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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김세희 옮김 / 2001.10.22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예술,종교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김세희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내 단짝 친구는 누굴까요?
한림출판사 / 마리-아네스 고드라 글, 샤를로뜨 로데레 외 그림, 전혜영 옮김 / 2011.06.22
13,000

한림출판사논술,철학마리-아네스 고드라 글, 샤를로뜨 로데레 외 그림, 전혜영 옮김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우정' 편. 이 책은 우정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이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이야기로 아이가 친구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해 보고, 타인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아이들을 그대로 닮은 쌍둥이 남매 휴이와 듀이, 휴이와 듀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끌고 간다. 각 챕터마다 귀여운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아이들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 주기 전에 아이가 처한 상황이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되물어 아이가 질문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해 준다.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대답보다는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질문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1. 내 단짝 친구는 누굴까요? 2. 나만을 위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3. 왜 아무도 내 친구가 되려고 하지 않을까요? 4. 어떻게 하면 친구와 오랫동안 사귈 수 있을까요? 5.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 6. 친구가 멀리 떠날 때 어떻게 하면 슬프지 않을까요?기획 의도 _ 철학, 왜 필요한가요? 아이들에게 무슨 어려운 철학이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진지하고 참신한 생각을 합니다. 철학 교육은 수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방적인 수업과는 달리 스스로 다양한 질문과 탐구 주제를 찾아 가며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스로 생각하느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하느냐의 차이는 근본적인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철학은 꼭 필요합니다. 기본을 따져 보면 철학은 생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철학, 즉,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에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의 시리즈는 ‘사람은 왜 죽나요?’ ‘어차피 죽을 텐데 왜 살아야 하죠?’ ‘단짝 친구는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 ‘거짓말이 왜 나빠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냅니다.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주제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의 특징] 6개의 질문, 참신하고 독창적인 구성 - 단짝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 어떻게 하면 친구와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나보다 다른 친구를 더 좋아하면 어떻게 하죠? 아이들은 친구에 대해 고민도 많고 질문도 많습니다.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아이 스스로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은 우정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이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그대로 닮은 쌍둥이 남매 휴이와 듀이, 휴이와 듀이에게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전체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각 챕터마다 귀여운 가족이 등장하는 카툰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 다시 카툰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귀여운 카툰과 이야기로 아이가 친구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해 보고, 타인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되는 자연스러운 질문 - 잔뜩 심통이 나서 집에 온 듀이에게 할머니가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습니다. “뚜뚜를 때렸어요. 뚜뚜가 제리랑 놀잖아요.” “그게 어때서? 뚜뚜가 제리랑 놀면 안 되는 거니?” “당연하죠! 뚜뚜는 제 친구란 말이에요!” (…)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 속에서 고민하고 질문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아이의 생각이 성장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이 책은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대답보다는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질문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네 이야기를 듣다 보니 문득 벌새 이야기가 생각나는구나. 들어 볼래?” 친구에게서 질투를 느낀 듀이에게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옛날에 새를 무척 좋아하는 고양이가 살았단다. 몸집이 아주 큰 고양이였는데, 절대로 새들을 잡아먹거나 괴롭히지 않았어. (…중략…)” 철학, 즉, 생각하는 것에는 답이 없습니다. 토론이나 주장처럼 ‘맞고 틀림’도 없습니다.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 뿐입니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아이들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해 주기 전에 아이가 처한 상황이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를 되물어 아이가 질문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해 줍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이 재미있다고?
리틀씨앤톡 / 박윤경 지음, 천소 그림 / 2015.07.15
11,000

리틀씨앤톡명작,문학박윤경 지음, 천소 그림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권. 책 읽기가 재미없어서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낱말들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놀이와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놀이 방법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실제로 책을 읽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책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 더불어 부모님들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다.제1장 낱말 맞히기는 어려워 제2장 내가 주인공이 된다면? 제3장 책을 오래오래 기억할래 제4장 우리 모두 독서왕이 될 수 있어!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어떻게 해야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 고민인가요? 책이 재미없다고요? 그건 우리가 아직 책과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 그런 거예요.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정말 좋은 친구랍니다. 주인공인 찬준이는 책보다 게임과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찬준이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연서와 짝꿍이 되면서 조금씩 책과 친해질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책 읽기가 재미없어서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낱말들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놀이와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놀이 방법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실제로 책을 읽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책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더불어 부모님들이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작가의 기획 의도 책은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찬준이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어요. 책을 좋아하는 연서가 짝꿍이 되지 않았다면 찬준이가 책을 좋아하게 될 일은 없었을 지도 몰라요. 하지만 연서가 알려준 방법으로 책을 읽다 보니 찬준이는 책이 점점 좋아졌지요. 세상은 빠르게 변해서 손가락으로 클릭만 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고, 먼 나라의 일을 바로 알 수 있지요. 이런 시대에 독서가 시대에 뒤처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귀한 것일수록 쉽게 얻기 어렵고, 시간이 지나야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바른 독서 습관이 무엇인지,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배우게 될 거예요.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친구들이랑 놀다 보면 시간이 빨리 가는데 책만 읽으면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고민들을 가진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이 큰 스트레스예요. 어떻게 읽어야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학교에 가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해요. 독후감도 써야 하고, 수업도 들어야 하니까요. 책을 싫어하는 찬준이는 연서가 알려준 방법들을 실천하면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책이 재미있다고?』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책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에요. 하지만 귀한 것일수록 쉽게 얻을 수 없고, 시간이 지나야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을 스스로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입니다.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랍니다.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되죠. 이 책은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을 알려줍니다.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해결 방법도 구체적으로 담겨있어 평소 생활에 도움이 될 거예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기 위한 책은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교과과정 연계 국어 1-1 가 2. 재미있는 낱자 3. 글자를 만들어요 국어 1-1 나 6. 문장을 바르게 국어 1-2 가 1. 느낌을 나누어요 2. 바르고 정확하게 국어 1-2 나 9. 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 2-1 가 1. 아, 재미있구나! 국어 2-1 나 11. 재미가 새록새록 국어 2-2 가 5. 이야기를 꾸며요
장애신학
한장연 / 김해용 (지은이) / 2022.11.15
15,000

한장연소설,일반김해용 (지은이)
배나무 할아버지
웅진주니어 / 테오도어 폰타네 글, 논니 호그로기안 그림 / 2005.10.05
7,500원 ⟶ 6,7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테오도어 폰타네 글, 논니 호그로기안 그림
19세기 독일의 유명 소설가 테오도어 폰타인의 시를 토대로 두 차례 칼데곳 상을 수상한 그림작가 논니 호그로기안이 그린 그림책.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가 목판화로 작업해 편안한 느낌을 주는 그림과 어울려 보다 사색적으로 다가온다. 배를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았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 독일에서 오랫동안 고전으로 사랑받은 작품.리벡 할아버지의 배나무 이야기 리벡 마을에 살았던 리벡 할아버지의 뜰에는 배나무가 한 그루 있습니다. 배나무에 배가 주렁주렁 열리면, 리벡 할아버지는 배를 한 바구니 따서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얘야, 이리 오렴. 내가 맛있는 배 줄게.\" 그렇게 오랫동안 할아버지는 배를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리벡 할아버지가 몸이 쇠약해져 돌아가실 때가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마지막 말을 남기셨지요. \"배 하나를 내 무덤에 함께 묻어다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모든 마을 사람들은 슬퍼했습니다. 아이들은 더욱더 슬퍼했지요. 이제 배를 나누어 주며 관심과 사랑을 주던 할아버지가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할아버지의 아들은 마을 사람들이 배나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뜰에 울타리를 쳤습니다. 그렇지만 할아버지와 함께 묻었던 배 하나가 무덤가에서 점점 자라 커다란 배나무가 되었습니다. 무덤가의 배나무는 아이들이 지나가면 바람결에 속삭입니다. \"이리 오렴. 맛있는 배 줄게.\" 아이들은 배나무를 통해 영원히 리벡 할아버지 목소리를 듣을 것입니다. 배 하나가 만든 커다란 행복 배나무에 기대어 편안하게 잠든 할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표지 그림을 넘기면 면지 가득하게 노란 배들이 보입니다. 똑같아 보이는 노란 배들 가운데 잎이 달린 배 하나가 보입니다. 크게 특별하지 않은 잎 때문에 똑같아 보이는 배 사이에서 잎 달린 배는 두드러져 보입니다. 사람의 삶도 그렇지 않을까요? 자그마한 행동 하나가 그 사람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에는 배 하나씩 나누어 주는, 그리 특별할 것 없는 행동 하나를 실천한 리벡 할아버지가 나옵니다. 하지만 배를 나누어 주는 행동 하나가 리벡 할아버지를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배를 함께 묻어달라는 말 한 마디는 마을 사람들에게 영원한 축복을 전해 주었습니다. 배 하나를 묻어달라는 말은 큰 결심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살고자 하는 마음과 작은 결심만 있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조그만 말 한마디로 인해 행복해지고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권정생의 이 생각납니다. 보잘 것 없었지만 민들레 꽃을 피우는 삶으로 살게 된 강아지 똥의 모습이 할아버지와 함께 묻힌 배 하나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할아버지의 아들처럼 삽니다. 할아버지의 아들은 제일 먼저 배나무 주위에 울타리를 쳐서 마을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합니다. 자기 것을 지키고, 자기만의 행복을 생각한 것이지요. 아마 할아버지의 아들은 오스카 와일드가 쓴 처럼 자기 집에서 자기 것만 지키려고 하다가 불행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는 사람의 삶은 남들과 나누면서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100년을 넘게 이어 온 아름다운 감동 는 독일의 유명한 소설가 테오도어 폰타네가 1889년에 발표한 시입니다. 테오도어 폰타네는 독일에 떠도는 옛이야기에서 착안하여 이 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시는 독일에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는 옛이야기의 친근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면서도 시의 함축적이고 간결한 문체가 돋보입니다. 이 시를 바탕으로 그림책 작가 논니 호그로기안이 목판화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목판화의 깊이 있는 표현력은 계속 보아도 질리지 않고, 또한 리벡 할아버지의 마음처럼 편안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논니 호그로기안은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최고 권위의 상인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입니다. 1971년 아틀란티스 출판사는 뉴욕에서 논니 호그로기안의 목판화를 보게 되었고, 그림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독일에서 오랫동안 고전으로 사랑받았고, 2005년에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특별한 버스
시공주니어 / 밥 그레이엄 글.그림, 엄혜숙 옮김 / 2012.08.1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밥 그레이엄 글.그림, 엄혜숙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23권. 2012년 '올해의 호주 아동문학상' 대상 수상작. 호주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호주와 영국을 넘나들며 수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린 밥 그레이엄의 그림책이다. 낡고 오래된 고물 버스를 '특별한 버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마음속의 소통에 대한 갈망을 일깨우고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든다. 밥 그레이엄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희망, 배려, 소통 등 삶에서 중요한 가치에 대해 얘기해 왔다. 그는 이러한 가치를 간결한 글과 만화 형식의 자유로운 그림에 숨겨 놓아, 독자들이 곱씹어 읽을수록 더 많은 이야기와 메시지를 찾아낼 수 있도록 했다. 깊이 있는 주제를 담고 있지만 자유롭고 유머를 그득 담고 있는 그림 덕분에 어린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밥 그레이엄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어느 날 스텔라의 집 앞에서 'heaven'이라고 씌어 있는 버스가 발견된다. 더 이상 움직이지 않고, 쓰레기만 가득 차 있는 폐차이다. 바쁘게 지나가던 사람들은 도로 위의 이 버스에 관심을 가진다. 엄마 품에 있던 스텔라도 마찬가지이다. 스텔라는 이웃들에게 버스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시작으로 마을 사람들은 부지런히 움직인다. 힘을 합해 버스를 스텔라의 집 옆으로 옮기고, 버스 안을 깨끗이 치운다. 사람들은 각자의 집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을 가져온다. 나이, 인종, 성별, 종교를 모두 떠나 사람들은 그 공간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웃고, 사진을 보고, 춤을 춘다.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통행에 불편을 야기했다는 이유로 견인차가 와서 버스를 끌고 가는데…2012년‘올해의 호주 아동문학상’대상 수상!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밥 그레이엄의 신작 낡고 오래된 고물 버스를 ‘특별한 버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마음속의 소통에 대한 갈망을 일깨우고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든다! ★ 호주와 영국의 대표 그림책상을 석권한 작가, 밥 그레이엄 밥 그레이엄은 호주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호주와 영국을 넘나들며 수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도 있으나, 그는 그동안 호주와 영국의 대표적인 그림책상을 수차례 받고,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일컫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그림책의 거장이다. 영국에서는 2000년 《맥스》로 북트러스트의 ‘스마티즈 북 상’을, 2002년 《요정 제스로 버드》로 영국도서관협회의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고, 호주에서는 호주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올해의 호주 아동문학상(Children's Book of the Year Awards)’을 네 차례 받았다. 이 상은 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어린이책 단체인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CBCA)가 해마다 어린이 도서에 주는 상으로, 그림책, 논픽션, 초등 저학년, 초등 중학년부터 중학생, 중학생 이상 대상의 문학작품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하며, 각각 대상 1권과 우수상 2권, 수상 후보작 3권을 뽑는다. 밥 그레이엄은 2009년 《부러진 날개를 치료하는 법》으로 대상을, 1990년 《할아버지의 마술》, 2001년 《맥스》로 각각 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는 이 책 《우리들의 특별한 버스》로 그림책 부문에서 또 한 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밥 그레이엄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희망, 배려, 소통 등 삶에서 중요한 가치에 대해 얘기해 왔다. 그는 이러한 가치를 간결한 글과 만화 형식의 자유로운 그림에 숨겨 놓아, 독자들이 곱씹어 읽을수록 더 많은 이야기와 메시지를 찾아낼 수 있도록 했다. 깊이 있는 주제를 담고 있지만 자유롭고 유머를 그득 담고 있는 그림 덕분에 어린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밥 그레이엄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 도심 한가운데 나타난 폐차, 삭막한 마을을 변화시키다 어느 날 스텔라의 집 앞에서 버려진 버스 한 대가 발견된다. 높디높은 빌딩들이 가득한 도심 한가운데 나타난 이 수상한 버스에, 바삐 제 갈 길을 가던 사람들은 너도나도 호기심을 보인다. 이 버스의 간판에는 ‘heaven’이라고 씌어 있다. ‘천국’이란 뜻이다. 굴러가지도 않을 뿐더러 쓰레기로 가득 차 있는 폐차 이름이 천국이라니, 참 아이러니하다. 그러나 볼품없는 이 버스의 가치를 알아본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어린아이 스텔라이다. 스텔라를 중심으로 마을 사람들은 힘을 합해 버스를 스텔라의 집 옆으로 옮긴다. 그리고 다함께 버스 안을 깨끗이 치우고 그들만의 공간으로 꾸민다. 마을 사람들은 버스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사진을 본다. 예전에는 말 한마디 해 본 적 없는 사람들은 서로를 나누며 진정한 이웃이 되어 간다. 삭막한 도심을 변화시키는 데는 대단한 정책이나 구호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닫혀 있던 그들의 마음을 열어 준 단초, 그것은 스텔라가 내뱉은 ‘우리’라는 단어이다. 익숙하지만 잊혀졌던 이 단어는 도심 하늘을 가득 메우며 마을 사람들의 가슴 속에 스며든다. ★ 인간의 소통 본능을 일깨우는 그림책 폐차 ‘천국’은 소통이 존재하는 공간을 뜻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소통에 대한 욕구가 있다.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인 동물이라 하지 않던가. 그러나 현대사회, 도시에서의 삶은 소통을 방해하고 단절시킨다. 도시의 거대함은 사회적 규정을 요구하지만, 원칙적인 규정 준수는 사회를 삭막하게 만든다. 겉보기엔 고물일지라도 한 마을을 행복하게 변화시키고 있는 버스를 ‘규정 위반’이라는 명목으로 폐차시키려고 하는 폐차장 사장은 현대사회의 몰인정함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높은 빌딩, 빠른 자동차, 대량 생산용 공장들로 가득한 삭막한 도심 속에 나타난 폐차 ‘천국’은 소통에 대한 인간의 본능을 일깨운다. 마을 사람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버스에 관심을 보인다. 사람들은 폐차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역할을 주며, 진정한 의미의 천국으로 부활시킨다. 버스 안에서는 다른 이와 소통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이 분출된다. 천국은 소외되는 자, 차별받는 자, 외로운 자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곳을 뜻하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이상적인 공간이다. 남녀노소, 종교, 인종, 계층을 불문하고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어 삶을 즐기는 공간이다. 버스 안에서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가톨릭 사제와 유대교 할아버지는 함께 아이를 돌보며, 흑인 여인과 중동 여인은 함께 웃음꽃을 피운다. 사람뿐 아니다. 버스 엔진에는 참새들이 둥지를 틀고, 앞바퀴에는 달팽이들이 기어 다닌다. 이 이야기는 현실의 이야기라기보다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서양에서 사는 밥 그레이엄의 간절한 바람으로 보인다. 다인종?다종교 사회에서의 소통 부재는 각종 테러와 범죄가 난무하는 지옥 같은 현실을 만들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책 속의 버스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고물 버스를 진정한 천국으로 만든 주역인 스텔라는 천사를 상징하는데, 색을 가진 다른 사람들과 달리 혼자만 투명하게 표현되었다. 스텔라는 사람들 마음속의 소통에 대한 갈망을 일깨우고 다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로 이끈다. 이러한 메시지 때문에 이 책은 인류 연대를 표방하는 국제엠네스티 영국 지부가 추천 도서로 꼽기도 했다.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지호진 지음, 김미정 그림, 이광희 감수 / 2007.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학습일반지호진 지음, 김미정 그림, 이광희 감수
민주 정치와 정치 참여, 국민의 대표들이 모인 국회, 나라 살림을 맡아 하는 행정부,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원 등 초등학교 사회의 정치 편에서 공부해야 할 모든 중요한 지식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교과서에서 부족하다 싶은 부분들은 풍부하게 내용을 담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정치는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그만큼 우리 생활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정치가 우리 사는 사회와 우리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얼마만큼 끼치는지, 또 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있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1장 국가와 국민 - 국가는 왜,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_ 국가의 탄생 - 국가는 인류 역사에서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_ 국가의 발전 - 국가는 영토와 국민, 주권으로 이루어져요 _ 국가 구성의 3요소 - 시대에 따라 국가가 하는 일도 변했어요 _ 국가의 기능 - 대한민국 국민은 다섯 가지 권리가 있어요 _ 국민의 권리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가 있어요 _ 국민의 의무 2장 정치와 민주주의 - 넓은 의미의 정치와 좁은 의미의 정치가 있어요_ 정치의 정의 - 민주주의는 국민이 국가를 다스린다는 뜻이에요_ 민주주의의 정의 - 민주주의는 인간을 존중하는 생각에서 나왔어요_ 민주주의의 이념과 기본 원리 - 민주 정치는 어떻게 발전해 왔나요?_ 세계의 민주 정치 역사 - 시민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 낸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_ 우리 민주 정치의 발전 - 민주 정치는 국민의 참여로 이루어져요_ 민주 정치의 실제 3장 국민의 정치 참여 - 국민의 지지를 얻어 정치권력을 갖는 정당_ 정당 정치의 뜻 - 집단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이익 집단_ 이익 집단의 성격 - 가장 적극적인 정치 참여 방식, 시민 단체_ 시민 단체의 특징 4장 국회 - 국가의 주인은 국민, 국민의 대표는 국회의원 _ 우리나라 국회 -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려요 _ 국회에서 하는 일 - 국회 안에는 여러 가지 모임이 있어요 _ 국회의 구성 - 국회의원은 면책 특권과 불체포 특권이 있어요 _ 국회의원의 권한과 의무 5장 행정부 - 나라의 살림살이를 맡아 돌보는 곳 _ 행정부의 역할 - 의회 중심의 의원 내각제와 대통령 중심의 대통령제 _ 행정부의 형태 - 대통령과 국무총리, 각 부 장관으로 구성해요 _ 행정부의 구성 - 행정부에는 18개의 전문 부서가 있어요 _ 행정 각 부에서 하는 일 - 행정부 부서마다 전문 기관을 두고 있어요 _ 행정부에 속한 기관 6장 대통령 -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 원수 대통령_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 - 행정부의 우두머리로서 행정부를 이끌어요_ 행정부의 수반 - 우리나라에는 이런 대통령들이 있었어요_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 7장 법원 - 사회 질서 유지와 국민의 권리 보호_ 법의 필요성 - 재판관은 법률에 따라 판단해요_ 법원의 역할 - 사건의 성격에 따른 재판의 종류_ 여러 가지 재판 - 공평하고 정의로운 재판을 위한 원칙과 제도_ 재판의 원칙과 제도 -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가지 법원_ 법원의 종류 _ 자격을 갖추면 누구나 법관이 될 수 있어요_ 법관의 자격 8장 헌법 - 모든 법 가운데 최고의 법, 헌법_ 헌법의 의미 - 대한민국 헌법의 다섯 가지 기본 원리_ 헌법의 원리 - 우리나라 헌법이 걸어온 길_ 헌법의 역사 - 헌법 재판소에서는 특별한 재판이 열려요_ 헌법 재판소의 역할 9장 선거 - 대표적인 민주 정치 제도, 선거_ 선거의 의미 - 우리나라 선거의 종류와 방식_ 선거 제도 - 민주주의 국가가 보장하는 선거의 원칙_ 선거의 4대 원칙 - 우리나라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있어요_ 공명한 선거사회 과목에서 가장 어렵다는 정치! 공부 비결은 개념 이해입니다!! 1. 개념을 알고 보면 사회 교과서가 쉬워진다! 외워도 외워도 머릿속에 남지 않던 추상적인 개념들이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쏙쏙 이해됩니다. 2. 단 한 권, 단 한 번으로 끝내는 사회 정치 편!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나랏일을 맡아 하는 기관 등등```. 한번 잘 알아둔 기본지식으로 초등학교 사회는 물론 중학교 사회까지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3. 공부할 때 숙제할 때, 찾아보기가 편리한 색인 구성! 400여 개의 중요한 교과서 개념들을 책 뒤에 마련해둔 색인에서 빠르게 찾아낼 수 있어 공부와 숙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특히, 6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의 내용이 빠짐없이 담겨 있습니다. 자녀가 6학년이라면 구매를 서두르세요!!전쟁을 하기 전 선전 포고를 해요대통령은 군대에서 가장 계급이 높은 국가 원수로서 국가가 다른 국가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거나 국가를 지키기 어려울 정도로 방해를 받을 때 다른 나라에 대해 공식적으로 전쟁을 시작하겠다고 알려요. 이를 '선전 포고'라고 하지요. -본문 98쪽에서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 2 (Student Book + Workbook + MP3 CD)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외 지음 / 2013.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 외 지음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다. 초등학생 또는 기초부터 다시 제대로 다지고 싶은 중학생, 성인이 공부하기에 알맞다. 이미 8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영어 성공경험을 하며, 본 시리즈는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실용영어, 생활회화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unit1 What day is it? unit2 What's your favorite holiday? unit3 Where are you? unit4 Where is the school? unit5 Where do plants live? unit6 Plants are amazing. unit7 Where do fish live? unit8 How do frogs grow? unit9 Are they the same or different? unit10 We are a family. Word List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학원가의 커리큘럼마저 ‘미국교과서 읽는’ 시리즈로 바꿔놓았을 정도로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입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초등학생 또는 기초부터 다시 제대로 다지고 싶은 중학생, 성인이 공부하기에 알맞습니다. 이미 8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영어 성공경험을 하며, 본 시리즈는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실용영어, 생활회화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Preschool', 'PreK',‘K(Kindergarten)',‘Easy’,‘Basic’,‘Core’ 등 총 6단계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전6권)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school 예비과정편>과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을 끝낸 후에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K(준비편)>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입문편)>를 충분히 학습합니다. 그런 다음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1~2>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Easy1~3>를,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3~4>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Basic1~3>를,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5~6>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Core1~3>를 함께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6~10권 세트 (보급판)
해와나무 / 햇살과 나무꾼 지음, 김주리 그림 / 2009.06.30
45,000원 ⟶ 40,500원(10% off)

해와나무사회,문화햇살과 나무꾼 지음, 김주리 그림
신기한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 시리즈 6~10권 세트. 유아들을 위한 옛이야기 중심의 그림책 등으로 우리 전통 문화를 간략하게 맛보고 자란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알찬 지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해 준다.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교의 교과과정 중 ‘전통 문화와 민속’에 관한 내용은 3~4학년에 집중되어 있다. 가마솥, 장승, 복주머니, 짚신 등 어린이들이 한 번쯤 보았을 만한 우리의 옛 물건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으로 보여 주며,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나게 들려준다. 또한 전통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물건, 즉 우리네 의식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물론 과학 기술의 발달로 그 모습은 훨씬 발전된 형태로 바뀌었지만 그 쓰임새는 여전하다. 예를 들어 휴대용 앙부일구는 손목시계로, 거중기는 크레인으로, 목판은 필름으로, 질려포는 수류탄으로 바뀌어서 아직도 우리 생활 속에 존재한다.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전 10권으로 완결! 겨레의 역사 속에서 이어져 내려온 손때 묻은 옛 물건과 함께 빛나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되새겨 보아요.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시리즈는 가마솥, 장승, 복주머니, 짚신 등 어린이들이 한 번쯤 보았을 만한 우리의 옛 물건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으로 보여 주며,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거창한 유적지나 문화유산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의 물건 하나하나는 그 시대의 풍습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초등학교의 교과과정 중 ‘전통 문화와 민속’에 관한 내용은 3~4학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는 유아들을 위한 옛이야기 중심의 그림책 등으로 우리 전통 문화를 간략하게 맛보고 자란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알찬 지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해 줍니다. 또한 전통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물건, 즉 우리네 의식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건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물론 과학 기술의 발달로 그 모습은 훨씬 발전된 형태로 바뀌었지만 그 쓰임새는 여전하지요. 예를 들어 휴대용 앙부일구는 손목시계로, 거중기는 크레인으로, 목판은 필름으로, 질려포는 수류탄으로 바뀌어서 아직도 우리 생활 속에 존재합니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시리즈는 이처럼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의례, 관혼상제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중요한 과정을 거치게 돼요. 태어나고, 자라서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기르고, 늙고 병이 들어 죽는 것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지요. 이렇게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우리 조상들은 크게 의식을 치르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마음을 다지고 앞날을 축복해 주었답니다.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관례를 치러 어른의 세계로 들어온 것을 인정해 주고, 함께 살아갈 짝을 찾으면 혼례를 치러 백년해로를 기원해 주었어요. 부부 사이에 자녀가 태어나 첫돌을 맞으면 돌잔치를 치러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고요. 그 자녀들이 다시 일가를 이룰 만큼 나이가 들면 환갑잔치를 치르며 그동안의 삶을 위로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고, 마침내 이승에서 삶을 다하고 눈을 감으면 저세상으로 편안히 가라는 뜻으로 상례를 치러 주었지요. 게다가 세상을 떠난 지 한참이 지난 조상들에 대해서도 중요한 날마다 제사를 지내며 그 삶과 뜻을 기렸답니다. 덕분에 사람들은 삶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때 느끼게 되는 두려움이나 부담감을 덜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나날을 맞이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렇듯 소중한 우리의 전통인 관혼상제가 어린이들에게 쉽고 자세히 소개된 책이 거의 없었어요.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서구화되어 가고 있는 요즘,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는 버려야 할 것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겠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옛 물건으로 겨레의 생활 의례인 관혼상제의 참 뜻과 소중한 가치를 경험할 기회가 될 거예요. 서구 것이 무조건 좋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 겨레가 간직해 온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때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워질 거예요. 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입니다. 아이들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옛날의 문화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공부하면서,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이고 우리 문화에 대해 폭 넓은 이해를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듣도 보도 못한 옛 물건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그 안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세종대왕
문학동네어린이 / 조정래 지음, 장호 그림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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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인물,위인조정래 지음, 장호 그림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의 6권. 민본정치를 펼친 성군 세종대왕의 발자취를 더듬어 본다. 세종대와은 문예 부흥을 일으키고 합리적 사고와 역량 있는 인재 등용으로 과학 강국의 꿈을 키운 창조적이고 실용을 중시한 왕이다. 자주 국방의 기틀을 다지고, 백성을 위한 정책을 펼친 그의 일대기를 만나 본다.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아이들이 내일 더 멋지게 세상에 설 수 있게, 뒷모습까지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조정래 선생이 직접 인물들을 선정하고 쓴 이야기이다. 조정래가 엄선하고 뽑은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세상을 달리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을 갖도록,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엮어낸 책이다.글쓴이의 말_사랑하는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1. 왕이 된 셋째아들 사연 세종대왕에 얽힌 수수께끼 엉뚱한 세자 책봉 이방원이란 사람 제1차 왕자의 난 제2차 왕자의 난 2. 태종의 세 아들 세자 양녕대군 효령과 충녕 끝없는 양녕의 탈선 세자를 폐하노라! 3. 동트는 세종대왕의 시대 아버지의 길닦음 대마도를 쳐라 새 임금 세종 성실하고 성실한 임금 창의력과 끈질김 4. 꽃이 만발한 시대 인재가 나라의 기둥 과학을 발달시켜라 우리가 중심인 정신 해시계, 물시계, 별시계…… 측우기, 수표, 풍향계…… 능력으로 인간 대접 5. 평화롭고 강한 나라 음악 바로잡기 천재 음악가 세종 뛰어난 신하 사랑하기 1차 북방 개척 2차 북방 개척 6. 화평한 세월, 복된 생애 김종서란 인물 세종도 빗나간 정책 수행 건강하지 못한 몸 아, 훈민정음 탄생!“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단 한 명이라도 올곧게 자라난다면 작가로서 보람이 있겠습니다.” 우리 시대, 우리 문학의 큰 산 조정래가 을 쓸 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써내려간 인물 이야기 “제가 정성 들여 쓴 위인전을 손자와 또래 세대에게 읽히고 싶었습니다. 위인의 생애뿐 아니라 문학적 향취를 담아 신경 써 글을 썼습니다. 쓰면서 이분들이 느꼈을 고통과 괴로움에 가슴이 먹먹하고 그 고통과 괴로움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지 괴로워 펜을 놓곤 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단 한 명이라도 올곧게 자라난다면 작가로서 보람이 있겠습니다.” _조정래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우리의 아이들이 내일 더 멋지게 세상에 설 수 있게, 뒷모습까지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조정래 선생이 직접 인물들을 선정하고 쓴 이야기이다. 그가 엄선하고 뽑은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뭐든 완벽히 잘해내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좀더 어깨를 펴고 씩씩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세상을 달리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을 갖도록, 가슴에 빛나는 꿈이 움트도록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총 열다섯 권으로 기획되었다. 지난해 10월에 출간되어 각종 미디어와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1차분(총5권)에는 신채호, 안중근, 한용운, 김구, 박태준 등 근현대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번 2차분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나라 역사에 큰 빛이 된 세종대왕과 이순신의 면면을 살펴보고 있다. ‘천년에 다시없을 성군’이라 불리며 태평성대를 이룩한 세종대왕, 난세에 뛰어난 지략과 용기로 이름을 떨친 이순신. 그들은 중국과 일본에 대항하고, 당대 관료들과 권력자들의 반대에 부딪치면서도 끝까지 놓지 않았던 신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용기와 도전정신, 나라와 민족을 향한 오롯한 사랑으로 일생을 정진한 인물들이다. 그들의 생애와 성장과정의 맥을 짚어가는 가운데 아이들은 자신 안에 숨은 힘과 가능성에 눈뜨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백성을 사랑하고 문예 강국의 꽃을 피운 아름다운 군주 이 땅에 찬란한 문예 부흥을 일으키고 합리적 사고와 역량 있는 인재 등용으로 과학 강국의 꿈을 키운 창조적이고 실용을 중시한 왕이다. 더불어 자주 국방의 기틀을 다지고, 백성을 귀히 여겨 농업, 의술, 저술 사업 등 삶 구석구석이 윤택해질 수 있도록 민본정치를 펼친 애민의 군주이다. 조선의 황금기를 이룩한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의 찬연한 발자취를 더듬어 본다.세종은 이런 많은 생각들을 해내면서 동시에 추진시켜나갔다.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해나가다보면 자칫 소홀해지거나 적당히 해버리기 쉬웠다. 그러나 세종은 그 많은 일들을 전부 지휘 감독하면서 얼렁뚱땅이나 적당주의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았다. 안 돼, 더 분명하게! 안 돼, 더 정화하게! 안 돼, 더 확실하게! 임금은 신하들에게 이 말을 반복해가며 일일 완벽하게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게 했다. 그 완벽을 추구하는 끈질김이 창의력과 균형을 이루어 세종을 조선 5백 년 동안 가장 위대한 왕으로 떠받들게 한 세종의 두 가지 특징이다.p74
대한민국 구석구석 교과서 여행
아주좋은날 / 김수정 글 / 2010.07.13
17,000원 ⟶ 15,300원(10% off)

아주좋은날체험,놀이김수정 글
놀면서 배우는 즐거운 체험 여행 최근 개정된 초등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체험 위주의 교육법이 강조되었다는 것이 주목할만하다. 체험교육을 하게 되면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고, 호기심을 극대화하여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건강한 정서를 함양하게 한다. 이렇게 체험교육의 중요성이 커졌는데, 정작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갈 때,도대체 어딜 가야할 지 고민이다. 이왕이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을 찾아가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다. 이 책은 각 지역별로 여행지를 분류해놓았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집에서 가까운 여행지를 부담없이 찾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각 여행지별로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학년, 단원을 소개하여 코스에 맞게 미리 공부하고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체험학습을 하기 전에 부모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정보, 추천 음식점, 추천 숙소를 실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프롤로그 교과서 여행은 또 하나의 ‘행복’을 찾는 여행! 여행법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과서 여행법 준비물 교과서 여행에 재미를 더하는 특별한 준비물! PART 1 서울과 경기도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작은 역사 박물관 : 강화도 정조가 꿈꾸었던 새로운 도읍지 : 수원화성 한민족의 얼을 느낄 수 있는 : 한국민속촌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거닐다 : 경복궁 심청이와 함께 역사 속으로 : 국립민속 어린이박물관 체험학습의 필수코스 : 국립중앙 어린이박물관 신석기시대가 눈앞에 펼쳐진다! : 암사동 선사주거지 한성 백제의 찬란한 역사 속으로! : 풍납토성과 몽촌역사관 PART 2 강원도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강원도의 구수한 고향 풍경 : 삼척 너와마을 작은 박물관들의 다양한 볼거리! : 영월 오죽헌 이야기가 파도 소리에 실려 오는 곳 : 강릉 PART 3. 충청도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구석기시대로의 흥미로운 여행! : 단양 찬란한 땅, 사비시대! : 태안반도와 서산, 부여 화려하고 경이로운 백제의 도읍지 : 공주 PART 4. 경상도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사과처럼 붉고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 : 문경 신라, 천년고도의 역사를 만나다 : 경주 옛 풍경이 그대로 남아있는 : 예천 PART 5. 전라도와 제주도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다양한 고인돌을 만날 수 있는 : 고창 청정한 대나무 숲을 거닐다 : 담양 백악기 공룡의 흔적을 찾아서 : 해남 설문대 할망이 만든 꿈의 여행지 : 제주 부록 1 금강산도 식후경 : 추천 음식점 부록 2 내 집보다 편한 곳 : 추천 숙소- 책상물림식 공부법으로는 무한경쟁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억지로 등 떠밀려 공부하는 아이들은 좋은 성적을 내다가도 어느 정도 수준에 가서는 더 이상 올라서기 힘들다. 그러나 공부를 진짜로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가 정말로 재미있어서 한다. 현직 교사인 저자는 ‘무조건 암기하지 않아도 되고, 특별한 공식도 없고, 그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겁게 보고 듣고 익히는 교과서 여행’이 공부를 즐기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부모와 함께하는 ‘교과서 여행’이야말로 책 속에 한정되어 있던 지식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당신은 아직도 자녀에게 10년 전 책상물림식 공부법을 강요하고 있는가? 그런 학습법이 몸에 밴 아이는 세계를 무대로 하는 무한경쟁 사회에서 남들보다 뒤질 수밖에 없다. - 교과서 여행은 자녀를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여행! 최근 개정된 초등교육과정 중 주목할 만한 점은 체험 위주의 교육법이 강조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나친 사교육 열풍을 잠재우고 타인에게 맡겨졌던 자녀의 교육 주권을 부모에게로 돌려주기 위함이지만, 무엇보다도 부모와의 교감을 바탕으로 하는 체험교육을 많이 한 아이들이 사회성이 높고 자신감이 넘치며 주변을 리드하는 성향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또한 체험교육을 하게 되면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고, 호기심을 극대화하여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건강한 정서를 함양하게 한다. 즉 교과서 여행이란 A 하나를 통해 A, B, C, D, E, F를 아이 스스로 깨치게 하는 여행인 것이다! - 교과서 여행은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특별한 여행!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아빠, 아빠만큼이나 바쁜 엄마, 그리고 아빠 엄마보다 더 바쁜 요즘 아이들! 이런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부모와의 교감 대신 지나친 학습 부담과 인터넷 게임 등으로 정서가 메말라가고 있다. 삭막한 콘크리트 건물 속에 갇혀 대자연의 품에 안길 기회조차 줄어들었고, 학원에 다니느라 친구들과 마음껏 어울리지도 못한다. 그런 아이들이 자라난 사회는 얼마나 삭막할까? 정서가 메말라가는 우리 아이들과 대화가 단절된 가족들에게 『대한민국 구석구석 교과서 여행』은 또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다. 여행을 하기 전 여행지와 관련된 충분한 자료를 읽고 부모님과 대화하는 과정, 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과정, 여행에서 돌아와 부모님과 대화하며 어려웠던 교과내용을 진짜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 이처럼 교과서 여행은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특별한 여행이다! - 교과서 여행을 알차게 하는 단 하나의 가이드북!! 막상 ‘떠나보자’ 맘먹고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어디를 어떻게 가야 아이들이 신나고 즐겁고 유익할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이 많다. 교과서와 멀어진 지도 오래되어서 요즘 아이들의 교과서 속에는 어떤 곳이 어떤 내용과 함께 기술되고 있는지도 솔직히 모른다. 그래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여행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도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럴 때 아이들의 학습 과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부모의 욕심을 채워주면서, 짧은 여행을 알차게 채울 수 있는 각 지역별 여행지들을 소개하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이 바로 그 해답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책이어서 그 어떤 책보다 확실하고 알찬 현장체험학습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추천평 책으로 본 것을 머리로 기억하는 아이들과, 그것을 직접 만지고 고민해본 아이들은 분명 다르다. 체험교육을 통한 경험이 많은 아이일수록 사회성이 높고, 자신감이 넘치며, 강한 책임감을 갖기 마련이다. 값비싼 사교육비를 들여 학원을 보내는 대신, 아이들과 함께 교과서 여행을 떠나보자. 자녀들의 공간 지각력과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데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 최병천 (지리학 박사, 전국지리올림피아드 위원장) 이 책에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설렘이 깃들어 있다. 또한 가장 소중한 배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다.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저자의 미래지향적 교육관이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에 활력을 건넬 것이다. - 김명교 (조선일보 \'맛있는 교육\' 기자)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가족의 사랑과 여행을 통한 성장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엄마이자 현직 선생님이자 여행작가인 김수정 선생님이 우리나라 지도 위에 그려낸 살아 움직이는 교실이며, 아이와의 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를 위한 교과서기도 하다. - 정선희 (한국관광공사 국내마케팅팀 과장) 책으로만 공부하는 아이들은 글로벌한 무한 경쟁사회에서 도태되고 말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10년 전 책상물림식 교육이 아닌, 입체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법이 절실하다. 이 책은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교육’이라는 대안을 내놓고 있어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김명훈 (EBS 〈교육마당〉 PD) 저자의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삼남매의 총명함과 자발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던 그 여행을 통해 체험교육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실감했다. 꼼꼼히 집필된 이 책은 대화가 단절된 가족들에게 소통의 계기를 주고, 아이들에게는 공부의 참맛을 느끼게 할 것이다. - 김한준 (네이버 카페 ‘가족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지기) 아이들을 내 자녀처럼 가르치는 그녀의 열정과 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교과서 여행을 통해 대한민국에 행복한 가정이 늘어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이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 새바람을 몰고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강팔주 (서울 고명초등학교 교장)
우리 몸에 좋은 나물대사전
Green Home / 솔뫼 글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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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Home건강,요리솔뫼 글
『우리 몸에 좋은 나물대사전』은 나물의 새순부터 새순이 자라는 모습, 어린잎으로 자란 모습과 나물로 채취하기 좋을 때의 모습, 꽃 피고 열매 맺을 때의 모습, 겨울에 묵은 대가 남은 모습 등 성장 과정에 따른 자연 속 모습과 생태 특징을 소개하여 마치 현장에서 직접 본 것처럼 누구나 쉽게 나물에 대해 알 수 있고 찾을 수 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나물 1. 취로 대우받는 취나물 간에 좋은 나물의 황제 곰취 숙취를 풀어주는 단풍취 신장에 좋은 미역취 기관지에 좋은 벌개미취 피로회복에 좋은 병풍쌈 간에 좋은 분취 간에 좋은 버들분취 피를 맑게하는 수리취 신경통에 좋은 참취 2. 원래 나물로 불려온 나물 혈압을 낮추는 등골나물 활성산소를 막는 민박쥐나물 천식에 좋은 솜나물 중풍을 예방하는 우산나물 아토피에 좋은 솔나물 노화를 막는 돌나물 습진에 좋은 고추나물 혈관을 튼튼히 하는 물레나물 피부에 좋은 밀나물 소화가 잘되는 선밀나물 천식에 좋은 윤판나물 감기를 예방하는 기름나물 당뇨에 좋은 바디나물 피부에 좋은 파드득나물 빈혈에 좋은 나물의 여왕 참나물 면연력을 높이는 장대나물 위장에 좋은 짚신나물 혈액순환에 좋은 갈퀴나물 몸의 산화를 막는 나비나물 생리통에 좋은 활량나물 3. 풀로 알기 쉬운 풀나물 소화를 촉진시키는 개망초 피부에 좋은 톱풀 면연력을 높이는 금창초 비만에 좋은 긴병꽃풀 두뇌에 좋은 꿀풀 피를 잘 돌게 하는 키다리난초 당뇨에 좋은 닭의장풀 심장병에 좋은 기린초 신경을 안정시키는 쥐오줌풀 만성피로에 좋은 풀솜대 아토피에 좋은 바위떡풀 노화를 막아주는 모시풀 기관지에 좋은 앵초 피부에 좋은 오이풀 4. 꽃으로 알기 쉬운 꽃나물 식중독에 좋은 겹삼잎국화 탈모에 좋은 민들레 변비에 좋은 서양민들레 혈당을 낮추는 흰민들레 혈당을 조절하는 산비장이 혈압을 낮추는 엉겅퀴 노화를 억제하는 메꽃 성인병을 예방하는 참나리 위장병에 좋은 털중나리 천식에 좋은 애기나리 우울증에 좋은 원추리 목에 좋은 옥잠화 약한몸을 보해주는 비비추 통풍에 좋은 얼레지 빈혈에 좋은 연꽃 기침을 가라앚히는 꽃다지 생리통을 가라앉히는 까치수염 간에 좋은 제비꽃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왜제비꽃 전립선에 좋은 졸방제비꽃 아토피에 좋은 콩제비꽃 위장에 좋은 잔털제비꽃 신장에 좋은 남산제비꽃 손발저림에 좋은 꽃마리 감기에 좋은 참꽃마리 인후염에 좋은 섬초롱꽃 편도선에 좋은 소경불알 통증을 가라앉히는 금낭화 마음을 안정시키는 홀아비꽃대 5. 약도 되고 나물도 되는 약나물 신경통에 좋은 고비 감기에 좋은 꿩고비 고열감기에 좋은 고사리 소화불량에 좋은 고들빼기 몸속 염증을 몰아내는 왕고들빼기 고혈압에 좋은 씀바귀 요로결석에 좋은 노랑선씀바귀 위장에 좋은 벋음씀바귀(벋음 씀바귀) 피부병에 좋은 큰방가지똥 몸을 따듯하게 하는 쑥 혈압을 낮추는 떡쑥 소엽제로 쓰는 쑥부쟁이 피부병에 좋은 까실쑥부쟁이 목감기에 좋은 뽀리뱅이 위장에 좋은 지칭개 기관지에 좋은 머위 붓기를 빼주는 멸가치 허약한 몸에 좋은 삽주 몸을 보해주는 더덕 기침에 좋은 도라지 부인병에 좋은 잔대 고혈압에 좋은 층층잔대 당뇨에 좋은 모시대 진정제로 쓰는 마타리 치질에 좋은 뚝갈 습진에 좋은 참명아주 간에 좋은 질경이 간을 해독시키는 냉이 기관지에 좋은 미나리냉이 천식에 좋은 싸리냉이 붓기를 빼주는 큰황새냉이 관절에 좋은 땅두릅 허리에 좋은 쇠무릎 눈을 맑게 하는 털비름 해열재로 쓰는 개비름 시력 회복에 좋은 쇠비름 열을 내리는 벼룩이자리 생리불순에 좋은 장구채 피부에 좋은 괭이밥 배탈에 좋은 수영 피부병에 좋은 애기수영 어혈을 풀어주는 호장근 기운을 북돋우는 둥굴레 허약체질에 좋은 달래 불면증에 좋은 산달래 위장에 좋은 산마늘 혈액순환에 좋은 무릇 신장에 좋은 두메부추 몸을 튼튼하게 하는 참산부추 위장에 좋은 부추 피를 맑게 하는 묏미나리 열을 내리는 미나리 빈혈에 좋은 참당귀 고혈압에 좋은 어수리 고혈압에 좋은 궁궁이 기미에 좋은 구릿대 해독을 해주는 고수 염증을 가라앉히는 고본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갓 위와 장에 좋은 배초향 양기를 복돋우는 들깨 식중독에 좋은 차즈기 피를 맑게 하는 배암차즈기 피부에 좋은 피마자 몸이 좋아지는 천문동 소화가 잘되게 하는 토란 중풍을 예방하는 우엉 술독을 풀어주는 무 기력을 복돋우는 고구마 간염에 좋은 박 중풍을 예방하는 호박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가지 위장에 좋은 갯완두 장을 따뜻하게 하는 콩 6. 나무에서 나는 나무나물 보양제로 좋은 구기자나무 기침에 좋은 고추나무 간과 장에 좋은 헛개나무 동맥경화에 좋은 화살나무 중풍에 좋은 다래 변비에 좋은 사람주나무 담백하고 달달한 합다리나무 장에 좋은 들메나무 뼈와 산후에 좋은 딱총나무 장에 좋은 참죽나무 기력회복에 좋은 두릅나무 생체기능을 보전하는 오갈피나무 비염과 위염에 좋은 음나무 신경통에 좋은 박쥐나무 비만과 당뇨에 좋은 황벽나무 여성질환에 좋은 초피나무 배탈에 좋은 산초나무 위와 장에 좋은 참나무 노화를 막는 대나무(왕대) 색인우리 자연의 기운을 담고 있어, 우리 몸에 좋은 나물! 산나물 들나물 165종을 총정리한 나물대사전! 사계절 생장 과정과 채취, 요리 등 살아 있는 현장 사진 중심의 나물도감! 땅과 물과 공기와 햇볕과 바람의 정기를 머금은 나물은 예부터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요 먹을거리로, 우리나라는 몸에 좋고 맛난 나물들이 산과 들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 나물은 《동의보감》에서 “몸속 수액이 배설되는 통로를 잘 뚫어주고[수동통리(水道通利)] 간, 폐, 심장, 비장, 신장을 이롭게 한다[오장리(五臟利)]”고 하였을 만큼 몸에도 좋다. 오늘날 동서양의 온갖 산해진미가 우리 밥상을 점령했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기름진 음식보다는 신토불이 나물이 몸에 좋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 나물을 다시 찾고 있다. 문제는 산과 들에 흔한 우리 나물의 모양도 이름도 생소해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25년 산속 생활을 하며 약초와 나물에 대해 연구해온 솔뫼 선생이 우리의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물 165종에 대한 자료를 생생한 현장사진과 함께 총정리한 ‘나물대사전’이다. 지방에 따라 다르게 불리는 별명에서부터 생약명과 효능, 서식 정보, 생김새 등을 꼼꼼히 정리하였으며, 식재료로 이용되는 나물이니만큼 실제 채취하여 어떻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지 다양한 요리방법을 소개하였다. 이 책을 이용해 이제 누구나 쉽게 우리 나물을 공부하고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식물은 새순이 올라올 때의 모습과 자란 다음의 잎모양, 꽃 피고 열매 맺을 때의 모습이 확연히 다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물의 새순부터 새순이 자라는 모습, 어린잎으로 자란 모습과 나물로 채취하기 좋을 때의 모습, 꽃 피고 열매 맺을 때의 모습, 겨울에 묵은 대가 남은 모습 등 성장 과정에 따른 자연 속 모습과 생태 특징을 소개하여 마치 현장에서 직접 본 것처럼 누구나 쉽게 나물에 대해 알 수 있고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우리 나물을 모두 다음과 같이 6가지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1. 취로 대우받는 취나물 나물 중에는 취나물이라는 이름으로 특별대우를 받는 나물 종류들이 있다. 취나물의 ‘취’는 나물이라는 뜻의 채(菜)에서 유래한 말로 나물 중의 나물이라 할 수 있으며, 각각의 맛과 향이 뛰어나서 별미로 친다. 2. 원래 나물로 불려온 나물 원조 나물들로 조상들도 아예 처음부터 나물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듯하다. 그러나 동의나물처럼 독성을 가진 것도 있으므로 먹는 부위나 방법 등을 정확히 알고 먹어야 한다. 3. 풀로 알기 쉬운 풀나물 흔히 무슨 풀, 무슨 풀 하는 식물들은 못 먹는 것인 줄 아는데, 사실은 이것도 나물인 경우가 많다. 흔해서 풀이라고 할 뿐 의외로 맛좋고 담백한 것이 풀나물들이다. 4. 꽃으로 알기 쉬운 꽃나물 무슨 무슨 꽃으로 불리거나 꽃이 크고 아름다워서 꽃만 보고 마는 식물들이 있는데, 그 중에도 나물로 먹을 수 있는 것이 많다. 특히 백합과 종류들은 알뿌리까지 먹는데, 그 맛이 아주 별미다. 5. 약도 되고 나물도 되는 약나물 대부분의 나물들이 몸에 좋지만 특히 약효가 많이 알려져 있는 나물 종류들이다. 원조 약나물부터 약성이나 모양이 비슷한 종류들도 함께 수록하였다. 6. 나무에서 나는 나무나물 말 그대로 나무에서 나는 나물로, 지방에 따라 나물로 즐겨 먹는 곳도 있고 먹지 않는 곳도 있다. 자생하는 나무 분포가 달라서 흔하고 귀하고의 차이가 있을 뿐, 먹는 방법만 알면 어디서나 별미 나물로 즐길 수 있다.
걸리버 여행기
시공주니어 /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호르스트 렘케 그림, 문성원 옮김 /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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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호르스트 렘케 그림, 문성원 옮김
독일 최고의 이야기꾼 에리히 캐스트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등 수많은 권위 있는 상들을 받은 그는 재치 있는 유머와 발랄한 상상력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품 대부분이 영화와 연극화 될 정도다. 영국 작가 조나단 스위프트의 원작 가운데 가장 대표적 이야기 두개를 뽑은 편이다. 캐스트너의 기발한 상상력과 개성 있는 문체는 옛이야기를 고쳐 쓴 글에서도 탁월한 솜씨를 보인다. 노련한 문학적 기술로 걸리버가 겪은 모험을 좀 더 친숙한 어투로, 자신이 겪은 일처럼 들려준다.아래의 릴리펏 사람들과 탑 위의 신하들이 다시 안정을 찾은 듯하자 나는 왕의 명령을 따랐다. 나는 일어섰다. 나는 천천히 내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여기저기에서 "아!"하고 탄성이 터졌다. 그런데 그 소리가 어찌나 컸던지 내 귀에도 들릴 정도였다.내가 허리를 깊이 숙여 절을 하자 왕과 왕비며 신하들을 포함한 모든 릴리펏 사람들은 그 작은 손으로 자그마치 30분 동안 손뼉을 짝짝 쳤다. 이건 조금도 과장이 아니다. 사람들이 손뼉을 치는 사이에 슬쩍 회중시계를 봐두었으니까.- 본문 36, 37쪽에서 난쟁이 나라의 모험 난쟁이들에게 사로잡힌 걸리버 말 1,500필이 1,500미터를 끌고 가다 왕의 새로운 걱정거리 발뒤꿈치를 들고 수도를 돌아다니기 함대의 종말 새 셔츠와 새 적 위험한 사건 귀향과 작별 브롭디냑으로 간 걸리버 첫 번째 거인과 두 번째 거인 덩치가 크면 소리도 더 요란하다 키 10미터 이하 어린이는 입장료 50퍼센트 할인 딱 맞게 지은 인형의 집 바다 위에 떠다니는 집
New 301구로 끝내는 중국어회화 (테이프 별매)
다락원 / 북경어언대학출판사 지음 /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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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북경어언대학출판사 지음
상-하 시리즈의 합본으로서,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초회화 교재. 중국어를 처음 시작할 때 반드시 학습해야할 301구를 유용한 상황 회화 속에 엮어 흥미롭게 필수표현들을 익힐 수 있다.머리말 일러두기 이 책의 활용법 제1과 [인사하기] 안녕하세요! 제2과 [안부 물어보기] 건강은 어떠세요? 제3과 [근황 물어보기] 일이 바쁘세요? 제4과 [이름 물어보기] 당신의 성은 무엇입니까? 제5과 [소개하기] 제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습 1 제6과 [날짜 물어보기] 당신의 생일은 언제입니까? 제7과 [가족 물어보기] 당신의 가족은 몇 명입니까? 제8과 [시각 물어보기] 지금은 몇 시입니까? 제9과 [거주지 물어보기] 당신은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 제10과 [장소 물어보기] 우체국이 어디에 있습니까? 복습 2 제11과 [물건 사기(1)] 저는 귤을 사려고 합니다 제12과 [물건 사기(2)] 저는 스웨터를 사고 싶습니다 제13과 [차 타기] 차를 갈아타세요 제14과 [환전하기] 저는 환전하러 가려고 합니다 제15과 [전화걸기]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까? 복습 3 제16과 [약속하기(1)] 경극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제17과 [약속하기(2)] 동물원에 갑니다 제18과 [맞이하기(1)]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19과 [맞이하기(2)] 환영합니다 제20과 [초대하기] 우리의 우정을 위해 건배합시다! 복습 4 제21과 [초대하기2] 참석해주세요 제22과 [정중히 거절하기] 저는 갈 수 없습니다 제23과 [사과하기] 미안합니다 제24과 [유감 표현하기]그를 만나지 못해서 정말 유감스럽습니다 제25과 [칭찬하기] 이 그림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복습 5 제26과 [축하하기] 축하합니다 제27과 [권유하기]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제28과 [비교하기] 오늘은 어제보다 춥습니다 제29과 [취미] 저도 수영을 좋아합니다 제30과 [언어] 좀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복습 6 제31과 [여행 1] 그곳의 경치는 매우 아름답군요! 제32과 [여행 2] 당신의 지갑을 이곳에 놓고 가셨습니다 제33과 [여행 3] 빈 방 있습니까? 제34과 [진찰받기] 전 머리가 아픕니다 제35과 [문병가기] 좀 좋아지셨습니까? 복습 7 제36과 [작별인사] 저는 귀국하려고 합니다 제37과 [송별] 당신들이 떠난다니 정말 섭섭합니다 제38과 [짐 부치기] 여기가 짐을 부치는 곳입니까? 제39과 [배웅하기 1] 당신을 공항까지 배웅 나갈 수 없습니다 제40과 [배웅하기 2] 편안한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복습 8 별책부록 회화와 문법 예문 해석 튼튼! 실전 정답 어휘색인이 책은 대외한어교재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북경어언대학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중국어를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거쳐갔을 중국어초급회화에 있어 바이블 격인 책이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 301구를 유용하면서도 생생한 회화로 엮어 보다 흥미진진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또한 301구라는 엣센스와도 같은 엄선된 구문을 중점적으로 학습함으로써 단기간에 회화표현을 두루 익힐 수 있는 학습서이다. 그리고 2006년 개정판은 기존책의 시대에 뒤떨어지는 어휘와 표현들을 급변하고 있는 현대사회를 반영한 상황 회화와 어휘로 수정하였다. 또한 개정판에서는 중국어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발음 파트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중국어 수준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유형의 연습문제들을 수록하여 초급자들에게 더욱 환영받을 것으로 사료된다.
똑똑한 숫자 쓰기 2 : 0부터 100까지
북링크 / 북링크 R&D 지음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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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링크유아학습책북링크 R&D 지음
똑똑한 시리즈. 숫자 쓰기는 숫자를 배우는 인지학습 뿐 아니라 손을 쓰는 소근육 훈련 그 자체로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킨다. 순서에 따라 정확히 쓰고, 점선을 따라 또박또박 쓰고, 칸에 맞춰 쓰는 훈련을 하면 어느새 바르게 쓸 수 있다. 숫자를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연산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진다.한번 배우면 평생 가는 숫자 쓰기, 처음부터 정확히 쓰는 법을 익히자! 한글이나 알파벳을 곧잘 쓰더라도, 숫자를 순서에 맞게 제대로 쓸 줄 아는 아이가 많지 않습니다. 8자의 시작점을 잘못 알거나, 두 번에 나눠 써야 하는 7자를 한 번에 쓰는 것처럼요. 순서에 따라 정확히 쓰고, 점선을 따라 또박또박 쓰고, 칸에 맞춰 쓰는 훈련을 하면 어느새 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숫자는 연산 및 수학의 기본이 되는 주춧돌입니다. 그 기본이 되는 숫자를 바르게 쓸 수 있어야 앞으로 전개될 연산과 수학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한번 배우면 평생 가는 숫자쓰기, 처음부터 정확히 쓰는 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습니다. 연산 문제를 잘 풀고도 숫자를 바르게 못써서 틀렸나요? 숫자를 처음 쓰는 아이 뿐만 아니라 숫자를 바르게 쓰지 못하는 아이들도 똑똑한 숫자 쓰기 1권, 2권으로 숫자 쓰기를 연습하면 바르게 숫자를 쓸 수 있습니다. 9자를 7자처럼 쓰나요? 연산 문제를 잘 풀어도 숫자를 똑바로 쓰지 않아 알아볼 수 없다면 그 문제는 틀릴 수 있습니다. 순서에 따라 정확히 쓰고, 점선을 따라 또박또박 쓰고, 칸에 맞춰 쓰는 훈련을 하면 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숫자 40은 40이라고 쓰고 사십, 마흔이라고 읽습니다. 숫자 읽기는 한자식 읽기와 우리말 읽기 두 가지 방법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한자식 읽기는 잘 읽어도 우리말 읽기는 어려워합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꼭 알아야 하는 우리말로 숫자 읽기의 연습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수학의 시작입니다! ■ 소근육 훈련으로 두뇌가 똑똑해 집니다! 아이들의 손은 두뇌라고 합니다. 손이 발달할수록 두뇌가 발달한다는 뜻이죠. 숫자 쓰기는 숫자를 배우는 인지학습 뿐 아니라 손을 쓰는 소근육 훈련 그 자체로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 숫자는 수학의 시작입니다! 수학의 기본은 더하기 빼기 같은 연산이 아닙니다. 더 기저에는 숫자가 있습니다. 숫자 쓰기를 가볍게 보지 마세요. 숫자를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연산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 쓰기로 손힘을 길러 주세요! 순서에 따라 정확히 쓰고, 점선을 따라 또박또박 쓰고, 칸에 딱 맞춰 쓰는 훈련은 아이에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정직하게 한 글자 한 글자 쓰다 보면 어느새 바르게 쓰며 손힘이 길러집니다.
홍천기 1~2 세트 (전2권) (리커버 에디션)
파란(파란미디어) / 정은궐 (지은이) / 2021.08.20
30,000원 ⟶ 27,000원(10% off)

파란(파란미디어)소설,일반정은궐 (지은이)
김유정, 안효섭 주연 SBS 드라마 ‘홍천기’의 원작소설. 조선 초기 수필 문학의 백미인 성현(成俔)의 《용재총화》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 홍천기. 그녀는 도화서의 종8품 관직을 얻은 화사(畵史)였으며, 절세 미녀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대한 한 줄의 기록이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의 역사적 사실 위에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어머니의 말을 떠올린다. 그녀의 어머니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고 했다. 홍천기는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1권 第一章 동지冬至: 태양이 부활하는 날 第二章 눈을 도둑맞은 남자 第三章 매죽헌 화회會 第四章 경복궁의 터주신 2권 第五章 붉은 하늘 第六章 귀수鬼宿의 기운 第七章 화마畵魔의 먹잇감 第八章 회귀回歸 終章 보천가步天歌1권 하늘의 무늬를 읽고 해독할 수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남자 하람 그의 눈이 되고자 당당히 경복궁에 입성한 백유화단의 여화공 홍천기 그들의 운명에 번져 가는 애틋하고 몽환적인 먹선!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경복궁의 터주신 절세 미남 일관, 하람 그는 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색이었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되었다. 홍천기를 만나면서 그의 눈을 둘러싼 붉은 하늘의 기밀이 조금씩 장막을 걷어 내기 시작한다. 화마가 노리는 천재 화공, 홍천기 그녀는 마음을 아끼지 못한다. 사내 못지않은 대찬 목소리에 호랑이가 먹다가도 뱉어 낼 독기와 고집을 가졌다. 씩씩하고 당찬 여인. 오직 붓과 그림만이 전부였던 20년 화공 인생, 하늘에서 떨어진 한 남자를 줍게 된 후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 안평대군, 이용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하여 훌륭한 그림과 시라면 사족을 못 쓴다. 흥미롭고 유쾌한 사건을 불러들이는 한량. 지금껏 홍천기만큼 그를 신나게 만드는 사람은 없었다. 그녀의 외모, 그림, 모든 것이 마냥 좋기만 하다. 2권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 모두가 기다려 온 정은궐 작가의 귀환! 놀랍고 강렬하고 신비로운 이야기! “홍천기……요?” 이토록 듣기 좋은 목소리는 처음이었다. 자신의 이름이 이렇게나 아름답게 불릴 수 있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았다. “네. 하람……입니까?” “그렇소.” “그렇구나. 하람……, 하람이었구나. 사람이어서 다행이다.” “다행이군. 사람 이름이어서.” 새로움을 그리다, 독특함을 칠하다, 강렬함을 묘사하다! 그림 위에 손바닥을 올렸다. 자신의 손조차 보이지가 않았다. “맹인 따위가 그림을 탐내다니.” 그녀의 손이 닿았던 볼을 만져 보았다. 가까이로 쓱 다가올 때 묵향이 났었다. 다채로운 향기가 났었다. 이전에는 맡아 본 적이 없는 향기. 설레는 향기. “이 그림들…….” 소리 내어 말할 수 없다. 말로 할 수 없는 감정이니까. 그래서 홀로 머릿속에서 말을 이었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김유정, 안효섭 주연 SBS 드라마 ‘홍천기’의 원작! 전 작품 누적 판매 부수 220만 부를 기록한 역사 로맨스소설의 전설! 믿고 보는 정은궐의 로맨스소설! 역사 로맨스소설 정은궐의 작품이 또다시 드라마로 재탄생하였다. 특히 ‘해를 품은 달’ 드라마에서 아역으로 출연하여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유정이 신령한 힘을 가진 여화공 홍천기 역을 맡았다. 하늘의 별자리를 읽는 남자 주인공 하람은 20대 대표 배우로 떠오른 안효섭이 연기하며, ‘하이에나’,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을 히트시킨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방영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다. 역사 속 단 한 줄의 기록에 생명을 불어넣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의 뒤를 잇는 역사 로맨스소설 《홍천기》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조선 초기 수필 문학의 백미인 성현(成俔)의 《용재총화齋叢話》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 홍천기. 그녀는 도화서의 종8품 관직을 얻은 화사(畵史)였으며, 절세 미녀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대한 한 줄의 기록이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의 역사적 사실 위에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다. 작가는 정사를 씨줄로 삼고 야담을 날줄로 삼아 한 편의 새로운 수묵화를 그려 낸 후에 홍천기라는 색을 덧입혀 작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창조했다. 하람은 왜 붉은 하늘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을까? 동짓날 세화(歲畵)를 찾으러 오는 의문의 흑객, 행방을 알 수 없는 태종의 어진……. 이 모든 사건을 추적하는 서운관 시일 하람과 풍류남아 안평대군. 그 열쇠는 홍천기에게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여인 홍천기! 홍천기의 종횡무진 천방지축의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힘 있는 스토리는 물론 작가 특유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한다. 조선 시대 도화원과 사화단에서 펼쳐지는 화공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 낸 이 소설은 백유화단의 홍일점 홍천기와 그녀의 절친들 ‘개떼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 주며 독자를 즐겁게 만든다. 산수화의 대가 안견과 인물화의 대가 최경 등 또 다른 실존 인물들을 보여 주며, 탄탄한 고증으로 역사적 배경을 뒷받침한다. 또한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신비한 존재들의 등장은 형형색색 다채롭고 매력적인 인물 군상들을 보여 주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자신의 상처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멀리하는 하람과 그 어떤 태풍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영원한 사랑을 확신하는 홍천기. 이 씩씩하고 당찬 여인 홍천기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지켜본다면, 독자들은 백지에 쏟아진 먹물처럼 순식간에 책장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홍천기……요?”이토록 듣기 좋은 목소리는 처음이었다. 자신의 이름이 이렇게나 아름답게 불리어질 수 있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았다. “네. 하람……입니까?”“그렇소.”“그렇구나. 하람……, 하람이었구나. 사람이어서 다행이다.”“다행이군. 사람 이름이어서.”그림 위에 손바닥을 올렸다. 자신의 손조차 보이지가 않았다.“맹인 따위가 그림을 탐내다니.” 그녀의 손이 닿았던 볼을 만져 보았다. 가까이로 쓱 다가올 때 묵향이 났었다. 다채로운 향기가 났었다. 이전에는 맡아 본 적이 없는 향기. 설레는 향기.“이 그림들…….”소리 내어 말할 수 없다. 말로 할 수 없는 감정이니까. 그래서 홀로 머릿속에서 말을 이었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오늘 넌 최고의 고양이
책속물고기 / 후지노 메구미 지음, 아이노야 유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3.01.30
9,000원 ⟶ 8,1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후지노 메구미 지음, 아이노야 유키 그림, 김지연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20권. 에투알은 ‘아름다운 고양이 선발대회’에서 일등상을 받은 고양이로서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편안한 생활을 누린다. 그러다 갑자기 찾아온 피부병 때문에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된다. “일등이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어.”라고 말하던 주인에게 털 빠지고 상처투성이인 에투알은 더 이상 아름다운 고양이가 아니었다. 에투알이 용서를 빌어도 주인은 인정사정없이 에투알을 내다 버리고 만다. 갑자기 버림 받은 에투알은 자신을 아껴 줄 사람 하나 없는 현실이 슬프기만 하다. 그러다 기적적으로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된다. 그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할아버지로 에투알에게 공방에서 지내며 쥐를 물리쳐 달라는 부탁을 한다. 겉모습만 꾸미던 에투알에게 쥐잡기는 두려운 도전이었다. 하지만 에투알은 자신을 받아 준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처음엔 쥐꼬리도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체면을 구겼지만 에투알은 점점 쥐잡기에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에투알에게 쥐잡기 대회에서 1등을 한 피터가 찾아온다. 피터가 에투알의 마음을 뒤흔드는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바로 피터를 따라 위스키 증류소에서 일하는 것. 피터를 따라간다면 그 동안 자신을 존중하고 아껴 준 공방 할아버지를 떠나야 하는데….“네 일이니까 스스로 결정하거라.” 주인의 장신구 역할을 했던 품위 있는 고양이가 어느 날 피부병에 걸려 볼품없게 변했다는 이유로 버림을 받습니다. 그러다 자신을 진짜 아껴 주는 마음씨 착한 새 주인을 만나게 되지요. 여기까지 이야기를 듣고 독자 여러분은 어떤 뒷이야기를 상상하시겠습니까? 보통은 ‘고양이의 보은’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겠지요. 그런데 이 책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반전이 있을지 한번 읽어 보세요. 버림 받은 고양이의 진짜 주인 찾기, 진짜 주인은 바로 ‘나’ - 스스로 정체성을 지킨 고양이의 감동적인 이야기! 정체성은 어떤 존재든 갖고 있는 본질적인 특성입니다. 사람마다 다양한 정체성을 갖고 있고 그것은 있는 그대로 존중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자기 고유의 정체성을 깨닫기 이전에 외부의 압력에 의해 내 정체성이 만들어지고, 이리저리 왜곡되거나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기대, 주변 사람들의 시선, 사회의 고정관념 등 ‘나의 정체성’에 개입하는 것들은 많습니다. 그런 외적 요인으로부터 얼마나 자유롭게 내 정체성을 찾느냐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 넌 최고의 고양이』는 바로 ‘나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이런 물음을 던지며 스스로 그 물음에 대답할 수 있도록 단초를 제공합니다. 주인공 고양이 에투알은 인간의 애완 고양이도, 반려 고양이의 길도 선택하지 않습니다. 에투알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해서 최고의 고양이가 되는지 읽어 보세요. 정체성이 뭔지 아직 모르는 어린이, 나의 정체성이 이게 맞나 고민하는 어린이, 아이의 미래를 멋있게 설계해 주고 싶어 때때로 부모가 원하는 정체성을 아이에게 심어 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고양이 에투알의 정체성 찾기! - 애완 고양이에서 유기 고양이로, 또 반려 고양이로 에투알은 ‘아름다운 고양이 선발대회’에서 일등상을 받은 고양이로서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편안한 생활을 누립니다. 그러다 갑자기 찾아온 피부병 때문에 엄청난 시련을 겪습니다. “일등이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어.”라고 말하던 주인에게 털 빠지고 상처투성이인 에투알은 더 이상 아름다운 고양이가 아니었지요. 에투알이 용서를 빌어도 주인은 인정사정없이 에투알을 내다 버리고 맙니다. 갑자기 버림 받은 에투알은 자신을 아껴 줄 사람 하나 없는 현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그러다 기적적으로 새로운 주인을 만납니다. 그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할아버지로 에투알에게 공방에서 지내며 쥐를 물리쳐 달라는 부탁을 하지요. 겉모습만 꾸미던 에투알에게 쥐잡기는 두려운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에투알은 자신을 받아 준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처음엔 쥐꼬리도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체면을 구겼지만 에투알은 점점 쥐잡기에 흥미를 느낍니다. ‘쥐잡기! 이게 고양이가 할 일이구나!’ 에투알은 주인의 장신구가 아닌 쥐 잡는 고양이로서 정체성을 깨닫게 됩니다. 에투알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는 첫 번째 계기는 역설적이지만 첫 주인에게 버림 받은 일이었습니다. 만약 에투알이 피부병에 걸리지 않아 계속 품위를 유지하며 살았다면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절대 발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저 주인을 만족시키는 예쁜 장신구 같은 삶을 살았겠지요. 한편 두 번째 계기는 주인에 의해 결정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주인이 되는 삶을 일깨워 준 두 번째 주인인 공방 할아버지입니다. 공방 할아버지는 에투알에게 쥐잡기를 부탁했지만 쥐잡기를 못한다고 탓하지도 않고 더 많은 쥐를 잡아오라고 강요하지도 않았습니다. 할아버지는 에투알을 소유물이 아닌 같은 집에 살면서 같이 밥을 먹는 독립된 주체로 여겼지요. 그렇기 때문에 에투알은 주인의 욕구나 필요를 만족시켜주는 고양이가 아닌 ‘쥐잡는 고양이’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의 보은? 기대를 뒤집는 뜻밖의 선택! 그러면 에투알은 할아버지의 공방에서 쥐잡는 고양이로 지내는 일에 만족했을까요? 에투알은 쥐잡기가 정말 좋았기 때문에 그저 공방에서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고양이들이 만든 ‘쥐잡기 대회’에 나가 진심으로 일등을 해 보고 싶었지요. 에투알은 4등을 했고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비록 시상대에 오르진 못했지만 큰 무대에서 마음껏 쥐잡기를 할 수 있었고, 앞선 고양이들의 엄청난 실력을 보고 감동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에투알에게 쥐잡기 대회에서 1등을 한 피터가 찾아옵니다. 피터가 에투알의 마음을 뒤흔드는 제안을 합니다. 그 제안은 바로 피터를 따라 위스키 증류소에서 일하는 것. 피터를 따라간다면 그 동안 자신을 존중하고 아껴 준 공방 할아버지를 떠나야 합니다. 에투알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네 일이니까 스스로 결정하거라.” 공방 할아버지는 에투알의 독립적인 선택을 지지합니다. 에투알이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은 오로지 에투알의 몫입니다. 에투알이 할아버지를 떠난다면 ‘그동안 보살펴 준 은혜를 잊고 떠난다니 배신이야.’ 이런 반응도 나올 법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의 보은’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좀 뜻밖이더라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고양이의 선택’이 아닐까요? 『오늘 넌 최고의 고양이』를 읽으며 독자 여러분이 에투알의 선택에 대해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에투알은 버림받은 것입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왔고, 에투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에투알이 아는 것은 딱 하나, 주인은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뿐이었습니다. ‘왜 쥐를 못 잡은 걸까?’ 에투알은 울상을 지었습니다. 아름답지도 않은 데다 일까지 못 하면 쫓겨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중간 생략) 에투알은 열심히 쥐를 잡아서 꼭 필요한 고양이라고 할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스티커 컬러링 : 반 고흐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8.03.29
14,800

북센스취미,실용일과놀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스티커 컬러링 시리즈 4번째 반고흐편. 서른일곱 짧은 생을 불꽃처럼 살다간 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오베르-쉬르-오아즈의 교회],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아를르의 반 고흐 침실],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을 수 백 개의 작은 스티커 조각으로 구성했다. 책의 앞부분(7~19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20~60p)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스티커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라면 [해바라기]를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조각의 수가 223개로 가장 적어서 쉽게 완성해 원화 느낌에 멋진 정물을 만나게 된다. 이미 스티커 컬러링북을 접해본 독자라면 요소가 많고 균형감이 좋아 다양한 모양의 300여개의 조각을 채워야하는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1.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2. 해바라기 (Sunflowers) 3. 오베르-쉬르-오아즈의 교회 (L'?glise d'Auvers-sur-Oise) 4.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Vincent van Gogh self-portrait) 5. 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Caf? Terrace, Place du Forum, Arles) 6. 아를르의 반 고흐 침실 (Van Gogh's Bedroom at Arles) 7.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Portrait of the Postman Joseph Roulin)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을 스티커북으로 만나다. 힐링의 아이콘이었던 ‘컬러링북’ 열풍에 이어서 도구 없이 완성되는 ‘스티커 컬러링북’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번호를 따라 한 조각 한 조각 맞추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어느덧 나의 손끝에서 작품이 완성된다. 이 책은 서른일곱 짧은 생을 불꽃처럼 살다간 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오베르-쉬르-오아즈의 교회],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아를르의 반 고흐 침실],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을 수 백 개의 작은 스티커 조각으로 구성했다. 책의 앞부분(7~19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20~60p)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불행했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세상을 떠난지 128년이 되었지만, 지금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예술가 중 한 명이다. 세계 곳곳에서 영화나 뮤지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그의 작품이 재현되고 있다. 회오리 같은 밤하늘이 잘 표현되어 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콧노래를 흥얼거리게 만들고, 고딕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오베르-쉬르-오아즈의 교회]는 고흐가 뭍힌 안식처를 떠올리게 한다, 빈센트 반 고흐 예술적 삶이 투영되어 있는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은 고흐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입체감이 잘 표현된 [아를르의 반 고흐 침실] 고흐의 작업실로 안내 해준다. 7컷의 그림들은 최대한 원화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다양한 컬러감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스티커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라면 [해바라기]를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조각의 수가 223개로 가장 적어서 쉽게 완성해 원화 느낌에 멋진 정물을 만나게 된다. 이미 스티커 컬러링북을 접해본 독자라면 요소가 많고 균형감이 좋아 다양한 모양의 300여개의 조각을 채워야하는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작은 조각을 붙여야 해서 난이도가 있는 [아를르 포룸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는 465개의 조각 스티커로 구성되어 붙일수록 밤의 풍경이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티커 컬러링북 사용 설명서* -여행 준비물의 필수품. 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이 책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함께 붙이며 웃을 수 있다. -고요해질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동반자. 빠르고 쉽게 혼자만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된다. 시작하면 두 세 시간은 훌쩍 지난다. -학생들을 위한 집중력 향상 도우미,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신경 발달에 도움이 된다.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질 수 있다. -가족이 화목해지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같은 그림으로 한사람은 붙이고, 한 사람은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찾아 주거나 각각 한 장씩 나누어 붙이며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눈다. -직장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놀이터. 모두 잊고 일상을 벗어나고 싶다면, ‘스티커 컬러링북’의 손을 잡고 여행지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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