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배움을 설계하는 기술의 역사  이미지

배움을 설계하는 기술의 역사
우편통신에서 AI교육까지, 180년의 기록 (CONNECTED LEARNING: 180 Years of How Technology Rewrote Education)
유비온 | 부모님 | 2026.06.01
  • 정가
  • 22,000원
  • 판매가
  • 19,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520Kg | 400p
  • ISBN
  • 978895863662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누군가는 편지를 부쳤고, 누군가는 라디오 앞에 앉았으며, 누군가는 컴퓨터를 켰고, 이제 누군가는 AI에게 묻는다. 기술은 그렇게 교실의 모양을 바꿔 왔다. 이 책은 1840년 영국의 속기 교사 아이작 피트먼이 우편으로 부친 한 통의 교재에서 출발해, ChatGPT가 교실에 던진 충격에 이르기까지 180년의 교육 기술사를 열일곱 개의 장면으로 추적한다.

각 장에는 하나의 기술과 그 기술을 만든 사람, 그리고 그 기술이 배움에 가져온 ‘해방과 그림자’가 담겨 있다. 저자는 한 엔지니어로서 30년간 직접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해 온 당사자의 시선으로, 기술이 약속한 혁명과 그 이면의 그림자를 균형 있게 들여다본다.

  출판사 리뷰

편지에서 AI까지, 180년의 교실에는 열일곱 개의 결정적 장면이 있었다
누군가는 편지를 부쳤고, 누군가는 라디오 앞에 앉았으며, 누군가는 컴퓨터를 켰고, 이제 누군가는 AI에게 묻는다. 기술은 그렇게 교실의 모양을 바꿔 왔다. 이 책은 1840년 영국의 속기 교사 아이작 피트먼이 우편으로 부친 한 통의 교재에서 출발해, ChatGPT가 교실에 던진 충격에 이르기까지 180년의 교육 기술사를 열일곱 개의 장면으로 추적한다.
각 장에는 하나의 기술과 그 기술을 만든 사람, 그리고 그 기술이 배움에 가져온 ‘해방과 그림자’가 담겨 있다. 저자는 한 엔지니어로서 30년간 직접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해 온 당사자의 시선으로, 기술이 약속한 혁명과 그 이면의 그림자를 균형 있게 들여다본다.
기술은 180년 동안 답을 바꿔 왔지만, 질문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기계가 더 잘 말할수록 교육의 질문은 더 인간적이어야 한다는 역설 앞에서, 이 책은 결국 하나의 문장으로 수렴한다 ? ‘배움을 설계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다.’ 답이 흔해진 시대, 다음 페이지를 함께 써 나갈 교사·학부모·학습자, 그리고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인식
• 30년간 교육계 뒤편에서 엔지니어와 사업관리자로서 일해 옴.• 국내외 다양한 사업과 연구에 참여하면서 교육을 기술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두루 경험함.• 현재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에서 해외사업부/AXC를 맡고 있음.• 대구교육대학원 ‘AI 학습플랫폼 컨설팅 개론’ 3년째 강의 중.

  목차

프롤로그 기술이 배움을 다시 쓰다

제1부 거리를 넘는 배움 (1840~1990) “공간의 제약을 허무는 첫 번째 혁명”
01장 편지와 전파가 만든 교실
02장 화면 속으로 들어온 지식
03장 기계가 가르치기 시작하다

제2부 연결되는 배움 (1990~2012) “네트워크가 만든 학습 생태계”
04장 웹이 연 학습의 문
05장 구독하고, 공유하고, 연결되다
06장 클릭과 터치가 만든 상호작용
07장 관계 속에서 배우다
08장 보이지 않는 연결의 언어
09장 열린 지식의 시대

제3부 지능화되는 배움 (2010~현재) “데이터와 AI가 설계하는 학습”
10장 손 안의 교실
11장 현실을 넘어선 배움
12장 게임처럼 배우다
13장 데이터가 읽는 배움
14장 닫힌 교실, 열린 화면 팬데믹이 드러낸 것들

제4부 배움의 미래를 상상하다 “기계가 인간의 평생학습 방식을 배우기 시작했다”
15장 평생 학습하는 기계
16장 말하는 기계, 질문하는 교실
17장 AI와 교사의 공존

※ 각 장 끝에는 그 기술을 만든 인물을 다룬 [인물 부록]이 함께 실려 있다.

| 참고문헌
| 에필로그 인간, 배움, 그리고 기술 이후의 시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