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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성환
431일간의 여행 이후 읽고 쓰며 말하는 삶을 선택했다. 부산에서 ‘김성환 독서교육’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독서 관련 전공으로 석·박사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 인문학, 독서, 글쓰기 등을 바탕으로 여러 기관과 학교에서 700여 회 이상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쓴 글로는 『독서의 온도 모임의 체온』, 『1일 1식 하루 한 끼 평생 든든한 심리학 365』, 『우리가 글을 쓴다면』, 『답은 ‘나’였다』, 『직장은 없지만 밥은 먹고 삽니다』, 『그래서, 부산』, 『그들의 사랑은 흔적이 되고』 등이 있다.
머리말말
세계 주요 지리
□ [DAY 001] 인류의 삶과 문화가 전개되는 3대양 6대륙
□ [DAY 002] 인도인의 영혼이 깃든 갠지스강
□ [DAY 003] 얼음과 자원의 땅, 그린란드
□ [DAY 004] 아프리카 생명의 강, 나일강
□ [DAY 005] 인간이 끝내 정착하지 못한 마지막 땅, 남극 대륙
□ [DAY 006] 거대한 산호의 방벽, 대보초
□ [DAY 007] 대자연의 압도적인 힘을 느낄 수 있는 로키산맥
□ [DAY 008]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통로, 마젤란 해협
□ [DAY 009] 거대한 얼음의 성채, 모레노 빙하
□ [DAY 010] 북아메리카의 문명과 문화를 빚어낸 미시시피강
□ [DAY 01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 바이칼호수
□ [DAY 012]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문이자 세계사의 격전지 발칸반도
□ [DAY 013] 미스터리의 바다, 버뮤다 삼각지
□ [DAY 014] 태평양과 북극해를 연결하는 베링해
□ [DAY 015] 러시아의 역사, 경제, 문화가 자라난 볼가강
□ [DAY 016] 자연의 거대한 얼음이 만든 선물, 빙하호
□ [DAY 017]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막, 사하라 사막
□ [DAY 018] 물고기도 죽는 바다, 사해
□ [DAY 019] 세계 무역의 흐름을 바꾼 수에즈 운하
□ [DAY 020] 미국 서부의 삶을 지탱해주는 생명줄, 시에라네바다산맥
□ [DAY 021] 대항해 시대의 서막을 연 신항로
□ [DAY 022] 인류 교류의 상징, 실크로드
□ [DAY 023] 지구의 거대한 동맥, 아마존강
□ [DAY 024]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아타카마 사막
□ [DAY 025] 고대 잉카 문명을 품은 안데스산맥
□ [DAY 026] 이누이트의 본고장, 알래스카
□ [DAY 027] 유럽의 지붕, 알프스산맥
□ [DAY 028] 중국을 상징하는 강, 양쯔강
□ [DAY 029]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산
□ [DAY 030] 이것은 호수인가 바다인가, 오대호
□ [DAY 031] 유럽과 아시아의 접경, 우랄산맥
□ [DAY 032] 수 많은 문명을 탄생시킨 지중해
□ [DAY 033] 캐리비안 해적의 배경 카리브해
□ [DAY 034] 이름은 바다지만, 내륙 호수인 카스피해
□ [DAY 035] 아프리카의 지붕, 킬리만자로산
□ [DAY 036]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 통로, 파나마 운하
□ [DAY 037] 모세의 기적이 깃든 홍해
□ [DAY 038] 태평양을 둘러싼 거대한 불의 고리, 환태평양 화산대
□ [DAY 039] 아편 생산의 오명을 가진 황금의 삼각지
지리 주요 용어
□ [DAY 040] 위성과 알고리즘으로 세상을 읽는 GIS와 GPS
□ [DAY 041] 언어, 문화, 정체성을 구분짓는 경계, 국경선
□ [DAY 042] 지구의 날짜가 바뀌는 기준선, 날짜 변경선
□ [DAY 043] 인류의 발전과 불평등을 상징하는 문제, 남북문제
□ [DAY 044] 땅의 영향이냐 바다의 영향이냐, 대륙성과 해양성 기후
□ [DAY 045] 인구의 도시 집중, 도시화
□ [DAY 046] 도시 내부 구조의 변화, 도심과 부도심
□ [DAY 047]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거대한 공간, 메갈로폴리스
□ [DAY 048] 경도와 시간을 결정하는 본초 자오선
□ [DAY 049] 세계 경제를 움직였던 힘, 삼각무역
□ [DAY 050] 도시가 질서없이 팽창하는 스프롤 현상
□ [DAY 051] 한 사회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인구 피라미드
□ [DAY 052] 인간 활동이 공간에 나타나는 패턴을 연구하는 인문 지리
□ [DAY 053]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하는 자연 지리
□ [DAY 054] 지각 변동의 주요 형태, 조산 운동과 조륙 운동
□ [DAY 055] 냉전의 상징, 죽의 장막
□ [DAY 056] 지구는 둥글고 지도는 평평하다, 지도 투영법
□ [DAY 057] 사상과 이념의 벽, 철의 장막
□ [DAY 058] 물과 돌이 오랜 세월 대화를 나눈 흔적, 카르스트 지형
□ [DAY 059] 기후는 생명의 무대, 쾨펜의 기후 구분
□ [DAY 060] 모래와 흙이 흘러흘러 퇴적 지형
□ [DAY 061] 대륙 이동을 설명하는 판구조론
□ [DAY 062] 빙하의 침식이 만든 작품, 피오르
세계 문화와 생활 양식
□ [DAY 063] 유럽의 중요한 뿌리 중의 하나인 게르만 문화
□ [DAY 064] 서양 문화의 근간, 고대 그리스 문명
□ [DAY 065] 고대 유럽을 지배했던 고대 로마 문명
□ [DAY 066] 유카탄 반도에서 가장 번성하였던 고대 마야 문명
□ [DAY 067]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고대 바빌로니아 문명
□ [DAY 068]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고대 수메르 문명
□ [DAY 069] 태양의 제국이라 불렸던 고대 아즈텍 문명
□ [DAY 070] 나일강이 준 신의 선물, 고대 이집트 문명
□ [DAY 071] 하라파와 모헨조다로를 만든 고대 인더스 문명
□ [DAY 072] 안데스 산맥에서 번성했던 고대 잉카 문명
□ [DAY 073] 기원전 동서 문화의 다리 역할을 했던 고대 페르시아 문명
□ [DAY 074] 중국 문화의 기원, 고대 황허 문명
□ [DAY 075] 자연의 한계를 극복해낸 고산지대 문화
□ [DAY 076]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낸 극지방 문화
□ [DAY 077] 일본의 미의식과 예절이 깃든 기모노
□ [DAY 078] 이주와 정착에서 생겨난 난민 문화
□ [DAY 079]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에서 피어난 노르딕 문화
□ [DAY 080] 러시아 사회의 생존과 단합의 상징, 러시아 보드카 문화
□ [DAY 081] 대초원에 펼쳐진 몽골 유목 문화
□ [DAY 082]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상대주의
□ [DAY 083] 문화를 통한 지배, 문화 제국주의
□ [DAY 084] 북유럽의 해양 전사, 바이킹 문화
□ [DAY 085] 깨달음을 얻기 위한 불교 명상 문화
□ [DAY 086] 인도 미학의 상징, 사리
□ [DAY 087] 뜨거운 열사의 사막에서 펼쳐지는 사막 문화
□ [DAY 088] 인류 문화의 다양성을 지탱하는 소수 민족
□ [DAY 089] 속죄와 구원, 신앙의 결속을 다지는 순례 문화
□ [DAY 090] 더울 땐 낮잠이 최고, 스페인 시에스타
□ [DAY 091] 아랍 세계의 상징적 이미지, 아랍 히잡 문화
□ [DAY 092]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 아메리카 인디언
□ [DAY 093]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아시아 전통 무예
□ [DAY 094] 죽은 자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시아의 장례 문화
□ [DAY 095]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프리카 부족 문화
□ [DAY 096] 전통 춤과 음악으로 죽음을 승화시키는 아프리카 장례 문화
□ [DAY 097]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열대우림 문화
□ [DAY 098] 여유와 예절의 상징, 영국 차 문화
□ [DAY 099]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또 다른 방식, 오지 문화
□ [DAY 100] 마니아, 덕후를 뜻하는 오타쿠 문화
□ [DAY 101] 고대 신들의 거처, 올림포스
□ [DAY 102] 초자연적 신념과 행동이 발현된 원시 신앙 문화
□ [DAY 103] 유대교 율법에 기반한 음식 문화, 유대교 코셔
□ [DAY 104] 기독교 전통에서 비롯된 유럽의 장례 문화
□ [DAY 105] 낯선 곳, 새로운 뿌리 이민자 문화
□ [DAY 106] 무슬림의 신앙적 삶이 깃든 음식 문화, 이슬람 할랄
□ [DAY 107] 아침에 커피 한 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문화
□ [DAY 108] 우주의 조화를 찾는 수행, 인도의 요가 문화
□ [DAY 109] 인도의 뿌리 깊은 계급 제도, 인도의 카스트 제도
□ [DAY 110] 일본의 명예와 충성을 대표하는 일본 사무라이 문화
□ [DAY 111] 일본의 대표 국민 음식, 일본의 스시
□ [DAY 112] 일본의 대중문화를 넘어 전 세계가 공유하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문화
□ [DAY 113] 오랜 차별과 고난의 역사, 집시 문화
□ [DAY 114] 아시아계 이민 사회의 상징, 차이나타운
□ [DAY 115] 중국 여성들의 개성과 품격을 보여 주는 치파오
□ [DAY 116] 스코틀랜드 저항과 독립의 상징, 킬트
□ [DAY 117] 튀르키예 전통 홍차, 튀르키예 차이 문화
□ [DAY 118] 단순한 술이 아닌 문화로 여겨지는 프랑스 와인 문화
□ [DAY 119] 한국인의 생활 지혜가 담긴 한국 온돌 문화
□ [DAY 120] 세계인이 주목하는 문화, 한류
□ [DAY 121] 한국인의 예절과 미의식이 담긴 한복 문화
□ [DAY 122]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식 문화
□ [DAY 123] 인간 사회의 첫 공동체, 혈연 공동체
□ [DAY 124] 인도 사회를 움직이는 생활 문화, 힌두교 문화
아시아 도시와 유산
□ [DAY 125] 사막 속의 푸른 바다, 갈릴리 호수
□ [DAY 126] ‘고르디온의 매듭’의 배경, 고르디온 유적
□ [DAY 127] 한민족의 정신과 역사가 이어져 온 금강산과 백두산
□ [DAY 128] 신들의 계곡, 네팔 카트만두
□ [DAY 129] 맛있는 음식과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매력적인 대만 타이베이
□ [DAY 130] 천년 고도, 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경주
□ [DAY 131] 우리나라 제2의 수도, 대한민국 부산
□ [DAY 132] 우리나라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 대한민국 서울
□ [DAY 133] 섬 전체가 하나의 관광 자원인 대한민국 제주도
□ [DAY 134] 인도 고대 왕국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데칸고원
□ [DAY 135] 인간의 상상력이 현실이 된 도시, 두바이
□ [DAY 136] 세계 최대 규모의 석굴 사원, 둔황 막고굴
□ [DAY 137] 거대한 제국의 위용을 느낄 수 있는 명과 청 시대 황릉
□ [DAY 138] 인더스 문명의 대표 도시, 모헨조다로
□ [DAY 139] 인도양의 진주, 몰디브
□ [DAY 140] 세계를 호령한 칭키즈 칸의 고향, 몽골고원
□ [DAY 141] 북방 유목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몽골 우브스 누르 분지
□ [DAY 142] 몽골 제국의 심장, 몽골 카라코룸 유적
□ [DAY 143] 천년 전 불교 왕국의 숨결, 미얀마 바간 유적
□ [DAY 144] 불교 신앙의 중심지, 미얀마 양곤
□ [DAY 145] 베트남의 수도이자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 베트남 하노이
□ [DAY 146] 바다 위에 떠 있는 용, 베트남 하롱 베이
□ [DAY 147] 식민 지배의 그림자와 민중의 저항이 깃든 베트남 호찌민
□ [DAY 148] 베트남의 전통과 예술이 집약된 베트남 후에
□ [DAY 149] 사우디 미래 도시의 청사진, 사우디 네옴시티
□ [DAY 150] 메카와 메디나가 위치한 이슬람의 고향, 사우디 헤자즈
□ [DAY 151] 고대 바위 요새이자 궁전 유적, 스리랑카 시기리야
□ [DAY 152] 중동 지역의 핵심 도시, 시리아 다마스쿠스
□ [DAY 153] 요르단의 보물, 요르단 페트라
□ [DAY 154] 전통문화와 학문의 도시,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 [DAY 155] 중앙 아시아의 보석,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 [DAY 156] 세상의 절반이라고 불리는 도시, 이란 이스파한
□ [DAY 157] 고대 페르시아 아케네메스 왕조의 수도, 이란 페르세폴리스
□ [DAY 158] 세 종교가 만나는 거룩한 도시, 이스라엘 예루살렘
□ [DAY 159] 인도의 심장, 인도 델리
□ [DAY 160] 인도 경제의 중심지, 인도 뭄바이
□ [DAY 161] 힌두교 최대의 성지, 인도 바라나시
□ [DAY 162] 계획 도시이자 핑크 시티로 불리는 인도 자이푸르
□ [DAY 163]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섬
□ [DAY 164] 인도네시아 문명의 중심, 인도네시아 자바섬
□ [DAY 165] 일본의 전통과 역사가 숨쉬는 일본 교토
□ [DAY 166] 일본 문명의 원천, 일본 나라
□ [DAY 167] 일본의 수도이자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 일본 도쿄
□ [DAY 168] 일본인의 영혼의 고향, 일본 후지산
□ [DAY 169] 과거의 상처를 넘어 미래를 향하는 일본 히로시마
□ [DAY 170] 중국의 천년 고도, 중국 베이징
□ [DAY 171] 중국 무역 산업의 허브, 중국 상하이
□ [DAY 172] 중국 문명의 출발점, 중국 시안
□ [DAY 173] 중국 제일의 명산, 중국 황산
□ [DAY 174] 세계 최대 규모의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 [DAY 175] 앙코르 문명의 근원, 캄보디아 톤레삽
□ [DAY 176] 코모도왕도마뱀의 왕국, 코모도 국립공원
□ [DAY 177]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 도시, 태국 방콕
□ [DAY 178] 동양의 베네치아로 불렸던 태국 아유타야
□ [DAY 179]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 튀르키예 이스탄불
□ [DAY 180] 화산이 빚은 기암괴석의 천국,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 [DAY 181] 에메랄드빛 온천 천국, 튀르키예 파묵칼레
□ [DAY 182] 인간의 욕망과 전쟁의 역사를 말해주는 트로이 유적
□ [DAY 183] 세계의 지붕, 티베트고원
□ [DAY 184] 티베트 불교와 정치의 중심, 티베트 포탈라궁
□ [DAY 185] 동서 문화의 교차점, 파르티아
□ [DAY 186]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출발점, 파사르가다에
□ [DAY 187] 사막 한 가운데 꽃피운 도시, 팔미라
□ [DAY 188] 아시아 금융 허브이자 문화의 용광로, 홍콩
유럽 도시와 유산
□ [DAY 189] ‘델포이의 신탁’으로 유명한 그리스 델포이 유적
□ [DAY 190] 바위 꼭대기의 공중 수도원, 그리스 메테오라
□ [DAY 191] 그리스 신화의 출발지,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 [DAY 192] 자전거와 물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DAY 193] 인어공주 이야기가 태어난 곳, 덴마크 코펜하겐
□ [DAY 194] 햄릿의 무대가 된 덴마크 헬싱외르
□ [DAY 195] 엘베강의 피렌체, 독일 드레스덴
□ [DAY 196] 유럽을 움직였던 무역 교류의 중심지, 독일 뤼베크
□ [DAY 197] 독일을 대표하는 기술 산업 도시, 독일 뮌헨
□ [DAY 198] 독일 고전 문의 중심, 독일 바이마르
□ [DAY 199] 독일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 독일 베를린
□ [DAY 200] 독일 최대의 항구 도시, 독일 함부르크
□ [DAY 201] 인류 기록의 기원, 라스코 동굴 벽화
□ [DAY 202] 러시아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 러시아 모스크바
□ [DAY 203] 러시아 극동의 관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 [DAY 204] 러시아의 베네치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 [DAY 205] 드라큘라의 전설을 간직한 루마니아 시기쇼아라
□ [DAY 206] 유럽의 문화적 전통과 건축을 볼 수 있는 리옹 역사 지구
□ [DAY 207] 동유럽 문화의 교차점, 리투아니아 빌뉴스
□ [DAY 208] 검은 성모상으로 유명한 스페인 몬세라트
□ [DAY 209] 독특한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몰타
□ [DAY 210]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 바티칸 시국
□ [DAY 211] 북유럽의 베네치아, 벨기에 브뤼헤
□ [DAY 212] 흑해 연안에 위치한 바다의 진주, 불가리아 네세바르
□ [DAY 213]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공화국의 유적이 남아 있는 산마리노 역사 지구
□ [DAY 214] 가톨릭 순례의 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DAY 215] 북유럽 물의 도시, 스웨덴 스톡홀름
□ [DAY 216] 고대 인류의 중요한 흔적, 스톤헨지
□ [DAY 217] 가우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스페인 구엘 공원
□ [DAY 218]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의 만남, 스페인 그라나다
□ [DAY 219] 가우디의 도시이자 스페인 여행의 중심, 스페인 바르셀로나
□ [DAY 220] 카탈루냐만의 독자적 문화를 만들어 온 스페인 카탈루냐
□ [DAY 221] 이슬람, 유대교, 가톨릭 세 문화의 도시 스페인 톨레도
□ [DAY 222] 거대한 숲과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시베리아
□ [DAY 223] ‘노래 혁명’으로 독립을 쟁취한 에스토니아 탈린
□ [DAY 224]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 에트나 화산
□ [DAY 225] 영국의 수도이자 문화와 금융의 중심, 영국 런던
□ [DAY 226] 비틀즈의 고향, 영국 리버풀
□ [DAY 227] 면직물 생산지에서 세계 축구의 중심지로, 영국 맨체스터
□ [DAY 228] 에든버러 페스티벌을 만끽할 수 있는 영국 에든버러 구시가지
□ [DAY 229] 원자력 사고의 무서움을 각인시킨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 [DAY 230] 이탈리아 문화의 중심지, 이탈리아 나폴리
□ [DAY 231] 모든 길은 로마로, 이탈리아 로마
□ [DAY 232] 운하와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
□ [DAY 233] 바다와 절벽의 아름다운 풍광, 이탈리아 아말피
□ [DAY 234] 트룰리로 유명한 마을, 이탈리아 알베로벨로
□ [DAY 235] 예술과 문학의 중심지, 이탈리아 피렌체
□ [DAY 236] 체코의 수도이자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 체코 프라하
□ [DAY 237] 땅의 뜨거움과 바다의 차가움이 부딪히는 캄차카반도
□ [DAY 238] 일본과 러시아의 영토 분쟁 지역, 쿠릴 열도
□ [DAY 239] ‘파두’가 골목마다 울려퍼지는 낭만적인 도시, 포르투갈 리스본
□ [DAY 240]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포르투갈 신트라
□ [DAY 241]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다시 태어난 폴란드 바르샤바
□ [DAY 242] 인간의 잔혹함과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폴란드 아우슈비츠
□ [DAY 243] 폴란드의 가장 오래된 문화 중심지, 폴란드 크라쿠프
□ [DAY 244] 화산재 속에 멈춰버린 도시, 폼페이 유적
□ [DAY 245] 프랑스 제2의 도시, 프랑스 마르세유
□ [DAY 246] ‘아비뇽의 유수’가 일어난 프랑스 아비뇽
□ [DAY 247] 예술과 낭만이 있는 세계 문화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 [DAY 248] 섬들을 연결하여 건설한 요새, 핀란드 수오멘린나
□ [DAY 249] 핀란드의 수도이자 도시 전체가 디자인 박물관, 핀란드 헬싱키
□ [DAY 250]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헝가리 부다페스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도시와 유산
□ [DAY 251] 아프리카의 숨겨진 보물, 그레이트 짐바브웨
□ [DAY 252] 맑은 바다와 다양한 해양생물을 경험할 수 있는 기니비사우 비자고스
□ [DAY 253] 케이프타운의 식민 역사를 볼 수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로벤섬
□ [DAY 254]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 [DAY 255]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입법 수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 [DAY 256] 뉴질랜드 북섬 유황의 도시, 뉴질랜드 와카레와레와
□ [DAY 257] 풍요로운 자연과 복잡한 역사가 어우러진 마다가스카르
□ [DAY 258] 모로코의 아름다운 예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모로코 마라케시
□ [DAY 259] 모로코 점토 건축의 전형, 모로코 아이트 벤하두
□ [DAY 260] 모로코의 얼굴, 모로코 카사블랑카
□ [DAY 261] 모로코의 천년 고도, 모로코 페스
□ [DAY 262] 인도양의 낭만 가득한 섬나라, 모리셔스
□ [DAY 263] 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곳, 미크로네시아 연방
□ [DAY 264] 세계 3대 폭포 중의 하나, 빅토리아 폭포
□ [DAY 265] 과거 대서양 노예 무역의 거점, 세네갈 고레섬
□ [DAY 266] 아프리카 자연의 상징, 세렝게티 국립공원
□ [DAY 267] 시에라리온의 수도이자 숨겨진 보물, 시에라리온 프리타운
□ [DAY 268] 생명의 실험실, 아프리카 대호수
□ [DAY 269] 과거 에티오피아 제국의 수도였던 에티오피아 곤다르
□ [DAY 270] 대지의 배꼽, 울루루-카타추타
□ [DAY 271] 파라오의 수도이자 성스러운 땅, 이집트 룩소르
□ [DAY 272] 이집트 문명의 중심 도시, 이집트 카이로
□ [DAY 273] 동아프리카의 주요 노예 무역항 가운데 하나였던 잔지바르 스톤타운
□ [DAY 274] 아프리카의 푸른 심장, 케냐 나이로비
□ [DAY 275] 적도를 따라 아프리카 대륙의 심장을 관통하는 콩고강
□ [DAY 276] 중세 동아프리카 해상 무역과 문화의 중심지, 탄자니아 킬와 키시와니
□ [DAY 277] 모던한 건물과 역사 깊은 유럽풍 건물이 공존하는 호주 멜버른
□ [DAY 278]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
□ [DAY 279] 자연 보존의 상징, 호주 타스마니아
아메리카 도시와 유산
□ [DAY 280] 다윈 진화론의 단서를 제공한 갈라파고스 제도
□ [DAY 281] 지구의 지질학적 장관이 연출된 그랜드 캐니언
□ [DAY 282] 고대 인류가 남긴 미스터리, 나스카 지상화
□ [DAY 283]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나이아가라, 이구아수 폭포
□ [DAY 284] 멕시코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 멕시코 멕시코시티
□ [DAY 285] 풍부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멕시코 오악사카 유적
□ [DAY 286] 마야 문명의 중요한 해양 거점, 멕시코 칸쿤
□ [DAY 287]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색의 건물이 어우러진 멕시코 캄페체
□ [DAY 288] 신들이 태어난 곳,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 [DAY 289] 미국 내에 온대 원시림이 가장 잘 보존된 미국 그레이트 스모키산 국립공원
□ [DAY 290] 재즈의 도시, 미국 뉴올리언스
□ [DAY 291]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 미국 디트로이트
□ [DAY 292] 고대 푸에블로 문화의 중요한 유적지, 미국 메사 베르데 국립공원
□ [DAY 293] 미국 독립의 역사가 스며들어 있는 미국 보스턴
□ [DAY 294] 산업과 예술이 함께 하는 풍경, 미국 시카고
□ [DAY 295]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 [DAY 296] 미국 정치와 역사의 상징, 미국 워싱턴
□ [DAY 297]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이 만들어진 역사적 도시, 미국 필라델피아
□ [DAY 298] 태평양의 낙원, 미국 하와이
□ [DAY 299]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사막, 볼리비아 우유니
□ [DAY 300] 세상에서 가장 높은 도시, 볼리비아 포토시
□ [DAY 301] 열정의 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DAY 302] 남미 식민 예술의 보석, 브라질 오우로 프레투
□ [DAY 303] 아르헨티나 수도이자 남미 문화의 상징,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DAY 304] 안데스산맥 중턱에 위치한 에콰도르 수도, 에콰도르 키토
□ [DAY 305] 모아이 석상의 미스터리, 이스터섬
□ [DAY 306] 마야 문명이 남긴 가장 웅장한 도시, 치첸 이트사
□ [DAY 307]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칠레 산티아고
□ [DAY 308] 자연의 경외감을 느끼게 하는 캐나다 로키 3대 국립공원
□ [DAY 309] 아름다운 항구 도시, 캐나다 루넨버그
□ [DAY 310] 캐나다 안의 또다른 프랑스, 캐나다 퀘벡
□ [DAY 311] 카리브해의 진주, 쿠바 하바나
□ [DAY 312] 잉카 문명의 위대한 유산, 페루 마추픽추
축제와 전통
□ [DAY 313] 세계 최대 규모의 노천 음악 및 행위 예술 축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 [DAY 314] 다양한 문화, 전통, 믿음, 종교를 기념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헤리티지 데이
□ [DAY 315] 북유럽의 대표 스키 축제, 노르웨이 홀멘콜렌 스키 페스티벌
□ [DAY 316] 인류에게 가장 큰 공헌을 사람에게 수여되는 노벨상
□ [DAY 317] 지역의 이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노팅힐 카니발
□ [DAY 318]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의 명소, 뉴욕 타임스퀘어 신년맞이
□ [DAY 319]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 민속 축제, 독일 옥토버페스트
□ [DAY 320] 세계 3대 축제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삼바 축제, 리우데자네이루 카니발
□ [DAY 321]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 마슬레니차
□ [DAY 322] 세상을 떠난 가족 · 친지를 기리는 전통 축제,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 [DAY 323] 미국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한 기념일, 미국 독립기념일
□ [DAY 324] 1년 동안 추수한 것에 감사를 올리는 미국 추수감사절
□ [DAY 325] 가족이 모여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베트남 테트
□ [DAY 326] 새해를 여는 클래식의 향연, 빈 신년 음악회
□ [DAY 327]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 세계 3대 비엔날레
□ [DAY 328] 전 세계인을 열광시키는 세계 3대 스포츠
□ [DAY 329]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세계 3대 영화제
□ [DAY 330] 토마토를 마음껏 던지며 즐기는 축제, 스페인 라 토마티나
□ [DAY 331] 소와 함께 거리를 질주하는 스페인 산 페르민
□ [DAY 332] 전 세계 탱고 음악가들을 불러 모으는 아르헨티나 탱고 페스티벌
□ [DAY 333]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아비뇽 페스티벌
□ [DAY 334] 아일랜드의 정체성과 문화를 확인하는 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날
□ [DAY 335] 예술인 모두에게 열려 있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 [DAY 336] 이스라엘의 크리스마스 유대교 하누카
□ [DAY 337] 전 세계 무슬림들이 신앙과 절제를 실천하는 이슬람 라마단
□ [DAY 338] 순종과 희생을 기리는 축제, 이슬람 이드 알아드하
□ [DAY 339] 어둠을 밝히는 작은 불빛의 행렬, 인도 디왈리
□ [DAY 340]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됨을 축하하는 봄맞이 축제, 인도 홀리
□ [DAY 341] 겨울 축제의 대명사, 일본 삿포로 축제
□ [DAY 342] 조상 숭배,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중국 춘절
□ [DAY 343]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전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 [DAY 344] 물을 뿌리는 놀이와 축제를 즐기는 태국 송끄란
□ [DAY 345] 프랑스 전역이 들썩이는 거대한 자전거 축제, 투르 드 프랑스
□ [DAY 346] 독특한 예술적 경험과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된 축제, 프라하 시그널 페스티벌
□ [DAY 347] 프랑스 혁명을 기념하는 불꽃놀이, 프랑스 바스티유 데이
□ [DAY 348] 얼음과 눈조각의 향연, 하얼빈 빙설제
□ [DAY 349] 분장 놀이와 축제로 즐기는 할로윈
지리 관련 인물
□ [DAY 350] 메르카토르 도법의 창시자, 게라르두스 메르카토르
□ [DAY 351] 유럽인 최초로 아프리카 횡단에 성공한 데이비드 리빙스턴
□ [DAY 352] 살아 있는 전설의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
□ [DAY 353]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로알 아문센
□ [DAY 354] 유명한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
□ [DAY 355]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인도 항로를 개척한 바스쿠 다 가마
□ [DAY 356]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아메리고 베스푸치
□ [DAY 357] 호주와 뉴질랜드를 발견한 아벨 타스만
□ [DAY 358] 남극 횡단 도전, 위대한 실패 어니스트 섀클턴
□ [DAY 359]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행가 중의 한 명, 이븐 바투타
□ [DAY 360] 아시아의 콜럼버스, 정화
□ [DAY 361] 영국의 탁월한 항해가이자 탐험가, 제임스 쿡
□ [DAY 362] 캐나다와 북아메리카 발견에 핵심적 역할을 한 존 캐벗
□ [DAY 363] 셰르파의 살아 있는 전설, 카미 리타
□ [DAY 364] 신대륙을 발견한 탐험가의 대명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DAY 365] 세계 최초의 지구 일주 항해에 도전한 페르디난드 마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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