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함께 살다 함께 쓰다  이미지

함께 살다 함께 쓰다
부부의 글쓰기 수업 335일
느린 책방 | 부모님 | 2026.03.27
  • 판매가
  • 17,500원
  • 상세정보
  • 14.8x21 | 0.263Kg | 202p
  • ISBN
  • 97911998232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의 오후,
부부가 나란히 앉아 건져 올린 인생의 맛”

인생 시계가 진한 맛을 내는 오후 3시를 지나며,
두 사람은 글쓰기 수업을 이어왔습니다.
하나의 글감을 두고 남편은 직선적이고 힘 있는 시선으로,
아내는 섬세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서로의 민낯을 마주합니다.
서로의 지팡이가 되어 뚜벅뚜벅 문장 위를 함께 걷습니다.
서두를 필요도, 그렇다고 멈출 이유도 없습니다.
인생의 황금기에 부부가 함께 일군 문장들은 독자에게 선물 같은 위로를 건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종애
그동안 모아온 글을 엮어 남편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고, 함께 했던 공간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2025년, 첫 수필집 ≪우리는 서로의 책장이 되었다≫를 출간했습니다.

지은이 : 조홍규
기쁘면 마음껏 웃고, 슬프면 구슬프게 울 줄 아는 남자입니다! ‘밝다. 비추다.’라는 뜻의 한자 ‘소소(炤炤)한’은 평범하고 대수롭지 않다는 뜻도 있습니다.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얼마나 특별한지를 느낄 때 수필로 그려봅니다.

  목차

첫 문장을 쓰다

: ‘너와 나’, 나란히 서서 시작의 어색함, 서로의 문장을 기다리는 시간 11

봄과 이름, 우리를 부르는 소리 13
거울 앞에 마주 선 두 사람 32
우리들의 이야기 41

문단을 이어가다.
: 일상의 온도를 나누며 반복되는 하루, 끊기지 않게 쓰기 63

동그란 바퀴처럼 둥글게 살아가노라면 65
단잠을 꿈꾸는 부부의 밤 74
설렘과 망설임으로 쓴 첫눈의 기록 85

문장이 깊어지다
: 그리움으로 줍는 어제의 시간 기억과 감정이 글 안으로 들어오는 지점 97

어머니의 말과 손님의 기억 98
달빛 아래 줍는 빛바랜 추억들 117
뒷모습에 남겨진 사랑의 묘약 133

한 편이 되다
: 인생의 오후, 다시 밝아오는 아침 완성보다 함께 끝까지 간 경험 145

아픔을 넘어 다시 걷는 길 146
손끝에서 피어나는 선물 같은 날들 166
아침을 깨우는 인생의 진한 맛 182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