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랜 국어교사 생활과 우리 말·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저서를 출간한 이미숙 작가가 글과 그림을 직접 쓰고 그린 세 번째 그림책이다. 혼자 스마트폰만 보고 노는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며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 ‘함께’할 줄 아는 행복을 따뜻하게 전한다.
풍선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다. 공기놀이도 술래잡기도 구슬치기도 친구들과 함께해야 더 재미있듯이, 작품은 서로 돕고 배려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지혜롭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빨간 풍선을 따라 이어지는 맑은 수채화는 독자 마음속에 따스함과 위안을 심어 준다. 풍선을 타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함께했던 추억과 소망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이야기책이다.
출판사 리뷰
친구들과 뛰어놀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풍선 하나로 함께하며 커지는 행복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오랜 국어교사 생활과 우리 말·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저서를 출간한 이미숙 작가가 글과 그림을 직접 쓰고 그린 세 번째 그림책이다.
혼자 스마트폰만 보고 노는 요즘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뛰어노는 경험이 부족하다. ‘함께’하는 것을 모르는 아이들은 소통을 통한 이해가 힘들고 배려심과 협동심을 키우지 못해 머리를 맞대어 지혜를 모으기 어렵다.
작품은 좋은 인성과 사회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함께’할 줄 아는 마음을 그리고 있다. 이를 집중력 높은 이야기와 공감 가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풍선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다. 아이들은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놀 때 더 즐겁다. 공기놀이도 술래잡기도 구슬치기도 친구들과 함께해야 더 재미있듯이 말이다. 작품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서로 돕고 배려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얼마나 지혜로워질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 준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이야기책빨간 풍선을 통해 이어지는 곱고 맑은 수채화는 커지는 풍선처럼 이야기가 붙여져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독자 마음속 한편에 따스함을 심어주며, 기쁨과 위안을 가져다준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 풍선을 타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재미난 상상을 불러일으켜 어른과 아이와 꿈꿨던 소망을 이야기하게 한다.
각 장면에 담겨 있는 작가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저마다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도 하고 인생의 어느 장면으로 데려가기도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미숙
30여 년간 국어교사로 봉직했습니다. 명예퇴직 후에 <우리말글연구소>를 열어 우리말과 글을 연구하며 칼럼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 한편 동화를 창작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요즘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그림이야기책을 만드는 일에 기쁨을 느낍니다.펴낸 책으로 <내 품격을 높이는 우리말 사용 설명서>, <아이의 독서 능력을 키워 주는 독서대화>, <30년 전문가의 글쓰기 코칭>, <난 오늘부터 글 쓴다>가 있고, 동화책 <말이 통해야 말이지>, 그림이야기책 <꿈을 나르는 나비>와 <나는 ··· 되고 싶었어>가 있다.blog.naver.com/mibon2(우리말글연구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