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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의 요술 램프
베틀북 / 아랍민화 원작, 김경숙 그림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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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명작동화
아랍민화 원작, 김경숙 그림
1세에서 3세까지 유아를 위한 세계명작동화 그림책. 어린 영아에게 적합한 작은 판형에 아이들이 쉽게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이다. 요술 램프를 얻게 된 알라딘은 램프 요정의 도움으로 부자가 되고, 공주와 결혼도 한다. 못된 마법사에게 램프를 빼앗기지만 침착함을 잃지 않고 결국 램프를 되찾는 이야기. 꿋꿋한 주인공의 모습과 환상 속 등장인물들로 자립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콜라주 기법과 음영의 조화로 이루어진 신비한 그림은 아랍의 이국적 풍류를 느끼게 한다. 명작이 가지는 재미와 감동은 유지하면서 아이들이 보기 쉽게 구성했다. 또 명작동화를 읽은 후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들을 책 뒤의 '엄마와 함께 보는 생각 노트'에 실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이야기를 토대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했다.
스터디 드라마 바이블
상상나무(선미디어) / 박동순 (엮은이) / 2019.10.10
48,000원 ⟶
4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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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무(선미디어)
소설,일반
박동순 (엮은이)
초대 이스라엘 대사를 지내며 주로 중동지역 외교관으로 몸담은 저자가 14년간 히브리·헬라·희랍·라틴어 성경, 영어성경, 일본어 성경 등 20여권을 참고해 한국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번역한 특별한 성경. 이 성경 번역의 특징은 '드라마'라는 부제처럼 성경의 각 구절에 화자를 분명히 밝혀 각본화했다는 점이다. 가령 '창세기' 첫 구절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앞엔 '해설자', '빛이 있어라'는 말씀 앞에는 '하나님'이라고 적었다. '하와' '뱀' '카인'도 화자로 표기됐다. 하나님 말씀은 모두 붉은 활자로 인쇄해 하나님이 직접화법으로 이야기한 구절을 한눈에 구별할 수 있어 독자의 이해도를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1. 스터디드라마 바이블 2. 성경의 지리적 배경 3. 성경의 역사적 배경 4. 번역을 마치고 5. 개정판에 붙여 구약성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아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사 아가 이사야 예레미아 예레미아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구약과 신약사이에 일어난 일들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200성경이야기초대 이스라엘 대사를 지내며 주로 중동지역 외교관으로 몸담은 著者가 14년간 히브리·헬라·희랍·라틴어 성경, 영어성경, 일본어 성경 등 20여권을 참고해 가장 한국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번역한 특별한 성경!! 지금까지 이런 성경은 없었다 박동순(84) 이스라엘 초대대사가 성경 신·구약 66권을 번역한 '스터디 드라마 바이블'(상상나무/도서출판 도미누스) 개정판을 펴냈다. 14년이 걸린 이 번역은 본인이 크리스천으로서 성경이 좀 더 많이 읽히고, 쉽게 읽혔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됐다고 밝힌다. 이 성경 번역의 특징은 '드라마'라는 부제처럼 성경의 각 구절에 화자(話者)를 분명히 밝혀 각본화했다는 점이다. 가령 '창세기' 첫 구절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앞엔 '해설자', '빛이 있어라'는 말씀 앞에는 '하나님'이라고 적었다. '하와' '뱀' '카인'도 화자로 표기됐다. 하나님 말씀은 모두 붉은 활자로 인쇄해 하나님이 직접화법으로 이야기한 구절을 한눈에 구별할 수 있어 독자의 이해도를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인생 모든 요소가 녹아 있는 최고의 드라마이기에 읽기 쉽게 번역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하는 박 대사는 복음서도 마찬가지로 쉽게 번역했다. '낳고 낳고'로 이어지는 마태복음 1장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는 '해설자'로, '보아라, 처녀가 잉태하여(…)'라는 1장 23절은 '하나님', 세례요한에게 '지금 하는 방식대로 하자. 이것이 우리가 모든 의(義)를 충족하는 데 맞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구절엔 '예수님'으로 각각 화자를 밝혔다. 경남 함양 출신인 박씨는 경남중·고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직업 외교관으로 평생을 보냈다. 온누리교회 원로 장로이기도 한 그가 성경 번역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은퇴 후부터. 40년 공직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성경 공부를 시작했는데 속도가 나질 않았다. 어떤 부분은 영어 성경이 이해가 쉬울 정도였다. 성경은 기본적으로 인생 만사가 다 들어 있는 이야기이자 최고의 드라마인데, 국내 번역본은 그런 매력이 잘 전달이 안 된다고 느낀 것이다. 그래서 그는 연극 극본처럼 '각본화'를 생각했다. 번역은 '아메리칸 킹 제임스 버전'을 기초로 했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개정 개역판을 비롯한 다양한 성경을 참고했다. 1661년 영국에서 발간된 '킹 제임스 성경'은 영어권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성경이다. 성경 66권 각각의 개요와 장(章)의 개요를 요약했고, 본문 가운데에도 내용 이해를 돕는 소제목을 삽입했다. 막상 성경을 번역하겠다고 나서니 아내부터 반대했다. 이미 사람들이 잘 읽고 있는 성경이 있는데, 왜 신학자도 아니면서 번역하느냐는 거였다. 그러나 박 대사는 성경이 교양서적으로서도 충분히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의 번역이 성경이라는 대로(大路)에서 많이 벗어나지는 않았다고 자부한다는 박 대사는 초판 2000부를 다 소진하고 2019년 개정판을 찍었다. 박 대사는 “성경이 많은 이들에게 쉽고 또 폭넓게 읽히길 바란다‘며 ”계속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터디 드라마 바이블(개정판)’은 대본처럼 ‘말한 분(話者)’과 해설자를 명기해 성경의 이해도를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이 성경을 재미있게 읽으며 감동을 얻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게 너무 신기하다는 반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동순 이스라엘 초대대사가 번역한 이 성경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성경이란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성경은 출간되자 1000부 이상 팔렸고 한때 교보문고 종교서적 부문 베스트셀러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스터디 드라마 바이블’은 현대인이 쓰는 문체로 번역됐다는 점이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그는 40년을 외교관으로 지냈다. 은퇴한 뒤에야 본격적으로 성경을 읽은 박 장로는 성경이 너무 어려웠고 이해가 안 됐다. 옛 문장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이 많이 안 읽히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자문은 “왜 우리는 영어처럼 뉴인터내셔널 버전 같은 현대어 성경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박 대사는 여기에 공부 삼아 번역을 시작했다. 주변의 반대가 극심했다. 그러나 14년 만에 신구약을 완역해 ‘스터디 드라마 바이블’을 내놓았다. 모두들 새롭고 놀라운 시도라며 했고 성경학자도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었다. 사실 박 대사의 성경번역은 수많은 난관과 마주했다. 이를 기도하며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연극의 각본처럼 이야기를 설명하는 사람, 주연 배우와 조연 배우가 등장해 성경에서 누가 어떤 일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를 금방 알 수 있게 했다. 66권의 각 성경책과 전체 1186장의 요약설명, 관련 지도, 그림, 주석 등도 포함시켜 완전히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성경의 200가지 이야기를 찾아내 본문과 제목을 소개했다. 오전 8시 시작해 새벽 2시까지 쉬지 않고 이어진 작업이었다.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킹제임스 버전을 기본으로 하고 히브리어-영어 직역성경(구약), 희랍어-영어 직역성경(신약), 20여권의 영어성경 버전 및 일본성경 등을 모두 참고해 번역했다. 따라서 학술적으로 인정된 성경번역의 범주를 전혀 벗어나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많은 성경번역이 나와 교회와 교인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박 대사는 “성경학자가 아닌 한 개인이 번역한 새로운 성경에 보여준 성도들의 호의적인 반응에 큰 사명감을 느끼며 계속 보완 번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경은 인간 최고의 드라마라고 불린다. 인간만사가 다 녹아있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선명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영적 감동을 주는 쉬운 성경이 많이 나와 이러한 진리에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는 것이 모든 교회가 갖는 공통 희망일 것이다.
만화 검정고무신 5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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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여걸 채금옥 전편 … 10 여걸 채금옥 후편 … 18 이기영은 돌머리 전편 … 26 이기영은 돌머리 후편 … 34 책가방과 책 보따리 … 42 기철이 형의 돼지저금통 전편 … 50 기철이 형의 돼지저금통 후편 … 58 수소폭탄 대 원자폭탄 … 66 우리의 꿈은 과학자 … 74 기영이와 경주의 포옹 … 86 기영이의 이 갈이 … 94 이상한 일기장 … 106 용기 … 118 수난 형제 … 130 남자의 로망 … 142 신체검사 … 148 금은 누가 만들었을까? … 156 풀 따먹기 … 164 재수생들 … 176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검정 고무신’ 5권 《학교 종이 땡땡땡》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기영아, 검정 고무신 신고 학교에 가자! 당시, 고무신 하면 타이어 표 통 고무신이 대명사였습니다. 신발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걸 보면 까만 고무신이 여간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60년대를 걸쳐서 다른 표는 없었기에 어린 시절 죽 타이어 표 검정고무신을 신었습니다. 고무신을 신다 보면 반짝이던 광택도 없어지고 뒷부분의 가장자리부터 닳게 되는데, 마치 활 모양으로 파고 들어가지요. 그러다 보면 바닥에 구멍이 뚫리게 됩니다. 그래도 줄기차게 신습니다. 그 시절, 학교에 갈 때도 검정 고무신을 신었습니다. 우리 기영이도 검정 고무신을 신고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을지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교실로 향합니다.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 만화 - 학교 종이 땡땡땡>은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반대말
비룡소 / 존 버닝햄 글 그림 / 200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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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유아학습책
존 버닝햄 글 그림
2~3세의 유아들을 위한 낱말 그림책. , , , 등 모두 네 권으로 구성되었고,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쉽고 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보드북으로 만들었다. 사물의 특징을 한 번에 파악하게 하는 존 버닝햄의 그림이 일품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단어는 한글과 영어로 병기되었다. 에서는 빨강, 파랑, 하양 등의 색깔의 이름을 배운다. 먼저, 단어가 왼쪽 페이지에 나오고, 그 다음 오른쪽 페이지에는 단어에 해당해는 색상의 그림이 펼쳐진다. 모두 아홉가지 색이 나오며, 다양한 톤의 색상을 즐길 수 있다. 에서는 '마른-젖은', '뚱뚱한-날씬한', '뜨거운-차가운', '시끄러운-조용한' 등 기본적인 형용사의 반대말을 대조적인 그림들로 뜻을 파악하도록 책을 만들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악어가 소년을 잡아먹는 그림에서는 버닝햄다운 재치가 느껴진다. 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 세는 법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배운다. 커다란 나무 위로 한 아이가 올라간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나무에 올라가는 아이의 수가 하나씩 늘어간다. 언뜻 보면 단순한 구성이지만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다. 에서는 A에서 Z까지의 알파벳의 소문자와 대문자,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유쾌한 그림과 함께 만난다. A는 alligator(악어), B는 bear(곰), H는 hippopotamus(하마) 등으로 쉬운 단어보다는 동물이나 음식 이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로 수록되었다.
오카리나 첫걸음 완성
아름출판사 / 노로 요시후미 (엮은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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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
소설,일반
노로 요시후미 (엮은이)
오카리나를 처음 배우려는 어린이나 어른을 위한 교본이다. 앞부분에서는 같은 곡을 먼저 오른손으로만 연습하고 다음은 같은 곡을 왼손으로도 연습하여 점차 오카리나의 운지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곡마다 부분적인 해설과 알기 쉬운 악곡 설명으로 1곡을 정확하게 마스터하게 하였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음악을 듣는 능력, 악보를 읽는 독보력과 함께 합주능력도 키울수 있도록 하였다.기쁨의 노래 1, 2 붕붕붕 1, 2 아침 1, 2 나비야 1, 2 성자의 행진 1, 2 신세계 1, 2 작은 별 주먹쥐고 일주일 산중호걸 기러기 들장미 캉캉 스와니 강 아름다운 것들 사계에서 ‘봄’ 숲 속의 음악가 노래는 즐겁다 꽃밭에서 즐거운 나의 집 시골경마 에델바이스 문 리버 고향의 봄 갈색의 작은 병 애니로리 신데렐라 섬집 아기 할아버지 시계 그 옛날에 고향생각 작별 가을 밤 이 몸이 새라면 등대지기 Love Me Tender 소나무 징글벨 클레멘타인 결혼행진곡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오나라 산타루치아 언덕위의 집 로렐라이 오 스잔나 올드 블랙 조 로망스 스카보로의 추억 과수원 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반달 그 집앞 놀람 자장가 침 침 체리 홍하의 골짜기 라쿠카라차 노래의 날개 위에 바윗돌 깨뜨려 울면 안 돼 자장가 추억 바위섬 그린 슬리브스 작은 세상 사랑으로 아 목동아 Amazing Grace 얼굴 모닥불 Yesterday Once More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l Condor Pasa 도나도나 아베마리아 가시나무 The Entertainer 실크로드 꽃의 축제 G선상의 아리아
호텔 미스터리
토마토하우스 / 마틴 위드마크 지음, 헬레나 윌리스 그림, 김영선 옮김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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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하우스
명작,문학
마틴 위드마크 지음, 헬레나 윌리스 그림, 김영선 옮김
2004년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인 '팀과 티나의 탐정사무소' 시리즈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각국에서 출간되었으며 덴마크와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지역에서는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했다. 어린이 탐정 팀과 티나가 오리무중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크리스마스 휴가를 맞아 팀과 티나는 도리스빌 호텔에서 일을 돕기로 한다. 호텔에 큰돈을 안겨 줄 그래븐쉬타인 가족은 까다로운 개 한 마리를 데려오고, 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나고 차분함이 돌고 있는 그때, 느닷없이 비명 소리가 들린다. 개가 사라진 것! 팀과 티나는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활동을 시작하는데...누구의 비명 소리일까? 그래븐쉬타인 부인의 비명 같았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팀과 티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서둘러 2층으로 갔다. 가는 길에 지배인과 부딪쳤다. 지배인의 손에는 피 묻은 붕대가 감겨 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지? 하지만 물어볼 겨를도 없었다. -본문 39쪽에서 제1장 크리스마스 제2장 단란한 가족 제3장 돈이 필요한 사람들 제4장 일본 사과 사냥개 제5장 일본 사과 사냥개가 사라지다 제6장 인터넷과 사과 제7장 빨간색 여행 가방 제8장 추가로 밝혀진 비밀들
숫자
비룡소 / 존 버닝햄 (지은이) / 200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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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유아학습책
존 버닝햄 (지은이)
2~3세의 유아들을 위한 낱말 그림책. , , , 등 모두 네 권으로 구성되었고,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쉽고 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보드북으로 만들었다. 사물의 특징을 한 번에 파악하게 하는 존 버닝햄의 그림이 일품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단어는 한글과 영어로 병기되었다. 에서는 빨강, 파랑, 하양 등의 색깔의 이름을 배운다. 먼저, 단어가 왼쪽 페이지에 나오고, 그 다음 오른쪽 페이지에는 단어에 해당해는 색상의 그림이 펼쳐진다. 모두 아홉가지 색이 나오며, 다양한 톤의 색상을 즐길 수 있다. 에서는 '마른-젖은', '뚱뚱한-날씬한', '뜨거운-차가운', '시끄러운-조용한' 등 기본적인 형용사의 반대말을 대조적인 그림들로 뜻을 파악하도록 책을 만들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악어가 소년을 잡아먹는 그림에서는 버닝햄다운 재치가 느껴진다. 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 세는 법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배운다. 커다란 나무 위로 한 아이가 올라간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나무에 올라가는 아이의 수가 하나씩 늘어간다. 언뜻 보면 단순한 구성이지만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다. 에서는 A에서 Z까지의 알파벳의 소문자와 대문자,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유쾌한 그림과 함께 만난다. A는 alligator(악어), B는 bear(곰), H는 hippopotamus(하마) 등으로 쉬운 단어보다는 동물이나 음식 이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로 수록되었다.
23 전자올겐 교본
생각나눔(기획실크) / 박중근 (지은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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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
소설,일반
박중근 (지은이)
지방에서까지 오셨던 왕초보부터 프로까지의 분들을 약 10년간 직접 교습하면서 얻은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유튜브 시대에 비대면으로 모두를 간단하게 배우게 설명할 수는 없을까를 코로나 19를 겪으며 자연적으로 연구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프로로서 속에 담겨 있던 그 모든 것을 베푸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이 한 권의 책에 수록하게 되었다.머리말_ 코드 박사 도, 레, 미 오른손 손가락 기초 운지법 타 건반악기와 다른 점과 왼손코드부터 시작하는 이유 제1장_ 기초코드 손가락 벌리기 연습 제2장_ #(샵)과 b(플렛) 제3장_ 메이저와 마이너 코드 제4장_ 6, 7, 9 무시 제5장_ 마이너 코드 주의할 점과 전위코드 기본 * 빠르게 진보하는 연습 요령과 코드실무 연습 악보 제6장_ 메이저 코드에서 중간코드와 하이코드 제7장_ 전위 마이너코드 제8장_ (중요) 프로와 같이 코드 쉽게 잡기와 오른손 코드 간주 활용, 모든 노래의 박자를 악보를 안 보고도 깨우치기 제9장_ 주요 3코드와 7(세븐)코드 주요 3코드 진행표를 염두에 두세요 제10장_ 프로로 가기 직전 각 코드에서의 멜로디 #과 b 스케일 진행법과 남, 여의 키 높이 악보 조절 실무 맺음말_ 당부의 말씀 부록: 전위 종합코드 실무전자올겐 오불이 코드 연습 및 공부 방법 정리 지방에서까지 오셨던 왕초보부터 프로까지의 분들을 약 10년간 직접 교습하면서 얻은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유튜브 시대에 비대면으로 모두를 간단하게 배우게 설명할 수는 없을까를 코로나 19를 겪으며 자연적으로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교습하시는 분들의 진행되는 방향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보았더니 구구절절 설명 없이 이 책만으로 초보자도 충분히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놀랄 만한 실력이 되는 것을 수차례 확인하게 되었기에 그래서 자신을 가지고 지금까지 프로로서 속에 담겨 있던 그 모든 것을 베푸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이 한 권의 책에 수록하게 되었습니다.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4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정범 외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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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학습일반
이정범 외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특목고, 자사고 등 상위권 학교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인 '상위 5% 총서'의 사회탐구편. 총 30권으로 예정되어 있는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담았다. 1권은 고대사, 2권은 고려사, 3권은 조선사를 담고 있으며, 해당 시기의 우리나라의 역사 뿐아니라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 그 시대 세계사의 흐름을 꼭지별로 담았다 .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본다.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안내하고,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워본다. 또한 7권에서는 통일과 분열, 번영과 멸망을 거듭해 온 한민족의 발자취인 건국사에 대해 알아 본다. 8권에서는 왕검성 전투부터 살수대첩, 귀주 대첩, 몽골의 침략, 임진왜란, 병자호란, 병인양요, 신미양요, 6·25 전쟁에 이르는 한반도 5000년의 전쟁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1권 1. 선사 시대의 생활 17 씨줄날줄 세계사 - 문화의 기원 2. 고조선의 성장 씨줄날줄 세계사 -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이룩한 수메르 인 3. 삼한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뒤흔든 고대의 제국들 4. 삼국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중국의 제국 5.고구려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흥망 6. 백제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위진 남북조 시대 7. 신라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유대교와 기독교의 탄생 8. 가야 연맹 씨줄날줄 세계사 - 기독교의 발전 9. 삼국의 불교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10. 수?당의 고구려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수?당 시대 11. 백제의 부흥과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시대의 개막 12. 신라의 삼국 통일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화 13. 통일 신라의 정치와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비잔티움 제국 14. 발해의 건국과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제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대사 2권 1. 후삼국의 멸망과 고려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와 독일의 탄생 2. 광종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성립과 발전 3. 거란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거란, 여진족의 흥망 4. 고려의 혼란기 씨줄날줄 세계사 - 남송의 건국과 몽골의 등장 5. 무신 정권의 성립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봉건 제도 6. 최씨 무신 정권기 씨줄날줄 세계사 - 십자군 전쟁 7. 몽골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최대의 제국, 몽골 8. 원나라의 내정 간섭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인도차이나 반도의 흥망 9. 고려의 통치 이념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유럽의 변화 10. 고려의 과거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교회의 쇠락 11. 정치 제도와 행정 조직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역사 12. 고려의 문화유산 씨줄날줄 세계사 - 이집트의 역사 13. 공민왕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탄생과 흥망 14. 고려의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투르크 제국의 세계 제패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려사 3권 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아메리카 문명의 탄생과 쇠망 2.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르네상스 3. 계유정난과 세조의 집권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종교 개혁 4. 의정부와 8도 관찰사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전제 국가 5. 조선 전기의 경제 생활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사상과 예술 6. 신분의 굴레에 옥죄인 농민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비극, 노예 사냥 7. 조선의 외교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움직인 명나라 300년 8. 사림 세력의 등장과 사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세계의 발전 9. 임진왜란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항과 통일 10. 병자호란과 북벌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마지막 제국, 청나라 11. 붕당 정치와 탕평책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권리 장전 12. 조선 후기의 토지와 조세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절대 군주제와 성공회 13. 조선 후기의 경제와 신분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미합중국의 탄생 14. 실학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의 시민 혁명 15. 세도 정치와 민중의 저항 씨줄날줄 세계사 - 나폴레옹의 유럽 지배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조선사 4권 1. 흥선 대원군의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 혁명에서 제3공화정까지 2.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3.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4. 조선의 개항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발전 5. 조선의 개화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흔들리는 청나라 6. 동학 농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변화 7. 갑오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근대화 8. 을미사변과 아관 파천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와 인도차이나 9. 대한 제국 선포와 러일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삼국 동맹과 삼국 협상 10. 일제의 통감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오스만 제국과 서아시아 11. 일제의 무단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제1차 세계 대전 12. 일제의 문화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20세기 전반을 휩쓴 전체주의 13. 일제의 패망과 한국의 광복 씨줄날줄 세계사 - 제2차 세계 대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근대사 5권 1. 의병들의 항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과 독립 2. 안중근 의거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신해혁명과 국공 합작 3. 계몽 활동과 3ㆍ1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간디가 이끈 인도의 독립 운동 4. 대한민국 임시정부 씨줄날줄 세계사 - 중남미의 근대와 현대 5. 봉오동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 공산주의와 코민테른 6. 청산리 대첩 씨줄날줄 세계사 - 아일랜드의 독립 운동 7.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씨줄날줄 세계사 - 이란의 팔레비 왕조와 호메이니 8. 학생들의 독립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베트남의 독립과 통일 9. 한인 애국단의 의열 투쟁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대공황 10. 독립군의 조직과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필리핀의 독립과 민주화 운동 11. 일제 강점기의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저항 운동의 상징, 레지스탕스 12. 충칭 임시정부와 광복군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대전 후의 국제 회담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독립운동사 6권 1. 광복과 분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 2.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변화 3.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씨줄날줄 세계사 - 중동과 중동 전쟁 4. 제주도 4.3 사건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 문화 대혁명에서 올림픽까지 5. 멀고 먼 친일파 청산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번영과 갈등 6.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 7. 4.19 혁명 씨줄날줄 세계사 - 새로운 세력, 제3세계 8. 군사 독재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 소련에 맞선 나라들 9. 경제 개발과 노동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중앙아시아, 몽골.티베트 10. 남과 북의 새로운 만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련 해체와 독일 통일 11. 민주화를 향한 큰 걸음 씨줄날줄 세계사 - 체코슬로바키아와 폴란드 12. 1987년, 6월 민주 항쟁 씨줄날줄 세계사 - 헝가리, 루마니아, 신 유고 연방 13. 남북 정상 회담 씨줄날줄 세계사 - 21세기의 동아시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현대사 7권 1. 고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그리스와 고대 민주정치 2. 신라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 3. 고구려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성립 4. 백제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건국 과정 5. 가야의 건국 신화 6. 삼국 통일의 과정 7. 발해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기틀을 다진 윌리엄 1세 8. 후백제를 세운 견훤 9.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10. 고려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 왕조의 탄생 1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건국 12. 대한민국의 건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 8권 1. 왕검성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페르시아 전쟁 2.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가 지중해를 차지하게 된 포에니 전쟁 3. 나?당 전쟁 4. 천문령 전투 5. 일리천 전투 6. 거란을 물리친 고려 7. 몽골의 침략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8. 왜구와 진포 해전 9. 고려의 요동 정벌 10. 조선 전기의 강한 군사력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11. 임진왜란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독립 전쟁 12. 병자호란 씨줄날줄 세계사 -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 아편 전쟁 13.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 14.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실패로 끝난 베트남 전쟁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전쟁사 9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 삶의 터전, 자원의 보고 2. 해양의 역사 바로 알기 3. 고대의 해양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선사 시대부터 존재한 배 4. 바다의 왕국 백제 5. 철 교역으로 성장한 가야 6. 또 하나의 해양 강국 고구려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서양의 바다 7. 해상왕 장보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해상 활동 8. 발해의 해양 활동 9. 해양 강국 고려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의 바다를 정복한 정화의 함대 10. 우산국과 탐라국 씨줄날줄 세계사 - 콜럼버스, 대항해 시대를 열다 11. 바다를 잃어버린 고려 12. 조선과 일본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아시아를 찾아 나섰던 항해가들 13. 조선 말기 통상 수교 거부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바다를 이용한 선진국의 식민지 건설 14.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씨줄날줄 세계사 - 극지를 탐험한 사람들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해양사 10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세계와 교류한 고구려 2.일본에 전래된 백제 문화 3.백제 문물 교류의 현장,무령왕릉 4.신라 승려 혜초의 서역 여행기 5.신라에 전래된 서역 문화 6.석굴 사원 석굴암의 탄생 7.발해의 대외 교통로 8.고려의 국제 무역항,벽란도 9.고려 말 성리학의 수용과 전개 10.동남아시아와의 교류 11.조선 후기 서학의 전래 12.유길준,서구 문명을 알리다 13.하멜의 조선 표류기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물물교류사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 초등학생.중학생을 위한 사회탐구 영역의 필독서! 대한민국의 역사, 자연, 지리, 문화, 예술 등 사회 분야 중요 학습 내용 총정리. 30권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편찬될 제7차 교육 개정안을 미리 학습해 나간다.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로 과학총서 30권, 사회탐구총서 3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모두 담고 있으며,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하며 선행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세트 역사탐구교실(전 10권)은 한국사를 시대 흐름대로 살펴보는 통사 6권과 특별한 주제를 가진 주제사 4권으로 구성하였다. (1 고대사, 2 고려사, 3 조선사, 4 근대사, 5 독립운동사, 6 현대사, 7 건국사, 8 전쟁사, 9 해양사, 10 문물교류사) ★ 2세트 사회탐구교실(전 10권)은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우리 민족의 생활사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 섬과 바다, 2 산과 강, 3 동굴과 습지, 4 천연기념물, 5 생태계, 6 지형과 기후, 7 전통과학, 8 책과 인쇄, 9 생활사, 10 교통과 산업) ★ 3세트 문화탐구교실(전 10권)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와 유적, 예술과 사상을 비롯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 문화재, 2 선사유적, 3 사적지, 4 성과 왕릉, 5 도읍과 궁궐, 6 문학, 7 그림과 글씨, 8 조각과 공예, 9 음악과 춤, 10 사상) ★★★ 국내 유일의, 한국형 청소년 지식총서 완성! 이렇게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 문화탐구교실 30권이 모여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을 선행 마스터하는 사회탐구총서가 구성되며, 앞서 나온 과학탐구총서 30권과 짝을 이루어 스콜라의 상위 5% 총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폭넓은 지식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 입체적.통합적인 학습방식을 제시하는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역사탐구교실의 특장점은 근현대사의 비중을 높인 것(특히 ’독립운동사’를 별도의 한 권으로 구성하였다),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한 것이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을 위한 안내서!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 속에 세계사를 함께 배운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각권 각장마다 등장하는 ‘씨줄날줄 세계사’는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하였다. 예를 들면, 한국사에서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을 배우고 난 뒤 세계사에서 ‘유럽의 르네상스’를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당시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게 된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세계사에서 ‘일본의 개항과 통일’을 배우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흥선 대원군의 정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조선의 개방’ 등을 배우면, ‘프랑스 혁명’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미국의 발전’ ‘흔들리는 청나라’ ‘러시아의 변화’등을 배우게 된다. 예를 들면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으며 독립군을 창설하고 계몽 운동을 펼칠 때, 우리나라처럼 외세의 침입을 받아 독립을 외쳤던 아프리카나 인도, 중남미,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독립 운동이 일어났고,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는 사회 혁명이 일어났다. 즉, 2ㆍ8 독립 선언이 발표되고 3ㆍ1운동이 일어났을 즈음, 인도에서는 마하트마 간디가 시민 불복종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거를 일으킨 무렵에는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일어났다. 그리고 임시정부를 충칭으로 옮기고, 광복군을 창설하며 독립 운동이 막바지로 다다랐을 때, 세계적으로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일제시대는 끝을 맺고, 새로운 이념의 시대로 돌입하게 된다. 예를 들면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우고, 6?25 전쟁을 배우고 나면,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을 통해 당시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했던 일본이 우리나라의 전쟁 특수를 이용해 경제 재건을 이루어 세계 경제의 강국으로 성장했음을 배우고, 남북 정상 회담을 배우고 나면, ‘21세기의 동아시아’를 통해 냉전 시대 이후 평화 무드로 접어든 세계 정세에서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중동 전쟁, 미국의 번영과 소련의 해체, 독일 통일 등 중요한 세계사 사건을 알아보기도 한다. 예를 들면 7권에서는 한민족의 시조이며, 고조선을 건국한 시조로 추앙받는 단군왕검의 신화와 의 기록으로 고조선 시대를 알아봤다면,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건국 신화와 그리스의 민주 정치 변천사를 함께 견주어 알아본다. 또 광개토대왕릉비에 적힌 고구려의 건국 시조인 주몽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이야기와 로물루스의 이름을 따 ‘로마’로 국명이 정해지게 된 로마의 건국 신화 이야기는 최초의 국가와 최초의 왕조가 생기는 과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백제의 경우엔 4세기 후반 근초고왕 때에 이르러 영토를 크게 넓히는 등 크게 전성기를 이룬 데 반해, 일본의 경우엔 6세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쇼토쿠 태자가 천황 중심의 정치 제도를 마련하고 중앙 집권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시기별로 각 나라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을 거쳐 대한민국까지의 건국사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스와 로마의 건국 신화를 알아보고,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과 헤이스팅스 전투로 영국을 점령하게 된 윌리엄 1세, 에스파냐 왕조를 탄생시킨 이사벨 공주 등 세계 속 여러 국가들의 건국 과정을 함께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고조선과 한나라의 왕검성 전투를 배우고 나서 ‘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비슷한 시기에 지중해 연안의 강대국으로 군림했던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와 그리스 도시국가들 간의 전쟁에 대해 배우고, 몽골의 고려 침략을 배우고 난 뒤,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통해 당시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멀리 유럽까지 그 세력을 떨쳤음을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미국의 독립전쟁’을 통해 미국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지만, 18세기만 해도 영국의 식민지 하에서 독립을 부르짖었음을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의 상징인 아편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쟁들을 알아보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의 역사를 기본으로 중국, 일본 등 주변 인접 국가와 서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남미에서 같은 시대에 일어났던 비슷한 주제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핵심적인 역사 사실을 기술하는 것을 기본 구성으로 하면서 본문 양 옆에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는 ‘인물노트’ 코너도 마련해 두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역사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관용어의 유래는 무엇일까? 조선 후기, 끼니를 잇지 못하는 가난한 백성들에게 죽을 나누어 주는데, 남편이 급하게 죽을 먹다가 체해서 그 자리에서 죽어도 허겁지겁 죽을 먹느라 알아채지 못한 아내의 슬픈 사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밖에도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을 치를 때 벌어진 각종 부정행위, 세종대왕이 백성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벌인 여론 조사 등 다양한 역사 에피소드가 ‘쉬는시간 교양충전’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가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한 가지 방향의 답으로 고집스럽게 몰아가는 논술이 아니다.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이유를 들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반론에 대해 재반론을 제기하는 방법, 비판적 사고로 논술하는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역사탐구교실 9 해양사 소개 해양사를 바로 알면 우리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고대의 해양왕국 백제, 바다를 장악한 고구려, 해양 강국 고려, 바다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우리 겨레의 진취성과 개방성을 만난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9 해양사”를 위한 안내서! 왜 해양사를 알아야 할까? 우리 조상들이 바다와 함께 살아온 해양사를 보면 우리 역사의 전혀 다른 면들이 드러난다. 가야가 작은 나라들이 연합한 형태로 50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것이나, 백제가 대륙과 일본 열도에 큰 흔적을 남긴 것, 고구려가 수?당나라의 강력한 해군을 격파한 것, 신라의 장보고가 동아시아의 해상왕으로 등장한 것, 신라와 고려에 아라비아 상인이 방문한 것, 아울러 세계 제일의 해군 사령관 이순신이 등장한 일 등은 우리 해양사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만든다. 이처럼 우리나라 역사에는 바다와 얽힌 또 하나의 역사가 있다. 해양사는 우리나라 역사가 얼마나 진취적이고, 개방적이고 넓은 세계와 호흡했는지를 알려주고, 앞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밝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우리가 잘 몰랐던, 자랑스러운 해양의 역사! ① 바다의 왕국 백제 - 중국 역사책《송서》의 ‘백제전’에는 백제가 한반도 서부 지역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발해만 북쪽인 요서 지역을 차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송서》외에도 《양서》《통전》등 중국의 여러 역사책에서 대륙에도 백제의 영토가 있었다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백제가 한반도뿐 아니라 중국 대륙까지 진출했던 것이다. 백제는 건국 때부터 활발한 해양 활동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확대해 나갔다. 해외 여러 나라와 물자 교류가 왕성했던 백제는 특히 근초고왕 시기,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 국가로 발전하여 해양 강국으로 손색이 없었다. ② 강력한 수군을 운영했던 고구려 - 고구려는 보통 대륙을 지배한 강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육지에서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군사력이 막강하였다. 광개토대왕 시기에 백제의 수군 기지인 관미성을 빼앗은 고구려는 백제에게서 황해 바다의 지배권을 빼앗고 동아시아 바다의 주인이 되었다. 고구려 수군이 동해 남부까지 진출해 신라에 침입한 해군을 물리친 것을 보면 그 힘이 얼마나 강력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수?당나라와의 큰 전쟁에서 거듭 승리할 수 있었던 것 역시 고구려의 수군력이 막강했었기 때문이다. ③ 해상왕 장보고의 대활약 - 해상왕 장보고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장보고는 황해와 남해와 태평양을 잇는 접점이며 대륙과 일본 열도를 잇는 중간 지점인 청해진에 거점을 두고 명실공히 동아시아의 바다를 실질적으로 지배했다. 장보고가 활약하던 시절 동아시아의 바다는 신라, 당나라, 일본, 아라비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함께 번영을 누리던 풍요로운 바다였다. ④ 잊혀진 또 하나의 해상왕국 발해 - 발해는 나라 이름에 바다 해(海)자가 있으며,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 이것은 발해가 대단한 해상 왕국이었음을 뜻한다. 발해는 강력한 수군의 힘을 이용해 당나라의 중요한 항구인 등주성을 빠른 속도로 점령하여 국력을 과시함으로써 당나라가 발해를 함부로 무시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밖에도 대형 함선을 이용해 당나라와 대규모 무역을 벌였고, 동해를 가로지르는 험난한 원양 항해도 가능하여 일본과의 왕래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 ⑤ 해양강국 고려 - 고려는 빠르고 튼튼한 배를 잘 만들었고, 항해술도 뛰어났다. 세계를 정벌한 원나라조차 완전히 무너뜨리지는 못할 정도로 막강한 수군력을 자랑했던 고려는 동아시아 바다의 중심에 우뚝 섰던 해양 강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력보다는 활발한 교역 활동에서 해상 강국으로서의 진정한 고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예성강 입구 동쪽에 위치한 벽란도는 고려 최고의 국제 무역항으로써 요?금?송나라와 일본은 물론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아라비아의 상인들까지 수많은 외국의 배들이 드나들었다. 고려는 이 같은 해외 무역으로 많은 부를 축적했고, 이것은 또 고려 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 해양사의 쇠퇴 -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몽골의 침략과 그로 인한 변화였다. 몽골은 일본 원정을 구실로 고려의 배는 물론, 배 만드는 기술자들을 몽골로 데려가고, 삼별초처럼 몽골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서 대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였다. 이처럼 섬을 비우는 공도 정책 때문에 우리 겨레는 차츰 바다와 멀어져 갔다. 이후 조선 역시 바다와 섬은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 되는 곳이었고, 명나라와 청나라, 일본을 제외하면 굳이 다른 나라를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철저하게 닫혀 있는 공간에서 그곳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던 것이다. 임진왜란에서 수군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순신 장군이 생생하게 보여 주었지만 달라지지 않았고, 서양에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다를 저버렸던 조선은 결국 군함과 화포를 앞세운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을 받고 참혹한 식민지 상태로 떨어지고 말았다.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21세기 신 해양 시대 - 최근에는 세계 각국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각 나라 사이에 바다를 둘러싼 갈등과 분쟁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침체되었던 시기의 잘못을 깨닫고 번영했던 시기의 장점을 살펴서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 21세기를 대한민국의 신 해양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우리가 해양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탐구교실 10 소개 유물.유적으로 알아보는 고대 세계의 놀라운 동서 문화 교류!! 일본.중국은 물론, 멀리 동남아시아와 아랍까지 왕래한 우리 겨레의 활발한 세계 교류 역사를 만난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10 문물교류사”를 위한 안내서! 우리 역사에서 세계 문화 교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한 것이다. 이 책 는 이에 한 걸음 더 나아가, 고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겨레가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라비아와 멀리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교류했던 발자취를 살펴보고 있다. 흥미롭고 놀라운 고대 세계의 문화 교류 흔적들! ① 우즈베키스탄의 벽화에서 발견되는 고구려 사신들! -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 그려진 행렬 끝의 두 사람은 머리에 새 깃털을 꽂은 모자를 쓰고 칼자루가 둥근 긴 칼을 차고 있다. 이것은 고구려인들이 즐겨 사용하던 조우관과 환두대도로, 고구려와 서역의 교류 사실을 추측케 한다. ② 중앙아시아와 관련 있는 고구려의 다리 높은 의자! - 고구려의 고분 벽화를 보면 귀족들이 다리 높은 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이러한 다리 높은 의자는 서역과 교류한 증거로, 이러한 의자와 비슷한 모양의 의자가 중국의 신장 자치구 니야 유적지에서도 발굴되었다. ③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백제의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과 일본의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 - 7세기 백제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 반가사유상과 일본이 자랑하는 국보 1호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은 깜짝 놀랄 만큼 비슷한 형태로 조각되어 있다. 오른발을 왼쪽 무릎에 올리고 오른손을 뺨에 댄 체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 마치 쌍둥이 불상 같다. 일본의 이 불상은 한반도에서 자라는 적송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 백제 장인의 손으로 만든 게 아닐까 추측된다. ④ 백제문 : 왕인 박사 묘의 출입문 - 백제는 오경박사를 비롯하여 재봉녀, 직공, 와박사(기와를 굽는 기술자) 등의 기술공들을 일본에 파견하여 선진 문화를 전해 주었다. 일본 오사카에는 유학을 전해준 왕인 박사의 묘가 남아 있는데, 이 묘로 들어가는 출입문에는 ‘백제문’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백제 문물의 전래를 기념한 이름인 것이다. ⑤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로마의 유리 제품 - 경주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봉수병은 그리스가 원산지로, 이란을 거쳐 신라까지 전해진 것이다. 손잡이가 달려 있는 이 물병은 로만 글라스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로, 서역과의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⑥ 동서 문화의 교류가 엿보이는 석굴암의 돔형 천장 - 석굴암은 인도의 석굴 사원의 영향을 받은 인공 석굴 사원이다. 그 구조에서도 동서 문화 교류의 영향을 잘 보여 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빌로니아 지방에서 시작되어 로마의 판테온 신전에서 쓰인 후 급속히 퍼져 나갔던 ‘돔형 천장’이다. 비잔틴의 성 소피아 대성당이나 중동의 이슬람 사원들도 모두 돔형으로 천장을 마무리했다. ⑦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은 석굴암 본존불 - 석굴암 본존불의 반달형 눈썹과 길고 가늘게 뜬 눈, 작고 선이 뚜렷한 입술, 두툼한 턱은 당나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또한 그리스?로마의 조각상과 닮은 옷차림은 헬레니즘의 영향을 알 수 있다. 헬레니즘 시대의 인체 비례 배분 방법에 따라 조각된, 세계 최고의 불상이다. ⑧ ‘코레아’라는 이름을 서방 세계에 알린 고려 - 고려는 수도인 개경과 가까운 벽란도를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시키며 수많은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다. 멀리 아라비아 상인의 왕래도 잦았는데, 고려 초기에는 100명씩 세 번이나 무리를 지어 개경에 와서 무역을 했다고 한다. 이들은 서방 세계에 고려를 널리 알렸는데, 이때 ‘카올리’라고 부르던 것이 코레아(Corea)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상위5%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편찬위원 성태용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와 문과대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주역과 21세기》등이 있다. 윤범모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 미술》《화가 나혜석》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집필위원 대표집필_이정범(근현대사 전문작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틈틈이 소설과 산문을 써왔고, 2004년부터는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원화성과 정약용》《황제의 나라, 대한제국》 등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시리즈 전8권을 비롯해 ‘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 가운데 제5권,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김경복 고대사 전공, 고분벽화 연구가 김성남 전쟁사 전문 연구가, 한국학 중앙연구원 박사과정 김용만 고구려사 전문 연구가,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 김철웅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한형주 조선시대사 전문연구가,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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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 사이먼 시넥 (지은이), 윤혜리 (옮긴이)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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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사이먼 시넥 (지은이), 윤혜리 (옮긴이)
성공하는 사람과 기업은 무엇이 다를까? 오늘날 많은 개인과 조직이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노력이 결과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실패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성공을 이어나간다. 사이먼 시넥은 경쟁사회 속에서 전진에만 몰두하는 조직의 현주소를 지적하고, 흔들리지 않는 가치로 성공한 기업과 리더 사례를 보여주며 인류가 각자의 일에서 본질을 발견하여 열의를 가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그는 목적과 가치를 바르게 세우는 것에서 일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관점을 “WHY로 시작하라(Start with WHY)”라는 표현으로 정의했다. 시넥의 메시지는 TED 첫 강의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으로 널리 퍼졌다. 많은 리더의 강연을 제치고 두 번째로 많이 재생된 영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10년 이상 재생 순위 TOP5 그리고 5,000만 뷰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지은이의 말 | WHY를 발견하다 들어가며 | 세상을 바꾼 이들의 공통점 1부 방향을 잃어버린 세상 1장 우리는 착각에 빠져 있다 2장 조직을 서서히 무너뜨리는 달콤한 케이크 2부 남다른 성과를 이룬 조직의 원리 3장 골든서클: 가치 판단의 나침반 4장 직감은 과학이다? 5장 진정성에 필요한 세 가지 3부 WHY가 주는 힘 6장 신뢰가 쌓이는 관계의 비밀 7장 티핑포인트: 판도가 바뀌는 순간 4부 성공과 사람을 불러모으는 조직 8장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조합 9장 제품이 아니라 신념을 판다 10장 분명한 기준: 셀러리 테스트 5부 위기는 다시 찾아온다 11장 WHY가 흐릿해질 때 12장 실수 그리고 만회 6부 답은 우리 안에 있다 13장 시간을 거슬러가면 보이는 것들 14장 우리가 바라봐야 할 곳은 어디일까? 나오며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우리의 일이 비전에 더 가까워지는 순간!” 가장 단순하고 명료한 개념 하나가 수천만 명에게 영감을 주고, 셀 수 없는 사람을 변화시켰다 TED 5,000만 뷰 기록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과 기업은 무엇이 다를까? 오늘날 많은 개인과 조직이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노력이 결과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실패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성공을 이어나간다. 사이먼 시넥은 경쟁사회 속에서 전진에만 몰두하는 조직의 현주소를 지적하고, 흔들리지 않는 가치로 성공한 기업과 리더 사례를 보여주며 인류가 각자의 일에서 본질을 발견하여 열의를 가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그는 목적과 가치를 바르게 세우는 것에서 일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관점을 “WHY로 시작하라(Start with WHY)”라는 표현으로 정의했다. 시넥의 메시지는 TED 첫 강의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으로 널리 퍼졌다. 많은 리더의 강연을 제치고 두 번째로 많이 재생된 영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10년 이상 재생 순위 TOP5 그리고 5,000만 뷰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전략과 데이터보다 중요한 가치 성공을 수익만으로 판단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지속 가능성’ ‘브랜딩’ ‘상생’ 등 다양한 가치가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기업의 목표와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조직이 눈앞의 수익만을 좇아 단기 전략을 반복하고, 결국 본질을 잃은 채 극복할 수 없는 위기를 겪다가 세상에서 잊힌다. 위기에 처한 조직은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최고 결과값을 도출해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하려 한다. 이런 방식은 궁극적으로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방해한다. 일회성에 그치는 소모적인 업무를 끊임없이 해야만 성과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반면 세상을 변화시키며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리더와 기업은 차별화 전략을 세우는 데 집착하지 않는다. 창립 가치와 신념인 WHY를 전하는 일에 집중하며 제품과 서비스, 광고, 조직문화 등에서 고객이 WHY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 이때 기업 행보에 공감하고 신뢰를 형성한 사람들은 충성고객이 되며 회사는 자연히 성공을 거두게 된다. 시넥은 기업을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끄는 일련의 과정을 뇌의 3중 구조를 닮은 ‘골든서클(Golden Circle)’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과녁과 유사한 원 형태인 골든서클은 중심점 WHY부터 HOW, WHAT 3단계 순서로 뻗어나간다. 그가 직접 고안한 이 개념은 조직과 개인이 신념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행동원칙, 그리고 일관성 있는 행보로 신뢰를 획득하는 방법을 안내한다.‘일’이란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람이 모여 조직을 구성하고 기업의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이때 많은 사람이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려고 애쓴다. 그러나 인간이란 생물학적으로 직감과 감정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존재다. 인간의 의사결정은 감정을 주관하는 뇌 부위인 변연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신념이나 목적 같은 감정 가치가 배제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정확한 자료와 수치가 주어지더라도 판단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우리는 이 같은 인간 본연의 성질을 이해하고, 감정 가치인 WHY를 전하는 일에서 시작해야 한다. WHY로 시작하는 사람들 신념과 행동의 일관성이 빚어내는 낙관적 미래 WHY로 시작해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인물로 시넥은 라이트 형제, 마틴 루서킹, 스티브 잡스 등을 예로 든다. 이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골몰한 것이 아니라 왜 이 일을 시작했으며 설립 목적과 정신을 실현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 이들의 사고방식은 인간의 생물학적 원리에도 들어맞는다. 인간의 판단과 선택은 뇌 구조에 따라 이성보다 감정과 더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위대한 일을 이룬 인물들은 사람들의 변연계가 확신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도록 신념과 가치를 먼저 전했고 그 결과 많은 이의 감정을 움직였다. 스티브 잡스는 WHY로 시작한 사람의 대표적인 예로 셀 수 없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세상을 바꿨고 애플의 독보적인 지지층을 만들어냈다. 애플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이 기업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신제품을 앞다투어 구매한다. 애플이 전혀 다른 업계에 뛰어들었을 때도 대중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기업의 모든 일이 창립부터 이어진 신념인 WHY 안에서 일관성 있게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WHY가 분명한 개인과 조직의 곁에는 그 뜻에 공감하는 고객이나 지지자가 모인다. 그뿐 아니라 같은 목표를 지향하며 나아갈 동료들도 모인다. 같은 신념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행동원칙과 가치 판단 기준을 분명하게 정하기 쉬우므로 초기 의사결정부터 일관성이 생긴다.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에 방향을 잃거나 휘청이지 않으며 자신과 조직에 필요한 정보를 건강하게 수용할 수 있고, 자기와 잘 맞는 환경 속에서 잠재력을 십분 발휘한다. 이것이 바로 선순환의 시작이다. WHY는 우리가 어느 분야와 환경에서 일하든 본질을 잃지 않고 바람직한 선택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푯대가 되어줄 것이다.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생산적이고 창의적이다. 그들은 행복하게 퇴근하기 때문에 가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직장 동료와 클라이언트, 고객에게도 더 친절하게 대한다. 영감을 받아 열의로 충만해진 직원은 더 강한 기업과 경제를 만든다. 기업이 참신한 아이디어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가격 경쟁을 했을 때와 비슷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다양한 장점으로 제품의 차별화를 시도할수록 제품은 더욱 ‘상품’같이 느껴진다. 그리고 결국 가격 경쟁과 마찬가지로 ‘상품화’에 따른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또 다른 ‘상품’을 생산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진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 명심보감 편
길벗스쿨 / 박수밀 지음, 김태형 그림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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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박수밀 지음, 김태형 그림
50일 동안 의미 있는 명문장을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고 써 볼 수 있게 만든 필사 교재. 하루에 한 문장씩 가슴에 새기고 싶은 명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은 물론 쓰는 힘이 자라나고, 뿐만 아니라 집중하여 따라 쓰는 동안 공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바로 잡을 수 있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혜로운 아이라면 <논어>, 현명한 아이라면 <명심보감>, 재치 있는 아이라면 <속담. 고사성어> 편을 따라 써 볼 것을 추천한다.1장 착한 일을 하는 방법 2장 몸을 바르게 하는 방법 3장 말을 조심하는 방법 4장 마음을 살피는 방법 5장 사랑과 효를 실천하는 방법 6장 부지런히 배움에 힘을 쓰는 방법 책 한 권을 백 번 읽는 효과! 어린이 필사 프로젝트 이 책은 50일 동안 의미 있는 명문장을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고 써 볼 수 있게 만든 필사 교재입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가슴에 새기고 싶은 명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따라 써 보세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은 물론 쓰는 힘이 자라납니다. 뿐만 아니라 집중하여 따라 쓰는 동안 공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혜로운 아이라면 <논어>, 현명한 아이라면 <명심보감>, 재치 있는 아이라면 <속담. 고사성어> 편을 따라 써 볼 것을 추천합니다. 열 번 읽느니 한 번 쓰는 게 백 번 낫다 명문장을 따라 쓰면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어린이 필사 교재 출간! 왜 필사를 해야 하나?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대체로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 스무 번을 보고 외운다 해도 한 차례 베껴 써 보는 효과만 같지 못하다.”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인 이덕무가 한 말입니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책을 읽는 ‘필사(筆寫)’야말로 최고의 독서 방법이자, 생각의 힘을 키우고 두뇌 활동을 돕는 데 매우 효율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어린이들의 두뇌 활동을 돕고 지혜롭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도록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손으로 천천히 글을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손으로 직접 쓰는 필사가 주는 이익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조금 느린 대신, 차분한 정서를 갖게 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눈으로만 배우면 날아가기 쉽습니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제대로 꼼꼼하게 익히면 글의 내용을 온전히 배울 뿐만 아니라 쓰는 힘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따라 써야 하나? 손으로 따라 쓰는 대상으로 동양 최고의 고전인 《논어》를 선택했습니다. 《논어》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책입니다. 공자는 유학자들의 정신적 기둥이었으며 공자의 말은 모든 삶의 기준이자 예법의 길잡이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그의 가르침은 유효하며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됩니다. 따라서 《논어》를 따라 쓰는 것은 고전의 핵심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논어》에 담긴 내용 가운데 어린이가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거나 지혜를 키울 수 있는 명문장을 담았습니다. 또한 어린이 입장이 되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부딪힐 수 있는 예화를 적극 활용하여 그 뜻을 쉽고 친근하게 풀이하고자 했습니다.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엄마, 아빠도 함께 읽고 따라 쓰면서 필담을 나눈다면 더욱 깊이 있는 독서가 될 것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이래서 다르다! 1. 고전의 전문가가 집필한 교재 이 책은 한문학을 전공한 저자 박수밀 선생님이《논어》의 명문장을 엄선하여 정확하고 쉽게 풀이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생활 속 일화를 풀어 주면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재미와 의미를 함께 잡은 교재 명문장의 뜻도 모르고 무조건 따라 쓰게 하는 필사 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넣어서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유쾌할 때는 유쾌한 따라쓰기 시간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3. 가족 참여형 교재 혼자 해도 유익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엄마 차례’, ‘아빠 찬스’ 등을 활용하여 번갈아 읽고, 함께 따라 쓴다면 행복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4. 반복 학습으로 공부 습관 바로잡는 교재 계획을 세워 하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이 책은 50일 동안《논어》의 명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해서 읽고, 생각하는 훈련이 쌓이면 집중력과 사고력은 물론 필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행동발달 아기 그림책) 치카 치카 푸푸
문학동네어린이 / 이모토 요고 글, 이정원 옮김 / 20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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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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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생활동화
이모토 요고 글, 이정원 옮김
『치카치카 푸푸』 야옹이는 동글동글 도너츠도 좋아하고, 알록달록 사탕도 좋아하고, 바삭바삭 과자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악어 아줌마가 아기 악어를 업고 어디론가 급하게 가고 있어요. 아, 이가 아픈 아기 악어를 업고 치과에 가는 중이네요. 그런데 어떻게 하죠? 치과에 가면 아기 악어는 이를 뽑을지도 모르고, 이제는 과자를 못 먹을지도 모른대요! 큰일 났다, 큰일 났다! 야옹이는 얼른 집에 들어가서 치카 푸카 양치질을 했답니다. 만약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군것질 후에나 식사 후에 양치질 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거리는 만세를 부르는 어머니들로 가득 찰 겁니다. 아이들의 젖니는 병균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어머니들은 걱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올바른 식습관을 갖고, 음식을 먹은 후에 꼭꼭 양치질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가 아프면 무시무시한 치과에 가야 하니까 이를 꼭 닦으라고 겁을 주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튼튼하고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양치질을 꼭꼭 해야 한다는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플러스적 발상을 통해서 아이가 자발적으로 양치질을 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말이에요. 야옹이와 만난 아이들은 어느새 칫솔을 내밀며 엄마에게 이렇게 말할 거예요. “엄마, 치약 짜 주세요.” \'행동 발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 발달을 도와 줍니다.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책을 읽는 사이,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올바른 행동에 대한 기준을 세우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자연스러운 윤곽을 살려 찢은 한지 위에 맑게 채색한 동물 캐릭터들은 동물의 질감을 충분히 표현하는 동시에 따스한 체온이 느껴질 만큼 정겹고 푸근합니다. 친숙한 동물들이 엮어내는 이야기는 어떤 훈계와 가르침보다 거부감 없이 아이들의 삶에 녹아들지요. 투명하고 예쁜 가방에 담긴 책들은 아이들이 어디든지 들고 다니며 책을 자주 접하게 함으로써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 하며 소중히 여기는 자세 또한 가르쳐 주지요. 아이의 행동을 꾸짖기 전에, 행동 발달 아기 그림책을 선물해 주세요.
OKR파워
가인지북스 / 가인지캠퍼스 컨설팅 연구소, 김경민, 김수진, 신주은 (지은이) / 2020.12.04
15,000
가인지북스
소설,일반
가인지캠퍼스 컨설팅 연구소, 김경민, 김수진, 신주은 (지은이)
미국의 인텔에서 시작한 OKR이 구글을 지나 한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도입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 기업에 적용된 실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쉽게 도입할 수 있는 한국식 OKR 방법론을 제시한다. 국내 OKR 적용사례에 목말라 있던 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특별히 OKR 도입과 정착을 위한 실전 9단계를 로 정리했다. OKR 준비, 실행, 정착 국면에서 필요한 단계들을 제시한다. 경영 컨설팅 기업인 가인지캠퍼스는 20년간 1,300여개 기업을 교육과 컨설팅하며 기업에서 효과적으로 시스템을 적용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OKR 파워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행중심의 책으로 컨설팅 현장의 사례와 노하우를 담았다. 또한 OKR을 운영하는데 있어 필요한 실행도구를 소개한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기업에서 OKR을 보다 쉽고 명쾌하게 적용할 수 있다.서문 | 김경민, 김수진, 신주은 PART 1. 왜 지금은 OKR인가 Ch1. 민첩하게 움직여야만 살아남는 시대 · 22 Ch2. 선도하는 기업이 일하는 방식, 애자일 · 24 Ch3. 밀레니얼 세대를 잇는 도구, OKR · 26 Ch4. OKR은 본질을 담은 목표관리 방법이다 · 28 PART 2. OKR, 제대로 알고 시작합시다 Ch5. OKR의 4가지 파워 · 34 Ch6. OKR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조직과 문화 · 39 Ch7. OKR 도입과 정착을 위한 9단계 · 44 Ch8. OKR 시작 전 물어야 하는 질문 3가지 · 49 Ch9. OKR 도입 체크포인트 7가지 · 55 Ch10. OKR을 부스팅하는 5대 포지션의 역할 · 61 PART 3. OKR 제목 작성이 실행의 반이다 Ch11. Objective는 도전적으로 세워라 · 68 Ch12. Key Result는 구체적으로 세워라 · 73 Ch13. OKR 클리닉 · 79 Ch14. OKR 제목을 결정하는 방법 · 83 Ch15. 전사와 팀 목표가 정렬되는 OKR 세우기 · 86 Ch15. OKR을 잘 작성했는지 확인하는 OKR 하우스 · 90 PART 4. 12번의 파도, 12주의 도전 Ch17. OKR 분기·주간·월간 사이클 · 100 Ch18. 주간 OKR 미팅 운영 방법 · 105 Ch19. OKR의 핵심, 스프린트 미팅 · 111 Ch20. 스프린트 미팅에서 CFR 하는 방법 · 115 Ch21. CFR이 시너지가 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 119 PART 5. OKR, 문화로 정착시켜라 Ch22. OKR 마무리가 중요한 이유 · 130 Ch23. OKR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힘차게 시작하는 방법 OKR 파티 · 135 Ch24. OKR과 평가와 보상 · 146 Ch25. 결국은 문화로 정착시켜야 한다 · 151 OKR 파워 부록 OKR 단계별 핵심 질문 · 186 OKR 실행도구 · 214 에필로그 · 238 참고서적 · 242국내 기업사례가 소개된 최초 OKR 도서! 9단계로 정리한 OKR 실전 노하우 대공개! 강력한 OKR 실행도구 수록! 이 책은 미국의 인텔에서 시작한 OKR이 구글을 지나 한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도입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 기업에 적용된 실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쉽게 도입할 수 있는 한국식 OKR 방법론을 제시한다. 국내 OKR 적용사례에 목말라 있던 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특별히 OKR 도입과 정착을 위한 실전 9단계를 로 정리했다. OKR 준비, 실행, 정착 국면에서 필요한 단계들을 제시한다. 경영 컨설팅 기업인 가인지캠퍼스는 20년간 1,300여개 기업을 교육과 컨설팅하며 기업에서 효과적으로 시스템을 적용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OKR 파워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행중심의 책으로 컨설팅 현장의 사례와 노하우를 담았다. 또한 OKR을 운영하는데 있어 필요한 실행도구를 소개한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기업에서 OKR을 보다 쉽고 명쾌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OKR의 성공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 20년간 1,300여개 기업을 컨설팅한 경험을 담았다. OKR 성공 노하우 대공개! 해외사례가 아닌 국내에서 OKR을 직접 적용하며 발굴한 기업사례를 담고 있는 국내 유일 OKR 도서! OKR 컨설팅을 통해 얻은 OKR 성공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살아 숨쉬는 경영의 진짜 실천서가 나왔다. 경영 컨설팅 현장에서 OKR을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경영자들과 실무자들을 만나며 이들에게 쉽고 명쾌한 OKR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김경민 대표 외 가인지캠퍼스 컨설턴트들은 실제 기업에서 OKR을 적용한 사례를 모아 한권의 책으로 집필했다. 20년간 성과관리의 노하우를 가진 가인지캠퍼스는 OKR을 기업에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한 을 만들어 실전 9단계를 소개하고 있다. 『OKR 파워』를 통해 OKR을 적용하며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OKR을 적용하기 바란다. OKR은 자신의 삶을 보다 만족감 있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성취의 날개를 제공해줄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평가와 보상 방식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조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던지고 있다. 책에는 스스로 도전하고 변화하는 주도적인 조직의 사례가 담겨있다. 또한 OKR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망설이고 있는 기업에게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제시한다. OKR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고 실행과 정착 단계에서는 어떤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OKR을 운영하며 우리 기업에 OKR이 맞는지 의구심을 갖는 기업에게 다른 기업의 OKR 이야기를 엿볼 기회가 될 것이다. OKR을 적용하려는 보다 더 많은 기업에게 공유되며 확산되기를 희망한다. 어렵고 먼 이야기와 같은 경영 방법론에 지친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에너지바와 같은 직접적인 변화의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OKR은 스피드와 기민함이 특징이다. 초고속 성장을 이루고 스피드를 기반으로 하는 경쟁 시스템이 강하게 작동하는 한국의 경영 환경에 잘 맞다. 스타트업에게 장려되고 대기업조차 스타트업 경영을 도입하여 혁신을 추구하는 상황에 맞다. 게다가 코로나 19의 상황을 맞이하면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따라 상품과 아이템 뿐만 아니라 사업을 재편해야 하는 상황에서 중 장기적인 계획보다는 단기 목표를 검증하는 방식의 STMShort-Term Management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마라토너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단거리를 달리는 ‘스프린터’가 필요해진 것이다. --- 「프롤로그 (김경민)」 중에서 OKR은 Objective와 Key Result로 쪼개진다. O를 설정할 때에 중요한 한 가지 원칙이 있다. ‘O는 가슴 뛰게 정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가 구성원에게 ‘달성해야 할 의무’가 아니라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받아들여진다는 의미다. 구성원은 가슴 뛰는 목표를 정해 놓고 그 목표를 상기시키고 이루기 위해 자신을 발전시킨다. 자발적으로 고민하고 자기관리를 하게 된다. 이것이 OKR에서 O를 ‘가슴 뛰게’ 설정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 가슴 뛰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성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들을 KR로 세운다. --- 「Ch 4. OKR은 본질을 담은 목표관리 방법이다」 중에서 OKR이 문화로 정착하면서 조직이 부서 중심 조직에서 목표 중심 조직으로 변한다. 직급 중심의 리더십에서 목표 중심의 리더십으로 바뀐다. 촘촘한 KPI 중심의 평가 지향 조직에서 도전적인 OKR 중심의 성장 중심 조직으로 변화한다. 이런 지향점으로 갖고 꾸준히 OKR의 9단계를 반복하기를 바란다. 변화의 과정은 끝이 없다. 그러니 변화 자체를 즐기는 것이 좋다. --- 「Ch 7. OKR 도입과 정착을 위한 9단계」 중에서
빅터 연산 3-B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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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또한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1. (세 자리 수)×(한 자리 수)(1) 2. (세 자리 수)×(한 자리 수)(2) 3.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 나눗셈(1) 5. 나눗셈(2) 6. 분수의 합과 차 7. 들이의 합과 차 8. 무게의 합과 차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좋아!좋아! 약속 잘 지키는 아이 싫어!싫어! 약속 안 지키는 아이
글송이 / 이정연 지음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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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생활,인성
이정연 지음
텐텐북스 시리즈 48권. 깜빡깜빡 단짝과의 약속 따윈 쉽게 잊어버리고, 약속 시간에 늦어 부랴부랴 숨이 차오르게 뛰고, 이 약속 저 약속 겹쳐 잡다가 약속을 어기는 루나! 과연 루나는 달라질 수 있을까? 제멋대로 약속을 어기는 루나의 하루를 통해 친구들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고 깨닫게 된다.프롤로그. 약속 어기다가 큰코다친 루나! 궁금궁금 약속 테스트 1장. 제멋대로 약속을 어기는 아이 01. 작은 약속도 잘 지켜야 해 02.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먼저 생각해 03. 내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면 안 돼 04. 가족과 한 약속도 중요해 05. 귀찮음을 잘 이겨내야 해 06. 입장을 바꿔 생각해 봐 07. 변명은 이제 그만! 08. 위대한 약속의 힘 09. 약속을 잘 지키기로 마음먹은 루나! 혈액형별 약속에 대처하는 모습 2장. 꼭꼭~ 약속을 잘 지키는 아이 01. 약속을 지키게 해 주는 똑똑한 스케줄러 02. 겹치기 약속은 NG! 03. 잠들기 전에 내일 일정을 꼭 확인해 04. 지키지 못할 약속은 거절해 05. 자신과의 약속도 꼭 지켜야 해 06.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빠의 마음 07. 약속을 지키면 모두가 행복해 에필로그. 내 꿈을 이루는 약속 아름다운 약속 이야기제멋대로 약속을 어기는 루나의 하루! 깜빡깜빡 단짝과의 약속을 쉽게 잊어버리고, 약속 시간에 늦어 부랴부랴 숨이 차오르게 뛰고, 이 약속 저 약속 겹쳐 잡다가 결국에는 약속을 못 지키는 루나! 그런 루나가 어떻게 약속 잘 지키는 아이가 되어 친구들과의 우정도 지키고, 가족들에게 신뢰도 받게 되는지 함께 지켜볼까요? 우정과 믿음이 쌓이는 약속 지키기! '5분쯤 늦는 거야 뭐, 이해해 주겠지?' '내일까지 해도 될 거야.' 이런 생각으로 약속을 소홀히 여긴 적이 있나요? 친구와의 약속, 부모님과의 약속, 선생님과의 약속을 내 멋대로 지키지 않는다면 약속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돼요. 또 나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도 잃게 되지요. 큰 약속이든, 작은 약속이든 성실하게 지키면 우정과 믿음이 차곡차곡 쌓이게 될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루나와 함께 약속 잘 지키는 습관을 하나하나 실천하며 약속 잘 지키는 아이가 되어 보세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9
아이휴먼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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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
역사,지리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왕건이 궁예를 대신해 어떻게 백성을 위한 세상을 만들었는지, 진정한 의미의 민족 통일을 이룬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18권에서 궁예의 후고구려를 중심으로 후삼국 시대의 역사를 알아보았다면, 19권에서 온달은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과 함께한다. 7세기에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아우르며 통일을 이루었지만, 신라의 삼국 통일은 외세인 당나라의 힘을 빌렸다는 점, 그리고 고구려의 북방 영토 대부분을 잃었다는 점에서 불완전한 통일로 평가받는다. 그 후 300여 년 만에, 왕건은 고려를 건국하고 외세 도움 없이, 영토 상실 없이 신라와 후백제, 그리고 발해 유민까지 아우르며 통일을 완성한다. 19권에서는 태조 왕건이 완성한 민족 통일의 과정과 그 비결을 살펴본다. 또한, 온달이 후삼국의 세 지도자를 보며 깨달음을 얻고, 마침내 실수를 바로잡는 모습을 보여준다. 온달처럼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고, 또 깨달음을 얻은 온달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며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용기를 배울 수도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프롤로그_잠들면 안 돼! 1화 고려 왕조의 시작, 태조 왕건 관련교과 5학년 2학기 2-1. 후삼국 통일 2화 공산 전투 관련교과 5학년 2학기 2-1. 후삼국 통일 3화 왕건, 후삼국을 통일하다 관련교과 5학년 2학기 2-1. 후삼국 통일 에필로그_할아버지, 잘 살아봐요!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정답 및 해설온달의 기묘한 시간여행, 그 마지막 시대 고려! 지방 호족들과 숙적 견훤마저 포용하는 왕건의 리더십을 보며 온달은 무엇을 배우고 깨달았을까요? 왕건이 궁예를 대신해 어떻게 백성을 위한 세상을 만들었는지, 진정한 의미의 민족 통일을 이룬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9』에서도 온달의 기묘한 시간여행은 계속됩니다! 18권에서 궁예의 후고구려를 중심으로 후삼국 시대의 역사를 알아보았다면, 19권에서 온달은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과 함께합니다. 7세기에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아우르며 통일을 이루었지만, 신라의 삼국 통일은 외세인 당나라의 힘을 빌렸다는 점, 그리고 고구려의 북방 영토 대부분을 잃었다는 점에서 불완전한 통일로 평가받습니다. 그 후 300여 년 만에, 왕건은 고려를 건국하고 외세 도움 없이, 영토 상실 없이 신라와 후백제, 그리고 발해 유민까지 아우르며 통일을 완성합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9』에서는 태조 왕건이 완성한 민족 통일의 과정과 그 비결을 살펴봅니다. 왕건은 폭정을 일삼던 후고구려의 궁예를 몰아내고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를 세운 뒤, 백성을 위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힘으로 호족들을 억누른 궁예와 달리, 혼인으로써 호족을 가족으로 만들고 성씨를 내리는 등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하며, 궁예에게 충성하던 명주 호족 김순식마저 고려 편으로 끌어들였지요. 이러한 왕건의 리더십은 숙적인 후백제 왕 견훤과 신라 경순왕의 마음까지 움직입니다. 강요나 무력 없이 견훤과 신라를 포용하고, 후백제를 정복해 자주적 민족 통일을 완성한 것이지요. 당시 한반도는 신라의 국력이 급격히 쇠퇴하고 곳곳에서 지도자를 자처하는 호족, 성주, 장군이 일어나던 혼란의 시대였습니다. 그런 수많은 지도자 가운데 두각을 드러낸 세 명의 걸출한 지도자가 바로 견훤과 궁예, 왕건입니다. 그들이 혼란의 시대에 나라를 세우며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된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온달은 후삼국 시대를 넘나들며 세 지도자가 갖춘 리더십과 사랑을 배웁니다. 태학의 학생 대표로 선출된 온달에게 부족한 것은 자신이 이끌어야 할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었지요. 그리고 이런 사랑은 궁예나 견훤의 강력한 힘보다는, 왕건의 부드러운 리더십을 통해 더욱 잘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그렇게 궁예의 강인함, 패배를 인정하고 고개 숙이는 견훤의 겸손함, 그리고 왕건의 통솔력까지 배운 온달! 과연 온달은 무사히 태학으로 돌아가, 태학생들에게 윽박지르던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고 친구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온달을 이 시대 저 시대로 옮기는 산속 할아버지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 정체가 19권에서 드디어 밝혀집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9』는 온달이 후삼국의 세 지도자를 보며 깨달음을 얻고, 마침내 실수를 바로잡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9』를 읽으며 온달처럼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고, 또 깨달음을 얻은 온달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며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울고 있을 때 읽어봐
청년사 / 위기철 지음, 엘레나 셀리바노 그림 /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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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창작동화
위기철 지음, 엘레나 셀리바노 그림
따뜻하면서도 재치 있게 슬픔을 노래한 시에, 슬픔의 힘으로 자라는 울보 아가씨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울고 있는 아이들, 울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모두를 다독여주는 책이다. 의 작가 위기철의 이야기에 러시아 화가가 그린 화사하고 선이 고운 그림이 어우러졌다. 울보 아가씨는 아주 조그만 소녀였다. 무릎에 얼굴을 묻고 울던 울보 아가씨는 사춘기를 거쳐 엄마로 성장한다. 아이를 낳는 엄마의 모습에서, 잘생긴 총각의 위로에서, 커다란 나비가 눈물을 핥아 먹는 모습에서 독자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현실을 재조명한 환상적인 풍경이 수채 물감과 색연필로 정적이고 유려하다. 러시아 화가 엘레나 셀레바노는 시에 대한 느낌을 그대로 살려냈다. 슬픔의 정서,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섬세한 그림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학이 있는 목공수업
초록비책공방 / 김성헌 (지은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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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책공방
취미,실용
김성헌 (지은이)
현대 목공 기술을 기반으로 가구 만드는 법을 다루고 있다. 가구를 만드는 재료인 나무와 부자재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수공구와 목공기계의 사용법, 현대 가구의 짜맞춤이라 할 수 있는 도미노 결합, 템플릿과 지그를 활용한 가구 제작 등 현대 목공 기술을 총망라한다. 견고함을 갖춘 아름다운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설계, 공구와 기계를 다루는 스킬 등이 필요하나 이 모든 걸 수반하여 ‘움직이는 철학적 사고’가 토대가 되어야 한다. 도구의 발전으로 목공 기술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목공 테크닉을 넘어 나무를 대하는 철학적 사고에 바탕을 두고 목공의 기초부터 활용, 가구 작가로서의 창업론까지를 담았다. class #1 가구재료 연구 1강. 가구의 기초 2강. 가구에 쓰이는 하드우드 3강. 나무 다루기 4강. 나무의 단위 5강. 목공에 필요한 부자재 class #2 수공구와 클램프 1강. 대패 2강. 톱 3강. 끌 4강. 클램프와 측정도구 class #3 전동공구 1강. 도미도 2강. 라우터와 트리머 3강. 라우터 테이블 4강. 기타 전동공구들 class #4 목공기계 1강. 각도 절단기 2강. 테이블 쏘 3강. 슬라이딩 테이블 쏘 4강. 수압대패 5강. 자동대패 6강. 밴드 쏘 7강. 벨트 샌더 8강. 기타 목공기계들 class #5 템플릿과 지그 1강. 템플릿 2강. 지그 class #6 가구의 구조와 설계 1강. 가구의 구조 2강. 프레임 설계와 만들기 3강. 높이와 각도 설계하기 4강. 가구의 곡선 처리법 class #7 가구 제작의 기초 1강. 부재 준비하기 2강. 집성하기 class #8 가구 제작의 응용 1강. 직선 가구 만들기 1 - 화이트 오크로 소파테이블 만들기 2강. 직선 가구 만들기 2 - 지(ㅈ) 테이블 만들기 3강. 원형 가구 만들기 - 원형 스툴 만들기 4강. 곡선 가구 만들기 - 흔들의자 만들기 class #9 가구 공방 창업론 가구 공방 창업 A to Z 가구 작가로서 가야 할 길현대 목공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고의 가이드북 가구 만들기 기초부터 공방 창업까지 목공을 대하는 ‘움직이는 철학’을 담다 이 책은 현대 목공 기술을 기반으로 가구 만드는 법을 다루고 있다. 가구를 만드는 재료인 나무와 부자재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수공구와 목공기계의 사용법, 현대 가구의 짜맞춤이라 할 수 있는 도미노 결합, 템플릿과 지그를 활용한 가구 제작 등 현대 목공 기술을 총망라한다. 견고함을 갖춘 아름다운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설계, 공구와 기계를 다루는 스킬 등이 필요하나 이 모든 걸 수반하여 ‘움직이는 철학적 사고’가 토대가 되어야 한다. 도구의 발전으로 목공 기술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목공 테크닉을 넘어 나무를 대하는 철학적 사고에 바탕을 두고 목공의 기초부터 활용, 가구 작가로서의 창업론까지를 담았다. 수공구, 전동공구, 목공기계를 모두 활용한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한 목공 입문서 어떤 계기로든 목공을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목공 기술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어떻게 하면 다양한 공구를 사용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그리하여 이리저리 검색도 해보고 영상도 찾아보지만 인터넷 속에는 너무 많은 정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이해하는 데 어렵기만 하다. 이것이 목공 기술에 대한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이 필요한 이유다. 특히 처음 목공을 시작하는 이들은 다양한 기계와 방식을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지에 대해서 아직 개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의 방법을 제대로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것을 통해 여러 방법을 응용해보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현대 목공 기술을 기반으로 가구를 만드는 전 과정에 집중한다. 목재를 구입하고 정확한 사이즈로 재단하고 가공하는 방법부터, 어떻게 짜임을 구성할 것인지 가구 구조와 설계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고, 이 상황에서는 왜 이렇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단계별 과정을 충실히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목공기계만을 사용하는 목공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수공구, 전동공구, 목공기계를 모두 활용하면 더 나은 목공이 가능하며 완성도 또한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는 기계가 해내지 못하는 부분을 가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공구가 필요하다며 대팻집 고치기부터 톱질의 올바른 방법, 끌질하기를 세세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대부분의 목공이 가능하다. 기계와 수공구의 결합을 통해 수준 높은 목공을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가이드 삼아 꾸준히 들쳐보도록 하자.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응용하여 개성있는 가구를 만들 수 있다. 목공은 독학이 아닌 정석으로 익혀야 하는 기술 작업의 행위에 철학적 사고를 담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이제 목공 기술은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시대다.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목공은 그리 어려운 테크닉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하는 행위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임하는지에 따라 작업 과정과 영역이 크게 달라지며 창조되는 가구의 생명력 또한 좌우된다. 그래서 테크닉만을 담음 목공 기술서가 아닌, 나무에 대한 이해와 작업 공정에 철학을 담은 목공 입문서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총 9개의 파트로 목공에 입문하여 가구를 만들고 가구 작가로서 창업까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이드하고 있다. - Class #1. 가구 재료 연구 : 목공은 말 그대로 나무를 다루는 것이므로 나무를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충실히 다루고 오일 및 기타 마감재에 대해 다룬다. - Class #2. 수공구와 클램프 : 대표적인 수공구인 대패, 톱, 끌을 다루는 법을 알아보고, 가구 조립과 집성 과정에서 필수로 쓰이는 클램프와 측정도구의 사용법을 알아본다. - Class #3. 전동공구 : 전동공구는 공구를 부재에 가져다가 가공하는 작업 형태로 쉽게 움직일 수 없는 큰 자재를 가공할 때 주로 쓰인다. 두 개의 부재를 결합해주는 도미노에 대해 마스터하고 라우터, 트리머, 라우터 테이블, 직쏘, 원형 톱 등 기타 전동공구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 Class #4. 목공기계 : 목공기계는 회전하는 날에 나무를 통과시키면 나무가 가공되는 지극히 단순한 원리로 움직인다. 이 원리를 어떻게 응용하여 사용하는지에 따라 작업 영역이 다양해질 수 있다. 각도 절단기, 테이블 쏘, 밴드 쏘, 수압대패, 자동 대패 등 여러 기계의 특성과 안전한 작업 방법을 알아본다. - Class #5. 템플릿과 지그 : 템플릿은 각 부재의 형태를 도면처럼 1:1로 제작할 수 있게 만든 본뜨는 도구이다. 템플릿으로 부재를 가공하는 원리와 제작법을 알아보고, 지그를 활용한 안전한 목공 방법을 소개한다. - Class #6. 가구의 구조와 설계 : 두 개 이상의 나무를 결합한 짜맞춤(짜임)의 장점을 이해하고, 튼튼한 가구를 만들기 위한 가구 구조와 설계를 다룬다. - Class #7. 가구 제작의 기초 : 가구 제작을 위한 기본 준비사항, 즉 올바른 재료를 선택하여 가재단하고, 수압대패와 자동대패 등의 기계를 이용하여 부재를 준비하고 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Class #8. 가구 제작의 응용 : 난이도가 비교적 쉬운 테이블에서부터 지(ㅈ)자 테이블, 원형 스툴, 흔들의자까지 4개의 가구를 만들어본다. 이를 통해 직선 가구, 사선 가구, 원형 가구, 곡선 가구를 만드는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 Class #9. 가구 공방 창업론 : 가구 작가로 인생의 꿈을 꾸는 이들을 위해 공방 창업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창업비용부터 공방 입지 선정, 목재소 선택, 가구 작가로서의 마음가짐 등을 점검해볼 수 있다. 이 9개의 파트를 관통하는, 즉 목공에 임하는 ‘움직이는 철학’은 다음과 같다. - 목공에 정답은 없다 | 원하는 작품을 만드는 데는 수많은 샛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길을 결정하여 작업하는 것일 뿐 목공에 정답은 없다. 그만의 작업 스타일이 있을 뿐이다. - 목공은 응용의 미학이다 | 기계가 하는 일은 정해져 있지만 그 일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에 따라 작업 영역이 달라진다. 따라서 기계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도록 하자. 모든 기계는 별도의 세팅을 위한 장치가 주어진다. - 목공은 확률 싸움이다 | 하나의 작업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중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목공은 장기와 같다 | 몇 수 앞을 내다볼 수 있는지에 따라 장기 실력이 결정되듯 가구도 어떤 과정부터 진행할지를 예측하고 작업에 임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설계는 가구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행위이다. 한 권의 좋은 책은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오랫동안 큰 도움이 된다. 목공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정석으로 목공을 배워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공방 창업을 하려는 가구 작가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기대한다.
내일은 발명왕 17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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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7권 ‘특별한 발명 신문’ 편에서는 빛의 굴절과 전반사의 원리를 이용한 광섬유 안전 헬멧, 톱니바퀴의 원리를 활용한 기어 변기 뚜껑, 물질의 무게 차이를 이용하여 호흡 속의 침과 공기를 분리하는 깔끔 멜로디언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서 물질의 차이를 이용한 혼합물의 분리, ‘6학년 1학기 - 렌즈의 이용’ 단원에서 빛의 굴절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특명, 발명 신문 만들기 발명 POINT 정보의 의미와 가치, 신문의 의미 집에서 탐구하기 물속에서 사라지는 카드 제2화 특종을 잡아라! 발명 POINT 금속 활자의 발명과 인쇄술 세상을 바꾼 발명품 인쇄술의 발달 제3화 수상한 광고주 발명 POINT 신문과 광고, 재활용과 업사이클링 방갑수의 발명 일기 진공청소기 업그레이드 제4화 온유한의 변신?! 발명 POINT 기어의 원리와 활용 생활 속의 발명 기어와 발명 제5화 신문 1면 쟁탈전 발명 POINT 건강과 위생, 혼합물의 분리 만화 속 발명 보고서 깔끔 멜로디언 만들기 제6화 신문 배포 작전 발명 POINT 가상 현실, 신문지의 활용 핵심 노트 NIE(신문 활용 교육)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한 ‘즐거운 과학’으로의 초대!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광섬유 안전 헬멧, 기어 변기 뚜껑, 깔끔 멜로디언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7권 ‘특별한 발명 신문’ 편에서는 빛의 굴절과 전반사의 원리를 이용한 광섬유 안전 헬멧, 톱니바퀴의 원리를 활용한 기어 변기 뚜껑, 물질의 무게 차이를 이용하여 호흡 속의 침과 공기를 분리하는 깔끔 멜로디언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의 원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에서 물질의 차이를 이용한 혼합물의 분리, ‘6학년 1학기 - 렌즈의 이용’ 단원에서 빛의 굴절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물속에서 카드가 사라지는 실험을 통해 빛의 굴절과 전반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인쇄술의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 ‘발명 일기’에서는 진공청소기 업그레이드의 발명 아이디어부터 제작, 발명품 검증까지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깔끔 멜로디언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신문 활용 교육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톱니바퀴의 원리로 움직이는 기계 장치 만들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7권에서는 톱니바퀴의 원리를 이용한 기계 장치를 만들어 톱니바퀴의 톱니 개수에 따라 달라지는 회전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계 장치 만들기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만드는 기계 장치를 통해 기어의 원리에 대해 배워 보세요.
타라 덩컨 6 - 상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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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소설,일반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판타지 소설 .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행성 '아더월드'와, 사랑스러운 소녀 타라덩컨. 기상천외한 마법 소재들과 거기에 얽히는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톡톡 튀는 문장과 작품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이 재미를 더해 준다. 6권에는 마지스터에게 셀레나가 납치될 뻔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타라는 끊임없이 자신과 어머니, 친구들을 위협하는 마지스터에게 본격적으로 대항하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사물이 필요한데 그중 하나인 '크라에토비르의 반지'는 뱀파이어들이 연구를 빌미 삼아 보관하고 있다. 타라는 약혼녀를 구해달라는 드라고쉬 선생님의 청으로 셀렌바를 변호한다는 공식적인 임무 아래 반지를 훔치기 위해 크라살비로 향하는데…타라 덩컨 제6권 (상) 프롤로그 철천지원수 1장 트롤족 2장 숲 3장 파브리스 4장 칼 5장 새로운 작전 6장 크라살비 7장 바이올렛 엘프 8장 엘프 스타일러 9장 뱀파이어들의 무도회 10장 치료 11장 검은 복수 12장 크라에토비르의 반지 13장 투킬 14장 마법의 소금 광산 15장 양탄자 비행기 16장 오무아의 재판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타라 덩컨 제6권 (하) 17장 돌발적인 살테렌스 여행 18장 열렬한 사랑 19장 무아노의 눈물 20장 자르 21장 드래곤들의 왕국 22장 선생님 23장 미행 24장 악마의 힘을 지닌 사물 25장 테러 26장 낙인 27장 셰니보우리쉬부 28장 마지스터 29장 대결 30장 함정 31장 아더월드의 유령들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한 번쯤 마법사가 되기를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현실을 벗어나 다른 세상으로 도망치고픈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평범한 소녀가 아니라 마법사라는 사실을 막 알게 된 타라 덩컨과 함께 그 꿈이 이뤄진다.” -르몽드 **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하는 최고의 판타지 소설! 2009년 7월, 1년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타라 덩컨』 제6권 마지스터의 함정(상, 하)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뱀파이어들의 나라 크라살비와 드래곤들의 행성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를 오가며 마지스터의 함정에 맞서 싸우는 타라와 친구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평범하게 살고 있던 소녀 타라 덩컨이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온갖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타라 덩컨』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15년이란 시간을 들여 쓴 작품으로 2013년 전 1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제1권 『타라 덩컨-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을 시작으로, 현재 제2권 『타라 덩컨-비밀의 책(상·하)』, 제3권 『타라 덩컨-저주 받은 왕홀(상·하)』, 제4권 『타라 덩컨-드래곤의 배반(상·하)』, 제5권 『타라 덩컨-금지된 대륙(상·하)』, 제6권 『타라 덩컨-마지스터의 함정(상·하)』까지 출간되었다. 총 10년에 걸친 여정 중 어느덧 절반을 지나온 『타라 덩컨』. 갖가지 고난을 겪으며 마지스터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성장한 타라와 친구들의 신 나는 모험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즐겨보자.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0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해리 포터의 뒤를 이은’, ‘치마 입은 해리 포터’라는 수식어에 회의적인 기분이 드는 사람이라도 『타라 덩컨』의 톡톡 튀는 문장 구성과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을 만난다면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 틀림없다. 유럽 대륙을 마법 열풍으로 흥분시킨 『타라 덩컨』은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짧은 시간에 경이로운 판매 부수를 보이며 선풍을 일으켰고,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읽다가 영감을 얻어 마법 세계를 구상하게 되었다는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1987년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했지만 『해리 포터』가 세상에 나오면서 줄거리 확장을 비롯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 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아더월드라는 마법 행성과 작가의 두 딸(15세 디안과 12세 마린)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2013년 5월에 전 10권의 마침표를 찍는 『타라 덩컨』시리즈는 1년에 한 권씩 출간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고 있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아르메니아 왕가의 혈통을 잇는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이 맘껏 발휘된다. 자신의 혈통에 걸맞은 특별한 무언가를 하고 싶었던 그녀는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만 오천여 권의 SF 작품을 읽었다.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도 매료되었던 작가는 『타라 덩컨』에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냈고,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했다. 또, 각권 맨 앞의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뒤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의 세계를 얼마나 치밀한 상상력으로 창조해냈는지 실감할 수 있게 한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도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그리고 영생 마법을 잘못 사용해 사냥개로 변한 증조할아버지 마니투까지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수시로 풍경을 바꾸는 ‘살아있는 궁전’을 비롯해 뱀파이어, 키마이라, 하르퓌아, 유니콘 같은 전설의 동물들과 악마가 활개 치는 신기하기 이를 데 없는 마법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타라와 친구들이 겪는 수많은 의문의 사건들은 각권의 큰 줄거리를 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배경에는 세계적인 소설, 오페라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적 정보들이 깔려 있어 지식적으로도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실과 환상을 적절히 조합한 『타라 덩컨』은, 어린 소녀가 주인공이지만, 단순한 아동용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성인들도 즐겁게 추리하며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해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넘어서는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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