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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 사기 맹상군열전
뜨인돌 / 박은철 글.그림, 이우일 그림 / 2012.03.25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문학박은철 글.그림, 이우일 그림
노빈손 동양고전 시리즈. 학교에서 배운 과학 지식으로 무인도에서 혼자 꿋꿋이 살아가던 과학 청년 노빈손이 이번에는 동양고전 속으로 들어간다. 첫 번째 여행지는 2000년간의 중국 역사를 다룬 최고의 역사서, 사마천의 「사기」이다. 그 중에서도 패권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춘추전국시대의 「맹상군 열전」 속에 뛰어든다. 흥미진진하고, 색다른 반전이 있는 「맹상군 열전」에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 식객들이 등장한다. 개 도둑, 성대모사의 달인, 공문서 위조범 등 별 볼일 없는 재주를 가진 이들을 다른 식객들과 평등하게 대하고, 기회를 제공한 맹상군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위기의 순간에 이들의 재주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큰 위기를 모면한다.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 훌륭한 지도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한자성어를 추리해 나가고, 밑에 달린 해석과 용례를 읽다 보면 한자성어를 저절로 익히게 될 것이다.춘추전국시대를 알려 주마 서곡 맹상군은 누구인가 1장 떴다 맹상군 패밀리 이 남자가 사는 법 나는 식객이다 맹상군은 괴로워 - 인재를 얻으려는 자에게 필요한 건? 2장 최고의 특수요원 노빈손 야생 버라이어티, 진나라로 가는 길 뜻밖의 만남 너무나 인상적인 인상여 천하의 보물, 화씨지벽 끝나지 않은 구애 초라한 출발 - 사기 속의 사기, 인상여 열전 3장 진나라를 아시나요 소양왕 어깨에 호백구 두르기 모험의 나라, 진나라 몽타주의 비밀 요리의 달인 박힌 돌의 반란 화가 도리어 복이 되다 - 딴 생각을 하는 자를 조심하라 4장 함곡관의 여명 배신 그리고 기회 오직 하나뿐인 그대 개도둑의 카리스마 치명적인 매력의 여인 융통성 없는 사람들 - 사람을 품은자, 천하를 얻게 되리 사마천과 사기 사마천과 이릉의 가가오토 도전! 한자성어의 달인동양고전을 노빈손과 함께 읽는다! 학교에서 배운 과학 지식으로 무인도에서 혼자 꿋꿋이 살아가던 과학 청년 노빈손이 이번에는 동양고전 속으로 들어간다. 선인들의 성찰과 지식이 압축된 동양고전 속을 여행하며, 과학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삶과 사회에 관한 문제들을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이다. 고전은 삶의 길을 찾아가는 나침반이라고 했다. 그만큼 삶의 지혜가 응축된 훌륭한 책이지만, 어렵고 딱딱할 거란 편견 때문에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책을 손에 들지 못한다. 그래서 ‘노빈손’이 독자들과 고전 사이를 연결해 주는 ‘중계자’로 나섰다. 원전이 갖고 있는 철학과 풍성한 이야기 그리고 진정성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노빈손’ 특유의 유머와 재기 발랄한 상황 묘사로 ‘동양고전’을 훨씬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첫 번째 여행지는 2,000년간의 중국 역사를 다룬 최고의 역사서, 사마천의 『사기』이다. 그중에서도 패권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춘추전국시대의 「맹상군열전」 속으로 뛰어든다. 맹상군과, 영웅호걸은 아니지만 개성 넘치는 재주를 가진 식객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신나는 모험을 하다 보면 고전 속에 담긴 의미를 깨침은 물론이고, 100여 개의 한자성어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사기 : 맹상군 열전』을 통해 배우는 리더십 『사기』의 70편의 열전 중 가장 흥미진진하고, 색다른 반전이 있는 「맹상군열전」에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 식객들이 등장한다. 개 도둑, 성대모사의 달인, 공문서 위조범 등 별 볼일 없는 재주를 가진 이들을 다른 식객들과 평등하게 대하고, 기회를 제공한 맹상군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위기의 순간에 이들의 재주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300명의 식객과 자신의 목숨을 구한다. 한창 총선으로 나라가 들썩이고 있는 요즘,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훌륭한 지도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최근 입시 위주의 경쟁 구도에 치여 성적만으로 평가받던 청소년 독자들이 자신들이 가진 재주와 능력을 소중하게 여기고,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사기』를 통해 한자성어를 재미있게 익힌다 우리말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성어는 『사기』에서 많이 유래되었다. 이 책 속에는 한문 선생님인 저자가 『사기』와 그밖의 고전에서 유래된 100여 개의 한자성어를 문장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놓았다. 덕분에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문장 속에 있는 한자성어를 추리해 보고, 밑에 달린 해석과 용례를 읽다 보면 저절로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에 중요 한자성어에 얽힌 고사들이 나온다. 옛날이야기 읽듯이 한자성어의 유래가 된 재미있는 고사를 읽으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고사성어가 술술 외워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숨겨진 재미 하나 더! 한문학을 전공한 저자가 선물하는 한자 갖고 놀기. 한자의 음을 이용한 절묘한 한자 유희를 직접 확인하시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웃음보가 터질 것이다. [등장인물 소개] 「노빈손(魯貧孫)」 소나기를 피해 토관 속으로 들어갔다가 전국시대로 떨어진 위기 탈출 전문가이자 세상 모든 음식이 맛있는 사랑스런 식신. 최근에는 레이더망을 자가장착하고, 초저렴 B급 정보 수집 중. 좌충우돌 사건을 일으키다가 맹상군 패밀리 대 탈출극에 빛나는 역할을 한다. 「맹상군(孟嘗君)」 출생에 걸린 저주를 스스로 풀어낸 용자이자 포부가 크고 현직 재상에서부터 잡범들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팔로우만 3,000을 헤아리는 어떤 쇠붙이든 녹아내는 용광로처럼 엄청난 포용력의 소유자이나 상황에 따라 극도의 소심함과 공포증을 보이는 B형 남자이다 「소왕(昭王)」 전국시대 최강대국 진나라의 왕이라는 직함에 어울리지 않게 다른 사람들의 말에 좌우되는 팔랑귀를 달고 있음. 그의 좌우명은 “좌우지간 남의 말대로 하자”이다. 「모함해毛咸害」 진나라의 대신. 외국인 노동자 출신으로 자수성가하여 요직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내 머리털(毛) 한 올이라 할지라도 남 주는 것을 다(咸) 해(害)로 여김. 집요한 신분 상승 욕구로 인해 재상 승진 영순위였으나 맹상군에게 밀리자 신하들을 선동하여 맹상군 패밀리 제거 작전을 진두지휘함. 「허석희許石熙」 전직 개털이 전문범. 절도 동작이 워낙 빨라 허용된(許) 짧은 시간안에 부싯돌(石) 불빛 번쩍이듯(熙) 함. 절도죄로 시베리아 지방으로 추방당했던 전과가 있음. 각종 개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뿐 아니라 눈빛 제압 신공을 터득함. ‘개’과천선하고 나서 애견 체인점을 운영하려는 꿈을 가지고 공소시효가 풀린 후 돌아와 맹상군 패밀리에 가입했으나 과거 전력으로 인해 말석을 벗어나지 못함. 호백구 반환작전에서 옛 실력을 발휘하여 큰 공을 세움. 「제록수諸錄守」 모든(諸) 소리를 녹음(錄)해 두고 있다가(守) 다시 트는 것처럼 완벽재생 가능한 성대모사의 종결자. 남 흉내 내느라 16년 동안 단 한 번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 본 적이 없는 따라쟁이. 절정의 예능감각을 자랑하는 행사 전문가이나 말석에서 벗어나지 못함. 함곡관 오픈 작전에 결정적 역할을 함.
나의 권리를 말한다
뜨인돌 / 전대원 지음 / 2008.01.25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인문,사회전대원 지음
현직 「법과 사회」 교사가 쓴 '권리'에 관한 책. 우리가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으로서 가진, 하지만 곧잘 잊곤하는 '권리'들에 관해 적고 있다. 행복추구권, 천부인권, 교육권, 건강권,노동권과 같은 기본적인 권리 부터 지적재산권, 양심적 병역거부와 같은 다양한 권리들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들어가는 이야기_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1장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 테야_행복추구권 2장 당신은 언제부터 ‘사람’이었습니까?_천부인권 3장 우울한 미래, 불편한 진실, 그러나 소중한 모성_모성권 4장 공부하러 가서 맞고 오다, 여기는 대한민국 학교_교육권 5장 건강권 앞에서 모두 눈 깔아!_건강권 6장 의무를 거부하지만, 그래도 국민이다_양심적 병역거부 7장 광고야, 집을 욕되게 하지 마_주거권 8장 다 누리십시오, 심지어 범죄를 저질렀더라도_피의자 인권 9장 이토록 스펙터클한 노동 현실_노동기본권 10장 모두의 문제라서 누구의 것도 아닌 환경 문제_환경권 11장 참을 수 없는 소비자의 유약함_소비자 권리 12장 당신의 지식을 셈하는 세상의 기준_지적재산권 13장 작정하고 쓴 종교 이야기_종교의 자유와 한국의 기독교 14장 왜 죽음을 결정할 권리를 말하는가_안락사 더 알아볼 거리_모두를 위한, 그러나 낮은 자에게 더 친절한 권리 촘촘히 알기 맺는 이야기_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착함’의 모호함권리를 알면 세상이 친절해진다! 현직 「법과 사회」 교사가 쓴 新권리장전 - 『나의 권리를 말한다』 2007년, 한 재벌회장이 아들을 대신해 보복 폭행을 가했다. 그때 국민들이 느낀 허탈감은 단지 한 권력자의 오만 때문만이 아니었다. 경찰의 수사 과정이 ‘법이 가진 자를 옹호한다’라는 의혹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감정에 상처를 준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은 법적으로도 합당한 것일까? 아니다. 재벌회장은 피의자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린 것뿐이었다. 그를 보호했던 것은 돈이 아니라 권리, 그리고 권리를 알고 있다는 힘이었다. 이래도 당신은 가진 것 없어 억울하다고만 할 것인가? 언제까지 ‘가난이 죄’라며 한탄스러워하기만 할 것인가? 아니, 그 전에 질문 한 가지. 당신에게 어떤 권리들이 주어져 있는지 알고는 있는가? 학교 밖, 진짜 세상에서 필요한 권리의 이해 자신의 권리를 알라. 왜? 권리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장치이기 때문이다. 권리는 늘 충돌하기 마련이라, 억눌리기도 쉽다. 권리를 모른다면 억압과 부조리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또한 권리의 해석은 곧 사회에 대한 이해다. 이는 사회의 어떤 면에 관용의 정신을 보여야 하고 어떤 면에 강력한 감시를 해야 하는지 명료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의미다. 권리를 알면 더 나이 든 사람, 힘 있고 돈 많은 사람의 판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에서 학교에서 배운 이상의 새로운 권리 항목을 찾으려 한다면, 아마 그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루하게만 들렸던 권리가 사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충돌하는지, 어떻게 약자를 보호하는지, 개인은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지 알기를 원한다면, 그건 가능하다. 이 책은 학교 밖에서 진짜 세상을 살아갈 때 더 쓸모 있는 사회 교과서인 것이다.법에 보장된 권리를 무시하려고 할 때 '현실과 관행'이라는 이유로 합리화를 잘 합니다. 그러나 잘못된 관행이 우리의 현실을 어떻게 왜곡시키고 있는지를 명백히 깨닫는다면, 더 이상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에게 칼을 겨누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p51 중에서근로기준법상 1년 동안 근무하면 노동자가 퇴직금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가 이 퇴직금을 지불하기 싫어서 1년짜리 계약서를 쓰지 않고, 6개월짜리 계약서를 두 장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간제 교사는 채용되는 것만도 감지덕지인 터라 명백한 불법에 대해서 항의 한번 제대로 못하고 시키는 대로 계약을 합니다.-p150 중에서
재미있는 지구촌 종교 이야기
가나출판사 / 류제동 외 지음, 윤유리 그림 / 2013.10.14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학습일반류제동 외 지음, 윤유리 그림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14권. 어린이들이 세계 종교에 대한 지식을 얻고, 세계 역사와 문화의 뿌리가 되는 종교에 대해 편견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각 종교와 관련된 명절과 풍습, 역사적인 사실 등을 중요하게 다루어 종교가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믿는 다섯 종교인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불교뿐 아니라 유교, 도교, 신도 등 중국과 일본의 종교, 천도교, 대종교, 증산교, 원불교 등 우리나라의 전통 종교까지 지구촌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교들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지 알려 준다. 지구촌 종교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분쟁, 이슬람교도들의 테러,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 등 신문과 뉴스에서 접하는 종교와 관련된 이슈를 통해 다방면의 시사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특별 페이지에서는 종교와 세계사, 종교와 세계 지리, 종교와 세계 문화 통합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다.머리말 1장. 신문과 뉴스에서 만난 지구촌 종교 새로운 교황님이 탄생했대요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난 싸움이 종교 때문인가요? 이슬람교는 무서운 종교인가요? 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에 반대하죠? 종교가 새로 생기거나 사라지기도 하나요? 신을 만났다는 사람들을 보았어요 종교 속의 세계사 | “신이 그것을 원하신다!” 십자군 전쟁 2장. 사랑의 종교, 크리스트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 크리스트교 두꺼운 성경 책에는 무슨 이야기가 적혀 있나요?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에요? 크리스마스 날에는 왜 선물을 주고받을까요? 크리스트교는 여러 종파로 나뉘어요? 종교를 지키기 위해 죽음을 택한 사람들이 있었대요 종교 속의 세계 지리 | 유대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의 성지 예루살렘· 3장. 신을 따르는 삶,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어떤 종교인가요? 무함마드도 신인가요? 같은 종교를 믿으면서도 싸웠다고요?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은 하루에 다섯 번 절해요 무슬림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아요? 종교 속의 세계 문화 | 이슬람교의 유적들 4장. 유대 인의 종교, 유대교 서양 종교의 뿌리, 유대교 내가 재미있게 읽은 탈무드가 유대교의 경전이래요 유대교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날이 있어요? 종교 속의 세계 문화 | 유대교 최대의 명절 유월절 풍경 5장. 많은 신을 섬기는 힌두교 힌두교는 처음 들어 보는데요? 세상을 만들고, 파괴하고, 고치는 신들이 있는 힌두교 힌두교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나요? 카스트 제도는 사람을 차별하나요? 힌두교와 이슬람교도 서로 싸운다면서요? 종교 속의 세계 문화 | 힌두교의 유적들 6장. 자비로운 삶을 사는 불교 불교는 얼마나 오래된 종교인가요? 서양에도 불교를 믿는 사람이 있나요? 부처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석가모니의 가르침에 대해 알려 주세요 부처님 오신 날에는 왜 연등을 만들죠? 우리나라의 불교 문화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고요? 종교 속의 세계 문화 | 불교 유적 여행 7장. 우리나라와 주변의 종교 바른 사람이 되는 길을 알려 주는 유교 삼강오륜이 유교의 가르침이라고요? 유교는 너무 옛날 것이라 필요 없나요? 중국인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도교 일본에는 ‘팔백만신’이라는 말이 있다면서요? 우리나라에서 생겨난 종교도 있나요? 종교 속의 세계 문화 | 세계 각국의 민간 신앙 사진 출처 찾아보기세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 종교 생생한 사진과 최신 뉴스로 만나자! 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종교를 이해하는 쉽고 간결한 Q&A 형식! ② 종교 갈등, 교황 선출 등 종교와 관련된 최신 시사 상식 수록! ③ 생생한 화보로 만나는 종교 속 세계사, 세계 문화, 세계 지리! ④ 세계 주요 종교부터 전통 종교까지 길고 방대한 종교의 역사 총 망라! 이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사회,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으로, 어린이들이 세계 종교에 대한 지식을 얻고, 세계 역사와 문화의 뿌리가 되는 종교에 대해 편견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믿는 다섯 종교인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불교뿐 아니라 유교, 도교, 신도 등 중국과 일본의 종교, 천도교, 대종교, 증산교, 원불교 등 우리나라의 전통 종교까지 지구촌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교들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특히 각 종교와 관련된 명절과 풍습, 역사적인 사실 등을 중요하게 다루어 종교가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지구촌 종교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분쟁, 이슬람교도들의 테러,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 등 신문과 뉴스에서 접하는 종교와 관련된 이슈를 통해 다방면의 시사 상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특별 페이지에서는 종교와 세계사, 종교와 세계 지리, 종교와 세계 문화 통합 교과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사회 교과의 큰 축인 세계사와 세계 지리, 세계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구촌 종교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은 나와 다른 종교에 대한 편견 때문에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지구촌 종교 이야기’는 종교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기 위해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각 종교의 전문가가 필진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구촌의 종교를 잘 알고 나면 세계 곳곳의 특별한 문화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복잡하고 다양하며 인류만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종교의 진짜 얼굴을 볼 수 있게 합니다.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은 열린 마음으로 세계의 다양한 종교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 크리스트교,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등 세계 5대 종교부터 동양의 종교, 우리나라 전통 종교까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뿌리가 되는 종교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 각 종교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 독특한 풍습과 문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시사적인 이슈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질문이 주제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고 흥미를 돋웁니다. ▶ 본문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는 다채로운 사진과 재미있는 카툰을 통해 즐겁게 종교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볼까요?’코너에는 본문과 더불어 알아 두면 좋을 교과 상식을 실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 수록된 ‘종교 속 세계사’,‘종교 속 세계 지리’,‘종교 속 세계 문화’ 코너에서는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 종교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꾸벅 인사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아기에게 인사를 행복한 놀이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으로. 책장을 펼치면 삐악이가 쪼르르 달려와서 허리를 굽히며 꾸벅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다. 인사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인사 예절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목욕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에게 인사를 행복한 놀이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삐악이가 쪼르르 달려와서 허리를 굽히며 꾸벅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합니다. 그 인사에 다슬이도 허리를 굽히며 꾸벅 인사하지요. "어서 오세요."라고요. 차례로 허리를 굽혀 꾸벅 인사하는 친구들 모습에 방긋 웃음이 나오게 됩니다. 인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에게 [꾸벅 인사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인사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인사 예절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
창비 / 송성수 외 지음, 정문주 그림 / 2003.03.27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인물,위인송성수 외 지음, 정문주 그림
침팬지 연구에 일생을 바친 동물학자 제인 구달, DNA의 비밀을 밝힌 숨은 공로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치엔시웅 우, 이라는 책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운 생물학자 레이철 카슨 등 20세기 과학사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여성 과학자 9명의 삶과 업적을 담았다. 인구의 절반인데 과학자 중에서 여성은 10~30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 이렇게 낮은 통계에는 '여자는 과학을 못한다', '과학은 남성의 영역이다'라는 편견도 한몫한 것이 아닐까?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과학자가 되고 싶은 여자아이에게 보여줄 만한 역할 모델도 적었다는 것. 이 책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남성 중심인 20세기 초중반의 과학연구실에서 나름의 성과를 일구어낸 과학자들이다. 수많은 어려움과 차별 속에서도 그들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했고,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남겼다. 마리 퀴리를 바라보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던 아홉 명의 여성 과학자들. 그들은 지금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직업과 인생의 역할 모델이 될 것이며, 지금 함께 생활하는 여자 아이들과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야 할 남자 아이에게도 필요한 책이다."아버지, 저는 대학에 가서 과학을 공부하고 싶어요."아버지는 놀라서 로절린드를 바라보았다."그럼 과학자가 되겠단 말이냐, 로절린드?""네.""과학자가 되고 싶은 특별한 이유라도 있니? 과학이 재미있어?""네, 과학은 답이 분명하잖아요. 전 분명한 게 좋아요, 아버지.그리고 저는 일도 하고 싶어요."딸의 총명한 눈빛을 보며 아버지는 걱정스러운 듯이 말했다."로절린드, 내 생각에는 여자가 과학자 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구나. 네가 일을 하고 싶다면 과학보다는 사회 봉사 활동 같은 일이 어떻겠니? 할머니를 보렴. 교육위원회 일에 모자 보건센터 일까지 열심히 하시면서 매일 바쁘게 지내시잖니?"로절린드는 아버지의 말에 약간 실망했지만, 굳은 결심을 했다는 듯 다시 한 번 말했다."아뇨, 아버지. 저는 진짜로 과학자가 될 거예요. 여자 과학자는 별로 없지만 저만 열심히 한다면 잘할 수 있을 거예요."-본문 pp.31~32 중에서 머리말 제인 구달 - 침팬지 연구에 일생을 바친 동물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 DNA의 비밀을 밝힌 숨은 공로자 치엔시웅 우 - 중국 출신의 세계적 물리학자 도로시 호지킨 - 평화를 사랑한 따스한 화학자 레이철 카슨 - 뛰어난 글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운 생물학자 바버러 매클린톡 - 옥수수로 유전자 연구의 새 길을 연 말괄량이 과학자 앨리스 해밀튼 - 정열적인 의사, 냉철한 사회 개혁가 마리 뀌리 - 고난을 이기고 우뚝 선 과학자의 대명사 소피 제르맹 - 역사의 뒤안길에 묻힌 여성 수학자
돈은 마술지팡이 같아요
소금창고 / 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장석훈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2002.10.15
5,000원 ⟶ 4,500원(10% off)

소금창고자연,과학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장석훈 옮김, 자크 아잠 그림
1권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버섯 대학살 돌고 도는 삶 못된 모기, 착한 강아지 어리석은 왕 인간의 삶이란 무엇일까요? 인간은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갑니다 개성은 사라지지 않아요 개성은 그 사람의 발자취 발자취는 바로 생각이에요 사람은 왜 죽을까요?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때로는 죽음이 너무 빨리 찾아와요 죽음 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건 싫어요 나의 죽음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죽음이 있어서 최선을 다할 수 있어요 2권 돈은 마술지팡이 같아요 일이 세상을 만들어가요 사람들이 일을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일은 참 힘들어요 일은 사람에게 기쁨을 줍니다 때로는 보람없는 일도 있어요 일은 사람을 망가뜨릴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서로 바꿔요 교환은 까다로워요 돈의 발명 돈이 있어서 교환이 쉬워졌어요 교환이 세상을 바꾸어 나갔습니다 문명의 발달 돈은 소중합니다 돈은 마술 지팡이 같아요 돈은 얼마나 필요 할까요? 돈의 노예 돈의 주인 3권 시간을 우습게 볼 수 없어요 빨리! 빨리! 천천히! 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시간은 사람을 바꿉니다 시간은 인간을 지배합니다 시간을 우습게 볼 수 없어요 한 시간은 길까요, 짧을까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누가 결정하나요? 어른들의 시간은 누가 결정할까요? 짜여진 시간과 자유 시간 가끔은 할 일이 없는 것도 좋아요 일과표 시간인 남는 건 나쁜가요? 삶을 충분히 누리기 시간은 돈이다 시간은 조심해서 써야해요 지나간 시간에 후회가 없어야 해요 꿈을 향하여 4권 힘센 사람이 이기는 건 이제 끝 힘센 사람이 최고일까요? 힘 대신에 규칙 규칙은 존중해야해요 공공의 힘 힘센 사람이 이기는 건 이제 끝 사회에서 살기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평화를 만들어가요 전쟁은 이렇게 일어납니다 그냥 두면 전쟁 상태가 됩니다 평화롭게 지낼 수만 있다면 백기 전쟁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어요 나라들 사이의 평화 평화는 쉽게 깨져요 모든 지도자들은 대화를 나눕니다 평화를 위한 전쟁 준비? 평화는 오늘 이루어져야 합니다 5권 알 수 없는 건 힘들어요 알 수 없는 건 힘들어요 설명할 수 있어요 설명과 역사와 신화 문화란 무엇일까요? 모든 문화에는 신이 있어요 왜? 왜? 왜? 제발 부탁해요 누가 무엇을 하나요? 조심하세요! 아는 것과 믿는 것 각자의 마음속 어느 종교가 옳은가요? 자유 자유와 관용 종교는 사람 사이를 이어 줍니다 믿어도 안 믿어도 좋아요
설득의 심리학 2 (개정판)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로버트 치알디니 글, 윤미나 역 / 2015.01.26
15,000원 ⟶ 13,5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로버트 치알디니 글, 윤미나 역
‘설득’은 비즈니스와 협상의 세계를 넘어 우리의 일생생활과 긴밀하게 연결된 행동양식이다. 간단한 행동과 말 한마디만으로도 우리 삶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설득을 통해 조금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존경받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영향력과 설득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로버트 치알디니의 두 번째 역작으로, 지난 2002년 국내에 번역 소개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설득의 심리학>의 후속작이다. 이번에는 좀 더 고난이도의 설득 심리학을 소개한다. 과학으로 입증한 설득 심리학을 토대로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50가지의 설득 기술을 제시한다. 본문은 6가지 설득의 법칙을 50가지 설득 전략으로 구분했고, 과학적인 결론을 내린다. 로버트 치알디니와 그의 동료들은 설득에 관한 지난 60여 년간의 연구 결과와 최신 심리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가 입증된 설득 전략만 소개했다. 특히 설득이 일어나는 내면의 심리과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시도가 직관과 경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며, 인간관계에서 나의 뜻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즈니스 종사자뿐만 아니라 심리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한국어판 서문 상대로부터 Yes를 끌어내는 설득의 과학 추천의 글 이기려면 ‘설득의 SHOW’를 하라 프롤로그_ 설득은 과학이다 대사 한 줄만 바꿔도 결과가 뒤집힌다 설득은 기술이 아닌 과학이다 01 사회적 증거의 법칙_ 다수의 행동이 ‘선’이다 1 다수의 행동으로 설득하라 2 편승효과 3 파괴적 메시지의 설득 효과 4 ‘평균의 자석’을 피하라 5 옵션의 두 얼굴 6 공짜일수록 더욱 포장하라 7 소비자는 항상 타협안을 찾는다 8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하라 02 상호성의 법칙_ 호의는 호의를 부른다 9 호의, 타인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10 하늘은 ‘정성’을 다하는 자를 돕는다 11 작은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라 12 도울 때는 조건 없이, 순수하게 13 호의가 호의인지 알게 하라 14 똑똑한 설득에는 비교 대상이 필요하다 15 유리한 조건임을 밝혀라 16 협력의 결과는 무한하다 03 일관성의 법칙_ 하나로 통하는 기대치를 만들라 17 한 걸음의 놀라운 마력 18 그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라벨링 전략 19 말대로 행동하게 하라 20 약속을 지키게 하는 기록의 힘 21 일관성을 이기려면 일관성으로 대응하라 22 친절도 거듭된다 23 가장 좋은 것은 가장 작은 꾸러미에 들어 있다 24 가치를 높이려면 가격을 높여라 25 메시지를 살리는 포장술 04 호감의 법칙_ 끌리는 사람을 따르고 싶은 이유 26 비슷할수록 끌리는 유사성의 법칙 27 이름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28 모방은 설득의 어머니 29 진심으로 웃어라 30 작은 약점과 큰 장점을 지닌 ‘완벽한 사람’ 31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마술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심리학 명저 <설득의 심리학>의 후속작!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변화시킨 놀라운 사고방식의 책. 절대 놓치지 마라. _≪타임스≫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태도나 행동을 바꾸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설득하고 있는가? 무작정 자기 의견만 내세우거나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에 설득당하고 있지 않은가? 설득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이자 행동과학자인 저자들은 50년 이상 사람들의 설득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발견한 유용하고도 명쾌한 법칙을 알려준다. 이 책은 설득에 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Yes’의 노하우를 보여주는 내비게이션이다. 상대의 동의를 단박에 받아내고 싶다면 명심하라, “설득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과학이다!” ‘설득’은 비즈니스와 협상의 세계를 넘어 우리의 일생생활과 긴밀하게 연결된 행동양식이다. 간단한 행동과 말 한마디만으로도 우리 삶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설득을 통해 조금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존경받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영향력과 설득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로버트 치알디니의 두 번째 역작으로, 지난 2002년 국내에 번역 소개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설득의 심리학>의 후속작이다. 이번에는 좀 더 고난이도의 설득 심리학을 소개한다. 과학으로 입증한 설득 심리학을 토대로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50가지의 설득 기술을 제시한다. 본문은 6가지 설득의 법칙을 50가지 설득 전략으로 구분했고, 과학적인 결론을 내린다. 로버트 치알디니와 그의 동료들은 설득에 관한 지난 60여 년간의 연구 결과와 최신 심리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가 입증된 설득 전략만 소개했다. 특히 설득이 일어나는 내면의 심리과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시도가 직관과 경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며, 인간관계에서 나의 뜻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즈니스 종사자뿐만 아니라 심리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강력하고 가치 있는 과학적 설득의 힘, 명쾌한 ‘Yes’를 이끌어내라! “설득력을 훨씬 더 높여주는 사무용품이 있다면? 설득력을 50퍼센트 이상 끌어올리기 위해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단어는? 왜 사람들은 BMW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메르세데스를 사는 걸까?” 우리는 날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설득해야 할 일이 생긴다. 승진을 하고 싶다거나, 아이에게 쓴 약을 먹여야 한다거나, 이웃이 집 앞에 타이어 자국을 내지 않게 하고 싶다거나……. 시시각각 우리는 설득하거나 설득당하거나 둘 중 하나의 입장에서 심리 난투극을 벌인다. 이렇듯 설득은 현대인에게 필수 불가결한 인생의 무기이자 성공 전략이다. 사소하고 작은 생각과 행동의 변화만으로도 우리의 설득력은 큰 성공을 부를 수 있다. 문제는 그 과학적 설득의 황금법칙을 아느냐는 것!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태도나 행동을 바꿀 목적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심리학적으로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과학적 사례로 증명한 설득 심리학의 ‘실전 전략’이다. 직관과 경험에 더 이상 기대지 마라,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거쳐 분명하게 입증한 50가지 설득의 법칙! 이 책에서 저자들은 말한다. “이 세상이 무한대라면 대사 한 줄만 바꿔도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현대사회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수많은 네트워크와 가속되는 시간의 속도로 인해 아주 사소한 결정만으로도 전체가 뒤바뀌는 세상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접근방식을 살짝만 바꿔도 그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뼛속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전작 <설득의 심리학>은 스테디셀러로 이미 설득에 관한 고전으로 일컬어진다. 일반 대중에게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통통 슬라임
베가북스 / 미니미니 (지은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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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예술,종교미니미니 (지은이)
유튜브 구독자 수 60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7천만 뷰를 자랑하는 슬라임 세계의 떠오르는 강자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놀라운 슬라임 세계를 그대로 옮겨 담았다. 미니미니 그리고 개그맘과 함께 깔깔 웃으며 슬라임을 만들다 보면 당신도 어느 순간 슬라임 고수가 될 수 있다. 보너스로 만지기만 하면 다 녹여버리는 ‘용암손’ 개그맘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금손’ 미니니이의 대결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발간된 미니미니의 슬라임 책에는 구독자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문짱액’ 9탄이 공개된다. 미니미니가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그리고 구독자들도 처음 보는 슬라임인데, 살짝 힌트를 주자면 토마토케첩처럼 새빨간 색이다. 바풍도 너무 잘되고, 바풍 전의 활짝 펼쳐진 슬라임 색깔도 빨간색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마음껏 드러낸다.추천사 미니미니 인사말 미니미니 슬라임 준비 재료 미니미니 슬라임 준비 도구 CHAPTER 1. “신기방기” 문구점 후기(문짱액) -공부의 방 1-1. 문짱액 1탄! 핑크대마왕 액괴 만들기 1-2. 문짱액 3탄! 보라푹신대마왕 액괴 만들기 1-3. 개그맘이랑 문짱액 대결 CHAPTER 2. “엄마랑 나랑” 개그맘VS미니미니 -대결의 방 2-1. 88색 팔레트로 액괴 만들기 대결 2-2. 밥상 액괴 만들기 대결 2-3. 서로 재료 골라주면서 손으로 액괴 만들기 대결 CHAPTER 3. “나 혼자 놀기” 미니미니 추천 영상 -놀이의 방 3-1. 2층 마블링 감귤젤리 3-3. 액괴 만들 때 ‘빡치는’ 17가지 유형 3-5. 액괴 왕초보도 성공하는 7가지 액괴 비법(feat. 개그맘) CHAPTER 4. “쉿! 아무도 몰라요~!” 미공개 영상 -비밀의 방 4-1. 개그맘이랑 문짱액 대결 4-2. 액괴에 펄 가루 넣기 4-3. 미공개 문짱액 9탄 4-4. 흥미진진한 액괴 두 개 섞기 CHAPTER 5. 미니미니 영상 편집의 모든 것 5-1. 영상 편집 앱 5-2. 미니미니가 편집하는 법 5-3. 편집, 깔끔하게~ 하는 방법 최초 공개. 미니미니와 개그맘의 일상 미니미니의 모든 것 ‘오 마이 갓김치~!’ Q&A신기방기 액괴 만들러 고고씽~! 구독자 60만, 누적 시청 수 1억7천만 뷰 ‘금손’ 미니미니의 화려한 슬라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 60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7천만 뷰를 자랑하는 슬라임 세계의 떠오르는 강자 미니미니를 아시나요? 미니미니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문구점 액체 괴물 슬라임에 립스틱, 펄 섀도우, 쉐이빙 폼 등 다양한 재료들을 추가해 자신만의 독특한 슬라임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이것저것 마음껏 섞어보고 요리조리 주무르는 미니미니의 영상을 보다 보면 시간은 그야말로 ‘순삭(순식간에 삭제)’! 한 번 빠지면 멈출 수 없는 것이 미니미니의 슬라임 세계예요. 그뿐만이 아니죠. 가끔 영상에 등장하는 미니미니의 엄마 ‘개그맘’이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더 큰 재미를 선사해요.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통통 슬라임』은 미니미니의 신기방기 놀라운 슬라임 세계를 그대로 옮겨 담았답니다. 미니미니 그리고 개그맘과 함께 깔깔 웃으며 슬라임을 만들다 보면 당신도 어느 순간 슬라임 고수가 될 수 있을 거예요. 보너스로 만지기만 하면 다 녹여버리는 ‘용암손’ 개그맘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금손’ 미니니이의 대결도 만나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미니미니의 슬라임 방을 공개합니다! 미니미니와 개그맘과의 대결부터 DIY 액체괴물 만들기까지!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영상 대방출! ‘용암손’ 개그맘이 ‘금손’ 미니미니를 이겼다?! ‘신기방기’ 문구점 액괴를 다룬, 공부의 방! 미니미니의 슬라임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문구점 액괴들이 많아요. 값도 싸고 종류도 다양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었던 ‘신기방기’한 액괴들이 탄생하죠. 물론 미니미니의 ‘금손’을 통해서 말이에요. 이름 하여 ‘문구점 액괴로 짱인 액괴 만들기’, 즉 ‘문짱액’은 미니미니가 60만 구독자 여러분과 허물없이 친해진 계기된 슬라임이랍니다. ‘핑크대마왕’ ‘보라푹신대마왕’ ‘포동포동대왕 메로나’ 등 제목만 들어도 손으로 감촉이 전해 오는 듯한 문짱액과 신기방기한 문구점 액괴 후기를 신나게 즐겨볼 준비, 됐나요~?! 용암손 개그맘에게는 절대 질 수 없다, 엄마랑 나랑 대결의 방! 만지는 슬라임마다 다 녹여버리는 용암손 개그맘! 손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액괴가 제일 싫다고 비명을 지르는 개그맘의 정체는? 처음에는 미니미니도 슬라임하는 것을 엄마가 싫어하셨대요. 하지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제 할 일 다 하면서 슬라임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미니미니에게 두 손 두 발 다 든 엄마, 이제는 자기와 같이 슬라임하자며 미니미니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극성 슬라이머로 변한 엄마가 바로 개그맘이에요! 용암손 개그맘을 금손 개그맘으로 변신시키는 게 지금 미니미니의 지상 최대 과제예요!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쉿, 아무도 몰라요! 미공개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는 비밀의 방! 이번에 발간된 미니미니의 슬라임 책에는 구독자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문짱액’ 9탄이 공개됩니다. 당연히 책을 구입해주신 분들께만 드리는 특전이죠. 미니미니가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그리고 구독자들도 처음 보는 슬라임인데요,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토마토케첩처럼 새빨간 색이랍니다. 바풍도 너무 잘되고, 바풍 전의 활짝 펼쳐진 슬라임 색깔도 빨간색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마음껏 드러냅니다. 여기에 또 다른 문구점 슬라임을 섞으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듯 금손 미니미니도 실패할 수 있다는 애교스러운 장면도 연출되니 직접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미니미니 영상 편집의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수많은 미니덕과 구독자들이 궁금해 하던, 미니미니 님은 어떤 편집 앱을 쓸까? 자막은? 글꼴은? 어떻게 하면 좀 더 간단하게, 귀여운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미니미니가 그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슬라임 영상 만드는 비법을 모두 알려드립니다. 이쯤 되면 한 번쯤 영상 제작을 꿈꿔봤을 초보자들도 슬라임 유튜버의 첫 관문을 훌륭히 통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예요. 물 조절에 실패하거나 생각지도 못했던 제비뽑기의 결과물을 들고도 결코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미니미니의 첫 책을 보며 독자 여러분도 늘 힘을 내면 좋겠어요.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
북로그컴퍼니 / 나오미 알도트 글, 이영 옮김 / 2011.02.23
13,000원 ⟶ 11,700원(10% off)

북로그컴퍼니육아법나오미 알도트 글, 이영 옮김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잘 성장한다.\' 부모라면 이 한 문장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 것이다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의 저자인 육아 전문 심리학자 나오미 알도트는 부모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고 평화로우며, 행복한 육아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아이의 어린 시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아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들을 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의 핵심과도 같은 저자의 \'S.A.L.V.E 대화법\'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면서 아이의 능력까지 강화시키는 대화법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직접 상담했던 사례 약 50여 편이 수록되어 있어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보다 구체적인 충고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를 키워본 부모라면 누구나 느꼈을 상황을 제시하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육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미묘하고도 부드러운 통제 방법\'을 버리고 싶어 하는 부모들을 위해 저자가 소개하는 대화법이 바로 \'S.A.L.V.E 대화법\'이다.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바로 \'행복한 육아\'를 통해 부모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는 점이다.시작하는 글 Part 1 아이를 치유하는 대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라 아이의 감정 표현을 돕는 S.A.L.V.E. 대화법 사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어라 말없이 아이의 마음을 읽어야 할 때 부모가 아이에게 화내는 이유는 부모에게 있다 아이가 아니라 성인 친구라면 어떻게 대했을까? \"다시 말해 볼게.\"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여라 피할 수 없는 상처로부터 아이를 완벽히 보호할 필요는 없다 \'사과\'보다는 \'대화\'를 시도하라 친밀한 대화를 가로막는 것들 오래된 고정관념을 버려라 Part 2 아이를 크게 하는 무조건적인 사랑 아이가 인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랑하라 아무런 조건 없이 아이를 사랑하라 기대는 사랑을 무너뜨린다 스킨십을 통한 애정 표현 아이의 욕구에 초점을 맞춰라 아이가 원하는 사랑의 방식 일대일 관심과 사회성의 관계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라 사랑의 경험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부모가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지 못하는 몇 가지 이유 Part 3 아이의 감정 폭발 아이는 감정의 폭풍을 지나야 성장한다 아이들의 마법 같은 감정 회복력 아이의 감정 표현을 막기 위해 부모가 쓰는 방법들 아이의 눈물 아이의 떼쓰기 아이의 무력감 아이의 자기 탐색 부모의 리더십이 필요할 때 부모도 감정을 표현하라 Part 4 아이의 진심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 두려움을 표현하는 아이의 진심 두려움은 피해야만 하는 감정이 아니다 부모의 통제가 억압하는 아이의 진심 미움을 표현하는 아이의 진심 부모는 아이의 편에 서야 한다 Part 5 아이의 자기주도력 아이를 무력하게 만드는 부모의 행동 자기주도력을 돕는 \'파워 게임\' 신체적 놀이 시 주의 사항 순종적인 아이의 무력감 자신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 Part 6 아이의 자신감 \'난 가치 있어.\'라는 생각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심을 키우는 방법 외향적인 성향과 자신감은 일치하지 않는다 새로 태어난 동생 앞에서 작아지는 아이 상처 받은 아이의 자신감을 돌봐라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미국 아마존 육아서 부문 베스트셀러! 30년 전통의 육아 잡지 「엄마 되기Mothering」 발행인 페기 오마라(Peggy O\'Mara) 강력 추천, ‘모든 부모가 읽어야 할 책’!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잘 성장한다.’ 어찌 보면 당연한 말 같지만 이 한 문장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부모들은 잘 알 것이다. 아이의 모든 행동을, 모든 생각을 이해하고 믿는 것이 그 어떤 신을 믿는 것보다 어렵다는 게 부모들의 마음이니 말이다. 국제적인 육아 전문 심리학자 나오미 알도트는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를 통해 부모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고 평화로우며, 행복한 육아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아이의 어린 시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아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들을 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의 핵심과도 같은 저자의 ‘S.A.L.V.E 대화법’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면서 아이의 능력까지 강화시키는 대화법으로 정평이 나있다. 아이와의 갈등 해결은 물론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할 수 있는 이 ‘묘안’에 대해 많은 교육학자와 아동 심리학자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다. 특히 30년 전통의 육아 잡지 「엄마 되기Mothering」의 발행인이자 편집자인 페기 오마라(Peggy O\'Mara)는 저자가 소개하는 육아법에 대해 “야단치고, 위협하고, 벌주는 육아법을 버리고 싶어 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했다. 또 정신과 의사이자 『가장 날뛰는 망아지가 최고의 말이 될 수 있다The Wildest Colts Make the Best Horses』의 저자 존 브리딩 박사(John Breeding Ph.D)는 “부모 스스로 자신을 점검한 뒤, 아이에게 집중하고,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며, 아이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의 핵심이자 수많은 육아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S.A.L.V.E 대화법’ 과 상담 사례 수록!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직접 상담했던 사례 약 50여 편이 수록되어 있어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보다 구체적인 충고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누나가 더 이상 게임을 해주지 않는다고 울고 있는 아이를 보았을 때 부모는 누나를 혼내야 할까? 수영장 폐장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이가 물에서 나오지 않겠다며 떼를 쓰고 있을 때 부모는 아이를 무작정 물 밖으로 꺼내야 할까? 또 자신이 쌓은 레고 탑이 무너졌다고 아이가 블록들을 던지며 울고 있을 때 부모는 아이를 매로 다스려야 할까? 아이가 새로 태어난 동생을 괴롭히고, 자주 울며 칭얼댈 때 부모는 아이에게 동생을 사랑해야 한다고 충고해야 할까? 아이를 기르고 있다면 위와 같은 상황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어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에 따르면 “너는 착한 아이니까 이렇게 말썽을 부리면 안 돼.”라고 친절히 말하는 것이 되레 독이 될 수 있다. 이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보고, 부모의 욕구를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육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미묘하고도 부드러운 통제 방법’을 버리고 싶어 하는 부모들을 위해 저자가 소개하는 대화법이 바로 ‘S.A.L.V.E 대화법’이다. S(Silent Self-talk) : 부모는 자기 탐색을 통해 자신을 아이의 행동과 감정에서 분리해야 한다. A(Attention) : 아이에게 집중해야 한다. L(Listen) : 아이의 말과 행동이 의미하는 바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V(Validate) : 아이의 감정과 표현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E(Empower) : 아이가 자기 자신을 믿으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 아이들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표현할 때, 자신이 느끼는 대로 느껴도 괜찮다고 안심할 때, 부모가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비로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평화를 찾으려 노력한다. 반대로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부정할 때 아이는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떼를 쓰거나 화를 내게 된다. 자신의 감정을 인정받은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더욱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부모 역시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와 깊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부모로서 능력이 향상되는 기쁨까지 맛볼 수 있다. 때문에 아이의 감정표현을 돕는 ‘S.A.L.V.E 대화법’은 양육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단계이자, 모든 부모들 뿐 아니라 예비 부모들까지 알아야 할 필수 지침이다. 육아를 통해 부모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는 인간 본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 준다. 부모뿐만 아니라 평화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읽힐 만한 가치가 있다.” _ 베로니카 로빈슨(Veronika Robinson), 육아 잡지 「어머니The Mother」의 영국판 편집자 부모가 가르치는 것을 포기하고 배우려 한다면 육아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 인간은 아기, 어린이, 청소년, 성인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스스로 수행할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성장 계획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육아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20년에 걸쳐 아기를 성인으로 성장시키는 것은 절대 부모의 몫이 아니다. 그저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자라는 동안 옆에서 지켜보면 되는 것이다. _ ‘시작하는 글’ 중에서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바로 ‘행복한 육아’를 통해 부모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는 점이다. 흔히들 양육은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의 인격으로 아이를 진심으로 대하며 양육에 임한다면 부모는 스스로를 묶고 있던 자기기만적인 고정관념을 버릴 수 있으며, 아이와 더불어 자아실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자연스러운 육아, 평화로운 육아, 행복한 육아를 위해 현재의 양육 방식 또는 자신의 부모님이 자신을 양육했던 방식을 기꺼이 포기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지금보다도 더 훌륭하고 능력 있는 부모이자 한 인간이 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믿는 만큼 성장하는 아이』는 부모가 아이에게 진정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야단치고, 위협하고, 벌주는 육아법을 버리고 싶어 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알도트의 ‘S.A.L.V.E. 대화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 페기 오마라(30년 전통의 육아 잡지 ’의 편집자 및 발행인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 세트 (전5권)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글, 이현미 외 그림 / 2016.02.01
32,500원 ⟶ 29,250원(10% off)

달리는곰셋유아놀이책달리는곰셋 기획.글, 이현미 외 그림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 점과 점을 잇는 단순한 그리기 활동을 넘어 점과 점을 잇고 선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크고 작은 부분들을 연결하고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점끼리 정확하게 잇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준다.점잇기 컬러링북-인어 공주 점잇기 컬러링북-장화 신은 고양이 점잇기 컬러링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점잇기 컬러링북-잠자는 숲 속의 공주 점잇기 컬러링북-오즈의 마법사집중력과 키워주는 점잇기와 색칠놀이가 있는 이야기 놀이책! 예쁘게 색칠해서 나만의 동화책을 완성해 보세요! ◎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은 점과 점을 잇는 단순한 그리기 활동을 넘어 점과 점을 잇고 선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크고 작은 부분들을 연결하고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점끼리 정확하게 잇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히는 점잇기 놀이!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숫자 세기! 수 개념은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을 통해 차근차근 숫자를 연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수 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 내 아이가 직접 만든 세계 명작! 《점잇기 컬러링북-인어 공주》원작:안데르센/기획·글: 달리는곰셋 기획팀/그림 이현미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서정적으로 그려 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인어 공주》.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작품 《인어 공주》 이야기를 직접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인어 공주》 완성해 보세요. 《점잇기 컬러링북-장화 신은 고양이》원작:샤를 페로/기획·글: 달리는곰셋 기획팀/그림 무카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작품 샤를 페로의《장화 신은 고양이》이야기를 직접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장화 신은 고양이를 완성해 보세요. 《점잇기 컬러링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원작:루이스 캐럴/기획·글: 달리는곰셋 기획팀/그림 송은경 《거울 나라의 앨리스》와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루이스 캐럴의 명작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즐거운 상상의 문을 두드리는 장면으로 가득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완성해 보세요. 《점잇기 컬러링북-잠자는 숲 속의 공주》원작:샤를 페로/기획·글: 달리는곰셋 기획팀/그림 조예선 《신데렐라》,《장화 신은 고양이》,《빨간 모자》와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동화뿐만 아니라 발레와 애니메이션 작품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온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완성해 보세요. 《점잇기 컬러링북-오즈의 마법사》원작:L.프랭크 바움/기획·글: 달리는곰셋 기획팀/그림 정효섭, 이명옥 동화책 뿐만 아니라 만화 영화, 뮤지컬 작품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L. 프랭크 바움의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와 친구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과 교훈까지 가득한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오즈의마법사》를 완성해 보세요.
웃소 3
미래엔아이세움 / 웃소 (원작), 한바리 (글), 박강호 (그림) / 2022.03.17
12,800원 ⟶ 11,5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웃소 (원작), 한바리 (글), 박강호 (그림)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이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웃소 유형1-뷔페 가면 꼭 있는 유형 8 웃소 놀이터-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하찮은 대회-하찮은 리폼 대회 22 웃소 그림일기-아이디어가 팡팡 터진 리폼 대회 삼자 검증-구멍이 뚫려도 물이 안 새는 지퍼 백?! 웃소 유형2-셀카 찍는 유형 44 웃소 상식-인물 사진 잘 찍는 꿀팁 쿡소-바삭한 과자 핫도그 만들기 60 쿡소 레시피-우디의 과자 핫도그 레시피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웃소 유형3-친구 유형 테스트 74 웃소 유형 테스트-나는 어떤 친구일까? 웃소 퀴즈 쇼-퀴즈를 풀고 보물을 찾아라! 86 웃소 놀이터-도전! 그림 난센스 퀴즈 삼자 검증-가득 채우면 물이 사라지는 마법의 컵?! 공감 만점-시간이 빨리 가는 순간들! 104 웃소 놀이터-여기저기 다른 그림 찾기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피하기 어드벤처-마녀에게서 탈출하라! 120 웃소 인터뷰-웃소에게 묻다! 정답 개성 만점 센스 만점 웃소의 꿀잼 코믹북! 《웃소》는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입니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답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튜브 151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 웃소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151만 명(22년 3월 기준)을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고탱, 성희, 해리, 디투, 태훈, 소정, 우디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웃소의 인기 콘텐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다! ‘각양각색 셀카 찍는 유형’, ‘하찮은 리폼 대회’, ‘무시무시한 마녀 피하기’ 등 웃소의 인기 영상 콘텐츠를 엄선하여 만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웃소 멤버들의 매력을 살린 귀여운 캐릭터와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만나 순도 100% 웃음을 선사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는 웃소의 꿀잼 코믹북 《웃소 3》을 지금 당장 만나 보세요!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다양한 ‘코너 만화’와 재미와 상식이 가득한 ‘부록’ 페이지! 웃소의 폭소 유발 콘텐츠를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각 코너 만화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각 코너의 마지막 장에는 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그림 난센스 퀴즈, 웃소가 알려 주는 겨울철 방한 꿀팁, 요리 레시피 등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된 부록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읽으며 상식까지 넓혀 보세요!
수학은 단짝친구 1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신재환 그림, 수학동아 편집부 감수, 이빈 원작 / 2011.11.25
9,800원 ⟶ 8,8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글, 신재환 그림, 수학동아 편집부 감수, 이빈 원작
엄마는 단짝친구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자두의 수학교실'을 통해 낯선 수학 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생활 수학 키트'로 공부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비바람 때문에 즐거운 소풍날이 엉망이 돼 버려 슬픈 자두. 실내 소풍으로 바뀌어 교실에서 짝짓기 게임을 하던 도중 모두의 동작이 멈춰 버린다.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자두뿐! 두려워하는 자두 앞에 매쓰월드에서 온 번개 왕자가 나타나, 이 모든 것이 수학을 없애고,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대마왕의 음모라는 것. 그리고 자두가 세상을 구할 수학용사라고 하는데…. [부록사진] 생활 수학 키트 No.1 분수 퍼즐 제1화 자두와 번개 왕자 -약수와 배수-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1 약수와 배수란? 배수와 약수의 차이는? 완전수, 부족수, 과잉수? 척하면 척! 배수를 손쉽게 구하자!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1 제2화 수학영웅 자두?-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 완전수-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2 가장 작은 공배수는 최소공배수! 가장 큰 약수는 최대공약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한번에 구할 수 있다고?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2 제3화 피자의 공격 -분수의 크기-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3 분수가 뭐지? 네 분수를 알아라! 모양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고? 분모가 클수록 분수의 크기는 작다!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분수는? 기약분수!!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3 제4화 덧셈으로 물리쳐라! -통분과 분수의 곱셈-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4 분수의 크기 비교는? 같은 분모끼리! 분모가 다르면? 분모를 통일 시켜라! 통분이 어려워? 분모의 최소공배수로 간단하게!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4 제5화 우정의 파워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5 분수의 곱셈은 3가지 스타일! 분수의 나눗셈도 3가지 스타일!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5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정답초등수학의 진화! 스토리텔링 수학의 최강자!! <수학은 단짝친구>의 4가지 특징! 1. 자두와 함께 푸는 수학 문제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요! 2. 자두의 수학교실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코너로 낯선 수학 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줘요. 3. 수학 문장제 문제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의 실전 문제.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수학 개념이 머리에 쏙쏙! 4. 특별부록: 생활 수학 키트 수학 개념의 도와 주는 수학 키트로 공부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수학이 위기에 빠졌다!! 전설의 수학용사가 된 자두와 함께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라!! 비바람 때문에 즐거운 소풍날이 엉망이 돼 버려 슬픈 자두. 실내 소풍으로 바뀌어 교실에서 짝짓기 게임을 하던 도중 모두의 동작이 멈춰 버린다.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자두뿐! 두려워하는 자두 앞에 매쓰월드에서 온 번개 왕자가 나타나, 이 모든 것이 수학을 없애고,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대마왕의 음모라는 것!! 그리고 자두가 세상을 구할 수학용사라고 하는데…!! 과연 수학에 약한 자두가 전설의 용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원작 소개] 원작<안녕?! 자두야!!> *TV애니메이션 시리즈 SBS 방영 & 투니버스 방!! *YW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스갱 아저씨의 염소
파랑새 / 알퐁스 도데 글, 에릭 바튀 그림, 강희진 옮김 / 2013.02.15
13,000

파랑새창작동화알퐁스 도데 글, 에릭 바튀 그림, 강희진 옮김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95권. 과 으로 유명한 알퐁스 도데의 아름다운 글에 에릭 바튀만의 강렬한 색채가 더해져 완성된 그림 동화이다. 알퐁스 도데의 에 담긴 우화가 원작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 스갱 아저씨의 염소 블랑께뜨가 늑대를 만나는 장면은 온통 짙은 빨간색과 검정색으로 채색되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켜 준다. 다른 그림책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강렬한 색감 선택은 색에 민감한 프랑스 사람들이 에릭 바튀의 그림을 사랑하고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유화의 맛을 잘 살려 표현한 그림들은 한 컷 한 컷이 단순한 삽화가 아닌 하나의 그림 작품으로 보이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절제된 표현과 강렬한 색감으로 인해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감성 교육을 함과 동시에 창의력 또한 자극받을 수 있다.프랑스 문학의 대표 작가 알퐁스 도데의 글과 아름답고 강렬한 색채를 가진 에릭 바튀의 그림 《스갱 아저씨의 염소》는 알퐁스 도데의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에 담긴 우화가 원작이에요. 《별》과 《마지막 수업》 등으로 유명한 알퐁스 도데의 아름다운 글에 에릭 바튀만의 강렬한 색채가 더해져 완성된 그림 동화이지요. 스갱 아저씨의 염소 블랑께뜨가 늑대를 만나는 장면은 온통 짙은 빨간색과 검정색으로 채색되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켜 줍니다. 다른 그림책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강렬한 색감 선택은 색에 민감한 프랑스 사람들이 에릭 바튀의 그림을 사랑하고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유화의 맛을 잘 살려 표현한 그림들은 한 컷 한 컷이 단순한 삽화가 아닌 하나의 그림 작품으로 보이기에 충분합니다. 더욱이 절제된 표현과 강렬한 색감으로 인해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감성 교육을 함과 동시에 창의력 또한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블랑께뜨는 자유롭게 산속에서 뛰어놀고 싶었어요. 하지만 산에는 무시무시한 늑대가 살고 있었지요. 스갱 아저씨의 염소 블랑께뜨는 싱싱한 풀과 예쁜 꽃이 잔뜩 피어 있는 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었어요. 그래서 자신을 산으로 보내 달라고 스갱 아저씨에게 부탁하지요. 하지만 스갱 아저씨는 블랑께뜨를 산에 보내 줄 수 없었어요. 산에는 염소를 잡아먹는 늑대가 있었거든요. “스갱 아저씨, 저를 산으로 보내 주세요. 제발 저를 자유롭게 풀어 주세요!” “이 철없는 녀석! 산에는 무시무시한 늑대가 있어. 늑대가 나타나면 어쩔 거야?” “제 뿔로 받아 버릴 거예요!” “네 뿔이 늑대를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니란다. 너보다 더 크고 단단한 뿔을 가진 염소들도 모두 늑대에게 잡아먹혔어!” 스갱 아저씨는 블랑께뜨가 산에 가지 못하도록 외양간 안에 가두어 버렸어요. 하지만 블랑께뜨는 외양간을 빠져나와 단숨에 산으로 달려가 버렸지요. 산에 도착한 블랑께뜨는 싱싱한 풀과 향긋한 꽃 사이를 마음껏 뛰어다녔어요. 블랑께뜨는 너무도 행복했어요. 목에 감긴 줄도 없었고, 블랑께뜨를 묶어 놓을 말뚝이나 가두어 둘 울타리도 없었지요. 블랑께뜨는 산 이곳저곳에 핀 풀을 양껏 뜯어 먹었어요. 그러다 풀숲에서 뒹굴다가 머리를 쑥 내밀고 나무 사이를 내달리기도 했지요. 어느새 저녁이 되었어요. 주위는 주홍색으로 물들어 갔지요. 블랑께뜨는 그제야 뛰어노느라 잊고 있던 늑대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그리고 숲 속에서 들리는 무시무시한 늑대의 울음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지요. 블랑께뜨는 안전한 스갱 아저씨의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아니면 자유를 지키며 늑대와 맞섰을까요? 진정한 자유란 뭘까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건 뭘까요? 블랑께뜨는 안전한 스갱 아저씨의 집에서 탈출해 무시무시한 늑대가 있는 산으로 도망쳤지요. 산에 늑대가 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블랑께뜨는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은 마음이 더 컸어요. 만약 스갱 아저씨의 집에 계속 머물렀다면 블랑께뜨는 늑대에게 위협받을 일 없이 계속해서 안전했을 거예요. 하지만 산에서 맛보았던 자유나 향긋한 꽃과 맛난 풀은 만나지 못했겠지요. 블랑께뜨는 안전함과 자유 가운데 자유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끝까지 자유를 선택한 책임을 졌지요. 살아가다 보면 무언가를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때마다 옳은 선택만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지요. 《스갱 아저씨의 염소》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이 블랑께뜨라면, 또 자신이 스갱 아저씨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세계의 공주 이야기
글담어린이 / 호안 비뇰리.알베르트 비뇰리 글, 사라 루아노 그림, 이주혜 옮김 / 2011.02.05
15,000원 ⟶ 13,500원(10% off)

글담어린이창작동화호안 비뇰리.알베르트 비뇰리 글, 사라 루아노 그림, 이주혜 옮김
\"공주라고 모두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에는 다양한 공주가 살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에 필요한 것은 지식보다 상상력이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상상력은 어린 시절에 키워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그렇다면 상상력은 어떻게 발달할 수 있을까? 아동 심리학자와 뇌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사유 체계가 \'신비하고 낯설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통해 더욱 발달된다고 말한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바로 취학 전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그림책이다. 따라서 \'착하게 살자.\'라는 교훈이 담긴 동화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낯설고 신비한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가질 만한 여러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골라 모아 놓은 시리즈이다. 그 첫 책이 [세계의 공주 이야기]이다. 공주 이야기라고 하면 백설공주 혹은 신데렐라를 먼저 떠올리겠지만 이 책에는 세계 곳곳 12명의 공주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성강한 12명의 공주들이 어린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세상의 공주들 다 모여라! 완두콩 공주 파란 장미꽃 공주 인어공주 목숨을 바친 도나히 공주 춤추는 열두 공주 용감한 일레아나 공주 예쁘고 멍청한 공주와 더벅머리 리키 포카혼타스 마야의 공주 삭닉테 아델라 공주와 용 성녀가 된 코소 공주 수수께끼 공주 나오는 사람들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제별, 캐릭터별\' 모음 시리즈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은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표를 갖고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전 세계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주제별, 캐릭터별\'로 엮어 펴낸 시리즈다. \'상상력 자극\'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서 비타민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어린이들은 낯설고 독특하고 신비한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아야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다. 어린 시절에는 감성의 물줄기가 흘러넘치는 \'상상력의 샘\'이 필요하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은 어린이에게 공주, 요정, 괴물, 상상 속 동물, 마녀 이야기 등을 들려주어, 상상의 나래를 무한히 펼 수 있게 해주는 \'개성 있는 동화책\'이다. 세계 곳곳 12명의 공주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라로 안내하는 책 영국, 멕시코, 중국, 루마니아, 서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전해오는 12명의 공주 이야기를 담았다. 인어 공주, 완두콩 공주, 포카혼타스를 비롯해 멕시코 도나히 공주, 서아프리카 코소 공주, 마야 삭닉테 공주 등 다양한 나라의 공주들을 만날 수 있다. 나라만 다양한 것이 아니다. 하얀 얼굴에 파란 눈을 가진 공주, 까만 피부에 까만 눈을 가진 공주, 예쁜 드레스를 입고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공주,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공주, 못생기고 심술궂은 공주 등 개성 강한 공주들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공주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게 될 것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그림책, 자녀에게 부모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세요!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이야기책이다. 취학 전 어린이는 눈으로 읽어서 이해하기보다 귀로 들어서 이해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자녀에게 좋은 독서교육이 될 것이다.
벌거벗은 세계사 3
아울북 / 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박구병, 윤영휘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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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박구병, 윤영휘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이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간다.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3권에서는 대항해 시대의 콜럼버스의 항해와 영 제국을 이룬 엘리자베스 1세에 관한 여행이 펼쳐진다. 이탈리아 출신의 선원이었던 콜럼버스가 어떤 이유로 항해를 떠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의 항해가 왜 아프리카 문명의 파괴, 식민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대항해 시대의 ‘해적 여왕’이라 불리며 전 세계 바다를 제패하게 된 강력한 왕, 엘리자베스 1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대항해 시대의 에스파냐, 영 제국으로 떠나는 탐험을 시작해 보자.등장인물 소개 · 6 프롤로그 · 10 1부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과 문명 파괴의 역사 콜럼버스와 신항로 개척의 꿈 · 20 정복자들의 아메리카 대륙 침투 · 38 대재앙을 불러온 ‘콜럼버스의 교환’ · 54 2부 절대 왕정의 등장과 엘리자베스 1세 강력한 왕의 시대, 절대 왕정의 등장 · 70 준비된 왕, 엘리자베스 1세 · 86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 제국의 시작 · 100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120 다른 눈으로 인물 보기· 122 또 다른 역사 인물들 · 124 오늘날의 역사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세계사 퀴즈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 편 · 130 엘리자베스 1세 편 · 132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책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 ★tvN 어린이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명강의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온택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세계사’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교양 프로그램 tvN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갑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내용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교수님들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흥미로운 강의 내용은 연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들이 모여 세계사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왜 현재와 같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내가 가보지 않은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어린이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그림 작품 등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같은 문화를 소비하고 열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세계인과 교류하고 어울려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역사' 과목을 접합니다. 예전에는 한국사를 선행 학습한 후, 세계사를 배웠는데, 21학년도부터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한 후에 한국사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세계사에 대한 학습이 먼저 이루어지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수월하게 역사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면 한국사 또한 더 재미있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강화도 조약, 을미사변을 우리 역사 안에서만 보면 사건의 실상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당시 청과 일본, 러시아와의 관계, 각국의 경제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보아야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파악할 수 있죠. 이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만 엄선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3권에서는 대항해 시대의 콜럼버스의 항해와 영 제국을 이룬 엘리자베스 1세에 관한 여행이 펼쳐집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선원이었던 콜럼버스가 어떤 이유로 항해를 떠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의 항해가 왜 아프리카 문명의 파괴, 식민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었는지를 알아봅니다. 또한 대항해 시대의 ‘해적 여왕’이라 불리며 전 세계 바다를 제패하게 된 강력한 왕, 엘리자베스 1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대항해 시대의 에스파냐, 영 제국으로 떠나는 탐험을 시작해 보세요.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김헌 교수(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박구병 교수(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관희 교수(상명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 윤영휘 교수(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등 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푹 빠진 겜돌이 ‘강하군’부터 슛돌이 공격수이자 반전 매력의 ‘공차연’, 요리사를 꿈꾸는 먹방 유튜버 ‘왕봉구’와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함께 히스토리 에어라인을 타고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유익한 세계사 여행으로 이끌어주는 각 분야의 인자하고 멋진 교수님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는 듯한 친근함과 친절한 교육 자료 제공 TV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전문가의 역사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방송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칭찬 효과
북멘토(도서출판) / 허영림 (지은이)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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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육아법허영림 (지은이)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 허영림 교수는 부모들을 만나 보면 과거나 최근이나 상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과거에는 “아이가 아직 숫자를 몰라요”, “이름만 간신히 쓸 줄 알아요.”처럼 학습적인 질문이 단골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혼자 놀아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요.”, “친구를 때려요.”, “화가 나면 소리를 질러요.”, “친구에게 장난감을 뺏겨도 말을 못해요.” 같은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질문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갓 태어난 아이는 울음소리로 소통한다. 양육자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배가 고픈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 용케 분별한다. 18개월쯤 되면 아이는 한 단어로 의사소통을 한다. 이때도 양육자는 아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고 세상과 소통하게 도와준다. 만 3세까지 양육자와 소통이 잘되었다면 아이는 안정 애착으로 정서 사회성이 높다. 엄마와 아이의 긴밀한 상호 작용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바탕이 된다. 그런데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 일찌감치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면서 애착 형성의 결정적 시기를 알게 모르게 놓치고 있다. 그 결과 과거에 비해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상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상담 현장에서 받았던 수많은 질문들을 아이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연령별로 나누어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100가지가 넘는 질문에 해결책을 찾아가다 보니 최고의 솔루션이 나타났다. 바로 ‘칭찬’이다. 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 아이를 칭찬으로 양육하는 변화를 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서서히 조금씩 달라지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게 된다. 각각의 질문에 제시한 솔루션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지 모르지만 그 범주 안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해 나간다면 아이와 직면한 문제들을 차츰차츰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1장 울거나 징징대거나 0∼2세 아이들 1.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 아이를 기죽이지 않고 키울 수 있을까? | 3. 징징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공격적인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할퀴고 꼬집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울면서 매달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물건을 던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때리고 깨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9. 아이 콘택트를 거부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0. 무표정하고 반응이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너무 많이 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화나면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너무 안 먹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음식을 삼키려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밥으로 장난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6. 친구를 꼬집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손가락을 빠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배변 훈련,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9. 말이 늦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0. 영재성이 보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1. 휴대폰에만 흥미를 보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2.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3. “안 돼!”라고 말 못 하는 엄마, 이대로 괜찮을까? | 24. 맞벌이 부부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할까? | 25.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6. 학대하는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 | 27.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2장 떼쓰거나 말썽 부리거나 3세 아이들 1. 부모의 과잉보호, 어떻게 해야 할까? | 2. 울며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3. 잠투정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친구와 말을 안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깔끔한 성격의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6. 툭 하면 친구를 밀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따로 재우기, 어떻게 해야 할까? | 9. 잠투정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0. 몰래 똥 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어린이집에서 소변을 실수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엄마의 임신으로 불안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양육자가 많이 바뀐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14. 유사 자폐가 의심되는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15. 주말에만 만나는 아빠, 이대로 괜찮을까? | 16. 훈육이 힘든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틱 행동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큰 사고를 겪었던 아이, 어린이집에 가도 괜찮을까? | 19. 말이 느린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0. 스킨십이 부족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3장 거짓말하거나 잔소리를 부르거나 4~5세 아이들 1. 잔소리하는 엄마, 이대로 괜찮을까? | 2. 자꾸 거짓말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3. 뻔한 거짓말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말 더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난폭하게 행동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친구가 괴롭혀도 참기만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유치원에서만 말썽 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갑자기 욕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9. 어린이집에서 욕을 배워 온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10. 친구 물건을 몰래 가져오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도벽이 의심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언어 발달이 늦은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너무 산만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어린아이하고만 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아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 16.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만 5세에 대소변을 못 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9. 아이에게 자꾸 핀잔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 20. 말하지 않고 울기부터 하는 큰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1. 화장실을 자주 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2. 성기를 만지작거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3. 우울증에 시달리는 엄마, 아이는 괜찮을까? | 24.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엄마, 아이는 괜찮을까? | 25. 이혼했는데 아빠를 찾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4장 싸우거나 말 안 듣거나 6세 아이들 1. 늘 치고받고 싸우는 형제, 어떻게 해야 할까? | 2.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3. 책임감이 너무 강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낯가림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아직 대소변을 못 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오줌싸개라고 놀림받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자동차에만 몰입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놀기만 좋아하는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9. 아이에게 머리 쓰는 놀이를 시켜야 할까? | 10. 조기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 11. 학습 결과에 연연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아이의 독서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 13. 산만한 아이, 이대로 두어도 괜찮을까? | 14. 텔레비전에 몰입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아이에게 폭력적인 엄마, 어떻게 해야 할까? | 16. 아이와 놀아 주지 않는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 |17. 아빠를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성에 관한 질문은 하지 않는 아이, 과연 괜찮을까? | 19. 성폭력 예방 교육, 이대로 괜찮을까? 5장 자신감을 키우거나 열등감에 빠지거나 7세 이상의 아이들 1. 매사에 자신감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 아이와의 대화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3. 시험 기간에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안 돼!”를 입에 달고 사는데 이대로 괜찮을까? | 5. 준비물을 못 챙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맞고도 때리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여러 학원을 다닌 아이들 속에서 열등감이 생기지 않을까? | 8.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9. 엄마를 미워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0. 엄마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친구 같은 아빠, 엄격한 엄마도 괜찮을까? | 12. 엄마에게 욕하고 발로 차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짜증을 너무 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산만해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갑자기 성적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6. 기초 학력 부진이 우려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갑자기 말을 듣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매사에 묻고 행동하는 중학생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9. 여자 몸을 실제로 보고 싶다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0. 부모의 이혼을 부끄러워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1. 반항하는 사춘기 딸, 어떻게 해야 할까? | 22. 이혼 후 점점 멀어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속 시원한 해법이 쏟아진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최고의 솔루션은 칭찬입니다!” “아직 숫자를 몰라요!”에서 “왜 혼자 놀까요?”로! 왜 엄마들의 질문이 바뀌고 있을까?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 허영림 교수는 부모들을 만나 보면 과거나 최근이나 상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과거에는 “아이가 아직 숫자를 몰라요”, “이름만 간신히 쓸 줄 알아요.”처럼 학습적인 질문이 단골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혼자 놀아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요.”, “친구를 때려요.”, “화가 나면 소리를 질러요.”, “친구에게 장난감을 뺏겨도 말을 못해요.” 같은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질문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갓 태어난 아이는 울음소리로 소통한다. 양육자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배가 고픈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 용케 분별한다. 18개월쯤 되면 아이는 한 단어로 의사소통을 한다. 이때도 양육자는 아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고 세상과 소통하게 도와준다. 만 3세까지 양육자와 소통이 잘되었다면 아이는 안정 애착으로 정서 사회성이 높다. 엄마와 아이의 긴밀한 상호 작용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바탕이 된다. 그런데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 일찌감치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면서 애착 형성의 결정적 시기를 알게 모르게 놓치고 있다. 그 결과 과거에 비해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상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칭찬 효과』에는 저자가 그동안 상담 현장에서 받았던 수많은 질문들을 아이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연령별로 나누어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100가지가 넘는 질문에 해결책을 찾아가다 보니 최고의 솔루션이 나타났다. 바로 ‘칭찬’이다. 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 아이를 칭찬으로 양육하는 변화를 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서서히 조금씩 달라지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게 된다. 각각의 질문에 제시한 솔루션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지 모르지만 그 범주 안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해 나간다면 아이와 직면한 문제들을 차츰차츰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욕구 불만이 쌓이면 문제 행동이 나온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전업 맘이든 직장 맘이든 부모로서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챙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아이의 정서성과 사회성이다. 만 2세까지는 애착 형성에 최선을 다하고, 만 5세까지는 안정된 애착으로 정서 사회성을 키워 주어야 한다.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작용의 질에 따라 만 2세 전에 애착이 결정되고, 만 5세 전에 성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시기에 아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관심과 자극, 사랑과 위로를 받지 못하면 어떤 형태로든 부분적으로 훼손된다고 강조한다. 0~2세의 아이들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싸면 부모와 아이 둘 다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다. 이 시기에 아이의 욕구를 잘 읽어 주고 만족시켜 주는 엄마는 안정 애착 형성에 애를 먹지 않는다. 하지만 욕구 불만이 쌓인 아이들은 낮과 밤이 바뀐다든지, 먹고 자고 싸고 노는 데 문제가 생긴다. 예를 들면, 울며 매달리고, 징징대고, 떼쓰고, 잘 안 먹고, 반응이 없고, 때리고 깨물고 할퀴고, 텔레비전이나 휴대폰에만 흥미를 보이고, 손가락을 빠는 등 여러 문제 행동을 보인다. 그 결과 아이를 낳은 지 4개월 되었는데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하루 빨리 복직하고 싶다는 엄마도 생기고, 아이의 버릇을 잡겠다며 40분 동안 울게 내버려두는 엄마도 생긴다. 발달의 적기성을 무시하면 문제 행동이 나타난다! 아이들은 시기마다 성취해야 하는 발달 과업이 있다. 예를 들면, 신뢰감 형성은 생후 12개월까지, 애착은 생후 18개월까지, 배변 습관은 36개월 전후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발달이 6개월 앞서거나 늦어져도 정상 범주에 속한다. 이때 부모와의 상호 작용이 적절하지 못해 발달 과업을 성취하지 못하면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발달 과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예를 들면 만 5세, 6세에도 아이가 대소변을 못 가린다며 상담을 오는 경우를 보면 발달의 적기성을 무시하고 생후 12개월부터 배변 훈련을 시킨 경우가 많다. 발달 과정상 배변 훈련은 18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게 좋은데 너무 서두른 것이다. 저자는 엄마가 “오줌 누자.”라고 말했을 때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제대로 훈련이 이루어질 수 없고, 아이가 오줌이 마려울 때 말이나 몸짓을 통해 어른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면 훈련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요즘 아이들이 과거보다 더 산만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조기 교육의 영향이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아이의 연령에 맞는 그때그때 필요한 자극과 놀이 경험만으로도 충분하고 발달의 적기성과 누적성을 고려하여 부모가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면 여러 가지 문제가 서서히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학습을 목적으로 아이를 많은 자극 속에 노출시키면 언젠가는 두뇌에서 조합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다. 그런데 시작부터 아주 위험하고 잘못된 생각이다. 아이는 만들어지는 존재가 아니고 환경과 상호 작용하며 스스로 구성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서둘러 학습을 강요하지 말고 적기 교육을 해야 한다. 언어 발달이 늦거나 ADHD, 유사 자폐, 나쁜 언어 습관을 고쳐야 할 때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못 따라가고 여러 문제 행동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뒤에야 병원을 찾게 되면 결정적인 치료 시기를 놓쳐버릴 수 있다. 또, 영상 매체 시청은 만 2세 전까지는 되도록 보여 주지 말고 만 6세 전까지는 30분 정도 함께 시청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렇지 않으면 비디오 증후군, 유사 자폐, 반응성 애착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아이의 의지를 꺾지 말고 물리적 환경을 바꿔라! 저자는 엄마 입장에서 키우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탐색하도록 내버려 두라고 강조한다. 단, 집 안을 위험하지 않은 환경으로 정리하거나 재배치해서 아이가 마음껏 탐색하도록 만들고, 몇 개의 규칙을 지키게 하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면, 뜨거운 주전자에 가까이 가려고 할 때 “안 돼!”라고 큰소리를 치는 대신에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올려 두는 식이다. 물리적 환경을 바꿔 주지 못할 경우에는 아이 손을 꼭 잡고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예를 들어, 남의 집에 놀러 갔는데 어항 안에 레고를 자꾸 집어넣는다면 어항 뚜껑을 찾아 덮어 놓거나 아이를 다른 방으로 안고 가서 놀게 해야 한다. 조금 큰 아이의 경우라면 왜 그 행동을 하면 안 되는지를 조용하면서도 단호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물리적인 환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의 의지만 꺾으려 들었다면 부모의 태도를 바꿔야 한다. 아이가 서랍장 서랍을 한 칸씩 열어 위로 올라가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다고 치자. 그러면 서랍장을 다른 방으로 옮겨 방문을 닫아 두거나, 서랍을 강력 테이프로 붙여 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이 키우는 재미와 자신감을 심어줄 허영림 교수의 솔루션! 아이들은 부모의 말과 행동을 보고 따라하면서 배운다. 아이를 부모의 거울이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예를 들면, 화가 날 때 소리를 지르는 아이가 있다면 그 부모를 모방했을 가능성이 크다. 화가 날 때마다 부모가 소리를 지르면서 아이와 상호 작용했을 수 있다. 부모의 역할은 ‘모범 보이기’라고 정의할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만 닮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냥 보고 따라 배우는 것이니 장점과 단점, 약점도 그대로 닮는다. 그러므로 부모가 모범을 보이기로 마음먹는다면 아이의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는 것도 힘든 일이 아니다. 교육은 ‘의도된 계획’이다. 자녀의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담 치료나 놀이 치료를 받는 것보다 부모의 철학을 바꾸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아이가 너무 산만하거나 말이 늦거나 틱 행동을 보이거나 집에서는 얌전한데 유치원에서만 난폭하다면 일차적으로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폭력적이거나 “안 돼!”를 입에 달고 살거나 지나치게 허용적이거나 분노 조절이 안 되는 경우라면 이 책의 솔루션을 따라하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수정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솔루션의 핵심을 ‘칭찬’으로 꼽고 있다. 저자는 교육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부모의 생각이나 철학이 일상생활에 녹여져서 자녀에게 알게 모르게 전달되는 것이 교육이므로 아이의 발달 상황을 지켜보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공부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자녀 교육에서도 아는 것이 힘이다. 여러 경우의 수를 대비해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고민하고, 자녀에게 언제 어떤 가르침을 줄지를 계획해야 한다. 그 모든 과정을 끌고 나가는 것이 부모의 철학이다. 결국 부모의 철학이 부재 상태가 되면 자녀들의 미래가 불안해지므로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부모의 자리를 크고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부모 됨이란 하나둘씩 자신만의 원칙과 규칙을 만들어 실행해 가는 데 있다. 부모는 확고한 자신만의 교육관을 가지되 아이에 대한 개입은 최소화하는 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자녀교육의 대가라 불리는 허영림 교수가 제시하는 칭찬 해결법을 따라 육아법을 수정해 가다 보면 아이 키우는 재미도 느끼고 부모로서 자신감도 갖게 될 것이다. 아이가 놀아 달라며 하루 종일 매달리면 부모는 귀찮아집니다. 돌도 되지 않은 둘째 아이까지 있는 상황이라면 짜증스럽게 대응할 때가 많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는 엄마에게 매달리고 나면 긴장 해소도 되고 뇌에서 나오는 스트레스 화학 물질의 농도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귀찮아하는 엄마에게 더 필사적으로 울면서 매달리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떼어 놓거나 도망가지 말고 일단 품에 안고 달래 주십시오. _1장 울거나 징징대거나 0∼2세 아이들 중에서 그런데 애착 대상인 주 양육자가 많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 이유 하나만 가지고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엄마가 출근하기 전에 친정어머니에게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를 잘 전달해서 혼란과 불안을 겪지 않았다면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친정어머니가 했던 대로 시어머니가 잘 이어받아서 아이에게 대응했다면 그 또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양육자가 바뀌더라도 아이의 울음을 듣고 배고픈 건지, 아픈 건지, 졸린 건지를 허둥대지 않고 잘 대처했다면 아이는 양육자에 대해 신뢰하고 안전함을 느꼈을 겁니다. 그러나 양육자가 자주 바뀌는 동안 한결같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양육자의 정서적 일관성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요즘은 시간제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수시로 아이를 맡기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스템을 활용하더라도 같은 보육 교사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양육자를 경험하는 것이 아이의 안정 애착에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_2장 떼쓰거나 말썽 부리거나 3세 아이들 중에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푸른숲 / 한비야 글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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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소설,일반한비야 글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사랑,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감동은 물론 늘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전해주는 한비야의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의 개정판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한 걸음씩 그 꿈을 향해 걸으면 된다는‘한 걸음의 힘’과 국제화 시대 세계 시민으로서의 ‘나’의 정체성을 일깨워준 글의 큰 줄기는 변함없다. 그러나 오지여행가에서 긴급구호 활동가로 변화된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모습만큼 과거와 다른 모습을 띠고 있는 우리 땅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덧붙여 있어, 7년간 우리 국토와 사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저자의 건강 상태 때문에 다시 답사를 하는 일이 불가능할 것 같았으나 7년 세월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개정판을 펴낼 수 없다는 고집과 정성으로 결국 한비야는 7년 전 자신의 두 발로 걸었던 우리 땅 2,000리 길을 다시 한 번 밟았다. 건강상의 이유로 또다시 도보 종단을 할 수는 없었지만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 가는 길목길목에서 7년 전 인연이 닿은 이들을 만나 다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즐거워하는 모습 속에서 여전히 세상을 향한 그의 열정은 그대로 발견되고 이런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1장. 바람의 딸, 땅끝에 서다 1. 반갑다, 바다야 섬들아! 3월 2일 땅끝에 서다/ 3월 3일 도보여행 원칙 제 1장 1조 3월 4일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 2. \"워메, 뭐땀시 고로코롬 다닌다요?\" 3월 5일 100년을 넘나드는 시간여행 3월 6일 한비야의 난초론 3. 시골길에서 돈 주고도 못 사먹는 것 3월 7일 길 떠날 때는 눈썹도 빼고 가라 3월 8일 물 사려다 당한 봉변 3월 9일 말 한마디로 만 원을 깎다 4. 가는 길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3월 10일 전 구간의 6분의 1을 걷다 3월 11일 나는 지금 뭐하는 사람인가 3월 12일 광주시 비아동, 내 홈그라운드 3월 13일 슬슬 꾀가 나기 시작했다 5. \"봉고차는 절대로 타지 말랑께, 잉?\" 3월 14일 여행중 고추장은 천만원군 3월 15일 \"엄마 아기가 나오려나 봐요\" 3월 16일 만사가 귀찮다 3월 17일 벌건 대낮에 여관을 찾으려니 6. 이정표가 기가 막혀 3월 18일 간은 점점 커지는 것 3월 19일 반갑다, 개나리야, 봄의 첨병아! 3월 20일 천당에 가는 길은? 2장. 외롭지만 그래도 가야 할 길이기에 1. 한국 여관방 풍물기행 3월 21일 한국 여관방 풍물기행 3월 22일 강원도면 거의 다 왔네 2. 산 자는 4.3평, 죽은 자는 15평 3월 23일 농사나 짓겠다고? 3월 24일 나라도 무덤을 남기지 말아야지 3. 서울도 고향인가? 3월 25일 일진 사나운 날 3월 26일 국토종단 절반을 끝내다 3월 27일 보고싶은 혜경아 4. 문경새재 할머니, 만세! 4월 1일 엄마, 미안해 4월 2일 문경 할머니의 장한 일생 5. 큰자라산이 까마귀산이 된 이유 4월 3일 내게는 발이 밑천 4월 4일 여관 방은 왜 뜨거울까 6. 풀과 나무에게 제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 4월 5일 이 나이에라니, 무슨 나이 말인가 4월 6일 발로 느끼는 오감 만족 여행 4월 7일 여행 30일때, 오늘은 땡땡이 7. 웃겨, 날 잡아가보겠다고? 4월 8일 웃겨, 날 잡아가보겠다고? 4월 9일 \'싸가지 많은\'놈의 쓰레기 처리법 3장. 한 걸음의 힘을 나는 믿는다 1. 1%의 가능성만 있어도 4월 10일 하루종일 아름다운 평창강을 따라 걷다 4월 11일 들으면 기뻐하실 이야기 4월 12일 이그, 바보, 멍청이, 덜렁이 2. 만 권의 책보다 만 리를 여행하는 것이 낫다 4월 13일 가족들과 함께 한 달콤한 강행군 4월 14일 하느님 너무하세요 4월 15일 앗, 오대산 입산 금지! 3.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다 4월 16일 졸지에 배낭 보살이 되다 4월 17일 하지 말라는 짓을 하는 즐거움 4. 내 걸음이 꽃보다 빨라서 4월 18일 개구리가 죽자 하고 울어대는 밤 4월 19일 \'오버\'하는 한비야의 국제화 5. 이틀 간 전세낸 설악산 등정 4월 20일 저 다람쥐가 뭘 달라는 걸까 4월 21일 먹을 복 터진 날 6. 내 발로 걸으며 가슴에 새긴 내 땅 4월 22일 노는 것이 더 힘들다 4월 23일 나, 떴나 봐*^^* 4월 24일 지도 한장의 힘 7. 아직도 국토종단은 끝나지 않았다 4월 25일 이렇게 힘이 남아 있는데 4월 26일 날자! 저 넒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닫는 글: \"엄마, 저를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길을 다시 가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 부록: 한비야의 알짜 도보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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