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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사람의 길을 열다 (반양장)
사계절 / / 2005.09.02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청소년 문학
청소년을 위한 고전 강독 시리즈 '주니어 클래식' 3권. 이번에는 동양사상의 정수를 담고 있는 를 읽는다. 유교의 원천지이자, 본래적 의미의 경전인 논어. 오랜 세월 전통 질서를 지탱해 온 유교를 읽지 않고서는 우리 사회를 오롯이 이해했다 할 수 없다. 유교를 벗어난 오늘날의 자유로운 시점으로 그 안에 담긴 지혜를 명료히 살펴본다. 10년 넘게 를 연구한 저자는 이를 현대 우리말로 발랄하게 해석하고 있다. '극기복례'와 '매트릭스'를 연관짓는 식이다. 또 유교에서 말하는 '오륜'이 현대 사회의 '네트워크'와 다르지 않다고 역설하며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일깨우려 한다.머리말 프롤로그 여행을 위한 준비 1 배워야 사람이다 - 학이 편 2 나는 이렇게 살았노라 - 위정 편 3 문명은 숨을 쉰다 - 팔일 편 4 사랑의 길 - 이인 편 5 '자공'이라는 제자 - 공야장 편 6 멋진 녀석들 - 옹야 편 7 공자의 학교 - 술이 편 8 성왕의 계보 - 태백 편 9 공자의 사생활 - 자한 편 10 공자의 웰빙 - 향당 편 11 사제: 인연과 스승 - 선진 편 12 진리 또는 '매트릭스' - 안연 편 13 정치란 무엇인가 - 자로 편 14 선비가 걸어온 길 - 헌문 편 15 평천하의 길: 공자 대자로 - 위령공 편 16 공자의 정치경제학: 분배냐 성장이냐 - 계씨 편 17 공자가 미워한 것들 - 양화 편 18 나의 길을 가련다 - 미자 편 19 우정이란 무엇인가 - 자장 편 20 진리의 계보학 - 요왈 편 에필로그 공자가 꿈꾼 인간과 세상 원문 찾아보기 1. 기획의도 전문적인 저자들과 함께 고전 원문을 함께 읽고 뜻을 파헤치는 고전 강독 시리즈 주니어클래식, 이번에는 10여년간 『논어』 연구와 강의에 매진해 온 배병삼 교수(영산대)와 함께 동양사상의 정수를 담고 있는 『논어』를 읽는다. 2500년 유교 문명을 일군 놀라운 고전 『논어』유교는 2500년 동안 중국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일본, 베트남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권의 사회와 삶의 틀을 규정해 왔다. 유교를 바탕으로 드넓은 문명 세계가 형성된 것이다. 『논어』는 바로 유교의 원천지, 공자의 말씀과 대화를 그대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본래적 의미의 경전이다. 우리 선조들은 공자가 세상과 사람을 어떻게 보았는지 알기 위해 논어를 읽고 또 읽었으며, 그 말씀들을 행위의 규범으로, 판단의 잣대로, 삶의 준거로 삼았다. 우리 전통 사회의 시스템을 이해하려면 『논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일 만큼 그 영향력은 지대한 것이었다. 오랜 세월 전통 질서를 지탱해 온 유교는 근대화 과정에서 해체되었다. 그리고 유교는, 그 의의를 되짚어 보고 반성적으로 살피기도 전에 억압적인 가부장제, 가족이기주의, 형식주의 등의 오명을 뒤집어 써 버렸다. ‘공자가 죽어야~’를 외치면서 공자가 무얼 말했는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온갖 악습과 인습의 원인으로 공자를 지목하는 형편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념으로서의 유교를 벗어난 오늘날의 자유로운 시점은 오히려 『논어』에 담긴 지혜를 더욱 명료하게 살펴볼 기회가 된다. 그리고 『논어』의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유교에 대한 획일화된 이미지와 선입견이 실은 매우 잘못된 것이었음이 드러난다. 『논어』는 한 인간, 공자의 대화록이다. 그가 생각한 정치적 비전과 경제 운용 원칙, 예술에 대한 가치 판단, 일상생활에까지 두루 미치는 성숙한 인격 등 아름다운 인간 문명의 상이 논어에 오롯이 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우리 전통 사회를 형성해 온 뿌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들에게 동양 사상이 현재의 우리에게 어떤 지혜를 주며 또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2. 내용 소개 고전으로서 『논어』가 갖는 의미는 무궁무진하다. 올바르지 못한 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있고 사람 사이의 신뢰를 말하는가 하면, 예禮와 악樂, 곧 규범과 예술의 조화를 주장하기도 하고, 현실 도피와 현실 참여 어느 것이 올바른가 등 사람이 가야 할 사람다운 길에 대한 테제들이 그득하다. 이 모든 것들이 공자가 어지러운 춘추시대를 몸으로 부딪치면서 사람이 사람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애쓰던 와중에 얻어진 것들이다.이 책은 논어가 제시하는 문제의 지점들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제대로 『논어』의 문제의식과 그것들이 품고 있는 지혜를 알아볼 수 있도록, 자구 해석에 그치는 것이 아닌 제대로 읽기, 깊이 있게 읽기를 시도하고 있다.스무 가지 주제로 살펴보는 논어 20편 저자는 학이 편에서 요왈 편까지 논어를 구성하는 스무 편의 글에서 각각 뼈대가 되는 주제를 추려 냈다. 1장에서는 학이 편의 널리 알려진 구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를 해석하면서 동양적인 배움의 전통과 군자를 지향하는 인생의 의미를 풀어 낸다. 3장 팔일 편에서는 문명의 기본 요소로서 예禮와 악樂을, 4장 이인 편에서는 공자 사상의 기본이 되는 효와 인仁이 작용하는 원리를, 15장에서는 폭력과 광기의 춘추 시대에 공자가 펼치고자 한 정치의 본뜻을, 18장에서는 비관적 현실을 회피하려는 정신주의자들과의 만남과 대결을 통해 혼란한 현실에 처한 지식인의 임무와 자세를 논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논어의 주요 등장인물인 자공, 자로 등 제자들의 이야기와 동양 최초의 사립학교 선생님으로서 공자가 제자들을 깨우치는 장면들이 흥미진진하다. 그 과정에서도 공자의 인격과 사상이 그대로 드러남은 물론이다. 발랄한 원전 해석과 감동을 주는 에세이한편 저자가 원전 『논어』를 현대 우리말로 발랄하게 해석하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오랫동안 동양 사상을 연구해온 학자이자, 또 그 연구를 바탕으로 예리한 잣대를 세워 현재를 바라보는 칼럼니스트로서, 그리고 10년 넘게 『논어』를 연구하고 강의해 온 전문가답게 저자는, 한문 원전의 본래 뜻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마치 공자의 생생한 음성을 듣는 양 발랄한 언어로 공자님 말씀을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12장 안연 편에서는 누구에게나 어렵게 여겨질 법한 ‘극기복례克己復禮’의 개념을 유명한 영화 제목이기도 한 ‘매트릭스’의 세계와 연관시켜 서술하고 있는데, 서구식의 개체 중심의 세계가 사실은 허구에 불과하며, 관계 속에서 싹트는 예의 세계가 바로 진리라는 해석을 통해 공자가 강조한 예의 의미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저자는 현대적인 감수성으로 논어를 해석해 나가면서 각 주제마다 감동적인 한 편의 에세이로 서술하고 있어 논어 전편을 21세기의 독자들에게 와닿는 것으로 만들고 있다. 21세기에 다시 보는 『논어』의 지혜 논어는 오늘날에도 면면히 그 의미가 재발견되는 살아 있는 고전이다. 전통적인 삶의 방식은 스러졌지만 오늘날의 가치관의 혼돈과 거기에서 비롯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만한 열쇠가 바로 『논어』에 담긴 지혜일 수도 있을 것이다. 공자의 고뇌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에 『논어』는 가장 근본적인 인생관에서부터 정치관, 경제관에 이르기까지 모범적인 단초를 제공한다. 저자는 유교에서 말하는 ‘오륜’이 바로 현대 사회의 ‘네트워크’와 다르지 않으며, 네트워크에 잘 접속하는 것이 삶을 잘 이끌어나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가족 속에서 피어난 사랑을 사회와 국가를 넘어 온세상에 넘실대게 만들고자 한 공자의 꿈은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염소털은 검은색, 담비털은 흰색, 여우털은 노란색이다. 검정색 옷을 입을 땐 염소털 가죽옷을 걸쳐 앙상블을 이루고, 흰 바탕의 셔츠를 입을 땐 또 거기에 맞춰 담비털 외투를 입어 멋을 부리고, 노란 색상의 옷에는 황금색 여우털 가죽옷으로 맞춰 입었으니 그의 멋스러운 감각을 250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앙드레 공자'라고나 할까? '춘추 시대 중국에서 가장 옷 잘 입는 남성'으로 뽑아도 손색이 없을 판이다.그러나 이런 멋스러움이 결코 예를 벗어나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다. 즉 '튀는 디자인'을 선호했다는 뜻은 아니다. 예컨대 다음을 보자."여름을 맞아 더울 적엔 홑겹의 갈옷을 입되 반드시 속옷을 안에 입었다. 10:6.3"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내인생의책 / 이완 맥레쉬 지음, 박미용 옮김 / 2012.03.09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이완 맥레쉬 지음, 박미용 옮김
세더잘 시리즈 7권. 현재 세계의 에너지 보유 현황과 화석 연료의 문제점, 재생 에너지의 가능성과 한계를 샅샅이 탐구한다. 한발 나아가 말만 무성한 에너지 위기가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 신재생 에너지가 정말 에너지 위기와 환경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 기름값을 높이는 것이 화석 연료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길인지 조목조목 따져본다. 또한, 아끼고 절약하라는 당위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는 에너지 위기에 대한 논의를 국제적.사회적 이슈과 함께 다루어 청소년들이 깊이 있게 사고하도록 유도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선진국과 최빈국 사이의 에너지 소비 격차, 고유가와 유류세, 걸프전 등 에너지와 관련된 국제적 사회적 이슈들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상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분석하는 힘을 키워 줄 것이다.옮긴이의 말 머리글 1. 에너지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은 누구일까 2. 좋은 그러나 나쁜 이웃, 재생 불가능 에너지 3. 써도 써도 끝이 없는 재생 에너지 4. 에너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갈까 5. 진짜 에너지 위기란? 6. 어떻게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 7. 미래의 에너지는? 8. 위기를 피할 수 있을까 한눈에 보는 에너지 역사 에너지 관련 단체 용어설명 찾아보기지구 온난화, 전쟁과 테러, 같은 해 네 번이나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이 모든 것이 에너지 위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에너지 위기, 제목부터 구태의연하다고? 하지만 너무나도 익숙한 에너지 위기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에너지 위기는 알 수 없는 먼 훗날에나 닥칠, 개인의 일상과 아무 상관없는 것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기온, 느닷없이 몰아치는 폭설, 같은 해 네 번이나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뉴스에서 연일 보도되는 이 모든 것은 에너지 위기에서 비롯되었다. 기축 에너지인 석유는 유용한 자원이지만,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기온을 상승시키고, 해수면을 높이는 주범이다. 화석 연료 매장량이 바닥을 드러낼수록 환경은 오염되고, 지구는 더욱 빈번하게 이상 기후에 시달릴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경고한다. 이미 에너지 위기는 우리의 삶 속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1980년대 세계 1위 반도체 기업이던 일본 도시바가 요즘 투자하는 곳이 어디인지 아는가? 바로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다. 에너지 위기를 알면 이러한 재계의 흐름 역시 새로운 눈으로 살펴볼 수 있다. 왜 도시바가 반도체를 버리고 태양광 에너지에 투자할까? 현재의 화석 연료 기반의 사회는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대체 에너지 개발에 열을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대체 에너지 가운데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은 ‘2040년이 되면 세계 전기 수요의 4분의 1 이상을 충당할(p.84)’ 정도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산업이다. 이렇듯 에너지 위기는 사회 속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결정들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다. 무심결에 지나쳤던 에너지 위기를 청소년들이 새롭게 배우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감추고 있는 경제, 정치, 사회의 결을 더 가까이 들여다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유류세를 높이면 기름 소비가 줄어들까? 신재생 에너지가 정말 환경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에너지 위기가 불러올 정치, 경제, 사회, 환경의 변화, 이 모든 것을 담은 책! 《세상에 대하여 더 잘 알아야 할 교양⑦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는 현재 세계의 에너지 보유 현황과 화석 연료의 문제점, 재생 에너지의 가능성과 한계를 샅샅이 탐구한다. 이제까지 에너지 위기를 다룬 책들처럼 단순히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구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한발 나아가 말만 무성한 에너지 위기가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 신재생 에너지가 정말 에너지 위기와 환경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 기름값을 높이는 것이 화석 연료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길인지 조목조목 따져본다. 또 아끼고 절약하라는 당위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는 에너지 위기에 대한 논의를 국제적 사회적 이슈과 함께 다루어 청소년들이 깊이 있게 사고하도록 유도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선진국과 최빈국 사이의 에너지 소비 격차, 고유가와 유류세, 걸프전 등 에너지와 관련된 국제적 사회적 이슈들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상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분석하는 힘을 키워 줄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다양한 성격을 갖는 에너지 위기라는 테마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단순하게 규정하지 않고, 역사 경제 도덕 사회 자연과학 물리적인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다룸으로써 다채롭고 역동적으로 내용을 풀어 간다. 수력 발전의 원리를 소개하며, 중국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수력 발전의 문제점으로 논의를 확장하고, 재생 에너지의 탄소 중립성과 에너지 자립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책 속 논의를 따라가다 보면, 에너지 위기라는 것이 우리 사회가 당면한 중대한 과제임을,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피해갈 수 없는 이 시대의 교양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정말 미국일까?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 1, 2위는 미국과 일본이 아니라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입니다. 놀랍지 않나요? 이 두 나라는 어두운 밤이 오랫동안 이어지는 추운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에서는 전기를 많이 사용하더라도 비교적 값싸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과 호수가 많아 수력 발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상 밖으로 미국의 전기 사용량 순위는 11위에 그칩니다. 미국인은 노르웨이인이 사용하는 전기의 절반 정도를 소비합니다. 하지만 미국인이 사용하는 전기량은 영국인과 독일인이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양의 두 배를 넘습니다. 걸프전이 뭐예요?1990년, 이라크는 남쪽에 위치한 작은 나라 쿠웨이트를 침공했습니다. 이라크는 이 공격에 대해 여러 구실을 내놓았지만 진짜 이유는 하나였어요. 바로 석유 때문이었지요. 이라크는 주요 산유국이지만, 당시 대통령이었던 사담 후세인은 쿠웨이트의 석유에 욕심을 냈습니다. 쿠웨이트의 석유 매장량은 상당합니다. 이라크뿐만 아니라 쿠웨이트의 석유까지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면, 이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막대한 권력을 휘두를 수 있지요. 후세인이 원했던 것은 바로 이 권력이었습니다. 러시아가 세계 제일의 산유국이라고?국가로 따지면 중국이 세계 제일의 에너지 생산국입니다. 그리고 2위는 미국, 3위 러시아입니다. 이 나라들은 모두 석탄 매장량이 어마어마합니다. 게다가 러시아는 천연가스도 풍부하지요. 석유 생산량만 놓고 보자면, 러시아는 세계 제일의 산유국이에요. 과거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했지만, 2009년 이후 러시아가 이를 추월했습니다.
[정가인하세트] 떴다! 지식 탐험대 세트 (전30권)
시공주니어 / 이금희 외 글, 최혜인 외 그림, 이재열 외 감수 / 2010.10.15
285,000원 ⟶ 256,5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이금희 외 글, 최혜인 외 그림, 이재열 외 감수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와 다양하고 알찬 지식이 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하는 교과서 핵심 정보!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떴다! 지식 탐험대〉는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는 교양서 시리즈이다. 이야기만 읽어도 재미있는데,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놀라운 지식 세계를 만날 수 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 상상의 세계로 떠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파헤쳐 가는 탐험 이야기는 저절로 책장을 넘어가게 하고, 자연스럽게 그 속에 담긴 교과서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학년별과 학기별로 나뉘어져 있는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연결하여 설명하여, 보다 집중적으로 그 주제를 이해하게 돕는다. 여러 과목 중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학과 사회, 두 과목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주제에 집중했으며, 교과서 속 내용은 물론 폭넓게 알아야 할 상식까지 담았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주제와 과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십자군
루비박스 / 토머스 F. 매든 지음, 권영주 옮김 / 2005.05.30
15,800원 ⟶ 14,220원(10% off)

루비박스소설,일반토머스 F. 매든 지음, 권영주 옮김
대중들도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면서도 학술적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서술된 십자군 역사에 관한 개론서이다. 객관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하게 수많은 기사와 영웅들, 그리고 그들 사이에 얽힌 관계를 팩트 위주로 꼼꼼히 서술하고 있다. 인물 중심이되 정치사적 접근이라기보다는 이야기하듯 전개된다. 책은 크게 세가지의 특징을 지닌다. 첫째, 전통적으로 십자군 역사를 1095년(1차 원정)에서 1291년(7차 원정)까지 보는 관점에서 탈피, 14세기까지도 십자군을 유럽의 사상과 문화 곳곳에 편재하는 중요 요소로 보고 있다. 둘째, 주요 원정에 번호를 매겨 정리했던 일반적인 방식을 탈피, 알비십자군, 후기 십자군, 레콘키스타, 민중 십자군 등의 지금까지 간과되었던 이야기들을 포함시켰다. 셋째, 당대 유럽인들이 중시했던 사건에 초점을 맞춰 책을 기술했다. 종교전쟁이라는 명분 아래 돈과 권력관계가 뒤엉키는 사연들을 보다 보면 '적은 내부에 있다'는 전쟁 정치학의 교훈을 떠올리게 된다. 귀족들로부터 학대받던 중세유럽의 순진한 농민이 아무 이유 없이 유대인을, 헝가리 농민들을 잔인하게 살육했던 '피의 악순환'을 두고 폭력을 막는다던 폭력이 결국은 더 큰 폭력을 낳는다는 설명은 충분히 공감된다.7월 13~14일 밤에 십자군은 예루살렘을 공격했다. 거대한 이동 목탑이 그들의 희망이었다. 목탑을 성벽에 갖다대려고 애를 쓰는 데에만 7월 14일 하루가 꼬박 걸렸다. 저녁 무렵에야 목탑을 예루살렘 성벽에 대는 데 성공했으나, 격렬한 저항 때문에 성벽에 발을 딛을 수 없었다. 7월 15일 이른 아침, 고드프루아가 탑을 성벽에 대고 그 지역 수비대를 물리치는 데 성공했다. 로렌의 병사들은 전투를 벌이며 '기둥의 문'까지 나아가 성문을 열었다. 십자군의 주요 병력이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왔다. - 본문 중에서 현대의 역사가들은 십자군이 유럽의 '무용지물'들이 모인 집단이었다고 믿어왔다. 영지나 작위를 계승할 권리가 없는 귀족의 둘째, 셋째 아들, 노상강도, 실패자, 탐욕스러운 수도사들이 십자군의 실체였다는 것이다. ...이들 문서를 보면 십자군에 참가한 기사들의 대부분이 영주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십자군에 참가한 사람들은 오히려 잃을 것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3천 킬로미터씩이나 이동하는 위험한 여정을 알고 있었고, 비잔틴 제국의 용병으로서 투르크족과 싸운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인노켄티우스는 십자군을 촉진하기 위해 전통적인 기혼 여성의 권한을 빼앗았다. 이전의 교회법에서는 남자가 십자가의 서약을 하더라도 아내의 동의가 없으면 무효였다. 남편이 집을 떠나면 부부 관계에 관한 아내의 권리가 침해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3차 십자군에 이르러 이 규정은 악용되었다. 예컨대 십자군 전도사의 설교를 듣고 분위기에 휩쓸려 서약을 한 남자가 이튿날이 되어 자신의 결정을 후회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그저 아내가 동의하지 않는다며 서약을 무효로 하면 그만인 것이다. 인노켄티우스는 교령을 내려 이 허점을 막았다. - 본문 중에서 - 서문 1장 소집 1. 성전 2. 투르크족의 정복 3.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 4. 클레르몽 공의회 5. 십자군 원정과 순례 6. 십자군의 참가 동기 제2장 제1차 십자군 원정 1. 민중 십자군 제3장 예루살렘 왕국과 제2차 십자군 1. 예루살렘 왕국의 탄생 2. 1100 ~1101 년 사이의 십자군 3. 북부에서 입지를 굳히다 4. 1122년의 베네치아 십자군 5. 라틴 동방 왕국의 새로운 문화 6. 종교기사단 7. 장기의 부상 8. 제 2차 십자군 제4장 예루살렘 왕국의 쇠퇴와 제3차 십자군 1. 누레딘 2. 이집트의 유혹 3. 살라딘의 부상 4. 문둥이 왕 하틴의 뿔 5. 제3차 십자군 소집 6.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왕 7. 사자심왕 리처드 제5장 제4차 십자군 1. 인노켄티우스 3세 2. 베네치아 조약 3. 자다르로 우회하다 4. 콘스탄티노플로 우회하다 5. 알렉시우스 4세의 짧은 치세 6. 무르추플루스와의 전쟁 7. 콘스탄티노플 약탈 제6장 자국 내에서의 십자군 1. 유럽에서의 십자군 2. 알비파의 이단 3. 알비 십자군 4. 제4차 라테란 공의회 5. 남부의 반란 6. 알비 십자군의 종말 7. 소년 십자군 8. 튜튼 기사단과 발트 십자군 9. 여성과 십자군 제7장 제5차 십자군과 프리드리히 2세의 십자군 1. 제5차 십자군 2. 프리드리히 2세의 십자군 제8장 성왕 루이의 십자군 1. 십자군 왕국의 분쟁과 정복 2. 성왕 루이의 제1차 십자군 몽골족 3. 십자군 왕국, 변화와 쇠망 4. 맘루크군의 정복 성왕 루이의 제 2차 십자군 ^제9장 후기 십자군 1. 십자군 국가의 붕괴 2. 종교 기사단의 변화 3. 14세기의 십자군 4. 키프로스 왕국 5. 오스만 투르크의 부상 6. 니코폴리스 십자군 7. 15세기의 십자군 8. 레오 10세의 십자군 계획 9. 신성동맹 10. 종교기사단의 최후 제10장 십자군이 남긴 유산 1. 서유럽에 남긴 유산 2. 중동에 남긴 유산 - 결론 - 용어해설 - 주요 인물 사전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4.24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헐크는 물론, 에 합류한 캡틴 마블, 호크아이&로닌, 앤트맨까지 마블의 슈퍼히어로들을 만나 보자. 처음 선보이는 슈퍼히어로들의 단체 유니폼 모습도 놓치지 말자. 견본을 보고 색칠하면서 색의 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하며 색칠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마음껏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보자. 그리고 슈퍼히어로 방문고리 만들기로 내 방을 장식해보자.02 그림자 놀이 : 우주 최강 악당, 타노스 03 관찰 놀이 : 다시 일어나는 슈퍼히어로 04 선 잇기 놀이 : 어벤져스 VS 타노스 05 관찰 놀이 : 우리는 한 팀 06 견본 색칠 : 아이언맨 08 견본 색칠 : 캡틴 아메리카 10 견본 색칠 : 블랙 위도우 12 견본 색칠 : 헐크 14 견본 색칠 : 워머신 16 견본 색칠 : 앤트맨 18 스티커 색칠 : 어벤져스 20 견본 색칠 : 호크아이 22 견본 색칠 : 토르 24 견본 색칠 : 로켓 26 견본 색칠 : 네뷸라 28 견본 색칠 : 캡틴 마블 30 정답 31 만들기 : 슈퍼히어로 방문고리 * 견본을 보고 색칠하면서 색의 감각을 익혀요! * 좋아하는 캐릭터를 색칠하면서 창의력과 집중력이 UP * 스티커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로 사고력이 UP * 영화 캐릭터 총집합!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헐크는 물론, 에 합류한 캡틴 마블, 호크아이&로닌, 앤트맨까지 마블의 슈퍼히어로들을 만나 보세요! 처음 선보이는 슈퍼히어로들의 단체 유니폼 모습도 놓치지 마세요! * 다양한 색칠 놀이와 스티커 놀이, 만들기까지! 견본을 보고 색칠하면서 색의 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하며 색칠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마음껏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그리고 슈퍼히어로 방문고리 만들기로 내 방을 장식하세요! ♣ 영화 소개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모두 차지한 최강 빌런 타노스에 의해 우주의 절반이 사라진다. 어벤져스의 슈퍼히어로들은 현실 세계를 위해 서로의 의견 충돌을 잠시 미루고, 거대한 적에 함께 맞서면서 우정을 확인하고 팀 워크를 발휘한다.

인디북 / 알퐁스 도데 글, 최복현 옮김 / 2008.03.10
10,500원 ⟶ 9,450원(10% off)

인디북소설,일반알퐁스 도데 글, 최복현 옮김
자연주의 일파에 속하는 알퐁스 도데의 『별』. 여리고도 섬세한 서정성이 돋보이는 작가의 작품으로, 유연한 문체를 통해 자신의 타고난 감수성을 여지없이 발휘하며 그 면면에 다분히 교훈적인 요소를 전한다. 그는 익살스런 농담, 더없이 섬세한 환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독자에게 감정의 감미로운 신선함과 함께 인생의 유쾌함과 씁쓸함을 느끼게 해 준다. 『별』에서는 시적이면서도 산문적인 유려한 문체로 순수한 사랑의 모습을 아름답게 묘사하였다. 또한 작품의 배경이나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과 성향을 비롯하여 작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해설을 덧붙여 특히 중, 고등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 아를의 여인 마지막 수업 스갱 씨의 염소 별 상기네르의 등대 산문으로 쓴 환상시 어머니 프랑스의 선녀 어린 자고새의 놀람 바닷가의 추수 팔 집 조그만 파이 겨울 초연의 저녁 8호 막사의 콘서트 페르-라셰즈 묘지의 전쟁 아르튀르 당구 교황님이 돌아가셨다 크리스마스 이야기 마지막 책 세 번의 경고 작품 해설 작가 연보아름다운 자연과 순수한 영혼의 사랑을 시정(詩情)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담아낸 알퐁스 도데 필독해야할 고전 목록에서 빠뜨릴 수 없는 작가가 있다. 바로 알퐁스 도데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성장한 도데의 작품 하나하나에서는 아주 섬세한 감성을 엿볼 수 있다. 타고난 감수성이 아니고서는 쓸 수 없었을 그러한 작품들이다. 그의 작품들은 소설이면서도 문체를 들여다보면 시적인 요소들이 충만하다. 또한 대부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다루었기 때문에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그 속에는 사람 냄새가 풍겨나고,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간애와 사람의 정이 담겨 있다. 도데는 특히 『별』에서 유연한 문체를 통해 자신의 타고난 감수성을 여지없이 발휘하며 그 면면에 다분히 교훈적인 요소를 전하기도 한다.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빈정거림과 동시에 인간애를 보여 준다. 또한 익살스런 농담, 더없이 섬세한 환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독자에게 감정의 감미로운 신선함과 함께 인생의 유쾌함과 씁쓸함을 느끼게 해 준다. 이러한 요소들이 아직까지도 그의 작품을 찾게 만들고 가슴속에 오래도록 간직하게 만드는 것이다. 『별』은 인디북의 클래식 레터북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작품의 배경이나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과 성향을 비롯하여 작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해설을 자세히 덧붙여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시대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알퐁스 도데. 우리는 그를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를 쓴 작가로, 귀엽지만 철학적인 아이가 등장하는 꼬마주인공을 만들어 낸 작가로 더 잘 기억한다. 마치 그는 별에 나오는 목동처럼, 혹은 꼬마 철학자처럼 우리에게 다가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소리 없는 교훈을 준다. 수백만 개의 별들 중에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네 별 한 편의 시처럼 다가오는 풍경화 같은 삶과 사랑의 이야기 우리가 어린 시절 한번쯤은 읽어 보았거나 어디선가 들었음직한 이야기인 〈별〉과 〈마지막 수업〉은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라는 단편집에 수록되어 있는 알퐁스 도데의 작품이다. 독일의 침공으로 박해를 당하는 작은 시골마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나타낸 은 모국어의 중요성을 잘 표출하고 있으며, 에서는 시적이면서도 산문적인 유려한 문체로 순수한 사랑의 모습을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 알퐁스 도데는 자연주의 일파에 속하긴 했지만 여리고도 섬세한 서정성이 돋보이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그의 첫 단편집인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는 위의 대표적인 두 작품 외에도 젊은 농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이 담긴 〈아를의 여인〉, 어리석고 고집 센 어린 염소의 자유(탈출)가 부른 비극적 결말을 풍자적으로 그린 〈스갱 씨의 염소〉, 기계문명에 굴하지 않고 꿋꿋이 전통을 이어 가려는 늙은 풍차방앗간 주인의 이야기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 농촌과 어촌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어느 해안가의 이색적이고도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 〈바닷가의 추수〉, 한 연극 연출가의 예술적 고뇌가 담긴 〈초연의 저녁〉, 전시라는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8호 막사의 콘서트>, 모든 것을 다 가진 왕자에게 찾아온 죽음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등 총 2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도데의 작품들은 저마다 다른 인간의 모습과 생활을 통해 때때로 진한 감동을 주기도 하고, 아이러니한 풍자와 희극적 상황을 통해 삶의 진리를 더욱더 절실히 느끼게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숨겨져 있던 혹은 잊고 지냈던 우리의 보석 같은 감수성을 발견하고 인간의 그릇된 생각에 대한 반성을 통해 참다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
어린이작가정신 / 박완서 지음, 신슬기 그림 / 2014.01.22
10,000원 ⟶ 9,0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박완서 지음, 신슬기 그림
꼬맹이 마음 시리즈 49권.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 선생님의 타계 3주기를 추모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 마흔아홉 번째 그림책이다. 자연 속에서 엄마와 아빠, 온 가족의 행복을 희망하는 박완서 선생님의 이야기와 만나, 소소한 일상 속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일요일 아침이면,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보다도 훨씬 일찍 일어난다. 오늘 아침에도 두나가 일등으로 일어났다. 두나는 늦잠 자는 엄마 아빠를 괴롭히지 않고, 곁에서 조용히 놀기로 한다. 혼자 놀아도 엄마 아빠와 함께 있고 싶으니까. 그런데 웬걸, 두나 속도 모르고 장난감이 곤히 잠든 아빠를 깨우고 말았다. 두나는 아빠에게 야단맞을까 봐 걱정스러운데... 어린이작가정신의 <꼬맹이 마음> 시리즈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책과 친해지고,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엄선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폭넓은 주제와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어 아이들의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다.2016년 우수환경도서 선정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난 두나가 아빠와 동네 공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두나는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될까요?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 선생님의 타계 3주기를 추모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 어린이작가정신 <꼬맹이 마음>의 마흔아홉 번째 그림책입니다.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로 자연 속에서 엄마와 아빠, 온 가족의 행복을 희망하는 박완서 선생님의 이야기와 만나, 소소한 일상 속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일 아침, 아빠와 산책 가요 일요일 아침이면,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보다도 훨씬 일찍 일어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 평일에는 일어나기 싫어하는데 말이지요. 유일하게 엄마 아빠가 늦잠 자는 날이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두나네 일요일 아침 집 안 풍경도 똑같습니다. 오죽하면 두나가 다른 날은 몰라도 일요일은 말을 배울 때부터 알고 있을 정도니까요. 오늘 아침에도 두나가 일등으로 일어났습니다. 두나는 늦잠 자는 엄마 아빠를 괴롭히지 않고, 곁에서 조용히 놀기로 합니다. 혼자 놀아도 엄마 아빠와 함께 있고 싶으니까요. 그런데 웬걸, 두나 속도 모르고 장난감이 곤히 잠든 아빠를 깨우고 말았습니다. 두나는 아빠에게 야단맞을까 봐 걱정스러운데, 아빠는 두나와 놀아 주기로 합니다. 그리고 아빠는 두나도 엄마도 가장 좋아할 한마디를 하지요. “엄마 늦잠 좀 자게 우리 산책 나갈까?” 아빠와 일요일 아침을 길을 나서게 된 두나는 신이 납니다. 이제 아빠와 두나의 산책길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 오감을 일깨우는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 자연 새로이 만나는 박완서 그림동화 날로 달로 도시는 커져 가고, 이제 우리 주위에는 아파트와 편의시설로 숨 쉴 틈이 없습니다. 동네 공원도 인위적이기 그지없지요. 그러나 두나네 집 근처는 다릅니다. 두나의 호기심 어린 시선이 닿는 곳마다 자연이 품은 이야기가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는 우리 시대 대표 작가 박완서 선생님의 타계 3주기를 추모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 그림책입니다. 박완서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요? 두나와 아빠는 일요일 산책을 나서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주고받고, 자연 속 다양한 사물과도 만납니다. 개울가도 거닐고, 아침에 활짝 피는 부드러운 달개비 꽃도 만나고, 흙길을 따라 걷다 강아지풀도 가지고 놉니다. 한편으로는 아무렇게나 버려진 유리 조각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두나 아빠는 누군가 다칠세라 얼른 주워 내지요. 오감이 발달하고, 놀이와 일상을 통해 모든 것을 익히는 4-7세 아이들에게 자연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놀이터이자 학습의 장입니다. 한적한 산책길에서 아이의 호기심은 어른들이 무심히 지나치는 일도 기쁘고 재미있게 받아들입니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아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무엇 하나 새롭지 않은 것 없는 두나가 온몸으로 느끼는 세상은 알록달록 다채롭고, 평화롭습니다. 신슬기 그림 작가의 그림이 표현한 것만큼 말입니다. 순진무구한 두나가 굵은 선으로 부드럽게 표현되어 있고, 자연은 풍성하고 아기자기하지만 여백이 주는 여운이 가슴을 따뜻하게 감돕니다.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을 읽으며 유년기를 보낸 작가가 재창조한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의 세계는 자연을 품에 안은 듯 밝고, 더할 나위 없이 평온합니다. 짧고도 긴 산책길에서 자연을 품고 성큼 자라요 두나는 개미떼가 자기보다 몇 배나 더 크고 징그러운 벌레를 끌고 가는 것이 이상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개미가 힘이 얼마나 센가 시험해 보기로 합니다. 발로 개미들을 밟고 부비니, 개미는 먼지처럼 되고 말았습니다. 두나는 재미가 납니다. 개미보다 자기가 더 힘이 센가 보다, 하며 자꾸 개미를 밟아 죽이지요. 그게 나쁜 일이라고는 생각도 못 합니다. 산책길에서 만난 할아버지가 잘못이라고 말해 주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아가야, 죄 없는 미물을 괜히 죽이는 게 아니란다. 그것들도 집에서 식구들이 기다릴 텐데.” 이제 두나는 울고 싶어집니다. 집에서 엄마가 두나를 기다리는 것처럼, 개미 엄마 아빠도 돌아오지 않는 아기 개미들을 기다릴 테니까요. 체조하느라 멀리 떨어져 있는 아빠도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얼른 발길을 돌려 아빠에게 달려갑니다. 일요일 아침, 짧지만 깊고도 긴 산책을 한 두나의 마음은 더없이 풍성해졌을 것입니다. 자연을 집을, 엄마 아빠를 마음에 품은 두나는 아빠의 큰 한 걸음만큼 성큼 자랐겠지요.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로 두나와 함께 산책을 나서 보세요. 자연 속에서 엄마와 아빠, 온 가족의 행복을 희망하는 박완서 선생님의 이야기와 만나, 소소한 일상 속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그림동화 시리즈 <꼬맹이 마음> 신체와 정서, 언어, 사회성 등이 형성되는 시기인 4~7세의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큰 영향을 끼칩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꼬맹이 마음> 시리즈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책과 친해지고,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엄선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폭넓은 주제와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어 아이들의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두나도 이젠 어린애가 아닙니다.일요일마다 엄마 아빠 늦잠을 방해하면 누나처럼딴 방에서 혼자 자게 될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아직은 엄마 아빠하고 같이 자고 싶은 두나는장난감을 가지고 조용히 놀기로 했습니다.그러나 웬걸요.태엽만 틀어 주면 가는 탱크가 들들들큰 소리를 내면서 아빠 머리맡으로 달려가더니바로 귀 밑에 멎어서 더 큰 소리로들들대기 시작했습니다. 두나는 부드러운 흙길을 걸으며 강아지풀을 땄습니다.그걸로 아직도 늦잠을 자고 있을 누나의 코 밑을간지럽힐 생각을 하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개미떼들이 자기보다 몇 배나 더 크고 징그러운 벌레를끌고 가는 것도 보았습니다.두나 보기에는 끌려가는 벌레보다 개미가훨씬 덜 무서운데 참 이상한 일도 다 있습니다.
유치원 생활습관
웅진주니어 / 김성은 지음, 전정현 정보, 김이랑 그림, 김민화 감수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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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생활동화김성은 지음, 전정현 정보, 김이랑 그림, 김민화 감수
부모의 불안감과 아이의 두려움을 잘 아는 각 전문가들이 모여 쓴 책이다.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하는 데 필요한 습관 10가지를 담고 있는데, 각각 동화와 관련 정보가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작가가 쓴 동화는 짧고 재미있게 쓰여 아이들의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 낸다. 아이의 일상생활과 관련되어 있기에, 독자는 내용을 더욱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동화는 한 번에 읽기 부담 없는 알맞은 분량으로, 생활 습관이 필요한 이유를 자연스레 깨닫게 한다. 각 동화에는 주제와 관련된 유치원 생활에 대한 정보를 실었다. 유치원에서 1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지닌 교사가 실제적인 유치원 정보를 담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팁을 달아두기도 해 유용하다. 전체 내용을 유아교육과 교수가 한 번 더 감수해 신뢰할 만하다. 또 그림 스타일이 귀엽고 다양한데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재미있게 그려 내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유치원 생활 습관, 왜 중요할까요? -유치원생 부모님의 준비물 -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생활 습관 · 기본 습관 [동화] 박테리아가 바글바글 [정보] 유치원 생활에 꼭 필요한 약속 100점짜리 손 씻기 습관 · 식사 습관 [동화] 콩, 절대 안 먹어! [정보] 유치원 점심시간에 지켜야 하는 약속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나요? · 친구 관계 [동화] 미안해 게임 [정보] 친구랑 화해하는 7가지 방법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7가지 방법 · 생명 존중 [동화] 작고 귀여운 게 뭘까? [정보] 유치원의 사계절 자연 학습 유치원 현장학습 때 지켜야 하는 약속 · 교통안전 [동화] 나 혼자 갈래 [정보] 유치원 오갈 때 지켜야 할 교통안전 · 경제 습관 [동화] 용돈을 모아서 [정보] 유치원생이 알아야 할 경제 습관 · 시간 약속 [동화] 게임을 더 하려다가 [정보]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 · 안전 습관 [동화] 안 돼, 오빠! [정보] 집 안과 집 밖에서 지켜야 하는 안전 습관 · 예절 [동화] 마법의 사과 [정보] 어른에게 지켜야 하는 예절 · 공공 예절 [동화] 멋쟁이 아빠 [정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 ?작가 소개최신 누리과정에서 강조하는 생활습관 10가지! 단체생활에 꼭 필요한 청결 습관부터 스스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안전 습관, 예절 등 유치원 생활에서 중요한 습관 10가지를 알아보아요! 유치원 생활에 가장 필요한 건, 생활 습관! 유치원은 아이에게 사회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는 ‘우리 아이가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까?’ 걱정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최신 누리과정에서도 역시 강조하듯, 좋은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도움 없이 옷을 입고, 밥을 먹고, 화장실에 가는 일을 스스로 해야 한다.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은 단체 생활이니만큼, 약속과 규칙을 잘 이해하고 지켜야 한다.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지켜야 할 예절도 있다. 유치원 생활에 필요한 이야기를 모두 담은 은 중요한 생활 습관 10가지를 알려 주는 길잡이가 된다. ‘이것 해라, 저것 해라.’는 서로에게 부담스러운 잔소리보다는 재미있는 책 한 권을 건네주자. 전문가가 챙겨 주는 꼼꼼한 유치원 생활! 은 부모의 불안감과 아이의 두려움을 잘 아는 각 전문가들이 모여 쓴 책이다.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하는 데 필요한 습관 10가지를 담고 있는데, 각각 동화와 관련 정보가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작가가 쓴 동화는 짧고 재미있게 쓰여 아이들의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 낸다. 아이의 일상생활과 관련되어 있기에, 독자는 내용을 더욱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동화는 한 번에 읽기 부담 없는 알맞은 분량으로, 생활 습관이 필요한 이유를 자연스레 깨닫게 한다. 각 동화에는 주제와 관련된 유치원 생활에 대한 정보를 실었다. 유치원에서 1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지닌 교사가 실제적인 유치원 정보를 담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팁을 달아두기도 해 유용하다. 전체 내용을 유아교육과 교수가 한 번 더 감수해 신뢰할 만하다. 또 그림 스타일이 귀엽고 다양한데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재미있게 그려 내 아이들이 좋아한다.
(초등학생이 읽는 그림책) 시계 만드는 아이 조니
북뱅크 / 에드워드 아디존 지음, 이덕남 옮김 / 2005.05.05
7,500원 ⟶ 6,750원(10% off)

북뱅크외국창작에드워드 아디존 지음, 이덕남 옮김
-아이들의 특성과 심리를 잘 보여주고 있는 는 에드워드 아디존의 손꼽히는 명작으로 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으며, 세계적으로 알려진 을 비롯하여 엘리너 파전의 글에 삽화를 그린 , , 등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 아이들의 집중력과 끈기란 대단한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자나 깨나 그것만 생각하고 그 일에 몰두해서 어느새 그 방면의 전문가가 되어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재주가 좋아 늘 무언가를 뚝딱뚝딱 만드는 조니가 바로 그런 아이입니다. 엄마, 아빠와 선생님 그리고 학교 친구들에게서 비웃음과 놀림을 당하면서도 시계 만들기에 힘들게 도전한 조니는, 여자친구의 변함없는 격려와 마음씨 착한 대장장이 아저씨의 도움으로 마침내 자기 키보다 훨씬 큰 할아버지 괘종시계 만들기에 성공합니다. 마음이 맞는 세 사람은 힘을 모아 드디어 시계회사까지 차리고, 어린 소년 조니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훌륭한 시계제조 기술자로 널리 이름이 알려집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특별히 잘나지 않은 나하고 똑같은 아이잖아.” 하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비죽 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나도 할 수 있어!” 하는 자신감이 생겨 용기를 갖고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가 곁으로 다가와 어깨를 도닥이며 ‘나처럼 실패를 무릅쓰고라도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해봐’라고 건네는 다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테니까요. “조니, 넌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끈기란 대단한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자나 깨나 그것만 생각하고 그 일에 몰두해서 어느새 그 방면의 전문가가 되어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재주가 좋아 늘 무언가를 뚝딱뚝딱 만드는 조니가 바로 그런 아이입니다. 엄마, 아빠와 선생님 그리고 학교 친구들에게서 비웃음과 놀림을 당하면서도 시계 만들기에 힘들게 도전한 조니는, 여자친구의 변함없는 격려와 마음씨 착한 대장장이 아저씨의 도움으로 마침내 자기 키보다 훨씬 큰 할아버지 괘종시계 만들기에 성공합니다. 마음이 맞는 세 사람은 힘을 모아 드디어 시계회사까지 차리고, 어린 소년 조니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훌륭한 시계제조 기술자로 널리 이름이 알려집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특별히 잘나지 않은 나하고 똑같은 아이잖아.” 하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비죽 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나도 할 수 있어!” 하는 자신감이 생겨 용기를 갖고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가 곁으로 다가와 어깨를 도닥이며 ‘나처럼 실패를 무릅쓰고라도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해봐’라고 건네는 다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테니까요.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토토북 / 밸러리 와이어트 지음, 프레드 릭스 그림, 장선하 옮김 / 2013.12.20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사회,문화밸러리 와이어트 지음, 프레드 릭스 그림, 장선하 옮김
토토 사회 놀이터 시리즈. 아이가 직접 자신의 나라를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나라를 세울 땅을 찾고 나라 이름을 짓고, 국기와 국가, 정부, 법, 경제, 돈 등 나라에 필요한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어렵고 딱딱한 사회가 아닌 재미있는 게임처럼 사회를 접할 수 있게 한다. 나만의 나라를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을 통해 국민을 모으는 방법, 정부의 형태, 민주주의의 의미, 선거와 투표, 법률을 만드는 이유, 세금을 걷는 방법, 국제기구에 가입하는 이유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알쏭달쏭 헷갈리는 사회의 기초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사회 지식이 습득된다. 그리하여 사회 개념들을 무조건 외우지 않고도 나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여 자연스럽게 사회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위트 있는 문장과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예시, 직접 해 보는 실전 페이지 등은 사회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이고 사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할 것이다.나만의 나라를 만드는 방법 6 1단계 새 나라 알리기 땅 찾기 10 나라 이름 짓기 12 국민 모으기 15 국기 만들기 18 건국 이념 정하기 20 국가 만들기 22 2단계 나라 다스리기 정부 만들기 26 선거하기 28 헌법 만들기 32 법률 만들기 35 세금 걷기 38 돈 만들기 42 공휴일 정하기 46 3단계 이웃 나라 만나기 이웃 나라 둘러보기 50 단체에 가입하기 53 평화 지키기 56 모든 준비는 끝났다! 욕실리아 독립 공화국을 소개합니다! 62 내가 만든 나라를 소개할게요! 63 한눈에 보는 나라 만들기 64 용어 설명 66책을 펼치는 순간 나만의 멋진 나라가 뚝딱! 어려운 사회 과목이 술술! 나만의 나라를 만들어 보면서 사회를 배워요! 다른 교과에 비해 알아야 할 배경 지식도 많고 외울 용어도 많은 사회 교과, 그래서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여 무조건 외우려고 했다가 흥미를 잃어버리는 초등학생들이 많습니다. 은 아이가 직접 자신의 나라를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나라를 세울 땅을 찾고 나라 이름을 짓고, 국기와 국가, 정부, 법, 경제, 돈 등 나라에 필요한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어렵고 딱딱한 사회가 아닌 재미있는 게임처럼 사회를 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하여 사회 개념들을 무조건 외우지 않고도 나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여 자연스럽게 사회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정치, 법, 경제 등 광범위한 사회를 단 한 권에! 다른 과목에 비해 정보가 많은 사회는 대부분 분야별로 나뉘어 정보서가 만들어집니다. 가뜩이나 사회를 어려운 교과로 인식하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여러 권을 읽어야 사회를 배울 수 있다는 부담을 가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 권으로 읽는 사회 개념서가 꼭 필요합니다. 에는 광범위한 사회 개념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가 한 권에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나만의 나라를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을 통해 국민을 모으는 방법, 정부의 형태, 민주주의의 의미, 선거와 투표, 법률을 만드는 이유, 세금을 걷는 방법, 국제기구에 가입하는 이유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알쏭달쏭 헷갈리는 사회의 기초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사회 지식을 습득됩니다. 위트 있는 문장과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예시, 직접 해 보는 실전 페이지 등은 사회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이고 사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 초등 사회 교과연계 1학년 우리나라 1 - 1. 우리나라의 상징 3학년 2학기 3. 다양한 삶의 모습 4학년 1학기 2. 주민 참여와 우리 시.도의 발전 4학년 2학기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6학년 2학기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원미동 사람들
살림출판사 / 양귀자 글 / 2004.03.05
9,000원 ⟶ 8,100원(10% off)

살림출판사소설,일반양귀자 글
, 의 저자 양귀자의 연작소설집. 부천시 원미동 23통 거리라는 구체적인 장소에서 그 곳에 살고 있는 몇 몇 인물들의 작은 삶들로 이루어져 있으나 그 자체가 우리 내 삶들의 모습이기에 독자로 하여금 더 깊은 공감을 얻어낸다. 성장과 소외, 풍족과 빈곤. 폭압과 자유에의 갈망이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게 갈등하며 공존했던 80년대늬 소시민적 삶의 풍속도가 담겨 있다. 한층 더 깔끔하고 정리된 모습으로 나온 제 3판이다. 멀고 아름다운 동네 불씨 마지막 땅 원미동 시인 한 마리의 나그네 쥐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방울새 찻집 여자 일용할 양식 지하 생활자 한계령▶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원미동 사람들』 멀고도 아름다운 동네, 원미동. 그 속에서 복닥거리며 살아가는 작은 인간들의 정감어린 이야기를 담은 우리시대의 고전 『원미동 사람들』이 ‘문학과 지성사’에서 ‘살림출판사’로 둥지를 옮겨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1987년에 초판이 발행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십 쇄를 바꿔가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 단편집은 이제 국정 교과서에 실릴 만큼 그 문학적 가치와 고전으로서의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중학교 3학년 교과서에 연작소설집 『원미동 사람들』에 수록된 단편 \'일용할 양식\'의 전문이 실려 있다) 이번에 살림출판사에서는 표지와 디자인을 새롭게 바꿨고 [방각본 살인사건]의 저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김탁환의 발문을 보태 이 작품집의 현대적 의미를 조명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단단한’ ‘슬픔’ 1987년에 출간된 『원미동 사람들』이 왜 90년대를 지나 새로운 세기에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일까? 발문을 쓴 소설가 김탁환은 이 단편집에는 ‘격이 다른 슬픔’이 담겨있다는 말로 그 질문에 답한다. 작가 양귀자는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 치욕적인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애환을 섬세한 손길로 복원시켜 놓았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지지리도 못난 삶을 살면서도, 수많은 절망과 좌절을 겪으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틀어쥐고 있다. 「마지막 땅」의 강노인은 ‘기름진 농토를 지키려는 의지’를, 「찻집 여자」의 행복 사진관 엄씨는 자신의 예술혼을,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에 등장하는 임씨는 ‘양심’을 끝끝내 놓지 않는다. 그들은 그렇기에 슬프지만, 또 그 때문에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살아남기 위해, 뒤쳐지지 않기 위해 우리들이 발버둥치면서 슬그머니 놓아버린 그 어떤 소중한 가치들을 작품의 주인공들은 보석처럼 간직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원미동’은 우리 사회 어느 곳에나 있다. 또한 『원미동 사람들』에는 이념이나 정권과 상관없는 우리네 선량한 이웃들이 점차 변두리로 밀려나며 타락하고 절망하는 과정이 나타난다. 그들은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그들의 인생은 나아지지 않는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하생활자는 지상으로 올라오지 못한다. 또 서울서 밀려난 인생들은 다시는 서울로 진입하지 못한다. 그들이 얼마나 착하고 성실한가는 그들의 처지를 바꾸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미동 사람들』은 이처럼 80년대라는 시대와 돈만을 중요시하는 천박한 사회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원미동은 바로 그 시대와 사회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담은 축소판인 것이다. 이제 시대가 바뀌어 폭압적인 군사독재도 끝이 났다. 문민정부, 참여정부가 들어서고 사회 전체의 민주화도 어느 정도 진척된 것 같다. 그러나 그렇다고 원미동이 드러내는 삶의 모습이 아련한 향수를 자아내는 옛 풍경이 되어 버렸다고 할 수 있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더 나아지지 않는 삶, 돈이 최고의 가치로 통용되는 사회 속에서 상처받고 절망하는 삶을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한, 아직도 원미동은 이 땅에서 낯선 거리가 아니다. 러시아 작가 고골의 단편에 자주 등장하는 네프스끼 거리처럼, 대한민국 사람들의 가슴 속에 원미동은 멀고 아름다운, ‘내 마음의 거리’로 친숙하게 자리 잡았다. 이제 살림출판사에서 우리 시대의 고전이 된 바로 그 『원미동 사람들』을 새롭게 단장시켜 내보낸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단편집을 읽으며 위안을 느끼고 반성과 성찰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서......
휘리릭 아이밥상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허원정 글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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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생활미디어건강,요리허원정 글
아이를 돌보는 것으로도 힘에 겨워 요리와 베이킹은 엄두도 안 나는 엄마라면 루이맘 다나루이의 레시피를 따라해 보자.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louismom)와 홈피(www.danalouis.com)에 아들 루이를 위한 맛있는 요리와 달콤한 요리 이야기를 선보여 엄마들의 주목을 받아온 인기 블로거 다나루이의 레시피가 책으로 나왔다. 루이맘의 요리가 유달리 엄마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내 아이를 위한 안전한 밥상’을 차려내기 때문이다.▶CONTENTS ●루이맘’s Recipe Rules 01 밥숟가락과 종이컵만으로 계량해요 02 혼동하기 쉬운 식재료 표기, 이렇게 했어요 03 무공해 건강 음식 만드는 조리 비결, 알려드릴게요 04 안전한 먹거리 구입하는 방법, 정리해볼까요? 05 마음 든든한 홈 메이드 기본 소스, 만들어볼까요? ●Part 1 맛있는 거 만들어 달라고 조를 때 그만이에요! 인기 짱! 비장의 메뉴 외식요리 마늘소스치킨/치즈파스타/토마토소스떡파스타/갈릭쉬림프피자/토마토치즈피자/피시버거/ 햄버그스테이크/사과소스등갈비구이/닭가슴살구이/떡볶이/새우야채만두/마늘소스왕새우구이, 허브향새우구이/새우퀘사디아, 팬 퀘사디아/자장면/옥수수철판구이, 콘샐러드/탕수육 ●Part 2 유기농 재료로 만든 두뇌음식이에요 무공해 건강 반찬 시금치토마토달걀구이/부추김치장떡/부추깻잎전/시금치무침/콩나물무침/애호박볶음/애호박전/감자양념구이/감자조림/감자야채구이/감자전/야채전/야채밥전/표고버섯볶음, 새송이구이/두부조림/두부케이크, 두부팬케이크/두부브로콜리그라탱/뚝배기달걀찜, 달걀지단/견과류달걀찜, 일식달걀찜/새우쇠고기완자, 노란 쇠고기완자/쇠고기치즈구이/멸치호두볶음/오징어장조림/오징어통구이/고등어녹차구이/대구살양념구이/가자미된장구이, 가자미허브구이/안 매운 물김치/깍두기/초절임무/오이피클/통마늘구이, 간단 마늘바게트 ●Part 3 시판 소스 안 넣고 웰빙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휘리릭 간식 버섯쇠고기떡볶이/꿀소스떡꼬치/간장소스가래떡구이/맛탕/간단 쑥개떡/호두강정/호두곶감말이, 수정과/꿀밤/피자토스트, 간단 토마토페이스트/매시드포테이토/감자달걀구이/치즈웨지포테이토/화이트소스감자치즈구이/감자크로켓/고구마그라탱/토마토브로콜리치즈구이/그릴드토마토/시금치양송이바게트/카망베르치즈스틱/간단 허브스틱/치즈나초칩/구운 감자칩/사과칩/당근프렌치프라이/구운 바나나디저트/크루통, 식빵러스크/과일아이스크림/과일아이스바 ●Part 4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한 끼 식사예요 한그릇 별미 새우볶음밥/쇠고기찹쌀주먹밥/부추된장떡국/시금치쌀수제비/토마토소스새우덮밥/밥샌드위치/버섯불고기그라탱/야채치즈오믈렛, 치즈토스트/해물볶음우동 ●Part 5 아이가 아프거나 입맛 없을 때 엄마 마음 담아 끓이세요 따끈한 죽과 수프 간단 야채죽/시금치두부죽/쇠고기버섯죽/닭살무찹쌀죽/잣죽/단호박죽/새우죽/전복죽/ 간단 마늘새우수프/감자치즈수프/옥수수스프/간단 배중탕, 전통 배중탕 ● Part 6 집에서 먹어도 맛있고 소풍 가서 먹으면 더 맛있죠 샌드위치와 샐러드, 음료 치즈바게트샌드위치/쇠고기야채롤샌드위치/야채모닝샌드위치/더블치즈베이글샌드위치/간단 크로스무슈/감자샐러드토스트, 달걀토스트구이/프렌치토스트/마늘바게트/그릴드치킨샐러드/딸기스무디, 바나나우유/레모네이드 ● Part 7 버터 없이, 설탕 없이 통밀가루 흑미가루로 만들어요 엄마표 홈베이킹 쌀가루바나나팬케이크/통곡물쿠키/초코칩쌀쿠키/오렌지쿠키/곡물시리얼바/현미두부과자/흑미아몬드비스코티/현미바나나아몬드머핀/현미마들렌/녹차찹쌀케이크, 바나나찹쌀케이크/오렌지통밀파운드케이크/당근통밀케이크/호두필링통밀케이크/쇼콜라 생일 케이크/요거트쌀브라우니/쌀가루난/쌀가루토르티야 ●Column 01 아빠와 탕수육 02 아이들 입맛은 백지장 03 다양한 맛을 보여주는 것도 교육이랍니다 04 우리 엄마의 요리 05 아토피 아이를 위한 요리 만들기 06 엄마 스킨십이 아토피까지 치료한대요 재료는 물론 조리법까지 아이 건강 생각한 ‘안전한 밥상’ 똑똑한 머리와 튼튼한 몸은 교육이 아니라 좋은 먹거리에서 나온다고 믿는 엄마. 그래서 조기교육보다는 아이 밥상 챙기기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엄마. 때문에 좋은 교재보다는 좋은 식재료로 만든 요리가 더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고 생각하는 엄마. 알파벳 한 개 가르치는 것보다 새로운 맛 한 가지를 더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아이의 오감 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엄마. 맛있는 과자를 사주기보다는 좋은 재료로 과자를 구워 주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엄마. 아이를 느리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 루이맘은 바로 그런 엄마다. 따라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요리로 보여주는 루이맘의 레시피에는 인공 조미료도, 시판 소스도, 햄 소시지 같은 가공 식품도 들어있지 않다. 으레 설탕과 버터로 범벅이 되기 쉬운 베이킹을 할 때도 설탕과 버터 없이 쌀가루로 케이크, 과자는 물론 빵까지 뚝딱 만들어 낸다. 조리법도 아이 건강을 생각해 튀기기 대신 굽기나 찌기를 이용하며, 조리도구 선택도 신중해서 코팅 팬보다는 스테인리스스틸 팬을 활용한다. 이런 무공해 레시피로 인해 루이맘의 블로그에는 아이에게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주려는 엄마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루이맘의 친환경 요리는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아들의 아토피를 요리로 극복하는 과정에서 완성된 것이라서 더욱 엄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영문법이 술술술
주니어김영사 / 로티 스트라이드 지음, 김은숙 옮김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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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외국어,한자로티 스트라이드 지음, 김은숙 옮김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고전이 시리즈 144권. 먼저 품사, 발음, 철자, 문장 부호를 비롯한 기초부터 짚고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엮은 책이다. 무조건 외우는 영문법이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한 영문법을 재미있는 예문과 함께 익살스런 그림을 붙여 쉽게 풀어썼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이 책은 어떤 책일까? 7 요상하고 괴상한 문법 9 시동 걸기 10 품사 11 명사는 뭘까? 12 대명사를 넣어라 16 대명사의 모든 것 19 형용사는 덤이다 22 동사의 모든 것 25 과거, 현재, 미래 30 동사의 반란 41 부사의 모든 것 44 위치를 알리는 전치사! 48 접속사는 접착제 50 접속사 나머지 공부 53 오! 55 나의 품사는 뭘까? 56 문장 만들기 59 절이란 무엇인가? 64 구는 무엇일까? 67 단어의 배열 68 글쓰기 요령 70 선생님을 놀라게 하자 73 잘못된 문법! 77 쉽디쉬운 철자법 79 철자법을 익히자 80 소리가 이상해 82 없어서는 안 되는 모음 83 일인이역 87 제멋대로 철자법 91 단어 탐정 93 명사의 복수형 96 새로운 시작! 101 소리가 비슷한 단어 104 유용한 정보 108 어려운 접미사 109 철자 놀이 118 문장 부호 익히기 121 시작해 볼까! 122 마침표 125 또 다른 마침표 130 친구에게만 쓰는 느낌표 134 쉬어 가는 쉼표 136 편지 쓰기 140 따옴표 142 만능 쉼표! 148 재주 많은 콜론 150 아포스트로피 경보 153 묶음표 괄호 160 줄표와 하이픈 161 대단한 대문자 165샌드위치, 실루엣이 원래 사람 이름이었다고? ‘Never odd or even’을 거꾸로 읽어 보면? 영문법의 원리를 알고 나면 쉽고 재미있는 영어의 세계가 펼쳐진다! 문법이란 한마디로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다. 따라서 영어 문법을 공부한다는 것은 영어로 말하고 글 쓰는 규칙을 배우는 것이다. 거꾸로 말하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선 전반적인 영문법 내용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무조건 외우는 영문법이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한 영문법을 재미있는 예문과 함께 익살스런 그림을 붙여 쉽게 풀어썼다. 먼저 품사, 발음, 철자, 문장 부호를 비롯한 기초부터 짚고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엮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예문이 풍부하다. 예문을 통해 한 단어로 시작한 것이 단어와 단어가 모여 구나 절이 되고 그 구나 절이 모여 하나의 문장이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걸 따라가다 보면 문장 구조와 형식이 한눈에 보여 문장 보는 힘이 길러진다. 동시에 단어는 그 어원을 밝혀 뜻풀이를 했다. 어원을 알고 외우면 연상 작용이 일어나 더 많은 단어를 외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슷한말이나 반대말도 함께 외우면 어휘 구사력이 그만큼 풍부해진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책에는 또한 단어에 얽힌 재미난 유래도 들어 있다. 샌드위치, 카디건, 실루엣이 원래 사람 이름이었다는 것. 그래서 이 책은 한눈에 보기 좋게 여러 장으로 잘게 쪼개 놓았다. 그러니까 궁금한 곳만 골라 봐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봐도 좋다.영국은 수세기에 걸쳐서 수많은 나라의 침략을 받았는데, 그때마다 하나같이 그 나라말이 영어에 스며들었다. 그래서 영어에는 다른 나라에서 흘러든 말이 많다.로마는 라틴 어를 퍼뜨렸다. 그래서 영어에는 alien(외국인), unicorn(유니콘), ignite(불붙다), pavement(인도), animal(동물), agenda(의제)처럼 라틴 어에서 온 말이 많다. 또 스칸디나비아 지방의 바이킹은 고대 노르웨이 어를 퍼뜨렸다. anger(노여움), blackmail(협박), ugly(못생긴), cake(케이크), freckle(주근깨), wand(마술 지팡이)는 모두 고대 노르웨이 어에서 왔다. romance(낭만), castle(성), royal(왕족), blue(푸른색)를 비롯한 많은 말은 노르만 족이 썼던 프랑스 어에서 온 것이다. 접미사는 단어 뒤에 붙어 새로운 단어가 되게 하는 말이다. 흔히 명사 뒤에 -ed(~의 특징이 있는)나 -ly(~의 자질이 있는) 같은 접미사를 붙이면 형용사가 된다. -hood(~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냄), -ish(~ 같은), -like(비슷한) 같은 접미사는 child(어린이) 뒤에 붙어서 childhood(어린 시절), childish(어린이처럼 유치한), childlike(어린이처럼 순진한) 같은 새로운 단어가 된다.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영숙 지음, 장명진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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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김영숙 지음, 장명진 그림
지식의 힘 시리즈 5권. 초록 슈퍼맨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시민들이 그 주인공들다. 이들은 건물을 들어 올리는 초능력도 없고 값비싼 무기와 첨단 과학 기술로 무장하지도 않았다. 아침이면 회사나 학교에 나가서 열심히 하루를 살고, 집에 돌아와서는 내일을 준비하며 가족과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보통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지구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어려운 상황을 바꿀 행동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이들은 지구의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슈퍼 영웅이 된다. 지구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부터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 환경오염과 자연 파괴의 책임을 통감하고, 이를 막기 위해 늘 생각하고 그 생각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미 지구 곳곳에서 초록 슈퍼맨의 굳은 의지로 가꾸어진 무지개 도시들은 만날 수 있다. 에너지 자립을 이룬 윤데,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막은 프라이부르크, 재미와 창조의 도시 쿠리치바, 식량 위기를 도시 농업의 기회로 삼은 아바나, 지역의 재화를 지키는 토트네스는 우리에게 환경 윤리와 시민 의식에 눈뜬 보통 사람들의 힘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고 성공을 이루었는지 보여 준다.| 여는 글 |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 살려 줘요, 슈퍼맨! 지구와 인류의 미래가 위험해요! 1장 에너지 농사를 짓는 독일의 작은 마을 윤데 괴팅겐 대학의 교수들, 에너지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윤데는 어떤 마을일까? 경제와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윤데 프로젝트가 마을에 변화를 가져왔어! 윤데 스토리의 주인공은 바로 지역 주민이야! 모두가 힘을 합쳐서 무지개 도시를 만들자! 미래를 준비하는 마을, 윤데로 오세요! * 초록 슈퍼맨의 첫 번째 마인드맵 2장 지구를 지키는 집을 짓는 프라이부르크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중지하시오! 프라이부르크 시민들은 왜 반대했을까? 원자력 발전소가 왜 위험할까? 환경을 해치지 않는 녹색 에너지를 찾자! 환경을 보호하는 녹색 교통을 이용하자! 프라이부르크의 환경 교과서, 보봉 생태 마을 녹색을 키우는 곳, 프라이부르크 * 초록 슈퍼맨의 두 번째 마인드맵 3장 재미와 장난이 만든 초록빛 창조 도시 쿠리치바 쿠리치바, 처음부터 초록은 아니었다! 장난기 넘치는 시장님, 자이메 레르네르 3중 도로 시스템과 자전거가 만성 교통 체증을 해결하다! 보행자 천국, ‘꽃의 거리’로 오세요! 시민을 위한 그늘, 신선한 물을 만들어요! 쓰레기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한 초록 도시 빈민촌에 ‘지혜의 등대’를 밝히다! 창조적 도시 쿠리치바의 저력은 바로 시민의 힘이야 * 초록 슈퍼맨의 세 번째 마인드맵 4장 식량 위기를 도시 농업의 기회로! 쿠바의 아바나 파란만장한 운명의 섬나라 쿠바 아바나, 도시 농업에 뛰어들다! 친환경 농사법, 도시를 살리다 쓰레기장이 도시 농장으로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했어 * 초록 슈퍼맨의 네 번째 마인드맵 148 5장 지역의 재화를 지키는 친환경 도시 토트네스 요람에서 무덤까지 착한 상품을 씁시다! 유기농 재료로 먹고살아요! 지역의 상품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자! 토트네스 파운드로 지역 경제를 튼튼히! 전환 마을 토트네스를 만드는 지역 주민의 힘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어요! * 초록 슈퍼맨의 다섯 번째 마인드맵 176 | 맺는 글 | 시민은 힘이 세다! 역사 속에는 슈퍼맨이 잔뜩 있어요 | 부록 | 찾아보기·사진 자료 출처살려 줘요, 초록 슈퍼맨! 지구의 인류의 미래가 위험해요! 산업 혁명 이후, 세상은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 문명 속에서 계속 변화하고 있어요. 기계가 노동을 대신해 주고, 발달된 교통은 사람과 물자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 주고, 각종 통신의 발달로 다양한 교육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정치나 경제적 상황, 지리적 위치 때문에 차이가 있기는 해도, 요즘 사람들은 인류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물질과 문화 속에서 살고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는 이런 상황을 오히려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초록 슈퍼맨들이에요. 이들은 왜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이들의 말을 들어 보아요. 지구와 인류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오늘날, 사람들은 뛰어난 과학 기술 문명을 누리고 살고 있어요. 사람들은 이런 과학 기술 문명을 이루고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구의 자원을 사용했지요. 특히 사람들이 쓰는 막대한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석유 같은 화석 연료를 사용한 결과,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의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세상에는 이상 기온이나 홍수, 가뭄 같은 대자연의 재앙이 빈번하게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와 인류의 미래가 위험에 빠질 것이 분명해요. 물론 이를 막기 위해 국가와 단체가 나서서 애쓰기도 했어요. 국제 협약을 맺어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도 하고, 많은 오염물질을 내놓는 기업을 단속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일부분의 노력만으로는 사태가 좋아지지 않았어요. 상황은 점점 안 좋아지고 있죠. 이에 대해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나선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초록 슈퍼맨들이에요. 생각과 행동을 바꾸면 누구나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어요 초록 슈퍼맨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시민들이 그 주인공들이죠. 이들은 건물을 들어 올리는 초능력도 없고 값비싼 무기와 첨단 과학 기술로 무장하지도 않았어요. 아침이면 회사나 학교에 나가서 열심히 하루를 살고, 집에 돌아와서는 내일을 준비하며 가족과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보통 사람들이죠. 하지만, 이들이 지구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어려운 상황을 바꿀 행동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이들은 지구의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슈퍼 영웅이 된답니다. 지구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부터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 환경오염과 자연 파괴의 책임을 통감하고, 이를 막기 위해 늘 생각하고 그 생각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실제로 이미 지구 곳곳에서 초록 슈퍼맨의 굳은 의지로 가꾸어진 무지개 도시들은 만날 수 있어요. 에너지 자립을 이룬 윤데,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막은 프라이부르크, 재미와 창조의 도시 쿠리치바, 식량 위기를 도시 농업의 기회로 삼은 아바나, 지역의 재화를 지키는 토트네스는 우리에게 환경 윤리와 시민 의식에 눈뜬 보통 사람들의 힘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고 성공을 이루었는지 보여 줍니다. 물론 그런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시민들은 힘을 합쳐 행동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지키고 자연을 보호하며 인간 스스로에게도 좋은 환경과 안전을 가져올 수 있다는 실례를 보여 주었어요. 어려운 상황이 닥쳤다고 해서 방관하거나 외면하는 대신,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서야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걸 우리에게 알려 주었죠. 도대체 초록 슈퍼맨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했기에 이런 것이 가능했을까요? 희망으로 지구를 가꾸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봅니다. 스콜라 지식의 힘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교양서입니다. 세상에 눈뜨기 시작한 아이들이 욕심껏 지식을 빨아들이는 시기에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과 지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사회, 역사, 인물, 과학, 문화, 예술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 정보들로 꾸몄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은의 지음, 신민재 그림 / 2017.12.30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은의 지음, 신민재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25권. 꼬마 늑대 ‘꼼마’가 자신만의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서 말과 글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 속에서 인사말, 높임말과 예사말, 고운 말, 맞춤법, 띄어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읽기, 쓰기, 말하기에 대해 알 수 있다. 꼼마는 학교에서 잘못된 언행으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소통이 안 되고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 꼼마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재잘대는 참새들의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전달한다. 친구끼리 싸웠을 때 하면 좋은 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와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 말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참새들의 대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꼬마 늑대 ‘꼼마’가 학교에서 배우는 올바른 우리말!”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25번째 권으로, 어린이들이 평소에 자주 쓰는 말과 글을 바르게 배울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꼬마 늑대 꼼마가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언어 습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과 글,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올바른 언어 습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어렸을 때 길들여진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질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할 말과 글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 이 책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에서는 꼬마 늑대 ‘꼼마’가 자신만의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서 말과 글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 속에서 인사말, 높임말과 예사말, 고운 말, 맞춤법, 띄어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읽기, 쓰기, 말하기에 대해 알 수 있다. 꼼마는 학교에서 잘못된 언행으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소통이 안 되고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 꼼마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재잘대는 참새들의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전달한다. 친구끼리 싸웠을 때 하면 좋은 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와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 말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참새들의 대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작고 귀여운 꼬마 늑대 ‘꼼마’와 함께 언어생활의 기초를 재미있게 배우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 속의 사나운 늑대와 달리 꼬마 늑대 ‘꼼마’는 상냥하고 친절하다. 하지만 주위의 작은 동물들은 꼼마가 늑대라는 사실만으로도 싫어한다. 외로이 살아가는 것에 회의를 느낀 꼼마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우리말과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간 첫날, 교문에 나와 있는 선생님한테 “선생아, 안녕?”,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얘들님,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꼼마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우리말을 배워야 할지 막막하다. 하지만 배우려는 의지만큼 습득 속도가 빨라서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중 수업 시간에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너무 어렵다. 시험지에 빨간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급기야 0점을 맞게 된 꼼마는 생각보다 우리말과 글이 무척 어렵다는 걸 깨닫는다. 한편, 꼼마의 반에는 욕을 재미삼아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줄임말을 즐겨 쓰는 아이들도 있다. 꼼마는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무턱대고 쫓아 하다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헷갈려 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인사말과 고운 말, 높임말과 예사말 등이 꼬마 늑대 꼼마의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재미있게 언어생활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시리즈 소개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 책을 접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는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과학 등의 분야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었다. 이번에 나온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언어 습관에 대한 책이고, 후속 권도 계속 붙여 나갈 계획이다.
밤똥 참기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지음, 심은숙 그림 / 2011.02.1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지음, 심은숙 그림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13권. 요즘처럼 환한 전깃불도 없던 시절, 혼자서 뒷간 가기 무서워 하던 길남이와 길수의 이야기를 통해 옛 생활의 모습을 들여다 본다. 간결한 먹선에 화려한 크레파스의 색을 더한 해학적인 그림으로 옛 어른들의 생활 습관 교육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개정판에는 플래시 DVD가 들어있으며, 표지를 모두 새로이 작업했다. 아이가 밤똥을 누는 버릇은 식구들을 귀찮게 하기도 했지만, 걱정거리이기도 했다. 한 번 밤똥을 보기 시작하면 자칫 습관이 되어 반복적으로 밤똥을 누는 일이 잦아져 불규칙한 배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아이들의 밤똥 습관을 고치기 위해 '밤똥 파는 방법'을 가르쳐 주곤 했다. 늦은 겨울 밤, 길남이와 길수는 무를 깎아 먹고 잠이 든다. 밤중에 배가 아파 잠이 깬 길남은 길수에게 뒷간에 같이 가자고 조른다. 길수는 귀찮지만 하는 수 없이 길남이를 데리고 외따로 떨어진 뒷간으로 간다. 윙윙대는 바람소리와 부엉이 소리로 오늘따라 뒷간 가는 길이 더 멀고 무섭다.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똥떡>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밤똥 참기 풍습을 통해 보는 옛 어른들의 해학과 지혜! 밤똥은 밤에 누는 똥을 말해요. 옛날에는 집 안채와 외따로 떨어진 '뒷간'이란 곳에서 볼일을 보았는데, 요즘처럼 환한 전깃불도 없던 시절, 달빛이나 별빛, 혹은 촛불이나 희미한 초롱불에 의지해서 한밤중에 아이들이 혼자서 먼 뒷간까지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아이가 똥을 도저히 참지 못할 상태가 되면 식구 중 누군가는 한밤중에 뒷간에 같이 가야 했지요. 그래서 옛 어른들은 아이들의 밤똥 습관을 고치기 위해 '밤똥 파는 방법'을 가르쳐 주곤 했어요. 외양간으로 직접 나가거나, 방문을 열어놓고 외양간 횃대 위에 앉아 잠을 자는 닭들을 향해 절을 하며 주문을 외우게 했어요. 이때 아이는 닭한테 절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겨, 다시는 밤똥을 누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아이를 혼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내적 동기를 유발시켜 아이 스스로 잘못된 습관을 고치게 했던 것이지요.
만화 스펀지 7
홍진P&M /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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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교양,상식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들이 더 많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펀지가 우리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한다.제1권 1 마늘냄새 없애는 데에는 ( ) 가 특효다 지식의 별 ① 마늘 냄새를 없애는 전통 한지의 마술 2 서울 지하철에는 지난 한 해 약 80만개의 ( ) 을/를 샀다 지식의 별 ②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껌 3 케이크를 좋아하는 개미는 ( ) 을/를 못넘는다 지식의 별 ③ 개미가 고무줄을 싫어하는 이유 4 딸꾹질은 ( ) 하/면 멈춘다 지식의 별 ④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혀 늘리기의 비밀 5 매니큐어는 ( ) 로도 쉽게 지워진다 지식의 별 ⑤ 매니큐어를 지우는 물파스의 비밀 6 당신의 휴대전화는 ( ) 에서도 잘 터진다 지식의 별 ⑥ 한국 퓨대폰으로 통화가 잘 되는 쓰시마 섬 7 발이 저릴 때는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⑦ 손발 저림 증상의 예방과 치료 8 아기가 울때 ( ) 해/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지식의 별 ⑧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9 토끼는 ( ) 을/를 먹지 못하면 죽는다 지식의 별 ⑨ 토끼가 자신의 변을 먹는 이유 10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⑩ 몸속의 염분과 수분 배출울 도와주는 우유 11 독도에는 (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⑪ 우리나라 땅 독도의 역사 12 추울 때는 ( ) 하는 것이 특효다 지식의 별 ⑫ 정중한 인사는 추위를 이기는 최고의 운동 13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 ) 하나면 됩니다 지식의 별 ⑬ 고무줄이 인대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14 자라가 물면 절대 안 놓지만, ( ) 하/면 놓는다 지식의 별 ⑭ 별주부전의 주인공 자라 15 흰 털 파란 눈 고양이는 대부분 ( ) 이/다 지식의 별 ⑮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 제2권 1 아침에 얼굴이 부었을 때 ( )하나면 된다 지식의 별 1 얼굴이 자주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2 휴대폰은 당신이 지난 여름 ( )일을 알고 있다 지식의 별 2 휴대폰을 물 속에 빠뜨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3 열쇠가 없어도 ( )만 있으면 문을 잠글 수 있다 지식의 별 3 자물쇠와 열쇠는 궁합이 잘 맞아야 해요! 4 핸드 드라이어는 ( )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지식의 별 4 수건 없이도 젖은 손을 말려주는 핸드 드라이어 5 장마철 바짓단이 젖지 않으려면 ( )면 된다 지식의 별 5 안짱다리 걸음걸이로 걸으면 좋을 때도 있다! 6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 )이 많다 지식의 별 6 부르기가 민망해요, 바꿔주세요! 7 스님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 )이 있다 지식의 별 7 스님들은 오신채를 먹지 않아요! 8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 )로 더위를 이겼다 지식의 별 8 더위를 식혀주는 양배추! 9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인 ( )면 시원해진다 지식의 별 9 한여름, 뜨거워진 차 안을 시원하게! 10 비눗방울을 건드리면 ( )다 지식의 별 10 건드리면 마법이 되는 비눗방울! 11 하루살이는 ( )이 없다 지식의 별 11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요! 12 세탁기에 ( )을 빨면 세탁기가 망가진다 지식의 별 12 방수처리 된 옷의 세탁은 전문가에게! 13 수탉도 때때로 ( )다 지식의 별 13 수탉이 낳은 알이 불로장생약이라고? 14 동전이 필요할 때 ( )면 껌 안 사도 된다 지식의 별 14 물건을 하지 않고도 동전 구하기! 15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사이렌소리는 ( )차이다 지식의 별 15 버튼 하나로 다양한 사이렌 소리를! 16 참외는 ( )는 것만 판매한다 지식의 별 16 물에 뜨는 참외가 맛있다! 17 무당벌레는 반드시 ( )에서만 날아간다 지식의 별 17 무당벌레는 꼭대기만 좋아해요! 18 모기는 ( )를 보면 정신없이 달려든다 지식의 별 18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 19 개구리는 ( )면 최면에 걸린다 지식의 별 19 동물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까요? 20 ( )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 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지식의 별 20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이 며칠 동안 꼼짝 않는다구요? 제3권 1 짖는 개는 [ ]하나면 뚝 그친다 【지식의 별 1】향기가 오래가는 레몬의 여러 가지 얼굴! 2 의학서 『동의보감』에는 [ ]에 대한 처방도 있다 【지식의 별 2】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서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 성난 멧돼지는 [ ]하나면 물리칠 수 있다 【지식의 별 3】신성과 죄악, 두 얼굴을 가진 돼지! 4 [ ](으)로 7부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지식의 별 4】맛있는 밥 짓기 요령 5단계! 5 방독면도 [ ](은)는은 막지 못한다 【지식의 별 5】독가스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독면! 6 파리는 [ ]에서도 안 죽는다 【지식의 별 6】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7 힘이 없는 여자도 [ ](하)면 팔이 안 내려 간다 【지식의 별 7】근력의 세기를 응용하여 체질을 알아보는 오링테스트! 8 쇠는 손 날로 격파되지만 [ ](은)는 격파되지 않는다 【지식의 별 8】물체에 힘을 가해 운동상태로 바꾸는 힘! 9 미국 소방관들은 [ ]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지식의 별 9】UFO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10계명! 10 타조의 머리 뒤에는 [ ](이) 숨어 있다 【지식의 별 10】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새, 타조! 11 O형 다리는 [ ](하)면 곧게 펴진다 【지식의 별 11】O자형 다리를 곧게 만들어 주는 교정법! 12 전라남도 목포에는 기울어진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12】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불세출의 장군! 13 [ ]7개를 1분 안에 못먹는다 【지식의 별 13】군인들의 비상식량, 건빵! 14 연식 야구공을 만든 [ ](은)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지식의 별 14】연식야구공을 발명한 12세 소년, 스즈카 사카에! 15 술에 취했을 때는 [ ](하)면 깰 수 있다 【지식의 별 15】콜레스테롤이 술 깨는데 특효! 16 로보트 태권 V는 [ ](이)다 【지식의 별 16】한국에서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 태권 V! 17 파리는 [ ](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지식의 별 17】파리를 파리채로 잡기 어려운 이유! 18 [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지식의 별 18】전자계산기의 계산법 19 1935년 우리나라에서도 [ ](이)가 발견되었다 【지식의 별 19】가장 빛나는 보석, 다이아몬드! 20 손기정 선수의 [ ](은)는 [ ](이)가 아니다 【지식의 별 20】손기정 선수와 월계수! 7권 1 인천공항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 ](이)가 있다 2 휴대폰도 [ ](한)다 3 우리나라에는[ ] 아이스크림이 있다 4 아기 공룡 둘리는 [ ], 둘리의 엄마는 [ ] 5 [ ](에)는 [ ](이)가 없다 6 [ ](하)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7 알칼리성 이온음료는 [ ](이)다 8 [ ](하)면 목이 더 많이 돌아간다 9 "잠깐만이요"는[ ]에서 반칙사항이다 10 경찰서 유치장이 비어있으면 [ ](하)다 11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2 해녀가 [ ](하)면 붙잡혀 간다 13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 ]도 올린다 14 제주도에서는 고구마를 [ ]라고 부른다 15 벨기에에 '소변 누는 동상'이 있고,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6 갈치는 살아있을 때 [ ](하)다 17 중국에서 [ ](을)를 1000년 전에 만들었다 18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 ]않는다 19 고려 문인 이조년은 우애를 위해 [ ](을)를 던졌다 20 삶은 달걀은 [ ](하)면 껍데기가 쉽게 벗겨진다 8권 01. 원숭이는 개(犬)보다 [ ](을)를 더 무서워한다 02.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도 [ ](이)다 03. 경상북도 경주의 [ ](이)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도 있다 04. 천 년의 고도 경주에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 ]도 있다 05. 전화기는 그레이엄 벨이 최초로 [ ](이)다 06. 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안에서 라디오를 켜면 [ ](이)다 07. 흰 염소 자넨은 [ ](은)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08. 새끼 양의 [ ](을)를 칠하면 어미 양이 못 알아본다 09. 소(牛)는 맞바람을 맞으면 [ ](을)를 한다 10. [ ](을)를 재는 단위가 있다 11. 흰 염소 자넨은 낮과 밤에 [ ](이)가 다르다 12. 다슬기는 [ ](에)도 매달린다 13. 철로의 폭은 [ ](으)로 정해졌다 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 ]이다 15. 중국 슈퍼마켓에는 [ ]도 있다 16. 1977년 대머리를 위한 [ ](이)가 미국 특허 제4,022,227호에 등록되었다 17. 러시아의 역대 대통령들은 번갈아 가며 [ ](였)다 18. 시금치는 [ ] 때문에 ‘철분의 왕’으로 알려졌다 19. 고양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면 [ ](한)다 20. 고양이는 [ ](하)면 옆으로 걷는다세상에는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이야기들, 하지만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는 스펀지가 우리를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스펀지 게임 카드로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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