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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
자야지, 아들아
좋은땅 | 부모님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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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작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으로 많은 독자의 가슴을 울리며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 SBS 8시 뉴스, PBS 라디오, 동아일보 등 주요 매체가 주목한 그의 글은 온·오프라인 강연과 칼럼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통찰을 전하고 있다.《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 : 자야지, 아들아》는 전작의 감동을 잇는 후속작이자, 군대라는 낯선 시간 속에 던져진 아들과 그 곁을 지키는 아버지가 나눈 32일간의 내밀한 기록이다. 아들의 노란 수첩에 적힌 훈련소 일기에 아버지가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답장을 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군대라는 높은 담장을 넘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아들과, 그들을 가슴 졸이며 기다리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가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석현
인문학 강사이자 20년 차 부부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기존 저서는 SBS 8시 뉴스, PBS 라디오, 동아일보, 부산일보, 경남신문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연합투데이〉, 〈대한남성과학회〉,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 칼럼을 기고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스무 살의 너에게》는 지금 스무 살을 맞은 이들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을 생각하며 글을 썼다. 세상, 배움, 인연,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며 파란만장한 이십 대를 부디 잘 살아 내길 바란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와 같은 저자의 글이 따스하게 독자의 마음속에 스며들어 따뜻한 친구, 따뜻한 사람, 따뜻한 자식, 따뜻한 부모로 나이 들어가길 바란다.스무 살, 지금 젊은 시절을 보내는 생각이 많은 청춘에게 이 책을 바친다.저서로는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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