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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캐릭터 그리기 대작전
바이킹 / 이지 (지은이), 정원 (그림) / 2021.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바이킹예술,종교이지 (지은이), 정원 (그림)
정체불명 ‘L’의 저주로 인형으로 변해 버린 웹툰 작가 ‘레이지빗’. 웹툰 작가를 꿈꾸는 원이와 함께 웹툰을 완성하면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그림 초보 원이와 과연 무사히 웹툰을 완성할 수 있을까? ‘L’의 방해를 피해 웹툰 캐릭터 그리는 법을 알아보자. 캐릭터의 얼굴과 팔다리뿐 아니라 웹툰 속 캐릭터의 성격을 살리는 표정과 의상 그리는 법까지 쉽게 알 수 있다. ‘원이의 노트’로 캐릭터 그리기의 팁을 배우고, ‘캐릭터 그리기 연습장’에 따라 그려 보자. QR 코드를 찍어 그리기 영상까지 보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캐릭터가 탄생할 것이다.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등장인물 소개 저주에 걸린 웹툰 작가!: 만화와 웹툰의 차이 *원이의 노트 - 만화와 웹툰은 무엇이 다를까요? ‘ L’ 의 방해 작전이 시작되었다!: 만화와 웹툰의 특징 *원이의 노트 - 만화와 웹툰은 어떤 방법으로 표현될까요? 원이의 얼굴에도 비밀이 있다고?: 눈, 코, 입 올바르게 그리기 ‘ L’ 의 작전에 넘어간 원이?: 얼굴 비율 알아보기 *원이의 노트 - 얼굴은 캐릭터의 성격을 반영해요! 레이지빗의 신기한 마법: 다양한 헤어스타일 그리기 *원이의 노트 - 짧은 헤어스타일을 그려 봐요! 원이에게도 ‘ L’ 의 저주가?!: 다양한 각도의 얼굴 그리기 레이지빗이 학교에 갔다?: 다양한 손 모양 그리기 ‘ L’ 때문에 싸움이 벌어졌다!: 감정에 따라 표정 그리기 *원이의 노트 - 표정과 어울리는 기호를 넣어요! 두근두근! 현장학습 가는 날: 다양한 자세 그리기 *원이의 노트 - 균형 잡힌 몸을 그려 봐요! 원이와 친구들이 변신했다?: 의상과 소품 그리기 *원이의 노트 - 의상과 어울리는 소품을 함께 그려요! *원이의 노트 -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해요! 원이의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고?: 나이에 따라 변하는 얼굴 그리기 *원이의 노트 - 남자와 여자의 얼굴 차이를 알아봐요! *원이의 노트 - 남자와 여자의 몸 차이를 알아봐요! 원이의 몸이 자라나고 있다!: 나이에 따라 변하는 몸의 비율 알기 오늘은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스토리를 찾아 4컷 만화 그리기 ‘ 만약에 ’라는 마법의 주문!: 상상해서 스토리 만들기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원이?!: 웹툰 작가의 작업실 *원이의 노트 - 태블릿을 알아봐요! 부록 캐릭터 그리기 연습장 에필로그 QR 코드를 찍어 보자!★얼굴과 표정, 헤어스타일, 몸까지 완벽하게 그릴 수 있어요! 웹툰 캐릭터의 얼굴을 그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얼굴의 비율, 눈, 코와 입 그리는 법을 알아보세요. 캐릭터의 기분에 따른 표정 그리는 법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까지 그리면 얼굴 완성! 캐릭터의 연령대마다 달라지는 몸과 얼굴의 비율을 맞추는 법, 다양한 자세를 알맞게 그리는 방법까지 알면 웹툰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릴 수 있답니다! ★QR 코드를 찍으면 나오는 영상을 보며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눈을 그릴 때는 위아래 중에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까요? ‘보자기 모양의 손을 그릴 때는 손바닥 부분부터 그려야 편하구나!’‘캐릭터의 표정을 나타낼 때는 눈을 먼저 그려야 더 감정을 드러내기 좋구나!’처럼, 그림 설명만 봐서는 알기 어려운 그리기 방법을 영상으로 보고 배운다면, 훨씬 빠르고 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QR 코드 찍어서 영상을 보며 쉽게 배워 보세요! ★캐릭터 그리기 연습장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어요! 웹툰 캐릭터 그리는 법을 글로만 배우면 금방 까먹을 거예요. 하지만 직접 단계별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캐릭터를 그릴 때 주의할 점과 기억해야 할 포인트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지요? 캐릭터의 성격에 어울리는 눈, 코, 입을 완성하고, 기분을 나타내는 만화 기호까지 잘 익히는 등 캐릭터의 특징을 살리는 법을 잘 알아두면 나만의 캐릭터를 훨씬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핵심 공인중개사 실무 교육
매일경제신문사 / 조영준 (지은이) / 2021.06.10
23,000원 ⟶ 20,7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조영준 (지은이)
개업 부동산 공인중개사 11만 명 시대다. 작년에 쏟아진 부동산 규제책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라는 악재에도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개업이 늘어난 한편 폐업이 줄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는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하면서 중개업계가 호황이어서가 아니라 불황이어서 폐업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개업이 늘어난 이유로는 창업비용이 적어 진입장벽이 낮은 것을 꼽았다. 이미 중개업계는 포화상태에 달해 과도한 경쟁으로 개점휴업이나 마찬가지인 곳이 많은 상황이지만, 공인중개사는 매년 배출되고 있고 중개사무소 개업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공인중개사 합격자는 21,311명이고, 누적 공인중개사는 466,586명이다. 경쟁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여 년 경력 개업 공인중개사인 지은이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개업 초기 현실의 높은 장벽에 부딪혀 실패를 경험했다. 그는 다시 한번 재기하면서 체득한 성공 노하우를 짜임새 있게 정리해서 책 속에 담았다.| 프롤로그 | …… 5 Intro 조건이 안 맞는 고객, 어떻게 계약을 성사시킬까? …… 14 Part 1 한번에 해결하는 부동산 중개업 고민 무조건 성공하는 공인중개사 …… 21 부동산 투자와 중개는 근본부터 다르다 …… 24 나의 과거, 중개업에 약일까 vs 독일까 …… 27 Plus tip 생각하기 나름이다 …… 29 Plus tip 직업에 따른 중개 실력 …… 31 개업은 언제가 좋을까?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 …… 32 중개하기 좋은 시기가 있을까? …… 35 중개업에 좋은 입지는? …… 37 Plus tip 항상 1층이 좋은 것은 아니다 …… 40 Plus tip 빠르고 효율적으로 기본기 다지는 방법 …… 46 입주권, 분양권 중개하기 좋은 입지 …… 47 모든 거래가 다 되는 중개사무소라고? …… 50 부동산 회원제의 불편한 진실 …… 53 Part 2 생초보 공인중개사, 실패 없는 취업전략 수많은 남성 공인중개사들의 시행착오 …… 59 취업 시 무조건 피해야 할 중개사무소 …… 61 경력 쌓기 좋은 중개사무소 찾는 방법 …… 66 공인중개사 취업 특별 주의사항 …… 68 Plus tip 소속 공인중개사 vs 개업 공인중개사 …… 69 Part 3 사업으로서 부동산 중개업 성공 비법 지역, 성별, 연령에 따른 중개사무소 위치 선정법 …… 73 Plus tip 중개업 하기 좋은 지역 …… 76 부동산 중개사무소 창업 컨설팅 상술에 속지 말자 …… 77 처음 시작, 회원 중개사무소가 답이다 …… 86 중개사무소의 가장 큰 고객 …… 89 중개업이 안 되는 게 입지 탓이라고? …… 93 Plus tip 중개업에 가장 필요한 훈련 …… 95 더는 물러날 곳이 없다면 이것만큼은 꼭 준비하라 …… 96 동업은 무조건 피하자! …… 99 Plus tip 부부가 함께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싶다면? …… 101 중개사무소 권리금 산정 기준 …… 102 Plus tip 중개사무소 양수도(권리금) 계약 시 필수 체크사항 …… 105 유능한 실장을 찾고 있는 분들께 …… 106 직원 채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사항 …… 109 Plus tip 직원 채용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 …… 110 뽑아야 할 직원 vs 뽑지 말아야 할 직원 …… 111 개업 공인중개사와 직원, 상하관계 vs 수평관계? …… 113 Plus tip 중개업 경영, 이것만큼은 꼭 챙기자 …… 115 지역 내 1등 중개사무소 프로 공인중개사가 되는 비법 …… 116 Plus tip 부동산 중개업에 반드시 필요한 인맥 …… 118 Part 4 공인중개사 계약 체결의 비밀 어떤 중개사무소에 들어가고 싶을까? …… 121 부동산 중개사무소 상호 작명의 비밀 …… 123 중개사무소 인테리어는 어떻게 할까? …… 126 중개사무소 간판에도 트렌드가 있다 …… 128 Plus tip 고객을 사로잡는 문구는 따로 있다 …… 132 중개업 운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133 공인중개사도 결국 이미지, 좋은 이미지 만드는 방법 …… 136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방법 …… 143 중개업에 중요한 첫인상, 잘 남기고 싶다면 …… 147 전 재산을 맡기고 싶은 공인중개사가 되려면 …… 150 고객과 친밀감을 높이는 쉬운 방법 …… 152 부드러운 손에 담긴 비밀 …… 155 커피 한잔만 봐도 알 수 있다 …… 157 명품 중개를 시작하라 …… 159 Plus tip 명품 중개를 위해 갖춰야 할 덕목 …… 160 시대에 흐름에 따라 대처하는 중개 요령 …… 161 Part 5 매출 상승으로 연결되는 중개기법 접수된 물건조차 모르는 공동중개 현실 …… 167 중개사무소만의 정확한 시세파악 방법 …… 169 Plus tip 초보 공인중개사 시세파악 꿀팁 …… 171 손님에게 몇 개의 물건을 보여줘야 할까? …… 172 최악의 입지에서도 살아남는 고객 확보 및 응대방법 …… 174 성공할 수밖에 없는 공인중개사 …… 178 고객에게 나의 중개사무소는 어떤 유형일까? …… 180 고객의 신뢰를 얻는 게 먼저다 …… 184 Plus tip 따지지 말자,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다 …… 186 고객을 사로잡는 상담스킬 …… 187 Plus tip 고객의 빠른 결정을 만드는 비법 …… 189 부동산 계약을 만드는 지름길 …… 190 Plus tip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 높은 매출 상승 비법 …… 192 매도인 심리 vs 매수인 심리, 양타 중개 …… 193 입장에 따라 관점이 바뀐다 내로남불 …… 195 Plus tip 고객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 …… 198 중개업은 결과에 책임지는 직업이 아니다 …… 199 Plus tip 절대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말자 …… 201 Part 6 서로 윈윈하는 공동중개 노하우 당신이 몰랐던 공동중개의 치명적 단점 계약서, 확인설명서 …… 205 Plus tip 완벽한 확인설명서 작성방법 …… 210 당하지 않는 공동중개 방법 중개사무소 상도덕 …… 211 공동중개,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 217 Plus tip 공인중개사, 영원한 동지도, 영원한 적도 없다 …… 220 Part 7 중개보수 잘 받는 노하우 당신이 중개업을 하는 진짜 이유 …… 223 프로 공인중개사들의 전략 ‘심리’ …… 225 Plus tip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 …… 227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 228 Plus tip 기네스북에 오른 자동차 세일즈맨, 조 지라드 …… 230 중개보수를 잘 받는 8가지 실전 노하우 …… 231 Plus tip 협의가 필요 없는 중개보수 고정요율제(정찰제) …… 243 법정 중개보수보다 더 받았을 때 처신 방법 …… 244 Plus tip 중개사무소 운영팁, 부가가치세 …… 246 중개보수 할인의 결말 …… 248 Part 8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프로 공인중개사의 중개 비법 부동산 시장별 180도 달라지는 중개 노하우 …… 255 안 되는 걸 되게 만드는 게 진짜 실력이자 능력이다 …… 257 매도, 매수 우위 시장에서의 중개 노하우 …… 259 Plus tip 저 건물 작업해주세요 …… 262 인정받는 중개사무소 되는 방법 …… 268 가격조절이 안 될 때 계약 이뤄내는 법 …… 270 Plus tip 가격을 떠보는 고객 가리는 방법 …… 272 중립적인 중개라고? 당신은 초보다 …… 273 Plus tip 매도(임대) vs 매수(임차), 공인중개사의 적절한 포지션 …… 276 물건을 떠보러 온 고객 응대 요령 …… 277 Plus tip 진짜 팔지 안 팔지 아리송할 때 …… 279 잘못된 계약을 봤을 때 대처법 …… 280 신뢰를 만드는 브리핑 방법 …… 283 Plus tip 고객과 약속 잡는 법 …… 284 급매물 처리하는 노하우 …… 288 Plus tip 팔은 안으로 굽는다 …… 291 프로는 결정을 미루지 않는다 가계약 활용 방법 및 유의점 …… 292 Plus tip 올바른 가계약금 문자 예시 …… 299 부동산 계약 클로징의 비밀 당신을 위한 중개 …… 300 롱런하는 부동산 중개업 성공 비밀 …… 303 Part 9 중개 계약 잘하는 노하우 공인중개사의 진짜 실력이란? …… 309 (매도/임대) 물건확보의 비밀 ① : TM 편 …… 311 Plus tip 고객정보를 인수받은 경우 합법적 활용방법 …… 312 Plus tip 프로 공인중개사가 사용하는 5가지 TM …… 314 Plus tip 취득한 연락처 활용방법 …… 315 (매도/임대) 물건확보의 비밀 ② : DM 편 …… 316 Plus tip 따지지 말자,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다 …… 186 (매수/임차) 고객확보의 비밀 ① : 네이버 편 …… 318 (매수/임차) 고객확보의 비밀 ② : 부동산 매물광고 편 …… 324 (매수/임차) 고객확보의 비밀 ③ : 유튜브 편 …… 329 찐! 부동산 유튜브 효율적 운영방법 …… 333 중개업 최적화 유튜브, 빠르게 시작하기 …… 336 Plus tip 4차 산업혁명과 부동산 중개업 …… 340 Plus tip 광고 vs 홍보 …… 341 Part 10 이렇게 하면 중개사고 막는다 부동산 중개사고 0%, 충분히 가능하다 …… 345 다가구주택 임대차 중개사고 막는 법 …… 347 Plus tip 폭탄 돌리기 …… 349 고객 변심의 칼날! 확인설명서로 향한다 …… 350 Plus tip 중개사고, 얼마든지 피할 수 있다 …… 352 고의사고, 진정성 미확인사고를 피하는 방법 …… 353 최근 발생하는 중개사고의 특징 …… 355 Plus tip 계약을 성사시키는 브리핑 ‘확신’ …… 356 불완전한 대리인 계약의 융통성 있는 해법 …… 357 300억 원이 넘는 빌딩을 중개하면 생기는 일 …… 361 중개 실무, 다 배우려 말고 꼭 필요한 것부터 배우자 …… 367 Plus tip 부동산 중개 실무 공부 순서 …… 368 Plus tip 좋은 중개 실무 교육을 찾는 핵심 …… 369 | 에필로그 | 멘토, 인생의 전환이 될 수 있다 …… 370개업 부동산 공인중개사 11만 명 시대, 생존을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라! 개업 부동산 공인중개사 11만 명 시대다. 작년에 쏟아진 부동산 규제책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라는 악재에도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개업이 늘어난 한편 폐업이 줄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는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하면서 중개업계가 호황이어서가 아니라 불황이어서 폐업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개업이 늘어난 이유로는 창업비용이 적어 진입장벽이 낮은 것을 꼽았다. 이미 중개업계는 포화상태에 달해 과도한 경쟁으로 개점휴업이나 마찬가지인 곳이 많은 상황이지만, 공인중개사는 매년 배출되고 있고 중개사무소 개업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공인중개사 합격자는 21,311명이고, 누적 공인중개사는 466,586명이다. 경쟁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여 년 경력 개업 공인중개사인 지은이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개업 초기 현실의 높은 장벽에 부딪혀 실패를 경험했다. 그는 다시 한번 재기하면서 체득한 성공 노하우를 짜임새 있게 정리해서 책 속에 담았다. 부동산 중개업은 종합예술, 성공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가 담긴 성공 비법서! 이 책은 “조건이 안 맞는 고객, 어떻게 계약을 성사시킬까?”라는 제목으로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시작된다. 부동산 중개업은 어느 것 하나만 잘해서는 성공할 수 없는 종합예술이라는 지은이는 책을 총 10개의 Part로 구성해 성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담기 위해 노력했다. 부동산 중개업의 고민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Part 1에 담았고, Part 2에서는 초보 공인중개사의 실패 없는 취업 전략을, Part 3에서는 부동산 중개업을 사업으로 성공하기 위한 비법을 소개했다. 이어서 공인중개사 계약 체결의 비밀과 매출 상승 중개기법, 공동중개 노하우, 중개보수를 잘 받는 노하우, 중개계약 잘하는 노하우와 중개사고 막는 법 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심 중인 공인중개사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실무 솔루션으로 내용을 채웠다. 공인중개사로서 부동산 중개업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매너리즘에 빠져 목표를 잃은 공인중개사들, 매출부진, 입지적 열세로 고전하고 있는 개업 공인중개사들, 부동산 중개업에서 나아가 더 큰 꿈을 꾸고 싶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성공 비법서다.아무리 매수 수요가 많아도 전부 계약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매도 물건이 많아도 전부 계약되는 것이 아니다. 거래는 하나기에 어느 시장에 뛰어들어도 결과는 비슷하다. 프로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시장이 어떻든간에 자신이 시장 안에서 해야 할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실천한다. 중개사무소를 개업하려면 많이 보고 다니길 바란다. 본 만큼 보이는 법이다. 많은 중개사무소를 보면 면적, 인테리어 수준 등만 봐도 시설 권리금을 알 수 있고, 그 지역을 꿰뚫고 있으면 ‘바닥 권리금은 이 정도 하겠구나’ 하는 감이 온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쉽게 생각하지 말고 경험 없이 창업하지 말자. 창업하려는 초보 공인중개사를 상대로 한탕 하려는 사람들도 많다. 매도자가 물건을 내놓으려고 와서 공인중개사에게 향후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지, 내려갈지를 물었다. 이때 공인중개사가 “가격이 올라갈 거예요. 그러니 기다리세요”라고 말하면 과연 매도자는 기다릴까? 그렇지 않다. 옆 중개사무소에 가서 물건을 내놓는다.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
찰리북 /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 2009.08.10
11,000원 ⟶ 9,900원(10% off)

찰리북명작,문학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토대로 현대의 어린이들에게 맞게 재구성한 책이다. 로이스 버뎃 선생이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를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셰익스피어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셰익스피어가 즐겨 사용했던 운율을 그대로 살려냈다. 기존의 책들이 어른의 시각에서 아이들에게 전달해 준 것이라면, 이 책은 아이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 의미가 깊다. 더불어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나도 셰익스피어' 꼭지에 담긴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글들은 어린 학생들이 직접 쓰고 그린 것들이다. '한여름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가운데 환상적인 요소가 가장 많아,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오래전 아테네, 서로 엇갈린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아테네 근교의 숲으로 도망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들이 들어간 숲은 요정들이 살던 곳으로, 요정 나라의 왕인 오베론은 왕비 티타니아를 골려 주기 위해, 요정 퍽을 시켜 사랑의 꽃을 구해오게 한다. 사랑의 꽃즙을 바른 티타니아는 엉뚱하게 당나귀를 사랑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보며 오베론은 고소해한다. 한편 연인들의 엇갈린 사랑을 지켜보던 오베론은 연인들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사랑의 꽃즙을 사용하지만, 퍽의 실수로 소동만 커지고 만다. 하지만 모든 소동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사라지고, 연인들도 자신의 짝을 찾는다. 추천의 글 머리말 등장인물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 창의력을 키워 주는 신나는 독후활동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대사 명문장 원문으로 읽는 한여름 밤의 꿈“셰익스피어는 초콜릿 케이크 같아요!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거든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진짜 재밌는 셰익스피어. 그 세 번째 이야기, 가장 환상적인 셰익스피어의 작품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 고전을 읽는 새로운 방법, 아이들의 직접 만든 셰익스피어!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이 출간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에 매료되어, 셰익스피어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는 로이스 버뎃과 그녀의 학생들이 함께 만든 책이다. 로이스 버뎃은 캐나다 온다리오 주 스트랫퍼드 시에 있는 햄릿 공립학교의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죽어 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 아이들과 함께 매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한 편씩 읽고, 연극도 하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한마디로 작품을 가지고 제대로 놀았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셰익스피어가 고리타분하다고 여겼지만, 차츰 작품을 가슴속에 담아가기 시작했고, 어느덧 셰익스피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들만의 상상력과 창조력을 발휘해 너무도 멋진 결과물들을 만들어 냈다. 그렇게 아이들이 작업한 것들을 모아 탄생한 것이 바로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글은 작가 로이스 버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각색해 내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쓰고 그린, 상상력 넘치는 글과 그림들이 본문과 함께 실려 있다.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글, 그림은 서툴고 투박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때로는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그대로 짚어내기도 해, 눈물과 웃음을 자아낸다. 사실 처음에는 로이스 버뎃이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를 들려주겠다고 했을 때, 모두들 "아이들은 셰익스피어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로이스 버뎃과 아이들은 그런 편견을 뒤집었고, 너무나 멋지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 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너무도 행복해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아동교육상까지 받으며, 진가를 인정받았다. 그 어려운 셰익스피어를 초콜릿 케이크 같다고 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쓴, 살아서 반짝반짝 빛나는 셰익스피어가 바로 우리 곁으로 왔다. 그 세 번째 이야기 『아이들을 위한 한여름 밤의 꿈』을 만나 보자. 한여름 밤 숲 속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사랑 이야기!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가운데 환상적인 요소가 가장 많아,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작곡가 멘델스존은 이 작품을 읽고 빠져들어, 같은 이름의 곡을 만들었을 정도였다. 작품의 배경은 오래전 아테네로, 서로 엇갈린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아테네 근교의 숲으로 도망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들이 들어간 숲은 요정들이 살던 곳으로, 요정 나라의 왕인 오베론은 왕비 티타니아를 골려 주기 위해, 요정 퍽을 시켜 사랑의 꽃을 구해오게 한다. 사랑의 꽃즙을 바른 티타니아는 엉뚱하게 당나귀를 사랑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보며 오베론은 고소해한다. 한편 연인들의 엇갈린 사랑을 지켜보던 오베론은 연인들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사랑의 꽃즙을 사용하지만, 퍽의 실수로 소동만 커지고 만다. 하지만 모든 소동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사라지고, 연인들도 자신의 짝을 찾는다. 한여름 밤 달빛이 비치는 숲이라는 낭만적인 공간부터 시작해서 요정과 사랑의 꽃즙까지 이 작품은 여러 환상적인 요소들로 독자들을 매혹시킨다. 그리고 모든 것이 꿈처럼 사라지고 제자리를 찾으며 행복한 결말을 맺으면서 미소 짓게 한다.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나도 셰익스피어' 꼭지에는 아이들이 직접 쓴 글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언어로 등장인물의 마음을 너무나도 맛깔나게 표현해 내었다.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이 소개되어 있다. 작가가 햄릿 학교 아이들과 함께 해본 것들이어서 우리 아이들도 부모님과 함께 해본다면 이 책을 더욱 깊이 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문장 명대사'를 통해 본문에서 인상 깊었던 중요한 대사나 문장들을 따로 발췌해서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직접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느껴 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가 그리 먼 나라의 어려운 고전만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셰익스피어를 초콜릿 케이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재밌게 볼 수 있도록 작은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네 사람은 모두 알 수 없는 숲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그들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만약 그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주위 깊게 귀를 기울였다면, 수풀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들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반짝이는 날개와 다른 수많은 마법 같은 일을 목격했을지도 모른다. 연인들이 숲으로 들어서고 있을 때, 어두운 숲 속에는 요정들이 한밤의 잔치를 열고 있었기 때문이다. - p.32~33 중에서왕비에게 앙갚음을 해줄 거야. 티타니아가 푸른 숲 속에서 잠이 드는 것을 지켜보았다가, 눈꺼풀에 그 꽃즙을 떨어뜨려야지. 티타니아가 깨어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지겠지. 티타니아는 황소든, 늑대든, 곰이든, 처음 보는 상대를 열렬히 사랑하게 될 거야. 나는 티타니아가 그 아이를 넘겨줄 때까지 마법을 풀어 주지 않을 거야. 그러면 모든 일이 잘 풀리겠지! - p.38 중에서"어떻게 되었느냐, 퍽? 티타니아가 누구를 골랐느냐?""제가 말씀드릴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퍽이 우쭐해하면서 말했다. "전하께서 만족하실 거예요! 왕비님은 괴물에게 홀딱 반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당나귀에게 반하셨다니까요!"오베론은 킬킬대며 웃었다."정말 놀랍군. 이거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일이 재미있어 지는걸!" - p.58 중에서 "라이샌더가 이곳에 오고, 드미트리우스가 잠에서 깨어나면 이 두 청년이 한 처녀에게 사랑을 호소하겠군요. 이제 재미있는 일이 시작되겠는걸요. 저들이 벌이는 어릿광대 놀음을 구경할까요? 전하, 인간들이란 얼마나 어리석은지!" - 62쪽"이 사랑의 날강도! 네가 그런 비난을 하다니, 우리 사이에 믿음이 있었는지 의심스럽구나! 라이샌더는 내 남자야. 너는 한밤중에 나타나 그의 마음을 훔쳐갔어. 너는 기생충이야!"흥분한 허미아는 헬레나를 한 대 때렸다. "이런 화장을 떡칠한 키다리 같으니라고!" - p.67~68 중에서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재난안전 색칠북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2017.09.25
7,000

연두세상유아놀이책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다양한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어린이의 시점에서 해석한 의 네 번째 책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난의 위험요소를 바라보고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의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색칠 일러스트로 담았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모든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보다 즐겁게 색칠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안전 수칙을 익히고 습관화할 수 있다. 지진, 황사, 태풍 등 10가지 자연 재난의 현상과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색칠하기, 재난 대피 용품 오리며 알아보기, 재난 대피 가방 만들기, 우리 가족 재난 안전 카드, 우리 가족 재난 안전 약속 등 어린이들이 재난 안전 수칙을 습관화 하는데 도움 되는 소품들을 오리고 만들고 꾸며보는 흥미로운 활동들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주제가 악보 -용감한 소방차 레이와 소방차 대원들 -땅이 흔들흔들~ 지진이 났어요! 큰 파도가 밀려와요! 지진해일이에요! 콜록콜록~ 황사가 발생했어요! 땀이 뻘뻘~ 너무 더워요. 폭염 때문에 힘들어요! 쏴아아~ 비가 너무 많이 내려요. 집중호우에요! 햇빛이 강하고 매연이 심한 날엔 오존이 많아져요! 하늘이 번쩍~ 우르르 쾅쾅~ 천둥 번개가 쳐요! 엄청난 비바람이 몰아치는 태풍이 발생했어요! 순식간에 눈이 엄청 내렸어요. 폭설이에요! 온 세상이 꽁꽁 어는 한파가 찾아왔어요! -출동! 레이 소방대 -지진에 출동한 용감한 대장 지휘차 레이 색칠하기 황사에 출동한 구급차 대원 앰비 색칠하기 폭염에 출동한 펌프차 대원 펌프 색칠하기 지진해일에 출동한 고가사다리차 대원 래드 색칠하기 집중호우에 출동한 조명차 대원 비콘 색칠하기 한파에 출동한 내폭화학차 대원 헤이즐 색칠하기 천둥 번개에 출동한 헬리콥터 대원 헬릭스 색칠하기 -재난 대피 용품을 준비해요! -재난 대피 가방을 챙겨요! -우리 가족 재난 안전 카드 -출동! 우리 가족 재난 안전 약속 -재난 안전 대장 임명장 -재난 안전 대장 선서문 <용감한 소방차 레이>만의 차별화된 어린이 안전기획! <안전 색칠북 시리즈> 제4권! EBS-TV 인기 방영 중인 유아안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를 활용한 재난 안전 색칠북! 어린이의 시점에서 자연 재난의 위험요소를 느끼고, 바라보고, 생각하는 첫 시도! 색칠하는 동안 10가지 자연 재난의 현상과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내용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습관화하는 새로운 컨셉의 안전 색칠북! 안전을 상징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색칠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배워가는 재난 안전 수칙! E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를 활용한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재난 안전 색칠북」은 다양한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어린이의 시점에서 해석한 <출동! 안전 색칠북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난 안전을 중점적으로 다룬 차별화된 컨셉의 어린이 안전 색칠북입니다. 「출동! 재난 안전 색칠북」은 어린이의 시점에서 자연 재난의 위험요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연 재난의 현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의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색칠 일러스트에 담았습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모든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보다 즐겁게 색칠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안전 수칙을 익히고 습관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땅이 흔들흔들~ 지진이 났어요! 지진이 나서 우리 집이 흔들리면?>의 페이지에서는 ∨베개로 머리를 감싸요! ∨떨어지는 물건을 조심해요! ∨책상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해요! 같은 3가지 안전팁과 재난현상이 담긴 색칠 일러스트가 전개됩니다. 어린이들은 떨어지는 물건을 피해 베개로 머리를 감싸고 책상 아래로 대피한 우주 악당의 모습을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진의 현상과 안전 수칙을 익히게 됩니다. 「출동! 재난 안전 색칠북」은 ▷지진, 황사, 태풍 등 10가지 자연 재난의 현상과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색칠하기 ▷재난현장으로 출동한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 대원 색칠하기 ▷재난 대피 용품 오리며 알아보기 ▷재난 대피 가방 만들기 ▷우리 가족 재난 안전 카드 ▷우리 가족 재난 안전 약속 ▷재난 안전 대장 임명장과 선언문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난 안전 수칙을 습관화 하는데 도움 되는 소품들을 오리고 만들고 꾸며보는 흥미로운 활동들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통 안전 색칠북, 나들이 안전 색칠북, 우리 집 안전 색칠북을 이은 <안전 색칠북 시리즈> 제 4권 「출동! 재난 안전 색칠북」은 어린이들이 색칠놀이를 통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재난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만의 차별화된 새 안전 기획입니다.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베틀북 / 뮈리엘 맹고 지음, 류재화 옮김, 카르멘 세고비아 그림 / 2008.01.25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뮈리엘 맹고 지음, 류재화 옮김, 카르멘 세고비아 그림
테오는 아픈 엄마를 데리러 온 ‘죽음의 여신’을 붙잡아 도토리 속에 가둔다. 덕분에 엄마는 건강해지지만 그때부터 세상에는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건 물론 잡아 놓은 물고기까지 달아난다. 달걀도 깨지지 않고, 심지어 당근이나 양파 같은 채소도 뽑히지 않는다. 즉, 어떤 것도 죽지 않게 된 것. 죽음이 사라지고 나니, 살아 있는 것들의 삶 또한 온전하지 않다. 결국 테오는 죽음이 삶의 한 부분임을, 죽음 없이는 삶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죽음의 여신’을 찾아 나서게 된다. 이 책은 어른들이 말로써 설명하기 힘든 ‘죽음’에 대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죽음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 있는 어떤 것도 온전하게 살 수 없음을 이해하면서 죽음이 삶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 한다. 뛰어난 상징이 돋보이는 글과 그림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심리뿐 아니라 죽음이 삶의 한 부분이라는 주제를 성공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1. 코끼리 똥 2. 너는 유일해 3. 첫 눈물 4. 유리 소녀 5. 작은 돌의 여행 6. 까마귀 물 마시기 7. 져야 이기는 내기 8. 피노키오 거꾸로 보기균형 잡힌 어린이 철학 동화! 죽음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다루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한 번은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죽는다는 건 뭐예요?”, “죽으면 어디로 가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는 없나요?” 아직 누구도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한 이런 질문을 받으면, 부모님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어른들이 말로써 설명하기 힘든 ‘죽음’에 대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죽음’의 존재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죽음이 사라진 세상’을 보여줍니다. 죽음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 있는 어떤 것도 온전하게 살 수 없음을 이해하면서 죽음이 삶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 합니다. 또 부록 「생각의 사다리」를 통해서 죽음에 대한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고, 죽음이 존재하기에 주어진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뛰어난 상징과 세련되고 절제된 색!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심리와 글의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낫은 본래 수확할 때 쓰는 농기구입니다. 서양에서는 사신들이 커다란 낫을 가지고 다니는데, ‘사람의 목숨을 거둔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테오는 커다란 낫을 들고 온 검은 형체를 본능적으로 두려워합니다. 비록 검은 형체가 몸을 낮추며 친절하게 길을 물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를 데려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테오는 낫을 산산조각 내고, 죽음의 여신을 두드려 작은 도토리 속에 넣고 바다에 던져 버립니다. 그만큼 죽음을 피하고 싶고, 없애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그림에는 죽음을 상징하는 검은색만큼이나 생명을 상징하는 붉은색이 주를 이룹니다. 죽음의 여신은 검은색 옷을 입고 있고, 모든 살아 있는 사람과 물고기, 바닷게에서는 붉은빛이 돕니다. 그리고 테오가 입은 옷에서는 검은색과 붉은색이 섞여 있어, 삶과 죽음은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음이 삶의 한 부분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뛰어난 상징이 돋보이는 글과 그림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심리뿐 아니라 죽음이 삶의 한 부분이라는 주제를 성공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한글 : ㄱㄴㄷ
스마트베어 / 책마중 구성, 김희영 그림 / 2015.12.25
4,800원 ⟶ 4,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구성, 김희영 그림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이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그 첫번째로 'ㄱㄴㄷ'은 선명한 사진 스티커를붙이며 ㄱ부터 ㅎ까지 14개의 자음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스티커북이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낀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를 붙이며 배우는 첫 한글 학습!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입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 첫번째로 [ㄱㄴㄷ]은 선명한 사진 스티커를붙이며 ㄱ부터 ㅎ까지 14개의 자음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스티커북입니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낍니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지요. 집 안에 있는 사물에도, 다른 책에도붙여 가며 글자에 호기심을 갖도록 지도해 주세요. 글자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모든 언어 학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1. 스티커 놀이 하며 14개의 한글 자음을 익혀요! ㄱ부터 ㅎ까지 14개의 한글 자음을 익혀요. 음성언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글자에 관심을 가질 때 스티커 놀이로 한글을 시작하세요. 다양한 사물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명한 사진 스티커와 통문자로 된한글 스티커의 모양을 맞추다 보면 글자마다 각기 소리가 다른 것을 알아채며 더욱 집중합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붙였다떼었다'를반복할수있는 Magic sticker라서잘못붙여도깨끗이떼어내다시붙일수있어요. 조물조물작은손으로스티커놀이를하는동안글자에부쩍관심을갖게됩니다. 3. 선 잇기, 미로찾기, 색칠공부도 해요! 스티커 뒷면을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어요. 스티커 놀이로 글자에 지속적인 흥미를 느꼈다면 한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선 잇기, 미로찾기, 색칠공부도 함께 해 보세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다칠 위험이 없어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3 (본권 + 워크북 + 카드)
아울북 / 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 2013.08.09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의 심화편 이 출간됐다. 심화편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10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본책 20개+워크북80개)를 학습하는 것.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야심찬 새 한자학습만화 시리즈다. 단어로 업드레이드 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의 재미가 상당하다. 특히 별책으로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은 매일 5단어씩 4주 동안 100단어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이미지 학습법'의 효과 또한 여전히 흥미진진하다.제1장 지하 세계의 지배자, 아틸라 제2장 손오공과 해머의 격돌! 제3장 옥동자, 깨어나다! 제4장 조금씩 밝혀지는 스톤족의 비밀 제5장 돌아온 야차, 사냥을 시작하다! 제6장 또 다른 처형조, 포비아의 등장 제7장 에스키모의 능력을 보여 줘! 제8장 드디어 만난 지하 세계의 저항군“단어마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마법천자문의 학습효과!” “낱자 학습에서 단어어휘 학습으로 심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로, 손오공과 지하 기계군단 스톤족이 단어마법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단어마법으로 한층 향상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 한자 어휘 실력을 저절로 키워주는 워크북 등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유익함을 담았습니다. 이제 『마법천자문』보다 더 강력한 재미와 효과를 지닌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을 통해 새로운 한자학습의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 개념 어휘를 잡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編” “권 별 개념 단어 한자학습!”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입니다. 강력한 한자마법으로 마법 세계를 주름잡던 손오공이 더 강력한 ‘단어마법’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2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를 학습합니다.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은 국어 실력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특유의 ‘이미지 학습법’은 학습 효과와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줍니다. “별책 구성된 워크북으로 한자 어휘능력 업그레이드!” 이 책의 큰 장점은 별책으로 함께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입니다. 매일매일 학습하여 책에 등장하는 모든 한자어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한자 학습서로서의 효용성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 워크북 활용 [매일학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꾸준한 한자학습을 도와줍니다. ◎ 워크북 활용 [월말학습] 단어 한자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한자능력시험으로 점검합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 (1) 소환[召還] : 돌아오라고 부름. 불러들임 (2) 숙면[熟眠] : 잠이 깊이 듦 (3) 격추[擊墜] : 비행기나 비행선 따위를 쏘아 떨어뜨림 (4) 관찰[觀察] : 사물이나 현상을 주의하여 자세히 살펴봄 (5) 철벽[鐵壁] : 쇠로 된 것처럼 견고한 벽 (6) 파열[破裂] : 깨어지거나 갈라져 터짐 (7) 반격[反擊] : 되받아 공격함 (8) 개방[開放] : 문이나 어떠한 공간 따위를 열어 자유롭게 드나들고 이용하게 함 (9) 분해[分解] : 여러 부분이 결합되어 이루어진 것을 그 낱낱으로 나눔 (10) 점등[點燈] : 등에 불을 켬 (11) 망원[望遠] : 멀리 바라봄 (12) 종적[?迹] : 없어지거나 떠난 뒤에 남는 자취나 형상 (13) 은폐[隱蔽] : 덮어 감추거나 가리어 숨김 (14) 밀착[密着] : 빈틈없이 단단히 붙음 (15) 해빙[解氷] : 얼음이 녹아 풀림 (16) 전류[電流] : 전기가 연속적으로 이동하는 현상 (17) 추출[抽出] : 전체 속에서 어떤 물건, 생각, 요소 따위를 뽑아냄 (18) 대신[代身] : 어떤 대상의 자리나 구실을 바꾸어서 새로 맡음 (19) 북풍[北風] :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20) 한설[寒雪] : 차가운 눈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
푸른책들 / 이상교 글, 김유대 그림 / 2000.02.25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상교 글, 김유대 그림
똑똑한 유아 어휘 3단계 3 : 학습 어휘
웅진주니어 / 조재은.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조재은.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3단계 '학습 어휘' 편에서는 직업, 우리 문화, 예술, 돈에 관한 학습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직업 ② 우리 문화 ③ 예술 ④ 돈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3단계 - 학습 어휘 내용 ① 직업, 우리 문화, 예술, 돈에 관한 학습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한글 : 반대말
스마트베어 / 책마중 구성, 신주희 그림 / 2015.12.25
4,800원 ⟶ 4,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구성, 신주희 그림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이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그중 '반대말'은 한글과 그림 스티커를 붙여 가며 사물을 비교해 보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스티커북이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낀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를 붙이며 배우는 첫 한글 학습!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입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중 [반대말]은 한글과 그림 스티커를 붙여 가며 사물을 비교해 보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스티커북입니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낍니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지요. 집 안에 있는 사물에도, 다른 책에도 붙여 가며 글자에 호기심을 갖도록 지도해 주세요. 글자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모든 언어 학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1. 스티커 놀이 하며 반대말을 배워요! 크다/작다, 많다/적다, 길다/짧다 등 반대말을 스티커로 익히세요. 그림을 보고 속성에 따라 비교해 보며 그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은 수학 개념을 뛰어넘어 어휘력까지 높여 줍니다. 이때 '~보다더크다', '~보다더길다'와같은말과함께놀아주면수학적사고까지발달합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붙였다떼었다'를반복할수있는 Magic sticker라서잘못붙여도깨끗이떼어내다시붙일수있어요. 조물조물작은손으로스티커놀이를하는동안글자에부쩍관심을갖게됩니다. 3. 선 잇기, 반대말 퀴즈, 색칠공부도 해요! 스티커 뒷면을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어요. 스티커 놀이로 글자에 지속적인 흥미를 느꼈다면 한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선 잇기, 반대말 퀴즈, 색칠공부도 함께 해 보세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다칠 위험이 없어요.
작은 점 하나
한솔수북 / 기아 리사리 글, 마르크 타이저 그림, 라은정 옮김 / 2008.12.16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기아 리사리 글, 마르크 타이저 그림, 라은정 옮김
세상을 살아나가면서 생각 하나가 자신을 바꾸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그림책. 주인공인 작은 점음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 자신을 만들어 가고 행동에 옮긴다. 작은 점은 다 빈치처럼 '생각' 하나로 자기가 바라는 것을 만들고, 바라는 것을 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신의 '생각' 하나로 세상을 다르게 살아갈 수 있고, 다르게 볼 수 있으며, 자신을 바꿔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엮은 책이다. 점 하나가 생명을 얻어 사람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01. 작은 점 하나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생명 이야기 깨끗한 종이 한 장. 그 안에 작은 점 하나가 있어요. 작은 점은 스스로 생명을 불어넣고 조금씩 조금씩 몸을 만들어 나갑니다. 유리구슬처럼 맑은 점 하나는 파란 눈이 되고 어느덧 자신과 똑같은 눈 하나를 더 만들어요. 비를 피하고 싶어 하자 머리가 생기고, 이름을 짓고 부르려고 하자 입이 생겨나네요. 세상을 돌아보고 싶어 하자 다리가 생겨나고, 노랗고 푸른 꽃송이를 보고 냄새를 맡고 싶어 하자 오뚝한 코가 자라나지요. 작은 점은 자꾸 무언가를 하고 싶어 생각을 했고, 그 생각 덕분에 하나 둘 몸이 생겨났어요. 생겨난 것에서 그쳤다면 그저 그랬겠지요. 하지만 작은 점은 세상을 돌아보았어요. 날마다 새로운 것을 알았고, 조금씩 자랐지요. 그러면서 행복을 느꼈어요. 혼자 행복을 느낀 것에 그쳤다면 그저 그랬겠지요. 작은 점은 길을 가다 만난 작은 돌멩이를 하늘 높이 뛰어오르게 해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해가 질 때까지 차고 또 찼지요. 겨우 아주 작은 점이던 것이 꽤 괜찮은 '생각' 덕분에 놀라운 생명으로 태어났으니 이보다 더 아름다운 행복이 또 어디 있을까요? 02.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는 그림책 <작은 점 하나>는 세상을 살아나가면서 생각 하나가 자신을 바꾸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수학, 해부학, 지질학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였어요. 다 빈치가 이렇게 놀라운 업적을 이룬 것은 다 빈치만의 독특한 생각 덕분이었지요. 이 그림책에서 작은 점도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 자신을 만들어 가고 행동에 옮겨요. 작은 점 하나가 아무런 생각을 안 했다면, 점 하나 그대로 있었을 테지요. 하지만 작은 점은 다 빈치처럼 '생각' 하나로 자기가 바라는 것을 만들고, 바라는 것을 할 수 있게 했어요. 이 세상에 자신을 아주 소중한 존재로 보이게 하고 자신에게 세상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여행할 수 있고 심지어 감정까지 느낄 수 있게 하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신의 '생각' 하나로 세상을 다르게 살아갈 수 있고, 다르게 볼 수 있으며, 자신을 바꿔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면 좋겠어요. 03. 종이 오려 붙여 이야기를 맛깔나게 표현한 그림 작은 점 하나가 눈 하나를 더 만들고 입을 만들고 귀를 만들 때마다 작가는 종이를 오려 붙이고 그 위에 색을 칠해 하나의 생명을 만들어 가요. 다리를 오려 붙이고 팔을 오려 붙인 느낌은 생명이 하나씩 태어나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요. 단순히 스케치하고 그 위에 색을 더했다면 처음부터 세상에 있던 생명체로 비춰졌을지도 몰라요. 같은 다리 같은 팔이라도 조금은 다른 종이 모양을 오리고 붙인 그림 모습이 생명의 신비를 더 잘 표현하고 있는 거지요. 정말로 작은 점이 다리 모양 종이를 오려 붙여 다리를 만들고 팔을 만들어 붙였다고 생각할 수 있게 말이에요. 어린이 독자는 이렇게 말할지도 몰라요. "어, 정말 다리가 생겼어요! 어, 정말 팔이 생겼어요!" <작은 점 하나>는 점 하나가 생명을 얻어 사람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이들이 하루하루 커가는 자신의 모습과 앞날을 생각해 보고 느껴 본다면 이 책을 지은 작가의 바람은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겠지요.아킬레스는 걷고 또 걸었어요.태어나서 처음으로 꽃을 만났지요.풀빛 덩굴 사이에 피어난 꽃이었어요.노랗고 푸른 꽃송이가 무척 아름다웠어요.아킬레스는 꽃고 ㅏ더굴을 더 잘 알고 싶어서얼굴을 꽃 가까이 내밀었어요.어느새 크고 곧은 코가 자라났어요.아킬레스는 아주 흐뭇했어요.향긋한 열매 냄새며 꿀 냄새가콧속으로 스며들었거든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마음산책 / 이기호 글, 박선경 그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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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소설,일반이기호 글, 박선경 그림
"2000년대 문학이 선사하는 여러 유쾌함들 중에서도 가장 '개념 있는' 유쾌함 중의 하나(문학평론가 신형철)" "웃고 싶은가, 울고 싶은가, 그럼 '이기호'를 읽으면 된다(소설가 박범신)" "이기호의 소설에는 심장 박동 소리가 난다(시인 함민복)". 그럴싸한 포장 없이 능란한 거짓말 없이 우직하게도 이야기꾼의 행보를 이어왔다. 등단 15년이 넘었음에도 어떠한 피로감 없이 소모 없이 새로운 감각의 독보적 이야기꾼이라는 신뢰가 여전하다. 2000년대 등장한 이래 희비극적이라 할 그만의 월드를 축조했던 작가 이기호. 그의 특별한 짧은 소설을 한 권에 담았다. 박완서의 <세 가지 소원>, 정이현의 <말하자면 좋은 사람>에 이은 마음산책 짧은 소설 시리즈의 세 번째인 이 책은 단편소설보다 짧은 이야기 모음집이지만 여운은 더욱 길다. 어디서나 펼쳐 읽기에 부담이 없는 호흡으로 압축적이고 밀도 있는 글쓰기를 보여준다. 일간지에 인기리에 연재한 짧은 소설 가운데 작가가 애착을 가지고 직접 선별한 40편을 새롭게 다듬어 일반 소설의 규모와 무게에 견주어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작품집으로 거듭났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 개인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된 현재를 관통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폼 나는 사람들, 세련된 사람들이 아닌 좌충우돌 전전긍긍 갈팡질팡 하는 우여곡절 많은 평범한 사람들, 그렇게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맞닥뜨린 어떤 순간을 작가는 호명해낸다. 솔직하고 정직한 이 사람들의 '지지리 궁상'들을 특유의 비애와 익살로 되살린다. 이름하여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이야기'들.작가의 말 우리에겐 일 년 누군가에겐 칠 년 벚꽃 흩날리는 이유 낮은 곳으로 임하라 동물원의 연인 타인 바이러스 아내의 방 그녀와 마주한 어느 오후 비치보이스 출마하는 친구에게 미드나잇 하이웨이 내 남편의 이중생활 우리에겐 일 년 누군가에겐 칠 년 제발 연애 좀 해 침대 제사 전야 아아아아 불 켜지는 순간들 달려라 아들 그러게나 말입니다 한밤의 뜀박질 도망자 너는 카프카 나는 야누흐 아파트먼트 셰르파 두고 봐라 말처럼 쉽지 않네 개굴개굴 웃는 신부 아아아아 5월 8일생 좀 쉬면 안 될까요? 초간단 또띠아 토스트 레시피 눈으로 말해요 좀 쉬면 안 될까요? 봄비 어떤 상담 마주 잡은 두 손 이젠 애쓰지 않아도 돼요 사로잡힌 남자 소용없다는 말 최후의 흡연자 이게 누구야 데이비드 로지의 연말 일기 입동 전후재기 넘치는 문체, 매력적인 캐릭터, 시대를 포착하는 날렵한 서사 웃음과 눈물의 절묘한 만남, 작가 이기호의 짧은 소설 40편 “2000년대 문학이 선사하는 여러 유쾌함들 중에서도 가장 ‘개념 있는’ 유쾌함 중의 하나(문학평론가 신형철)” “웃고 싶은가, 울고 싶은가, 그럼 ‘이기호’를 읽으면 된다(소설가 박범신)” “이기호의 소설에는 심장 박동 소리가 난다(시인 함민복)”. 그럴싸한 포장 없이 능란한 거짓말 없이 우직하게도 이야기꾼의 행보를 이어왔다. 등단 15년이 넘었음에도 어떠한 피로감 없이 소모 없이 새로운 감각의 독보적 이야기꾼이라는 신뢰가 여전하다. 2000년대 등장한 이래 희비극적이라 할 그만의 월드를 축조했던 작가 이기호. 그의 특별한 짧은 소설을 한 권에 담았다. 박완서의 『세 가지 소원』, 정이현의 『말하자면 좋은 사람』에 이은 마음산책 짧은 소설 시리즈의 세 번째인 이 책은 단편소설보다 짧은 이야기 모음집이지만 여운은 더욱 길다. 어디서나 펼쳐 읽기에 부담이 없는 호흡으로 압축적이고 밀도 있는 글쓰기를 보여준다. 이 짧은 소설들은 마치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손바닥소설이 자아내는 깊이를 재현한 듯 읽는 재미와 묵직한 통찰이 있는 되새기기에 좋은 이야기들인 것이다. 일간지에 인기리에 연재한 짧은 소설 가운데 작가가 애착을 가지고 직접 선별한 40편을 새롭게 다듬어 일반 소설의 규모와 무게에 견주어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작품집으로 거듭났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는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 개인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된 현재를 관통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폼 나는 사람들, 세련된 사람들이 아닌 좌충우돌 전전긍긍 갈팡질팡 하는 우여곡절 많은 평범한 사람들, 그렇게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맞닥뜨린 어떤 순간을 작가는 호명해낸다. 솔직하고 정직한 이 사람들의 ‘지지리 궁상’들을 특유의 비애와 익살로 되살린다. 이름하여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이야기’들. 대학 졸업 후 계속되는 취업 낙방으로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변해가는 ‘우리’가 강원도의 한 밭에서 배추 출하를 목전에 둔 사연, 서른 살이 될 때까지 한 번도 여자 친구를 사귀어보지 못한 ‘그’가 동물원에서 한 첫 데이트의 결말, 아내와 자식을 사고로 잃고 집의 침대에선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는 한 남성이 마침내 침대 위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된 순간, SNS의 세계에서 ‘멋진 남자’로 살아가는 남편의 이중생활을 바라보는 아내의 솔직한 심경, 고속도로 ‘졸음 쉼터’에서 자살을 기도 중인 ‘내’가 수상쩍은 한 사내와 보내게 된 어느 밤, 카드 값 때문에 아내를 피해 산으로 도망쳐 숙식하게 된 한 가장이 별에게 하는 말, 점점 세상과의 끈이 없어져 집안에 틀어박히게 된 남자가 몇 년 만의 외출을 하게 된 날 벌어진 일…… 모두 최선을 다해 살아왔지만 세상사가 마음처럼 쉽지 않음을 알게 된 이들이 마주한 ‘당혹스러운’ 순간들이다. 하지만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이 순간들이 그들에게는 체념과 자조가 아닌, 그럼에도 기꺼이 생의 알 수 없는 고통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긍정의 태도를 의미한다. 무작정의 긍정이 아닌 어찌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성실한 긍정에 불순물은 없다. 그렇게 작가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모든 세상의 ‘아마추어들’을 위로한다. 유머를 한껏 장착한 채.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박선경의 그림을 배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박선경은 해방촌 스튜디오 오픈전을 비롯해 여러 전시회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다수의 책에 그림을 실으며 존재감을 뚜렷이 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18컷의 그림은 자체로 책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이게 왜…… 이런 일들이 생긴 거죠?” 어리둥절한 삶에 대한 슬픈 농담 같은 이야기 40편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이들은 모두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린 평범한 존재들이다.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난감함 가운데서도 솔직하고 정직하게 그 상황을 받아들인다. 이는 우여곡절 좌충우돌갈팡질팡 우리네 ‘웃픈’ 인생사에 대한 속 깊은 위로다. “취직이 뭐 마음먹은 대로 되는 세상인 줄 아세요!” 하고 외치는 「낮은 곳으로 임하라」 속 ‘준수’는 같은 미취업자인 ‘나’를 부모에게 사업 자금을 얻어낼 ‘볼모’로 강원도에 데려가지만 ‘나’는 도리어 배추 출하에 동원될 처지다. 준수는 강원도를 향하는 내내 말없이, 어쩐지 비장해 보이기까지 한 얼굴로 앉아 있었는데, 나는 그게 단순히 우리 미취업자들의 일상 표정이라고만 생각했다. 눈높이를 낮추라는 말과 땀에서 배우라는 말, 그 말들을 들을 때마다 우리는 점점 무표정하게 변해갔고, 결국은 지금 준수가 짓고 있는 저 표정, 그것이 평상시 얼굴이 되고 말았다. 웬만해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 나도 눈높이를 좀 낮추고 취업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찌된 게 이놈의 나라는 한번 눈높이를 낮추면 영원히 그 눈높이에 맞춰 살아야만 했다. 그게 먼저 졸업한 선배들의 가르침이었다. 내 땀과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의 땀의 무게가 다른 나라. 설령 눈높이를 낮춰 취업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월급에서 학자금 융자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나라……. 강원도에 갔다 온다 한들 아무것도 변하는 것은 없겠지만, 에라, 모르겠다, 거기 가면 눈높이 따윈 없겠지, 생각하며 나는 두 눈을 감았다. ―「낮은 곳으로 임하라」에서 「도망자」 속 ‘그’는 카드 값 때문에 화가 난 무서운 아내를 피해 별안간 아파트 뒤 야산으로 도망쳐 노숙을 감행한다. 계속되는 아내의 문자 메시지 폭격에 겁을 먹고 캠핑 용품까지 사 산에서 나흘째 밤을 보내기에 이른다. 침낭 속에서 그는 가만히 별을 바라보았다. 별은 좋겠다, 카드 값 걱정 안 해서……. 그는 괜스레 그렇게 혼잣말을 했다. 달빛은 은은했고, 주위는 놀랄 만큼 조용했다. 휴대전화 배터리는 다 떨어진 지 오래였다. 그는 아내가 보낸 마지막 문자를 떠올렸다. “그만 돌아와, 다음 달부터 잘하면 되지. 내일 막내 체험학습 가야 한단 말이야.” 그는 잠깐 눈을 감았다가 이번엔 달을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또 혼잣말을 했다. 달은 좋겠다, 다음 달에도 그냥 달이어서……. 그는 그러고선 침낭 속에서 허리를 잔뜩 웅크렸다. 서서히, 잠이 올 것 같았다. ―「도망자」에서 “그저 무언가를 다시 해보려고” 했을 뿐인 일상인들에게 닥친 어떤 난감한 순간을 작가 특유의 익살과 페이소스로 그려낸 이 작품들은 짧은 분량의 이야기들임에도 충분한 몰입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위트 넘치는 그림과 어우러진 이야기 한 편 한 편이 지극히 평범한 이들을 위한 응원이다. “그에겐 그 달달한, 위로와 격려가 필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견뎌내야 하는 인생을 향한 따뜻한 위안 가까운 이의 죽음 혹은 부재에서 오는 고독감을 안고 사는 이들, 미취업자로 계약직 노동자로 사회의 주변인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들에게 인생은 ‘말처럼 쉽지’ 않다. 견뎌내야 할 각자 인생의 순간들을 포착하는 이 짧은 이야기들은 작가의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과 목소리 안에서 비로소 빛을 발한다. 「아아아아」 속 ‘아이’와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분만하러 들어간 엄마를 기다리며 비명을 들을 때마다 함께 비명을 지름으로써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절묘한 인생의 한 장면을 보여준다. 탄생과 죽음을 공평히 맞이하는 사람들. 그렇게 우리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이만하면 괜찮은 사람들’로 이 알다가도 모를 세상을 견뎌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너무나 이기호적인 눈물과 웃음으로 말이다. 우느라 볼까지 빨개진 아이는 그의 얼굴 표정을 보곤 이내 울음을 멈추었다. 아아아아. 아이는 그제야 분만실에서 들려오는 제 엄마의 목소리가 그냥 장난 같은 거였구나, 생각이 든 모양이었다. 그는 웃으면서 계속 비명 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아아아아. 우리는 너나없이 고통 속에서 태어난 존재들이란다. 아아아아. 그는 비명을 지르며 아이에게 속엣말을 했다. 고통 다음에야 비로소 가족의 이름을 부여받는 거야. 아아아아. 그래서 가족이란 단어는 들으면 눈물부터 나오는 거란다. 그는 계속 소리를 지르면서 되새겼다. 아아아아. 그는 정말이지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그래도 꾹 참고, 아이를 바라보면서 오랫동안 소리를 내질렀다. 아아아아. ―「아아아아」에서
부엉부엉 몇시니?
블루래빗 / 김지유 글.장현경 그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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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유아놀이책김지유 글.장현경 그림
부엉이의 하루 이야기를 통해 시계 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아이 스스로 책에 있는 큼지막한 시계의 시곗바늘을 직접 손으로 움직일 수 있고, 시계에 있는 숫자 3을 누르면 "세 시!" 하고 시간을 알려 주는 사운드가 나온다. 그 순간 아이는 시계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고, 시계와 좀더 친해질 수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을 생각하면서 시간의 전후 관계를 알고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게 도와준다. 선명하고 포근하고 살아있는 듯한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들도록 돕는다.눈으로, 귀로, 손으로 시계와 친해져요! 시간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어려운 개념이에요. <부엉부엉 몇 시니?>는 부엉이의 하루 이야기를 통해 시계 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어요. "3시에 부엉이와 친구들은 그림을 그리는구나. 긴바늘은 12를, 짧은바늘은 3을 가리키고 있어. 이게 3시야."라고 알려 주세요. 아이 스스로 책에 있는 큼지막한 시계의 시곗바늘을 직접 손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또한 시계에 있는 숫자 3을 누르면 "세 시!" 하고 시간을 알려 주는 사운드가 나옵니다. 그 순간 아이는 시계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고, 시계와 좀더 친해질 수 있어요. 시간의 흐름을 알아요 부엉이는 하루 동안 많은 일을 해요. 밥 먹기, 유치원 가기, 잠자리에 들기 등, 그 일들은 아침, 점심, 저녁에 따라 진행 순서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랍니다. <부엉부엉 몇 시니?>는 아이들이 자신의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을 생각하면서 시간의 전후 관계를 알고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게 도와준답니다. 귀엽고 깜찍한 인형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아요! 선명하고 포근하고 살아있는 듯한 인형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인형들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들도록 도와줍니다.
(개구쟁이 스터디클럽 06) 재미있는 치과 이야기 : 치카치카 치과 탐방
해와나무 / 볼프람 헤넬,우리케 게롤트 글, 아네테 피에니크 그림, 김완균 옮김 / 2005.10.29
7,500원 ⟶ 6,750원(10% off)

해와나무교양,상식볼프람 헤넬,우리케 게롤트 글, 아네테 피에니크 그림, 김완균 옮김
베이비 스티커북 한글 : 첫 낱말
스마트베어 / 책마중 구성, 오월 그림 /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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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구성, 오월 그림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이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그중 '첫 낱말'은 100여 개의 스티커가 제공되어 동물.과일 채소.탈것.사물 등의 낱말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스티커북이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낀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를 붙이며 배우는 첫 한글 학습!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큼지막한 빅 스티커, 매직 스티커'라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한글 시리즈입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한글의 재미를 느끼도록 야심차게 기획한 <베이비 스티커북 : 한글>은 다섯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중 <첫 낱말>은 100여 개의 스티커가 제공되어 동물·과일 채소·탈것·사물 등의 낱말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스티커북입니다. 두 살 무렵 아이들은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착착 붙여 가며 성취감과 흥미를 느낍니다. 스티커를 이용해 그림과 통문자로 된 한글 스티커를 맞추는 활동은 사물의 이름 소리와 글자의 모양을 매칭시켜 주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론 잘못 붙여도 바로 떼어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울 수 있지요. 집 안에 있는 사물에도, 다른 책에도 붙여 가며 글자에 호기심을 갖도록 지도해 주세요. 글자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모든 언어 학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낱말을 익혀요! 만 2세가 되면 보통 200개의 낱말을 배웁니다. <첫 낱말> 편에는 스티커로 익히기 쉬운 100여 개의 필수 낱말이 등장합니다. 아이가 잘 알고 있는 친숙한 낱말부터 스티커로 시작해 보세요. 그림과 맞춰 글자를 붙이는 한글 스티커 놀이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Magic sticker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글자에 부쩍 관심을 갖게 됩니다. 3. 선 잇기, 미로찾기, 낱말 쓰기도 해요! 스티커 뒷면을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어요. 스티커 놀이로 글자에 지속적인 흥미를 느꼈다면 한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선 잇기, 미로찾기, 낱말 쓰기도 함께 해 보세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다윈의 생물 노트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김학현 지음 /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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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김학현 지음
중학교에 가면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는 재미있었던 과학이 어렵게 느껴진다고 한다. 실험과 관찰 위주로 공부하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중학교에 가면 개념과 원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과학은 골치 아픈 과목이 되어 버린다. 특히 생물은 용어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지 못하면 흥미를 갖기 어렵다. 단지 외울 것이 많은 교과로 여겨질 뿐이다. 이 책은 중학교에 가서 배우는 생물 교과를 초등학생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이다. 중학교 과학 교과서 가운데 ‘생물의 구성(중1)’, ‘자극과 반응(중2)’, ‘진화와 유전(중3)’ 등의 단원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면서, 생물 용어와 개념이 머릿속에 자리 잡히도록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생물의 진화를 밝힌 다윈의 삶과 그 시대를 함께 다루고 있어 통합 과학적인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다윈이라는 위대한 생물학자가 걸어온 길, 그리고 그와 직접?간접적으로 관련된 분야를 수록함으로써 더욱 폭넓게 생물 교과를 공부할 수 있다. 1장 생물의 다양성_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나누어 여러 가지 동물을 알아본다. 2장 생명의 기원과 진화_생명체의 탄생부터 인류의 출현까지, 생물의 진화를 공부한다. 3장 다윈 이전의 진화론_진화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윈 이전의 진화론을 배운다. 4장 비글호 항해_다윈과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사하고, 지층과 화석을 공부한다. 5장 종의 기원_다윈의 자연선택설을 기린과 후추나방을 예로 들어 공부한다. 6장 멘델의 유전 법칙_멘델의 유전 법칙과 새로운 종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본다. 7장 진화의 증거_생물의 진화를 증명하는 상동 기관과 상사 기관을 공부한다. 8장 잃어버린 고리_아직 발견되지 않은 생물의 화석인 미싱 링크를 알아본다. ■ 위대한 과학자의 삶을 통해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힌다! 지구 최초의 생물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진화해 온 것일까? 지금부터 약 38억 년 전 원시 지구에서 탄생한 유기물이 생명체를 이루어, 오랜 세월에 걸쳐 오늘날의 생물로 진화해 왔다. 바로 이 같은 ‘생물의 진화’를 세상에 널리 알린 사람은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1809~1882)이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와 갈라파고스 제도 등을 항해한 결과, 지구 상의 생물이 진화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불후의 명저인 『종의 기원』을 출간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자의 일생을 알아보는 데 그친 위인전에서 탈피해 과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다윈을 비롯한 여러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면서 생명의 기원과 발생, 진화와 유전 등을 설명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에라스무스 다윈, 라마르크, 로마네스와 바그너, 드브리스 등을 다루며 과학적 사유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아보고 있다. 또한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할 당시에 창조론을 옹호하는 신학자들의 반발을 샀던 일화를 통해 과학과 종교에 대해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이처럼 과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읽을거리로 생각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 통합 논술에 대비해 생각의 폭을 넓힌다! 통합 논술에 대비하려면 초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지식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과학 지식을 더욱 넓히고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각장이 끝날 때마다 ‘생물노트 밑줄긋기’와 ‘생각노트 펼치기’를 두었다. 도표와 사진, 그림 등을 수록한 ‘생물노트 밑줄긋기’에서는 앞에서 내용을 더욱 깊게 다루는가 하면, 일상생활의 예를 통해 알아보고 있다. ‘생각노트 펼치기’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단답형과 서술형 문제와 해설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통합 논술의 힘을 기를 수 있다. ■ 현장 과학고 선생님들이 꼼꼼히 감수했다!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각 영역별 전문가 선생님이 감수했다. 현직 전국 과학고 선생님이 본문 만화부터 ‘생물노트 밑줄긋기’와 ‘생각노트 펼치기’, ‘용어풀이’까지 책 내용 전체를 감수했고, 책을 편집하는 데 도움말을 주었다. 『다윈의 생물 노트』는 서울과학고 생물교사인 김학현 선생님이 감수를 맡았다.
꼬질꼬질 구리구리 지구가 몸살 났어요
청년사 / 최열 지음, 최병옥 그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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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자연,과학최열 지음, 최병옥 그림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 총 5권 시리즈 중 <꼬질꼬질 구리구리 지구가 몸살 났어요>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이미 포화 상태인 우리 지구의 쓰레기 문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버리는 쓰레기에 대해서 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듯 차근차근 알려 준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문제들에 대한 최열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우리의 생활을 얼마나 많이 고쳐야 할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친 것들이 훗날 어떤 문제점을 야기할지 알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버려진 쓰레기, 산업 활동에서 버려진 쓰레기 등등 각 주제별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문제점과 실천해 나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수채화풍의 깔끔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각 주제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설명했다. 책의 끝부분에는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라는 마무리 페이지를 두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에는 벼룩시장 체험이나 쓰레기로 만든 미술 작품 그리고 쓰레기 산을 생태 공원으로 바꾼 대표적인 예인 하늘공원 이야기를 실었다.쓰레기 이야기 우리 집에선 무었을 버릴까? 버리면 쓰레기, 다시 쓰면 값진 자원 / 끼리끼리 모아 버리는 분리수거 교실에선 무엇을 버렸을까? 숲을 지키는 종이 재활용 점심시간엔 무엇을 버릴까? 알맞게 만들어 깨끗이 비우자! / 지구를 지키는 지렁이 농장 일회용품 얼마나 쓰니? 썩지 않는 쓰레기 /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속 화학 물질 무서운 핵폐기물 수출품으로 둔갑한 산업 쓰레기 쓰레기 수출 깨끗한 바다를 찾아라 바다에 쌓이는 쓰레기 / 병들어 가는 바다 생물 더는 버릴 곳이 없어! 쓰레기를 꽁꽁 묻어라 / 쓰레기를 활활 태워라?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냐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입니다. 총 5권 시리즈 중 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이미 포화 상태인 우리 지구의 쓰레기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버리는 쓰레기에 대해서 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듯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문제들에 대한 최열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우리의 생활을 얼마나 많이 고쳐야 할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친 것들이 훗날 어떤 문제점을 야기할지 알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버려진 쓰레기, 산업 활동에서 버려진 쓰레기 등등 각 주제별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문제점과 실천해 나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채화풍의 깔끔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각 주제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설명하였습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라는 마무리 페이지를 두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에는 벼룩시장 체험이나 쓰레기로 만든 미술 작품 그리고 쓰레기 산을 생태 공원으로 바꾼 대표적인 예인 하늘공원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스스로가 환경을 지킨다면, 지금부터라도 오염된 환경을 되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 들여다보기 일상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 매일매일 생활하면서 버리는 쓰레기, 교실에서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종이 쓰레기, 학교 급식이나 가정에서 버리는 음식 쓰레기, 패스트푸드 식당이나 일상생활에서 생각 없이 버리는 일회용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소중한 나무와 물과 에너지로 만든 종이를 함부로 버리는 건, 숲을 망가뜨리는 것과 같아. 종이를 쓰면 쓸수록 새 종이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나무를 베야 하니까. 게다가 종이를 만들 때 나오는 폐수가 강과 바다를 더럽힐 수 있어. 다 쓴 종이는 재활용해서 다시 새 종이로 만들 수 있단다. 종이 재활용이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건, 새 종이를 만들기 위해 아름드리나무들을 베어 내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우리의 작은 노력이 아름다운 푸른 숲을 지키고, 숲 속 생물도 함께 지켜 줄 수 있단다. -본문 17쪽 중에서- 산업 활동으로 배출되는 쓰레기 공장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 물질과 화학물질, 원자력 발전에 의한 핵폐기물과 제 3국으로 수출되는 산업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외국에서 들여온 산업 쓰레기에서 쓸 만한 부속과 금속들을 골라내 돈을 번대. 하지만 그렇게 해서 벌 수 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단다. 게다가 산업 쓰레기에서 나온 화학 물질 때문에 많은 사람이 병을 앓고, 목숨을 잃기도 해. 또 쓰레기들이 나라 곳곳에 쌓여 물과 땅을 오염시키지. 가난한 사람들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산업 쓰레기 수출, 누구를 위한 일일까? -본문 34쪽 중에서- 쓰레기 매립과 배출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해마다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쓰레기 중 극히 일부만 재활용되고 대부분은 땅에 매립되거나 소각,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무분별한 쓰레기 처리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단다. 맛있는 해산물은 물론이고, 소금, 석유, 금속 같은 귀한 자원을 선물하지, 그런데 우리는 고마운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기는커녕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만들었어. 쓰레기로 출렁이는 바다에서 가장 고통받는 건 누굴까?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많은 바다 생물이 죽어 가고 있어. -본문 41쪽 중에서-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 폐기물로 만든 예술 작품인 정크 아트 관련 사진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중이죽 탈 만들기 방법을 수록했고, 대표적인 환경 친화적 생태공원인 하늘공원의 과거 모습과 현재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EBS 만점왕 연산 11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9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다.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으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1차시 (자연수)÷(자연수) 2차시 (분수)÷(자연수) 3차시 (진분수)÷(자연수), (가분수)÷(자연수) 4차시 (대분수)÷(자연수) 5차시 (소수)÷(자연수) ⑴ 6차시 (소수)÷(자연수) ⑵ 7차시 (소수)÷(자연수) ⑶ 8차시 (소수)÷(자연수) ⑷ 9차시 비와 비율 ⑴ 10차시 비와 비율 ⑵ 정답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6학년까지 14개 단계 구성!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쪽씩 5일 학습!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만점왕 연산 시리즈] 예비 초등: Pre1단계, Pre2단계 1학년: 1단계, 2단계 2학년: 3단계, 4단계 3학년: 5단계, 6단계 4학년: 7단계, 8단계 5학년: 9단계, 10단계 6학년: 11단계, 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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