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거미의 심리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거절감’에 대해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건강한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작은 거절의 감정도 큰 아픔으로 다가온다. 이런 아픔을 경험한 아이들은 곧잘 거미처럼 두근두근 두려움을 느끼거나,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불안해하며, 다른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거미의 상황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돌아보면서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고 문제를 이겨내도록 내면의 힘을 길러준다. 그림책을 넘길수록 희망과 용기로 밝아지는 거미처럼 우리 아이들의 얼굴이 좋은 인성으로 밝고 맑아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이
창의성을 발휘할 가장 멋진 기회란다!”
도서출판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시리즈 창의성 편
으아아아악!
거미가 나타나는 곳은 온통 비명으로 가득합니다. 시커먼 몸뚱이, 징그러운 다리, 더러운 거미줄을 보면 아이들은 저마다 피하고 놀라고 너무 싫은 나머지 빽빽 울기까지 하지요. 하지만 그 순간 누구보다도 가장 당황스러운 건 거미 자신이에요. 거미는 아이들이 온 몸으로 보여주는 거부 반응에 깜짝 놀라서 꽤 심각해졌습니다. 거미의 마음에 그늘이 생기기 시작했지요.
다시는!! 절대로!!!
아이들과 마주치지 않을 거야!!!!
마음을 다친 거미는 아이들과 다시는 마주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쿵쾅쿵쾅! 아이들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았습니다. 아... 그런데 몸을 숨긴 곳이 하필이면 너무너무 뜨거운 전등이었지 뭐예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미는 아이의 머리에 힘없이 뚝!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아이는 거미를 보고 여지없이 으앙!!!!!!!! 울음을 터뜨렸어요. 거미는 아이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꼭 그만큼, 자신이 너무 너무 싫어졌어요.
잠자리처럼 귀엽다면 아이들이 사랑해 줄 텐데...
의외로 많은 친구들이 거미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혼자 아파합니다.
‘동생처럼 귀엽다면 엄마, 아빠가 사랑해 줄 텐데...’
‘언니처럼 얼굴이 예쁘다면 친구들이 좋아할 텐데...’
‘형처럼 공부를 잘 한다면 선생님이 칭찬해 줄 텐데...’
이런 끝없는 부러움 속에 자신을 가두고 의기소침해 지지요. <거미의 특별한 초대>는 거미처럼 관계 맺기가 서툴고 자신의 장점을 미처 알지 못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부드럽게 말을 건넵니다. “사람들이 아직 너를 잘 몰라서 그래.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보지 않을래?”
고민을 날려버린 거미의 창.의.적.인 방법!
창의성이란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좋은나무성품학교 정의)입니다. 창의성은 과학 분야에만 필요한 성품이 아니에요. 다른 친구가 부러워서 의기소침해지는 순간, 친구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느껴지는 순간, 내 단점이 너무 커보여서 아무도 마주치기 싫은 일상의 부정적인 순간에 바로 창의성의 성품이 필요합니다. 걱정, 고민, 눈물을 그치고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바로 창의성의 성품이지요. <거미의 특별한 초대>는 아이들이 갖고 있는 염려와 마음의 응어리를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줍니다.
좋은 성품으로 내 아이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따뜻한 그림책
<거미의 특별한 초대>는 거미의 심리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거절감’에 대해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건강한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작은 거절의 감정도 큰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아픔을 경험한 아이들은 곧잘 거미처럼 두근두근 두려움을 느끼거나,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불안해하며, 다른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거미의 상황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돌아보면서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고 문제를 이겨내도록 내면의 힘을 길러줍니다. 그림책을 넘길수록 희망과 용기로 밝아지는 거미처럼 우리 아이들의 얼굴이 좋은 인성으로 밝고 맑아지기를 기대하면서 자녀와 함께 책장을 넘겨보세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좋은 생각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성품교육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가 됩니다.
‘좋은 성품’을 탁월한 교육으로 풀어내어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3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성품교육을 실천하고 한국형 12성품교육을 창시한 이영숙 박사가 들려주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한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좋은 성품의 기초가 됩니다.
좋은 감정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감정이란 기쁨, 분노, 공포, 즐거움 등을 느끼는 감정입니다. 주목할 것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자극이 주어져도 모두 동일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단번에 분노를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감정을 절제하며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어떤 순간에는 내 것을 고집하기 전에 친구를 배려하고, 어떤 순간에는 힘들다고 포기하기보다 지혜를 발휘합니다. 또한 어떤 순간에는 거짓을 말하는 대신 정직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성품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는 원동력이 되게 합니다.
좋은 행동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한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알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좋은 습관이 되려면 좋은 성품의 태도들을 접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성품 멘토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의 친근한 성품동물들의 성품을 만나보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좋은 성품이 쑥쑥 자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