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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초등 영어책 알파벳 + 영단어 따라쓰기 (전2권) (스프링)
키즈프렌즈 / 베이직콘텐츠랩 (지은이) / 2021.07.09
16,000원 ⟶ 14,400원(10% off)

키즈프렌즈외국어,한자베이직콘텐츠랩 (지은이)
영어를 처음 접하는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가 알파벳 대소문자 52개와 기초단어 104개를 놀이하듯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어가 학습으로 인식되지 않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놀이형태의 콘텐츠에 노출시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는 것이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할 수 있는 보드북과 연필로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낱장 구성)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권 모두 알파벳과 단어 따라 쓰기는 물론 숨은그림찾기, 낱말 퍼즐,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을 활용하여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썼다 지웠다 보드북 연필쓰기용 리뷰활동북 [부록] 알파벳 영단어카드우리 아이 첫 초등 영어책, 알파벳.기초 영단어 완벽 마스터!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가 알파벳 대소문자 52개와 기초단어 104개를 놀이하듯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어가 학습으로 인식되지 않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놀이형태의 콘텐츠에 노출시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썼다 지웠다를 반복할 수 있는 보드북과 연필로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낱장 구성)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권 모두 알파벳과 단어 따라 쓰기는 물론 숨은그림찾기, 낱말 퍼즐,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을 활용하여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썼다 지웠다 보드북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의 쓰기 규칙과 소릿값 등을 연습한 후, 연필 쓰기용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연습하게 되면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를 완벽하게 쓰고, 읽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3in1 : 다 지웠다 보드북(마카 펜 포함), 연필 쓰기용 활동북(28장), 휴대용 알파벳 영단어 카드(26장)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알파벳과 영단어를 ‘가장 빨리’ 익히는 썼다 지웠다 단어장 <우리 아이 첫 초등 영어책 알파벳+영단어 따라쓰기>는 아이들이 ‘눈’ ‘손’ ‘ 입’ ‘귀’ 네 감각을 사용해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를 놀이를 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여러 번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기초 영단어를 재미있고 쉽게 습득 할 수 있습니다. 조금 잘못 써도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어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썼다 지웠다 보드북(마커 펜 제공) - 발음 듣기 : QR코드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어 봅니다, (스마트폰 활용) -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쓰기 : 마커 펜으로 쓰기 순서에 따라 썼다 지웠다 하며 여러 번 써 봅니다. - 파닉스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 소릿값도 배웁니다. - 기초 영단어 쓰기 : 그림을 보고 영단어를 따라 쓰며 소리 내어 읽어봅니다. (한글발음 수록) - 놀이 학습 : 숨은 알파벳 찾기, 영단어 퍼즐 등 다양한 퀴즈를 풀며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를 배웁니다. ② 연필 쓰기용 워크북(낱장 구성) - 리뷰 활동지로 알파벳과 영단어를 복습합니다. 연필로 따라 쓰기를 할 수 있으며 올바른 단어 연결하기, 알파벳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여러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③ 썼다 지웠다 알파벳 영단어 카드 - 카드를 오려 알파벳 찾기, 단어 맞추기 등의 놀이에 활용합니다. 단어 카드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
내인생의책 / 데이비드 애보트 지음, 이윤진 옮김 / 2012.03.09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데이비드 애보트 지음, 이윤진 옮김
세더잘 시리즈 8권. 미디어(언론)의 역할, 사명, 기능 그리고 뉴미디어의 도래로 인하여 변하게 될 우리 사회의 면면을 짚어보고 있다. 또한,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21세기 뉴미디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그동안 뉴미디어가 사회에 끼친 공과 과를 정확히 따져보고 그 책임과 권리에 대해서 짚어본다. 이 책은 미디어가 민주주의에, 표현의 자유에 결코 부당한 존재가 아님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거대한 미디어의 힘으로부터 우리의 사회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인식과 자세를 가져야할지 끊임없이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다.추천사-안광복(중동고등학교 철학교사, 철학박사) 옮긴이의 말 책을 읽을 학생과 학부모님께 1. 미디어란 무엇일까요? 2. 미디어는 얼마나 강력할까요? 3. 미디어는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줄까요? 4. 미디어가 우리의 자유를 보호할까요? 5. 미디어를 어떻게 규제할까요? 6. 미디어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용어설명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언론 자유를 위해 미디어를 규제해서는 안 된다.” vs “언론도 제4의 권력이나 다름없으니 견제해야 한다.” 미디어의 힘을 두고 벌어지는 팽팽한 논쟁,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줘야 할까요? 대부분의 언론의 관한 청소년책은 언론(미디어)의 사명이나 역할 혹은 언론의 생리에 관한 것을 다루는 것에 그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미디어의 힘을 견제해야 하지 않나(Is Media Too Powerful?) 하는 다소 선정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끕니다. 왜냐하면 이 책이 종래의 그러한 언론에 관한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흔히 우리가 언론의 자유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서,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론의 힘이나 미디어의 권력을 견제하자고 주장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안시부터 하고, 경원시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언론의 자유는 목숨을 걸고 지켜야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노력하거나 싸운 사람들을 민주 인사라고 하며 칭송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지키고 싶은 언론의 자유의 보호막 아래서 미디어나 언론이 자신의 잇속만 챙기고 오히려 우리의 민주주의를 해하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을 놓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의문을 포함하여 미디어(언론)의 역할, 사명, 기능 그리고 뉴미디어의 도래로 인하여 변하게 될 우리 사회의 면면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4의 권력인 미디어가 우리를 위해,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제대로 작동하여야 우리가 미디어의 자유를 지킬 명분이 서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껏 여론은 언론이 권력의 규제를 받으면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거라 생각해 자율 규제 외에 어떤 규제도 가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미디어가 언론의 자유를 남용해 제4의 권력으로 자리 잡고 오히려 민주주의를 해하는 역할 또한 하고 있다고 보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들은 미디어로 인해 피해를 줄이려면 미디어를 규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두 입장은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언론을 둘러싼 두 가지 모습은 우리의 언론에 대한 인식을 가다듬게 합니다. 왜냐하면 분명 언론이 이제 거대할 대로 거대해져 견제를 받아야 할 권력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권력의 모습은 뉴스코퍼레이션으로 대변되는 루퍼트 머독의 회장의 모습이고, UN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프랭크 라 뤼(Frank La Rue)는 한국 방문 결과 전문에서 한국에서의 표현의 자유가 후퇴되었다고 진술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언론을 견제해야 할지에 대한 우리의 고민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미디어가 민주주의에, 표현의 자유에 결코 불편부당한 존재가 아님을 인정합니다. 미디어가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면, 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사수하기 위해 일정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거대한 미디어의 힘으로부터 우리의 사회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인식과 자세를 가져야할지 끊임없이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21세기 뉴미디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살아갈 우리는 그동안 뉴미디어가 사회에 끼친 공과 과를 정확히 따져보고 그 책임과 권리에 대해서 짚어봐야 합니다. 이를 통해 언론의 자유도 지키면서 미디어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미디어의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세더잘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에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정부와 군에게 언론 보도는 전쟁의 목표 자체를 위태롭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입니다. 단지 군사 정보를 유출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 전쟁의 경우, 미군의 시체 운반용 부대가 산더미처럼 쌓인 끔찍한 광경을 방영한 텔레비전 보도로 말미암아 미국의 여론이 참전에서 반전으로 돌아섰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만일 베트남 전쟁 보도가 없었다면, 미국 국민은 전쟁의 참상은 까맣게 모른 채 자국 정부를 지지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민주 정부라 하더라도, 특히 전시에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미디어의 보도에 대해 의심할 필요가 있는 거죠.- 2. 미디어는 얼마나 강력할까요? “대중이 무엇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가?”라는 질문은 전 세계적으로 첨예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입니다.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으로 말미암아 피해 입은 사람들은 언론이 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거나 통제불능으로 만드는 힘을 가졌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미디어 전문가들은 권력을 공개적으로 감시하려면 언론의 자유가 필수적이라는 말로 맞서죠.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언론에 재갈을 물리면 부와 권력을 지닌 사람들의 비행을 들추어낼 수 없어 묻히게 되고, 이는 결국 대중을 기만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합니다.- 4. 미디어가 우리의 자유를 보호할까요? 시민 기자의 등장은 특히 전통적 미디어가 제공하지 못했던 정보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었어요. 2008년 티베트 시위와 2009년 태국과 이란의 시위와 같이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시위는 오로지 시민 기자들의 힘으로 보도될 수 있었습니다. 또 2004년 인도의 충격적인 쓰나미 사진을 제공한 것도 시민 기자들이었어요.- 6. 미디어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똥 누고 물 내리지 마세요
파란자전거 / 메리 & 리차드 플랫 지음, 존 켈리 그림, 강미경 옮김 / 2013.01.10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메리 & 리차드 플랫 지음, 존 켈리 그림, 강미경 옮김
똥과 오줌에 숨겨진 과학과 이에 얽힌 역사를 그림책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똥과 오줌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풍덩 가게’의 응가 직원들과 함께 재미있게 알아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똥과 오줌이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었는지 그 원리와 방법을 쉽게 설명하며, 이와 관련된 흥미롭고 놀라운 문화와 역사,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과학, 역사 지식정보책 전문 작가인 리처드 플랫이 영국 국립산업박물관의 도움을 받아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똥과 오줌에 관한 모든 것을 실었다. 또한 익살맞고 친근하면서도 정교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진 존 켈리의 그림이 더해지고 정보의 이해를 도와줄 사진자료도 풍성하게 실려 있다.- 풍덩 가게 - 금 모으기 - 밭을 가꾸는 사람들 - 지금은 사냥 중 - 좋은 냄새? 고약한 냄새? - 오줌을 이용한 진단 - 똥이 약이라고? - 오줌 비누 - 위험한 똥 - 뎅~ 땡~ 똥~ - 똥으로 지은 집 - 똥으로 가죽 손질하기 - 너저분한 변신 - 뒷간 뷔페 - 오물, 신화 그리고 마술 - 과거의 똥 - 불을 내뿜는 연료 - 문제는 방귀 - 똥 종이 - 똥과 오줌의 예술 - 우주를 향해 - 입에 올리기 조심스러운 말들연료나 비료에서부터 음식, 화장품, 의약품, 그리고 숭배의 대상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똥과 오줌의 기상천외한 쓰임새와 고약한 냄새와 더러움 속에 감춰진 똥과 오줌의 과학을 찾아 응가 직원과 함께 변기 속 과학 여행을 시작하세요! 잠깐, 물 내리지 마세요! 풍덩, 쏴아아~! 화장실을 나올 때면 어김없이 들리는 소리.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무심코 내려버리는 똥과 오줌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똥과 변소의 신이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똥과 오줌을 보면 몸의 어디가 아픈지 알 수 있어요. 인도네시아에서는 똥으로 만들어진 값비싼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프랑스에서는 고래 똥을 넣은 음료를 마시기도 한답니다. 그뿐인가요? 똥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연료나 에너지 혹은 폭발물을 만드는 데에 이용되기도 하지요. 《똥 누고 물 내리지 마세요!》는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두 가지 자원인 똥과 오줌에 숨겨진 과학과 이에 얽힌 역사를 그림책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똥과 오줌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풍덩 가게’의 응가 직원들과 함께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지요. 또한 똥과 오줌이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었는지 그 원리와 방법을 쉽게 설명하며, 이와 관련된 흥미롭고 놀라운 문화와 역사, 과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변기 속 주인공들의 무한 변신 인류 역사에서, 방광과 장의 생산물인 오줌과 똥은 매우 다양한 용도로 유용하게 쓰여 왔어요. 똥과 오줌을 발효시켜 거름을 만들어 쓰기도 하고, 발효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해 달걀을 부화시키기도 하고, 사냥터에서는 동물의 배설물이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되지요. 이집트나 인도의 전통 의학에서는 똥과 오줌을 중요한 의약품으로 사용했고, 오늘날에도 아직 실험단계이기는 하직만 똥으로 만든 약을 대장에 이식하는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어느 나라에서는 이를 이용해 집을 짓기도 했고, 어느 나라에서는 빨래와 염색, 가죽 손질에 이를 사용하기도 했지요. 머리카락을 아름다운 금발로 염색할 때는 오줌을, 화장품에는 악어 똥을, 향수에는 고래 똥을 사용했답니다. 똥으로 질 좋은 종이도 만들었다고 하니 변기 속 주인공들의 변신은 한도 끝도 없네요. 이뿐만 아니라 태평양에 있는 나우르 섬은 바다갈매기 똥으로 만들어졌고, 범죄 수사에 이용하기도 하고, 오염 조절에도 사용되었고, 연료나 에너지 혹은 폭발물을 만드는 데에 이용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변기 속 주인공인 똥과 오줌의 가치를 잘 알게 된 오늘날에는 이들을 무심코 버려지지 않도록 잘 모아서 대체에너지를 만들기도 하고 물을 정화하는 데도 쓰이고 있지요. 《똥 누고 물 내리지 마세요!》는 과학, 역사 지식정보책 전문 작가인 리처드 플랫이 영국 국립산업박물관의 도움을 받아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똥과 오줌에 관한 모든 것을 실었습니다. 또한 익살맞고 친근하면서도 정교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진 존 켈리의 그림이 더해지고 정보의 이해를 도와줄 사진자료도 풍성하게 실려 있지요. 세계의 문화와 역사까지 알려주는 변기 속 이야기 우리나라에서 똥과 오줌은 오래전부터 퇴비로 만들어 사용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거예요. 멕시코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똥과 오줌으로 만든 똥거름을 사용했는데, 이곳에서는 똥을 거두어 파는 사람도 있고 시장도 있었대요. 영국에서는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양과 소의 똥을 얻기 위해 싸움도 했고, 고대 이집트 의사들은 약으로 사용하기도 했지요. 로마에서는 비누를 만들기 위해 거리마다 아무리 키가 작아도 오줌을 눌 수 있는 ‘돌리아 쿠르타’라는 항아리를 두어 오줌을 수거했다고 해요. 용감무쌍하다는 바이킹들은 질 좋은 칼을 만들기 위해 거위 똥을 섞어 칼을 만들었다고 하고요. 이렇듯 똥과 오줌은 인간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인간의 역사 속에 살아 있으면서 각기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왔답니다.
풍선괴물 우누구누
비룡소 / 이리나 코르슈노브 글, 아멜리에 글리엔케 그림, 박민수 옮김 / 2006.08.11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외국창작이리나 코르슈노브 글, 아멜리에 글리엔케 그림, 박민수 옮김
\"나 우누구누는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모든 것을 알아차려.\" 평화롭던 에디의 집에 어느 날 풍선괴물 \'우누구누\'가 나타난다. 끊임없이 소란을 피우고 먹을 것을 요구하는 무법자 우누구누. 하지만 집안 어른들은 우누구누를 혼내주기는 커녕 벌벌 떨며 그의 비위를 맞출 뿐이다. 오직 에디만이 식구들의 반응에 불만을 품고, 우누구누의 힘을 의심한다. 그렇다고 에디가 용감한 소년은 아니었다. 키도 작고 몸도 가냘픈 에디는 원래 겁 많고 소심한 아이. 학교에서 폭력을 일삼는 위르겐 풀에게 조롱을 당하기도 하고,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똑 부러지게 말하지도 못한다. 그저 상상하는 것과, 모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즐기는 귀여운 소년일 뿐. 그런 에디가 우누구누를 겪으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집안의 그 누구보다도 용감하게 우누구누의 잘못된 권위에 반항하고, 마침내 재떨이를 던져 그를 공격한다. 재떨이를 맞은 우누구누는 풍선처럼 터져버리고, 가정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 온다. 물론 어떤 깨달음과 함께. 작가는 잘못된 힘과 그에 대한 굴복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그러나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화의 틀 속에서 재미있게 그려낸다. 에디는 친구들에게 말하듯이 생생한 어조로 우누구누가 어떻게 자신의 집으로 들이닥쳤고, 식구들은 어떠했으며, 자신은 어떻게 그를 물리쳤는지를 들려주고 있다. 두려움이란 결국 자기 스스로를 가두는 것임을 일러주는 책이다.우누구누가 온 첫째 날 우누구누가 온 둘째 날 우누구누가 온 셋째 날 우누구누가 온 넷째 날 우누구누가 온 다섯째 날 옮긴이의 말풍선처럼 부풀려진 잘못된 힘과 복종 \"나 우누구누는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모든 것을 알아차려.” 이 작품에서 제기된 문제의 시작은 바로 이런 괴물의 허풍과 그에 대한 잘못된 소문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던 에디네 가족이다. 우누구누는 자신의 전지전능함을 내세워서 계속해서 먹을 것을 가져오라고 요구하고, 집 안을 난장판을 만들며 심지어는 타인을 해치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에 엄마, 아빠는 아무런 반항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따르며 가족의 무사안일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을 늘어놓을 뿐이다. 그 과정에서 조직사회 속에서 상사의 눈치를 보며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 아빠의 경우가 조금 더 심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에디만은 이런 식구들의 반응에 불만을 품으며 우누구누의 힘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린 소년 쿠르티를 때리라는 우누구누의 명령에 불복종하고 집을 뛰쳐나갔다가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친구 마르틴의 도움을 받아 다시 집으로 와서 우누구누에게 반항하고, 급기야는 재떨이를 던져 우누구누를 터트린다. 이와 함께 풍선처럼 부풀려져 있던 우누구누의 힘은 터져버린다. 한낱 풍선 조각이 되어 날아가는 우누구누를 보면서 에디는 그 괴물은 결코 자신이 말한 대로 전지전능하지 않고, 독가스를 품어 내서 사람을 죽이지도 못하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결국 두려움은 자신이 상대에게 부여하는 잘못된 힘에 의한 것으로, 그것을 터뜨리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었던 것이다. 겁 많고 소심했던 아이의 용기 있는 변화 키가 작고 몸도 가냘픈 에디는 원래 겁 많고 소심한 아이였다. 학교에서 막강 파워를 자랑하며 폭력을 일삼는 위르겐 풀에게 조롱을 당하기도 하고,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똑 부러지게 말하지도 못한다. 상상 속에서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베르크 할아버지가 해 주시는 모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하지만 말이다. 그런 에디가 우누구누의 일을 겪으면서 서서히 변해 가는 모습을 보인다. 에디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찾아왔다는 사실을 절대 알리면 안 된다는 우누구누의 협박에 따르지 않고, 외삼촌이나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해 볼 시도를 하고, 우누구누가 우체통에 넣으라던 편지를 몰래 씹어 먹고, 급기야는 집을 뛰쳐나갔다가 다시 돌아와 우누구누를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 굴욕과 복종이라는 타성에 젖어 우누구누의 명령에 그대로 따르는 어른들에 반해서, 에디는 의심하고, 저항하고, 또 행동했던 것이다. 그리고 에디는 우누구누를 물리친 다음 날, 사실은 나무에서 혼자 내려오지도 못하는 겁쟁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으면서도 대놓고 저항하지 못하던 학교 친구인 위르겐이 계속 자신을 조롱하고 방해하자, 한판 대결을 벌여 이긴다. 쉽고 재미있는 문체와 코믹한 괴물 캐릭터 작가는 다소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어린이 독자가 재미있게 읽고 느낄 수 있게 쉽고 빠른 문체 속에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에디가 지난겨울에 자신이 겪었던 5일 동안의 일을 이야기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작품 속에는 곤경과 절망에 빠진 아이의 심리 묘사에서부터 부모님과 이웃들, 선생님들로 대변되는 코믹한 어른들과 불의를 바로잡지 못하는 사회를 바라보는 아이의 풍자어린 시각이 간간이 드러나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주로 먹을 것을 가져오라며 소리를 치고 으르렁대는 괴물 우누구누의 캐릭터가 끔찍하다거나 잔인하지는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서 다소 코믹한 일면이 있는 것은 이런 일이 결코 판타지나 전설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에디만이 이런 이상한 일을 겪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또는 어른들을 대할 때에 언제나 경험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일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마지막에 에디는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우누구누가 찾아오면 누구도 해칠 수 없으니 그의 말에 속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런 괴물 캐릭터에 일조를 하는 것은 바로 뒤뚱대며 걸어 다니는 귀여운 풍선 같은 삽화이다.
비폭력대화와 교육
한국NVC센터 / 마셜 B. 로젠버그 (지은이), 정진욱 (옮긴이) / 2018.08.20
8,000원 ⟶ 7,200원(10% off)

한국NVC센터소설,일반마셜 B. 로젠버그 (지은이), 정진욱 (옮긴이)
한국NVC센터(한국비폭력대화센터)에서 발행하는 ‘비폭력대화 작은책 시리즈’ 일곱 번째 책. 『비폭력대화』의 저자 마셜 로젠버그가 교사와 학생이 공감을 통해 상호 이해에 도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제1장 가슴의 언어 들어가며 자칼과 기린 관찰 vs. 평가 함께하는 힘 처벌과 폭력 느낌 목록 욕구 부탁 vs. 강요 느낌과 욕구 듣기-공감적 연결 호기심과 그린 젤-오 요약 제2장 가슴으로 하는 대화 들어가며 보호를 위한 힘 비판하지 않기 우리의 목적 느낌과 욕구 듣기 현존이라는 선물 명료한 부탁 하기 메시지가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하기 어떻게 감사가 판단처럼 느껴질 수 있는가 요약 부록 느낌말 목록 보편적인 욕구 목록 NVC를 적용하는 방법 CNVC와 한국NVC센터에 대하여 한국NVC센터 발행 서적ㆍ교구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은 어떻게 가능한가? 미국의 한 대안교육자 총회에서 한 기조연설과 워크숍을 통해, 마셜 로젠버그는 공감적 연결에 바탕을 둔 교육에 관한 그의 생각을 밝힌다. 마셜은 처벌이나 보상, 죄책감, 수치심 같은 강압적인 수단에 의해 동기를 부여받기에는 배움이란 너무도 소중하다고 말한다. 그가 생각하는 대안은 삶을 존중하는 마음,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욕구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는 배움이다. 사람들이 삶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배움에 참여하도록 돕는 언어를 마셜은 ‘비폭력대화’라고 부른다. 우리의 느낌과 욕구를 표현하고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에 공감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비폭력대화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에 관심을 가진 모든 교육자들에게 소중한 자원이 아닐 수 없다. 공감으로 연결하는 교육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깃든 힘을 이끌어 내도록 돕는다. -학급 공동체 안에서 신뢰와 유대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학업에 대한 학생의 흥미와 관심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강요 없이 서로 협력하는 방법을 찾도록 돕는다.저는 삶을 존중하는 마음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는 배움, 우리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더 잘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새로운 것들을 배우려는 욕구에 따른 배움에 관심이 있습니다. 저를 큰 슬픔으로 채우는 것은 강요에 의한 배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강요란 학생이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성적이라는 형태로 제공되는 보상을 받기 위해,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끼지 않기 위해, 또는 뭔가 막연한 ‘해야만 한다’는 느낌 때문에 배움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강제적인 방식으로 동기를 부여받기에는 배움이란 것이 너무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선생님들께 자칼 말로는 절대로 학생들의 성과를 평가하지 말 것을 제안합니다. 교사로서, 우리의 의식에서 다음 단어들을 없애버립시다. 옳다, 그르다, 좋다, 나쁘다, 맞다, 틀리다, 배우는 게 더디다, 배우는 게 빠르다. 이것들은 위험한 언어입니다. 사람들이 비판과 부정적인 판단을 듣도록 훈련시키면, 어떤 배움이건 뒤로 미뤄 둔 치과 진료만큼 괴로운 일이 됩니다. 우리가 영리하건 멍청하건 옳건 그르건 간에,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에서 비판을 듣거나 그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에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 자신을 아름답다고 보지 않게 되지요.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4
상상아카데미 / 국립과천과학관 김선자 (지은이), 김재희 (그림)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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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자연,과학국립과천과학관 김선자 (지은이), 김재희 (그림)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 과학 시리즈 4권. 바이러스 감염 과정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처 방안뿐만 아니라 어쩌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마비되는 상황이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제4의 팬데믹을 겪지 않기 위해 인류에게 남아있는 과제는 무엇인지 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1.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안녕, 난 바이러스야 바이러스는 살아 있지 않다?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2. 나만의 생존법 내 탄생의 비밀 너 안에 나 있다! 내가 살아 남는 법 나는 2미터까지 날아갈 수 있어 나는 겨울을 좋아해 3. 나는 변신할 수 있어 나도 원래는 착했다고! 감염병, 나의 활약상 독감은 감기가 아니야 코로나 바이러스의 등장 동물에서 인간으로, 공격 목표 전환! 4.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전쟁 나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인간이 지닌 힘, 면역력 인간의 예방 무기, 백신 인간의 공격 무기, 치료제 5. 나를 최대한 방어해 봐 마스크는 과학! 나를 죽이는 천적, 비누와 손 세정제 수학으로 나를 잡을 수 있어 6. 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코로나19로 전하는 메시지 지구 환경과 바이러스 국내 최대 과학관의 최고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진짜 과학 이야기 『과학이 톡톡 쌓이다! 사이다 4 : 바이러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러스를 잘 알고 이해하는 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바이러스 감염 과정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처 방안뿐만 아니라 어쩌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마비되는 상황이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제4의 팬데믹을 겪지 않기 위해 인류에게 남아있는 과제는 무엇인지 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남녀어린이와 바이러스의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해리포터를 영어로 읽어주는 책
다락원 / 크리스토퍼 벨튼 지음 / 20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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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크리스토퍼 벨튼 지음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영어 학습자에게 '원서읽기' 붐을 일으키고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활용해 독해실력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구성한 교재이다. 빈출 어휘와 특유의 문체, 사투리 등의 기초 지식을 알려주어, 사전을 찾지 않고도 문맥을 통해 유추해가며 원서를 즐길 수 있다. 번역서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는 해리포터 세계의 밑바탕이 되는 영국 및 유럽의 문화와 전설, 신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고 영어 이름의 어원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캐릭터를 소개하는 장에서 헤르미온느와 말포이를 묘사하는 형용사를 모아놓은 장은 눈길을 끈다.Part 1. 해리포터 영어의 기초 지식 - Chap.1 어휘 자주 등장하는 단어와 숙어 1-1. 차이를 알고 싶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빈출 단어 1-2. 이게 무슨 뜻이더라?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 1-3. 대화체 구문에 익숙해지자 - Chap.2 지문 해리포터의 문장 작법 2-1. 지문의 규칙과 특징 2-2. 비유 패턴 - Chap.3 캐릭터 등장인물들의 외모와 성격 3-1. 사람들 3-2. 동물들 - Chap.4 대사를 쉽게 읽는 비법 said 대신 쓸 수 있는 동사와 그 친구들 4-1. said의 역할을 하는 동사 4-2. said와 함께 쓰이는 부사 4-3. said를 따라다니는 전치사 4-4. 각 캐릭터가 말하는 스타일 - Chap.5 사투리 악센트와 방언 5-1. 영국 남서부 사람들이 쓰는 말과 미국식 영어 - Rubeus Hagrid 5-2. 런던 토박이의 사투리 - Stan Shunpike & Ernie Prang 5-3. 프랑스어 악센트 - Beauxbatons 5-4. 독일어 악센트 - Viktor Krum 5-5. 유아 영어와 극단적인 경어 - House-Elves Part 2. 해리포터가 살고 있는 세계 - Chap.1 호그와트 안내서 Hogwarts School of Witchcraft and Wizardry 1-1. Hogwarts 교실과 문구 1-2. Hogwarts 기숙사 1-3. Hogwarts에서 배우는 마법?마술의 교과과목 1-4. Hogwarts의 스포츠 활동 1-5. Hogwarts 어휘 - Chap.2 작명의 마술 Rowling은 천재적 대모 2-1. 해리포터 주요 등장인물들의 이름 2-2. 단역의 이름으로 등장한 역사 속의 마법사들 - Chap.3 마법의 소도구 마술사들을 위한 마법 용품 3-1. 각종 마법 용품과 그 이름의 유래 - Chap.4 무대 마법 세계의 지명사전 4-1. Hogwarts 호그와트 4-2. Diagon Alley & Knockturn Alley 다이애건 앨리와 녹턴 앨리 4-3. Hogsmeade 호그스미드 마을 4-4. Other Famous Places 그 밖의 명소들 - Chap.5 마물들 머글 및 마법사 이외의 생물들 5-1. 이름 속에 담긴 마물의 정체 - Chap.6 주문 저주와 주문-언어의 마술 6-1. 주문의 분류 6-2. 해리포터 시리즈 주문 소사전 - Chap.7 달콤한 과자 마법 세계의 신기한 과자 7-1.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특이한 과자들 부록 - 해리포터 어휘 분석 자료 INDEX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1
가나출판사 / 고희정 글, 송진욱 그림, 김봉수.배성호 감수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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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사회,문화고희정 글, 송진욱 그림, 김봉수.배성호 감수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다룬 사회 학습 동화이다. 초등 사회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회 교과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추리 동화로, 상황을 예상하고, 범인을 가정하고,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책이기 때문에 사회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읽고,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따라서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 지식과 사회 교과서 내용을 실제 경험하듯이 익힐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못말리는 영웅 사건 ① 진짜 영웅이 되다! 핵심 학습 주제 - 공공 기관 사건 ② 해피를 찾아 줘 핵심 학습 주제 - 지도 사건 ③ 지도에 숨은 암호 핵심 학습 주제 - 삼국 시대의 전성기 사건 ④ 용의자가 이상해 핵심 학습 주제 - 금융과 금융 기관 CSI, 스승을 만나다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 및 정답사회와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사회 교과서’에 있다! 과학 형사대 CSI의 새로운 변신,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쓴 학습글과 활동 수록! 동네에서든 학교에서든 오지랖 넓기로 유명한 아이, 고영웅! 궁금한 일은 절대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그 덕분에 동네에서 발생한 연쇄 방화 사건에 관해 결정적 제보를 하게 되고 경찰서장에게 감사패까지 받자, 친구들에게 뜻밖의 놀라운 제안을 하는데??????. 새로운 인물과 더욱 흥미진진해진 사건으로 탄생한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시리즈는 … 초등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다룬 사회 학습 동화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는 일반 사회 영역(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리 영역, 역사 영역으로 나눠집니다. 이에 따라 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사회 교과와 추리를 결합한 사회 추리 동화입니다. 상황을 예상하고, 범인을 가정하고, 추론하고, 증거를 찾는 등 추리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책이기 때문에 사회 학습 내용을 능동적으로 읽고,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 사회 과학 동화입니다. 따라서 사회 현상에 관한 기초 지식과 사회 교과서 내용을 실제 경험하듯이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의 문제와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의 구성 ♣매 권마다 4가지 사건 이야기가 나오며 각 이야기마다 사회 학습 주제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추리하는 스토리 전개와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주는 그림, 개성 강한 어린이 형사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나오는 코너에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의 공동 대표 선생님들이 직접 쓰신 학습글을 실었습니다. 해당 학습 주제에 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자세히 설명해 주며, 개정 사회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내용 전체를 한눈에 아우르고 다양하게 구성한 학습컷으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 코너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십자 퍼즐, 개념 사다리 타기, 보물지도 찾기, 견학 안내, 만들기, 퀴즈 등 워크지가 수록되어 있어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와 함께라면 사회 공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은 … 에서는 새롭게 등장하는 사회 형사 아이들이 공공 기관, 지도, 삼국 시대의 전성기, 금융과 금융 기관 등 사회 교과의 핵심 학습 주제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에서는 ‘공공 기관, 공공 기관이 하는 일, 공공 기관인 곳과 아닌 곳’, ‘지도, 방위ㆍ지도 기호ㆍ축척ㆍ색과 등고선 등 지도에 쓰이는 약속’, ‘삼국 시대, 고구려ㆍ백제ㆍ신라 삼국의 전성기’, ‘금융 기관, 다양한 금융 기관, 노벨 평화상은 받은 그라민 은행’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에서는 공공 기관 사다리 타기, 경찰관이 하는 일 알아보기, 보물 지도로 보물찾기, 우리 동네 공공 기관 지도 그리기, 삼국 시대 낱말 맞추기, 박물관 견학하기, 나만의 돈 만들기, 은행에서 통장 만들기 등 재미있는 활동과 퀴즈, 퍼즐들을 소개합니다. 사건 ① 진짜 영웅이 되다! 핵심 학습 주제 : 공공 기관 영웅이네 동네에 있는 보건소에서 불이 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다음 날은 우체국에서, 그다음 날은 도서관에서 불이 나자 영웅이는 동일범의 소행일 거라고 추리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불이 난 날 오후, 도서관 화장실에서 봤던 수상한 남자를 기억해 내고 성동민 형사 반장에게 제보합니다. 성 반장은 불이 난 곳뿐만 아니라 소방서와 경찰서까지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고 말합니다. 이에 영웅이는 보건소, 우체국, 도서관, 소방서, 경찰서의 공통점이 공공 기관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범인이 공공 기관의 마비를 노리고 범죄를 저질렀음을 밝혀냅니다. 사건 ② 해피를 찾아 줘 핵심 학습 주제 : 지도 영웅이는 엄마 심부름을 갔다가 같은 반 친구 상희가 반려견 해피가 없어져 울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영웅이는 상희를 도와 해피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했지만 큰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백두산은 주먹구구식으로 찾아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영웅이네 동네 지도를 보여 주며,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나눠 찾아야 더 빨리 찾을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결국 백두산의 도움으로 동네 북쪽에 있는 산 밑 빈집에서 해피를 발견합니다. 사건 ③ 지도에 숨은 암호 핵심 학습 주제 : 삼국 시대의 전성기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클럽을 만든 고영웅. 그러나 아무도 사건을 의뢰하지 않자 성 반장을 찾아갑니다. 성 반장은 마약을 불법으로 국내로 들여오는 일당을 잡기 위해 수사하던 중 범인들이 암호로 쓴 지도를 발견합니다. 지도에는 숫자 4. 10. 15와 경주 부분에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성 반장은 숫자는 날짜와 시간을 뜻하고 장소는 경주라고 생각해 당장 출동했으나, 경주가 아니었습니다. 그러자 문하재는 그 지도가 삼국 시대 신라의 전성기 때 지도이며, 표시된 곳은 경주가 아닌 금성이라는 것을 알려주어 범인들을 일망타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사건 ④ 용의자가 이상해 핵심 학습 주제 : 금융과 금융 기관 김복순 할머니의 집에 강도가 들어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이들은 동네에서 가장 수상한 남자, 이상해를 미행하며 증거를 잡으려고 하지만 알고 보니 이상해는 휴직 중인 형사였습니다. 아이들은 형편이 넉넉지 않은 김복순 할머니가 보험에 세 개나 가입되어 있었고 그 보험금을 다른 사람이 내 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수상히 여깁니다. 그리고 마침내 제인이는 할머니와 평소에 알고 지낸 고물상 주인이 금융 기관 중 하나인 보험 회사에서 할머니의 사망 보험금을 타려고 범행을 저질렀음을 밝혀냅니다. 그러나 딱 잡아떼는 범인. 그 순간 이상해 형사가 증거물을 찾아와 마침내 사건을 마무리 짓습니다.
원시인, 도구를 사용하다
파란하늘 / 성정헌 지음, 임혁필 그림 /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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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명작,문학성정헌 지음, 임혁필 그림
전국 각지에서 발견되었고 지금도 발굴되고 있는 유적지들을 중심으로 탐험을 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전해 가는 사람들과 도구들을 소개하는 책.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를 중심으로 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 아울러, 풍부와 사진 자료와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팁을 제시하고 있다.제1장 돌과 함께 시작된 인류 이야기 1. 사람의 친구, 돌 2. 사람이 태어나기 전의 지구 3. 사람이 태어나다 4. 사람, 돌을 만나다 제2장 구석기 시대의 돌 이야기 . 사냥의 도구 1. 사람, 돌을 만들다 2. 사람, 새로운 돌을 만들다 3. 사람, 작은 돌을 이용하다 제3장 신석기 시대의 돌 이야기 . 일상생활의 도구 1. 구석기 시대에서 신석기 시대로 2. 사람, 돌을 갈다 . 농기구, 낚시, 사냥, 장신구 등 제4장 청동기 시대의 돌 이야기 . 전쟁의 무기 1. 청동기 시대의 시작 2. 사람, 벼이삭을 자르다 3. 별도끼, 달도끼 4. 더욱 아름다워진 간석기 5. 사람, 고인돌을 만들다 제5장 생활 속의 돌 문화 이야기 1. 사람, 돌을 들고 세계를 걷다 2. 우리나라는 고대 돌 문화의 보물창고 3. 사람, 돌과 함께 살아가다우리가 가장 즐겨하던 놀이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게임기와 같이 혼자서 노는 놀이가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엄마, 아빠나 할아버지, 할머니는 지금처럼 혼자 노는 놀이보다는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놀이를 훨씬 더 많이 했지요. 특히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돌을 가지고 하는 공기줍기, 비석치기, 땅따먹기 등은 대표적인 놀이였지요. 별다른 장난감이 없었던 시절에 길가의 작은 돌이나 개울가의 크고 작은 돌들이 아이들의 좋은 친구였어요. 그런데 이 놀이의 주요 도구인 ‘돌’이 원시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이었습니다.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고 살아남기 위해서 원시인들은 돌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돌을 원료로 한 한 도구를 만들고, 그 도구를 가지고 사냥과 채집, 그리고 낚시도 하였습니다. 이 책 ‘원시인, 도구를 사용하다’에서 우리나라에 살았던 원시인들의 생활 모습을 상상하며, 그 흔적들을 찾아갑니다. 아주 오랫동안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시는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원시시대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또한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잊혀가는 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자 이 책은 기획되었습니다. 약 70 만 년 전 이 땅에 들어와 살기 시작한 원시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생활하며 살았을까요? 이 책 는 그 궁금증에서 출발합니다. 이 글을 쓴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이해를 돕는 많은 양의 사진 자료는 그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전국 각지에서 발견되었고 지금도 발굴되고 있는 유적지의 자료들을 중심으로 탐험을 시작합니다. 지구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 나라에 유입된 최초의 인간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전해 가는 사람들과 도구들을 사용하고,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를 중심으로 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진귀한 사진자료와 이해를 돕는 그림은 도구의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고, 각 장이 끝부분의 팁은 내용을 정리하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이제 돌 하나로 수만 년을 살다간 우리들의 조상이자, 원시인의 세계를 안내합니다.돌을 갈아서 도구를 만드는 간석기는 청동기 시대에 더욱 발전합니다. 신석기 시대의 간석기가 필요한 용도에 따라 모양을 만드는 것에 그쳤다면 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진 간석기는 실용적인 쓰임새뿐만 아니라 모양과 무늬까지 고민을 하지요. 석기를 가공하는 기술자들은 아름답고 화려한 청동기를 흉내 내서 석기를 만들었습니다.p71
타라 덩컨 6 - 하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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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소설,일반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판타지 소설 .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행성 '아더월드'와, 사랑스러운 소녀 타라덩컨. 기상천외한 마법 소재들과 거기에 얽히는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톡톡 튀는 문장과 작품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이 재미를 더해 준다. 6권에는 마지스터에게 셀레나가 납치될 뻔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타라는 끊임없이 자신과 어머니, 친구들을 위협하는 마지스터에게 본격적으로 대항하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사물이 필요한데 그중 하나인 '크라에토비르의 반지'는 뱀파이어들이 연구를 빌미 삼아 보관하고 있다. 타라는 약혼녀를 구해달라는 드라고쉬 선생님의 청으로 셀렌바를 변호한다는 공식적인 임무 아래 반지를 훔치기 위해 크라살비로 향하는데…타라 덩컨 제6권 (상) 프롤로그 철천지원수 1장 트롤족 2장 숲 3장 파브리스 4장 칼 5장 새로운 작전 6장 크라살비 7장 바이올렛 엘프 8장 엘프 스타일러 9장 뱀파이어들의 무도회 10장 치료 11장 검은 복수 12장 크라에토비르의 반지 13장 투킬 14장 마법의 소금 광산 15장 양탄자 비행기 16장 오무아의 재판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타라 덩컨 제6권 (하) 17장 돌발적인 살테렌스 여행 18장 열렬한 사랑 19장 무아노의 눈물 20장 자르 21장 드래곤들의 왕국 22장 선생님 23장 미행 24장 악마의 힘을 지닌 사물 25장 테러 26장 낙인 27장 셰니보우리쉬부 28장 마지스터 29장 대결 30장 함정 31장 아더월드의 유령들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한 번쯤 마법사가 되기를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현실을 벗어나 다른 세상으로 도망치고픈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평범한 소녀가 아니라 마법사라는 사실을 막 알게 된 타라 덩컨과 함께 그 꿈이 이뤄진다.” -르몽드 **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하는 최고의 판타지 소설! 2009년 7월, 1년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타라 덩컨』 제6권 마지스터의 함정(상, 하)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뱀파이어들의 나라 크라살비와 드래곤들의 행성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를 오가며 마지스터의 함정에 맞서 싸우는 타라와 친구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평범하게 살고 있던 소녀 타라 덩컨이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온갖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타라 덩컨』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15년이란 시간을 들여 쓴 작품으로 2013년 전 1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제1권 『타라 덩컨-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을 시작으로, 현재 제2권 『타라 덩컨-비밀의 책(상·하)』, 제3권 『타라 덩컨-저주 받은 왕홀(상·하)』, 제4권 『타라 덩컨-드래곤의 배반(상·하)』, 제5권 『타라 덩컨-금지된 대륙(상·하)』, 제6권 『타라 덩컨-마지스터의 함정(상·하)』까지 출간되었다. 총 10년에 걸친 여정 중 어느덧 절반을 지나온 『타라 덩컨』. 갖가지 고난을 겪으며 마지스터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성장한 타라와 친구들의 신 나는 모험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즐겨보자.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0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해리 포터의 뒤를 이은’, ‘치마 입은 해리 포터’라는 수식어에 회의적인 기분이 드는 사람이라도 『타라 덩컨』의 톡톡 튀는 문장 구성과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을 만난다면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 틀림없다. 유럽 대륙을 마법 열풍으로 흥분시킨 『타라 덩컨』은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짧은 시간에 경이로운 판매 부수를 보이며 선풍을 일으켰고,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읽다가 영감을 얻어 마법 세계를 구상하게 되었다는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1987년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했지만 『해리 포터』가 세상에 나오면서 줄거리 확장을 비롯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 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아더월드라는 마법 행성과 작가의 두 딸(15세 디안과 12세 마린)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2013년 5월에 전 10권의 마침표를 찍는 『타라 덩컨』시리즈는 1년에 한 권씩 출간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고 있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아르메니아 왕가의 혈통을 잇는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이 맘껏 발휘된다. 자신의 혈통에 걸맞은 특별한 무언가를 하고 싶었던 그녀는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만 오천여 권의 SF 작품을 읽었다.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도 매료되었던 작가는 『타라 덩컨』에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냈고,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했다. 또, 각권 맨 앞의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뒤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의 세계를 얼마나 치밀한 상상력으로 창조해냈는지 실감할 수 있게 한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도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그리고 영생 마법을 잘못 사용해 사냥개로 변한 증조할아버지 마니투까지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수시로 풍경을 바꾸는 ‘살아있는 궁전’을 비롯해 뱀파이어, 키마이라, 하르퓌아, 유니콘 같은 전설의 동물들과 악마가 활개 치는 신기하기 이를 데 없는 마법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타라와 친구들이 겪는 수많은 의문의 사건들은 각권의 큰 줄거리를 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배경에는 세계적인 소설, 오페라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적 정보들이 깔려 있어 지식적으로도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실과 환상을 적절히 조합한 『타라 덩컨』은, 어린 소녀가 주인공이지만, 단순한 아동용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성인들도 즐겁게 추리하며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해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넘어서는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숯 달고 고추 달고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태호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2011.02.1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태호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잃어버린 우리 고유의 문화를 찾아 그림책으로 보여주는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의 개정판.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7권으로, 삼신 할머니 유래 전설과 전통적인 출산 풍습에 대해서 알려준다. 하늘나라 명진공주와 용궁공주가 서로 삼신 할머니가 되겠다고 싸우자 옥황상제는 '꽃가꾸기' 시합을 명하게 된다. 아름다운 꽃을 많이 피워낸 명진공주가 생명을 다스리는 삼신 할머니가 되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간다.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옛 조상들의 간절하고도 소박한 신앙을 담은 그림책! 옛날에는 아기가 태어나면 대문 밖이나 마당 입구에 삼칠일 동안 금줄을 쳤어요. 사람들은 이 금줄이 출산 사실과 성별을 알리고 낯선 사람들이나 귀신, 전염병 등을 막아 준다고 믿었어요. 금줄을 달고, 삼신상을 차려 삼신 할머니께 비는 옛 사람들의 풍습을 통해, 의학이 발달하지 못한 시절, 산모와 아이를 함께 생각했던 조상들의 간절하고도 소박한 신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말을 지킨 사람들
숨쉬는책공장 / 곽영미 (지은이), 이수영 (그림) / 2021.09.29
13,000원 ⟶ 11,700원(10% off)

숨쉬는책공장인물,위인곽영미 (지은이), 이수영 (그림)
우리말 사전인 《말모이》, 《큰사전》 편찬에 힘쓴 인물들과 한글 보급 운동에 참여한 인물들, 우리말을 지키고 다듬고 가로쓰기를 정착시키는 데 애쓴 인물들인 지석영, 호머 헐버트, 주시경, 박용만, 김두봉, 이상춘, 장지영, 최용신, 권덕규, 이극로, 이우식, 최현배, 이인, 이희승, 정인승 등 15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일제 강점기의 조선어 말살 정책’, ‘대종교와 한글학자들’, ‘한글 운동과 계몽 운동’, ‘조선어 학회 사건’ 등에 대한 정보와 의미도 소개한다. 《우리말을 지킨 사람들》은 한글이 어떻게 지금처럼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우리 유산으로 남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게 한다.1장 우리의 소중한 말과 글 지석영(1855∼1935년) 우리글의 필요성을 깨치다 호머 헐버트(1863∼1949년) 한글과 조선을 사랑한 외국인 주시경(1876∼1914년) 한글 연구의 주춧돌을 놓다 박용만(1881∼1928년) 미국에서 한글 운동을 펼치다 일제 강점기와 조선어 말살 정책 2장 《말모이》와 주시경의 제자들 김두봉(1889년∼미상) 주시경의 사상을 잇다 이상춘(1882년∼미상) 한글 사전 원고를 기증하다 대종교와 한글학자들 장지영(1887∼1976년) 한글 보급 운동에 앞장서다 최용신(1909∼1935년) 신여성 혼불로 살아가다 한글 운동과 계몽 운동 3장 《큰사전》이 만들어지기까지 권덕규(1890∼1950년) 한글로 역사서를 쓰다 이극로(1893∼1978년) 한글 사전에 열정을 바치다 이우식(1891∼1966년) 조선어 학회 재정 이사로 일하다 조선어 학회 사건 4장 우리말의 다듬기와 변화 최현배(1894∼1970년) 감옥에서 가로쓰기를 완성하다 이인(1896∼1979년) 조선어 학회를 도운 조선인 변호사 이희승(1896∼1989년) 국어 문법의 길을 열다 정인승(1897∼1986년) 《큰사전》 수정에 힘을 싣다 부록 참고 문헌 작가의 말한글을 자랑스러운 우리 유산으로 남게 한 15명의 이야기!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어 지금으로부터 약 570여 년 전인 1446년에 반포했습니다. 하지만 훈민정음이 처음부터 모든 이들에게 환영받고 널리 쓰이지는 못했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가 강한 양반들은 한자를 고집했고 훈민정음은 평민들이 쓰는 문자라고 업신여기기도 했습니다. 대한 제국 시절 고종이 공식 문서를 작성할 때 국문을 우선으로 하라는 칙령을 공포하기도 했지만 일제 강점기를 맞아 국문, 한글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일제가 조선어, 한글 대신 일본어, 일본글을 쓰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 지식인들은 물론 조선의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우리말, 우리글이 곧 우리 얼이라는 생각으로 힘을 모아 한글을 지켰습니다. 독립운동가들도 우리말, 우리글을 지켜야 독립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언어학자이자 국문학자인 주시경 선생은 훈민정음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한민족의 글, 세계 으뜸의 글이라는 뜻에서 ‘한글’이라 불렀습니다. 또한 한글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글을 모으고 정리한 사전을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우리말을 지킨 사람들》은 우리말 사전인 《말모이》, 《큰사전》 편찬에 힘쓴 인물들과 한글 보급 운동에 참여한 인물들, 우리말을 지키고 다듬고 가로쓰기를 정착시키는 데 애쓴 인물들인 지석영, 호머 헐버트, 주시경, 박용만, 김두봉, 이상춘, 장지영, 최용신, 권덕규, 이극로, 이우식, 최현배, 이인, 이희승, 정인승 등 15명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일제 강점기의 조선어 말살 정책’, ‘대종교와 한글학자들’, ‘한글 운동과 계몽 운동’, ‘조선어 학회 사건’ 등에 대한 정보와 의미도 소개합니다. 《우리말을 지킨 사람들》은 한글이 어떻게 지금처럼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우리 유산으로 남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게 합니다. 《우리말을 지킨 사람들》은 《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유관순과 잔 다르크》에 이은 ‘숨쉬는책공장 인물 이야기’ 네 번째 책이며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숨쉬는책공장 인물 이야기’ 시리즈는 여러 인물들의 삶을 돌아보며 역사를 익히고 타인을 이해하며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도록 하는 시리즈입니다.“선생님, 무얼 그렇게 열심히 적습니까?”순돌이는 지석영이 적는 책을 보았다. 언문이 적혀 있었다. 지체 높은 분들은 다들 어려운 한자로 적는데, 지석영은 언문으로 적고 있었다._본문 중에서 “이제 한시라도 빨리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킬 《말모이》를 만들어야 한다.”‘말모이’는 말을 모은다는 뜻이다. 주시경은 한글을 모은 《말모이》 사전 사업을 제자들과 함께하자고 했다.“선생님이 이끌어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저도 따라가겠습니다.”제자 김두봉, 이규영, 권덕규은 주시경과 사전 《말모이》를 함께 만들기로 했다. 이렇게 해서 1911년 《말모이》 편찬 사업이 시작되었다.-본문 중에서 이상춘은 고개를 저으며 말을 이었다.“사전은 한 민족의 전체 문화를 담는 보고입니다. 개인이 사전을 내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우리 민족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사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곳에서 제 원고가 제대로 쓰여서 바르게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_본문 중에서
미녀와 야수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글.그림, 양선하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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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글.그림, 양선하 옮김
착하고 아름다운 벨은 위험에 처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야수의 성에 갇히게 되었다. 처음에는 무섭고 슬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야수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된다. 무서운 외모 속에 진실한 사랑을 간직한 야수와 아름다운 벨의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만나 보자! 또한, 디즈니 프린세스는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아름다운 벨의 당당한 눈동자와 사나워 보이지만 가슴 따뜻한 야수의 모습을 보며 세대를 뛰어넘는 명작 의 이야기에 빠져 보자. 짧게 축약되어 아쉬웠던 다른 공주 책과 달리 스토리를 충실하게 담았다.야수와 소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착하고 아름다운 벨은 위험에 처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야수의 성에 갇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무섭고 슬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야수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된답니다. 무서운 외모 속에 진실한 사랑을 간직한 야수와 아름다운 벨의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오리지널 풀 스토리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에서 작업한 오리지널 풀 스토리와 이미지를 빠짐없이 실었어요. 고전의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디즈니의 그림이 더해져 큰 감동을 안겨줄 거예요. [특징] 디즈니 특유의 환상적인 이미지와 탄탄한 스토리 디즈니 프린세스는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아름다운 벨의 당당한 눈동자와 사나워 보이지만 가슴 따뜻한 야수의 모습을 보며 세대를 뛰어넘는 명작 의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짧게 축약되어 아쉬웠던 다른 공주 책과 달리 스토리를 충실하게 담았답니다. 그림은 더욱 풍부하게, 글은 읽기 쉽게 미공개되었던 그림까지 모두 실어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해요.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하여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외모보다 소중한 진실한 마음의 가치! 야수는 잘생겼지만 이기적인 왕자였어요. 어느 날 할머니로 변장한 요정의 저주에 걸려 무시무시한 야수로 변하게 되지요. 벨은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겉모습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책을 읽으며 모험을 꿈꾸었어요. 벨의 지혜와 용기로 무서운 외모 속에 숨겨진 소중한 마음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 - '책에서 읽은 것처럼 모험을 떠나 신나고 멋진 일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벨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험을 꿈꾸는 예쁘고 착한 아가씨예요. - "제발 아버지를 보내 주세요! 대신 제가 이곳에 남겠어요." 벨은 사랑하는 아버지를 대신해 야수의 성에 갇히게 되었어요. - 벨과 야수는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춤을 추었어요. "벨, 음, 저기...... 지금 행복하오?" "네, 하지만 아버지가 보고 싶어요."
하나님의 음성
두란노 / 김병삼, 배윤주 (지은이)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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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김병삼, 배윤주 (지은이)
성경 통독에 대한 관심과 열망은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되어 왔다. 그중에서도 본서는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Lectio Divina Continua : 성경 전체, 연속 읽기) 방식을 채택했다. 성경 66권이 이러한 순서로 되어 있는 이유를 물으며 통독하는 방식으로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을 한 흐름으로, 한 호흡으로 읽어 나가는 것이다. 창세기의 ‘에덴동산’에서 출발하여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 즉 하나님 나라의 원형에서 마침내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통독한다.프롤로그 말씀통독 시편 119편으로 통독 열기 Chapter 1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1-10) Chapter 2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1-5) Chapter 3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1-21) Chapter 4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Chapter 5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1권(1-6) Chapter 6 시편 1권, 2권(42-72), 3권(73-89), 4권(90-106), 5권(107-118) Chapter 7 시편 5권, 잠언, 전도서, 아가, 이사야(1-43) Chapter 8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1-28) Chapter 9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Chapter 10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1-12) Chapter 11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Chapter 12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요한일/이/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시편 119편으로 통독 닫기 소그룹 나눔 구약 신약 참고도서 말씀통독표성경 통독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간결하고 직관적인 묵상)에 따른 말씀 읽기 성령의 조명 아래 말씀을 통독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십시오.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된 365일 성경 통독 가이드! 성경 통독에 대한 관심과 열망은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되어 왔다. 그중에서 이 책은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Lectio Divina Continua : 성경 전체, 연속 읽기) 방식을 채택하여 1년 간 성경을 통독하도록 돕는다.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는 복잡하거나 분석적인 통독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묵상하는 통독 방식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큰 흐름을 가지고 ‘하나의 책’으로 순서대로 읽는다. 통독 일정과 묵상은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해당 분량의 성경 본문을 통독한 뒤 《하나님의 음성》에 있는 묵상 내용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들을 수 있다. 하루 통독 분량은 서사가 있는 성경 본문의 경우 20~30분, 족보나 시의 경우는 10분 내외로 되어 있다. 더불어 ‘하루의 쉼’은 성경 인물들을 살펴보는 ‘53주 소그룹 나눔’을 활용하여 더욱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잔인하고 잔혹한 세상에서 공허와 혼돈 가운데 길을 잃을 때, 말씀은 개인과 공동체가 돌아가야 할 제자리를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장성한 자로 성장할 수 있다.가나안은 ‘하늘을 바라봐야 하는 땅’입니다. 가나안을 정복한 후에도 긴장을 늦추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를 되새기며 그것을 삶의 지침과 방향으로 삼아야 그곳에서의 삶 또한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상으로 욕망을 추구하며 정하신 순리를 거스르면 이스라엘은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연초부터 연말까지 그 땅 위에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무와 형식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마음을 원하십니다. 명령의 행간에 담긴 하나님의 진심과 사랑을 헤아리며 말씀을 통독해 보십시오. 사사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소통에 서툴렀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함께 전쟁하는 법도 잊었습니다. 전투를 치르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묻거나 음성을 듣지 않고, 전쟁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만 ‘하나님’을 떠올립니다. 회복의 첫걸음은 하나님과의 영적 채널을 복구하는 것입니다. 에벤에셀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부르짖을 때에만 진정한 회복과 평안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119편은 가장 짜임새 있는 시편 중 하나입니다. 숙련된 장인이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심혈을 기울여 쓴 시입니다. 시인은 ‘율법’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푹 빠져 읽고 연구하며 곱씹어 묵상합니다. 율법은 참되고 정확하며 견고하고 튼튼한 기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합니다. 열방과 제국들의 위협으로 국제 정세는 혼란스럽고 이방 신전에서는 난잡하고 잔혹한 제의들이 벌어집니다. 그런 가운데 유대인들은 율법에 깃든 참 빛을 발견했습니다. 깨끗함과 견고함, 단단함, 명확함, 질서와 정화!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눈을 밝혀 주었습니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4
물음표 / 신항균 지음 /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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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학습일반신항균 지음
우리가 42×9라는 곱셈 문제를 접했을 때, 대부분의 경우 '이 문제의 답을 구하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방법으로 답을 구한다. 위대한 수학자들은 이 문제를 보고 42×9를 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그 방법의 원리를 밝히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 사고력'이다. 많은 학생들이 문제의 답을 구하는 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는 수학의 기본이 되는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었다. 또한 책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시되는 질문을 통해 수학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1권(신기한 암산의 세계), 2권(신기한 수의 세계), 3권(신기한 측정의 세계), 4권(신기한 도형의 세계), 5권(신기한 규칙의 세계), 전 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1권 1. 받아 올리지 않고 더하기 2. 쪼개서 더하기① 3. 쪼개서 더하기② 4. 1의 자리 수가 9나 8인 두 자리 수 더하기 5. 10씩 묶어 나가기 6. 1의 자리를 0으로 만들기 7. 더하기로 바꾸어 뺄셈하기① 8. 더하기로 바꾸어 뺄셈하기② 9. 변형하여 빼기 10. 분리하여 빼기 11. 999에서 빼기 12. 4곱하기 13. 5곱하기 14. 두 자리 수에 11곱하기 15. 9곱하기 16. 12곱하기 17. 11에서 19까지의 수끼리 곱하기 18. 25곱하기 19. 9로 끝나는 수 곱하기 20. 90에서 99까지의 두 수 곱하기 21. 100에서 109까지의 두 수 곱하기 22. 합이 100이고 50에 가까운 두 수 곱하기 23. 차가 2인 두 수 곱하기 24. 15곱하기 25. 1로 끝나는 두 자리 수끼리 곱하기 26. 10의 자리가 같고 1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 곱하기 27. 1의 자리가 같고 10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 곱하기 28. 쪼개서 곱하기 29. 0.5로 끝나는 수 곱하기 30. 4로 나누기 31. 5로 나누기 32. 0.5로 끝나는 수로 나누기 33. 25로 나누기 34. 쪼개서 나누기 35. 변형하여 나누기 36. 짝수끼리 나누기 37. 5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38. 4나 6으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39. 1이나 9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40. 5로 시작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2권 1. 옛날에는 수를 어떻게 셌을까? 기수법 2. 수 세는 법도 가지가지! 진법 3. 곱셈과 나눗셈의 기본 약수와 배수 4. 1하고만 친한 소수 5. 세상에서 가장 큰 수 6. 원판퍼즐과 하노이 탑 전설 7. 자연을 그대로 닮은 피보나치 수 8.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똑같은 회문수 9. 호기심 많은 수학 천재들의 놀이, 수 체인 10. 하늘이 내려준 신기한 마방진 11. 재미있는 수학 법칙이 꽁꽁 숨어 있는 100수표 12. 숫자 세계에서 인기 만점 완전수와 친화수 13. 숫자가 도형이 되는 형상수 14. 온갖 법칙이 와글와글한 파스칼의 삼각형 15.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역사 속 이야기 3권 머리말 1장. 임금님 발은 1feet! 길이 2장. 누가 누가 넓을까? 넓이 3장. 먹으면 안 돼요! 파이 4장. 내가 쏟은 주스는 얼마일까? 부피 5장. 린드 파피루스의 비밀! 분수 6장. 지구야 그만 좀 잡아당겨 무게 7장. 에라토스테네스의 미션 각도 8장. 태양은 언제 일어나지? 시간 9장. 화씨·섭씨 아저씨를 아시나요? 온도 10장. 숫자의 화려한 변신! 어림하기 해답 4권 1. 직선과 직선이 만나면 생기는 각 2. 쉽게 변형되지 않고 튼튼한 삼각형 3. 쉽게 볼 수 있는 도형 사각형 4. 모두가 평등한 원 5. n개의 선분으로 이루어진 다각형 6. 자와 컴퍼스만 사용하는 작도 7. 1:1.6의 마법 황금비 8. 각 면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 정다면체 9. 입체도형을 자르면 생기는 단면 10. 재미있는 조각 맞추기 놀이 탱그램 5권 1. 신기한 모양 2. 점판 위의 그림 3. 테셀레이션 4. 수학과 디자인 5. 닮음과 변환, 그리고 안과 밖 구별하기 6. 한붓그리기 7. 뫼비우스의 띠 8. 지도 색칠하기 9. 미로 10. 착시, 불가능한 그림3권 책소개 측정을 알면 중·고등학교의 수리영역이 보인다! 공식을 외우는 것에 그치는 학생과 그것을 활용하고 새로운 공식까지 연상하는 학생의 차이는 바로 호기심과 연상력이다. 자가 없어도 길이를 측정하는 법, 측정과 각의 성질을 이용해서 아르키메데스처럼 지구의 둘레를 구하는 방법, 그리고 실제 영재원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그림과 글자로 설명된 활용문제들을 풀어내는 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중·고등학교 수업의 기초가 되는 각종 단위, 그리고 여러 가지 도형의 성질과 수학적인 특성을 우리 주변에서 찾아낸 이 책은, 세기의 수학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공식을 꼼꼼하게 추적해낸다. 그리고 각종 단위에 얽힌 비범한 수학적인 원리를 쉽고 평범한 방법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의 숨은 창의력까지 자극한다. 1권에서 쉽고 빠른 암산, 2권에서 진법과 기수법 등 다양한 수 체계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낸 ‘영재들의 1등급 교실’. 이제 3권에서는 암산과 수 체계를 넘어선 활용수학의 세계로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을 초대한다. 곧 발간 될 ‘신기한 도형의 세계(4권)’와 ‘신기한 규칙의 세계(5권)’까지 총 5권으로 이뤄진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이들의 창의성 성장에 함께 할 멋진 친구가 될 것이다. 서울교대 영재교육원 교수가 풀어 쓴 측정의 세계 측정은 도형문제의 기본이며 함수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다. 이런 측정을 잘 배운 학생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도형 문제, 그리고 함수와 그래프에 관한 문제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수학적인 논리로 다른 과목의 문제도 해결해내는 ‘연상력’ 또한 뛰어나다. 길이, 넓이, 무게, 부피, 그리고 시간과 온도를 비롯한 각종 측정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영재들의 1등급 교실’. 영재교육원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자칫 복잡하고 재미없는 분야가 될 수 있는 ‘측정’의 세계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초대한다. 그리고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측정 단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이용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영재원에서 활용하는 문제들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의 구성 1. 수학적 창의력이 솔솔 피어나는 측정! 측정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분야인 동시에 창의력을 가장 많이 길러주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미·적분과 같은 고차원적인 수학의 바탕이 되는 도형의 기초, 길이와 단위의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 여기서 잠깐 이야기 중에 생각을 멈추게 하는 어려운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려운 개념을 설명한 재미있는 토막글과 짤막한 응용문제도 담았습니다. 3. 한 걸음 더 지금까지 숨겨졌던 수학의 신기한 뒷이야기들과 영재교육원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문제들을 모았습니다. 4권 책소개 누구든지 수학 우등생이 될 수 있다! 과거 단순한 계산 위주의 초등수학이 이제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런 이유로 단순히 공식을 암기해서는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없을 뿐더러,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끝없는 호기심으로 현상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때 비로소 ‘수학적 사고력’을 갖춘 우등생으로 거듭날 수 있다. 최초로 수학에 관한 증명을 시작한 탈레스가 호박을 문질러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실험을 하고 1년이 365일임을 제안할 수 있었던 것도 늘 의문을 가지고 탐구했기 때문이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는 수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어 동화책을 읽듯이 자연스럽게 수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며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수학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숙한 도형을 통한 재미있는 수학! 도형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따라서 쉽고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런 도형을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수학이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운영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서울교육대학의 영재교육원에서 활용하는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학은 가라! 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물과 현상, 도형,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즉, 생활 속 수학을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한 것이다. 예쁜 디자인 문양이나 하얀 눈송이, 쌓기놀이 하는 블록이나 수많은 그림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수학의 규칙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수학에 관심을 갖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수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이 없이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라고 느끼지 않도록 많은 그림과 도형을 직접 보고, 만들고, 그려보게 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또한 이미 수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아이들이 영재로 잘 커나갈 수 있도록, 좀 더 고차원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수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오일러가 들려주는 최적화 이론 1 이야기
자음과모음 / 오혜정 지음 / 20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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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오혜정 지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복잡한 문제들을 보다 단순한 수학적 모델 중 하나인 그래프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 오일러 회로ㆍ해밀턴 회로, 수형도에서 주요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래프의 행렬 표현, 색칠 문제를 통한 그래프 개념을 활용하여 실생활의 문제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하도록 한다. 그래프는 문제 상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조직해 주기 때문에 사회,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실제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오일러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와 잘 안내된 체험활동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그래프이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은 물론, 그래프이론 자체가 수학의 한 영역이면서 실생활의 문제 해결 및 타 영역에 널리 응용될 수 있는 활용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오일러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여행자의 수학, 최적화 이론 두 번째 수업 _ 점과 선의 무한도전, 그래프 세 번째 수업 _ 모든 변을 한 번씩! 오일러 회로 - 더 깊게 더 넓게 1 * 그래프이론과 위상기하학 - 더 깊게 더 넓게 1 * 이산수학과 그래프이론, 최적화 네 번째 수업 _ 모든 꼭짓점을 한 번씩! 해밀턴 회로 다섯 번째 수업 _ 회로를 거부하는 그래프, 수형도 여섯 번째 수업 _ 생성수형도 일곱 번째 수업 _ 행렬과 그래프 여덟 번째 수업 _ 색칠 문제와 계획 세우기의 해결사, 그래프숨을 쉬듯이 일상적으로 수학 연구에 몰두했던 외눈박이 수학자 오일러가 알려주는 수학의 즐거움!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여행 경로는? 서울특별시 25개 구를 구분하는 최소 색의 수는? 오일러와 함께라면 눈 감고도 풀 수 있다!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오일러의 ‘최적화 이론 1’이야기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항상 계획을 하며 살아간다. 업무를 볼 때 역시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일정 및 방법을 생각하며 추진한다. 자장면을 배달할 때나 교통신호 등을 점검할 때, 쓰레기 수거 차량을 운전할 때, 항공망, 통신망 등등 모두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의 거리, 시간, 비용을 최소화하는 일에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일이나 비용을 최소화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수학적 모델은 이러한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그래프 모델을 이용하여 문제 상황을 간단히 나타내는 것은 수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해결하기에 앞서 문제 상황을 가시화하고 이를 통해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과정은 수학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나 수학적 배경이 약한 학생들에게 수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학의 개념과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학생들로 하여금 보다 더 수학을 잘 이해하여 즐거움을 느끼도록 한다. 수학의 가치가 복잡한 계산에 있지 않고, 원리의 이해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있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방법이 항상 문제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다. 이 책은 수학의 원리가 책 속에 갇혀 있지 않고 실생활에 녹아 있으며, 다시 그 안에서 학생들 각자가 수학을 ‘재발견’하도록 하고 있다. 복잡한 식과 계산의 무게에 짓눌려 어깨에 잔뜩 힘만 주고 있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온갖 역경 이겨낸 18세기 최고의 수학자 오일러와 함께 아름다운 관념의 우주, 수학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오일러가 들려주는 최적화 이론 1 이야기》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복잡한 문제들을 보다 단순한 수학적 모델 중 하나인 그래프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오일러 회로ㆍ해밀턴 회로, 수형도에서 주요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래프의 행렬 표현, 색칠 문제를 통한 그래프 개념을 활용하여 실생활의 문제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하도록 한다. 그래프는 문제 상황을 보다 체계적으로 조직해 주기 때문에 사회,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실제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오일러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와 잘 안내된 체험활동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그래프이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은 물론, 그래프이론 자체가 수학의 한 영역이면서 실생활의 문제 해결 및 타 영역에 널리 응용될 수 있는 활용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이 책에서 다루는 그래프이론은 일반적인 수학 내용보다 새로운 수학적 모형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도움이 된다. - 그래프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실제 세계를 모형화할 수 있고, 그러한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여러 가지 모형 속에서 각 요소들의 수학적 연관성을 찾아 볼 수 있고, 거기에서 전체 상황 속에 내재하는 구조를 볼 수 있게 된다. -그래프이론을 공부함으로써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문제 해결이란 정확한 해결의 방법을 쉽게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다양한 지식과 정보, 자료를 이용하여 답을 찾는 행위이다. 최근의 수학 학습에서도 문제 해결력의 신장을 강조하고 있다. 문제 해결의 과정에서 우선적인 것은 주어진 문제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조직할 것이냐 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그래프를 이용함으로써 문제 상황을 수식으로 표현하기 이전에 주어진 문제를 그래프 문제로 변형한 후 복잡한 문제 상황을 비교적 단순화된 그래프의 형태로 새로이 표현하여 그로부터 문제를 수학적으로 해결하게 된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생명과학 1 (2022년)
동아출판 / 배미정 (지은이) /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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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배미정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으며,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다. 또한,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다.[1권] Ⅰ. 생명 과학의 이해 1.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물의 특성 --------------------- 10 02. 생명 과학의 특성과 탐구 방법 -- 24 Ⅱ. 사람의 물질대사 1. 사람의 물질대사 01. 세포의 물질대사와 에너지 ------ 52 02. 기관계의 통합적 작용 ----------- 66 03. 물질대사와 건강 ----------------- 86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1. 항상성과 몸의 기능 조절 01. 지극의 전달 -------------------- 114 02. 근육 수축의 원리 -------------- 134 03. 신경계 ------------------------- 146 04. 항상성 유지 -------------------- 166 2. 방어 작용 01. 질병과 병원체 ------------------ 198 02. 우리 몸의 방어 작용 ------------ 212 부록) 논구술 대비 문제 --------------- 244 [2권] Ⅳ. 유전 1. 세포와 세포 분열 01. 유전자와 염색체 -------------- 10 02. 생식세포 형성과 유전적 다양성 28 2. 사람의 유전 01. 사람의 유전 현상 -------------- 56 02. 사람의 유전병 ------------------ 74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 01. 생물과 환경의 상호 작용 ------ 106 02. 개체군 -------------------------- 116 03. 군집 ---------------------------- 130 04.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 148 2. 생물 다양성과 보전 01.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 ---------- 176 02. 생물 다양성 보전 --------------- 186 부록) 논구술 대비 문제 --------------- 204 [3권] 정답과 해설 --------------------------- 2"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HIGH TOP" 자연계를 선택할 학생이라면, 단연 하이탑!! 하이탑은 ‘과학’을 잘하고 싶고, ‘과학’으로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이 30년 동안 변함없이 선택해 왔던 믿음직한 과학 전문 브랜드입니다. 제품 특장점 ★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계산이 많은 단원은 '예제'를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뗏목을 타고
느림보 / 짐 라마르크 글 그림, 이주희 옮김 / 2005.08.29
9,500원 ⟶ 8,55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짐 라마르크 글 그림, 이주희 옮김
시골 강가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 소년 니키의 이야기이다. TV와 컴퓨터, 많은 친구들과의 관계에 익숙해져 있는 니키에게, 시골에서의 생활은 지루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강가에서 낚시를 하던 니키 앞에 주인 없는 뗏목이 나타난다. 할머니는 긴 장대로 뗏목 젓는 법을 가르쳐 주고, 니키는 뗏목으로 모여든 두루미, 거북, 왜가리, 수달 등의 동물들과 금세 친구가 된다. 뗏목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니키의 여름 이야기가 잔잔한 일러스트와 조화를 이룬다. 한여름의 눈부신 태양이 강 위에서 반짝이는 모습과, 해질녘에 은은한 빛을 발하는 강가의 풍경이 아련하게 그려져 있다.●이 책의 줄거리 여름 방학입니다. 회사 일 때문에 바쁜 아빠는 니키를 할머니 댁에 데려다 주고 가버리지요. 텔레비전도 친구도 없는 시골 강가에서 여름방학 내내 무얼 하며 지내야 할지, 니키는 아빠가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아빠는 할머니가 보통 할머니들과는 달라서 분명 재미있을 거라고 말해 주었지만, 별로 위로가 되지 않았지요. 그렇게 지루하기만 하던 어느 날, 강가에서 낚시를 하던 니키 앞에 주인 없는 뗏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는 모든 것이 달라지지요. 니키의 생활은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할머니는 니키에게 긴 장대로 뗏목을 젓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또한 니키는 강가를 따라서 혹은 헤엄을 쳐서 뗏목으로 온 두루미, 거북, 왜가리, 수달 등의 동물들과도 금세 친구가 됩니다. 뗏목으로 놀러 온 동물들을 스케치북에 그려 보는 일도 아주 멋진 경험이었지요. 어느덧 날마다 새로운 모험들로 가득하던 여름도 다 끝나갑니다. 할머니 집을 떠나기 전날, 니키는 다른 날 보다 일찍 강가로 나갔지요. 그리고 뗏목을 저어 강을 내려가다가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아기 사슴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책의 특징 할머니와 뗏목과 함께한 특별한 여름! 니키는 대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전형적인 도시 소년입니다. 평범한 성격에 조금은 무뚝뚝한 면도 가지고 있지요. TV와 컴퓨터, 그리고 많은 친구들과의 관계에 익숙해져 있는 니키에게, 시골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여름 방학을 보내는 것은 지루하게 여겨지는 게 당연하지요. 그러나 오래지 않아 니키는 강가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놀랍고 즐거운지를 저절로 알게 됩니다. 강가 풀숲에서 우연히 발견한 뗏목이, 니키에게는 주변 모든 것들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훌륭한 매개체가 된 것이지요. 강과 숲, 동물들에 대해서, 그리고 특별하고 멋진 할머니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니키가 그랬던 것처럼, ≪뗏목을 타고≫를 읽는 어린이들 역시 강가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금세 쏙 빠져들 것입니다. 짐 라마르크의 표현력이 뛰어난 일러스트! 짐 라마르크는 자신의 어린 시절 여름날의 기억을 되짚어가며, 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이야기를 그려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그의 일러스트는 이 책의 빼 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한여름의 눈부신 태양이 강 위에서 반짝이는 모습과, 해질녘에 은은한 빛을 발하는 강가의 풍경은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뗏목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니키의 멋진 여름 이야기는 황금빛 반짝이는 그의 일러스트와 더불어 독자들 마음속에 아름답고 아련하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나는 조심조심 뗏목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미 사슴이 아기 사슴의 코를 비비고 몸을 깨끗이 닦아 주는 모습을 보자, 할 일이 생각났거든요. 주머니에서 크레용을 꺼내 들고 뗏목 위에다 아기 사슴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했지요.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야, 좋은 일을 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한솔수북 / 박선희 지음, 이수영 옮김 / 2013.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박선희 지음, 이수영 옮김
그림으로 구석구석 보여 주어, 사회 개념을 이미지로 인지시키는 그림교과서이다. 마치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집과 교실, 동네, 도시 등을 펼쳐서 꼼꼼히 보여 주는 방식으로 기획된 이 책은 꼼꼼히 들여다보는 동안, 어린이들을 둘러싼 사회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여기저기 숨어 있는 마루라는 아이를 찾으며 각 장소들을 둘러보는 동안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누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꼭 알아야 할 규칙은 무엇인지를 쉽게 익힐 수 있다. 우리 동네부터, 교실, 박물관, 병원, 시골, 도시 등 다양한 장소를 계절에 맞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새롭게 개정된 통합 1, 2학년군에 해당하는 주제인 ‘가족’, ‘이웃’, ‘학교’, ‘봄’, ‘여름’, ‘가을’, ‘겨울’ 등에 따라 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이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어 새롭게 접하는 두렵고도 신기한 세상이지만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마루를 찾으면서 한 곳, 한 곳 둘러보는 사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본문은 각각의 장소를 넓게 펼쳐 보여 준 뒤, 좁게 뜯어서 보여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넓게 펼쳐놓은 그림은 마을과 학교, 기차역, 시장 등을 거시적인 시각으로 살펴본 다음, 각 장소를 하나씩 뜯어보며 관련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굳이 어려운 내용이나 용어를 나열하지 않고 그림을 들여다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다. 그림으로 보면서 놓치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주요 개념은 ‘도전 퀴즈!’ 코너에서 짚어 주고 있다.새 동네로 이사 온 마루네 단독 주택이 좋을까, 아파트가 좋을까? 마루네 가족은 모두 몇 명일까? 가족은 집안일을 함께해 마루네 동네에는 어떤 이웃이 살까? 다 같이 동네 한 바퀴 동네에는 가게가 많아 동물 병원에 가면 강아지가 있어 그림지도를 보며 길을 찾아 어떤 공공 기관이 있을까? 누가 동네 사람들을 위해 일할까? 초등학교에 입학한 마루 초록색 불이 켜자면 바로 건널까? 초등학생이 되면 지킬 것이 많아 학교는 어떻게 생겼을까? 마루의 학교생활 수업 시간은 즐거워 복도에서 천천히 걷는 건 힘들어 오늘은 내가 일일 반장이야 기차역에 온 마루 기차는 어디 있을까? 지하철을 탈까, 택시를 탈까? 지하철은 어디서 타지? 딸기 따러 간 날 논에는 벼, 밭에는 배추를 길러 기계를 이용해서 농사를 지어 우리가 먹는 건 농촌에서 와 다 모여 있는 박물관 별의별 박물관이 다 있어 박물관을 구경하는 방법이 있다고? 박물관에서 지켜야 하는 게 있다고? 표지판이 모두 알려 줘 시원한 여름 바다 여름휴가는 즐거워 휴가를 보낼 때도 꼭 기억할 게 있어 어촌에서는 할 일도 많아 바다 냄새 가득한 어시장을 구경해 아플 때 가는 병원 병원에서는 많은 사람이 일해 종합 병원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픈 곳에 따라 가는 병원이 달라 병원에서도 규칙을 지켜야 해 친척이 다 모이는 추석 추석에는 뭘 할까? 추석에는 한복을 입어 가족의 모습이 저마다 달라 삼촌을 작은아빠라고 불러 설레는 방송국 구경 방송국에는 방도 사람도 많아 방송국에서는 무엇을 쓸까? 재미있는 시장 구경 어느 시장에 갈까? 물건값을 치를 땐 돈을 사용해 배추는 시장에 어떻게 올까? 시장에 가면 누가 있을까? 새해맞이 종소리 듣기 바글바글 복잡복잡, 도시는 어떤 곳일까? 새해맞이는 어느 나라에서나 기쁜 일이야 한겨울에도 도시는 활기차 올해 안녕, 새해 안녕! 사회 그림사전 - 아하, 이런 뜻이구나!그림으로 보면 복잡한 사회 교과도 쉽다! 3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 사회 과목. 많은 초등학생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과목 중 첫번째로 꼽히는 것이 바로〈사회〉다. 수학이나 국어와는 달리 사회과에서 다루는 영역이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지리 등 광범위하고, 양 또한 방대하다 보니 ‘외울 것이 많다’, ‘용어가 어렵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터져 나온다. 이런 어려운 용어와 내용들 탓에 어린이 스스로 ‘사회는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에 한솔수북에서는 ‘그림으로 구석구석 보여 주어, 사회 개념을 이미지로 인지시키는 그림교과서’를 출간했다. 마치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집과 교실, 동네, 도시 등등을 펼쳐서 꼼꼼히 보여 주는 방식으로 기획된 이 책은 꼼꼼히 들여다보는 동안, 어린이들을 둘러싼 사회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개정교과서 통합 1, 2학년군의 주제 세상을 이해하고, 흥미를 갖게 하는 11가지 장소로 구성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마루라는 아이와 함께 우리 동네부터, 교실, 박물관, 병원, 시골, 도시 등등 다양한 장소를 계절에 맞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새롭게 개정된 통합 1, 2학년군에 해당하는 주제인 ‘가족’, ‘이웃’, ‘학교’, ‘봄’, ‘여름’, ‘가을’, ‘겨울’ 등에 따라 구성되었다. 여기저기 숨어 있는 마루를 찾으며 각 장소들을 둘러보는 동안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누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꼭 알아야 할 규칙은 무엇인지를 쉽게 익힐 수 있다. 집을 나서는 순간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 어린이들이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어 새롭게 접하는 두렵고도 신기한 세상이지만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마루를 찾으면서 한 곳, 한 곳 둘러보는 사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넓게 보고, 좁게도 보면서 사회 전체를 보는 눈이 쑥쑥 이 책은 각각의 장소를 넓게 펼쳐 보여 준 뒤, 좁게 뜯어서 보여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넓게 펼쳐놓은 그림은 마을과, 학교, 기차역, 시장 등을 거시적인 시각으로 살펴본 다음, 각 장소를 하나씩 뜯어보며 관련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굳이 어려운 내용이나 용어를 나열하지 않고 그림을 들여다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 같이 동네 한 바퀴’ 같은 경우, 마루네 가족이 새로 이사 간 동네에서 주민 센터를 찾기 위해 동네 곳곳을 둘러보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병원 옆에 파출소, 파출소 옆에 동물병원 등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보며, 이런 곳들이 모여 동네를 이룬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그런 다음 병원과 파출 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우리 동네에서 공공 기관은 어디어디인지,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런 구성 방식은 유치원을 벗어나 사고의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경험과 지식의 폭도 급격히 넓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사회를 보는 눈을 키워 사회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지식도 배우고, 생활 방법도 배우는 그림책이 책은 사회 속 여러 장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 장소에서 알고 있어야 할 지식과 실천해야 할 일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이면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다 모여 있는 박물관’의 경우 자연사 전시관, 역사 전시관, 특별 전시관, 민속 전시관, 체험 교실 등으로 나눠져 있는 종합 박물관의 모습을 보여 준 다음에 탈것, 김치처럼 특별한 분야를 다룬 박물관 종류 등에 대한 지식을 알려 준다. 그리고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박물관을 구경하는 순서와 관람법이 무엇인지, 박물관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은 무엇인지, 벽에 붙은 카메라와 핸드폰 등이 그려진 표지판은 무슨 뜻인지 등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관람할 때 주요한 가이드가 될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런 내용들은 집을 떠나 더 넓은 사회 속으로 첫발을 떼는 아이들이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도전 퀴즈’로 사회 개념 굳히기 한 판!《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는 그림으로 보면서 놓치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주요 개념을 ‘도전 퀴즈!’ 코너에서 짚어 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퀴즈 형식으로 핵심을 짚어 주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개념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예를 들어 공공 기관에서 하는 일을 그린 그림에 동그라미를 하거나 공부 시간에 잘못된 행동을 하는 아이를 찾거나 아픈 곳에 맞는 병원을 줄로 이으라는 문제를 풀어보며, 우체국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학교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글로 길게 풀어놓은 설명 방식보다 훨씬 쉽고 선명하게 개념을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 〈사회 그림사전〉에서 어려운 용어 총정리본문이 끝나고 나면 〈사회 그림사전〉을 두어 어린이들에게 맞춰 쓴 쉬운 용어 풀이와 관련 그림으로 개념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즉, 본문에서 다루었던 가족, 집, 명절, 이웃, 마을, 도시, 시장, 학교, 공공 기관, 관람 예절, 돈, 탈것 등의 정확한 개념과 하위 개념까지 다시 한 번 익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돈’에 대한 용어 설명을 ‘돈은 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일을 시킬 때 써요. 물건을 팔거나 일을 하면 돈을 받고요. 동전, 지폐, 신용 카드 등을 돈으로 써요.’라고 정의한 다음, 동전과 지폐와 신용 카드 등을 구별해서 설명하는 식이다. 이 코너는 어린이들이 사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바로 찾아서 확인하는 사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이 책을 보는 법 [1] 주인공 마루를 찾아서 그림 속으로!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주인공 마루를 찾아보세요. 마루를 찾는 동안 재미있는 세상 구경을 할 수 있어요. 그림을 멀리서 크게 보기도 하고, 가까이서 뜯어보기도 하세요. 각각 다른 지식과 정보를 배우게 될 거예요. [2] 외우지 말고, ‘도전 퀴즈!’를 풀어 보세요. 어려운 사회 개념을 외우려 하지 마세요. 그림 곳곳을 보고 나서 ‘도전 퀴즈!’를 풀어보면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3] 사전처럼 그때그때 찾아보세요. 늘 곁에 두고 사전처럼 찾아보세요. 엄마를 따라 시장에 가기 전에는 ‘재미있는 시장 구경’을 읽어 보세요. 한 해가 끝나간다면 ‘새해맞이 종소리 듣기’를 찾아보세요. 못 보고 지나친 부분, 잘 몰랐던 사실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될 거예요.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무한 / 법상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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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소설,일반법상 지음
반야심경이 그냥 이론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내 마음속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느끼고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석해 놓았다. 반야심경 이 경전 하나만 올바로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진리에 대한 안목이 활짝 열릴 수 있을 것이며, 내 삶이 희망과 열정으로 가득 차고, 이 세상에 대한 한없는 경외감과 행복감, 자유로움이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서문 Ⅰ 반야심경의 개관 1장 반야심경의 불교 사상사적 위치 2장 반야 공 사상의 교리사적 위치 3장 반야심경의 종류 4장 반야심경 강의 개관 Ⅱ 경의 제목 1장 제경의 제목 2장 마하 3장 반야 4장 바라밀다 5장 심경 Ⅲ 경의 실천적 해설 제1품. 입의분 1장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1. 관자재 2. 보살 3. 행심반야바라밀다시 4. 육바라밀 5. 조견 6. 오온 7. 개공 8. 금강경 사구게와 오온개공 9. 오온개공의 실천 수행 10. 도일체고액 제2품. 파사분 2장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1. 사리자 2. 연기의 진리 3. 무상과 무아의 연기적 이해 4.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5. 수상행식 역부여시 3장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1. 사리자 시제법공상 2. 불생불멸 3. 불구부정 4. 부증불감 4장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1.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2.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3.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5장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1. 부정의 논리에 대하여 2. 사성제와 십이연기 3.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6장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1. 무지역무득 2. 이무소득고 제3품. 공능분 7장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1.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2. 심무가애 3. 무가애고 무유공포 4. 원리전도몽상 5. 구경열반 8장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1. 삼세제불 2. 의반야바라밀다고 3.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제4품. 총결분 9장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1. 고지 반야바라밀다 2.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3.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10장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260자에 담긴 삶의 지혜 참된 진리라면 그것은 그대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하며, 그대로 우리를 평화로움과 행복으로 이끌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관념적인 언어로써 끝날 것이 아니라 내 속 뜰의 깊은 곳까지 깨침의 울림을 줄 수 있고, 다시금 그 울림이 나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반야심경이 그냥 이론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내 마음속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느끼고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석해 놓았습니다. 반야심경 이 경전 하나만 올바로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진리에 대한 안목이 활짝 열릴 수 있을 것이며, 내 삶이 희망과 열정으로 가득 차고, 이 세상에 대한 한없는 경외감과 행복감, 자유로움이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속에서 인류가 그 오랫동안 찾아왔던 참 진리를 찾고, 삶의 의문에 대한 답변을 시원스럽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 경전을 올바로 공부하고 나면, 다른 모든 경전들에 대한 이해가 한결 쉽고 가깝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조금 길어지더라도 반야심경의 해설에 필요한 것이라면 수족을 많이 달아두고자 하였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글귀입니다. 반야심경 안에는 부처님의 모든 근본교리와 모든 경전의 사상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야심경 하나 올바로 공부하면 불교교양대학을 졸업하는 것만큼이나 체계적인 교리를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불교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나, 기초교리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 분들이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 불교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리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도 함께 곁들이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니 이 공부가 끝날 즈음이면 불교의 교리와 사상에 대한 이론적 바탕이 원만히 성숙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반야심경 공부를 하면서 무수히 많은 실천의 재료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 공부의 재료들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생활 속에서 그대로 느끼고 실천해 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반야심경의 공부가 내 삶을 변화시키고, 나의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며, 내 안 깊은 곳 불성의 싹을 삶 속에서 움트게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도 실천되지 않는 것은 올바른 공부가 아니며, 올바른 가르침이라고 하기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마음에 참 진리를 공부한다는 진지한 원을 세우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반야심경이라는 진리의 바다에 흠뻑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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