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연인을 위한 공감대화  이미지

연인을 위한 공감대화
진작 이렇게 말했으면 안 싸웠을 텐데!
지필미디어 | 부모님 | 2026.06.30
  • 판매가
  • 16,000원
  • S포인트
  • 480P (3%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281Kg | 216p
  • ISBN
  • 97911931879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중에 널린 연애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달콤한 지침서가 아니라, 사랑이라는 이름의 거친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당신을 위한 SOS 매뉴얼이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연인의 말을 해독해 주는 감정 번역기에 가까운 책이다.

술기운에 전 남친 번호를 누를까 봐 밤새 괴로워하는 밤, 연인의 SNS ‘좋아요’ 하나에 질투에 밤을 지새우는 순간, 연락 없는 휴대폰만 바라보며 채팅창을 새로고침하는 마음들을 다룬다. 혼자만 유난 떠는 것 같아 괴로웠던 당신에게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우리 다 그래!”라고 다정하게 어깨를 토닥여준다.

MBTI에 과몰입하는 여친, 운동과 게임에 과몰입되어 나를 방치하는 남친, 데이트 비용 계산기를 두드리는 연인까지, 지금 당장 카톡 창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연애 갈등을 사례로 다룬다. 상처받은 나 자신을 안아주고 내 욕구를 당당하게 말하는 법을 배우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시중에 널린 연애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달콤한 지침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랑이라는 이름의 거친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당신을 위한 SOS 매뉴얼이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외계어를 남발하는 연인의 말을 해독해 주는 감정 번역기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사랑할 때 참 많은 가면을 씁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바쁜 척, 상처받지 않은 척 말이죠. 하지만 이 책은 그 가면 뒤에 숨겨진 우리의 진짜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술기운에 전 남친 번호를 누를까봐 휴대폰을 꼭 쥐고 밤새 괴로워하는 밤, 연인의 SNS '좋아요' 하나에 온갖 상상을 하며 질투에 밤을 지새우는 순간, 그리고 연락 없는 휴대폰만 바라보며 1분마다 채팅창을 새로고침하는 그 절박한 마음들….
이 책은 그 구질구질하고도 인간적인 순간들을 "부끄러운 게 아니야."라며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혼자만 유난 떠는 것 같아 괴로웠던 당신에게 "너만 그런게 아니야, 우리 다 그래!"라고 다정하게 어깨를 토닥여주는 그런 책입니다.
연인과 싸울 때 우리는 흔히 누가 옳은지 따지는 '판사'가 됩니다. "네가 그때 그랬잖아",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돼." 라며 논리로 상대를 제압 하려 하죠. 하지만 이 책은 단언합니다. 연애에 상식과 논리가 들어오는 순간, 사랑은 죽는다고요! 이 책은 상대의 허점을 찔러 이기는 기술 대신, 내 안의 가장 연약한 부분(취약함)을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상대의 무기를 내려놓게 만드는 기묘한 전략을 가르칩니다.

MBTI에 과몰입하는 여친, 운동과 게임에 과몰입되어 나를 방치하는 남친, 데이트 비용 계산기를 두드리는 연인...... 이 책은 고전적인 로맨스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당신의 카톡 창에서 벌어지고 있는 답답함과 아픔, 눈물과 울부짖음의 다양한 연애 갈등을 사례로 다룹니다. 우리가 왜 그토록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아프게 찔러대는지, 그 지독한 소통의 온도 차이를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보여 줍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책이 무조건적인 희생이나 배려를 강요하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나만 참으면 관계가 유지될 거라는 착각으로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는 당신에게, 때로는 '품격있는 이별'이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일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큼이나, 상처 받은 나 자신을 안아주고 내 욕구를 당당하게 말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이 책은 예쁘게 진열된 장식품이 아니라, 연인과 대판 싸우고 나서 화장실에 숨어 읽거나 술 한잔하고 눈물 한 자락 흘리며 훑어볼 수 있는 가벼운 포켓북이 되길 자처합니다. 읽다 보면 "맞아, 내 얘기네!" 하며 무릎을 치게 되고, 때로는 저자의 뜬금없는 농담에 실없이 웃다가도, 어느 순간 문장 사이에서 왈칵 감동하게 되는…. 그런 사람 냄새 나는 온기를 담았습니다.
결국 이 책은 '우리는 왜 이토록 사랑에 서툰가?'라는 질문에 대한 따뜻한 위로이자, 다시 한번 용기 내어 상대의 손을 잡게 만드는 화해의 마중 물입니다.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사람이 아니라, 엉망진창인 현실 속에서도 기어코 우리를 지켜내고 싶은 당신들을 위한 자그마한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이 책이 당신의 연애가 아플 때, 방황할 때, 답답함에 한숨지을 때 꺼내 들 수 있는 찌질한 길잡이 지침서가 되길 바랍니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돼?'라고 반문하며 회의감이 드는 책이 아닌 '이렇게라도 해야 하는' 단단한 밧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처의 칼날에 베여 홀로 밤을 지새우기 보다, 이 책의 사례들을 거울삼아 '나'와 '너'의 진심을 통역해 내는 번역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완벽한 대화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쯤엔 곁에 있는 사람의 다름을 제거해야 할 결점이 아닌 나를 성장시킬 소중 한 지렛대로 바라보는 여유가 생기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서로를 거름 삼아 함께 꽃 피우는 경이로움을 당신도 누릴 수 있 기를 응원합니다. 이 책 당신의 연애를 차가운 비극의 소식이 아닌 따뜻하고 풍요로운 공감의 찬가로 가득 채우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읽는 에세이가 아니라, 연인과 가장 치열하게 부딪히는 현장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응급처치 매뉴얼로 기획되었습니다. 연인들끼리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이 책을 활용한다면 공감대화로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그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연애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사례 32개를 주제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했습니다. 많이 부딪히고 고민하는 사례를 선별 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예고 없이 다가올 수 있는 이별 상황과 상처 입은 나 자신과의 처절하고도 진솔한 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품격 있는 이별' 이란 주제를 한 Part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핵심 병기는 [내 마음 들여다보기] 표입니다. 공감대화에서 가장 어려운 건 "욱!" 하고 올라오는 그 찰나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내 마음 들여다보기] 표는 상대의 멱살을 잡고 싶을 때, 혹은 입을 꾹 닫고 동굴로 들어가고 싶을 때 우리를 멈춰 세우는 일종의 정서적 안전장치입니다. 비난의 언어를 잠시 멈추고 지금 나의 느낌과 그 느낌이 일어나도록 만든 이유를 바탕으로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들여다보자는 취지에서 [생활 속 공감대화]표 앞에 배치했습니다.
[생활 속 공감대화]표는 앵무새질문, 너-느낌 질문, 너-바람 질문, 나-느 낌, 나-바람, 질문형 부탁/ 연결질문의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사례에 따른 [생활 속 공감대화]는 표에 2가지 다른 방식으로] 실었습니다. 두 가지 공감대화를 읽고, 마음이 더 가는 것을 골라서 연인끼리 실제로 대화를 해보기 바랍니다. 또는 두 가지 다 시도해 보고, 어떻게 말하는 것이 더 가슴에 와 닿는지를 공유해 보세요.
연인끼리 [생활 속 공감대화]를 했다면 다음 장으로 넘겨서 [실제 대화]를 꼼꼼히 함께 읽어보세요. [실제 대화]는 리얼리티를 위해 때로는 비속어가 튀어나오고, 감정이 격해지는 날것 그대로의 갈등 상황을 여과 없이 노출했습니다. 그리고 수평적 관계인 연인들끼리 대등한 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편한 반말로 주로 구성했습니다. 아울러 만나기 전까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길들여지고 익숙해진 성향과 가치관, 신념 등의 차이로 인해 단답형이나 간결체의 문장이 자칫 더 심한 갈등의 씨앗이 될 가능성이 있어 좀 더 마음을 세밀하게 표현하려고 애썼습니다. 더불어 갈등의 정점에서 어떻게든 '연결'의 끈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연인들의 심리를 녹여내고 자 했습니다. 이 대화문을 연인과 함께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덧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울고 웃다가 마지막엔 기분좋은 웃음으로 마침표를 찍는 경이로운 회복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읽는 에세이가 아니라, 연인과 가장 치열하게 부딪히는 현장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응급처치 매뉴얼로 기획되었습니다. 연인들끼리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이 책을 활용한다면 공감대화로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그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연애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사례 32개를 주제에 따라 아래와 같이 구분했습니다. 많이 부딪히고 고민하는 사례를 선별 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예고 없이 다가올 수 있는 이별 상황과 상처 입은 나 자신과의 처절하고도 진솔한 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품격 있는 이별' 이란 주제를 한 Part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핵심 병기는 [내 마음 들여다보기] 표입니다. 공감대화에서 가장 어려운 건 "욱!" 하고 올라오는 그 찰나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내 마음 들여다보기] 표는 상대의 멱살을 잡고 싶을 때, 혹은 입을 꾹 닫고 동굴로 들어가고 싶을 때 우리를 멈춰 세우는 일종의 정서적 안전장치입니다. 비난의 언어를 잠시 멈추고 지금 나의 느낌과 그 느낌이 일어나도록 만든 이유를 바탕으로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들여다보자는 취지에서 [생활 속 공감대화]표 앞에 배치했습니다.
[생활 속 공감대화]표는 앵무새질문, 너-느낌 질문, 너-바람 질문, 나-느 낌, 나-바람, 질문형 부탁/ 연결질문의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사례에 따른 [생활 속 공감대화]는 표에 2가지 다른 방식으로] 실었습니다. 두 가지 공감대화를 읽고, 마음이 더 가는 것을 골라서 연인끼리 실제로 대화를 해보기 바랍니다. 또는 두 가지 다 시도해 보고, 어떻게 말하는 것이 더 가슴에 와 닿는지를 공유해 보세요.
연인끼리 [생활 속 공감대화]를 했다면 다음 장으로 넘겨서 [실제 대화]를 꼼꼼히 함께 읽어보세요. [실제 대화]는 리얼리티를 위해 때로는 비속어가 튀어나오고, 감정이 격해지는 날것 그대로의 갈등 상황을 여과 없이 노출했습니다. 그리고 수평적 관계인 연인들끼리 대등한 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편한 반말로 주로 구성했습니다. 아울러 만나기 전까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길들여지고 익숙해진 성향과 가치관, 신념 등의 차이로 인해 단답형이나 간결체의 문장이 자칫 더 심한 갈등의 씨앗이 될 가능성이 있어 좀 더 마음을 세밀하게 표현하려고 애썼습니다. 더불어 갈등의 정점에서 어떻게든 '연결'의 끈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연인들의 심리를 녹여내고 자 했습니다. 이 대화문을 연인과 함께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어느덧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울고 웃다가 마지막엔 기분좋은 웃음으로 마침표를 찍는 경이로운 회복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주장석
백운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2023~현재)o 사단법인 사람사이로 이사 / 공감대화 강사o 저서『이렇게 말하면 통하는 공감대화-심화』(공저)o 상계중, 창동중, 녹천중 도덕교사 (1996~2011)o 서울형 혁신학교 추진단 T/F팀 기획분과 위원활동 (2010)o 중계중, 창일중 진로진학상담교사 (2011~2023)o KBS1 TV 교육특집 진로다큐 2부작「진로교육에 길을 묻다」 '꿈을 향한 80일간의 진로 여행' (2012)o 태풍테니스클럽 회장 역임 (2016, 2022, 2023)o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2026)

  목차

Part 1 연락과 거리
1. 기약 없이 연락만 기다린 나의 시간들
2. 화이트 거짓말이잖아
3. 나의 주말은 데이트 설렘, 너의 주말은 가족 모임
4. 풀악셀 밟다가 급브레이크?
5. 열고 싶은 휴대폰 비번, 지키고 싶은 사생활
6. 사랑은 '로딩 중'인데 연락은 '오프라인'

Part 2 성향과 데이트
1. MBTI 그 다름의 역설
2. 메뉴판에 ‘아무거나’는 없습니다!
3. 음식 위의 권력자
4. 기념일은 축제인가, 시험인가?
5. 인스타그램이 삼켜버린 우리의 진짜 데이트

Part 3 권력과 가스라이팅
1. 천사의 얼굴을 한 통제자
2. 내 얼굴이 네 성적표니?
3. 어플 속 천사, 그분은 어디 가셨나요?
4. 진도 좀 천천히 빼면 안 될까?
5. 내 게시물은 '읽씹', 모르는 그녀에겐 '좋아요'

Part 4 돈과 가치관
1. 답정너 연인과의 소통 불가
2. 지갑의 온도 차가 마음의 상처로
3. 술기운에 은근슬쩍 '학벌 부심 '
4. 우리의 미래는 같은 지도 위에 있니?
5. 연인 두고 이성 친구와 단둘이 면담?

Part 5 서운함과 소통
1. 삐친 이유는 비밀, 눈치만 보는 데이트
2. 함께 온 커플 데이트, 쌓여 가는 서러움!
3.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마법, 사실은 곪아가는 마음의 상처!
4. 비밀 연애도 아닌데, 왜 나는 숨겨진 존재여야 할까?
5. 동창회에서 나는 투명 인간이었다
6. 오글거림 금지법이라도 있나요?
7. 공들인 생일 풀코스, 돌아온 건 차가운 반응
8. 나는 네 취미 순위 몇 번이니?
9. 잠수 타면 해결되는 거니?

Part 6 품격 있는 이별
1. 품격 있는 이별 1
2. 품격 있는 이별 2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