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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코지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허정윤 글.그림 / 2016.06.24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허정윤 글.그림
“코딱지가 콧구멍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자꾸만 손가락을 부르는 것이라면?” 이처럼 신선하고도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아이들이 까르르 웃는 코딱지가 주인공으로, 코딱지가 콧구멍을 나가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담았다. 내 콧구멍 속에도 정말 코지와 같은 코딱지가 살고 있는지, 콧구멍 속에서 코지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밖으로 나간 코지는 또 어떤 모험을 떠날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반전이 있는 결말은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내 콧구멍 안에 누군가 살고 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엉뚱 발랄 유쾌한 그림책!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마치 보물을 캐듯 양쪽 콧구멍을 후비적거려서 코딱지를 파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조물조물 동그랗게 굴리면 공처럼 만들 수 있고, 벽에 찰싹 달라붙기도 하고, 심지어 맛을 보기까지!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이 있을까? 어떤 부모님들은 시도 때도 없이 코를 후비는 아이의 습관 때문에 골머리를 앓기도 한다. 왜 자꾸 코를 후비느냐 아이에게 물으면 콧속이 간지럽다거나 갑갑해서, 혹은 그냥 심심해서 등 그 이유도 천차만별 다양하다. 바로 여기서 작가의 엉뚱한 상상력이 발동한다. “코딱지가 콧구멍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자꾸만 손가락을 부르는 것이라면?” 이처럼 신선하고도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아이들이 까르르 웃는 코딱지가 주인공으로, 코딱지가 콧구멍을 나가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담았다. 내 콧구멍 속에도 정말 코지와 같은 코딱지가 살고 있는지, 콧구멍 속에서 코지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밖으로 나간 코지는 또 어떤 모험을 떠날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반전이 있는 결말은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보금자리를 박차고 세상 밖으로 나간 코딱지! 코지는 오른쪽 콧구멍에서 놀러 온 코비에게 바깥세상의 이야기를 듣는다. 콧구멍 밖은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고, 달콤한 사탕과 아이스크림이 산처럼 쌓여 있는 환상적인 곳이라는 말에 코지는 자신의 보금자리인 콧구멍을 떠나 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밖으로 나가기란 마음처럼 쉽지 않다. 콧구멍 탈출을 위해 코털을 힘껏 잡아당기고, 콧속을 간질이는 등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코지와 코비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클레이를 이용한 창의성 교육 기획자로도 활약하고 있는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주인공 코딱지 코지를 탄생시켰다. 음식 냄새를 맡고 킁킁대는 코지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밖으로 나가기 전에 깨끗이 목욕을 하는 장면 등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장면들이 가득하다. 배경 역시 작가의 상상력이 발휘되었다. 《코딱지 코지》에서 코지가 살고 있는 곳은 마치 정글 숲을 떠올리게 한다. 코털이 빽빽한 콧구멍 속을 숲처럼 표현한 것이다. 작가는 하나하나 종이를 오려 거대한 코털 숲을 완성했다. 책을 덮고 나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생동감 넘치는 작품이다.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미국, 중국 등 10개국이 인정한 친환경 클레이북! 요즘 ‘안전’이라는 키워드가 계속해서 화두에 오르고 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의 비중이 크다. 그만큼 먹거리, 놀 거리 등에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시점에 코딱지 코지의 캐릭터가 유해한 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 무독성 친환경 클레이로 만들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간이나 신장 장애, 생식기 기형을 일으킬 수 있는 프랄레이트계 가소제 등의 성분을 뺀 클레이로,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미국,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어휘력 다지기 (2018년용)
꿈을담는틀(학습) / 백종민 지음 / 2015.06.01
10,000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백종민 지음
어휘력이 부족한 중.고등학생을 위한 어휘 교재이다. 총 4단계 의 시스템에 관용구, 속담, 한자 성어, 동음이의어&다의어, 순우리말,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틀리기 쉬운 말이 18회에 걸쳐 구성되어 있어 시험 단골 출제 필수 어휘들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다. 바탕 다지기 1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① / 주제별 한자 성어 ①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①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① 확인 문제 2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② / 주제별 한자 성어 ②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②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②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3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③ / 주제별 한자 성어 ③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③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③ 확인 문제 4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④ / 주제별 한자 성어 ④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④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④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5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⑤ / 주제별 한자 성어 ⑤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⑤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⑤ 확인 문제 6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⑥ / 주제별 한자 성어 ⑥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⑥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⑥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7회 관용 표현 - 몸과 관련된 관용구 ⑦ / 주제별 한자 성어 ⑦ 필수 어휘 - 꼭 알아야 할 순 우리말 ⑦ / 필수 동음이의어 & 다의어 ⑦ 확인 문제 8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① / 주제별 한자 성어 ⑧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학 ① / 틀리기 쉬운 말 ①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9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② / 주제별 한자 성어 ⑨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학 ② / 틀리기 쉬운 말 ② 확인 문제 10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③ / 주제별 한자 성어 ⑩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학 ③ / 틀리기 쉬운 말 ③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11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④ / 주제별 한자 성어 ⑪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일기 ① / 틀리기 쉬운 말 ④ 확인 문제 12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⑤ / 주제별 한자 성어 ⑫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읽기 ② / 틀리기 쉬운 말 ⑤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13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⑥ / 주제별 한자 성어 ⑬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읽기 ③ / 틀리기 쉬운 말 ⑥ 확인 문제 14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⑦ / 주제별 한자 성어 ⑭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듣·말·쓰 / 틀리기 쉬운 말 ⑦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15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⑧ / 주제별 한자 성어 ⑮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법 ① / 틀리기 쉬운 말 ⑧ 확인 문제 16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⑨ / 주제별 한자 성어 ?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법 ② / 틀리기 쉬운 말 ⑨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17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⑩ / 주제별 한자 성어 ?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법 ③ / 틀리기 쉬운 말 ⑩ 확인 문제 18회 관용 표현 - 우리 속담 그물 짜기 ⑪ / 주제별 한자 성어 ? 필수 어휘 -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 문법 ④ / 틀리기 쉬운 말 ⑪ 확인 문제 * 재미 쏙쏙 실력 쑥쑥 실전문제는 어휘력이 부족한 중·고등학생을 위한 어휘 교재이다. 총 4단계[1단계: 관용표현 → 2단계: 필수 어휘 → 3단계: 확인 문제 → 4단계: 실전문제]의 시스템에 관용구, 속담, 한자 성어, 동음이의어&다의어, 순우리말,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 틀리기 쉬운 말이 18회에 걸쳐 구성되어 있어 시험 단골 출제 필수 어휘들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을 내면서 새 교과서에 실린 어휘들을 추가하고, 잘 쓰지 않는 어휘들을 일부 삭제하였다. 또 학습한 어휘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확인 문제’ 코너를 신설하여 더욱 알차게 구성하였다. >> 특이사항 1. ‘바탕 다지기’를 통해 어휘를 학습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학습 내용을 정리 2. 꼭 알아야 할 어휘를 18회로 나누어 수록하여, 하루 1회씩 18일에 걸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 3. ‘그림으로 보는 어휘·이야기 고사성어’를 통해 생활 속에서 헷갈리는 어휘들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제시 4. 공부한 내용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확인 문제’와 ‘실전 문제’ 수록
큰고니의 하늘
창비 / 테지마 케이자부로오 글.그림, 엄혜숙 옮김 / 2006.11.15
9,800

창비창작동화테지마 케이자부로오 글.그림, 엄혜숙 옮김
철새들이 이동해야 할 때 가족 중의 누군가가 병이 들어 함께 갈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 그 아이를 버리고 갈까, 누군가가 남아서 그 아이를 옆에서 돌볼까? 철새인 큰고니의 무리가 호수에서 겨울을 나고 봄이 와서 먼 고향으로 떠나가야 할 때, 병든 아이를 두고 겪는 가슴 찡하고 아름다운 가족의 이야기이다. 훗카이도의 푸른 호수에는 수많은 큰고니들이 겨울을 난다. 봄이 가까워오자 큰고니 무리는 호수를 떠나야 하지만, 병든 아이가 있어 건강을 찾을 때까지 고향인 북쪽 나라로 떠나는 것을 미룬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가족의 대이동을 이제는 피할 수 없고, 아이는 건강을 되찾지 못하고 더욱 나빠져간다. 날은 다가오고, 가족은 호수에 소리가 퍼져 나가도록 슬피 울며 떠날 채비를 한다. 그래서 식구들은 병든 아이만을 남겨두고 영영 가버린 것일까? 아픈 아이가 가족이 사라진 하늘의 하얀 구름을 아빠 엄마인 양 보고 있을 때, 다섯 마리 큰고니가 다시 날개를 치며 산위에 나타난다. 병들어 홀로 남아야 했던 아이에게 되돌아 온 것이다. 그제서야 아이는 식구들의 귀환에 안심하고 숨을 거두지만, 영원히 죽은 것이 아니다. 모습은 없지만 가족의 마음 속에 찬란하게 살아 있었다. 훗카이도의 눈부신 자연을 배경으로 야생 동물들을 담아 온 작가 테지마 케이자부로오의 작품으로, 선 굵은 목판과 기법이 특징이다. 큰고니의 삶과 운명을 화폭에 담으면서 동시에 동물의 생태, 죽음과 이별, 가족애 등의 커다란 주제를 다루는 깊은 성찰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 동서양 각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1988년 '뉴욕 타임즈' 선정 '세계 그림책 베스트 10'에 뽑히기도 했던 수작 그림책이다.어느날 밤, 식구들이 잠든 다음에 아빠는 달을 쳐다보았습니다.북쪽나라로 날아가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았습니다.다음날 아침 아빠는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병든 아이를 에워싸고 식구들은 번갈아 울었습니다.슬픈 소리가 호수에 퍼져 나갔습니다.큰고니 식구들은 울면서 병든 아이의 둘레를 빙빙 돌았습니다.아이는 날 수가 없습니다. 슬프게 울 뿐이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샐러드 먹고 아자!
한림출판사 / 카도노 에이코 글, 초 신타 그림, 강방화 옮김 / 2011.01.17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카도노 에이코 글, 초 신타 그림, 강방화 옮김
엄마를 걱정하는 아이들, 아픈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의 원작자인 카도노 에이코가 글을 쓰고, , 등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는 화가 초 산타가 그림을 그렸다. 화가 특유의 대담하고 독특한 색감, 반복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화면 구성으로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글과 잘 어울리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아픈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 고민하던 마리는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드리기로 했다. 냉장고를 열고 차근차근 재료를 꺼내어 본다. 샐러드를 만드는 마리에게 옆집 개와 참새, 경찰 아저씨를 태운 말과 북극해에서 백곰이 보낸 전보까지, 동물 친구들이 비법을 전해 준다. 마침내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코끼리까지 마리네 집을 찾아오는데….큰일이에요. 엄마가 아파요.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 고민하던 마리는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드리기로 했어요.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샐러드! 엄마가 기운을 차리실 수 있을 만큼 맛있게 될까요? 아픈 엄마를 기운 나게 해 줄, 마리와 동물 친구들의 샐러드 만들기! 오늘 마리의 엄마는 몸이 아파요. 기운이 넘치던 평소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엄마를 보고 마리는 고민했어요. 엄마를 위해서 무엇을 해 드릴 수 있을까? 어깨를 두드려 드릴까, 아니면 간지럼을 태워 드릴까? 뭔가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만 같은데 생각이 잘 안 났죠. 곰곰이 생각하던 마리가 드디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그건 바로 엄마에게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드리는 거였죠. 엄마가 기운을 차리실 만큼 맛있는 샐러드를요! 냉장고를 열고 차근차근 재료를 꺼내어 봅니다. 오이는 송송 썰고, 양배추는 싹둑싹둑, 토마토를 쓰윽쓰윽 잘라서 접시에 넉넉히 담았어요. 그때였어요! 마리가 있는 주방으로 고양이가 불쑥 들어오더니 말했어요. “샐러드에는 참치가 최고야. 병도 금방 낫고 나무 타기도 잘하게 되거든.”그 이야기를 들은 마리는 샐러드에 참치를 듬뿍 얹었지요. 개미들도 나타나서 말했어요. “최고의 비결은 설탕을 살짝 뿌리는 거야. 설탕 덕에 우리는 늘 부지런히 일하지.” 옆집 개와 참새, 경찰 아저씨를 태운 말과 북극해에서 백곰이 보낸 전보까지……! 햄, 옥수수, 당근, 다시마 등 동물 친구들의 비법이 하나씩 전해집니다. 마침내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코끼리까지 마리네 집을 찾아오는데……. 동물 친구들은 어떤 샐러드 비법을 알려줄까요? 마리의 엄마는 샐러드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아픈 엄마를 걱정하는 아이의 기특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 『샐러드 먹고 아자!』는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아플 때, 엄마는 아이를 위해 죽을 끓이고 간호를 하고 병원에 데려갑니다. 아이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지요. 그럼 엄마가 아프면 어떨까요? 아이도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할 텐데, 아이는 엄마를 업고 병원에 가거나 치료해 줄 수는 없습니다. 대신 아이만의 방법으로 아픈 엄마를 간호하겠지요. 엄마를 걱정하는 아이들, 아픈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에서 『샐러드 먹고 아자!』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리는 엄마가 건강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듭니다. 마리의 기특한 마음이 동물 친구들에게까지 전해졌는지 여러 동물들이 등장해 마리의 샐러드를 위해 도움을 줍니다. 아이와 함께 『샐러드 먹고 아자!』를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아팠을 때 부모님이 어떤 기분이었는지, 아이의 몸이 낫게 하기 위해 어떻게 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말해 주세요. 아이에게도 엄마 아빠가 아플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물어보세요. 그 후에는 아이와 함께 상상놀이를 해 보면 어떨까요? 아이가 마리의 상황이라면, 아픈 엄마를 위해 샐러드를 만들어 주는 대신 무엇을 해 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기지를 발휘해서 여러 가지 상황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아이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글과 대담하고 유쾌한 그림의 만남! 이 책을 쓴 사람은 유명한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의 원작자인 카도노 에이코입니다.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 따뜻한 분위기가 아주 잘 표현되어 있지요. 또한 그림은 『왜 방귀가 나올까?』『나의 크레용』『로쿠베, 조금만 기다려』 등의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 초 신타가 그렸습니다. 화가 특유의 대담하고 독특한 색감, 반복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화면 구성으로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글과 잘 어울리는 유쾌한 그림책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꼭 닮은 작품 『샐러드 먹고 아자!』를 통해 맛있는 책 읽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플라토 A단계 (초등 1학년) 세트 (전4권)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한헌조, 김성국, 김소연) (지은이) / 2018.11.01
24,000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한헌조, 김성국, 김소연) (지은이)
초등 교과과정의 핵심적인 도형 원리를 기반으로 각 학년에 맞는 도형 문제의 유형을 ‘평면규칙’, ‘도형조작’, ‘입체설계’, ‘공간지각’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형 학습지다. 도형이 어려워 수학을 기피하거나 공간 능력 향상을 포기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플라토’는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평면규칙 1주차 : 점과 선의 수 2주차 : 여러 가지 도형 3주차 : 도형 세기 4주차 : 도형 규칙 도형조작 1주차 : 넓이 비교 2주차 : 패턴블록 3주차 : 도형 돌리기 4주차 : 모양 만들기 입체설계 1주차 : 입체도형 연구 2주차 : 여러 가지 입체 3주차 : 쌓기나무 세기 4주차 : 입체도형 추리 공간지각 1주차 : 구멍난 종이 2주차 : 접고 잘라내기 3주차 : 여러 방향 관찰 4주차 : 겹친 실루엣 ★★도형학습의 ‘절대기준’★★ ≪공간감각을 위한 하루10분 도형학습지-플라토≫는 초등 교과과정의 핵심적인 도형 원리를 기반으로 각 학년에 맞는 도형 문제의 유형을 ‘평면규칙’, ‘도형조작’, ‘입체설계’, ‘공간지각’의 4개 영역으로 나누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이 어려워 수학을 기피하거나 공간 능력 향상을 포기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플라토’는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도형학습’을 할 수는 없을까? 도형 학습의 절대 기준을 제시합니다. 도형이 어려워 수학을 기피하거나 공간능력 향상을 포기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는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연산 능력, 공식의 암기와 활용이 최우선이던 수학 학습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어떤 수학 문제는 기본적인 수학 원리와 검색 엔진의 활용법만 알고 있으면 지난 어떤 시대보다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산기나 검색으로는 풀 수 없는, 사람의 경험과 사고를 통해서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가득한 수학 영역이 여전히 많습니다. 뉴욕타임즈의 2013년 기사에 따르면 아이들의 수리 능력이나 언어 능력에 비해 공간 능력이 미래의 창의력, 혁신 능력과 더 큰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간 능력이란 2차원 또는 3차원의 물체를 시각화하고 조작하는 능력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대기업 입사 시험에서도 공간과 관련한 문제들이 빠짐없이 출제되는 것을 볼 때, 공간 능력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공간 능력은 다른 능력에 비해 향상시키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물론 최근의 초등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과거에 비해 아이들이 최소한의 공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1학년의 입체 모양, 3학년의 도형 움직이기, 5학년의 대칭과 전개도, 6학년의 쌓기나무 등이 공간 능력과 관련한 대표적인 단원입니다. 하지만 공간 능력은 선천적인 차이나 영유아 시기의 학습 경험 유무에 따라 개개인의 격차가 대단히 크기 때문에 단체 학습으로 향상시키는 데 한계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현재의 공간/도형 학습은 유형을 간단하게 경험해 보는 수준에 그치고, 공간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방법이나 충분한 연습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로 인해 공간 능력의 개인차는 더욱 커지게 되고, 더 나아가 도형으로 인해 수학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저희는 아래와 같은 3단계 도형 학습 시기 중 가장 집중적으로 공간 능력을 길러야하는 유초등 시기에 필요한 새로운 전문 도형 학습지 '플라토(PLATO)'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플라토는 누리 과정,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도형 원리를 바탕으로 도형을 '평면규칙', '도형조작', '입체설계', '공간지각'의 4대 세부 영역으로 나누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도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형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사람이 직접 계산해야했던 지난 세기의 수학 교육이 수리 능력에 중점을 두었던 반면, 다가오는 시대는 공간 능력을 활용한 예측 가능한 미래의 설계가 수학 교육의 새로운 목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은 정해진 공식이나 일반적인 해결 방법이 없는 도형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도형 학습지 플라토가 이러한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
진선아이 / 한영식 글, 김명곤 그림 / 2013.07.16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아이도감,사전한영식 글, 김명곤 그림
어린이 자연 비교 도감 시리즈. ‘딱정벌레와 노린재’, ‘무당벌레와 잎벌레’처럼 서로 닮은 두 곤충의 특징을 비교해 곤충을 구별하고 이름 붙일 수 있게 돕는 어린이용 기초 도감이다.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닮은꼴 곤충을 서로 비교하여 올바로 구별하게 도와준다. 눈앞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촬영한 총 24쌍의 곤충 사진 위에 몸, 입, 더듬이, 날개, 다리 등 부위별로 지시선을 뽑아 특징을 설명하고, 비교 포인트를 중심으로 차이점을 안내해 어린이와 유아 독자가 한눈에 곤충을 살펴보고 익힐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직접 발견한 곤충에 호기심을 느낀 어린이가 제대로 곤충을 알아간다면 더 많이 친해질 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곤충 세계를 통해 드넓은 자연과 호흡하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연스레 자라날 것이다.머리말 1. 딱정벌레와 노린재 2. 무당벌레와 잎벌레 3. 거위벌레와 바구미 4.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5. 풍뎅이와 꽃무지 6. 노린재와 침노린재 7. 물방개와 물자라 8. 매미와 꽃매미 9. 나비와 나방 10. 호랑나비와 팔랑나비 11. 꿀벌과 꽃등에 12. 잎벌과 벌 13. 꿀벌과 말벌 14. 개미와 흰개미 15. 모기와 각다귀 16. 하루살이와 날파리 17. 메뚜기와 여치 18. 메뚜기와 모메뚜기 19. 방아깨비와 섬서구메뚜기 20. 여치와 실베짱이 21. 귀뚜라미와 꼽등이 22. 잠자리와 풀잠자리 23. 잠자리와 실잠자리 24. 곤충과 거미 * 부록 * 딱정벌레 무리 나비 무리 노린재 무리 벌 무리 파리 무리 메뚜기 무리 잠자리 무리 다양한 곤충알쏭달쏭 헷갈리는 곤충을 생생한 사진으로 쉽게 구별하는 초등 어린이와 유아 맞춤용 ‘곤충 비교 도감’! 곤충은 크기가 작아서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기 힘들고, 종류도 다양해서 비슷해 보입니다.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은 ‘나비와 나방’, ‘꿀벌과 꽃등에’처럼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닮은꼴 곤충을 서로 비교하여 올바로 구별하게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유아부터 초등 어린이가 자연에서 직접 발견한 곤충을 구별하고 이름도 알아가면서 곤충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으로 쉽게 곤충의 기초를 공부해요! 자연에는 우리 눈에 잘 띄지 않을 만큼 작고 모양과 색깔이 제각각인 곤충들이 무수히 많이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화단 식물의 잎에서 꼬물꼬물 기어가는 곤충을 발견한 아이가 조심스레 곁으로 다가가며 이름을 물어 옵니다. 그런데 이름은커녕 ‘풀벌레? 아니지, 그러면 잎벌레인가?’ 하며 헷갈리고, ‘그냥 곤충이야.’라고 대답하기에도 멋쩍어집니다. 이럴 때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을 펼치면 곤충에 문외한인 엄마 아빠도 아이와 함께 가장 기초 단계의 곤충 찾기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은 ‘딱정벌레와 노린재’, ‘무당벌레와 잎벌레’처럼 서로 닮은 두 곤충의 특징을 비교해 곤충을 구별하고 이름 붙일 수 있게 돕는 어린이용 기초 도감입니다. 눈앞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촬영한 총 24쌍의 곤충 사진 위에 몸, 입, 더듬이, 날개, 다리 등 부위별로 지시선을 뽑아 특징을 설명하고, 비교 포인트를 중심으로 차이점을 안내해 어린이와 유아 독자가 한눈에 곤충을 살펴보고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곤충을 잘 몰라 설명하기 망설였던 부모님에게 곤충의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크기가 작고 움직이는 탓에 특징 비교가 힘들었던 선생님과 생태 해설가에게 시각적 생태 교육 자료로써 활용도가 높습니다.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생생하게 관찰하는 ‘고품질 곤충 도감’! 《어린이 곤충 비교 도감》은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이 우리나라 자연에서 직접 찍은 곤충 사진을 바탕으로 기획된 수준 높은 관찰 도감입니다. 움직임이 빠르고 크기가 작은 곤충의 한순간을 정교하게 포착하여 머리부터 다리까지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디테일을 정확하게 살리고, 곤충이 살고 있는 환경까지 생생하게 구현해 곤충의 모습부터 분류 기준, 생태 특징까지 사진으로 시각화된 관찰 정보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나비와 나방’, ‘꿀벌과 꽃등에’, ‘방아깨비와 섬서구메뚜기’, ‘잠자리와 풀잠자리’처럼 정확한 분류 기준을 모르면 구별하기 힘든 비슷한 곤충들을 총 24쌍으로 묶고, 두 페이지 펼침면에 비슷한 곤충을 나란히 배치하여 차이점을 한눈에 인지하고 비교 포인트를 통해 올바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직접 발견한 곤충에 호기심을 느낀 어린이가 제대로 곤충을 알아간다면 더 많이 친해질 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곤충 세계를 통해 드넓은 자연과 호흡하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연스레 자라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헷갈리는 닮은꼴 곤충을 쉽게 구별하여 곤충과 친해져요! 자연에서 발견한 곤충의 이름을 알려면 곤충 고유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모습이 비슷한 24쌍의 곤충을 서로 비교하며 특징을 익히면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곤충 사진으로 특징을 한눈에 살펴보아요! 책에서 날아오를 듯 생생한 48컷의 곤충 사진이 실려 직접 관찰할 때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곤충 특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무엇이 다른가요’로 곤충 비교 포인트를 확인해요! 서로 닮은 두 곤충의 비교 포인트 4가지를 ‘무엇이 다른가요’에 중요도 순으로 실어 어린이와 곤충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곤충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4. 곤충 세밀화와 생태 특징으로 곤충을 더 자세히 배워요! 비교 곤충을 세밀화로 표현하고 고유한 생태 특징을 별도로 소개해 아이들이 더 쉽고 정확하게 곤충의 생태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5. 곤충 무리별 정보로 곤충 구별이 쉬워요! 부록에 딱정벌레, 나비, 노린재, 벌, 파리, 메뚜기, 잠자리, 기타 다양한 곤충 등 곤충 무리별로 특징과 주요 곤충을 안내해 쉽게 곤충 무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두꺼비 논 이야기
봄나무 / 임종길 글 그림 / 200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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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명작,문학임종길 글 그림
일선 교사인 지은이가 아이들과 더불어 직접 보고, 느끼고, 겪은 우리 자연에 대해 쓰고 그렸다. '두꺼비 논'과 주변의 생태가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지은이는 따뜻하고 소박한 그림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했다. 알을 낳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두꺼비들. 도토리 교실 식구들은 뜻을 모아 두꺼비를 위한 논을 마련한다. 농약 없이, 제초제 없이, 논의 생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도록 해준 것. 가을이 되어 '두꺼비 쌀'을 거두기까지 온갖 목숨들의 이야기가 지속된다.'잠자리를 만들자'가을은 온통 결실의 계절입니다. 도토리 교실 근처만 해도 갖가지 열매를 만날 수 있어요. 다 쓴 필름 통에 열매를 넣고 흔들어 보면 열매에 따라 소리가 다 다르게 난답니다. 단풍나무 열매는 날개가 있어서 빙글빙글 헬리콥터처럼 날릴 수도 있지요. 이런저런 열매들을 모으다 보면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도토리 교실 식구들은 주워 온 나무와 열매들로 잠자리를 잠자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잠자리 날개는 길쭉한 아까시나무 열매로, 동그란 눈은 돌매나무 열매로 만들었지. 잠자리뿐만 아니라 나비도 만들고 새도 만들었습니다. 가을은 이래저래 넉넉한 계절이지요.- 본문 116쪽에서 이른 봄, 논둑길에서 도대체 누구 알일까? 봄잠 두꺼비 올챙이들 미안해, 두꺼비들아 제초제가 뭘까? 한 해가 다 가도록 두꺼비들아, 반가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도토리 교실 칠보산 이야기 숲은 자란다 아까시나무 숲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숲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다같이 힘을 모아 농부 할아버지 두꺼비 논 계약서 두꺼비 쌀을 먹을 수 있을 거야 두꺼비 논 왜 하필 두꺼비를 살리겠다고 두꺼비의 한살이 화전을 부쳐 먹자 모판은 어떻게 만들까? 모내기하는 날 밥을 먹다 하늘을 보니 모낸 다음 날 논이 주는 귀한 선물 논의 사계, 벼의 한살이 두꺼비 텃밭 두꺼비 텃밭에서 자라고 있어요 두꺼비 텃밭에서 살고 있어요 퇴비를 만들자 논 주인은 누구일까? 벼를 키우는 귀한 것들 산으로 가는 두꺼비 피살이합니다 솟대를 세우고 청개구리 발견 '환생교' 선생님들 도토리 나뭇잎 비통 만들기 두꺼비 논에서 자라고 있어요 두꺼비 논에서 살고 있어요 두꺼비 논을 찾은 새들 도토리 교실 선데이 마켓 두꺼비 논에 가을이 왔어요! 잠자리를 만들자 두꺼비 논, 벼베기 하는 날 벼를 베고 두꺼비 쌀, 두꺼비 떡!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새 먹이통 만들기
2016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세트 (전2권)
에듀나인 / 최희대, 이영철 글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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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나인취미,실용최희대, 이영철 글
2016년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세트. 2016년 공인중개사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등 총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교재는 과거 EBS공인중개사교재 6년제작 노하우를 통해 제작되었다.기본서 부동산학개론 이영철 교수 본서는 제2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의 효과적인 수험준비 대비를 위한 기본서입니다. 저자는 수험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오랜 기간 동안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 한 문장을 직접 입력하고 편집하는 등 많은 정성을 들였습니다. 어느 시험에서나 1차 시험의 중요성은 논할 필요가 없지만, 특히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서의 1차 시험은 더욱 중요합니다. 부동산학개론은 1차 시험 중에서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중추적인 과목이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며 공부할수록 어려워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동산학개론의 최근 기출문제 경향을 살펴보면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 중심으로 부동산수요ㆍ 공급, 부동산투자, 부동산금융, 부동산정책, 부동산감정평가론 등에서 집중적으로 출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계산문제의 출제비중도 갈수록 더 커지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최근 출제경향에 부응하여 구성한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서의 내용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제시하는 표준목차에 맞추어 총 3편으로 구성하여 각 편마다 이론적 체계와 이해의 흐름이 연관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 도입부에 「단원열기」를 통해 학습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충분히 활용하여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부동산학에서 문제화되는 전반적인 내용과 신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였고 시험과 거리가 먼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3. 기본서의 내용에 대한 추가로 필요한 참고 학습을 위하여 반드시 숙지할 내용은 ‘핵심자료’와 ‘체크플러스’로 구분하여 정리를 하였으며, ‘보충자료’와 ‘개념정리’를 통하여 심화학습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를 충분히 활용하면 이해력을 높일 수 있고, 어떤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응용력을 갖출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4. 수험생 독자들의 실전 적응능력 배양을 위해 단원별로 문제를 다루는 부분은 3단계로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편성하였습니다. 즉, 단원마다 효율성이 높은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책 말미의 부록에는 [빈출대표지문]을 수록함으로써 충분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특히 기출문제는 앞으로의 출제경향을 알려 주는 지침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동안의 기출문제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으며, 핵심적인 대표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누구나 쉽게 요점을 잡아나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6. 꼭 합격을 하겠다는 자신감과 아울러, 이상의 내용을 토대로 한 이해를 바탕으로 계속적인 반복학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초지일관(初志一貫)의 자세로 밀어붙이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얻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의 값진 노력으로 본서를 충분히 활용하여 합격의 영광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부족한 점은 부단한 연구와 노력으로 본 교재에 이어 출간될 36일 속성시리즈ㆍ문제풀이 교재 등을 통해 앞으로도 계속 수정ㆍ보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본서 민법 및 민사특별법 최희대 교수 민법은 그 양이 방대하여 학습하기에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보통 민법이 시험과목으로 포함되어 있는 각종 시험에서 민법 공부가 끝나면 절반이 끝났다고 말하는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그만큼 민법은 수험생들을 힘들게 하는 과목입니다. 그러나 민법을 제대로 해두지 않으면 수험생활 내내 힘이 들게 됩니다. 민법은 모든 법의 기초가 되는 모법(母法)이기 때문입니다. 민법의 꾸준한 학습은 소위 말하는 법적 사고(legal-mind)를 키우게 하고, 이를 통하여 우리가 학습하지 않은 현실적 상황에도 대처해 나갈 수 있게 합니다. 전문적인 공인중개사를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험제도가 1985년을 시작으로 하여 벌써 26회의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시험 횟수로 따진다면 15회 추가시험을 합하여 총 27회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 시험의 출제 경향도 상당히 변화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단답형과 단순 암기식의 문제는 줄어들고, 기본적인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한 응용문제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방식도 요약서 위주가 아닌 기본이론서를 중심으로 꾸준히 반복하여야 합니다. 본서는 이러한 경향에 맞추어 다음의 사항들에 중점을 두고 서술되었습니다. 1. 출제 가능한 판례를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최근의 출제 경향은 판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에 맞춰 기존 출간되어 있는 어떠한 책보다도 중요 판례를 많이 수록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례가 중요하다고 하여 기본적 이론의 선행 없이 판례만 학습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이론의 정리가 없는 판례학습은 사상누각과 같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판례를 위한 기본이론을 자세하게 담고 있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학습하여야 합니다. 2. 중요 이론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민법 시험의 경향은 수험자가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실한 이해를 위해서는 이론과 조문 그리고 판례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본서는 수험생의 부담을 늘리는 출제 가능성이 낮은 이론들은 배제하고, 중요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3. 조문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법학은 조문해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조문을 기초로 하여 학설의 대립이 발생하고, 이와 관련하여 판례가 나오게 됩니다. 본서는 될 수 있는 한 조문을 본문 속에 삽입시키지 않고 쉽게 눈에 띄도록 따로 박스처리 하여, 조문을 읽어 보기에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중요 조문을 확실하게 이해하면 이론과 판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교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에듀나인의 학원강의나 인터넷 동영상강의를 함께 이용하면, 보다 더 빠른 이해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절대평가라는 시험의 특성을 고려하여 넓고 많은 양을 공부하기보다는 중요부분을 위주로 정확하게 여러 번 학습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데 돌아서면 잊어 버린다”고 고충을 호소합니다. 해결책은 끊임없는 반복에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각자 여러 가지 사정으로 많은 망설임 끝에 공부를 시작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부를 해 나가는 과정도 그리 마음이 편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왕 결단을 내렸으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합격을 위하여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을 벌이시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께 본서가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동산 계약서 이렇게 작성하라
랜드프로 / 김종언 지음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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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프로소설,일반김종언 지음
27년간 현장과 중개실무 교육 강의실에서 수많은 공인중개사들을 만나 온 저자의 영업 노하우를 가감 없이 담아내었다. 이제 막 시작하는 개업공인중개사분들이 중개사고 없이 꼼꼼한 부동산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물건별 매매, 임대차 등으로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총 3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제1편에는 부동산을 창업하여 영업하는 그 방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다. 제2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아파트, 빌라, 상가, 빌딩, 토지, 공장 등 물건별로 매매계약, 임대차계약의 부동산계약서 작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제3편에서는 다가오는 미래에 변화하는 부동산 중개 현장에 대하여 고민하며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야 할 방법 등을 제시한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물건별로 중개를 할 때 실전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토대로 실전 중개 기법을 사례로 보여 준다.제1편 프로공인중개사 되기 제1장 중개사무소 창업하기 1. 업계 현실 직시하기 2. 창업 계획 세우기 (1) 개업사무소 10곳 이상 방문하기 (2) 창업 형태 고민하기 (3) 공동운영 시 준비사항 (4) 창업 자금 마련 계획 3. 사무소 입지 선정 (1) 사무소 입지 선정 시 고려사항 (2) 사무소 입지 체크리스트 점검하기 4. 직원 채용 시 유의점 5. 교육 참가 계획 수립 6. 목표 수익 및 미래 계획 (1) 명확한 수익 목표 (2) 자가 사무소 마련 목표 (3) 자신의 재테크 목표 세우기 제2장 중개업무와 영업하기 1. 중개 업무와 영업의 이해 2. 물건 확보 및 고객 응대 (1) 물건 확보 ① 전화 접수, ② 방문 접수, ③ 소개 물건, ④ 그 밖의 물건 (2) 고객 응대 ① 고객 상담, ② 고객 관리 제3장 권리분석하기 1. 공부 열람을 통한 권리분석 (1) 권리분석을 위한 7대 공부 열람 (2)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통한 권리분석 2. 현장 답사를 통한 권리분석 (1) 방문 시 불법·위법 건축물 하자 담보 확인하기 (2) 권리분석 컨설팅 문건 만들기 제2편 물건별 완벽한 계약서 쓰기 제1장 계약서 쓰기 전 준비하기 1. 계약서는 자유롭게 쓸 수 있다 (1) 부동산 계약의 이해 (2)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 (3) 계약서와 함께 공부 첨부하기 (4) 계약서 작성은 미리미리 2.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발급은 의무다 (1) 법정 서식대로 잘 쓰고, 반드시 교부 (2) 확인·설명서 작성 가이드 (3)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4) 확인·설명서 미교부로 인한 배상문제 3. 가계약 상태에서도 반드시 계약서를 쓴다 (1) 가계약의 원칙 (2) 가계약서 쓰기 4.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사용을 권장한다 (1)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를 배포한 이유 (2)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의 작성 방법 (3) 묵시적 갱신 시 계약서 작성 유의점 (4) 전세금 인상 시 계약서 쓰기 5. 근저당과 대출,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1) 압류와 근저당 설정 물건 처리 (2) 대출 승계 혹은 상환 처리 확인 (3) 중도금 혹은 잔금 미지급 시 해결 방법 6. 특약사항과 임대인·임차인의 의무도 고지하라 (1) 특약사항은 꼼꼼히, 잔금 납부일도 현장 확인 (2) 임대인과 임차인의 의무를 고지하라 7. 계약서 쓰기와 날인 시 주의점을 확인하라 (1) 계약 시 주의사항 (2) 날인 시 주의사항 8. 거래 신고와 현금영수증 발행도 적법하게 한다 (1) 부동산 거래신고서 작성 (2) 현금영수증 발행에 대한 권고 (3) 초과 보수의 현금영수증 발행과 부가세 신고 제2장 아파트 계약서 쓰기 1. 아파트 매매계약서 쓰기 : ‘기본 시설물’은 변경되었다 (1) 기본 시설물 외 설치된 시설물의 특약 (2) 공유·합유 물건 시 유의사항 (3) 재개발·재건축 물건 거래 시 주의사항 (4) 아파트 매매계약서 쓰기 2. 아파트 임대차계약서 쓰기 :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라 (1) 체크리스트 확인 사항을 특약에 반영하기 (2) 수선충당금 반환 (3) 계약서 변경 요청 제3장 단독·다가구 계약서 쓰기 1. 단독·다가구 매매계약서 쓰기 : 오래된 건물은 중개 스킬이 필요하다 (1) 오래된 건물은 검토할 것들도 많다 (2) 단독주택을 용도 변경한 물건의 검토사항 (3) 구 주택 거래 시에도 도로를 확인하라 (4) 단독·다가구 계약서 쓰기 2. 단독·다가구 임대차계약서 쓰기 : 사용자 부담을 알린다 (1) 사용자 부담 내용 확인하기 (2) 담보권 설정을 자세히 검토하라 제4장 상가주택 계약서 쓰기 1. 상가주택 매매계약서 쓰기 : 근린시설과 주거시설을 비교하라 (1) 불법·위법건축물에 의한 가격 조정을 특약하라 (2) 세금 확인을 위해 근린·주거시설을 확인하라 (3) 건물분 부가가치세 면제를 위한 ‘포괄 양도·양수’의 이해 (4) 상가주택 매매계약서 쓰기 2. 상가주택 임대차계약서 쓰기 : 점유임차인 현황을 확인한다 (1) 근린생활시설의 전·월세도 주택임대차보호를 받는다 (2) 점유임차인 현황 확인하기 제5장 원룸·오피스텔 계약서 쓰기 1. 원룸·오피스텔 매매계약서 쓰기 : 수익률을 잘 확인하라 (1) 수익형 부동산 매매 시 검토사항 (2) 도시형 생활주택 계약하기 (3) 원룸·오피스텔 매매계약 시 첨부 사항 2. 원룸·오피스텔 임대차계약서 쓰기 : 특약사항은 꼼꼼하게 (1) 수익형 부동산 임대차 검토사항 (2) 잔금 이전에 입주 불허 고지하기 (3) 대위 계약을 원할 때 처리 방법 (4) 원룸·오피스텔 임대차계약서 쓰기 제6장 전원주택(지) 계약서 쓰기 1. 전원주택 매매계약서 쓰기 : 진입 도로와 주변 환경을 점검하라 (1) 정원과 환경 등 기본사항을 확인하라 (2) 전원주택 매매계약서 쓰기 2. 전원주택지 매매계약서 쓰기 : 진입도로와 건축 가능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라 (1) 전원주택지 구매 전후 확인사항 (2) 전원주택지 도로, 다시 한 번 확인하자 (3) 이주자택지 매매와 건축물 수요자 변경 (4) 전원주택지 거래 시 특약사항과 구비 서류 (5) 전원주택지 매매계약서 쓰기 제7장 상가건물·빌딩 계약서 쓰기 1. 상가건물·빌딩 매매계약서 쓰기 : 하자담보책임 소재를 분명히! (1) 상가건물 매매 시 검토사항 (2) 현황 자료를 만들어 브리핑하라 (3) 상가건물 매매계약서 쓰기 2. 상가건물 임대차계약서 쓰기 : 영업자 임대 승계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261 (1) 상가건물 임대차 시 검토사항 (2) 상가건물 임대차 시 확인해야 할 인·허가 등록사항 ① 용도 지역별 허용 여부와 면적 기준 ② 주요 업종 면적 기준 및 인허가 등록 신고사항 (3) 상가건물 임대차계약서 쓰기 3. 빌딩 임대차계약서 쓰기 : 가능하면 전속중개로 진행하라 (1) 빌딩 임대차 전속계약으로 진행하기 (2) 빌딩 임대차계약서 쓰기 4. 상가건물·빌딩 권리금계약서 쓰기 : 임대차 계약과 거의 동시에 진행한다 (1) 권리금은 중개대상물이 아니다 (2) 권리금 계약과 임대인의 동의 검토 (3) 권리금 계약 시 검토사항 (4) 상가건물 임대차 권리금계약서 쓰기 제8장 아파트 분양권 계약서 쓰기 1. 아파트 분양권 매매계약서 쓰기 : 를 써라 (1) 분양권 매매 시 검토사항 (2) 분양권 매매계약서 쓰기 2. 조합원 아파트 분양권 매매계약서 쓰기 : 사업 속도와 분담금·이주비의 확인 (1) 조합원 아파트에 대한 일반적 이해 (2) 조합원 아파트 분양권 매매 시 검토사항 3. 분양 아파트 임대차계약서 쓰기 : 미등기 상태의 전세계약 가이드 (1) 미등기 상태에서 임대차 계약 시 주의점 (2) 분양 물건 임대차 계약 시 검토사항 (3) 분양 아파트 임대차계약서 쓰기 제9장 상가 분양권 계약서 쓰기 1. 상가 분양권 매매계약서 쓰기 : 포괄 양도·양수 조항을 넣는다 2. 분양 상가 임대차계약서 쓰기 : 바닥 권리금에 유의한다 제10장 토지 계약서 쓰기 1. 토지 매매계약서 쓰기 : 거래당사자들과 토지 경계를 밟아보고 계약하라! (1) 토지에 대한 기본 이해 (2) 도로의 중요성 다시 한 번 알고 가자 (3) 농지취득과 주말농장 자격 신청 안내 (4) 토지 매매계약서 쓰기 2. 토지 임대차계약서 쓰기 : 제소전 화해조서를 권한다 (1) 토지 임대차에서 제소전 화해의 장점 (2) 토지 임대차계약서 쓰기 제11장 공장·창고 계약서 쓰기 1. 공장·창고 매매계약서 쓰기 : 공부와 임장을 통해 용도를 점검하라 (1) 물건 종합 분석으로 접근하라 (2) 공장·창고 매매계약서 쓰기 2. 공장·창고 임대차계약서 쓰기 : 임차인의 상황을 고려해 특약을 작성하라 (1) 용도 분석으로 업무 가능 여부를 확인하라 (2) 공장·창고 임대차계약서 쓰기 제3편 미래를 준비하는 공인중개사가 알아야 할 것들 제1장 자산관리의 시대가 열렸다 1. 시대의 변화를 잘 읽어내라 2. 건물운영관리로 인한 수익 창출 모델 제2장 모르면 물어라! 행정관청에 답이 있다 1. 모르면 물어라! 2. 행정관청에 답이 있다 제3장 부동산계약도 컨설팅으로 접근해야 한다 1. 전속중개에 도전하라 2. 전속중개를 위한 컨설팅 문건 작성하기 제4장 부동산 관련 정부지원센터를 안내하라 1. 전·월세보증금 지원센터 2. 소상공인 분쟁조정위원회 제5장 부동산과 세금, 확실히 알자 1. 부동산과 세금 2. 부동산 취득 시 발생하는 세금 3. 부동산 보유 시 발생하는 세금 4. 부동산 처분 시 발생하는 세금 제6장 고객의 임대사업자 등록도 도울 줄 알아야 한다 1. 임대사업자 12만 시대 2. 주택 중개 시 임대사업자 등록 지원 3. 상가 중개 시 임대사업자 등록 4. 부동산 임대업의 소득금액 추산 제7장 중개보수 청구를 위해 이 정도는 알아 두자 1. 중개보수 청구는 정당하다 2. 내용증명 작성하기 3. 중개보수 청구권 4. 손해배상 청구의 소에 대한 답변 제8장 실무 교육을 게을리하지 마라 1. 공인중개사 윤리헌장을 숙지하자 2. 공인중개사의 법정 교육제도 3. 공인중개사로서 최고의 자기계발은 교육 제9장 전자계약서 작성을 능숙하게 하라 제10장 외국인 대상 특수물건에 도전하라 부록_현장의 생생한 물건별 중개 실무기법 ·아파트 중개 시 꼭 필요한 실전기법 ·빌라 중개 시 꼭 필요한 실전기법 ·상가 중개 시 꼭 필요한 실전기법 ·토지 중개 시 꼭 필요한 실전기법 에필로그 공인중개사 선·후배 여러분 감사합니다! 추천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막상 창업은 했지만, 계약서를 잘 쓰고 있는지, 혹시 내가 쓴 계약에 문제는 없는지 늘 자신이 부족한 동료 여러분과 공인중개사에게 뭘 더 확인해 달라고 요구해야 하는지 막막했던 많은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누가 써 준대로 일을 처리하는 시대는 끝났다. 스스로 맞는지 틀린지, 어떻게 해야 나에게 더 유리한지 꼼꼼하게 파악할 줄 알아야 부동산 계약에서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계약서 안의 글 한 자가 얼마나 중요하고,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지 베테랑 공인중개사 김종언 저자가 몸소 경험한 바를 아낌없이 공개하였다. 스스로 계약서 작성을 해야 하는 모든 이들과, 내가 받은 계약서가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계약서 쓰기 달인이 트레이닝해 줄 것이다. 물건 접수를 마치고 이제 공인중개사는 권리분석을 해야 한다. 하지만 직접 경계현황을 밟아보지도 않은 토지를 토지대장 등의 공부만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 토지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주인이자 소유주인 고객이다. 그러니 고객과 함께 토지에 가서 직접 보고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물건을 내놓은 물건과 바로 임장을 가면 이후에 매수 희망 고객과 함께 임장을 갈 때, 내비게이션만 믿고 낯선 곳을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_____「제1편 프로 공인중개사 되기」중에서 계약서 작성 시 양 당사자와 물건의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을 지키지 못해 문제가 수시로 발생한다. 소유주의 아내인 것만 확인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가, 소유주가 나타나 “계약한 바 없다.”고 하여 손해배상을 해주거나, 공부상 권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하고 경매가 진행돼 임차인이 보증금을 날리는 일이 벌어지거나, 국세가 체납된 것을 모르고 거래를 진행했다가 사건이 벌어지는 등 사실관계 확인이 미흡해 일어나는 사건 사고는 부지기수다. 기본 중의 기본을 지킬 이유가 충분하다._____「제2편 계약서 쓰기 전 준비하기」중에서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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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고향옥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나카야 미와의 유일한 놀이책으로, 책 속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도토리 캐릭터들과 직접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도토리들이 내는 문제를 맞히고, 색종이로 도토리를 접어 보기도 하면서 책 속 이야기와 실제 놀이를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다. 책장을 넘겨보면 페이지마다 각양각색의 놀이가 가득하다. 쓱싹쓱싹 색칠하기, 미로 찾기와 사다리 타기, 퍼즐 맞추기 등 색연필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는가 하면, 책에 함께 제공된 색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만들기 놀이도 있다. 혼자서 쓱쓱 그림을 그리고 사다리를 타며 놀이할 수도 있고, 친구와 함께 주사위를 만들고 놀이판을 오려 가며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고운 색감의 아기자기한 삽화, 어느 하나 허투루 쓰이지 않은 세심한 문장,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놀이는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가 나카야 미와만의 특색이 오롯이 녹아 있는, 역시나 특별한 놀이책임을 증명해 준다.오늘은 뭐 하고 놀지? 귀여운 도토리 친구들과 함께라면 고민 끝! 와글와글 즐거운 놀이 보물 상자,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를 열어 보세요! 사랑스러운 도토리 캐릭터들과 함께 쓱싹쓱싹 그리고, 싹둑싹둑 오리고, 뚝딱뚝딱 만들어 보아요. 책 한 권으로 미로 찾기, 색칠 공부, 다른 그림 찾기, 종이 접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놀이책이랍니다. 1. 없는 게 없는 도토리 마을, 이제는 놀이 가게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보여 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알록달록한 모자 가게, 갓 구운 빵 냄새가 달콤한 빵집, 귀여운 친구들이 가득한 유치원, 마을의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서부터 책이 빼곡하게 들어선 서점까지, 도토리 마을의 모든 가게에는 작가의 꼼꼼함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실제로 나카야 미와는 직업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현장의 생생함을 그림책 가득 담아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작가는 꼼꼼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세밀한 그림으로 직업과 일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 이야기 전달 방식은 일반적인 지식 그림책과 사뭇 다릅니다. 책을 펼치면, 딱딱한 직업 소개 대신 사랑스러운 도토리 마을의 캐릭터들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아마도 아이들이 가진 판타지 세계를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또 배려하는 작가의 또 다른 능력일 테지요. 책을 읽는 아이들은 현실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동시에 현실 저 너머 상상의 세계를 꿈꿀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도토리 마을에 놀이 가게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일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던 작가는 이제 놀이책을 통해 놀이의 즐거움까지 또 한 번 친절하게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를 통해 책 속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도토리 캐릭터들과 신나게 놀이할 수 있습니다. 이미 캐릭터 세계관이 견고하게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몰입하여 놀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 다양한 직업을 접목시키며 기존 시리즈를 활용, 그 상상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다는 부분 또한 장점입니다. 2. 도토리 마을 친구들은 무얼 하고 놀까? 나카야 미와의 유일한 놀이책!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는 나카야 미와의 유일한 놀이책으로, 책 속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도토리 캐릭터들과 직접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도토리들이 내는 문제를 맞히고, 색종이로 도토리를 접어 보기도 하면서 책 속 이야기와 실제 놀이를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지요. 책장을 넘겨보면 페이지마다 각양각색의 놀이가 가득합니다. 쓱싹쓱싹 색칠하기, 미로 찾기와 사다리 타기, 퍼즐 맞추기 등 색연필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는가 하면, 책에 함께 제공된 색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만들기 놀이도 있습니다. 혼자서 쓱쓱 그림을 그리고 사다리를 타며 놀이할 수도 있고, 친구와 함께 주사위를 만들고 놀이판을 오려 가며 게임을 즐길 수도 있지요. 도토리 사진을 보며 엄마와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예쁜 그림이 그려진 편지 봉투를 접어 동생에게 선물할 수도 있답니다. 고운 색감의 아기자기한 삽화, 어느 하나 허투루 쓰이지 않은 세심한 문장,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놀이는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가 나카야 미와만의 특색이 오롯이 녹아 있는, 역시나 특별한 놀이책임을 증명해 줍니다. 뿐만 아닙니다. 소근육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4-6세 유아들에게 손을 움직여 놀이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업 중에 하나입니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손을 통한 놀이가 유아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때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는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가장 능동적으로 손 운동을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그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퀴즈를 풀고 만들기를 하며 다양한 두뇌 자극과 손 운동을 결합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지요. 조물조물 손을 움직이며 재미있게 놀이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집중력과 사고력은 쑤욱 자라 있을 것입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4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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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4권에서 지구로 떨어지는 소행성을 막으러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우주로 떠난다. 신기한 스쿨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 곳곳을 탐사하며 소행성을 찾아다니는 아이들. 드디어 소행성 발견! 하지만 어떻게 소행성의 방향을 바꾸지? 태양계의 행성, 혜성, 별똥별까지 각종 천체들과 그 천체들의 특징이 우주여행을 모티브로 펼쳐진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우리 학교에 소행성이 떨어진다고? 안 돼! 24권에서 지구로 떨어지는 소행성을 막으러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우주로 떠난다. 신기한 스쿨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 곳곳을 탐사하며 소행성을 찾아다니는 아이들. 드디어 소행성 발견! 하지만 어떻게 소행성의 방향을 바꾸지? 태양계의 행성, 혜성, 별똥별까지 각종 천체들과 그 천체들의 특징이 우주여행을 모티브로 펼쳐진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아이의 가능성
예담Friend / 장유경 글 /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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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육아법장유경 글
내 아이의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부모들의 육아 비법 똑똑한 아이를 길러내는 부모는 무엇이 다를까? 내 아이를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영유아 시기의 가정환경과 교육 방법에 따라 아이의 지능지수가 달라진다는데, 우리 아이만 너무 늦은 건 아닌지 혹은 너무 빨리 시작하는 건 아닌지, 꼬리를 무는 고민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러한 고민거리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의 가능성』은 아이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고민만 하는 부모들에게 어린 자녀의 가능성을 키워주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제시한다. 서울, 일산, 분당에 거주하는 18개월 유아 400명을 대상으로 한 5년간의 종단 연구와 방대한 조사를 근거로 한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은 유아 영재들과 그 부모들의 생생한 자녀교육법을 담고 있지만, 소위 영재라고 불리는 비범한 아이들에 대한 관찰보고서는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아이들의 숨겨진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노력한 엄마들의 이야기다. 이 책에 등장하는 특별한 아이를 키워낸 서른 명의 부모는 일찍부터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이를 알아보는 눈과 귀를 단련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마냥 귀엽기만 한 어린 자녀의 몸짓과 서툰 실수조차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가능성을 찾아낸다. 부모는 아이의 신호를 읽는 ‘예민한 안테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부모의 비결’이다. 『아이의 가능성』은 내 아이한테서는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부모들에게 그 가능성을 보고 듣는 눈과 귀를 여는 방법을, 또 가능성을 보았지만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부모들에겐 그에 맞는 현실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맞춤형 비법서가 될 것이다.Prologue_ 내 아이의 작은 가능성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해 Chapter 1 아이의 가능성은 환경이 결정한다 아이의 환경을 제대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 속에 숨어 있는 가능성 찾기 IQ는 변하지 않을 거라는 잘못된 믿음 부모도 환경의 일부다 Chapter 2 유아 영재들의 13가지 특징 맏이나 외둥이가 많다 출생 시 몸무게가 무겁다 24개월을 전후해 제법 말을 잘한다 15분 이상 집중할 수 있다 청각 기억 능력이 뛰어나다 궁금한 건 못 참는다 전문 관심 분야가 따로 있다 창의적인 연상을 잘한다 성격이 소심하고 뒤끝이 있다 참을성과 자기조절능력이 뛰어나다 실패에 민감하다 리드하고 싶어한다 형이나 언니와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Chapter 3 아이의 가능성은 부모가 만든다 가능성 있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조건 애정과 통제를 적절히 활용하는 ‘두 얼굴의 엄마’ 부모는 아이의 신호를 읽는 ‘예민한 안테나’여야 한다 아이와의 놀이에 적극적이다 칭찬 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운다 이렇게 하면 싫은 일도 기꺼이 한다 양보할 수 없는 원칙 앞에선 타이거마더가 되어도 좋다 공부해야 보이는 육아의 사소한 차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일하면서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프렌디, 아빠 육아의 힘 Chapter 4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학습법 아이의 가능성이 움트는 시기, 출생 후 5년 … 이르다고 생각할 때가 적기다 … 24개월 이전에 가장 많은 교육비를 지출한다 … 아이의 배우려는 욕구를 민감하게 알아차린다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첫 단계, 독서 교육 … 책 읽어주는 엄마들 … 아이가 원할 때는 언제든 읽어준다 … “조금만 기다려”라고 말하지 않는다 … 책을 많이 읽을수록 청각 기억 능력이 높다 … 독서량과 지능의 실제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 … 엄마는 서점의 홍보 마케터다 … 같은 책을 몇 십 번씩 보는 아이 …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책 읽기 방법 자신감을 심어주는 한글 교육 … 생애 최초의 성취감, 한글 깨치기 … 책으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뗄 수 있을까 …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도 가지가지 … 한글 방문 학습지, 얼마나 효과적일까 … 읽기, 한글을 떼었다고 끝이 아니다 아이의 공부 두뇌를 만드는 수학 교육 … 한국 아이들이 수학을 잘하는 이유 …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 엄마표 생활 수학 … 수 세기와 연산도 연습이 필요하다 … 수학이 싫어지는 아이들 엄마 역할이 더 큰 영어 교육 … 영어, 엄마가 가르칠 수 있을까 … 영어를 들려주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 영어 방문 학습지, 결국 엄마 몫이다 … 영어 유치원 보내야 할까 … 유아 영어 교육의 핵심 포인트 잠재된 가능성을 끌어내는 예체능·사고력·창의성 교육 …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유아 교육 프로그램 … 가능성을 창의적인 재능으로 바꾸는 체험 활동 … 대화할수록 더 많이 기억한다 … 뇌의 회로를 강화하는 예체능 교육 …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사고력 교육 …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창의성 교육 Chapter 5 아이의 가능성을 여는 육아의 기술 10가지 1. 누워 있을 때부터 책을 읽어준다 2.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준다 3. 매일 밥 먹듯이 복습한다 4. 전문 관심 분야를 만들어준다 5.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말을 많이 들려준다 6. 노력하는 마인드셋을 가르친다 7. 아이의 환경을 제대로 만들어준다 8. 육아도 공부한다 9. 육아 지원군을 만든다 10.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즐긴다 Epilogue_ 꿈이 있는 아이, 꿈을 키워주는 부모똑똑한 아이를 길러내는 부모는 평범한 자녀를 둔 부모와 무엇이, 어떻게, 얼마나 다를까? 한솔교육문화연구원이 18개월 유아 400명을 대상으로 한 5년간의 종단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숨겨진 가능성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가장 면밀하게 분석한 책 “한글은 언제부터 시켜야 하나요?”, “영어 유치원은 언제부터 보내는 게 좋을까요?”, “창의성 교육은 어떻게 해야 되지요?” 많은 엄마들의 고민 1순위는 내 아이에게 언제부터,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하느냐다. 영유아 시기의 가정환경과 교육 방법에 따라 아이의 지능지수는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한다는데, 우리 아이만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아니면 너무 빨리 시작하는 건 아닌지, 꼬리를 무는 고민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번에 출간된 『아이의 가능성』(장유경 지음, 예담프렌드)은 아이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고민만 하는 부모들에게 어린 자녀의 가능성을 키워주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제시한다. 내 아이한테서는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부모들에게 그 가능성을 보고 듣는 눈과 귀를 여는 방법을, 또 가능성을 보았지만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부모들에겐 그에 맞는 현실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18개월 유아 400명을 대상으로 한 5년간의 연구 지금까지 영재를 키운 부모들이 자기 아이를 기른 과정이나 개인적인 체험을 책으로 낸 경우는 많았다. 그러나 문제는 그 아이와 부모가 나와 내 아이와는 다르다는 데 있다. 다시 말해 아이들의 기질이나 성격, 환경도 제각각이고 부모의 성향도 모두 다른데, 한 가지 사례를 일반화하는 데는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한솔 종단 연구’는 다양한 부모들의 사례를 통해 매우 객관적인 지표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솔 종단 연구는 서울, 일산, 분당에 거주하는 18개월 유아 400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18개월, 24개월, 30개월, 36개월, 42개월, 48개월, 만 5세까지 총 7회에 걸쳐 대상 아이들과 엄마들에 대한 방대한 조사를 실시한 것. 인지 발달 영역에서는 18개월부터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언어 발달 과정을 관찰하고, 청각 기억, 작업 기억, 읽기 능력, 지능 등을 측정했다. 또 대상 아이들이 18개월부터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수집했다. 사회성 발달 영역에서는 아이들의 기질과 자기조절 능력, 엄마와의 놀이 상호작용 등을 측정했고, 부모의 양육 태도와 신념, 성격, 학력, 기질, 스트레스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고루 관찰했다. 종단 연구에 참여한 400명의 아이들 중에서 42개월에 지능검사를 받은 아이가 300명, 그중 지능 상위 8%에 속하는 30명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책에 나오는 아이들과 부모들은 저자가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반지하 단칸방부터 경비실에 신분증을 맡겨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고급 아파트까지 인터뷰에 응한 유아 영재와 그들 부모는 사는 환경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방법도 다른 부분이 많았다. ‘이렇게 무심한 환경에서 어쩌면 저렇게 똑똑한 아이가 나왔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척박한 환경에 놓인 아이가 있는가 하면, 책과 교구가 가득한 도서관 같은 집에서 다양한 교육 혜택을 누리며 사는 아이도 있었다. 아이를 너무도 자랑스러워하는 엄마도 있었고, 아이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불만인 엄마도 있었다. 서른 명의 부모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나하나가 모두 흥미롭고 특별했다. 내 아이의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마라 책은 유아 영재들과 그 부모들의 생생한 자녀교육법을 담고 있지만, 그렇다고 소위 영재라고 불리는 비범한 아이들에 대한 관찰보고서는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아이들의 숨겨진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노력한 엄마들의 이야기다. 특별한 아이를 키워낸 서른 명의 부모는 일찍부터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이를 알아보는 눈과 귀를 단련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마냥 귀엽기만 한 어린 자녀의 몸짓과 서툰 실수에서 그 이상의 것을 보았다. 마치 준비된 강태공이 작은 입질에도 고기를 낚아 올리듯, 다른 이들이라면 무심코 지나칠 만한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또 많은 부모들이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방법들을, 주어진 환경과 아이에 맞게 연구하고 적용해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 부모는 아이의 신호를 읽는 ‘예민한 안테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부모의 비결’이다. 아이의 잠재된 가능성을 과소평가하지 않는 ‘부모의 긍정적인 기대’, 내 아이가 보내오는 신호를 예민하게 알아차리는 ‘부모의 민감도’, 적기에 적절한 교육을 아이에게 제공할 수 있는 ‘부모의 실천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진심으로 믿고 민감하게 반응해주며 적절한 교육과 환경을 제공한다면 모든 아이가 가능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그들은 말한다. 가능성 있는 아이를 키워내는 부모들의 육아 비법 그렇다면 아이의 가능성을 끌어내기 위해 그들 부모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도왔을까? 한 가지 예로, 유아 영재 엄마들은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책 놀이’를 많이 했다. 책은 반드시 책장에 꽂혀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아이들이 책에 어떤 식으로든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려고 갖가지 ‘묘책’을 만들어 활용했다. 또 책을 고를 때나 읽어줄 때도 아이들의 관심 분야에 주의를 기울이되,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종단 연구 결과를 보면 24개월 이전에 책을 접한 아이일수록 언어 발달이 빠를 뿐 아니라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이러한 사이클은 어휘폭발 시기를 거치면서 더욱 증폭된다. 그 결과 책을 좋아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가 나뉘게 되고, 어휘수나 청각 기억 능력에서 그 차이는 이때부터 더 벌어진다는 것. 다시 말해 유아기 지능의 30%가 언어 발달과 청각 기억 능력, 책 읽기 시간으로 설명되는데, 지능의 차이 중 3분의 1이 책 읽기와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가능성을 키워주는 엄마들은 아이들의 질문이 집요해지면 호기심을 충족시킬 적절한 방법을 찾았고, 아이가 보내는 신호와 아이의 행동에 대해 ‘제때에, 적절한 방법으로’ 반응해주었다. 아이가 책을 물고 빨면 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고, 글자를 물어보면 한글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또 아이가 어리다고 ‘아직 아니야’, ‘아직은 이르지’ 하며 마냥 기다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면서 교육에 대한 준비는 일찍부터 시작하되, 실제 교육은 아이가 드러내는 배움의 욕구를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그에 맞춰 시작했다는 것이다. 책에는 그 외에도 알찬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유아 영재들에게서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공통된 특징을 비롯해 기억력을 높이는 놀이, 아이와 제대로 놀아주는 법, 효과적으로 벌주는 방법,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대화법, 방문 학습지를 고를 때 유의할 점, 영어 유치원을 고르는 요령 등 예비 부모 혹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여러 가지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가능성 있는 아이를 키워낸 서른 명의 부모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천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고마운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말도 안 돼!
국민서관 / 미셸 피크말 글, 토바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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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미셸 피크말 글, 토바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도대체 왜 안 된다는 거죠? 밤새 텔레비전 보지 마라, 초콜릿 많이 먹지 마라, 혼자 공놀이하면 안 된다, 마루에서 콩콩 뛰면 안 된다…….정말 엄마 아빠의 잔소리는 해도 해도 너무 해요. 참다 참다 화가 난 피콜로가 소리쳤어요! “말도 안 돼요! 말도 안 돼요! 모두 다 말도 안 돼요!” 로제 삼촌도 술을 많이 마시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하면서 대체 왜 피콜로만 못살게 구는 걸까요? 엄마 아빠는 이게 다 피콜로를 사랑해서 그런 거래요. 하지만 피콜로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왜 뭐든 피콜로 맘대로 하면 안 되는 거죠? 『말도 안돼!』는 뭐든지 맘대로만 하려는 4~8세 유아들에게 규칙과 안전의 필요성을 꼼꼼하게 알려 주는 생활철학 그림책입니다. 피콜로와 엄마 아빠의 대화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규칙을 지키는 이유는 다른 사람뿐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일이란 걸 쉽게 알려 줍니다. 또‘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에서는 아이가 직접 학교에서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분류하고, 가족들이 나를 위해 집에서 지켰으면 하는 규칙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서, 규칙과 규범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도대체 왜 안 된다는 거죠? 빨간 오토바이 사 달라고 떼쓰던 피콜로를 기억하세요? 피콜로는 빨간 오토바이만 안 사면 되는 줄 알았죠. 하지만 밤새 텔레비전 보지 마라, 초콜릿 많이 먹지 마라, 혼자 공놀이하면 안 된다, 마루에서 콩콩 뛰면 안 된다…….정말 엄마 아빠의 잔소리는 해도 해도 너무 해요. 참다 참다 화가 난 피콜로가 소리쳤어요! “말도 안 돼요! 말도 안 돼요! 모두 다 말도 안 돼요!” 로제 삼촌도 술을 많이 마시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하면서 대체 왜 피콜로만 못살게 구는 걸까요? 엄마 아빠는 이게 다 피콜로를 사랑해서 그런 거래요. 하지만 피콜로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왜 뭐든 피콜로 맘대로 하면 안 되는 거죠? 규칙과 안전의 필요성을 꼼꼼히 알려 주는 생활철학 그림책 아이들은 자라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권리와 의무를 배웁니다.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행동만 하려는 아이들에게 규칙을 가르치는 건 참 어렵습니다. 아랫집에 방해가 된다고 하지만 마루에서 콩콩 뛰는 게 더 재밌는데, 왜 하면 안 되는지 아이들은 받아들이기 힘들지요. 부모의 역할은 이런 규칙들이 아이들을 괴롭히려고 있는 게 아니란 걸 알려 주는 것입니다. 가위를 들고 뛰면 안 되는 이유는 자기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기 때문이라고 차근차근 설명하면 아이들도 고개를 끄덕일 것입니다. 《철학하는 피콜로: 말도 안 돼!》는 뭐든지 맘대로만 하려는 4~8세 유아들에게 규칙과 안전의 필요성을 꼼꼼하게 알려 주는 생활철학 그림책입니다. 피콜로와 엄마 아빠의 대화를 통해 규칙을 지키는 이유는 다른 사람뿐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일이란 걸 아이의 눈높이로 쉽게 설명해 줍니다. 또‘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을 통해 학교에서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분류하고, 가족들이 나를 위해 집에서 지켰으면 하는 규칙을 만들어 보며, 규칙과 규범의 필요성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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