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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
미다스북스 / 김은희 (지은이) / 2019.04.24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다스북스소설,일반김은희 (지은이)
꿈을 찾지만 몰라서 헤매는 10대들을 위한 단비 같은 진로 수업.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그는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점을 알았다.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태도, 바로 자신감이었다. 꿈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안다. 중심을 갖고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추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프롤로그_ 네가 원하는 대로 살게 될 거야! 1장 : 나는 왜 하고 싶은 게 없을까? 1.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2.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4.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 5.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6.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7.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8.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2장 : 입시 전략이 아닌 꿈 전략을 짜라 1. 진로, 아는 만큼 보인다 2.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3. 내가 가진 강점 찾기가 답이다 4. 강점 관련 동아리 활동을 즐겨라 5. 시간과 환경을 효율적으로 써라 6. 나만의 자원을 활용하라 7. 관심 분야의 정보를 수집해라 8. 나의 학습 스타일을 분석하라 3장 : 나만의 진로 로드맵을 만드는 법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라 2. 10년, 2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라 3. 나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법 4. 대학이 아니라 꿈이 최종 목표다 5. 나만의 성공 스토리를 써라 6. 꼭 해야 할 것, 꼭 버려야 할 것 7. 성공을 위한 마인드맵을 그려라 8. 강점과 연결된 진로를 선택해라 4장 : 인생을 바꾸는 8가지 진로 수업 1.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2.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즐겨라 3. 나약함에 절대 지지 마라 4. 부정적인 생각에 흔들리지 마라 5. 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라 6.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마라 7. 나만의 큰 꿈을 그려라 8. 꿈에 대가를 지불할 용기를 내라 5장 : 당당히 네 꿈을 세상에 외쳐라! 1. 미래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2. ‘네가 무슨?’ 결과로 보여줘라 3. 10대, 나만의 진짜 인생을 살아라! 4.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바로 나! 6. 꿈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7. 너의 열정이 눈부신 미래를 만든다 에필로그_ 지금부터 네 인생이 완전히 바뀔 거야!꿈을 찾지만 몰라서 헤매는 10대에게 단비 같은 진로 수업을 소개합니다! “이제부터 진짜 여러분의 삶을 살아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 “너는 꿈이 뭐니?” 그러나 ‘꿈’이 무엇인지, 꿈을 어떻게 찾는지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청소년들은 ‘꿈’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꿈을 가져라! 꿈을 찾아라! 꿈을 향해 나아가라!’ 꿈이 없으면 죄인이라도 된 기분이다. 그러나 많은 10대들이 꿈을 찾고 싶어도 어떻게 찾는지 모르고, 뭔지도 몰라서 방황한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찾는 것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꿈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꿈이 없는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걸음을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꿈을 따라 하기도 한다. 만약 여러분이 꿈이 없다면 지금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고 있을 것이다.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의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그는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점을 알았다.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태도, 바로 자신감이었다. 꿈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안다. 중심을 갖고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추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 나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꿈’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출발선에 있는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지금 꿈이 없다고 해서 주눅 들지 말자. 최선을 다해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것이 곧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나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아나가는 것이다. 그래야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알게 된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지겨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양한 경험으로 우리는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대단한 경험이 아니라 사소한 경험으로 우리는 대단한 발견을 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해해야, 타인의 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하고 잘하는지 알아야, 타인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 꿈 찾기는 어렵지 않다. 자신은 알아 나가고자 한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어느새 꿈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아주 작은 일상에서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괜찮아, 마음이 힘들 땐 쉬어도 돼.” 방황하는 10대들의 질문에 마음으로 대답합니다 1.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자신을 알아가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아주 사소한 것에도 자신을 칭찬하세요. ‘어쩜 나는 라면도 이렇게 잘 끓일까?’, ‘나는 어쩜 예의가 이렇게도 바를까?’ 그리고 자신이 뭘 먹을 때, 뭘 할 때, 뭘 읽고 뭘 볼 때 즐거운지 구체적으로 생각하세요. 2.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성적을 기준으로 여러분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세요. 아직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성적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이 공부가 잘 되는 환경, 방법, 스타일을 고민하세요. 그리고 성적 말고, 학교를 다니는 보다 중요한 이유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조급해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른이 되어도 자신의 진로는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인생에 늦고 빠른 기준은 없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있을 뿐이지요. 4.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 평생직장이 없어진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대는 더 빨리 변하겠지요. 그 속에서 내가 원하고 품을 수 있는 장기적인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미래를 탐색해 나가는 과정을 통틀어 인생이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이지요. 5.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인생의 성공 여부는 돈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10대에는 실컷 꿈을 꾸고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내 적성을 찾아내고 그것을 내 꿈과 연결 지어야 합니다.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 행복을 위한 나의 기준을 만들어야 할 때이지요. 6.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부모님과 갈등이 있을 때 지레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면, 앞으로 인생에서 모든 선택에 순간에 부모님 뜻대로 살 건가요?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7.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꿈은 누군가 제공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이를 토대로 주체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제공하고 그 안에서 자발적인 선택을 해야 하지요. 8.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성적에 따라 성공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정하는 성공의 기준에 따라 다르지요. 세계의 성공자들이 모두 공부를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강점을 가지고 그것을 발전시켰답니다. 자신의 특별한 역량에 집중해봅시다.
정약용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하일식 지음, 박철민 그림, 구선희 감수 / 2007.06.30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인물,위인하일식 지음, 박철민 그림, 구선희 감수
조선 최고의 실학자. 부패한 조선 후기 사회를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여러 방면에 걸쳐 연구하였고, 5백 여권의 책을 썼으며, 여러 기계를 만들기도 했던 사람. 그러나 당쟁에 희생되어 귀양살이를 하며 어려운 삶을 살았던 사람. 다산 정약용의 삶을 그렸다. 정약용은 1862년 음력 6월 남인 계열이던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백성들이 편히 살 수 있는 실제적인 공부를 하고 싶어했던 그는 매형이던 이승훈의 도움을 받아 실학을 공부했다. 그러나 소과에 합격하고 성균관에서도 많은 상을 받으며 열심히 공부했던 정약용이지만 대과에서는 네 번이나 떨어졌다. 당파 싸움에서 밀린 남인 계열이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벼슬길에 들어선 뒤에는 정조를 도와 한강을 건너는 주교를 설계하기도 하고, 억울한 모함을 받았다가 풀리기도 하였으며, 기중기를 만들고 암행어사에 나서는 등 많은 일을 하였다. 그러나 당파 싸움과 천주교도를 둘러싼 논쟁에 휘말린 정약용은 낮은 직책으로 옮겨가거나 귀향을 가게 되곤 했다. 옳지 않은 길을 가지 않으려던 정약용의 삶을 자세히 서술한 책이다. 자신의 이익이나 잘못된 세상사와는 관계없이 백성을 생각하고, 모든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연구했던 삶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전설이 된 실학자 눈썹이 셋인 시 잘짓는 아이 세상을 편안하게 할 공부와의 만남 성균관의 우등생 새로운 사상 천주교 못하는 것이없는 젊은 관리 암행어사 행차 변함없는 정조의 사랑 백성을 사랑한 곡산 부사 미용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 역적의 집안 18년간의 귀양살이 올곧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2
부즈펌어린이 / 라곰씨 (지은이), 김혜승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 2018.09.18
13,000원 ⟶ 11,700원(10% off)

부즈펌어린이자연,과학라곰씨 (지은이), 김혜승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에 만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만든 이야기책이다.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그의 친구들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해 짧은 분량의 읽기 쉬운 글로 구성되었다. 또한 모든 장에 올컬러의 화려한 삽화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제공한다. 상상력이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어린이들은 독서의 재미를 깨닫고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독서에 빠져들게 만드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에 만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만든 이야기책이에요.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그의 친구들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해 짧은 분량의 읽기 쉬운 글로 구성되었어요. 또한 모든 장에 올컬러의 화려한 삽화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제공하지요.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독서의 재미를 깨닫고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 강력 추천, 만화보다 더 재밌는 최고의 이야기책! 구독자 수 230만,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가 무엇이든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로 다시 태어났어요. “허팝의 실험이 이루어지는 허팝 연구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많은 허팝의 팬들이 궁금해 했을 이 질문에서 시작된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는 기상천외한 사건에 휘말린 허팝과 친구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낸 책이죠. 만화보다 더 재미있어서 나도 모르게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강력 추천하는 최고의 이야기책이랍니다.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개성 만점 친구들! 노란 전구를 닮은 엉뚱한 해결사 허팝과 끊임없이 잔소리를 해 대는 수다쟁이 강아지 쪼드리, 그리고 콜라를 넣어 주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만능 로봇 레인지까지! 흥미진진한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허팝 연구소 삼총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술술 읽히는 이야기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삽화!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는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짧고 쉬운 글로 구성된 책이에요. 게다가 모든 장이 올컬러의 화려한 그림으로 꽉꽉 채워져서 독자들이 중간에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지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가득한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점점 더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친환경 살림의 여왕
비타북스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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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집,살림편집부 펴냄
눈에 보이지 않는 진드기, 다이옥신, 잔류 농약, 유해물질이 나오는 장소를 떠올리면 매우 더러운 곳을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가 정작 편안하게 지내야 할 집에 이러한 물질이 있다고 한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오염물질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은 친환경 건강 살림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검은 곰팡이가 핀 실리콘을 간단하게 복구하는 법, 옷에 배인 크레파스 얼룩을 베이킹소다로 제거하는 법 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친환경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친환경 살림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Prologue Part 01 Clean Home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공간별 청소와 관리의 법칙 #1 부엌 #2 욕실&세탁실 #3 거실 #4 침실 #5 아이 방 #6 계절별 청소 #7 생활 속 천연 세제 #8 Let’s DIY Part 02 Clean Clothes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친환경 세탁의 법칙 #1 세탁법 #2 세제 #3 얼룩 지우기 #4 빨래 삶기 #5 옷감별 세탁법 #6 생활 속 천연 세제 #7 Let’s DIY Part 03 Home Gardening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실내가드닝의 법칙 #1 실내 가드닝 #2 재료 #3 공간별 가드닝 #4 가드닝 인테리어 #5 실전 가드닝·실내 정원 #6 실전 가드닝·채소 #7 실전 가드닝·허브 #8 실전 가드닝·식충식물 #9 실전 가드닝·분재 #10 Let’s DIY Part 04 Green Interior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친환경 인테리어의 법칙 #1 친환경 페인트 #2 벽지 #3 플라워테라피 인테리어 Part 05 Eco Life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진짜’ 에코 라이프의 법칙 #1 Eco Life 바로 알기 #2 에코 쇼핑 #3 생협 #4 Let’s DIY Part 06 Healthy Food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식품 보관과 활용의 법칙 #1 식품보관 #2 제철식품 #3 식품 궁금증 #4 건강 조리법 #5 유기농&친환경 인증마크 #6 식재료 활용 팁 #7 Let’s Try Part 07 Family Health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미리 챙기는 가족 건강의 법칙 #1 구급상자 #2 응급처치 #3 건강검진 #4 건강기능식품 #5 Let’s Try Part 08 Home Beauty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화장품 활용과 피부관리의 법칙 #1 에코 뷰티 실천팁 #2 화장품 바로 알기 #3 스킨케어 #4 샤워&목욕 #5 메이크업 #6 Let’s DIY집 안이 바깥보다 더 오염되어 있다? 가장 편안해야 할 집 안이 온통 유해물질로 가득하다면 어떨까? 인식하지 못한 사이에 조금씩 늘어나 우리 건강을 해치고 있는 의외의 유해물질이 많다. 아기 침대에서는 다이옥신이 나오고, 현관문에 칠한 페인트에서는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된다. 세탁소에서 찾아온 옷에는 벤젠 등의 유해가스가 남아 있고, 안방의 침대에는 집먼지 진드기가 우글우글하다. 가족의 안심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주방은 또 어떠한가. 전자레인지에서 발생되는 유해 전자파, 합성 세제의 암모니아와 가스레인지의 유해가스, 각종 채소에 남아 있는 잔류농약까지. ‘별 문제 있겠어?’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면 아직도 모르는 소리다. 우리나라에서는 4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나 초등생 천식환자의 10% 안팎이 실내 공기 오염과 관련한 것으로 추정한다. 결국 대기오염이 심각한 바깥보다 집 안이 안전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은 오산에 불과하다. 상상을 뛰어넘는 유해물질과의 위험한 동거, 지금 당신의 집이 위험하다. - 살림에 대한 새로운 생각! 친환경 건강 살림법∼ 독자들의 절대 지지를 받은 생활밀착형 살림 노하우 주부들에게 살림이란 풀면 풀수록 어려운 숙제처럼 여겨진다. 청소부터 시작해서 빨래, 밥상 차리기와 인테리어, 화초 기르기까지. 신경 쓰기 시작하면 할 일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귀찮고 버거운 게 살림이다. 하지만 주부들에게 살림이란 결코 대충할 수 없는 건강한 생활의 기본기다. 이 책은 1등 건강 리빙지 [월간 헬스조선]의 기자들이 발로 뛰어 찾은 생생한 정보와 독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생활밀착형 살림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것이다. 가장 필요하기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보를 한데 묶어 건강 살림의 진수를 보여준다. 청소, 세탁, 가드닝, 인테리어, 에코 라이프, 가족 건강, 홈 뷰티에 걸쳐 살림 전반에 필요한 친환경 아이디어 780가지를 제안한다. - 청소부터 빨래까지, 집안일이 즐거워지는 살림의 내공 청소는 청소기가, 세탁은 세탁기가 하는 일이다? 모르는 소리. 구석구석 틈새까지 깨끗하고 건강한 집을 완성시키고 싶다면 ‘친환경 살림의 여왕’만의 내공이 필요하다. 욕실 바닥, 검은 곰팡이가 핀 실리콘을 간단하게 복구하는 법, 옷에 배인 크레파스 얼룩을 베이킹소다로 제거하는 법 등 일상에서 속출하던 다양한 문제들에 친환경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 홈 가드닝과 그린 인테리어로, 초록빛 우리 집 만들기 프로젝트 집 안의 유해물질로부터 우리 집을 보호하라! 가족이 건강해지려면 환경의 몫이 크다. 컴퓨터 책상 때문에 전자파에 노출되기 쉬운 아이 방엔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식물(산세베리아나 선인장 등)을, 불면을 겪는 남편에겐 와인 색의 플라워테라피를 처방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정보를 담았다. - 가족 건강과 안심 먹거리 책임지는, 믿을 수 있는 정보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봐도 믿을 만한 정보가 없다면? [월간 헬스조선]에서 검증된 건강 정보는 확실히 다르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공짜’ 건강검진과 잘 모르고 먹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 채소에 남은 잔류농약을 제거하는 법부터 저당·저염·저수분 식생활 실천팁까지, 꼼꼼하고 속 시원한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했다. * 이 책의 구성 1. 불안 제로! 세균,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 없는 무공해 우리 집 만들기 부엌에서 화장실까지 공간별 청소법, 냉장고에서 가습기까지 꼼꼼 청소 노하우, 계절별 청소&관리의 법칙, 생활 속 천연세제… 2. 세제 찌꺼기와 형광증백제에서 자유롭게~ 친환경 빨래박사 되기 옷감까지 생각한 똑똑한 세탁법, 안전한 세제 선택하기, 부엌에서 찾은 천연세제, 각종 얼룩 지우는 아이디어… 3. 천연 공기청정기, 천연 가습기를 집 안으로! 실패 없는 홈 가드닝 따라잡기 초보자를 위한 실내 가드닝 노하우, 공간별 추천 식물, 채소 키우기, 허브 가드닝 완전 정복… 4. 새집증후군 걱정 끝! 보기에도 건강에도 좋은 그린 인테리어 고수 되기 안전한 벽지 고르기, 친환경 페인트 선택법, 컬러테라피 인테리어, 공간별 플라워테라피 활용 팁… 5. 식품첨가물, 농약 걱정에 뭘 먹을까 고민된다면? 절대 안심 밥상 차리기 냉장&냉동 보관의 기술, 알쏭달쏭한 식품의 유효기간, 친환경&친건강 조리법, 잔류 농약 제거하기, 천연 조미료&양념 만들기… 6. 거창하지도 어렵지도 않아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코 라이프 입문하기 365일 에코 라이프 실천 팁, 에코 쇼핑의 모든 것, ‘진짜 에코’ 가려내는 법, 우리 동네 생협 100% 활용하기, 재활용품 이용한 DIY… 7. 무엇보다 건강해야 행복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되기 가정상비약 체크리스트, 상황별 응급처치법, 건강검진 활용 아이디어,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선택하기, 초간단 생활 스트레칭… 8. 아름다움과 피부 건강을 한꺼번에! 잘못된 뷰티 습관 바로잡기 건강 메이크업 노하우, 올바른 화장품 보관법, 화장품 성분 꼼꼼 분석, 홈메이드 천연화장품… * 이 책의 구성 및 주요 내용 1. 자세한 과정 사진 살림을 글로 배웠다? 글로는 한계가 있는 내용은 자세한 과정 사진을 아낌없이 실어 설명했습니다. 냉장고나 키보드 집안 곳곳 숨은 때를 찾아 구석구석 청소하는 법 등 꼭 필요한 과정 사진을 삽입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2. 심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Plus Tip 읽을 만하면 거기서 끝나버리는 내용은 가라! Plus Tip은 본문에서 더 나아가 심화된 내용이 담겨있는 부분입니다. 기존의 책에서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정보,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3.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는 팁 본문과 관계된 유용한 정보를 짤막하게 담았습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더 알고 싶었던 정보, 꼭 필요했던 정보를 하단에 따로 정리해놓아 알아두면 유용한 알짜배기 자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소재의 도마 고르기’, ‘실패하지 않는 도배 요령’, ‘환경이 좋아지는 EM세제’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4. 쉽게 따라할 수 있는 DIY 재활용품을 활용한 화분, 자투리 천을 이용한 장바구니, 계면활성제 걱정 없는 천연 헤어 샴푸 등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DIY를 담았습니다. 자세한 과정 사진과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강좌를 듣거나 관련 책을 사보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진화의 비밀
봄나무 / 베르벨 오프트링 지음, 유혜자 옮김, 요나스 라우스트뢰어 그림, 이정모 감수 / 2010.10.30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베르벨 오프트링 지음, 유혜자 옮김, 요나스 라우스트뢰어 그림, 이정모 감수
1.2.3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 1권. ‘어떻게’라는 단어를 열쇳말로 하여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쓰였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린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물음에 충실하고도 흥미로운 대답을 들려준다. 설명 하나하나에 진화의 순서와 흐름을 담는다. 정답만 보여 주고 암기하도록 강요하는 게 아니라 진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만한 깊이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도, 현대 진화학의 변화와 발전을 담아낸 책이다.옮긴이의 말 6 유인원에 속한 동물들 10 1. 인류 최초의 조상은 누구일까 12 ·아프리카 인류의 요람 14 2. 루시는 누구일까? 19 ·어떻게 걷기 시작했을까? - 직립보행 22 3. 원시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오스트랄로피테쿠스 25 ·어떻게 생각을 하기 시작했을까? - 두뇌 28 4. 돌로 무엇을 만들었을까? 호모 하빌리스 32 ·맨 처음 지어진 공장은 무엇일까? - 돌 도구 공장 35 ·어떻게 말을 배웠을까? - 인간의 언어 38 5. 인류는 어떻게 세계 곳곳에 퍼졌을까? 호모 에렉투스 42 ·어떻게 불을 다루게 되었을까? - 불의 발견 46 6. 슬기로운 인간이라 불린 건 누구일까? 호모 사피엔스 51 7. 석기 시대의 삶은 어땠을까? 네안데르탈인 53 ·어떻게 동물을 사냥했을까? 56 8. 현생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59 ·최초의 예술가는 누구였을까? 62 ·어떻게 농사를 짓기 시작했을까? 66 9. 석기 시대는 왜 끝이 났을까? 69 10. 인간은 동물과 어떻게 다를까 72 11. 오늘날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75 12. 고인류학자는 무슨 일을 할까? 78 13.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81 박물관 84인간의 진화는 ‘발’에서 시작되었다! 인류의 비밀을 밝히는 흥미진진 진화 이야기 ‘초등 1.2.3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의 첫 번째 책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과학사의 위대한 발견들은 모두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남들이 당연하게 여겨 스쳐 지나가는 것을 다시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은 원리를 발견하려고 부지런히 일하다 보면 세상을 움직이는 커다란 발견을 해낼 수도 있다. ‘어떻게’라는 질문은 특히 중요하다. ‘누가, 언제, 무엇을’이라는 질문처럼 정해진 사실과 결과를 묻는 게 아니라,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어째서 그럴까?’라는 다양한 가능성과 방법을 묻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정답을 그저 외우기보다 과정과 풀이를 궁금해 할 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은 ‘어떻게’라는 단어를 열쇳말로 하여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쓰였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린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물음에 충실하고도 흥미로운 대답을 들려준다. 고학년 수업 과정에서 만나게 될 진화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우린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을까?’에 대한 멋진 대답 공룡이 아직도 살아 있다면 우리는 아예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공룡이 멸종한 뒤 포유동물이 진화했다. 처음엔 나무 위에 살며 민첩한 몸놀림으로 과일을 따 먹었던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두 발로 걷게 된 걸까?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고, 도구와 예술 작품을 만들고, 불을 다루었을까? 어떻게 논과 밭에 정착해 먹을 걸 기르게 됐을까?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역사라도 할 수 있는 인류의 진화 과정을 들려준다. 특히 인간의 진화가 발을 움직이는 것을 통해 시작됐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전한다. 인간이 뇌가 커져서도 아니고, 손이 발달해서도 아니라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처음으로 진화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기후 변화로 숲이 초원으로 변하고 나무가 줄어들자, 나무 위에서 살아가던 원시인들이 먹을 것을 구하러 땅에 내려왔다. 그리고 원시인들이 땅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진정한 의미의 진화가 시작되었다. 두 발로 걸으며 손과 팔이 자유로워진 그들은 사냥을 하는 데 필요한 돌 도구를 만들었고, 사냥에서 위험을 알리거나 할 일을 나누려고 언어를 발전시켰다. 호모 에렉투스에 이르자 인간은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후엔 구리나 청동 등을 자연에서 발견해 도구를 만드는 데 이용했다. 이처럼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은 직립 보행에 대한 설명 하나에도 진화의 순서와 흐름을 담는다. 정답만 보여 주고 암기하도록 강요하는 게 아니라 진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며 네안데르탈인 같은 인간 종의 이름을 달달 외우더라도 “인류의 진화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질문에 오목조목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되어 온 인류의 변화를 마음속으로 떠올리고 직접 그려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인간과 진화를 향한 흥미를 키워 나가는 데 좋은 디딤돌이 될 책 이 책은 아이와 마주앉아 이야기하듯 생기 넘치는 어조로 쓰여, 일반 학습 책보다 읽기 쉽고 유쾌하다. 특히 아이들이 가지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진화라는 과학 지식과 연관하여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매력이다. 원시인이라고 하면 지금의 우리와는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만 느껴지지만, 이 책은 오래전 인류의 조상과 지금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일깨운다. 인류의 뿌리를 향해 가는 여정에 진화론이 훌륭한 안내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책이다. 대부분 페이지에 큼지막하게 들어간 삽화는 과학 지식에 비추어 보아도 틀림이 없고 세밀하다. 삽화를 통해 우리는 인간이 걷기 시작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사용하게 된 과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변화하는 진화학의 최신 정보들을 담고 있다. 화석 발굴가에 대해선 유명한 진화학자의 이름 대신 진짜 현장에서 화석을 발견해 낸 인부나 돌 깨는 기술자의 이름을 실었다. 1991년 알프스 산맥에서 발견된 미라 ‘외찌’나 2003년 인도네시아에서 발굴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처럼 고인류학자들의 최근 업적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만한 깊이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도, 현대 진화학의 변화와 발전도 담아낸 진화 책이다.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은 사람과 자연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쉽고 명료한 설명으로 진화론에 대한 첫 접근을 돕는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인간과 진화를 향한 흥미를 키워 나가는 데 좋은 디딤돌이 될 책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는 맹수의 사냥감이 되는 경우가 많았어. 유인원처럼 날카로운 이빨로 저항하지도 못하고, 빨리 달리지도 못하고, 손이 둔해서 아직 무기를 만들 능력도 없었거든. 그래서 원시인들이 시간이 흐르며 함께 모여 살게 된 거야. 같이 있으면 힘이 세지고, 가시 돋친 나뭇가지 같은 걸 이용해 맹수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으니까. 과학자들은 원시인의 주거지뿐 아니라 날카로운 돌 조각이 잔뜩 쌓여 있는 장소도 발굴해 냈어. 과학자들은 그게 호모 하빌리스가 돌을 한 곳으로 옮겨 작업했던 자리라고 결론지었어. 그곳은 바로 인류사에 최초로 등장한 공장인 거야.
나무가 아파요
꿈터 / 나탈리 슬로세 지음, 해밀뜰 옮김, 로치오 델 모랄 그림 /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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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창작동화나탈리 슬로세 지음, 해밀뜰 옮김, 로치오 델 모랄 그림
지식지혜시리즈 꿈터 그림책 시리즈 9권. 실제 유방암을 극복해냈던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투병 당시 세 살짜리 어린 아들에게 엄마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야 했던 힘든 경험과, 병의 고통을 이겨내며 치유의 희망과 용기를 공유했던 과정을 그림책으로 그려냈다. 가장 소중한 친구인 나무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스나우터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희망에 대해 느낄 수 있다. 또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일상과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아픈 나무를 돌보는 스나우터와 베시의 따뜻한 마음은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전한다. 우리 삶에 찾아오는 불행은 두렵고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또한 그것을 통해 ‘성숙’이라는 또 하나의 나무가 마음 속에서 움트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스나우터는 나무를 너무 사랑해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은 나무가 아프다고 합니다. 나무와 스나우터의 일상이 달라집니다. 스나우터와 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9권『나무가 아파요』는 아이들에게만큼은 삶의 희망과 기쁨만을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불행히도 우리 삶 속에선 다치거나 아프거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되는 사건들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그런 일을 당하는 데 있어 어린이라고 예외는 아닐 겁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사랑하는 형제나 친구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을 때 사실을 감추려고만 한다면 아이는 더 큰 두려움과 슬픔, 혼란에 빠지게 될 겁니다. 사실을 이야기해 주고, 그 고통을 치유해 나가는 용기와 희망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는 실제 유방암을 극복해냈던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투병 당시 세 살짜리 어린 아들에게 엄마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야 했던 힘든 경험과, 병의 고통을 이겨내며 치유의 희망과 용기를 공유했던 과정을 그림책으로 펴낸 것이지요. 이 책에 대하여 우리는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자신 혹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큰 병에 걸리거나, 불행한 사고를 당할 때도 있지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커다란 사건이 닥치면 우리는 두렵고, 슬프고, 무기력해집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대상을 알 수 없는 노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의 스나우터처럼 말이지요. 그럴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가장 소중한 친구인 나무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스나우터의 이야기 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희망에 대해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일상과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아픈 나무를 돌보는 스나우터와 베시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찾아오는 불행은 두렵고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또한 그것을 통해 ‘성숙’이라는 또 하나의 나무가 마음 속에서 움트게 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스나우터의 이야기는 어쩌면 여러분의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스나우터의 나무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만나는 동물, 식물, 때론 가족이나 친구가 될 수도 있지요. 우리 주변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거나 건강하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처럼요. 가족이나 친구, 혹은 사랑하는 동물이나 식물이 아프고, 병이나 사고로 인해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낯설고 무서운 일입니다.『나무가 아파요』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한번 생각해 보기로 해요. 아파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고모, 친구, 삼촌, 선생님, 반려동물…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생명들은 가끔 아프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져서 다칠 때가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아픈 경우도 있어요. 모습이 변하거나 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크게 아플 때도 있답니다. 암처럼 큰 병에 걸리거나 사고로 인해 크게 다쳤을 때는, 아주 오랜 시간 치료를 받아야 하지요. 스나우터 놀이를 해 봐요. 아픈 나무를 그려 앞에 두고, 스나우터 놀이를 한번 해 보세요. 잘 보살펴 주고 마음으로 위로해 주고, 어떤 말이 도움이 되는지, 어떤 말이 상처가 되는지 역할 놀이를 해 보는 거예요. 베시의 따뜻한 마음과, 부엉이의 알쏭달쏭한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부모님께 질문도 해 보세요. 나무좀 퇴치하기! 나무좀은 아주 작은 해충이에요. 해충은 모기나 파리, 나무좀처럼 모두에게 해를 끼치는 벌레를 뜻해요. 나무좀은 보통 나무껍질 밑에 알을 까는데, 커다란 나무를 죽게 할 수도 있답니다. 내 몸속에 벌레가 생기면 얼마나 괴롭고 무서울까요. 나무도 마찬가지랍니다. 이제부터 주변의 아픈 사람을 보면 스나우터의 나무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아픔과 치료, 그리고 병마와 싸우는 용기에 대해 잘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암처럼 큰 병에 걸리는 것처럼 나무도 고치기 힘든 병에 걸릴 때가 있어요. 스나우터의 나무처럼 나무좀 같은 병에 걸리는 거지요. 여러분이 나무좀을 없애주세요. 까만 글씨로 스케치북에 ‘나무좀’이라고 쓰고,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그것을 태우는 놀이를 해 보는 거예요. 식물을 키워 볼까요? 스나우터의 새로운 나무가 될 작은 병 속의 새싹처럼, 식물을 직접 키우는 경험을 해 보는 것도 좋아요. 씨앗과 흙, 작은 화분으로 시작해 소중한 생명을 보살피고, 사랑과 마음을 전달하는 기쁨을 느껴 보는 거예요. 모든 생명은 소중해요 생명이란 아주 신비롭고 놀라운 것이랍니다. 건강하고 튼튼한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왜 건강하게 자라야 하는지, 아픈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이 책을 읽으며 느껴 보세요. 우리는 그저 태어나 자라고 죽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기뻐하고 아파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힘을 내어 살아가지요. 그건 우리가 ‘생명’이기에 가능한 일임을 기억하세요. 소중한 생명으로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것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해야 해요 나무좀처럼 가끔은 자연을 해치는 것들이 있어요. 이로운 생물이 있는가 하면, 해로운 생물도 있지요.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스나우터에게 그늘과 휴식, 열매, 멋진 왕관, 그네, 침대 등을 주고 오래도록 친구가 되어 주는 나무를 보면,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고 있는지 알겠지요? 내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생각해 봐요. 묵묵히 밤을 지키며 스나우터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부엉이처럼, 자기 털을 깎아 나무를 위해 목도리를 만들어 주는 베시처럼, 사랑과 희망과 용기를 주며 진심으로 슬퍼하고 나무를 위해 애쓰는 스나우터처럼, 또 그런 친구들의 마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병과 싸워 준 용기 있는 나무처럼, 우리에게 경험과 우정, 그리고 사랑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귀한 것이랍니다.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내게 소중한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오늘 일기에 한번 써 보세요! 나무의사 선생님이 궁금해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진찰을 받는 것처럼 동물과 식물에게도 아프면 치료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아픈 강아지나 고양이 등 동물을 치료해 주는 동물의사 선생님이 있는 것처럼 나무에게도 나무의사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나무의사 선생님은 아픈 나무를 찾아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해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지요. 각종 영양제와 항생제 등을 주사로 놔 주기도 하고, 나무가 병으로 인해 심각한 상태일 때는 썩은 부위를 잘라내고 인공 가지로 연결해 주는 ‘수술’을 하기도 한답니다. 무서운 나무 전염병이 돌 때에는 나무와 숲을 보호하고 나무상태를 수시로 살피는 등 나무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일도 하지요. 요즘엔 공해가 심해서 나무들도 쉽게 병들고 죽어간대요. 또 나이가 수백 살인 ‘할아버지 나무’들도 사람처럼 환경의 영향으로 나무암에 걸리기도 한대요. 이런 나무와 숲을 보호하고 치료하기 위해 나무의사가 꼭 필요해요. 나무의사는 수많은 나무의 종류와 습성에 대해 아는 것은 물론, 숲의 생태, 나무의 질병과 치료법 등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를 해야 하지요. 무엇보다도 단순히 나무에 대한 지식으로 나무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으로서 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분들이랍니다. [시리즈 소개] 3-7세, 초등1-2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 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지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8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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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채식 베이킹
청출판 / 박지영 글 / 2009.11.30
12,500원 ⟶ 11,250원(10% off)

청출판건강,요리박지영 글
홈베이킹을 배워 본 사람이라면 엄청나게 들어가는 버터와 설탕의 양에 놀란다. 우리가 먹는 빵, 케이크에 버터, 계란, 우유, 마가린을 넣지 않고도 베이킹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블로그에서 마카롱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그 해법을 밝힌다. 이전에도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라는 책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해 준 저자는 채식 베이킹이라는 놀라운 책을 가지고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났다. 버터, 계란 등이 빠지고 두유, 두부, 식물성 오일이 들어가면 오히려 담백한 맛을 내는 케이크와 빵이 탄생한다고 한다.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맛이 무겁지 않아 자꾸만 손이 가는 담백한 베이킹. 소화도 잘 되고, 칼로리에 대한 부담도 ‘팍팍’ 줄어드는 채식 베이킹은 오히려 복잡한 과정이 생략되었다. 거품내고 섞는 복잡한 과정 대신 손거품기로 휙휙 저어주면 된다고 하니 1석 2조이다. 저자와 함께 건강하고 담백한 채식 베이킹을 만들어보자. 채식 베이킹을 위한 준비 1. 채식 베이킹 재료 2. 채식 베이킹 도구 3. 채식 베이킹 Q&A Part1 채식 쿠키 만들기 1. 두유 초코칩 쿠키 2. 바나나 오트밀 쿠키 3. 감자 브로콜리 쿠키 4. 마카다미아 코코아 쿠키 5. 라즈베리 피넛 쿠키 6. 무화과 오트밀 쿠키 7. 들깨 튀일 & 아몬드 튀일 8. 두유 마카다미아바 9. 두유 시나몬피칸 비스코티 10. 바나나 초코칩 비스코티 11. 두유 헤이즐넛브라우니 비스코티 12. 두유 트로피칼 비스코티 13. 메이플 오트밀 쿠키 14. 메이플 피칸 쿠키 15. 두유 만쥬 Part2 채식 케이크 만들기 1. 당근 케이크 2. 단호박 초콜릿 케이크 3. 빨간무 초코 컵케이크 4. 민트 두유 초코 컵케이크 5. 레몬 코코넛 컵케이크 6. 두유 데블스푸드 케이크 7. 체리 두부무스 케이크 8. 고구마 두유 케이크 9. 티라미수 두부 케이크 10. 쿠앤크 두부 케이크 11. 콩 다크 초콜릿 케이크 Part3 채식 타르트 만들기 1. 블루베리 타르트 2. 단호박 타르트 3. 아보카도 타르트 4. 초코머드 타르트 5. 무화과 타르트 6. 미니 블루베리 타르트 7. 두유 코코넛푸딩 타르트 8. 견과류 타르트 Part4 채식 빵 만들기 1. 빵 만들기 기본 2. 올리브 포카치아 3. 해바라기씨앗 무화과빵 4. 막걸리술빵 5. 두유 완두 앙금빵 6. 두유 초코 크림빵 7. 말린 과일빵 8. 메이플 오트밀 식빵 9. 고구마 소보로빵 10. 통밀 베이글 11. 오트밀 시나몬 롤 12. 통밀 소프트 프레첼 13. 커리스트롬볼리 14. 코코넛 벨기에 와플 15. 플랙시드 참깨 식빵 16. 통밀 짜파티 17. 두부 피망 피자 Part5 채식 머핀 & 파운드 만들기 1. 사과 케이크 2. 옥수수 케이크 3. 무설탕 대추야자 케이크 4. 파인애플 당근 머핀 5. 오디 머핀 6. 바나나 오트밀 머핀 7. 두유 초코칩 머핀 8. 쥬키니호박 케이크 9. 대추 케이크 10. 블루베리 크럼블 케이크 11. 체리 피스타치오 아몬드 케이크 12. 초코 쥬키니호박 케이크 13. 녹차 마들렌 14. 대추 마들렌 15.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 16. 녹차 케이크 17. 단호박 영양바 18. 푸룬&오트밀 영양바 Part6 채식 푸딩 브라우니 아이스크림 만들기 1. 바나나 두유 푸딩 2. 두유 초콜릿 푸딩 3. 두유 메이플 푸딩 4. 오미자 산딸기 젤리 5. 체리 블루베리 젤리 6. 블루베리 젤리 7. 두부 메이플 브라우니 8. 체리퍼지 브라우니 9. 검은콩 브라우니 10. 푸룬 바나나 브라우니 11. 다크 생초콜릿 12.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13. 두유 초콜릿 아이스크림 14. 단호박 아이스크림 Part7 채식 브런치 만들기 1. 바나나 블루베리 팬케이크 2. 두유 프렌치 토스트 3. 아보카도 베이글 샌드위치 4. 구운 야채 샌드위치 5. 감자 토마토 완두콩 샌드위치 6. 무설탕 단호박 찹쌀 와플 7. 두유 두부 블루베리 스콘 8. 산딸기 스콘 9. 바나나 통팥 스콘 10. 코코넛 초코칩 스콘 11. 검은콩 두유 12. 두유 마요네즈버터, 계란 제로인 건강식 홈베이킹 홈베이킹이 시판용보다는 건강에도 좋고 여러 가지 유리한 것만은 사실이지만 케이크, 빵 등의 맛과 모양을 위해 주재료인 버터, 마가린, 계란, 우유 등의 재료가 들어가는 양은 제법 많다. 사실 이런 재료를 많이 섭취한다면 건강에 좋을 리 없다. 특히 아토피나 비만으로 걱정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좋지 않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 책은 버터, 마가린,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재료를 완전히 버리고 만든 국내 최초 채식 베이킹이다. 그렇다면 과연 맛은 있을까? 버터, 계란, 마가린, 우유 없이 케이크나 빵 등이 만들어 질까? 그 대답은 YES. 저자는 버터, 계란 등이 빠지고 두유, 두부, 식물성 오일이 들어가면서 오히려는 질리지 않는 담백한 맛을 낸다고 말한다. 또한 케이크나 빵 등의 모양은 다른 재료를 써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고, 모양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 비법이 더욱 궁금해진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고, 간단함에 반하는 채식 베이킹!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맛이 무겁지 않아 자꾸만 손이 가는 담백한 베이킹. 소화도 잘 되고, 칼로리에 대한 부담도 ‘팍팍’ 줄어드는 채식 베이킹의 또 다른 장점은 뭘까? 거품내고 섞고 하는 복잡한 과정이 없어 베이킹 초보라도 손거품기로 휙휙 저어주기만 하면 만들어 진다는 사실. 그리고 복잡한 과정이 줄어들면서 시간 절약은 물론 설거지의 양까지 줄어드니 1석 몇조라고 말해야 할까? 이 책의 레시피를 통해 만들어진 완성 사진만으로는 믿기 어려울 것 같다. 이 저자의 또 다른 책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서도 그가 얼마나 건강을 생각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첨가물 걱정없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서도 맛도 좋고 모양까지 이쁜 88가지 아이스크림 레시피 비법으로 단기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으니 말이다.
12살 : 작은 가슴의 두근거림 3
학산문화사(단행본) / 마이타 나오 원작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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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마이타 나오 원작
비밀의 달팽이호
크레용하우스 / 사토 사토루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0.08.17
7,500원 ⟶ 6,7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사토 사토루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성격이 다른 세 명의 사내 아이가 서로를 점점 이해해 가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세 주인공 아키라, 다쓰오, 다카시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내아이들이다. 아키라는 종잡을 수 없는 아이로 자기 스스로를 굼뜨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다쓰오는 개구쟁이지만 구김살이 없는 아이다. 한편 늘 외톨이인 다카시는 자기 내부에 갇혀서 지낸다. 어느 날 다쓰오와 아키라는 학교에서 돌아오다가 다카시네 집 옆에 있는 조그만 고물 자동차를 발견한다. 그 자동차를 비밀기지로 써야겠다고 생각한 두 아이는 다카시네집 옆에 있다는 이유로 다카시도 자기들 무리에 넣어주는 것이 어떻겠냐는 생각을 한다. 둘은 다카시네 집으로 곧장 뛰어가 다카시를 찾았다. 그런데 다카시네 집에 다카시의 친구들이 놀러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다카시 아버지는 엄청 놀라고, 다카시조차 얼떨떨해한다. 다쓰오와 아키라는 찾아온 용무를 말하고 자기네와 함께 그 자동차를 비밀기지로 쓰지 않겠느냐고 다카시에게 묻는다. 그 자동차를 이미 비밀기지로 쓰고 있던 다카시는 기꺼이 두 아이와 함께 비밀기지로 쓰기로 한다. '달팽이 호'라고 이름붙인 그 비밀기지에 셋은 날마다 모여 논다. 달팽이 호 안에서 책도 읽고 숙제도 하고, 우주선 놀이도 하는 등 즐겁게 지내는 중에 공터 주인이 달패이호를 없애기로 했다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이제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사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를 통해 서로에 대해 배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별명 그리는 아이
정글짐북스 / 염은비 글.그림 / 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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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북스그림책염은비 글.그림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 수상작. 존재감이 없어 소외감을 느끼던 주인공 하나가 반 친구들의 별명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아이들의 얼굴과 옷차림, 말투, 몸짓, 감정을 담아냈다. 이하나는 평범하다.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없고 눈에 띄게 예쁘게 생기지도 않았다. 춤도 못 추고 말을 우습게 할 줄도 모른다. 그렇다고 남다르게 키가 크거나 작지도 않고 몸이 마르거나 뚱뚱하지도 않다. 있는 듯 없는 듯 얌전한 이하나는 그야말로 존재감 0% 평범 소녀다. 존재감이 없어 소외감을 느끼던 주인공 하나가 반 친구들의 별명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 간다.존재감이 없어 고민하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책 자존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나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한 삶을 가꿀 수 있습니다. 주목받지 못하고 평범해 보이는 누구라도 남들은 갖지 못한 특별한 장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일은 그러한 특별한 나만의 장점을 찾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존재감이 없어 소외감을 느꼈던 주인공 하나가 별명을 그림으로 그리는 특별한 장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쑥쑥 키웠듯, 우리 아이들도 저마다의 장점을 찾아내고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이 책은 도와 줄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보통 아이들’에게 이 책은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 수상 작품 이 책은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작가에게 수상 기회가 주어진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젊은 작가의 가능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리고 작품의 높은 완성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염은비 작가는 이 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한 그림과 이야기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그림은 이 책의 최대 장점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아이들의 얼굴과 옷차림, 말투, 몸짓, 감정을 담아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그려 살아 움직이듯 생생한 그림, 현실을 철저하게 반영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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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
보물창고 / 크빈트 부흐홀츠 지음, 이옥용 옮김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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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창작동화크빈트 부흐홀츠 지음, 이옥용 옮김
화가 막스 아저씨는 신기하고 특별한 자기 그림을 누구에게도 보여주는 법이 없다. 그는 어느날 긴 여행을 떠나면서 '나'를 위한 생애 최고의 전시회를 마련해 준다. 그 뿐만이 아니다. '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난 뒤로 '예술가 선생'으로 부르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바이올린 연주는 계속 해야 한다며 용기를 돋운다. 구닥다리 안경에 뚱뚱해 못난이로 놀림 받기 일쑤인 '나'에게 화가 아저씨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준다. 스스로를 '순간 수집가'로 부르는 막스 아저씨의 그림은 사색적이며 초월적이다. 현상과 실체를 상상의 힘으로 뒤엎는 과단성을 보이는 반면, 꼼꼼하게 스케치하고 채색해낸 그림은 이 책의 백미. 9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최고상인 '라가치 상'을 수상한 환상적 그림이 방금 흘러나온 듯한 생생한 이야기와 어우러져 그 가치를 한층 높였다.▶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모든 관객의 가슴에 따뜻한 감동과 눈물을 선사한 영화 를 통해 격언만큼이나 유명하게 기억되고 전해지는 말이 바로 ‘카르페 디엠’이다. 즉, 자신의 삶을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현재를 즐기라는 말이다. 그림책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의 주인공 ‘나’에게는, 화가 막스 아저씨가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을 남겨 준 영화 속 선생님과 같은 든든한 존재이다. 막스 아저씨는 우리가 눈으로는 쉽게 보기 힘든 ‘순간’을 그림으로 그린다. 그 그림 속의 순간은 현실에서 일어나지만 놓치기 쉬운 어떤 것이나, 아무도 들여다볼 수 없는 우리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아저씨는 그렇게 신기하고 특별한 자기 그림을 누구에게도 보여 주는 법이 없다. 그런데 어느 날 긴 여행을 떠나면서 ‘나’를 위한 생애 최고의 전시회를 마련해 준다. 뿐만 아니라, 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난 뒤로 나를 ‘예술가 선생’이라 부르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바이올린 연주는 계속 해야 한다고 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구닥다리 안경을 끼고 다니며 뚱뚱해서 아이들에게 못난이라는 놀림을 받기 일쑤인 나에게 늘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아저씨는 둘도 없는 친구이며 선생님인 셈이다. 막스 아저씨는 놓치기 쉬운 순간을 그림으로 남기며 스스로를 ‘순간 수집가’라고 부른다. 그리고 아저씨가 남기는 ‘순간의 그림들’은 잊혀지기 쉬운 어떤 순간을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만들기 위한 수단이다.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는 나름대로의 길을 찾게 되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아저씨가 포착한 순간, 그리고 내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는 바로 어제 죽어 간 이가 그토록 간절하게 그리던 오늘,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현재인 것이다. ▶마술 같은 그림 속으로의 여행 9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최고상인 ‘라가치 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크빈트 부흐홀츠의 환상적인 그림과, 그 속에서 방금 흘러나온 듯한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그림책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인다. 『소피의 세계』 표지화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해진 화가 크빈트 부흐홀츠는 특히 ‘점’을 이용한 화법으로 유명하다. 또한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영향을 받은 듯한 그림들은 매우 사실적인 사물들이 등장하면서도, 그 사물들의 교묘한 배치를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림책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의 그림 역시 물감을 뿌려서 그린 점묘화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섬세하고 세밀하다. 뿐만 아니라, 일반 그림책들보다 훨씬 넉넉한 화면에 가득 들어찬 그림들을 감상하노라면 마치 나만을 위한 전시회에 초대된 듯한 착각에 빠진다. 그림책은 아이들만 보는 책이라는 편견을 다시 한 번 깨뜨린 이 책은 그림의 수준 높은 예술성과, 그 속에 녹아든 작가의 철학이 성인들에게도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1
채우리 / 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정진 그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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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정진 그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 1권. 숙제를 하지 않은 날,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게 된 날, 누구나 한 번쯤은 학교가 감쪽같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상상을 한다. 그러면 선생님께 야단맞을 일도 없고 얼마나 신날까? 명랑 소녀 자두도 그런 상상은 수없이 많이 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자두의 학교가 사라지는 일이 생겼다. 자두와 친구들은 열심히 학교를 찾아다녔다. 과연 자두의 학교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또 무슨 이유 때문에 자두는 사라진 학교를 그렇게도 열심히 찾았을까?자두의 일기 1 미미가 효녀가 되었다 2 상금이 100만 원! 3 텔레비전에 나오면 절대 안 돼! 4 학교가 사라졌다 5 대머리 아저씨가 수상하다 6 힘을 합해 학교를 되찾자▣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창작 동화 모음입니다. 자두네 학교가 통째로 사라졌다! 여러분은 학교가 사라지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숙제를 하지 않은 날,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게 된 날, 누구나 한 번쯤은 학교가 감쪽같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상상을 해요. 그러면 선생님께 야단맞을 일도 없고 얼마나 신나겠어요? 명랑 소녀 자두도 그런 상상은 수없이 많이 해 봤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 자두의 학교가 사라지는 일이 생겼어요. 자두와 친구들은 열심히 학교를 찾아다녔어요. 과연 자두의 학교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또 무슨 이유 때문에 자두는 사라진 학교를 그렇게도 열심히 찾았을까요? 여러분도 책 속으로 들어가 자두와 함께 진짜진짜 수상한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다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친밀한 캐릭터가 동화의 주인공이라면 이야기는 다를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합니다. 1권 《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는 미미에게 자극을 받은 자두가 그림 대회에 나가 1등 상금 100만 원을 받겠다고 하면서 시작된 사건입니다. 1등을 하기 위해 자두는 고민 끝에 학교를 그리지만 잠깐 사이에 자두가 그려 놓은 그림이 사라지고 말지요. 자두의 학교 찾기는 과연 성공할까요? 10월 XX일 날씨 멀리서도 우리 학교가 보일 듯 맑은 날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엄마는 미미만 좋아한다. 순 나쁜 엄마다. 미미가 수수께끼를 맞혀서 상품으로 소고기를 받았다. 아빠는 미미를 목말 태워 줬다. 엄마는 소고기를 먹으면서 나를 구박했다. 매일 속 터지는 사고만 치지 말고 효도 좀 하라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림 대회에 나가서 일등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 100만 원을 준다고 했다. 윤석이가 100만 원어치 소고기를 사면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배가 터지면 걱정이지만 그래도 일등을 하고 말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일이! 학교가 사라졌다. 학교가 있어야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할 수 있는데. 나는 너무 슬퍼서 울었다. 돌돌이는 학교가 사라지면 학교도 안 가고 공부를 안 해서 좋다고 했다. 돌돌이는 철이 없다. 나는 학교를 찾으러 다니다가 똥냄새도 먹었다. 토할 뻔했다. 윤석이와 성훈이 그리고 민지가 같이 학교를 찾자고 했다. 돌돌이도 도와주었다. 돌돌이가 조금 철이 들었다. 다섯 명이서 힘을 합해 드디어 학교를 찾았다.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했나 안 했나는 다음 주에 알려 준다고 했다. 나는 친구들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가디언 / 전안나 (지은이) /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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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소설,일반전안나 (지은이)
《1천 권 독서법》,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등 독서와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자 18년 경력의 사회 복지사, 500여 차례 강연단에 선 강사, 칼럼니스트 등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커리어 우먼, 전안나. 하지만 그녀에겐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눈물로 가득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다. 40년간 숨겨야만 했던, 두려움에 가슴이 뛰어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 비밀을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에서 고백한다. “사실 저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서 태어났는지 모르는 고아였고, 입양되어서도 여섯 살 때까지 양부모의 호적에 오르지 못한 무적자였으며, 20여 년간 가정 폭력을 당한 아동 학대 피해자였습니다.” 숨이 쉬어지기에 살았으나 사실 왜 살아야 하는지 몰랐다고 그녀는 말한다. 아동 학대를 경험한 이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것이 본인 잘못 같았기에 ‘태어나서 죄송한’ 마음으로 살았다. 하지만 전안나에게는 책이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도피처 삼아 읽기 시작한 책은 어느새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삶을 구원해 준 동아줄이 되었다. 닥치는 대로 읽었으며 10년 전부터는 하루에 한 권씩 독파하고 있다. 그렇게 읽은 수많은 책 중에서 전안나에게 큰 영향과 깨달음, 위로를 준 서른 권을 골라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에서 소개한다. 《칼자국》, 《달과 6펜스》와 같은 ‘문학’부터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같은 ‘자기 계발서’, 《보통의 언어들》, 《아침의 피아노》와 같은 ‘에세이’까지 암흑 같았던 그녀의 삶을 따뜻한 양지로 끌어내 준 책과 함께 전안나의 눈물, 슬픔, 기쁨, 행복 그리고 희망이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기를 바란다.1부 Remember 1.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2. 태어났지만, 태어나지 못한 무적자 《나는 나》 3. 양아버지의 유산 《칼자국》 4. 잘 살아남는 복수 《의식은 육체의 굴레에 묶여》 5. 함께 맞는 비 《담론》 6. 엄마가 넷 《가족의 두 얼굴》 7. 내가 기억하는 사람들 《반 고흐, 영혼의 편지》 2부 Feeling 8. 그냥 사는 거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9. 그럴 수도 있지 《당신이 옳다》 10. 노련한 삶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11. 하염없이 작아지는 밤 《보통의 언어들》 12. 현실과 이상 《달과 6펜스》 13. 결핍과 소진 《피로사회》 14. 나를 위한 선물 《배려의 말들》 15. like와 love 사이 《받아들임》 3부 Thinking 16. 세상은 불공평하다 《인생》 17. 나눔, 성공을 돕다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8. 내가 살아가는 사회 《아픔이 길이 되려면》 19. 애어른과 어른아이 《논어》 20. 2인칭 죽음 《주역강의》 21. 자유를 꿈꾼다 《자유론》 4부 Action 22. 살기 위해 읽다 《수전 손택의 말》 23. 트라우마 승화시키기 《이상한 정상 가족》 24. 선을 넘는 사람들 《자기 결정》 25. 설거지하지 않겠습니다 《필경사 바틀비》 26. 생활형 페미니스트 《분노하라》 27. 나를 드러내는 용기 《아침의 피아노》 28. 낙타-사자-어린아이의 글쓰기 《쓰기의 말들》 29. 지금, 사계 《헤르만 헤세, 여름》 30. 엔딩이 아닌 진행형 《어떻게 살 것인가》“그녀의 이야기가 제발 소설이길 바랐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작가 백영옥 강력 추천 고아, 무적자, 입양아, 아동 학대 피해자…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몰랐던 작가 전안나 그 답을 찾기 위해 읽었던 책으로 희망을 전하는 독서 에세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고,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삶. 그 처절했던 삶을 전안나는 견뎌야 했다. 여기 한 드라마가 있다. 주인공은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친부모가 누군지도 모른 채 보육원에서 성장한다. 운 좋게 양부모를 만나 입양되었지만, 알고 보니 그들은 입양에 숨겨진 목적이 있었다. 얼마 되지 않아 양아버지가 하던 사업은 폭삭 망해 버리고, 양어머니는 주인공에게 폭력을 가한다. 주인공은 어린 나이에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고, 성인이 되자마자 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찍이 경제 활동을 시작한다. 어디서 본 것만 같은 줄거리에, 드라마나 소설 속 단골 소재인 고아, 입양아, 아동 학대 피해자 클리셰. 매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막상 내 주변에서 이런 일을 마주하기는 쉽지 않기에 ‘역시 드라마는 막장이야’라고 치부하고 만다. 그런데 여기, 실제로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이 있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의 지은이 전안나는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에서 삶을 시작했다. 다섯 살에 입양을 갔지만, 여섯 살 때 ‘출생 신고’가 되었다. 그간 그녀는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무적자로 살았다. 양어머니는 온갖 이유를 들며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를 때렸고, 양아버지는 사업을 말아먹고 대학 등록금 한 번 지원해 주지 않았다. 오히려 전안나가 스무 살 때부터 그들을 경제적으로 부양한다. 하지만 20여 년간 이어진 폭력과 버는 족족 월급을 갈취해 가는 양부모를 견디기 힘들어 지옥 같았던 집에서 탈출을 결심한다. 그렇게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했고, 차츰 경제적인 지원을 줄이려 했다. 그러자 양어머니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미친년, 키워 줘도 은혜를 모르네. 당장 돈 보내 쌍년아!” 책은 알려 주었다. “절대로 네 잘못이 아니야.” 구해 달라고, 나 좀 살려 달라고 말하는 법조차 몰랐던 전안나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단지, ‘책’만 있었을 뿐이다. 책 속에서 그녀는 친부모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천진난만한 딸이 될 수 있었고, 위인전 속 멋진 인물이 될 수 있었다. 책은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었고, 내겐 아무런 잘못이 없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박열 열사의 동지 겸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가 쓴 《나는 나》를 읽으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고, 《칼자국》을 읽으며 방관자이자 무능했던 양아버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법을 배웠다. 그렇게 그녀는 책을 지지대 삼아 일어났고, 죽음에서 벗어났으며, 이제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한다. 전안나는 말한다. “이 글로 누군가를 위로하겠다거나, 나도 이렇게 살았으니 당신도 살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아직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절대로 네 잘못이 아니야.”입양된 다섯 살 때부터 무슨 트집이든 잡아서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팔꿈치 뒤쪽이나 허벅지 안쪽, 가슴, 배 등 안 보이는 부위의 살을 골라 꼬집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같은 반 남자아이가 눈이 내리는 마을이 그려진 오르골을 선물로 주었다. 그걸 받아 왔다고 양어머니는 ‘화냥년’이라며 나를 발로 마구 밟으며 온몸을 때렸다. 옷을 다리다가 화가 나면 뜨거운 다리미를 들고 위협했다. 요리를 하다가 화가 나면 식칼을 내 목에 대고 “목을 푹 쑤셔 버릴라!”라고 말했다.--- ‘태어났지만, 태어나지 못한 무적자’ 중에서 가네코 후미코의 글을 읽으며 알게 된 것은 ‘이 모든 일은 내 잘못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가네코 후미코가 무적자인 것이 본인의 잘못이 아니듯, 할머니에게 미움받은 것이 본인 잘못이 아니듯, 혼나지 않기 위해 거짓말한 것이 본인 잘못이 아니듯, 나의 어릴 적 삶도 내 잘못이 아니다. 가네코 후미코가 내게 말한다. “네 잘못이 아니야.” 100년 전에 죽은 그녀가 나를 위로해 준다. --- ‘태어났지만, 태어나지 못한 무적자’ 중에서 과거는 다시 오지 않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에 나는 오늘을 살기로 했다. 내가 선택하고 책임지고 누리는,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내 삶을 수용하기로 했다.--- ‘엄마가 넷’ 중에서
과학이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 과학
거인 / 홍윤희 지음, 김미연 그림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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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자연,과학홍윤희 지음, 김미연 그림
우리 주변에 있는 물과 바람 태양이 ‘에너지’란 과학으로 탄생하는 과정, 집 앞 마당에 핀 여러 가지 식물들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 보기도 하고, 물질이라는 것이 쉽게 변한다는 것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원리와 에너지 1.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8 2. 새까맣고 자꾸 변하는 그림자·12 3. 수평잡기의 비밀·14 4. 에너지란 무엇인가?·18 5.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20 6. 에너지의 전환·24 7. 물체가 전기를 띠는 이유·28 8. 전기는 열도 만든다!·32 9. 전기가 통하는 길, 전기 회로·34 놀라운 생명 10. 식물의 뿌리는 왜 땅속에 있을까?·38 11. 우리가 몰랐던 식물의 비밀·40 12. 동물들의 겨울잠 자기·44 13.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46 14. 공생하는 생물, 기생하는 생물·50 15. 철새들의 먼 여행·54 16. 세상에서 가장 정교한 작품, 인체·58 17. 콩닥콩닥 뛰는 심장·62 18. 생태계 파괴의 주범·66 신기한 물질 19. 물체와 물질, 뭐가 다르지?·72 20. 물질의 다양한 형태·76 21. 변화무쌍한 액체의 성질·80 22. 물질의 분류-순물질, 혼합물, 화합물·84 23. 혼합물 분리하기·88 24.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요·90 25. 열 받으면 뚱뚱해져요!·94 신비로운 지구 26. 강물아, 넌 어디까지 가니?·100 27. 바다 밑은 어떻게 생겼을까?·104 28. 지구는 다양한 암석의 전시장·108 29. 땅속에 쌓인 시간을 찾아서·110 30. 달은 왜 자꾸 모양이 바뀌는 걸까?·112 31.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116 32. 비와 눈이 내리는 이유?·120 33. 날씨는 하늘만 아는 비밀?·124“원리는 쉽게 이해는 쏙쏙” 우리는 흔히 모든 일의 시작을 이야기할 때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바쁘다고 대충 일을 치렀다가는 오히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교훈이겠지요. 과학에 대한 접근도 그것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자칫 부모님들의 조급한 마음 때문에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은 딱딱하고 골치 아픈 것, 원래부터 어려운 것이란 생각을 갖게 된다면 그것을 제자리로 되돌리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 것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과 절친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프로젝트, 『과학이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과학』에 이어 『과학이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과학』이 독자를 찾아갑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물과 바람 태양이 ‘에너지’란 과학으로 탄생하는 과정, 집 앞 마당에 핀 여러 가지 식물들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 보기도 하고, 물질이 요즘 유행하는 영화 속 변신 로봇보다 더욱 잘 변한다는 것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옥수수와 대나무는 풀일까, 나무일까?우리는 주변에서 수많은 식물을 보며 살고 있어요.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은 물론 차들이 다니는 길가에도 식물들이 자라고 있지요. 그런 식물 중에는 키가 크고 몸통이 굵은 나무도 있고 키가 작고 줄기도 얇은 풀도 있죠.그런데 어떤 식물들은 언뜻 보아서는 풀인지 나무인지 쉽게 구별이 되지 않는 것이 있어요. 그럼, 사람 키만큼이나 크고 커다란 잎이 달린 옥수수는 나무일까요, 풀일까요?풀은 줄기에 수분이 많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도 풀은 1년이나 2년 정도 살다가 곧 말라 죽어요. 그래서 강아지풀이나 잔디, 갈대, 벼, 보리, 수수, 밀 등이 풀에 속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사람 키만큼이나 크고 길쭉길쭉한 잎이 달린 옥수수도 풀에 해당한답니다.여기서 놀랄 만한 사실이 또 한 가지 더 있어요. 그건 바로 대나무의 비밀이에요.과연 대나무는 풀일까요, 나무일까요?나무라는 말이 붙었으니까 당연히 나무라고요? 게다가 오래 살고 줄기도 길고 단단하니까 나무가 틀림없는 것 같지요? 하지만 대나무는 풀에 속해요. 길고 높이 자라지만 줄기가 굵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이테가 생기지 않는 특수한 풀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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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파리를 구하기 위해서,선택된 마리네뜨와아드리앙! 마법의 귀걸이와 마법의 반지로 슈퍼히어로'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마법의 힘으로 슈퍼 히어로가 된 평범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친구들을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쓱쓱! 인기만점 제품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짠! 까꿍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최윤경 옮김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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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최윤경 옮김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아기에게 즐거운 까꿍 놀이를 알려 주고, 엄마와의 일상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으로 자기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 보자. 사물의 일부를 가려도 전체를 생각해 내는 능력인 대상 영속성을 키워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아기의 대상 영속성이 쑥쑥 자라는 행복한 까꿍 놀이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에게 즐거운 까꿍 놀이를 알려 주고, 엄마와의 일상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과 다슬이는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책장을 넘기면 "까꿍."이라고 외칩니다. 그러고는 엄마가 아주 색다른 까꿍 놀이를 하면서, 놀이의 즐거움은 두 배가 됩니다. 자기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사물의 일부를 가려도 전체를 생각해 내는 능력인 대상 영속성을 키워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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