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장난감 가게  이미지

장난감 가게
피천득 수필그림책
현북스 | 4-7세 | 2018.10.22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8x27 | 0.334Kg | 36p
  • ISBN
  • 979115741146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0권. 한국 수필 문학의 대표 작가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중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을 가려 뽑아,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펴낸 ‘수필그림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장난감 가게의 주인을 꿈꾼 적이 있을 것이다. 피천득 선생님도 손님이 오지 않더라도 파는 물건을 혼자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가게의 주인을 부러워한 적이 있다고 한다. 수필그림책 <장난감 가게>는 장난감과 장난감 가게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생각, 어릴 적 추억, 순수함,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이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한국 수필 문학의 대표 작가
피천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선보이는
첫 수필그림책


한국 수필 문학의 대표 작가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중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을 가려 뽑아,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수필그림책’을 현북스에서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장난감 가게》가 그 첫 번째이다. 낯설게 느껴지지만 수많은 동화그림책, 동시그림책들 사이에서 반짝반짝 고유한 빛을 낼 수필그림책, 피천득 선생님의 첫 번째 수필그림책은 어떤 모습일까?

수필은 일정한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나 일상생활에서 자신만의 경험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쓰는 산문 형식의 글을 말한다. 이러한 수필의 특징에 주목해 본다면 수필그림책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어린이들은 동화나 동시를 많이 읽게 되는데, 실제로 아이들이 글을 쓰게 된다면 그러한 허구의 이야기가 아닌 실제 가정생활, 또래들과 놀이 활동, 학습과 독서활동과 관련한 생활문, 일기, 감상문, 독후감 등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써야할 것이다. 이러한 글을 쓰기에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을 읽는 활동이 아주 유익하다는 점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장난감 가게의 주인을 꿈꾼 적이 있을 것이다. 피천득 선생님도 손님이 오지 않더라도 파는 물건을 혼자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가게의 주인을 부러워한 적이 있다고 한다. 수필그림책 《장난감 가게》는 장난감과 장난감 가게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생각, 어릴 적 추억, 순수함,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이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만의 수필그림책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주제로 짧은 글을 쓰게 하고, 함께 그림을 그려 페이지를 꾸며보면 좋을 것이다. 아이가 수필을 쓰기 어려워한다면, 좋아하는 장난감을 처음 가졌을 때의 느낌이나 감정, 장난감을 좋아하게 된 이유 등 쉽게 수필 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글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면 좋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피천득
1910년 5월 29일 지금의 서울 종로에서 가죽신을 만들어 팔던 아버지 피원근(皮元根)과 어머니 김수성(金守成)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피천득이 태어나던 당시 부친 피원근은 한성(漢城)의 중심부, 즉 지금의 종각에서 종로 5가에 이르는 지역을 포함해 상당히 넓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던 구한말의 거부(巨富)였는데, 피천득의 나이 여섯 살(1916) 때 사망하였다. 아홉 살 때 모친마저 세상을 뜬 이후 삼촌 집에서 성장했다. 모친을 여윈 1919년, 서울 제일고보 부속국민학교에 입학해 1923년 4학년을 수료하고, 같은 해 서울제일고보에 입학해 1926년 졸업했다. ‘거문고를 타고 노는 때 묻지 않은 아이’라는 뜻을 지닌 ‘금아(琴兒)’는 유년기부터 피천득의 집안과 교류가 있었던 춘원 이광수가 지어준 호이다. 춘원의 권유로 16세 때인 1926년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공보국중학교(Thomas Hanbury Public School)에서 수학했는데, 이 무렵 평생의 정신적 스승이 된 도산 안창호를 만나게 된다. 1929년에는 상하이 후장대학(?江大學) 예과에 입학하고 이듬해인 1930년 ≪신동아≫에 시 <서정소곡>을 처음으로 발표한 뒤 <소곡>(1931), <가신 님>(1932), 그리고 수필 <눈보라치는 밤의 추억>(1933), <나의 파일>(1934) 등을 차례로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전개한다. 1931년에는 후장대학 영문과에 진학해 1937년 졸업한 뒤 귀국해서 미국계 석유회사 스탠다드오일사에 잠시 근무했다가 경성중앙상업학원 교사로 부임한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예과 교수를 거쳐 1946년부터 1975년까지 서울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영시를 강의했고, 1954년 미 국무부 초청으로 하버드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2007년 5월 25일 향년 9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선생은 1947년 ≪서정시집(抒情詩集)≫(상호출판사), 1959년 ≪금아시문선(琴兒詩文選)≫(경문사), 1969년 문집 ≪산호(珊瑚)와 진주(眞珠)≫(일조각), 1976년 수필집 ≪수필≫(범우사)을 출간했고 같은 해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시집≫(정음문고)을 번역·간행했다. 1980년에는 그간 발표한 산문과 시를 선해서 ≪금아문선(琴兒文選)≫과 ≪금아시선(琴兒詩選)≫(일조각)을 출판했고, 1993년에는 시집 ≪생명≫과 ≪삶의 노래≫(동학사), 1996년에는 수필집 ≪인연≫(샘터), 1997년에는 <피천득 문학 전집>, 2001년에는 영문판 시 수필집 ≪A Skylark≫(샘터)을 간행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1991), 인촌상 문학부문(1995), 자랑스런 서울대인상(1999)을 수상한 바 있다. 부인 임진호(林珍鎬) 여사 사이에서 2남(세영, 수영) 1녀(서영)를 두었으며, 장남 세영은 연극배우 및 성우, 라디오 DJ로 활동하다가 캐나다로 건너가 30여 년을 살다 부친의 권유로 귀국해 경북 문경에서 수목원을 운영하고 있고, 차남 수영은 의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선생의 수필에 자주 등장하는 막내딸 서영은 도미(渡美)해 현재 보스턴대학의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