 모든 유대인이 전쟁 준비에 들어간 경위와 기오라스의 아들 시몬이 약탈을 일삼은 경위
제3권 약 1년간의 역사 기록: 베스파시아누스가 유대국을 진압하기 위해 파견된 후로부터 가말라가 함락되기까지
제1장 유대인을 진압하라는 네로 황제의 명을 받고 베스파시아누스가 수리아로 들어오게 된 경위
제2장 아스글론에서 유대인이 대참패를 당하게 된 경위와 베스파시아누스가 프톨레마이스로 오게 된 경위
제3장 갈릴리와 사마리아와 유대 지역의 지형 묘사
제4장 요세푸스가 세포리스를 공격했으나 격퇴당한 경위, 그리고 티투스가 대군을 거느리고 프톨레마이스에 당도하게 된 경위
제5장 로마군 병사들의 모습과 로마군 진영의 이모저모, 그리고 로마군이 칭찬받아야 마땅할 점에 관하여
제6장 플라키두스가 요타파타를 함락시키려고 공성하였으나 패배하고 만 경위와 베스파시아누스가 갈릴리로 진격해 들어오게 된 경위
제7장 베스파시아누스가 가다라를 함락시킨 후 요타파타로 진격한 경위, 그리고 결국 요타파타가 오랜 기간의 항쟁에도 불구하고 한 변절자의 배신으로 베스파시아누스의 수중에 넘어간 경위
제8장 한 여인으로 인해 은신처가 들통난 요세푸스가 로마군에 투항하기로 결심하게 된 경위, 이때 부하들이 만류하자 요세푸스가 이들과 나눈 대화, 그리고 그 후 베스파시아누스 앞에 끌려 나온 요세푸스가 베스파시아누스에게 한 말과 베스파시아누스가 요세푸스를 이용한 경위
제9장 욥바가 적의 수중에 넘어가고 디베랴가 함락된 경위
제10장 타리케아이가 함락된 경위와 요단강과 게네사렛 지역의 지형적 특성에 관하여
제4권 1년간의 역사 기록: 가말라 함락으로부터 예루살렘을 포위하기 위해 티투스가 예루살렘으로 진격한 때까지
제1장 가말라가 포위되고 함락된 경위
제2장 소도시인 기스칼라가 로마군에게 항복하고 요한이 기스칼라에서 예루살렘으로 도망치게 된 경위
제3장 기스칼라의 요한과 열심당과 대제사장 아나누스에 관하여, 그리고 유대인이 예루살렘에서 서로 내분을 일으키게 된 경위
제4장 열심당의 요청을 받은 이두매인들이 즉시 예루살렘으로 달려왔으나 시내로 들어오지 못하고 밤새도록 성 밖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던 경위, 그리고 대제사장 중 하나인 예수가 이두매인들에게 행한 연설과 이에 대해 이두매인 시몬이 응답한 답변에 관하여
제5장 이두매인들이 폭풍이 부는 밤을 이용하여 성전 안으로 진입한 후에 보인 잔혹한 행위와 열심당의 잔인성에 관하여, 그리고 이두매인들이 아나누스와 예수와 자카리아스를 살해하고 난 후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 경위
제6장 열심당이 이두매인들의 간섭에서 완전히 벗어나자 더 많은 예루살렘 주민들을 학살한 경위, 그리고 베스파시아누스가 유대인을 공격하기를 원하는 병사들을 제지하고 당분간 공격하지 못하도록 지시한 경위
제7장 요한이 백성들에게 폭정을 한 경위와 열심당들이 마사다에서 행한 만행에 관하여, 그리고 베스파시아누스가 가다라를 함락시키게 된 경위와 플라키두스가 보인 행동에 관하여
제8장 갈리아에 소동이 일어났다는 정보를 들은 베스파시아누스가 유대 전쟁을 서둘러서 끝내고자 한 경위, 그리고 여리고와 대평지와 아스팔티테스의 지형적 특성
제9장 베스파시아누스가 가다라를 함락시킨 다음 예루살렘을 공격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가 네로 황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생각을 바꾸게 된 경위와 거라사의 시몬에 관하여
제10장 유대와 애굽에 주둔하고 있던 병사들이 베스파시아누스를 황제로 선포한 경위와 베스파시아누스가 요세푸스를 결박에서 풀어 주게 된 경위
제11장 비텔리우스가 전투에 패배하고 살해되자마자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로 서둘러 길을 재촉한 반면에 그의 아들 티투스는 예루살렘으로 되돌아오게 된 경위
제5권 약 6개월간의 역사 기록: 예루살렘을 포위하기 위해 티투스가 예루살렘으로 진격한 때부터
유대인이 최악의 궁지에 몰리게 된 때까지
제1장 예루살렘에 큰 내분이 일어나게 된 경위와 그로 인해 예루살렘이 극도의 재난을 당하게 된 경위
제2장 티투스가 예루살렘으로 진격한 경위와 예루살렘을 정찰하다가 위험에 빠지게 된 경위, 그리고 그가 진을 친 장소에 관하여
제3장 예루살렘에 다시 내분이 일어나게 된 경위, 그리고 유대인이 내분을 겪으면서도 로마군을 쓰러뜨리기 위해 함정을 판 경위, 그리고 티투스가 부하 병사들을 경솔하다는 이유로 크게 책망한 경위
제4장 예루살렘시의 면모에 관하여
제5장 성전의 면모에 관하여
제6장 폭군 시몬과 요한에 관하여, 그리고 티투스가 예루살렘 성벽을 돌 때 니카노르가 창에 맞아 부상을 당하게 되자 화가 치민 티투스가 예루살렘의 포위 공격에 한층 더 열을 내게 된 경위
제7장 로마인들이 세운 망대 하나가 저절로 무너지게 된 경위, 그리고 로마군이 수많은 희생을 당한 후에 첫 번째 성벽을 수중에 넣은 다음 다시 두 번째 성벽을 공격하게 된 경위, 그리고 로마인 롱기누스와 유대인 카스토르에 관하여
제8장 로마군이 두 번째 성벽을 두 번 장악하게 된 경위와 두 번째 성벽을 완전히 장악한 후에 세 번째 성벽을 공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된 경위
제9장 한동안 포위 공격을 중단하여도 유대인들이 조금도 반역의 기미를 누그러뜨리지 않자 티투스가 다시 맹공격을 개시하게 된 경위,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티투스가 다시 요세푸스를 보내 동족 유대인에게 화해를 제의하게 한 경위
제10장 수많은 유대인이 로마군에게로 넘어오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게 된 경위와 뒤에 남은 자들이 기근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 경위와 그 결말에 관하여
제11장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벽 앞에서 십자가형을 당하게 된 경위와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에 관하여, 그리고 유대인들이 로마군이 세운 토성을 헐어 버린 경위
제12장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토성으로 완전히 에워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경위와 그 후 기근으로 인해 예루살렘 온 가정과 온 식구들이 쓰러지게 된 경위
제13장 예루살렘 안에 대살육과 신성 모독이 있게 된 경위
제6권 약 한 달간의 역사 기록: 유대인이 최악의 궁지에 몰리게 된 때부터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기까지
제1장 유대인에게 계속 재난이 몰아닥치게 된 경위와 로마군이 안토니아 망대를 공격하게 된 경위
제2장 티투스가 안토니아 망대를 파괴하라고 지시한 다음 요세푸스를 시켜 다시 한번 유대인에게 투항할 것을 촉구한 경위
제3장 유대인들이 많은 로마 병사를 불살라 죽이기 위해 계략을 꾸민 경위와 예루살렘이 당한 무서운 기근
제4장 토성이 완공된 후 공성추를 배치하여 공격을 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성과도 거두지 못하자 티투스가 성전의 문들에 불을 지르라고 명령한 경위,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티투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마 병사들에 의해 성전 본당이 전소된 경위
제5장 성전에 불이 붙기 시작한 후 유대인들이 극도의 고통을 당하게 된 경위와 성전의 멸망 전에 나타난 표적들과 한 거짓 선지자에 관하여
제6장 로마군이 그들의 군기를 앞세우고 성전에까지 들어와서 티투스에게 기쁨의 환호성을 올리게 된 경위, 그리고 유대인들이 은혜를 베풀 것을 간청하자 티투스가 그들에게 연설한 것과 또한 티투스의 이 연설에 대해 유대인들이 행한 답변이 결국 티투스의 분노를 살 수밖에 없었던 경위
제7장 강도들이 온갖 악을 자행한 끝에 결국은 많은 불행을 겪게 된 경위와 티투스가 하부 도시를 장악하게 된 경위
제8장 티투스가 시온산 즉 상부 도시 둘레에 토성을 쌓게 된 경위, 그리고 토성이 완공되자 공성 장비들을 운반하여 배치한 후 성을 공격하여 전 예루살렘을 장악하게 된 경위
제9장 티투스가 상부 도시로 들어온 후 내린 명령과 예루살렘 공성 기간의 포로 수와 사망자 수에 관하여, 그리고 폭군들인 시몬과 요한을 비롯해서 지하 동굴로 피신한 강도들의 최후에 관하여
제10장 예루살렘이 전에도 다섯 번이나 함락된 적이 있었으나 완전히 파괴되기는 이번이 두 번째인 것에 관하여, 그리고 예루살렘의 간략한 역사
제7권 3년간의 역사 기록: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된 때로부터 구레네의 유대인들이 반역을 일으킨 때까지
제1장 세 개의 망대들을 제외하고 전 예루살렘이 파괴된 경위, 그리고 티투스가 병사들에게 행한 연설에서 부하들을 극구 칭찬하고 그들에게 상을 베푼 후에 많은 병사를 해산시킨 경위
제2장 티투스가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온갖 쇼를 공연한 경위, 그리고 폭군 시몬이 체포되어 승리의 기념물로 남게 된 경위
제3장 티투스가 부친과 형제 도미티아누스의 생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 많은 유대인을 살해한 경위, 그리고 안티오쿠스라는 한 유대인의 범죄와 불경 때문에 안디옥의 전 유대인이 큰 위험에 처하게 된 경위
제4장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에서 대환영을 받은 경위, 그리고 게르만인들이 로마 제국에 반역을 일으켰다가 진압당한 경위, 그리고 사르마티아인들이 무시아를 휩쓸다가 격퇴를 당해 다시 원래 지역으로 쫓겨 오게 된 경위
제5장 티투스가 수리아를 가로질러 여행하다가 직접 본 안식일강에 관하여, 그리고 안디옥 주민들이 티투스에게 유대인들을 비난하는 고소를 하였으나 티투스가 거절한 경위와 티투스와 베스파시아누스가 거둔 승리에 관하여
제6장 마케루스라고 부르는 도시에 관하여, 그리고 루킬리우스 바수스가 마케루스 성채 및 그 밖의 지역들을 장악하게 된 경위
제7장 콤마게네의 왕 안티오쿠스가 겪은 불행에 관하여, 그리고 알란인에 관해서와 알란인이 메대인과 아르메니아인들에게 큰 불행을 겪게 된 경위
제8장 마사다 요새와 이를 장악하고 있었던 시카리들에 관하여, 그리고 실바가 마사다 요새를 포위 공성하는 데 전념한 것과 엘르아살이 로마 병사들에게 한 연설에 관하여
제9장 두 명의 부녀자와 다섯 명의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마사다 요새 안의 모든 주민이 엘르아살의 논리에 설득된 경위와 모든 사람이 서로의 손에 죽게 된 경위
제10장 많은 시카리들이 알렉산드리아로 도피하였다가 그곳에서 큰 위험에 처하게 된 경위, 그리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그 전에 대제사장 오니아스가 그곳에 세웠던 성전이 파괴된 경위
제11장 시카리 중 하나인 요나단이 구레네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무고한 자들을 거짓으로 고소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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