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실었다. 음반으로 비유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라는 콘셉트로 핸드폰 대신 카페나 전철에서 짬을 내어 시 한 편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의견을 참고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이 프로젝트에 먼저 참여했다. 시리즈 명칭인 ‘한 칸 시선’의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 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 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 한 장을 빼곡하게 채울 계획이다.
출판사 리뷰
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실었다.
음반으로 비유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라는 콘셉트로
핸드폰 대신 카페나 전철에서 짬을 내어 시 한 편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의견을 참고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이 프로젝트에 먼저 참여했다.
시리즈 명칭인 ‘한 칸 시선’의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
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
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 한 장을 빼곡하게 채울 계획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홍성
1983년 『反詩』 8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시집으로 『나팔꽃 피는 창가에서』가 있다.
목차
1 꽃길 연습
2 뜬금없는 생각
3 맞는 말
4 무시래기
5 바람
6 산그늘
7 시각 장애
8 염불하는 노인
9 영암
10 오마니
11 위로
12 이른 봄
13 헌 고무신 한 한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