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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하루놀 | 4-7세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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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늘 나라에서 소를 모는 견우와 옷감을 짜는 직녀는 결혼하여 부부가 되었지만, 서로에게 빠져 맡은 일을 게을리한다. 화가 난 옥황상제는 두 사람을 은하수 양쪽 끝으로 갈라놓고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벌을 내린다.

두 사람이 뉘우치자 옥황상제는 1년에 단 한 번, 음력 7월 7일에만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한다. 그날이 되면 까마귀와 까치들이 날아와 은하수 위에 다리를 놓아 주어 두 사람이 만날 수 있다. 만남의 기쁨과 이별의 슬픔으로 두 사람이 흘린 눈물은 땅 위에 비가 되어 내린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도란도란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
우리에게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가 있어요. 옛이야기에는 사랑, 용기, 효도, 우애와 같은 삶의 소중한 가치들이 담겨 있지요. 아이 스스로 옛이야기를 읽고, 또 함께 이야기 나누며 바른 인성과 삶의 지혜를 키울 수 있답니다. 이제부터 <도란도란 우리 옛이야기>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까요?

“견우와 직녀가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 하니,
1년에 딱 한 번 음력 7월 7일 날 둘이 만나도록 허락해 주겠다.”

7월 칠석날의 유래를 담은 옛이야기 《견우와 직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늘에 새겨진 약속, 칠석날의 이야기


《견우와 직녀》는 해마다 칠석날에 만날 수 있는 두 연인의 이야기이다. 성실하게 소를 모는 견우와 옷감을 잘 짜는 직녀는 서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맡은 일을 소홀히 하게 되고, 결국 옥황상제의 벌로 은하수 양쪽에 떨어져 살게 된다. 하지만 까치와 까마귀가 놓아 준 다리 덕분에 1년에 단 하루, 음력 7월 7일에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날 비가 오면 특별히 ‘칠석우’라는 이름을 붙인다. 1년에 한 번 만나는 견우와 직녀가 기뻐서 눈물을 흘리고, 또 헤어짐이 아쉬워 눈물을 흘리는 것이 비가 되어 내린다고 전해진다.
우리 조상들이 밤하늘의 별을 보며 상상했던 낭만적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간절한 기다림 끝에 얻은 재회의 기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칠석날 내리는 비가 왜 두 사람의 눈물인지, 왜 이 시기에 까마귀와 까치를 보기 힘든지 등 전통문화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


이 책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옛이야기를 리듬감 있고 쉬운 우리말로 담았다. 복잡한 수식어 대신 핵심을 찌르는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아이가 이야기에 오롯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견우와 직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은하수를 건너는 긴박한 순간들을 생생한 입말체로 표현해,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한 정겨움과 옛이야기 특유의 교훈을 동시에 전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독자의 시선을 압도하는 아름다운 그림이다. 은하수의 신비로운 빛깔과 하늘 나라의 웅장한 풍경을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색채로 그려 내어, 한 권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섬세하게 묘사된 인물들의 표정과 곳곳에 등장하는 까치와 까마귀의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글과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책장을 덮은 뒤에도 여운을 남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지연
출판사에서 그림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잃어버린 책》, 《느릴마을 이야기》, 《슬라임 카페에 입장하시겠습니까?》, 《후후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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