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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하며 만나는 우리 몸의 세계 컬러링북
푸른길 / 도널드 실버.퍼트리샤 윈 지음, 장수형 옮김 / 2016.08.08
7,000원 ⟶ 6,300원(10% off)

푸른길예술,종교도널드 실버.퍼트리샤 윈 지음, 장수형 옮김
재미있게 색칠하며 배우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이 책에는 인간의 근육 기관, 골격 기관, 신경 기관, 소화 기관, 호흡 기관, 면역 기관 등을 탐험하는 28장의 그림이 있다. 읽고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몸의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 우리의 몸에 얼마나 많은 뼈가 있는지, 혀에 달린 수천 개의 '맛 감식가'들이 어떻게 맛을 구분하는지, 후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포 속에 있는 나만의 DNA 유전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인간의 몸을 머리에서 발끝까지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게 탐색하고 있어 읽기에도 색칠하기에도 매력적이다.내 몸속에 무엇이 있을까? 몸 지탱하기 뼈 구부리기 근육의 힘 내장근 심장이 콩닥콩닥 오른쪽과 왼쪽 돌고 또 돌고 모두를 연결하다 혈액이란? 병균과 싸우기 숨쉬기 호흡근 들이쉰다 내쉰다 쉽게 삼키려면 입을 크게 벌려 봐 섞어서 으깨다 소화액 속으로! 찌꺼기는 똥으로 한눈에 모아 보기 정화 공장 집중해 봐! 신경 기관 정보가 지나가는 길 피부 속으로 감각 느끼기 너에 관한 모든 것어른도 궁금한 우리 몸에 관한 수많은 수수께끼 딸꾹질이 뭐지? 내 DNA는 어디에 있을까? 내 피부가 하는 일은 뭘까? 소름은 왜 돋는 걸까? 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만큼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자신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어린이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으로 올라가면 과학 교과서에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이라는 단원이 나오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몸은 슈퍼컴퓨터보다도 능력 있는 신비한 기계라서 그 구조와 기능을 제대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재미있게 색칠하며 배우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이 책에는 인간의 근육 기관, 골격 기관, 신경 기관, 소화 기관, 호흡 기관, 면역 기관 등을 탐험하는 28장의 그림이 있습니다. 읽고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몸의 세계를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의 몸에 얼마나 많은 뼈가 있는지, 혀에 달린 수천 개의 ‘맛 감식가’들이 어떻게 맛을 구분하는지, 후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포 속에 있는 나만의 DNA 유전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인간의 몸을 머리에서 발끝까지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게 탐색하고 있어 읽기에도 색칠하기에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합니다 컬러링북의 장점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재미가 넘치는 다양한 범위의 색칠하기를 통해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쌓게 합니다. 첫째,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을 색칠하기를 통해 놀이처럼 공부하게 합니다. 둘째, 그림마다 우리 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이 있습니다. 셋째, 세밀한 그림으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속속들이 알려 줍니다.
잠귀 밝은 공주님
주니어김영사 / 지오르다 글,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이정주 옮김 / 2008.10.16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지오르다 글,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이정주 옮김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공주는 잠귀가 너무 밝았거든요. 생쥐 수염이 꼿꼿이 서거나 거미가 거미줄을 살짝 건드리거나밤 나방이 더듬이를 비비면 침대에서 벌떡벌떡 일어났어요. 공주는 잠에서 깰 때마다 빽빽 소리를 질렀어요. 그러면 왕과 왕비까지도 잠에서 깨어, 툴툴거리며 딸의 방으로 달려왔어요.또 왜 그러니?"
프리미엄 돌잡이 영어 세트 (바나펜 기능 적용, 바나펜 미포함)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8.01.02
132,000원 ⟶ 125,400원(5% off)

천재교육유아학습책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쉬운 문장으로 구성하였고, 의성어와 의태어 등 흥미 요소를 강화하였다. 또한 빛 감지 사운드 북, pp, 퍼즐 북 등 다양한 조작 요소를 넣어 흥미 요소를 강화하고 기존 돌잡이 영어보다 판형을 크게 하여 돌잡이 한글, 수학과 결을 맞췄다. 엄마와 함께 만드는 다양한 영어 교구로 돌잡이 수학, 한글처럼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가능하다.그림책 10권 특별구성 마더구스 그림책 1권 놀이책 5권 놀이종이 5종 놀이스티커 5종 오디오 CD 3장 DVD 3장 지도서 1권 디지털 북(31개 콘텐츠 수록)① 구성 변화 * 구판의 사운드 카드 1장, 세이렉 스티커 1장, 진도 브로마이드 1장과 스티커 2장, 보관함 만들기 자료 2장, 손가락 얼굴 스티커 1장 구성 제외됨. ② 내용 변화;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쉬운 문장으로 구성, 의성어와 의태어 등 흥미 요소 강화 ③ 그림책 조작 요소 강화 및 판형 수정; 빛 감지 사운드 북, pp, 퍼즐 북 등 다양한 조작 요소를 넣어 흥미 요소를 강화하고 기존 돌잡이 영어보다 판형을 크게 하여 돌잡이 한글, 수학과 결을 맞춤 ④ 풍부해진 놀이책 활동; 엄마와 함께 만드는 다양한 영어 교구로 돌잡이 수학, 한글처럼 재미있는 독후 활 동 가능 ⑤ 마더구스 그림책 구성 추가; 그림책의 주제와 연계된 마더구스 10곡의 내용을 담은 그림책 제공 → CD와 세이펜으로 음원 감상 가능, DVD와 디지털 북으로 애니메이션 영상 감상 가능
드래곤과의 춤 2
은행나무 / 조지 R. R. 마틴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 2020.08.03
18,500원 ⟶ 16,65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조지 R. R. 마틴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전 세계 9천만 독자가 열광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5부 《드래곤과의 춤》 개정판이 출간됐다. 《왕좌의 게임》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5년에 걸친 개정 작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이다.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투쟁을 다룬 ‘얼음과 불의 노래’는 방대한 세계관과 판타지의 공식을 깨부수는 전개로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아왔다. 5부는 그 무대가 크게 확대되고 새로운 협력과 갈등이 나타나며 시리즈 최고의 스케일과 역동성을 자랑한다. 현재 시리즈 전체가 49개국에서 출간되었고, 미국 HBO 채널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드라마화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바람결단·7말 안 듣는 신부·25 티리온·53존·84다보스·98 대너리스·117 멜리산드레·135 구린내·154 티리온·175 브랜·195존·214대너리스·232 윈터펠의 왕자·249 주시자·273존·293티리온·307 변절자·324 왕의 전리품·343대너리스·364존·386눈먼 소녀·406 윈터펠의 유령·424 티리온·442 제이미·463부록 | 웨스테로스·485 다른 가문들·495 협해 너머 에소스·525이제 우리는 ‘겨울의 바람’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전면 개역 개정판 그 마지막! 전 세계 9천만 독자가 열광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5부 《드래곤과의 춤》 개정판이 출간됐다. 《왕좌의 게임》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5년에 걸친 개정 작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이다.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투쟁을 다룬 ‘얼음과 불의 노래’는 방대한 세계관과 판타지의 공식을 깨부수는 전개로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아왔다. 5부는 그 무대가 크게 확대되고 새로운 협력과 갈등이 나타나며 시리즈 최고의 스케일과 역동성을 자랑한다. 현재 시리즈 전체가 49개국에서 출간되었고, 미국 HBO 채널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드라마화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 세계가 함께 기다리는 조지 R. R. 마틴의 대역작 아마존 미국 최장기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88주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USA투데이〉 선정 ‘올해 최고의 작가’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로커스상 ? 휴고상 · 에미상 수상 ‘얼음과 불의 노래’는 미국 현지에서 1996년 1부 《왕좌의 게임》이 출간된 후 매년 인기가 더해졌다. 초기에 “어떤 대형 마케팅이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성공을 이루어내며 ‘이야기의 힘’을 보여줬다(〈살롱〉)”고 평가받으며 판타지 애호가들 사이에서 격찬을 받았고, 이후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중까지 사로잡았다. 드라마 전 시즌이 끝난 지금도, 프리퀄 제작 시기와 6부 《겨울의 바람》 출간 일정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모두가 함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다. 이 같은 대중적인 성공의 배경에는 작가가 그려낸 방대하고도 세밀한 세계관이 있다. 웨스테로스 대륙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을 위한 투쟁을 다룬 이 소설에서 작가는 방대한 대륙부터 무기 하나, 심지어는 풀 한 포기까지 모두 창조해내고 개연성을 부여했다. 그러면서도 작가가 ‘장미 전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듯이 온갖 권모술수와 지략이 난무하는 현실적인 서사를 펼쳐 보인다. 판타지의 무대 위에 영원한 연대도, 영원한 적도, 영원한 승리자도 없다는 냉혹하고도 공평한 섭리를 그림으로써, 지독한 리얼리티를 획득한 완벽한 개별적 세계를 새롭게 창조해낸 것이다. 여기에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문체와 촌철살인의 명문장들이 파급력을 더하며 명실상부 판타지를 넘어선 금세기 최고의 걸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전면 개역 개정판, 5년간의 대장정 마무리 《드래곤과의 춤》의 출간으로, 2016년부터 시작된 개정판 작업의 5년여에 걸친 여정이 마무리됐다. 이 시리즈가 국내에 소개된 후 처음 선보이는 전면 개역 개정판으로, 기존 판본을 보완 수정하는 형태가 아닌 번역 자체를 새로이 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등 유수의 SF?판타지 작품들을 번역해온 이수현 번역가가 시리즈 전체의 번역을 맡았다. 더불어 ‘나이트워치’ ‘시티워치’ 등 기존에 상당 부분 음역하여 표기했던 용어들을 ‘밤의 경비대’ ‘도시 경비대’ 등의 번역어로 대체하여 가독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오리지널 커버 디자인을 사용, 수많은 독자들이 함께 즐기고 애호하는 세계적 걸작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모든 서사를 전복시키는 시리즈 최고의 스케일 “앞선 책들을 읽으며 일어나리라 생각한 일들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바로 그것이 마틴의 강점이다.” _〈모니터〉 “마틴이 감춰둔 단서들과 맥거핀들이 대거 드러나며 퍼즐이 맞춰지는 놀라움!”_〈애틀랜틱〉 5부 《드래곤과의 춤》은 철왕좌를 둘러싼 전쟁으로 웨스테로스 대륙이 초토화된 가운데, 타고난 권리를 되찾으려는 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투쟁이 이어진다. 4부에서 자취를 감추었던 존 스노우, 대너리스, 티리온 등 주요 인물이 다시 등장하며, 에소스 대륙과 장벽 너머까지 무대가 대폭 넓어졌다. 또한 이제껏 접점이 없던 인물들이 대립하거나 협력하며 작가 특유의 과감함과 치밀한 복선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다. 마틴은 《드래곤과의 춤》만으로도 로커스상과 세계 판타지상 후보에 올랐으며 휴고상을 수상했다.“절대 죽일 수 있는 적에게 상처만 입히지 말라. 죽은 자는 복수하지 않는다.” “무릎을 꿇은 자는 칼을 손에 쥐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무릎을 꿇지 않은 자는 뻣뻣한 다리로 죽어 있을 뿐이지.” “결국엔 다정한 마음이 자부심이나 용맹함보다 가치 있을지 몰라.”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2 : 워크북 (교재 + 오디오 CD 1장 + 스티커)
맛있는Books(JRC북스) / 김윤희 지음 / 2015.10.15
7,800원 ⟶ 7,02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김윤희 지음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 발음을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준다.1과 상황.감정 - 너는 배고프니? 2과 음식 - 나는 케이크 먹어. 3과 색깔.장소 - 빨간색은 어디 있어? 4과 나라 - 나는 한국인이야. 5과 가족 구성 - 너희 집은 몇 식구야? 6과 직업 - 우리 아빠는 의사야. 7과 날짜 - 오늘은 몇 월 며칠이야? 8과 시간 - 지금 몇 시야?메인북 본문이 들어있는 알찬 워크북~ 본문, 발음, 듣기, 말하기, 쓰기, 간체자 쓰기를 코너별로 복습해요!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2 Work Book ★대상 | 초등학교 저학년 ★구성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 스티커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2 워크북』은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 발음을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특징1.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 특징2. ‘본문, 발음, 듣기, 말하기, 쓰기, 간체자 쓰기’의 다양한 코너 구성 특징3. 재미있는 활동 문제로 흥미를 느끼며 실력 테스트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2 Work Book 쿵쿵따~ 신나는 챈트와 노래로 재미있게 따라 하는 명품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2 워크북』은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줍니다. 본문 맛있는 대화를 듣고 자연스럽게 따라 읽은 뒤, 본문의 병음을 예쁘게 써 보세요. 시원한 발음 원어민 발음을 따라 읽으며 발음과 병음을 공부해 보세요. 달콤한 듣기 원어민이 들려 주는 중국어를 듣고 알맞은 그림을 찾거나, 문장과 병음을 완성해 보세요. 상큼한 말하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국어를 큰 소리로 말해 보세요. 살살 녹는 쓰기 한자의 구성을 이해하고, 한국어, 병음, 중국어를 연결하며 단어를 익혀 보세요. 말랑한 간체자 쓰기 간체자 쓰기 순서가 한눈에 보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차근차근 따라 써 보세요.
미국 교과서 Reading Basic 1~3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오석태 지음 / 2016.03.02
40,000원 ⟶ 36,0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오석태 지음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이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1권 Science | UNIT 01 | Living Things | UNIT 02 | Leaves, Stems, and Roots | UNIT 03 | Flowers, Seeds, and Fruits | UNIT 04 | All Kinds of Animals | UNIT 05 | What Animals Need to Live | UNIT 06 | What Animals Eat Social Studies | UNIT 07 | Families and Changes | UNIT 08 | Changing Communities | UNIT 09 | Many Jobs | UNIT 10 | Producers and Consumers | UNIT 11 | Ancient Egypt | UNIT 12 | The Nile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Sayings and Phrases 1 | UNIT 14 | Sayings and Phrases 2 | UNIT 15 | Musical Instruments | UNIT 16 | Keyboard and Electronic Instruments Art & Math | UNIT 17 | Lines 120 | UNIT 18 | Drawing with Lines | UNIT 19 | Ordinal Numbers | UNIT 20 | Fractions 2권 Science | UNIT 01 | Land Habitats | UNIT 02 | Water Habitats | UNIT 03 | What Earth Looks Like | UNIT 04 | Rock and Soil | UNIT 05 | Changing the Land | UNIT 06 | Earth's Resources Social Studies | UNIT 07 | Trees and Paper | UNIT 08 | Technology | UNIT 09 | Columbus and the New World | UNIT 10 | The Pilgrims and the Puritans | UNIT 11 | The Maya | UNIT 12 | The Aztecs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Cinderella | UNIT 14 | Snow White | UNIT 15 | An Orchestra | UNIT 16 | Great Composers and a Symphony Art & Math | UNIT 17 | Shapes | UNIT 18 | Portraits | UNIT 19 | Telling Time | UNIT 20 | Counting Money 3권 Science | UNIT 01 | Weather | UNIT 02 | Rain, Snow, and Clouds | UNIT 03 | Spring and Summer | UNIT 04 | Fall and Winter | UNIT 05 | The Sky Above | UNIT 06 | Planets Social Studies | UNIT 07 | Leaders and Governments | UNIT 08 | The Capital and the White House | UNIT 09 | Taxes | UNIT 10 | A Nation Is Born | UNIT 11 | George Washington | UNIT 12 | Benjamin Franklin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The Three Little Pigs | UNIT 14 |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 UNIT 15 | Opera | UNIT 16 | Ballet Art & Math | UNIT 17 | Self-Portraits | UNIT 18 | Still Lifes | UNIT 19 | How to Tell Time | UNIT 20 | The Calendar어학전문 출판사 길벗스쿨에서 탄생시킨 최신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 이야기
웅진주니어 / 신더스 매클라우드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 2019.10.23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신더스 매클라우드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똑똑똑 경제 그림책 1권. 토끼 친구들이 모여 사는 버니랜드에서는 당근이 돈이다. 토끼 친구들은 당근을 모아 갖고 싶은 것들을 사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당근이 있다 해도 마음대로 물건을 살 수 있는 게 아니라는 현실에 마주하게 된다. '똑똑똑 경제 그림책' 시리즈는 화폐의 가치와 현명한 소비, 저축 등에 대한 경제 지식을 버니랜드의 토끼 친구들을 통해 셈을 잘 알지 못하는 유아 시기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돈이라는 직접적인 단어 대신 당근을 사용해 친숙하고 즐겁게 경제 개념을 접할 수 있게 한다.토끼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당근 경제 이야기 토끼 친구들이 모여 사는 버니랜드에서는 당근이 돈입니다. 토끼 친구들은 당근을 모아 갖고 싶은 것들을 사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당근이 있다 해도 마음대로 물건을 살 수 있는 게 아니라는 현실에 마주하게 됩니다. '똑똑똑 경제 그림책' 시리즈는 화폐의 가치와 현명한 소비, 저축 등에 대한 경제 지식을 버니랜드의 토끼 친구들을 통해 셈을 잘 알지 못하는 유아 시기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돈이라는 직접적인 단어 대신 당근을 사용해 친숙하고 즐겁게 경제 개념을 접할 수 있게 합니다. 생활 속에서 경제를 발견하게 돕는 그림책 버니랜드의 토끼 친구들은 어린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재주꾼 버니는 유명한 가수가 되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꿈이 하룻밤 사이에 이뤄지는 게 아니라 꾸준한 계획과 실천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배우지요. 뭐든 열심인 소니는 갖고 싶은 게 참 많은 토끼 친구입니다. 하지만 소니도 갖고 싶은 걸 모두 살 수 없고, 선택을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지요. 다섯 동생들을 돌보느라 지친 허니는 혼자 살 집을 갖고 싶어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저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토끼 친구들이 마주한 현실은 어린이들이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상황들입니다. '똑똑똑 경제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경험해 봤을 실제 생활 속 테마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에 발 디딜 수 있게 돕습니다. 버니, 꿈을 이루길 바라! 노래 부르는 게 행복한 버니의 꿈은 유명한 가수가 되는 겁니다. 무대에서 노래하겠다는 막연한 꿈을 가진 버니에게, 엄마는 자고 나면 유명한 가수가 되는 게 아니라 그에 걸맞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버니는 동생하게 노래를 불러 주고, 강아지 머니를 산책시키고, 엄마 일을 도와 정원을 가꾸면서 당근을 차곡차곡 모아 노래 수업을 듣고 꾸준히 꿈을 향해 나아가기로 하지요. 버니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며 버니의 이야기에 이입해 <차곡차곡 당근 버는 토끼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버니가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유명해지는 것보다 훨씬 값진 것들을 얻을 거란 걸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Highlights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세트 (전4권)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엮은이) / 2021.11.20
28,000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엮은이)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이다. 특히 감성지수인 EQ를 지배하는 우뇌를 발달시켜야 할 아동기에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음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인내력을 키울 수 있다.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 기초편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 초급편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 중급편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 고급편창의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주는 ‘똑똑해지는 미로찾기-중급편’으로 재미와 두뇌개발을 한 번에! ■ 이 책의 특징 똑똑해지는 미로찾기-기초, 초급, 중급, 고급편! 기발한 미로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우주를 유영하고, 암벽을 등반하고, 급류를 타는 멋지고 흥미진진한 미로에 흠뻑 빠져 보세요.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고 호기심과 자신감도 훌쩍 큰답니다! *미로찾기의 효과*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예요. 특히 감성지수인 EQ를 지배하는 우뇌를 발달시켜야 할 아동기에 창의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지요. 이밖에도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길을 찾아가면서 다음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인내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연필을 쥐고 선 긋기를 함으로써 손 근육을 발달시키고, 퍼즐을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지요. ■ 이 책의 구성 미로찾기 시리즈를 하나로 모아 다양한 미로가 들어 있어요! 손은 밖으로 나와 있는 두뇌라고 해요. 5세부터 소근육이 더욱 발달하여 정교하고 섬세한 손놀림이 가능한데 이때부터 연필을 들고 꼬불꼬불 미로를 탐험하다 보면 소근육이 자극되어 더욱 발달하게 된다고 해요. 이 책은 미로찾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난이도별로 미로찾기를 구성하였어요. 이 책으로 갖가지 미로를 즐겨 보세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가득 찬 미로찾기 책 시리즈! 우주 미로, 슈퍼 히어로 미로 등 다양하고 참신한 미로와 보너스 퀴즈를 하루 종일 즐기세요! 몰입의 즐거움! 집중력 향상에 최고 미로찾기! 구불구불 복잡하게 이어진 미로 속 길을 찾다보면 순식간에 책 속에 빠져드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가다가 길을 놓치면 안 되니까 눈동자와 연필을 쥔 손, 그리고 정신이 하나로 집중되지요. 게임을 응용한 기발한 미로를 마침내 탈출하는 길을 찾았을 때의 성취감도 마음껏 느껴 보세요! 구불구불 길을 찾으며 문제해결력을 기르세요! 미로 속 여러 갈래 길을 살펴보고 길을 찾아 나가면서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미로 개발 연구원들이 고안한 이 책에는 흥미로운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도 가득하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의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며 창의력도 쑥쑥! 미로 길을 연필로 이리저리 따라가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요. 마멋이 굴 밖으로 나오는 길을 찾고, 외다리나무를 건너고, 낙하산이 안전하게 착륙하는 길을 찾아 주세요. 누가 뜨개실로 어떤 작품을 만들었는지 길을 따라가며 재미있고 참신한 이야기도 지어 보세요! 톡톡 튀는 이야기 미로로 두뇌 상상력을 길러요! 참신한 아이디어에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놀이의 참여도를 높여 줘요. 그리고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그림이 우뇌를 자극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답니다.
에이든 우리나라 제주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 2021.08.16
14,400원 ⟶ 12,960원(10% off)

타블라라사소설,일반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최근 뜨고있는 핫이슈 여행지 스팟들과 인스타여행지, 오름, 카페, 맛집등을 업데이트 하였다. 또한 뒷면에 애월, 함덕, 월정리, 협재, 중문, 서귀포, 성산의 상세지도를 추가하여 조금 더 상세하게 여행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주여행 준비할때 어디갈지 고민 많이 되시죠? 인터넷 검색해도 광고뿐인 반복적인 글들만 나와서 오히려 인터넷으로 가볼만한 곳 찾기가 힘들다. 1500여곳의 여행지 스팟과 스토리를 담고 있는 여행서적 베스트셀러 “에이든 우리나라 제주여행지도”로 이제는 준비없이 고민없이 떠나면 된다. A1사이즈의 제주 여행지도 전체 앞면과 각 지역별 상세지도 뒷면을 포함해 1장 그리고 맵북 1권, 그리고 물방울 스티커 녹색1장, 빨간색1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거운 가이드북 100페이지의 내용이 지도위에 올라가 있어 더이상 책에서 찾아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하지 않고서 에이든 지도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하다.A1사이즈 방수지도 양면(A5형태로 접지) A5사이즈 맵북 (50P) 물방울 스티커 2장 전체 케이스 : 단추박스 제주 여행지도 - 제주시 - 애월읍 - 한림읍 - 한경면 - 대정읍 - 안덕면 - 중문관광단지 - 서귀포시 - 남원읍 - 한라산 - 표선면 - 성산읍 - 우도 - 구좌읍 - 조천읍 - 가파도/마라도/비양도 - 뒷면(애월,한림) - 뒷면(조천, 구좌, 성산) - 뒷면(한경, 대정, 중문) - 뒷면(서귀포, 남원) 제주 맵북 - 꽃/계절 여행지 지도 - 인스타 촬영 성지 지도 - 제주 오름 지도 - 주요 카페 지도 - 액티비티 지도 - 한라산 주변 지도 - 제주 공항근처 지도 - 애월읍 주요지역 확대지도 - 한림 주요지역 확대지도 - 한경 주요지역 확대지도 - 대정 주요지역 확대지도 - 안덕 주요지역 확대지도 - 서귀포 주요지역 확대지도 - 중문 관광단지 주변 - 서귀포 구시가지 주변 - 남원 주요지역 확대지도 - 표선 주요지역 확대지도 - 성산 주요지역 확대지도 - 성산 일출봉 주변 - 구좌 주요지역 확대지도 - 세화 해수욕장 주변 - 조천 주요지역 확대지도 - 함덕해수욕장 주변 - 우도 지도여행 베스트셀러 에이든 여행지도 시리즈중 에이든 제주여행지도가 2021년 8월 개정2판을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뜨고있는 핫이슈 여행지 스팟들과 인스타혀앵지, 오름, 카페, 맛집등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또한 뒷면에 애월, 함덕, 월정리, 협재, 중문, 서귀포, 성산의 상세지도를 추가하여 조금 더 상세하게 여행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제주여행 준비할때 어디갈지 고민 많이 되시죠? 인터넷 검색해도 광고뿐인 반복적인 글들만 나와서 오히려 인터넷으로 가볼만한 곳 찾기가 힘듭니다. 1500여곳의 여행지 스팟과 스토리를 담고 있는 여행서적 베스트셀러 “에이든 우리나라 제주여행지도”로 이제는 준비없이 고민없이 떠나시면 됩니다. A1사이즈의 제주 여행지도 전체 앞면과 각 지역별 상세지도 뒷면을 포함해 1장 그리고 맵북 1권, 그리고 물방울 스티커 녹색1장, 빨간색1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거운 가이드북 100페이지의 내용이 지도위에 올라가 있어 더이상 책에서 찾아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하지 않고서 에이든 지도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전에 40인치 여행지도로 어디갈지 대략적으로 어보시고 표시만 한다음 실제 여행하시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크라우드 소싱’ 지도입니다. 한 명의 저자가 지도와 미니 가이드북을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여행자의 의견을 모으고 모아 만들어진 지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행자들의 의견이 지도에 반영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앱도 제작중이며 이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방수 종이로 제작하여 물에 전혀 젖지 않습니다. ‘방수 기능이 좋은’ 수준 아니라 아예 젖지 않는 돌가루로 만들어진 수입 종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많이 접었다 펴도 접은 부분이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해외 현재를 여행하면서 아주 편리 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를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광고가 전혀 없이 순수하게 만들어진 제주여행지도로 제주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광고 가득 지도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제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시간절약의 효과를 충분이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이 돈입니다. 지도 구매하시고 시간을 아끼세요 # 출판사 서평 에이든 우리나라 제주 여행지도는 여행자들이 어느 패턴으로 이동하는지 통계와 리서치를 근거로 제작하였다. 또한 많이 가는 여행지 뿐만아니라 최근에 여행 패턴의 흐름에 따라 캠핑등의 컨텐츠를 추가하였습니다. 방수지도라는 특수 수입지를 사용하였으며 접지와 포장등 어느정도 자동화 되어있는 일반 도서에 비해 수작업 비용이 많이 발생했다. 그 만큼 자유여행자들에게 휴대하기 편리한 여행지도가 되리라 생각한다. #기타 이정기 대표 인터뷰 : 여행정보는 인터넷에 넘칩니다. 다만 그것이 위치정보와 함께 요약되기가 쉽지 않고 한눈에 살펴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모바일이 아무리 효율적인 플랫폼이 된다 해도 제주 전체의 여행지를 한눈에 보게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에이든 우리나라 제주 여행지도는 한 눈에 제주 600개의 여행지를 위치적인 인지와 함께 제공합니다. 그리고 요약되어 있는 설명으로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시고 네비게이션으로 선택해서 가시면 됩니다. 저희 지도는 길찾는 용도는 아닙니다. 네이버나 카카오지도앱으로 길찾기를 하시고 에이든 우리나라 전국여행지도로는 여행지 선택과 해당지역의 먹어봐야할 음식등을 선택하는 계획용도로 활용하세요. 아날로그는 나쁘거나 폐기해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어떤 디지털 기기도 아날로그를 따라하려 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생성된 이후 여행은 지속되었고 아날로그의 여행 감성은 변함없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세대는 올지언정 아날로그적인 ‘여행’이라는 감성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이와 같은 여행 감성으로 지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아래와 같은 스팟설명들이 지도위에 600여개 가득 올라가 있다.사려니 숲길 : 비자림로에서 사려니오름에 이르는 약 15KM의 완만한 숲 산책로. 편백나무, 삼나무, 때죽나무 등의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가득. 걸어도 걸어도 전혀 힘들지 않은 몸과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 곳한라산 영실코스 단풍 : 10,11월 반나절 소요 한라산 등반 단풍코스. 등반 시작후 10분 내외 병풍바위를 둘러싼 단풍 풍경 가능.저지문화예술인마을 : 갤러리와 조각품이 모여있는 복합 예술공간. 다양하고 독특한 창작품들을 볼 수 있다.송악산 수국정원 : 5~7월 송악산 정상에서부터 가파도를 향해 뻗은 분화구를 따라 흘러내린 듯 길게 늘어선 수국밭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스티커놀이 색칠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4.08.07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암흑의 힘과 맞서 싸우는 사상 최강의 용사들! ‘공룡의 힘’ 다이노포스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자! 아득히 먼 옛날 우주에서 날아온 암흑종 대보스. ‘공룡’들은 현신 토린으로부터 기계 몸을 받아 ‘파워 다이노’가 되어 맞서 싸웁니다. 치열한 싸움 끝에 데보스의 영혼을 동결시켜 바다에 갈아 앉히지만…. 시간이 흘러 데보스의 신체 파편으로부터 악의 무리가 부활합니다!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6명의 용사가 집결. 공룡의 혼이 깃들어 있는 ‘다이노셀’을 이용하여 파워 다이노와 함께 데보스와 맞서 싸우는데! 수천억 년의 시간을 넘어 탄생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다이노포스 용사들과 로봇, 공룡 파워가 깃든 다이노셀. 그리고 악의 군단까지!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색칠북에 담았습니다. 다이노포스의 강한 용사들을 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악당들과 싸워요! 가장 강력한 파워레인저가 온다! 일본을 공룡 열풍으로 몰아넣은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를 스티커 색칠북으로 만나자! 과거 10년 간 파워레인저 시리즈 가운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초 인기 히트작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남녀를 초월해 모든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공룡’이라는 테마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최강의 작품입니다. 강력한 다이노포스 용사들과 티라노 킹, 프테라 킹 등 매력적인 로봇들을 40여장의 놀이판을 통해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봐요!
멜로디 봉봉 : 자장가 동요
스마트베어 / 윤극영 (지은이), 책마중 (그림) / 2019.04.01
15,500원 ⟶ 13,9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윤극영 (지은이), 책마중 (그림)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이다. '자장가 동요'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를 모았다. 브람스 자장가, 슈베르트 자장가, 윤극영의 '반달' 등 반복되는 운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자장가는 아기의 심장 박동을 진정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이다.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 멜로디 봉봉! '멜로디 봉봉'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입니다. 아기의 두뇌는 새롭고 낯선 것을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찾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것은 가리지 않고 손으로 움켜쥐고 흔들며 입에 넣어 봅니다. 멜로디 봉봉은 방긋 웃는 과일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쥐기 쉬운 손잡이와 물고 빨기 좋은 실리콘 촉감 잎사귀, 문지르면 과일 향이 나는 향기 카드까지 제공되어 오감 발달에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 특히 기존 사운드북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 5곡이 연속 반복 재생되어,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줍니다. 노랫소리에 맞춰 작동하는 양 볼의 불빛과 재밌는 효과음도 확인하세요.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를 모았습니다. 브람스 자장가, 슈베르트 자장가, 윤극영의 '반달' 등 반복되는 운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자장가는 아기의 심장 박동을 진정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로 잠자는 아기에게 행복한 꿈을 선물하세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 모음 멜로디 봉봉은 작고 가벼워서 집 안에서뿐만 아니라 나들이 갈 때 필수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 5곡을 수록했습니다. 잔잔하게 반복되는 박자와 멜로디가 아기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브람스 자장가/쇼팽 녹턴/슈베르트 자장가/자장 자장 우리 아기/반달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한 섬세한 기능 설계 아기가 태어나서 세상을 탐색하는 첫걸음은 다양한 소리와 색, 감촉 등에 자극을 받아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때 받은 자극에 대한 반응은 감각력을 높여 주어 모든 배경 지식을 빨아들이는 기초가 됩니다. 멜로디 봉봉은 시각 자극을 위한 LED 불빛, 반복되는 동요의 멜로디, 실리콘 촉감의 잎사귀, 문지르는 향기 카드까지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해 섬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연속 반복 재생 & 랜덤 효과음이 뾰로롱~ 연속 반복 재생 기능을 두어 아기가 잠들 때까지 끊김 없이 잔잔하게 자장가를 연주합니다. 음악이 그치면 울던 아기에게나, 바쁜 육아맘에게 반가운 기능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5곡의 동요가 순서대로 끊김 없이 재생되고, 흔들 때마다 5가지 효과음이 꿈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향기 카드 멜로디 봉봉과 함께 제공되는 향기 카드를 문지르면 새콤달콤한 과일 향이 나요. 동요 가사를 잘 모르거나, 가사를 보고 동요를 따라 불러 줄 때는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비춰 주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곡의 전 가사를 수록해 두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0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과학의 원리를 사고 파는 과학상점 : 물리.지구과학편
예림당 / 전민희 (지은이), 심창국 (그림) / 2012.02.24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전민희 (지은이), 심창국 (그림)
. 지레의 원리 -아르키메데스 잡화상 . 유도 전류 -패러데이 전기용품점 . 마찰력 -레오나르도 다 빈치 중고품 상점 . 빛의 성질과 본성 -뉴턴 렌즈 상점 . 힘과 운동 -갈릴레이 스포츠용품점 . 상대성 이론과 시공간 Ⅰ -아인슈타인 시계점 . 중력과 낙하 -아리스토텔레스 완구점 . 상대성 이론과 시공간 Ⅱ -아인슈타인 시계점 . 만유인력 -뉴턴 과일가게 . 지구 , 별 , 달 -지오 빵가게 . 잡아늘이는 힘 -로버트 훅 고무줄 상점 . 밤과 낮 , 계절 변화 -코페르니쿠스 옷가게 . 에너지 보존의 법칙 -줄 포장마차 . 별자리 -프톨레마이오스 사탕가게 . 파동 -갈릴레이 완구점 . 태풍 -레이니 우산가게 . 마찰 전기 -그레이 유리가게 . 대기 오염 -오조니 화장품가게 . 피뢰침 -벤자민 프랭클린 문구점 . 대륙의 이동 -베게너 퍼즐가게신선한 물리·지구과학을 파는 과학상점, 드디어 신장개업! 과학사에 없어서는 안 될 유명한 과학자들이 상점을 차렸다. 그럼 이 상점에서는 뭘 살 수 있을까? 아르키메데스의 잡화상에서는 지구를 들어올리는 지렛대를, 뉴턴 과일가게에서는 지구를 끌어당기는 뉴턴표 사과를 살 수 있다. 또 아인슈타인 시계점에서는 시간을 더디 흐르게 하는 똑똑시계를 판다. 상점 이름도, 그 안에서 팔고 있는 물건도 흥미롭다. 여기에는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과학상점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은 다르다.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내고, 상점 주인들, 즉 과학자들이 직접 알기 쉽게 차근차근 원리를 알려 준다. 지레의 원리, 마찰력, 중력과 낙하, 만유인력, 에너지 보존의 법칙, 파동, 상대성 이론과 시공간, 유도 전류, 밤과 낮, 계절의 변화 등 그 내용도 다양하고 알차다. 상점 주인들은 마냥 친절하지만은 않다. 괴팍하고 툴툴거리는 주인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장바구니 가득 물리·지구과학에 관한 재미있는 지식을 담아 올 수 있다. 잊어서는 안 될 요점들을 정리한‘ 장바구니’와 한 번 더 정리해 주는‘ 상점일지’는 보너스! 이제 더 이상 외우기만 하는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 말고 말랑말랑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만나자.
강남몽
창비 / 황석영 글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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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황석영 글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황석영이 개발과 성장을 향해 멈출줄 모르고 달려온 한국사회를 말하다 무너져 내린 자본주의 사회에 깔린 수많은 사람들의 외침! 1994년, 멀쩡하다고 생각되었던 다리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TV앞을 떠나지 못했던 아침이 있었다. 1995년, 멀쩡하게 보인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건물 잔해에 깔린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눈물을 글썽였던 저녁이 있었다. 이 두 사건은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해온 개발시대의 욕망과 그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건이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사회가 뒤를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사건들이다. 우리 시대의 대표작가 황석영의 『강남몽』은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을 비롯하여 현재의 우리 삶을 규정하는 역사적 출발점으로 거슬러올라가 수십년에 걸친 남한 자본주의 근대화의 숨가쁜 여정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3.1운동 직후부터 한국전쟁 군사정변을 거쳐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남한 자본주의 형성사와 오점투성이의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강남\'으로 상징되는 남한 자본주의의 일면을 자세히 그려냈다. 『강남몽』은 사람 이야기다.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철저히 자본주의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일제의 정탐에서 미정보국 요원을 거쳐 대기업가로 성공가도를 달리다 백화점 붕괴로 몰락한 \'김진\', 시골 여상을 졸업한 뒤 고급요정과 쌀롱을 거쳐 김진의 후처가 되었다가 무너진 백화점에 묻히는 \'박선녀\', 70년대 강남 개발 시기에 부동산 사기로 돈을 버는 \'심남수\' 등 남한 자본주의 형성사의 단면을 예리하게 보여주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또한 무차별적인 개발의 상흔이라 할 수 있는 광주대단지의 참혹한 현장을 거쳐온 임판수 부부와, 그의 딸로 백화점 점원으로 일하다 붕괴 때 묻혔다가 구출되는 임정아의 시선을 통해서는 삶에 대한 뭉클한 감동을 던져주기도 한다. 소설가 김훈은 이 작품이 보여주는 시대 전체의 풍경이 거대한 가건물과도 같고, 그 무너진 가건물의 잔해 밑에는 지금 사람들이 깔려 있다고 말한다. 깔린 사람들이 외치는 “거기 누구 있어요?”라는 소리는 아직도 멎지 않은 듯 하다. 『강남몽』에는 무너져 내린 자본주의 사회 곳곳에서 들리는 이러한 소리들이 가득하다. 가득한 외침 속에서도 \'강남의 꿈\'을 꿈꾸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곳이 바로 한국사회이다. 그들의 꿈이야기를 담은 『강남몽』을 통해 우리 시대 또다른 \'강남의 꿈\'을 꿈꿔볼 수 있을 것이다. 1장_백화점이 무너지다 2장_생존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3장_길 가는 데 땅이 있다 4장_개와 늑대의 시간 5장_여기 사람 있어요 작가의 말우리의 뜨겁고 슬픈 꿈은 어디로 갔을까? 작가 황석영이 그려낸 숨가쁜 시간의 기록 강인한 서사의 힘줄로 이 시대의 삶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설! - 김훈 강남을 정밀히 복원함으로써 우리 안팎에 도사린 ‘강남의 꿈’을 해체하는 신(新) 묵시록 - 최원식 우리 시대의 작가 황석영(67)의 신작 장편 『강남몽』이 출간되었다. 젊은 감각을 유지하면서 독자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는 작가 황석영은 2009년 9월부터 8개월간 인터넷서점(인터파크도서)에 『강남몽』을 연재하는 동안 댓글 공간에서 독자들과 열정적으로 대화하고 최근에는 트위터(@Hsokyong)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하면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기도 하다. 이미 인터넷상에서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강남몽』은 작가 스스로 여러 지면에서 밝혔듯 필생의 작업 가운데 하나로 일찍부터 구상해온 ‘강남형성사’가 경지에 이른 작가 특유의 필력과 왕성한 실험정신으로 완성을 이룬 작품이다. 수십년에 걸친 남한 자본주의 근대화의 숨가쁜 여정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며 우리 시대 삶의 바탕이 어떻게 이루어져왔는지를 실감나게 제시하는 대작이다. 이야기는 1995년 6월, 1500여명의 사상자를 낸 강남의 백화점 붕괴사건으로 시작한다.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해온 개발시대의 욕망과 그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그 사건으로부터 『강남몽』은 현재의 우리 삶을 규정하는 역사적 출발점으로 거슬러올라가 ‘강남의 꿈’을 좇아 달려온 인물 군상의 부침을 역동적으로 그려낸다. 이를 통해 거대한 거품처럼 들끓는 우리 시대의 벌거벗은 욕망들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박진감 넘치게 읽히면서도 숨가쁘게 전개되는 현대사를 다큐멘터리 카메라처럼 냉정하게 포착하면서 소설은 진행되지만 독자로 하여금 어느 순간 모든 사건과 인물들이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발견하게 하면서 작가의 소설적 구성과 필력을 다시금 확인하게 만든다.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거장 황석영이기에 가능한 대서사이자 강남형성사, 남한 자본주의 형성사가 독보적인 독서의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다. 우리 시대의 거장 황석영만이 쓸 수 있는 강남 이야기 1장 백화점이 무너지다 “나 계약 안해. 느이 사장 불러, 당장 불러!”__박선녀 국밥집 딸이었던 박선녀는 여상 재학중 우연찮게 모델 생활을 거쳐 화류계에 발을 들이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는다. 룸쌀롱을 경영하며 부동산 투기를 맛보고 당시 주먹계를 주름잡던 홍양태에게도 주눅들지 않고 나이트클럽까지 꾸려가며 제법 돈을 만지다 폭력조직 간의 세력싸움에 가게가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알고 지내던 중앙정보부 수사관의 도움으로 나이트클럽을 정리하고 새로 차린 룸까페에서 대성백화점 김회장(김진)을 만나 김회장의 후처가 된다. 이른바 ‘강남 사모님’으로 신분상승을 이루어 부유한 상류층 생활을 누리던 그녀는 그러나 어느날 백화점에 들렀다 난데없이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를 당한다. 제2장 생존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우리는 천벌을 받아 마땅하군. 하지만 현실이 너무 강력해서 하늘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거야.”__김진 어려서 가족을 따라 만주로 이주한 김진은 헌벙대의 밀정으로 일하다 일본이 패망하자 서울로 돌아와 미군정청 산하 특무기관인 CIC의 요원이 된다. 김진은 해방공간에서 전평 탄압, 제주 4·3항쟁과 여순항쟁 진압, 박정희 좌익혐의 조사와 구명활동 등 굵직한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간여하며, 미군과의 선을 이용해 한국전쟁 후에도 계속해서 현대사의 뒷무대에서 영리한 처신을 거듭하며 살아남는다. 5·16군사쿠데타 직후 건설업을 시작한 그는 권력과 돈의 행방을 가늠하는 본능적인 감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미군에게 불하받은 서초동 땅에 아파트와 백화점을 지어올리면서 순탄하고 부유한 생활을 누리는 듯 보였지만, 1995년 6월 그의 백화점이 무너져내린다. 제3장 길 가는 데 땅이 있다 “지금 한강 남쪽 땅값이 얼만지 아십니까?” “길 가는 데 땅이 있고 땅은 돈이 된다”__심남수 제대 후 백수로 빈둥거리던 심남수는 어느날 부동산업자 박기섭을 만나 인생행로를 바꾸게 된다. 제3한강교 건설을 앞두고 ‘말죽거리 신화’가 시작되던 무렵 그는 박기섭과 함께 타고난 수완을 발휘해 갖은 방법으로 돈을 벌었고, 청와대가 정치자금 마련을 위해 은밀히 지시한 부동산 투기를 실행하고 서울시가 남서울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막대한 이익을 취한다. 그리고 70년대 말 특혜분양사건에 휘말리기 직전 정보를 듣고 주변을 정리한 뒤 한국을 떠난다. 십년 뒤 한국으로 돌아와 대학교수가 되어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던 심남수는 그날 백화점 붕괴현장을 비추는 텔레비전 뉴스 화면을 망연히 바라본다. 제4장 개와 늑대의 시간 “마 주먹질도 사업인 기라.” “인자 두 번 다시 오먼 니가 내 형여……”__홍양태 광주 충장로파의 전설적인 주먹 홍양태. 그는 이십대 초반이던 60년대 말 상경해 북창동과 무교동 일대에 터를 잡고 전통적인 주먹에서 사업과 이권을 쫓는 현대적 폭력조직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며 호남파 패권시대를 가져온다. 폭력조직 간의 피비린내나는 전쟁으로 교도소를 들락거리는 가운데 새로 부상하는 이권인 강남의 호텔로도 사업을 확장하지만, 유신체제가 끝나고 신군부가 사회기강확립을 내세우면서 군사정권 치하의 변화된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정치권에 이용당하며 다시 긴 수형생활에 처해진다. 그리고 백화점이 무너지던 날 카지노에서 가진 돈을 모두 털리고 동생에게 전화를 건다. 제5장 여기 사람 있어요 “가난뱅이들만을 위한 천국이 있을까” “사모님이 다 해줄 수 있단 말씀 다신 하지 마세요.”__임정아 백화점 지하 아동복 매장에서 일하는 임정아는 어려운 살림에도 꿋꿋하게 살아가던 중 백화점 붕괴사고를 당해 박선녀와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갇힌다. 임정아의 부모는 혈혈단신 상경해 공사장과 편직공장에서 일하다 살림을 차렸고, 광주대단지(성남) 사업 소식을 듣고 무작정 천막생활을 시작했다가 광주대단지 폭동사건을 한가운데에서 겪었다. 강남 건설 붐이 일 무렵부터는 임정아의 어머니가 파출부로 일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왔지만, 갖은 고생 끝에 겨우 집이나마 마련하고 씩씩하게 자란 딸이 받아온 첫월급에 행복해한다. 역동적인 묘사의 재미와 대서사의 감동 『강남몽』은 단 한 권의 소설에 남한의 자본주의 형성과정과 오점투성이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커다란 스케일을 자랑한다. 3·1운동 직후부터 한국전쟁 군사정변을 거쳐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소설에 녹아 있는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그 이면의 숨겨진 진실과 에피쏘드들은 황석영만의 선 굵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의 힘으로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그 속에서 서로 얽히고설키는 수많은 인물군상이 맞물려 ‘강남’으로 상징되는 남한 자본주의의 단면을 그려낸다. 일제의 정탐에서 미정보국 요원을 거쳐 기업가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김진의 생애는 ‘꺼삐딴 리’보다도 영악한 처세와 기회주의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시골 여상을 졸업한 뒤 고급요정과 쌀롱을 거쳐 김진의 후처가 되는 박선녀나 강남 개발 시기에 부동산 투기로 큰돈을 버는 심남수 역시 강남의 형성과정을 예리하게 보여주는 인물들이다. 또한 홍양태 강은촌으로 대표되는 조직폭력배의 일대기는 개발독재시대의 어두운 이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이 인물들은 우리 현대사의 어느 대목들을 여실히 반영한다는 점에서 전형적이면서 동시에 우리 모두가 살아오는 동안 어딘가에서 한번쯤 접했을 법한 인물들이어서 더욱 실감있게 느껴진다. 한편 이들이 시대에 편승해 꿈을 좇아 움직이는 꼭두각시 같은 인물들이라면, 무차별적인 개발의 상흔이라 할 수 있는 광주대단지의 참혹한 현장을 겪어온 임판수 부부와, 그의 딸로 백화점 점원으로 일하다 붕괴 때 묻혔다가 사투를 벌이는 임정아의 존재는 묵묵히 성실하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역사 속에 각인시키는 한편 그들의 시선을 통해 삶에 대한 뭉클한 감동과 희망을 던져준다. 무엇보다 이 모든 이야기를 현대사의 굵직한 장면 장면과 절묘하게 맞물리도록 직조해내는 솜씨는 ‘과연 황석영’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다양한 인물들의 삶의 굴곡을 그리는 필치는 날렵하면서 힘이 넘쳐 속도감 있게 읽히고, 또 어떤 장면에서는 현미경을 들여다보듯 한 인간의 구체적이고 다층적인 면모를 부각시켜 보여준다. 그런 인물들이 역사의 어느 순간 서로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면서, 어느새 거대한 원경으로서의 역사와 미시적인 개인의 욕망과 꿈이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가 드러나는 것이다. 덕분에 열 권짜리 대하소설로 풀어내어도 모자랄 만한 한국 현대사의 복잡다단한 국면들이 주요 인물과 소수의 주변인물들의 삶으로 압축되는 놀라운 형식상의 성취가 가능해졌다. 우리의 뜨겁고 슬픈 꿈은 어디로 갔을까 이 숨가쁜 ‘강남형성사’를 읽으면서 우리는 우리 삶의 밑바탕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강남몽』이 그리는 다섯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은 단순한 이야기 이상으로 현실적인 실체성을 지니고 다가오면서도 끝내 덧없다. ‘강남’이라는 남한 자본주의의 한 상징, 또는 황금을 향한 욕망 자체가 너무나 견고하고 뿌리깊은 것인 동시에 1995년의 백화점 붕괴사건이 상징적으로 드러내보였듯 한편으로 너무도 덧없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로써 『강남몽』은 우리가 발딛고 선 지금의 현실을 추동해온 욕망이 얼마나 허무한가를 깨닫게 하며, 동시에 그 꿈과 욕망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단단한 물질성을 지니고 이어져왔는지 또한 절감하게 한다. 그러니 작가가 ‘작가의 말’에서 밝힌 의미를 곱씹어본다면 ‘강남몽(夢)’이라는 소설의 제목은 무엇보다 문제적이다. 우리가 발딛고 선 현실 자체가 한바탕 꿈인 것은 아닌가. 그런데 우리는 그 꿈에서 깨어났는가.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꿈속에서 허우적대는 것은 아닌가. 또는, 꿈에서 깨어나고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강남몽』은 그렇게 우리에게 묻는 것이다. 추천평 우리들의 작가 황석영은 이야기꾼의 본때를 보인다. 탈서사가 판치는 시대에 이야기의 복원을 다시금 실험한 이 소설은 심포지엄적 구성을 통해 욕망의 연기(緣起)에 따라 생성된 거대한 거품으로서 강남을 정밀히 복원함으로써 우리 안팎에 도사린 ‘강남의 꿈’을 해체하매, 『강남몽』은 과연 우리 시대의 신(新) 묵시록인저! - 최원식 (문학평론가) 『강남몽』은 강인한 서사의 힘줄로 지금 이 시대의 삶의 바탕과 내용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들추어서 보여준다. 『강남몽』이 보여주는 시대 전체의 풍경은 거대한 가건물과도 같은데, 그 무너진 가건물의 잔해 밑에 지금 사람들이 깔려 있다. 깔린 사람들이 소리친다. “거기 누구 있어요?” - 김훈 (소설가)
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1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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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명작,문학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 특히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시즌 1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탐정 협회 W.I.A.에 가입된 타이거 수사대! 가입 기념으로 세 친구들에게 태국 여행의 기회가 주어졌다. 무에타이의 달인인 태국 소년 솜차이와 정글을 탐험하던 중 네 친구는 폐허가 된 사원의 신비로운 분수를 발견한다. 분수의 비밀을 본 그날 밤, 솜차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게 되는데….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 I. 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이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QR코드’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다. 마치 자신이 타이거 수사대 요원의 한 사람이 된 듯 책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수수께끼 찰리 국장 요원명 T.I.4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 W.I.A. 정글의 사원 분수의 비밀 복수? 셋중하나 엿보기 수상한 물컵 원숭이 흉내 폴의 실수 협박 붉은 이구아나의 독 피라니아섬 섬 안의 호수 비명 밀물? 썰물? 원숭이들의 공격 구조 요청 덫 침입자 문 뒤의 남자 테스트 T.I.4 따라잡기베일에 싸인 새로운 인물,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와 함께 그들이 돌아왔다! 시즌 2 - 사건명 #001 붉은 이구아나의 독 시즌 1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탐정 협회 W.I.A.에 가입된 타이거 수사대! 가입 기념으로 세 친구들에게 태국 여행의 기회가 주어졌다. 무에타이의 달인인 태국 소년 솜차이와 정글을 탐험하던 중 네 친구는 폐허가 된 사원의 신비로운 분수를 발견한다. 분수의 비밀을 본 그날 밤, 솜차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게 되고, 솜차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피라니아 섬에 사는 붉은 이구아나의 독이 필요하다! 과연 타이거 수사대는 분수의 비밀도 지키고 솜차이도 살릴 수 있을 것인가! [시리즈 소개] -전 세계 25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해리 포터’,‘율리시스 무어’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 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게다가 시즌 2에서는 스마트 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해 놀이하듯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으로 그 결과가 검증된 《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신개념 탐정 추리 동화 *디코더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 I. 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이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다. *QR 코드 책과 QR코드가 만나면? 책 읽기가 신나는 놀이가 된다! 시즌 1에서 책 속 단서를 찾는 방법이 디코더에 한정되었다면, 시즌 2에서는 기존의 디코더로 단서를 찾는 재미 외에도 스마트 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도입되었다. 바로 책 속 QR코드를 찍으면 단서가 보이는 것! 독자들은 자신의 스마트 폰이 마치 책 속 폴의 ‘슈퍼컴’인듯 상상하며 더욱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검정] 한글 킹제임스 작은성경 - 단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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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포켓 사이즈(94*140*35)로 신약과 구약을 모두 담은 성경이 새롭게 출간 되었다. 작은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하기 쉬운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읽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성경이다.한글킹제임스 성경은 * 바른 원문에서 번역된 바른 성경 권위있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The Massoretic Text)과 헬라어 표준 원문(Textus Receptus)을 전수한 유일한 한글 성경입니다. *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 원문의 뜻을 그대로 살리는 가장 적합한 우리말 표현으로 번역되어 정확하고 쉽게 영적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성경입니다. *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는 성경 성경 전체 31,102절과 791,328단어들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기존 성경들이 삭제하고 첨가한 부분들을 바로잡은 성경입니다. * 종교개혁과 교회의 부흥을 가져온 성경 1500년 이후 종교개혁을 주도하고 세계적 선교와 영적 각성을 일으킨 하나님의 사람들의 손에 들려졌던 그 성경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서문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신약성경 변개의 역사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 바른 신약성경의 역사 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 한글 개역성경의 역사 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 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한글킹제임스성경 일러두기 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 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 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 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 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 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 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 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일러두기 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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