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장을 넘기면 아기 공룡들이 아빠 품에 폭 안기는 사랑스러운 아기책이다. 아빠와 꼭 껴안는 걸 좋아하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가 만난 다양한 공룡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아빠와 꼭 껴안으며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포근하게 그려진다. 아빠와 아기 공룡들의 사랑과 마음 표현이 담긴 행복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빠와 아기가 서로 교감하고 든든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빠를 꼬옥 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아빠랑 아기가 단단한 유대감을 키우는
사랑스러운 아기 보드북책장을 넘기면 아기 공룡들이 아빠 품에 폭 안기는 사랑스러운 아기책 『아빠, 꼬옥 안아 주세요』가 출간되었어요. 아빠와 꼭 껴안는 걸 좋아하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가 만난 다양한 공룡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아빠와 꼭 껴안으며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포근하게 그려져요. 아빠와 아기 공룡들의 사랑과 마음 표현이 담긴 행복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빠와 아기가 서로 교감하고 든든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아빠 품호기심 많은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는 커다란 아빠 티라노사우스 품에 꼭 안기는 걸 좋아해요. 다른 공룡 친구들은 아빠를 어떻게 안을까요? 궁금해진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들을 찾아 나서요. 키가 큰 아기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아빠랑 서로 꼬리를 감아서 꼭 껴안아요. 아기 오비랍토르들은 아빠가 긴 팔로 포근하게 감싸 주고, 몸이 뾰족뾰족한 트리케라톱스는 아빠의 두 발 사이에 쏙 들어가 코와 코를 맞대고 꼭 껴안지요. 친구들 모두 아빠를 꼭 안으니 행복해 보였답니다.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아빠 품으로 다시 돌아가요. 아빠를 꼬옥 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지요. 아빠 품에 폭 안긴 아기 티라노사우루스가 말한답니다. “아빠, 아주 많이 사랑해요!”
◆ 책장을 넘기면, 아빠랑 아기가 꼬옥 껴안아요!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 공룡들이 사랑하는 아빠 품에 폭 안기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나뭇잎을 따 먹던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다음 장을 넘기면, 아빠 품에 쏙 안기고, 둥지 밖에서 놀던 오비랍토르들이 다음 장을 넘기면, 아빠 품에 폭 안기지요. 친구와 이야기 나누던 트리케라톱스가 다음 장을 넘기면, 아빠 품에 들어가 꼭 안고 있답니다. 책을 보는 아기들은 장면의 변화를 인지하며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책장을 넘기게 될 거예요. 반복적인 구성에 흥미를 느끼고 이야기 속에 몰입해 가지요. 마침내 아기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빠 품에 꼬옥 안기는 장면에서는 행복을 함께 느끼고 안정감을 얻을 수 있어요.
◆ 책과 함께 아빠와 건강한 유대감을 쌓아 보세요아기와 놀이 이후 편안하고 안정된 시간이 필요할 때나 포근한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을 읽어 나가면서 아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아기를 꼬옥 안아 주고 “우리 아기를 안으면 아빠는 정말 행복해.”, “우리 아기를 안으면 아빠는 힘이 나.”와 같은 다정한 말로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아빠와 아기가 교감하며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깊고 건강한 유대감이 자라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