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실었다. 음반으로 비유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라는 콘셉트로 핸드폰 대신 카페나 전철에서 짬을 내어 시 한 편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의견을 참고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이 프로젝트에 먼저 참여했다. 시리즈 명칭인 ‘한 칸 시선’의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 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 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 한 장을 빼곡하게 채울 계획이다.
출판사 리뷰
8단 접지 리플릿 한 장에 14편의 시를 실었다.
음반으로 비유하면 싱글 앨범 정도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어렵지 않게’라는 콘셉트로
핸드폰 대신 카페나 전철에서 짬을 내어 시 한 편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싶다는
시인들의 의견을 참고했다.
다섯 명의 시인이 이 프로젝트에 먼저 참여했다.
시리즈 명칭인 ‘한 칸 시선’의 한 칸은 책장의 한 칸과 원고지 한 칸을 의미한다.
이제 다섯 칸의 책장이 채워졌고,
더 많은 시인의 참여로 원고지 한 장을 빼곡하게 채울 계획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성
1995년 『비동인』 제10집과 1997년 『비동인』 제11집에 작품을 발표했으며, 2016년 계간 『문학나무』 신인상을 받았다. 현재 프리랜서 문자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1 바람의 문장
2 붉다
3 보행
4 여름날 하오, 그늘, 창들
5 나는 살아 있다
6 살, 그라피티
7 초승
8 귀향
9 두드러기
10 그곳에
11 그 어깨를
12 식탁에게
13 저무는 가옥
14 겨울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