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강남 아파트는 못 샀어도, 좋은 주식은 살 수 있다 이미지

강남 아파트는 못 샀어도, 좋은 주식은 살 수 있다
커넥티드그라운드 | 부모님 | 2026.06.30
  • 정가
  • 22,000원
  • 판매가
  • 19,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5 | 0.354Kg | 272p
  • ISBN
  • 97911987397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국내 최초 주식과 부동산, 두 시장을 모두 꿰뚫은 애널리스트, 이재명 대통령과의 경제 대담 주인공이자 KBS 라디오 <경제쇼> 진행자 채국장이 쉽게 알려주는 투자 수업. 베스트셀러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 저자가 “강남 아파트처럼 주식투자 하라”는 관점으로 주식투자의 본질을 파헤친다.

코스피 1만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주식은 위험하고 부동산은 안전하다고 말한다. 이는 자산의 본질이 아니라 투자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인식이다. 부를 만드는 핵심은 ‘가치가 커지는 자산’을 알아보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 오래 보유하는 데 있다. 이 책은 좋은 집을 고르듯 좋은 기업을 찾아내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오래 보유하는 법을 알려준다.

‘주가 = 이익 × 멀티플’이라는 단 하나의 공식만 이해해도 주식시장의 뼈대가 보인다. 삼성전기, 삼양식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이피알,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실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성장주를 분석하는 틀을 제시한다. 알짜 주식을 찾는 기준부터 적정 보유 기간, 사이클 산업과 성장주의 차이, 기업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까지 투자에 꼭 필요한 원칙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주식과 부동산, 두 시장을 모두 꿰뚫은 애널리스트
이재명 대통령과의 경제 대담 주인공이자 KBS 라디오 <경제쇼> 진행자
베스트셀러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 저자

“평생 지켜만 볼 것인가, 이제 올라탈 것인가?”

아직 늦지 않았다,
주식 부자의 기회는 열려 있다

강남 아파트를 놓쳤다면,
이제는 성장주다!


코스피 1만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주식은 위험하고 부동산은 안전하다고 말한다. 이는 자산의 본질이 아니라 투자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인식이다. 부를 만드는 핵심은 ‘가치가 커지는 자산’을 알아보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 오래 보유하는 데 있다. 부동산과 달리 주식으로 큰돈을 벌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좋은 자산을 너무 빨리 팔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무 종목이나 오래 들고 있다고 해서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잘못된 자산을 오래 들고 있으면 돌이킬 수 없는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장기투자는 ‘시간’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무엇을 들고 있느냐’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좋은 집을 고르듯 좋은 기업을 찾아내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오래 보유하는 법을 알려준다. 주식투자 공부는 이것이 전부다.

저자는 여의도 제도권의 최전선에서 부동산과 주식시장을 두루 분석해온 애널리스트 출신이다. 그는 그 과정에서 양쪽 시장의 수많은 자산가를 만났다. 물론 부동산 시장에서 자산을 일군 부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들의 공통점은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했다는 것. 거기서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주식이라는 자산 자체를 단기매매의 대상이 아니라, 강남 아파트처럼 오래 가지고 가는 절대적 자산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려면 먼저 주가는 ‘왜 오르고 내리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주가를 움직이는 핵심 요소를 단 2가지로 압축한다. 기업이 실제로 얼마나 돈을 버는지, 그리고 시장이 그 기업의 미래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다. 이를 통해 지금은 저평가되어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돈을 벌 가능성이 큰 기업을 찾을 수 있다면, 투자는 훨씬 단순해진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 왜 보유해야 하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로소 단기 등락에 흔들리는 대신, 강남 아파트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커지는 진짜 알짜 주식을 가려낼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매일 눈앞을 어지럽히던 주가 차트의 소음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투자의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많이 오른 것 같은데 지금 사도 괜찮나요?” “이 주식을 살까요, 말까요?” 같은 질문을 더는 할 필요가 없어진다. 뉴스와 유튜브만 믿고 투자해온 초보 투자자, 잦은 매매로 계좌와 마음이 모두 소진된 투자자, 좋은 주식을 고르는 기준을 배우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강남 아파트처럼 주식투자 하라.”

국내 최고 경제 전문 유튜버
채국장이 쉽게 알려주는 투자 수업

투자 공부는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신기한 일이 있다. 사람들은 자동차를 살 때도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며 비교하고, 냉장고 하나를 고를 때도 사용 후기 수십 개를 읽는다. 그런데 자신의 미래를 좌우할 주식투자 종목을 선택할 때는 뜻밖에도 훨씬 충동적이다. 누군가의 추천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고, 인터넷 게시판의 분위기에 따라 생각이 바뀌며, 며칠 전까지 관심도 없던 기업에 갑자기 전 재산을 걸기도 한다.

더 이상한 것은 결과다.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은 넘쳐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여유를 얻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년 동안 투자 공부를 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경제 뉴스와 기업 분석을 빠짐없이 챙겨본다는 사람도, 어느 순간 계좌 앞에서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왜 샀는지 잊어버린 채 불안해하고, 조금 오르면 조급해지고, 조금 내리면 확신을 잃는다. 정보는 넘쳐나는데 판단은 오히려 더 어려워진다.

저자는 오랫동안 이 현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직접 시장의 폭풍을 맞으며 큰 실패를 경험했고, 이후 기업과 산업을 분석하는 일을 하며 수많은 투자자와 자산가를 만났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은 놀랍게도 특별한 비밀이 아니었다.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은 매일 움직이는 가격보다 기업이 만들어내는 변화에 관심을 가졌고, 유행처럼 번지는 이야기보다 사업의 방향을 살폈다.

이 책은 종목 추천서가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책이다.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 시대, 이 책은 왜 주식이 최고의 자산인지, 원금 손실을 두려워하기보다 투자하지 않는 위험을 먼저 이해해야 하는 이유를 일깨운다. 또한 알짜 주식을 찾는 기준부터 적정 보유 기간, 사이클 산업과 성장주의 차이, 기업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까지 투자에 꼭 필요한 원칙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목적은 강남 아파트와 같은 ‘알짜 주식’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있다. 어떻게 알짜 주식을 찾을 수 있는지만 이해한다면, 장기 보유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프롤로그

망설이며 시장을 바라보기만 하는 예비 투자자부터 이미 투자를 시작했지만 무엇을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 잘 모르는 투자자, 주가의 오르내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기업과 산업, 그리고 시간의 힘을 이해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렀을 때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처음과 달라졌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주식, 지금 사도 되나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라
계좌를 폭발적으로 키우는 10배 성장주 찾는 법


돈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늘어난 돈은 결국 기존 화폐의 힘을 조금씩 약하게 만든다. 이러한 현실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저자는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사람들의 소비를 흡수하며,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성장하는 곳인 기업을 통해 주식투자의 본질을 파헤친다. 매일 화면 속에서 출렁이는 숫자들이 사실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시장은 무엇을 보고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지, 그리고 사람들이 막연히 어렵게 느끼던 가격 결정 구조를 의외로 단순한 틀 안에서 설명해낸다.

‘주가 = 이익 × 멀티플’이라는 단 하나의 공식만 이해해도 주식시장의 뼈대가 보인다. 하나는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인 이익이다. 다른 하나는 그 이익에 대해 시장이 몇 배의 가치를 부여하는지를 나타내는 멀티플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주가가 왜 오르고 내리는지 보이기 시작한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투자 역시 달라진다. 주가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더 이상 차트의 복잡한 그래프가 암호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투자 원리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부동산과 주식시장을 모두 분석해온 애널리스트 출신답게, 저자는 성장주를 강남 아파트에 비유하며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강남 아파트처럼 오를 주식에 올라타라
실전 기업 사례로 익히는 성장주 분석법


독자 스스로 성장주를 찾아낼 수 있도록 삼성전기, 삼양식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이피알,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핫한 실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성장주를 분석하는 틀을 제시한다. 기업은 ‘성장’을 먹고산다. 그리고 성장은 곧 매출이다. 매출의 미래를 읽으려면 3가지만 보면 된다. 더 비싸게 팔 수 있는가, 더 많이 팔 수 있는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가. 이 3가지를 보면 기업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어떤 기업이 진짜 성장주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 부록에는 직접 질문에 답하며 성장주를 발굴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실전 워크북을 담았다.

저자 채국장(본명 채상욱)은 건설사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부동산과 주식시장을 20년간 분석해온 경제 전문가다. 한국경제신문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 3년 연속 1위, 매일경제신문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라 9년 연속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채부심(채상욱의 부동산 심부름센터)’과 주식시장을 다루는 ‘채국장의 머니버스’를 운영하며 투자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현장의 최전선에서 쌓아온 투자 노하우와 통찰이 응축되어 있다. 그가 말하는 투자의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좋은 자산을 찾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 오래 보유하는 것.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쓰였다. 당신은 지금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가?




대부분 주식시장 섹터의 애널리스트들은 주식을 운용하는 고객들을 만나는데, 나는 건설 섹터를 분석하다 보니 주식투자 고객 외에도 부동산 시장의 시행사나 신탁사, 건자재 기업이나 건설사, 혹은 부동산자산운용사와도 자주 교류하게 되었다. 특히 1등 애널리스트라는 이유로 2018년부터는 더욱 많은 부동산 고객들을 만난 것이 내 애널리스트 생활에서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었다. 나는 이른바 ‘주식과 부동산의 혼종’이고, 좋게 표현하면 하이브리드형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도 그래서 내 유튜브 채널은 부동산을 다루는 〈채부심〉과 주식을 다루는 〈채국장〉으로 나뉘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두 세계가 완전히 달랐다는 점이다.

밸류에이션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간단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 우리가 큰 섬의 크기를 설명할 때를 떠올려보자. 여의도의 몇 배인지, 제주도의 몇 배인지로 말하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괌은 제주도의 3분의 1 크기다”라고 하면, 굳이 면적을 숫자로 설명하지 않아도 대략적인 규모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밸류에이션도 마찬가지다. 복잡하게 설명할수록 이해는 멀어진다. 또한 빠르게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가격을 설명할 수 있고, 가격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판단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채국장(채상욱)
부동산과 금융시장을 함께 읽는 보기 드문 애널리스트다. 삼성물산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시설 건설 업무를 맡으며 산업 현장을 경험했고, 이후 증권업계로 자리를 옮겨 건설·부동산 분야를 분석해왔다. 하나증권과 케이프증권 리서치센터에서 활동하며 한국경제신문·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장기간 선정되었고, 실제 시장의 흐름과 산업 사이클을 읽어내는 분석으로 시장의 신뢰를 받아왔다.그는 오랫동안 한 가지 질문을 붙들고 시장을 관찰해왔다. “왜 사람들이 아파트로는 부자가 되면서, 주식에서는 반복해서 실패할까?”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채상욱은 건설·부동산·주식시장을 함께 분석하며, 결국 부를 만든 것은 단기매매 기술이 아니라 ‘좋은 자산의 장기 보유’였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 원리는 부동산뿐 아니라 주식시장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고 말한다.그의 강점은 숫자만 보는 애널리스트가 아니라는 데 있다. 돈의 흐름, 산업의 구조 변화, 기업의 성장, 시장 심리, 자산 가격의 본질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설명한다. 그래서 그의 분석은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왜 어떤 자산은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는가’에 대한 통찰로 이어진다.현재 유튜브 〈채부심〉(채상욱의 부동산 심부름센터)과 주식시장을 다루는 〈채국장〉을 통해 수많은 투자자와 소통하며 경제와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 《주식 부자 프로젝트》, 《피크아웃 코리아》, 《대한민국 부동산 지난 10년, 앞으로 10년》, 《아파트, 이 가격 오면 사라》 외 다수가 있다.유튜브 @chaeboosim 채부심 -채상욱의 부동산 심부름센터 @chaegookjang 채국장인스타그램 chaeboosim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