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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현선
충북 음성에서 출생하여 청주, 서울에서 성장했다.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오사카교대 초빙연구원, 중국 연변대학교 민족연구원 객원연구원, 성공회대 학술연구교수를 지냈다.저서로 『홍소병』, 『이승만의 말』, 『호랑이 나라』, 『연변 사계』 등이 있다.
여는 글
1장_ 삼도천·죽음 Ⅰ
1. 죽는 것은 한 조각 구름이 사라지는 것
2. 인간은 아지랑이 같은 존재
3. 몸도 물거품같이 머물다
4. 익은 과일은 빨리 떨어진다
2장_산골(散骨)·죽음 Ⅱ
5. 삶과 죽음, 물과 얼음같이
6. 슬픔은 애정 때문에 일어난다
7. 아버지도 아들을 구할 수 없다
8. 너무 슬퍼하거나 놀라지 말라
9. 바람이 솜을 멀리 날려 보내듯이
3장_초재·죽음 Ⅲ
10. 태어남도 돌아감도 인연 따라
11. 썩은 나무토막보다 덧없는 몸
12. 달구경
13. 해와 달을 바퀴로 단다면
4장_이재·죽음 Ⅳ
14. 뜬구름이 모였다가 흩어지듯
15. 홍수가 잠자는 마을을 휩쓸어 가듯
16. 누구도 죽음에서 보호해 주지 못한다
17. 오는 곳도 가는 곳도 모른다
18. 물보다 많이 흘린 눈물
5장_삼재·보시행 Ⅰ
19. 생사(生死)는 모든 생명 이치
20. 공양을 베푸는 바른 마음
21. 한 방울이 큰 독을 채우듯이
22. 과보(果報)는 그 사람을 뒤따른다
23. 악행을 저지르고 사람들이 모르리라 여기지 말라
24.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6장_사재·보시행 Ⅱ
25. 흰 구름은 붓다의 발자취
26. 선악의 과보(果報)는 어김없이 나타난다
27. 착한 업(業)과 착한 맛
28. 법의 맛이 으뜸
29. 하늘의 몸과 사람의 좋은 몸
30. 잡초가 밭을 망치듯
7장_오재·수행자
31. 대한(大寒)에서 흩어진 육신
32. 연꽃 위 물방울같이
33. 마음 집중이 참된 기쁨
34. 숲속에 홀로 사는 코끼리처럼
35. 공덕을 쌓으면 죽을 때 즐겁다
36. 별들의 길을 따르는 달처럼
37.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의 생활은 어렵다
38. 밖으로 묶인 끈은 쉽게 끊을 수 있다
39. 스스로 늪을 빠져나오는 코끼리처럼
8장_육재·윤회 Ⅰ
40. 마음이 청정하면 온 세계가 청정하다
41. 여래는 너를 풀어주리라
42. 사라지면 다시 태어나는 것
43. 이생에서 행복하고 내생에도 행복하다
44. 먼 길을 떠날 준비
45. 꽃이 시들어 나무에서 떨어지듯
9장_종재·윤회 Ⅱ
46. 돌고 도는 생사윤회
47. 천상에선 착한 사람을 환영한다
48. 이생에서 즐겁고 내생에도 즐겁다
49. 몇몇 새들만이 그물을 벗어나듯
50. 몸에 그림자 따르듯이
51. 간절하면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
52. 바람을 거슬러 올라가는 향기
[시]
작은 성자(聖子)
시절 인연
해후
공양주 비구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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