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선주민이 쓴 미국사  이미지

선주민이 쓴 미국사
만남과 충돌, 교류와 공존의 500년사
책과함께 | 부모님 | 2026.04.27
  • 정가
  • 58,000원
  • 판매가
  • 52,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9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 | 1.366Kg | 976p
  • ISBN
  • 979119426307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그동안 미국사는 황무지에 정부를 세운 청교도나 서부를 개척한 백인 정착민들을 주인공으로 삼아왔다. 최근 들어 미국 역사학계가 흑인이 겪은 노예제의 역사를 국가 형성의 핵심으로 조명하기 시작했지만, 정작 아메리카의 원래 주인이었던 선주민은 여전히 미국사 서술에서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다. 서부 쇼쇼니 티모악 부족 출신인 네드 블랙호크 예일대 교수는 이처럼 흑백 이분법과 백인 정착민 영웅 서사에만 치중해온 기존의 관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선주민의 시각에서 미국사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구성한다.

이 책은 유럽이 신세계를 ‘발견’했다는 진부한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선주민 부족과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이주민들 사이의 ‘만남’이라는 키워드로 미국사를 새롭게 그려낸다. 이를 통해 15세기 에스파냐 식민지 경영부터 20세기 선주민 자결권 투쟁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의 극심한 폭력과 강제 이주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고 주권과 존엄을 지켜낸 선주민의 위대한 생존기를 되살려낸다. 이 거대하고 새로운 역사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오늘날의 미국을 보다 입체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뉴욕타임스》 21세기 최고의 책 ★★★
★★★ 2023 전미도서상 / 2024 애니스필드울프상 / 2024 마크린턴 역사상 수상 ★★★
★★★ 《퍼블리셔스 위클리》 / 《뉴요커》 / 《에스콰이어》 올해의 책 ★★★

백인-흑인 중심의 이분법적 역사관을 넘어
선주민을 미국사의 주역으로 복원한 야심찬 시도


그동안 미국사는 황무지에 정부를 세운 청교도나 서부를 개척한 백인 정착민들을 주인공으로 삼아왔다. 최근 들어 미국 역사학계가 흑인이 겪은 노예제의 역사를 국가 형성의 핵심으로 조명하기 시작했지만, 정작 아메리카의 원래 주인이었던 선주민은 여전히 미국사 서술에서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다. 서부 쇼쇼니 티모악 부족 출신인 네드 블랙호크 예일대 교수는 이처럼 흑백 이분법과 백인 정착민 영웅 서사에만 치중해온 기존의 관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선주민의 시각에서 미국사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구성한다.
이 책은 유럽이 신세계를 ‘발견’했다는 진부한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선주민 부족과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이주민들 사이의 ‘만남’이라는 키워드로 미국사를 새롭게 그려낸다. 이를 통해 15세기 에스파냐 식민지 경영부터 20세기 선주민 자결권 투쟁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의 극심한 폭력과 강제 이주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고 주권과 존엄을 지켜낸 선주민의 위대한 생존기를 되살려낸다. 이 거대하고 새로운 역사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오늘날의 미국을 보다 입체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선주민의 땅과 노동력 위에 세워진
북아메리카와 미국의 역사


선주민들을 어엿한 역사의 주체로 보게 되면, 유럽 제국들이 진출하던 초기 식민지 시대부터 북아메리카와 미국의 역사는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 아메리카 대륙은 유럽 열강이 일방적으로 유린한 빈 땅이 아니었다. 오히려 선주민과 유럽인이 끊임없이 세력을 겨루고 상호작용하는 다극적 세계였다. 에스파냐의 초기 정복은 무자비한 살육과 질병을 불러왔으나, 선주민들은 1680년 ‘푸에블로 반란’ 등을 통해 제국을 상대로 끈질기게 자치권과 주권을 지켜나갔다. 북동부와 오대호 연안으로 진출한 뉴프랑스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알곤킨이나 이로쿼이는 모피 무역과 외교 네트워크를 주도하며 북아메리카 내륙에서 세력 균형을 도모하는 능동적 주체로 활약했다. 이 시기 선주민은 제국의 팽창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한 수동적 희생자가 아니라, 아메리카의 새로운 지형을 함께 빚어낸 역사의 주역이었다.
이 시기에 주목되는 것은 흑인 노예제 이전에 광범위한 ‘선주민 노예제’가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북아메리카에서 인종적 낙인이 찍혀 강제노동에 동원된 첫 번째 집단은 ‘인디언’이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16세기와 17세기에 걸쳐 아메리카 전역에서 약 100만 명에 달하는 선주민이 노예로 전락해 거래되었으며, 1715년 이전 찰스턴 항구에서는 서아프리카에서 수입된 흑인 노예보다 노예로 수출된 선주민의 수가 훨씬 많았다. 요컨대 백인 정착민들이 선주민의 영토를 강탈하고 이들을 인신매매하여 축적한 부를 통해 그들의 정착이 본격화되었고, 미국 노예제가 확립되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렇게 이 책은 선주민의 역할을 분명히 보여줌으로써 백인-흑인 중심의 이분법적인 역사 서술을 넘어 새로운 지평으로 나아간다.

선주민 영토를 노리는 정착민들의 끝없는 탐욕
찬란한 신화로 포장된 미국독립혁명의 이면


이 책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는 부분은 미국의 건국 과정에 대한 설명이다. 흔히 미국혁명은 영국 의회가 북아메리카 정착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세금을 부과한 것에 저항해 보스턴, 필라델피아, 뉴욕 등 항구도시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고 서술되어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선주민의 존재가 미국독립혁명을 촉발하는 결정적인 도화선이 되었음을 사료로 생생하게 입증한다. 그에 따르면, 실제로 혁명이 시작된 것은 항구도시가 아니라 서부 변방이었다. 당시 상당 규모의 유럽계 정착민은 도시가 들어섰던 동부가 아니라 선주민 영토였던 서부로 들어가, 선주민의 땅을 소유하려 했다. 그러나 그곳을 관할하고 있던 당시 영국 식민정부는 정착민들이 애팔래치아 산맥 서부로 진출하여 선주민 네이션들과 자주 부딪치는 상황을 피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정착민과 영국 식민정부 사이에서 갈등이 쌓이고 격해지면서 혁명이 터져나왔다는 것이 저자의 해석이다.
즉, 독립혁명은 내륙 선주민의 영토를 노리던 백인 정착민들의 탐욕, 그리고 선주민을 향한 극심한 공포와 인종적 분노가 그곳의 치안을 책임지던 영국 왕실과의 마찰로 이어진 결과였다. 선주민과 평화를 유지하고 무역을 지속하려 했던 영국 당국에 백인 정착민들이 반발하며 갈등이 고조되었고, 이는 곧 그들을 독립이라는 대의로 결집시켰다. 토머스 제퍼슨이 독립선언문에 명시한 “무자비한 인디언 야만인”이라는 표현이 증명하듯, 찬란한 건국 신화의 이면에는 선주민의 땅을 강탈하고자 했던 정착민들의 야욕이 자리하고 있었다.

미국내전에서부터 종결 정책까지
국가적 폭력에 맞선 선주민의 끈질긴 저항


선주민을 향한 미국의 식민주의적 팽창과 폭력은 19세기 미국내전(남북전쟁)과 20세기를 거치며 국가적 차원의 체계적인 억압으로 진화했다. 19세기 내전 시기에 이르러 서부로 쇄도하는 정착민 식민주의는 국가 주도의 폭력과 결합하여 전면전과 대량 학살로 비화했다. 저자는 이 시기를 단순히 ‘노예제’ 대 ‘자유’의 이념 대결로만 규정하면, 연방군이 자행한 서부 선주민 토지 강탈과 끔찍한 종족 청소의 역사가 철저히 은폐된다고 지적한다. 동부에서 남북이 내전을 벌이던 바로 그 시기, 서부에서는 콜로라도의 샌드크리크 학살, 나바호인을 강제 이주시킨 ‘롱워크(Long Walk)’, 다코타 전쟁 등 미 연방군과 자원 민병대에 의한 무차별적인 선주민 몰살 작전이 전개되고 있었다. 내전은 연방을 지키기 위한 미국 내부의 전쟁인 동시에, 서부의 선주민을 국가에 강제로 복속시키고 대륙의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한 잔혹한 제국주의 정복 전쟁이었다.
무력 정복이 일단락된 이후인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에 걸쳐 선주민을 향한 억압은 동화정책과 법률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진화했다. 연방정부는 선주민 어린이들을 가족에게서 강제로 빼앗아 기숙학교에 수용하는 가혹한 동화 정책을 통해 선주민의 고유문화를 뿌리 뽑으려 했다. 나아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 시대에는 부족의 주권 자체를 소멸시키고 선주민들을 도시 빈민으로 내모는 ‘종결 정책(Termination)’과 강제 이주 및 입양 프로젝트까지 강행했다. 그러나 선주민들은 이런 절멸의 위기 속에서도 줄기차게 저항했다. 1960년대 앨커트래즈섬 점거로 대변되는 ‘레드파워’ 운동과 끈질긴 법적 투쟁을 전개하며, 그들은 스스로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고 1970년대 자결권 시대를 열어젖혔다.

당사자의 목소리로 복원해낸 500년 미국사
마침내 선주민을 합당한 자리에 올려놓다


이 책은 ‘선주민 출신’ 역사학자가 선주민의 입장에서 미국사를 다시 썼다는 상징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오랫동안 미국사는 백인 승리자들의 전유물이었으며, 그 안에서 선주민은 타자의 시선에 갇힌 관찰 대상이나 수동적인 피해자로만 다루어져왔다. 그러나 서부 쇼쇼니족 티모악 부족의 일원인 네드 블랙호크 예일대 교수는 이 같은 백인 관찰자의 오만한 시선을 단호히 걷어냈다. 그는 오랜 세월 강요된 침묵을 깨고, 깊은 상처를 간직한 선주민 당사자의 목소리와 엄정한 학자적 양심을 결합해 500년에 걸친 장구한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갔다. 지워진 역사를 되찾고 선주민을 미국 역사의 주체로 우뚝 세운 이 치열한 연구는, 기존 역사학계의 굳어진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흔들며 2023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21세기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국주의적 팽창 논리 앞에서도 고유의 정체성과 주권을 끝내 지켜낸 선주민들의 투쟁기는, 결코 먼 나라의 과거사로만 그치지 않는다. 무자비한 토지 강탈, 강제 이주, 기숙학교를 통한 문화 말살 등은 강대국이 자행해온 폭력의 보편적 비극을 여실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국의 화려한 건국 신화에 가려진 폭력과 선주민 배제의 민낯을 직시하게 함으로써, 숱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현대 국가의 기원을 입체적으로 성찰하게 한다. 나아가 독자들에게 오늘날 복잡다단한 미국과 세계를 꿰뚫어볼 수 있는 새로운 시야를 제공할 것이다.

서론
최근 학자들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겪은 노예제 역사가 미국의 형성 과정에서 핵심이었다고 보지만, 미국 선주민을 비슷한 시각에서 보는 학자는 거의 없다. 다인종 개념보다는 〔인종을 흑인과 백인으로 나누는〕 이분법적인 구시대적 개념이 과거사 연구를 지배하고 있다. 이런 연구에서 노예제는 미국 사상과 정반대되는 것들을 대표한다. 유수의 학자들은 노예제를 미국의 원죄이자 미국의 기초가 된 제도로 본다. 최근 가장 잘 팔리는 어느 미국 역사서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미국의 창세기에 자유와 노예제는 미국의 아벨과 카인이 되었다.” 하지만 원래부터 살던 관리자가 가꾸지 않은 미국의 에덴동산을 과연 상상할 수 있을까? 미국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에서 추방된 선주민은 자신들이 포함된 역사가 서술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결국 미국을 낳은 것은 선주민의 고향 동산이었기 때문이다.

1장 미국의 기원
1492년에 선주민 약 7500만 명이 살던 아메리카는 에스파냐 식민주의자들이 발견한 것이 아니라, 그후 여러 세대에 걸쳐 에스파냐와 인디언의 관계가 형성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에스파냐는 아메리카 전역에 폭력과 질병과 학살을 불러왔지만, 몇백 년이 지나자 선주민과 이주민을 하나로 묶은, 협상을 통해 구축된 권력 관계에 기대게 되었다.


2장 북동부 선주민과 영국령 북아메리카의 부상
1600년에는 북아메리카 북동부 선주민 구역에서 선주민 15만 명이 살았지만, 100년이 지나자 남은 인구가 1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했다. 인구의 90퍼센트가 유럽인이 가져온 질병, 유럽인 정착이 가져온 압박, 전쟁, 노예화로 소멸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쫓겨나는 경험을 했고, 곧이어 식민지 사회에서 자유롭지 못한 노동자 신분이 되었다. 에스파냐 제국에서 그랬듯이, 인디언은 북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인종적 차별을 받는 노동력이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네드 블랙호크
네바다주 서부 쇼쇼니의 티모악 부족 출신 역사학자로, 현재 예일대학교 교수다.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도시 선주민’으로 성장해 맥길대학교, UCLA, 워싱턴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1999년부터 위스콘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9년 예일대학교에 부임했다. 이후 ‘예일대학교 선주민 연구 모임(Yale Group for the Study of Native America)’을 이끌며 미국 선주민 역사와 선주민 법을 연구해왔다. 유럽 정착민과 그 후손 중심이었던 기존의 미국사 서술을 비판하고, 선주민의 투쟁과 생존, 부흥을 미국 사의 한 축으로 되살리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 《선주민이 쓴 미국사》로 유럽인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이라는 진부한 신화를 타파하고, 현대 미국을 이해하려면 선주민의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3년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2024년 마크 린턴 역사상, 애니스필드울프 도서상 논픽션 부문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미국 대분지(Great Basin)를 배경으로 선주민과 제국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한 또 다른 대표작 《대지를 둘러싼 폭력: 초기 미국 서부 인디언과 제국(Violence over the Land: Indians and Empires in the Early American West)》으로 프레더릭 잭슨 터너상과 로버트 어틀리상을 받았다. 그 밖에 《쇼쇼니(The Shoshone)》, 《선주민의 비전: 프란츠 보아스의 유산 되찾기(Indigenous Visions: Rediscovering the Legacy of Franz Boas)》(공동 편집) 등을 집필했다.

  목차

서론: 새로운 미국사를 위해

1부 인디언들과 제국들
1장 미국의 기원: 인디언과 에스파냐 제국의 국경 지대
2장 북동부 선주민과 영국령 북아메리카의 부상
3장 폭력의 예측 불가능성: 이로쿼이아와 뉴프랑스
4장 선주민의 오대호 세계: 대륙의 심장부를 차지하기 위한 투쟁
5장 정착민의 봉기: 미국혁명의 토착적 기원
6장 식민주의와 헌법: 연방 인디언 정책의 기원

2부 주권 확보 투쟁
7장 쇄도하는 정착민 식민주의: 공화국 초기의 민주주의와 선주민에 대한 강탈
8장 대외 정책의 형성: 캘리포니아, 태평양 연안, 그리고 국경 지대와 ‘먼로 선언’의 기원
9장 붕괴와 전면전: 선주민의 서부와 미국내전
10장 탈취당한 어린이와 조약지: 거류구역 시대의 법과 연방 권력
11장 20세기의 여명과 선주민의 석양: 선주민 활동가와 인디언 소멸 신화
12장 종결 정책에서 자결권까지: 냉전과 미국 선주민의 주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