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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우주 백과
어스본코리아 / 에밀리 본 (지은이),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신인수 (옮긴이) / 2019.07.02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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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에밀리 본 (지은이), 파비아노 피오린 (그림), 신인수 (옮긴이)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신비한 우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특징을 살린 간결하고 명확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천체들을 알 수 있다. 태양 주위에서 돌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들의 각 특징을 이해할 수 있고, 별의 생성 원리와 우주를 관찰하는 다양한 위성, 로봇들을 알아보며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거대하고 신기한 우주가 펼쳐져요! *3~5세 누리 과정 ‘자연탐구’ 영역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과학적 탐구하기'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우리 몸, 동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우리가 사는 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천체들을 만나 보아요. 거대한 ‘은하’와 우주를 탐험하는 각종 ‘우주선’까지 두루 살펴보세요! 우주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포함하여 여덟 개의 행성이 태양 곁을 돌고 있어요. 또 우주를 탐험하기 위한 우주 망원경, 국제 우주 정거장, 소유스호 우주선 등이 있지요. 책장을 펼쳐 거대하고 둥그런 암석 덩어리인 지구를 살펴보아요. 지구 주변에 떠 있는 여러 가지 위성도 확인해 보세요. 이들 덕분에 우리는 TV를 보고, 날씨, 위치를 알 수 있답니다. 그다음 커다란 플랩을 열면 태양과 태양 곁을 도는 수성, 화성, 목성, 해왕성 등이 한눈에 펼쳐져요. 행성들의 크기를 비율에 맞게 그려 놓아서 행성들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지요. 또한 우주에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있어요. 별이 어떻게 생기고 없어지는지, 지구는 어느 은하에 속해 있는지 살펴보세요. 우주의 모습을 살펴본 다음에는 과학자들이 우주 탐험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아보아요. 과학자들은 우주에 성능이 뛰어난 로켓과 우주선, 망원경을 보내 우주를 탐험했어요. 덕분에 화성까지 로봇을 보내 화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답니다. 이와 더불어 맑은 밤하늘에 보이는 오리온자리, 시리우스와 같은 별자리나 하늘을 지나가는 국제 우주 정거장을 찾아보세요.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신비한 우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줘요. 또한 특징을 살린 간결하고 명확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천체들을 알 수 있지요. 태양 주위에서 돌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들의 각 특징을 이해할 수 있고, 별의 생성 원리와 우주를 관찰하는 다양한 위성, 로봇들을 알아보며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설득의 심리학 완결편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로버트 치알디니 외 글, 김은령 외 옮김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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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로버트 치알디니 외 글, 김은령 외 옮김
세계적인 설득 전문가들의 수십 년에 걸친 사례 연구와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52가지 ‘스몰 빅’의 놀라운 힘! 오늘은 또 누구를 설득해야 할까? 직장에서는 상사나 동료 또는 고객을, 가정에서는 자신의 배우자나 아이를 설득하거나 이해시켜야 할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을 제대로 설득하고 온전한 동의를 받아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다른 사람의 변화를 자극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설득의 원칙은 여전히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심리적인 원칙의 요소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는 설득의 과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설득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인용되는 학자다. 그는 밀리언셀러 [설득의 심리학]을 출간한 이후로 30여 년간 설득과 영향력을 최첨단에서 연구하고, 그 결과를 실제 비즈니스 컨설팅 분야에 적용해왔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그의 연구를 현대 비즈니스 어젠다를 꿰뚫는 연구로 평가했고 ≪뉴욕 타임스≫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 리스트에도 꾸준히 올라 있다. 경영 잡지 ≪포춘≫은 가장 스마트한 비즈니스 분야의 책 75권 중 한 권으로 꼽았다. 국내에서도 2014년 1월 ≪조선일보 위클리비즈≫를 통해 발표된 ‘CEO 101명 추천도서 69권’ 중 9위를 차지했으며 ‘서울대 경영대 교수 추천도서 86권’, ‘조선 비즈-서울대학교 경영대 자문교수 선정 경제경영 추천도서 55권’ 등 세 가지 순위에 모두 오른 흔치 않은 책이 [설득의 심리학]이다. 이 책은 그동안 설득의 과학과 관련된 최신 연구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커다란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고 사소한 변화, 즉 ‘스몰 빅(small BIG)’이라는 주제에 집중하고 있다. 상대를 설득하고 영향력을 미치고자 할 때 어떻게 최소한의 변화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지 탐구한다. 과학을 근거로 하는, 사소해 보이지만 영향력을 발휘하는 변화가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이 점점 더 비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사 결정을 할 때 자신이 사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활용하고 올바른 경로를 통해 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 역시 의사 결정을 할 때 자신과 비슷한 방식을 사용할 것이며, 상대를 설득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이 필요로 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모든 정보와 판단 근거를 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2가지 작은 변화는 누구든 쉽게, 지금이라도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영향력 행사와 설득에 대해 이론과 실제를 모두 탐구한 행동과학자인 저자들은 설득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그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펼치는 방법이나 엄청난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보 제공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정보가 제공되는 심리적인 맥락이 훨씬 더 중요하다.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는 이 책에서 말하는 ‘스몰 빅’은 단순히 비즈니스 현장에서 나온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행공과학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행동과학과 독자들 사이에 이익을 낼 수 있는 파트너십을 시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한다. - 국어판을 위한 특별 서문·성공적인 설득을 위한 ‘스몰 빅’ - 추천의 글·한 끗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 - 서문 Chapter 01 사람들이 제때 세금을 내도록 설득한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02 대중의 뜻을 거스르도록 설득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03 메시지 프레임에 큰 차이를 가져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04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05 ‘이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06 관계와 파트너십, 팀워크를 키우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07 우리가 현명해지는 데 스몰 빅은 어떤 도움을 주는가? Chapter 08 스몰 빅을 활용해 약속을 지키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Chapter 09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스몰 빅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Chapter 10 역효과 없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스몰 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Chapter 11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어떤 스몰 빅을 더해야 할까? Chapter 12 성공적인 의사 결정을 위해 피해야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13 설득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14 설득으로 상대를 고정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15 스스로 행동하는 데 스몰 빅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Chapter 16 사람들에게 일의 목적을 상기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17 효과적인 디폴트 옵션을 만드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18 미루고 지연하려는 경향을 줄여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19 고객을 매혹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0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1 생산적인 회의를 가능하게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2 옷 입기에서의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3 팀을 전문가로 포지셔닝할 때 효과적인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4 확신 없는 전문가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5 ‘위키스트 링크’를 방지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6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하고 격려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7 장소의 변화로 협상 결과를 바꾸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8 능력과 설득력을 동시에 개선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29 당신이 필요로 하는 단 하나의 스몰 빅이 사랑인 이유는 무엇일까? Chapter 30 완벽한 선물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1 교환할 때 큰 혜택을 안겨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2 어떻게 하면 감사의 표현을 통해 스몰 빅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Chapter 33 창대한 결과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4 원하는 도움을 얻게 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5 협상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6 거래를 할 때 정확성은 스몰 빅이 될 수 있을까? Chapter 37 숫자 끝자리를 바꾸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8 순서를 바꿔 주문량을 늘리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39 더 적게 투자하고 더 많이 얻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0 꾸러미로 묶어 제안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1 캠페인 효과를 높이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2 비용이 기회 상실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3 다른 사람 또는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4 어떤 스몰 빅이 더 높은 고객 충성도를 이끌어낼까? Chapter 45 ‘1+1’이 ‘2’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6 물러섬으로써 앞서가게 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7 다른 사람의 작은 실수에서 어떤 스몰 빅을 찾아낼 수 있을까? Chapter 48 실수를 관리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Chapter 49 타이밍을 바꾸는 스몰 빅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Chapter 50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어떤 스몰 빅이 필요할까? Chapter 51 작은 터치가 가치 변화로 이어지는 스몰 빅이 될 수 있을까? Chapter 52 최고의 것은 마지막을 위해, 스몰 빅이 어떤 차이를 만들 수 있을까? - 스몰 빅 : 보너스 - 감사의 글 - 참고자료 살짝만 건드려도 성공 확률과 설득력이 높아지는 ‘스몰 빅’의 놀라운 힘 ‘스몰’에서 ‘빅’으로, 심층적인 실험과 연구로 증명된 작은 변화! 이 책은 각각의 짧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을 읽는 데 10여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는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낸 심리학적 원리를 이해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나아가 이 책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동업자와 고객, 동료들과 함께하는 업무 현장에서, 친구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순간에, 그리고 일상적인 인간관계에서 이런 아이디어와 발견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제안한다. 누군가와 직접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 또는 그룹 미팅, 전화 통화, 이메일, 온라인이나 SNS를 이용할 때, 이러한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세금 고지서에 제때 세금을 낸 사람들을 숫자를 정직하게 알려주었을 뿐인데 납부율이 전해에 비해 약 30퍼센트가 높아진다면? 허리케인 이름과 유사한 사람들이 더 많은 기부금을 낸다면? 지갑에서 꺼낸 지폐를 경매에 부치자 204달러에 낙찰되었다면? 이 모든 사례에서 찾아낸 ‘스몰 빅’의 효과와 그에 따른 성과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어떻게 이메일을 보내면 협상이 좀 더 쉬워질까? 어떻게 하면 더 생산적인 회의가 될 수 있을까? 그 외에도 판매 목표를 달성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아이가 제시간에 숙제를 끝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이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이 간단하면서도 더할 나위 없이 효과적인 답을 알려줄 것이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그저 변화해야 한다고,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아무리 강조해서 이야기해도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힘들다.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도록 이끄는 것은 현상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그 정보가 전해지고 제시되는 맥락(context)이다.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정보와 자극에 휩싸여 있다. 늘 시간에 쫓기고 주의해야 할 것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일일이 고려할 수 없다. 따라서 상대를 설득하려면 인지 자체보다는 맥락을 활용하고 정보가 제시되는 심리적인 환경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만 하면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교육시킬 수 있을 뿐더러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설득할 수 있다.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과 관련하여 세팅, 프레이밍, 타이밍, 맥락 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반응과 행동이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가장 작은 변화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인용되는 연구나 사례들은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분야의 최근 연구들로, 설득에 기반한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논쟁을 할 것인가, 혹은 얼마나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인가가 아니라 그 정보가 제공되는 심리적인 프레임워크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려고 애쓰거나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인센티브나 자원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대신 설득을 하며 인간의 동기와 밀접하게 연관된 사소하지만 단순한 변화를 더하는 것만으로 모든 사람이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거나 설득할 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스몰’은 분명 새로운 ‘빅’이 될 수 있다. 설득의 과학에서 심층적인 실험과 연구로 증명된 작은 변화를 주시하라. 이러한 변화를 실천하는 데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은 거의 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애초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 놀라운 결과를 안겨줄 것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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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서울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올해로 지은 지 102년이 된 신비아파트. 귀신이 나타난다고 소문난 곳이었지만 하리, 두리, 신비가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신비아파트에 나타났던 귀신도 모두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흑마법사의 저주로 신비아파트에 다시 귀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5화 악몽으로의 초대, 꿈속의 방문자-005 6화 전설 속의 적 고대괴수의 그림자-050 7화 널 찾아갈게, 공포의 게임방송-093 8화 사진 속에 갇힌 원혼 슬렌더맨의 전설 -135<신비아파트 고스볼의 비밀>이 더욱 더 강력해진 공포,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으로 돌아왔다! 서울 한복판에 자리 잡은, 올해로 지은 지 102년이 된 신비아파트. 귀신이 나타난다고 소문난 곳이었지만 하리, 두리, 신비가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신비아파트에 나타났던 귀신도 모두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흑마법사의 저주로 신비아파트에 다시 귀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세종 대왕
삼성당 / 박화목 글, 전복순 그림 /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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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인물
박화목 글, 전복순 그림
397년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세종 대왕은 태종의 뒤를 이어 조선의 제 4대 임금이 되었다. 세종 대왕은 집현전을 두어 학문 연구를 장려하고 측우기 등 많은 발명품을 만들게 하기도 했다. 을 편찬하고측우기를 비롯한 관측 기구를 만들게 하는 등 농업과 과학 기술의 발전, 사회의 안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그는 특히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한글인 ‘훈민정음’을 창제했는데 이것은 모두 그의 백성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렇듯 세종 대왕은 우리 역사 속에 길이 빛날 위대한 성군인 것이다. 아버지 태종 왕위에 오른 충녕 대군 지혜로운 임금님 왜구를 무찌르다 마침내 한글을 완성하다
퀴즈! 과학상식 : 황당 수수께끼 과학
글송이 / 권찬호 글, 손종근 그림, 이종호 감수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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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권찬호 글, 손종근 그림, 이종호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56권. 눈은 셋이고 다리가 하나인 것은, 손님 앞에서 오줌을 싸도 칭찬받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새는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수수께끼에 담긴 과학의 비밀을 풀어 준다.1장. 공포 수수께끼 2장. 황당 수수께끼 3장. 인체 수수께끼퀴즈로 배우는 수수께끼 속 과학 이야기! 눈은 셋이고 다리가 하나인 것은?, 손님 앞에서 오줌을 싸도 칭찬받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새는? 등 오싹하고 황당한 수수께끼의 정답이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수수께끼에 담긴 과학의 비밀을 풀어 보세요.
만화 스펀지 4
홍진P&M /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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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교양,상식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들이 더 많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펀지가 우리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한다.제1권 1 마늘냄새 없애는 데에는 ( ) 가 특효다 지식의 별 ① 마늘 냄새를 없애는 전통 한지의 마술 2 서울 지하철에는 지난 한 해 약 80만개의 ( ) 을/를 샀다 지식의 별 ②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껌 3 케이크를 좋아하는 개미는 ( ) 을/를 못넘는다 지식의 별 ③ 개미가 고무줄을 싫어하는 이유 4 딸꾹질은 ( ) 하/면 멈춘다 지식의 별 ④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혀 늘리기의 비밀 5 매니큐어는 ( ) 로도 쉽게 지워진다 지식의 별 ⑤ 매니큐어를 지우는 물파스의 비밀 6 당신의 휴대전화는 ( ) 에서도 잘 터진다 지식의 별 ⑥ 한국 퓨대폰으로 통화가 잘 되는 쓰시마 섬 7 발이 저릴 때는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⑦ 손발 저림 증상의 예방과 치료 8 아기가 울때 ( ) 해/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지식의 별 ⑧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9 토끼는 ( ) 을/를 먹지 못하면 죽는다 지식의 별 ⑨ 토끼가 자신의 변을 먹는 이유 10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⑩ 몸속의 염분과 수분 배출울 도와주는 우유 11 독도에는 (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⑪ 우리나라 땅 독도의 역사 12 추울 때는 ( ) 하는 것이 특효다 지식의 별 ⑫ 정중한 인사는 추위를 이기는 최고의 운동 13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 ) 하나면 됩니다 지식의 별 ⑬ 고무줄이 인대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14 자라가 물면 절대 안 놓지만, ( ) 하/면 놓는다 지식의 별 ⑭ 별주부전의 주인공 자라 15 흰 털 파란 눈 고양이는 대부분 ( ) 이/다 지식의 별 ⑮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 제2권 1 아침에 얼굴이 부었을 때 ( )하나면 된다 지식의 별 1 얼굴이 자주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2 휴대폰은 당신이 지난 여름 ( )일을 알고 있다 지식의 별 2 휴대폰을 물 속에 빠뜨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3 열쇠가 없어도 ( )만 있으면 문을 잠글 수 있다 지식의 별 3 자물쇠와 열쇠는 궁합이 잘 맞아야 해요! 4 핸드 드라이어는 ( )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지식의 별 4 수건 없이도 젖은 손을 말려주는 핸드 드라이어 5 장마철 바짓단이 젖지 않으려면 ( )면 된다 지식의 별 5 안짱다리 걸음걸이로 걸으면 좋을 때도 있다! 6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 )이 많다 지식의 별 6 부르기가 민망해요, 바꿔주세요! 7 스님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 )이 있다 지식의 별 7 스님들은 오신채를 먹지 않아요! 8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 )로 더위를 이겼다 지식의 별 8 더위를 식혀주는 양배추! 9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인 ( )면 시원해진다 지식의 별 9 한여름, 뜨거워진 차 안을 시원하게! 10 비눗방울을 건드리면 ( )다 지식의 별 10 건드리면 마법이 되는 비눗방울! 11 하루살이는 ( )이 없다 지식의 별 11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요! 12 세탁기에 ( )을 빨면 세탁기가 망가진다 지식의 별 12 방수처리 된 옷의 세탁은 전문가에게! 13 수탉도 때때로 ( )다 지식의 별 13 수탉이 낳은 알이 불로장생약이라고? 14 동전이 필요할 때 ( )면 껌 안 사도 된다 지식의 별 14 물건을 하지 않고도 동전 구하기! 15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사이렌소리는 ( )차이다 지식의 별 15 버튼 하나로 다양한 사이렌 소리를! 16 참외는 ( )는 것만 판매한다 지식의 별 16 물에 뜨는 참외가 맛있다! 17 무당벌레는 반드시 ( )에서만 날아간다 지식의 별 17 무당벌레는 꼭대기만 좋아해요! 18 모기는 ( )를 보면 정신없이 달려든다 지식의 별 18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 19 개구리는 ( )면 최면에 걸린다 지식의 별 19 동물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까요? 20 ( )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 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지식의 별 20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이 며칠 동안 꼼짝 않는다구요? 제3권 1 짖는 개는 [ ]하나면 뚝 그친다 【지식의 별 1】향기가 오래가는 레몬의 여러 가지 얼굴! 2 의학서 『동의보감』에는 [ ]에 대한 처방도 있다 【지식의 별 2】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서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 성난 멧돼지는 [ ]하나면 물리칠 수 있다 【지식의 별 3】신성과 죄악, 두 얼굴을 가진 돼지! 4 [ ](으)로 7부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지식의 별 4】맛있는 밥 짓기 요령 5단계! 5 방독면도 [ ](은)는은 막지 못한다 【지식의 별 5】독가스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독면! 6 파리는 [ ]에서도 안 죽는다 【지식의 별 6】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7 힘이 없는 여자도 [ ](하)면 팔이 안 내려 간다 【지식의 별 7】근력의 세기를 응용하여 체질을 알아보는 오링테스트! 8 쇠는 손 날로 격파되지만 [ ](은)는 격파되지 않는다 【지식의 별 8】물체에 힘을 가해 운동상태로 바꾸는 힘! 9 미국 소방관들은 [ ]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지식의 별 9】UFO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10계명! 10 타조의 머리 뒤에는 [ ](이) 숨어 있다 【지식의 별 10】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새, 타조! 11 O형 다리는 [ ](하)면 곧게 펴진다 【지식의 별 11】O자형 다리를 곧게 만들어 주는 교정법! 12 전라남도 목포에는 기울어진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12】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불세출의 장군! 13 [ ]7개를 1분 안에 못먹는다 【지식의 별 13】군인들의 비상식량, 건빵! 14 연식 야구공을 만든 [ ](은)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지식의 별 14】연식야구공을 발명한 12세 소년, 스즈카 사카에! 15 술에 취했을 때는 [ ](하)면 깰 수 있다 【지식의 별 15】콜레스테롤이 술 깨는데 특효! 16 로보트 태권 V는 [ ](이)다 【지식의 별 16】한국에서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 태권 V! 17 파리는 [ ](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지식의 별 17】파리를 파리채로 잡기 어려운 이유! 18 [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지식의 별 18】전자계산기의 계산법 19 1935년 우리나라에서도 [ ](이)가 발견되었다 【지식의 별 19】가장 빛나는 보석, 다이아몬드! 20 손기정 선수의 [ ](은)는 [ ](이)가 아니다 【지식의 별 20】손기정 선수와 월계수! 7권 1 인천공항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 ](이)가 있다 2 휴대폰도 [ ](한)다 3 우리나라에는[ ] 아이스크림이 있다 4 아기 공룡 둘리는 [ ], 둘리의 엄마는 [ ] 5 [ ](에)는 [ ](이)가 없다 6 [ ](하)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7 알칼리성 이온음료는 [ ](이)다 8 [ ](하)면 목이 더 많이 돌아간다 9 "잠깐만이요"는[ ]에서 반칙사항이다 10 경찰서 유치장이 비어있으면 [ ](하)다 11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2 해녀가 [ ](하)면 붙잡혀 간다 13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 ]도 올린다 14 제주도에서는 고구마를 [ ]라고 부른다 15 벨기에에 '소변 누는 동상'이 있고,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6 갈치는 살아있을 때 [ ](하)다 17 중국에서 [ ](을)를 1000년 전에 만들었다 18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 ]않는다 19 고려 문인 이조년은 우애를 위해 [ ](을)를 던졌다 20 삶은 달걀은 [ ](하)면 껍데기가 쉽게 벗겨진다 8권 01. 원숭이는 개(犬)보다 [ ](을)를 더 무서워한다 02.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도 [ ](이)다 03. 경상북도 경주의 [ ](이)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도 있다 04. 천 년의 고도 경주에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 ]도 있다 05. 전화기는 그레이엄 벨이 최초로 [ ](이)다 06. 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안에서 라디오를 켜면 [ ](이)다 07. 흰 염소 자넨은 [ ](은)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08. 새끼 양의 [ ](을)를 칠하면 어미 양이 못 알아본다 09. 소(牛)는 맞바람을 맞으면 [ ](을)를 한다 10. [ ](을)를 재는 단위가 있다 11. 흰 염소 자넨은 낮과 밤에 [ ](이)가 다르다 12. 다슬기는 [ ](에)도 매달린다 13. 철로의 폭은 [ ](으)로 정해졌다 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 ]이다 15. 중국 슈퍼마켓에는 [ ]도 있다 16. 1977년 대머리를 위한 [ ](이)가 미국 특허 제4,022,227호에 등록되었다 17. 러시아의 역대 대통령들은 번갈아 가며 [ ](였)다 18. 시금치는 [ ] 때문에 ‘철분의 왕’으로 알려졌다 19. 고양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면 [ ](한)다 20. 고양이는 [ ](하)면 옆으로 걷는다세상에는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이야기들, 하지만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는 스펀지가 우리를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스펀지 게임 카드로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신기한 오리기
블루래빗 / 이현주 외 그림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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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이현주 외 그림
오리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해 물결 모양 가위가 들어 있다. 구불구불 물결 모양으로 저절로 잘려져 신기하고 잘 오려진다. 물결 모양 가위는 예쁘게 오려지기 때문에 선물 포장, 카드 장식 등 예쁘게 오릴 때 좋다. 가위를 손에 쥐고 선을 따라 오리는 활동은 손을 많이 움직이게 해서 두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은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키고, 손을 많이 사용하는 글씨 쓰기, 끈 묶기, 종이 접기 등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의 기초가 되어 소근육 발달과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안전한 블루래빗 물결 모양 가위! 오리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블루래빗 물결 모양 가위를 쥐어 주세요. 활동지를 오려 내어 회색 선을 따라 오려 보세요. 구불구불 물결 모양으로 저절로 잘려져 신기하고 잘 오려져요. 물결 모양 가위는 예쁘게 오려지기 때문에 선물 포장, 카드 장식 등 예쁘게 오릴 때 좋아요. -손은 제2의 두뇌!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가위를 손에 쥐고 선을 따라 오리는 활동은 손을 많이 움직이게 해서 두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요.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은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키고, 손을 많이 사용하는 글씨 쓰기, 끈 묶기, 종이 접기 등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의 기초기 되어 소근육 발달과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리고 또 오려요! 32장의 재미있고, 선명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의욕을 북돋워 주고, 오리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오리기를 완성했을 때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살림 랄랄라 수학 시리즈 3) 좌충우돌 수학 신전 탐험기
살림출판사 / 강호 글, 강도하 그림, 계영희 감수 / 2008.07.25
8,900
살림출판사
수학동화
강호 글, 강도하 그림, 계영희 감수
이 책은 학생들이 너무나 공부하기 싫어하는 수학을 할리우드 영화만큼 재밌는 스토리를 통해 공부하도록 만든 에듀테인먼트 시리즈물의 완결편이다. 수학을 너무 싫어한 나머지 커닝을 밥 먹듯이 했던 나얼짱. 다급한 순간이 되면 사고가 정지되거나 기절을 하는 배곰곰이 펼치는 모험기를 담고 있다. 두 명의 주인공들은 수학 지옥에서 머리에 땀이 나도록 수학 문제를 풀어 관문을 통과하고 수학 콜로세움 경기에서 우승을 하면서 수학의 매력을 알게 된다. 수학원리와 활용력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배우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머리로만 푸는 수학이 아닌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수학의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감수의 글 들어가는 글 나얼짱의 편지 배곰곰의 편지 1. 장보고, 매스시티를 벗어나다 2. 나얼짱 군, 수학 신전에 도착하다 3. 배곰곰 양, 스핑크스를 만나다 4. 수열 나라 공주, 지름길을 알려주다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대한민국이 온다
CRETA(크레타) / 김준형 (지은이) / 2022.03.09
17,000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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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TA(크레타)
소설,일반
김준형 (지은이)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은 절박하다. ‘대전환의 시대’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 기후변화, 기술 경쟁,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과 중국의 세력 갈등 한가운데 서 있다.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국제정치학자 김준형은 이럴수록 “외교에 진심이어야 하고 외교가 ‘하드캐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간 대한민국의 달라진 세계 속 위상을 짚어주고, 요동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를 넘어 글로벌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을 ‘외교혁명’이라는 수단으로 제시한다. 한국의 위상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지만, 그간의 행보가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질 기회가 부족했다. 바로 이 책이 나온 가장 큰 이유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의심한다. 그게 정말이야? 국뽕 아니야? 우리가 사는 이 땅 한반도는 강자들의 싸움터에 불과했다는 끝없는 피해의식은 장기간에 걸쳐 약소국 콤플렉스로 굳어졌고, 현재의 분단구조와 더불어 한반도를 둘러싼 4대 강국의 단단한 역학구조는 더욱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막아왔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히 말한다. “우리는 힘차게 깨어나 포효할 자격이 충분하며, 약소국 콤플렉스는 이제 과감히 내던져도 될 때가 왔다”고.|프롤로그|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이다 1장. 흔들리는 국제질서 미·중 갈등의 최전선, 한반도의 운명은? 팩트보다는 감성이 우선하는 시대 글로벌 위기, 갈등보다는 협력을 2장. 잘나가는 한국, 행복하지 않은 한국인 선진한국과 헬조선 사이에서 혐오와 차별의 시대 한류의 빛과 그림자 3장. 위기를 기회로 미국과 중국 사이 외교를 통한 평화는 항상 옳다! 동북아에 새로운 안보 질서를 안보-기술-경제는 떼놓을 수 없다 4장. 국제관계 업그레이드하기 북한, ‘한걸음’ 떨어져서 보기 미국, ‘실용의 눈’으로 보기 중국, ‘냉철하게’ 활용하기 러시아, ‘다시’ 주목하기 일본, ‘통 크게’ 대하기 유럽, ‘손잡고’ 연대하기 인도와 아세안, ‘더’ 챙기기 5장. 우리는 세계 5강으로 간다 두 메가트렌드의 충돌에 대처하는 자세 메가 아시아를 선도할 해륙국가 |에필로그|평화의 바다에서 함께 유영할 돌고래들에게대전환의 시대 맞아 한반도 넘어 글로벌 대한민국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은 절박하다. ‘대전환의 시대’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 기후변화, 기술 경쟁,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과 중국의 세력 갈등 한가운데 서 있다.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국제정치학자 김준형은 이럴수록 “외교에 진심이어야 하고 외교가 ‘하드캐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간 대한민국의 달라진 세계 속 위상을 짚어주고, 요동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를 넘어 글로벌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을 ‘외교혁명’이라는 수단으로 제시한다. 한국의 위상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지만, 그간의 행보가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질 기회가 부족했다. 바로 이 책이 나온 가장 큰 이유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의심한다. 그게 정말이야? 국뽕 아니야? 우리가 사는 이 땅 한반도는 강자들의 싸움터에 불과했다는 끝없는 피해의식은 장기간에 걸쳐 약소국 콤플렉스로 굳어졌고, 현재의 분단구조와 더불어 한반도를 둘러싼 4대 강국의 단단한 역학구조는 더욱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막아왔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히 말한다. “우리는 힘차게 깨어나 포효할 자격이 충분하며, 약소국 콤플렉스는 이제 과감히 내던져도 될 때가 왔다”고. 저자는 그간 대한민국이 쌓아 올린 세계 속 위상을 독자들에게 상세히 안내한다. 한국은 이미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 분야에서 선진국이다. 유엔무역개발회의 역사상 최초로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진입한 사례로서 많은 국가가 선망하는 모델이 될 만큼 국력과 국격이 향상했다. 또한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 4차산업의 핵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한류는 물론, 오랜 역경과 투쟁을 통해 일군 발전과 민주화, 기존 강대국과 달리 으르고 협박하지 않는 외교는 세계인들의 큰 호감을 얻고 있다. 또한 분단으로 인한 평화의 부재가 역설적으로 평화에 대한 대한민국의 외침에 더 큰 진정성을 부여하고 있다. 두 메가트렌드의 충돌, 달라진 국제질서 속 한반도의 길은? 대한민국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달라진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 역할과 책임도 달라져야 한다. 현재 세계는 세계화와 파편화라는 두 메가트렌드의 충돌 사이에 놓여 있다. 이 속에서 요동치는 미·중 전략경쟁 사이에서 한반도의 선택은 남북한의 평화 구축이어야 한다. 미·중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남북관계까지 긴장구도에 놓인다면, 북·중·러와 한·미·일의 진영 대결구조가 되살아날 것이고, 대중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는 큰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남북의 적대 관계 해소가 필수적이되 한반도를 넘어서는 ‘큰’ 외교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국익을 중시하되 타 국가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평화 외교를 제안한다. 미·중 전략경쟁 사이에 낀 채로 편을 가르거나 각자도생의 파편화된 국제질서에 순응하기를 거부하는 국가들과 연대해 ‘제3지대’를 구축하여, 미·중 대결구조를 완충해 나가자는 것이다. 이들 국가는 한국과 처지와 가치를 같이하는 국가들, 구체적으로 유럽을 필두로 인도, 아세안, 호주 같은 나라들이다. G2의 협력과 리더십이 무너진 국제질서를 이들 국가와 힘을 합쳐 보완하자는 것이다. 이 제3지대는 또한 가치에 있어 번영과 평화와 더불어 생명, 환경, 인권, 민주주의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도 작동할 수 있고 집단적 리더십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메가 아시아로 국제관계 업그레이드 저자는 이제 우리의 시선을 동북아에만 둘 게 아니라,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양과 대륙을 남과 북으로, 그리고 가로세로로 엮는, 외부로 열려 있되 내적으로 연계된 ‘메가 아시아’라는 거대한 협력지대로 확장할 것을 제안한다. 이는 저자가 고안했던 ‘동북아 플러스 책임공동체’라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 및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을 계승하되,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한 정세에 맞게 확장한 새로운 외교 지평이라고 할 수 있다. 과연 우리가 이러한 공간을 이루어 ‘국제관계를 업그레이드’하는 외교혁명을 이룰 수 있을까? 저자는 약소국 콤플렉스를 벗어던질 것을 강권한다. 한국은 잘나가는데 그 안에 사는 한국인은 행복하지 않다는 지적은 너무 뼈 아프다. 자기연민에서 벗어나 한국을 주목하는 세계를 바라보자. 세계는 상실과 폐허 속에 놓였던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이 어떻게 세계 10위 경제 규모를 달성했는지 알고 싶어 한다. 여기 사는 한국인이 행복해지기 위한 평화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혁명에 가까운 새로움으로 외교가 거듭나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대한민국은 이제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고래 사이를 ‘영민하게 유영할 수 있는 튼튼하고 매력적인 돌고래’에 가깝다. 세계는 변화하고 있고 대한민국도 이전과는 달라졌다. 대한민국은 국력, 국위, 국격의 놀랄 만한 도약으로, 국제질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플레이어가 되었다. 이제 자자가 제안하는 ‘외교혁명’을 통해 우리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야 할 때다.2021년 5월,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과 2년 연속 초청받은 6월의 G7 회담에서 확인한 우리나라의 위상은 실로 대단했다. 과거와 같은 배려용 외교 수사의 나열이 아니었다. 이유는 한국이 오늘날 가장 큰 화두가 된 두 개의 가치 영역에서 핵심강국이기 때문이다. 하나는 하드파워고, 다른 하나는 소프트파워다. 먼저 하드파워 면에서, 글로벌 공급망을 의미하는 ‘가치사슬value chain’을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가진 국가는 최소 10개국에서 최대 15개국 정도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은 당연히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선두권이다. 성공과 실패를 가를 4가지 결정적 분야는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희토류 같은 필수 물질인데, 한국은 물질 분야만 제외하고 나머지 분야에서 핵심 국가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4가지 분야 중 어떤 것도 확실한 경쟁력이 없는 일본과 비교해봐도 우리의 실력은 세계의 주목 대상이다. 그래서 미국은 물론이고, 특히 영국과 호주,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이 한국과 협력하고 연대하려 한다. /프롤로그 약소국 콤플렉스의 끈질긴 관성도 아프지만, 한국은 잘나가는데 그 안에 사는 한국인은 행복하지 않다는 지적은 너무도 뼈 아프다. 오늘부터 그러지 말자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인식의 전환 여부에 따라, 그리고 앞으로의 노력 여하에 따라 분명 달라질 수 있다. 안으로만 쳐다보지 말고, 상처만 핥는 자기 연민으로부터 벗어나 주목하고 있는 세계를 바라보자! 세계가 우리를 향해 기대하는 책임을 다할 때 오히려 콤플렉스와 불행감을 벗어나 자부심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상실과 폐허를 경험했던, 이른바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이, 어떻게 세계 10위 경제 규모를 달성했는지를 세계는 알고 싶어 한다. 어떤 동력으로 반도체 산업을 수출 규모 1위로 선도하고, 최첨단 우주 기술을 보유한 국가들이 함께하는 ‘아르테미스 약정’에 가입하며, 독자 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를 발사하는 데 성공했는지 묻고 있다. 한때 기후 깡패였던 한국이, 어떻게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인구밀도가 높고 고도로 도시화한 국가가 어떤 방식으로 팬데믹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는지, 그 제도와 시민의식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프롤로그 확실히 이 시대는 팩트보다 감성이 우선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진실보다 선동이 먹히고, 객관적 사실보다 주관적인 의견이 대세가 되는 시대다.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폭로전이 난무하며, SNS에는 근거를 알 수 없는 음모론이 돌아다닌다. 과거 뉴스는 그대로 사실을 전하는 권위가 부여되었지만, 지금은 뉴스조차 탈진실의 대열에 앞장서다시피 하고, 앞다퉈 ‘팩트체크’라는 코너를 신설해서 스스로 진실규명에 나서는 웃지 못할 광경이 벌어진다. 누구든 자기 말만 옳고 상대방의 의견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내 말만 던지고, 상대방의 얘기는 들을 필요도 없으며, 누구든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진실과 사실은 무시당해 설 자리가 없어진다. 선거 시기가 되면 이런 현상은 극한으로 치닫는다. 가짜와 선동의 대가인 트럼프가 미국에서 당선되고, 영국이 통합이 아닌 결별을 선동하면서 브렉시트를 결정한 2016년에 탈진실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것은 그래서 의미심장하다. 의도적으로 국민을 분열시키고, 인종차별을 서슴지 않고, 가짜뉴스를 통한 선동으로 점철된 트럼피즘처럼 탈진실을 대변하는 것이 또 있을까? /1장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푸른숲 / 한비야 글 / 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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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소설,일반
한비야 글
바람의 딸,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어학연수를 위해 1년 간 중국 베이징에 머문 저자가 경험한 중국의 오늘과 그곳에서 확인한 내면의 소리를 담아냈다. 저자가 43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1년 간의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베이징행 비행기에 오른 이유는 앞으로 시작하게 될 긴급 구호 활동에 중국어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1년 안에 중국의 신문을 사전없이 60% 정도 이해할 만한 수준으로 중국어를 배우겠다는 다부진 계획을 세우고 베이징으로 갔다. 매일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10여 시간 동안 중국어를 배우면서도, 베이징 곳곳을 누비며 중국과 중국인, 그리고 자신의 삶 속으로 파고 들었다. 이 책은 1년 동안 중국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겪으며, 평범하지 않은 삶의 전반부를 정리하고 새롭게 펼칠 삶의 후반부를 준비한 저자가 그곳에서 건져 올린 다채로운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전한다. 중국과 중국인의 오늘을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고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해 한국인의 가능성도 발견하고 있다. 봄 \"너무 늦게 왔는데요.\" 바람의 딸, 둥지를 틀다 대한민국, 내 영원한 베이스캠프 중국에서 맺은 인연 사랑에 빠지다 베이징의 봄─복숭아꽃 그리고 바람 \'짱께집\'의 유래 칭송칭송─느긋하게 사세요 등교길의 아침 풍경 누구에게나 냄새는 있다 튀기고 지지고 볶고... 왕샹네 가는 길 통즈는 없다 \"파인애플을 먹으면 성병에 걸려요?\" 윈난성 여행, 나의 통역사 데뷔 무대 여름 베이징의 여름 밤은 이래저래 뜨겁다 한자 문화권에서 산다는 것 중국인의 혈관에는 돈이 흐른다 드디어 중국어로 통일 문제를 논하다 자전거를 도둑맞지 않는 다섯 가지 방법 화교는 힘이 세다 한비야, 인민재판을 받다 입시 지옥은 중국에도 있더라 한국 학생들은 왜 봉이 되는가 만날 사람은 반드시 만난다 물, 물로 보지 마! \"비야 언니, 오늘 도서관 열어요?\" 여행은 정말로 남는 장사라니까 여름과 가을 사이 긴급구호 활동가 한비야 캄보디아 에이즈 현장 보고서 반 컵의 물에 목숨 거는 사람들! 케냐에서 가을 나는야, 청화대 00학번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국적 한국어 사용 집단 폼나게 를 넘기며 \"목숨 붙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네다.\" 제철에 피는 꽃을 보라 우리 반 북한 아저씨 세계 5위, 청화대 엘리트들의 야망 \"한국에 다시는 안 갈 거예요.\" 인구조사원은 저승사자 뼛속의 힘까지 다 써버렸다니 쟝 할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어! 이름도 바꾸고 인생도 바꾸고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한국 남자들은 밥 안 해먹어요?\" 그리운 우리 엄마 겨울 베이징에서 겨울나기 칭기즈칸도 먹던 요리, 훠궈 고구마를 팔던 아이 무쇠돌이 한비야, 감기에 항복 시험이 좋은 이유 너무도 반가운 내 친구 데레사 왕샹, 사장 만들기 작전 중국 부잣집 관람기 설날 인사도 돈 타령 북에 번쩍, 남에 번쩍 만만한 중국인은 정말 없더라 한비야식 외국어 학습법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기 내가 본 중국의 빛과 그림자 419 도서관을 닫으며 짜이찌엔 베이징! 맺는글《중국견문록》은 저자가 중국어 연수를 위해 1년 간 베이징에 머물면서 적어 내려간 \'가깝고도 다채로운 중국\'의 오늘과 그 속에서 깨달은 \'내 안\'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7년에 걸친 세계 일주와 국토 종단으로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사랑과 열광의 대상이 된 바람의 딸 한비야의 힘, 매력의 정체가 선연히 드러난다. 바람의 딸 한비야가 베이징행 비행기에 오른 건 2000년 3월 15일. \'디지털\'과 \'벤처\'로 대표되는 뉴밀레니엄의 거품에서 우리가 미처 깨어나지 못 하고 있을 무렵이었다, 마흔세 살, 적지 않은 나이에 1년 간의 중국 유학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의외로 간단했다. \'앞으로 시작하게 될 긴급 구호 활동에 중국어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1년 안에 중국어 일상 회화를 무리 없이 소화하고 를 사전 없이 60% 정도 이해할 만한 수준으로 중국어를 배우겠다는 다부진 계획표를 들고 베이징에 깃든 한비야에게 중국은 시시각각 어떤 표정을 지으며 다가왔을까?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의 전반부를 정리하고 새롭게 펼쳐갈 후반부를 준비면서 오랜만에 가져보는 정주의 시간 동안 그의 마음자리는 얼마나 넓고 깊어졌을까? 나아가 생사의 기로에 선 사람들과 함께 해야만 하는 거친 긴급 구호 현장으로 그를 이끄는 힘은 과연 무엇인가? 학원과 학교를 오가며 하루 10시간이 넘도록 중국어 공부에 매달리면서도 한비야의 똘망똘망한 눈길은 지치지 않고 중국인의 삶 속으로, 우리들 보편적인 인생의 문제로 파고들었다. 이 책 《중국견문록》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꼬박 한 해를 중국에 머물며 삶의 또 다른 출발을 준비했던 한비야가 그곳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이야기 꾸러미들이 가득 담겨 있다. 베이징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며 직접 만난 사람들, 급변하는 자본주의 물결 속에서도 전혀 끄떡 없이 버티고 선 그네들의 속성, 그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하는 한국인의 한계와 가능성들이 한비야 특유의 따스하고 사려 깊고 맛깔스러운 문장으로 녹아들고 있는 것이다. 가깝고 다채로운 나라, 중국에 관한 입체적 접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이후 각종 매체가 중국 특집을 다루고 있다. 중국의 경제 성장과 지난해부터 폭발적으로 일기 시작한 일련의 한류 열풍을 부각시키는 기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우리 곁의 큰 나라’ 중국의 힘과 가능성에 관한 이해는 아직까지 피상적 수준에 머물고 있다. 《중국견문록》은 이 같은 우리의 현실에서 중국과 중국인의 오늘을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지금 중국은 수문을 열기 직전인 댐과 같다. 그동안 우리는 무성한 소문만 들었다. 저 위에 있는 커다란 댐에는 아주 많은 물이 저장되어 있다고. 그러면서도 그 댐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겠냐며 한가로이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댐에 물이 차고 넘쳐 수문을 열어야 할 때가 왔다. 엄청난 양의 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기 직전이다. 멋모르고 뱃놀이에 취해 있던 사람들에게 수문을 통해서 터져 나오는 물기둥은 당혹스러움을 넘어 치명적이다. 만일 물길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면 저수지 안에 담긴 물은 우리에게 더없이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다. 그러지 못하면 우리는 타고 있던 배와 함께 몽땅 휩쓸려 내려갈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중국은 아직 멀었어\', \'중국은 이래서 안 돼\'라고 하는 동안에 저 위의 댐은 무서운 속도로 물을 채우고 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세계를 무대로, 이문화(異文化) 적응의 비결을 보여주다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도 한비야는 거의 천부적이라고 할 만한 친화력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자존심 강하고 배타적이라고 소문난 중국인들과도 예외는 아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힘의 원천을 그는 \'다른 사람,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라고 설명한다. ‥‥ 내게는 냄새를 자기의 코로 재단하지 않고 그 문화의 재미있는 특징으로, 나아가 향기로까지 받아들인 것이 이문화 적응의 아주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각자에게는 각자의 냄새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처럼 세상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것 외에도 많은 낯선 것들이 공존함을 인정해야 한다. 이것이 국제인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자 생활인으로서 가져야 할 작은 지혜이다. 다른 사람의 결점이 눈에 띌 때 나 또한 그와 비슷한 정도의 결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둔다면, 살면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미운 사람도 섭섭한 사람도 반으로 줄어들지 않을까. 새로운 시대, 새로운 인간형의 발견 《중국견문록》이 주는 여러 미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각별한 감동은 역시 \'한비야\'라는 매력적인 한 인간을 만나는 기쁨일 것이다. 각종 설문조사를 통해서 확인된 바 있지만 한비야는 \'바람의 딸\'이라는 애칭을 얻으면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우상이 된, 한마디로 돈과 명예가 어느 정도 보장된 인물이다. 그런 그가 전세계 난민들을 돕는 긴급 구호 활동을 펴기 위해 맨몸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여자 나이 마흔세 살. 이미 확보된 둥지를 박차고 나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한다. ‘무슨 일이든 내가 좋아야 한다. 긴급 구호도 그렇다. \'괴롭고 힘들고 목숨의 위협을 느낄 만큼 두렵지만 인류 평화라는 거룩한 뜻을 위해 이 한 몸 기꺼이 바치겠다\'가 절대 아니다. 이 일을 하면 내가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한다. 벼랑 끝에 선 사람들의 손을 잡아 끌어주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보람과 기쁨을 줄까를 생각한다. 내가 행복할 것 같아서 하는 일이 너무나 다행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니 더욱 잘 되었을 뿐이다.\' 라고. 그런 그이기 때문에 지금 이곳의 현실에서 쭈뼛거리며 망설이는 사람들을 다그치지 않고 경쾌하게 웃으며 말할 수 있으리라. “완벽한 지도를 가져야 길을 떠날 수 있는 건 아니다.”
요괴워치 2
대원키즈 / 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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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대히트 게임 메이커 레벨 5가 선보이는 거대 프로젝트 [요괴워치]를 어린이를 위한 흑백 만화로 펴냈다.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일본에서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제8화 민호, 불량해지다?! 제9화 기합으로 눈을 떠라! 제10화 나쁜 마음의 유혹에 지지 마! 제11화 목욕탕에서 뜨거운 요괴 배틀!! 제12화 칼칼균 주의! 제13화 짧은 여생, 동료를 지켜라! 제14화 조상님의 소원 특별편 밤의 학교에서 공포 체험!세상의 곤란한 일은 모두 요괴의 소행?!평범한 소년 민호와 신기방기한 요괴들의 대소동 시작!대히트 게임 메이커 레벨 5가 선보이는 거대 프로젝트! '요괴워치'를 만화로 만나자.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일본에서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초등학생, 윤민호.어느 날 눈에 보이지 않는 요괴를 볼 수 있는 신기한 아이템 ‘요괴워치’를 손에 넣는다.집사 요괴 위스퍼와 지박령 요괴 지바냥이 함께 펼치는 신기방기 요괴 개그 코미디 제2권!특별 만화 [엄선 20마리! 요괴 대사전]도 등장!!!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양장)
애플북스 / 고정욱 지음 /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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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고정욱 지음
고정욱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 주인공 재석은 가정불화와 가난에 의해 성격이 '까칠한' 열일곱의 고등학생이다. 게다가 폭력서클에서 내로라할 만큼 싸움꾼이다. 그런데 어느 날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연루되어 꼰대 교장의 명령으로 '자원봉사'도 아닌 전과자들에게나 내려지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는다. 사회봉사 장소는 다름 아닌 화영 노인복지관. 재석은 봉사를 하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노인들을 통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와 의지'를 배우게 된다. 또 몸이 불편한 의족과 의수를 갖고 있으면서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르치며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 부라퀴의 모습은 재석의 변화에 동기를 부여한다. 또 보담이를 만나면서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건전한 이성교제, 그리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서 꿈을 키우게 된다. 특히 지은이는 무엇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나쁜 습관을 버리는 습관, 또 책 읽는 습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습관까지 청소년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바람을 담았다. 또한 여자친구를 통해 건전한 이성교제의 중요성, 보담이 추천해준 <데미안>과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인생에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메시지를 전한다.머리말 1. 사회봉사 명령 2. 서예실의 노인네 3. 한량 아빠의 추억 4. 부라퀴의 이야기 5. 보담이와의 만남 6. 데미안 7. 쓰러진 부라퀴 8. 알껍질 깨기의 어려움 9. 결자해지 10. 두리안의 속살MBC 느낌표 선정도서<가방 들어주는 아이> 고정욱 작가의 첫 성장소설! “더 이상 예전에 ‘놀던’ 재석이가 아니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고정욱 작가, 새로운 녀석을 탄생시키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면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로 등단한,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140여 권의 저서와 300만부 가까운 발매의 기록을 가진<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의 저자 고정욱은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통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신체적 장애인이 아니면서도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다. 동화작가로 정상급 작가 대열에 오른 그는<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와 같은 대표 작품이 있으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할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치유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이제 그가 본격적으로 청소년 성장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의 주인공 재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2009년, 이 소설을 당해낼 청소년 성장 소설은 없다! 애플북스에서 출간되는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는 고정욱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소설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게다가 이 소설은 그가 동화작가에서 청소년 작가로 발돋움하는 첫 번째 성장소설이기에 그 기대가 더욱 크다. 그의 동화를 읽고 자란 청소년들이 그의 성장소설을 만난다는 건 특별하고 의미 있는 만남이 아닐 수 없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는 가장 한국적인 청소년 성장소설이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주인공 재석은 가정불화와 가난에 의해 성격이 ‘까칠한’ 열일곱의 고등학생이다. 게다가 폭력서클에서 내로라할 만큼 싸움꾼이다. 그런데 어느 날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연루되어 꼰대 교장의 명령으로 ‘자원봉사’도 아닌 전과자들에게나 내려지는‘사회봉사’명령을 받는다. 사회봉사 장소는 다름 아닌 화영 노인복지관. 재석은 봉사를 하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노인들을 통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와 의지’를 배우게 된다. 또 몸이 불편한 의족과 의수를 갖고 있으면서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르치며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 부라퀴의 모습은 재석의 변화에 동기를 부여한다. 또 부라퀴의 손녀딸 보담이를 만나면서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건전한 이성교제, 그리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서 꿈을 키우게 된다. 그렇게 자신보다 더 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도 엄청난 의지와 노력으로 변화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재석은 조금씩 변화되고 성장한다. 소설은 사회에서 있을 법한, 그리고 지금도 일어나는 일을 통해 사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남모르게 차별받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그 안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청소년들의 내면을 마치 꿰뚫어보듯 이야기를 풀어간다. 무엇보다 불량청소년인 재석과 민성을 통해 저자는 ‘습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나쁜 습관을 버리는 습관, 또 책 읽는 습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습관까지 청소년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바람을 담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고정욱 작가의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에는 한국 청소년 문제에 관해 다루지 않은 문제가 없다. 부모의 이혼과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 그 안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자아 정체성의 혼란, 또 자신의 결핍을 힘과 폭력으로 대신하려는 청소년들의 학교 내 폭력문제 등등. 부모로서, 지도자로서 그들을 어떻게 안내하고 인도해야 할지도 쉬이 가르쳐준다. 또한 보담이라는 여자친구를 통해 건전한 이성교제의 중요성, 보담이 추천해준 <데미안>과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인생에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메시지를 전한다. 까칠한 인생, 똘똘한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다!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혼란을 겪는다.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어떤 습관을 형성하느냐에 따라서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기도 한다. 실제 저자는 수많은 강의에서 만난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대화해 오면서, 소설 속 주인공의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때문에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 만큼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굉장히 재미있다. 싸움질만 하고 욕이나 하던 재석이도, ‘좋은 습관’을 통해 다시 태어났다. 여자 뒤나 졸졸 쫓아다니던 재석이 친구 민성이도 다시 태어났다. 진짜 까칠한 녀석들이 사라진 것이다! 대한민국 까칠한 청소년들이 재석이처럼 더 이상 좌절하지 않고, 똘똘한 희망을 품고 똘똘한 인생을 가꿔나가는 의미 있는 만남이 될 것이다."책 많이 읽어?""책? 응 만화책 많이 읽지. 후후."민성은 또 실없는 소리를 했다. 어느새 말을 놓게 되었지만 이런 격조 있는 대화에는 영 익숙하지 않았다.최근에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던 재석으로서는 부끄러웠다. 한 권쯤 책을 읽어서 보담이와 함께 대화를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왔다."너는 책 많이 읽니?""응 시간 날 때마다 읽으려고 해. 어렸을 때 많이 읽었는데 크니까 시간이 없네. 대학 들어가면 또 많이 읽을 거야.""무슨 책이 재미있는데? 한 권만 권해줘.""글쎄, 나는 <데미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하하하, 크게 미안하다는 게 대미안이냐?"민성이가 웃으며 배를 잡았다. 그 얘기를 듣고 보담은 피식 웃었다."독일작가 헤르만 헤세가 쓴 작품이야. 도서관에 가면 있을 거야. 유명한 책이어서…….""그래?"재석은 <데미안>을 머릿속에 깊게 새겨두었다. 꼭 구해 읽어볼 생각이었다. 워낙 공부를 하지 않고 아는 게 없다 보니 박학한 보담이와 대화 자체가 잘 되지 않았다. - 본문 111~112쪽 중에서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레시피팩토리 / 마더스고양이 김정미 지음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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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
건강,요리
마더스고양이 김정미 지음
2010년 1월, 마더스고양이는 실제 아기에게 해먹였던 레시피들 중에서 잘 먹는 것들만 엄선해 첫 책 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지난 6년간 ‘이유식 바이블’, ‘국민 이유식책’으로 불리며 누적 40만부가 팔리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완전 개정판)은 이 책으로 이유식을 끝낸 40만 엄마들의 애정 어린 제안과 출간 이후 꾸준히 수집해온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소아과 전문의, 조리 전문가 등과 함께 처음부터 다시 꼼꼼히 만들었다.Chapter1 육아도 요리도 초보인 엄마들을 위한 이유식 가이드 - 엄마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이유식 기본 지식 7가지 - 이유식, 월령별 특징 이해하기 - 월령별 먹여도 좋은 식품 VS. 주의해야 할 식품 - 엄마들이 꼭 기억해야 할 이유식 조리 원칙 10가지 - 조리의 시작, 계량법 이해하기 - 이유식 도구들,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기 - 이유식 조리법, 하나하나 배우기 - 이유식 재료, 냉동 & 갈무리하기 - 이유식용 육수 만들기 - 이유식용 천연 조미료와 소스 만들기 - 외출할 때, 여행갈 때 이유식 준비하기 - 바쁜 엄마나 워킹맘을 위한 이유식 준비하기 - 소아과 의사에게 엄마들이 가장 많이 묻는 이유식 질문들 - 마더스고양이에게 엄마들이 가장 많이 묻는 시시콜콜 궁금증들 Chapter2 초기 이유식(만 4~6개월) 초기 이유식 쌀미음, 찹쌀미음, 감자미음, 고구마미음, 애호박미음, 양배추미음, 브로콜리미음, 콜리플라워미음, 완두콩미음, 오이미음, 청경채미음, 감자 애호박미음, 감자 오이미음, 감자 브로콜리미음, 단호박 감자미음, 고구마 양배추수프, 고구마 비타민미음, 청경채 콜리플라워미음, 사과미음, 배미음, 배 양배추미음, 쇠고기미음, 쇠고기 배미음, 쇠고기 오이미음, 쇠고기 단호박미음, 닭고기미음, 닭고기 양배추미음 초기 간식 감자퓌레, 감자 오이퓌레, 감자 브로콜리퓌레, 고구마퓌레, 고구마 비타민퓌레, 고구마 완두콩퓌레, 고구마 당근퓌레, 단호박퓌레, 단호박 콜리플라워퓌레, 단호박 오이퓌레, 닭고기 시금치퓌레, 사과퓌레, 배퓌레, 사과 당근퓌레, 사과즙, 배즙 Chapter3 중기 이유식(만 6~8개월) 중기 이유식 쇠고기 청경채죽, 시금치 닭고기죽, 브로콜리 쇠고기죽, 애호박 쇠고기죽, 아욱 쇠고기죽, 브로콜리 당근 닭고기죽, 닭고기 시금치 양파죽, 닭고기 단호박 양파죽, 닭고기 고구마 비타민죽, 배추 감자 쇠고기죽, 옥수수 감자 양파수프, 완두콩 감자 양배추수프, 쇠고기 양배추 당근죽, 브로콜리수프, 오이 쇠고기 감자죽, 아욱 감자 쇠고기죽, 애호박 바나나 사과수프, 구기자 닭죽, 구기자 대추죽, 연두부 브로콜리 닭고기죽, 쇠고기 양파 감자 청경채수프, 현미 단호박 배추 쇠고기죽, 옥수수 연두부 양파수프, 콜리플라워 쇠고기 쌀수프, 연근 연두부 닭고기죽, 검은콩 쇠고기 비타민죽, 달걀 시금치 당근 브로콜리죽, 표고버섯 고구마 달걀 당근죽, 미역 표고버섯 쇠고기죽, 고구마 비트 쌀수프, 달걀노른자찜, 쇠고기 완두콩 현미 쌀수프, 달걀 콩 닭고기수프 중기 간식 바나나매시, 바나나 시금치매시, 바나나 아보카도매시, 고구마 사과매시, 고구마 애호박매시, 단호박 푸룬매시, 단호박매시, 검은콩 감자매시, 감자 아보카도매시, 사과 블루베리매시, 멜론 배매시, 단호박수프, 양송이버섯수프, 옥수수수프, 닭고기수프, 대추 배 전분젤리, 구기자 배 전분젤리, 멜론 사과 전분젤리, 두부로 만든 두유, 수박주스, 배 대추차, 사과 당근주스, 바나나 아보카도스무디, 바나나스무디, 단호박푸딩, 바나나푸딩 Chapter4 후기 이유식(만 8~12개월) 후기 이유식 코티지치즈, 무수프, 밥새우 애호박 버섯죽, 쇠고기 가지 당근 연두부죽, 검은콩 비빔국수, 대구 닭안심 영양죽, 대구 살로 만든 핑거푸드, 핑거 주먹밥, 쇠고기완자 핑거푸드, 쇠고기 우엉 양배추 치즈 진 밥, 쇠고기 우엉덮밥, 쇠고기 검은콩 가지 통깨 진 밥, 무 쇠고기 통깨 진 밥, 애호박 콩 진 밥, 흰살 생선 옥수수 달걀 진 밥, 당근 요구르트 냉수프, 닭고기완자 핑거푸드, 멸치 김주먹밥, 쇠고기 버섯리조또, 완두콩 콜리플라워수프, 멜론 감자 콜리플라워수프, 주먹밥 스테이스, 쇠고기 난자완스, 닭고기덮밥, 버섯덮밥, 두부덮밥, 쇠고기 숙주덮밥, 쇠고기전, 생선완자탕, 흰살 생선 크림소스 그라탱, 크림소스소면, 잔치국수, 압력솥 쇠고기 영양죽, 압력솥 닭죽, 두부 채소찜 후기 간식 채소스틱, 아보카도 오이 냉수프, 감자 파수프, 고구마요구르트, 단호박요구르트, 블루베리요구르트, 바나나 아보카도요구르트, 달걀볼, 감자 치즈 치킨볼, 고구마경단, 치즈볼, 사과구이, 바나나구이, 감자완자 핑거푸드, 고구마 밥새우전, 단호박 치즈버무리, 과일 요구르트범벅, 치즈두부, 사과소스 연두부, 고구마팬케이크, 단호박찐빵, 채소 스크램블드 에그, 치즈 스크램블드 에그, 수박젤리, 배젤리, 멜론젤리, 사과 포도주스, 오이 멜론주스 Chapter5 완료기 이유식(만 12개월 이상) 완료기 이유식 전복죽, 쇠고기 낙지죽, 콩나물 새우 진 밥, 약밥, 아기 카레, 날치알밥, 쇠고기밥전, 꼬마김밥, 돼지고기 파인애플볶음밥, 새우 무른볶음밥, 새우전 핑거푸드, 콩나물국, 된장국, 오이냉국, 아욱 배춧국, 닭 시금칫국, 쇠고기 굴탕국, 굴 넣은 알탕, 전복 미역국, 만둣국, 미니 굴림 만두, 김치 넣은 돼지고기 콩비지찌개, 콩전, 대구전, 맵지 않은 김치 오징어전, 파래전, 굴전, 미니 동그랑땡, 명란 달걀찜, 시금치 깨 두부무침, 두부조림, 버섯무침, 콩나물무침, 쇠고기장조림, 멸치 호두조림, 쇠고기 간장볶음, 감자볶음, 순두부볶음, 전복 송이조림, 감자 애호박 밥새우반찬, 닭고기 카레볶음, 쇠고기 토마토볶음, 카레 토마토소스볶음, 파프리카 밥비빔이, 과일양념 돼지고기, 마늘종 돼지고기볶음, 닭봉구이, 베이비립구이, 후라가케, 홍합 토마토소스소면, 프렌치 토스트 & 토마토 완두콩 스크램블드 에그, 미니 떡국, 궁중떡볶이, 미니 깻잎 미트로프,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 완료기 간식 귤소스를 곁들인 크레페, 팬케이크, 닭가슴살 카레구이, 감자전, 수플레오믈렛, 시금치 달걀빵, 달걀과자, 치즈슈(과자), 단호박 아몬드상투과자, 율란, 콘샐러드, 채소푸딩, 딸기스무디, 딸기잼, 귤편, 밤양갱, 단호박양갱, 오미자젤리, 망고 요구르트아이스크림, 배 대추소르베 이유식, 간식 인덱스 ㄱㄴㄷ순이 책으로 이유식을 끝낸 40만 엄마들의 애정 어린 제안을 반영해 더 알차게 개정판을 만들었습니다 ①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의 노하우를 더 풍부하게! 많은 엄마들이 인정한 마더스고양이의 대박 이유식 비법 공개 ② 다른 이유식책 필요 없이 한 권으로 충분하게! 대폭 보강된 총 240개의 다양한 이유식 & 간식 레시피 수록 ③ 초보 엄마들도 누구나 더 따라 하기 쉽게! 늘어난 과정컷, 쉽고 정확한 조리법, 더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④ 엄마의 수고로움을 덜어주어 더 활용도 높게! 마더스고양이의 생생한 경험담과 4~8주간의 시기별 식단 아기가 잘 먹는 대박 이유식을 모은 실전서, 지난 6년간 큰 사랑을 받으며 국민 이유식책이 되었습니다 모유가 부족해 완모(완전 모유수유)를 하지 못한 것이 늘 미안했던 이 책의 저자 김정미 씨는 이유식만큼은 제대로 해보리라 맘 먹고 국내외 이유식 책들을 섭렵하며 아기에게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다고 하는 이유식을 만들어도 아기가 잘 먹지 않으면, 노력이 아깝고 아기가 걱정되어 정말 속상했습니다. 반대로 아기가 남김없이 싹싹 먹어주면 그보다 더 뿌듯한 일이 없었지요. 그녀는 이렇게 한 끼 한 끼 준비하면서 경험했던 이유식 정보들이 다른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 ‘마더스고양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마더스고양이의 이유식 레시피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이라고 알려지면서 ‘대박 이유식’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덕분에 마더스고양이는 네이버 파워 블로거로 선정되는 것은 물론 그녀가 운영하는 육아 카페 ‘마더스’ 역시 네이버 대표 카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10년 1월, 마더스고양이는 실제 아기에게 해먹였던 레시피들 중에서 잘 먹는 것들만 엄선해 첫 책 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지난 6년간 ‘이유식 바이블’, ‘국민 이유식책’으로 불리며 누적 40만부가 팔리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출간 이후 꾸준히 수집해온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소아과 전문의, 조리 전문가 등과 함께 처음부터 다시 꼼꼼히 만들었습니다 “주변 엄마들, 열이면 열 모두 추천하는 책이에요”, “아기가 잘 먹는 것은 물론 초보 엄마에게 멘토 역할도 해주더군요”, “이유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메뉴, 역시 엄마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네요”, “백일 선물로 추천하고 싶은 소중한 책입니다” 등등. 온라인 서점이나 개인 블로그, 육아 카페 등에는 이처럼 에 대한 칭찬과 격려의 글도 많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적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간의 과분한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완벽한 이유식책을 만들기 위해 개정판을 내기로 하고, 꾸준히 수집해온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난 1년간 출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개정판에는 이미 많은 아기 엄마에게 인정받은 마더스고양이의 아기가 잘 먹는 대박 이유식 및 간식 레시피들을 한층 더 풍부하게 실었고,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마더스고양이의 생생한 이유식 경험담과 깨알 정보들도 소개했습니다. 또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많은 엄마들의 이유식 궁금증을 풀어주었던 서지영 박사가 새롭게 자문을 맡아 꼼꼼하게 짚어주었습니다. 요리 및 건강책 전문 출판사 레시피팩토리 테스트키친팀의 조리 전문가들은 모든 레시피를 하나하나 세밀하게 검증해 육아도, 요리도 초보인 요즘 엄마들이 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결하고 정확한 조리법을 완성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독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완전 개정판, 이렇게 더 탄탄해졌습니다! 1.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기부터, 유아식으로 넘어가기 직전인 완료기까지 매 시기별 이유식과 간식을 대폭 보강해 아기가 참 잘 먹는 240개의 풍부한 레시피를 실었습니다. 2. 육아도, 요리도 초보인 엄마들이 더욱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이유식에 대한 꼼꼼한 이론 설명은 물론 모든 레시피를 자세한 과정컷과 함께 보다 상세하게 소개했습니다. 3. 매 시기마다 영양과 맛의 밸런스를 맞추면서 엄마들이 좀더 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한 4~8주간의 식단을 제시했습니다. 4. 이유식을 하면서 순간순간 갖게 될 크고 작은 궁금증을 마더스고양이의 생생한 경험담과 요긴한 팁들로 곳곳에 구성해 알려드렸습니다. 5. 모든 레시피는 레시피팩토리 테스트키친팀이 다시 한번 검증해 보다 쉽고 정확한 조리법으로 풀어냈고 예쁜 비주얼과 보기 좋은 편집으로 소장가치를 높였습니다. 6. 그간 독자들이 많이 물어왔던 이유식에 관한 세세한 궁금증은 Q/A 코너에 소개했고 그밖에 궁금증은 언제든 레시피팩토리의 요리잡지 온라인 커뮤니티 Q/A 게시판을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곤충 종이접기
함께가는길 / 오규석 지음, 한국창작종이문화원 감수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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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는길
유아놀이책
오규석 지음, 한국창작종이문화원 감수
'종이접기짱!' 시리즈의 8권.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기 있는 곤충 종이접기와 함께 같은 곤충을 지은이만의 방법으로 창작한 것을 수록하였다. 종이접기의 초심자라면 곤충의 특징만을 표현한 쉬운 난이도의 접기를, 어느 정도 익숙한 어린이라면 3쌍의 다리까지 모두 표현한 어려운 난이도의 접기에 도전해 볼 수 있다.기호와 약속 종이접기 기본형 매미A,B 메뚜기 A,B 반딧불이A,B 나비A,B 잠자리A,B 벌A,B 장수풍뎅이A,B 사슴벌레A,B 무당벌레 거미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풍뎅이 애벌레 개미 파리 나비C,D 종이접기짱! 시리즈 8권 <곤충 종이접기> 매번 똑같은 종이접기는 이제 그만! 책장 한 구석에 빼곡히 들어차 있는 종이접기 책들을 보면 대부분 비슷비슷한 내용들이다. '나비'를 만드는 종이접기 방법은 무려 400가지 이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방법은 20가지가 채 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어느 종이접기 책에나 적당히 쉬운 난이도와 적당히 예쁜 종이접기 방법을 수록하고 있는데, 그 조건에 맞는 방법은 몇 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곤충 종이접기>라는 평범한 이름을 가졌지만 내용만큼은 그렇지 않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기 있는 곤충 종이접기와 함께 같은 곤충을 저자만의 방법으로 창작한 것을 수록하였다. 별의 개수로 난이도를 표시해 놓았는데, 아직 종이접기의 기술이 부족한 어린이라면 곤충의 특징만을 표현한 쉬운 난이도의 접기를, 어느 정도 익숙한 어린이라면 3쌍의 다리까지 모두 표현한 어려운 난이도의 접기에 도전해 보자.
오늘은 무슨 날?
보물창고 / 콘스턴스 W. 맥조지 지음, 메리 와이트 그림, 신형건 옮김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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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콘스턴스 W. 맥조지 지음, 메리 와이트 그림, 신형건 옮김
처음부터 끝까지 애완견 부머의 눈높이에서 부머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그림책으로, 이것은 어수선한 이사 날, 가족 안에서 자신을 이방인처럼 느끼고 소외감마저 느끼는 아이들의 시선이며 심리이다. 하지만 곧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는 부머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모델이 될 만하다. 특히 그림책 속에서 부머가 왼쪽 귀퉁이에 있는 작은 문으로 들어가 조심스럽게 새 집을 살피다 신세계와도 같은 넓은 뒷마당을 발견했을 때, 유아독자들은 자신의 일인 양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멍멍~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갖지 않아! 난 이미 산책 준비가 끝났어. 여기 목줄도 있잖아. 그런데 아무도 나를 쳐다보지 않아. 집 안은 온통 어지럽고, 낯선 사람들이 들어와 상자에 짐을 싸고 있어. 도대체 오늘은 무슨 날일까?
세계단편소설 40
리베르 / 0. 헨리 외 지음, 박선희 엮음, 박찬영 옮김 /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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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청소년 학습
0. 헨리 외 지음, 박선희 엮음, 박찬영 옮김
<세계단편소설 35>의 개정 증보판. 중고등학교 교과서 개정과 교육 과정 개편에 따라 꼭 포함돼야 할 필독 작품을 빠짐없이 추가하고, 수능.논술.내신을 위해 내용을 충실하게 보완했다. 40편이란 최다 작품을 수록하면서도 전문을 실어 완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선정의 기준은 문학 교과서 수록 빈도,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한,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해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 해설은 수행 평가와 독후감 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각을 유도하는 방식을 취했다.머리말 미국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 인디언 부락 오 헨리 |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잎새, 20년 후 에드거 앨런 포 |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나다니엘 호손 | 큰 바위 얼굴 폴 빌라드 | 이해의 선물, 안내를 부탁합니다 워싱턴 어빙 | 뚱뚱한 신사 영국 오스카 와일드 | 행복한 왕자 캐서린 맨스필드 | 원유회 프랑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 기 드 모파상 | 목걸이, 두 친구, 미뉴에트 알퐁스 도데 | 마지막 수업, 별, 산문으로 쓴 환상시 (왕자의 죽음, 숲 속의 군수님),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빅토르 위고 | 가난한 사람들 러시아 레프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유년 시대 안톤 체호프 | 귀여운 여인, 사랑에 대하여, 우수 니콜라이 고골 | 외투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 밀회 막심 고리키 | 2인조 도둑 독일 프란츠 카프카 | 변신, 법 앞에서 토마스 만 | 묘지로 가는 길 헤르만 헤세 | 나비 폴란드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 등대지기 중국 루쉰 | 아큐정전, 고향 일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라쇼몬 스페인 후안 발레라 | 이중의 희생전문 수록 개정 증보판! 한 권으로 읽는 개정 국어 교과서 소설의 모든 것! 「안내를 부탁합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 전문 수록! 수능.논술.내신을 위한 필독서! 『세계단편소설 40』은 청소년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인『세계단편소설 35』의 개정 증보판이다. 그동안 『세계단편소설 35』는 엄선된 작품과 충실한 해설로 중고생은 물론 일반인들로부터도 뜨거운 사랑을 받아 왔다. 중고등학교 교과서 개정과 교육 과정 개편에 따라 꼭 포함돼야 할 필독 작품을 빠짐없이 추가하고, 수능·논술·내신을 위해 내용을 충실하게 보완했다. 40편이란 최다 작품을 수록하면서도 전문을 실어 완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노인과 바다」,「어린 왕자」,「변신」,「아큐정전」등 필독 중편 소설들도 전문을 실었다. 작품 선정의 기준은 문학 교과서 수록 빈도,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을 기준으로 삼았다. 논술이 대학 입학의 중요한 관문이 되면서 문학은 이제 교양을 넘어서 필수 과목이 되었다. 이 책에는 살아가는 동안 꼭 읽어야 할 세계 단편 소설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도 필독 작품 목록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리베르의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필독서 시리즈’를 통해 한국단편소설·한국고전소설·세계단편소설·한국대표수필 등 문학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세계단편소설 40』의 특장점 1. 작품 전문을 수록해 완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2. 주요 작품은 줄거리와 해설을 담은 MP3 파일을 제공했다. 3.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해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4. 수능, 논술, 수행 평가에 대비해 생각을 유도하는 작품 해설에 주력했다. 5.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 세계 단편 40편 수록! 수능·논술·내신을 위해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단편 소설 40편을 엄선했다. 40편이란 최다 작품을 수록하면서도 전문을 수록해 완전한 이해와 감상을 유도했다. 또한,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해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 해설은 수행 평가와 독후감 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각을 유도하는 방식을 취했다. 주요 작품의 줄거리와 해설은 MP3로 만난다! 우리는 MP3를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문학이 MP3의 기존 개념에 도전장을 냈다. 작품의 전문은 책으로 감상하고, 줄거리와 해설은 MP3로 이동하면서도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 MP3로 작품의 전문을 듣는 것은 많은 시간이 소요돼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줄거리나 해설을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것은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주요 작품의 MP3는 리베르 출판사 블로그(http://blog.naver.com/liber_book)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과학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초등과학질문사전
도서출판 북멘토 / 김재성 외 지음, 곽윤환 그림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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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자연,과학
김재성 외 지음, 곽윤환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면서 과학을 전공하고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의 학생들을 수년간 지도해 온 선생님들이 엄선하여 선정한 질문을 학생 앞에서 이야기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초등학교 과학과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하여 학교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감으로써 흥미도와 친근감을 더욱 높이고자 하였다. 이 책에 실린 101가지 질문과 답변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과학 수업시간에 실제로 질문한 것, 또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할 수 있는 것들을 모은 것이다. 제목만 보아도 재미있어 보이는 101가지의 각 질문에 대한 설명을 차근차근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적 원리에 대한 학습은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지구와 우주 001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인가요? 002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나타내나요? 003 비행접시 모양의 구름도 있나요? 004 세종대왕님이 기우제를 지내셨다고요? 005 악마의 불꽃이 뭐예요? 006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007 해일은 어떻게 일어나나요? 008 백엽상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009 바람이 바위를 뚫어요? 010 파도가 조각도 하나요? 011 빙하가 계곡을 깎아요? 012 깊은 바닷속에는 무엇이 있나요? 013 퇴적암에도 종류가 있나요? 014 산꼭대기에서 왜 조개 화석이 발견되나요? 015 아직 살아 있는 공룡은 없나요? 016 화산의 모양은 왜 제각각인가요? 017 돌하르방은 왜 곰보예요? 018 백두산과 한라산 중 누가 먼저 태어났나요? 019 릭터 규모가 뭐예요? 020 달은 왜 항상 같은 면만 보이나요? 021 월식은 왜 일어나나요? 022 달까지 가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023 지폐에 전통 과학이 숨어 있다고요? 024 태양보다 더 큰 별도 있나요? 025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은 무엇인가요? 생명 026 돼지는 한 번에 새끼를 몇 마리나 낳나요? 027 개구리, 두꺼비, 맹꽁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028 알 속의 새끼 거북은 암컷인지 수컷인지 모른다고요? 029 길에서 파는 번데기는 어떤 곤충의 번데기인가요? 030 산호가 동물이라고요? 031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032 흰곰과 갈색 곰은 같은 종인가요? 033 개구리를 잡으면 벌금을 내야 한다고요? 034 씨앗으로도 2천 년을 살 수 있다고요? 035 가장 빨리 자라는 나무는 무엇인가요? 036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는 무엇인가요? 037 토끼풀은 토끼가 먹고, 개구리밥은 개구리가 먹나요? 038 양파는 뿌리를 먹는 건가요? 039 곤충을 잡아먹는 파리지옥에는 눈이 달렸나요? 040 산삼은 왜 그렇게 비싼가요? 041 흙이 없어도 식물이 살 수 있나요? 042 뿌리와 잎은 성질이 반대라고요? 043 숲 속은 왜 시원한가요? 044 지렁이로 립스틱을 만든다고요? 045 김치 같은 발효식품은 우리나라에만 있나요? 046 몸에 해롭지 않게 모기를 퇴치하는 방법이 있나요? 047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나요? 048 저는 헌혈을 할 수 없나요? 049 박태환과 우사인 볼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050 낙타는 한 번에 물을 얼마나 마실 수 있나요? 051 정수기 물과 생수 중에서 어는 것이 더 좋은가요? 물질 052 젤리는 고체인가요, 액체인가요? 053 물방울은 왜 둥근가요? 054 빨갛지 않은 피도 있나요? 055 김은 액체인가요, 기체인가요? 056 유리컵에 뜨거운 물을 담으면 왜 깨지나요? 057 부탄가스 통에는 왜 액체가 들어 있나요? 058 구운 삼겹살은 플라스틱 그릇에 담으면 안 되나요? 059 콜라와 물 중 어디에서 얼음이 더 빨리 녹나요? 060 물을 끓이지 않아도 수증기가 되나요? 061 눈과 얼음은 어떻게 다른가요? 062 소금물의 농도가 진하면 왜 물체가 뜨나요? 063 물질을 섞으면 부피가 늘어나지 않나요? 064 나프탈렌은 왜 물에 녹지 않나요? 065 이온음료는 산성인데 왜 알칼리성 음료라고 하나요? 066 양배추 지시약은 산성인가요, 염기성인가요? 067 콜라로 변기를 청소할 수 있나요? 068 산소는 왜 색깔이 없나요? 069 로켓의 글자가 왜 사라졌나요? 070 산소를 많이 마실수록 몸에 좋은가요? 071 물속에 산소가 사라지면 어떻게 되나요? 072 이산화탄소는 나쁜가요? 073 산소를 어떻게 물에 녹이나요? 074 초의 윗부분이 오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075 양초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타나요? 076 불을 붙이지 않고도 불을 피울 수 있나요? 운동과 에너지 077 자기부상열차는 어떻게 떠서 달리나요? 078 금속탐지기는 어떤 원리인가요? 079 아르키메데스가 정말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나요? 080 움직도르래를 이용하면 얼마나 힘의 이득이 있나요? 081 달에서 몸무게를 재면 진짜로 가벼워지나요? 082 외줄타기를 할 때 왜 장대를 들고 있나요? 083 속력과 속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084 팔뚝에 힘이 불끈 생긴 것은 진짜 힘이 아닌가요? 085 아주 멀리 있는 태양의 열은 어떻게 지구로 전달되나요? 086 석빙고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나요? 087 전깃줄에 앉아 있는 새는 왜 감전되지 않나요? 088 이름만 저항일 뿐, 저항하는 게 아니라고요? 089 필라멘트의 재료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090 크리스마스 트리는 전구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091 번개, 벼락, 천둥은 어떻게 다른가요? 092 교류와 직류 전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093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전지는 어떤 종류인가요? 094 물에 들어가면 왜 숏다리가 되나요? 095 원시인은 어떤 안경을 쓰나요? 096 몸 전체를 한 번에 보려면 거울은 어느 정도 크기여야 하나요? 097 옷가게에 어떤 거울을 설치하면 장사가 더 잘될까요? 098 무지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099 빛이 프리즘을 두 번 통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100 빨간 신호등을 왜 정지 신호로 쓰나요? 101 영화 [스타워즈]처럼 광선검을 만들 수 있나요? 학년별 교과 연계표 252 | 찾아보기 257생활 속 질문과 답변을 통해 만나는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의 세계 전염병이 돌아 시골 마을에 머물던 뉴턴은 마침 과수원에서 떨어지던 사과를 보며 “왜 저 사과는 땅을 향해 수직으로 떨어질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니까 떨어지는 모든 물체들이 왜 옆이나 위로 가지 않고 항상 지구 중심으로 갈까 하는 질문을 던진 것이지요. 뉴턴은 마침내 지구의 중심에 물질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합니다. 위대한 발견이나 뛰어난 과학적 업적은 대부분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초등학생들은 처음에는 아주 많은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질문은 급격히 사라지고 교실은 조용해집니다. 아마 이런 현상은 정답만을 가르치고 대답해야 하는 제도 교육의 허점일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에 목마른 학생들이 던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질문을 통하여 과학이 즐거운 상상력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런 즐거운 상상력은 ‘난 과학자가 될 거야!’라는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지치지 않는 화력소가 되어 줄 것입니다. 상상초월…… 과학 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질문 101가지 이 책에 실린 101가지 질문과 답변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과학 수업시간에 실제로 질문한 것, 또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할 수 있는 것들을 모은 것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면서 과학을 전공하고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의 학생들을 수년간 지도해 온 선생님들이 엄선하여 선정한 질문을 학생 앞에서 이야기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글입니다. 초등학교 과학과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하여 학교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감으로써 흥미도와 친근감을 더욱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재미있어 보이는 101가지의 각 질문에 대한 설명을 차근차근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적 원리에 대한 학습은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목차를 보고 눈에 띄는 질문부터 찾아 읽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눈높이 맞는 대답과 설명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대해 생각을 넓혀 가려면 도우미의 역할이 절실합니다. 도우미 역할의 핵심은 아이들의 인지능력과 발달단계에 맞추어서 눈높이 설명을 해주고 또 다른 질문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경험 많은 현직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교과서 속의 궁금증은 물론 생활 속의 질문들 그리고 지금도 과학자들이 자연에 대해 던지는 질문들에 대해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기여우와 털장갑
한림출판사 / 니이미 난키치 (지은이), 구로이 겐 (그림), 손경란 (옮긴이) / 199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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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니이미 난키치 (지은이), 구로이 겐 (그림), 손경란 (옮긴이)
눈내린 추운 겨울날 빨갛게 얼어버린 아기여우의 손을 본 엄마여우는 따뜻한 털장갑을 사줘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엄마여우는 아기여우의 한쪽 손을 사람 손으로 둔갑시키고는 동전을 쥐어 주며 아기여우에게 사람 손이 된 쪽을 내밀도록 당부하며 마을로 보낸다. 낯선 인간의 마을에서 두려움을 느낀 아기여우는 사람 손으로 바뀐 손이 아니라, 여우 손으로 돈을 건네 주지만 장갑 가게 할아버지는 혼쾌히 장갑을 건네준다. 생태문제를 주제로 글을 쓰는 작가의 생각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요건 몰랐지? : 우주
푸른숲주니어 / 폴 마르탱 외 글, 모니크 크자르네키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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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자연,과학
폴 마르탱 외 글, 모니크 크자르네키 그림
유쾌한 상상, 확실한 개념 정리로 어린이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과학! ‘푸른숲 어린이 과학 교실’ 시리즈는 일상 속 과학 원리를 Q&A 형식으로 담아 낸 기초 과학 상식 백과입니다.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대답으로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엉토르 당토르 박사’와 늘 ‘똑 떨어지는 정확한 해답을 주는 에또 똑또르 교수’의 대결 구도로, 어린이들에게 과학 상식과 함께 창조적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우주는 왜 온통 깜깜할까요? 별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운석은 무엇인가요? 달은 왜 밝게 빛날까요? 지구에 있는 물체들은 왜 떨어지지 않나요? 태양은 왜 노란색인가요? 지구는 왜 도는 거예요?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요? 오존이 뭐예요?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나요? 여름에는 왜 낮이 긴가요? 행성들은 어떻게 우주에 떠 있나요? 낮에도 왜 달이 보일까요? 광년이 뭐예요? 별은 왜 하늘에서 반짝이고 있나요? 화성은 왜 붉게 보이나요? 우주선은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나요? 별자리가 뭐예요? 지구가 돌고 있는 걸 왜 느낄 수 없나요? 무중력 상태는 어떤 거예요? 달은 왜 날마다 모양이 바뀌나요? 인공위성은 어디에 쓰이나요? 지구를 왜 ‘푸른 별’이라고 부르나요? 토성에는 왜 띠가 있나요? 일식은 왜 생기는 건가요? 우주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 어린이들의 ‘생각의 창’을 열어줍니다. 1. 작지만 강한 과학 상식 백과! 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고려하여 기초적인 과학의 원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항상 접할 수 있고 쉽게 만날 수 있는 현상들을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은 작은 호기심만 있다면 쉽게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기존의 상식 백과류에 비해 한결 단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제시 -> 상상력 가설 -> 정확한 해명 -> 관련 지식 확장’이라는 4면 1조의 단계화된 패턴으로 하나의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이러한 구성은 어린이들의 인식 발달 과정과 닮아 있어, 어린이들이 하나의 사실을 접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추론하고 체화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의 그런 호기심을 다 채워 주기엔 여전히 학교 교육은 정형화되어 있고, 부모들은 당연한 사실에 상식을 다 갖추고 있기 힘들뿐더러, 일일이 대답해 줄 여유도 없습니다. 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당혹스러워 하는 교사들과 부모들에겐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구원 투수’, 그리고 아이들에겐 스스로 호기심을 채우며 놀며 배울 수 있는 ‘좋은 놀이터’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2. 엉토르 당토르 박사와 에또 똑또르 교수, 그 대결의 깊은 속! 고대 과학은 생물과 무생물, 정신과 물질을 동일시하며 모든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믿는 물활론적 사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유아기의 어린이들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물활론적 사고’에 의거해 사물과 현상을 인식합니다. 예를 들어 태양은 우리에게 빛을 주기 위해 살아 있고, 난로, 비 등도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움직인다고 믿는 것입니다. ‘엉토르 당토르 박사의 엉뚱한 설명’은 이러한 물활론적 사고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엉토르 당토르 : 옛날 아주 옛날에는 모든 공에 날개가 달려 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공들은 새, 나비와 같이 하늘에서 살았단 말이지. 어느 날, 사람들은 공을 가지고 놀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을 했단 말이지. 그리고 공을 잡아 도망가지 못하게 날개를 다 뽑아 버린 거지. 그렇지만 공들도 가끔 날던 때를 기억한단 말이지. 그래서 땅에 떨어지기만 하면 하늘을 향해 다시 날아 보려고 애쓰는 거야. 그래서 튀어 오르는 것처럼 보인단 말이지. 주주 : 공이 날개를 잘 지켜 냈더라면... - 편, ‘공은 왜 튀어 오르나요?’ 엉토르 당토르 박사는 시종일관 사물에 대한 고정적인 인식의 틀 없이 자유롭고 창조적인 가설을 세워 나갑니다. 이러한 물활론적 사고에 어린이들은 유쾌한 공감을 보내며, 엉토르 당토르와 자신을 공감대에 놓고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창조적 가설 작업이 끝나면, ‘에또 똑또르 교수의 똑 떨어지는 정답’에서 그 현상의 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공이 땅에 닿는 순간, 충격과 함께 그 상태를 벗어나려는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때 충격으로 공는 약간 납작한 모양으로 일그러진다. 이때 공 표면에는 일그러진 모양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힘, 탄성력이 작용해서 순간적으로 땅을 밀어내는 힘이 생긴다. 이때 생긴 땅을 밀치는 힘으로 공은 공중으로 다시 튀어 오르는 것이다. - 편, ‘공은 왜 튀어 오르나요? - 에또 똑또르 교수의 똑 떨어지는 정답’ 그리고 ‘에또 똑또르 교수의 한 말씀 더’를 통해, 우리 실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여러 예를 통해 그 원리를 재확인하고, 또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얼마만큼 높이 뛰어오르나? 에... 또... 머리에 생기는 작은 \'이\'는 자기 키의 30배 정도 되는 높이만큼 뛰어오를 수 있다고 해요. 반면, 사막에 사는 발이 아주 큰 날쥐는 자신의 키보다 5배 높이 뛰어오르지요. 에... 또... 사람은 자신의 키 높이만큼만 뛰어오를 수 있대요. 여러분도 직접 한번 해 보세요! - 편, ‘공은 왜 튀어 오르나요? - 에또 똑또르 교수의 한 말씀 더’
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
자음과모음 / 황신영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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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황신영 지음
멘델이 직접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12일간의 수업을 들려준다는 구성을 통해 멘델의 세 가지 유전 법칙의 원리와 사람의 유전 형질을 쉽게 가르쳐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생물책.첫 번째 수업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유전 현상은? 두 번째 수업 왜 완두로 실험했을까요? 세 번째 수업 식물의 생식 기관 네 번째 수업 우열의 법칙 다섯 번째 수업 표현형과 유전자형 여섯 번째 수업 초록 완두의 형질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일곱 번째 수업 분리의 법칙 여덟 번째 수업 독립의 법칙 아홉 번째 수업 순종과 잡종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열 번째 수업 멘델의 법칙은 항상 성립할까요? 마지막 수업 멘델의 법칙과 사람의 유전 형질 ■■■ 들어봤지만 알지 못한 유전의 법칙이 머리에 쏙쏙 유전학의 기초가 되는 멘델의 유전 법칙은 중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으로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막상 멘델의 유전 법칙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어 본다면 제대로 대답하는 사람들이 드물다. 19세기에 물리학과 화학은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정량적인 결과를 얻어내는 학문이었던 데 비해, 생물학은 생물을 관찰하고 분류하여 특징을 기록하는 박물학 수준으로만 멈춰 있었다. 그러나 멘델에 의해 생물학이 단순히 생물의 생활상을 기록하는 학문에서 벗어나 관찰 결과를 분석해 법칙을 찾아내고 새로운 사실을 추측할 수 있는 현대적인 의미의 과학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무엇보다 멘델의 유전법칙이 인류에게 준 가장 큰 혜택은 왓슨. 크릭의 DNA 이중나선 구조 발견, 복제양 돌리의 탄생, 줄기세포 배양 등으로 이어지면서 생명의 비밀을 밝히는 유전자의 의미와 유전학을 탄생시켰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또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도 쉽게 멘델의 유전 법칙을 알 수 있도록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 멘델이 직접 강의하듯 꾸며진 흥미로운 유전 수업 멘델은 부유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수도사가 되었다. 그는 전문 과학자가 아니라 취미로 과학을 했던 아마추어 과학자였지만, 오랜 실험 끝에 완두를 재료로 삼아 교배 실험을 하여 유전의 법칙을 입증하였다. 이 책은 멘델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수업을 통해 멘델의 세 가지 유전 법칙의 원리와 사람의 유전 형질을 가르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석한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함으로써 유전 법칙을 알아내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연구한 연구 방법과 결과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쉽고도 재밌는 강의 과학교육 관련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과학이론에 대한 어린이들의 개념 변화는 옛날 사람들의 개념 변화 과정과 일치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과거의 사람들이 천동설을 믿었다가 지동설을 믿게 되는 과정에서의 개념 변화는 청소년들이 천동설에서 지동설을 믿게 되는 과정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의 시작은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유전 현상을 살펴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날 사람들이 믿었던 유전은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다. 멘델의 유전 법칙이 발견되기 이전의 사람들이 유전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이론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문답법을 통해 어떤 점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지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유전 현상에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 우리 청소년들의 경우 유전 현상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실제로 어떤 방법으로 유전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며, 어른들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에는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다. 멘델의 유전 법칙은 완두를 이용해 실험하여 발견한 것이지만, 멘델의 유전 법칙이 사람의 유전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고 실제 사람의 여러 가지 형질이 어떤 식으로 유전되는지 알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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