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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 수와 도형
뜨인돌어린이 / 박현정 지음, 정혜경 그림 / 2012.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수학동화박현정 지음, 정혜경 그림
수학 남매 루리와 크리가 겪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잡아 주는 동화이다. 스토리텔링 수학책으로, 학생들이 가진 수학적 지식이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경험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수학적 과정의 의미나 창의성을 잘 구현하고 있다. 어느 날 동네에 쁑이 할머니가 미쳤다는 소문이 돈다. 수학 소녀 루리는 단짝 친구인 쁑이가 사라져서 할머니가 미쳤다는 생각을 하고, 동생 크리와 쁑이를 찾아 나선다. 쁑이와 개미들이 남긴 흔적을 쫓아가던 루리와 크리 남매는 공터 한복판에서 개미 도형 왕국으로 향하는 구멍을 발견하게 된다. 개미들의 수학 암호를 풀어 낸 루리와 크리 남매는 개미 도형 왕국에 가게 된다. 거인만 한 개미들은 쁑이와 루리, 크리 남매에게 ‘세상에서 가장 큰 수’를 찾아 줄 테니, 문제를 하나 해결해 달라고 제안하는데….수학 공부를 어게 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님께 루리를 만나게 될 친구들에게 프롤로그- 내 친구 쁑이가 사라졌어요 1 수학 소녀, 루리 2 기름 소동 - 쁑이가 사라지기 이틀 전 3 지구에게 옷을 입혀야 해! 4 쁑이 실종 사건 5 개미나라로 출발 6 나무왕자 쁑이 7 개미귀신을 수학으로 물리치자! 8 세상에서 가장 큰 수수학 공부의 시작은 무엇보다 개념 잡기! “수학은 너무 어려워!” 흔히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특별히 수학을 좋아해서 잘하는 학생들을 빼놓고는 대부분 수학이라고 하면 질색을 합니다.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는 경우도 많고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은 성적을 갉아먹는 존재가 되어 학업 스트레스 1위로 부상하죠. 한데 이상한 일은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실력이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뛰어나다는 거죠. 2012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선 종합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충분히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왜 수학을 싫어하게 된 걸까요? 그건 바로, 기본이 없는 가운데 문제 풀이만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수학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기계적으로 문제 풀이만을 되풀이하다 보니, 응용이 쉽지 않고,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단계를 넘어가니 개념들이 뒤섞이며 모든 것들이 헷갈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결국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하며 수학과는 영원히 멀어지는 거죠. 그래서 수학은 저학년 때부터 개념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의 개념은 건축의 기초공사인 셈입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지 않으려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재미있게 말이죠.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는 수학 남매 루리와 크리가 겪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잡아 주는 수학동화입니다. ‘창의중심의 미래형 수학과 교육과정 개정’에 딱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2013년부터 적용되는 수학교육과정에선 ‘수학적 창의성, 수학교육에서의 인성, 수학적 과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수학 교육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책인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는 학생들이 가진 수학적 지식이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경험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수학적 과정의 의미나 창의성을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 수학적 창의성과 수학적 과정을 강조하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이 책의 주인공인 루리는 무엇이든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집에서 혹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의 일들을 모두 수학과 연관시켜 생각하죠. 벽에 붙어 있는 타일들은 어떤 도형인지, 동생이 갖고 노는 로봇 안에는 어떤 다각형이 숨어 있는지,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직선으로 멀어지면 어떨까 하는 수학적 상상을 합니다. 그러다 결국 개미 도형 왕국에서 수학으로 위험에 빠진 개미들을 구해 내죠. 루리의 흥미진진한 모험 과정은 이렇듯, 주변의 다양한 현상을 수학과 연결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때 활성화되어야 하는 수학의 과정적 기능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개정 수학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적 문제 해결, 수학적 추론, 수학적 의사소통 등의 구성 요소를 잘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 교육과정의 체제에서 학년군제를 염두에 둔 학년별제를 적용한 수학책 개정교육과정에선 학년군제를 염두에 둔 학년별제 적용하고 있습니다. 즉, 학생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학년별이 아니라 몇 개 학년을 묶어서 제시하여 학생들의 수준별 학습이 강조되어 이해가 빠른 학생은 더 많은 내용을, 혹은 더 깊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고, 이해가 더딘 학생들은 기본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와 도형’ 단원을 다루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역시 교과서 기준으로 2학년에서 5학년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수학은 같은 학년에서도 이해하는 정도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가장 간단한 도형의 이름에서부터 입체도형의 면적까지, 학생이 이해하는 수준에 따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 초등학교 수학과 교육과정과 내용 연계 초등학교에서 다루는 ‘수와 도형’에 연계된 수학 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치밀하게 녹여 놓았습니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드러내 놓고 외우게 하기보다는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수학적 개념들을 이야기 안에서 풀어 냈기 때문에 학생들은 집중하고 외워야겠다고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에는 2013년부터 적용되는 2009 개정 수학교육과정의 1~2학년, 3~4학년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수와 연산 영역의 다섯 자리 이상의 수, 도형 영역의 선분, 직선, 각, 평면도형, 입체도형과 도형과 관련된 수 개념인 삼각수와 사각수, 관계와 측정 영역의 넓이, 5~6학년 수와 연산 영역의 약수와 배수에 대한 개념이 녹아 있어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성장 모험을 다룬 자전적 동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는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또래의 감수성을 지닌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루리는 부끄러움이 많은 소녀지만 수학 이야기만 나오면 수다쟁이가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얘기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렇듯이 말이죠. 루리는 매사를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기를 좋아합니다. 몸이 약한 동생으로 인해 부모님의 관심과 애정을 못 받는다고 느끼며, 수학으로 위로를 받는 아이입니다. 주변 동물과 가까워지기 위해 늘 동물 복장을 하고 다니는 루리의 동생 크리는 사실 슬픔이 많은 소년입니다. 몸이 약해서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노는 아이거든요. 하지만 슬퍼하기보다는 주변을 관찰하고, 곤충 친구를 사귀며 건강하게 호기심을 키워 가는 아이입니다. 엉뚱하지만 매력적인 두 남매에게 일어나는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은 흔히 학생들이 한 번은 겪어 봤을 일상의 사건과 상상들입니다. 엄마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일탈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를 골탕 먹이기도 하고, 엉뚱한 상상으로 일을 크게 벌이는가 하면, 친한 친구를 위해 과감하게 모험을 하는 등등. 등장인물들의 일상이 이렇듯 또래 아이들과 맞닿아 있는 이유는, 이 책의 작가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대로 옮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움 많고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했던 수학 소녀가 바로 작가의 모습입니다. 작가가 그랬듯 루리와 크리 남매는 일상의 사건과 개미 도형 왕국의 모험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엄마의 관심을 깨닫게 되고, 개미 도형 왕국을 구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립니다. 꼭 수학이 아니더라도,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톰 소여의 모험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마크 트웨인 원작 / 2012.11.30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마크 트웨인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는 ‘미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인 <톰 소여의 모험>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톰 소여의 모험>는 언뜻 보면 그저 개구쟁이에 말썽쟁이인 톰이 벌이는 다양한 모험과 장난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천진난만함, 대자연의 위대함을 우러러보는 마음과 인간 사회의 위선, 물질만능주의, 탐욕 등에 대한 풍자를 함께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개구쟁이 약삭빠른 톰! 달콤한 사라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웃음 금지! 배우 연습 가까이하면 안 되는 아이 톰과 베키의 사랑이 영원하길 ?는 이제 필요 없어! 오싹한 약속! 있는 힘을 다해 빠르게! 철창에 갇히다! 마법의 약 해적들 돌진! 출항이다! 한밤의 도망자 그렇게 착하던 아이가… 폭풍우다! 무사히 살아서! 의기양양한 톰 질투 고귀한 마음 재판 보물을 찾으러! 버려진 집에서 X 밑의 2호 소풍 탐정 허크 영웅 허크 길을 잃은 두 아이! 저 아래 불빛이! 보물은 우리 거야! 놀라운 사실들 톰 소여 밴드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풍자와 해학이 묻어나는 《톰 소여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은 ‘미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강에서 헤엄치고, 해적 놀이를 하고, 마을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길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소년 톰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작가 마크 트웨인은 어린 시절을 미시시피 강 부근의 마을에서 보냈는데, 그 시간은 그의 대표작인 《톰 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쓰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그의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널리 그리고 오랫동안 읽히는 작품은 단연 《톰 소여의 모험》이다. 《톰 소여의 모험》이 널리 읽히는 이유는 바로 마크 트웨인이 어릴 때부터 일하며 쌓았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삶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풍자가 순수한 아이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기 때문이다. 《톰 소여의 모험》은 언뜻 보면 그저 개구쟁이에 말썽쟁이인 톰이 벌이는 다양한 모험과 장난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천진난만함, 대자연의 위대함을 우러러보는 마음과 인간 사회의 위선, 물질만능주의, 탐욕 등에 대한 풍자를 함께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크 트웨인은 장난기 가득한 어린아이 톰 소여가 벌이는 여러 모험을 통해 진정한 삶의 철학자는 대자연과 어울려 순수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아이들임을 보여 줌으로써 어른들에게 삶을 뒤돌아보게 한다. 유년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어린아이의 순수함! 톰은 엄한 폴리 이모 집에서 착한 동생 시드, 반듯한 사촌 누나 메리와 함께 산다. 하지만 톰은 이모, 동생, 누나와는 달리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일을 벌일지 궁리하는 장난꾸러기에 말썽쟁이다. 톰은 종종 짓궂은 폴리 이모를 화나게 하고 그 때문에 벌도 받지만 잔꾀를 부려 요리조리 빠져나가곤 한다. 그러고도 또다시 학교에 빠지고 미시시피 강으로, 카디프 언덕으로 다니며 놀기에 바쁘다. 톰에게 중요한 건 학교 공부나 교회 예배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거리뿐인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다. 톰은 해적이 되겠다며 집을 나서기도 하고 보물을 찾으러 허크와 함께 위험해 보이는 인적 드문 곳을 헤매기도 한다. 이렇게 톰은 말썽만 부리는 장난꾸러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톰이 하는 장난이나 모험 어디에도 악의라고는 없다. 오히려 순수한 톰의 모험과 장난은 늘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톰이 친한 친구 허크와 어울리는 모습 또한 아이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고아나 다름 없는 허크는 집도 없고 학교에 다니지도 않는다. 여느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그런 허크와 어울리지 못하도록 막는다. 하지만 계산적이지 않고 거리낌 없는 톰은 허크와 어울리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할 모험 속에서 엄청난 사건의 범인을 지목하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아내기도 한다. 평생을 ‘소년의 마음’으로 살았던 작가 마크 트웨인은 톰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아야 할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되살리려 하며, 잃어버린 유년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맑고 순수하며 장난기 많은 톰의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이 간직해야 할 모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줄 것이다. 어른들의 위선과 가식을 풍자하는 뜻 깊은 이야기! 톰의 신 나는 모험은 어린아이의 순수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을 향한 풍자이기도 하다. 톰의 잔꾀와 장난은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순수하지 못한, 재고 따지는 데 익숙한 어른들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 폴리 이모는 의사 로빈슨 사건을 목격한 뒤로 시름시름 기운 없이 지내는 톰에게 쓰디쓸 뿐 전혀 효험 없는 약을 먹이며 치료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톰이 꾀를 내어 강아지에게 그 약을 먹이자 펄쩍 뛰며 놀란다. 그리고 이내 자신이 톰에게 억지로 먹인 약이 얼마나 먹기 힘든 것이었는지 알게 된다. 또한 의사 로빈슨 사건이 일어나자 마을 사람들은 인디언 조를 의심하면서도 무서워 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한다. 하지만 톰은 두렵고 걱정스런 마음을 접고 사건의 목격자로서 용감하게 인디언 조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이렇게 톰은 어른들의 이기적인 마음과 이중적인 모습에 선명하게 대비되는 모습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이 이야기를 읽는 모두에게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회를 풍자하고 있다. 그밖에도 지루하기만 한 교회 예배에서 톰이 일으킨 딱정벌레와 푸들 사건은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하지만 딱딱하고 엄숙하기만 한 어른들의 허례허식에 일침을 가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뿐 아니라 톰이 모두가 좇는 금화를 그저 즐겁고 신 나는 보물 찾기 놀이로 생각하는 모습, 허크와 힘들게 찾은 보물을 선뜻 폴리 이모에게 선물하는 모습은 이 시대를 지배하는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풍자이자 모험 그 자체를 좋아하는 순수함이기도 하다.
부자의 그릇
다산북스 / 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김윤수 (옮긴이) / 2020.12.14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김윤수 (옮긴이)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온 『부자의 그릇』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등이 강력 추천하고, 4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며, 수많은 젊은 부자와 독자로부터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이토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걸까? 『부자의 그릇』은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1장 부자의 질문 시 작: 정말 운이 나빴던 걸까? 선 택: 충동적이고 섣부른 판단은 아닌가? 경 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거 울: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신 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2장 부자의 고백 기 회: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 부 채: 빚만큼 돈을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다 소 유: 누구도 돈을 영원히 가지고 있을 순 없다 계 획: 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장 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가 격: 눈앞의 이익이냐 브랜드 가치냐 오 판: 돈만 좇다가 놓친 것은 없는가? 3장 부자의 유언 파 멸: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도 산: 꿈에서 깨어나 차가운 현실로 그 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 모인다 사 람: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에필로그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추천 도서★ 수많은 젊은 부자가 꼽은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 『부자의 그릇』 양장 개정판 “당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는 얼마입니까?”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온 『부자의 그릇』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등이 강력 추천하고, 4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며, 수많은 젊은 부자와 독자로부터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이토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걸까? 『부자의 그릇』은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 돈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통찰로 40만 명의 삶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교양 소설 오늘도 많은 사람이 일확천금을 꿈꾸며 복권을 산다. 하지만 당첨만 되면 모두 행복해질까? 역설적이게도, 통계는 고액 당첨자가 파산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갑자기 늘어난 돈을 통제하지 못하고 휘둘려버린 것이다. 같은 이유로 만약 우리가 300만 원의 월급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면 100억짜리 복권에 당첨된다 해도 이를 통제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아직 그만한 돈을 다룰 그릇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 월급이 매번 스치듯 지나가는 이유를 엉뚱한 데서 찾고 있지는 않은가? 돈이 안 모이는 이유가 ‘연봉이 적어서, 재테크 실패로, 쓸데없는 데 돈을 써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지엽적이고 방법론적인 문제일 뿐이다. 더욱 근본적인 삶의 방식을 뿌리째 바꾸지 못한다면 돈은 계속해서 다양한 이유로 당신을 피해갈 것이다 『부자의 그릇』의 저자 이즈미 마사토는 일생을 ‘돈의 교양’을 전파하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교육 전문가다. 자신의 실제 사업 실패담을 바탕으로, 돈의 본질과 인간관계에 관한 명쾌한 통찰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실패한 사업가와 수수께끼 노인의 대화를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우리를 스스로 점검하게 되면서 어떻게 해야 돈을 다룰 수 있는지 깨치게 된다. 진한 여운과 감동이 담긴 이 이야기에 한국과 일본의 수많은 젊은 부자와 리더가 반응하면서, 무려 4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이 자기 삶이 기적적으로 변화했다고 고백했다. “한 남자의 성장과 깨달음이 인생을 되짚어볼 메시지를 던진다. 책을 덮고 나면 진한 여운과 감동이 전해지며 삶의 한가운데서 나의 좌표는 어디에 있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정우 배우, 《문화일보》 〈요새 읽는 책〉 인터뷰 중에서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네” 부자는 돈을 좇지 않고 돈을 부르는 능력을 키운다! 대부분의 사람은 돈을 ‘자신이 버는 것’이며, ‘소유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수수께끼 노인은 정반대로 말한다. 돈은 ‘다른 사람이 가져다주는 것’이며, 한 사람이 ‘소유할 수 없다’고 말이다. 대체 무슨 뜻일까? 돈을 중앙은행에서 바로 받아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돈은 항상 다른 누군가, 즉 직장, 부모, 친구, 가게 점원으로부터 들어온다. 다시 말해,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신뢰하는지가 우리가 지닌 돈에 고스란히 나타나는 것이다. 실제로 역사를 살펴보면, 돈은 태생부터 신용이 모습을 바꾼 것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종이나 금속 덩이를 돈으로 사용하는 것, 명품 브랜드나 미쉐린 레스토랑이 고가 정책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신용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부자들은 이러한 돈의 진실을 알기에, 돈의 꽁무니만 쫓아다니거나 금고에 가만히 쌓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다른 사람의 신용을 얻는 데 기꺼이 돈을 쓴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자유를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돈을 쓰는 대상의 가치를 정확히 분별해야 한다. 이는 단지 물건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상대를 믿을 수 있는지 분별하는 힘’이 바로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중요한 토대가 된다. 역으로 적용하면, 나 자신이 남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때, 비로소 더 많은 기회와 돈이 들어온다는 말이다. 소설 속 수수께끼 노인의 말처럼,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 나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 법 그렇다면 나의 그릇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수수께끼 노인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250개의 제비 중 한 개가 10억 원짜리 당첨 제비라고 생각해보게. 그런데 제비를 한 개씩 뽑을 때마다 1,000만 원을 내야 해. 자네 같으면 참여하겠는가?” 대부분 계산기를 두드리다 포기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부자들은 ‘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손해 볼 확률이 더 높은데 왜 그런 걸까? 부자들은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쌓이고, 마침내 행운을 얻었을 때 홈런을 날린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사람에게 투자할 때에도 사업 아이템이 아니라 그의 경력,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왔느냐를 중시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돈을 다루는 능력은 오직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1억 원을 다뤄본 경험은, 설령 실패했더라도 1억 원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 자신 안에 고스란히 남는다. 그래서 다시 기회가 찾아왔을 때 이를 더 잘 다루게 된다. 이 책은 소설 형식의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부의 놀라운 비밀들을 일깨워준다. ‘돈을 좇지 말고 신용을 얻어라’,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라’, ‘돈을 모으려 애쓰지 말고 돈이 저절로 담기게 하라’와 같은 가르침의 참뜻을 하나씩 익혀나가다 보면, 어느덧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이 커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하지 말자. 이 책의 메시지를 따라 어떤 실패에도 다시 도전할 용기를 갖고, 나의 그릇을 키워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자.“참 이상하네요. 사치만 안 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돈이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결국 계속 화려한 생활을 이어가려고 하는 욕심이나 괜한 승부욕 때문이 아닐까요? 전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니,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야. 돈에는 이상한 힘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하지만 사람은 언제까지나 중학생으로만 있을 수는 없고, 계속 성장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다루는 돈의 크기도 자연스레 커지겠지요.”“맞는 말이야. 하지만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그러나 많은 사람이 어른이 되어 분별력이 생기면 누구나 쉽게 돈을 다룰 수 있다고 착각해.”_〈경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신용이 생기면 돈이 생긴다는 겁니까?”“맞아, 바로 그거야.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어.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고 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하지.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거니까. 마침내 신용은 커다란 돈을 낳고,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자연히 커져. 그러면 또다시 신용도가 상승하는 구조인 거야. 사회에서 돈은 커다란 흐름과도 같아. 그 흐름을 힘껏 끌어당기려면 우선 신용을 얻는 게 중요해. 신용이 있으면 돈이 먼저 다가오지.”“그렇지만 부자도 남을 믿었다가 속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신용도라는 건 그 사람의 인격에 비례한다고 보네. 가혹한 현실이지만 신뢰하는 사람, 신뢰받는 사람은 언제나 동일한 계층에 있어. 같은 의미로 속이는 사람, 속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자네는 어떤 근거로 사람을 믿나? 아직 내 이야기를 믿지 못하더라도 이것만은 기억해주게. 자네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자네를 믿지 않아.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되지.”_〈신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부자가 생각하는 진짜 리스크는 뭐라고 보는가?”“음, 뭘까요? 돈을 잃는 걸까요?”“아니, 오히려 그 반대야.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은 언제나 똑같아. 무조건 해라, 좋아하는 걸 해라. 이건 하나의 진실이지. 하지만 이 말들은 사물의 한 면만을 말하고 있어.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사고를 하고 있다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물론 때로는 크게 헛스윙을 할 때도 있을 거야. 많은 사람은 바로 이 헛스윙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지.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힐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되고, 마침내 홈런을 치는 방법을 익히면 행운을 얻으며 홈런을 날린다.’ 그게 바로 그들의 공통된 생각이야.”_〈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내 동생의 특별한 염색체
파랑새어린이 / 모르간 다비드 글,그림, 이재현 역 / 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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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외국창작모르간 다비드 글,그림, 이재현 역
마티유의 동생 클레망은 다운증후군이다. 마티유가 클레망을 데리고 학교에 간 날, 학교 아이들은 마티유를 놀린다. 처음에는 친구들의 놀림이 부끄러웠던 마티유는 친구 아나이스의 말을 듣고 동생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클레망에게는 보통 아이들에게는 없는 자랑거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 다르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 아이들 사이의 폭력과 따돌림이 나날이 심해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누구보다 밝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키워 나가야 할 아이들이 서로를 괴롭히고 따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과 다르다는 것을 나쁜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적대시할 때, 피해자 아이는 남들과 다른 자기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자기 자신을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아이들 사이의 골은 점점 깊어질 뿐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올바른 질서와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지 못한다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으로 자란다. 그런 어른들이 만드는 사회는 점점 거칠어진다. 어릴 때의 인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고 ‘다름’을 ‘풍부함’으로 이해할 줄 아는 아이들이 성장한 사회는 더 나은 사회가 된다. 각자의 개성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존중해 주는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보다 행복하다. 글자 한 자, 숫자 하나보다 인성을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공부이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아이들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때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은 옛날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복잡해졌다. 주변의 환경은 물론 아이들이 배우고 경험하는 것 역시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아이들은 소중한 친구를 잃기도 하고, 친구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이나 자신의 가족이 친구들의 가족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남들과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비웃음을 사기도 한다. 그런 일들로 인해 아이들은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때문에 아이가 마음을 다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어른들은 아이의 눈을 현실로부터 떨어뜨려 놓으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모든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다는 것, 그리고 내 주변의 환경이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다만 아이들이 그 사실을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파랑새 인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변화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들이 용감하게 세상과 부딪히게 해주는 그림책 《파랑새 인성학교 시리즈》는 이제 막 다른 사람과의 관계 맺기를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가족이라는 자기중심적이고 안정적인 틀에서 벗어나, 대등한 인격체로서의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관계 맺기란 즐거운 놀이이지만 때로는 괴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 쉽게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남을 괴롭히거나 혹은 괴롭힘 당할 수도 있다. 직접 적대 행위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친구들의 부당한 행동들을 보며 아이들은 분노와 슬픔은 물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된다. 이때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생각으로 이끈다면 앞으로도 아이는 공동체 생활에 대한 곧은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 또한 부당함 앞에서 창피해 하거나 굽히지 않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 《파랑새 인성학교 시리즈》에는 딱딱한 설명이나 어려운 훈계가 없다. 다만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을만한 친숙한 아이들이 각자의 문제로 갈등을 겪거나 괴로워하는 모습이 정감어린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책 속 주인공과 친구들의 심정에 공감하고, 그 갈등과 괴로움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타인을 감싸고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5권 《...내 동생의 특별한 염색체》 마티유의 동생 클레망은 다운증후군이다. 마티유가 클레망을 데리고 학교에 간 날, 학교 아이들은 마티유를 놀린다. 처음에는 친구들의 놀림이 부끄러웠던 마티유는 친구 아나이스의 말을 듣고 동생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클레망에게는 보통 아이들에게는 없는 자랑거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
JDM중앙출판사 / 밥 바너 글, 그림 / 2001.10.10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밥 바너 글, 그림
꿀벌, 메뚜기, 무당벌레, 나비 등 곤충들을 그린 그림책. \'나비는 팔랑팔랑 하늘을 날아요\', \'메뚜기는 팔짝 팔짝 팔짝 멀리 뛰어가요\'와 같이 노래하듯 운율을 살린 문장에 의태어를 사용하여 느낌이 풍부하다.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등 선명한 색깔을 사용하여 큼직큼직하게 그린 그림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붓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오려 붙여 구성한 그림도 윤곽이 뚜렷해 알아보기 쉽다. 마지막에는 등장했던 여덟가지 곤충들을 이름과 함께 모아놓았고, 각 곤충들이 어디에서 사는지, 다리는 몇개인지, 날개는 있는지 등을 표로 구성해 가지런하게 정리해 두었다.≪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의 세계를 화려한 원색의 그림과 마치 노래를 부르는 듯한 리드미컬한 글로 다정다감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누구나 아이들이 곤충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정작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곤충 관련 유아 책을 찾으려면 난감할 때가 많았을 거예요. 아이들이 보기에는 너무 수준이 높거나 또는 불필요한 정보로 채워진 책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에요.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은 마치 아이들이 곤충들과 함께 즐겁게 노래를 부르듯이 볼 수 있는 친근한 그림책이에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의 색감을 최대한 살려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지요. 그리고 운율이 있는 글들을 따라 읽다 보면 곤충의 움직임을 보여 주는 다양한 의성어와도 친숙해질 것이고, 마지막으로 곤충 정보표를 통해 곤충의 생태에 대해서도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을 통해 아이들은 만지고, 보고, 따라 읽으면서 색감과 운율, 과학적 지식을 한꺼번에 선물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앤서니 브라운 색칠놀이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지음 / 2017.09.12
6,000원 ⟶ 5,400원(10% off)

현북스유아놀이책앤서니 브라운 지음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 원화 2권의 밑그림이 들어 있다. 무엇이든지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을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색칠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해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앤서니 브라운의 원작 그림 위에 직접 색칠해 보자 앤서니 브라운 색칠놀이에는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원화 2권의 밑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원작 스케치 위에 직접 색칠해 보세요. 앤서니 브리운의 그림책처럼 색칠해도 좋고, 또는 나만의 상상력으로 마음대로 색칠해서 자기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을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줍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아이들이 즐겁게 해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세이프게임(PLAYING THE SHAPE GAME)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꼬마곰은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연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와서 고릴라를 만났습니다.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를 만납니다.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합니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친구 생쥐를 그려 주었습니다.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 꼬마곰은 마술연필이 있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숲 속으로 산책을 나온 꼬마곰은 사나운 늑대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무섭지 않아요! 꼬마곰은 커다란 멧돼지를 그려서 늑대와 맞서게 하고 다시 산책을 합니다.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거인을 만났습니다. 꼬마곰은 두려워하지 않고 덩굴나무를 그려 거인을 가두어 버립니다. 심술궂은 마녀를 만나서는 흰 비둘기를 그려 마녀의 가발을 벗겨 버립니다. 꼬마곰이 어떤 것을 그려서 위기를 벗어날지 궁금증을 블러 일으킵니다.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 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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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독해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초등 4~5학년 학생들을 위한 신간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 1!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은 물론, 유익한 정보를 쏙쏙 채워주는 배경지식 및 재미있는 게임과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유형의 문제로 독해 실력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는 교재이다.Section 01 1 ORIGINS 후~ 생일 축하해 2 ANIMALS 코 좀 확인하겠습니다 3 PLACES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요 Section 02 1 HEALTH 푸르뎅뎅~ 아픈 이것! 2 FASHION 이 조그마한 걸 어디에 쓰지? 3 PLACES 가장 특별한 아침 식사 Section 03 1 ANIMALS 내 주름에는 비밀이 있어! 2 CULTURE 거기 아무도 없나요? 3 SPORTS 이것도 스포츠가 된다고? Section 04 1 ART 그림을 다시 보면? 2 HISTORY 이 컵이 필요했지? 3 JOBS 등반, 나에게 맡겨! Section 05 1 ENVIRONMENT 쓰레기와 함께 달려 달려~ 2 ORIGINS 휘파람을 불면 안 돼! 3 STORIES 꿀꿀, 도와주세요! Section 06 1 SPACE 아니, 무슨 냄새지? 2 HEALTH 앗, 뜨거워! 3 MYSTERIES 고래가 나타났다! Section 07 1 SCIENCE 앗, 귀가 먹먹해! 2 SPORTS 누가 내 말 좀 들어주세요! 3 ANIMALS 흥얼흥얼~ 노래의 의미 Section 08 1 PLACES 일 년 내내 메리 크리스마스! 2 BODY & HEALTH 꿀꺽! 껌을 삼켰다고? 3 ORIGINS 이래서 블루투스! 특장점 1.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시리즈 구성 및 난이도 - 렉사일 지수 및 단어 수를 기반으로 개발된 객관적인 단계 구분 - 렉사일 지수: 미국 교육연구소인 MetaMetrics가 개발한 미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영어 읽기 지수 2. 양질의 지문과 문제, 풍부한 배경지식, 다양한 단어 퍼즐, 재미있는 읽을 거리를 통한 영어 독해 학습 - 읽기 전 소재를 확인하고 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Think! -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및 관련 상식을 쌓을 수 있는 Knowledge Bank - 각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숙어를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Review Test - 틀린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게임과 상식을 넓혀주는 읽을거리 3.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의 지문과 문제 - 독해 실력이 향상되는 다양한 서술형 문제 -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소재 선정 - 초등 고학년~예비중 교육과정의 중요 어휘와 문법 반영 4. 자습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친절한 정답 및 해설 - 정답의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문제 해설 - 지문을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직독직해 코너 -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 없도록 도와주는 구문 해설 5. 주니어 리딩튜터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직독직해 Worksheet - QR코드로 듣는 지문 - 어휘 암기장 - 지문 MP3 파일
80일간의 세계일주 1
창비 / 쥘베른 지음, 김주열 옮김 / 1999.02.26
8,500

창비명작,문학쥘베른 지음, 김주열 옮김
1873년에 발표된 는 베른의 작품 중에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습니다. 베른의 작품은 과학적인 상상력이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데, 는 과학보다는 지리적인 지식들로 가득 찬 독특한 작품입니다. 포그 씨의 세계 여행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오늘날의 여행보다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풍속, 문화, 지리, 역사가 흥미 진진하게 펼쳐지는 여행이니까요. 또한, 전형적인 영국 신사 포그 씨과 낙천적이고도 자유스런 기질을 가진 프랑스인 하인 파스파르투가 수많은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용기와 지혜도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는 어떤 어려움이라도 과학적인 사고와 지식, 그리고 모험심으로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1권 1. 필리어스 포그와 빠스빠르뚜가 주인과 하인의 관계를 맺다 2. 빠스빠르뚜는 마침내 자신의 이상형을 찾았다고 확신하다 3. 필리어스 포그가 큰 대가를 치를지도 모를 대화에 끼여들다 4. 필리어스 포그가 하인 빠스빠르뚜를 어리둥절하게 하다 5. 런던 증권 시장에 새로운 주식이 출현하다 6. 픽스 형사가 초초해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7. 경찰 앞에서는 여권이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되다 8. 빠스빠르뚜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다 9. 홍해와 인도양이 필리어스 포그의 계획을 돕다 10. 빠스빠르뚜가 신발만 잃고 곤경에서 벗어난 것을 몹시 기뻐하다 11. 필리어스 포그가 타고 갈 짐승을 엄청나게 비싼 값에 사다 12. 필리어스 포그 일행이 인도 밀림을 지나다 생긴 일 13. 빠스빠르뚜가 행운의 여신은 용기 있는 자에게 미소 짓는다는 진리를 입증하다 14. 필리어스 포그는 갠지즈 강의 빼어난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도 구경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15. 지폐 가방이 다시 몇 천 파운드 가벼워지다 16. 픽스가 시치미를 떼다 17. 싱가포르에서 홍콩까지 항해하는 동안 일어난 이런 저런 일들 18. 필리어스 포그, 빠스빠르뚜 그리고 픽스는 저마다 자기 일을 보았다 19. 빠스빠르뚜가 주인에게 너무 지나친 관심을 가져 일어난 일 2권 20. 픽스가 필리어스 포그와 직접 관계를 맺다 21. 턴커데르 호 선장이 하마터면 2백 파운드의 상금을 잃을 뻔하다 22. 빠스빠르뚜는 지구 반대쪽에서도 주머니에 얼마간 돈이 있어야 안전하다는것 을 절실히 깨닫다 23. 빠스빠르뚜의 코가 엄청나게 길어지다 24. 포그 일행이 태평양을 건너다 25. 집회가 열린 어느날, 샌프란시스코를 언뜻 보다 26. 태평양 철도의 급행 열차를 타다 27. 빠스빠르뚜가 시속 20마일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모르몬교 역사 강연을 듣다 28. 빠스빠르뚜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성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할 수 없었다 29. 유니언 철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여러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 30. 필리어스 포그는 오직 자신의 의무를 다할 뿐이다 31. 픽스 형사가 필리어스 포그를 위해 진정으로 애쓰다 32. 필리어스 포그는 불운과 정면 대결을 벌이다 33. 필리어스 포그가 임기 응변 실력을 보여 주다 34. 빠스빠르뚜가 일찍이 들어 보지 못한 신랄한 말장난을 하다 35. 빠스빠르뚜는 주인이 같은 명령을 두 번 하게 하지 않는다 36. 필리어스 포그의 주가가 다시 오르다 37. 필리어스 포그는 세계 일주를 해냈지만 행복 외에 다른 것은 얻지 못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현대지성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홍대화 (옮긴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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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홍대화 (옮긴이)
위대한 소설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렸던 시절에도 채울 수 없었던 톨스토이의 마음을 만족하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 깨달음으로 살아갈 이유를 찾은 후 작품의 색깔까지 완전히 바꾸어 집필한 10편의 명 단편이 현대지성 클래식 제34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로 독자들과 만난다. 인생의 최고 정점이던 51세 무렵, 1879년을 기점으로 톨스토이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사실 그때는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를 발표한 직후라 문학적인 명성과 창조적인 영감은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는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 선 인생의 허무함을 인식하며 상류층의 삶이 철저히 거짓과 위선 위에 세워졌다는 결론에 이른다. 톨스토이는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이야기 안에 구현했다. 당대 혁명운동의 폭력성과 편협성을 보면서 진정한 변화는 개개인의 변화에서 시작됨을 역설했고, 영혼의 거듭남과 부활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인생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내가 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 두 노인 초반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끌 수가 없다 촛불 대자(代子) 바보 이반 사람에게는 얼마만한 땅이 필요한가 노동과 죽음과 질병 세 가지 질문 해제 자살 직전까지 갔던 톨스토이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삶의 진리… 그 깨달음을 오롯이 녹여낸 명품 단편 모음! 위대한 소설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렸던 시절에도 채울 수 없었던 톨스토이의 마음을 만족하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 깨달음으로 살아갈 이유를 찾은 후 작품의 색깔까지 완전히 바꾸어 집필한 10편의 명 단편이 현대지성 클래식 제34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로 독자들과 만난다. 인생의 최고 정점이던 51세 무렵, 1879년을 기점으로 톨스토이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사실 그때는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를 발표한 직후라 문학적인 명성과 창조적인 영감은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는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 선 인생의 허무함을 인식하며 상류층의 삶이 철저히 거짓과 위선 위에 세워졌다는 결론에 이른다. 신 앞에 단독자로 선 그는, “인간은 왜 사는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진실을 어린아이와 민중도 이해할 수 있는 동화 형태로 집필하기 시작한다. 톨스토이는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이야기 안에 구현했다. 당대 혁명운동의 폭력성과 편협성을 보면서 진정한 변화는 개개인의 변화에서 시작됨을 역설했고, 영혼의 거듭남과 부활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인생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내가 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 대문호 톨스토이가 평생 구하다가 발견한 “내가 사는 이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인생의 정점이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세속적인 성공을 거두었거나 커리어에서 더 이상 만족스러울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어, 온 세상이 다 그를 부러워할 것만 같은 시절이다. 그런데 바로 그때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그런 위기가 1879년, 톨스토이의 나이 52세 때 찾아왔다. 소설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의 큰 성공으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가족과 삶의 다른 환경도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었다. 인생의 목적에 관해 조금이라도 힌트를 주는 것으로 보이면 철학, 신학, 과학 할 것 없이 닥치는 대로 공부하고 책을 읽었으나 어떤 도움도 받지 못했다. 이런 그를 곤경에서 구해준 것은 자신의 영지에서 일하던 농부들이었다. 농부들은 그에게 “인생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야 하는데, 그것은 구체적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조언해주었다. 톨스토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중에서 다섯 계명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는다. 첫째, 화내지 말며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라. 둘째, 음욕으로 탐하지 말라. 셋째, 어떤 약속으로도 맹세하지 말라. 넷째, 악으로 갚지 말고 심판하지 말며 재판관에게 달려가지 말라. 다섯째, 민족을 구분하지 말고 이방인도 네 이웃처럼 사랑하라. 이후 그는 복음서에서 추출한 이 기독교적 윤리관을 평범한 민중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고 구현하기 위해 작품의 색깔을 완전히 바꾼다. 더 쉽고 더 단순하고 더 알아들을 수 있는 이야기체로 평범한 독자도 금세 이해할 수 있는 동화 집필에 몰두하기 시작한 것이다. 삶이 유독 가혹하게 느껴질 때 읽는 10편의 인생 단편! 이 책에 번역된 1881년부터 1886년 사이에 쓰인 동화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톨스토이의 기독교적인 윤리관과 무저항주의를 그대로 담은 작품들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1881)와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1885), 「두 노인」(1885)을 읽어보면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사랑’이고, 그 사랑은 이웃에 대한 실천적인 돌봄 가운데 구체적으로 실현되어야 하며, 그 안에 참 신앙과 구원이 있다는 가르침으로 가득하다. 이 세 편의 동화는 “민족을 구분하지 말고, 이방인마저도 네 이웃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을 이야기로 푼 것이다. 「촛불」(1885), 「초반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끌 수가 없다」(1885), 「대자」(1886)에는 이웃을 마음으로 용서하지 않으면 재앙이 온다는 발견과 함께, 악에 저항하지 않는 인내만이 악한 자를 변화하게 한다는 주제가 담겨 있다. “화내지 말며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라”, “악으로 갚지 말고 심판하지 말며 재판관에게 달려가지 말라”는 계명의 실천을 다룬다. 「바보 이반」(1885)과 「사람에게는 얼마만한 땅이 필요한가」(1886)는 인간의 탐욕과 탐심이 가져올 수 있는 비극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속적인 욕망을 지닌 두 형제는 그 탐심을 이용하는 마귀의 꾐에 빠져 실패할 수밖에 없지만, 순수하고 정직한 노동을 하며 탐욕을 부리지 않고 쓸 것을 필요한 자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바보 이반의 왕국만이 참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자족하지 못하고 ‘조금만 더’라는 욕심이 죽음과 파멸을 가져온다는 경각심을 깨운다. 「노동과 질병과 죽음」(1903)과 「세 가지 질문」(1903)은 지금 이 순간 나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실천하는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준다. 이 단편은 톨스토이의 대표작 『부활』(1889-1899)이 탄생한 후 몇 년 뒤에 발표된다. 사랑하는 능력이 곧 인생의 능력이다 현대지성 클래식 34권으로 소개하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러시아어 원문을 직접 번역했을 뿐만 아니라 10여 쪽이 넘는 친절하고 상세한 역자 해제를 통해 톨스토이가 이 단편을 쓸 때의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에 담긴 10편의 단편은 사실 어린아이도 짧은 시간에 읽고 쉽게 이해할 만큼 단순하지만, 3편의 대작을 세상에 내놓은 대문호 톨스토이가 스스로 삶을 마감하려는 극도의 절망 속에서 새로 발견한 인생의 돌파구였다. 그는 이런 깨달음을 누구나 읽고 공감하고 쉽게 기억하도록 동화 형태로 바꾸어 내놓았다.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짤막한 동화 속에 구현한 것이다. 제도권 안에 있던 러시아정교의 영성이 제힘을 발휘하지 못하던 시기에 톨스토이는 진흙 속에 묻혀 있던 복음서 말씀을 꺼내어 평범한 사람들도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르침으로 다듬으려고 했다. 이 단편집을 읽다 보면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넘어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자연스레 고민하게 될 것이다. 톨스토이가 그렇게 깨닫고 그렇게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천사가 몸을 드러냈는데, 온통 빛의 옷에 휩싸여 감히 맨눈으로는 쳐다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가 하는 말은 마치 하늘에서 들려오는 것처럼 더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천사가 말했다.“저는 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한 염려가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감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이 살아가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를 몰랐습니다. 부자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저녁 때 필요한 것이 살아 있는 사람이 신을 장화인지 아니면 죽은 자를 위한 목 없는 신발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사람으로 있을 때 제가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 계획해서가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과 그의 아내 마음에 있는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고아들은 자신을 챙길 수 있어서가 아니라 낯선 여인의 마음에 있는 사랑으로, 그들을 가엾게 여기는 사랑으로 살아남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스스로 계획해서가 아니라, 사람 안에 있는 사랑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셨고 그들이 잘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은 알았습니다. 이제 저는 또 다른 것을 깨달았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사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각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시지 않으셨음을, 그리고 사람들이 협력하며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들 자신과 모두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심을 깨달았습니다.저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염려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랑 하나만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그 안에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아브제이치가 복음서를 열자마자, 어제 꿈이 기억났다. 다만 그는 문득 누군가가 몸을 흔들며 뒤에서 발을 구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아브제이치가 고개를 돌리자, 어두운 구석에 꼭 사람 같은 자들이 서 있는 게 보였다. 사람들이 서 있는데,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었다. 어떤 목소리가 그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마르띤! 마르띤! 나를 알아보지 못하겠소?”“누구를 말하는 거요?” 아브제이치가 말했다.“나요.” 목소리가 말했다. “바로 나.”어두운 구석에서 스쩨빠니치가 나타나서 미소를 짓고는 마치 구름이 흩어지듯이 사라져버렸다.“그건 나요.” 또 다른 목소리가 말했다.어두운 구석에서 아기를 안은 여인이 나타나서 미소를 지었고, 아이가 웃더니 역시 사라져버렸다.“그건 나요.” 목소리가 말했다.노파와 사과를 든 소년이 나타나서 둘이 함께 미소를 짓더니 역시 또 다시 사라져버렸다.아브제이치의 마음이 기쁨으로 차올랐다. 그는 성호를 긋고 안경을 끼고는 열린 페이지의 복음서를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 말해라. 누구의 죄냐? 내가 네게 뭐라고 했느냐?”그제서야 이반은 정신을 차리고 말뜻을 알아차렸다. 그는 숨을 깊이 내쉬고 말했다.“제 죄입니다. 아버지!”그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다.“저를 용서하세요, 아버지. 아버지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노인은 손을 움직여 왼손에 초를 옮겨 쥐고 오른손을 이마로 끌어올려 성호를 긋으려 했지만, 미처 팔을 뻗지 못한 채 멈췄다.“주께 영광, 주여! 주께 영광, 주여!”그는 이렇게 말하고 다시 아들을 바라보았다.“반까! 반까!”“왜요, 아버지?”“이제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이반은 여전히 울고 있었다.“모르겠어요, 아버지.” 그가 말했다.“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아버지?”노인은 눈을 감고 마치 힘을 모으려는 듯 입술을 실룩이더니, 다시 눈을 뜨고 이렇게 말했다.“살 수 있을 게다. 하나님을 모신다면, 살아갈 수 있을 게야.”노인은 또 잠시 입을 다물더니 미소를 짓고 말했다.“보거라, 바냐. 누가 불을 질렀는지 말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죄는 덮어주어라. 하나님께서 둘 다 용서해주실 것이다.” 노인은 초를 양손으로 붙잡고, 두 손을 가슴에 포개더니 큰 숨을 내쉬고 몸을 쭉 뻗고 숨을 거두었다.- 「초반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끌 수가 없다」
안녕히 계세요
우리교육 / 남찬숙 지음, 황보순희 그림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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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남찬숙 지음, 황보순희 그림
초등학교 6학년인 진영이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진영이는 동네친구로부터 엄마가 '미혼모' 라는 말을 듣는다. 그날 밤, 진영이는 엄마에게서 엄마가 미혼모라는 것과 아빠가 누군지, 어디에 사는지 전혀 모른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 말에 진영이는 크게 상처를 받는데, 옥탑방에 사는 연극배우 아저씨가 그런 진영이를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 , 등을 쓴 남찬숙 작가의 이 작품은 불우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자를 통해 성장의 여러 측면을 세심하게 들여다 본다. 엄마의 재혼, 아빠의 부재, 같은 처지의 아저씨와 나누는 우정, 첫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미혼모의 아이라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진영이와 엄마의 모습을 보며 사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진영이 엄마가 진영이를 입양 보내지 않고 키운 것도 사랑의 힘이며, 진영이가 결국 엄마의 재혼을 받아들인 것도 사랑의 힘 덕분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어렵고 힘들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힘과 용기를 얻게 된다는 것을 이 이야기는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1 아저씨는 누구세요? 2 차라리 죽었다고 하지 3 그럼 안 되잖아요 4 누가 뭐라 하든 무시하기로 했다 5 내 사랑 혜인이 6 기대와 다른 하루 7 엄마의 진짜 목걸이 8 내가 무슨 대타야? 9 연극 구경 10 우리 사귈래? 11 우정을 위해 사랑을 포기한 멋진 놈이 되다 12 이게 꿈일까, 생시일까? 13 다른 사람이다 14 괜찮아, 좋은 사람이야 15 이별은 사람 마음을 약하게 만든다
십자가 새롭게 읽기
두란노 / 권해생 (지은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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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권해생 (지은이)
국제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는 권해 생교수가 성경학자의 통찰과 십자가를 더 깊이 만나고 싶은 성도의 갈망으로 쓴십자가 안내서. 저자에 따르면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있는 핵심 열쇠다. 그래서 십자가의 의미를 잘아는 것이 우리 신앙과 삶을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말한다.추천사/머리말 /프롤로그 1장임마누엘을위한십자가마 27:46 2장희년을위한십자가눅 23:34 3장구원을위한십자가눅 23:43 4장믿음을위한십자가눅 23:46 5장새로운가족을위한십자가요 19:26-27 6장목마름해소를위한십자가요 19:28 7장새창조를위한십자가요 19:30 에필로그/주 균형 잡힌성경학자권해생교수의십자가안내서 가상칠언을통해 십자가와기독교핵심주제들을연결하고 십자가의풍성한은혜속으로우리를초대한다 - 박영돈 송태근 이승구정현구 추천- 성경학자의통찰과 성도의갈망으로십자가를다시만난다 십자가는부활과 함께 기독교 신앙의 핵심 사건이다. 그래서 십자가를빼고 기독교 신앙을 설명할 수는 없다. 물론십자가는그리스도인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단어지만, 성경이전하는 십자가의풍성한 의미를 알고 있는그리스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성경의관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어떤 의미이며, 그 십자가 사건이 오늘 나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이 책은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신약학을가르치는권해생교수가 성경학자의통찰과십자가를 더 깊이 만나고 싶은 성도의갈망으로쓴십자가안내서다. 저자에 따르면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열쇠다. 그래서 십자가의 의미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신앙과 삶을 위해서도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상칠언 속 십자가에서 만나는깊고 풍성한 신앙의 세계 물론십자가를 주제로 쓴책들이많지만,특별히 이 책은 예수님의 가상칠언 속에서 십자가의 의미를찾고,이를 기독교 신앙의핵심 주제들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특별하고 새롭다.저자는 가상칠언 속 십자가의 의미를임마누엘, 희년, 구원, 믿음, 새로운가족, 목마름해소,새창조와연결해제시한다.십자가에 대한 시각을 이전보다 한층 더 넓히기 위해 가상칠언을본문의문맥에서뿐아니라복음서각권의주제와연결하고나아가신구약성경전체를관통하는신학적인맥락에서 살핀다.뿐만 아니라각 장 끝에는 '묵상과 적용'을 넣어 신학적인 해설만이 아니라,시공을넘어선십자가의의미를지금나의 삶에서깊고넓게읽을수있게 했다. 또한 '토론과나눔을위한질문'도 넣어공동체 안에서함께 읽으며 나눔을 할 때도도움을 주고자 했다.이책을통해십자가를새롭게읽게될뿐만아니라십자가의은혜를곳곳에서느끼고,예수님의십자가를나의 십자가로고백하는은혜를누릴수있을 것이다. 독자의 needs - 가상칠언 속 십자가의 의미를 새롭게 읽을 수 있다. -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와 십자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배울 수 있다. -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의 의미를 오늘 내 삶에적용할 수 있다. - 추상적으로 알던 십자가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타깃 독자 - 추상적으로 알던 십자가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고 싶은 분 - 가상칠언에 담긴 십자가의 의미를 새롭게 알고 싶은 분 - 십자가에 담긴 성경적, 신학적 의미를 깊이 알고 싶은 신학생과 목회자 - 기독교 신앙과 십자가에 대해 양육하거나 소그룹을 인도해야 하는 리더 및 목회자 - 십자가를 내 삶에서 살아 움직이는 진리로 경험하고 싶은 분‘임마누엘’이라는 단어 자체는 마태복음에 한번밖에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임마누엘”이라는 주제, 즉 하나님(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여기저기에 등장한다. 특히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과 승천이“임마누엘”이라는 주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십자가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실현하기 위해 예수님이 버림받으신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우리를 버리지않으시기 위해 하나님이 아들을 버리신사건이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예수님의 버림받으심 때문에 언제어디서든 임마누엘을 경험하며 누릴 수 있다. _임마누엘을 위한 십자가中 희년은 누가 복음에서‘하나님 나라’의 다른 말이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희년이 실현되는 나라 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기도 하신죄용서는 우리로 하여금 희년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관문이다. 죄의 책임과 처벌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이 희년의 시작이다. 이러한 죄용서의 은혜에 감사하며 희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존귀하게 여긴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동체를 이룬다. 또한 죄용서의 은혜에 감사하며 자신의 물질을 다른 사람과 나눈다. 약한 자들을 돕고 섬긴다. 그래서 희년의 하나님 나라는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신분의 차별과 물질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나라 다. _희년을 위한 십자가中 ‘구원’이라는 말만큼 그리스도인에게 익숙한 말이 있을까. 그러나‘구원’만큼 우리가 제대로 알지못하는 말도 없다. 누가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십자가 말씀은 구원에 대한 우리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 준다. 처음에는‘내가’구원 받기 위해‘내가’믿은 것같은 데, 사실 알고보면 나를 구원하시려는‘예수님의 열심’이 있었다. 그은혜로운 열심때문에 오늘의 내가있을 수 있다. 십자가는 이 사실을 우리에게 말해 준다. 예수님의 구원의 열심의 결정체가 십자가 다. 따라서 이러한 구원의 비밀을 깨달은 사람은 자기를 자랑할 것이 없다. 십자가를 자랑하고 사랑할 뿐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이런 놀라운 구원을 주신 예수님을 바라볼 뿐이다. 우리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넘치게 역사하시는 분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풍성하게 이루시는 분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열심, 예수님의 열심이나의 열심보다 훨씬 더 강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열심은 죽음보다 강하고, 복수보다 강하며, 원수보다 강하다. 이러한 예수님의 심은 우리를 변화시켜 열매를 맺게 한다. 예수님의 열심은 우리를 아무 것도 하지않는 게으른 자로 만들지 않는다. 예수님의 열심에 감동해 그분을 뜨겁게 사랑하게 한다. 예수님의 구원에 감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게 한다. _구원을 위한 십자가中
골프 룰 이것만 알면 된다
골프아카데미 / 김해환 (지은이) / 2023.03.15
18,000원 ⟶ 16,200원(10% off)

골프아카데미취미,실용김해환 (지은이)
2023년에 공표한 골프 규칙의 주요 변경 내용을 반영하고,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 규칙을 수록하였다. 라운드 도중, 규칙에 의문이 생겼을 때 찾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는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골프 기본 원리, 티잉구역, 일반구역, 벙커, 페널티구역, 퍼팅그린 순으로 구성하였으므로, 라운드를 해 나가는 동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공정한 판단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변경 룰> 골프 규칙과 에티켓 <PART 1> 골프 기본 원리 <PART 2> 티잉구역 <PART 3> 일반구역 <PART 4> 벙커 <PART 5> 페널티구역 <PART 6> 퍼팅그린, 깃대, 홀 <PART 7>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 규칙보다 공정하고, 덜 복잡하고, 이해하기 쉽다! 기본 규칙과 까다로운 상황에 관한 총 265개의 Q&A 형식을 통해 라운드 동안 부딪히는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최신 골프 룰에 관한 책이다. 2023년에 공표한 골프 규칙의 주요 변경 내용을 반영하고,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 규칙을 수록하였다. (참고로, 골프규칙은 2019년에 크게 개정했음.) 라운드 도중, 규칙에 의문이 생겼을 때 찾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는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골프 기본 원리, 티잉구역, 일반구역, 벙커, 페널티구역, 퍼팅그린 순으로 구성하였으므로, 라운드를 해 나가는 동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공정한 판단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골프 룰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골프 룰은 벌칙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제를 받아 플레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신을 포함하여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정해 놓은 규칙이므로, 룰을 잘 알면 불필요한 페널티를 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이용하여 플레이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공정한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머리말 일부)
길의 영성
한국해외선교회출판부 / 데이비드 보쉬 (지은이), 김동화, 이길표 (옮긴이) / 2023.03.08
9,000원 ⟶ 8,100원(10% off)

한국해외선교회출판부소설,일반데이비드 보쉬 (지은이), 김동화, 이길표 (옮긴이)
데이비드 보쉬는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사도 바울의 두 번째 편지에 나타난 그의 삶과 사역에 관한 연구에, 자신의 선교사와 목사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더하여,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력과 겸손하면서도 절제된 자세로 영성의 핵심 주제에 곧바로 파고 들어 간다. 보쉬는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적인 이기주의 영성을 거부하고 십자가의 영성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의 비참한 상태와 하나님의 영광 양편 모두를 세심하게 고려하는 영성이다. 저자는 우리가 효율과 계획, 전략의 관점에서 사역을 진행하고 성공, 수익, 배당 등의 범주안에서 생각하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한다.역자 서문 7 추천의 말 11 십자가의 영성 15 (고린도후서 1:1-4; 11:16-31) 잡상인인가, 사로잡힘의 기쁨인가? 41 (고린도후서 1:15-2:17; 11:1-6, 12-15) 그리스도의 대사들 65 (고린도후서 3:18; 5:18-6:10) 그리스도를 위한 섬김 91 (고린도후서 3:1-3; 7:2-16) 연약할 수 있는 용기 117 (고린도후서 4:1-18; 5:11-17; 6:1-10; 12:6-10) 미주 142보쉬는 '변화하는 선교'라는 거대한 성을 짓고 그 열쇠를 이 작은 책에 숨겨놓았다. 데이비드 보쉬는 본 책에서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사도 바울의 두 번째 편지에 나타난 그의 삶과 사역에 관한 연구에, 자신의 선교사와 목사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더하여,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력과 겸손하면서도 절제된 자세로 영성의 핵심 주제에 곧바로 파고 들어 간다. 보쉬는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적인 이기주의 영성을 거부하고 십자가의 영성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의 비참한 상태와 하나님의 영광 양편 모두를 세심하게 고려하는 영성이다. 저자는 우리가 효율과 계획, 전략의 관점에서 사역을 진행하고 성공, 수익, 배당 등의 범주안에서 생각하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한다. 선교사 후보생의 선발과 훈련에서부터 구체적인 현장 사역과 파송 교회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선교사역과 선교사의 삶에 나타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다루면서도 이를 고린도후서에 나타나는 사역의 원리를 통해 통합하고 있다. 그의 날카로운 지적과 깊은 통찰은 이 시대의 선교사뿐 아니라 신실함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
힐링 포인트 제임스 정의 뉴 오카리나야 놀자
일신서적 / 제임스 정 (지은이) / 2019.10.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일신서적소설,일반제임스 정 (지은이)
싱글 오카리나부터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까지 연주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를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수록하였다. QR 코드를 통한 연습과, 발표회나 연주회를 위한 반주용 음원 20곡을 CD에 수록했다.Play 1 오카리나에 대하여 - 6 오카리나(Ocarina) - 6 오카리나의 구조 - 6 오카리나의 종류 - 8 앙상블(7중주)의 오카리나 - 9 오카리나의 역사 - 10 오카리나의 음역 - 13 오카리나의 선택 - 14 오카리나의 관리 - 14 Play 2 오카리나의 좋은 연주 자세 - 15 오카리나 자연스럽게 잡기 - 15 운지구멍 올바르게 막기 - 15 앉아서 연주하는 자세 - 16 서서 연주하는 자세 - 16 테크닉을 위한 손가락 운동 - 17 운지번호 - 17 Play 3 아름다운 오카리나 소리내기 - 18 앙부쉬르(Embouchure) - 18 조율(Tuning) - 18 텅잉(Tonguing) - 19 복식호흡 - 19 단계별 복식호흡법 - 20 소리내기 - 20 Play 4 오카리나 악보 익히기 - 21 Play 5 솔 파 미 레 도(1관) - 26 솔(G) - 26 파(F) - 26 미(E) - 27 레(D) - 28 도(C) - 28 나비야(오른손) - 31 꼬마 벌 - 32 오카리나송 - 32 구두 - 33 거미 - 35 가을바람 - 35 아침(2중주) - 36 털보영감(2중주) - 37 Play 6 라 시 높은도 높은레(1관) - 38 라(A) - 38 시(B) - 38 높은도(C) - 39 높은레(D) - 40 나비야(왼손) - 42 뻐꾸기 - 42 캉캉 - 44 수박파티 - 44 도깨비 나라 - 45 조개껍질 묶어 - 45 어머님 은혜 - 46 카고메와 이누야샤 - 47 루돌프 사슴코 - 48 오블라디 오블라다 - 49 창밖을 보라(2중주) - 50 Play 7 낮은시 낮은라(1관) - 52 낮은시(B) - 52 낮은라(A) - 52 매미 - 55 안녕 친구여 - 55 그대로 멈춰라 - 56 바윗돌 깨뜨려 - 56 당신의 소중한 사람 - 57 독도는 우리 땅(2중주) - 58 Play 8 높은미, 높은파(2관) - 59 높은미(E) - 59 높은파(F) - 59 러브 미 텐더 - 61 기찻길 옆 - 61 갈색꽃병 변주곡 - 62 사랑의 기쁨 - 6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63 반달 - 63 아빠 힘내세요 - 64 사랑을 했다 - 65 들꽃에 비친 하늘 - 66 남촌 - 68 고향의 봄(2중주) - 69 Play 9 변화음(1관) - 70 시b(라#) - 70 라b(솔#) - 70 솔b(파#) - 71 높은레b(도#) - 72 높은미b(레#) - 72 오리는 꽉꽉 - 74 할아버지 헌 시계 - 75 올챙이와 개구리 - 75 폴카 돈 비키니 - 76 드림(강아지똥) - 7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78 도라에몽 - 79 미b(레#) - 80 레b(도#) - 80 낮은시b(라#) - 81 에델바이스 - 83 벼랑 위의 포뇨(2중주) - 84 Play 10 솔,라,시,도(2관) - 86 2솔(2G) - 86 2라(2A) - 86 2시(2B) - 87 2도(2C) - 88 작은별 - 89 Play 11 변화음(2관) - 90 2솔b(2파#) - 90 2라b(2솔#) - 90 2시b(2라#) - 91 Yesterday Once More - 93 Play 12 레,미,파,솔(3관) - 94 3레(3C) - 94 3미(3E) - 94 3파(3F) - 95 3솔(3G) - 96 캐논 - 97 Play 13 변화음(3관) - 98 3레b(3도#) - 98 3미b(3레#) - 98 3솔b(3파#) - 99 소풍 - 101 들에서 - 101 Play 14 화음(Harmony) - 102 화음주법 - 102 샐리 가든 - 104 Play 15 아티큘레이션(Articulation) - 105 아티큘레이션 - 105 젓가락행진곡 - 106 솜사탕 - 106 Play 16 비브라토(Vibrato) - 107 비브라토 - 107 Play 17 꾸밈음(Ornament) - 109 Play 18 롱톤(Long Tone) - 110 Play 19 테크닉(Technic) - 112 Play 20 음계(Scale)와 아르페지오(Arpeggio) - 115 오카리나 콘서트 모음곡 Hava Nagila - 123 G선상의 아리아 - 124 Over The Rainbow - 125 천공의 오리온 - 126 Memory - 127 물놀이 - 128 숲의 댄스 - 130 Gabriel' Oboe - 132 Sunrise Sunset - 133 Serenade To Spring - 134 City Of Stars - 135 I Dreamed A Dream - 136 Tico Tico - 137 Iriandaise - 138 I Deamt I Dwelt In Marble Halls - 140 Time to say Goodbye - 142 Bohemian Rapsody - 144 오카리나의 운지표 - 147힐링포인트 싱글더블트리플 오카리나의 정석 ● 싱글 오카리나부터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까지 연주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 특히,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를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 수록 ● 학교 방과후 교실, 특기적성교육, 돌봄교실, 문화센터, 동호회, 음악학원특강 등 오카리나 기본교육에 꼭 필요한 [싱글,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의 교과서] ● QR 코드를 통한 연습과, 발표회나 연주회를 위한 반주용 음원 20곡 CD에 수록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4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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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과학공화국 ~법정'의 지구과학 시리즈. 1권에서는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 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날씨를 다루는 3권에서는 지구촌의 기상을 생중계한다. 날씨에 대한 과학적 현상과 원리는 물론, 날씨와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법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4권에서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5권에서는 지구 생성 초기의 대륙과 바다의 형성, 대륙 이동설, 동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지진과 화산에 관한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다양한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온천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7권에서는 화석, 공룡, 지질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진다. 화석의 종류, 공룡에 대한 정의와 파충류와의 비교, 각 지질 연대를 측정하는 법과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법을 익힘으로써 지구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8권에서는 지구에서 시작된 우주의 궁금증을 태양계, 행성, 은하 등으로 확장해 나가며 설명한다. 또한 현재 많은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별들에 대한 내용을 우리 일상생활의 일어남직한 에피소드로 엮어 읽는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9권에서는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과학 정보를 설명한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풀어낸다. 10권에서는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며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권에 관한 사건 대기의 고도와 비행 - 비행기가 흔들려요 | 오존과 자외선 - 오존 좀 지켜줘요 | 대류권의 기온 - 산 정상은 너무 추워요 제2장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광물 이야기 - 진짜 금, 가짜 금 | 지진과 지진파 - 빠른 P, 강한 S | 화산, 용암 그리고 마그마 - 용암이 덮친 마을 | 마그마와 화성암 - 물에 뜨는 돌 제3장 풍화와 관계된 사건 암석의 풍화 - 얼음, 산사태를 부르다 | 해수에 의한 풍화 - 몽돌이 된 뾰족돌 제4장 대륙 운동에 관한 사건 조륙운동 - 산으로 변한 바다 | 대륙 이동 - 자매국의 이별 제5장 날씨와 관련된 사건 태양 복사 이야기 - 태양을 거부한 알루미늄 | 온실 효과 - 지구 지킴이, 초원 | 역전층 이야기 - 위험한 새벽 조깅 | 인공강우 - 비가 되고픈 구름 | 습도 이야기 - 팬히터 때문에 제6장 기압과 관련된 사건 고도와 기압 - 억울한 승부 | 토네이도 이야기 - 토네이도 비상 사건 제7장 바람과 관련된 사건 황사현상 - 샌드국의 모래폭풍 | 편서풍 이야기 - 로스시 왕복 비행 사건 | 산곡풍 이야기 - 도서관의 장서를 보호하라 | 전향력 이야기 - 대표가 빗나간 이유 제8장 바다에 관한 사건 해류 이야기 - 흐르는 쓰레기 | 조류 이야기 - 바닷길이 없어졌어요 제9장 달과 우주에 관한 사건 달의 기압 - 힘없는 빨대 | 달의 하루 - 길고 긴 밤 | 윤달 이야기 - 윤달 계약 사건 제10장 태양계에 관한 사건 수성과 금성 이야기 - 털 코트를 입은 금성 | 목성 이야기 - 뒤집어진 나침반 | 펄스 이야기 - 외계인을 사랑한 이티맨 씨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무중력 공간에 관한 사건 무중력 공간에서의 신체변화 - 우주 스튜어디스 시험 | 무중력 공간에서의 생활 - 무중력 미용실 | 무중력 공간에서의 식생활 - 콜라병 목이 너무 작아요 | 무중력 공간에서의 주거 생활 - 한 방에 12명이 잔다고요? 제2장 달에 관한 사건 달에서의 확산 - 루니크 파크의 똥 냄새 | 진공에서의 기체의 운동 - 초대형 초코파이 사기 사건 | 달의 중력 - 종이가 무서워요 | 달에서의 전기 - 달 발전소 | 달에서의 공기 저항 - 달 야구팀의 참패 제3장 수성과 금성에 관한 사건 수성 - 수성 창고 | 금성 - 금성 콘도 사건 | 수성과 금성 - 수성과 금성의 위기 제4장 화성에 관한 사건 화성과 드라이아이스 - 고스타의 화성 공연 | 화성의 자기장 - 화성 나침반 | 화성의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 | 보데의 법칙 - 새털리 박사의 수열 제5장 목성과 토성에 관한 사건 토성 - 고리 행성의 올림픽 유치 | 목성의 위성 - 가니메데 위성국 | 소행성 - 소행성대의 주인 | 목성의 중력 - 공짜로 우주여행을? | 목성의 모습 - 목성의 초대형 태풍 | 토성의 위성 - 타이탄 위성국 여행 제6장 천왕성과 해왕성에 관한 사건 해왕성 - 해왕성표 다이아몬드 | 해왕성과 명왕성 - 어느 행성이 더 멀죠? | 해왕성의 위성 - 얼음 화산도 화산인가요?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바람에 관한 사건 바람과 건물 - 고층 건물과 바람│태풍 ① - 지구를 살리는 태풍│태풍 ② - 태풍의 위험반원│고기압과 저기압 - 고기압과 저기압의 바람 세기│해풍과 육풍 - 요트와 바닷바람 제2장 이슬과 서리에 관한 사건 서리와 농사 - 보리를 밟아 줘요│서리와 날씨 - 서리 일기예보│눈과 보리농사 - 눈으로 보리농사를?│안개 - 안개랑 구름이랑 제3장 기상 현상에 관한 사건 기압 - 고혈압 환자와 고층 아파트│번개 - 벼락과 나무│눈과 소리 ① - 눈사태│눈 - 눈으로 만든 물│천둥과 번개 - 구름이 낳은 아이, 천둥과 번개│눈과 소리 ②│눈 속의 밴드 공연│습도 - 여름 세탁비는 좀 싸야지│체감온도 - 바람 부는 겨울 날씨 제4장 지구의 기후에 관한 사건 극지방의 기후 - 남극과 북극, 어디가 더 춥지?│열섬 현상 - 뜨거운 도시│사막의 기후 - 사막 신혼여행│황사 현상 - 황사와 삼겹살│꽃샘추위 - 콜드 감기 전문 병원│스모그 현상 - 자동차 공장과 안개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에 관한 사건 공기의 오염 - 공기 오염을 막는 가로수 │ 자외선 - 선글라스를 주세요 │ 성층권 - 하늘로 올라갈수록 더워진다고요? │ 오로라 - 여러 빛의 태양 │ 지구온난화 - 소 트림과 지구온난화 │공기오염 - 먼지 없으면 좋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광물에 관한 사건 진주 - 사라진 진주 │ 모스 굳기 - 글씨가 안 써지는 칠판 │ 광물과 암석 - 광물이랑 암석이랑│ 석회석 - 불타는 돌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의 진실 │ 변성암 - 대리석 건물의 화재사건 │활석 - 파우더가 돌이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풍화에 관한 사건 사막 - 사막 인명 구조 사건 │ 토양 ① - 물이 안 빠지는 야구장 │ 풍화 ① - 나무 때문에 갈라진 암석 │ 석회암 동굴 - 사라진 종유석 │ 퇴적암과 변성암 - 신비의 돌 사건 │ 토양 ② - 토양이 만들어지는 순서 │ 풍화 ② - 신비로운 버섯 모양 바위│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물의 작용에 관한 사건 해안 지형 - 우리 모래사장을 돌려줘!! │ 물의 순환 - 사라진 물│ 강물 - 폭포 래프팅 │ 숲의 작용 - 숲을 없애면 안 되는 이유 │ 지하수 - 특별한 물, 지하수│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지구 초기에 관한 사건 대륙 이동-대륙이 움직인다고요? │ 바다와 대륙의 형성-바다와 땅이 만들어진 시기│ 동식물의 기원-동물과 식물의 탄생 시기 │ 조산 운동-산맥을 형성하는 지각 변동 │ 열점-열점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지진 예보-지진에 민감한 동물들 │ 지진의 규모-리히터 규모란 무엇일까요?│ 화산의 종류-휴화산은 언제 터질지 몰라요 │ 특이한 화산-구멍산은 화산일까요? │ 화산 지역-지열 에너지 이용법 │ 화산 주위의 암석-마사지에 이용되는 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지구의 자전 공전에 관한 사건 지구의 자전-1초 빼기 │ 지구 자전의 효과-남반구에서 온 지구과학 선생님 │ 지구의 공전-지구가 움직인다고요? │ 지구의 자전축-오움진실교의 자전축 사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지질시대에 관한 사건 고생대-최초의 음식 │ 육식 공룡-쥐라기 공룡 공원에 웬 티라노사우루스 │ 초식 공룡-크다고 다 육식 공룡은 아니죠 │ 다양한 공룡-작아서 귀여운 공룡 │ 익룡-하늘을 나는 익룡 │ 화석-석탄과 석유 │ 지질시대와 생물-인류의 등장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 바다에 관한 사건 바다와 빛-캄캄한 바다 속 │ 바다 폭포-바다 속에 있는 폭포 │ 바다 온천-바다 속에 있는 온천 │ 산호-산호를 지켜야 하는 이유 │ 바다 생물-수족관의 고래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남극 관한 사건 남극석-남극석이 보석인가요? │ 남극의 지형-남극의 사막│ 환상 방황-아무것도 안 보였어요 │ 환일-영화 │ 빙산ⓛ-남극 빙산도 빙산인가요? │ 남극의 기능-남극을 파괴한다고요? │ 상고대-남극에는 눈이 안 온다면서요? │빙산②-초록색 빙산│ 남극의 지형-남극에서 해수욕이라니요? │남극의 자외선-선글라스가 없으면 남극에 못 들어가나요? │이글루-이글루에서는 어떻게 난방을 하죠? │남극과 감기- 감기약이 필요 없어요 │ 남극과 지진-남극에 지진이 일어났다고요? │남극의 얼음-얼음 폭탄 때문에 펭귄이 다쳤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북극 관한 사건 북극과 남극의 차이-북극도 대륙으로 불러 주세요 │ 백야-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잖아!│ 북극의 바닷물-북극 설렁탕과 소금 │ 북극점-3초 만에 지구 한 바퀴 돌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극지방 동물 관한 사건 펭귄-롱다리 펭귄 │ 바다표범-바다표범 사냥 대회 │ 남극 새우-크릴새우를 지켜라 │북극 고래-뿔이 난 고래 │ 곰-남극곰도 있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화석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화석 1 - 인간 미라가 화석인가요? 지구법정 2. 화석 2 - 분화석 지구법정 3. 화석 3 - 나비 화석 지구법정 4. 실러캔스 -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지구법정 5. 공룡 화석 - 공룡의 피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공룡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6. 공룡 1 - 공룡과 파충류 지구법정 7. 공룡 2 - 공룡도 두 발로 걷나요? 지구법정 8. 공룡 3 - 공룡과 체체파리 지구법정 9. 공룡의 위석 - 공룡 화석과 돌멩이 지구법정 10. 공룡의 멸종 - 폭식가 공룡? 지구법정 11. 티라노사우루스 1 - 티라노사우루스와의 팔씨름 지구법정 12. 티라노사우루스 2 - 티라노사우루스와 죽은 고기 지구법정 13. 공룡의 속도 - 공룡이 느림보라고요? 지구법정 14. 공룡의 활동 시간 - 영화 지구법정 15. 악어와 공룡 - 악어가 공룡인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지질 시대에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신생대 - 신생대는 왜 1기와 2기가 없죠? 지구법정 17. 화석과 지질 연대 -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 지대의 땅값 지구법정 18. 호박 화석 - 호박 보석 속에 벌레가? 지구법정 19. 조류와 파충류 - 조류의 조상이 파충류인가요? 지구법정 20. 화석과 지층 - 화석으로 오래된 지층 알아내기 지구법정 21. 지질 연대 - 마을의 나이 지구법정 22. 달의 기원 - 달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지구법정 23. 지구의 나이 - 지구는 몇 살이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태양 - 태양의 안 뜨거운 땅? 지구법정 2 달 - 달에서 왜 깃발이 펄럭이지? 지구법정 3 자전 - 지구가 돌면 어떻게 우리가 살아요? 지구법정 4 태양과 달 - 태양이 더 커요, 달이 더 커요? 지구법정 5 남중고도 - 야외 결혼식 대소동 지구법정 6 지구 - 지구가 둥글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별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7 별① - 별 모양이 이상해요 지구법정 8 별② - 깜빡깜빡 별 지구법정 9 중성자별① - 중성자별의 건설 프로젝트 지구법정 10 중성자별② - 외계인의 신호 지구법정 11 초신성 - 별이 죽는데 왜 신성이야? 지구법정 12 블랙홀① - 블랙홀을 봤다고? 지구법정 13 블랙홀② - 블랙홀이 어디 있어요? 지구법정 14 별의 죽음 - 태양이 지구를 삼키나요? 지구법정 15 별의 밝기 - 태양이 제일 밝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은하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은하 - 우리은하의 중심은 지구인가요? 지구법정 17 은하 - 은하는 나선 모양만 있나요? 지구법정 18 우주 팽창 - 우주가 커지나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우주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9 성운 - 시컴둥이 성운 지구법정 20 우주 - 지동설 vs 천동설 지구법정 21 우주 - 우주가 무한하다고요? 지구법정 22 성간 물질 - 우주는 텅 비었을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바다 지형에 관한 사건 용오름-바닷물이 치솟다니 ?? 바다의 이름-쪼잔해 사건 ?? 바닷물-바닷물을 어떻게 먹어??? 대륙붕-바다를 메우면 땅이 넓어지잖아요? ?? 조금과 사리-물에 잠기는 가게를 분양하면 어떡해요? ?? 대륙-우리 섬도 대륙이야?? 섬-우리 섬이 사라져요 ?? 바다지형-갯벌과 콘크리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파도와 해류에 관한 사건 해류-해류의 방향이 바뀌다니요? ?? 파도-파도는 바람만이 만들까요? ?? 파력-파도로 전기를? ?? 파도-인공 파도 사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바다 속에 관한 사건 잠수-줄을 너무 빨리 당기면 어떡해요? ?? 해저지형-바다에도 산 있어요 ?? 해저생활-바다 속 의사소통 ?? 바다 속 지형-바다 속에 웬 선상지 ?? 잠수 인간의 잠수 한계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바다 속 생물에 관한 사건 열수-열수에서는 물고기가 타 죽지 않나요? ?? 바다와 생물-인도양에 생물이 제일 많이 산다고요? ?? 고래-고래와 소음 ??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연어가 민물고기야? 바다고기야? ?? 넙치-넙치가 어디 있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1.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건 지구온난화_지구온난화는 심각한 재앙이라니까요 ?? 지구온난화와 남극_남극이 녹아 지구가 바다가 될 거예요 ?? 지구온난화와 곤충_모기가 너무 많아졌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식량_지구가 더워서 쌀과 밀이 줄었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_영화 ‘지구온난화가 찾아왔다’ ?? 지구온난화_300배의 환경세 ?? 지구온난화의 위험_지구의 사막화 1장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 2. 이상기후에 관한 사건 빙하기_빙하기는 여름에 이루어진다 ?? 엘니뇨_멸치가 안 잡히는 이유 ?? 지구온도의 상승_어깨 도사의 재앙 예언 ?? 이상기후_티베트 때문에 생긴 사막 ?? 이상기후_금두꺼비가 줄었어요 ?? 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어요 ?? 이상기후와 해양생물_사라바다 속에 감춰져 있던 신비들이 용오름처럼 솟아오른다! 살아 있는 물고기 화석 실러캔스를 찾으러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떠나는 해저 도시 탐험! 바다 속의 모습은 어떨까? 해류는 어떤 역할을 할까?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닷물은 왜 파랄까? 바다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심해에는 어떤 자원들이 있을까? 미래의 해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인간은 옛날부터 바다를 동경하고, 해저를 알고자 하는 욕구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호기심 어린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변해 주면서,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알찬 과학 정보를 오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스릴 넘치는 사건 사고를 통해 알토란같은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심청이의 용궁 체험보다 휘황찬란한 해저 탐험! 후끈후끈 360℃의 열수에서도 생선구이가 되지 않는 요상한 물고기, 그 비밀을 파헤치러 바다 속으로 들어가자! 이 책은 특히 흥미진진한 사건과 아슬아슬한 법정 형식을 통해 과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조차 과학적 물음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구나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나 정보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진지한 물음을 토대로 과학적 원리까지 논리 정연하게 규명하고 있어 과학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또한 주요 과학적 원리와 개념들을 재치 있는 삽화와 요약된 도식으로 그려 내 독서의 즐거움은 물론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끌어 준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주요 과학상식은 장마다 팁과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 척척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신기한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보자. 10권 방귀를 에너지로 사용하면 대기로 방출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다! 학질모기는 팔팔, 벼는 비실비실, 후끈후끈 열 받은 지구를 식히는 방법! 온난화로 인한 재앙!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음 세대? 노후? 천만에! 지금 당장 앞이 캄캄하다. 건조기후에 가까운 미국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일대에 때 아닌 폭우와 폭설이 내렸고, 북극 빙하의 표면적이 지난 2년 사이에 무려 4분의 1이나 줄어들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가라앉고 있는 투발루에 잇따라 인도네시아의 섬 수십 개가 이미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중국 북부의 초원이 사막화되면서 황사 피해도 늘어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물 부족과 식량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이니 무조건 관심을 가져라? 이 책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꿔야 한다!" 이산화탄소를 맛있게 먹는 박테리아 크로클로로코커스, 뻘뻘대는 지구를 식혀 줘! 지구의 온도가 1℃, 2℃, …, 5℃ 올라가면 대재앙이 닥친다……? 어깨 도사의 무시무시한 예언을 알아보자! 지구라는 냄비가 있다. 가령 이 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어떨까? 개구리는 곧 바로 뛰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뜨겁지 않은 냄비가 있고 그 속에 개구리가 들어있다. 냄비는 개구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뜨거워진다. 개구리는 어떨까? 자신도 알아채지 못한 채 익어 죽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이렇다. 우리는 지구라는 서서히 달궈지는 냄비에 들어있는 여러 개구리들 중 하나다. 그리고 그 냄비를 달구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개구리다. _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중 ‘불편한 질실’은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진실’도 된다. 그러나 이것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진실’이며 반드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계기를 주는 진실’이다."반도체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대 초원을 없애는 것은 위험합니다.""뭐가 위험하단 말이오? 그까짓 식물은 다른 나라에도 많지 않소?""식물이 사라지면 지구가 파멸합니다.""거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협박하지 마시오.""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법정에서 봅시다. 저는 시민단체를 동원해서 이 계획을 저지하겠습니다."- 1권 본문 132쪽 중에서 태양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고리공화국들이 목성공화국에 의해 올림픽 유치를 저지당한 사연은 무엇일까요?행성계의 F4 중 목성공화국이 고리공화국의 올림픽 개최국 프로그램을 보고 기자회견에서 항의를 표하고 나섰다. "고리는 목성공화국에도 있다!"라고 말하며 목성공화국 대표 이성질 씨는 행성국의 F4로 불리는 44개국 중 올림픽 개최국에서 자국의 이름만 빠진 것에 대해 강한 불쾌함을 표하며 세 공화국을 지구법정에 고소하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사건의 전말은? - 2권 본문 중에서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알에이치코리아(RHK) / 너나위 (지은이)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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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너나위 (지은이)
살아갈 날은 점점 길어지는데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날은 더욱 짧아지는 시대,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 책은 국가도 회사도 책임져주지 않는 현실을 자각한 평범한 월급쟁이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 100억 자산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부동산 투자’ 비결을 공개한다. 저자 너나위는 유명 경제 유튜브 채널의 재테크 좀 ‘아는 선배’에 출연해 이 시대 ‘집 걱정’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수많은 팬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투자 3년 만에 30년 치 연봉을 벌고 책을 출간한 지 2년 만에 100억 자산가로 거듭나, 진정한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이’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로 얻는 수익을 ‘불로소득(不勞所得)’으로만 치부해 버린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생계를 위해 고된 일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 핵심은,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 대신 일할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이 책은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떤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시에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을 통해, 현시점 누구라도 부동산 투자로 미래와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프롤로그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 WHY | 1장_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01 무관심 속에 썩어가는 당신의 돈 당신의 돈을 갉아먹는 인플레이션 | 통장, 밑 빠진 독 | 결국엔 집값이 상승하는 진짜 이유 | 당신의 돈을 통장에서 썩히지 않으려면 02 월급은 절대 오르지 않는다 갈수록 떨어지는 노동가치 | 직장인을 위한 자본주의는 없다 03 당신마저 관심 없는 당신의 노후 다른 어떤 세대보다 더 많이, 더 오래 | 고령화와 노후 파산 | 노후 준비는 셀프 04 직장생활 ○년 차, 당신의 현주소 이 집값이 말이 돼? |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지금 내가 있는 곳 | 경제적 자유보다 우선인 것 | 투자의 이유 | DIRECTION | 2장_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01 직장인의 투자 전략 돈을 버는 두 가지 방식 | 돈을 쓰는 두 가지 방식 | 돈을 대하는 나의 방식 | 직장인의 포지션 전략 02 돈을 쓰면서 결국 돈을 버는 법 어떻게 버는가? 어디에 쓰는가! | 직장인 투자자의 돈 흐름 03 내가 부동산을 택한 이유 예·적금과 보험 | 주식과 펀드 | 부동산 | 핵심은 레버리지 | WHAT | 3장_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01 전세금 레버리지로 7배 수익을 거두다 : 의왕시 25평 아파트 투자 이유 | 집값도 할인이 된다 | 이주수요와 신축의 힘 | 부동산은 입지, 투자는 관계 | 투자 결과 02 저평가 아파트에서 얻은 1억 2,000만 원 : 분당 21평 아파트 투자 이유 | 저평가 부동산을 보는 안목 | 상대가 원하는 것 파악하기 | 나는 무엇을 줄 수 있는가 | 같은 상황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하다 | 투자자의 자산목록 1호 | 투자 결과 03 수익률 440%, 아는 지역을 늘린 대가 : 수지 32평 아파트 투자 이유 | 대안이 있으면 급할 것이 없다 | 알면 보인다 | 투자 결과 04 3,000만 원으로 구한 역세권 대단지 초품아 : 평촌 21평 아파트 투자 이유 | 결국은 입지 | 당신은 왜 집을 파는가? | 투자 결과 | CONCEPT | 4장_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01 돈이 없다는 당신을 위한 종잣돈 마련법 쓰는 것부터 체크하라 | No, 짠돌이 | 자본 재배치 | 돈은 없지 않다 02 직장인에게 꼭 맞는 시세차익형 투자 월세투자 vs. 전세투자 | 노력 대비 효용 | 직장인에게 가장 좋은 투자 방식 | 변치 않는 투자 진리란 없다 03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투자법 저평가 | 저평가 여부 확인하는 법 | 실패 없는 부동산 투자법 04 용돈 몇 푼 벌 것인가, 인생을 바꿀 것인가? 용돈 벌이 투자 | 인생을 바꾸는 투자 05 인생을 바꾸는 시스템 투자의 원리 똘똘한 한 채 | 시스템 투자법 | 시스템 만드는 법 |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 06 위기가 나만 피해갈 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절대 무너지지 않을 리스크 관리법 | HOW | 5장_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01 확실한 투자 기준 세우기 · 기준을 세우기 위한 네 가지 질문 | 아파트 투자의 기준 | 좋은 입지와 지역의 위상 | 명확한 기준과 순서 02 가격이 상승할 지역 선정하기 허니버터칩과 아파트 | 아파트 시장의 흐름 | 지역 선정의 기준과 순서 03 임장 전, 지역조사 하기 무엇을, 어떻게 조사할까? | 일자리 | 교통 | 환경 | 학군 | 지역의 분위기와 스토리 | 가격 04 지역을 눈에 담는 현장조사 지역 주민처럼 | 중개소 방문 | 매물 확인 | 중개소로 돌아와서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05 투자 즉시 돈 버는 실전 투자법 바로 ‘그 물건’을 찾아서 | 거기 아니면 여기 | 우선협상 범위 설정하기 | 임대를 결정짓는 네 가지 요인 | MIND | 6장_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01 인식과 태도의 변환이 시작이자 끝 △△되어야 한다 | 알았다면 행하라 02 한 번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들 조급함 버리기 | 순서를 따르고 반복할 것 | 꾸준함 > 실행 > 결심 03 종잣돈처럼 귀하게 사람을 모아라 혼자보다 함께여야 하는 이유 |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 | 최고와 함께하는 법 04 갈등에 대처하는 자세 투자자의 우선순위 | 갈등을 줄이는 시간표 에필로그 한 번뿐인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싶다면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파이어족으로 거듭난 월급쟁이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 살아갈 날은 점점 길어지는데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날은 더욱 짧아지는 시대,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 책은 국가도 회사도 책임져주지 않는 현실을 자각한 평범한 월급쟁이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 100억 자산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부동산 투자’ 비결을 공개한다. 저자 너나위는 유명 경제 유튜브 채널의 재테크 좀 ‘아는 선배’에 출연해 이 시대 ‘집 걱정’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수많은 팬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투자 3년 만에 30년 치 연봉을 벌고 책을 출간한 지 2년 만에 100억 자산가로 거듭나, 진정한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이’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로 얻는 수익을 ‘불로소득(不勞所得)’으로만 치부해 버린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생계를 위해 고된 일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 핵심은,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 대신 일할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이 책은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떤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시에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을 통해, 현시점 누구라도 부동산 투자로 미래와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평범한 월급쟁이가 회사 밖에서 이뤄낸 경제적 자유 매일 밤 11시, 12시까지, 그것도 모자라 주말에도 자리를 지키는 성실한 월급쟁이가 있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맡겨져도 불평 한마디 없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간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얻고 승승장구하던 9년 차 직장인. 어느 날, 그가 워너비로 삼고 따르던 선배가 회사의 권유로 하루아침에 퇴직했다. 하지만 회사는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멀쩡히 돌아갔다. 그는 깨달았다. 자신이 입사했을 때 9년 차였던 선배의 현재가, 자신의 미래임을. 저성장, 취업난, 만혼, 늦어지는 출산, 이른 퇴직,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연금, 거기에 고령화까지! 이처럼 노년 노동이 불가피한 현실임에도 노인 근로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젊은이들에게도 어렵고 힘든 일이 대다수다. 절망스러운 것은 이렇게 나이 들어서까지 힘들게 일을 하는데도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사실. 국가도, 회사도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 현실에서, ‘노후 준비는 셀프’인 셈이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젊은 시절 시간과 노동력을 투입해 버는 ‘근로소득’을 활용해, 나이 들어 직접 노동력을 투입하지 못하게 될 때도 소득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본소득’을 창출하는 투자다. ‘재테크란 자신의 능력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나 기웃거리며 시도하는 것’이라 치부했던 앞 사례의 김 과장은, 현실에 눈을 뜨고 자본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을 찾기 시작했다. 자본주의와 경제, 투자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은 후 그 수단으로 부동산을 택한 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퇴근 후엔 부동산 현장에 나갔다. 김 과장은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삼아 저평가 아파트를 매입해나갔고, 불과 3년 만에 월급쟁이 30년 치 연봉에 달하는 순수익을 달성해 냈다! 엄연한 ‘월급쟁이 부자’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나 대신 일할 ‘자본소득 창출 시스템’ 이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는 김 과장이 회사 밖으로 눈을 돌려, 스스로 돈 걱정 없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한 과정과 마침내 이뤄낸 성과를 낱낱이 기록한 책이다. 특히 ‘급여’라는 비교적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진 월급쟁이가 돈을 쓰는 방식을 변화시켜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직장인의 포지션 전략’을 제공하는 한편, 투자할 돈이 없다는 이들을 위해 ‘자본 재배치’라는 방식으로 종잣돈을 마련하는 법도 알려준다. 그가 지금도 참고하고 있는 기준과 순서를 담은 ‘투자 매뉴얼’을 소개해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초보라도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게 돕는다.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지역 어떤 아파트에 얼마의 돈을 투자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두었는지도 숨김없이 공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투자를 배울 수 있게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저자는 현재 네이버 부동산 재테크 대표 카페인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필명 ‘너나위(너와나를위하여)’로 활동하며, 자신의 투자 경험이 녹아 있는 칼럼과 다양한 주제의 오프라인 강의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카페 35만 명 회원이 한목소리로 이야기하듯, 그는 미래를 불안해하는 월급쟁이들을 위해 ‘간, 쓸개, 허파까지 빼줄’ 정도로 자신이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는 월급쟁이 투자자다. 4년 전, 회사에 올인하면서도 늘 불안해하던 김 과장의 인생을 180도로 변화시킨 책의 저자이자 멘토인 너바나(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운영자)는, 자신의 제자인 그의 책에 이런 추천평을 썼다. “이 책을 그냥 지나친다면, 당신은 또다시 기회를 놓치는 것일지 모른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 창출 시스템을 마련한 뒤 진정한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고 싶은가? 단언컨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당신이 어떤 이유를 가지고 있든 중요하지 않다. 분명한 것은 당신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할 만큼의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는 한,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그것이 결국 당신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부동산은 인류 역사상 단 한순간도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잃어본 적이 없다. 그렇기에 이런 부동산의 본 모습을 똑바로 보지 못한다면, 결국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내몰릴 수밖에 없다. 그저 내 생각이나 주장이 아니다. 역사가 말해주는 실제이자 현실이다./ 프롤로그_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당신이 좀 더 주변을 주의 깊게 둘러본다면, 자본주의와 인플레이션의 본질을 인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회사에서 똑같이 일하고 똑같은 급여를 받았음에도, 그 자산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비껴가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를 먼저 인식하고 받아들였다면, 평범한 직장인이 월급을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완벽한 노후 준비를 할 수도 없고, 부자가 되기도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지금처럼 일생을 바쳐 일해서 번 당신의 돈을 그대로 통장에서 썩힐 것인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돈을 현금이 아닌, 자산으로 바꾸는 대책 말이다./ 1장_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나는 일단 생산 자산 구입에 필요한 돈을 모으고자 지출을 통제했다. 시간이 흘러 필요한 금액이 모이면, 생산 자산을 하나둘 사들였다. 여러 종류의 생산 자산 중 내가 선택한 것은 부동산(토지)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지난 3년간 사들인 부동산 덕분에, 과거라면 꿈도 꾸지 못할 만큼의 소득을 얻었다! 여전히 직장생활을 하고 필요한 데 돈을 쓰며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일을 하는 것 외에 따로 일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달라진 것이라곤, 돈을 쓰는 대상을 내가 산 것보다 절대 비싸게 되팔 수 없는 것(소비자산)을 사들이는 것에서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것(생산 자산)으로 바꾼 것, 그 하나뿐이다./ 2장_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문명 2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 /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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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 베르베르는 개미나 고양이 같은 동물, 신이나 천사 같은 초월적 존재를 내세워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 세상을 그려 왔다. 인간은 조연에 불과하고 주연은 모두 동물이 차지한 이 '고양이 3부작'에서 작가는 <이 세상은 인간의 것만이 아니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작가는 동물들의 입을 통해 단순히 동물권 보호의 차원을 넘어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전달하고 있다.제2막 제3의 눈 (계속)제3막 유머, 예술, 사랑감사의 말이 소설을 쓰는 동안 들었던 음악옮긴이의 말인류 문명의 끝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프랑스 2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장편소설 전염병과 테러, 전쟁으로 한계에 다다른 인류 문명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문명은 어디에 ―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문명』(전2권)이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 『문명』은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일차 목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쥐 떼의 공격을 물리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지만,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만난 돼지, 소, 개, 비둘기 등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과연 바스테트는 서로 다른 동물종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베르베르 작품의 그 어떤 주인공보다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장점도 단점도 확실한 그녀. 문명을 세우겠다는 당찬 바스테트의 도전을 함께 지켜보자. 고양이의 모험 속에 담아낸 인간을 향한 메시지 『문명』은 독립적으로 읽어도 지장이 없는 작품이지만 본래 『고양이』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고양이』와 『문명』을 아우르는 이 이야기는 총 3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다. 베르베르는 개미나 고양이 같은 동물, 신이나 천사 같은 초월적 존재를 내세워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 세상을 그려 왔다. 인간은 조연에 불과하고 주연은 모두 동물이 차지한 이 3부작에서 작가는 <이 세상은 인간의 것만이 아니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우선 고양이 피타고라스, 쥐 티무르 등 이 작품의 주요 등장동물 다수가 케이지에 갇혀 있던 실험동물이다. 또 돼지들이 벌이는 <인간 재판>에서는 인간의 미식이나 여흥을 위해 고통받는 동물들이 차례로 증언대에 선다. 작가는 동물들의 입을 통해 단순히 동물권 보호의 차원을 넘어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전달하고 있다. 책 속에 수록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도 주목! 베르베르의 팬이라면 이번 작품의 등장인물 중 로망 웰즈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만든 에드몽 웰즈의 후손으로, 폐허가 된 세상에서 지식을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과학자다. 웰즈라는 성을 가진 인물들은 『개미』의 에드몽 웰즈에서부터 시작해 『죽음』의 가브리엘 웰즈 등 다양한 작품 속에 등장해 왔다. 로망 웰즈는 작중에서 기존의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키백과 등의 데이터를 추가해 <확장판>을 만든 것으로 나온다. 베르베르 작품 세계와 수십 년 동안 함께 해온 웰즈 가문의 활약과, 백과사전의 <확장판>에 주목하며 소설을 읽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일 것이다.「어쨌든 폐허로 변한 오르세 대학에서 우연히 컴퓨터 한 대를 찾았소. 인터넷은 끊겼지만 그 못지않게 흥미로운 정보가 들어 있었지. 로망 웰즈가 쓴 일기 파일이.」내가 살짝 당황하는 걸 상대가 눈치채고 흡족해하는 게 감지된다.「1제타옥텟짜리 USB 메모리에 저장된 세상의 모든 지식을 되찾으러 고양이 한 마리와 급히 떠난다고 로망 웰즈가 일기 마지막에 적어 놓았더군.」 <이왕 물방울일 바에는 잔을 넘치게 하는 마지막 한 방울이 되렴.>드디어 우리 엄마의 말을 가슴에 새길 중요한 순간이 왔어. 계속 냄새를 쫓아가던 우리 앞에 투명 유리로 만든 피라미드가 나타난다. 그 건축물을 마주하는 순간 이유를 알 수 없는 친근함과 편안함이 느껴진다. 피라미드 뒤로 웅장한 건물들이 우뚝우뚝 솟아 있다.「엘리제궁과 베르사유궁처럼 여기도 한때 인간 우두머리들이 살았던 곳이야. 루브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어. 아주 큰 박물관이지.」 나탈리가 상기된 얼굴로 피라미드를 바라보면서 말한다.「박물관?」「일종의 예술의 신전이야.」흠, 모든 게 예술과 유머와 사랑이라는 세 개의 수수께끼로 귀결되는군. 내가 이 세 개의 수수께끼를 풀어 진화를 이루게 하는 것이 나를 위한 우주의 은밀한 계획임이 틀림없어.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2 (2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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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2권 바둑판 모양으로 배열된 바둑알을 자유롭게 묶어보면서 구구단을 이해합니다. 수식문제 연습으로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 익숙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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