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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  이미지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
사진과 기록으로 풀어낸 중앙아시아의 숨겨진 세계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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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투르크메니스탄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이름만 들어본 나라’에 가깝다.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은 그 막연한 이미지를 구체적인 장면과 정보로 바꿔낸다. 수도 아시가바트의 상징적 건축물부터 카라쿰 사막, 카스피해 연안까지 국가를 이루는 공간과 구조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그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하나의 나라를 이해하기 위한 입체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낯선 나라를 소개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그 낯섦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진 이유를 차근히 풀어낸다.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이해 가능한 나라로 바꿔 준다.

특히 기네스북에 등재된 다양한 기록과 대규모 조형물, 도시의 설계 방식은 이 나라가 스스로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숫자와 기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점차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삶으로 확장된다. 우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을 통해 ‘정보를 읽는다’기보다 ‘구조를 이해한다’는 감각에 가까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투르크메니스탄
역사, 문화, 사회, 명소
총망라 종합 안내서!”

아직 누구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은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을 처음으로 풀어낸 기록!

실크로드의 심장에서 시작되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


투르크메니스탄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이름만 들어본 나라’에 가깝다.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은 그 막연한 이미지를 구체적인 장면과 정보로 바꿔낸다. 수도 아시가바트의 상징적 건축물부터 카라쿰 사막, 카스피해 연안까지 국가를 이루는 공간과 구조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그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하나의 나라를 이해하기 위한 입체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낯선 나라를 소개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그 낯섦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진 이유를 차근히 풀어낸다.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이해 가능한 나라로 바꿔 준다.

특히 기네스북에 등재된 다양한 기록과 대규모 조형물, 도시의 설계 방식은 이 나라가 스스로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숫자와 기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점차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삶으로 확장된다. 우리는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을 통해 ‘정보를 읽는다’기보다 ‘구조를 이해한다’는 감각에 가까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가장 낯선 나라를
가장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지도로는 알 수 없었던 세계가,
이 책 한 권에서 열린다!

투르크메니스탄,
이제는 직접 열어볼 시간이다.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 하나의 나라를 ‘열어보는’ 경험에 가깝다. 낯선 풍경과 정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투르크메니스탄은 더 이상 막연한 이름이 아닌 구체적인 이미지로 남는다.

처음에는 단편적인 정보로 보이던 장면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순간, 투르크메니스탄이라는 나라는 비로소 ‘이해되는 대상’이 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차근히 안내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독자는 이미 한 나라를 끝까지 열어본 사람으로 남는다.

이 책은 하나의 나라를 끝까지 펼쳐 보이는 기록이다. 흩어져 있던 정보와 장면이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 투르크메니스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 나라가 아니다. 이제, 당신도 투르크메니스탄을 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정현
2001년, 러시아어와 우연한 만남이 평범하지 않은 운명으로 이끌었다. 러시아와 러시아군을 경험(2006~2009, 2016~2018)하게 했고,베일에 싸인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을 체험(2024~)하게 했다.2023년 『러시아 넌 도대체 누구냐?(현역 장교의 러시아군 비밀 노트)』로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2026년 『투르크메니스탄 언박싱』을 통해 국내 최초 투르크메니스탄 종합 안내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새로운 것을 체험하고 알아가며 깨닫는 일상을 추구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역사의 수레바퀴 그 흔적을 따라서
1. 난생처음 투르크메니스탄
2. 전통을 지켜온 부족의 삶
3. 투르크멘의 뿌리를 찾아서
4. 제국의 활동무대, 투르크메니스탄 역사
5. 사막을 가로지른 기적, 카라쿰 운하
6. 영구 중립국, 신의 한 수였을까?
7. 사랑의 도시, 수도 아시가바트

2장. 전통문화로 읽는 투르크메니스탄
1. 명절 속에 담긴 삶의 방식
2. 이 춤을 모르면 투르크멘이 아니다, 쿠슈트뎁프티
3. 유목민의 마지막 길, 장례문화
4. 2박 3일 이어지는 결혼 이야기
5. 투르크멘의 소울 푸드를 찾아서
6. 투르크멘의 홍길동, 괴로글리
7. 알라바이, 목동의 벗에서 국견(國犬)으로
8. 세계 최고의 명마(名馬), 아할테케
9. 세대를 잇는 엄숙한 첫걸음, 대통령 취임식

3장. 투르크메니스탄의 오늘
1. 결혼에도 세금이 있다고?
2. 투르크에서 지켜야 할 것들
3. 다치면 경찰서로?
4. 가장 큰 축제, 독립기념일
5. 일상을 잇는 대중교통
6. 사라진 제도, 이중 국적 이야기
7. 온고지신(溫故知新) 인민이사회
8. 기네스 기록으로 보는 투르크메니스탄

4장. 한국과 이어진 길
1. 투르크에서 배우는 한국어
2. 태권도는 K-Culture를 싣고
3. 하늘길이 열리던 날
4. 낯선 땅의 같은 뿌리, 고려인
5. 투르크메니스탄 여행법

5장. 흰 대리석의 도시, 아시가바트
1. 시민들의 쉼터, 도시공원
2. 과거와 현재를 잇는 박물관
3. 영혼이 머무는 공간, 모스크
4. 걷기 좋은 도시, 산책 코스
5. 도시를 완성하는 건축 양식
6. 드라이브로 즐기는 수도 투어
7. 삶이 모이는 곳, 전통시장

6장. 실크로드를 따라, 5개 주 탐방
1. 카스피해를 품은 발칸주
2. 오구즈족의 땅, 다쇼구즈
3. 코페닥 산맥 따라 걷는 아할주
4. 아무다리야강을 품은 레밥주
5. 풍요의 땅, 마리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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