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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반쯤
아무개는말했다 | 부모님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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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밤의 반쯤』은 어둠과 빛의 경계에 서 있던 한 사람의 시간을 기록한 시집이다. 밤에는 정확한 중간이 없듯 우리의 감정 또한 어디까지가 무너짐이고 어디서부터 회복인지 분명히 구분되지 않는다. 바로 그 애매한 지점 더 어두워지는 중인지 혹은 밝아지기 직전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 머물렀던 순간들을 담아낸다.
 
책은 암흑, 방황, 순환, 다시, 빛이라는 네 개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정의 가장 아래에서 시작해 흔들리고, 반복하며, 결국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과정을 따라간다. 가족, 관계, 외로움, 사랑, 상실과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감정을 직관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아직 어둠 속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을 향해 나아가려는 상태에 대한 기록이다. 『밤의 반쯤』은 위로를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이 어느 방향인지조차 알 수 없는 사람에게 그 자체도 하나의 과정임을 넌지시 건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시명
인간의 불확실성을 글로 담아내고 싶었어요.

  목차

1부 암흑
2부 방황
3부 순환
4부 다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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