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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집 6
비룡소 / 로라 잉걸스 와일더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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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소설,일반
로라 잉걸스 와일더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80년대 국내 TV 외화 시리즈로도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 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이 완역.완간되었다. 남북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870년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매 이야기마다 조금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나서는 로라네 가족 이야기가 담겨 있다. 로라가 네 살 때 시작된 이 이야기는 열여덟 살이 되어 결혼하게 되는 마지막 권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고난과 역경의 시절을 되짚는다.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했던 변경의 개척지, 그곳의 일상생활이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아기자기하게 그려졌다. 작가의 자서전인 동시에 19세기 후반의 미국 사회상을 온전히 담고 있는 이 책은, 미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개척 정신을 바탕으로 끈끈한 유대를 보여준 로라의 가족은 미국의 아이콘이 되었고, 작품 자체는 "미국 역사의 교과서"라는 평을 받았다. 총 9권.1권 큰 숲 속에 있는 작은 집 / 겨울 낮과 겨울 밤 / 라이플 총 / 크리스마스 / 일요일 / 큰 곰 두 마리 / 설탕 눈 / 할아버지 댁에서 열린 무도회 / 읍내 나들이 / 여름철 / 추수 / 멋진 기계 / 숲 속의 사슴 / 옮긴이의 말 2권 서부로 떠나다 / 시내를 건너서 / 대초원의 야영지에서 / 대초원에서 보낸 하루 / 초원의 집 / 집들이 / 늑대 무리 / 튼튼한 문 / 난롯불 / 지붕과 마루 / 집에 쳐들어온 인디언 / 시원한 우물 / 암소와 송아지 / 인디언 야영지 / 학질 / 굴뚝에 불이 나다 / 아빠가 읍내에 나가다 / 키다리 인디언 / 산타클로스를 만나고 온 에드워즈 씨 / 한밤중의 비명 / 인디언 축제 / 들불 / 인디언들의 함성 / 인디언들이 떠나다 / 군인들 / 다시 떠나다 / 옮긴이의 말 3권 냇둑의 출입문 / 토굴집 / 등심초와 붓꽃 / 깊은 웅덩이 / 이상한 동물 / 장미꽃 화환 / 지붕 위에 올라간 소 / 밀짚 더미 / 메뚜기 날씨 / 건초 속의 소 떼 / 질주 / 크리스마스 말 / 메리 크리스마스 / 봄의 호수 / 외나무다리 / 멋진 집 / 이사 / 가재와 거머리 / 통발 놓기 / 학교 / 넬리 올슨 / 읍내 파티 / 시골 파티 / 교회에 가다 / 반짝이는 구름 / 메뚜기 알 / 더위를 적시는 비 / 편지 /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 읍내에 가다 / 뜻밖의 선물 / 불덩이 수레바퀴 / 석판의 동그라미 / 집보기 / 대초원의 겨울 / 기나긴 눈보라 / 놀이 하는 날 / 셋째 날 / 넷째 날 / 크리스마스 이브 / 옮긴이의 말 4권 뜻밖에 찾아온 손님 / 어른이 되는 첫걸음 / 기차 여행 / 종착역 / 철도 공사장 합숙소 / 검은 조랑말 / 서부로 가다 / 실버 호수 / 말 도둑 / 신나는 오후 / 봉급날 / 실버 호수의 새들 / 합숙소 해체 / 측량 기사들의 집 / 마지막으로 떠난 사람 / 겨울의 나날 / 실버 호수의 늑대들 / 아빠, 개척 농지를 찾다 / 크리스마스 이브 /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 손님 / 즐거운 크리스마스 / 즐거운 겨울의 나날 / 순례의 길 / 봄과 함께 밀려든 사람들 / 아빠의 내기 / 건축 열풍 / 마을 생활 / 이사 가는 날 / 오두막 / 제비꽃 피는 곳 / 모기 / 어스름이 깔릴 때 / 옮긴이의 말 5권 학교 생활 / 겨울 저녁 / 겨울 밤 / 놀라운 사건 / 생일 / 얼음 저장고 채우기 / 토요일 밤 / 일요일 / 송아지 길들이기 / 새봄맞이 / 봄철 / 양철 그릇 장수 / 낯선 개 / 양털 깎기 / 꽃샘추위 / 독립 기념일 / 여름 / 집 지키기 / 이른 수확 / 늦은 수확 / 농산물 경진 대회 / 가을 / 구두장이 / 작은 썰매 / 타작 / 크리스마스 / 통나무 나르기 / 톰프슨 씨의 지갑 / 소년 농부 / 옮긴이의 말 6권 건초는 해가 나 있을 때 만들어라 / 읍내 심부름 / 그 해 가을 / 10월의 눈보라 / 눈보라가 지난 뒤 / 인디언 서머 / 인디언의 경고 / 읍내 이사 / 캡 갈런드 / 사흘 동안의 눈보라 / 아빠가 볼가에 가다 / 홀로 외로이 / 폭풍을 헤치고 / 어느 화창한 날 / 기차가 오지 않는다 / 맑은 날씨 / 종자용 밀 / 메리 크리스마스 / 뜻이 있는 곳에 / 영양 떼! / 너무나 추운 겨울 / 추위와 어둠 / 벽 속의 밀 / 정말로 배고프지 않아요 / 자유롭고 독립한 사람 / 숨 돌릴 틈 / 양식을 찾아서 / 나흘 동안의 눈보라 / 마지막 남은 1킬로미터 / 눈보라는 우리를 이길 수 없다 / 크리스마스 선물 / 5월의 크리스마스 / 옮긴이의 말 7권 뜻밖의 이야기 / 농지의 봄 / 고양이가 필요해 / 행복한 나날 / 읍내에서 일하기 / 장미의 달 / 9달러 / 독립 기념일 / 찌르레기 / 메리가 대학에 가다 / 와일더 선생님 / 겨우내 아늑하게 / 학교 생활 / 조퇴를 당하다 / 교육위원회 위원들의 학교 방문 / 명함 / 친목회 / 문예 모임 / 즐거움의 소용돌이 / 생일 파티 / 말괄량이 시절 / 4월에 닥쳐온 눈보라 / 다시 수업이 시작되다 / 학예회 / 뜻밖에 12월에 / 옮긴이의 말 8권 로라, 집을 떠나다 / 학교에서 보낸 첫날 / 일주일 / 썰매 방울 / 꿋꿋이 버티다 / 학생 다루기 / 어둠 속의 칼 / 추위를 뚫고 / 교육장의 참관 / 앨먼조, 작별 인사를 하다 / 징글벨 / 이 세상에 집보다 좋은 것은 없다 / 봄철 / 개척 농지 기키기 / 메리가 집에 오다 / 여름날 / 망아지 길들이기 / 페리 학교 / 갈색 포플린 / 넬리 올슨 / 바넘과 스킵 / 노래 교실 / 바넘이 걷다 / 앨먼조가 떠나다 / 크리스마스 전날 밤 / 교사 자격 시험 / 학창 시절이 끝나다 / 크림색 모자 / 여름 폭풍 / 언덕 위의 저녁놀 / 결혼 계획 / "서둘러 결혼하라" / 서쪽의 작은 회색 집 / 옮긴이의 말 9권 머리말 / 서장 / 첫 해 / 2년째 / 3년째 / 은총의 해 / 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는 이 컴퓨터 시대에 사람들은 왜 전기도 없던 옛날의 이야기를 찾는 것일까요? 그것은 등불빛처럼 아늑하고 훈훈한 인정이 그립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가족 간의 우애가 있고, 자연의 축복이 있고, 노동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고난을 이겨 내고 진보를 이룩해 내는 인간의 존엄성이 있습니다. 또한 천진난만한 말괄량이 소녀의 눈빛에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행복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책 속에 묘사된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는 없지만, 책 속에 스며 있는 행복을 마음으로 느껴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성장에 한 줌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석희, 「옮긴이의 말」 중에서 ▶ 듣기만 해도 가슴 한 구석이 뻐근해 올 정도로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목입니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떠오르는 풍경, 빨간 머리에 주근깨 소녀 로라가 긴 원피스를 입고 도시락통을 휘두르며 넓은 들판을 달려 학교에서 돌아오는 모습이지요. 로라가 사는 푸른 숲 속 작은 오두막은 늘 따뜻하고 행복한 이야기들로 가득하지만,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간 로라는 더욱 더 가치 있는 삶의 방법을 배웁니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용기와 세상을 온 마음으로 끌어안는 사랑과 개척기를 살아남는 의지를 보여 줍니다. 지금 우리는 겉으로는 그때와 다른 모습의 삶을 살고 있지만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과 삶의 진정한 가치를 가르치는 「 초원의 집」은 우리 모두가 찾고 싶은 마음의 고향입니다. - 장영희(영문학자, 수필가) ▶ 나는 텔레비전 드라마 '초원의 집'에서 로라 잉걸스를 처음 만났습니다. 아쉽게 드라마가 끝났을 때 말괄량이 로라를 책 속에서 다시 만났지요. 어린 친구들이 큰 숲 작은 통나무집에 사는 로라네 가족의 행복을 엿보면서, 대자연과 맞서 땅을 일구고 씨를 뿌리는 개척자 정신을 가슴에 담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 김향이(동화작가) 미국 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1867~1954)의「초원의 집 Litte House」시리즈 아홉 권이 비룡소에서 완역으로 완간되었다. 80년대 국내 TV 외화 시리즈로도 우리에게 친숙한 이 이야기는 남북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870년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매 이야기마다 좀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새로운 곳으로 길을 떠나는 로라네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원의 집」 연작은 모두 아홉 권이다. 제1권이 처음 발표된 것은 1932년으로, 출판되자마자 고달팠던 개척 시대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면서 미국 내에서 대단한 찬사와 인기를 얻었다. 성공에 용기를 얻은 작가는 후속 작품을 잇달아 발표했고, 그것이 결국은 1970년 마지막 아홉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면서 아홉 권으로 된 「초원의 집」 연작이 되었다. 이 연작은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다. 주인공은 로라 잉걸스라는 소녀로, 말괄량이여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착하고 속이 깊은 아이다. 로라가 네 살 때 시작된 이 이야기는 열여덟 살이 되어 결혼하게 되는 마지막 권에 이르기까지 이 가족이 어떻게 고난과 역경의 시절을 헤쳐 나갔는지 사실적이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로라네 가족은 처음엔 아빠와 엄마, 언니 메리와 동생 캐리뿐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식구도 늘어나, 동생도 생겨나고 가축도 늘어나게 된다.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했던 변경의 개척지에서 벌어지는 일상생활의 갖가지 모습들이 어린 소녀의 순수한 눈을 통해 아기자기하게 그려진다. 제1권 에서는 로라가 네 살 때인 1871년 위스콘신 주의 작은 통나무집에서 살던 시절이 묘사되고, 제2권 은 포장마차를 타고 캔자스 주의 인디언 거류지로 이주했을 때의 이야기다. 제3권 에서 로라네 가족은 미네소타 주로 이주하여 냇둑 옆에 토굴집을 짓고 살게 되고, 제4권 에서는 더 서쪽으로 이주한 로라네 가족이 다코타 주의 아름다운 호숫가에 터를 잡아 정착한다. 제5권 는 나중에 로라의 남편이 된 앨먼조 와일더의 소년 시절을 이야기하며, 제6권 과 제7권 , 제8권 , 제9권 (이 책은 초고 상태의 원고가 나중에 발견되어, 저자가 죽은 뒤인 1970년에 따로 출간되었다.)은 모두 드스메트라는 마을이 주요 무대가 된다. 이 작은 마을이 도시로 성장하는 동안, 주인공 로라 잉걸스도 소녀에서 처녀로 성장하여 어른이 되고, 18세에 앨먼조를 만나 결혼하고, 새 가정을 꾸미고, 로즈라는 외동딸을 낳는다. 제1권부터 제4권까지가 소녀 시절, 제6권부터 제9권까지가 청춘 시절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연작은 작가의 자서전으로 읽히기도 하지만, 그 내용 속에는 1870년대에서 80년대에 이르는 19세기 후반의 미국 사회사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미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히고 있다. 개척 정신을 바탕으로 끈끈한 가족 유대를 자랑하는 로라의 가족은 미국의 아이콘이 되었고, 작품 자체는 "미국의 역사 교과서"라는 영예도 얻었다. ◎ 주인공이자 작가인 로라의 생생하게 전하는 땅과 노동의 시대 「초원의 집」 이야기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작가인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제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소녀였던 작가는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앨먼조와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던 가정 주부였다. 잠깐 지방 신문에 글을 기고한 적이 있고, 책에도 잠깐 언급되었지만 학생 시절 뛰어난 작문 실력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빼고는 글 쓰는 것과 그리 거리가 가까운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딸 로즈가 어릴 적부터 들어온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겠다고 권유를 하자 예순다섯이란 나이에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로라는 어릴 적에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 푸른 줄이 들어간 학교 공책'에 글로 옮겼고, 글 솜씨가 뛰어난 로즈는 어머니가 쓴 원고를 손봐 좀 더 감동적인 소설로 탈바꿈시켰다. 모녀 사이에 때로는 말다툼이 벌어진 적도 있지만, 결국 두 사람은 "요즘 아이들에게 모든 일의 시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다……, 눈에 보이는 것 뒤에 감추어져 있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힘을 합쳐 책을 써냈다. 이렇게 해서 '초원의 집' 연작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작가는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여섯 살 시절의 기억부터 십여 년에 걸친 이야기를 당장 눈앞에 보이는 듯 글로 펼쳐 보이는 놀라운 기억력과 집중력을 보여 주었다. 이 책에서 보인 그녀의 간결한 문체는 그 시절의 꾸밈없는 삶과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더욱 빛나게 하며 지금은 뛰어난 수필 문학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게 한다. 개척자의 삶이라면 늘 그렇듯이 고난과 역경이 무척이나 많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달랑 마차 한 대에 실린 살림만을 가지고 길을 떠나는 로라네 가족의 개척자다운 모습은 문명의 이기가 극도로 발달된 지금, 우리에게 도전과 개척 정신, 노동과 땀의 가치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준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삽화 미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스 윌리엄스가 1953년에 연작의 삽화를 새로 맡아 작업했다. 그는 로라가 전에 살았던 곳을 빠짐없이 돌아다녔고, 따뜻한 필치의 그림을 통해 원작의 아련한 향기를 고스란히 담아냈기 때문에, 저자는 "마치 내 가족이 되살아난 것 같다"라면서 무척 기뻐했다고 한다. 가스 윌리엄스의 그림은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뒷받침하면서도, 연필의 부드러운 느낌이 한껏 살아나 이야기 전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 준다.어린 소녀의 눈에 보이는 것은 그 작은 통나무집뿐이었고, 이 작은 집에서 소녀는 아버지와 어머니, 메리 언니, 그리고 갓난이 여동생 캐리와 함께 살고 있었다. 집 앞을 지나는 마찻길이 구불구불 달리다가 모퉁이 너머 숲 속으로 사라지고 있었지만, 그 길이 어디로 가는지, 길이 끝나는 곳에는 무엇이 있는지, 소녀는 알지 못했다. 그 어린 소녀의 이름은 로라였다. 로라는 아버지를 '아배'라고 부르고, 어머니를 '어매'라고 불렀다. 그 시절 그곳에서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호칭을 쓰지 않았고, 요즘 아이들처럼 아빠, 엄마라고 부르지 않았다.- '큰 숲 속의 작은 집' 본문 8쪽에서
반달
문학동네어린이 / 윤극영 글, 이광익 그림 /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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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윤극영 글, 이광익 그림
아동문학계의 큰 별 윤극영 선생의 동시에 예쁜 그림옷을 입혔다. 우리의 정서를 따듯하게 되살린 동시와 신비로운 밤하늘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 할아버지 할머니 때부터 대를 이어 애송되어 온 동시인 만큼 맑고 고운 정서를 띠고 있으며, 소박하고 정제된 언어 속에 풍부한 음악성과 회화성을 담고 있다. 그 위에 시의 표정이 잘 살아 있는 그림이 더해져 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한껏 전달하고 있다. 반달을 우리의 정서와 표현으로 따듯하게 되살린 동시와 밤하늘을 신비롭게 펼쳐 놓은 지판화 기법의 그림이 일품이다. 까만 밤을 멋진 상상의 세계로 장식하여, 아기를 기분 좋은 꿈나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시 그림책.‘아기 시 그림책’은 문학동네가 북스타트 운동을 후원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아기 그림책입니다. 앞서 출간된 『누가 누가 잠자나』 『구슬비』 『아기와 나비』 『옹달샘』 『얼마만큼 자랐나』는 친근한 동시와 아름다운 그림이 담긴 시 그림책으로, 곧 아기가 태어날 예비 부모와 좋은 책을 통해 아이와 교감을 나누려는 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꼬까신』과 『반달』은 그 후속작으로 아동문학계의 큰 별 윤극영 선생과 최계락 선생의 동시에 예쁜 그림옷을 입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때부터 대를 이어 애송되어 온 동시인 만큼 맑고 고운 정서를 띠고 있으며, 소박하고 정제된 언어 속에 풍부한 음악성과 회화성을 담고 있습니다. 그 위에 시의 표정이 잘 살아 있는 그림이 더해져 시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한껏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기를 품에 안고 소리 내어 읊어 주세요. 아기는 따뜻한 체온 속에서 읽는 이의 목소리와 눈빛을 느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세상과 교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 운율이 살아 있는 시어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주는 동시에 아기의 언어 발달, 청각 발달,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정서를 따듯하게 되살린 동시와 신비로운 밤하늘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 저 멀리 달나라에는 계수나무랑 토끼가 살아요. 둘은 사이좋게 하얀 쪽배를 타고 샛별처럼 빛나는 밤하늘을 여행하지요. 그 반달 속 계수나무랑 토끼는 어느새 아기와 친구가 되어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아기는 더 이상 깜깜한 밤이 무섭지 않아요. 이제 아기에게 밤하늘은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편안한 쉼터일 테니까요. 반달을 우리의 정서와 표현으로 따듯하게 되살린 동시와 밤하늘을 신비롭게 펼쳐 놓은 지판화 기법의 그림이 일품입니다. 까만 밤을 멋진 상상의 세계로 장식하여, 아기를 기분 좋은 꿈나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시 그림책입니다.
(달팽이 과학동화 13 : 물의 순환) 아기 물방울의 여행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박경진 그림 / 200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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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자연,과학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박경진 그림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환경부 선정 2000 우수 환경 도서 달팽이 과학동화 13에서는 물의 순환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물은 끊임없이 돌고 돌아요. 물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러갈까요? 또 물은 어떤 일을 할까요? 물은 끊임없이 돌고 돌아요. 물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러갈까요? 또, 물은 어떤 일을 할까요? 물은 색도 없고, 맛도 냄새도 없어요. 다만 온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바뀌지요. 물이 흘러가는 과정과 모양이 변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물을 아끼고 깨끗이 해야겠지요. 들판에 오래오래 가뭄이 들었어요. 몹시 목이 마른 아기풀무치는 지나가는 바람에게 빌었어요. \'바람님, 나는 물이 되고 싶어요. 내가 죽거든 물이 되게 해 주세요.\' 아기풀무치는 죽어서 아기물방울이 되었어요. 아기물방울은 흘러 흘러서 어디로 갈까요? 송사리 입에도 들어갔다 나오고, 전기도 만들어 냈어요. 수박 속에도, 사람 몸 속에도 여행을 했답니다. 이제는 구름이 되어 비로 다시 내려와 바다로 갑니다. 파스텔화의 부드러움을 느끼면서 어린이들의 동심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야심만만 알렉산더
주니어김영사 / 필 로빈스 지음, 위문숙 옮김, 클리브 고다드 그림 / 20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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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필 로빈스 지음, 위문숙 옮김, 클리브 고다드 그림
들어가는 말 어린 알렉산더 학생 알렉산더 행복한 가정 알렉산더가 장악하다 아시아 대원정 티끌만 남기고 사라진 티레 파라오의 땅 바빌론의 강가에서 아시아의 지배자 설상가상 땅끝까지 집으로 돌아가다 한꺼번에 올린 결혼식 알렉산더가 죽은 뒤에끝내주게 유명한 알렉산더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봤겠지! 그런데 알렉산더에 대해 이런 것도 들어봤니? ㆍ 수많은 병사들을 이끈 채 세상의 절반을 가로질러 숱한 나라를 정복했어! ㆍ 새로 지은 열두 개의 도시에 자기의 이름을 모조리 붙였지! ㆍ 알렉산더에게는 다리가 네 개이고 귀가 뾰족한 친구가 있어! 그래, 알렉산더는 죽었지만 그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놀라워. 이제 알렉산더의 비밀 일기를 보며 그에 관해 꼬치꼬치 캐 보자. 마케도니아 일보를 보며 알렉산더의 발자국을 따라가 보고 죽은 지 2000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왜 여전히 위대한 인물인지 알아보자.
내가 좋아하는 것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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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157권.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상의 권위와 편견에 '즐겁게' 맞서며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앤서니 브라운의 1989년 작품이다. 세상에 발표된 지 거의 30년이 다 되어 간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보여 주는 세계 속에는 지금 아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시간을 초월해 맞닿은 아이의 마음, 바로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일 것이다.시간을 넘나드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마법 가장 아이다운 마음으로 다가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이나 어른이나 금세 생각에 젖게 될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하고요. 이렇게 독자가 뜸을 들이고 있는 사이, 앤서니 브라운의 영원한 파트너 침팬지 친구는 수줍은 얼굴로 독자에게 자신을 소개합니다. 그림 그리기, 자전거 타기, 숨바꼭질, 모래성 쌓기, 친구들과 뛰놀기 등 이 친구가 좋아하는 것들은 참 일상적이면서도 소박합니다. 엎드려 장난감에 몰두하는 모습이나 어디든 매달리고 숨고 신나게 뛰노는 이 침팬지의 이야기 속에 두드러지는 서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멋들어진 말로 설명한 것도 아니지만, 가장 아이다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이 친구의 매력은 보는 이를 무장해제 시키는 놀라운 힘을 가졌습니다. 이게 바로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잠들어 있는 아이의 마음 아닐까요?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림책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 주목할 지점은 행복감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침팬지 친구는 시종일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독자들을 마주하지요. 어린 독자들에게는 이렇게나 재미난 일들이 많다고, 함께 놀이하자고 속삭이고, 이제 성인이 되어 버린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 그 아련하게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것이 <내가 좋아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일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도 앙증맞은 앤서니 브라운의 숨바꼭질 놀이가 숨어 있습니다. 마치 기억처럼 스치는 사각 프레임을 잘 보세요. 그림 그리기 장면에는 붓들이, 자전거 타기 장면에는 동글동글 바퀴가, 바다에서 첨벙대기 장면에는 물고기가 장식처럼 달려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넘치는 행복감을 몇 배 더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보이저 1호에게
파란 / 류성훈 (지은이)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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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소설,일반
류성훈 (지은이)
파란시선 56권. 류성훈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자꾸만 어긋나는 믿음과 공허한 우주의 별자리 속에서도 인과의 법칙을 발견해 내려 했던 한 천문학자처럼, 시인은 자꾸만 멀어져 가는 존재들의 차가운 척력 속에서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어떤 구심력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듯하다. "척력만이 있어서" "감히 끌어당기지 못"했던 너와 나의 관계 사이에 "운세를" 보듯 인과의 실마리를 부여하기도 한다. 물론 그것은 누군가의 뜻과 안배에 의해 삶이 이끌린다고 여기는 종교 혹은 신앙의 방식이라기보다는, 텅 빈 생의 발걸음 속에서 삶의 이유들을 채워 나가는 일이자 자신의 삶 속에서 스스로 "있음 직한 점괘를 만들어 가는 일"에 가까운 것 같다. 요컨대 그 이끌림의 운동과 가속 속에서 탄생한 여분의 무언가가 실제 너와 나의 관계를 움직인다고 믿는 것, 어떠한 실체에도 기대지 않은 채 스스로의 묵묵한 걸음으로만 공허한 삶의 궤적들을 채워 나가는 것.시인의 말 제1부 골절 11 굴드의 허밍 12 소서 14 언어의 기원 16 목성공포증 18 장복(臟卜) - 20 역언법 22 봄밤 23 밤의 도플러 24 수색 26 유리체 28 나의 채광창 30 가위 32 제2부 행성운동 4법칙 35 총상화서 36 회 38 산천어 40 공벌레처럼 걷기 41 절리 42 잠복기 44 강릉 46 글로뷸 48 검은 물 50 설기(洩氣) - 52 카마이타치 54 HAFE 현상 56 제3부 도선사 59 상 60 오월 62 배시스케이프 64 등화관제 65 애초 걸었던 길 66 섬모충 68 월면 채굴기(採掘記) - 70 틀니 72 거룩한 노랑 73 담낭암 74 서른의 방학 75 기일 77 졸업 79 제4부 공작왕 83 최초의 교환 84 푸주의 강 85 신천옹 86 까마귀 88 화장 90 사생대회 92 비문증 94 염 95 늘, 특수청소부 96 스페이스 할머니 98 옥수수 99 이장 101 보이저 1호에게 102 청참 104 해설 조대한 보이저 1호가 우리에게 남긴 것 105꿈은 청색편이에도 적색편이에도 가깝지 않다 자꾸만 어긋나는 믿음과 공허한 우주의 별자리 속에서도 인과의 법칙을 발견해 내려 했던 한 천문학자처럼, 시인은 자꾸만 멀어져 가는 존재들의 차가운 척력 속에서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어떤 구심력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듯하다. “척력만이 있어서” “감히 끌어당기지 못”했던 너와 나의 관계 사이에 “운세를” 보듯 인과의 실마리를 부여하기도 한다(장복). 물론 그것은 누군가의 뜻과 안배에 의해 삶이 이끌린다고 여기는 종교 혹은 신앙의 방식이라기보다는, 텅 빈 생의 발걸음 속에서 삶의 이유들을 채워 나가는 일이자 자신의 삶 속에서 스스로 “있음 직한 점괘를 만들어 가는 일”(청참)에 가까운 것 같다. 요컨대 그 이끌림의 운동과 가속 속에서 탄생한 여분의 무언가가 실제 너와 나의 관계를 움직인다고 믿는 것, 어떠한 실체에도 기대지 않은 채 스스로의 묵묵한 걸음으로만 공허한 삶의 궤적들을 채워 나가는 것. 아마 보이저 1호가 지금보다 더 멀리 나아가게 된다면 그 흐릿한 점은 거의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아질 것이고, 항해를 떠났던 그 시작점은 이내 잊히듯 사라질 것이다. 보이저 1호가 인류의 그 누구보다 멀리 최후의 저 너머까지 도달하더라도 “인간이 행한/최초의 교환은 고독”(최초의 교환)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금빛 레코드는 누구에게도 닿지 못하고 홀로된 돌림노래만을 침묵처럼 부르고 있을 것이다. 시인의 묵묵한 발걸음과 발화 역시 끝내 아무런 도착지에도 가닿지 못하고 금세 희미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끝없는 걸음 뒤편에 남아 있었던 작고 희미한 푸른 먼지처럼, 이 시집 속에서 발화되었던 실체 없이 아름다운 시편들만은 그가 꿈꾸었던 불가능의 여분이자 인과의 흔적으로 우리에게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 같다.(이상 조대한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류성훈 시인은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현재 숭의여대에 출강하고 있다. 는 류성훈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글로뷸등줄기에 겨울 금성이 외롭게 고인다 저게 행성이라니, 너의 엎드린 피오르드 사이에서 한 방울도 자유롭기 싫고 아무리 짙푸른 밤도 방뇨의 혐의를 따라 흐르는얄팍한 대기권 아래서나는 네 위에 쏟아진 산광성운이었다조금 비리면 어때 저 높은 항로의 하늘은 누가 보아도 정지해 있고 우리는 그럴 리 없는 쪽에 누워 있는데, 우주풍이 네 허리를 구긴다빛도 빨아들이는 천체가 있대질식한 별들을 고향에 보내는 날다시 만나러 가는 길과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길이 같은 종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내 과학은 너의 종교였지만 내 병든 종교에 상응할 너의 과학은 없었다그럴 리 없기를, 꺼진 제례에 서로의 몸을 떨고 차라리 널 위해 몸을 녹일 수 있는 대기권에 참 오래도 누워 있었으니빛도 물도 없는 곳까지식별되지 않는 너를 더듬어 보면서방전된 배터리를 심우주에 버린다종점이 없는 역에서나는 오래 서 있고 싶었다 *** 보이저 1호에게물통 속에 밤이 퍼진다내 붓은 차갑게 씻기고안부라는 건대개 꿈풍선일 뿐, 눈부신우주 방사선 속에서버릴 꿈이 없어서, 널 닮은연체동물을 그렸다 저 외행성 출신의물기 없는 입을, 활짝 핀중력 없는 팔들의 짙푸른 기별을축하한다악수하는 법도 몰랐으면서우리는 늘 몽상이라는 교신 위에서지구에서의 너를 그렸으니한때 색색 풍선보다 더 필요했던날숨을, 더운 붓을 휘갈겨 본다화장실 창밖이 밝아 오고벌어진 해바라기가 그려져 있다그 금빛 껄끄러움 또한교신,이라 생각했던 물음을 안고나는 지금 태양권의 어디쯤을쫓아가고 있을까 ***
알쏭달쏭 띄어쓰기 한 방에 끝내기
서종초사회적협동조합말꽃 / 김강수, 조배식, 신은경 (지은이) / 2020.11.16
9,000
서종초사회적협동조합말꽃
논술,철학
김강수, 조배식, 신은경 (지은이)
띄어쓰기를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로 구성했다. 띄어쓰기 규칙이 어떤 원리에서 나왔는지 헤아려 볼 수 있도록 했고 띄어쓰기를 익히면서 이치에 맞지 않는 규칙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띄어쓰기를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하나 낱말과 낱말은 띄어 쓴다. 8 둘 토씨는 붙여 쓴다. 14 셋 성과 이름은 붙여 쓴다. 20 넷 이름과 호칭은 띄어 쓴다. 24 다섯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띄어 쓴다. 28 여섯 홀로 쓸 수 없는 낱말은 띄어 쓴다. 34 일곱 이어주는 낱말은 띄어 쓴다. 44 여덟 한 글자 낱말은 붙여 쓸 수 있다. 48 아홉 풀이말이 이어 나올 때는 띄어 쓴다. 52 열 겹낱말은 붙여 쓴다. 74 열하나 그 밖에 알아둘 것 112말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줍니다. 말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줍니다. 입말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이어주고, 글말은 멀리 있는 사람들까지도 서로 뜻을 이어줍니다. 입말은 소리를 그릇(매체)으로 삼기 때문에 소리가 사라지고 나면 공중에 흩어지고 말지만, 글말은 글을 그릇으로 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한 사람의 뜻이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에서 글말을 배우는 까닭도 더 많은 사람과 이어지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뜻을 더 바르게 이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니 띄어쓰기 규칙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무턱대고 붙여 쓰면 낱말에 담긴 뜻을 헤아리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입말은 소리가 나갈 때 잠깐씩 틈을 줘서 낱말의 뜻을 알아채기가 쉽지만, 글말은 시간의 흐름으로 그런 구실을 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니까 띄어쓰기는 입말을 할 때 쉬는 시간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띄어쓰기가 잘 된 글은 읽기가 쉽습니다. 시간도 적게 걸리지요. 그런데 우리말 띄어쓰기 규칙은 너무 어려워서 학교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한 어른들도 곧잘 틀리곤 합니다. 띄어쓰기를 잘못해서 부끄러울 때도 있지요. 그럼 어떻게 하면 띄어쓰기를 잘할 수 있을까요? 원리를 깨치고 몸으로 익히다 보면 그간 우리말 말본(문법) 교육의 가장 큰 문제가 원리보다는 규칙을 외우는데 더 많은 힘을 쏟았다는 것입니다. 말본은 말의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두 원리가 숨어있는데 원리는 빼놓고 규칙만 외우게 하니 지루하고 힘들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학교에서 말본을 가르치지 말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때 말본을 배운 어른들은 도무지 어렵기만 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교과서는 그때보다 말본을 덜 가르칩니다. 눈에 띄게 줄였습니다. 띄어쓰기도 예전처럼 강조하지 않습니다. 우리말의 본인데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여기게 되었습니다. 대신 그 자리를 영어가 차지했습니다. 영어 낱말은 틀리면 부끄러운 일이 되고, 우리말은 틀려도 되는 것으로 여기기 십상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말로 사람들과 잘 이어질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원리와 익힘이 들어있는 우리 말본책을 만들어서 어린이들 앞에 내어놓고 싶었지요. 아이들이 그 책으로 원리를 깨치고, 몸으로 익히다 보면 저절로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게 될 것 같았습니다. -띄어쓰기를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띄어쓰기 규칙이 어떤 원리에서 나왔는지 헤아려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띄어쓰기를 익히면서 이치에 맞지 않는 규칙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했습니다. -띄어쓰기를 통해 사고력을 기르도록 꾸몄습니다.풀이말에도 겹낱말을 씁니다. ‘빗나가다’는 ‘빗+나가다’로 이뤄졌습니다. ‘빗’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서 온 말로 비가 오는 모양인 ‘비스듬하다’는 뜻을 더해줍니다. 제대로 나가지 않고 비스듬히 나갈 때 쓰는 말이고, ‘빗맞다’도 제대로 맞지 않을 때 씁니다. 이름씨에도 ‘빗’을 쓰는데 ‘빗살무늬’, ‘빗금’같은 말이 있습니다. 머리를 빗는 ‘빗’도 비 모양처럼 되어 있는데 모두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서 떨어져 나온 말입니다. ‘아름답다’는 ‘아름+답다’로 이뤄진 말입니다. 겹낱말의 뿌리가 되는 ‘아름’은 우리말 알밤의 옛말입니다. ‘답다’는 ‘~같이 훌륭하다’라는 뜻을 더해줍니다. 그러니까 ‘아름답다’는 지금 말로 바꾸면 ‘알밤답다’가 됩니다. 가시투성이 밤송이를 까면 반들거리는 밤톨이 나옵니다. 밤톨 껍질을 벗기면 트실트실한 보늬가 나오지요. 먹으면 텁텁한 맛이 나는 보늬를 벗겨내고 나면 비로소 알밤이 나오는데 오도독 깨어지면서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납니다. 우리 겨레는 이처럼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이고 벗겨낸 다음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것이 비로소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뒷가지(접미사) ‘-답다’가 쓰는 곳은 많습니다. ‘사람답다’, ‘어른답다’, ‘꽃답다’ 같은 곳에 씁니다. 모두 중요하고 귀한 것에 씁니다. ‘짐승답다’, ‘돼지답다’같은 곳에는 쓰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한국사
프런트페이지 / 최태성 (지은이) /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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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태성 (지은이)
‘외워야 할 것 많고 어려운 한국사,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핵심 내용만 알 수 없을까?’ 많은 사람이 역사 공부에 앞서 품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한국사 교과서 저자이자 누적 수강생 600만 명에 이르는 한국사 1등 강사로서 복잡하고 어려운 말 없이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부터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2000년까지, 반만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한국사 입문서 《최소한의 한국사》다. 단 한 권으로 한국사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중요한 사건, 인물, 문화유산을 두루 다루며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조명하고 역사의 큰 흐름을 잡는다.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교양으로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제 연도와 사건을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재미와 의미로 가득한 5천 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최소한의 한국사》 속으로 떠나보자.|들어가는 말| 교양과 상식을 채우는 첫 번째 역사 수업 1장 고조선과 삼국시대 고조선 : 반만년 역사의 시작 고구려 : 만주 벌판을 달리는 철갑기병의 군사 강국 백제 :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은 문화 강국 신라 : 유연한 자세로 삼국을 통일한 외교 강국 가야 : 철의 왕국으로 불리는 무역 강국 2장 남북국시대 발해 : 고구려를 계승한 해동성국 통일신라 :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한반도 통일 국가 3장 고려시대 고려의 건국 : 한국사의 중세를 열다 거란과 여진의 침입 : 빛나는 외교 전략과 문벌의 몰락 무신시대와 몽골의 침략 : 고려 역사의 분기점 원 간섭기와 공민왕의 개혁 : 혼란을 넘어 새 시대로 4장 조선시대 조선의 건국 : 성리학 기반의 유교 국가를 꿈꾸며 조선 전기 태평성대 : 통치체제 확립과 문화 발전 사림의 성장 : 유교 정신의 확산과 지방 선비들의 등장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 조선 역사의 분기점 조선 후기 정치 변동 : 붕당 정쟁부터 환국까지 영·정조의 개혁 정치 : 조선 후기의 르네상스 조선의 쇠락 : 세도정치와 피폐한 민생 5장 근대 조선의 개항 : 쏟아지는 열강의 개항 요구와 조선 내부의 혼란 일제의 국권 침탈과 저항 : 좌절된 근대국가 수립의 꿈 1910년대 일제강점기 : 무단통치를 끝낸 3·1운동 1920년대 일제강점기 : 민족 분열 정책에 맞선 무장투쟁 1930년대 일제강점기 : 민족말살정책 속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 6장 현대 광복과 분단 : 해방 이후 둘로 나뉜 한반도 1950년대 정치사 : 제1공화국 이승만 정부의 수립 1960~1970년대 정치사 : 18년간 지속된 박정희 정부 1980년대 정치사 : 신군부의 등장과 민주화 투쟁 1990년대 정치사 : 민주주의의 발전 도판 출처★★★ 한국사 강의 압도적 1위! ★★★ ★★★ 누적 수강생 600만 명 ★★★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핵심 한국사 ‘외워야 할 것 많고 어려운 한국사,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핵심 내용만 알 수 없을까?’ 많은 사람이 역사 공부에 앞서 품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한국사 교과서 저자이자 누적 수강생 600만 명에 이르는 한국사 1등 강사로서 복잡하고 어려운 말 없이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부터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2000년까지, 반만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한국사 입문서 《최소한의 한국사》다. 단 한 권으로 한국사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중요한 사건, 인물, 문화유산을 두루 다루며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조명하고 역사의 큰 흐름을 잡는다.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교양으로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제 연도와 사건을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재미와 의미로 가득한 5천 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최소한의 한국사》 속으로 떠나보자. 역사 이야기 앞에서 주눅이 드는 사람들을 위한 큰별쌤 최태성의 딱 한 번 읽고 평생 써먹는 필수 한국사 학창 시절에는 늘 후순위로 밀려났던 역사가 사회에 나오면 교양과 상식의 필수 요소로 손꼽히곤 한다. 기업이나 공인이 역사적 의미에 맞지 않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에 휩싸이고, 누구나 한 번쯤 역사가 대화 주제로 올랐을 때 어색하게 웃으며 시간을 때웠던 경험이 있는 이유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란 그리 호락호락한 일이 아니다. 너무 방대한 양 때문에, 한자로 된 사건 이름 때문에, 복잡한 인과관계 때문에 시작조차 주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역사를 가르쳐 온 저자 최태성도 한국사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말한다.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국사 입문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 결과 《최소한의 한국사》를 출간했다. “한국사 교과서 저자로서, 한국사 강연자로서 전국을 다니며 한국사를 소개해왔던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정도만 알면 당당해질 수 있겠다 싶은 한국사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고조선 건국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의 반만년 역사 중에서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한국사를 다룬다. 우리 역사의 전체 맥락을 한눈에 이해하고 싶은 사람, 시험 준비가 아닌 교양으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 한국사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번번이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 번 읽고 평생 써먹는 한국사의 기초를 다져줄 것이다. “기초 지식이 없어도 드라마를 보듯 빠져들게 된다!” 고조선 건국부터 현대까지, 반만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저자 최태성이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한국사 입문서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내면서도 각 사실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한 편의 드라마로 풀어냈다. 늘 역사 공부를 중도 하차하게 만드는 복잡한 역사 사실도 이미지를 곁들여 설명해 한눈에 이해되도록 도왔다. 또한 한국사의 맥락을 꿰뚫을 수 있도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차례로 서술하면서 고조선부터 조선에 이르는 전근대사는 왕을 중심으로, 개항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근현대사는 사건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각 시대에 맞는 설명법을 택해 인물과 사건을 소개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한국사의 흐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사건과 인물이 명쾌하게 이해된다. 학창 시절 내내 역사를 배우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역사를 접하지만 역사는 언제나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의 나열처럼 느껴진다. 이제 그 편견을 깰 차례다. 오늘 외워도 내일이면 잊어버리고 말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설명하는 대신 한국사의 큰 줄기를 그려주는 《최소한의 한국사》가 역사의 망망대해 속에서 자꾸만 길을 잃던 독자들의 손에 간단명료한 지도를 쥐어주고 흥미진진한 한국사의 세계로 초대한다. 대화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콘텐츠를 더 깊이 이해하며 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키우는 교양 한국사 수업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역사가 이 시대에 필요한 첫 번째 교양으로 손꼽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나라가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어떤 격동의 과정을 겪어왔는지 알게 되면 현재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는 빛바랜 옛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식이다. 이 책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과 사건뿐 아니라 우리 일상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이야기를 함께 이야기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서울 사대문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는지, 심부름을 가서 오지 않는 사람을 왜 함흥차사라고 말하는지, 개천절은 왜 10월 3일인지 등 역사가 우리 일상 곳곳에 남긴 유산들을 소개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으로서의 역사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죽어 있는 역사 사실이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 지식을 갖출 때 대화에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게 되고, 역사 콘텐츠를 깊이 이해하게 되며 세상을 읽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 재미와 의미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최소한의 한국사》가 그 변화의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무령왕은 쓰러지기 직전인 나라의 사정을 수습하고 질서를 재정립했습니다. 쉽게 무너지지 않고 버텨냈죠. 저는 그것이 문화의 힘이라고 봅니다. 고구려가 군사 강국이라면 백제는 문화 강국입니다. 《삼국사기》에는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라는 말이 쓰여 있습니다. 백제가 첫 수도인 한성을 디자인할 때 적용한 원칙이에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문장인데 해석하면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다’라는 뜻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저는 럭셔리를 표현할 때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진정한 럭셔리란 바로 이런 거라고 말입니다. 중에서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삼국시대에 신라가 세 나라를 통일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런데 가장 작은 신라가 삼국 통일의 꿈을 이뤘죠. 왕건 역시 후삼국시대의 주인공은 아니었습니다. 궁예 아래에 있는 부하였거든요. 어찌 보면 의외의 인물이 후삼국을 통일한 거예요. 앞서가는 사람은 항상 자만을 경계할 것, 그리고 뒤에 가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길을 갈 것. 후삼국 시대의 역사는 우리에게 이런 교훈을 주고 있는 게 아닐까요? 중에서
초록 눈 코끼리
푸른숲주니어 / 강정연 지음, 백대승 그림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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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강정연 지음, 백대승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21권. , 의 작가 강정연의 작품. 아프리카에서 길잡이 노릇을 하다 죽음을 맞은 아프리카 코끼리가 백 년 만에 환생한 뒤, 동물원의 슈퍼스타로 인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지내다 불현듯 자신의 정체성에 눈뜨면서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엄청나게 큰 덩치와 남다른 재주로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동물원의 슈퍼스타로 지내고 있던 초록 눈 코끼리 범벅. 못 하는 게 없는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기며 한껏 우쭐해 있을 때, 조련사 콧수염의 아들이자 범벅이와 한날한시에 태어나 운명 같은 인연을 가졌다는 열세 살 소년 환희가 찾아온다. 범벅이는 할머니 코끼리로부터 초록 눈을 가진 코끼리는 아프리카 초원의 길잡이 코끼리로서 백 년에 한 번씩 태어난다는 얘기를 듣고, 결국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아프리카 초원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범벅이의 얘기를 전해들은 환희는 초록 눈 코끼리의 사명에 대해 깊이 동감하고 범벅이의 탈출 작전을 돕게 되는데...슈퍼스타, 범벅 저 좀 내버려 두세요, 제발! 내 친구, 환희 너와 함께 있을 수 있어! 끝내주는 아이디어 아~안 녀~엉! 우리는 환상의 짝꿍 초록 눈 코끼리 아주 무서운 꿈 꺼져 버려! 나, 아프리카로 돌아갈래 제발 기다려 줘 미안해, 범벅 서로 다른 꿈 뻔뻔한 코끼리들 코끼리여, 단결하라 인간들이란, 참 가자, 아프리카 초원으로!세상에서 가장 콧대 높은 코끼리의 파란만장 자아 찾기! 나, 동물원의 슈퍼스타. 노래? 연주? 그림 그리기? 나에겐 그 무엇도 불가능한 것이 없다. 나의 몸짓 하나하나에 까무러칠 듯 열광하는 사람들, 나는 그들의 마음을 얼마든지 쥐락펴락할 수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무서운 꿈을 꾸었다. 자연을 제 멋대로 리모델링하는 인간들에 대한 야멸친 경고 《건방진 도도군》《바빠 가족》 등의 작품을 통해서 인간 세상의 삐뚜름한 면모를 유쾌하게 풍자해 온 동화 작가 강정연이 이번에는 자못 진지한 목소리로 《초록 눈 코끼리》를 내세워 인간들에게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일깨우고 있다. 이 작품은 아프리카에서 길잡이 노릇을 하다 죽음을 맞은 아프리카코끼리가 백 년 만에 환생한 뒤, 동물원의 슈퍼스타로 인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지내다 불현듯 자신의 정체성에 눈뜨면서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백 년 전 이 세상에 동물원이란 것이 맨 처음 생겨나던 때 인간들이 저질렀던 만행을 고발하고, 단지 자신들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지금도 곳곳에서 자연을 제멋대로 리모델링하고 있는 인간들에게 ‘자연’의 힘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지를 경고하고 있다. 나는 자연이 두렵다. 자연의 선한 기운을 이용해 희희낙락 즐기고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날 버럭 화를 낼 것만 같다. 그때도 사람들은 자연에 난도질하고, 휘젓고, 오물을 끼얹을 수 있을까? 아마 그러기 전에 형체도 없이 꿀꺽 삼켜지겠지. 어쩌면 자연은 사람들을 벼르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사람이 아무리 잘난 척하며 꼼수를 부려 봐야 자연의 힘 앞에서는 별수 없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연 앞에 오만하다. 오만한 인간들은 지금도 제 살기 편하도록 산을 뚫고, 강바닥을 파내며 온 세상을 리모델링하는 데 여념이 없다. 이 모든 삽질들은 백배 천배의 무시무시한 재앙으로 돌아올 텐데 말이다, 겁도 없이. ―‘지은이의 말’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콧대 높은 코끼리의 동물원 탈출 대작전! 엄청나게 큰 덩치와 남다른 재주로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동물원의 슈퍼스타로 지내고 있던 초록 눈 코끼리 범벅. 못 하는 게 없는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기며 한껏 우쭐해 있을 때, 조련사 콧수염의 아들이자 범벅이와 한날한시에 태어나 운명 같은 인연을 가졌다는 열세 살 소년 환희가 찾아온다. 코끼리와 소통이 가능한 환희는 동물원에서 조련사에의 꿈을 키우기 위해 범벅이에게 ‘사람 말’ 공부를 시키고, 범벅이는 할머니 코끼리로부터 초록 눈을 가진 코끼리는 아프리카 초원의 길잡이 코끼리로서 백 년에 한 번씩 태어난다는 얘기를 듣는다. 몇 차례 꿈을 꾸면서 할머니의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범벅은 자신이 살 곳은 동물원이 아니라 아프리카 초원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고, 결국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아프리카 초원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범벅이의 얘기를 전해들은 환희는 초록 눈 코끼리의 사명에 대해 깊이 동감하고 범벅이의 탈출 작전을 돕는다. 대한민국의 한 동물원에서 머나먼 아프리카 초원까지 탈출하는 이 작전은 참으로 아슬아슬하고 위태롭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인간들이 곳곳에서 방해 공작을 펼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범벅이는 환희의 적극적인 도움과 언론 보도, 그리고 동물원의 다른 코끼리들의 단합된 의지로 마침내 아프리카 초원으로 떠나게 된다. 이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코끼리 탈출극은 길잡이 코끼리로서의 운명을 타고난 범벅이뿐 아니라 동물원 울타리에 갇힌 모든 동물들이 초원과 숲을 간절히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절절한 목소리로 일러 주고 있다. 지금의 안락함을 포기하고 갖은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찾고 싶을 만큼 ‘자유’는 이 세상 모두에게 소중하다는 사실을 나직이 일깨우고 있는 것이다. 동물원 슈퍼스타 코끼리와 열세 살 소년의 파란만장 자아 찾기! 노래면 노래, 연주면 연주, 그림이면 그림……. 못 하는 게 하나도 없는, 심지어는 사람들의 기분이나 감정까지도 한눈에 알아차릴 수 있어서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훤히 꿰뚫는 동물원 슈퍼스타 코끼리 범벅. 코끼리 돌보는 일에 빠져서 가정에 소홀한 아빠와 그런 남편을 못마땅히 여기며 갈등을 겪다가 끝내 다른 남자를 선택한 엄마 사이에서, 의연하게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동물원에 온 열세 살 소년 환희. 이 둘은 미래 동물원 코끼리 사육장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 사람들에게 재주를 부리며 즐거움을 선사하는 일에 만족감을 느끼며 아무것도 부러울 게 없는 듯이 생활하던 범벅에게는 뜻밖에도 사람들에게 가족이 몰살당한 상처가 있고, 남들의 상식적인 잣대로 봤을 때 더없이 애처롭고 불행한 환경에 있을 것만 같은 환희의 가슴에는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멋진 꿈이 깃들어 있다. 범벅이와 환희는 서로의 상처와 꿈을 공유하며 그것이 하나로 닿는 지점을 향해서 똑바로 걸어간다. 상처를 두고 누군가를 탓하거나 스스로를 비관하기보다는 자신들이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발맞추어 나간다. 열세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정확하게 판단하며, 더 나은 미래를 짓기 위해 지금의 고통과 어려움을 너끈히 감내하는 그들의 모습이 시리게 아름답다. 이제 한창 자아가 꿈틀거리고 또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시기에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범벅이와 환희가 이루어 내는 멋진 꿈과 우정을 보면서 자신들의 미래를 건강하게 설계하는 데 좋은 길동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자, 다음은 우리 동물원의 슈퍼스타, 범벅이의 공연이 이어지겠습니다!”코끼리 쇼 사회자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공연장 밖까지 울려 퍼졌다.“이제 겨우 열세 살인 범벅이는 유라시아에서 가장 큰 슈퍼 코끼리로 알려져 있지요. 키 4.5미터, 몸무게 11톤!”이어지는 익숙한 탄성.“우아~!”“범벅이는 갓 태어난 아기 코끼리 가운데서 몸무게와 덩치가 역사상 최고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태어나자마자 엄마젖을 빠는 대신, 건초 더미로 다가가 바싹 마른 풀을 한 움큼 쥐어 입으로 가져가 먹었습니다. 그러고는 한 치의 비틀거림도 없이 자리에 우뚝 서서 사람들을 향해 코를 높이 치켜들고 보란 듯이 코울음을 울었답니다. 그 당시 그 광경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제 눈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혀를 내두르며 연방 사진기의 플래시를 터뜨렸지요. 범벅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슈퍼스타였답니다.” 두르르르르르르르르.아니다, 물소 떼가 아니다. 뛴다기보다는 무언가 굴러오는 느낌. 이건 어떤 짐승의 움직임일까? 이 기분 나쁜 움직임이 점점 다가올수록 온 몸이 서늘해지고 꽁꽁 얼어붙는 것 같다. 점점 다가온다, 점점 다가온다, 점점 다가온다! 탕! 탕! 뿌----------------------------큰할머니!가장 앞에서 뛰던 큰할머니가 고통스러운 콧소리를 내며 나동그라졌다. 그 뒤를 따르던 이모는 미처 속도를 늦추지 못해 큰할머니 몸에 걸려 쓰러졌다. 뿌연 먼지가 한꺼번에 일어서 큰할머니와 이모가 잠깐 동안 눈앞에서 사라졌다. “멈추지 마! 앞만 보고 뛰어라!”내가 달리기를 멈추려 하자 엄마가 뒤에서 소리쳤다. 나는 정신없이 뛰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도대체 그 끔찍한 소리는 뭐지? 단지 소리만 났을 뿐인데 큰할머니가 고통스럽게 울부짖으며 쓰러진 것이다! 탕! 탕!뿌---------------------------- 할머니는 속눈썹을 파르르 떨더니 눈을 감았다. 감은 두 눈에서는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할머니는 이제 모든 것을 털어놓을 것이리라. 나는 한참을 아무 말 없이 그저 할머니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할머니는 입을 열었다.“범벅아, 잘 들어라. 너는 아프리카코끼리들의 길잡이 ‘초록 눈’이다. 초록 눈은 오직 우리 가문에서만 백 년에 한 번씩 천일둥이로 태어난단다. 하지만 눈빛이 초록 눈으로 변할 때까지는 자기가 어떤 운명을 타고 났는지 모르고 살지. 그러다가 초록 눈으로 변하는 순간 초록 눈이라면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꿈을 통해 알게 된단다. 그 후 코끼리들의 길잡이로 영광스러운 백 년을 살게 되지.”“아까 꿈속에 나타난 그 초록 눈 코끼리는 분명 저였어요.”“네가 본 그 초록 눈 코끼리는 너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고? 아니다, 분명 나였다.“그 초록 눈 코끼리는 구십 년 전 죽은 열 살배기 초록 눈 코끼리다. 불행히도 초록 눈으로서 해야 할 일을 시작도 못 해 보고 죽었지. 그 후 세월이 흘러 천일둥이인 바로 네가 태어난 거야. 초록 눈 코끼리들은 대대로 먼저 하늘로 간 초록 눈 코끼리들의 일생을 꿈을 통해 경험하게 된단다. 그러니 네가 꿈속에서 봤던 초록 눈이 너 자신이라고 착각할 만도 하지.”
더 골 The Goal (만화판)
동양북스 / 엘리 골드렛. 제프 콕스 원저, 아오타 야마 그림, 김해용 옮김 /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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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엘리 골드렛. 제프 콕스 원저, 아오타 야마 그림, 김해용 옮김
이스라엘의 물리학자에서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 기관의 경영 컨설턴트로 대변신하면서 ‘천재’, ‘비즈니스 업계의 대가’라 불리는 엘리 골드렛의 대표작 <더 골> 만화판이다. <더 골>은 1984년 출간 이후 30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아마존 경제경영 1위를 고수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고전이다. 600쪽에 육박하는 방대한 양의 이 책을 200여 쪽으로 대폭 줄이면서 재미와 속도와 깊이라는 세 가지 메인 메뉴를 골고루 배합하였다. 이 책은 원작과는 차별되는 큰 장점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TOC 이론을 매우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분량에 압도되어 지레 겁을 먹고 원작 읽기를 포기했던 많은 독자들이 <더 골>의 핵심 이론인 TOC를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페이지 페이지마다 사건이 펼쳐지고 그 사건이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가 흥미진진하다는 점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큰 장점이다.1막 공장 폐쇄 명령 “도대체 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2막 소크라테스와 나눈 짧은 대화 “자네 회사의 목표가 뭔가?” 3막 새로운 운영 지표 “직원들이 쉬지 않고 일하는 회사는 과연 효율적일까?” 4막 하이킹의 미스터리 “같은 속도로 걷는데 왜 대열은 점점 느려질까? 5막 ‘균형 잡힌 공장’이라는 판타지 “왜 수요와 공급이 최적화된 회사일수록 파산에 가까워질까?” 6막 보틀넥과 비(非)보틀넥 “무엇이 진짜 회사의 능력을 결정하는가?” 7막 아이들이 건넨 힌트 “왜 원자재를 일찍 투입해도 재고만 쌓이는 걸까?” 8막 성공의 첫걸음 “지속적인 이익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작품 해설 지금 당신의 일은 다른 사람들과 연결돼 있나요? 옮긴이의 말 과연 이 일은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가? 주요 용어 해설“과연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까?”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비법, TOC가 순식간에 내 것이 된다 ! ★17년간 번역이 금지된 전설의 경영서, 드디어 만화화★ 출간 즉시 경제경영 1위 최단시간 내 10만 부 돌파 “과연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까?”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비법, TOC가 순식간에 내 것이 된다! 피터 드러커가 극찬한 전설의 경제경영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꼽은 비즈니스 필독서 GM, GE, 포드, IBM, P&G, Intel, AT&T, 보잉사, 필립스, 델타항공, HP, 3M…… 미국 6000여 개 기업 필독서, 700여 개 경영대학 및 MBA 필독서 1984년 출간 이후 17년간 번역이 금지된 전설의 경영서, 드디어 만화로 탄생 출간 즉시 경제경영 1위, 최단시간 내 10만 부 돌파 OECD 국가 중 가장 길게 일하는 나라 2위, 대한민국. 그러나 시간당 생산성은 OECD 국가 중 17위로 중하위권인 대한민국에서 쉼 없이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 그들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져줄 『만화판 더 골』이 출간되었다. 이스라엘의 물리학자에서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 기관의 경영 컨설턴트로 대변신하면서 ‘천재’, ‘비즈니스 업계의 대가’라 불리는 엘리 골드렛의 대표작, 『더 골』은 1984년 출간 이후 30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아마존 경제경영 1위를 고수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고전이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 등 수많은 사람들이 필독서로 꼽은 이 책은 아직도 미국 6000여 개 기업의 필독서이며 경영대학 및 MBA 필독서이기도 하다. 일본과 한국 기업이 TOC 이론을 도입해 성장의 가속도가 붙을 경우, 미국 경제를 위협할까 두려워 출간 이후 17년 동안이나 책의 번역을 금지했다는 비화는 지금도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 600쪽에 육박하는 방대한 양의 이 책을 200여 쪽으로 대폭 줄이면서 재미와 속도와 깊이라는 세 가지 메인 메뉴를 골고루 배합한 『만화판 더 골』이 번역.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4년 12월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곧장 경제경영 1위에 올랐고, 4개월이 채 못 되는 시점에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기록을 세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원작과는 차별되는 큰 장점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TOC 이론을 매우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분량에 압도되어 지레 겁을 먹고 원작 읽기를 포기했던 많은 독자들이 『더 골』의 핵심 이론인 TOC를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페이지 페이지마다 사건이 펼쳐지고 그 사건이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가 흥미진진하다는 점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큰 장점이다. → 쉽다! ; 원작에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단번에 이해한다. → 빠르다! ; 한 시간 안에 TOC 이론이 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 재미있다! ;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빠져든다. [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 ★★★★★『더 골』을 읽으려고 두 번이나 시도했다 좌절한 내가, 드디어 완독했다! -イ*** ★★★★★지금까지 『더 골』을 열 번도 넘게 읽었지만, 이 만화판을 읽고 나서 ‘아, 이게 이런 거였구나!’ 하고 깨달았다. -mo*** ★★★★★읽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더 골』의 핵심 이론인 TOC가 뭔지 확실히 이해했다. -ma**** ★★★★★만화를 울면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甲*** ★★★★★내 일에서도 삶에서도 병목 자원이 뭔지 발견해서 활용해보고 싶다. 매일매일이 즐거워질 것 같다. -Ca*** ★★★★★그토록 두꺼운 책을 이렇게 얇게 만들다니, 작가와 더불어 만화의 위력이 정말 대단하다. 다시 한 번 원작을 읽어보고 싶다. -o*** ★★★★★『더 골』은 워낙 유명한 책인데, 누가 그 내용이 뭔지 물어보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난감했다. 이제는 그 내용을 말로 설명하기보다는 이 만화판을 조용히 건네는 편이 백배 효과적일 것 같다. -は*** ★★★★★너무 쉽게 이해가 되니까 내가 정말 잘 이해하는 것인지 오히려 무섭다는 생각도 든다. 제조업 공장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누구나 응용할 수 있다. 원작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通**** ★★★★★정말 책에 나와 있는 대로만 실행하면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회사의 사장님과 간부들, 관리직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Y**** ★★★★★역시 걸작!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다 읽을 수 없었던 책을 만화판으로 독파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Gi*** ★★★★★재미있다! 재미있다! 재미있다! 재미있다! -お**** ★★★★★이 책으로 세계의 중심은 바뀔 것이다. -T*** 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www.amazon.co.jp 1984년 출간 이후 17년간 번역이 금지된 전설의 경영서, 드디어 만화로 탄생 “과연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까?” 혹은 “과연 오랫동안 일할수록 돈을 많이 벌까?” 2015년 9월 16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대일 캐치업 이후 한국 제조업’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시간당 생산성은 OECD 국가 중에 17위이다. 그 반면에 노동 시간은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연간 2163시간, 2013년 통계). OECD 국가 평균보다도 22%가 길고, 가까운 일본에 비해서도 25% 더 오래 일한다. 이처럼 객관적인 지표에 비추어봤을 때도 일을 많이 하는 것과 높은 생산성은 별개의 문제인 것이다. 1984년에 출간한 이후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 『더 골』이 함축하고 있는 메시지도 바로 이것이다. ‘직원들이 쉴 틈 없이 늘 작업하고 있는 공장은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즉 오래 일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생산성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일하는 법을 터득해야 성공한다는 논리이다. 이스라엘의 물리학자에서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 기관의 경영 컨설턴트로 대변신하면서 ‘천재’, ‘비즈니스 업계의 대가’라 불린 엘리 골드렛의 대표작, 『더 골』은 1984년 출간 이후 30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아마존 경제경영 1위를 고수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고전이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 등 수많은 사람들이 필독서로 꼽은 이 책은 아직도 미국 6000여 개 기업의 필독서이며 경영대학 및 MBA 필독서이기도 하다. 일본과 한국 기업이 TOC 이론을 도입해 성장의 가속도가 붙을 경우, 미국 경제를 위협할까 두려워 출간 이후 17년 동안이나 책의 번역을 금지했다는 비화는 지금도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 600쪽에 육박하는 방대한 양의 이 책을 200여 쪽으로 대폭 줄이면서 재미와 속도와 깊이라는 세 가지 메인 메뉴를 골고루 배합한 『만화판 더 골』이 번역 ?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4년 12월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곧장 경제경영 1위에 올랐고, 4개월이 채 못 되는 시점에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기록을 세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가나가와 공장은 적자가 누적되어 3개월 안에 회복하지 못하면 폐쇄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직원들은 모두 쉴 틈 없이 일하고 있으며, 무리한 일정에도 야근을 하며 마감 시간 안에 일을 마치는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들이다. 최신 기계인 로봇을 도입한 이후로는 그 공정의 생산성도 더 높아졌다. 그렇다면 과연 뭐가 문제일까? 왜 이렇게 우수한 인재와 최신 기술을 갖고 있는데도, 매번 제품을 제시간에 납품하지도 못해 전전긍긍하고 결국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해 폐쇄 위기 직전에까지 몰린 걸까? 이 책은 그 문제의 원인을 직원들 스스로가 분석하고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2%대로 떨어지고 있는 장기적인 저성장률, 1300조 원에 육박하는 가계 부채라는 악조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일하고 있음에도 생산성은 낮고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불안을 호소하는 우리나라의 기업들. 그 기업에서 일하는 수많은 리더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삶이 나아지지 않아 슬럼프에 종종 빠지곤 하는 직장인들, 도대체 왜 열심히 일해도 성과가 안 나는지 그 점이 궁금한 모든 사람들에게 『만화판 더 골』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원작과는 차별되는 큰 장점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TOC 이론을 매우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분량에 압도되어 지레 겁을 먹고 원작 읽기를 포기했던 많은 독자들이 『더 골』의 핵심 이론인 TOC를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페이지 페이지마다 사건이 펼쳐지고 그 사건이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가 흥미진진하다는 점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큰 장점이다. 쉽다! ; 원작에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단번에 이해한다 『더 골』의 핵심 메시지인 TOC(제약이론, Theory Of Constraints)를 설명하기 위해 등장하는 두 가지 현상, 즉 모든 것은 연결돼 있다는 종속적 사건(Dependent events)과 항상 불균형이 존재한다는 통계적 변동(Statistical fluctuations)에 대한 설명이 매우 쉽다. 세상의 모든 회사, 모든 조직은 ‘연결’과 ‘불균형’이라는 문제가 있다. 그런데 그걸 그냥 무시한 채로 계속 일하면 어떻게 될까? 일이 몰리는 ‘병목 자원’에는 끊임없이 업무 과부하가 생겨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생산에 아무 이상이 없는 ‘비병목 자원’에는 과다한 원자재가 투입되어 과잉 재고가 쌓일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창고에 재고만 쌓이고, 잘 팔리는 상품은 판매 시기를 놓쳐 매출이 떨어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처럼 매우 단순하고 명쾌한 논리를 만화를 통해 더욱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빠르다! ; 한 시간 안에 TOC 이론이 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며칠이 걸려도 완독하기가 쉽지 않을 만큼 방대한 분량의 『더 골』을 매우 짧고 간결하게 응축한 『만화판 더 골』은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이면 완독이 가능하다. 많은 독자들이 『더 골』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으나 『만화판 더 골』로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걸 이해하게 되었다고 평하고 있다. 재미있다! ;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빠져든다 명령형보다는 의문형, 업무 지시보다는 자율적인 업무 참여 방식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엘리 골드렛의 지론대로 이 책은 계속 질문과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네 회사의 목표가 뭔가?”에서 시작해서 “직원들이 쉬지 않고 일하는 회사는 효율적일까?”, “같은 속도로 걷는데 왜 대열은 점점 느려질까?”, “우리 회사의 병목 자원은 뭘까?”, “분명 원자재를 일찍 투입했는데 왜 창고에 재고만 쌓이는 걸까?” 등등 끊임없이 의미심장한 질문이 이어진다. 독자들은 그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왜 문제가 발생하는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콩쥐팥쥐
예림당 / 정의명 지음, 이현미 그림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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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정의명 지음, 이현미 그림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 엮은 고전 시리즈이다. 네 번째로, 못된 새어머니와 팥쥐의 구박 속에서 마침내 행복을 찾은 콩쥐의 이야기, 를 만나본다. 본래 심성이 착한 콩쥐는 새어머니와 동생 팥쥐의 구박에 남몰래 고생한다. 꽃신이 계기가 되어 감사와 결혼하지만, 이를 시기한 새어머니와 팥쥐는 콩쥐를 없을 음모를 꾸민다. 팥쥐는 콩쥐를 꾀어 연못에 빠뜨려 죽인 후 콩쥐 행세를 한다. 하지만 하늘의 보살핌으로 콩쥐는 다시 살아나 팥쥐 모녀에게 복수하고 행복을 찾는다. 우럽 동화 와 짜임새가 비슷하지만 결말은 차이가 있다. 왕자의 아내가 되는 신데렐라와 달리 콩쥐는 못된 팥쥐 모녀에게 통쾌하게 복수한다.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하는 '권선징악'이 강하게 나타난 것. 또한 콩쥐를 도와주는 동물들의 등장을 통해 전통적인 자연친화사상을 읽을 수 있다.늦게 얻은 외동딸 새어머니의 학대 꽃신 한 짝 감사의 부인이 되다 이상한 연꽃 되살아난 콩쥐 작품 해설
엄마표 창의력 오감놀이
마음상자 / 김주연 글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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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자
육아법
김주연 글
2012 육아부분 네이버 파워블로거 ‘따랑해 김주연’의 엄마와의 놀이를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학습능력을 발달시키는 놀이 대백과 사전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된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 특히 왕성한 지식과 놀이에 대한 욕구가 있는 2세~7세까지의 어린아이를 둔 부모라면 더욱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놀이’인데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줘야하는지, 무엇을 만들어줘야 하는지, 또 놀이를 하는 동안 어떻게 대답해주고, 행동해야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동심리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과의 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에 맞는 놀이를 하되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하도록 배려해주는 것이 어떤 비싼 장난감보다도 더 좋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하는지를 모르는 부모들에게 비싼 장난감이 아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소품들을 이용한 놀이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미술놀이, 재활용품 놀이, 신체발달 놀이, 요리 놀이를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를 몰랐었던 엄마와 아빠들에게는 놀이의 대백과 사전이 될 것입니다.에필로그) - 엄마와 함께하는 오감체험 놀이를 위해서는 - 이렇게 놀면 재미가 두 배가 되요 - 엄마 따랑해의 아이들의 놀이 환경을 위한 공간 꾸미기 - 미술, 교구 만들기의 재료 Part 1.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학습용 교구 No 1. 캐릭터 자석 퍼즐 만들기 (2-4세) No 2. 손잡이가 있는 꼭지퍼즐 만들기 (2-4세) No 3. 양치습관에 좋은 양치놀이판 만들기(2-4세) No 4. 딸랑이 주사위 만들기 (2-4세) No 5. 세계를 익힐 수 있는 달력 교구 만들기 (5-7세) No 6. 손가락의 감각을 길러주는 단추 끼우기 (5-7세) No 7. 우유갑을 이용한 판퍼즐 만들기 (5-7세) No 8. 파리채로 영어?한글 놀이 만들기 (2-4세) No 9. 물티슈 캡을 이용하여 촉각 놀이 만들기 (2-4세) No 10. 테이프를 이용하여 교통 놀이 만들기 (2-4세) No 11. 랩 심지로 축구골대 만들기 (5-7세) No 12. 둥근 테이프 심지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5-7세) No 13. 커피 뚜껑으로 사진 액자 만들기 (5-7세) No 14. 바나나맛 우유병으로 핸드종 만들기 (5-7세) No 15. 빈 박스를 활용한 3단 책장 만들기 (2-4세) No 16. 빈 박스로 장난감 집 만들기 (2-4세) No 17. 음료수 상자로 철가방 만들기 (2-4세) No 18. 금도끼?은도끼 만들기 (5-7세) No 19. 셈 놀이가 가능한 카페 만들기 (5-7세) No 20. 휴지 심지로 마이크 만들기 (2-4세) No 21. 내의를 활용하여 만능 달력 만들기 (5-7세) No 22. 빈 박스를 활용하여 냉장고 만들기 (2-4세) No 23. 수박끈을 활용한 배드민턴 만들기 (5-7세) No 24. 노끈으로 농구 골대 만들기 (5-7세) No 25. 두더지 게임 만들기 (2-4세) No 26. 우유갑으로 자석 교구함 만들기 (2-4세) No 27. 고운 소리가 나는 쉐이크 만들기 (2-4세) No 28. 휴지심지로 망원경 만들기 (2-4세) No 29. 과일 보호지로 그물 만들기 (5-7세) No 30. 휴지심지로 인형 만들기 (2-4세) Part 2. 엄마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No 31. 비닐을 이용한 빗소리 듣기 (2-4세) No 32. 국수를 이용한 그림 놀이 (2-4세) No 33. 빵가루를 이용한 반죽 놀이 (2-4세) No 34. 포도를 이용한 염색 놀이 (5-7세) No 35. 비닐을 이용한 꼬리잡기 놀이 (2-4세) No 36. 비닐을 이용한 트릭아트 놀이 (5-7세) No 37. 물감을 이용한 동물 발자국 놀이 (5-7세) No 38. 물감을 이용한 손바닥 무지개 놀이 (2-4세) No 39. 밀가루 풀을 이용한 수박 놀이 (5-7세) No 40. 밀가루를 이용한 섬과 호수 놀이 (2-4세) No 41. 엄마와 함께하는 빨래놀이 (2-4세) No 42. 밀가루를 이용하 보물찾기 놀이 (2-4세) No 43. 신문지를 이용한 무지개 놀이 (2-4세) No 44. 전지를 활용한 병풍 놀이 (5-7세) No 45. 전지에 그리는 핑거 페인트 놀이 (2-4세) No 46. 스펀지를 이용한 염색 놀이 (2-4세) No 47. 물감을 이용한 청소 놀이 (5-7세) No 48. 전분을 이용한 촉감 놀이 (2-4세) No 49. 색종이를 이용한 단풍놀이 (2-4세) No 50. 빨대를 이용한 비눗방울 놀이 (5-7세) No 51. 쌀을 이용한 밥 짓기 놀이 (5-7세) No 52. 스펀지로 콕콕 도장찍기 놀이 (2-4세) No 53. 실을 이용한 거미 놀이 (5-7세) No 54. 찰흙을 이용한 감각 놀이 (2-4세) No 55. 한 발짝씩 걷는 신문지 발자국 놀이 (2-4세) No 56. 비닐을 가지고 하는 슈퍼맨 놀이 (2-4세) No 57. 주전자 물 따르기 놀이 (5-7세) Part 3.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놀이 No 58.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실빼기 놀이 (2-4세) No 59. 알록달록하게 물감 튀기기 (5-7세) No 60. 빨대로 물감을 불어 표현하기 (5-7세) No 61. 스포이드로 물감을 번지게 하기 (5-7세) No 62. 스펀지로 표현하는 스탠실 놀이 (2-4세) No 63. 뽁뽁이를 이용한 도장 찍기 (2-4세) No 64. 데칼코마니로 하는 기억력 테스트 (2-7세) No 65. 야쿠르트 병을 이용한 스템프 (2-4세) No 66. 색종이를 이용한 그림 그리기 (5-7세) No 67. 거실에 나무 만들기 (5-7세) No 68. 배타고 즐기는 바다낚시 (2-4세) No 69. 음료 뚜껑으로 무당벌레 만들기 (5-7세) No 70. 나뭇잎 그림 그리기 (2-4세) No 71. 섬과 비닐로 애벌레 만들기 (2-4세) No 72. 목장갑으로 공작새 만들기 (5-7세) No 73. 달걀 껍질로 양떼 목장 만들기 (5-7세) No 74. 각티슈로 나만의 가방 만들기 (2-4세) No 75. 각티슈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5-7세) No 76. 목장갑으로 행복한 닭장 만들기 (5-7세) No 77. 나만의 플래그 만들기 (5-7세) No 78. 과일 보호지로 달팽이 만들기 (2-4세) No 79. 신문지로 만든 치즈크러스트 피자 (2-4세) No 80. 파스텔로 은은한 바다꾸미기 (2-7세) No 81. 달콤한 과자집 만들기 (5-7세) No 82. 풍선을 이용해 만드는 공룡 알 (2-4세) No 83. 과일 보호지로 미용실 놀이하기 (5-7세) No 84. 계란판을 이용하여 만드는 오늘의 날씨 (2-4세) No 85. 계란판을 이용하여 코스모스 만들기 (5-7세) No 86. 전단지를 이용하여 그림일기 쓰기 (5-7세) No 87. 신문지로 달콤한 도넛 만들기 (2-4세) No 88. 일회용 밥그릇으로 만드는 문어친구 (2-4세) No 89. 잡지 이미지를 활용한 모자이크 (5-7세) No 90. 철사로 만드는 깡충깡충 토끼띠 (2-4세) No 91. 비닐로 만드는 물고기 (2-4세) No 92. 포장용 리본으로 만드는 리듬 체조용 리본 (5-7세) No 93. 에어팩으로 꽃게 만들기 (5-7세) Part 4. 엄마와 함께하는 요리놀이 No 94. 최고의 도시락 몬테크리스토 (2-7세) No 95. 치즈가 늘어나는 또띠아 피자 만들기 (2-7세) No 96. 다양한 표정이 살아있는 표정쿠키 (2-7세) No 97. 식빵으로 만든 감자 고로케 (2-7세) No 98. 속이 푸짐한 게살 샌드위치 (2-7세) No 99. 삶은 계란을 이용한 귀여운 달걀 보트 (2-7세) No 100. 찬밥을 활용한 베이컨 말이 볶음밥 (2-7세) No 101. 한 끼 식사로 좋은 쇠고기 그라탕 (2-7세) No 102. 내가 만든 달콤한 단팥빵 (2-7세) No 103. 국수를 돌돌 말은 새우튀김 말이 (2-7세) No 104. 그릇까지 먹는 빵 스파게티 (2-7세) No 105. 비오는 날 더 맛있는 어묵우동 (2-7세) No 106. 속이 푸짐한 치킨 버거 (2-7세) No 107. 내가 만든 생일 케이크 (2-7세) No 108. 전문점이 부럽지 않은 와플 만들기 (2-7세) No 109. 한 입 가득 맛있는 유부초밥 (2-7세) No 110. 귀여운 초코송이 만들기 (2-7세) No 111. 신선함을 가득 담은 치킨샐러드 (2-7세) No 112. 모양도 귀여운 헬로 키티 샌드쿠키 (2-7세) No 113. 시원한 핫케이크 아이스크림 (2-7세) No 114. 달콤함이 사르륵 허니 브레드 토스트 (2-7세) No 115. 나들이에 제격인 도시락 쿠키 (2-7세) No 116. 다양한 미소가 가득, 표정 앙금빵 (2-7세) No 117. 모양도 예쁜 잼 쿠키 (5-7세) No 118. 가슴속까지 시원한 팥빙수 (2-7세) 본문사이 추가놀이 - 16가지아동상담과 가족 상담을 20년간 해오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로부터 많이 받아 온 질문 중 하나가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요?”였다. 무슨 놀이를 해야 할지, 놀잇감은 무얼 사줘야 하는지, 무얼 만들어줘야 하는지, 놀이하는 동안에는 어떻게 대답해주고, 어떻게 행동을 해줘야 하는 지 등을 잘 모르겠다는 것. 알더라도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 많은 부모들의 공통적 고민이었다. 가장 중요한 답은 아이들의 연령적 욕구(전문가들이 말하는 발달단계의 욕구)에 맞는 놀이를 하도록 배려해주면 된다는 것. 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하도록 배려해주는 것’이 늘 비싼 놀잇감을 사주는 것이나, 늘 아이 얼굴 앞에 앉아서 박수 쳐주듯 오버하며 아이의 진지하고 집중된 상황에 맞지 않게 지나친 감정 반응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지금 나이에, 그리고 요즘에 어떤 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지를 알아챈 후, 우선은 집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재료들이 있는지, 어떻게 간단히 준비하면 엄마도 힘들지 않고, 아이도 즐겁고 호기심이 충족될 수 있는 지를 생각하면 된다. 재활용품이나 자주 쓰지 않는 가정용품들을 변형해서 활용하면 아이가 즐거울 놀이가 된다. 매일의 생활에서 이런 노하우만 익힐 수 있다면, 그런 엄마나 아빠는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너무 어려운 놀이방법을 배우려 부담을 갖거나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 필요가 없어진 다는 것이다. 일상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들이 아이들에게 더 유익할 수 있다. 이 책의 134가지 놀이들이 더 많은 엄마, 아빠들의 고민을 푸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 더불어, 부모들이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놀이 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한 유아기를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가정의 행복과 안정은 이러한 부모의 작은 시도로 부터 시작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원광아동상담연구소장 유재령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함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김주연님의 “엄마표 놀이”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교구, 사교육비가 만만치 않아 경제적인 부담이 적지 않을텐데 “엄마표 놀이”에서 소개해 준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기발한 아이디어의 교구를 만들어 놀이를 해 보면 저렴한 비용으로도 아이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존재이며 아이가 자랄 때 엄마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엄마표 놀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고 그리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성현다현맘(네이버 블로그)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손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려고 하지만 아이디어도 부족하고 노는 방법을 몰라 그저 값비싼 장난감을 사주고 자기만족을 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엄마표 놀이” 책에서 소개하는 놀이만으로도 아이들과 쉽게 놀아줄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나 재활용 재료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무궁무진한 방법으로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만들고 놀아주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저절로 키워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면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 아인사랑맘(네이버 블로그) 내가 본 엄마 중에 가장 자식에게 온 정성을 다하는 엄마, 자신보다 아이들을 생각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끼는 여자, 그리고 그 행복을 다른 엄마들과 나누며 더 즐거워하는 분, 너무나 순수하고 착한 그녀의 열정을 두 손 모아 응원합니다. -현성맘(네이버 블로그)
엄마표 창의왕 수학놀이
로그인 / 류진희 글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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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류진희 글
수학을 잘하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초등 입학 전에 놀이를 통해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경험과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중1, 초5, 초2 세 아이의 엄마이자, 15년 이상 수학 사교육 시장에 몸담아 온 베테랑 수학강사인 저자가 육아사이트 푸름이닷컴(www.prumi.com)의 푸름이아카데미를 통해 지난 7년간 전국에서 강연해 온 ‘생활 속 수학놀이’ 77가지를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수학이 재미있으려면 생활 속에서 쉽고, 즐겁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야 한다고 믿으며, 큰 아이가 첫 돌이 지날 무렵부터 수학을 놀이로 접근하게 해 주어 기계적인 문제집 풀이 없이 큰딸을 2010년 교육청 수학영재, 2011년 교육청 영어영재, 작은딸을 2012년, 2013년 교육청 수학영재로 키워내기도 하였다. 책 속에는 3~7세 엄마와 아이들이 별 다른 준비 없이 생활 속에서 쉽게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수학놀이들이 ‘수’, ‘분류’, ‘연산’, ‘측정’, ‘공간 도형’, ‘수학교구’라는 6개 영역으로 나뉘어 제시되어 있다.머리말 이 책을 먼저 접한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추천평 이 책을 먼저 접한 학부모 및 학원 선생님들의 추천평 수학, 왜 놀이로 익혀야 할까요? 수학놀이, 이렇게 놀아 주세요 Part 1. 수 놀이 수 개념이 활짝 피어나는 - 수학 꽃꽂이하기 빨랫줄 하나면 수학 끝! - 숫자빨래 걷기 자동차가 몇 대니? - 빵빵 차가 막혀요 열광적인 수학놀이! - 볼링놀이 교구가 뭐 별건가요? - 숫자5 만들기 신나고 맛있는 수학! - 과자 따먹기 스티커를 사랑한 수학! - 5보수 세모 만들기 5보수 기차놀이 - 숫자도미노게임 뒤집다 보면 어느새 숫자박사! - 카드 뒤집기 콩 열 형제의 모험 - 검은콩이 삼천포로 빠져요 단순해도 재미는 최고! - 어느 것이 더 클까요? 짝꿍이 없는 수, 있는 수 - 홀수 짝수 빨래집게 홀수짝수 개념의 레전드 - 추억의 짤짤이 게임 숫자 10의 발견 - 과자 목걸이 만들기 안 사고는 못 배긴다! - 재산목록 1호 정리하기 으쓱으쓱 어제와 다른 나! - 두 자리 수를 알아요 0보다 작은 수 - 음수. 양수 알기 나는야 백설공주 - 사과를 먹으면 예뻐져요~ 나눠 먹으면 금방 배워요 - 분수 피자 만들기 거꾸로 생각해야만 알 수 있는 - 님 게임 Part 2. 분류 놀이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양말 짝 찾기 구분 능력이 쑥쑥 자라는 - 콩나물 다듬기 붙고 안 붙고 기준이 뭐지? - 자석 분류 경제 관념을 길러 주는 - 동전 분류하기 노랗고 동그란 것은 어디? - 도형 매트릭스 1 도형과 상상력의 만남 - 도형 매트릭스 2 환경 사랑 수학 사랑 -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과학과 수학의 만남 - 반짝반짝 꼬마전구 Part 3. 측정 놀이 누가 누가 클까요 - 신체검사놀이 멀리멀리 날아라 - 종이비행기 재 본 만큼 잘 푼다! - 줄자로 놀기 ‘시간’과 ‘시각’을 익혀요! - 오래오래 버티기 적의 침입을 막아라! - 모래사장 요새놀이 초콜릿을 입은 수학! - 쿠키 만들기 천석지기 만석지기 - 내 땅이 더 넓어요 튕기면 내 나라 - 광개토대왕 땅따먹기 순서대로 얹어요 - 카나페 만들기 Part 4. 연산 놀이 5개만 먹을래요 - 과일 배달하기 몇 마리나 낚았나요? - 5의 보수 낚시놀이 덧셈을 낚자! - 덧셈박사 바다낚시 온몸으로 배우는 수학 - 고리 던지기 나의 점수는 몇 점? - 다트 놀이 연산이 반짝반짝 - 보석 모으기 진지한 눈빛광선 - 알까기 덧셈뺄셈 옆으로 갈까, 위로 갈까? - 가로세로 이동게임 백두에서 한라까지 - 대한민국 수학투어 오늘 20개국만 돌아볼까? - 세계일주게임 주사위를 굴려라! - 주사위왕 선발대회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숫자카드 연산게임 밤에 5분 놀 때 최고! - 5개의 주사위를 던져라 장사도 대박! 계산도 대박! - 시장놀이 예산이 초과됐어요! - 경제활동 생일파티 잘 나오는 수 따로 있다! - 엄마를 이길 확률 Part 5. 공간ㆍ도형 놀이 채소의 변신은 무죄! - 채소 도형 무지개 추억의 인기게임! - 청기 올려! 백기 올려! 도형의 거울 보기 -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만들기 한 번만 더!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도형에 강해지는 - 색종이 선대칭 오리기 같지만 달라요 - 거울아 거울아~~ 조물조물 싹둑 - 원기둥 옆구리 자르기 지오보드 놀이 후엔 - 점점점 다각형 그리기 삼각형 나와라 뚝딱! - 뾰족뾰족 이쑤시개 도형나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 나는야 사진사 내가 해냈어! - 아슬아슬 막대 쌓기 아빠와의 두뇌싸움 - 바둑알 체스 Part 6. 수학교구 놀이 마법의 7조각 - 칠교 만들기 같은 도형 만들기 - 칠교놀이 1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 칠교놀이 2 합치면 다른 도형이 된다 - 패턴블록 도형 만들기 나만의 작품세계 - 패턴블록 아티스트 정사각형 모여라 - 미노조각 만들기 정사각형 5형제! - 창의왕자 펜토미노 신나는 도형나라 - 지오보드 도형 만들기 도형의 이동 문제없다! - 지오보드로 도형 돌리기 만들면 원리가 보여요 - 소마큐브 만들기 수학천재의 첫걸음 - 소마큐브로 정육면체 만들기 예술과 수학의 만남 - 소마큐브 창의놀이 하루 15분 수학놀이가 내 아이를 \'수학 천재\'로 만든다! \'수학꽝 엄마\'도 자녀를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엄마표 수학놀이 비법 대공개! 수학을 잘하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초등 입학 전에 놀이를 통해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경험과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반면 연산 학습지를 통해 수학을 시작하는 것은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과목, 가장 재미없는 과목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이 책에 담긴 77가지 수학놀이는 중1, 초5, 초2 세 아이의 엄마이자, 15년 이상 수학 사교육 시장에 몸담아 온 베테랑 수학강사인 저자가 육아사이트 푸름이닷컴(www.prumi.com)의 푸름이아카데미를 통해 지난 7년간 전국에서 강연해 온 ‘생활 속 수학놀이’를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저자는 수학이 재미있으려면 생활 속에서 쉽고, 즐겁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야 한다고 믿으며, 큰 아이가 첫 돌이 지날 무렵부터 수학을 놀이로 접근하게 해 주어 기계적인 문제집 풀이 없이 큰딸을 2010년 교육청 수학영재, 2011년 교육청 영어영재, 작은딸을 2012년, 2013년 교육청 수학영재로 키워내기도 하였다. 책 속에는 3~7세 엄마와 아이들이 별 다른 준비 없이 생활 속에서 쉽게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수학놀이들이 ‘수’, ‘분류’, ‘연산’, ‘측정’, ‘공간 도형’, ‘수학교구’라는 6개 영역으로 나뉘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수학뇌를 키워주며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행복한 경험을 해 보자. 문제집 죽자고 풀어도 ‘수학 좋아하는 아이’는 이길 수 없다! 값비싼 교구 없이도 하루 10분 수학놀이면 우리 아이도 수학영재! * 지겨운 연산 학습지가 수학 첫 시작? 엄마표 놀이로 수학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요즘 아이들은 4, 5세 때 연산 학습지를 시작하고 6, 7세면 영재수학 학원을 기웃거리는 등 수학도 조기교육이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단순 반복 위주의 연산 학습지나 무리한 선행학습은 자칫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과목, 가장 재미없는 과목으로 인식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내버려두면 초등 5학년만 올라가도 이른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수학, 빠르게 가려면 학습지를 풀리고, 멀리 가려면 놀이를 통해 ‘수학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 수학 못하는 수학꽝 엄마도 내 아이를 1% 수학영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기 위해 꼭 엄마가 수학을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초등 입학전 학부모라면 수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수학에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가 충분히 자르고, 만지고, 만들고, 그리면서 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수학적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하루 10분 엄마표 수학놀이면 값비싼 수학 교구나 영재원 수업 없이도 충분히 내 아이를 상위 1%의 수학영재로 길러낼 수 있습니다. * 스토리텔링 초등수학 준비, ‘엄마표’가 정답입니다! 수학교육이 확 바뀐다고 합니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이니 ‘스토리텔링 수학’이니 STEAM 교육이니 하는 낯선 용어들에 불안하시다고요? 불안해 하지 마세요.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은 한마디로 ‘공식과 문제풀이 위주로 구성된 기존 수학을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수학으로 바꾸겠다’는 것인데, 이는 생활에서 놀이를 통해 수학을 가르치는 ‘엄마표 수학놀이’의 방향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새롭게 바뀌는 수학, 엄마표가 정답입니다! 수학놀이,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엄마가 수학을 두려워하면 아이도 수학을 싫어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생각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엄마가 수학을 ‘어려운 것, 하기 싫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아이도 수학 공포증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반대로 엄마가 수학을 ‘재미있는 것, 일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놀이로 접하게 해 주면 아이는 ‘공부’라는 인식 없이 수학을 ‘만만한 것, 즐거운 것, 또 하고 싶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훗날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때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 집중력과 문제 해결력으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됩니다. * 아이가 원할 때 눈을 맞추고 놀아 주세요 아이 교육, 늘 걱정되시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아이들은 ‘놀이’가 가장 큰 ‘공부’입니다. 애 키우랴, 살림하랴 늘 바쁜 일상이지만 아이가 놀아달라고 원할 때 하루 10분만 그 눈을 맞추고 놀아 주세요. 하루 3번, 3분의 양치질이면 아이의 건강한 치아가 유지되는 것처럼, 매일 10분씩만 꾸준히 수학으로 놀아 주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수학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와 눈 맞춰 놀아 본 아이의 눈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빛나며, 세상을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랍니다. *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찾아 놉니다 이 책에는 엄마가 생활 속에서 손쉽게 해 줄 있는 77가지 생활 속 수학놀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놀이가 다를 수 있어요. 엄마가 가르치고 싶은 개념이 담긴 놀이를 강요하지 마시고, 아이가 넘겨 보며 재미있는 놀이를 몇 가지 선택하게 해 주세요. 모든 놀이를 다 해 봐야지 하고 생각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77가지 놀이 중 엄마가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몇 개의 필살기 놀이를 선택하셔서 그것만 반복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 반복이라면, 수학 개념은 반복해서 익힐수록 좋습니다.
드래곤 빌리지 5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김찬 그림 /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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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언정 글, 김찬 그림
혜성 충돌로 인해 멸종된 환상의 종족 드래곤. 역사 속으로 감춰져 있던 전설의 드래곤 알을 찾아 떠나는 장대한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다양한 몬스터들과의 전투 그리고 새로운 드래곤들과의 만남. 이제 모험을 즐기기 위해 던전을 향해 떠난다.Level 21 하늘신전으로 가는 길 Level 22 신의 은총 Level 23 깨어진 빙벽 Level 24 큐와 녹스!! Level 25 무지개동산에서…!빙하고룡 녹스 등장!! 거대한 적을 앞에 두고 고대신룡 큐의 동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하늘신전을 찾았다는 윌을 따라 하늘신전에 오른 가온과 친구들. 그런데 하늘신전의 주인인 제우스 주니어는 사실 몬스터였다?! 강력한 몬스터 제우스 주니어의 공격에 당황한 가온 일행. 이때 구세주처럼 등장한 해태 드래곤에게 구함을 받는다. 하지만 계속된 공격에 해태 드래곤도 위기에 몰리고 마는데…. 바로 그때 고대신룡 큐의 친구 빙하고룡 녹스가 잠에서 깨어난다!! 강력한 힘을 지닌 녹스와 가온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타난 미니카 합체로봇 1 : 종이접기
지식오름 / 이지은, 박승범 (지은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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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오름
예술,종교
이지은, 박승범 (지은이)
합체로봇 종이접기 유튜버 이지은이 쓴 책으로, 유튜브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지와 무기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각 영상별 QR 코드를 수록했다.서문 이런 규칙이 있어요 합체로봇I STORY 합체로봇I 미니카 소개 합체 로봇 I 레드이글 레드이글 날개 레드이글 합체 스파이더 엑스 스파이더 엑스 날개 스파이더 엑스 몸 합체 스파이더 엑스 머리 스파이더 엑스 머리 날개 스파이더 엑스 머리 합체 스파이더 엑스 합체 트윈 카미온 더블 카이젠 합체 로봇 I 합체로봇II STORY 합체로봇II 미니카 소개 합체 로봇 II 페르세우스 페르세우스 날개 1 페르세우스 날개 2 페르세우스 합체 스파이더 맥스 스파이더 맥스 날개 스파이더 맥스 몸 합체 스파이더 맥스 머리 스파이더 맥스 머리 날개 스파이더 맥스 머리 합체 스파이더 맥스 전체 합체 드라켄 나토스 합체 로봇 II 무기 삼지창 무기 장착 스페셜 색지 이 책의 특징 1. 화제의 합체로봇 종이접기 유튜버 이지은 저서 2. 도서에만 수록된 스페셜 도안지 수록 3. 유튜브에는 공개되지 않은 무기 접기 수록 4.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각 영상별 QR 코드 수록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카로 멋진 합체로봇을 만들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또 한 아이가 차근차근 접다 보면 어느 순간 성취감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미니카 합체로봇 시리즈는 이미 2021년 11월 합체로봇 첫 시리즈를 시작으로 유튜브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시리즈를 연재할 수 있었고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유튜브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지와 무기까지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됩니다. [본문 머리글 내용 中]
(어린이 라루스 백과사전 01) 동물의 생활
주니어김영사 / 바르바라 파비에 글, 플로랑스 기로,기욤 드코 그림 /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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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도감,사전
바르바라 파비에 글, 플로랑스 기로,기욤 드코 그림
아이들이 보기 쉽도록 여러가지 그림과 사진을 실었고, 일반적인 설명 외에도 문답식의 설명을 달아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각 장의 끝에는 짧은 퀴즈를 실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는 코너도 마련하였다. 흔히 숙제할 때,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참고하는 것이 백과사전이라 생각하지만, 이 시리즈는 그저 그림책을 보듯이 읽어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권에서는 동물들이 어떻게 새끼를 만들고, 이렇게 태어난 새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른이 되는지,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려 준다. 적들로부터 자기를 보호하는 방법이나 먹이를 구하는 방법 등이 흥미롭다.동물은 어떻게 새끼를 만들까요? 1. 수컷과 암컷의 만남 2. 수컷의 인기 작전 3. 어미에게서 태어나는 새끼 4. 알에서 깨어나는 새끼 5. 혼자서도 척척! 6. 동물의 가족 생활 7. 사진으로 보기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1. 사는 것은, 곧 먹는 것 2. 굶주림에서 살아남기 3. 저마다 다른 먹이 4. 별난 식사 5. 사냥하는 동물 6. 독특한 사냥 기술 7. 사진으로 보기 동물은 어떻게 자기를 보호할까요? 1. 안전한 보금자리 2. 적을 속이는 방법 3. 달아나는게 최고야! 4. 적을 쫓는 방법 5. 추위에 살아 남기 6. 더위에 살아 남기 7. 사진으로 보기 동물은 어떻게 함께 살아갈까요? 1. 혼자 살거나, 짝지어 살거나 2. 부모와 자식이 함께 사는 동물 3. 여러 가족이 모인 집단 4. 동물의 사회 생활 5. 동물들의 대화 6. 나만의 영역 7. 사진으로 보기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인플루엔셜 / 조훈현 글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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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소설,일반
조훈현 글
바둑 기사 조훈현의 책. 이 책을 통해 좀처럼 바둑 외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해오지 않았던 저자가 오랜 기간 바둑의 고수이자 승부의 고수로 살아온 인생을 ‘직접 복기’하면서 승부의 세계에서 그가 깨달은 ‘생각의 힘’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인생에 담대하게 맞설 수 있는 조언을 건네고 있다. ‘바둑 황제’라는 칭호를 얻으며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지만, 제자 이창호를 비롯한 후배 기사들의 도전이 거세지며 패배의 쓴맛을 상당수 맛보기도 한 조훈현. 그는 파란만장한 승부사의 삶을 살아오는 과정에서 얻은 ‘인생에서 승패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라는 깨달음을 전하며, 인생이라는 승부의 한가운데 서 있는 우리의 삶과 생각이 만들어 낼 아직 우리가 보여주지 않은 가능성을 위해 ‘생각하라’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라’고 조언한다. 한 번만 돌을 잘못 놓아도 패배로 연결되는 심리적 압박 속에서도 ‘생각’은 조훈현의 수많은 승리를 이끌어냈다. 그의 인생과 바둑 이야기를 담았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승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비결, 즉 ‘조훈현만의 생각법’에 보다 주목한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까지 53년의 바둑 인생을 살면서 얻은 ‘고수의 10가지 생각 법칙’을 낱낱이 밝힌다. 이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며 인생에 담대하게 맞설 수 있는 나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들어가면서 : 바둑판에서 배운 생각의 힘 1단_ 바둑 고수가 말하는 생각의 법칙 생각 속으로 들어가라 생각은 반드시 답을 찾는다 다르게 생각해라 생각은 자아를 단단하게 만든다 의문을 품고 질문을 던져라 2단_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재주가 덕을 넘어서는 안 된다 생각의 바탕은 인품이다 인품은 가르칠 수 없는 것 챔피언의 무게를 견뎌라 생각은 긍정이다 3단_ 이길 수 있다면 반드시 이겨라 포기하지 않는 자는 반전을 노린다 나의 영토를 확장해라 너에게만은 질 수 없다 새로운 ‘류’로 승부해라 싸움에 대한 예의 어떤 상대에게도 기죽지 마라 4단_ 판을 정확히 읽고 움직여라 지금 이 순간, 지금 여기에 충실해라 판 밖에서 바라봐라 꿈보다 현실이 먼저다 고수의 말을 잘 들어라 버려야 할 것은 미련 없이 버려라 5단_ 더 멀리 예측해라 더 깊이, 더 오래 생각해라 문제는 언제나 욕심이다 신념을 위해 악수를 둔다 지식으로 수읽기해라 프로는 시간을 이긴다 6단_ 아플수록 복기해라 눈을 부릅뜨고 실패를 봐라 적의 아이디어를 배워라 고수는 날마다 복기한다 실패의 기억 따위는 지워라 7단_ 생각을 크게 열어라 나눔과 베풂의 순환 적의 성장을 기뻐해라 살아남으려면 문을 열어라 8단_ 사람에게서 배워라 어떤 유산을 남길 것인가 더 많은 사람을 품어라 9단_ 심신의 균형을 찾아라 나쁜 것을 몸에 집어넣지 마라 젊음이야말로 최고의 능력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영어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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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학습책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다.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초등학교 영어 교육의 기초가 되는 필수 단어와 문장을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초등 영어 교육과정에 기초가 되는 영어 단어와 문장을 총정리할 수 있고, 초등학교 3학년 영어 교육 시, 꼭 알아야 할 영어 학습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다. ABC 대소문자 익히기 DEF 익히고 쓰기 과일 낱말 알기 운동 낱말 알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영어》로 초등 영어를 미리 준비하고, 자신 있게 초등학교에 입학하세요! ● 기획 의도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는 준비할 것도, 걱정도 많아집니다. 유치원에서 한글이나 수 세기와 같은 기본 교육을 받았지만 ‘내 아이가 학교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들기 때문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입학준비 끝! 영어》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초등학교 영어 교육의 기초가 되는 필수 단어와 문장을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특장점 1.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입학 전 필수 문제로 구성! 초등 영어 교육과정에 기초가 되는 영어 단어와 문장을 총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관련되고 친숙한 사물과 상황을 선별하여 영어 단어와 문장을 알려주고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로 엮었습니다. 2. 내실 있는 알찬 문제로 초등 교과 학습 내용을 미리 공부! 초등학교 3학년 영어 교육 시, 꼭 알아야 할 영어 학습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 익히고 쓰는 활동부터 시작해 알파벳 대소문자 익히기, 동물, 과일, 옷, 음식 등 우리 주변의 사물 낱말 익히기, 날씨, 가족, 내 물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낱말 익히기, 인사하시, 자기소개하기 등 상황에 알맞은 영어 표현하기, 시각, 나이, 가격 등을 묻고 답하기 등 난이도가 있는 영어 표현까지 골고루 익히며 초등 영어 교육을 효과적으로 대비합니다. 3. ‘학습 체크리스트’로 영역별 학습 목표를 정확히 알고 차근차근 학습 완료! 알파벳, 낱말, 표현 총 5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별로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학습 목표를 ‘학습 체크리스트’로 제시하였습니다. 각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 안에 표시함으로써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파악하여 차근차근 학습을 완료해 나갈 수 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학교생활 다섯 영역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문제를 실어, 차근차근 초등 입학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토라포션 : 창세기
진리의집 / 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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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집
소설,일반
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유대인들의 토라 포션을 바탕으로 창세기를 12주간으로 나누고 주간별 주제 안에서 매일 창세기 본문과 역사서, 선지서, 신약을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새로운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주간말씀과 주간 선포를 통해 한 주간의 말씀 중 핵심이 되는 내용을 되새겨 볼 수 있다.프롤로그 # 말씀의 시작 토라의 의미/ 에덴-동산으로 시작된 역사의 마지막인 새 예루살렘/ 토라 포션의 시작/ 토라 포션의 구성/ 토라 포션의 용어 사용과 활용 # 토라포션표 창세기 주간 토라 포션/ 창세기 일일 토라 포션/ 절기 토라 포션/ 토라 기도문 1주간 베레쉬트 태초에 (DAY 1) 베레쉬트 / 분리와 생명 / 빛이있으라 / 종류대로 /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 메시아닉 킹덤에서 누리는 시간 샤밭 (DAY 2) 에덴, 케뎀, 생명의 강 /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DAY 3) 에제르 케네그도 /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마침-시간과 공간의 전쟁 / 누가 숨었는가? (DAY 4) 가인과 아벨의 예배 (DAY 5) (DAY 6) 하나님과 동행, 히트할한 에녹 (DAY 7) 영(루아흐)을 주시는 하나님 /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더라 주제#1 마 에노쉬! 사람이 무엇이관대 (창세기 1장26절과 27절 사이에 있었던 일) 주제#2 하나님의 아들들(감시자 천사들)과 네필림 2주간 노아흐 노아 (DAY 1) 의인이요 완전한 자, 노아 /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땅의 상태 / 부패한 땅을 멸망시켜 버리시는 하나님 / 방주 / 역청 / 노아가 준행한 것생명을 살려라 (DAY 2) 홍수가 임하기 칠 일 전 (DAY 3) 홍수의 여정과 하나님의 정한 시간(절기) (DAY 4) 노아의 제단 (DAY 5) 에녹과 노아, 마지막 세대를 준비시키는 아비 세대 (DAY 6) 지나침, 선을 넘음, 경계(바운더리boundary)를 침범함: 해야될 말과 행위, 그리고 하지 말아야할 말과 행위 (DAY 7) 적그리스도의 탑 주제#3 에노스 시대의 우상숭배와 에덴-동산의 해체 주제#4 초대교회에서 권위있게 읽혀졌던 에녹1서 주제#5 에녹서는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는가? 3주간 레크레카 너를 위해 가라 (DAY 1) 땅과 자손, 고이 가돌/ 아브라함에게 주신 8가지 축복과 메시아 (DAY 2) 믿음의 시련 (DAY 3) 선택#1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 선택#2 약속의 자손과 육체의 자손 (DAY 4) 메시아닉 킹덤의 잔치를 예표하는 멜기세덱의 잔치 (DAY 5) 끝까지 세상을 포기하지 못한 롯, 그런 롯을 끝까지 사랑한 아브라함 /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DAY 6) ‘그 날’에 맺은 횃불 언약 / 에덴-동산의 영역 / 언약의 성취 / 남편과 아내 / 이쉬마엘, 하나님이 들으신다 (DAY 7) 새로운 정체성과 영원한 언약의 표징인 할례 주제#6 에덴-동산과 새 예루살렘의 영역 4주간 봐예라 그리고 그가 나타났다 (DAY 1) 헤브론(친구, 연합, 우정의 도시)에서 나눈 하나님 나라의 전략 회의 / 사라의 웃음 (DAY 2) 하나님 나라의 기초 쩨다카와 미쉬파트 (의와 공도) / 간절한 중보, 심판, 남은 자 (DAY 3) 두 마음 (DAY 4)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DAY 5) 그의 나이 백 세에 / 이삭과 나팔절 /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DAY 6) 결혼 생활 (DAY 7) 그 아들이 죽기까지 5주간 하예이 사라 사라의 일생 (DAY 1) 사라, 믿음의 여인의 아름다움 / 사라의 죽음 / 나그네의 삶 /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배우는 선교의 삶 / 땅에서는 나그네, 하늘 에덴에서 부활을 기다림, 부활하여 에덴-동산의 상태인 거룩한 성을 누림 (DAY 2) 엘리에셀(엘리에젤) 보냄을 받은 자 (DAY 3) 준비된 신부 리브가 (DAY 4) 보냄 받은 자가 수행해야 할 미션 (DAY 5) 신부를 데리고 돌아오라 / 사랑과 결혼, 결혼과 사랑 / 여자의 씨를 통해 야라쉬하게 될 하나님 킹덤의 유업 원수의 성문을 얻게 되리라 (DAY 6) 하나님의 킹덤의 큰 그림 (DAY 7) 느바욧의 숫양 주제#7 오래 저장하였던 6,000년된 맑은 포도주 6주간 톨레도트 세대들 (DAY 1) 세대 교체, 이삭의 간구 / 리브가가 받은 예언 두 나라, 두 민족, 두 개의 톨레도트 그리고 발꿈치 / 세상을 따르는 자, 하나님을 따르는 자 / 장막들 안에 앉아서 요쉐브 오할림 / 그 붉은 것 / 아브라함의 토라 (DAY 2) 백 배의 축복, 백 개의 문 메아 쉐아림 (DAY 3) 아브라함의 우물들 (DAY 4) 절반뿐인 사과, 포용하는 넓은 마음 (DAY 5) 리브가의 속임 / 리브가의 믿음과 결단 약속의 자녀에게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유업 (DAY 6) 이삭의 축복 (DAY 7) 육신의 생각 7주간 봐요쩨 그리고 그가 나갔다 (DAY 1) 하늘과 땅을 이어준 사닥다리 / 기름 부음 받은 돌 / 하늘과 땅이 하나된 에덴-동산의 상태, 그 장소! 하마콤 사닥다리의 꿈 (DAY 2) 레아 (DAY 3) 두 여인의 경쟁으로 탄생한 이스라엘 12지파 / 뜻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성취하시는 하나님 (DAY 4) 라헬 (DAY 5) 다시 본향으로 (DAY 6) 인간적 술수, 하나님의 주권 (DAY 7) 야곱과 라반의 언약 주제#8 미쉬칸에 쇼켄하시는 쉐키나 8주간 봐이쉴라흐 그리고 그가 보냈다 (DAY 1) 마하나임 /인생의 바퀴, 다시 문제 앞으로 / 끝나지 않는 투쟁과 싸움의 연속 (DAY 2) 문제에 함몰되어 있는 나를 극복하게 하는 얍복 / 자아의 죽음을 통해 얻게 되는 새 사람(새로운 정체성) / 두 이름, 두 정체성 (DAY 3) 두 세계의 만남 (DAY 4) 용서와 화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섞일 수 없는 것들 / 야곱의 수카(장막) (DAY 5) 하나님의 백성을 욕보이는 세상 / 끝나지 않는 문제들, 그 가운데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언약 (DAY 6) 라헬의 죽음 천년왕국이 오기 직전 해산의 진통 (DAY 7) 에돔의 자손들, 그의 영이 뿌린 씨앗의 열매 9주간 봐예쉐브 그리고 그가 정착했다 (DAY 1) 더 사랑받는 자, 더 질투 받는 자 (DAY 2) 형제의 배신 / 에돔의 영이 흐를지라도 (DAY 3) 야곱의 슬픔 (DAY 4) 유다의 실패, 다말의 성공 / 도장, 끈, 지팡이 / 베레스와 세라 (DAY 5) 형통한 노예, 형통한 죄수 (DAY 6) 요셉이 유혹을 대하는 방법 / 하나님의 때를 위하여 (DAY 7) 두 관원의 꿈 10주간 미케츠 그 끝에 DAY 1) 하나님이 정한 시간 미케츠, 그 끝에 / 안 되는 것이 되는 것이다 This Too is for the good (DAY 2) 이스라엘과 열방이 함께 구원받는 마지막 때, 미케츠 (DAY 3)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입혀주시는 옷 / 꿈 때문에 노예 되었던 자, 꿈을 통해 총리로 / 하늘의 권위 / 기근이 있을 때 먹이는 자 /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람 붸니싸 하마쉬아흐(높이 들리신 메시아) / 이방 여인과 결혼한 유다와 요셉 (DAY 4) 흉년을 준비하는 풍년 / 요셉의 시험 (DAY 5) 모든 것을 내려 놓을 때 이뤄지는 하나님의 계획 /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창43:14 잃으면 찾게 될 것이요 마16:25 (DAY 6) 요셉의 청지기 (DAY 7) 사라진 은잔 11주간 봐이가쉬 그리고 그가 가까이 다가갔다 (DAY 1) 가까이 다가갈 때 알게 되는 아버지의 마음 / 유다의 침노(봐이가쉬) (DAY 2) 나는 요셉이라 요셉의 자기 계시 / 요셉의 꿈의 성취 그리고 계속 성취되어야 할 꿈 / 요셉의 용서 (DAY 3) 요셉의 통곡 (DAY 4) 요셉의 수레, 부활을 경험한 야곱 (DAY 5) 구원을 위해 이집트로 (DAY 6) 섞이지 않게 남은 자들을 지키시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이끄는 땅, 고센 (DAY 7) 요셉의 정책 12주간 봐예히 그리고 그가 살았다 (DAY 1) 야곱의 믿음 부활 (DAY 2) (DAY 3) 야곱의 축복 에브라임을 통해 번성할 열방 (DAY 4) 야곱의 축복 분량과 역할 대로 축복받은 열 두 아들 / 유다의 사자 메시아 / 야곱의 소망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DAY 5) 샘 곁의 열매 맺는 가지 (DAY 6) 결산의 때에 주어지는 속죄의 은혜 / 아벨미쯔라임 = 아닷 타작마당 / 요셉의 용서와 대속죄일의 그림 (DAY 7) 죽기 직전에 가장 먼저 남긴 유언 나를 애굽에서 매어다가 # 에필로그 유대력을 통해 읽는 시세 지난 10년과 다가올 10년에 대한 예언적 통찰 #부록 누구나 쉽게 히브리어 읽기 창세기- 완성을 위한 시작, 창조섭리에서 발견되어지는 ‘지금’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 히브리 원어에 담긴 영적인 메세지와 학문적인 탐구를 함께 담은 성경연구서 12주동안 창세기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창조섭리 속에서 삶의 방향을 찾아 가시길 기도합니다. 는 유대인들의 토라 포션을 바탕으로 창세기를 12주간으로 나누고 주간별 주제 안에서 매일 창세기 본문과 역사서, 선지서, 신약을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새로운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주간말씀과 주간 선포를 통해 한 주간의 말씀 중 핵심이 되는 내용을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적 관점으로 성경 읽기를 통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영성 회복 그리고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교회와 성도》 토라(모세오경)에는 인류 역사의 시작과 과정과 끝에 대한 하나님의 청사진과 구속사의 계획이 믿음의 선조들의 삶과 이스라엘 백성의 삶을 통해 나타나있습니다. 토라(모세오경)안에는 인간을 향한, 그리고 이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이 담겨져 있습니다. 토라(모세오경)는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그들의 세계관의 뿌리입니다. 또한 그들의 세계관은 히브리적 관점이며 이것은 초대교회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의 사도들의 권위가 이방인 교부시대로 넘어가고 그후 기독교가 로마의 정치와 헬라 종교철학과 연합되면서 히브리적 관점의 일부가 사라지고 헬라적 관점이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과 성령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계속 확장해 왔지만 히브리적 관점으로 기록된 성경의 일부 원의미를 놓치고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 말씀 가운데서 놓치고 잃어버린 것 즉, 히브리 관점을 다시 찾는 것은 초대 교회까지 이어져 왔던 신앙과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고 또 마지막 때를 늘 바라보며 살아왔던 초대교회의 성도들처럼 교회가 준비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토라포션이란? 토라포션portion은 일년 동안 토라(모세오경)를 다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50주간(혹은54주간)에 걸쳐 나누어 놓은 것을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지난 2500여년동안 같은 토라포션으로 한 주간을 살면서 성경을 일년에 일독 함으로서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신 일들과 미래에 행하실 일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며 삶 속에 적용해오고 있습니다. https://youtu.be/wi1SBsA4_4c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민족이 에스라 시대부터 디아스포라 시절을 지나 현대 이스라엘까지 지켜오는 토라포션을 함께 읽는 것 자체에 큰 의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또한 히브리적 관점으로 말씀을 새롭게 조명함으로 잃어버렸던 말씀의 뿌리와 깊이를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성경 곳곳에 이미 계시된 하나님 나라의 처음과 끝을 본질적으로 알 수 있고 사람의 생각으로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하나님의 마음, 시간안으로 삶을 정렬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때 우리의 눈을 열어주는 에바다의 책! 말씀을 통해 하늘의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진리와 영성과 지성이 한데 녹여져 진액을 먹을 수 있는 젖줄같은 책입니다. 한 새사람의 아름다운 연합을 성취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이 책을 통해 잠자는 교회와 성도들이 깨어날 수 있을 것을 소망합니다.《DAY1. 베레쉬트. 태초에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 하샤마임 붸 하아레쯔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 완성을 위한 시작 그리고 창조 순간의 경이로움과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대한 경배와 찬양토라에는 세상을 창조하기로 결심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영원eternity’이라는 “시간” 속에 계신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유한한 시간limited time’을 만드셨습니다. 첫 창조에 속한 이 세상과 인류 역사는 시작이 있고 그 끝이 있습니다. 시작은 이 땅에 하늘과 땅을 연결해 놓으신 ‘에덴-동산’이라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에덴-동산이라 불렸던 그 땅으로부터 시작해서 온 땅이 에덴-동산, 즉 하늘과 땅이 하나됨을 이루는 장소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계획이 최종적으로 온전히 완성된 모습이 새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킹덤의 ‘처음’이고 에덴-동산의 최종 확장된 모습인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킹덤의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않고,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심판이라고 쓰여진 히브리어는 샤파트입니다. 샤파트에서 미쉬파트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이것은 바른 판단을 뜻하며 더 나아가서는 바른 판단에 기초한 바른 통치를 의미합니다. 판단이라고 쓰여진 히브리어는 야카흐인데 이것은 재증명하다, 결정하다, 바로 잡아주다 라는 뜻을 가집니다. 즉,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귀에 들리는대로 결정하지 않고 다시 생각해 보고 증명의 과정을 거친 뒤 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른 판단을 내린 뒤에는 틀린 것을 고쳐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반응하지 않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외함’이란 하나님이 모든 것 위에 가장 높으신 분이라는 믿음과 두려움을 가진 존경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두려운 분이기 때문에 사람의 기준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물로 잘 지워지는 신나는 스탬프 책 : 숫자콩콩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글 /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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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아이즐북스 편집부 글
구성 : 본책, 스탬프9종, 스탬프잉크3종, 패키지 찍기는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동시에 표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놀이 활동. 이 책은 스탬프 놀이를 하며 즐겁게 숫자와 수 개념을 익히는 동시에 표현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놀이책이다. 집에서도 손쉽게 찍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스탬프와 잉크, 일러스트의 그림책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동그라미 단추, 네모 단추, 세모 단추, 육각, 부채꼴, 하트, 스패이드, 모자, 자동차 모양의 9가지 스탬프와 빨강, 파랑, 초록의 3가지 잉크는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물로 깨끗이 지워지며 각 장마다 사용할 스탬프가 표시되어 있어 처음 하는 아이들도 금방 따라하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만2세에서 5세까지의 유아들에게 적당한 기초적 수개념의 찍기 놀이로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동시에 업그레이드~신나는 스탬프 놀이로 숫자와 수개념을 길러요! 유아들이 알아야 할 수개념들이 체계적인 내용과 질 높은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만큼 모양을 찍어보면서 \'하나, 둘, 셋\' 세어 보기를 통해 아이의 수개념이 발달하고 숫자 노래나, 숫자 모자이크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완성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9가지 모양의 스탬프와 3가지 색 스탬프 잉크로 신나게 놀아요! 아이들이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크기를 키운 책과 3가지(빨강, 파랑, 초록) 스탬프 잉크, 9가지(동그라미 단추, 네모단추, 세모 단추, 육각, 부채꼴, 하트, 스패이드, 모자, 자동차) 모양의 스탬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신나게 놀고 난 다음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져요! 유성 잉크를 사용해 손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무독성 수성 잉크를 사용하여 인체에 해가 없음은 물론이고 놀이를 하다 묻어도 물로 쉽게 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마음껏 손과 얼굴에 묻혀 가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처음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사용할 스탬프가 표시되어 있어 처음 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스탬프의 앞부분이 말랑말랑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잘 찍힙니다. ■ 정리와 보관이 편하고 깔끔해요! 스탬프 손잡이가 팔각 모양으로 제작되어 잘 굴러가지 않아 잃어버릴 걱정이 없으며, 놀이를 한 다음 책과 스탬프, 스탬프 잉크를 비닐 가방에 넣고 찍찍이 단추를 붙여 깔끔하게 정리,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음껏 손과 얼굴에 묻혀 가며 하는 신나는 찍기놀이! 신나는 말놀이, 재미있는 스탬프 찍기 놀이를 통해 우리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한 단계 발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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