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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of 9 colors
작가와 | 부모님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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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있다.
이 책은 그 감정이 어떻게 남겨지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아홉 명의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감정과 기억을 붙잡는다.

색을 겹치고, 흔적을 남기고, 시간을 쌓아가며
보이지 않던 것들은 서서히 형태를 갖는다.

이 책은 이홉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만들어지기 전과 이후,
그 사이에 존재하는 내면의 흐름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질문은 다시 독자에게로 이어진다.
당신의 감정은, 지금 어디에 머물고 있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희, 김선정, 안세희(Alice), 안혜리, 윤선희, 임정희, 이만재(leepro 2%

  목차

목차
김 선 정 14
Part1.작가의 낙서란 19
Part2.작가의 상상력이란 21
Part3.자유로움 23
Part4.유머러스한 시선 25
Part5.에너지 27
Part6.나의초상 29
김 태 희 34
#1. 감정의 시작 39
#2. 삶의 변화 42
#3. 사회 속에서의 감정 44
#4. 그림이라는 선택 47
#5. 별의 아이 50
#6. 내가 그리고 싶은 것 53
안 세 희 (Alice) 56
어둠이 깊어질수록 62
작업을 하는 시간은 64
<매일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66
<내 마음이 요동칠 수 있는가> 68
<내일을 다시 살아볼 수 있겠다> 70
안 혜 리 72
Part1. 소중한 아이들이 준 재능 78
Part 2. 응시, 강렬함 속에 아름다움 84
Part 3. 이야기를 담아내다. 87
Part 4. 달에 담은 희망과 꿈 90
Part 5. 실존하는 생명을 담는 일과 나눔 93
윤 선 희 96
투명을 그리다. 102
어른이 된 우리에게 건네는 사탕 하나 108
밤이 피어낸 계절 110
36개 기억의 파편 114
겹쳐 피는 시간 116
이 만 재(leepro 2%) 118
1. 형의 영향으로 시작된 그림 123
2. 화실과 어린 시절 미술대회 125
3. 중학교, 처음 큰 그림을 그리다 126
4. 사춘기의 방황, 그리고 풀무농고 128
5. 서울, 애니메이터로 살던 시간 129
6. 우연히 시작된 벽화 130
7. 다시 시골로 132
8. 그림을 가르치는 삶 133
9. 아이들과 함께 그린 벽화 135
10. 그리고 지금 137
이 진 숙 140
블루밍(Blooming) 146
천천히, 함께 151
맨발로 시작한 정원 155
가장 나다운 시간 158
내가 바라는 것 164
임 정 희 168
Page1 173
Page2 175
Page3 178
Page4 180
Page5 183
Page6 186
Page7 188
Page8 190
Page9 192
Page10 194
전 효 진 (그리미) 198
그리미, 그림 그리는 맘 203
<두 세계를 품는다는 것> 205
<낯선 곳에서도 나답게> 208
<낯선 바다를 건너는 시간> 211
<어디에 서 있든, 자기 빛으로 살아간다는 것> 214
<저마다의 숲을 걷는다는 것> 217
Artists 9 colors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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