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가로세로 세계사 4 : 캐나다.호주.뉴질랜드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그림떼 그림진행 / 2014.08.18
11,900원 ⟶
10,710원
(10% off)
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글.그림, 그림떼 그림진행
대한민국 대표 교양만화가 이원복 교수가 그려낸 또 하나의 시리즈. '먼나라 이웃나라'가 미국, 일본, 유럽 등에 치우친 강대국의 세계사였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나머지 반쪽,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세계사에서 잃어버린 나라들의 역사와 문화를 여행한다. 서양과 동양,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계사의 반쪽을 찾아 지구촌을 앞뒤, 좌우 위아래로 훑는다. 4권에서는 2백년 짧은 역사의 신대륙 이민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 된 나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다룬다. 서로 다른 민족과 인종들이 대립과 차별을 넘어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게 되었는가에 대한 지혜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다. 보면 볼수록 경이롭고,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의 땅이 펼쳐진다.들어가며 1. 영토대국 자원대국, 캐나다 2. 남반구의 대륙 국가, 호주 3. 하얗고 긴 구름의 나라, 뉴질랜드《먼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읽는 《가로세로 세계사》 제4탄! 세계사 편식하지 맙시다! 천만 독자의 신화를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에 이어,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 제4권이 7년 만에 출간되었다!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역사무대를 휘젓고 다니며 잃어버린 문명,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이원복 교수의 또 하나의 세계여행이 다시 닻을 올렸다. 이보다 생생할 수 없다! 누구도 비켜갈 수 없다! 마침내 만나는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다민족 다문화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를 찾아서 GO GO~ 이번에 만나는 나라들은 태평양에 자리한 이민국가들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편이다. 2백년 짧은 역사를 가진 신대륙 이민국가에서 세계에서 살기 좋은 나라로 어떻게 변신하게 되었을까? 전 세계에서 건너온 각양각색의 민족과 인종들이 대립과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오늘날 더불어 살게 된 조화와 공존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다민족 다문화가 꽃피운 공존공생의 지혜를 찾아서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알면 알수록 경이로운 무한 가능성의 땅으로 출발!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신화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또 하나의 세계여행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서! 80년대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한국인을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눈뜨게 했던 국민만화 《먼나라 이웃나라》는 15권 “에스파냐 편”을 끝으로 천만 독자라는 신기록을 남기며 30여 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행보를 준비해왔는데, 바로 비서구 지역의 세계여행 《가로세로 세계사》이다. 이번에 7년 만에 다시 닻을 올렸다.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시초이자 신화가 된 《먼나라 이웃나라》는 이원복 교수의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반평생을 바친 세계역사여행 시리즈로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강대국 중심의 세계사였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 신대륙 국가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 이제 우리가 올바로 알아야 할 세계사는 세계인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역사이어야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가 우리들이 ‘부러워하던 나라’, ‘그렇게 되고 싶었던 나라’들을 다룬 것이라면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는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 ‘우리가 품어야 할 세계’를 다룬다. 미국, 일본, 유럽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온 세상을 속속들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만 진정 세계를 이해할 수 있고 끌어안을 수 있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시리즈는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휘젓고 다니면서 즐겁게 역사무대를 누빌 것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을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별로 묶어 그곳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인 특징들을 다룬다. 이 시리즈가 《먼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상호보완해가며 함께 읽을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 “좌청룡(左靑龍)이 있다면 우백호(右白虎)가 있듯이”라면 지나친 욕심일까? 《먼나라 이웃나라》가 나의 반생을 행복하게 해준 즐거운 작업이었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지금부터 나의 여생을 즐겁게 해줄 행복한 작업이 될 것이다. 이 작업이 독자들까지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은 없으리라.” (《가로세로 세계사》를 시작하며) 《가로세로 세계사》는 2006년에 1권 “발칸반도, 강인한 민족들의 땅”을 시작으로 2권 “동남아시아, 동방의 천년 문명이 열린다”를 거쳐 2007년에 3권 “중동아시아, 화려한 이슬람세계를 찾아서”가 출간되었다. 그리고 7년 만인 2014년에 4권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이 출간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오스만제국, 아프리카, 남미 편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복 교수가 30여년 반평생을 바쳤던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를 마감하고, 남은 여생을 두고 펼쳐낼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는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이다. 세계사의 남은 반쪽을 찾아 완성하는 작업인 만큼 더 많은 취재와 정보 수집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의 깊고 폭넓은 지식과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그 어느 책보다도 생생하고 정확하게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편견과 오해 없이 객관적으로 독자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 문화통역자임을 자처하는 이원복 교수의 새로운 세계사는 서양과 동양, 구대륙과 신대륙을 아우른 균형과 화합의 시각을 가진 세계사 쓰기이다. 가로로 생생하게, 세로로 날카롭게, 균형있게 바로 보는 세계사인 《가로세로 세계사》는 더욱 성숙된 시각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보다 생생할 수 없다! 누구도 비켜갈 수 없다! 마침내 만나는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다민족 다문화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를 꽃피우다. 이번에 만나는 나라들은 태평양에 자리한 이민국가들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이다. 2백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가진 신대륙 이민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변신하게 된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전 세계에서 건너온 각양각색의 민족과 인종들이 대립과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오늘날 더불어 살게 된 공존공생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알면 알수록 경이로운 무한 가능성의 땅으로 출발! ★ 미국과는 다르게! 인종의 모자이크로 관용과 조화를 이룬 나라 캐나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토를 가진 영토대국이자 풍부한 임산자원과 수산자원을 가진 자원대국이다. 여러 민족과 인종이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공존하는 인종의 모자이크 국가라 할 수 있다.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 원주민과 이주민들의 갈등과 대립을 어떻게 풀어내었을까? 캐나다의 역사는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누어진다. 원주민인 퍼스트 네이션스의 역사, 15세기 말 유럽인들이 건너오며 시작된 이주의 역사, 식민지를 건설한 프랑스와 영국 간에 벌어진 다툼의 역사, 미국 남북전쟁이 끝난 뒤 국력이 커져가는 미국에 대한 두려움으로 흩어져 살던 여러 지역이 뭉쳐 캐나다 연방을 만들어 오늘의 캐나다를 이룩하는 역사로 정리할 수 있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백인들이 이주해오면서 이 땅은 어떤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을까?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은 어떻게 이름 지어졌을까? 1867년 캐나다연방이 태어난 뒤 완전한 독립국이 된 1982년까지 무려 115년이 걸렸는데,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의문이 속시원하게 풀린다. ★ ‘백호주의’로 인종차별이 심했던 나라에서 열린 나라가 된 호주: 남아메리카의 광대한 대륙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보다 적은 인구가 살고 있다. 국민의 90% 이상이 해안가에 살고 있고, 내륙은 텅 빈 ‘아웃백’의 나라라고 불린다. 원래 이름은 오스트레일리아인데, 왜 호주라고 부를까? 원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인종차별로 악명이 높았던 나라였는데, 어떻게 해서 평등과 평화의 나라로 변신했을까? 국민의 90% 이상이 도시에 살아 세계에서 도시화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호주이다. 그것도 시드니, 멜버른 같은 대도시에 거의 몰려 살고 있어서 나머지 대부분의 땅은 비어 있다시피 하다. 호주는 땅 크기가 대한민국의 77배가 넘는 큰 나라인데 왜 그 넓은 땅을 두고 몰려 살고 있을까? 이 나라는 해안이 바깥쪽이 아니라 내륙 오지가 바깥쪽이다. 호주의 내륙 오지를 ‘아웃백(out back)이라 부른다. 호주 국민은 바다가 보이는 곳에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정원이 딸린 단독주택을 최고로 여기는데, 70% 이상이 자기 집을 가지고 있다. 국민 가운데 정작 오지에 들어가 본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호주는 거대한 국토와 대자연을 누리는 나라지만 정작은 도시의 국가, 그것도 해안 도시들의 국가라고 할 수 있다. 호주 사람들은 자유와 새 삶을 찾아 이 땅에 이주해온 사람들의 후예답게 격식과 구속을 싫어하고 대신에 편하고 쉽고 간단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들이 쓰는 영어조차 간단히 줄여 쓰는 경우가 많다. 자신들과 자신들이 쓰는 영어를 오지(Aussie)라고 하는데, 호주인 또는 호주식 영어를 일컫는 말로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평등과 평화의 나라 호주. 과거 ‘백호주의’로 인종차별과 인종분리가 극심했던 호주는 전혀 다른 '열린 나라'로 훌륭하게 변신했다. 유럽에서 아시아로 눈을 돌린 호주는 남태평양의 중심국가로 굳건히 자리 잡으면서 세계인이 꿈꾸는 살기 좋은 나라를 건설하는 데 성공한 나라이다. 그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 지구 최남단의 섬나라, 지구의 마지막 낙원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을 누리고 있다.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환경대국이다. 최소한 두 시간 이상을 비행기로 날아가야 이웃나라에 도착할 수 있는 지구 최남단에 자리 잡은 섬나라인데 스스로를 외딴섬에 가두지 않고 자신의 발로 세계로 걸어나가는 '세계여행 챔피언'이다. 사람들이 뉴질랜드를 지구의 마지막 낙원이라고 손꼽는 이유는 무엇일까? 뉴질랜드에는 450만의 국민과 3200만 마리의 양, 930만 마리의 소가 함께 살고 있다. 생산되는 양털, 유제품 고기는 거의 대부분 외국으로 수출되어 이 나라 경제를 윤택하게 해주고 있다. 이 나라를 찾는 년 250만 명의 관광객 중 3분의 1은 이웃나라 호주인들이고 다른 3분의 1은 아시아 사람들이다. 가장 중요한 무역 상대국이 중국, 일본, 한국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었다. 인류의 발길이 가장 늦게 닿은 나라이기도 해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있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 우선, 뉴질랜드엔 뱀이 없다. 그리고 이주민들이 데리오기 전까지는 포유류 동물도 없었다. 자연히 호랑이나 사자, 늑대 같은 육식 동물도 없다보니 새들이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졌고 키위 같은 날지 못하는 새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뉴질랜드는 국토의 90퍼센트 이상이 원시림으로 푸르고 때 묻지 않은 자연을 지녔는데, 뉴질랜드의 숲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알려져 있다. 민족과 성별의 차이를 세계 그 어떤 나라보다 가장 먼저 극복한 ‘공존과 평등’의 나라이다. 원주민인 마오리족과 백인 이주민인 파케하 간의 갈등 끝에 1867년에 마오리족의 투표권이 인정되었고, 1893년에 세계 최초로 모든 성인 여성에 투표권이 주어진 나라가 뉴질랜드다. 지구 남반구 끄트머리에 떨어져 자리 잡은 나라이지만, 전 지구 어느 나라에서도 뉴질랜드 여행자들을 쉽사리 만날 수 있고 외국과 세계의 사정을 환히 꿰뚫고 있다. 세계 구석구석의 소식까지도 놓치지 않는 글로벌화한 나라가 바로 뉴질랜드다. 오늘의 세계에서 지리적 위치는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나라가 뉴질랜드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소화와 영양소
어스본코리아 / 에밀리 본 (지은이), 캐롤라인 라이더 (그림) / 2019.09.06
14,000원 ⟶
12,6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밀리 본 (지은이), 캐롤라인 라이더 (그림)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몸이 음식의 맛을 판단하는 것부터 찌꺼기로 나오는 과정과 영양소들의 개념을 플랩을 통해 쉽게 설명해 준다. 곳곳을 살펴보며 음식 알레르기, 식중독, 음료 등 음식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피라미드 그림에서 많이 먹어야 하는 음식을 아래쪽에, 덜 먹어야 하는 음식을 위쪽에 그려 어떤 영양소가 든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는지 한 눈에 살펴보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플랩 겉과 속에 담긴 섬세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지식도 얻을 수 있다.2 냠냠, 냠냠, 꿀꺽! 4 설탕을 먹으면? 5 지방이 뭐예요? 6 단백질이 뭐예요? 7 탄수화물은 뭘까요? 8 비타민과 미네랄 10 박테리아 11 탈이 날 때가 있어요! 12 음식에 관한 궁금증‘음식을 먹으면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왜 배고픈 느낌이 날까요?’ 8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우리 몸에서 소화가 되는 과정과 각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아요!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먼저 플랩을 펼쳐 몸속으로 들어간 당근이 몸속을 지나가며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세요.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고 찌꺼기가 되어 몸 밖으로 나오기까지 소화 과정을 알 수 있어요. 또 설탕,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각 영양소가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탄수화물은 어떤 일을 하나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뭘까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의 정보들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우리 몸의 소화 과정, 영양소,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나아가 우리가 먹는 다양한 음식에 어떤 영양소들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어떤 음식을 많이 먹고, 덜 먹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음식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주제예요.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 음식에 들어간 영양소들은 낯설지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몸이 음식의 맛을 판단하는 것부터 찌꺼기로 나오는 과정과 영양소들의 개념을 플랩을 통해 쉽게 설명해 줘요. 곳곳을 살펴보며 음식 알레르기, 식중독, 음료 등 음식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피라미드 그림에서 많이 먹어야 하는 음식을 아래쪽에, 덜 먹어야 하는 음식을 위쪽에 그려 어떤 영양소가 든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는지 한 눈에 살펴보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플랩 겉과 속에 담긴 섬세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지식도 얻을 수 있답니다.
톨스토이 단편선
인디북 / 톨스토이 글, 권희정. 김은경 옮김 / 2005.12.23
10,000원 ⟶
9,000원
(10% off)
인디북
소설,일반
톨스토이 글, 권희정. 김은경 옮김
세계적 문호 톨스토이의 단편 모음집. 톨스토이의 인생관, 철학이 담겨져 있는 대표 단편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외 \'바보 이반의 이야기\',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버려 둔 불꽃이 집을 태운다 두 노인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바보 이반의 이야기 작은 악마와 빵 조각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달걀만한 낟알 대자(代子) 빈 북 수라트의 찻집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작가연보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B-2 (2~3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
(10% off)
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B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자릿수 변화가 있는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바둑알과 계란판을 써서 자릿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하는 여러 가지 암산방법을 다양한 학습도구를 통해 익힙니다. *동전과 지폐로 사물의 자리 이동을 수학적 표현인 자릿수 변화로 연결해서 이미지로 이해하게 합니다. B-2권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뺄셈을 배웁니다. 동전스티커를 써서 자릿수와 사물의 조작이 조금 더 밀접하게 설명됩니다.
한완수 :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미적분 (상) (2021년)
시대인재books / 이해원 (지은이) / 2020.12.22
31,000
시대인재books
학습참고서
이해원 (지은이)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책이다.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서 한완수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풀면 최신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모두 공부할 수 있다.◆ 미적분 Part 1 1. 수열의 극한 1-1 수열의 극한 1-2 급수 2. 미분법 2-1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 2-2 여러 가지 미분법 2-3 도함수의 활용 3. 적분법 3-1 정적분의 활용 한완수: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미적분 (상) 2022 시대인재북스&오**북스 수학 개념서 압도적 1위 1. 그 어떤 책, 강의보다 먼저 봐야 하는 책입니다. 수학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정립해주고, 교과서에 있는 개념과 교과서에는 없지만 수능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책이기 때문에 반드시 최우선적으로 봐야하는 교재입니다. 저자는 7차 수능을 시작부터 끝까지 17년간 직접 경험하면서 역대 KICE 수학영역 가형 중 전국 만점자 숫자가 가장 적었던 시험에서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수학과에 입학하여 대학교에서도 수학을 전공하고 졸업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수능 수학 개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논리적·직관적으로 10년간 분석하고, 18만 회원이 활동하는 최상위권 네이버 대표 카페를 창립하고 운영하며 꾸준히 통계조사를 하였습니다. 바로 그 통계 결과에 따라 비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수능 점수를 가장 확실하게 올릴 수 있는 [수능 수학 공부]에 대한 제대로 된 최고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기출문제집을 따로 구할 필요가 없이 한완수의 문제만 공부하면 됩니다. 한완수에는 평가원·수능 11개년(2011~2021)기출문제가 빠짐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완수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다 풀면 최신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수능 수학을 준비한다면, 다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과 [Part2]부터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한완수를 보기로 했다면, 다른 책이나 강의는 모두 제쳐두고 한완수의 [Part1]·[Part2] 부터 완벽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한완수는 수능에 대한 올바른 공부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앞으로 어떤 수학 공부를 해도 한완수에서 제시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공부해나가야 수학 실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완수부터 다 보셔야 합니다. [Part1]·[Part2]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4.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빠짐없이 다룹니다.1등급부터 4등급까지 모든 학생이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직관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등급 미만의 학생도 교과서(기본서)를 병행하면서 [Part1]부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모든 Part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교과서 지도서]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수학을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Part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 공부 방법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도법으로 제대로 공부해야 수능 수학 실력이 더 빠르고 확실하게 향상 됩니다. 6. [Part1]에서 기본 개념, [Part2]에서 수능 개념·심화 개념을 완벽히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교과서 개념]을 포함한 수능 준비부터 해서 수능실전개념, 수능심화, 문제 풀이까지 모두 한완수가 담당합니다. [Part2]에는 심화 개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한완수를 메인으로 공부하세요.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트리앤북 / 수산나 이세른 지음, 마리아 히론 그림, 성초림 옮김 / 2018.01.31
13,000
트리앤북
그림책
수산나 이세른 지음, 마리아 히론 그림, 성초림 옮김
함께 생각하는 그림책 1권. 자기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방법으로 웅덩이를 건너는 한 소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녀는 동네 한 바퀴를 산책하며 아홉 가지 방법으로 웅덩이를 건너는데, 그 모습은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예를 들면, 눈과 귀를 모두 가리며 웅덩이를 건너는 것은 문제를 외면하는 아이, 컴퍼스 전략은 이리저리 계산하며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아이, 캥거루 뜀뛰기는 문제가 뭔지 알면서도 슬쩍 모른 척 넘기는 아이, 커다란 개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부모나 선생님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 등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문제의 상황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거나 위기의 순간에,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끔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철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을 키울 수 있다.하나, 눈과 귀를 모두 가리고 피해 가자 둘, 컴퍼스 전략을 세워 볼까? 셋, 캥거루 뜀뛰기도 좋아 넷, 외나무다리로 건너자 다섯, 징검다리를 만들어 볼까? 여섯, 친구 자전거를 타고! 일곱, 커다란 개를 타도 돼 여덟, 그네로 건너자 아홉, 곡예사 흉내를 내 보자철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 당신 앞에는 몇 개의 웅덩이가 있나요? 세상을 보는 눈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어린이를 위한 ‘함께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 철학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의문을 던지고, 탐구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철학의 시작입니다. 트리앤북의 ‘함께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는 ‘나’라는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어린이 스스로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생각할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무엇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 예술성 높은 독특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철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하나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그것을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로부터 도망치거나 회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문제와 마주하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은 자기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방법으로 웅덩이를 건너는 한 소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소녀는 동네 한 바퀴를 산책하며 아홉 가지 방법으로 웅덩이를 건너는데, 그 모습은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눈과 귀를 모두 가리며 웅덩이를 건너는 것은 문제를 외면하는 아이, 컴퍼스 전략은 이리저리 계산하며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아이, 캥거루 뜀뛰기는 문제가 뭔지 알면서도 슬쩍 모른 척 넘기는 아이, 커다란 개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부모나 선생님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 등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의 상황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거나 위기의 순간에,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끔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철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을 뒤엎는 창의적인 생각의 기술 ‘정답’이 아닌 ‘문제 해결’ 과정에 주목하자!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지금 부모로서는 전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또매 순간마다 아이들이 겪는 여러 가지 상황을 부모가 나서서 해결하거나 도울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식을 뒤엎는 창의력이 아닐까요? 이 책은 비가 온 다음 날, 한 소녀가 ‘어떻게 하면 웅덩이를 밟지 않고 건널 수 있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소녀는 작은 웅덩이부터 커다란 웅덩이까지, 웅덩이를 밟지 않고 지나기 위해 온갖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그 과정에서 소녀는 도망치거나 꼼수를 부리지 않고 눈앞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애씁니다. 이처럼 이 책은 한 가지 ‘정답’보다는 소녀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고민은 대부분 정답이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너라면 웅덩이를 밟지 않고 어떻게 건널래?’라는 질문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나의 소중한 밍밍 잼칠라 이장님
와우라이프 / 맘껏 (지은이) / 2023.02.10
25,000원 ⟶
22,500원
(10% off)
와우라이프
소설,일반
맘껏 (지은이)
답답한 국민의 마음에 사이다 같은 사람이었고, 국민을 기망하는 이에겐 과감한 회초리가 되었던 사람. 이 책은 바로 우리 곁에 있는 마을 이장님처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이재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이다. 그에 대한 찬양이 아닌 그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그림으로 담백하게 보여준다.이야기 하나 나 왜 울어? 이야기 둘 잼마을에서 만난 현인들 개딸과 양아들 이야기 셋 일어나 밍밍! 이야기 넷 1학기 이장님 업적 (성남 시장) 이야기 다섯 2학기 이장님 업적 (경기도지사) 이야기 여섯 꿈이 있잖아 풀고 가자 (가짜 뉴스) 성남FC 대장동 전과4범 행복이 형수 욕설 자살 쉬는 시간우리는 이재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었을까요? 이재명 대표에 관한 이야기 중 진실은 무엇일까요? ‘성남FC, 대장동, 전과 4범, 형수 욕설’ 등 소문만 무성한 ‘카더라 통신’으로 그를 판단하지는 않았나요? 이 책에는 총 102개의 이 대표의 업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성남 시장으로서 남긴 35개와 경기도지사로서 남긴 67개입니다. 이재명의 정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주인으로서 가져야 할 권리와 책임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또한 이재명의 어록, 사진과 그가 쓴 오글거리는 시까지 읽다보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그는 아주 부드럽고 웃기기까지 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특히 회화를 전공하고 그림 작가로 살아온 저자는 이재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누구나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밍밍 캐릭터와 함께 풀어낸 따뜻한 이야기는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아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소년공으로 시작해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가 된 이재명에 대한 짧은 분량이지만 함축된 인생사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나는 시궁쥐였어요!
논장 / 필립 풀먼 글, 피터 베일리 그림, 이지원 옮김 / 2008.08.13
9,000원 ⟶
8,100원
(10% off)
논장
명작,문학
필립 풀먼 글, 피터 베일리 그림, 이지원 옮김
선생님은 로저가 왜 소리를 지르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윽박지르고 무조건 매를 들려고 한다. 획일적인 통제 교육, 처벌에 의한 강압 교육이 아니라 이해와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는 교육만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식과 인성 모두를 고양시키는, 공교육의 역할에 관해서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탐욕스러운 이윤 추구와 끔찍한 이야기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밥과 조앤과 함께 분노하고 치를 떨며 정치, 교육, 언론을 비판하지만 동시에 크게 다를 것 없는 우리들의 모습에 내심 깊숙이 부끄러움을 느낀다. 과연 내 모습은 어떨까? 부화뇌동하는 여론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로저를 쥐 소년이라고, 괴물이라고 몰아붙이는 사람들에게 '사람'이란 도대체 어떤 존재일까? 한 권의 동화책이지만 참으로 여러 갈래로 생각이 뻗어 나간다. 결론은,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이지만 사랑과 가족의 따뜻함과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은 그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힘이 된다는 믿음이다.나는 시궁쥐였어요! 뒷간 시청 고아원 경찰서 병원 학교 탈출구는 없다 흥미롭고도 신기한 사건 철학적 조사 탭스크루 씨 로저는 어디로 갔을까? 사람들을 구역질 나게 해야 해 오래된 대구 한 무더기 세기의 볼거리 거위가 살찌는 계절 로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똑똑한 놈 제거 작업 그는 누구일까 두 대의 낡은 전차 구부정하고 사악한,유해한 기운을 내뿜는 존재 언론의 자유 속지 마라 우리 아이들이 위험해 쓰레기 자리 없음 재판 진홍빛 구두 또는 장인 정신의 실질적 가치 메리 제인 왕자비,감옥에 가다 진심으로 소원을 빌어 봐 언론의 힘 구운 치즈 옮긴이의 말이야기의 장인이 기술 좋게 풀어내는 인간의 진실에 대한 이야기! 정치, 교육, 언론, 공권력 등이 모두 뒤섞인, 여러 층의 읽기가 가능한 특별한 책. 잘 알려진 옛 동화에 현대의 대중문화를 조화시키며 패러디와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을 혼합한 완벽한 이야기. 가식적이면서 또한 아무것이나 믿어버리는 어른들의 본성을 조롱하면서 급소를 찌르는 박력 있는 전개로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이야기의 장인 필립 풀먼이 펼쳐내는 여러 종류의 인생살이. 장밋빛이 아닌 인생 묘사가 충격을 넘어 인간에 대한 성찰을, 결국엔 인생의 어두운 부분이 주는 공포를 이겨내게 하는 힘을 끌어낼 것이다. “나는 시궁쥐였어요!” 어쩌면 로저의 이 말이 사실일지도 몰라요. 그렇다면 지금의 로저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진실의 회초리일보가 주장하듯, 하수도에 사는 무섭고 광포한 괴물일까요? 탭스크루 씨가 생각하듯, 돈을 벌어 주는 세기의 볼거리일까요? 빌리가 원하듯, 기어서 빠져나가는 최고의 챔피언일까요? 아니면, 약간 쥐 같은 데가 있는, 보통 아이들과 똑같은 평범한 소년일까요? 로저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셋뿐이지요. 그중에서 단 한 명만이 로저가 정말 누구인지 그 진실을 알고 있고요. 정말 다행인 점은 그 이야기가 쥐 소년보다는 신문을 더 잘 팔리게 할 기삿거리라는 점이랍니다. 나이 든 밥 아저씨와 조앤 아주머니 부부는 아들도 딸도 없이 조상 대대로 살아온 시장 옆의 집에 산다. 어느 날, 저녁 다 찢어진 제복을 입은 꾀죄죄한 남자 아이가 문을 두드리더니 “나는 시궁쥐였어요!”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부부는 아이에게 임시로 ‘로저’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다음 날 로저가 온 곳을 찾아 나선다. 맨 처음 간 시청에서는 여기는 미아를 찾는 사무실이기 때문에 발견된 아이는 담당 소관이 아니라고 한다. 다음으로 간 고아원에서는 이상한 냄새와 창문에서 새어 나오는 울음소리 때문에 발길을 돌리고 만다. 그 다음 경찰서에서는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라고 하고, 병원에서는 학교에 보내라고 한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무서운 교장선생님이 매를 때려 아이를 도망치게 만든다. 그러더니 왕립 철학자라는 사람이 찾아와 연구를 하겠다고 로저를 궁으로 데려 가서는 이것저것 질문을 던진다. 드러난 사실은 로저가 의심할 여지없는 인간이라는 사실뿐이지만 쥐를 먹는 동물에까지 생각이 미친 철학자는 고양이를 데려 오고, 겁먹은 로저는 반사적으로 줄행랑을 쳐버린다. 그리고 박람회에서 볼거리를 공연하는 탭스크루라는 사람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된다. 이제 로저는 금세기 최고의 볼거리가 되어 쥐 옷을 입고 온몸에 흉터와 부스럼을 붙인 채 역겹고 난폭한 괴물 행세를 해야 한다. 사람들은 썩은 감자, 썩은 생선 등을 던져대면서 로저가 그것을 먹을 때마다 혐오의 비명을 질러 대는데……. 쥐 소년 노릇이 하나도 기쁘지 않아 점점 말라 가던 어느 날, 한 소년이 로저를 탈출시킨다. 이 소년은 한번 쥐는 영원히 시궁쥐라면서 이제부터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박멸 전문가에게 박멸 된다고 겁을 준다. 드디어 소년들 패거리가 밤에 활동하는 날, 로저는 벽돌 구멍을 통해 대저택에 무사히 침투하고 망을 보다가, 경찰에 들켜 달아나게 된다. 길도 잃고 죄책감과 비참함으로 가득한 로저는 자기는 나쁜 아이라면서 더 이상 아무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기 위해 하수구 철망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그 무렵 왕족의 결혼식도 끝나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 이야기 취재에 열을 올리던 회초리일보는 하수도의 괴물 기사를 쓴다. 온 나라 사람들이 기사 내용에 몸서리를 치며, 괴물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괴물을 박멸해야 한다는 여론이 96%에 이르고, 신문들은 몸서리쳐지는 괴물 때문에 아이들이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학부모 단체들은 지옥에서 나온 괴물 때문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없다고 선동한다. 각료들은 괴물의 운명을 재판에서 결정하기로 한다. 어린아이와 똑같이 생긴 것을 무조건 박멸할 수는 없기에 최대한 형식을 갖추기 위해. 해부학 교수, 왕립 철학자, 탭스크루 등 증인들이 증언을 할수록 로저는 괴물로 각인되고, 우리들과 다를 바 없는 인간 아이일 뿐이라는 밥과 조앤의 주장은 철저히 묵살 당한다. 결국 로저에게는 사형 판결이 내려진다. 절망한 밥과 조앤은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신데렐라처럼 왕자와 결혼한 오릴리아 왕자비를 찾아가고, 왕자비는 깜짝 놀라 로저가 누구인지 알 것 같다면서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한다. 다음 날, 회초리일보에는 천사 같은 오릴리아 왕자비의 중재로 기적이 일어났다며 많은 사람이 의심했던 대로 애당초 괴물은 없었다는 기사가 실린다.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는지 아느냐는 질타와 함께. 그리고 해피 엔딩. ★ 신데렐라가 왕자의 무도회에 갈 때 시종으로 변해서 마차를 타고 간 시궁 쥐, 그 뒤에 시궁쥐는 어떻게 됐을까? 라는 재치 있는 물음에서 출발한 동화는, 동화의 한계를 넘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과 세상의 모순과 허위의식을 비틀고 뒤집어 보이며 종횡무진 어두운 이면을 들춰 보인다. 정치, 교육, 언론, 공권력,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이윤 추구 등이 모두 뒤섞여 있으며, 외국 동화인데도 꼭 우리 현실을, 그것도 지금의 우리 사회를 묘사한 것 같아 놀랍다.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은 이런 어려운 주제를 초등학생들도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드는, 특별한 작품이라는 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로저의 인생 유전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것이다. 인생의 어두운 부분이 주는 공포를 이겨내고 말이다. 그 바탕은 뛰어난 이야기꾼이 잘 알려진 익숙한 동화를(신데렐라와 올리버 트위스트와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기억까지) 바탕으로 기술 좋게 풀어내는 완벽한 이야기, 판타지이면서도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리얼리즘,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찾아오는 감동적인 결말에 있다. ■ 하이에나 같은 언론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며, 이 옛이야기처럼 쓰인 동화가 사실 현대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대중 매체에 대한 이해와 비판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언론의 역할 중 하나는 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보도이다. 하지만 회초리일보는 사실과는 상관없는 정보들을 유포하고 같은 사실에 대해 전혀 다른 해석을 전파하며 어느새 사람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다. 수많은 기사와 논평을 통해 다만 쥐 같은 습성을 지닌 한 아이를 하수도의 사악한 괴물로, 폭력적인 괴물로 만든 것도 회초리일보이고, 겉모습에 속지 말자고 사람들의 의견을 끌고 가는 것도 회초리일보이며, 마지막에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완벽히 논조를 바꾸는 것도 같은 회초리일보이다. 언론이 항상 진실을 말하지는 않으며 언론도 실수가 있다는, 모든 일은 이면을 두루 살펴야 한다는, 비단 신문뿐만 아니라 방송, 인터넷 등을 망라한 현대 사회의 대중 매체에 대한 나름의 지혜를 가지게 한다. ■ 무책임한 정치 잘못은 언론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언론이 여론을 형성하고 유도했지만 정치 역시 여론의 뒤를 아가기만 하면서 눈치를 보고 대중의 입맛에 맞는 판단을 내리고 있다. 오늘날 사람들에게 많은 욕을 먹고 있는 정치의 모습이 또 한번 그대로 등장하는 것이다. 사회에 다양한 욕구가 존재하는 그 만큼 어려운 정치는 당연히 사람들을 편안하게 살게 해 주는 기술이 필요하다. 대변할 길이 없는 소수를 억압하는 것이 바른 정치일까? 균형이 무너지면 치우쳐지고, 그 치우침은 권력이 대변하지 못하는 삶을 파괴한다. 바로 로저의 삶처럼. ■ 눈치 보는 지식인 지식인들도 회초리일보의 보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지식인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남들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자이다. 그래서 진실을 탐구하고 그것을 알리는 자로서 사명이 주어지게 된다. 하지만 왕립철학자는 로저의 진실을 탐구하지 않으며 문제가 생기자 세치 혀로 빠져나가려고만 한다. 자신의 잘못을 무마하고자 오히려 입에 거품을 물고 말이다. 오늘날 복잡한 사회 속에서도 지식인의 역할은 변함이 없다. 장차 이 사회의 지식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우리 어린이들에게 주어지는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물음은 책을 읽는 독자 자신의 미래에 대한 물음에 잇닿아 있다. 우리 독자들은 로저를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계기가 되는 왕립 철학자를 떠올리며 지식인의 책무는 진실을 말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는 대답을 할 수 있을까? ■ 모순으로 가득 찬 교육 현장 선생님은 로저가 왜 소리를 지르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윽박지르고 무조건 매를 들려고 한다. 획일적인 통제 교육, 처벌에 의한 강압 교육이 아니라 이해와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는 교육만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식과 인성 모두를 고양시키는, 공교육의 역할에 관해서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탐욕스러운 이윤 추구와 끔찍한 이야기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밥과 조앤과 함께 분노하고 치를 떨며 정치, 교육, 언론을 비판하지만 동시에 크게 다를 것 없는 우리들의 모습에 내심 깊숙이 부끄러움을 느낀다. 과연 내 모습은 어떨까? 부화뇌동하는 여론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로저를 쥐 소년이라고, 괴물이라고 몰아붙이는 사람들에게 ‘사람’이란 도대체 어떤 존재일까? 한 권의 동화책이지만 참으로 여러 갈래로 생각이 뻗어 나간다. 결론은,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이지만 사랑과 가족의 따뜻함과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은 그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힘이 된다는 믿음이다.
초등 1학년 일기 잘 쓰는 방법 20
채운어린이 / 조영경 지음, 김미선 그림 / 2013.07.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채운어린이
학습일반
조영경 지음, 김미선 그림
꽉채운 학습문고 시리즈 17권.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작가가 실생활의 경험으로 생생하게 들려 주는 1학년 일기쓰기 가이드북이다. 그림일기, 만화일기, 동시일기, 체험일기 등 여러 형식의 일기 쓰기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글쓰기 훈련 과정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일기를 쓰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생각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1. 1학년이 되었어요 / 생활일기 -입학식을 했어요 2. 씨앗을 심어요 / 관찰일기 -연두색 싹이 났어요 3. 나들이를 갔어요 / 조사일기 -경복궁 나들이 4.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 메모일기 -어버이날 5. 아파트에 소방차가 왔어요! / 그림일기 -불이야, 불! 6. 친구들과 영화 보러 갔어요 / 영화일기 -영화 감상 7. 매일매일 공부해요 / 학습일기 -엄마, 열심히 공부할게요! 8. 하루 종일 비만 와요 / 날씨일기 -끝없이 내리는 비 9. 무시무시한 여름휴가 / 여행일기 -해파리의 공습 10. 공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견학일기 -공룡은 놀라워! 11. 운동회를 했어요 / 만화일기 -신나는 운동회 12.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요 / 한자일기 -차례를 지냈어요 13. 내 방에도 요정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 독서일기 -책 많이 읽어야지! 14. 최고의 생일파티를 했어요 / 사진일기 -신나는 생일 파티 15. 어른이 된 나를 상상해요 / 상상일기 -25년 후의 나 16. 나랑 엄마는 몇 촌일까? / 마인드맵일기 -촌수는 너무 어려워 17. 복을 담아 만두를 만들어요 / 요리일기 -만두 만들기에 도전! 18. 크리스마스 선물 / 편지일기 -산타할아버지께 19. 얼음낚시를 갔어요 / 체험일기 -재미있는 얼음낚시 20. 새해에는 더 멋진 준이가 될 거예요 / 영어일기 -영어 공부초등 1학년 국어 쓰기(1)-일기쓰기 초등 1학년 일기, 무엇을 어떻게 쓸까? 글쓰기 학습과 인성 교육의 시작, 일기쓰기! 초등 1학년부터 일기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초등 1학년 맘 작가가 실생활의 경험으로 생생하게 들려 주는, 새내기 초등맘을 위한 <1학년 일기쓰기 완벽 가이드북!> 1)일기 쓰기는 재미있는 글쓰기 훈련 과정 일기 쓰기는 생각만큼 그렇게 지루하거나 짜증나는 숙제가 아닙니다.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하면 얼마든지 재미나게 쓸 수 있는 게 일기랍니다. 그림일기, 만화일기, 동시일기, 체험일기 등 여러 형식의 일기 쓰기에 도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일기 쓰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2)일기를 쓰면 좋은 점 일기 쓰기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나의 하루를 반성하고 추억으로 남길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이지요. 일기를 쓰게 되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생각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참 재밌는 수학 이야기
진선아이 / 애나 웰트만 (지은이), 폴 보스턴 (그림), 권루시안 (옮긴이), 김상목 (감수) / 2022.06.21
18,000원 ⟶
16,200원
(10% off)
진선아이
수학동화
애나 웰트만 (지은이), 폴 보스턴 (그림), 권루시안 (옮긴이), 김상목 (감수)
10억까지 세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 ‘털난 공 정리’는 무엇일까? 우주에 정육면체 모양인 행성이 있을까? 수학은 우리 주위 어디에나 있고, 일상에서 우주에 이르기까지 온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참 재밌는 수학 이야기>는 기하학과 확률, 미적분학 등 수학의 모든 분야가 실제 세상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흥미로운 주제와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낸 수학책이다. 쇼핑과 스포츠, 건축, 미술, 자연 등 일상 속에 담긴 수학 원리를 살펴보고, 수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과 발견 그리고 세상을 바꾼 위대한 수학자들을 만난다. 수백 가지 신기하고 놀라운 수학적 사실을 배우고 여러 가지 게임과 퍼즐에 도전해 보기도 한다. 이 특별한 수학 안내서를 따라 세상 가득 숨겨진 교과서 밖 진짜 수학의 세계로 떠나 보자.이 책은… 수학은 무엇일까요? 일상의 수학 짤막하게 줄인 수학의 역사 수학자 명예의 전당 자, 그럼 영예의 대상은… 우노, 이, 와히드, 세계는 하나 다른 세계에서 오는 메시지 아주아주 큰 수학 아주 작은 수학 자연 속의 대칭 꽃밭에서 자라는 수학 동물도 셈을 해요 미술 속의 수학 수학과 건축 다른 차원에서 사는 법 여기도 분수, 저기도 분수! 파이 발견! 이상하게 생긴 모양 사물을 재는 기준, 척도 희한한 척도 자료와의 만남 너무 커요, 너무 작아요, 딱 알맞아요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사람? 기본이 되는 수, 소수의 비밀 우주 속의 여러 가지 모양 수학과 음악 경기 시작! 신기한 수학적 사실들 ㅂ-벼-변화 미신과 수학 그런 것에 관한 정리도 있어요?! 역설에 어리둥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둥글둥글 데굴데굴 풀리지 않은 문제 게임이 가득! 스파이를 위한 수학 앗, 실수! 수학 천재가 되는 법 퍼즐 몇 가지 더 해답 용어 설명 스피어리콘 만들기 찾아보기교과서 밖 진짜 수학의 세계를 탐험하는 특별한 수학 안내서 프로그래밍, 인공 지능, 증강 현실- 미래 산업의 주역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필수 언어, 수학! 수학은 세상을 움직이고 있어요! 수학은 단순히 수나 모양에 관한 공식을 외우고 계산하는 데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음악 선곡부터 날씨 예측까지, 도로에서 우주 공간까지 알고 보면 수학은 우리의 삶 어디에나 자리 잡고 세상을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참 재밌는 수학 이야기》는 기하학과 대수학, 확률, 미적분학 등 수학의 모든 분야가 실제 세상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흥미진진한 주제와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낸 수학책입니다. 아이스크림 가게의 할인 행사는 손님에게 이득일까요? 높고 날씬한 건물에서는 왜 멀미가 날까요? 파리지옥이 곤충 사냥을 할 때 셈을 한다고요? 쇼핑이나 스포츠, 건축, 미술, 음악, 자연까지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씩 살펴봅니다. 보고, 만지고, 상상할 수 있는 대상이라면 그 안에 수학이 있을 거예요. 자, 그럼 오늘은 어디에서 수학의 비밀을 찾아볼까요? 수학자들이 이룩한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 동물 뼈와 진흙으로 셈을 하던 고대로부터 강력한 컴퓨터로 순식간에 복잡한 계산을 해내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수학자가 탄생했습니다. 기하학을 창시한 에우클레이데스부터 미적분학을 발명한 뉴턴과 라이프니츠, 파이 기호를 쓰기 시작한 오일러 등 중요한 수학적 사실을 발견해 세상에 기여한 위대한 수학자들을 《참 재밌는 수학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수학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생물학자는 질병 전파를 예측하고, 기업가는 사업 계획을 세우며, 공학자는 건물을 안전하게 짓고, 우주 비행사는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으니까요. 수학으로 꿈을 펼칠 미래의 인재들을 위한 생명 게임, 카이사르 암호 풀기, 컵케이크 수수께끼 등 게임과 퍼즐에 도전해 보세요. 책 속 곳곳 수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고 얼마나 멋진지 알게 될 거예요!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가나출판사 / EBS 자본주의 제작팀 외 글 / 2014.07.07
22,000원 ⟶
19,800원
(10% off)
가나출판사
소설,일반
EBS 자본주의 제작팀 외 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자본주의의 숨겨진 모습을 파헤친 제작진이 방송에서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자본주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교묘하게 우리의 일상을 조종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 빚의 노예, 돈의 노예로 살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책에는 금융, 소비, 돈, 금융교육의 각 장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일상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을 구체적이고 실감할 수 있다. 도대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관해서 말이다. 그리고 제작진이 직접 만났던 석학들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그 유혹과 위협에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나의 금융, 소비, 돈에 대한 태도를 점검해보고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갈 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프롤로그 _ 그 누구도 금융과 소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PART 1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빠지기 쉬운 착각 check! 당신의 금융생활은 어떻습니까? 1. 재테크는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 2. 금융 피해를 입어도 책임은 당신에게 있다| 3. 내가 주식을 사면 주가가 떨어진다 | 4. 보험회사는 불안을 먹고 산다 | 5. 내 삶의 불확실성은 국가가 책임지지 않는다 | 6. 내 집 마련을 일생의 목표로 둘 것인가 PART 2 소비자가 마케팅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check! 당신의 소비 유형은 어떻습니까? 1. 카드 명세서는 예상치 못한 목록을 품고 온다 | 2. 할인 자체가 쇼핑의 이유가 된다 | 3. 원 플러스 원 상품의 구입이 합리적 소비일까 | 4. 주위 사람들의 행동이 과소비를 부른다 | 5. 필요 없어도 이미지에 현혹되어 산다 | 6. 명품이 나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착각 | 7. 감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가 | 8. 아껴쓰고 싶어도 아껴쓸 수 없는 사회에서 check! 충동구매 자가 진단표, 쇼핑중독 체크 리스트 PART 3 당신은 돈과 얼마나 친합니까 check! 돈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1. 나에게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 2. 돈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더 많이 쓴다 | 3. 잘살고 싶다면 경제를 알아야 한다 | 4. 국민소득이 내 지갑에 미치는 영향 | 5. 지출을 관리하는가, 수입을 관리하는가 PART 4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금융교육 check!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1. 돈을 바라보는 시선을 배워야 한다 | 2. 돈의 가치를 배우기에 어린 나이란 없다 | 3.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 4. 아이들 때문에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 | 5. 아이도 부모의 소득을 알 권리가 있다 | 6. 금융교육은 행금융전쟁, 소비전쟁의 틈에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법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한 그 누구도 금융과 소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우리는 금융과 소비생활에서 스스로의 의지로 이성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면 믿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소비 마케팅은 우리의 무의식에 침투해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사도록 끊임없이 유도한다. 금융 종사자들은 가장 좋은 선택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 금융상품의 틈바구니에서 서로 자사 상품이 최고라고 외쳐대지만 정작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는 가려버린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와 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미리 알고 준비하는 자는 절대 당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이 책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자본주의의 숨겨진 모습을 파헤친 제작진이 방송에서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자본주의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교묘하게 우리의 일상을 조종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 빚의 노예, 돈의 노예로 살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사용설명서』에는 금융, 소비, 돈, 금융교육의 각 장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일상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을 구체적이고 실감할 수 있다. 도대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관해서 말이다. 그리고 제작진이 직접 만났던 석학들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그 유혹과 위협에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나의 금융, 소비, 돈에 대한 태도를 점검해보고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갈 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상에 관한 이야기… 행복한 소비와 합리적인 경제생활은 가능한가? 자본주의가 한계에 부딪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자본주의를 대신할 대안이란 지금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는 싫든 좋든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소비 마케팅은 점점 더 우리의 무의식을 파고들 것이며, 선명하지 못한 이 금융이란 것은 우리의 생활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우리와 비슷하거나 더 나빠진 여건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애초에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는 내 아이에게 가르쳐줄 이야기라는 관점에서 기획해 나간 방송이었다. 방송을 책으로 풀어낸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에서도 미처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방송 취재 과정에서 만난 세계적인 석학들로부터 들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생겨난 고민들은 왜 생겨나는 것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들을 담아내고 싶었다. 밀려오는 청구서를 처리하기 위해 왜 투잡을 뛰어야 하는지, 더 깊은 만족감을 위해 잠시의 쾌락을 접어두지 못하고 왜 쇼핑중독에 빠지는지, 금융 시장의 구성 요소를 모른 채 금융 열기에 뛰어들면 왜 안 되는지, 슬프거나 우울할 때 우리는 왜 뭔가 사려고 하는지……. 그렇게 나온 책이 바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사용설명서』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따뜻한 자본주의’가 떠오른다. 자본주의의 숨은 진실과 무서움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 있지만 자본주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지혜와 희망 또한 얻을 수 있다.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노후를 불안해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바닥에 떨어진 물고기입니다. 누군가 다가와 우리를 욕조에 넣습니다. 그리고 물과 양분을 주듯이 돈을 풉니다. 이제 살았구나 싶습니다. 우리는 금융자본이 쏟아 붓는 빚을 먹고 몸집이 커집니
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
길벗스쿨 / 조희주 지음 / 2014.08.30
8,000원 ⟶
7,2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조희주 지음
단순히 알파벳 쓰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파벳 26개의 대·소문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겁고 부담스런 ‘학습’이 아닌 친구와 ‘놀이’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를 즐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알파벳에는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음을 알고, 대문자와 소문자의 생김새가 서로 다르다는 것, 서로 모양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짝이라는 것을 알고, 더 나아가 대·소문자를 짝지어 쓸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문자 학습의 기초를 쌓게 해줄 것이다.A a B b C c D d Review 1~4 E e F f G g H h Review 1~4 I i J j K k L l Review 1~4 M m N n O o P p Review 1~4 Q q R r S s T t U u Review 1~4 V v W w X x Y y Z z Review 1~4 Alphabet 1 Alphabet 2 Alphabet 3쉽고 재미있는 알파벳 놀이 ! 이 책은 단순히 알파벳 쓰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파벳 26개의 대·소문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무겁고 부담스런 ‘학습’이 아닌 친구와 ‘놀이’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알파벳에는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음을 알고, 대문자와 소문자의 생김새가 서로 다르다는 것, 서로 모양은 다르지만 ‘이름’이 같은 짝이라는 것을 알고, 더 나아가 대·소문자를 짝지어 쓸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문자 학습의 기초를 쌓게 해주세요. [이 책의 특징] ★처음 만나는 알파벳 A~Z까지 알파벳 26자를 익혀요. 이 책으로 알파벳 글자 각각의 이름을 알고, 대문자와 소문자가 생긴 모양을 익히게 돼요. ★색칠하며 알파벳과 친해져요 단순히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알파벳을 익혀요. 색칠하기, 선 긋기, 미로 찾기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활동으로 알파벳 학습이 재미있어요. ★알파벳을 확실히 떼어주는 다양한 리뷰 활동 재미있으면서도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리뷰 활동들로 알파벳을 확실히 뗄 수 있어요. 대.소문자를 서로 짝지을 수 있고, 쉽게 읽고 쓸 줄 알게 돼요. [ 시리즈 특징] 1. 영어 습득의 적기인 3~7세를 위한 책 유아기는 영어를 '공부'하기 이전에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와 친해져야 하는 시기예요. 는 아이가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을 경험하며 영어에서 '재미'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해지게 합니다. 2. 재미있는 영어 워크북 색칠하기, 선 긋기, 오려 붙이기, 따라 쓰기 등 유아가 특히 좋아하는 액티비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액티비티들로, 아이들이 교재에 쉽게 흥미를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3. 홈스쿨링 하기 좋은 구성 아이 스스로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 하단에 자세한 지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부모라도 누구나 쉽게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4. 꼭 필요한 학습영역을 단계별로 제시 유아의 연령 및 인지 발달에 맞춰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입니다. 시리즈가 제시하는 단계별 학습으로 유아기 영어를 완성해 보세요.
로보카폴리 국기 카드 104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원작 / 2015.11.20
16,000원 ⟶
14,400원
(10% off)
로이북스
유아학습책
로이 비쥬얼 원작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에 있는 100개 나라의 국기와 세계 지도, 퀴즈 및 특수기 카드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국기 학습에서 더 나아가, 오대양 육대주와 대륙의 이름, 각 나라의 위치, 한글과 영문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등이 개정된 초등학교 사회과부도 기준의 최신 정보로 담겨 있다. 커다란 크기의 카드에 국기가 큼직하게 프린팅되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뒷면에는 나라 및 수도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써 있고, 나라별 전통문화, 자연 환경, 유명 건축물, 국기 이름, 나라꽃, 대표 동식물 등이 생생한 사진과 개성 있는 그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담겨 있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로보카폴리 친구들과 함께 세계로 출동! 기차역 모양의 카드 패키지를 열면, 세계 지도로 배우는 커다란 국기 플래시 카드 104장이 들어 있어요! 세계 국기를 보며, 대륙별 나라의 위치와 특징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배워요! <로보카폴리 국기 카드 104>는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에 있는 100개 나라의 국기와 세계 지도, 퀴즈 및 특수기 카드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한 국기 학습에서 더 나아가, 오대양 육대주와 대륙의 이름, 각 나라의 위치, 한글과 영문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등이 개정된 초등학교 사회과부도 기준의 최신 정보로 담겨 있지요. <로보카폴리 국기 카드 104>는 이런 점이 좋아요! 커다란 카드로 시선 집중! 커다란 크기의 카드에 국기가 큼직하게 프린팅되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뒷면에는 나라 및 수도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써 있고, 나라별 전통문화, 자연 환경, 유명 건축물, 국기 이름, 나라꽃, 대표 동식물 등이 생생한 사진과 개성 있는 그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담겨 있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요. 대륙별로 카드 구분! 카드 뒷면에 세계 지도와 대륙 이름을 넣고, 대륙별로 색깔을 다르게 하여 구분이 쉽도록 했어요. 아시아는 파란색, 유럽은 분홍색, 북아메리카는 초록색, 남아메리카는 연두색, 아프리카는 갈색, 오세아니아는 주황색이랍니다. 세계 지도+대륙 지도+나라별 세부 위치, 3 in 1 ‘폴리와 함께하는 세계 지도’ 카드로 오대양 육대주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또한 각 카드 뒷면에는 세계 지도 속에 대륙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고, 나라별 위치를 알려 주는 세부 지도가 있어서 세계 지리 공부가 저절로 된답니다. 세계 지도와 대륙별 세부 지도로 해당 나라가 어느 대륙에 있고, 세계 지도에서는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비교해서 보세요. 특수기 카드까지 OK!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오륜기, 국제 연합기, 적십자 표장 같은 특수기가 들어 있어요. 특수기는 어떤 뜻을 담아 만들었고, 각 단체는 어떤 일을 하는지 폴리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재미있는 퀴즈로 호기심 UP!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가장 긴 강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퀴즈 카드가 들어 있어요. 국기 카드에 있는 내용을 익히고 난 뒤, 아이와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해 보세요. 또, 국기 카드에 있는 내용으로 직접 퀴즈를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요. 튼튼한 패키지로 보관성 UP! 낱낱이 흩어지는 카드 때문에 귀찮을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카드를 한데 모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기차역 모양의 튼튼한 패키지가 있어요. 안전성 OK! KC자율안전검사는 물론이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드래곤 빌리지 16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김찬 그림 / 2016.06.25
9,500원 ⟶
8,5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글, 김찬 그림
천계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주니어를 천계로 돌려보내야 하는 가온 일행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포탈이 있다는 드워프의 광산마을로 향하기로 한다. 바다 건너 저편 드워프의 광산마을에는 드라고를 고치는 방법도 있다는데…. 한편 아버지가 큐라는 걸 알고 삐뚤어진 주니어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며 드래곤 서커스단에 들어간다. 보호자가 없는 어린 드래곤들을 거두어 보호하는 서커스단의 단장은 강력한 마법사로부터 힘을 얻어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는데….Lv. 76 깨어난 카이 Lv. 77 악몽의 서커스 Lv. 78 빼앗긴 육체 Lv. 79 신룡의 믿음 Lv. 80 미지의 세계로!!1000만 이상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최강의 게임 드래곤 빌리지 게임만화 16권 대발행!! 악몽의 서커스단의 유혹에 빠지고 만 주니어의 운명은?! 주니어를 구하기 위해 나선 고대신룡 큐는 위험에 빠진 아들을 구할 수 있을까? 천계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주니어를 천계로 돌려보내야 하는 가온 일행은 고대부터 내려오는 포탈이 있다는 드워프의 광산마을로 향하기로 한다. 바다 건너 저편 드워프의 광산마을에는 드라고를 고치는 방법도 있다는데…. 한편 아버지가 큐라는 걸 알고 삐뚤어진 주니어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며 드래곤 서커스단에 들어간다. 보호자가 없는 어린 드래곤들을 거두어 보호하는 서커스단의 단장은 강력한 마법사로부터 힘을 얻어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는데…. 서커스 단장은 어떤 목적으로 해치들을 모으는 걸까? 위험에 빠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아빠 출동!!
도전 100! 역사 퀴즈
주니어김영사 / 성미애.신은경 지음 / 2006.11.20
9,500원 ⟶
8,5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성미애.신은경 지음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퀴즈 형식에 역사 지식을 결합해 재미있는 방법으로 역사 공부를 유도한다. 책은 3, 4, 5, 6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관련 내용들이 연계되어 있다.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100개의 퀴즈가 준비되어 있으며, 정답과 해설이 자세하게 나온 '아하! 그렇군요!'가 이어진다.퀴즈 북 이렇게 활용하자 - 역사 퀴즈 대왕을 향해서! 첫 번째 관문 - 선사 시대 ~ 초기 철기 시대 두 번째 관문 - 삼국 시대 ~ 남북국 철기 시대 세 번째 관문 - 후삼국 시대 ~ 고려 시대 네 번째 관문 - 조선 시대 다섯 번째 관문 - 근.현대 초등 사회 교과서 연계 내용
마녀 위니의 엉망진창 낚시 소동
비룡소 /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2.28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위니는 마녀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마법을 쓰기도 하고 기발한 마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여느 때처럼 이야기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 준다. 그림과 함께 다채로운 네 편의 이야기를 짧은 호흡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꾸리꾸리풀 차, 쥐며느리 차, 설탕 쥐, 게걸게걸 꿀꺽, 박쥐 버거 등 여기저기 등장하는 재치 넘치는 마녀 세계 말들은 웃음을 더하며,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쓰여 문장을 읽는 재미를 알게 한다.위니의 빵빵한 속바지 벼룩시장에 간 위니 축구선수가 된 위니 마녀 위니의 엉망진창 낚시 소동■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코키 폴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마녀 위니」의 새로운 이야기를 환상적인 동화로 만나다!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녀나 마법에 대한 이야기책은 많지만 아이들이 위니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마법의 주문으로 무엇이든 불러내는 위니가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덜렁대고 때로 실수도 하며 좌충우돌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는 위니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위니는 마녀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마법을 쓰기도 하고 기발한 마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저학년 동화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는 위니와 친구들이 벌이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바다낚시를 가서 고래를 낚기도 하고, 박쥐 요리를 만들려고 동굴 탐험을 나서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부터 아이들 등굣길에 교통안전 지킴이가 되어 주고, 다이어트에 고군분투하기도 하는 등 일상 속 유쾌한 이야기까지 각 권당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여느 때처럼 이야기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 준다. 그림과 함께 다채로운 네 편의 이야기를 짧은 호흡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꾸리꾸리풀 차, 쥐며느리 차, 설탕 쥐, 게걸게걸 꿀꺽, 박쥐 버거 등 여기저기 등장하는 재치 넘치는 마녀 세계 말들은 웃음을 더하며,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쓰여 문장을 읽는 재미를 알게 한다.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를 잘 아는 아이들은 더욱 풍부해진 이야기에, 위니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마법 세계에 감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마녀 위니의 친근하면서도 환상적인 이야기 마법 이야기와 마녀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골 소재이다. 여느 때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때에 아이들은 ‘내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면?’, ‘청소하기 싫을 때 스스로 가구들이 청소한다면?’, ‘스스로 달리는 운동화를 신는다면?’ 등 기발하고 다채로운 상상을 하며 ‘마법’이라는 소재 안에서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아낸다.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색다른 마법으로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주문과 함께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나타나게 하는 마법을 쓰며 빗자루를 타고 고양이와 함께 어디든 날아다니는 마녀 위니의 모습은 아이들이 한 번쯤 상상하는 모습 그대로이지만 위니는 여느 동화에 나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마녀들과는 다르다. 요리는 젬병이라 기상천외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살을 빼느라 헬스클럽에서 고군분투하기도 하며, 축구 경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서 실수만 연발하기도 한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마법으로 무엇이든 만들어 내지만, 때로 그 마법에는 허점이 있어서 더 큰 소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위니의 태도와 넘치는 상상력, 따듯한 마음씨,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이다. 아이들은 위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신나는 마법 이야기와 캐릭터들에 매료되면서도 주변 친구들의 소중함과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고양이 윌버는 위니의 변함없는 친구이자 덜렁대는 위니에게 따듯한 조언자 역할을 해 주며, 파마 선생님은 매번 위니의 마법에 당황하면서도 위니를 믿어 준다. 거인 제리나 제리의 개 못난이도 위니가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기꺼이 도와주고,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와 뽐내기 좋아하는 완다도 위니를 소소하게 챙긴다. 위니 주변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좌충우돌 사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이야기를 따듯하게 해 준다. ■ 유쾌함과 기발함이 가득해 볼수록 재미있는 코키 폴의 삽화 「마녀 위니」시리즈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부스스한 머리에 파란 마녀 모자를 쓰고 씨익 웃는 위니와 복슬복슬한 까만 고양이 윌버의 그림이다. 위트와 유머가 넘치고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은 이번 동화책 시리즈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코키 폴의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에 마음을 빼앗겼던 아이들이라면 이번 동화책 시리즈의 더 많고 다양해진 그림들에 열광할 것이다. 거의 각 장마다 들어 있는 코키 폴의 삽화는 만화적인 효과를 더하면서도 이야기의 포인트를 잡아내고 있어 상상력을 더하는 재미를 준다. 여느 때처럼 여유가 느껴지는 구불구불한 펜 선으로 그려진 위니와 주변 캐릭터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하며 구성과 연출은 더욱 자유롭다. 이야기 속에 묘사된 큰 흐름뿐만 아니라 이야기에서 세세하게 묘사되지 않는 위니 주변 인물, 배경과 소품의 디테일은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뒷간에서 주웠어, 뭘? : 전통문화 속에 살아 숨쉬는 과학
열린과학 / 꿈꾸는과학 글, 박기종 그림 / 2007.11.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열린과학
청소년 과학,수학
꿈꾸는과학 글, 박기종 그림
『과학콘서트』정재승 교수 추천! ≪통합논술≫을 위한 논리적인 글쓰기와 과학적 상상력! 톡톡 튀는 20대 젊은 과학도들의 눈에 비친 전통문화 속에 살아 숨쉬는 과학이야기! 교양과학이야기. 이 책은 대학생들의 과학적 글쓰기 공동체인 에서 펴낸 문화 유물 속 과학에 대한 내용이다. 삶이 깃든 생활과학에서부터 문화 유산과 장인정신, 전통과학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제1부 삶의 지혜가 깃든 생활과학 구수한 맛과 영양을 지닌 전통음식/ 청국장 자연의 맛과 풍류를 담은 술/ 전통주 일상속에 스며든 생활문화/ 차 새롭게 부활하는 한국인의 밥심/ 무쇠솥 조상들의 슬기가 담긴 색깔/ 한복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과학/ 짚 취사와 난방을 동시에 해결한다/ 구들 제2부 찬란한 빛을 내는 문화유산 밤하늘을 사랑한 우리 조상들/ 첨성대 전복껍질과 소용돌이 현상/ 포석정 비례와 조화 균형의 아름다움/ 석탑 심금을 울리는 종소리의 비밀/ 종 세계 최초의 창의적이 아이디어/ 측우기 우리 조상들의 시간이야기/ 해시계 잿더미에서 피어난 찬란한 기술/ 금속활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제3부 민족의 혼이 담긴 장인정신 공명현상을 이용한 아름다운 선율/ 가야금 조선 장인의 숨결이 담긴 옻칠/ 옻 생활속에 피어나는 은은한 냄새/ 향기 천년을 버텨온 생명력/ 한지 천금보다 소중한 그을음의 결정체/ 먹 심성을 바로잡는 군자의 덕목/ 붓 아직도 식지 않는 도공의 불꽃 열정/ 가마 제4부 실용성과 합리성이 만든 전통과학 동이 민족의 혼이 담긴 활솜씨/ 각궁 겨레의 혼이 담긴 무예/ 택견 세계 최초로 재배한 겨울 채소/ 온실 배설물은 생명체의 수레바퀴/ 뒷간 고을 원님, 과학수사관 되다!/ 증수무원록 학문에 대한 열정과 지식인의 양심/ 자산어보 동양의 피타고라스의 정리/ 구고현의 정리은 『정재승의 과학콘서트』의 저자이자 KAIST 바이오, 뇌공학과 교수인 정재승 박사가 2003년 창립한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다. 지난봄 날, 의 공방에서는 혈기충만한 20대 과학도들의 열띤토론이 계속되고있었다. 에 연재할 새로운 기획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해서다. 엉뚱함과 진부함사이를 오가며 수많은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거다 싶게 마음에 쏙드는 아이템을 찾지못하고 지쳐갈 무렵 누군가가 우스겟 소리로 자신의 어릴적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초등학교시절 측우기에 대해 처음 배울때, 우리나라에서 세계최초로 발명한 아주 과학적인 발명품이라고 배웠으나, 막상 텅 비여있는 측우기 안을 들여다보고 느꼈던 실망감을 이야기하자 어, 나도 그랬는데! 하며 모두가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뒤이어 한지가 파피루스처럼 닥나무를 두드려 만드는줄 알았다는 이야기며, 붓글씨를 쓸때 사용하는 먹이 벼루와 마찮가지로 검은돌을 다듬어 만드는줄 알았다는 이야기에 이르자 무언가 실마리를 찾은듯했다. 사소한 경험담 속에서 실마리를 찾게 된것이다. 널리알려진 첨성대, 포석정, 불국사와 같은 건축물부터 시작해서 해시계, 훈민정음, 고려청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우리 문화유산들이 그저 우수하다고만 알았지 그것이 왜, 어떻게 우수한 것인지에 대한 원리를 배우는 데는 너무나 소홀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것이다. 뿐만아니라 여러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과학적인 문화유산을 찾다보니 교과서와 각종매체들을 통해 널리 알려진 것들 외에도 우리생활속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차(茶), 볏집, 솥, 뒷간, 등잔불과 같은 것에서도 얼마든지 과학의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우여곡절끝에 8명의 과학도들에 의해 총46편의 원고가 완성되었고 인터넷과학신문 에 1년여 동안 차례로 연재되었다. 이 책은 그중 29편이 선별되어 한권의 단행본으로 묶이게 된것이다.
조이매스 칠교판 활동학습 수준 2 워크북
조이매스 / 심상길 (지은이) / 2020.09.15
12,000
조이매스
유아학습책
심상길 (지은이)
The 개념 블랙라벨 수학 (상) (2021년 고1용)
진학사(블랙박스) / 이문호 지음 / 2018.02.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진학사(블랙박스)
청소년 학습
이문호 지음
1등급을 위한 플러스 기본서다. 교과서에서 언급하는 기본적인 개념과 더불어 ‘확장된 개념’도 제대로 담아 종합적인 사고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기본서로, 개념에 대한 증명 과정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개념 및 공식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꼭 알아야 하는 부분(핵심개념)과 알아두면 좋은 부분(확장개념)의 구분을 명확히 하였고, 최근 내신 기출문제 수록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였다.I. 다항식 01 다항식의 연산 02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03 인수분해 Ⅱ. 방정식과 부등식 04 복소수 05 이차방정식 06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07 여러 가지 방정식 08 여러 가지 부등식 Ⅲ. 도형의 방정식 09 평면좌표 10 직선의 방정식 11 원의 방정식 12 도형의 이동The 개념 블랙라벨 수학(상)은 교과서에서 언급하는 기본적인 개념과 더불어 ‘확장된 개념’도 제대로 담아 종합적인 사고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기본서입니다. 1등급을 위한 플러스 기본서_The 개념 블랙라벨 1. 교과서에서 언급하는 기본적인 개념과 더불어 ‘확장된 개념’도 제대로 담아 종합적인 사고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기본서 (개념부터 고난도 원리까지 빠짐없이 채워줄 수 있는 기본서)입니다. 2. 개념에 대한 증명 과정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개념 및 공식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입니다. 3. 꼭 알아야 하는 부분(핵심개념)과 알아두면 좋은 부분(확장개념)의 구분을 명확히 한 기본서입니다. 4. 최근 내신 기출문제 수록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기본서입니다. 개념 학습 개념 정리 각 단원을 소주제로 분류하여 꼭 알아야 할 주요 내용 및 공식을 정리하였습니다. 개념 설명 개념 정리 내용을 예시와 설명, 증명 등을 통해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Tip을 링크하여 알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걸음 더 교육 과정에서 다루지는 않지만 실전 문제 해결에 필요한 확장된 개념 및 고난도 개념, 개념에 대한 증명 등을 제시하여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형 학습 필수유형 및 심화유형 필수유형에는 꼭 알아야 하는 문제 및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문제를 엄선하였습니다. 발전유형에는 필수유형보다 수준 높은 응용문제 또는 여러 개념들의 통합문제를 수록하여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guide 및 solution guide : 유형 해결을 위한 핵심원리 및 기본법칙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solution : guide에서 제시한 방법을 기반으로 한 유형의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Plus 유형 해결의 노하우를 제시하였습니다. 유형연습 필수유형 및 심화유형에서 학습한 내용을 연습할 수 있는 유사한 문제를 실어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마무리 각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본 문제부터 실생활, 통합 활용문제까지 수록하여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문제 각 단원의 내용을 제대로 학습하였는지 점검하여 그 단원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력문제 기본문제보다 높은 수준의 문제를 제공하여 사고력을 키우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 및 해설 자세한 풀이 풀이 과정을 자세하게 제공하여 풀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문제 해결 방안이 바로 이해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른풀이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다른풀이를 제공하여 실전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블랙라벨 특강 보충설명, 원리 및 확장 개념에 대한 설명, 오답피하기 등을 제공하여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1 1등급 명품 수학 문제집 블랙라벨의 저자가 만든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 The 개념 블랙라벨 저자는 블랙라벨의 대표저자입니다. 저자가 자사고, 강남8학군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육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기본서입니다. 2 사고력을 키워주는 기본서 The 개념 블랙라벨은 기본적인 개념과 더불어 교과서에 알려주지 않는 ‘확장된 개념'까지 알려주는 기본서입니다. 이를 통해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는 고득점 문제를 풀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3 상위 학군의 학생들이 무엇을 푸는지 궁금하다면? 상위 학군의 최근 내신 문제를 DB화하여 분석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내신에서 꼭 나오는 필수문제를 담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였습니다.
나무 도둑
주니어김영사 /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황인빈 옮김 / 2011.06.30
11,500원 ⟶
10,3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황인빈 옮김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나무 도둑을 찾는 과정을 통해 추리 방법을 고민하게 하고, 숲속 친구들이 역할을 나눠 머리를 맞대는 부분에서는 단합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게 한다. 또 자신의 터전을 지키려 애쓰는 친구들의 모습에서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구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하고 사건을 현명하게 마무리 짓는 장면에서는 아름다운 우정과 평화로운 해결을 엿보게 한다. 사건은 숲 속의 나무들이 사라지면서 시작된다. 누군가 나무를 잔뜩 베어 간 것이다. 텅 비어 버린 숲! 포근한 안식처의 평화가 깨지자 숲 속 친구들은 나무 도둑을 찾아내기로 결심한다. 그때 마침 발견된 수상한 종이비행기. 과연 나무 도둑은 누구일까?'아일랜드 도서 협회상' 외 각종 그림책 상을 석권한 작가!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로 국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숲 속 나무들은 누가 훔쳐 갔을까? 사건은 숲 속의 나무들이 사라지면서 시작된다. 누군가 나무를 잔뜩 베어 간 것이다. 텅 비어 버린 숲! 포근한 안식처의 평화가 깨지자 숲 속 친구들은 나무 도둑을 찾아내기로 결심한다. 그때 마침 발견된 수상한 종이비행기. 과연 나무 도둑은 누구일까? 우정, 단합, 평화, 환경 등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그림 책 《나무 도둑》은 많은 의미와 생각거리가 담긴 책이다. 나무 도둑을 찾는 과정에서는 추리 방법을 고민하게 하고, 숲속 친구들이 역할을 나눠 머리를 맞대는 부분에서는 단합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게 한다. 또 자신의 터전을 지키려 애쓰는 친구들의 모습에서는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구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하고 사건을 현명하게 마무리 짓는 장면에서는 아름다운 우정과 평화로운 해결을 엿보게 한다. 《나무 도둑》의 진정한 매력은 이렇듯 많은 의미를 담고 있음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읽힌다는 데 있다. 책을 덮고 난 뒤에는 그저 가슴 한 켠이 따스해질 뿐. 바로 이것이 과장되거나 억지스럽지 않게 메시지를 전달할 줄 아는 작가의 힘이다.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로 우리에게 알려진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나무 도둑》 올리버 제퍼스는 군더더기 없는 짧은 문장과 감성을 자극하는 정갈한 그림으로 해외에서 더 유명한 작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책 먹는 아이를 소재로 한 기발한 상상력과 매력적인 그림, 독서에 관한 메시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호평을 받았다. 이 작가의 장점은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저 스스로 느낄 수 있게 생각거리들을 툭툭 던져 놓을 뿐이다.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책이 '네슬레 어린이 책' 금상, '올해의 블루 피터 북'과 '아일랜드 올해의 책'의 아동서 부문 등 각종 상을 수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이유도 바로 그런 점 때문일 것이다. 《나무 도둑》은 함축적인 짤막한 글과 어린아이가 그린 것처럼 거칠지만 천진난만한 연필 선이 어우러져 진한 여운과 감동을 남긴다. 특히 개성 만점,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해 아일랜드는 물론 영국, 미국 등지에서 출간되자마자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아일랜드 도서 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무 향이 가득한 6월, 올리버 제퍼스의 《나무 도둑》과 함께 감수성과 마음의 그릇을 키워 보는 것은 어떨까? p20 숲 속 친구들은 수상한 것이 보일 때마다 사진을 찍고, 꼼꼼이 적었어요.나뭇잎 하나하나까지 샅샅이 살폈고요.p21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찾아도실마리는 보이지 않았어요.p24 그때 손바닥 뿔 사슴이 실마리를 찾았다고 했어요. 뭔가 하얀 것이 날아오르다가 바닥으로 뚝 떨어지기에 가까이 다가가 보니…… p25 종이비행기였다는 거예요.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1011
101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7
다시 하면 되지 뭐
8
꽃에 미친 김 군
9
오늘은 축제야!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에그박사 18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꼬랑지네 떡집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긴긴밤
10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4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5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사춘기는 처음이라
8
기억 전달자
9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9
순경씨와 나 1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